(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세계 전체가 그런 원칙에서 태어났으니만큼, 세계 전체가 그걸 알아야만 통일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을 통일해야 돼요. 오색가지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제각기 생각하지요?

일심·일체·일념은 하나님과 천주인의 주류사상

여기 전부 한 150명 되나? 몇 명이야?「지금 수련생들이 한 90명 되고요, 여기 코디악 식구가 한 30명 해서 한 120명 됩니다.」120명 사람들이 전부 다 한 생각을 해요? 전부 다르지요.

다른 그 사람들이 가는 곳은 생각이 하나 안 된 곳에는 못 가는 거예요. 딴 데 가는 거예요. 그러면 생각은 무슨 생각? 하나님과 참부모의 생각, 천지부모의 생각,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가 통일된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심! 한번 해봐요. 일심!「일심!」마음이 하나예요. 마음이 하나되어 있다구요. 일심 일체, 몸뚱이도 하나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는 일념이에요. 일심·일체·일념이 되면 그 생각은 전부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그것이 주류 사상이고,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효자도, 또 나라의 충신도, 세계의 성인도, 천주의 성자도 마찬가지예요.

일심, 마음과 몸이 싸우지 않아요. 또 마음과 몸을 중심삼은 사상이 하나돼 있어요. 일념(一念)의 ‘념(念)’이라는 것은 지금(今)의 마음(心)이다 이거예요. 지금의 마음, 살고 있는 그 생활 자체의 마음이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다르지 않아요. 같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마음과 몸이 하나돼 있는 동시에 그 생활적인 생각이 하나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일심·일체·일념은 하나님과 천주인, 지상과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사람의 주체사상이다, 주류사상이다! 한번 해봐요. 일심! 「일심!」 일체! 「일체!」 일념은! 「일념은!」 하나님과! 「하나님과!」 천주인, 하늘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 하나님을 중심삼은 자녀 되는 모든 사람들의 주류사상이다! 주류사상! 「주류사상!」 일심·일체·일념은! 「일심·일체·일념은!」 하나님과! 「하나님과!」 천주인, 하늘땅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주류사상이다! 천주인의 주류사상이다! 「천주인의 주류사상이다!」 이렇게 딱 해 두면 여러분 몸과 마음과 생각이 다를 수 없습니다. 다를 수 없다구요. 통일돼 있다구요.

그래, 지금 여러분이 통일되어 있어요? 몸과 마음이 싸워요. 서양은 서양,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 생각하지,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 생각하지,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 수많은 국가 국가 사람이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예요.

또 국가 가운데 60억 인류라는 사람이 제각기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통일되지 않은 그러한 인간들이 가는 영원한 세계가 그렇게 복잡하다구요. 이걸 통일시켜야 돼요. 통일하려면 별것 없다구요.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영계의 영적 부모와 횡적 부모가 생각하는 것이 같고, 생각하는 것이 가정에서도 국가와 세계와 천주에서도 같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문제예요.

‘넌 누굴 닮았니?’ 하게 되면, 누굴 닮았다고 하겠어요? 부모 닮았다고 해야 돼요, 천지부모. 세상의 부모는 타락한 이후의 부모예요. 그것은 타락한 세계의 복잡다단한, 통일된 세계의 반대 현상을 갖고 있는 수많은 어지러운 군상이에요.

통일세계는 기정적 사실

그러니 제멋대로 생각하는 사람이 제멋대로 영계에 가서 다 만나지도 못해요. 수많은 담에 의해 갈라지는 거예요. 아버지나 어머니가, 지금 이 땅에 살던 사람들이, 식구가 열 사람이라도 열 사람 가는 데가 전부 달라요.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가 되는 사람도 아들딸이 사는 데 가고 싶어도 못 가요. 형제 되는 사람들도 자기 부모한테 가고 싶어도 못 가요. 형제 형제끼리도 못 가요. 아버지와 어머니도 서로 통하지 못한다구요, 다르니까.

이러니까 하나님은 그러한 인간을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이건 왜 이렇게 됐느냐 하면, 타락 때문이라는 거예요. 누구 때문에? 사탄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사탄의 주관권 내에 나라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종교권 세계를 핍박해 나온 거라구요.

핍박받는 사람, 핍박하는 사람이 다르다구요. 얼마나 복잡해요? 여러분도 지금 여기 120명이 모였지만, 120명이 이제 통일원리를 배우고 어디로 갈 것이냐? 알고 있다는 사람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진짜 성인들이 모여 있고, 저 영계에서 보도해 준 그 사람들, 모든 역사시대에 훌륭했던 사람들이 다 모여서 교육받고 어디로 가느냐? 교육받아 가지고 거기에 사는 것이 아니에요. 교육받아 가지고는 아버지가 있는, 여호와의 집에 가야 돼요. 자기 본가 집으로 돌아가야 돼요. 본가 집으로 돌아갈 때는, 교육받은 사람들이 차이가 있으면 차이가 있으니만큼 딴 데로 가는 거예요.

그 주류가 뭐냐 하면, 일심·일체·일념이 된 몸과 마음이, 남자와 여자가, 아들딸이 가정을 중심삼고 출발했으니 그 가정이 나라에 연장되고, 나라와 세계, 나라와 천주와 연장되어 있지, 가정 이념을 떠난 나라와 세계, 천주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세계는 일심·일체·일념이 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영원한 세계, 행복한 세계라는 거예요. 천지 만물을 창조한 하나님이 이상세계를 얼마나 아름답고 얼마나 황홀하게 만들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호와의 집에 가서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호와의 집에 가기 위한 교육을 해 가지고, 사상 통일과 몸 마음이 하나된 가정이상, 참부모를 중심삼은 형제지이상을 품어 가지고, 영계도 하나님을 중심삼은 형제지사상을 품어 가지고, ―천지부모가 지금까지 갈라졌어요.― 이제 이것이 하나될 수 있는 세계로 가니까 통일세계는 기정적 사실입니다. ‘통일세계는’ 해봐요.「통일세계는!」기정적 사실! 우연이 아니에요. 기정적 사실입니다. 기정적 사실!「기정적 사실!」일심·일체·일념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 오관이 갖고 있는 모든 세포, 4백 조 이상의 세포들이 전부 다 같아야 돼요. 일심·일체·일념! 그 세계에 있어서 자기 자체를 들고 설명할 수 있는 것이 타락한 세계에는 없어요. 비로소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설명을 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환경 여건에 화합할 수 있는 관계를, 인연을 가진 나라고 하기 위해서는 일심·일체·일념이 돼야 돼요.

그 일심·일체·일념은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있고, 마음과 몸이 하나된 것은 앞으로 바라는 ―이념이에요.― 이념적 생활권에 정착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게 공식이라구요. 알겠나?

그러니 여러분이 그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미국으로 돌아가면 ‘난 미국 사람이다.’ 하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일본으로 돌아가면 ‘일본 사람이다.’ 할 수 없어요. 타락한 세계에서 빚어진 실존이기 때문에 그걸 부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미국에서 아무리 대통령이 되고 아무리 훌륭해도 마찬가지예요. 영계에 가 있는 12명의 미국 대통령이 보고 들은 사실을 생각할 때, 자기 스스로 자책하면서 부디 미국 국민으로서 앞으로 오는 데는 나와 같은 길을 따라오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걸리지 않을 일을 시킨다

통일원리를, 통일사상을 앎으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집에 직접 갈 수 있어요. 아버지로부터 시작됐으니 아버지 집에 가야 된다구요. 알겠나?「예.」일심·일체·일념, 이것은 하나님과 천주인, 하늘의 백성과 땅의 백성의 주류사상이다! 알겠나?

어디 가든지 그래요. 여기에 수많은 국가가 있지만, 국가에 가서도 이 마음이 변치 않거든 그 사람은 영계나 어디나 대표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임에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게 될 때는 자동적으로 모든 사람들의 마음, 본성의 마음이 뭉치는 거예요.

본성의 마음을 다 갖고 있지요?「예.」다 통일 평화 이상 행복을 바라고 있지요?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그런 마음을 가진 중심이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끌려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이 여기 미국에 와 있으면 미국에 따라오고 싶고, 한국에 가면 한국에 가고 싶어요. 여기에 있다가 선생님이 비우게 된다면 집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없는 거와 똑같이 느껴져요. 그래, 본심이에요, 본심. 본심이 그래서 그래요.

여러분 마음대로 타락한, 타락성에 근거한 지식이라든가 자기가 진리같이 생각했던 사실은 반드시 본성과 대치하기 때문에, 마음의 갈등이 생겨요. 갈등이 생긴다구요. 선생님이 말하게 될 때 거기에 순응하지 않으면 갈등이 생긴다구요. ‘또 뭐 부모님께서 이거 해라, 저것 해라 한다.’ 하겠지만, 그게 다 저나라에 가서 걸리지 않을 놀음이에요.

4대 성인, 수많은 저나라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전부 다 같은 생각이에요. 전부 통일돼 있어요. 또 그들이 사는 데는 자기를 위해 살지 않아요. 자기를 위해 사니까 전부 다 문제가 생겼다구요. 알겠어요? 전체를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왜 전체를 위해 살아야 되느냐?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있어요. 가정이란 것은 개인이 열 명이면 열 배 되는 가정이니까, 가정이 하나돼서 가는 길 앞에 개인은 절대복종해야 돼요. 자기를 주장할 수 없다구요. 열 사람이 다 자기를 주장하면 싸움판이 되지 별수 있어요? 위하는 사람, 보다 위하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 보다 위하는 왕이 하나님이니까, 그 하나님이 우리의 참부모인데 부모이니까 부모님이 원하는 그 자리에 내가 따라가기 위해서는 위해야 됩니다. 위하지 않는 사람은 못 따라가요.

이 미국의 개인주의라는 것이 하나님의 원수예요. 어디 가든지 ‘아이고, 난 미국 국민인데 선진국가의 내가 제일이다!’ 그 따위 생각 하지 말라는 거예요. 제일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그게. 거꿀잡이가 돼요, 거꾸로. 이렇게 거꾸로 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제일 고생한 곳이, 핍박을 제일 많이 받은 곳이 미국이에요, 미국. 미국 기독교 국가가 이렇게 됐기 때문에 기독교 국가를 살려 주기 위해서 30여년 동안…. 명년이 되면 34년이에요. 예수가 34년에 로마를 중심삼고 천하를 통일하려고 하던 것을 못 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천주를 중심삼고, 지상·천상천국을 중심삼고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실패하고 예수가 실패한 모든 것을 비로소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성사 승리했다는 조건을 연결시킨 그 터전 위에서 천주, 영계와 육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지상 천상을 일체화시키는 거라구요.

말만이 아니에요. 사실이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산 거라구요. 아무리 복잡한 세상이라도 하늘의 법도를 지키고 살아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그 법도를 지킨 선생님이 말씀한 모든 교육 내용이 전부 다 통일사상 가운데 들어가 있는데, 통일사상이 가르쳐 준 내용과 여러분이 백 퍼센트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상하·좌우·전후관계 셋이 하나돼야만 가정을 이룰 수 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판서하시며)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기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개인 몸 마음, 플러스 마이너스, 위에 플러스 마이너스, 이게 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구형이 되는 거예요. 학교에서 공과 같은 것을 그리게 되면 입체성을 표시하는 데는, 이렇게 이렇게 되어 있어요. 여기는 점이에요, 점. 보이지 않는 거예요, 여기는 드러나고. 구형이 되는 거예요.

셋이 하나되어야 돼요. 상하관계인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그 다음에 형제관계예요. 셋이 하나돼서 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가정 하게 되면 상하관계 가지고도 안 돼요. 상하, 이것이 종적인 부모예요. 그 다음에는 횡적인 부부, 이게 횡적인 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이것은 종횡을 연결시키기 위하려면, 자연히 셋이 하나돼야만 가정이 형성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아무리 부처끼리 재미있게 살더라도 이상적인 부부가 될 수 있고 이상적인 존재가 될 수 없습니다. 그 부부는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일대. 아들딸이 없게 된다면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좌우·전후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야 구형을 이룹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 가운데 있는 것이 하나님이에요.

선생님이 사커(soccer; 축구) 볼을 왜 좋아하느냐? 사커 볼이 둥글지요? 둥근데, 힘이 이렇게 자기 마음대로 작용하면 말이에요, 이게 이렇게 서로가 전부 다 이런다면 볼이 얼마나 들어갔다 나왔다 하겠나 이거예요. 축구공은 반드시 표면이 구형이 돼 가지고 완전히 둥글어요. 완전히 둥글다는 것은 가운데에 핵이 있어서 여기서 오는 힘이 작동한다면 이것이 수직으로 저쪽으로 가든가 그렇지 않으면 돌아갈 수밖에 없어요.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 안 되게 되면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님께 돌아가야만 다시 출발할 수 있어요. 돌아가지 않으면 출발 못 해요. 그런데 구형 가운데 보이지 않는 이것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다구요. 중심을 통해요. 축구공이 왜 둥그냐 하면, 핵을 중심삼고 모든 게 연결되어 있어요. 360도로 전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의식을 하고 주고받기 때문에, 주고받기 때문에 구형이 되는 거예요. 주기만 하면 쭈그러지지요? 핵을 중심삼고 전부 이런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60도 균일적인 표면이 되어 둥글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우주 창조의 원칙이에요. 상하·전후·좌우 새끼를 쳐 가지고 이 모든 우주가 생겨났기 때문에, 곤충의 세계에서부터 식물세계, 동물의 세계, 인간세계, 하늘땅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쌍쌍제도.

오관도 쌍쌍이라구요. 그렇지요? 손도 쌍쌍, 몸과 마음도 쌍쌍이에요. 우리 인간에게서 제일 문제되는 것이 뭐냐?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눈도 깜빡깜빡하지 이렇게 되나? 코도 이렇게 숨쉬지, 이래요? 입술도 말할 때 마음대로 하나요? 듣는 것도 삼반규관(三半規管)이 있어 가지고 공명할 수 있게끔 다 하나되어 있어요. 손도 손 하나 가지고 일할 수 있어요? 걷는 데도 둘이 협력해야 돼요. 전부가 상대를 필요로 해요.

왜? 움직이려니까, 작용하려니까 그래요. 작용은 혼자 할 수 없어요. 눈이 작용하려면…. 혼자 해서는 하나님 닮지를 않아요. 오관 자체가 아버지, 부모를 닮았기 때문에 상대관계를 필요로 해요. 상대관계에 적응돼서 큰 우주가…. 전부 다 상대성을 중심삼고 공동적인 목적을 위해서 대응적인 화합한 세계에 연결돼야만 완성품이 돼요. 작으면 작은 대로, 큰 것은 큰 것대로, 우주는 우주대로 대응관계에 밸런스가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왜? 수수작용, 운동하지 않으면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관계, 그 다음에는 부부관계…. 아담 해와가 부부지요? 부부관계가 돼야지요? 부부관계가 되기 위해서는…. 이게 쌍둥이와 마찬가지예요. 성상 형상으로 태어나 가지고 남자는 남자가 갈 길, 여자는 여자가 갈 길을 가다가 나중에는 합하는 거예요. 무엇으로 합해요? 사랑으로 합합니다.

참사랑은 위하는 사랑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돼야 부자지관계가 벌어져요. 형제도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받는 데는 전부 다 대등한 거예요. 전부 다 하나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없어 가지고는 가정이 성립 안 된다는 거예요, 가정. 가정, 해봐요. 가정!「가정!」

상하관계 좌우관계는 축구공과 같이 360도 어디든지 둥글어야 된다구요. 왜 둥글어야 되느냐? 축구공이 서게 될 때는 반드시 수직으로 서요. 축구공이 서게 될 때, 멎는다 할 때는 반드시 수직이에요. 수평, 지상에 수직으로 서는 것입니다.

사람은 앉아서 사는 것이 주인가요, 운동하면서 사는 것이 주인가요?「운동하면서 사는 것이 주입니다.」운동하는 것, 활동하는 것이 주예요. 활동하지 않으면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만유의 존재물들은 한 시도, 한 순간도 쉬지 않아요. 쉬지를 않아요. 작용하는 거예요, 작용. 운동해서 커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아기들도 큰 것, 좋은 것을 보게 되면 가지려고 하고, 청춘시대에 사상을 중심삼고 세계 것, 나중에는 우주 전체의 중심 것을 찾아간다구요. 제일 크고 가치 있는 것을 찾아갑니다. 그렇지요?「예.」

그래, 큰 것을 다리 놓아 가려니, 개인이 개인 혼자 클 수 없어요. 개인이 크려면 가정을 밟고 올라가야 돼요. 넘어가야 된다구요. 가정을 밟고 올라갈 때 열 식구가 살면 말이에요, 아홉 사람이 ‘어서 나를 밟고 넘어가라. 나를 밟고 나라로 가라.’ 원하는 거예요.

가정의 식구들은 그래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가 있지만 ‘공부하고 잘 돼 가지고 나라로 가라. 우리 가정을 밟고, 이것을 전부 다 밟고, 눈이고 무엇이고 오관 전체를 밟고 넘어가라.’ 하는 것입니다. 밟고 넘어가지를 못한다면 ‘이놈의 자식아, 가는 것도 할아버지를 위하고, 할머니를 위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위하고, 형제를 위해서 가는 것이지 너 혼자 가는 것이 아니다. 네가 밟고 올라간 것을 나도 따라가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밟고 넘어가라고 한다구요.

그 길을 찾아가려니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할 수밖에 없다구요. 희생, 그를 위해서 사니까, 그가 넘어가 가지고 나를 위했으면, 자기가 더 좋은 형님이 됐으면 형님은 ‘동생, 나를 밟고 가라.’ 하고, 남편 됐으면 ‘아내가 나를 밟고 더 좋은 데로 올라가라.’ 하고, 아내도 ‘남편이 나를 밟고 더 좋은 데 간다.’ 하는 거예요. 그런 위하는 마음을 안 가지고는 높은 데 갈 도리가 없습니다. ‘참사랑은 위하는 사랑이다.’ 하는데, 왜 그러냐 하는 문제를 얘기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가정 가운데 열 사람이 식구라 하면 열 사람을 중심삼고 아버지 할머니 전부가 대등한 가치를 가져요. 백이라 하면 백 점짜리 사람이 되고 싶은데, 거기서 누가 이 가정을 중심삼고 더 높은 데로 갈 수 있느냐?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내려가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사람은 내려가요. 여기서부터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져요. 서로가 갈라져야 돼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사람은 나머지 아홉 식구가 다 싫어해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 미국 사람, 아메리칸 어때요? 인디비주얼리스트(individualist; 개인주의자)가 있을 수 없어요. 이건 악마의 왕국이 되어 있어요. 전부 다 지옥 가는 거예요.

우주 이치, 천리 원칙에 위배되니까 지옥 가지 말래도 천운이 밀어대요.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 잘못되면 천운이 밀어대는 거예요. 가책을 느끼게 하는 힘이 뭐냐 하면, 우주의 힘이에요. 벌써 가책을 받는다는 것은, 너는 이미 탈선돼 가지고 전진하는 길에 서 있지 못하고 탈락된 길을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몸뚱이에 사탄의 핏줄을 심은 것이 타락

그래,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 싸우는 게 좋아요? 싫지만 싸워요. 그거 왜 그러냐? 왜 싸우느냐? 이 몸뚱이가, 자기를 위한 몸뚱이가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을 중심삼고 핏줄을 심었어요. 자체 자각, 우주 자각, 가정의 전체 자각을 해 가지고 가정이 가야 할 그 자리에 가야 할 텐데, ‘전체고 가정이고 어머니 아버지고 모르겠다. 자체, 나를 중심삼고 하는 게 제일이다.’ 한 것이 타락의 근본이에요. 이것 때문에 전부 파괴돼요. 이것을 깨뜨려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니 몸뚱이를 싸워 이겨야 돼요. 이것이 사탄의 핏줄을 받아서 그래요. 핏줄이 잘못됐어요.

이웃 동네에 미남 미녀들이 있는데, 결혼 전에는 그 동네에 총각들이 많으면 말이에요, 저 미인 여자하고 결혼하고 싶다 하는 거예요. 또 미인 여자들이 그 동네의 미남자 중에 일등 미남자가 있으면 그 일등 남자하고 결혼하고 싶다 하는 거예요. 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어요?

시집가지 않은 열세 살, 뭐 열두 살이라고 이렇게 얘기하지만 말이에요, ‘너 어떤 데 시집가고 싶냐?’ 하면 ‘제일 미남자! 미남자가 능력이 있어서.’ 그래요. 실력이 아니라 능력이에요. 실력은 따라갈 수 있어요. 능력은 창조할 수 있는 걸 말한다구요. 그런 남자한테 시집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라면 여자 몸뚱이 전부 다 벗겨 놓고 갖다 바치겠다 이거예요. 그게 시집가겠다는 생각이지요?

시집가서는 ‘아이고, 내 눈은 내 눈대로, 내 오관도 내 마음대로, 내 몸뚱이도 내 마음대로 한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것을 당신 앞에 바치겠습니다.’ 그래요. 미국 여자들이 그래요? 교육 자체를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미국 따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우주 창조한 모든 원칙이 있는데 원칙의 법을 중심삼고 따라가지 않으면 어떻게 되느냐? 반대가 되지요. 자기만 좋다고 하면 왱가당댕가당 돼요. 세상이 자기를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 안 되어 있다구요. 우주는 질서를 통해서 모든 걸 환영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자기를 중심삼고 가려고 하는 것은 우주에 대해 파괴적 행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아무런 인연이 없다구요. 복귀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관계 맺을 수 없다는 이런 논리가 성립되기 때문에, 복귀라는 건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 떨어졌으면, 구덩이에 떨어졌으면 어디 발 디딜 것을 만들고 줄을 타고 올라가는 길 외에는 없어요. 자기가 그런 조건을 세워야 된다구요.

타락한 인간이지요? 누가 그랬느냐? 이 몸뚱이가 그랬어요, 몸뚱이가. 마음이 아무리 그래도 마음 자체가…. 사랑을 누가 먼저 했느냐 하면, 몸뚱이가 먼저 했어요. 그릇된 사랑이든 그릇된 생명이든 그릇됐지만, 사랑이라는 것은 우주를 중심삼고 중심자리에 서 있는데 그릇된 아래에 있어 가지고, 떨어져 가지고 사랑하니 지옥의 왕밖에 될 수 없어요. 올라가 가지고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장성 과정에 떨어졌다 이거예요. 수평 이하로 떨어져 내려온 거예요. 핏줄, 혈통적으로 수하 이하에 떨어졌으니 이거 어떻게 이상 갈 것이냐 이거예요. 누가 붙들고 있느냐 하면, 몸뚱이가 붙들고 있어요,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 몸이 여러분의 원수예요. 여러분이 태어날 때 사탄의 혈통이 연결된 거예요. 인간시조로부터 타락된 혈통이 연결된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도 잘 알고 있지요? 어떻게 그러한 칸셉을 알 수 있느냐? 파더가 다 알 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개인이 완성할 수 있느냐? 통일교회 멤버들은 몸과 마음의 양 세계를 알고 있습니다. 마음을 중심삼은 세계가 하나님 편이고, 그 반대쪽은 사탄 편이에요. 여러분이 알고 있지요? 어떻게 그 몸과 마음의 싸움을 중지시킬 것이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일심!「일심!」일체!「일체!」일념!「일념!」거꾸로 보면 소생·장성·완성, 가정은 소생이 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몸뚱이가 장성이 돼 가지고 마음세계, 구약시대 신약시대, 구약시대는 신약시대로 넘어가고 신약시대는 성약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론에 맞다구요. 이론에 안 맞으면 깨져 나가요. 통일원리가 위대한 것은 영계에 있어서나 지상에 있어서나 맞다 이거예요. 성인들이 그걸 몰랐어요. 알고 보니 세상이 다…. 불교면 불교권에 같이 못 살았어요. 기독교면 기독교에 같이 못 살았어요. 벽이 높아 가지고 왔다 갔다 할 수 없었는데, 선생님이 흥진 군을 보내 줘 가지고 다 키워 가지고…. 우리 아들딸이 가서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을 살려 주기 위해서예요. 그들이 다 객사했어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 희생해라!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왜 희생을 해야 돼요? 가정에는 자기와 같은 가치, 다섯 사람이 있으면 다섯 사람의 가치가 있어요. 그러면 네 사람을 무시하고 꼭대기에 올라갔을 때는 이걸 파괴하고 뒤집어 놓는 거예요. 뒤집어 놔요. 이렇게 될 것을 이렇게 놨다는 거예요. 왜? 자기를 중심삼고 제일이 되려고 이렇게 놨으니, 바로잡으려면 자기가 네 사람 앞에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 논리라구요, 이 논리. 그걸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그것 아니라고 할 사람이 없어요. 그놈의 자식은 강도새끼지요.

*알겠나, 특히 미국 젊은이들? (웃음) ‘미국이 세계의 중심이다. 다른 모든 나라들은 미국을 따라와라!’ 하면서 거만하게 굴더라도 아무도 안 따라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퉤, 침 뱉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가정에서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을 위해서 희생하면 열 사람이, 아버지도 ‘야야, 너 빨리 가라.’ 하고, 어머니도 ‘빨리 가라, 빨리.’ 한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전부 다 ‘이놈의 자식…!’ 하면서 쳐 버려요.

참사랑이 왜 귀하냐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 왜 귀하냐는 것입니다. 모든 환경을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천리 원칙이에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가정은 친척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자기 가정과 같은 가정이 많아요. 그것이 친척이에요. 많은 가정을 중심삼고 발 맞춰야지 안 맞추면 뒤집어 박아요. 모든 동네에 이웃 친척들이 살더라도 전체 동네를 위해서 그 가정은 ‘어서 우리 가정을 밟고 나라를 찾아가라.’ 해야 돼요. 그러니까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해라!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미국 젊은 사람들, 그래요? 거만하게 굴면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구요. 퉤, 침을 뱉어 버려요. 우주가 환영하지 않아요. 지금의 세계를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도 미국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 하면서 거만하게 굴기 때문에 말이에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요. 그들이 좋은 방향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방향에서 문제를 일으킨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의 문제 등 말이에요. 그러니까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하지요? 너도 집에 가라구! (웃음) 모두 다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지옥으로 가는 거라구, 지옥! 아무리 ‘파더가 가르쳐 주는 내용은 별 것 없습니다.’ 하면서 거만하게 굴더라도 어쩔 수 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30년 동안 ‘너희들이 이기나 내가 이기나 보자.’ 하고 나왔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연방수사국)가 선생님을 없애 버리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기독교가 별의별 반대를 했어요. 그렇지만 미국 대통령도 내 말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저 조상 된 대통령들이 메시지 보낸 것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들어야 됩니다.」미국 헌법을 중심삼고 수많은 대통령들이 이렇게 하라는 전부를 따라가야 할 텐데, 자기 주장하고 ‘난 그것 싫다!’ 하면 미국 국민이 아니라구요. 공식을 알아야 돼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알겠나?「예.」

*이게 진리라구요. 진리라고 하는 것은 아무도 부정하지 못하고 인정하면서 환영해야 돼요. ‘나는 위하여 태어났다.’ 할 때 성공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것을 좋아해요? 그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개인은 가정을 위해 희생해라! 그건 천리예요. 인간세계의 인륜도덕이 아니라 천륜이에요, 천륜.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해라! 종족을 받들어 가지고 ‘우리 마을 사람을 밟고 나라를 찾아 주소.’ 할 때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그런 사람이 나라를 찾는 걸 알아요. 그래, 넘어가게 되면, 나라에 가게 되면 나라에 동생과 같이 데려가는 거예요. 그러면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따라가야 되겠어요? ‘나를 밟고 넘어갔으니 나를 도와줘야 돼.’ 그거 맞는 말이에요. 주고 받는 수수작용으로 거기에 일치가 되어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 동기를 만드는 사람이 중요해요. 자, 알겠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라

동물까지도 사랑해야 돼요. 그래서 해양에 들어가 가지고 훈련하는 거예요. 고기를 잡아먹으려면 고기를 사랑해야 돼요. 고기를 잡아 가지고 공부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나를 위해 지어 줬구나.’ 모든 고기를 잡아 봐라 이거예요. 여기서 해보라구요.

알래스카 이 북방지대에 종합적인 어족이 있어요. 남방지역에도 있고 말이에요. 두 세계에 가 가지고 고기를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하나님께서 지어서 나에게 주겠다는, 선물 중에 제일 귀한 선물을 내게 주는 그 선물을 내가 받기 위해서는 감사해야 되는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1970년대부터 내가 사냥 안 해본 산이 없어요. 한국의 백두산은 안 갔어요. 성공해 가지고 가야지요. 일본에서도 부사산(후지산)은 내가 안 가 봤어요. 외국 사람이 이국 땅에 가서….

너는 한국 사람이야?「아닙니다.」어디 사람이야?「일본 사람입니다.」일본 사람이야? 이 녀석, 천일국 사람이라고 했는데. (웃음) 천일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은 달라. 일본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죄야. 타락성이 거기에 깃들어 있다는 거야. 언제든지 자손들 앞에서 뭘 하게 될 때는 그러한 나라 사람이라는 것이 문제되는 거예요. 천일국 사람은 절대 자기가 희생을 해 가지고 천리 대도의 원칙을 품게끔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알겠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민당의 비서들, 자기 국회의원 선거 사무실에 필요한 사람을…. 돈을 갖다 주면 전부 다 도둑질해 가니 믿을 수 있는 사람은 통일교회 사람밖에 없다고 해서 통일교회 일본 여자들을 보내 달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겸손해 가지고 봉사하는 거라구요. 어머니 나라이기 때문에 보다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희생하지요?

너, 결혼했나? 결혼했어?「예. 2000년에 했습니다.」그래, 같이 사나? 안 사나, 사나? 2세가 아니야?「2세입니다.」2세면 결혼해서 살잖아? 아기 있나? 색시 여기 왔어? 안 왔어? 지금 때는 남자 여자 사위기대가 동원할 때예요. 그래서 나라 없는 사람이 어디서 살아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한국은 점점점 발전해요. 과학기술에서도 세계에 지지 않을 거예요. 해방 후 70년, 80년이 되면 세계적인 학자가 나와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축복가정 아들딸들을 보면 참 미남 미녀들이 많이 태어나요. 아버지는 쭈그러진 호박같이 생겼지만 말이에요. 그래, 여러분 아들딸들은 여러분보다 나아요, 안 나아요?「낫습니다.」못하면 낫게 길러야 돼요. (웃음) 낫지 않으면 혼나요. 천국 문턱을 못 넘어가요. 아버지 어머니가 못 넘어가는데 색시가 넘어갈 수 있나요? 색시는 넘어갔더라도 아버지가 못 넘어가면 못 넘어간다구요. 넘어갔다가 다시 와야지요.

그래서 재림사상, 이 뜻을 중심삼고 다시 와서 그 일을 하려니 몇 번을 돌고비를 도는 거예요. 그걸 안 후에 가야 할 길을 깨끗이 일대에 마치고 가야 돼요. 여러분, 재림해서 또 후손들 도와줄래요? 천국생활 해야지요, 대우주를 여행하면서. ‘야, 이거 하나님이 대우주를 나를 위해 지어 줬구만.’

태양계와 은하계가 얼마나 커요? 210억 광년의 큰 세계예요. 그 세계를 나를 위해 하나님이 지었다 할 때, 얼마나 감사해야 되겠어요? 눈알이 튀어나오고, 코가 날아가 버리고, 오관, 사지백체가 다 불살라 없어지더라도 감사의 마음이 남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알겠나?「예.」

가정을 위해 희생해라! ‘그걸 환영합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너는 왜? 모르나? (웃음) 이어폰도 안 낀 모양이구만. 또 가정이 있으면 가정이 나한테 점령당하는 거예요. 가정을 가졌으면 종족을 위해서 희생한다, 희생의 왕자와 왕녀가 되어야 돼요. 그러면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그걸 몰랐어요. 미국이 개인주의를 해서 세계를 지배해? 퉤! 절대 안 돼요.

어떤 나라라 하더라도 위해서 살 수 있는 영원한 나라가 필요해요. 예수가 세우려던 하늘나라가 안 됐기 때문에 선생님은 미국에 와서…. 미국이 점점 망하는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도망가잖아요? 내가 있기 때문에 미국이 살아난 거예요.

통일교회 일본 식구들이 도와주고, 한국 선생님이 도와주는 거예요. ‘미국의 워싱턴 타임스도 선생님이 책임지고 일본 사람이 책임지지 미국은 책임 안 진다.’ 그런 미국 국민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선생님이 세웠고, 일본 사람이 와서 도와줬으니 일본 사람, 선생님이 도와야지, 미국 국민들은 따라가서 돈만 받겠다.’ 그러겠어요? 빨리 인수해 가지고 선생님을 해방하고, 어머니의 나라를 해방해야 장자가 되지요. 장자가 되는 거예요, 장자가.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하고도 남을 수 있어야 상속을 해주는 거예요. 부모가 누구보다 낫다고 봐야 장자의 나라가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나라와 의를 구하기 위해 있는 정성을 다해야

이제부터 선생님이 미국을 떠난다고 <워싱턴 타임스>에 발표했어요. 내가 한국을 20년, 30년 버려 뒀기 때문에 엉망진창이 됐어요. 8대 정권이 다 망하게 만들었어요. 미국을 뒤에 놓고, 미국은 이제 다 아니까, 이 뜻을 아니까 한 사람이 남더라도, 다 죽이더라도 한 사람 남을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을 중심삼고 씨를 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으면 인류가 생겨난다 생각하는 거예요.

참부모님의 진짜 아들딸이 되려고 그래요, 가짜 아들딸이 되려고 그래요?「진짜 아들딸이 되려고 합니다.」진짜 되기가 쉬운 줄 알아요? 진짜는 하나밖에 없어요. 진짜 남자, 진짜 여자는 하나밖에 없어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 아담 해와를 그렇게 만들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엉망진창이 됐어요. 타락성의 아담 해와 사랑문제를 중심삼고 개인주의가 멸망시키게 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아요. 그런 걸 차 버리고 내 손으로 깨끗이 정비하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돼요.

카프 책임자야? 카프 리더? 너도 그래? 카프가 딴 말이 뭐예요? 고기 중에 카프(carp)가 뭐예요? 고기 중에 카프가 있잖아요?「잉어입니다.」잉어라구요, 잉어. 잉어를 트래시(trash; 쓰레기) 피시라고 해요. 그거 맛있지요? 얼마나 번식이 빠른지, 미국 천지에서 그것이 담수세계에서는 카프가 왕초가 되어 있어요. 죽은 고기들을 거기에다 심어 가지고 그걸 먹고 커 가는 거예요. 그게 카프예요, 카프.

미국에서 천대받으면서 희생 봉사하고 거기에 뿌리를 박아 가지고…. 이게 제일 힘이 세다구요. 일본 사람들은 아들을 낳으려면 카프를 먹으라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자가 된다, 희생의 그런 해방적 왕자가 된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사람은 카프를 사랑해야 돼요. 희생을 중심삼고 기뻐야 돼요. 미국 사람은 싫어해요.

그래서 유 티 에스(UTS; 미국통일신학대학원)에서 카프를 잡으라고 그물도 만들어 주고 했어요. 카프 졸업했어? 유 티 에스를 졸업했어? 안 했어? 너는 유 티 에스를 졸업했어? 노, 예스? 유 티 에스를 가야 돼, 이제는.

유 티 에스를 안 나오면 앞으로 출세를 못 해요. 선생님이 세운 신학대학원을 나왔다고 하면 저나라에 가게 되면, 성인 성자들, 수많은 사람들이 강의를 듣겠다고 초대한다구요. 그러니까 유 티 에스를 졸업하는 것이 좋아요, 하버드를 졸업하는 것이 좋아요?「유 티 에스 졸업하는 것이 좋습니다.」비교도 안 되지. 하버드는 해봐도 해봐도 해봐도 지는 거라구요. (웃음)

하버드에 하나님이 있겠어요?「없습니다.」신학대학원의 80퍼센트가 하나님을 부정해요. (웃음) 나한테 잡아다가 40일만 교육을 받게 해보라구요. 그런 걸 가르쳐 주면 그게 세상에 보화 중의 보화인데, 지금 통일교회 지도자들이 성인 현철들을 다 교육하지요? 누가 가서 강의하나? 요즘에 열성분자를 데려다가 강의를 시키고 있어요. 여러분도 열성분자는 빨리 가면 좋겠나, 오래 살면 좋겠나? 하늘나라에 가서 선생이 될 거예요, 하늘나라에 가서 지옥에 갈 거예요?

혈기왕성할 때에 있는 정성을 다해 피땀을 흘려서 감동 깊게 할 수 있는 그때에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천국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감동시키면 그 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는 거예요. 알겠나? 뭐 취직 걱정을 해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월급을 받아 본 적이 없어요. 나는 월급 한 번 받아 본 적이 없어요. 먹여 살리고 별의별 일을 다했지요.

마태복음 6장 31절인가에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 그것은 다 이방 사람이 원하는 것이니 너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했어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종교인이 나라를 못 갖고 있어요.

여러분은 나라 찾아야 된다는 걸 알아요? 여러분이 미국 사람이라도 한국을 위해서 정성들여야 돼요. 미국이 첫째 나라고 한국이 둘째 나라라고 하게 된다면, 미국에서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없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잘사는 사람들이 거지같이 굴에 들어가서 빈민 생활을 못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을 고생시키려고 해요. 고생 안 시키면 벗어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영계의 메시지는 여러분의 거울

*누구든지 위해 주는 생활을 하면 모든 피조세계를 점령하고 창조주 하나님도 뭐예요? 컨트롤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고 실천하지 않으면 끽…!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차 버려요. 이제는 여러분을 동정할 때가 지나갔어요. 열매를 거둬야 돼요. 예루살렘에 예수님이 올라갈 때 점심때 푸른 왕성한 무화과나무를 보고 열매가 있을 것 같다고 했는데 열매가 없으니 저주해서 죽어 버린 거라구요. 알겠나?「예.」

카프 멤버들, 공상을 갖지 말라 이거예요. 나라와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위해 살아야 돼요. 참사랑의 주체 역할을 해야 나라가 생기는 거예요. 알겠나? 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자구요. 첫날 아침에 선생님의 훈시로 알고, *그렇게 살게 되면 모든 것을 점령하고 해방을 받는 것은 문제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았지요?「예.」

몇 시야?「아홉 시 15분입니다.」아홉 시 15분이야? 공부는 몇 시부터 하나? 수련생들!「여덟 시 반부터….」여덟 시 반! 30분을 선생님이 강의를 도둑질했다! 기분이 좋지 않다! 기분이 좋아요, 기분이 나빠요?「좋습니다!」여러분, 시간을 전부 치워 버리고 선생님이 채우면 좋겠나?

너, 한국 누구야? 곽정환의 사위!「김영준입니다.」어디 갔나? 김영준! 없나? 어디 갔어? 요럴 때 변소 갔겠지. (웃음) 언제나 그래요, 언제나. 부르면 변소에 가고 없더라구요. 그런 때만 딱 지적된다구요. (웃음)

결혼 상대를 정할 때, 아이고, 저 여자, 저 남자가 아니면 죽겠다고 하면 끽! 그렇게 해주면 죽어요. 그걸 개조해야 돼요. 그것도 다…. 그렇게 해준 것은 왜냐? 남자가 그 일을 못 하면 여자라도 해야지. 교만한 남자 앞에 교만한 여자면 둘 다 도망간다구요. 불란서 사람, 미국 사람 대학 나오고 다 이런 사람들은 도망가요. 틀림없이 도망가요. 고생하기 싫거든.

선생님이 선두가 돼서, 기관차가 굴 구멍에 들어가는데 ‘나 굴 구멍에 안 들어가겠다.’ 할 수 있어요? 산 허리를 칙칙폭폭 이렇게 올라가야 되고, 굴 구멍을 지나가 가지고 끝까지 자기 종착역에 가야만 모든 것이 해결되지요. 안 그래요? 출발했으면 끝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젊은 놈들, 가 보라구요. 마음대로 가 보라구요.

늙어서 행동 못 하지만 그래도 가고 싶은 사람은, 그래도 더 하고 싶은 사람은 천국 가서 더 할 수 있는 해방권이 돼 있어서 온 우주의 주인이 돼 가지고 하나님 대신 ‘이래라!’ 하면 얼마나 좋겠나? ‘저 사람은 고생만 하고 식구들 앞에 비판받더니 저럴 수야!’ ‘미국 국민 앞에 비판 받던 레버런 문이 저럴 수야! 레버런 문이 참부모고 메시아고 뭐라구?’

그런 권위 있는 행차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희망이요, 사나이로 태어나서 한번 그런 일을 하늘 대신, 하늘나라 일을 하고서야 건국용사가 되는 거예요.

자, ‘나는 틀림없이 이제부터, 내일부터 건국 용사로서 산다!’ 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하나님 앞에 맹세하라구요. 그러면 그렇게 알고, 열심히 공부하라구요.

여기, 바다에 나가나? 바다에 나가, 바다?「강 낚시를 하기로 되어 있습니다.」왜 강 낚시야?「……사람들이 지금 오는 중이고 그래서 정확한 스케줄이 아직 안 잡힌 것 같습니다.」큰 배에 다 태워 가지고 종일 돌아다녀 가지고 머리를 다…. (웃음) 바다를 싫어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이 못 돼요. 또 육지를 싫어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이 못 돼요. 그 다음에 공중을 싫어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이 못 돼요. 지금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시대가 왔어요. 알겠지요?「예.」

선생님이, 이렇게 못생긴 할아버지가 이런 훈시를 해서 미인 미남들 앞에 안됐지만, 할아버지가 그래도 교훈 말씀을 해주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서 이 말을 재산으로 상속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미국 사람이 다르고, 한국 사람이 다른 게 아니에요. 같은 효자·충신·성인·성자, 같은 상속을 해주는 거예요. 그 차이가 없다구요. 저걸 찾은 참부모가 얼마나 어려웠겠나?

자, 효율이!「예.」다 끝났지?「좀 남았습니다만, 내일 하겠습니다.」몇 사람 남았어? 세 사람?「다섯 사람 남았습니다.」다섯 사람이 남았대.「다 읽을까요, 아버님?」그래! 끝내야지. (웃음)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17번 ‘세계 언론인 120인의 영계 세미나 보고서’ 훈독)

『9) 알렉산더 호세』

여러분이 생각할 때, 저 모든 발표하는 사람들이 여러분을 대신해서 발표하니, 저 사람들이 소원하는 그 모든 목적에 한 치도 어긋나지 않기를 바라서 보고해 준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건 여러분의 거울이에요, 거울. 저 사람들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이러면 말이에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거라구요. 자!

성현들 앞에 규탄받을 수 있는 흠이 없어야 황족권에 들어가

『……그러면 천상에서 이 일이 일어나게 한 장본인은 누구인가? 이곳 주최측에 의하면, 그분은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이라고 했다. 이분은 예수님 이후 재림 메시아의 사명을 지니신 인류의 참부모님이요, 인류의 구세주이시며, 하나님으로부터 통일원리를 계시 받고 인류평화를 위하여 일생 동안 살아오신 분이시며 천상과 지상을 주관하신다는 것이다.』

여러분이 부모님을 모시고 생활하는 미국 사람, 무슨 사람, 오만 가지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모시는 태도를 볼 때, 분해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내려가서 벼락을 쳐 버리고 쓸어 버리겠다.’ 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들 앞에 흠 잡히지 않을 수 있는 모심의 생활을 해야 한다구요. 얼마나 지금….

아무 자격이 없어요. 그래서 이것 여기에서 만나게 해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몸뚱이가 돼 가지고 여기 사람은 이리 갈 수 있게 해주고 여기 사람은 이렇게 갈 수 있게 해서, 아무 자격이 없지만 선생님 가정이 희생해 가지고 여러분을 해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의 공로 가지고는 어림도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나 피터 스마르크는 솔직히 이 말을 듣고 이해할 수 없다. 지상에 계신 분이 어떤 능력으로써 이곳 천상세계의 일을 주관한다는 말인가? 지상의 여러분은 그런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여러분은 알지요, 원리를 알기 때문에? 아나, 모르나?「압니다.」세상에! 자!

『……여러분은 지상세계에서 통일원리나 통일사상의 가르침을 생활화하여 천상세계에서 잘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사후의 세계는 분명히 존재한다. ― 시게오 사이토 2002. 5. 17』「이렇게 해서 열두 명 다 끝났습니다.」(박수) (김효율 회장 기도)

여러분이 앞으로 영계에 가게 되면 기독교 신자들이 가 있는 곳, 불교 신자들이 가 있는 곳에 가서는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나라의 특권적 혜택을 주기 위한 하늘의 뜻이 있어서 여러분을 모았는데, 그 자리는 하늘나라의 황족권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황족권. 알겠어요?

세상의 종교권에서 최고 영광의 자리에 가야 할 그 직책을 놓쳐 버리고, 선생님과 하나되지 못하면 그 자리가 차이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다른 종교를 믿던 사람들의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그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손가락질해요. 이 녀석, 저렇게 될 게 뭐냐고 말이에요. 편안할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편안할 것 같아요? 같은 축복가정인데 너는 뭐냐고 말이에요. 그 어려움을 어떻게 피할 것이냐?

이것을 명심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중요한 얘기예요. 그들이 칭찬하고, 그들이 형님으로 모시고, 하늘나라의 가정에 있어서 효자, 나라의 충신, 성인·성자 위에 섰다는 것을 찬양 받을 수 있는 이런 아들딸들이 되라고 부모님이 수고했는데도 불구하고, 성현들이 보게 될 때 참부모를 왜 그렇게 모셨느냐 하고 이런 규탄 받을 수 있는 흠이 내게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두 가지를 알아야 돼요. 성인 성자들 앞에 교육해야 할 책임이 있고, 저 성인 성자들이 바라던 왕자 왕녀의 자리가 남아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실을 가르침 받고 명령을 받아 행동하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기독교인보다 낮은 자리, 지옥 같은 데 가면…. 축복받은 가정들의 지옥이 있다구요. 새로운 낙원과 새로운 지옥이 생겨나요. 거기에 가서는 그 천대, 비참한 사실을 어떻게 피할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돼요.

오늘 새로이 수련 받는 여러분, 천일국 2년 2002년에 수련 받기 위해 코디악에 온 여러분은 그걸 각별히 생각하고, 어느 성인 앞에나 혹은 기독교 신자들 앞에, 지옥 가까운 권에 있는 사람들 앞에 평 받지 않고 하늘의 특권적인 혜택을 받은, 천지부모님이 보호할 수 있는 직계 아들딸 황족권에 들어간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노력을 다 투입해야 되겠어요. 그렇게 노력해도 부족하다구요.

‘내가 뭘 어떻게 하면 잘살까? 내가 어떻게 뭐 뜻 가운데….’ 이런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떻게 잘 희생하느냐 하는 문제가 과제가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알 사람들은 일어서서 인사하고 헤어지자구요. 모르는 사람들은 안 해도 괜찮아요. (웃음) (경배) 「아버님, 감사합니다!」

*이노우에, 사토! 「하이.」 오늘 날씨가 어때? 「비가 옵니다.」 아메(雨; 비)? 「하이.」 아메(飴; 엿, 조청)가 단 것이야, 뭐야? (웃음) 아메면 좋잖아? 너희들은 좋지? 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위해서 희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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