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2001년 9월 1일, 팔정식을 끝냄과 더불어 새로이 한 달을 출발하는 9월 1일은 천부주의 날을 선포한 날입니다.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비로소 중심적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영계와 육계를 정비하여 당신의 조국광복을 위한 하늘나라의 왕권을 즉위시킬 수 있는 준비를 할 수 있는 우주사적인 출발을 한 날도 되옵니다.
이런 날들을 기념하고 이런 날들을 축하함과 동시에, 영계에 있는 축복받은 가정들과 4대 성인을 중심삼은 흥진 가정과 연결시키고, 일족의 인연을 참부모의 혈통을 통해서 연결시킨 영적 해방권을 중심삼고 주류의 통일적인 기반을 닦음과 동시에, 지상에 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축복받은 가정들이 형제지우애로써 지상이 형님의 자리로서 영계가 동생의 자리로서 일체·일심·일념이 되시어서,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 준비하는 모든 일들이 일취월장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간 통일교회를 믿고 간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식구들 일체가 새로운 영계를 창조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원리 말씀을 교육하고 있는 줄 아오니, 실체적 방향을 갖추어 하나의 통일적 우주를 형성하는 데 있어서 가르치고 있는 모든 식구들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들과 더불어 일체가 되어 축복의 기반을 확대한 영계의 모든 수천억의 가정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지상세계를 형님의 자리로서 모실 수 있는 때를 맞이하여 본연의 기준으로서 하늘나라를 향한 인간들이, 축복가정들이 직행할 수 있는 모든 탕감 해원성사의 승리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을 시봉할 수 있으며 하늘의 모든 전체가 다시 귀속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상징적 만물세계, 형상적 인간 실체세계, 하나님과 영인체 완성을 중심삼은 모든 실체적 완성의 심정권을 통하시어서 사랑의 주권인 대왕 되시는 하나님을 왕권을 중심삼고 왕으로 모시고 이 땅 위에서 충효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완결하여야 할 축복가정들이 가는 생애의 노정이, 자랑스럽고 아버지께서 칭찬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온 세계의 일족 인류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모든 기념하는 날들이 당신의 기쁨과 영광을 찬양하고 해방적 승리권을 드높이 드러낼 수 있는 기원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계 육계가 일체가 되어서 축하하는 이 날을 기쁨으로 받으시어 더더욱 확장 확대하여 통일적 하나님의 심정, 참부모의 심정에 일치·일체·일국이 될 수 있게끔 온 영계와 육계가 합하여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오야마다, 그거 읽어 줘!「예.」몇 분 정도가 걸리겠나?「자, 모두 자리에 앉겠습니다.」덥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모두 다 이어폰을 가지고 왔어? 이런 집회 때는 세계적으로 모두 다 이어폰을 지참하게 되어 있고, 이런 공적인 집회 때는 모국어, 본국의 말씀을 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일본 멤버를 포함한 세계의 모든 축복가정들은 한국어, 모국어를 모르면 안 됩니다. 한국어가 아니에요. 알겠어요?「하이.」
그것이 무엇보다도 귀한 거예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뭐라고 할까요? 태어나서 부모를 잃어버린 아이가 아니면, 고아원에서 자란 사람이 되어 버리는 거라구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이 끝난 때는 말이에요, 전세계의 만민, 인류 전체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에 연결된 존재입니다. 나무로 말하면, 소나무는 영원히 소나무라는 거예요. 거기에 제3의 나무의 요소가 가입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공적인 집회에서는 언제든지 선생님이 일본 말을 알고 영어를 알더라도 쓰지 않고 한국 말로 하는 거예요. 그것은 전세계의 청년들이 공부해야 됩니다. 멀지 않은 장래에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들은 모국에 출입할 수 없는 때가 온다구요. 그때 그것을 한탄하면 안 됩니다. 지금 축복권에서 보면 부모님의 자녀들은 말이에요, 국제결혼이 불가능하게 되어 있지 않은 거라구요. 손자의 시대부터는 전면적인 국제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벌써 많은 손자들이 태어나는데, 그 손자들을 어느 나라의 사람들과 결혼시킬지 몰라요. 그때 첫 번째의 문제가 될 거라구요. 3대가 모국어로 얘기할 수 있게 되어 있는가 하는 것이 말이에요. 조부모, 부모, 그리고 자기 자신이 그러한 기준에 설 수 없으면 축복받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타락의 후손들로서 최고의 소원이 무엇이냐 하면, 모든 것을 다 버리더라도 말이에요, 참부모의 혈통과 직접 축복을 받고 싶은 것입니다. 자기의 일족이 선생님의 후손들과 연결되는 것이 최고의 소원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그러니까 아들딸한테 요구해야 될 것이 무엇이냐 하면, 무엇보다도 먼저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국이 한국 말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한국 말을 할 줄 알면 세계의 만국어를 발음하는 데 있어서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예를 들면, 남미를 비롯한 세계의 모든 곳에 일본 선교사들이 흩어져 있는데, 그 선교사들과 한국 사람들이 현지의 말을 배우는 데 있어서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현지의 사람들이 말하는 대로 받아 적어 가지고 그대로 읽으면 모두 다 알아듣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일본 말의 가타카나와 히라가나로 받아 적어 가지고 아무리 정확하게 읽더라도 상대가 못 알아듣는다구요. 한 번 그렇게 해서 모르고, 두 번 해서 모르고, 1년 뒤에 그렇게 받아 적어 가지고 읽어도 모르는 거예요. 3년, 4년이 지나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점점점 의기소침해져서 입을 열고 발음하는 것이 불가능하게 된다구요. 소침해져 버리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말이라도 그렇게 받아 적어서 읽는 것을 모두 다 알아듣기 때문에,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점점점 발전합니다.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은 언어습득에 있어서 일본 사람들보다 1.5배, 2배 정도 빨라요. 알겠어요?「하이.」그리고 무슨 발음이든지 가능합니다. 한국 말로 발음하면 49억 종류의 우주적인 소리들을 발음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49억 종류. 그러니까 어느 나라의 말도 발음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자구요. 선생님은 노인 중의 노인이지요? 83세의 노인입니다. 이러한 노인이 지금부터 수십년 전에 배운 일본 말로 얘기하는데 여러분이 알아듣는다고 하는 것이 놀라운 거라구요. 일본 사람도 선생님 같은 노인이 되면 말을 못 합니다. 오카상(お母さん; 어머니)이라고 할 때 ‘카’를 잊어버리고 찾아서 두리번거린다구요. 그렇게 문제가 되지요? 그런 것을 보면, 좋은 말을 하나님이 한국 사람들한테 주신 것입니다. 그것은 역사적으로 하나님의 섭리적인 계획에 의해서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누구든지 기도할 때 가장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 말도 한국 말이라구요. 형용사와 부사들이 연결됩니다. 그러한 말을 알아듣기 때문에 머리가 좋아져요. 뇌가 쉴새없이 움직이기 때문에 발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 세계적으로 머리가 좋다는 데 있어서는 한국 사람들이 문제가 될 거라구요. 제2차 세계대전 후 60년, 70년이 지나면 어떠한 천재도 한국 사람을 못 당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축복받은 민족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후손들도 혈통을 연결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앞으로 일본 민족도 부모 나라의 일족이 될 수 있는 귀한 시대가 오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말을 모르면 큰일납니다. 알겠어요?「하이.」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천부주의 선포 1주년 기념식 말씀’ 훈독)
『……그러니까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에 사탄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 것을 소화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천부주의입니다. 이것을 오늘 발표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다양한 문화적인 배경을 무엇으로 다 소화를 해요? 하나님주의, 천부주의, 참사랑으로 소화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 통일교회와 연결되어서…』
금년이 이게 만 10년입니다. 만 10년 만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다 끝났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개인주의시대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님 왕권주의시대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인류는 자기 국가 개념이라든가 자기 언어 개념이라든가 자기 문화 배경을 완전히 다 잊어버려야 돼요. 잊어버리는 것보다도 부정해 버려야 돼요. 왜? 타락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긍정적인 입장에서 그것을 소개받은 것이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천사장과 사랑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구요. 알면서도 부정할 수 있는 자리에서 이것을 긍정했기 때문에 긍정된 결과의 자리에 있는 모든 사탄세계를 부정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일본의 재산과 일본 나라가 일본 사람의 것이 아니고 일본 말도 일본 사람의 말이 아니에요. 본래 일본 사람의 말은…. 하나님 사랑과 하나님 생명과 하나님 혈통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 해와인데,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혈통이 하나님의 핏줄과 하나된 그런 가정에서 출발한, 본래부터 하나님의 긍정에서 출발한 창조이상의 결실체가 긍정 받을 수 있는 아담 해와인데, 아담 해와가 사랑의 길을 부정했어요.
타락이 그렇지요? 부정했기 때문에, 부정적 사랑을 했기 때문에 아무리 인간이 잘 하고, 아무리 인간이 이상세계를 찾아가려야 찾아갈 길을 알 수 없어요. 그것은 오로지 하나님하고 사탄밖에 몰라요. 그러니까 사탄 이상 아담 해와가 완성하지 못했던 것을 인간이 찾아가야 돼요. 그런 길을 찾아 이 세계의 중심으로 기둥을 세운 것이 참부모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참부모는 참사랑을 이어받은 참된 개인 완성입니다.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완성이에요. 그 남자 여자, 참사랑의 아들딸이 참된 사랑과 참다운 생명과 참다운 하나님의 핏줄과 일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싹도 마찬가지예요. 그 씨, 근본 된 그 씨를 통하여 나오는 모든 싹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천년 만년 이 시대가 지났다 하더라도 우리 타락한 인간이 돌아가야 할 것은 뭐냐? 하나님의 싹이 되었어야 할 본연의 아담가정의 그 모양을 대신 계승 완성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없어요. 그게 복귀예요. 복귀하는데 그냥 할 수 없어요. 떨어졌으니 이것이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는 데는 사다리를 놓든가, 줄을 달아 올라가든가, 그 다음에는 누가 끌어올리든가 방법은 세 길밖에 없어요.
그래서 종교권이 끌어올려 주는 놀음을 했어요. 수많은 종교가 나와서 끌어올려 준 거예요. 끌어올리더라도 어떻게 되느냐? 타락하게 될 때 국가적 기준에서 타락했어요. 하늘나라까지 못 갔어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나라 기준을 중심삼은 그 자리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나라와 세계의 갈 길을 알 수 없어요. 그런데 그것을 개발 개척, 모든 것을 사실을 실험하고 영계로부터 육계에 실천해서 실체적인 그 모든 존재권의 길을 닦아 놓았다구요. 이렇게 해서 올라갈 사다리를 만들어 놓았어요.
그 사다리로 올라가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국가적 기준에서 타락한 결실체가 거기에 있어 가지고 자기가 갖고 있는 내 아들딸, 내 집을 가지고 올라갈 수 없어요. 이것은 아담 해와 개인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에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가정적 기준에서 엮어진 모든 세계 국가 전부를 중심삼고 이 사다리를 통해 올라갈 수 없어요. 본래 완성까지 올라가는 것은 아담 해와,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이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종교는 어떻게 되어서, 왜 개인을 구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느냐 하는 문제가 여기에 있는 거예요. 가정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올라가는 것은 개인이에요. 그러니 개인이 구원되지 않고는 안 됩니다. 개인이 완성급을 넘어설 때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재림주가 와서 수습할 때까지, 이 땅 위에 참된 주인이 나타나서 수습할 때까지 올라가는 것이 개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종교는 개인 절대주의를 중심하고 나와요. 알겠어요?「예.」이 개인 가지고는 천국 들어갈 수 없어요. 완성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개인이 올라가는 주의들을 전부 다 부정해 버려야 돼요. ‘그것이 아니다! 너희들 개인이 올라가서 축복받은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타락한 그 기준, 국가를 넘어선 데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세계에 올라갈 수 있는 기준이 되어야만 종교권을 해탈할 수 있어요. 종교가 문제예요.
종교권을 망치려고 하는 것이 국가권이에요. 나라가 언제나 종교를 믿는 사람을 핍박했어요. 일본도 그렇잖아요? 기독교를 얼마나 반대했어요? 종교를 없애려고 했지만, 없애려고 하던 종교권이 망한 것이 아니에요. 망하기를 바라던 없어져야 할 종교권이 나라를 넘고 세계를 수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명실공히 초국가적 기준에 서 있어요. 제2이스라엘권 미국 같은 나라는 1차대전 이후에 복을 받아 가지고 2차, 3차대전을 중심삼고 완전히 세계적인 패권주의자가 되었다구요. 그것으로서 모두 끝난 것이 아니에요. 전체 기독교를 중심삼고….
기독교는 신부 종교라구요. 기독교는 신부 종교지요? 어머니 종교라구요. 그러니까 이 기독교가 품어야 할 것은 가인 아벨의 구교 신교예요. 가인 아벨, 그것이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공산당이,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좌익과 우익으로 갈라놓았어요. 그래서 현재 종교가 부정당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왔다구요. 두려운 사실이에요.
‘하나님이 어디 있어? 죽었지!’ 그렇게 하잖아요? 그럴 수밖에 없어요. 사탄이 들어왔다구요. 종교를 부정하는 거예요. 종교를 절대 긍정하고 나오는 데 있어서 긍정할 수 있는 출발적 기원과 과정적 방향과 결과적 기준이 일치될 수 있는 길을 못 찾았어요.
기독교만 보더라도 ‘타락했다!’ 하는데, 타락이 어떻게 된 거예요? 끝날이 되어 가지고 ‘끝날이 온다!’ 하는데, 끝날이 와 가지고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다 불로 심판한다!’ 그러지만 애매해요. 모든 종교가 출발 기원이 미분명해요. 방향이 미분명해요. 결론이 미분명해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몰라요. 어떻게 할 거예요? ‘나 몰라. 나 책임 없어.’ 이렇게 부정적인 입장에서 나오는데, 그건 안 된다구요. 그러나 여기에 있어서 개인주의적인 종교권을 절대시하는 것을 타파해 버리는 거예요.
종교는 ‘나라를 떠나라.’ 하는 거예요. ‘나라를 버리고 나와라.’ 하고, 그렇기 때문에 ‘출가해라!’ 그럽니다. 어느 종교나 그랬어요. 나라에 붙어 있고 가정에 붙어 있게 되면 천국 갈 길을 못 간다, 돌아서 가야 된다, 돌아가서 지옥 밑창까지 뚫고 올라가서 저쪽을 못 넘어가게 되면 하나님 앞에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부정하는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하나님에게 갈 자리가 없다 이거예요.
타락해 가지고 자기들이 좋아 가지고 만들어 놓은 것이 하나님 앞에 부정당한 역사과정을 거쳤으니, 이것을 넘어서기 전에는 부정당해 버린 하나님을 찾아갈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자기로부터 자기 소유 전부를 부정하지 않으면 하나님에게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래서 구약시대는 물질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것, 사탄 것으로 나누기 놀음을 한 거예요. 구약시대 전에는 하나님이 10분의 1, 십일조를 취했어요. 열 가운데 아홉은 사탄이 취하고 하나님은 하나를 취했던 것인데, 그런 시대를 지나 가지고 구약시대에 비로소 절반 절반 갖기 내기 위한 것이 제물시대, 구약시대예요. 알겠어요?
구약시대 전까지는 비참한 하나님이었어요. 사탄세계에 주장할 것이 하나도 없어요.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핏줄을 중심삼고 근본 전체가 하나님에게서 돌아갔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떻게 주장할 수 있어요? 거기에 있어서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하나님이 길을 닦아 온 거예요. 종의 종의 길, 종의 길, 양자의 길, 서자의 길, 직계 자녀의 길, 그 다음에는 어머니의 길, 아버지의 길,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길을 닦은 거예요. 저 지옥 밑창에서 사다리를 놓아 올라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출가가 아니라 ‘고향으로 돌아가자!’ 하는 종교가 나와야 돼요. 알겠어요, 반대지요? 수많은 종교는 출가를 명령하고 다 버리고 나오라고 했지만, 이제는 때가 되거들랑 버리고 나갈 것이 아니고 전부 다 돌아가라 이거예요. ‘나와서 찾은 모든 것을 가지고 돌아가서 가정에 씨를 뿌리고 가정에 정착해라!’ 하는 종교가 나오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그 내용으로 보면 뭐냐? 세상에는 타락한 부모가 있고, 타락한 형제가 있고, 타락한 부부가 있고, 타락한 가정, 타락한 나라, 전부 다 있지만 통일교회는 돌아가기 위해서 참부모가 나와요. 반대예요. 알겠어요?「예.」
사탄세계에서는 거짓 부모권 내에서 세계의 모든 것을 품고 있지만, 거기에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모든 것을 하늘 편으로 옮겨 치워라.’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자기 형제로부터 전도해야 돼요. 지금 어머니 아버지가 나라를 대표했기 때문에, 나라에 제일 가까운 것이 어머니 아버지니까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다가 제일 비리비리하게 취급받는, 혼자 구석에 앉아 가지고 눈물짓고 외로운 자리에 서 있는 사람을 형제들이 동정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쫓겨나서 울고 나가고 그 동네에서 쫓겨났으니까 불쌍히 여기는 것은 자기 형제들 가운데에서 잘난 사람들이 아니에요. 부모 앞에 사랑 받고 형제들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형제들 앞에, 부모 앞에 자랑을 못 받는 그 사람들이 더더욱 자랑 못 받고 쫓겨나고 슬퍼하는 그 형제를 찾아와 가지고 하나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 가지고 형제가 하나되어 가는 거예요. 형제 중에도 사돈의 팔촌, 모든 형제가 있는 거예요.
학교에도 형제권을 중심삼고 전부 가인 아벨로 갈라진 거예요. 가서 그 사람들을 어떻게 규합하느냐? 전체를 위하는 거예요. 학교에 가더라도 자기를 위하지 않고 학교 교풍과 학교 규칙을 지키고 선생과 학생들이 원하는 자리에 서 가지고 위하는 입장에서 본 될 수 있는 길을 가는 거예요.
뭐라고 할까, 사탄세계의 농토 위에 뿌려 놓은 거기에 가라지만 났는데 그 가운데 조그마한 벼가 나와 가지고 크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게 천덕꾸러기예요. 주인이 봐도 ‘저놈 저것 뽑아 버리지.’ 하는 거예요. 가라지 가운데 벼 하나가 나오니까 ‘저거 우리 원수다! 저게 우리 땅의 영양소를 빨아먹는구만. 일본을 전부 다 빨아먹는구만. 일본을 희생시키는구만.’ 하는 거예요. 반대를 안 받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종교세계에서 결론짓고 있는 출가하는 것에 반해 출가가 아니라 환고향을 말하고, 그 다음은 ‘독신생활이다!’ 하는데, ‘독신생활 부정이다. 결혼해라!’ 합니다. 반대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기독교를 중심으로 천주교도 신부 수녀들에게, 불교도 비구승 비구니들에게 ‘독신생활해라!’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환고향해라!’ 하는 거예요. 고향을 떠난 사람에게 고향에 돌아가서 결혼해라 이거예요.
그 결혼해서 사는 방법이 옛날에 자기 부모와 자기 형제가 하는 것의 반대예요. 그들은 똥통에 떨어진 그것들을 중심삼고 자기들 끼리끼리 잘 되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게 아닙니다. ‘그렇게 살지 말아라. 나라와 세계, 하늘을 모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세계 이상적인 주인으로 오시는 재림주, 오시는 메시아의 사상을 중심삼고 살아라, 살아라!’ 하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그러니까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 형태를 갖추었는데 난데없이 무슨 무리가 벌어지느냐?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다른 종교와는 완전히 반대로 하는 거예요. ‘출가하라는데, 이 패들은 고향 가겠다? 독신생활하라는데, 결혼해서 살겠다?’ 한 곳에서 레버런 문이 그걸 주장한 거예요. 환고향!
일본에도 환고향을 하라고 했더니,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환경에서 핍박이 강하니까 전부 다 중간에 썩어 떨어졌어요. 많은 간부들이 모가지 떨어져 나갔다구요.
오야마다도 떨어졌나? 떨어질 뻔했지?「살았습니다.」(웃음) 구보키도 그랬다구요. 주일날 예배 보라면 신주쿠의 뒷거리를 돌아다닌 거예요. 이러다가 결국에는….
일본을 하나 만들 수 있게끔 나카소네를 중심삼고 13명의 국회의원에서 130명 만든 것이 나예요. 가서 물어 보라구요. 이래 가지고 일본의 수상까지 할 수 있게끔 서약까지 해놓은 거예요. 그런데 아베 신타로가 나카소네 불알을 붙들어 가지고 그걸 놓고 자서는 안 돼요, 수상 인계 받을 때까지. (웃음) 수상이 되기 전에 여섯 시간 이내에 팔려 넘어갔다구요, 다케시타한테. 그것 알아요?
그런 것도 모르는 일본 패들 아니야? 이 쌍것들! 일본이 뭐 어떻고 어떻고? 일본을 누구보다도 내가 잘 아는 것 아니에요? 모르나, 아나?「압니다.」뿌리, 똥싸개 밑창까지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일본을 누구보다도 잘 알아요. 더욱이나 일본에 있는 여자들을 누구보다 잘 아는 문 총재예요.
일본의 여자들이 나 하나 타락시키려고 별의별 요사스런 짓을 다 했어요. 여기에도 여자들이 많이 왔구만. 젊은 년들이 나를 타락시키려고 요사스런 일을 하던 거기에서 타락하지 않고 와 가지고 다시 구해 주려니까, 구원의 길을 아는 일본 여자들은 자기의 몸 마음을 팔아서라도 문 선생을 돕지 않으면 안 될 조건에 걸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이 쌍년들아! 알겠어?「예.」
무슨 일이 없었나? 팔십 난 할머니까지 나를 유인해요. 팔십에서 육십에서 오십에서 사십, 열두 살 이상 된 여자들은 전부 다 나한테 키스하고 싶고, 악수하고 싶고, 업혀 다니고 싶고, 같이 가고 싶어했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여자들 그래요, 안 그래요? 눈감고 그런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보지 않을게. (웃음) 여자들, 자기가 틀림없이 그렇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왜 옆을 보노? 그런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일본 여자들을 농락 안 해요. 17만 명을 우리 수택리 수련소에서 교육했지만, 별의별 여자들이 다 왔어요. 선생님에게 예물을, 돈 보따리를 갖다가 놓지 않나, ‘조용히 만납시다.’ 하지 않나, 뭐 어떻고 어떻고 별의별 일이 있었어요. 세상에! 한 여자도 만나 주지를 않았어요. 거기에 미인도 있고, 별의별 유명한 대가집 딸들도 있고, 며느리도 있고, 여편네도 있었어요. 돈이 필요하게 되면 얼마든지 착취할 수 있는 거예요. 이 불쌍한 해와의 나라, 탈락한 섬나라의 여인이 비참한 거예요. 그게 누구냐 하면, 선생님의 누이동생이에요. 누이동생을 유린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오빠를 잃어버린 것이 타락이고, 남편을 망쳐 놓은 것이 해와고, 아버지 어머니의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씨를 말려 놓은 것이 해와예요. 그 불쌍한 타락한 후손으로 남아진 섬나라 일본 여자들이 오빠를 찾아온 거와 마찬가지예요. 남자 중에 제일인 왕 중의 왕이요, 자기 나라의 왕이든, 자기의 아버지, 자기의 모든 남자세계를 전부 다 부정하더라도, 그것을 전부 다 잃어버리고 선생님 하나와 바꾸더라도 아낌없이 좋아하며 따라가겠다는 것이 일본 나라의 여인이고, 세계에 살고 있는 모든 여인들이에요.
왜? 기독교가 신부 종교예요, 신부! 안 그래요? 오시는 메시아 한 사람을 위해서 신부가 되어 가지고 2천년 정성을 들였으니 그 정성이 오죽 하겠어요? 사실 안다면 무슨 아까울 것이 어디 있어? 쌍것들아! 눈을 팔라면 팔고, 코를 잘라 팔라면 팔고, 입을 잘라 팔라면 팔고, 귀를 잘라 팔라면 팔고, 손을 잘라 팔라면 팔고, 배를 째 가지고 심장을 빼서 삶아 드리고 싶은 마음까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데 뭐가 아까워요?
축복받고 아들딸을 낳아서 그것을 위해서 종새끼가 되고, 그러한 집안을 통해서 종새끼가 되고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해야 돼요. 그런데 나라가 말을 안 들으니 세계로 떠나 가지고 일본 나라를 포위작전 해서 구해야 돼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한국이 반대하니 세계에 나가 가지고 포위작전 세력 기반을 중심삼고, 민주세계의 대표적 국가를 중심삼고 포위작전 하는 거예요. 지금 완전히 포위됐어요. 이북도 포위됐고 남한도 포위됐어요. 일본도 포위됐고, 소련도 중국도 어쩔 수 없게 포위 당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큰소리하는 거예요. 만국 일체 축복완료! 힘내기로 하면 힘으로 할 것이고, 언론기관으로 움직이면 언론기관을 움직일 것이고, 머리로 하면 머리로 하는 거예요. 모든 면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갖추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정치적 배경이라든가 경제적 배경이라든가 문화적 배경이라든가 예술적 배경이라든가, 선생님이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세계 최고의 정상 기준을 다 닦아 놓았다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일본의 수상, 대신들이 그것 할 수 있어요? 청소년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손댈 수 있어요? 가정문제를 손댈 수 있어요? 에이즈 문제를 방지할 수 있는 논리를 가지고 있어요? 없어요! 망하게 되어 있어요. 오로지 싫더라도 이제는….
지나가는 손님이 술집에서 만난 손님이고, 동네에 와서 거지 노릇을 하던 사람이 술집에 앉아 가지고 술에 취해서 있으면 기분 좋겠어요? 그래 가지고 가면서 ‘아이구 저 녀석, 우리 집에 와서 거지 노릇을 하더니 술집에 와서도 양반이 아니고 쌍놈 노릇을 하며 지나가는구만!’ 하고 웃던 그 사람이 누구냐 하면 암행어사라는 것을 알아요? 거짓 세계를 바로잡기 위하려니, 술집을 고치기 위하려니, 나쁜 나라의 풍속을 고치기 위하려니 나쁜 사람 모양으로 가는 암행어사를 알아요? 갔다가 돌아오는 날에는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왕창 문제 될 것을 모르고 마음대로 대하다가는 큰일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암행어사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그런 사람,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이 왔을 거라구요. 조사할 수 있는 패들, 별의별 녀석들이 다 왔을 거예요. 암만 조사해 보라구요. 아무리 봐도 일본 사람보다 낫지요, 내가. 남자 중에 일본 남자보다 낫지요. 내가 얼굴이나 체격으로 볼 때 일본 사람보다 낫다구요. 일본 스모(すもう; 씨름)하고 다르지만 씨름을 하면 못 하나, 운동을 하면 못 하나?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일본 말로 해주시지요. (어머님)」다 통역할 텐데? 통역하나, 안 하나?「하고 있습니다.」하게 되어 있는데, 내가 일본 말을 배워서 뭘 하게? (웃음) 배운 것을 잊어버려야 할 텐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당당해요! 누가? 여러분이 아니에요. 여러분은 반대한 패들이에요. 나라가 반대했고, 민족이 반대했고, 종족이 반대했고, 가족이 반대했고, 할아버지가 반대했고,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했고, 자기 부부가 반대했고, 자기 아들딸까지 반대한 그 환경에서 있는 거예요. 원수라면 그 이상 나쁜 원수가 없어요. 일본이 역사적으로 볼 때 한국과 원수 중의 원수지요? 오(○) 엑스(×)에서 엑스가 되어 있어요. 이것을 풀어야 돼요. 하늘과 땅이 반대로 되었다구요. 사탄이 올라갔는데 이것을 반대로 내려꽂고 이것은 올라가야 돼요. 언제나 이 중앙에서 교차되는 거예요.
무엇이냐?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이에요! 오늘날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몰랐어요. 그러나 문 총재가 나온 다음에 이 핏줄을 완전히 중앙을 중심삼고 돌려 잡는 거예요. 이것을 돌려 잡는 데는 이 고리를 중심삼고 같은 거리예요. 이것이 이렇게 됐기 때문에 바로잡아야 돼요. 거짓 부모,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됐으니 완전히 반대를 중심삼고 참부모·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통해서 뒤집어 박아야 돼요.
엑스가 되어 있어요. 개인적으로 부정해야 돼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지요? 그게 오예요, 엑스예요?「엑스!」엑스! 한번 해봐요.「엑스!」엑스는 지옥 가는 거야, 이 쌍것들아! 통일교회에서 제일 잘 알아야 할 것은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되기 위한 표준 기준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이용하는 사랑, 자기를 위하는 사랑이 아니에요.
타락이 뭐냐 하면, 사탄을 중심삼고 이용해 먹는 사랑이고, 자기를 위하는 사랑이에요. 이 사랑은 뭐냐 하면,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고 전체를 위하는 것이요, 이용해 먹는 것이 아니라 사탄세계에 이용당하는 사랑이에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문 총재가, 하나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어땠어요? 응? 답변을 해봐! 이 쌍것들! 욕을 해도…. 욕먹어야지요.
동네에서 자기를 욕하던 사람이 알고 보니 선하게 되면, 좋은 결과가 되면 찾아가서 부모 대신 가까워지고 형제 대신 가까워지는 거예요. 이렇게 욕을 하더라도 말이에요. 왜 욕을 해요? 보다 가치 있는 자리에 갖다가 세우기 위하려니, 보다 사랑했고, 보다 위했고, 보다 그들 앞에 본이 되게 위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부정하니 욕밖에 할 것이 더 있어요?
일본 나라가 내 앞에 와서 자랑할 것이 뭐 있어요? 내가 학생시대에 여자 떼거리로부터 전부 조사한 거예요. 내가 대학교 총장실까지 조사한 사람이에요, 빈민굴에서부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는 데가 없어요. 왜? 일본을 내 손으로써, 니주바시(二重橋)를 내 손으로써 청산하기 위한 책임을 맡았던 사람이에요. 지하운동을 하던 책임자였어요. 이놈의 일본 나라 원수를 내 손으로 잡아 치운다 이거예요.
히로히토데노(裕仁天皇), 히로히토가 누구인 줄 알아요? 요즘에는 히로히토데노를 다 모를 거라구요. 명치천황 사진을 보게 된다면, 왼 귀 한쪽만 보이지 두 귀 보이는 사진을 봤어요? 찾아보라구요. 그거 왜 그래요? 다 모르잖아요? 이놈의 자식들! 원수의 나라를 누구보다 아는 그런 입장에서 학생시대에 철없이 지내지를 않았어요. 뜻을 품고 현해탄을 건너갈 때 30년 40년 원통한 일본 민족에 대한 한을 풀기 위해 갔던 거예요.
그래서 맨 밑창에서부터, 다리 아래 빈민굴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샅샅이 뒤졌어요. 그래 가지고 유학 온 모든 대학생들을 지도하던 책임자가 여기에 앉아서 큰소리하고 있는 거예요. 와세다(早稻田)가 공산주의의 소굴이에요. 이론 투쟁을 한 거예요.
그때에 공산당한테 얘기한 것이 뭐냐? 그때 학생시대에 말한 것이 뭐냐? 거기에 정치외교학과니 법학과니 학부에 있는 녀석들을 만나 가지고 토론하게 되면 ‘공산주의가 나아? 뭐 진화론이야? 집어치워!’ 한 거예요.
그때 내가 제시한 것이 뭐냐? ‘눈을 봐라. 눈 자체가 태어날 때에 공기가 있는 것을 알았어, 몰랐어?’ 하고 물어 보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이 속눈썹이 왜 생겼어요? 공기가 있어 가지고 먼지가 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지요?「예.」‘그래, 눈 자체가 알아 가지고 속눈썹을 갖다가 붙였어, 눈 자체는 몰랐지만 속눈썹을 갖다가 붙인 먼저 안 사람이 있었어?’ 할 때, 안 사람이 없어서 그렇게 됐다는 얘기를 못 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자, 눈을 보면 여기에 누선(淚腺)이 있는데, 이 누선이 왜 있어요? 이것이 복사열에 의해서 전부 다 증발하기 때문에 눈이 10분도 안 가 가지고 타 버려요. ‘그러니까 눈 자체가 공기가 증발하는 것을 알았어, 그것을 누가 알고 방지하기 위한 누선을 배치했어? 이놈의 자식들아! 답변해!’ 그래, 눈이 알았어요, 눈이 알기 전에 누가 먼저 알고 그런 것을 배치했어요?「알고 그런 것을 배치했습니다.」누군가가 알고 누선을 배치했지요. 복사열이 있는 것을 알았고, 그 다음에는 눈에 물을 뿌려 줄 장치가 필요하니 누선을 배치해 가지고 물을 뿌려 준다 이거예요.
그런 말을 하니 꼼짝못해요. 전국에 조직을 가지고 공산당 활동을 하는데 ‘야야, 그런 말은 제발 하지 마라. 변증법하고 근본적으로 틀린데, 진화론하고 틀린데 아이구, 그런 말은 제발 하지 말라. 하지 말라!’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면 인사를 네가 먼저 할 거야, 내가 먼저 해야 돼? 만나게 되면 나한테 오하요 고자이마스(おはよう ございます; 아침의 인사말)를 너희들이 먼저 할래, 안 할래? 하겠다면 내가 가만히 있을게.’ 한 거예요. (웃음)
그때서부터 주변 학교에 있어서 대가리를 꿰어 가지고 끌고 다녔던 거예요. 그런 녀석들이 상하이의 김구 선생한테 가고, 중국에 가서 대가리가 되어 출세한 사람도 있고, 북한에 가서 대신을 해먹는 녀석들도 있다구요. 이름들을 내가 알지만 얘기를 안 해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요?
그때부터 밤낮 없이 마르크스니 레닌이니 헤겔이니 무엇이니 해서 주장했지만, 전부 다 물어 보면 하나도 답변을 못 해요. 그렇게 엉터리 가지고 세계를 움직였다는 사실은 이 세상의 지성인들이 전부 다 도적놈의 새끼들이라는 거예요. 속을 수 있는 가망성이 있기 때문에 걸려 들어갔어요.
창조가 먼저예요, 진화가 먼저예요?「창조가 먼저입니다.」남자의 볼록 앞에 오목이 왜 생겼어요? 진화 자체가 그런 개념을 가지고 오목에 필요한 것이 볼록이다, 볼록에 필요한 것이 오목이다 해 가지고 자기 주장하는 칸셉(concept)이 앞서 가지고 그게 생겨났어요, 모르는 가운데 생겨났어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생겨나지 않았어요? 그것을 누가 그렇게 해놓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칸셉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실재라는 말을 나한테 하지 마라,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 내가 학생시대에 괴물로 소문났어요. 30세까지 말을 하지 않았어요.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에게도 말을 안 해요. 내 갈 길이 바빠요. 준비할 것이 바빠요. 성경을 읽게 되면 제일 어려운 문제를 전부 다 체크해 놓고, 동그라미 해놓고 그 다음에는 ‘이것이 무슨 문제야?’ 하고는 담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게 되면 다 해결되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보더라도 흥진 군이 죽고 살고, 모든 사람들이 죽고 살고 한 그때는 반드시 나타나서 가르쳐 주지 않고 사라져요. 왜 그래요? 선생님을 대해서도 마찬가지예요.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가르쳐 줄 수 있었으면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에게 한마디하면 타락하지 않았을 텐데, 하나님이 왜 참았어요? 이놈의 하나님! 그 다음에 얼마나 사람들이, 종교인들이 희생됐어요? 살인마와 같은 자리에 서 있는 하나님! 그 하나님을 격파시키려고 했던, 담판해서 해결하기 위한 그 싸움을 한 선생님이에요.
‘영계가 뭐야? 이놈의 영계!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소? 하나님 당신이 만들어 놓았소?’ 하니 안 만들었다는 거예요. 왜 그렇게 됐느냐고 하면, 대답이 타락 때문이라는 거예요. 타락이 뭐예요? 한마디해 줬으면 끝날 것인데 가르쳐 주지를 않아요.
그런 모든 미지의 사실을 밝혀 가지고 천하에 자랑하고 싶은 지성인들이,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세 시간만 들으면 우주의 근본을 전부 다 헤쳐 가지고 새로운 길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이 뻔한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대학을 나오고 동대(東大) 귀신들이 된다고 해서 그것이 깨져 나갔어요. 일본의 등대(燈臺)가 무너졌어요. 일본 제국주의가 다 망했지요?
요즘 천황의 이름이 뭐예요? 평성(平成), 히라나리(ひらなり)! (웃음) 평성이에요. 반듯해졌다는 거예요. 없어졌어요. 일본 천황의 두 아들이 민간인 색시하고 결혼했어요, 황족하고 결혼했어요? 다 망국지종이에요. 영국과 마찬가지예요.
기독교 국가로 서양 국가는 여자와 마찬가지고, 동양 국가는 남자와 마찬가지예요. 영국은 여자와 마찬가지인데 그 세계는 여자들이 문제예요. 왕녀가 바람잡이가 되어 가지고 어떻게 죽었는지 몰라요. 요전에 죽은 황태자 여편네 이름이 뭣이던가?「다이애나!」다이애나가 어떻게 죽었는지 알아요? 세상에! 전부 다 속아 살고 있어요.
일본 정치가들의 배후에는 거짓말 보따리가 누덕누덕 씌워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다 알고 여기 앉아 가지고 큰소리하니까 이제는 세계가 ‘어구구구, 문 총재가 모르는 것이 없는데, 큰일났구만!’ 해 가지고 꽁무니에 와 가지고 살려 달라고 사바사바해요.
‘돈을 줄 테니까 입을 열지 말고, 이러이러해서 뭘 할 테니까 이렇게 해주소.’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돈에 팔려가고, 여자에 팔려가고, 권력에 팔려가? 그런 자식이 아니에요. 양반이에요. 양반이 문 총재라구요. 알겠어요?「예.」‘예’가 뭐예요? 문 총재가 양반 중의 양반이라는 것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크게 한번 대답해 봐!「알겠습니다!」일본 4개 섬이, 일본열도가 날아가 버리게끔.
여러분이 자리를 잡으면 구주(九州) 사람 자체가 일본 땅 더럽힌 것을 파 버려 가지고 우리가 구주 땅을 세우고, 사국(四國)이면 사국 땅 대신, 본주(本州)면 본주의 땅 대신, 북해도(北海道)면 북해도 땅 대신 세우는 거예요.
북해도라는 말이 있는데 그건 뭐냐? 한국은 전부 다 도(道)예요, 도! 평안북도니 평안남도니 해서 13개 도라구요. 그런데 꼭대기 된 것이 북해도예요. 그것도 도라구요. 이야, 하나님이 그 도로 대가리를 붙여 놓았기 때문에 통일교회와 하나될 수 있는, 땅이 붙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이거예요. 내가 해와의 국가로 택한 그 동기가 그 도가 있기 때문에 내가 걸려 들어가지 않았느냐 생각하는 거예요. 걸려 들어갔어요. 걸려 들어갔어요, 그냥 들어갔어요?
영국이 해와국가를 못 하니 일본이 영국 문명을 수입한 것 아니에요? 자동차도 좌측 통행이에요, 우측 통행이에요? 일본 사람이 제일 약한 것이 영·미인이에요. 영국 사람, 미국 사람 하게 되면 머리를 숙여요. 발음 안 되는 발음을 가지고 영어 한다고 하는 거예요. 하는 것을 보면 그래요. 지성인의 3분의 1 정도가 누구 모르는 것을 자랑하기 위해서 말을 한다고 하는데, 부끄러운 놀음을 한다고 손가락질하는 것을 모르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내가 일본을 잘 알아요, 몰라요?「아십니다.」일본 여자들을 잘 알아요. 잘 알지요, 내가. 내가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을 안 만나려고 했어요. 미인이 저기에서 오게 되면 나는 길을 건너 반대로 갔어요. 대하게 될 때 자기들은 날 바라보지만 나는 뒤꼭지를 봤어요. 왜? 사탄세계니만큼 일본 여자들이 유인하려고 그러기 때문이에요. 틀림없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가 중간에서 반드시 반발해 나오면 그런 거예요. 별의별 역사가 많았어요. 길을 가는 도중에 여자가 따라와요. 그때 다카다노바바(高田馬場)에서 와세다에 가려면 보통 18분이 걸려요. 빨리 가게 되면, 선생님은 빠르니까 13분에 왔다갔다했어요.
성선(省線; 일본 국철의 옛 이름) 역에서 나서면 즉각 학교에 가지 옆집을 바라보고 기웃기웃 안 해요. 저녁에 돌아오는데 봄비가 부슬부슬 오고 있는데 여자가 따라와요. 돌아다보니까 나쁘게 생기지 않았어요. 보통으로 생겼는데 옷차림을 봐도 명문 집 딸임에 틀림없어요. 이래 가지고 자꾸 따라와요. 내가 서면 한 10미터 뒤에서 서고, 또 가기 시작하면 또 따라와요. 다카다노바바 역전에 스시야(すしや; 초밥집)가 있었어요. 전차가 5분만 기다리면 와서 타고 가는 거예요. 내가 스시(すし; 초밥)를 사먹고 있는데, 이놈의 여자가 언제 와서 벌써 내가 사먹을 스시 값을 다 지불해 놓고 기다리는 거예요.
세상에! 돈을 지불하려고 하니까 받았다고 해서 ‘누구한테 받았느냐?’ 하니까, 여자가 ‘미안합니다. 처음으로 만나 인사도 안 하고 이런 실례가 어디 있겠소? 그렇지만 내가 안 할 수 없어서 나도 모르게 했습니다.’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물어 보니까, 5년 전부터 영계의 영인이 나타나 가지고, 새벽이든 언제든지 기도하고 정성을 들일 때는 나타나 가지고 자기가 여자로서 해야 될 모든 것을 가르쳐 줬다는 거예요. 신랑을 맞이하면 이렇게 맞이해야 되고, 이래야 되고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가만 보면 한국 사람이 어머니가 안 됐으면 일본 여자 그런 사람들을 택했을지 몰라요. 그러면 얼마나 쉬웠겠어요? 쉬웠겠지요? 반대 받았겠어요, 환영 받았겠어요?
내가 영국 여자를 어머니로 모셨으면 영국이 나를, 미국이 나를 반대하겠어요, 환영하겠어요? 하나님은 그것까지 생각했어요. 얘기하는 것이, 5년 전부터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옛날 몇천년 전에 죽은 아시아 사람인 줄 알았다는 거예요. 학교에 갔다 와도 옷걸이부터 사는 자리를 펴는 것까지 전부 다 가르쳐 줬다는 거예요.
꿈같은 그런 영인으로 알고 그렇게 해 가지고 그를 위해서 준비하고 사모하고 갔다가 또 자기가 지도 받기를 바라고 나왔는데, 그런 장본인을 틀림없이 만났다는 거예요. 이리 봐도 그렇고, 저리 봐도 그렇고, 5년 동안 봤으니 오죽이나 잘 알겠어요? ‘눈을 봐도 그렇고, 전부 다 같은 그런 실체 사람을 만났으니 내 발이 그냥 섰겠어요, 따라갔겠어요?’ 하고 묻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따라갑니다.」자기도 모르게 따라갔겠어요, 안 따라갔겠어요?「따라갑니다!」
따라가서 뭘 하자는 거예요? 뻔하지요. 또 가르쳐 줘 가지고 누구보다 가깝게 되는 거예요. 시집 안 간 처녀가 그렇게 됐으니 바람날 대로 다 났지요. 그 남자가 원하면 무슨 짓이든 다 할 것 아니에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생명을 걸고 막바지에 달려 가지고 따라오는 것은 틀림없어요. 그런 것을 먼저 잘 아는 것이 선생님 아니에요? 그래서 물어 보는 거예요.
자, 더 얘기하다가는…. 재미있는 얘기는 그만두자구요. (웃음) 그만하고, 그런 일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라구요. 어머니가 듣기 거북해 가지고 얼굴이 달아오를 거라구요. (웃음) 왜 웃노? 알겠어요? 그렇게 일본 여자들이 나를 유혹하려고 그랬어요. 아주머니가 극장에 가게 된다면….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학생 때는 머리를 이렇게 하고 다닌 거예요. 옷은 졸업할 때 버려 가지고 땀내가 나는, 오만가지 냄새나는 옷을 입는 거예요. 1미터만 오더라도 냄새나서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그런 옷을 입고 다니고, 누구를 만나도 말을 안 해요. 인사를 하면 같이 인사만 하는 거예요. 누구를 찾아가서 물어 보면 뭘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얘기하기 시작한다면 그 집안이 전부 다 달려와 가지고 ‘이상한 사람이 재미있는 얘기를 해주니 모여라!’ 그렇게 하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재미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 없어? 이 쌍것들아!「있습니다.」옆구리 찔러 절 받기라구요. (웃음)
그러나 일본 여자들한테 내가 나쁜 행동을 안 했어요. 누나와 같이, 이모와 같이, 누이동생과 같이, 형수와 같이 존중해 가지고 지도했어요. 상당히 그런 일이 많지요. 얘기하려면 책이 한 권 될 거예요. 그러니까 얘기도 안 하려고 해요. 여기에 그러던 사람의 얼굴과 비슷한 사람이 많아요. (웃음) ‘어쩌면 그럴까? 어떤 때에 그러던 여자, 딱 그 사람이 살아서 온 것 같구만.’ 그래요.
그것을 보면 하나님이 복귀섭리의 심정을 가지고 역사성을 중심삼고 섭리했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죽더라도 내 무덤에는 한국 여자는 안 찾아오더라도 일본 여자들이 찾아와서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로 받들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하는 여자들이 있을 거예요. 왜? 그렇게 사모하고 그렇게 소원하던 여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 무덤에 쌓인 눈을 치우고 꽃 중의 꽃을 가지고 천년 한을 풀고 찾아 주는 무리가 있겠구만.’ 그런 생각을 해요.
그런 생각을 하다 보니, 영국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이 원수의 나라를 해와국가로 택할 줄이야 누가 알았겠어요? 하나님은 알았어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이 알았기 때문에, 나를 위해서 사모하던 심정을 몰라볼 수 있는 남자가 되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일본을 누구보다도 사랑해 나왔다는 사실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여러분은 그들 이상, 십 배, 백 배 충효의 도리, 열녀의 도리를 해야할 책임이 있다고 바라보고 있는데, 그런 소망이 아닌 소망의 희망을 가지고 대하는데 어느 한 날 소망의 날을 대신 이룬 여자와 그런 남자를 만나지 못했어요. 여러분은 못 했더라도 여러분 나라를 내가 키워서 그럴 수 있게 만들어 주겠다고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왜 일본 사람을 특별히…. 14일 동안 수련시키느라고 얼마나 목이 타고 피곤한지 몰라요. 보라구요. 다리가 퉁퉁 부었어요. 이거 보라구요. 골짜기가 생겨나요. 뭐가 생긴다고 그래요? 금이 생겨요, 돈이 생겨요? 돈이 생기면 뭘 해요? 나는 돈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후손들한테 반대 받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뭐예요? 케이자이도부쓰(けいざいどうぶつ; 경제동물)! 경제동물이 뭐예요? 새 새끼들은 자기 어미 입에 들어간 것을 빼앗아 먹고, 새끼 입에 들어간 것도 빼앗아 삼키는데, 그것이 경제동물이에요. 동물이라구요.
그런 사람을 길러서 무슨 이익이에요? 이익이 없더라도 인간의 도리, 역사적 지난날에 반대의 자리에 있었지만 금후의 세계에서 나에 대해서 알아주고, 내가 외로운 시대에 울타리가 되고, 그래도 그들을 바라보고 위로 받을 수 있기를 바라서 하늘은 준비해 가지고 그렇게 대했던 것을 하늘을 대해서 감사할 뿐이지, 일본 여자들 앞에는 감사 안 하고 도리어 반발했는데, 그 반발했던 여자들의 세계를 해와국가로 택하지 않을 수 없었으니, 하나님이 소개해 준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대신 소개해 줬던 모든 사람까지도 전부 다 해방시켜 줘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선생님의 사상이에요. 알싸, 모를싸?「예.」
일본 남자들이 그런 문 총재를 반대해 보라구요. 남자 뿌리가 녹아 난다는 거예요. 망할 것을 알기 때문에 여자들은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그래요. 선생님을 따라가겠다는 여자는 손 들어 봐라! 하나도 없나? (전부 손을 듦) 높이 들라구, 이 쌍것들! 천부주의 선포 기념일 아침부터 일본 여자들을 보고 희망을 다시 품어야 내가 살아 먹지, 도리어 절망하면 되겠어요? 남편이 그 옆에 있어요? 있으면 궁둥이를 있는 힘을 다해서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 꼬집으라구요. 나를 반대했어요. 축복받은 간나 자식들도 ‘선생님에 대해서 충성을 너무 지나치게 하지 말고 그럭저럭 하소.’ 이러고 있다구요. 내리라구요.
그래도 귀가 있고 마음이 있는 모양이구만. 마음이 있어요?「예.」처음 만난 사람들은 ‘세상에, 공인이 저렇게 말하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할 거예요. 그것은 천하에 한 사람밖에 없어요. 욕을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욕하고 누가 망해요? 욕먹고 나는 잘 되고 여러분은 욕하고 망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욕도 잘 해요, 기분 날 때는. 할아버지까지 기합을 줘 가지고 내가 교육한 사람이에요. 과거에 아버지 어머니는 물론이고, 형님 누나는 물론이고, 선생들까지 그랬던 사람이라구요. 내가 말도 잘 하지요. 이론도 잘 아는 거예요.
임기응변이라는 것을 알지요, *린키오켄(臨機應變)? 일본 말도 선생님이 학생시대에 스피드가, 일본 말을 빨리 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넘버원이었어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이라고 해 가지고 무시할 수 없었습니다. 알겠어요?「하이.」나이 많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들한테는 모두 다 선생님이 예의바르게 인사를 했습니다.
지금부터 전환시대로 들어가는데, 그러한 옛날을 생각하면서 조건이라도 남기려고 어젯밤에 선물을 주었다구요. (박수) 선생님은 빚지고 살다가 죽어갈 사람이 아닙니다. 반드시 은혜를 입었으면 몇십 배로 갚아 주고 가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일생의 목표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누군가가 반대하면 인연이 있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인연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인연을 무시하는 사람은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인연이 있기 때문에 사제관계라든가 부자관계가 맺어지는 거라구요. 인간세계는 그러한 관계의 세계이지요? 그러한 인연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영원한 관계로 맺어 가는 것이 관계세계의 이상적인 주류입니다. 그것을 알고서 모든 분야를 종합해서 국가로부터 세계, 천주까지 연결시키는 이론적인 체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문 선생밖에 없습니다. (박수)
여러분이 섭리의 내외적인 중요한 골자들을 연결시켜서 읽고 있는 것이 지금 이 시간입니다. 이것만을 알더라도 이번에 제주도에 수련을 받으러 온 보람이 있을 것입니다. 수련을 받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라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서 왔지요? (웃음. 박수) 아아아…! 만나고 싶었던 사람은 손 들어요!「하이!」손을 들어서 앞으로 내밀어요. 선생님이 영적으로 악수를 해줄 테니까 말이에요. (환호) 이렇게 해요, 해! 영적으로 악수했기 때문에 한 나라에 살게 됩니다. 하나의 나라가 되는 거라구요. 일본에 살 수 없습니다, 앞으로는.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이 총생축 뭐라고 했어요?「헌납물!」헌납제예요, 헌납물이에요?「헌납물입니다.」헌납제면 소유권을 나누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헌납물이라고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원했던 것은 제단의 모든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주관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구약시대를 대표하는 것은 일본 사람들이 생활하고 있는 물품이고, 신약시대는 아들딸, 성약시대는 부부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시대가 가정을 전체적으로 살리기 위한 섭리였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제4차 아담권의 고개를 넘어가기 위해서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남아진 것을 전부 다 해결하고 물질 때문에 슬퍼하신 하나님, 아들딸 때문에 슬퍼하신 하나님, 부부 때문에 슬퍼하신 하나님의 모든 슬픔을 전부 다 수습해서 ‘나의 모든 것을 하나님한테 바친다.’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타락 이전의 창조세계의 심정을 가지고 바치는 거라구요. 타락한 입장에서 바치는 것이 아닙니다.
본래부터 소유권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지, 인류로부터 시작되어 가지고 헌납하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헌납이라고 하는 말에는 타락의 슬픔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세계의 것을 그대로 품고 있는 사람들은 지옥으로 떨어져서 영원히 빠져나오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한 사실을 모르는 일본 사람들이라구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수백억 달러의 돈을 벌었다구요.
지금도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도와주겠다고 약속했는데, 그렇게 도와준다는 정도의 문제가 아니라구요. 전부 다 실패했습니다. 몇 년간이에요? 전부 다 실패라구요. 여러분을 믿었는데 마지막에는 부도나기 직전의 고개를 넘어서 지금까지 끌고 온 거라구요. 기적 같은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러한 말을 꺼내면 일본 사람들은 모두 다 배밀이를 하면서 문 밖으로 도망가야 될 거라구요. 그러한 현실을 모르는 일본 식구들입니다. 어느 누가 그러한 비참한 입장에서 구해 줄 수 있겠어요? 길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지금의 이곳에까지 와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모르겠으면 죽어 버리라구요! (웃음) 배를 갈라서 내장을 잘라 가지고 개한테 던져 주는 것이 행복일지도 모른다구요. 비참한 지옥에 가서 가슴을 치면서 통곡하는 것보다 그렇게 하는 것이 오히려 후련할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경고합니다.
지금은 전환기라구요. 어제 선생님이 말씀한 것은 지금까지 반대한 주위의 모든 것을 삼켜 버리기 위해서 여러분을 교육시켜서 돌려보낸다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소화하지 못할 것은 없다!’ 하는 신념을 심어 주어서 말이에요. 공산주의도 단번에 소화할 것입니다.
물고기 세계에 있어서는 입이 큰 것이 아무리 고래 새끼라고 하더라도 작으면 삼키는 거라구요. 상어가 아무리 무섭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명태라도 입이 상어 새끼보다 크면 그 상어 새끼를 삼키는 거예요. 정말이에요? 정말로 그래요?「하이.」바다를 조사해 보니까 상어 새끼를 그냥 삼키지요? 알겠어요? 독사의 새끼도 물고기가 삼켜서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문 선생은 삼키는 데 있어서 챔피언, 왕이에요. 남미의 복잡한 스페인계 사람들을 삼켜서 와작와작…. 구교와 신교가 싸우고 있는 가운데 들어가서 양손으로 잡고 통째로 삼켜 가지고 소화해서 살이 찐 대왕은 문 선생밖에 없습니다. (박수)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천상지옥과 지상지옥도 전부 다 삼켜서 소화하지 못할 문 선생이 아닙니다. (박수)
그러면 문 선생의 마음보자기가 작아요, 커요?「큽니다.」1억이 넘는 일본 사람들이 똘똘 뭉쳐 가지고 반대하더라도 그것을 그냥 싸 가지고 한번에 삼키더라도 설사도 안 하고 소화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박수) 그러니까 ‘저렇게 자화자찬하는 야카라(輩; 패거리)는 천하에 없을 것이다.’ 하면서 구경하러 오는 거예요.
그래서 문 선생을 보면 모두 다 세뇌를 당한다고 하지요? ‘눈을 마주치면 큰일난다. 누구든지 가까이 가면 끌려가서 먹힌다.’ 하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런 걸 알아요? 문 선생을 만나면 모두 다 먹힌다고 경고하면서 언론계는 방어책으로 반대하고, 일본 정부도 반대해 나왔습니다.
언제나 대낮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밤이 온다구요. 선생님은 어두운 세계에 대해서도 전문가입니다. 깡패의 세계에 대해서 말이에요. 알겠어요?「하이.」일본 깡패 두목들 가운데 70퍼센트가 한국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와우!」여러분은 모른다구요. 그 깡패들이 선생님한테 ‘일본에서 반대하는 사람들의 이름을 가르쳐 주시면 우리가 책임을 지고 깨끗이 흔적도 없이 처리하겠습니다.’ 하면서 편지를 보냈더라구요. (웃음) 그만큼 무섭습니다.
미국 깡패들도 그래요. 시카고 마피아의 두목인 사람도 있습니다. 그만큼 한국 사람은 무서워요. (웃음) 편지가 왔는데, ‘문 선생님, 저는 아무도 모르는 한국 사람으로서 이러한 입장에 있습니다. 이름만 알려 주시면 흔적도 없이 깨끗이 처리하겠습니다.’ 했더라구요. (웃음) 그래서 선생님이 ‘아, 고맙다!’ 하면서 답장을 했겠어요, ‘그렇게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했겠어요? (웃음)
어떤 사람은 ‘선생님, 우리는 미국에 와서 반대받은 약소국가의 무리들입니다. 우두머리들이 모여서 댄버리 감옥을 부수고 당신을 구출하기 위한 특공대를 조직했는데 용서해 주시겠습니까? 용서해 주신다면, 며칠 몇 시 몇 분에 틀림없이 그렇게 할 테니까, 그 시간만 알려 주시면 모든 것이 끝납니다. 그리고 어느 나라든지 원하시는 곳에 저택을 준비해 놓겠습니다. 당신을 우리의 희망으로 존경하니까 우리는 그냥 기다리고만 있을 수 없습니다. 당장에 행동하려고 계획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더라구요. (웃음)
그렇다고 선생님이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복음이다.’ 하지 않고, ‘그렇게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나는 이런 데 들어올 사람이 아닌데 자원해서 들어왔기 때문에 가만히 두세요. 고맙습니다.’ 했습니다. (박수) 정말, 정말이라구요.
지금도 ‘아, 일본 사람들을 통해서 경제복귀를 하려고 생각하지 마세요! 미국이 도와드리겠습니다. 일본을 미국만큼 미워해 주시면 당장에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하이.」응?「하이.」나이(無い; 없다)?「아루(有る; 있다).」확실하게 대답하라구요.「아루!」‘아루’ 하면 아루쿠(步く; 걷다)가 연상되는데, 아루쿠는 걸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을 꺼내면 시간이 길어져서 여러분이 아침밥을 거르고 점심밥을 먹어야 될 거라구요. (웃음) 그러면 일기에 ‘아침을 거르고…. 인색한 문 선생이다.’라고 기록하라구요. (웃음) 뭐 데이초(帝調) 같은 데서 조사하려고 온 사람들은 그렇게 나쁘게 얘기할 것이 틀림없지요? 본심은 그렇지 않은데 완전히 거짓된 결론을 내리고 자기 자신만이 옳다고 하는 것이 사탄세계의 방식입니다. 여러분은 안 그렇겠지요?「하이.」
선생님을 얼마나 믿어요, 얼마나? (웃음) 얼마나 믿어요?「무한하게 믿습니다.」(웃음) 저렇게 무한하게 믿는다는 저 여자가 공산국가 지도자의 오쿠상이 될 수 있다면, 지금 그 국가의 감옥에 갇혀서 죽을 날만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을 살려 줄 수 있다고 할 때 결혼할 수 있겠어요? 결혼할 수 있는가를 물어 보잖아? ‘아, 이렇게 믿는다!’ 했는데 말이에요.「무한하게 믿습니다.」그렇게 무한하게 믿는다고 하는데, 그러한 공산국가 지도자의 오쿠상이 될 수 있느냐고 물어 보는 거라구! 그래도 무한하게 믿어? 조건적으로 믿는 것밖에 없잖아? 이렇게 물어 보면 입을 다물고 대답을 못 하잖아, 이 녀석!
하나님도 무한하게 믿는다는 사람을 못 찾아봤다구요. 문 선생을 무한하게 믿었던 하나님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믿지 않았던 하나님이라고 생각해요?「그렇게 믿었던 하나님입니다.」믿었어요? 하나님만큼 냉정한 분이 없습니다. 인간들한테 얼마나 속았겠어요? 그 이상으로 테스트하고, 또 하나님의 생각을 플러스시켜서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뭐 이렇게 축복해서 어떻게 된다고 치켜세워 준 다음에 바로 감옥이에요. 그렇게 감옥에 들어가서 두들겨 맞아 가지고 뭐예요? 그렇게 두들겨 맞아 가지고 피멍이 그림처럼 그려져 있는 그러한 입장에 있는데, 또 하나님은 시험하는 거라구요. 엄청납니다. 알겠어요?「하이.」그러니까 하나님은 무자비하십니다. 선생님에게 하나님은 무자비하신 하나님이에요. 선생님은 그렇게 훈련받았기 때문에 여러분과 반대되는 생애노정을 가게 되면 틀림없이 행복한 사람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하이.」
다른 사람한테 시키고 싶지 않아요. 나 혼자서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정말로 선생님 옆에서 선생님과 더불어 이루어 나왔느냐고 물어 보면 그렇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어요.
어머니는 어때요? 어머니는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이 어머니한테 훌륭한 남편이라고 생각해요, 냉정한 남편이라고 생각해요?「냉정하신 남편입니다.」어머니한테 물어 보면 ‘냉정, 냉정, 냉정한 남편’이라고 할 거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좋은 남편이오, 나쁜 남편이오?’ 하고 물어 보면, 언제든지 ‘좋은 남편이 아니라 나쁜 남편’이라고 대답한다구요.「훌륭하신 남편입니다.」(웃음)
세상 가운데 훌륭한 남편은 없는 거라구요. 자기의 오쿠상보다 미인이 기다리고 있다가 ‘점심을 대접해 드리고 싶습니다.’ 하면 싫다고 할 남자가 있어요, 없어요? 볼품 없는 통일교회의 남자들 가운데는 그런 소리를 들어도 싫다고 할 남자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세상 가운데 남자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무리 자기의 오쿠상이 미인이라고 하더라도 더 잘생긴 여자가 그런 소리를 하면 싫다고 할 남자가 한 마리도 없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잘생긴 여자들한테 물어 보면, 자기는 남자의 세계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남자라고 할 수 있는 남자들 가운데 여자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을 남자는 한 마리도 못 보았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문 선생은 어때요? 그렇게 물어 보면 문 선생도 마찬가지라고 대답할 것 같아요, 문 선생은 다르다고 대답할 것 같아요?「다르십니다.」
일본의 데이초(帝調)가 문 선생을 색마, 여자를 좋아하는 챔피언이기 때문에 미인을 보내면 틀림없이 3주일 이내에 걸려들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러한 조사요원을 투입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3개월 동안 기다려 봐도 아무런 기색이 없었기 때문에 ‘문 선생님, 성공하시기를 빌겠습니다. 이러한 공작을 목적으로 당신을 유혹해 보기 위해서 왔는데, 그런 기색은 조금도 안 보이기 때문에 돌아갑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그 이상과 더불어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는 편지를 남기고 간 사람도 있다구요. 그것을 일본 어딘가에 보관하고 있겠지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훌륭한 남자예요, 그렇지 못한 남자예요?「훌륭하신 남자이십니다.」정말이에요?「하이.」정말로 훌륭한 남자라고 더 많은 유혹이 있게 되면 어떻게 해요? (웃음) 그렇게 해도 좋지만, 그 남자는 자기의 오빠라구요. 오빠인 동시에 과거에 약혼한 남자라구요. 과거에 여자가 오빠와 맺어지지 못했던 그 인연을 맺어 주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 재림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한 가족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모두 다 그렇다구요. 자기와 나이가 많은 여자와 맺어지면 누나와 아주머니라든가 말이에요, 그러한 관계이지, 자기 마음대로 혈통을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러한 질서는 없습니다. 천만년 조상으로부터 혈통은 하나예요. 혹 같은 것은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순결한 혈통을 지켜야 됩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가르침입니다.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分かれました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
너무 오랫동안 말씀을 했기 때문에 모두 다 앉아서 ‘아, 빨리 끝내고 아침밥을 먹여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겠지요? 그렇지 않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보라고 하면 모두 다 들 것이기 때문에 들라고 하지 않는 것이 좋다구요. (웃음) 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천부주의 선포’ 1주년 말씀 끝까지 훈독)
*오야마다!「예.」지금부터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에 대한 내용을 전부 다 얘기해 주라구! 선생님은 56년간의 섭리노정에 있어서 수많은 선언을 했습니다. 종족을 확대하는 선언, 민족을 확대하는 선언 등 전부 다 못을 박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참부모라고 하는 것도 지금 선명하게 밝혔습니다. 문 선생을 앞세우고 따라오지 않으면 만민만국의 해방권을 이룰 수 없다는 것도 전부 다 선포했습니다.
그 선언의 최후의 목적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끝내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거기에 지장을 초래하는 장애물이 없도록 깨끗이 정비하기 위해서 수많은 선언을 선포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전부 다 기억해서 여러분 자신이 선포한 것과 같은 자각을 갖지 않으면 해방권으로 넘어가서 자유인이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그 왕권 즉위식을 누구를 위해서 했느냐? 나를 위해서 한 그 즉위식이 얼마나 귀해요! 그러니까 선생님보다 더 귀하게 생각하고 기억해서 지켜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덴푸(天父; 천부)주의! 덴푸라(てんぷら; 튀김)주의가 아니라구요. (웃음) 누구든지 길가에서 사먹을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천부주의! 천부, 아버지라구요. 그러니까 천부주의를 발표한 그 날에 있어서 직접 상속해야 될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왕권 즉위식을 내 보물처럼 기억하고 그 결과적인 효과를 종족·민족·국가·세계로 발전시킬 수 있는 동기를 플러스시키기 위해서 그 내용을 반복하여 훈독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자, 그거 읽어! 있어?「없대요. (어머님)」없어?「원주 씨가 가지고 있습니다.」일본 말로는 발표를 안 해?「아직까지….」이 녀석들! 몇 달이야? 여덟 달이 지났잖아?「천부주의의 말씀은 없습니다만….」아! 왕권 즉위식이야, 왕권 즉위식!「예, 있습니다.」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예, 있습니다.」그거 읽어, 네가! 네가 읽으라구!
이번에 여러분이 원하지 않고 싫어하는 것만을 시켜서 다시는 선생님을 보고 싶지 않게 만들어서 돌려보내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웃음) 그래, 오모시로이(おもしろい; 재미있다)?「하이.」오모시로이의 배후에는 오모쿠로이(面黑い; 오모시로이의 엇먹은 말씨)가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웃음) 언제든지 ‘오모시로이, 오모시로이….’ 한 것만을 생각하게 되면 모두 다 낙제한다구요. 그 오모시로이를 자기의 것으로 관리하지 못하는 사람은 낙제해 버려요. 그러니까 오모시로이의 배후에는 오모쿠로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디에 갔어? (웃음)
♬시아와셋테난다로우…. (1절과 4절 합창) 오야마다의 말씀을 듣는 것이 더 이상의 행복입니다. 박수!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야마다 회장이 2001년 1월 13일 천주청평수련원 천성왕림궁전에서 거행된 ‘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을 훈독)
*『……하나님은 죽게 하고 자기는 놀고 먹겠다는 사람이 메시아가 되겠습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은 죽도록 고생하는데 자기는 놀고 먹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천국에 가야 되겠어요, 지옥 가야 되겠어요? ‘선생님은 내가 하라는 대로 하소! 선생님은 지금 사회도 모르는 것 같은데, 이래 가지고 안 되겠소!’ 그런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죽고 사는 것이 과제로 남아 있는데 살겠다는 꿍꿍이속이 통합니까? 같이 죽겠다고 해야만 같이 사는 것입니다. 자기만 혼자 살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아버지가 잘났는지 못났는지는 모르지만 아들딸을 위해서 먼저 죽겠다고 하는 것이 아버지의 마음이 틀림없다고 할 때에는 아버지가 하는 대로 끝까지 행동하지 않으면 나눠집니다. 마지막 판에 가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죽겠다고 하는데, 자기는 안 죽겠다고 하면 어떻게 됩니까? 갈라져요, 안 갈라져요?』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이 말이에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릴 때 모두 다 도망간 것과 같은 결과가 되기 쉬워요. 타락세계의 습관적인 관념이 언제든지 그렇게 이어지는 것입니다. 목숨과 바꿀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면 모두 다 반대하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 방대한 내용을 말이에요, 선생님이 원고를 쓰거나 계획해서 말씀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 자리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선언한 내용을 지금 여러분이 듣고 있다구요. 그 기도로부터 말씀의 내용을 분석해 보면,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지 않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지도하는 하나님이 그러한 전문적인 내용을 가지고 가르쳐 주었다는 사실을 감사해야 됩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하나님이 직접 가르쳐 주었다고 기억하는 마음으로 무엇보다도 귀하게 여기면서 자기의 마음속에 새기겠다고 노력하는 사람이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사람이 될 것은 틀림없다는 사실입니다. 그건 이론적이에요. 알겠어요?「하이.」그러한 결심을 굳히기 위해서 이런 내용을 다시금 훈독해 주는 것입니다.
그 모임은 문 선생을 위해서 갖게 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위해서도 갖게 된 것이 아닙니다. 만민의 구원이라는 목적을 위한 선언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모두 다 그 결실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자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하이.」자! 뭐 길지 않습니다.
『……이제부터 지켜야 할 철칙이 뭐냐 하면, 첫째로 죽을 일이 있더라도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는 것입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지요?』
혈통을 더럽히면 안 된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기억해 두라구요. 알겠어요?「하이.」뭐라구요?「혈통을 더럽히면 안 된다!」겟토(血統; 혈통)가 뭐예요? 삼각관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두 남자가 목숨을 걸고 싸우는 겟토(決鬪; 결투)가 아니지요? 알겠어요?「하이.」그 이상으로 귀한 겟토를 지켜야 됩니다. 아무리 목숨을 걸고 싸우더라도 그것은 전부 다 흘러갈 겟토이지만, 영원히 남을 수 있는 겟토를 지키는 것이 축복받은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들의 본연적인 모습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사람을 무시하는 것이 가장 무서운 거예요. 구원섭리에 부름을 받는 사람은 말이에요, 하이 레벨(high level)의 사람이 아니에요. 불쌍한 가장 아래의 레벨입니다. 그것을 무시하면 왕 사탄처럼 돌아가는데, 절대로 무시할 수 있어요, 없어요?「무시할 수 없습니다.」자! (끝까지 훈독한 후에 오야마다 회장 기도)
모두 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의 내용을 암기해야 돼요, 암기. 그 내용을 음식에 비유하면 무엇보다도 맛있고, 취미에 비유하면 무엇보다도 재미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경모(敬慕)하지 않으면 안 되는 내용이에요. 알겠어요?「하이.」
하나님의 영원한 희망으로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순간, 역사상의 종교권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일순간, 메시아를 대표하는 참부모도 기다리고 기다리던 일순간, 역사의 해방권을 이루는 일순간을 내 일생에 맞이했으니까 거기에 어긋나지 않는 정성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있다구요. 알겠어요?「하이.」
그 왕권 즉위식을 위해서 수많은 국가들이 망했고, 수많은 종교권도 흥망을 반복했고, 수많은 성인 현철들도 희생되었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하나님의 독생자로 오셨던 예수님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남겨 놓았던 것을 재림주가 와 가지고 탕감복귀해서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비참함, 그 배후에 하나님이 창조주로서의 체면을 세울 수 없었던 부끄러운 입장을 벗어날 수 없었던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분이 어떤 분이냐 하면, 바로 내 참아버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분은 사랑의 주인, 생명의 주인, 혈통의 주인입니다. 그분과 나의 관계는 떨어질 수 없는 일체권을 이루고 있는 숙명적인 부자의 관계인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성인들도 모두 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거라구요. 그러한 관념을 어떻게 소화하고 체휼할 것이냐 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영계에는 죄를 벗을 수 있는 탕감노정이라고 하는 것이 없습니다. 지상은 그렇지 않아요. 지상에서는 여기서 잘못한 것을 다른 곳에서 탕감할 수 있지만, 일단 영계에 들어가면 탕감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그러니까 누구든지 생애노정을 헛되게 흘려 보내는 비참한 일이 없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도 하나님을 알고 영계를 알았기 때문에 어떤 핍박의 노정도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따라온 결과로 말미암아 지금은 천주를 대표할 수 있게 된 것이지요. 내 계획대로 그렇게 되면 안 됩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발전해 가는 거라구요. 무엇이든지 걱정하기 이전에 넘어서 있는 거예요. 그렇게 살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승리자로서 영원히 기억될 수 있는 사람이 못 됩니다.
그러한 입장에 서 있는 사람이 참부모이고, 그러한 노정이 구세주의 생애노정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노정을 따라와야 할 사람들이 축복받은 사람들이라구요. 성인들도 축복받은 적이 없다구요. 예수님도 그러니까, 그 예수님을 탕감복귀시켜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시대에 160개 국가들이 문제되기 때문에 1988년 올림픽 대회 때 160개 국가들이 참가해서 하나된 것입니다. 그때에 세계의 젊은 선수들이 모였던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활동했던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선교사들이었습니다. 120개 국가 이상의 선교사들이 말이에요, 그 160개 국가 선수들의 형이 되어서 도와준 것이지요? 올림픽 선수촌에 맥콜을 쌓아 두고 마음대로 마시도록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24억 원에 달하는 물품을 사 가지고 모두에게 나누어 준 것입니다. 국가가 못 하는 것을 우리가 한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그래서 그때에 온 사람들이 모두 다 ‘우리나라에 안 돌아가고 한국에서 살고 싶다. 한국의 젊은이들과 결혼할 수 있다면 결혼하고 싶다.’ 하는 말들을 남기고 갔습니다. 마지막에는 그들이 딴 메달을 말이에요, 선생님한테 선물로 주고 간 사람들이 많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하나의 탕감이었습니다. 그 이후에 3년간을 중심삼고 팔정식, 칠팔절, 천부주의 등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섭리의 정리시대로 들어간 것입니다.
모든 역사를 선생님의 일대에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담과 해와가 일대에 완성해야 되었던 것인데 실패해서 비참한 역사가 반복되었습니다. 그것을 선생님 일대에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수천년의 역사 동안에 하나씩 풀어 나온 그 기반 위에서 선생님이 일대에 완성해야 되는 것인데, 만약에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가인과 아벨의 문제가 세계적으로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타락의 결실이 가인과 아벨이었습니다. 최초의 가정이었던 아담가정에 있어서 형이 동생을 죽인 거예요. 그러한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상상하지 못했던 것이고, 아담과 해와도 상상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역사가 파괴된 거예요. 그러한 것을 씨로서 심었기 때문에 그것을 빼 버리기 위해서 1차와 2차의 세계대전이 있었는데, 그 당시의 중심국가였던 영국은 해와국가였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아벨국가, 프랑스는 가인국가였습니다. 그것이 하나된 거예요.
그 반대의 일본은 말이에요, 사탄 편 해와국가입니다. 그 사탄 편 해와국가가 대동아전쟁을 일으켰습니다. 베트남은 프랑스령, 싱가포르는 영국령이었습니다. 독일이 보니까, 일본이 6개월 이내에 그 영토를 전부 다 점령해 버리기 때문에 일본과 손을 잡으면 세계 통일은 문제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독동맹이 체결된 것입니다. 그 가운데 들어간 이탈리아는 왔다갔다했습니다.
그 이탈리아는 하나님 편의 프랑스와 같습니다. 프랑스도 왔다갔다합니다. 그것은 인본주의를 주장하는 거라구요. 문화를 존중하는 민족이에요. 그렇지요? 지금 생활필수품의 대부분이 이태리제와 프랑스제입니다. 사치의 왕국이에요. 그러니까 인본주의 대표국가라구요. 인본주의는 결과적으로 육신을 중심삼은 파괴주의입니다. 향락주의에 빠져서 나라도 전부 다 망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완전히 똑같았습니다. 사탄 편 국가들이 하나되었고 말이에요, 하나님 편 국가들이 하나되어서 연합국을 형성했습니다. 그래서 한 국가의 시대를 넘었습니다. 연합국가가 된 거예요. 일본도 추축국의 중심이었습니다. 국가의 차원을 넘어선 거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국가의 시대를 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지금에 이르러서 옛날처럼 천황을 중심삼은 국수주의로 돌아간다고 하는데, 퉷!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완전히 고립될 것입니다. 전세계가 일본에 침을 뱉어 버린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문 선생은 국가주의 이상이라구요. 세계주의도 아니고 천주주의입니다. 천주주의의 중심이신 하나님의 절대사랑주의입니다. 절대사랑에 속하면 전부 다 녹아 버려요. 죄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전부 다 녹아 버리는 것입니다.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그거 문제가 아니라구요. 어차피 끝날에는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위하여 사는 주의가 아니면 세계를 수습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통일교회에서는 위하여 살라고 하는데, 왜 위하여 살라고 하느냐는 것입니다. 그런 바보 같은 소리가 오늘날의 젊은이들에게는 통하지 않습니다. 왜 위하여 살지 않으면 안 되느냐? 왜 참사랑을 가지고 위하여 살라고 하느냐?「행복을 위해서입니다.」뭐라구?「행복을 위해서입니다.」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웃음)
사랑이라고 하는 것,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영원히 나에게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남자는 여자로부터 처음으로 사랑을 발견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기 자신으로부터가 아니에요. 상대권으로부터 사랑이 찾아와서 나를 완성시킨다는 원리원칙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의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은 무한히 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상대를 무엇보다도 귀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사랑은 나와 아무런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한 사랑이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사랑을 혼자서 완성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상대에 의해서 사랑이 완성됩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축복을 받고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가능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부모로서의 사랑이 완성된 기반 위에서 영존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은 자기로부터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하이.」
남자 앞에 절대진리체가 무엇이냐 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여자입니다. 왜 여자가 절대진리체예요? 절대진리의 본체이신 하나님의 사랑을 남자 앞에 여자가 없으면 영원히 찾을 수 없습니다. 그 사랑을 완성시킬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결혼하지 않았더라면 사랑을 알 수 없겠지요? 그러면 부모의 고마움도 모르고, 아들딸의 고마움도 모르고, 남편의 고마움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권에 연결시켜 주는 사람이 남편이고, 그 남편을 사랑의 일체권에 연결시켜 주는 사람은 오쿠상(奧樣;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입니다.
그 오쿠상과 남편을 갈라놓을 수 있느냐? 그것을 갈라놓은 것이 악마예요. 악마는 최후에 가정을 파괴시키는 결과의 세계를 찾아간다는 것이 결론이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가정이 전멸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 호모…. 호모는 동물보다 못합니다. 호모는 거짓 사랑으로서 실체가 없어요. 그것도 모르고 호모가 결혼한다구? 남자의 깅타마(金玉; 불알)와 여자의 생식기는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것을 자르고, 시멘트로 발라 버리고 결혼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왜 통일교회에서는 절대사랑을 찾아서 위하여 살라고 하느냐 하면, 그렇게 위하여 살지 않으면 참사랑이 시작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결혼할 때 남편과 오쿠상이 서로 물어 보는 것이 ‘절대로 사랑합니까?’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왜 그렇게 물어 보느냐? 절대사랑을 무엇보다도 귀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부부의 정착기점이 기울어져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남자가 찾아야 될 최고의 진리체가 무엇이냐 하면, 자기의 사랑을 완성시켜 줄 오쿠상입니다. 그리고 오쿠상 앞에 절대진리체가 무엇이냐 하면, 그 오쿠상을 절대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줄 남편이에요. 알겠어요?「하이.」그러한 관념도 없이 결혼이 필요해요? 그러면 몇 년도 안 살고 싫증이 나서 이혼할 것입니다. 그것은 이혼해야 되는 거라구요. 위하여 살아 본 적이 없습니다. 자기의 사랑을 완성할 수 있는 희망이 없는 거라구요.
남자들은 ‘남편을 위해서 오쿠상은 일생 동안 희생해라!’ 하는데, 그런 바보 같은 소리가 없는 거라구요. 오쿠상은 남편을 보고 일생 동안 희생하라고 하지요? 그것과 정반대로 서로 위하여 살아가는 데 있어서 사랑의 영원 정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상향의 영원 존속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이혼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아무리 선생님이 이혼하라고 하더라도 이혼하지 않고 우향우를 해서 도망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도망가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하라고 하는 사람이 바카(바보)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전부 다 상대적이에요. 이 오른쪽의 눈이 왼쪽 눈을 싫다고 하면서 빼 버리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콧구멍이 두 개 있는데 하나가 막혀서 삑삑거리면 어때요? 안착이 안 되는 거예요. 두 입술도 1밀리미터, 2밀리미터, 3밀리미터만 비틀어져도 말이 안 됩니다. 발음이 엉망진창이 되어 버리는 거라구요. 두 귀도 평판이 완전히 평등평화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일을 할 때도 오른손만을 가지고 일할 수 있어요? 무거운 것을 들 때는 발까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럴 때는 이렇게 평행을 이루어 가지고 ‘으응’ 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양심과 육신이 평행선에 서 있어요? 몸과 마음이 싸우기 때문에 이러한 평행이 아니에요. 언젠가는 부딪치는 거라구요. 그렇게 부딪치는 데 있어서는 완성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주의 모든 존재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여자의 움푹한 것과 남자의 볼록한 것이 서로를 절대적인 희망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여자가 무엇 때문에 시집을 가요? 남편의 깅타마를 위해서입니다. (웃음) 남편은 여자의 뭐예요? 뭐라고 해요? 그거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거 오(お)를 붙여서 오망고(オマンゴ)라고 하든가 뭐라고 하든가…. (웃음)
그것을 점령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결혼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무리 미인이 가슴을 이렇게 싸매고 정조대를 차고 자물통을 채웠다 하더라도 결혼한 첫날밤에는 그 자물통을 빼 버리는데, 그 자물통을 자기 자신이 빼 버리는 것이 아니라구요. 남편한테 빼 달라고 해서 벌거벗고 ‘마음대로 하세요!’ 하는 것이 결혼한 첫날밤입니다. 그래요?
여러분도 그랬어요? 여러분도 벌거벗고 잤어요, 기모노를 잔뜩 껴입고 잤어요? (웃음) 그렇게 벌거벗고 키스도 하지요? 몸도 만지지요? 최후에는 전부 다 초점을 맞추는 것이 생식기입니다. 정말이에요? 저렇게 예쁜 오쿠상도 그렇게 할 용기가 있겠어? (웃음) 이상한 신비경입니다. 그러니까 남자의 생식기가 못 쓰게 되면 도망을 가요, 포옹하고 있어요? 그러면 불행한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만약에 여자가 그것을 못 쓰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아들딸을 낳지 못하면 자궁이 울어요.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 가슴도 볼록하게 되어 있지요? 히프가 큰 것도 여자 자신을 위해서 커졌어요? 달마다 하는 월경도 여자 자신을 위한 거예요? ‘일생 동안 귀찮다. 그것이 없으면 좋겠다!’ 하지요? (웃음) 귀찮더라도 그것이 있기 때문에 고마운 거예요. 왜 그러냐? 그것이 있기 때문에 천하의 무엇보다도 귀한 것이 태어나는 거라구요.
여자들, 시큐(子宮; 자궁)를 가지고 있어요? ‘시큐’라고 해서 큰 사건이 생겼을 때 서두르라고 하는 시큐(至急; 지급)가 아닙니다. (웃음) 이야, 어머니의 복중을 빌리고 생식기를 빌려서 그 문을 열고 나온다고 하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아들딸을 출산하는 것은 목숨을 거는 일입니다. 옛날에는 죽을지 어떨지를 몰랐지요? ‘천지신명과 조상들은 이 순간을 지켜 주소! 아이구, 아이구…!’ 했습니다.
여자의 산고(産苦)가 있게 되면 남편의 윗도리를 벗겨서 문을 열고 던져 버려요. 왜 그래요? ‘남편이라고 하는 것이 이렇게 고통을 느끼게 한다.’ 하면서 전부 다 던져 버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남편도 보기 싫다고 ‘나가, 나가라!’ 하는 것입니다. 남편이 있으면 힘을 줄 수 없어요. 모든 오관을 닫고 ‘으-응’ 하면서 그것이 째질 듯이 그러면 아이가 화가 나서 ‘와와와, 와와와, 와와와…!’ 하면서 태어나지요?
그 목소리를 듣게 되면 남편과 오쿠상은 천하를 얻은 것보다 더 기뻐하게 됩니다. 천하의 모든 것을 점령한 장군보다 더 기쁜 마음으로 ‘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이 지쳤음에도 불구하고 그 아이를 보고 싶지요? ‘어떻게 생겼나? 아빠를 닮았나, 엄마를 닮았나? 딸이면 엄마를 닮고, 아들이면 아빠를 닮았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잘 알고 있지요?
그래서 어떻게 해요? 시부모가 옆에서 기다리고 있더라도 아이가 자다가 깨어나서 젖을 먹고 싶어하는 것 같으면 쓱 단추를 풀고 우와, 투 피크(two peak)…! (웃음) 그때는 뭐 남편이 문제가 아니에요. 시부모 앞에서도 부끄러움을 모르고 그렇게 하더라도 모두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시부모도, 남편도, 아이도 모두 다 좋아합니다.
그것이 여자로서 최고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순간입니다. 천하의 모든 것이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을 보고 말이에요. 윗사람도, 아랫사람도, 반대한 사람도 그 순간에는 존경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오쿠상으로서의 최고 영광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아이가 세게 젖을 빨아 주는 것이 좋아요, 핥기만 하고 마는 것이 좋아요? (웃음) 반드시 이렇게 부풀기 때문에 아프도록 빨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왜 통일교회는 절대사랑을 찾아서 위하여 살라고 하느냐 하면, 그 대답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중심자가 됩니다. 가장 희생하는 사람은 반드시 중심자가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불평도 아무것도 안 하고 희생하고 희생하면 10년 이상 가지 않습니다. 3년 이상이 되면 자기 자신이 밤일 경우에 저쪽에서 새벽이 밝아 오는 거예요. 이야! 저쪽은 저녁이 되고 내 쪽은 새벽이 되는 거예요. 여명이 밝아서 아침해가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아침해가 찾아오면 어떻게 되느냐? 놀라운 행복의 세계가 전개됩니다. 혼자가 아닌 것입니다. 그러니까 축복가정이 아니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선생님이 알았느냐? 영계를 조사해 보니까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아무런 공로도 없는 일본 사람들에게 백 퍼센트 상속해 주겠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이 좀 이상하다구요. 얼굴이나 체격을 보더라도 중국 사람들보다 못합니다. 한국 사람들을 보면 모두 다 그렇지 않은데, 일본 여자들을 어머니 나라의 여자들이라고 생각하고 따라온 선생님이 어떻게 된 거라구요.
세상적으로 보면 180도 다르기 때문에, 지상지옥과 180도 다르기 때문에 천국으로 연결되는 길이라구요. 사탄세계에서 자기의 향락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해도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180도 다른 것입니다. 참사랑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원칙적인 노정과 일치합니다. 하나님이 처음에 환경을 만들었는데, 그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객체가 존재하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하이.」
전도를 하려고 하더라도 그래요. 환경을 이루어서 그 환경이 나에게 흡수될 수 있는 영향을 미치게 되면 상대가 세워질 수 있습니다. 동서남북의 모든 것이 나를 위한 결실이 되어서 나를 중심으로 모시게 되는 거라구요. 일본 사람들도 그래요. 아무리 일본 사람들이 반대하더라도 문 선생이 일본을 역대의 모든 천황들보다 더 사랑하게 되면, 어쩔 수 없이 모든 일본 사람들이 선생님을 따라오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는 것이 우주의 원칙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뭘 하러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어요? (웃음) 선생님은 싫다고 생각했더라도 모두 다 몰려왔기 때문에 싫다고 할 수 없어요. 왜 그래요? 위하여 살라고 가르쳐 주었기 때문입니다. (웃음) 그래서 선생님이 죽는 한이 있더라도 해주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해주고 있는 말씀을 여러분이 듣고서도 아무런 결심이 없다면, 여기에 오지 않은 것보다 못한 결과가 된다구요. 그러한 사람들이 일본으로 돌아가면 주위의 모든 길이 막혀 버리게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을 이용하기 위해서 왔어요, 선생님을 위해서 왔어요?「선생님을 위해서 왔습니다.」선생님도 여러분을 이용하기 위해서 이렇게 땀을 흘리면서 열심히 훈독회를 하고 있어요, 여러분을 위해서 하고 있어요?「저희들을 위해서입니다.」그것을 문 선생을 위해서 한다고 하는 사람은 통일의 용사로서 내용을 모르는 봉쿠라(ぼんくら; 멍텅구리)라구요, 봉쿠라! 알겠어요?
여러분이 봉쿠라예요, 봉쿠라가 아니에요?「봉쿠라가 아닙니다.」지금은 낮이기 때문에 봉쿠라가 아니라는 것이 통할지 모르지만, 밤에는 봉쿠라가 왕이 될 수 있는 일이 있다구요. ‘이야,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고 자고 있을 때 한번 해보자!’ 하면서 자기의 권위를 내세우려고 하면 봉쿠라라구요. 밤낮으로 무(無) 봉쿠라, 비(非) 봉쿠라, 부(不) 봉쿠라…. (웃음)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이 웃는 것도 여러분 자신들을 위해서 웃어요, 선생님을 위해서 웃어요?「선생님을 위해서 웃습니다.」부부끼리 함께 살 때 자기 자신을 위해서 웃어요, 남편을 위해서 웃어요?「남편을 위해서 웃습니다.」자기 자신을 위해서 웃고 싶다고 하는 여자는 가장 못된 여자로서 쫓겨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에서는 그러한 가치관 위에서 행동하는데, 영원히 그렇게 해보면 영계가 도와주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여러 가지의 계시를 보여 줍니다. 무슨 일이 오늘 일어날 것인가 하는 것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한 경험이 모두 다 있지요?「하이.」누구든지 열심히 활동하면 할수록 그러한 영적인 세계의 체휼권이 높아지고 넓어집니다. 더 높고 넓게 위한다고 할 경우에는 일본 사람들이 몰라주고 환경이 몰라주더라도 영계가 알고 도와주게 됨으로 말미암아 더 큰 용기를 가지고 일본을 버리고 세계를 점령하겠다는 생각으로 뛰어나가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한국까지 반대했는데, 그러한 한국은 필요 없는 거라구요. 10년, 20년, 30년 이내에 전부 다 포위되어서 죽은 것처럼 되어 가지고, 끌어당기지 않더라도 뒹굴뒹굴 굴러올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포위작전을 펼치는 것입니다. 일본도 지금 문 선생의 포위작전에 말려들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지금 선생님이 팔을 휘두르면 일본은 큰일나겠지요? 도망갈 길이 없어요. 일본 사람 들보다 선생님이 더 일본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중국을 어떻게 소화하고, 소련을 어떻게 소화하고, 미국을 어떻게 소화할 거예요? 그것을 소화할 수 있는 힘이 일본에 있어요, 없어요? 그러한 힘이 있다고 한다구요, 일본 사람들은. 수도!「하이.」정말이야?「하이.」있다고 하는 거야?「하이.」뭐가 ‘하이’야? (웃음) 열심히 받아 적기만 하고 안 들었잖아? (웃음) 거짓말도 잘 한다구! 선생님이 알고 있으면서 물어 보는데, 교만하게 ‘하이’한다구요. 미안해?「하이.」미안하니까 아침과 점심을 빼 버리면 어때? (웃음) 대번에 후회하면서 ‘그런 일이 다음부터는 없도록 하겠습니다.’ 한다구요.
그럴 때는 금식도 필요하지요? 일주일 금식했지? 그거 뭐 10분이 남았을 때 입맛을 생각하는 꿈같은 경지를 체휼하는 것보다 더 귀하다구요. 금식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신비적인 최고의 맛을 알 수 있는 것은 금식이 끝나는 10분 전입니다. 나중에는 그것이 아쉬워지는 거예요. 그것이 귀하다고 생각되면 금식도 계속하게 되는 거지요? 그 고생이 자기 자신을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일으켜 세웁니다.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은 일본 감옥, 한국 감옥, 미국 감옥에까지 들어갔다가 나왔고, 소련과 중국의 감옥에까지 들어가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소련도, 중국도 문 선생을 감옥에 끌어넣어 가지고 득이 될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하이?「하이.」일본은 그것을 전혀 모르는 거라구요.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중국과 소련의 감옥까지 돌게 되면 감옥이라고 하는 죄인들의 세계가 해방될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형무소에 잡혀 들어갈 때 희망을 가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을 만날 것인가를 알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알겠어요?「하-이.」하-이! (웃음) 기분이 좋아서 그런 소리를 해요, 기분이 나빠서 그런 소리를 해요? 하-이, 끝이 올라가지 않고 내려가기 때문에 바카라구! (웃음) 하이!「하이!」뭐 이렇게 말씀하게 되면, 곧 점심시간이 된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 있으니까 더운데, 왜 모두 다 창문을 안 열어요? 여러분이 더운 데 선생님을 앉혀 놓고 땀을 흘리게 하는 것이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그래서 이후로 여러분에게 선생님의 얼굴을 안 보이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도 하루종일 만나겠다는 약속을 안 했습니다.
지금부터 선생님은 자유시간도 필요하고, 연락할 곳도 있다구요. 미국 같은 데 연락할 시간도 필요하잖아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위해서 모든 시간을 다 보내면, 여러분이 하나님한테 부끄러워지잖아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그렇게 생각합니다.」
날마다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다가 오늘만 빠지면 바다가 울어요, 기다려요? (웃음) 오늘은 큰 고기 한 쌍이 물려고 생각했는데, 오늘만 안 나오면 그 한 쌍의 물고기가 불평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래서 선착장까지 와 가지고 ‘언제든지 문 선생이 와 가지고 시끄러웠는데, 왜 오늘은 배를 타고 안 나와? 일본의 야카라(輩; 패거리)들이 와가지고 문 선생의 얼굴을 보고 싶다고 하기 때문이다.’ 하면서 저쪽에서 선생님을 기다리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여기의 2천746명과 계속 있게 되면 어느쪽이 불평하겠어요? 저쪽이에요, 이쪽이에요? 불평하게 되면 아무리 귀하더라도 그늘 속에 서게 된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정옥! 선생님이 몇 시간 동안 이 식구들을 만나 주기를 바랐어? 「아버님만 뵈면 좋겠다고 했습니다.」여기에 무슨 프로그램이 있다고 그랬지?「예. 오후에 있습니다.」오후에 있어?「예. 아침밥 먹고는 또 교육하기로 되어 있습니다.」밥 먹고는 뭘 하느냐 하면 말이야, 밥 먹고 이제 훈독회는 말이지….
*석가의 영계 메시지, 공자의 메시지, 그리고 예수님의 메시지 등 종교 교주들의 메시지와 구교는 성 프란시스코….「성 어거스틴입니다.」어거스틴! 그 사람은 강현실의 뭐예요? 상대지요? 1천5백 년 이전의 사람을 남편으로 만나 가지고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여자가 지상에 정말로 있겠어요? (웃음) 그러한 사람을 하나님한테로 복귀시켜 주겠다고 하는 배짱이 큰 여자가 있는 거라구요. 공자도 그렇고, 모두 다 그렇습니다. 한국에 그러한 성인들의 오쿠상들이 쭉 줄을 서 있습니다.
일본에는 없지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왜 없어요? 어머니 나라의 훌륭한 딸들한테 그 성인들을 나누어 주면 좋았을 텐데, 왜 없어요? 그렇게 하더라도 나라가 안 믿는다구요. 한국에서는 세계일보에 ‘영계의 메시지’ 같은 것을 전부 다 써내더라도 ‘문 선생이기 때문에 저렇게 할 수 있는데, 그것이 거짓이 아니고 정말일지도 모른다.’ 합니다. ‘정말일지도 모른다.’ 한다구요. 그렇게 두 번을 하게 되면 ‘그렇겠지?’ 하고, 세 번을 해보면 ‘그럴까?’ 하다가 네 번을 하면 ‘나도 가 보고 싶다.’ 하게 됩니다. (웃음과 박수)
그래서 지금 하나님에 대한 분명한 내용을 알고 영계가 어떻게 통일되어 있는가를 틀림없이 알게 되면, 지상세계를 하나로 만들려고 하는 것을 누구든지 자기부터 시작하려고 생각하는 것이 욕심쟁이들이 살고 있는 지상세계의 현상입니다. 알겠어요?「하이.」여러분도 그러한 욕심을 가지고 있지요? 그래요?「하이.」
그러니까 왕권 즉위식이라든가 성인들의 메시지가 누구의 것이냐? 성인들의 것이 아니에요. 내 것이라는 거예요. 왜 통일교회에 그것을 전부 다 전해 주느냐? 다른 곳에는 전해 줄 곳이 없어요. 영계를 아는 사람도 없고, 영계에 대해서 가르쳐 주어도 믿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통일교회에서 계시 같은 것을 경험해 본 사람들은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대번에 알게 되어 있지요?「하이.」
그렇게 가르쳐 주면, ‘아, 공자님의 메시지를 내가 지상에 전파시키는 운동을 반드시 해야 된다!’ 할 것이라고 저쪽에서 믿고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그러한 메시지의 내용을 듣게 되면 동서남북으로 선전해요, 안 해요?「선전합니다.」지금까지 기독교의 반대를 받았는데, 이제부터는 불교에 가서 반대를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불교의 신자들을 포섭하려고 한다. 석가의 메시지 같은 것이 뭐야?’ 하면서 반대해도 좋아요? 기독교로부터 반대, 불교로부터 반대, 유교로부터 반대, 이슬람교로부터 반대를 받더라도 좋으냐고 물어 보는 거라구요.「좋습니다.」
왜 좋아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닮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왜 하나님을 닮을 수 있다는 것이냐?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하나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러한 하나님의 입장에서 개척하는 사람이 있으면 종교권의 교주들 이상으로 높은 곳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한 여자는 아무리 볼품이 없다고 하더라도 성녀가 된다구요, 성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전부 다 이루어 드리게 되면 하나님도 내 품속으로 찾아오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 선생의 최고의 목표입니다.
선생님이 하나님을 해방해 드렸어요, 해방해 드리지 못했어요?「해방해 드렸습니다.」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이 끝난 다음에 영계가 어떻게 변했는가 하는 것을 사도 바울의 메시지를 보면 알지요? 그거 전부 다 그러한 내용이 나오기 때문에 그것을 알게 됨으로써 사방팔방으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환경을 넓혀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한 결심으로 모두 다 성인들의 메시지를 전파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하이.」
그렇게 하고 싶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라! 와와와와! 보기 싫은 일본 사람들이 하나님과 문 선생의 창고에 들어가 있는 보물을 전부 다 가지고 가잖아요? (웃음) 그 대신에 좀 불쌍하지만 고생을 시키는 거예요. 고생을 시킨다구요. 알겠어요?「하이.」위하여 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대신자지요? 그러한 사람은 아버지와 어머니, 오빠와 언니의 대신자가 되기 때문에 타락권을 완전히 넘어서는 승리자가 됩니다.
그러한 길을 일본 사람들이 간다고 해서 인정하지 못하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오히려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이 그럴 리 없고, 참부모가 그럴 리 없지요? 오빠와 언니도 그럴 리 없습니다. 반대로, 자기의 동생이라도 높이 받들어 모시게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일본의 천황이나 대신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그들도 보기 싫은 얼굴로 옆 걸음을 걸으면서 여러분을 찾아오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지만 그런 것에는 신경을 쓰지 말고 이것을 빨리 선전하라구요. 알겠어요?「하이.」
과거에 불교를 믿었던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이전에는 석가의 제자였으니까 석가를 해방시켜 주는 데 동참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유교를 믿었던 사람들도 손 들어 봐요! 일본에는 유교를 믿는 사람들이 별로 없지요? 기독교를 믿었던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밤낮으로 반대하던 교회에 전부 다 들어왔지요? (웃음) 기독교를 전부 다 점령하라구요. 점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통일교회의 재산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과 영계입니다. 하나님과 영계를 아는 것이 통일교회의 최고 재산이라구요. 선생님은 빈손밖에 없습니다. 나라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일본도 망하고, 한국도 망하고, 미국도 망하고, 공산당도 망한다고 큰소리를 쳤지요? 그렇게 선생님이 큰소리를 쳤는데, 그것들이 안 망하면 하나님이 곤란해진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된다고 생각해요, 안 된다고 생각해요?
지금부터 50년 전에 인터넷이 생겨서 세계 통일교회의 멤버가 수십 억이 되더라도 전세계에 앉아서 선생님이 훈시하면 ‘예, 알겠습니다.’ 하는 소리가 붕 천국에까지 올라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잠들어 있던 천상세계를 정비해서 낙원과 지옥까지 없애 버리고 천국만을 남겨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러한 준비를 할 것이 틀림없다고 했다구요. 그것을 믿어요?「하이.」여러분은 믿지 않아도 좋아요. 여러분이 믿지 않더라도 믿는 이상으로 될 것이니까 말이에요. 그것은 고생하지 않더라도 그렇게 될 수 있는 시대가 오지요?
여러분이 선생님처럼 고생했어요? 고생을 안 했지요? 왜 그랬어요? 부모가 고생했으면 아들딸은 고생시키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타락세계의 전통으로 되어 있는데, 하나님은 그보다 수십 배 이상의 전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고생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알리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그냥 보물을 물려주고 싶은 것이 하나님, 하늘부모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런데 ‘아이구, 힘들어서 못 가겠다. 왜 선생님이 이런 것을 시키나? 싫다!’ 할 수 있어요? 효자와 효녀가 그런 소리를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습니다.」일주일 동안 부모는 밥을 먹으면서 아들딸한테는 밥을 안 먹여 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부모가 큰 창고에 가득 차 있는 보물을 물려주기 위해서 아들딸들에게 고생을 시키더라도, 그것을 참고 넘어갈 수 있는 아들딸만이 상속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왜 아버지와 어머니는 안 하고 우리한테만 시키느냐? 어디에도 그런 법은 없다.’ 하면서 불평하면 안 됩니다.
지금부터 선생님은 다른 거라구요. 여러분을 더더욱 고생시키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세계 제일의 비행기를 선생님이 살 거예요. 여러분이 사 주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산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 가지고 준비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사 가지고 준비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한테 그러한 힘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있습니다.」여러분이 믿지 않았더라도 선생님이 혼자서 모든 것을 지금까지 다 해 나왔습니다. 지금은 못 할 것이 없습니다.
선생님한테 돈을 벌 수 있는 힘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설득력도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외교력도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이렇게 새침한 일본 여자들도 일주일 동안만 선생님과 함께 있으면 얼굴이 빨갛게 되지 않더라도 핑크빛이 되지요? 2주일이 지나면 더 빨갛게 되고, 3주일이 지나면 선생님보다 더 빨갛게 됩니다.
그러한 세뇌공작의 챔피언이 지금 앉아서 말씀하고 있는 대왕이라고 하는 것을 알고 있어요?「하이.」세뇌공작! (웃음) 영어로 뭐라고 그래요?「브레인 워쉬(brain wash)라고 합니다.」브레인 워시! 머리 속의 뇌수를 씻어서 깨끗이 표백하는 것을 브레인 워시라고 합니다. 그거 좋은 말이라구요. (웃음) 자, 어떻게 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프로그램대로 해요! 성현들의 것을 빨리 읽어요! 알겠어? 어차피 내가 안 들렀더라도 그거 전부 다 그냥 그대로 할 터인데, 내가 있으면 그거 읽는 사람들이 거북할 거라구요. ‘저 간나, 저놈의 자식이 왜 저렇게 읽노?’ 하면서 비판하기 때문에, 내가 없는 것이 자유로울 줄 아니까, 내가 없더라도 이제부터 너희들이 계획해 가지고 내가 가기 전에…. 내일 아침에 서울 가야 된다구요. 내일 이 사람들은 몇 시에 가나?「내일 새벽에 갑니다. 1진은 또 오후에 가고요, 나머지 모레 갈 사람은 내일 관광을 좀 하고 돌아갑니다.」응, 그래!
*내일 아침 여덟 시에 여기를 선생님이 떠나기 때문에 말이에요, 떠날 때 보기 싫은 일본 여자와 남자들을 좀 얼굴을 더 보기 싫지 않을 수 있는 희망을 가지고 봐 주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때 만나기로 약속하고 작별의 인사, 사요니(然樣に; 그렇게) 해서 깨끗이 돌아간다는 사요나라(さようなら; 안녕히 가십시오)! 일본 사람들은 왜 세계에 돌아다니더라도 줄을 서서 다녀요? 인사가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웃음) 사요니 해서….
일본 관광객들을 보면 깃발을 들고 열 명이면 열 명이 졸졸졸 따라 다니는데, 그거 왜 그렇게 하느냐 생각해 보니까 ‘아, 일본 사람들의 인사가 그렇기 때문이다. 그렇게 줄을 서서 가는 것이 일본 민족의 전통적인 역사이기 때문에 그렇다.’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사요니 해서 돌아가라구요. 알겠어요?「하이.」자, 그러면…. 선생님도 배가 고프다구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이 이렇게 인사할 때 선생님만을 중심삼고 인사한다고 생각하면 잘못된 생각입니다. 하나님과 선생님 그리고 영계의 식구들이 함께 하고 있고, 또 지상의 희망이 충만한 식구들의 기도의 파도까지 여기에 가득 차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인사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한 번 더 해봐요, 한 번 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생님도 그런 생각으로 이럴 때 인사를 받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받고 싶지 않기 때문에 답례도 안 하고 보고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받고, 영계가 전부 다 받고 있으니까 말이에요. 알겠어요?「하이.」그러니까 심각한 시간입니다. 이러한 인사를 정성을 들여서 함으로써 영계의 식구들과 하나님이 여러분을 기억하게 되는 거예요. 이런 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자기도 모르게 영계가 개척되어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중요하다구요, 중요해!
선생님이 이와 같은 날을 정해 놓고 일생 동안 안 지킨 날이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틀림없이 누구보다 먼저 와서 하나님한테 인사를 합니다. 그만큼 심각한 시간입니다. 알겠어요?「하이.」하나님, 천주의 중심인 부모님, 그리고 국민과 주권에 대해서 인사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전통성을 가지고 여러분의 아들딸들에게도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몸을 깨끗이 하고 옷을 단정히 입고 인사하는 습관을 들임으로써 방탕한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리고 애타게 시간을 기다려야 됩니다. 그래서 일요일의 이러한 집회가 있는 아침에는 성식(聖食)을 나누어 먹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더불어서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러한 습관을 들여야 됩니다.
자, 그러면 열심히 하라구요.「하이.」그렇다고 해서 중간에 선생님이 찾아오는 것을 쫓아내면 곤란하지요? 선생님한테 자유를 주면 오고 싶을 때 ‘아, 그 여자가 안 보이더라! 옛날에 보았던 그 여자가 와 있을지도 모르겠다. 한번 찾아보고 싶다.’ 하는 생각으로 들르게 될지도 모르겠다구요. 그럴 때 ‘선생님이 한 약속을 지키지 않고 왜 또 들어와?’ 해도 좋다구요. (웃음) 또 그런 일은 없을 테니까 말이에요. (웃음) 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부모님, 감사합니다.」(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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