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런던 세계과학자대회에서 여러분들이 많이 수고한 데 대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번에 모였던 사람들이 젊은 여러분들을 대해서 상당한 관심을 가졌고, 이렇게 봉사적인 데 대해서도 많은 칭찬을 하였고, 또한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러리라고 생각했던 결과가 나타났다고 봅니다.
어떤 일이든지 맨 처음 시작할 때는 대단한 것 같지 않지만, 방향과 목적이 뚜렷하게 될 때는 큰일로 대두되는 것이 세계사의 일상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번에 모였던 사람들은 대개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정상에 있다는 사람들이지만, 여러분이 만나 보니 별로 다르지 않다는 것을 많이 느꼈으리라고 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많은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세계적인 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이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국제적인 모든 모임이라든가 이런 전체의 회합에 대한 경험을 20대 30대에 쌓는다는 것은 일생에 큰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본래 선생님이 이 일을 시작할 때는 세계적인 석학들을 모아서 하나의 방향을 제시하려 했던 것입니다. 이 민주세계는 방향성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방향을 제시해서 전문분야에 있어서 최고의 지성인들을 규합하여 하나의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 어떻게 결부시키느냐 하는 것이 금후의 과제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제 명년의 뉴욕대회까지만 하면 상당히 단계적으로 궤도에 올라가서 과학적으로 우리가 제시하지 않더라도 자기들 스스로 반드시 여기에 귀결 시키리라고 전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국제사회의, 저명인사들 앞에 통일교회에 대한 이미지, 선생님에 대한 이미지, 여러분들에 대한 이미지가 새로운 차원에서 드러나리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과학자대회의 각 분과 분과의 전문위원들은 전문적인 학자들로서 그들이 그 분야에서 영향을 미쳤지만, 서로 통합해서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한 일을 구상해 가지고 추진하는 일이 오늘날 학계에서는 없었습니다. 우리가 이런 일을 시작했다는 것은, 앞으로 통일교회가 상당히 비중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찬스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명년에 뉴욕에서 하면, 일본 회의에 참석했던 교수들까지 해서 한 6백 명, 한 7백 명이 모일 것으로 봅니다.
이렇게만 되게 되면 앞으로 미국에 있는 교수들도 많이 참여할 것이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이 미국에서 활동하는 모든 분야에 우리를 상당히 후원할 수 있는, 동조할 수 있는 기반이 최고의 지성인들을 통해 이루어지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국제회의 가운데서 학술회의는 분과 별로 모였기 때문에, 그 전문 분야의 학자들만 모여서 했기 때문에 제한되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노벨상을 수상한 학자들도 그 분야의 것이지만 이렇게 방대한 전체 분야를 통해서 모임을 개최하기 때문에 국제적인 수준을 대표한 노벨상 수상자만도 70명 이상이 규합되지 않겠느냐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이 학술회의는 세계에 없는 역사적인 기록이 되지 않겠느냐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미국은 유명한 10개 대학이면 10개 대학의 노벨상 수상자들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이 주동해서 금후의 방향을 제시해 나가게 하든가, 혹은 인선(人選)을 하여 학교별로 조직화시켜서 모든 교수진에게 방향을 제시함과 동시에 학생들을 움직이는 운동을 조직화시켜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이 과학자대회를 보는 소망이라고 할까, 이런 관(觀)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미국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을 중심한 국회작전을 명년부터 강화하고 그 다음에는 유엔작전을 강화함과 동시에 미국에서의 정치, 경제, 문화적인 면에 활동기반을 닦아야 되겠습니다. 그럼과 동시에 이 세계의 석학들이 그 사람들과 같이 협력하여 이 분야적인 입장에서 영향을 미침과 동시에 대학가를 움직이게 해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은 섭리적인 귀일점을 공통적으로 결속시키자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인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앞으로 회원제도를 만들면, 세계의 석학들 가운데 회원이 안 된 사람들은 축에 못 끼는 지경까지 우리가 영향 미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분과 제도를 만들어서 월간잡지까지 발간하게 되면 전세계에 그 분야에서 교육받고 있는 학생들까지 방향을 따라서 움직여 나오리라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이러한 새로운 역사적인 방향성을 가지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기성 기반은 반드시 여기에 부딪히기 때문에 우리를 반대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 기반이기 때문에, 이 종교는 전체의 세계성을 띠고 최고의 기준에서 움직이는 종교가 못 됐지만, 이 학자들을 움직여 가지고 전 세계의 지식층을 결속시켜 놓으면 아무리 종교인들이 반대하더라도 그것을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고 봅니다. 그런 환경 가운데 세계의 석학들이 꼭대기에서 수습되고 대학생들과 하나돼 가지고 상하로 이것을 밀고 나가게 되면, 정치, 경제, 문화, 다방면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영향을 지식적인 기준과 이론적인 기준에서는 막아낼 수가 없다구요.
또 그 다음엔 종교인들은 레버런 문을 보지도 못하고 만나 보지도 못하고 반대하지만, 이 사람들은 우리들이 하고 있는 일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전문분야에서, 혹은 최고의 자리에서 강력하게 우리를 직접적으로 선전할 수 있는 대표들이 될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새로운 차원으로 이행(移行)하는 데 있어서 이들이 길잡이가 되고, 개척적인 기수가 될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번에 많은 수고를 했기 때문에, 이것이 굉장히 문제가 될 것이다 하는 전망을 갖기를 바라서 금후의 방향에 대해서, 혹은 계획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 이제부터는 딴 이야기로 들어가자구요. 내가 서구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이야기할 때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하면, 심정문제를 언급할 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참부모의 사랑에 대해서 심정적으로 관이 서 있지 않다는 것과 그것을 체휼할 수 없다는 것이 상당한 문제점으로 생각 하고 있습니다. 우리 원리는 원리원칙적인 것이기 때문에 생활적인 기조가 돼야 하고, 사회적으로 보편화된 하나의 공식적인 원칙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원리는 무슨 원리냐? 인간이 타락했던 것을 구원하는 원리입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 우리 인간은 이상을 잃어버렸고 사랑의 세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원리는 이상과 사랑의 세계를 실현하는 데 있어서 하나의 다리와 같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길이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인간은 본래 가야 할 길, 이상적인 길에서 떨어져서 지금 타락한 자리에 있기 때문에, 현재의 위치가 어떤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되고, 또 이 위치에서 어떻게 하든 찾아 올라가야 됩니다. 이래야 된다는 확실한 내용을 우리는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통일교회가 제시한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본래의 세계가 이렇고, 우리 인간이 도달해야 할 이상의 세계가 이렇고, 사랑의 세계가 이렇다는 것을 제시한 것입니다. 현재의 세계 사람들은 어떻게 떨어졌느냐 하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종교들이 전부 다 막연하다는 거예요. 옆으로 갔는지, 바로 갔는지, 무슨 급에 떨어졌는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이러한 혼란된 입장에 있는 세계 사람들 앞에 질서적인 단계를 제시하고 어떤 단계에 있다는 사실을 제시한 것은 인류역사에 지대한 공헌을 할 수 있는 기준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의 제시가 우리 통일교회만의 내용 제시가 되어서는 세계성을 못 지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타락한 인간의 역사적인 배경이 일치화돼야 한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섭리해 나오시는 데 반드시 중심된 어떤 곳을 통해서 섭리해 오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종교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통한 섭리의 내용이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힘이 있다는 것을 확증할 수 있고, 생활적인 분야에 있어서 우리 자체가 신과 관계없는 것이 아니라 관계 있다는 사실을 규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통해서 섭리사와 인류사가 하나로 귀일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끌어 온 섭리사와 역사가 합해 가지고 하나의 목적지를 향해 이끌어 왔다는 것을 우리 생활 가운데서 실증함으로 말미암아 생활 가운데 하나님이 계셔 왔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이 어떻게 가야 한다고, 인간 앞에 제시하는 방향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가 '인류역사는 하나님의 복귀섭리역사다'라는 결론을 내린 것은 위대한 주장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한마디가 확실한 날에는 구원도 그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구원이란 병나지 않은 본래의 자리에 돌아가는 것인데, 그것을 확실히 제시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제껏 구원이란 말이 막연했지만 이제는 복귀라는 말은 확실하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의 원칙적인 기준이 존재해서 이상적 기준이 있었던 것이 확정되고, 다음에는 떨어진 것이 공인되고, 떨어진 인간이 떨어지지 않았던 본래의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에 있다는 사실이 공인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인류가 타락되었기 때문에 하나의 학교, 광장에 집어 넣은 것같이 유치원에서부터 국민학교, 중학교, 대학교를 거쳐 학박사 코스로 나가는 방향성이 있는 것과 같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방향으로 지향해 가는 가운데서 훈련받고 있는 광장이 타락한 세계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전체의 내용을 모르고 유치원에 있는 애들은 유치원이 제일이라 하고,중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중학교가 제일이라 하고, 대학교는 어떤 분과가 세계 제일이라고 자랑하고 있기 때문에 혼란한 세계가 되지 않을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 세계가 어떻게 가야 한다는 방향을 제시해야 됩니다. 어떠한 종교도 제시하지 못한 방향을 확실히 제시하여 단계적으로 전진적 차원에 대한 것을 알 수 있다고 하는 명제를 제시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 통일이상을 갖고 나오는 종교의 사명이 아니냐. 결국 그 목적을 지향하여 가는 방향, 하나님이 제시하고 있는 방향이 있을 것이니, 그 방향과 일치될 수 있는 방향을 갖지 않고는 우리가 이상세계에 도달하기란 불가능한 것임은 지극히 당연한 결론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역사시대를 가려 가지고 나왔느냐 하는 것을 보게 될 때에, 인간이 타락했으면 어느 단계에서 타락했느냐 하는 문제와 어떻게 해서 떨어졌느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올라가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기원에서부터 역사 전체를 총괄적으로 구분하게 된다면, 부모의 자리요, 그 다음엔 아들딸의 자리요, 그 다음엔 양자의 자리입니다. 그 다음엔 종의 자리인 것입니다. 종에서 떨어지면 그 아래…. 이것밖에 없는 거예요.
전부 다 갈라 보면 여기에서 우리는 그 궤도를, 핵심적인 단계를 추려낼 수 있습니다. 타락했으면, 종의 자리에서 더 떨어지면 종보다 나쁜 곳입니다. 인간들이 이상적인 단계적 연결체로서 하나의 방향성을 결속시킨다면, 이와 같은 단계가 여기서는 중심 단계가 아닐 수 없다는 것을 누구든지 상식적으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결국 떨어졌다는 것은 거꾸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복귀라는 것은 반대로 가야 합니다. 대번에 그 방향성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꺼번에 올라갈 수 없기 때문에 맨 밑창인 종의 종의 자리를, 맨 밑창을 종결지어야만 올라가고, 그 다음 단계를 종결지어야만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뛰어올라갈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유치원을 졸업하고야 국민학교에 올라가고, 국민학교를 졸업해야 중학교에 올라가고, 중학교를 졸업해야 고등학교에 가고, 고등학교를 졸업해야 대학에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단계적으로 해결해 가지고 나가야 차원높은 계열적 조직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발전해 가야 할 우리 인간 앞에 이상이 있다면 무엇이냐? 이것을 한꺼번에 점핑해 가지고 갈 수 있는 길이 없느냐? 그것은 하나님도 생각하실 것이고, 우리 인간도 생각할 것이 아니냐. 이런 관점에서 보면 이 한 분야 한 분야에 수많은 종교가 계열돼 있다는 것을 우리는 관찰할 수 있고, 추리적으로 캐치할 수 있지 않느냐.
그런데 여기에 넓은 길, 고속도로와 같이 빨리 갈 수 있는 길만 닦아 놓으면, 자기 멋대로 딴 데 가던 사람들도 오지 말라고 해도 전부 다 몰려옵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걸 생각 안 하시겠나 이겁니다. 하나님이 그렇고 타락한 인간도 그걸 원하지 않겠느냐 이겁니다. 그렇지요?「예」 자, 그러면 하나님도 원하고 사람도 원하고, 둘이 다 원한다 이겁니다. 그러한 중심이요. 그러한 사상을 가진 하나의 사람이 나와야 됩니다. 이것이 바로 메시아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서 떨어져 내려왔으니, 돌아간다면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이렇게 간다고 야단했지만 몇천 년이 걸렸는데 여기서 이렇게 가면 어떻게 할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이것만 알게 되면, 국민학교 학생일지라도 아무리 가라고 해도 안 갈 것이고, 그저 죽으라고 때려 몰더라도 안 간다는 거예요.
인간은 모르지만 하나님은 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박사 학위를 주어 가지고 보낸 것이 메시아입니다. 이것은 확실할 거라구요. 그러면 그 박사 학위 코스를 거친 사람이 국민학교 시험에 걸려 떨어지겠나? 중학교 시험, 대학교 시험도 무사통과라구요. 이것은 일반상식을 가지고도 종교라든가 세계관에 대해 결론을 내릴 수 있는 입장이 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공부하는 여러 학생들에게 '무엇이 될래?' 하고 물어 보면 '난 국민학교 선생 될래, 중학교 선생 될래. 패스를 받아 가지고 총사령관이 될래' 하고 대답합니다. 욕심 많은 사람은. 사람같이 생긴 사람은 전부 다 거기에 갖다 붙인다구요. 이런 것은 누구나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누구나 다 희망하는 것이라구요.
그런데 여러분 자신들이 패스를 받으려면, 주임 교수가 있기에 그 학문세계에 대해 절대복종해야 합니다. 그래야 받는 것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공식입니다.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 길을 의심하지 말고 절대적으로 복종하며 가야 된다구요. 거기에 시험문제는 다 나와 있는 거라구요. 복귀섭리 가운데 시험을 쳤는데 패스하지 못했기 때문에 시험문제를 미리 다 가르쳐 주게 된 것입니다. 이제까지 다 실패했지만 이제 다시는 실패 안 한다! 그것을 가르침받을 수 있는 것이, 역사시대에 맨 나중에 나타나는 것이 통일사상입니다. 하나님사상입니다. 인간이 마지막으로 가야 할 희망의 곳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문제도 아시고 문제에 대해 답 쓸 것까지도 아십니다. 또, 알 수 있는 입장에 있는 사람이 메시아입니다. 그러니 그분의 지도를 받으면 한꺼번에…. 그러면 여러분들도 답 쓰기를 원해요?「예」 '내 마음대로 쓰면 된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떻게 써야 된다는 지도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은 답을 잘 쓸 수 있는 데 필요한 재료를 공급받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는 어떤 교회냐? 탕감하는 데 있어서 전체 분야를 대신해서 한꺼번에 탕감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교회입니다.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7천 년 역사를 우리는 7년 동안에 해치 우자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이 학교를 가려면 어떤 학교를 갈래요? 7천 년 동안 다니는 학교에 가고 싶어요. 7년 동안 다니는 학교에 가고 싶어요? 「7년 동안 다니는…」 정말로 그런 학교에 가고 싶어요?「예」 그러니 얼마나 빨리 가야 되겠느냐? 빨리 가면 소리가 크게 나고 연료가 많이 들어가는 것이 원칙이다 이겁니다. 통일교회가 가는 곳에는 어디든지 소리가 난다구요. 또, 그 다음에는 소비가 많다구요. 그러면 연료 공급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암만 승용차가 좋다 하더라도 연료가 없으면 탈 수가 없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연료를 공급받느라고 야단들이라구요. 통일교회는 힘들어 못 가겠다고 야단들이라구요. 자, 그것을 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 그것을 할 수만 있다면 무난히갈 수 있습니다.
복귀역사이니 먼 길도 있고 가까운 길도 있습니다. 길은 점점 짧아진다구요. 이런 역사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아가는 길 가운데 직선으로 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다 이겁니다. 이 길은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으로 다리를 놓는 날에는 수많은 사람이 희생당한, 시간적, 혹은 단계적으로 소모될 모든 것을 단축시킬 수 있는 길이 생겨난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캐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는 그것을 찾아야 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끌어올리는 길이요. 우리가 달려 올라가는 길입니다. 우리는 그 길을 어떻게 하나님과 일치시킬 수 있느냐? 이럴 수 있는 단계를 발견한 것이 무엇이냐? 종의 종의 자리와 종의 자리와 양자의 자리와 아들의 자리와 부모의 자리입니다. 이것들을 연결시키면 모든 인류역사의 전체의 이상권이 압축된 하나의 단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자, 우리가 성경을 보지 않고도 이런 종합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을 여러분은 알 거라구요. 이것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인간이 타락했다면, 또 타락한 인간이 이상을 찾아간다면 이러한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누구든지 이해할 수 있는 결론인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인류를 구하기 위한 섭리를 했다면 반드시 그러한 원칙에 부합된 길을 남기고 올 것이라는 것은 상식적입니다. 그래서 종교를 보면 시대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어느 분야에 맞는 사명을 분담시켜 통합해 나온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는 세계 종교를 비판하고, 그 길에 몇 단계의 분야가 맞느냐, 전체가 맞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어떤 종교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것을 찾게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전체가 맞을 수 있는 내용을 가진 종교가 있다면, 그 종교는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중심적인 종교로 취급해 왔고, 지금도 천세에서 중심적으로 인도하는 종교가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안다면, 역사가 목적을 지니고 온다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영원히 살 수 없기 때문에 목적을 볼 수 없지, 볼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그 목적을 보았을 것입니다.
자, 여기서 제일 높은 산이 어디 있나요? 높은 산이 있다면, 사방에서 볼 수 있는 산이 있다면 그 산을 바라보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든지 오르고 또 오르고 해서, 죽을 힘을 다하여 그곳을 찾아가게 마련입니다. 죽지 않으면 찾아간다는 거라구요. 그러나 영원히 사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지금 가다 죽으면 그만이라구요. 가다 죽고 또 가다 죽으면 그만이라구요.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가다가는 쓰러져 죽습니다. 그래서 그 길을 다 가지 못하고 몇천 년, 그런 길을 남기게 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영원히 사는 분만이 알 수 있는 것이요, 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분이 있다면 하나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목적하는 곳을 찾아가려면 프로그램을 딱 알고 나설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알고 자동차에 연료를 집어 넣고 운전만 할 줄 알면 획 갈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리고 가면서 '아, 여기는 무슨 시대로서 수억의 사람들이 희생당한 구덩이구나' 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곳은 종의 종의 자리에서 종의 자리를 찾아가기 위해 수억이 희생한 사망의 골짜기로구나! 또 종의 자리에서 양자의 자리를 찾아가기 위해서 수억, 수천만의 사람들이 희생한 사망의 골짜기요, 그 다음엔 양자의 자리에서 아들의 자리를 찾아가기 위해서 수억의 인류가 여기서 희생됐고, 지금은 부모의 자리까지 나오기 위해서 허덕이고 있구나! 사망의 골짜기가 이렇군! 아!' 이렇게 감탄할 수도 있다구요.
우리가 이론적이요 총평적인 관에서 볼 때, 하나님이 이런 관을 가지고 섭리한 주류종교가 있어야 됩니다. 종교는 이래야 된다는 것을 알고 조사해 보니, 이런 내용을 가진 종교가 기독교더라 이겁니다. 그 종교는 오랜 역사를 가져야 되고, 지금까지 세계적 중심으로 남아 있는 종교가 아닐 수 없다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이런 종교로 남아진 것이 기독교라 할 때, 이 기독교가 하나님의 중심종교라는 결론을 당당히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실 하나님이 그렇게 역사했느냐? 거기에 대해 선생님은 원리를 제시한 것입니다. 종의 종 시대서부터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 아들의 시대를 거쳐 부모의 시대까지 제시했다는 사실은 위대한 것입니다. 이런 이론과 맞는 그런 단계가 발견되는 날에는 하나님이 역사 가운데 계셨다는 것을 그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서구문명을 끌고 나와 끝날 시대까지 달려가는 개척자의 사명을 아니할 수 없다는 것은 가장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러면 섭리적으로 본다면 구약시대 전, 야곱 이전은 종의 종 시대요, 야곱으로부터 예수님까지는 종의 시대요, 예수님 이후는 양자시대요, 재림의 시기는 아들의 시대입니다. 아들의 시대가 오기 때문에 아들은 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시대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입니다.
요전에 이야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아벨은 아들의 사명을 완결짓고 부모의 문을 열어야 됩니다. 원리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은 선생님이 원리를 찾기 전에 종합적으로 내린 결론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원리와 일치시키는 길을 걸은 역사적인 한 기록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이 성경과 들어맞고 하나님의 섭리와 들어맞으니 하나님이 제시하는 방향을 우리는 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제시된 방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은 방향을 잡아 왔어요? 이제는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저리 가라고 방향을 제시했는데 가지 말라고 하면 어떻게 할거예요? 이렇게 가라고 하면 아이쿠 안 그럴 수 없다구요. 방향을 아니까 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가는 거라구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가지 말라 하면 '왜요? 갈래요' 해야 합니다. 나라가 막아도 '아이구, 가야지' 세계가 막아도 '아이구, 가야지' 안 그럴 수 없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됐어요? 선생님도 그걸 알기 때문에 세계가 반대해도 가는 거라구요.
자, 이런 것을 알고는 아마 떨어질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놀아라, 쉬어라, 자라 한다고 그러겠어요? 때가 정해져 있고 그 시간까지 안가면 밤이 오는 것을 알게 될 때는 갈 길 바쁜 길이 복된 길이다 이겁니다. 자, 언제 죽을지 알아요? '아, 난 대학교에서 석사코스 박사코스 다하고 가지' 이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때까지 산다는 보장 받았어요? 그러니까 큰일날 일이라는 거예요. 학교가 다 뭐예요? 우선 가 놓고 봐야 할 일입니다. 종교는 이런 내용을 가르쳐 주지 않고 전체를 보이고 가야 됩니다. 그래야 맞다는 거예요. 왜? 그것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여러분, 한 시간 전과 후가 얼마나 달라졌어요? 봤어요? 달라진 것을 봤냐 이겁니다.「예」듣고 나서 알았지만 달라졌는지 안 달라졌는지는 모른다구요. 한 시간 동안에 어떻게 어떻게 됐는지 모르지만 한 시간 후에는 알았다구요.
인생길을 찾는 데 있어서 생애를 걸고 가장 고생한 사람이 이런 것을 확실히 알았다면 얼마나 기쁘겠느냐 이겁니다. 그러면 영국 역사에 없는 일이니 여기서 축하의 포를 쏴야 될 것이 아니냐. 진리는 위대한 사람을 만든다는 것을 우리는 결론 내릴 수 있다구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 8:32)"는 말은 당연한 말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이 이 시간 말한 관념을 가지고 세상에 나가서 아무리 찾아보아도 이런 것은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갔다가도 다시 안 올 수 없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만일 나갔다가 들어오면 얼마나 비참하겠느냐는 겁니다. 그것은 제 2차로 타락해서 수난길을 가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러한 기가 막힌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걸 알았다는 거라구요. 다른 길을 갈 수 있었다면 여러분들이 가기 전에 내가 먼저 갔을 것입니다. 그래 내가 여러분들보다 못해서 이런 일을 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안 갈 수 없는 운명길을 할수없이 가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간다면 빨리 갈 거예요, 천천히 갈 거예요?「빨리 갈 겁니다」후다닥 갈 거예요, 천천히 갈 거예요?「후다닥 갈 겁니다」어느누구도 보지 못하게 가는 거라구요. 남이 보지도 못하게 빨리 가는 사람이 있다구요. 빠르면 빠를수록 어떤 것도 뚫고 나갈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통일교회를 당할 곳이 없다는 결론을 내린지 이미 오래 됐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하나님이 돌아오기를 바라는 그 길과 방향을 맞출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문제였는데, 이제는 방향을 맞출 수 있느냐고 묻게 될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답할래요? 이 길은 내 손자까지라도 가야 된다구요. 내가 못 가고, 내 아들 내 손자까지 못 가고 죽더라도 또 가야할 길이라구요. 이러한 길이 통일의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내린 줄이 하나라면 그걸 붙들어야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방향이 하나라면 '어! 그렇다' 하고서 이 밑창에 들어가서 단거리를 취해야 되는 거라구요. 여기에 있으면 되지 않느냐고 해서는 안 됩니다. 바로 그 한 점에 가 있다면 그것이 통일적인 자리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출발의 자리입니다. 그곳은 한 곳밖에 없습니다, 한 곳.
자, 그러면 통일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통일교회 말이 맞습니다. 그래 그것이 제일 좋은 이름입니까, 제일 나쁜 이름입니까? 여러분들은 좋은 이름이라고 하지만 세상에서는 제일 나쁘다고 합니다. 그러나 나쁘다고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자꾸만 올라가라 이겁니다. 올라만 가는 날에는 '아! 아! 아!' 자꾸 이렇게 되는 겁니다. '아이구 저녀석이 저렇게 높아졌구나' 하는 거예요. 자꾸 높아진다 이겁니다. 통일 교회는 자꾸만 높아진다 이겁니다. 그런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짧은 시간 내에 세계의 어떠한 종교와 어떠한 문화가 하지 못했던, 어떠한 역사시대에도 하지 못하였던 이상의 발전을 할 것입니다. 이러한 곳이 통일교회다 하는 말은 쏙 들어오는 결론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모든 분야에 있어서 기록을 깨뜨릴 수 있는 길을 갈 수 있는 곳이 통일교회가 아니냐.
지금 우리 통일교회가 그러면서 가고 있어요. 안 가고 있어요? 그거 보면 그러한 이론에 일치하는 통일교회가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진짜세계가 왔다갔다하고 하늘땅이 왔다갔다하는데 생명을 붙들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가 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눅 17:33)"는 말이 맞는 것입니다.
자, 로프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데는 저 세상 밑창에 떨어진다 이겁니다. 맨 밑창 사람인, 종의 종에서부터 전체를 구하려고…. 자, 그러니 이렇게 떨어져야 줄이라도 잡겠으니, 낮고자 하는 자는 높아지는 거라구요. 말이 다 맞다는 겁니다. 여기서 살겠다고 하다간 죽으니까 죽고자 하는 사람은 나는 죽더라도 좋다 해 가지고 떨어져 내려가기 때문에 산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면 성경에 있는 말이 맞지요?「예」
그러면 이제 전부 다 가야 할 방향은 하나님이 제시하는 한 점이라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고 지도하는데 선생님의 말대로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동양 사람이니 한국 사람에게나 그러지 우리에게 뭐…' 그럴 수 있어요?「아닙니다」 그러다가는 망한다 이겁니다. 자, 이론적으로 봐도 우리가 우세하지요? 사실이 그렇지요? 그렇다면 암만 잠꼬대했댔자 그것은 통하지않는다구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의 방향을 알고 그 방향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갈길을 알았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이 길을 거쳐가야 됩니다. 이 길을 따라 가야 된다 이겁니다. 이 길을 알았다면, 영원히 줄만 딱 붙들고 있다면, 여러분이 줄을 붙들고 놓지 않으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놓는 날에는 옥살박살이 나는 겁니다.
사실이 그렇다면 영계에 가 있는 여러분들의 조상들이 여러분에게 '달렸구나! 달렸구나' 할 것입니다. 떨어지길 바라겠어요, 올라가길 바라겠어요? 달려 올라가는 것을 보면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좋아하다가 놓아 버리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겁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또 조상들이 좋아하고, 또 친척들이 좋아한다구요. 그리고 나라를 넘어 세계가 다 친척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나 천사가 그걸 보고 '아이코, 아이코'를 얼마나 했겠어요? 영계에서 이러고 있다는 것이 말뿐만 아니라 사실 그렇다 하는 관을 여러 분은 가져야 한다고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그럴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도달할 수 있습니까?「예」 그것이 틀림없는 사실이라면 여러분은 거기서부터 영계의 사정을 느낄 것입니다. '영계가 그렇구나!' 하고 말입니다.
자, 영국 국민이 사실 그렇다는 것을 전부 다 안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잘 해라! 잘 해라!' 응원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걸 안다면 찬양 안 할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그걸 모르니까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비록 나 하나가 가지만 하늘땅과 이 세계의 운세를 짊어진 자리에 섰다는 것을 이제는 알겠느냐구요? 이해가 가느냐구요?「예」
그것을 알고, 내 손이 세계를 대신한 손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 놀 수 있어요? 만일 손이 논다면 발이 해야 되고, 허리가 놀면 모가지까지 걸어 놓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이 참말이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자, 그렇게 올라가고 있는데, 만일 윈치로 감아 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얼마나 고맙겠어요? 그와 같은 윈치가 통일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선교를 나가서 '죽어도 못 놓는다. 이거 매여 있구나' 하겠지만 올라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올라가는 것은 여러분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끌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그렇다는 생각이 들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아무것도 안 하고 붙들고 현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 같지만 올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걸 넘어가는 날에는 얼마나 기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달려 있다구요.
여기에는 여러분의 어머니의 줄이 이렇게 걸려 있어 가지고 '가지 말라. 가지 말라'고 합니다. 또, 여러분의 아버지가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 가지 말라'고 합니다. 여러분의 세계가 전부 여기에 달려 있다 이겁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걸 그냥 놔 둘래요? 올라가고 싶으면 이 모든 줄을 무자비하게 끊어 버려라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올라가서는 다시 묶자 이겁니다. 이것이 인간으로서 자기 부모 앞에 제일 효도하는 길이요, 세계 인류 앞에 성현이 되는 길이더라 이겁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할 자신이 있어요?「예」
우리는 1차, 2차, 3차 7년노정을 가야 됩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잘 알고 있다구요. 그것은 무엇이냐? 역사시대의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가는 거예요. 빨리 올라갈 뿐이지 거쳐가는 거라구요.
그러면 2천 년을 잡는다 하더라도 7백 년이 되는 기간을 우리는 단축해서 7년에 해치우는 방법을 취할 수밖에 없다구요. 이것을 역사시대에 맞추어 가지고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하는 기간이 21년입니다. 21년 동안에 세계를 끌고 넘어가자는 것입니다. 금년으로 2차 7년노정은 끝나게 됩니다. 이제 40일이 남았다구요. 이제 선생님이 서부에 가면, 미국에 있어서 마지막 고개를 넘는 숨가쁜 시대에 처하게 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지금은 국가기준을 넘는 때이니 영계가 얼마나 숨이 가쁘겠는가? 기가 막히게 주시하고 있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이 세계가 지금 죽느냐 사느냐 이러고 있다구요. 이러고 있는 세계인데 지금 우리가 붙들고 있는 줄, 좌우편에 잡아매 놓은 줄이 움직이지 않는, 끊어지지 않는 줄이 되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말로만이 아니라 심각하게 느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하나님도 심각한 입장에…. 영계도 그렇게 돼 있다 이겁니다. 이 세계도 그렇게 돼 있다 이겁니다. 최후의 운명을 결정하는 숨가쁜 그 순간이 지나가는 것을 말로만이 아니라 실제로 느끼는 거라구요.
영계에서 볼 때는 세상에 한 나라, 즉 영국이나 미국이 망하더라도 통일교회는 망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문선생은 떨어져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 이 고개를 넘는 날에는 하늘땅이 해방이요, 하늘땅이 기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걸 알고 느낄 수 있는 경지에 있으면 심정세계에 도달할 수 있는 길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메시아는 누구냐? 나를 구해 주기 위한 구주이십니다. 이렇게 사망세계에 있는 우리를 다시 해방시키기 위한 분이요, 다시 부활시키는 분인 동시에 우리를 재창조하시는 주인이라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또한 내가 제일 가까운 자리에 모시고 싶은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까운 자리인데 어디에 두고 싶으냐? 형제의 자리, 남편의 자리, 아내의 자리, 이것뿐만 아니라 부모의 자리까지…. 더 좋은 자리에 세우고 싶기 때문에 그러한 명사를 갖다 붙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은 당연한 말입니다. 그러므로 참부모를 모시려면 내가 참자녀가 돼야 되고, 참자녀가 되어 가지고 참다운 가정을 이루어 놓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참부모는 가 버리고 말 것이 아니냐. 자, 거기서부터 이상적인 가정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내가 바라는 안식의 터가 되는 것이요, 사랑의 보금자리가 찾아지는 것이요, 영원히 떠나고 싶지 않은 복지의 터전이 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이상의 터전이 비로소 형성되는 것이 아니냐. 이것이 넓어지면 종족이 되는 것이요, 또 민족이 되어서 하나의 세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결론을 짓자구요. 생명의 줄이 여기에 있는데, 이것을 여러분에게 나누어 주었다 하면 서로 놓여 있는 거리와 자리가 다릅니다. 여러분의 조상의 배후가 다르니만큼 여러분이 서 있는 자리는 전부 다 다르다는 겁니다. 통일교회에 지금 들어왔어도 역사적으로 볼 때, 여러분이 먼저 들어온 사람들보다 앞설 수 있다구요. 그렇게 볼 때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막 10:31)"는 말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런 일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한다는 말이 없었다면 우리는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종적인 자리를 못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거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그 대신 여기서 생명줄을 당겨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이 기독교에서 주님이 다시 와야 된다는 재림사상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그런 자리에 서서 전세계에 줄을 내보낸 것이 선교사들입니다. 알겠어요?「예」 또 거기에서 생명줄을 던지는 거라구요. 이일을 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그러니까 전도가 뭐냐 하면, 이 줄을 확대하는 겁니다. 이 일이 바쁜가요, 안 바쁜가요?「바쁩니다」 이런 것을 알 때'아이고 나 잠잘 때 됐으니 잠자야 되겠다'고 할 수 있겠어요? 그 시간에 수천 수만의 생명이 죽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보라구요. 사람은 병이 걸리면 죽는 것입니다. 그러면 백년 가운데나 한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한 사람이 백년을 산다고 보는 거라구요. 사망률을 백분의 일로 잡는다면 일년에 죽어가는 사람이 얼마냐? 3천 6백만 명, 4천만 명에 가깝습니다. 일년 동안에 3천 6백만 명이 영계에 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지만 3천 6백만이 지옥으로 간다는 거예요. 10년만 되면 3억 6천만이라는 수가 지옥으로 간다 이겁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통일교회를 반대한 기독교가 30년 역사를 지녔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희생돼 갔겠느냐? 오늘날 지상에 있는 기독교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놈의 기독교를 하나님은 치지 않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탕감을 받아야 됩니다. 망해야 된다 이겁니다. 이해가 돼요?「예」
그러한 사명을 통일교회가 못 하고 있다 이겁니다. 그런데 통일교회 자체는 어떠하냐? 통일교회 자체가 이러한 책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어떻게 될 것이냐는 겁니다. 불쌍해진다는 거예요.
전도를 못 하여 이렇게 되면 지옥에 가 있는 영인들이 통일교회 교인들을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왜 전도를 안 했느냐? 어떻게든지 소식이라도 전해 주었어야 될 것 아니냐?'고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참소조건을 벗어나야 할 책임이 우리 통일교회에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 3년 동안에 미국 전국민이 알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도 쏙 들어올 것입니다. 그렇게 해도 레버런 문의 이야기를 못 들었다고 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하실에 들어가 있었기 때문에 못 들었지요' 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 대해 무책임한 사람들은 본래는 지옥가야 된다구요. 이 말이 이해됩니까?
그러므로 선교사들은 끝날에 찾아가서 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1975년부터 3년 반 동안은 세계 각국에 알려야 할 책임이 있다 이겁니다. 이것을 한 후에는 우리는 책임 안 집니다. 그래도 말을 안 듣게 될때는 하나님은 세상은 망하더라도 우리만이라도 남겨서 구원섭리를 촉진시킬 것이다 하는 것이 나의 관이라구요.
자, 그러니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돼요?「예」 이제는 선교사를 빨리 내보내야 되겠습니다. 이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줄을 자꾸 늘여 놓자는 것입니다. 그 줄을 못 만들었으면 자기 옷을 벗어서라도 만들어야 되고, 자기 가죽을 벗겨서라도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이 이해됩니까?「예」 그렇기 때문에 종족복귀, 국가복귀라는 말을 하는데, 개인에서부터 가정복귀, 종족복귀. 국가복귀…. 개인은 가정에 줄을 놓고, 가정은 종족에 줄을 놓고…. 전부 다 줄을 이어야 됩니다. 그리고 개인이 가정에 주었던 것을 바꿔 쥐어 가지고 종족에게 쥐어 주어야 되고, 종족의 줄을 국가가 바꿔 쥐고, 국가의 줄을 세계가 바꿔 쥐어야 되는 것입니다. 바꿔 쥐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바꿔 쥐어야 되겠어요. 여러분, 통일교회에 들어온 대로 나가면 돼요? '너희들이 다 바꿔 가져도 난 그래도 나간다'고 해 가지고 돼요? 개인 줄만 쥐고 있으면 개인 이상은 못 간다구요. 개인에서 머무는 거라구요. 가정의 줄과 바꿔 쥐어야 되고, 민족의 줄과 바꿔 쥐어야 되고, 세계의 줄과 바꿔 쥐어야 됩니다. 빨리빨리 바꿔 쥐어야 된다구요. 여기서 넘어오는 거예요.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자, 이 줄을 움직일 수 있어요? 여러분들은 그 줄을…. '아, 나는 여기 있어야지'라고 해도 안 된다구요. 여기에 들어가라는 겁니다. 들어가는 것을 누가 해야 돼요? 하나님이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그것은 절대적으로 여러분 자신이 해야 됩니다. 누가 해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능력이 많은 하나님도 이 원칙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천지를 다 망치게끔 할 수 없다 이겁니다. 여러분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다리가 잘라지면 다리를 안고 갈래요? 다리를 안고 가야 되겠어요, 집어 던지고 가야 되겠어요? 눈이 빠지면? '아이고 눈 고쳐 가지고 가겠다' 그럴래요? 그럴 수 없다구요.
그러한 긴박한 자리에서 볼 때, 눈이 빠지고 귀가 잘리고 사지를 다 잃어버리더라도 그 줄을 모가지에다 걸고 올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인간들에게 시간이 없으니…. 이제 혼란 속에서 방향을 잃어버려 가지고 '살 길 없나? 살길 없나?' 하는 난장판이 벌어지고 혼란 시대가 오는 겁니다. 홍수가 나서 휘말려 들어가는데, 아이고 살겠다고 휘졌다 보니 줄이 있다! 붙들고 보니 통일교회 줄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올라와 보고 '어이쿠 어이쿠' 한다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때로 종결될 것이라고 선생님은 보고 있는 거라구요.
앞으로 대단히 어려운 때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물에 빠졌는데 어머니를 알아볼 수 있고, 아버지를 알아볼 수 있습니까? 그렇지 않다구요. 서로가 이 놀음을 벌이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제자를 몰라보고, 제자가 선생을 몰라봅니다. 남편이 아내를, 아내가 남편을 몰라 보는 혼란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신식(新式) 사람들이 나온다구요. 그들이 젊은이들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떠내려가는 거라구요. 그런 현상으로 히피들이 나온 것입니다. 인간이 될 줄 알았는데 안 되겠으니 야단났다 이겁니다. 그러다가 줄을 잡고 들어와 보니 통일교회다 이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젊은이 들이 많이 들어왔다구요. 다시 말하면 통일교회에 젊은이들이 많이 들어 왔다구요. 다시 말하면 통일교회에 젊은이들이 들어온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젊은이들이 물에 빠져 질식한 것을 인공호흡을 시켜서 살려 놓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인공호흡을 시키기 위해 다니는 것입니다. 그래. 실감이 납니까?「예」 그러니 줄을 미리 던져 놓아야 되겠습니다. 빨리빨리 걸어 놓아야 되겠습니다. 전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밥 먹는 것보다 바빠요, 안 바빠요? 하나님이 얼마나 바쁘겠으며 선생님이 얼마나 바쁘겠는가를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선생님이야 어떻든지 나는 모르겠다' 이럴 수 있어요? '내가 힘이 드는데 선생님이 가긴 어디를 가! 그건 다 우리와는 맞지 않아!' 이럴 수 있어요? 하늘에서 하나님이 보시면 '이놈의 자식아!' 그러실 것입니다. 선생님이 봐도 '이놈의 자식아!' 이럴 것입니다. 이런 마음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왜 그냥 둬 두느냐 이겁니다. 선생님은 무슨 영화 같은 것을 봐도 심각한 장면이 나올 때는 실감이 난다구요. 야, 저보다 더 하구나! 무엇인지 실감이 난다는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에게 관이 생겼으리라고 봅니다. 하나님이 어떻고, 부모님이 어떻고,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될 때, 나는 어떻게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고 우리는 여기서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없으면 세계의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다구요. 선생님이 천 살 만 살 살아요? 15년 간에 해결지어야 된다구요. 여러분, 이것이 쉬운 일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를 요리해야 됩니다.
이 세상에서 선생님의 30대의 연령에서 30년을 연장시킨 기독교는 망해야 될 것이고, 30년을 연장시킨 한국 백성은 고통을 당해야 되고, 30년을 연장시킨 이 세계 인류는 도탄 중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은 틀림없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통일교회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것이 실감이 됩니까? 그렇다고 원수를 갚겠다는 마음을 가졌다가는 다 망하는 겁니다. 기독교도 없어져야 되고, 나라도 없어져야 되고, 세계도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다시 원수를 위하는 길을 통해서 그 길을 개척하기 위하여 세월을 보내고 있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빨리 전도해 가지고 그들을 회개시키고 지도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새세계가 현현하게 되는 거라구요. 나의 과거야 어떠했든간에 이 일을 위하여 선두에 서서 싸워 가지고 실적을 가짐으로써 인류의 공신으로 등장한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납득할 수 있는 거라구요.
결론을 짓자구요. 여러분은 방향이 이렇게 됐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다음엔 종적 역사를 횡적 역사로 탕감하는 것은 내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의 종의 길, 종의 길, 양자의 길, 아들의 길을 닦아 나오면서 죽음이 한꺼번에 부딪치더라도 극복하고 나가야 하겠습니 다. 이 길만이 갈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다구요.
개인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이 닦아져 있고, 가정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이 닦아져 있으며, 이제 민족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이 닦아지는 것입니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국가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연결되어지는 거라구요. 세계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연결되는 것이 3차 7년노정입니다. 이번에 내가 한국에 갔다 오면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서 세계적인 기준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이 기준을 맞추기 위해서 이 세계는 수라장으로 휘몰려 들어갈 것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그러면 세계를 왕창…. 그래 가지고 세계 전체가 그렇게 될 때, 이것을 잡으면…. 세계가 한줄에 다 달려 있다구요. 끌어올리는 날에는 한꺼번에 다 달려 올라온다구요. 이것만 틀어 놓으면 다 올라온다구요. 그러면 세계는 하늘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론적으로 원리의 모든 내용이 머리에 쏙 들어옵니까?
방향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누가 해야 되느냐? 내가 해야 됩니다. 죽지 않고 내가 해야 됩니다. 그래서 '나는 이 세계에서 제일 강해야 되겠다. 어떠한 사상, 어떠한 종교가 나를 끌고 가지 못한다' 하는 확고한 신념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줄을 붙들고 내 힘 자라는 데까지 자꾸 걸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올려 줄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이러한 길이 여러분이 걸어야 할 탕감길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21년 간 길을 여러분은 7년 동안에 갈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누구나 7년은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7년 동안에 지옥을 뚫고 올라가야만 천국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해됩니까? 사탄의 지옥권에 있으니 뚫고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십자가야 와라! 세계의 수난아 와라! 죽음아 와라! 나는 간다!'고 하며…. 자, 이런 것을 알고 여러분이 여기서 죽으면 승리의 한 곳으로 직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 아니라고 보는 거라구요. 제일 간단한 것은 죽고자 하는 것이 빠른 길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있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눅 17:33)"는 말이 실감이 나는 것이라구요. 이렇게 못 했기 때문에 세계를 망쳤고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습니다. 그때 사람들은 중심줄이 와 주길 바랐다구요. 이제는 알았을 거라구요.
자, 영국이면 영국의 수난을 책임지고 돌파해라, 독일이면 독일의 수난을 책임지고 돌파해라, 공산당의 수난을 뚫고 올라가라, 이태리면 이태리의 수난을 뚫고 올라가라, 국가의 제일 어려움을 뚫고 올라가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가 해야 할 책임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것을 해야 될 텐데 때는 가고 사람은 없으니 어떻게 해야 되느냐? 불철주야 수를 확대해서 이길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이것에 우리의 생사문제와 천륜을 보호해야 할 전체 운명이 걸려 있기 때문에 우리는 죽음을 각오하고 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시점에 놓여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올 적마다 더 힘든 일을 하라는 것은 섭리의 목적이 끝날 때까지는 어쩔 수 없는 것이요, 여러분들을 사랑하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말도…. 다 알 거라구요. 여러분 이해가 됩니까?「예」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공동 운명에 서 있구나 하는 것을 이제 알았을 거라구요.
그 점에 하나님이 서 계시고, 선생님이 서 있고, 여러분이 서 있으니 하나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심정과 참부모의 심정과 일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목적, 사명을 우리는 알았기 때문에, 승리하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이와 같이 하나되지 않고는 승리의 영광의 자리에 나갈 수 없다는 것은 정상적인 결론인 것입니다. 여러분 실감이 납니까? 「예」
이제 그 느낌대로 살아 보라구요. 행하여 보라구요. 그러면 하나되는 것을, 하나님이 거기에 같이하는 것을 알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안(靈眼)이 열리면 하나님이 같이 일하는 것을 볼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이걸 넘어오면 넘어올수록, 가까와지면 가까와질수록 그런 현상이 강해질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렇게까지 알고도 못 가면 지옥가야 되는 거라구요. 이제 선생님에 대해서 '어, 선생님, 왜 우리의 갈 길을 똑똑히 안 가르쳐 줬어요?'라고 말을 못 할 거라구요. 여러분, 말 못 하겠지요? 「예」 대답했다구요.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우리가 단시일내에 자신을 갖고 역사적인 모든 것을 격파해 나갈 수 있는 신념을 가졌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는 자격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심정은 그 자리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을…. 그 자리에서 행동하면 틀림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총진격 중에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먼저 선두에 서서 달려나가면 달려나갈수록 자기 온 군대와 사령관과 심정이 일치되는 것, 통일되는 것을 발견할 거라구요. 자, 여러분, 이제 한번 해볼래요? 「예」
영국이 흔들려야 되겠어요. 구라파가 흔들려야 되겠다구요. 세계 사람들이 '아이구 왜 그래? 통일교회 때문에 그런다. 통일교회가 하나되어 인생길을 바로 가자고 그런다' 하도록,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알려 줘야겠습니다. 알려 주어도 안 되는 것은 할수없습니다. 우리의 책임을 다하고 7년노정이 끝난 다음에는 선생님이 세계에 대하여 관심을 안 가져도 된다구요. 그때는 내가 땅에서 편안히 갈 길을 가면 되는 거라구요.
자, 믿고 안 믿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알려 줄 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를 향하던 출애급시대와 마찬가지로 세계 가나안복귀라는 새로운 차원의 출애급시대가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려 주어야 할 백성, 혹은 국민, 종족에게 알려 주지 않으면 그 사람들이 심판받는 시대에 처한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는 그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금 나선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이 그 국민에게 안 알려 주면, 알려 주지 않은 사람에게 책임추궁이 돌아가는 거라구요. 자, 이제 알았다구요. 확실히 알았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곳에서 하나님의 심정을 찾을 수 있고 선생님과 하나될 수 있다는 것을 틀림없이 알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제는 의심하지 못할 거라구요.
오늘 여기서 말한 것을 적어 가지고 미국하고 한국에 보내라구요. 왜 이번에 영국에 와서 이런 일을 하느냐? 영국이 미국의 어머니,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이러한 결론을 짓고 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알려 주라구요. 이러한 내용은 미국이나 한국에 가서 다시 얘기 안 해줘도 이러한 시점에 있다는 것을 알 거라구요.
오늘은 1974년 11월 25일…. 런던 메시지 하면 역사적으로 중요한 통일교회의 기록으로 남을 것입니다. 이제 과학자대회도 끝났고, 이것을 알기 때문에 힘 있게….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한 말씀에 우선권을 가졌기 때문에, 결실하는 데 선두에 서 주길 바란다구요. 그러면 영국으로 말미 암아 자유세계에 희망봉이 새로이 솟아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영국이 미국보다 비참하기 때문에, 이것만 알면 미국보다 빨리 바로 잡을 수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머리 좋은 독일 사람들 가운데 '영국이 하기 전에 우리가 구라파를 움직여야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해보라구요. 영국과 같은 입장에 있으니 하라구요. 프랑스도 하겠으면 나폴레옹 이상의 신념을 가지고 하라구요. 또 이태리도, '천년 역사를 자랑하던 이태리 왕국권이 지금 잠자고 있는데, 이 민족이 깨어나면 또다시 이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문화 창조의 선민이 될 것이다' 하는 그런 신념과 기백이 있으면 하라구요. 영국은 지라구요. 「영국은 안 집니다」 그러면 됐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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