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12월 31일 이해에 정해서 지키던 안시일로 마지막 달 마지막 날의 이 아침에 하늘과 땅이, 축복받은 가정들이 일심 일체가 되어 경배의식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천일국 5년부터는 정월 8일부터 시작할 수 있는 안시일을 연결시키는 데 새로운 기원을 마련해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5년, 6년, 7년, 8년 이 기간에는 영계의 하나님을 위주한 모든 성인 현철들, 총사령관 흥진 군이 이 땅을 대신해서 전체 조상들을 이끌고 땅에 재림할 수 있는 시대를 허락하여, 4년 동안에 있어서 실체 참부모를 모셔 지상에 있어서 탕감 해원할 수 있는 내적 외적 상하·전후·좌우의 모든 것을 깨끗이 청산하여야 되겠습니다.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이룰 수 있었던 정비하고 완성한 천국을 형성하기 위해서 9년서부터 10년, 11년, 12년 이 4년 기간은 천상세계에 돌아가 가지고 내적인 참부모와 외적인 참부모의 참된 혈육을 중심삼은 몽골반점 동족이 혈족의 축복을 완결해 가지고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아담가정에서 시작했던 것이 국가 기준을 넘어 가지고 가인과 아벨의 가정에 있어서 살육전이 벌어진 것을 탕감할 수 있는, 가인 아벨을 거슬러 올라가 이제 최후의 기준을 중심삼고 2월 14일 부모님의 탄신일을 중심삼고 이 전체를 청산하기 위한 준비하는 이 기간에 있어서 저희들 각자가 스스로 하늘 앞에 결의하고 자체로서 결정하여 하늘 앞에 금후의 갈 길을 스스로 결정하여,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는 이 자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청평을 중심삼고 영적 세계의 정비와 지상세계의 정비의 일체권을 이루어서 일체가 되지 않은 모든 것을 갈라 세워 가지고 일체권을 이룰 수 있는 준비를 서두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상세계에서 수고하는 흥진 군 그 가외에 대모님 부부, 충모님 부부, 대형님 부부, 통일가에 있어서 문씨와 한씨가 문중적 합체 일체가 되시어서 통일가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흠이 없게끔 지상에서부터 청산, 천상에서부터 지상에 내려와 안팎으로 청산할 수 있는 소명적 책임을 8년 기간의 새로운 해로부터 시작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 4년의 연말을 중심삼고 저희들이 아버지 앞에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 이후에 결심하던 것, 이 국가와 세계를 하늘 앞에 바치겠다는 그 기준을 이제 참부모가 선두에 서서 모든 청산적 기준을 갖춰 가지고 이 나라의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면·군·도·수도권, 그다음에 장관들과 국회의원들과 대통령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모든 전부가 체제 가운데서 하늘 앞에 왕권 수립을 위한 하늘나라의 국민, 천상세계의 평화의 국민으로서 갖출 수 있는 모든 조건을 세우고 넘어가는 기간이옵니다.

이것을 다시 정비할 수 있는 2월 14일까지 각 종단은 종단대로, 각 종친은 종친대로, 각 소명적 책임의 국가적 체제 행정부처의 모든 장(長)들을 중심삼고 땅 위에 서둘러 정비 완결을 위하여 총동원할 수 있는데 선조 3시대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전체 영인이 일체 되시어서 초천지인부모의 시대를 새해로서 맞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모여 있는 전체 통일가의 책임자들, 또 세계에 널려 있는 책임자들이 이 자리에 모였사오니 이제 일심 일체 되시어 하늘과 땅이 일체 되시어서, 참부모가 해방적 권위의 자리에 서 가지고 권고하고 지도하는 모든 것을 금후에는 틀림없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서 일체화될 수 있는,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전체의 중심에 서 가지고 하나의 목적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방향 설정을 하여 각 종교 종단과 각 교파와 각 종친의 모든 성씨들이 같이 그 일을 다짐하고 정비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기간으로 정성들이는 이 기간을 세워 주셨사오니 특별히 각자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부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창조이상적 당신의 입장에 있던 사위기대 완성을 중심삼은 심정적 사랑의 주인 자리로부터 사랑의 스승과 사랑의 부모의 자리를 완결할 수 있는 출발의 기원이 확실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연말 마지막 날 경배하는 이 시간을 기꺼이 받으시옵고 안시일 마지막 날을 중심삼고 기쁨으로 받으셔서 새해에 새 출발 할 수 있는 특별한 기원으로 삼아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아뢰었습니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몇 명인가?「360명 정도 됩니다.」오늘 할 일이 많은데 훈독회부터 시작해야 되겠다. 이제부터 훈독회 주류를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에 여러분의 승패가 달려 있고, 완성 해결할 수 있는 종착점이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돼요. 원래는 24시간 그것을 전부 다 따루는(외우는) 운동을 해야 돼요. 그럴 수 없으니까 아침에 일찍 모이게 될 때는 참석하기 전에 준비해 가지고 모여야 되겠다구요. 동네 잔치에서 다 준비한 떡을 얻어먹으러 가는 거지 패가 돼서 안 되겠어요.

대청산운동을 해야 할 때가 왔다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이제부터 가정 가정을 넘어서 마을 마을 혹은 도를 넘어서 수도권 국가를 넘어 가지고 아시아면 아시아, 전세계 육대주를 넘어서 지상세계를 총합한 기반 위에서 하늘나라와 일체화시켜야 할 때가 왔어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 사람이라는 동물은, 인간이라는 사람은 과거 사람이나 현재 사람이나 반드시 지상 완결을 위하여 총동원할 때가 왔기 때문에, 명년부터 4년까지는 탕감복귀의 인연을 입어 가지고 해방 받기를 바랐던 사람이 지상에 와 가지고 참부모를 모시지 못한 한을 풀기 위해서 4년 동안 모든 선한 성인 현철들, 종교 종단과 교파, 그다음에 각 나라의 지옥에 갈 수 있는 멸망의 무리까지도 후손이 되고 혈족이 되면 다 지상에 데려와서 푸는 운동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총사령관을 중심삼고 족장들 씨족의 대표들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서, 영계에서 온 조상들과 지상의 씨족의 족장들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지상세계의 정비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사탄이 지배했던 모든 것을 완전히 제거하는 거예요. 제거해 버리는 것보다도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5년서부터 6, 7, 8년까지 12년간의 제2차년 시대예요. 구약시대가 1차년이라면 2차년 시대에 예수가 참부모가 되고 참스승 참왕이 되지 못한 이것을 땅 위에서 실천해 가지고 영계 육계의 통일적 해방 위에 참부모를 중심삼은 선악 사랑의 가정, 사랑의 학교, 사랑의 나라를 만들어야 하는 거예요. 이것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일을 완결 짓기 위해서는 대청산운동을 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곽정환, 내가 하라는 것을 다 준비했겠지?「예.」2세들, 이제부터 여러분이 결혼을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결혼을 마음대로 못 한다는 것이 무엇이냐? 결혼하려면 이제는 앞으로 있어서 천일국의 승낙을 맡아야 돼요. 승낙 기간으로 정한 것이 18세서부터 24세까지예요. 그 기간을 놓치게 되면 결혼하기 힘들 거예요.

세상에, 자기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대학원을 가느니 석·박사를 하느니 하는데, 자기가 전념하기 위한 목적을 중심삼고 가정이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타락한 세계의 공신의 길을 걸어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가정을 무시하고 가정을 희생시키는 거예요.

이런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절대 기준을 세우는 데 있어서 공부는 스물 네 살 이전까지 다 끝내야 돼요. 체제를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유치원에서부터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교 대학원을 중심삼고 박사코스까지 24세예요. 그 이후에는 가정을 책임져야 돼요. 가정을 책임질 수 있기 위해서는 이것을….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학교제도가, 매일같이 학교 가는 시대는 지나가요. 이제는 여러분이 알다시피 학교가 필요 없는 때에 들어왔어요. 사회에서 살고 있는 곳이 학교예요. 가정에서부터 종족들이 지금까지 사회법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모든 전부가 공개된 교육의 기관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완전 패스해 가지고 일생 동안 자기들이 사는 생활 기반을 가지고 가정이라는 틀거리, 종족이라는 틀거리를 중심삼고 나라를 모실 수 있는 주인의 아들딸이 되고, 주인의 후손들이 되어야 할 그런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언제나 자기 마음대로 놀고 할 수 없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기간에 맞추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참고로 얘기한다구요.

제일 중요한 게 핏줄과 소유권

이번에 미국에서 축복, 원래는 134쌍을 결정해 놨는데 보고들이 잘못돼 가지고 121쌍을 중심삼고 한 거예요. 134쌍을 대표한, 이게 34년이에요. 이런 기준으로 기도했는데 사무 처리를 잘못해서 정한 그 수가 못 된 거예요. 거기에 특별한 두 쌍을 중심삼고 134쌍까지 딱 정해서 청산 해결을 목표로 세워 가지고 선포식을 하려고 했는데, 134쌍을 대신해서 121쌍을 했다는 거예요. 그 내용을 설명해서 같은 입장에서 선포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는 축복을 했다가는 다시는 축복이 없어요. 깨게 되면 산중에 가서 수놈으로 태어나고 암놈으로 태어나서 새끼도 못 낳아 본 거와 마찬가지로 그냥 그대로 없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나?「예.」

그래서 이제 여러분이, 지금까지 축복가정들이 제멋대로 산 것을 그냥 못 넘어가요. 이제 선생님의 생일 되기까지, 오늘이 며칠인가?「31일입니다.」그러면 며칠 남나?「45일입니다.」45일간이에요, 44수를 넘어서면서. 오늘까지 46일인가?「1월 달이 31일이고 2월 14일까지 해서.」아 글쎄, 오늘까지 46일 아니야?「예.」46일이에요.

이제부터 이 기간에 여러분이 가정을 중심삼고 잘살았느냐, 못살았느냐? 제일 중요한 게 뭐냐 하면, 핏줄이에요. 핏줄, 해 봐요.「핏줄!」그다음에 소유권이에요. 하나님이 핏줄을 잃어버리고 소유권을 잃어버렸어요. 2대 항목이에요. 하나님이 주인 노릇을 못 했어요. 부모 노릇을 못 했어요. 그렇지? 부모 노릇 못 한 것이 한이요, 소유권의 주인 노릇, 왕이 못 된 것이 한이에요.

이것을 여러분이, 여러분이 사위기대예요. 아담가정도 여덟 사람이고, 노아가정도 여덟 사람이에요. 4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세 아들딸 부부와 부모를 중심삼고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는 삼위일체 가정이상을 찾기 위한 거예요. 내가 엊그제 여기서 얘기했지?「예.」풀어 줬다구요.

삼위일체가 뭐냐 하면, 가정적 삼위일체의 고개를 넘지 못했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제4차 이스라엘권은 역사도 무엇도 없어요. 이걸 하기 위해서는 해상 환원시대, 그다음에 육지 환원시대, 창조물 환원시대, 그다음에 뭐이라고?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을 제시해 왔기 때문에 제4차 이스라엘권 심정이 연결될 수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제1, 제2, 제3이스라엘 민족이 깨져 나갔기 때문에 설 자리가 없다구요.

이래 가지고 천일국을 중심삼고 연결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투쟁했느냐 이거예요. 이래서 천일국을 세우는 것은, 제4차 이스라엘권을 세우는 것은 타락하지 않은 제4차 아담 심정권이에요. 3대가 아니에요. 3대 재림주 심정권이 아니에요. 재림주 심정권을 넘어서서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를 맞기 위한 거예요. 이것이 섭리의 관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모르는 섭리관 내용을 중심삼고 섭리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준비를 선생님이 틀림없이 해 나왔다는 사실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통일교회 출발과 더불어 통일교회 출발하던 그때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대표하는 의미에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창립한 거예요. 협회라는 것은 단체를 연결시킬 수 있고 가정을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혼자가 아니에요. 연합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을 합할 수 있는 입장에서 협회로 창립했다구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예요.

그러니까 지상에서도 협회 조직을 해야 돼요. 협회 조직이 뭐냐?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있어요. 몸 마음이 합할 수 있는 조직을 해야 돼요. 그래서 천일국(天一國)이에요, 두 사람. 몸과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두 사람이에요, 주체와 대상이에요. 남북이면 남북이고 동서면 동서고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전후·좌우가 주체와 대상을 걸어 가지고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의 자기 위치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를 중심삼고 결정해야만 지상에 있어서 적도를 중심삼고 위도와 경도를 중심삼고 위치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자리잡아 가지고 꼿꼿이 서야 돼요. 꼿꼿이 서는 데는 위에도 꼿꼿이 서야 되고 뿌리도 꼿꼿이 서야 돼요. 뿌리가 찌그러지면 찌그러지는 거예요. 여러분은 뿌리가 없다구요. 뿌리가 없기 때문에 주인 자리, 중심의 핵이 없는 자리예요. 주인이 없어요. 가정에도 주인이 없고 나라에도 주인이 없어서 지금 혼란 때예요. 여러분 몸 마음 가운데도 주인이 없어요. 그래,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안 됐습니다.」됐나, 안 됐나?「안 됐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땅 위에서 이루어야

통일교회, 신령협회 연합회를 만든 거예요. 신령협회라는 것이 뭐냐 하면 영계에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땅 위에서 이루어야 돼요. 그러니 영계에 간 영인들도, 종교권이 가서 예수를 중심삼고 낙원에서 통일적 방향으로 거쳐 나간다 하더라도 그 사람들이 땅 위에 와서는 세계 기독교 종교권 통일권을 중심삼고 신령과 진리가 하나된 그런 모임이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예요. 말씀은 이미 결정돼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스물 다섯 살 때 다 끝냈던 말이에요. 그 기간에 이 내용을 잡아 쥐고 자리잡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하고 얼마나 고통 당한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조상이라는 것은 지나가는 방랑객이 해 먹는 것이 아니에요. 꽃다운 청춘시대에 있어서 16세 이후에 하늘의 소명을 받고 나서는 결사투쟁을 한 거예요. 어느 한 시간 발을 펴고 자 본 적이 없어요.

조상의 뿌리가 그렇게 되어 있는데, 여러분이 나라를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것, 나라의 뿌리까지 다 만들어 줬는데 이제는 여러분 가정들이 나라의 뿌리를 깎아 먹고, 나라의 줄기를 깎아 먹고, 나라의 가지를 깎아 먹고, 나라가 춘하추동 번식할 수 있는 때에 거름들이 돼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것이 자연적인 결론이에요. 알겠어요?「예.」변명할 조건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표제가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렇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언제 절대신앙 했어요? 언제 절대사랑 했어요? 누구를 사랑해 봤어요? 돼지새끼들처럼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수십년 동안 공적으로 투자한 모든 것을 도적질 다 해 먹었지. 도적놈들이 많아요.

내적으로 책임자들이 그렇게 됐기 때문에 그걸 본떠 가지고 통일교회를 말아먹기 위한 단체가 많이 나왔고, 통일교회 원리를 팔아먹고 가짜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 생활방편으로 써먹는 이단자가 얼마나 왔다 갔다는 거예요. 그건 다 깨져 가는 거예요. 때가 되면 일시에 깨끗이 정리해야 할 무리라는 거예요. 그것을 정리해야 되겠나, 두어둬야 되겠나?「정리해야 됩니다.」

그래서 맹세문을 마음대로 못 외워요. 때가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천상에 있는 모든 조상들과 성인 현철도 천총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맹세문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천성경≫을 만들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맹세문 위에 ≪천성경≫을 발표했다는 거예요. 영계도 다른 길을 가지 않아요. 선생님이 간 길을 그냥 따라간다는 거예요. 알겠나?「예.」거기에 어긋나서는 영계에 선생님이 간 이상천국에 못 가요. 천국은 없다구요.

아벨이 형님을 위해서 피를 흘려야

그러니까 이 땅 위에서 그런 규격을 맞춰 가지고 이 4년 동안에, 보라구요. 섭리역사는 4천년에 메시아를 보낸다고 했어요.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이 땅 위에 기반 닦기 위해서 4백년 동안 희생했어요. 여러분이 로마에 가 보면 카타콤(catacomb)이라는 것, 거기에서 허재비들이 살다 간 것이 아니에요. 우리 조상들이 디딤돌을 놓기 위해서, 초석을 놓기 위해서 4천년 탕감하기 위한 4백년 수난 길을 간 거예요.

4백년 기간에 있어서 기독교가 하나 못 되었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로마에 있어서 기독교가 부패하기 때문에, 계몽사조라는 것이 뭐예요? 계몽사조! 계몽이란 것이 ‘열 계(啓)’ 자하고 무슨 ‘몽’ 자예요?「‘꿈 몽(夢)’ 자입니다.」‘꿈 몽’ 자예요, 무슨 ‘몽’ 자예요? 몽고의 ‘몽’ 자를 어떻게 써요?「‘입을 몽(蒙)’ 자입니다.」계몽사조의 ‘몽’ 자는 무슨 ‘몽’ 자를 써요?「예. ‘입을 몽’ 자입니다.」글쎄, 같은 자 아니에요?

몽고(蒙古)라는 것은 누더기 보따리예요. 옛날 누더기 보따리예요. 알겠어요? 몽고라는 자체도 가인 대표였기 때문에 동포도 없었어요. 자기들끼리, 인디언끼리 싸워 가지고 죽이는 놀음, 어디 가든지 전쟁해 가지고 자기들이 먹고 살 수 있는 놀음을 해요. 싸움이에요. 싸움을 했다구요.

그래서 몽고 동족이라구요. 그들이 같은 종족 아니에요? 사돈의 8촌만 되면 벌써 두 갈래로 싸웠어요. 싸움을 일삼아서 전부 다 갈라졌다구요. 이 싸움의 누더기 보따리를 벗겨 치우기 위한 것이, 몽고 동족도 못 되는 거예요. 동족도 못 돼요. 동포도 못 되는 거예요. 동포 하게 되면 싸움해서 합해 가지고, 종자들이 달라서 합해 가지고 이룬 승리의 판도 위에 동포예요. ‘포’ 자가 ‘안을 포(胞)’ 자지? 이종 민족끼리 하나돼 가지고 독립하고 승리 기반 위에 서야 동포가 생기는 거예요. 동족이 없었어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끼리 이익 배당이 잘 안 되면 또 싸워서 또 갈라지는 거예요. 이 놀음을 되풀이한 것이 몽고반점 족속이었다구요. 그건 가인 중의 가인이에요 이것을 최후에는, 아벨이 뭐예요? 형님을 위해서 피를 흘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후에 출애급 할 때 양 피를 바른 것이 뭐냐? 장자를 대신해서 피 흘려 가지고 장자의 피를 밟고 넘어서지 않고는 나라를 찾아갈 수 없어요.

가인이라구요, 가인! 아담가정에 있어서, 아담의 아들딸에 있어서 살육전이 벌어졌지? 이것이 원수예요. 아담의 아들 가운데서, 가인과 아벨 두 형제 가운데서 동생을 죽인 놀음했기 때문에 셋째 번이 뭐냐 하면 셋이에요. 성경 찾아보라구요. 130년 걸렸다구요. 1대를 치고 넘어가는 거예요. 모세도 120세에 죽었지? 130세, 13수를 넘어가지 못해요. 1대를 지나서 셋을 세웠어요. 130년 만에 셋을 세웠어요. 1대가 죽었으니 1대 대신 기간을, 셋이 두 사명을 해야 돼요. 마지막 아들도 효자가 되어야 되겠지만 자기 죽은 형님인 아벨의 효자의 기준까지 해야 돼요. 그러니까 안팎으로 ‘상’에서부터 ‘중하’는 길이 막혔어요. 2대예요. 주체와 대상권이 안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셋이 기반 닦기 위해서는 아버지도 희생해야 되고 아들딸 2대를 거쳐 가지고 가인을 굴복시켜야 돼요. 굴복은 싸워서 굴복이 아니에요. 2대가 되면 힘도 있을 텐데, 피를 흘리면서 한 번 맞고 두 번 맞고 열두 번 이상 맞아야 돼요. 모세가 바로 궁중에서 이적기사 한 횟수가 몇 번이에요? 원리강의 한 사람들?「열 번입니다.」열 네 번이에요. 14수를 넘어서야 된다구요. 이 칠이 십사(2×7=14) 아니에요?

내적 정비가 아직까지 미비한 자신인 것을 알아야

그래서 이번에 내가 여기에 돌아올 때 이런 원리 숫자를 여러분이 지금까지 모르기 때문에 모세 5경을 전부 다 들췄어요. 거기에 남길 것을 새 시대에 있어서 남기지 못하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어제 저녁까지도 사사기를 읽어 가지고 이제 룻기가 나와요. 그래서 열왕시대로 넘어가는데, 이스라엘이 나라를 찾는데 혼란이 벌어져요. 고향을 중심삼고 예루살렘을 들어가지를 못해요. 광야에서 죄지은 것을 탕감하기 전에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기 전에는 못 들어가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조상을 찾기 위해서는, 구약을 읽어 봤어요? 이놈의 패들은 신약도 잘 모르잖아요? 그게 어디서 나온 거예요. 구약과 신약에서 나온 거예요. 구약과 신약을 바로잡지 못하면 종교권의 기틀을 바로잡을 수 없어요. 종교권의 기틀을 바로잡지 못하면 세계 기독교 통일이란 말이 안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젊을 때 남들은 잘 먹고 잘살고 공부할 때 공부도 제대로 못 하면서 거기에 주력해 나왔던 거예요. 그 시대를 또다시 그리워해야 할 때가 왔어요.

차원이 높은 거예요. 이것은 땅에 기반이 있지만 천상 기반까지 닦을 수 있는 준비를 나는 해야 돼요. 천상세계에 간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효자로 못 들어갔어요. 효자의 가정으로 못 들어간 거예요. 이 자식들을 세워 가지고 천상의 타락하지 않은 효자의 가정을 만들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답하라구요.

내가 들어가서 본연의 완성한 4차 아담 심정권을 대표해서 아담세계 이상의 자리에 가서 하나님 앞에 효자 중의 효자요,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성인 중의 성인이요, 성자 중의 성자의 도리를 대신할 수 있는 아들딸을 하나님 앞에 접붙여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일시에 해야 돼요. 굴복시켰더라도 내적 정비가 아직까지 미비한 자신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이제부터 나라를 전부 다 바치더라도 그 나라를 받지 못할 선생님인 것을 알아야 돼요. 나라 앞에는 탕감이 있어요. 누가 나라를 바쳐야 되느냐? 아무나 대통령이 돼 가지고 축복도 안 받고 나라를 바치면 나라를 받을 수 없어요. 축복받아서 핏줄이, 근본이 한 부모로 시작해서 연결되어야 돼요. 그 핏줄 위에 서 가지고 자기가 하늘과 나라에 부끄럽지 않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야 오시는 재림주님이 데리고 들어가서 천상세계 천국에 갖다 맞출 수 있지, 그러지 않으면 맞출 수 없어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뒤돌지 않아요. 똑똑히 기억하라구요. 알겠나?「예.」

그래서 돌아가게 되면 뭐냐 하면 핏줄을 바로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부모의 자리에 못 갔어요. 핏줄을 잃어버렸어요. 참부모가 뭐예요? 참사랑 참생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핏줄을 남겨야 할 텐데, 핏줄을 바로 못 잡아 놨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핏줄을 바로잡아 왔어요? 이놈의 간나새끼들! 이건 새로운 처단기를 만들어 가지고 전기장치를 하든가 형틀을 만들어 가지고 순식간에, 눈 깜짝할 사이에 수백만을 처리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 이제 넘어가기 전에 45일 46일 기간에 여러분 자신이 자서전을 써야 돼요. 자서전을 써야 된다고 선생님이 얼마나 많이 했나?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자서전을 준비해요? 자서전은 간단한 거예요. 양심보고 물어보면 다 알아요.

이 동네에 들어와 살면서 별의별 사람을 만나고, 별의별 싸움을 하고, 별의별 기분 나쁜 일들이 많은 거예요. 그래, 누구를 위해서 기분 나빠했느냐 이거예요. 싸움의 상대, 나라의 자기보다 높은 자리에 서 있는 사람들을 비판해 가지고 밟아 치우려고 하지 않았느냐? 역사상에 공인받을 모든 죄를 더 지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들의 동생으로서 형님들이 사는 집에서 매일같이 심부름하고 종의 종이 돼 봉사해 가지고 그 형님이 동생이 새벽 다섯 시에 오면 다섯 시 전에 뜰을 쓸고 ‘야, 네가 할 것이 아니라 내가 할 것이다.’ 할 수 있어서 ‘이 집도 너한테 내 대신 맡긴다.’ 해야 돼요. 이럴 수 있는 자연 환경에서 마음이 동화되고 감동된 입장에서 형님의 소유권을, 핏줄을 전환해야 돼요. 형님이 동생 되고 동생이 형님 돼 가지고 핏줄을 전환하고 그다음에 ‘가인의 소유는 내 것이 아니고 네 것이다.’ 해야 돼요.

일대 혁명과 혁신을 해야

두 한의 역사, 핏줄과 소유권을 해결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일이 있지, 그러지 않으면 영원히 없는 거예요. 그것이 형제만이 아니에요. 씨족을 중심삼고 그럴 수 있는 김 씨면 김씨가 나왔으면 286씨족이 자연히 굴복해야 돼요. ‘어쩌면 밤이나 낮이나 당신들이 남긴 전통은 꿈에라도 이어받고 싶고, 우리 아들딸 앞에 옮겨 주고 싶은 그런 대신자였습니다.’ 해야 돼요.

자기 있는 핏줄의 주인 소유의 주인을 넘겨주고, 자기 동네도 그렇고, 자기 나라도 그럴 수 있어 가지고 넘겨주겠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여러분이 천국의 아들딸이 돼 가지고 개인시대를 넘어서고, 가정시대를 넘어서고, 국가시대를 넘어서더라도 반대 없이 본래의 천국에 들어가 안착할 수 있는 것이 원리관이 아니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이 말한 것이 다 기록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자서전의 내용이 뭐냐? 핏줄을 얼마나 더럽혔느냐? 소유권을 찾아 나가는데 핏줄과 더불어 얼마만큼 동조했느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출세하기 위해서 별의별 모략중상하고 깎아 내리고 별의별 녀석이 다 있지? 그건 여지없이 다 걸리는 거예요.

이렇게 내가 가르쳐 주는 것은, 이제 뭐이라고, 두 가지 문제가?「핏줄입니다.」핏줄과?「소유권입니다.」그 핏줄이 뭐예요? 핏줄 해서 뭘 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참부모 됐어요? 참부모 안 되면 참부모 될 수 있는 아들딸이 돼야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쌍둥이로 태어나서 그것이 유아시대부터 소년시대를 거쳐 가지고 16세 18세 사춘기 시대로 자연히 넘어가는 거예요. 사춘기 시대 18세만 되면, 16세에 선생님이 소명을 받았는데 선생님 자신도 16세 남자로서 여자를 몰랐겠나? 우리 아이들을 보게 되면 참 빨라요. 다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동네의 할아버지 할머니 사는 것이 어떤 것이 진리고, 그다음에 아버지가 이러면 틀리고, 그다음에 20대에 결혼해서 새로이 살고 있는 이놈의 자식이 도적놈의 자식으로 틀렸다 이거예요. 그런 가정 기준의 관을 가지고 원리를 찾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원리를 찾아서 전통으로 세우기 위한 걸음을 걸어 가지고 여러분에게 해방적인 상속의 자리까지 갖다 주겠다고 천신만고 한 것인데, 여러분이 선생님의 몸뚱이의 뼛속에서 있다가 뛰쳐나온 정자로서 누더기판 어머니 자궁에 들어가는 거예요. 씨가 옳으니 누더기판 자궁에 들어가서도 그 자궁에 상처를 입는 핏줄이 아니고 새로운 씨로 씨받이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씨를 얼마나 받으려고 했겠나? 그럴 수 있는 여자가 없어요.

여자라는 것을 보게 된다면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사돈의 팔촌이 있고 다 있어요. 예수님이 집에서 쫓겨나 가지고 찾아가서 만난 사람이 누구예요? 누구예요? 사마리아 여인 아니에요? 창녀예요. 무슨 신수가, 팔자가 사나워 가지고 요셉가정과 사가fi가정을 세워 가지고 씨받이는 넉넉할 수 있게끔 수천 수만의 사람이 되도록 씨를 받을 수 있는 이런 가정들이 많아야 할 텐데, 한 사람도 없어서 쫓겨났어요.

여우도 굴이 있고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으되 인자는 뭐이라고?「머리 둘 곳이 없다.」머리 둘 곳도 없어요. 새들은 먹고 살고 잘 수 있는 곳도 있지만 머리 둘 곳이 없으니 누울 자리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사기의 왕 자리에, 그다음에 거짓말 왕 자리에서 살아왔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일대 혁명과 혁신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새로운 시대를 맞기 위해서 통고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순결·순혈·순애·순화의 아들딸이 있느냐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내가 보고 받은 것만 수십 건 돼요. 나는 다 잊어버리고 내가 축복하던 자리까지도 잊어버리고 대해 나왔어요. 이제는 열매를 따야 할 때가 되었으니 축복받아 가지고 딴 여자와 관계돼 있는 사실을 밝히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어요. 여기서 흥진 군이 감독할 거라구요. 사위기대 자기 가정의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손자까지, 3대 축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요. 3대만은 더럽혀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도 3대를 결혼시키는데, 아들딸 가운데서도 그래요. 이번에도 합당치 않은 것은 다 빼 버렸어요.

그러면 주체가 되려면 여러분이 이제, 여러분이 손자는 다 갖고 있지?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여러분이) 2대 아니에요? 여러분 아들딸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3대인데, 3대 아들딸 중에 순결·순혈·순애·순화의 아들딸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여기 전부 다 아들딸을 축복해 줬지? 여기 앞줄에 앉은 사람들?「예.」3대가 더럽혀졌으면 문제가 커요. 못 가는 거예요. 그것이 10년이 될지 20년이 될지 3대가 걸릴지 모른다구요. 그거 그래야 되겠나, 청산 지어야 되겠나, 안 지어야 되겠나? 지어야 되겠나, 안 지어야 되겠나?「지어야 됩니다.」일본이나 전세계의 축복받은 가정은 재교육기간에 와서 그것을 검증 받아 가는 거예요. 여기가 그런 훈련소예요.

자기 할 것을 못 해 가지고 복을 받겠다고? 도적놈들이지.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요. 선생님 자신도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후에는 여자들이 옆에 오지도 못하게 했어요. 축복이란 게 무서워요. 축복해 주는 사람이 축복의 원리원칙에 위배되면 죽어요. 없어졌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노정에 있어서 그렇잖아요? 성막의 통로에 있어서 전부 다 통고해야 돼요. 문에 들어가서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 할 때 장자를 희생시켜 가지고 밟고 넘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출애급 해 가지고 고향에 돌아갈 때는 가정을 희생시켜 가지고 밟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가정의 이익을 바라서 어미 아비들이 우상을 섬기고 애급에서 나오지 않는 것이 좋았다고 자식들에게 참소 받을 죄를 졌기 때문에 가정이 고개를 넘어야 돼요. 가정이 못 넘었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지금도 자리를 못 잡았어요. 지금도 자리를 못 잡고 나라도 없고 가정도 없는 거예요. 지금 이 원리를 중심삼고 주장하게 되면 이스라엘 민족이 살아서 묻혀야 되는 거예요, 죽어서는 안 될 예수를 묻어 놓은 거와 마찬가지로. 생사람을 묻어 버렸지? 안 그래요?

기도 가운데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다면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옵소서.’ 한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심정을 알아요? 선생님은 그 심정 골짜기에서 싸운 사람이에요.

그래, 심정 일체가 안 돼 가지고는 부자지관계가 돼요? 어머니 아버지와 심정 일치, 부모님의 두 피 살을 갈라 가지고 나온 거지? 아버지는 정자 하나밖에 없어요. 어머니는 에그(egg)예요. 계란 자체는 씨만 심어 놓으면 먹고살고 병아리가 뛰쳐나올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자발적으로 껍질도 깨고 나올 수 있는 생명체가 있는 거예요.

삼위기대 가정 기틀을 빼지 않으면 번식할 수 있는 씨가 안 나와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부모님의 정자를, 하나님으로부터 아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라는 말이 놀라운 거예요. 두 성품을 대신한 상징적 내용을 아담에게 왕창 집어넣었어요. 집어넣어서 혼자 가지고는 안 되겠으니까 18세 24세까지 갈라 가지고…. 해와를 무엇으로 지었느냐? 아담 갈빗대를 뽑아 지었다고 했는데, 그 갈빗대가 뭐예요? 오장육부를 보호하는 뼈 아니에요? 그거 참, 이런 걸 알고 볼 때 성경은 진짜 거짓말이 아니다 이거예요.

뼈에 있어서, 이 기둥도 새카맣더라도 페인트칠을 하면 하얗지? 하나님의 성상 형상의 인격을 중심삼은 뼈와 같은 거기서 가죽만 씌운 거예요. 알겠어요? 가죽, 페인트칠만 했어요. 이것은 빛이 통과하지 않아요. 반드시 들어온 각도에 해당하는 반사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사랑으로 둘이 화합해 가지고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이것이 직선에서, 횡적 여기에서 주체 대상으로 하니 그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기에 핵이 생겨요. 둘이 되니까 돌아 나가는 입장이 되는 거예요.

이것은 이렇게 여기서 핵이 되었으니 이것은 이렇게 돌아서 나가야 돼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은 이렇게 되어 나가니, 가해 나오니 이게 크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돌아가는 거예요. ‘중’이 없어지고 상하관계만 생겨나는 거예요. ‘중’ 하게 되면 하나님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이 핵이 돼 있어요.

그래서 남자는 남자를 중심삼고 이것이 어디에 있느냐? 외적 상대가 없게 될 때는 몸과 마음 자리에 있어서 이것이 커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실체를 써 가지고 아담격 주체가 실체로 커 나가는 과정에 있어서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는, 몸 마음의 실체 기준이 영적으로 돼 있던 거기에 또 다른 하나의 남성격 주체인 손자를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손자가 제3창조주라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예.」

3대 가정이 뭐냐 하면 삼위기대예요. 삼위기대 가정 기틀을 빼지 않으면 번식할 수 있는 씨가 나오지 않아요. 이것이 아담가정도 여덟 사람이요, 노아가정도 여덟 사람이라구요. 세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가 올라가니 8수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성약이 뭐냐? 약속이 뭐냐? 결혼하는 거예요. 구약이 약속해서 신약시대를 만들었는데 새로운 약속이라는 것은 구약에는 없는 거예요. 메시아가 와 가지고 새로운 약속을 해서 신약시대로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선민만 메시아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되는데, 반대가 웬 말이에요? 있을 수도 없는 놀음이라구요.

그래, 여러분 자신이 자체 몸 마음을 중심삼고 이 답에 해당할 수 있는 답을 어떻게 찾느냐? 내 마음이 절대신앙의 꼭대기에 서 있고, 절대사랑의 뼈가 돼 있어야 돼요. 사랑이 뼈가 되어야 되잖아요? 그러면 절대 물질적인 실체권으로 투입하는 것을 엮여 가지고 몸뚱이를 이어받아야 돼요. 타락이 뭐냐 하면 마음 앞에 몸이 상대적 기준인데, 천사장권이 상대 자리니 천사장이 사랑할 때 몸뚱이하고 짝짜꿍했지, 마음하고 짝짜꿍 안 했다는 거예요. 마음은 울었다는 거예요. 알았어요?「예.」

그러니까 마음에서 하나 안 되면 이것은 쓸만한 재료가 아니고 꼬불꼬불 꼬불꼬불 별의별 것이 다 됐다는 거예요. 꼬불꼬불한 길을 가겠나?

뭐야?「마이크가 뒤에서 잘 안 들린답니다.」안 들리고 들리고 마이크가 잘못되다니? 여기도 있는데. 저 뒤에 들리지? 안 들렸나, 들렸나?「안 들렸습니다.」안 들렸으면 다시 녹음 틀어 가지고 공부하라구요. 누가 안 들리는 자리에 앉아 있으래? (웃음) 귀가 먹었으면 앞에 여기에 가까이 와 앉지. (웃음) 왜 웃어요?

절대복종은 사랑을 사랑답게 신앙을 신앙답게 만들 수 있는 실제

선생님이 중요한 유언을 하든가 할 때에 두 번 할 수 있어요? 장가갈 때 비밀 사랑의 방법을 남편에게 가르쳐 준 것을 여자한테 가서 얘기할 수 있어요? 여자에게 가르쳐 줘야 할 텐데, 마음이 몸을 가르쳐주지 못한 패는 지옥 가는 거예요. 그 말을 들으니까 몸이 섬뜩해요, 안 해요?「섬뜩합니다.」섬뜩해요, 좋아해요? 답이 어떤 거예요? 섬뜩해, 좋아해? 응?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말씀을 했으니 여러분이 가는 길에는 눈물밖에 없고 핍박밖에 없어요. 여러분을 붙들어서 선생님이 여러분 때문에 핍박받았다는 거예요. 선생님 말이 맞았나, 틀렸나?「맞습니다.」절대적이에요. 내가 16세 이후에 그 법을 따라서 지금까지 살아왔어요. 86세가 내일이면 되는 거예요. 그렇지? 하루도 빼지 않고 밥 먹는 것보다도, 자는 것보다도, 무엇 좋아하는 것보다도 그것 붙들고 살아온 선생님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실적을 남겼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안 남기면 세상을 구할 도리가 없어요. 메시아를 설명하든가, 구세주를 설명하든가, 재림주를 설명하든가, 부모를 설명할 수 있는 증거 내용이 있어야 돼요. 이것이 만약에 된다면 구세주도 오케이, 메시아도 오케이, 재림주도 오케이, 참부모도 오케이! 그러면 그 모든 네 종류의 사람들이 한마음 돼야 되는 거예요. 핏줄이 한 핏줄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에 결탁한 부모 가운데 서 있으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내용이, 삼위기대의 요소가 중심이 돼 있어요.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이런 표제를 세우는데 질문해야 할 것은 그 표제가 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신앙 절대사랑은 컨셉(concept; 관념)이고 실제가 없어요.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은 컨셉이에요. 만질 수도 없고 볼 수도 없어요. 절대신앙을 볼 수 있나? 있나, 없나?「없습니다.」절대사랑을 누가 갖고 있는지 볼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러나 절대복종은 누구나 다 봐요. 절대복종이 뭐이라고? 사랑을 사랑답게 신앙을 신앙답게 만들 수 있는 실제라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몸뚱이는 없지만 아담 대신 몸뚱이를 투입한 거예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인데, 남성격 주체와 같은 것을 투입해 넣은 거라구요.

그것이 우주를 주관할 수 있기 위해서는 자기에게 소속한 모든 전부를, 광물세계에서부터 전부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기반 위에 세우게 돼 있어요. 여기서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 절대사랑, 이것이 소생 장성의 사랑인데 사랑이 있을 때는 완성의 실체를 갖다 붙이는 거예요. 실체를 붙이면 하나님의 몸과 같은 자체, 아담과 같은 대신 존재를 전부 다 투입하는 거예요. 자기를 투입하는 거예요. 외적인 투입을 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내적인 컨셉세계에 있어서 실체적인 몸뚱이가, 아담 대신 실체가 지극히 작은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모든 전부의 먹이가 됐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이 체는 없지만 무형의 체가 있으니 보는 데 있어서 절대적이요, 믿는 데 있어서 절대적이요, 이것이 체와 더불어 하나될 수 있는 아담 완성 기준을 완성시켜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대우주의 절대신앙 절대사랑, 못 믿을 것이 없으니만큼 그 자리에서 하나님이 아담 주체격,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격위에서는 아담격 주체예요. 옮겨 준 모든 전부는 이것을 포괄해 남을 수 있는 중심 뼈와 같은 자리에 서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뼈만 가지고 안 돼요. 체가 있어야 돼요. 살과 같은 것을 붙여 가지고 가죽까지 씌워야 돼요. 그것이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의 절대 초자연적인 실체 대상권이라는 거예요. 그걸 위해서 전부 다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참아들딸을 세워 핏줄과 소유권을 결정하기 위해 기다린 하나님

여러분도 맛있는 거 먹고는 배가 부르면 잊어버리지? 그 다음날 또 원하지?「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게 뭐예요? 하나님의 실체 몸뚱이를 먹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했어요? 하나님이 만질 수 있고 보일 수 있는 실체상을 투입해 놨기 때문에 체가 있는데 그 체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무형의 아버지의 체를 심어 놓은 거예요. 그걸 먹고 있는 거예요. 아담에서 빼놓은 것이 어머니고 어머니의 살을 먹고 자라는 거예요.

수중시대, 그다음에 땅이에요. 땅의 푸른 지대에서 자라는 요소를 전부 다 받아먹는 거예요. 식물들은 질소를 먹어 가지고 산소를 토해야 돼요. 또 영양소 될 수 있는 두 가지 요소를 삼켜야 돼요. 심은 거기에서 맛있다고 갈아먹는 거예요.

갈아먹는 것이 없어지면 안 되겠으니 푸른 지대는 바람이 불고 환경에 있어서 한곳에서 자라지만 날아다니든가 굴러다니든가 동그랗지 않으면 날갯죽지가 있어서 자꾸 퍼져 나가게 돼 있기 때문에 씨 하나가 씨 하나로 끝나지 않고 사방으로 번식해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몇천년 몇억년이 됐다는 거예요. 누구를 위해서? 인간들이 먹고살고 병나면 약재를 남기기 위해서.

약재가 뭔지 알아요? 짐승의 뼈, 가죽 살 다 들어가 있어요. 똥까지 들어가 있어요. 악어가 큰 무엇을 삼키게 될 때 거기에 별의별 오만 가지의 똥이 묻고 몇 대 조상의 똥이 묻더라도 그걸 씻어 가지고 먹나? 혓발이 있으면 혓발로 이래 놓고 먹나? 깨물어 가지고 먹게 된다면 혓발이 같이 맛을 느껴야 되기 때문에 숨길 것이 없어요.

여러분이 맛있게 먹은 것을 우주 가운데 드러내 가지고 평가받아야 할 것인데, 숨길 것이 없어요. 우주는 다 알아요. 식물 같은 것은 우리의 속성을, 몸뚱이의 세포가 40조라고 하는데…. 황선조, 자지? (웃음) 고달픈 것도 알아. 그럴 때는 날 보지 말고 돌아서 자라구. (웃음) 영계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돌아서게 되면 거기에 있게 하는 거예요. 어느 때까지 안 되면 기간이 지나면 자리가 날아가 버리고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얼마나 도적질해 먹었어요? 공기가 여러분 것이에요? 먹는 영양소가 여러분 것이에요? 태양 빛이 여러분 것이에요? 물이 없어도 죽지? 물이 여러분 것이에요? 땅의 원소를 분배받은 줄 알아야 돼요. 무엇에 써먹겠다고 이것들을 먹여 살리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이름, 하나님을 부모의 자리에 세워 주기 위해서, 핏줄을 찾기 위해서. 알겠어요?「예.」그다음에 전부 다 거짓 자식의 소유가 됐으니 참아들딸을 세워 핏줄과 소유권을 결정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기다리고 온 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안 돼 있으니 기다릴 수밖에.

그래서 선생님의 원리 말씀을 알게 된다면 몸뚱이가 사탄의 무대가 되어 있는데 하나님이 사랑하기 전에 몸뚱이가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재까닥 사랑해 가지고 절대권을 중심삼고 만사의, 석가모니는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 했고, 인내천(人乃天) 사상도 있잖아요? 천도교에서 나왔다구요. 그 이상에 올라가는 거예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여러분과 얼굴이 같으면 어디 가서 아무개 아들딸이라고 하지 않아도 아는 거예요. 쌍둥이는 말이야 93퍼센트까지 같기 때문에 요건지 고건지 고건지 요건지 몰라요. 나임렬 왔나? 나임렬!「안 왔습니다.」왜 안 왔어?「지금은 공직을 맡고 있지 않습니다.」임지를 안 가지고 있어도 오늘은 참석하고 싶은 마음을 가졌을 텐데.「오늘 올 겁니다.」오지 말란 얘기는 안 했나? (웃음)

선천시대는 흘러가고 후천시대의 씨를 받아야

이 사람들은 오라고 통지해서 지금 왔어?「수련, 40일 교육받기 위해서 왔습니다.」응. 이것들이 없는 존재와 마찬가지로구만! 왜 지금 40일 수련을 들어왔어요? 벌써부터, 몇 년 전부터 수련하는데. 1년만 해도 별의별 것을 다 받는데 40일을…. 황선조니까 노랑이 조상이 돼있으니까, 수전노의 아비가 돼 있으니까 수련시켜서 자기가 부려먹으려고, 피 빨아 먹으려고 이렇게 했다는 말밖에 성립 안 돼요.

예전부터 하라고 했는데 왜 안 보냈어?「매년 했습니다.」매년 40일 수련을 했어?「예.」언제, 작년도 했어?「예.」「작년은 50일 했습니다.」50일인지 100일인지 나는 모르겠어요, 40일을 넘으면 되지. (웃음) 40일이 40년 되고 4백년, 4천년 되잖아요? 귀일수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열하고 열이에요? 열 하나, 귀일수를 넘어서 열 뭐이 돼요? 열 하나, 스물 또 귀일수 되니까 스물 하나, 백도 귀일수가 필요하니 하나 둘, 백 스물 둘 백 스물 셋 그렇게 하게 되어 있지.

그래서 쌍합십승일! 그게 뭐인 줄 알아요? 본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선천시대는 흘러가고 후천시대의 씨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씨받이해야 돼요. 씨받이할 수 있는 밭이 없었어요. 선생님도 여러분에 대해서 씨받이를 잘못했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그건 악한 세계니까. 그래서 어머니 될 사람은 친족이 많아서는 안 돼요. 최씨하고 했다가, 그 떼거리가 곽산에 가게 되면, 긴허리 최씨가 유명해요.

성진이 어머니의 밭에, 꼭대기를 넘어 있는 좋은 밭에다 긴허리 교회를 세웠어요. 그 교회의 주인이 성진이 어머니 가정이에요. 열렬한 신앙 가정이지. 떼거리가 많아요. 소문나니까, 문 총재가 재림주라고 했다고 성진이 어머니가 한마디 하니 ‘그런 문씨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문씨가 필요 없으면 동물과 같이 되는 거예요. ‘문’ 자가 무슨 ‘문’ 자예요?「‘글월 문(文)’ 자입니다.」‘글월 문’ 자라구요. 그다음에 빨리 쓰면 ‘아비 부(父)’ 자가 돼요. 부모라고 쓸 때 이렇게 쓰게 되면 ‘문모’라고 그러나?

그래서 최씨가 합해 가지고 문씨의 씨를 받지 말라고 회의하고 반대했어요. 이북에서 나온 영락교회를 다녔다구요. 영영 떨어질 곳이라고 해서 영락교회예요. 또 한경직! 얼마나 한이 많아서 경직해 버렸어요. (웃음) 왜 웃어요? 그렇게 됐어요.

김활란이 그렇게 됐어요. 박 마리아! 마리아를 많이 찾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글쎄 말이야, 정말이야, 거짓말이야.’ 말이야(마리아)를 찾았는데 마리아가 도적이 돼 버렸어요. 김활란의 ‘활(환)’ 자가 무슨 ‘활(환)’ 자겠나? 좋은 일을 해야 되는데 환란을 남기고 갔어요. 김활란이 선생님에 대해서 꿈에라도 메시아라고 주님이라고 부르는 것을 허락하겠냐고 묻잖아요? 선생님이 ‘안 돼!’ 하면 지옥에 들어가야 돼요.

그런 것을 다 알면서도 모르는 것같이 살았어요. 하늘나라의 헌법이 어드렇고 부처법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알면서 재판정에 있어서 검사가 없고 변호사가 없기 때문에 그 법을 활용 못 하니까 정리를 못 했어요.

삼십 전에, 27세에 예수님이 마리아에 대해서 담판 지었다는 것을 내가 알아요. 그전까지 내가 담판 지어 가지고 훈시할 수 있는 내용을 알기 때문에 성경의 비밀을 다 캐낸 거예요. 50년 전에 말한 거와 지금 말이 차이가 있어요?「없습니다.」어드런 책 보따리가, 도서관에 숨겨 놓은 비밀 보따리가 아니에요. 내가 전부 다 캐내 가지고 체계화시켜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그런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25세 젊은이로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신령세계를 통일해요? 협회는 지상의 모든 것을, 종교를 하나 만들기 위한 뜻이 있어요. 세계 기독교를 통일하는 거예요. 세계 기독교, 기독교가 뭐예요? ‘터 기(基)’ 자하고 감독할 수 있는 교회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기독교(基督敎)가? 기본 감독하게 가르치는 것이 기독교이기 때문에 세계 기독교 통일, 종교도 가르치는 기틀을 갖고 있다구요, 외적이나 내적이나 중간적이나.

그래서 가정을 편성할 수 있는 내용을 가르치는 것이 기독교밖에 없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성경을 풀다 보니 거기에 내용이 다 있다는 거예요. 요한복음 14장을 보게 된다면 ‘아버지가 내 안에 있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너희가 내 안에 있고 내가 너희 안에 있다.’고 했어요. 형님 중의 형님, 형제지우애로 묶는 거예요. 그다음 신랑 신부, 가정 구조의 내용을 14장에 편성해 놨어요.

배고픔과 흥남감옥

이러다 오늘 아침은 훈독, 하기야 오늘 종일 어디 안 가지?「예.」똥을 앉아 싸더라도 선생님이 이야기해 주면 나쁘지 않을 거예요.「예.」밥을 빨리 먹을 거예요, 선생님이 훈독회를 빨리 그만두고 선생님 말씀도 빨리 그만둘까? 어떤 거예요? 듣기 싫어도 오늘은 기억에 남겨 두지 않으면 여러분 갈 길이 막혀 버려요.

무수한 선포한 이정표가 거꾸로 박혀 있어요. 여러분 앞에 있는 이정표가 거꾸로 돼 있어요. 그 이정표를 바로 세워 가지고 간다고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이 우선 부처끼리 축복받아서 아기가 있으면 배고프면 밥을 먼저 했지, 여편네를 교육해 가지고 아들딸 교육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나왔어요? 배고픈 것이 기가 막히지? 어디, 뜻길을 오면서 배 안 고파 본 사람 손 들라. 그러면 배고파 본 사람 손 들라. 옆을 왜 봐요? (웃음) 진짜 배고파 봤어요, 가짜 배고파 봤어요?「진짜 배고파 봤어요.」

그래, 7일 금식하면서 열두 시가 돼 오면 ‘야야 열두 시야, 왜 와? 세 시간 연장하면 좋을 텐데.’ 그거 환영했어요? 아, 솔직한 얘기를 해 봐요. 자기가 할 일도 못 하고, 할 일도 끝내지 않고 밥을 먹고 밥을 그리워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흥남감옥에서 사흘 이내에 죽는다면 죽는 사람들을 일 내보내는 데 있어서 권고해서 데리고 나갔다가 들어와서…. 밥이 그리워서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들어와서 밥 받아서 밥을 세 숟가락도 못 먹고 입에 넣고 깨물다가 가요. 그러면 둘레 있던 사람들이 싸움이 벌어져요. 입에 들어가 있던 숟가락도 빼 먹는 거예요.

그전에 선생님은 교육을 받은 사람이에요. 거기서 일주일 보름 동안, 16일 동안 절반씩 나눠 줘 가지고 절반 먹고 나는 산다 이거예요. 3년 아니라 5년 10년 사는 거예요. 왜? 자연 가운데는 보이지 않는 뭐이라고 할까, 파장이 있다는 거예요. 자연 가운데서 나를 살려 주기 위해서 자기의 점심을 주고 싶어 하는 거예요. 자연을 내가 좋아하니까 그런 거예요. 밥 먹는 거보다도 아침 햇빛과 산천의 것, 동산 앞에 사과 밭이 있으면 그 사과 밭의 향기가 풍겨 오게 되면 사과를 먹어요. 그 향기를 사과 모양으로 꿀떡 삼키게 되면 진짜 사과를 먹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알아요?

무슨 동네에서 소 잡았고 개 잡고 닭 잡아먹는 것을 냄새로 알아요. 그러니까 내가 조상인데 조상을 대접 안 하고 너희들이 못 먹는다, 먹으면 병든다 이거예요. 병이 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은 모르지만 내가 먹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침이 되어서 해 뜰 때는 언제든지 창살 밑에 가 가지고 햇빛을 누구보다도 환영하는 거예요. 보이는 산천에게 ‘안녕?’ 하는 거예요. 오늘 내가 이런 일을 하는데 끄떡없다 이거예요. 그게 친구예요.

이런 이야기를 하려면 한이 없지. 여러분이 그야말로 다시 교육받지 않으면, 수련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죽기 전에 그럴 수 있는 자리를 맞지 못하면 여러분이 유언을 해야 돼요. 아들딸, 3대를 넘기 전에 그런 경험을 가르쳐 준 입장에 서지 않으면 조상의 책임이 멀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통일원리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내가 피난 올 때는 말이야, 아침에 몇 시 몇 시까지는 밥을 하거든. 일제히 동네 앞을 지나가는 거예요. 굴뚝에 연기 나지 않는 집을 찾아가는 거예요. 꽁보리밥, 찬밥 먹을 수 있는 것을 얻어먹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아침 이상으로 대접하거들랑 내가 선물을 주는 거예요. 짐 보따리에 한 끼 두 끼 먹을 떡이 있고 건시가 있는 거예요. 밤톨이 있는 거예요. 그렇게 살았어요.

유정옥도 고생 많이 했지? 불쌍한 섬나라에서…. 그 섬이 미도든가? ‘아름다울 미(美)’ 자지?「새가 난다고 해서 ‘날 비(飛)’ 자입니다.」내가 섬에서 온 너를 동정하다 보니 사돈 되고 다 그런 거예요. 고생한 사람들이에요. 선생님의 사돈이 삼돈이 못 된 거예요. 왕이 1번이고 왕후가 2번이고 3번이 왕자 왕녀인데 그런 사람을 생각도 안 했어요. 또 생각했댔자 선생님을 만나면 그런 사람이 죽이려고 하는데, 상대도 안 하려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못난 사람을 찾아가면서 사돈집 대신할 마음을 가진 거예요. 예수님이 있을 곳이 없으니 깃들 곳이 없으니 사마리아 이방 나라의 음녀를 찾아가서, 생수가 뭔지 알아요? 정수(精水) 물이에요. 알겠나?「예.」기가 찬 거예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성경에서 타락의 근원을 들춰낸 거예요. 반대하는 패는 악마라는 거예요. 반드시 음란을 표준해 가지고 약한 사람의 남편을 속이고 색시를 죽여 가지고 빼앗아 도적질해 살던 사람들이에요. 어느 한 날 세계적인 공판정에 있어서 깨끗이 처리할 재료를 수습하기 위한 선생님의 생애였어요. 세계의 높다는 산길, 깊은 험한 길, 깊다는 물길, 무서운 전쟁터, 어디 헤매지 않은 데가 없어요.

내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여러분에게 이제 과제를 남겨 주는 것이 뭐냐 하면, 진짜 통일원리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몇 퍼센트 관계하고 살았느냐? 그건 여러분이 잘 알아요. 알겠어요?

얼마나 일족을, 자기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을…. 한 대들보 밑에서 자고 자기는 천국 가겠다는 거예요. 지옥 가는 것을 알면서 부모 대신 부모를 생각하고 부모 대신 형제를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이 없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눈물로써 자기 사돈의 팔촌까지도 감동 못 시킨 거예요.

김씨면 김씨 핏줄을 탕감해야 돼요. 그것을 이루면 그 핏줄을 개조할 수 있는데, 개조할 수 있는 제일 측근자들을 방치해 버린 거예요. 지금까지 나라 살리라고 했기 때문에 나라를 살렸지만, 나라도 가정을 중심삼은 일족이 연결되어서 된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 가운데서 일족을 대신할 수 있는, 자기 동네에서 반대한 할아버지는 선한 할아버지 할머니가…. 한 시간 넘었나? 넘었구만. 갔다가 오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문제가 심각해요. 알겠어요?「예.」

이제 여러분이 뜻길을 중심삼고 축복받아 가지고 타락한 행동, 타락에 가까운 행동 무엇 무엇을 했다는 자서전을 써야 돼요. 통일교회에서 무슨 성과 냈다는 것은 그만두고 첫 번이 뭐냐 하면, 두 가지 하나님이 잃어버린 것이 중요한 거예요. 핏줄! 핏줄을 더럽힌 것, 혼혈 핏줄을 남길 수 있는 흠이 몇이나 되느냐 하는 것을 기록하라구요.

그다음에 소유권이에요. 여러분 동네, 지금 세상이 그렇잖아요? 세계는 무슨 시대? 세계화 시대, 무슨 세계화 시대? 세계촌 시대예요, 세계촌! 부락시대에 오지 않았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통일교회는 한 단계 앞서서 세계가정시대예요.

행정조직의 말단조직이 있으면 거기에 주인적인 입장에서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핏줄을 존중시하고 하늘나라의 소유물을 존중할 수 있는 반장이 돼야 되고, 이장이 돼야 되고, 면장이 돼야 되고, 군수가 돼야 되고, 도지사가 돼야 되고, 부처장이 돼야 되고, 그다음에 국회의원 대통령이 돼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주인이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화신체가 될 수 있는 아들딸

그러면 여러분은 선생님을 따르게 되면 맨 처음에 몸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의 주인 자리를 잡아야 되고, 축복을 받았으면 마음과 몸이 싸울 수 있는 아담 해와가 아닌 것을 축복했으니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부부가 되고 부부관계가 되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 투입하고 또 투입할 수 있는 희생봉사의 심정을 가지고 사랑해야 돼요. 그런 가정에서 태어난 아들딸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화신체가 되게 돼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 아들딸이 그렇게 돼 있어요? 가르쳐 주는 마음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부모님 앞에, 교회 앞에, 나라 앞에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이 돼 있느냐?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여러분 때문에 그 자리에서 탈선돼 있는 것을 내가 알아요. 그들은 부모가 나쁘다고 생각한 거예요.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가 36가정의, 6000가정의 아버지 어머니지,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아버지가 말한 것이 뭐냐? ‘너희들이 20세까지 공부를 제대로 하게 되면 아버지가 무엇을 했는지 알 때가 온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서 타락한 자식들이 자기가 구원받기 위해서 별의별 나쁜 말을 해서 끌어갔더라도 선생님의 아들딸은 종자가 달라요. 찾아오는 봄빛 햇살을 알아요. 그거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여름 햇살을 알아요. 가을 햇살을 알아요. 겨울 햇살을 알아요. 다 춘하추동 지내보니 자기가 설 자리의 햇살을 갖고 있는 식구가 없어요. 여기서 누구를 믿고 사나? 부모도 못 믿고, 형제도 못 믿고, 다 못 믿어요. 누구를 믿고 사나?

선생님이 통일교인에게 가인을 사랑하라고 하는데 가인을 사랑하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있어요? 가인을 전도해 가지고 가인을 이용하는 거예요. 그걸 벌써 알았어요. 알고 있어요. 내가 깜짝 놀랐어요. 그러면 됐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 자리를 못 넘어갔으니 그 울타리에서 여러분을 보호하는 것, 그 흠 자리에 서는 것은 자동이에요.

그렇지만 춘하추동 사계절의 온기를 마음이 알아 가지고 봄 절기에 와서는 봄 절기를 찾아갈 줄 아는 거예요.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친구를 순식간에 만날 수 있는 소질들이 풍부해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그렇게 생각해요?

효진이도 어느 동네든 가게 되면 세 시간이면 동무 셋을 만들어 가지고 와요. 여러분과 같이 원리를 알았으면 얼마나 전도를 많이 했겠나? 그런 전통이 없으니 그 전통을 세워서 뭘 해요? 따라올 사람이 없으니. 가르쳐 주지 않고 보따리 싸 가지고 아버지가 돌아올 때를 기다리는 거예요. 똑똑한 사람들이에요.

국진이는 열 네 살 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에게 긴급 비상사태가 났으니 면접해 달라고 해서 면접해 주니 ‘어머니 아버지가 36가정의 어머니 아버지요, 문국진의 어머니 아버지요? 밝히 답변하시오.’ 한 거예요. 내가 ‘이 녀석, 참 멋지구만. 색시를 잘못 얻게 되면 하나 둘 셋이라도 갈아치우겠구만.’ 했는데, 색시를 갈아치웠어요. 통일교회 색시는 싫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꼼짝 못하고 걸렸지. 여러분 앞에도 그래요. ‘선생님이 이랬는데 왜 이러느냐?’ 하면 꼼짝 못하고 선생님이 거기에 따라가는 거예요.

타락한 이후에 핏줄이 달라지고 소유권을 잃어버려

솔직해요.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하지. 네가 내 대신 왕 되라는 거예요. 될 수 있어요? 자리에 앉아서 해 보라는 거예요. 해 봐 가지고 3주일도 못 가서 도망가 버려요. 돈이 한 푼도 없는데 도와 달라는데 도와줄 수 있어요? 거지 떼거리를 끌고 나오려고 수많은 외국의 담을 헐어 가지고 물꼬를 터 가지고 비가 안 오더라도 논바닥이 말라 터지지 않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먹여 살리고 지금 죽지 않고 이 떼거리가 남아 있어요. 도망간 사람이 많았을 거예요.

그게 가당한 말이에요, 부당한 말이에요?「가당한 말입니다.」도적질들 해 먹었지.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 왕들이 왔으니 뜯어먹어야 돼요. 미국 놈들이 와 가지고 전부 다 도적질한 거예요. 비행기까지 팔아먹지 않았어요, 한국 사람들이?

그런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훈련받고 다 이러니, 먹을 거 있으면 어디든지 가서 먹고 선생님의 상에 있는 것도 보자기를 안 씌웠으면 인사도 안 하고 그냥 밥을 먹고 도망가려고 하던 패들 아니에요? 그러던 패들 아니냐 이거예요. 좀 나아졌댔자 거지가 밥을 얻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시장에 간다면 시장 골목에 가서 기다리는 아들쯤은 됐지. 그래서 밥을 먹더라도 같이 먹겠다고 하지, 어머니만 먹이고 나는 또다시 얻어 가지고 아침밥을 먹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마만큼 얘기하면 여러분이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방향성이라든가 위치 결정을 중심삼고 어떤 목적지에 가야 된다는 목적과 방향만은 알고 있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여기까지 와서 앉아 가지고 방향을 못 갖고 있잖아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무엇을 잃어버렸다고?「핏줄입니다.」그다음에?「소유권입니다.」여러분이 핏줄을 바로잡지 않으면 소유권이 있어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아들딸로 왕권을 상속해서 소유권을 가지는 거예요. 그것은 고정적인 법적인 보장 밑에서 될 수 있는데 타락한 이후에는 핏줄이 달라졌어요. 소유권을 완전히 잃어버렸어요. 없어요.

그런데 소유권을 갖고 싶은 생각을 가졌나, 안 가졌나? 그래서 피땀을 흘려서 봉사해 가지고 모아진 교단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먹고살겠으면 소유주가 될 수 있어요. 그 재산을 그냥 그대로 관리해 가지고 인정받아 가지고 그것을 처단해서 차 버리지 않고 인정한 이후에 하나님이 축복해 줘서 탕감할 수 있는 거예요. 소유적인 가치 기준만큼 하늘이 용서해 주는 거예요. 국가를 넘어선 이후에는 성인 성자 기준까지, 세계 하늘 판도까지 자동적으로 연결시켜 주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를 소유한다고 천일국 1년에 여러분이 쌍수를 들어 가지고 박수로 환영하던, 선생님에게 틀림없이 한다고 결의하던 것이 생각나요? 나나, 안 나나?「납니다.」안 했나, 했나?「했습니다.」오늘이 마지막 날인데 무엇이 됐어요?

선생님이 세계 유엔을 수습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중단해 버리고 한국의 여러분이 하지 못한 것을 해 주기 위해서 통반격파를 얼마나 주장했느냐 이거예요. 와 가지고 선생님이 다 해 줬어요. 그거 누구 때문에? 초종교 초국가, 종교가 없어져야 되고 국가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이걸 찾아야만 소유권이 생겨요. 소유할 수 있는, 타락하지 않고 축복을 기다리던, 아담이 타락하기 전부터 타락할 때까지 기간이 7년노정 되어 가지고 그걸 기다리는 기간에 지금 들어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기간에 일족을 수습하면 굶어 죽지 않아요. 잠자리 새끼들도 물에 있어 가지고 유충이 되어 가지고 육지에 기어 다니다가 올라가서 성충이 되어서 자기가 곤충을 잡아먹는 것을 꿈에나 생각했겠나? 정상적으로 자라야 돼요. 물의 시대, 육지의 벌레와 같이 청춘시대, 그다음에 나비가 나는 시대!

여러분은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수중에서 잉태해 가지고 자랄 수 있는 기간이 있어요? 어머니 배꼽 줄을 달 때 천사장의 어머니 배꼽 줄을 중심삼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타락한 아버지가 아니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나온 거예요. 어머니의 몸뚱이를, 피 살을, 뼈를 갈라 가지고 나왔는데. 씨가 잘못됐더라도 80퍼센트는 어머니 편에 가깝기 때문에 종교적인 사람이 아니 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씨받이, 천사장들이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산중에서 도적들이 와 가지고 어머니를 타고 씨를 받았기 때문에 그런 종자밖에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해부해 보니 그렇다는 거예요.

어머니 뼈와 살, 99.9999라고 선생님이 말씀하지 않았어요? 아버지의 정자는 하나밖에 없어요. 못된 정자를 받아 가지고 어머니 몸뚱이까지 깎아 먹어 가지고 영원한 도적놈의 씨를 받은 거예요. 어머니가 고생하더라도 효자, 어머니를 위해 죽겠다는 생각을 못 하지? 그 어머니는 자기를 위해 죽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어떤 연고예요? 핏줄을 잃어버리고 소유권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끝날의 원리적인 청산방법

그래서 여기서 이제 여러분을 재감정하는 거예요. 핏줄을 재감정시킬 것이다 이거예요. 거짓말하지 말라구요. 그건 살아서 영계에 가기 전에 처단해 버려야 돼요. 영계 조상들이 가만 안 두어둬요. 알겠나?「예.」

그래야 될 거 아니에요? 아담 해와를 쫓아내던 하나님이 슬펐으니, 핏줄과 소유권을 잃어버렸으니 참부모를 세워서 핏줄을 맑히고 소유권을 맑혀야 될 거 아니에요? 그 몸뚱이 사지백체 전부의 세포가 40조, 40조가 더 돼요. 조상 3대를 가니 삼 사 십이(3×4=12), 120조 이상 씨가 다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의학적으로 볼 때는 40조예요. 100조가 넘는다고 선생님이 발표했어요. 왜? 3시대를 합하니까.

본래는 의학적으로 보면 40조예요. 그런데 선생님은 100조가 넘는다고 보통 말해요. 3시대를 합하고 하는 말이기 때문에. 세 조상의 피가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한 피 가운데 달라붙어 가지고, 한 세포 가운데 못된 세포 열둘이 달라붙어 가지고 조상들이 한 마디도 빠지지 않고 달라붙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 그것을 정비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안 해야 되겠다는 사람 일어서라구요, 내가 선물을 줄게. 상을 줄게. 상을 주어도 받을 면목이 서겠나, 안 서겠나? 상을 받으면 복통을 해 가지고 앉아 있던 사람이 거꾸로 서야 돼요. 거꾸로 설 수 없어요. 그러니까 중간에서 선생님이 묻지 않는 거예요. 영계의 흥진 군하고 대모님을 중심삼고 감별을 의뢰하는 거예요.

대모님 어디 갔나? 대모님!「예.」거기에 흥진 군이랑 다 와 있나?「예.」내가 지금 말하는 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지?「예.」새로이 축복받은 모든 가정을, 36가정부터 지금 축복받은 가정까지도 감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감별 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자기의 소유권을 하늘 앞에 감별 받은 기준만큼 돌려드려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원리적인, 끝날의 청산방법이에요.

내가 탈선한 사람이 많은 것을 알고 있어요. 누가 보고해서 아는데 이 사람들은 탈선하고 무슨 관계 있느냐고 해서 당당해요. 훈모님!「예.」흥진 군 등 아들딸을 중심삼고 영계의 4대 성인을 동원해 가지고 감별하는데 추호도 어김없게끔 감별해서 보고해야 돼요. 이래서 감별된 사람을 중심삼고 진짜 천상세계의 영계 실상을 남겨야 되겠어요.

예수님 같은 사람을 찾아다가, 생긴 것도 예수님과 같이 딱 생겨야 돼요. 그거 문제없다구요. 목소리도 예수님과 같은 목소리예요. 영계에 있는 예수님보고 물어봐 가지고 이만하면 83퍼센트, 삼 팔이 이십사(3×8=24)예요. ‘83퍼센트 이상 넘습니까?’ ‘오케이!’ 하게 된다면 그 사람들을 예수 대신, 공자 대신, 석가모니 대신, 마호메트 대신자로 만드는 거예요. 그다음에 소크라테스예요. 소크라테스는 손가락테스트를 한다고 했지? 따지는 거예요, 손가락테스트!

이들을 중심삼고 그와 같은 사람을 땅 위에 만들어 가지고 음성까지 그런 것을 중심삼고 영계의 교육받은 사실을 이 땅 위에 실상으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나? 흥진 군이 하고 있는 것 전부 다. 그래서 여러분이 영계에서 교육받기 전에 여기서 교육받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영계가 없다고 말하지 못할 것이고, 실체로 보는 것 같은 확실한 환경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만드는 것은 문제없어요. 요전에 중국 영화를 봤는데 대나무 밭에서 싸우던데, 그 제목이 뭐이던가? 효율이 알아?「그 영화를 제가 안 봐서 모르겠습니다.」

길지 않은 선생님의 여생에 해야 할 일

여기서 그런 사람들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해 주는 거예요. 소유권을 가질 수 있나? 먹고살 수 있는 소유권을 가지고 있어요? 사탄이 왕초 돼 있으니 그것을 조건적으로 허락했지, 평화의 왕이 된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그것을 용허할 수 있느냐 그 말이에요. 있나, 없나? 답변해라, 이 녀석들아! 있나, 없나?「없습니다.」얼마만큼 없어요?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기준에서 솔직히 고백하라구요. 지금까지 축복가정 중에 수많은 여자들 남자들이 선생님을 비밀리에 좀 만나자고 했는데, 안 만났어요. 그건 뭐냐 하면 자기들이 뭘 했다는 것을 다 보고하려고 하는 거예요. 보고하면 그것 때문에 용서를 못 해 주어요. 청산을 못 해요. 이제는 청산할 때가 왔어요. 깨끗이 털어놓아 가지고 모든 나라가 옷을 갈아입어야 돼요. 몽고, 헌옷을 갈아입어야 돼요.

아담이 찾기 위한 나라, 그렇지? 그건 제4차 아담 심정권 내에 속해야 돼요. 제3재림주 심정이 아니에요. 그래서 선생님도 4차 심정권 세계에, 천국에 들어가서 효자의 도리,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알아 가지고 핏줄을 대표해서 왕좌와 소유를 가질 수 있는, 하나님이 마음놓고 그럴 수 있는 자리까지 정비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나머지 여생이에요. 길지 않아요.

천일국 몇 년까지? 12년까지. 지금 4년 지났지?「예.」구약시대 지났어요. 메시아를 보냈다고 했는데 메시아가 왔어요. 와서 축복해 줬지? 민족을 넘어서 세계, 초월적인 영계까지 축복해 줬어요? 핏줄을 찾아서 여러분에게 줬는데 그 핏줄을 대신할 수 있는 참부모의 깨끗한 핏줄의 자리에 선 아들딸이 됐느냐, 안 됐느냐? 답변! 답변!「됐습니다.」됐다는 사람 일어서 봐요. 안 됐다는 사람 일어서 봐요. (모두 일어서려고 함) 아 아, 알겠어요. 전부 다 안 됐어요.

그러니 선생님 혼자 가정왕의 출발을 해 가지고, 가정왕 즉위식을 언제 했나?「작년 2월 6일입니다.」몇 달 됐나?「22개월입니다.」20수예요. 21수예요. 그것을 여러분 앞에 약속했는데 그 약속한 것에 자신을 가진 사람이 없고, 소유권도 총생축헌납물을 헌납하라고 했지? 여러분이 소유권이 있나, 없나?

부처끼리 벗고 홑이불 쓰고 자는 것을 귀하게 여겨야

요전에 여러분 부처끼리 둘이 벗고 홑이불 쓰고 자라고 하지 않았어요? 양단 이불 포대기를 덮고 자라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감옥에서 쓰던 그런 이불을 덮고 부처끼리 벌거벗고 추운 것을 극복하는 거예요. 추우니까 둘이 얼마나 붙들고 자겠나? 가마니 한 조각이 자기 여편네 품보다 그리운 것이 추운 시대에 있어서 떨고 있는 옥중 독방살이 하는 양반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신문 한 장이 얼마나 그리운지 몰라요.

둘이 붙안고 그 체온을 느낄 때 황금보다 더 존귀하고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기 때문에 귀하게 여기라고 했는데, 그것을 발표하고 나서 지금까지 몇 달 됐나? 효율이 몇 달이야? 기록했지?「한 7개월 됐습니다.」7개월 됐는데 한 번도 안 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솔직히! 왜? 거지서부터, 종 중의 종에서부터, 남편이 종이 됐으니 아내도 종의 자리에 들어가서 춘하추동 추운 겨울을 거쳐오게 될 때는 여편네가 불을 때서라도 녹여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아내의 온기가 어떻다는 것을 느껴 봤어요? 또 남편의 온기가 얼마나 따습다는 걸 느껴 봤느냐 이거예요. 대개 여편네들은 벗고 가까이 가면 열이면 열 차다고 차 버려요. 어머님은 어떨 거 같아요? 보통 차다고 차 버리는데 여러분 아내들은 차 버리지 않아요? 깜짝 놀라며 ‘아 이거, 왜 이러냐?’고 하며 말이야. 차 버리던가, 환영하던가? 아, 내가 몰라서 지금 묻는 거라구요.

윤정로는 아내를 사랑하잖아?「예. 환영합니다.」그래, 차가워서 들어가면 차 버려, 비밀창고 앞에다 갖다가 품어 줘?「끌어안습니다.」맨 처음부터?「처음에는 차지요.」아니, 자고 있는데 찬 것이 들어가면 ‘악!’ 하면서 차 버리지 않아? 물어보잖아? 답변해 보라구.「손을 따뜻하게 해 가지고 들어갑니다.」(웃음)

제일 좋은 게 뭐예요? 여자의 음부는, 남자의 생식기는 차야 된다는 거예요. 알아요? 그 손을 입에 갖다 넣어 주는 게 좋겠나, 음부에 갖다 넣어 주는 게 좋겠나? 아, 물어보잖아요? 자기 색시에게 무슨 비밀이 있어요? 남편이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거예요. 또 남편 앞에 비밀 없고 여자 앞에 비밀이 있어요? 남편이 하고 싶은 대로 하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무슨 벽이 있어요? 남편이 추운 데서 왔으면 집 안에 온기 있는 데에 있었으면 벗고라도 녹여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왜 싫어해요? 그런 것이 다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데에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7개월, 정말이야? 7개월 됐어?「예. 약 7개월 됐습니다.」7개월 됐으니 이제 끝날 때가 됐구만. 못 한 사람은 볼기를 쳐야 할 때가 왔구만.

안 한 사람은 볼기 칠 것을 다 용서해 줄 건데, 손 들어 봐요. 보긴 뭘 봐요. 눈 감고 하라구요. 그렇게 살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이거예요. 그렇게 안 산 사람 손 들어 봐요. 옆은 왜 봐? 쌍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대부분이구만.

정월 초하루부터는 혁명해야 되겠어요. 양단 이불 털 이불 가운데서 그 놀음 할 거예요, 딴딴한 무슨 방 위에? 침대 위에서 할래요, 장판 위에서 할래요?「장판 위에서 하겠습니다.」침대를 다 철수해야 돼요. 한국 사람이 침대를 좋아해요? 젊은 사람이 침대를 좋아하면 허리가 아파요. 허리가 아프게 되면 빨리 죽어요. 한 10년 20년 단축돼요. 폐에 지장을 가져오거든.

선생님이 학생시대부터, 내가 감옥살이 하면서도 3년 가깝게 이렇게 고개를 숙이고 다녔기 때문에 등이 꾸부정하다구요. 여기가, 어깨가 낮아졌어요. 언제든지 선생님이 갈 때는 바른쪽을 중심으로 다녔다구요. 언제든지 거기에 힘을 준 거예요. 헛다리를 짚게 된다면 이것을 붙들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언제나 쳐졌어요. 그걸 알아요. 가슴까지 휘면 안 돼요.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죄지은 사람이 감옥살이하게 되면 추우면 반드시 엎드려 자나, 누워 자나?「웅크리고 잡니다.」새우잠, 웅크리고 자는 거예요. 그게 습관화되어 가지고 지금도 그래요. 언제 바로 누워 본 적이 없어요. 뜻을 못 이룬 녀석이 뭐 편하다고 자기의 사지백체를 하늘 앞에…. 하늘이 찾아와 가지고 옷을 입혀 주고 이불을 덮어 줄 수 있는 이런 입장에 못 선 사람인데 내가 새우잠 잘 때는 와서 옷을, 이불 덮어 주는 것을 원치 않고 바로 잔다고 해서 덮어 주는 것을 원치 않았어요. 어제도 그래요. 습관이 돼 가지고 옆으로 새우잠이에요.

여러분은 그런 것을 모르지? 그건 부모의 전체를 알았으니 이제는 100분의 1이라도, 10분의 1이라도, 모양이라도 그래야 되겠다 해야 그 모양이라도 선생님 앞에 왔다고 하는 거예요.

책상다리 모양도 자연에서 배운 거예요. 나무의 생김생김, 큰 노송나무가 천년을 사는데 벼락을 맞고 태풍을 맞으니 별의별 모양이 다 생기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여기에 갖다 붙이면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나?

핏줄과 소유권을 하늘 앞에 청산 짓지 않고는 해방적 가정은 없어

2대 잃어버린 것을 찾아 드려야 할 내 자신인 것을 축복가정은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개성진리체라 했는데 모르면 모른 것에 대한 것까지도 첨부해 가지고 하늘의 상이 아니라 벌을 받더라도 지독한 벌을 받아 가지고 죽음자리에 가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더 얘기 안 해도 알겠지?「예.」알겠나?「예.」

핏줄도 바로잡지 못해 가지고 소유권을 중심삼고 주인의 간판, 선생님이 아직까지 집에다가 문패를 못 달았는데 문패를 버젓이 달고 아무개 해 가지고 면에 등록했다는 사실을 부끄럽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저거 내 논이라고 할 수 있는 것, 누구 허락을 받고 내 논이라고 했어요? 부모님이 도와줬어요? 하늘이 도와줬어요? 조상들이 전부 다 껍데기를 벗겨야 돼요. 심각한가, ‘심각’ 반대가 뭐인가?「해이입니다.」심각하고 해이가 다르지. ‘깨달을 각(覺)’ 자예요, 무슨 각 자예요? 깨닫는 것은 지식에 대한, 인식에 대한 설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2대 소유권을 갖지 못한 하나님의 비참상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네 사람들이 그 부락의 모든 재산 전체를 나한테 맡겨야 돼요. 금은보화를 쌓아 놓더라도 그걸 안 가져가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돼 있어야 돼요.

내가 언젠가 얘기했지? 내가 코디악에 가서 수련할 때 한 사람이 1만 3천 달러씩 헌금해서 교육받을 때인데, 한 아주머니가 5억 엔이에요. ‘5억 엔 돈을 제가 갖고 있으니 부모님 앞에 바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할 때, ‘예이 이년아, 내게로 가져와라.’ 하지 않았어요. 거기 지구장, 교회 책임자한테 바치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여인이 바쳤는지 안 바쳤는지 아직까지 답을 듣지 못했어요.

대번에 그러면 될 거 아니에요? 교회장한테 맡기면서 편지 한 장 쓰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드리려고 했는데 선생님이 당신을 통해서 바치라고 했기 때문에 이 편지를 쓰니, 틀림없이 선생님 앞에 돌려드리소.’ 했으면 틀림없이 왔을 거라구요. 선생님 말도 못 믿었어요. 자기들이 믿지 못하는 지구장이고 교회장이니까. 알겠어요?

그 돈, 하늘의 창고에 예치될 수 있는 금액이 날아가 버린 거예요. 이것을 누가 찾아오겠느냐? 그것이 교구장의 책임이에요. 교구장들이 가르쳐 주지 못한 거예요. 그런 일이 있다 할 때는 교구장들이 탕감해 주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나는 여러분이 조국광복을 못 하겠다고 하는 것을 찾기 위해서 온갖 고생을 다해서 이번에 286씨족이 다 거기에 들어갔어요. 대관식이 끝났다구요.

몽골반점을 중심삼고 육대주의 182개 국이에요. 이 팔이 십육(2×8=16)이지? 예수님 때 잘못했으니 두 번째 오는 주인 되어서 18수를 넘어서는 거예요. 180! 18수의 십 배가 180이에요. 그래서 1800가정도 했지?「예.」777가정 다음이에요. 그것이 다 수리에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대에 하나님 옆에…. 인간이 저지른 죄가 무엇이냐? 핏줄을 도적질해 가지고 사탄 앞에 바쳤고 그다음에 소유권을 도적질한 거예요. 핏줄을 바치니까 핏줄 중심삼고 몸이 하나되는 데는 소유권이 결정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돌아간 거예요. 그것을 몰랐다는 말 말고 찾아서 이것을 자기 핏줄과 더불어 하늘 앞에 청산 짓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해방적 가정은 있을 수 있다, 있을 수 없다? 어떤 거예요?「없다.」있을 수 있다, 없다?「없다!」정말이에요?「예!」

수입에 대해서 3분의 1은 하늘 앞에 바쳐야

그러면 다 알았다구요. 이제 문제는 돌아가면, 훈모님 있나? 훈모님 있어, 없어? 돌아가게 되면 여러분이 10의 3.3조를, 이제부터는 재산을 몽땅 바쳐야 돼요. 재산은 몽땅 바쳐야 되고, 그다음에 수입에 대해서 3분의 1은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자기 사는 곳에서 국민이라면 나라 땅에서 먹고살아야 되겠기 때문에 33퍼센트, 3분의 1만 바치게 되면 나라의 땅 대신 세금 바칠 필요가 없어요. 또 남의 땅을 빌려 살더라도 수확의 3분의 1만 바치면 주인 앞에 돌려 줄 필요가 없는 때가 왔어요. 이러면 가난한 사람들이 열심히 노력하는 거예요.

동네에서 분할된 양을 개간하는데 자기가 주동해 가지고 열 집이 하나되면 보통 수확하는 것보다도 이(利)를 남길 수 있으면 거기에 3분의 1을 책임자 앞에 돌려주고 나머지는 추첨해 가지고 분배해라 이거예요. 이래 놓으면 살 수 있는 좋은 환경이 찾아오리라 본다구요. 알겠나?「예.」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여러분이, 자기 마음대로 바치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자기들이 추첨해라 이거예요. ‘나는 10분의 1, 10분의 3, 그것 가지고는 안 되겠습니다. 사위기대를 생각해서 10분의 4까지 하겠습니다.’ 하게 되면 그것을 감해 가지고 10분의 3을 내면 앞으로 있어서 세금도 필요 없어요. 헌금도 필요 없어요. 자유해방시대예요. 알겠나?「예.」

그래서 몇 년 동안? 이제부터 10년 동안! 10년이면 천일국 14년까지, 2년 3년까지 물려 가지고 연장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때에는 10분의 3을, 자기 재산을 바치는 것이 없는 거예요. 그때는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10분의 1, 매해 추첨이 달라져요. 알겠어요?

10년 후에는 매해 추첨해서 10분의 1이냐, 10분의 2냐, 10분의 3이냐 해서 달라지는 거예요. 10분의 4만 해도 지쳐요. 10분의 3을 다음해에 내려고 생각했는데 10분의 1이라면 10분의 2를 예치해라 이거예요. 그다음에 자기가 10분의 3을 할 때 궁핍할 수 있는 것을 메워 나갈 수 있는 예치금까지 선생님은 생각해 가지고 여러분을 윤택하게 하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갖고 있는 돈은 이제 쓸데가 없어요. 비축자금으로서 국고금을 중심삼고 한국에서 남으면 그 나머지 돈을 가지고 지극히 못사는…. 아프리카 사람은 가난해서 아기들이 어머니 무릎에서 죽어 가는 거예요.

어저께 내가 보고를 받았는데 이북에 가서 조상이 된 아줌마가 돌아와서 하는 말이 뭐냐 하면, 아기들이 먹지 못해서 얼마나 작은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내가 그 말을 들을 때 ‘여러분 자식보다 더 불쌍하구만. 여러분이 가인을 먹여 살려야 할 텐데. 여러분 피 살을 긁어서라도 후원하라고 명령해야 할 문 총재 사정이 딱하구만.’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그런 것을 원치 않아요. 자기 조상들이 와서 처리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거짓말하고 속인 사람은 데려가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했으면 벌써 영계에 간 지가 오래됐어요. 아담 해와가 잘못해서 벌 주었다면 잘못하면 벌 받아 가지고 없어져야지. 아담 해와가 없어졌지? 마찬가지예요. 언제나 심각한 거예요.

해방적 시대가 돌아오는데 진짜 영계 육계가 갖다가 짬뽕 만들어 놓아요. 형님이 와 가지고 동생에게, 아벨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에덴에 있어서 천사장이 그래야 할 것인데 못 해 가지고 이렇게 되었으니 지상에 영계 간 조상들이 와서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4년 동안 부모 앞에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찾기 위해서 무자비하게 처리하는 거예요.

요즘에 기도하는 것이 그거예요. 내 눈앞에 그렇게 비참한 사실을 볼 때 모른 척해야 돼요. 나는 수평 이상을 바라봐야 돼요. 15도 이상이에요. 15도를 넘으면 얼마예요? 70도에서 15도가 넘으면 얼마예요? 18도면 얼마예요? 90도에 18도를 갖다 합하면 얼마인가?「108입니다.」108 염주를 걸고 죽는 자리를 가야 된다 그 말이에요. 세상을 다 끊어 버리고 무(無)라고 생각하고 정성들이지 않으면 안 돼요. 18수를 가하게 되면 108이 되어서 108염주예요. 동양사상에 있어서 그런 정성을 들이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선생님 말씀을 받아들여서 빚을 청산해야

이제는 다 이해하겠지? 곽 선생!「예!」여기 앞에 앉는 양반님들 아시겠습니까?「예!」축복받은 사람들이 권위의식이 당당하던데 겸손한 자리에서 선생님 말씀을 받아들여 가지고 빚을 물고 빚을 청산해야 돼요.

핏줄의 빚, 그다음에 소유의 빚을 청산해 가지고 없는 자리에 있어서 굶어 죽지 않게끔 선생님이 새로운 남도 나라, 미국이 북쪽이라면 남미에 있어서 작년부터 농사지으라고 했어요. 1천5백 헥타르면 대단해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한 20만 헥타르만 농사짓게 되면 여러분이 굶고 있는 것을 먹이고 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식량을 준비하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굶거들랑 내가 빚을 져서라도 여러분이 굶고 죽지 않게끔 하는 거예요. 아프리카에서 1년에 2천만이 죽어 가는데, 그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기준까지 어떻게 하든지 될 것이다. 아기가 많이 죽었겠나, 나이 많은 사람이 많이 죽었겠나?「아기입니다.」아기가 80퍼센트라고 봐야 돼요. 젖먹이, 신준이 같은 아기가 어머니 품에서 먹지 못하고 뼈만 남아 가지고 할랑할랑 하면서 죽어 가는데, 그 부모의 마음이 어떻겠어요?

하나님이 그래도 죽게 되면 선한 자식은 영계에서 품어 가지고 데려가는 거예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지 않아요. 자기 조상에게 데려다 주어서 젖 먹여서 키우는 거예요. 땅에는 없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도 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서 16세 이상 되는 사람은 선생님이 축복해 준다는 것을 발표했나, 안 했나? 다 했지?「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제 그 나라를 만들어야 되겠다, 동서남북 4개국을 통해 가지고. 내가 농사 터의 곡식이 모자란다면 그런 사람들을 섬나라, 하와이의 큰 섬이 거기에 다섯 개 여섯 개 작은 섬을 합한 것보다도 더 크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세계적인 휴양지에서 돈을 비싸게 해 가지고 팔아서라도 죽어 가는 아기들을 살리는 거예요. 어머니가 천년 한 될 것을 푸는 교육할 수 있는 재료를 남기겠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이 망할 수 없어요.

일본 나라가 선생님을 돕는다고 망하지 않아요. 알겠어?「예.」황선조도 보고를 들어 보니까, 어저께 그 보고를 들었나, 황선조?「예.」윤정로도 들었지?「예.」들었나, 못 들었나?「들었습니다.」효율이 들었나?「예.」주동문 들었지?「주 사장도 있었습니다.」있었기 때문에 내가 ‘들었지?’ 하잖아?「본인이 없어서요.」아, 내가 봤지.

그렇게 하는 거예요. 한국에서 하나님의 조국이 찾아질 수 있고 하나님의 고향, 향토가 찾아질 수 있는 거예요. 향토 조국이 지금 없어요. 여러분이 생활하는 곳이 하나님의 향토 고향이 돼요. 아들딸의 고향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 고향에 마음대로 갈 수 있나, 없나? 여러분의 집에 하나님이 찾아가서 한 3년 동안 살겠다면 쫓아 버리겠나, 죽여 버리겠나? 하나님이 찾아오는 집이 우리 집이 됐으니 3년이 아니라 30년 살더라도 효자의 집을 하나님이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선전할 수 있는, 아무 데 사는 사람은 효자라고 선전해 줄 수 있는 역사의 기록을 차지하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 아닌 소원이었느니라.「아멘!」무슨 말인지 알겠지?「예.」

주인 노릇하기 위해서 짐승들이 먹을 수 있는 것을 남겨야

아, 손자가 태어난 고향을 찾아갈 것 아니에요? 아들딸이지? 3대까지 되면 끝나는 거예요. 4대부터는 자유 환경이에요.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국경을 무시하는 거예요. 12월까지 넘어가게 되면 선생님에게 있어서 선생님의 아들딸도 국경 없이 다닐 수 있는 거예요. 그 표제를 중심삼고 어떤 나라의 대통령도 패스포트 필요 없다고 ‘꽝’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도장을 유엔에서 찍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오는 거예요.

세계 어디 가서든지 노동할 수 있고, 어디 가서든지 산천초목이 있으면 자연의 열매를 먹는 거예요. 남방지방, 아마존강 지역에 가게 된다면 말이야 거기에 원주민들은 밥을 할 줄 몰라요. 아침도 아침상에 식구들이 앉아 가지고 아침밥이 필요 없어요. 아침이 되면 어머니는 어머니가 밥 먹으러 가는 곳에 가고, 아버지는 아버지가 밥 먹으러 가는 곳에 가고, 그다음에 아들딸이 있으면 몇 살 이하는 엄마 아빠 형님이 분배해서 그것을 거두어 점심때 나눠 줘 가지고 사는 생활을 해요.

왜? 열매가 무진장이에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물 가운데에서 씨 같은 것을 뿌려 주면서 고기를 잡았다 놔주었다 잡았다 놔주었다 하면 언제든지 한 마리 두 마리 잡아먹을 수 있어요. (웃음) 비둘기도 그렇잖아요? 하다 못해 옛날에 할 때는 말이야, 참새를 중심삼고 던져 주다가 이러면 다섯 마리가 손바닥에 앉아서 조를 집어먹더라구요. 제일 가까운 것이 주인 아니에요?

내가 그래서 남미 자르딘에 가서, 거기에 앵무새가 있어요. 앵무새를 잡아다 길러 가지고 소리를 해 주면 말이야, 밖에서 안에서 이야기하는 주인 소리를 알아요. 먹이 줄 때 ‘휘이익!’ 휘파람을 불게 되면 어떻게 잘 아는지, 참 신기해요. 인간은 다 같은데 틀림없이 앉았다 거기에 화르륵 날아가는 거예요. 날아가서 어깨에 앉으면 먹을 것을 갖다 줘요.

그러니까 앵무새를 키우는 사람들은 말이야, 뜰에 사는 앵무새까지 친구 되면 그 친구들도, 동무를 따라와서 얻어먹던 앵무새까지도 지나갈 때는 소리를 해요. 소리하면 주인이 알아요. 그러면 큰 소리로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휘파람을 불면 가다가 휘익 돌아오는 거예요. 야생 앵무새가 돌아와서 먹이를 주면 실컷 먹고 가는 거예요. 배부르면 반드시 똥을 싸고 가요. 어깨에다 똥을 싸는 거예요. (웃으심) 그걸 밉다고 화내게 되면 안 온다구요. 그렇게 영리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도 사랑을 알아요. 그래서 여러분이 농사짓는다면 수확할 때 기계로 큰 원형을 삐잉 돌리고 네 귀퉁이는 남게 해서 그걸 거두지 말라 이거예요. 동물들, 오소리도 왔다가 먹을 수 있고, 꿩도 먹을 수 있고, 산에 사는 산닭도 와서 먹을 수 있어요. 비둘기도 와서 먹을 수 있다구요. 주인이 주인 노릇하기 위해서 자연의 새와 짐승들이 먹을 수 있는 것을 남겨야 돼요.

효율이!「예.」한남동에서 매달 얼마치 먹이를 사 오는 줄 알아?「돈으로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누가 아나?「거기 관리하는 사람입니다.」관리 책임자가 자기 아니야? 돈 같은 것은 자기가 줄 거 아니냐?

돈이 아깝다고 말이야, 비둘기는 콩밭을 좋아하지? 비둘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콩이에요. 내가 물어보니까, 왜 너 콩을 안 주고 이것을 주냐고 물어보니까, ‘아이고 비싸서.’ 6배가 비싸다나? 옥수수를 절반으로 깨고 거기에 콩을 4분의 1로 조각 내서 섞어 가지고 콩 냄새 날 수 있게 해 가지고 준다는 거예요. 6배가 더 비싸다는 거예요. 내가 ‘이 녀석아, 주인 죽으라고 비둘기가 기도한다.’ 했어요. (웃음)

노새가 말을 해 가지고 가는 길을 막았는데, 그렇다는 거예요. 주인이 이것을 도적질한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주인이 죽을 화를 가져온다는 거예요. 독풀의 씨를 심어서 잘 크면 주인이 좋아서 야채 같은 것을 해 먹을 수 있는 거예요.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는 거예요.

비둘기를 편지 나를 수 있게 훈련시켜야

그래서 서울에, 여기도 서울인가? 서울 아니지?「예.」서울에서 언제나 한 곳에서 모이를 주니까 그 동네에서 가까운 비둘기만 와요. 야야야, 이제는 네 동네 비둘기가 모여야 되겠다. 소나무 아래, 새들이 날아가더라도 새매가 와서 잡아먹을 수 없기 때문에 비둘기가 그 아래에 와서 먹거든. 그러지 말고 먹는 장소를 동서남북 네 곳을 정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요즘에 보니까 세 곳에서 와서 먹더라구요. 여기서 먹던 비둘기들이 그리 가 먹느냐, 맨 처음부터 그리 날아와 앉던 비둘기가 있는데 많아졌느냐? 보니까 여기에서 맨 처음에 한두 마리 먹던 것이 딴 데서 왔다고 천대받아요. 쫓아내니까 그것들이 거기 가서 먹더라구요, 딴 동네서 왔으니까.

딴 동네에서 왔으니까 거기는 그들 중심삼아 가지고 먹이를 풍부하게 줘 봐라. 콩만 줘 봐라. 틀림없이 그 주변에 있는, 서울 장안에 있는 비둘기를 다 모아 온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루에 한 마리씩, 아침 점심 저녁 세 마리씩 잡아 가지고 이 동네에 굶어 죽은 사람이 있거든 먹여라 이거예요.

비둘기가 새끼를 치잖아요? 독수리 같은 것이 어디든지 사방에 헤쳐 져 가지고 잡아먹을 건데. 서울 시내에 공중에서 날다가 나는 중간에 잡아 가지고 도적질해 가는 독수리가 많아요. 고기 중에 제일 맛있는 고기가 무슨 고기? 비틀어 잡은 비둘기! 몸통을 비틀어 잡은 비둘기 고기가 제일 맛있기 때문에 아줌마도 맛있다고 하는 거예요. 닭 같은 거 잡으라고 칼 주게 되면 도망가지만 말이야, 아줌마도 비둘기만 잡아다 주게 되면 비틀어 가지고 구워먹는 거예요. 얼마나 맛있게? 비둘기 고기를 먹어 봤어요?「예.」맛있어요.

비둘기는 반드시 알을 두 알 낳게 돼 있어요. 아들딸 낳고 싶은 사람들은, 매해 두 알씩 낳으니까 3년만 가게 된다면, 수놈이 많더라도 3년 가운데 여섯 마리니 여섯 마리 가운데 한 마리 암놈만 있더라도 사위기대는 문제없어요.

그래, 아들 많은 게 좋아요, 딸 많은 게 좋아요? 아, 물어보잖아요? 「아들 많은 게 좋습니다.」 「딸 많은 게 좋습니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아요. 그러면 편지 나를 수 있는 비둘기가 암놈이 많겠나, 수놈이 많겠나? 「수놈입니다.」 「암놈입니다.」 이제부터 그 놀음을 시키려고 그래요.

전라도 비둘기를 한 백 마리 길러 가지고 서울의 우리 집에 데려와서 사흘 동안 1차 2차 3차, 세 번만 먹여 가지고 더 맛있는 것을 주게 되면 여기보다 여기, 먹다가 더 맛있으니까 배가 부르기 전에 남겨 놓고 더 맛있는 데에 와 가지고 먹는 거예요. 또 더 맛있는 것이 있는 데를 가는 거예요. 조정해서 먹여서 아침 식사를 열두 시 전까지 하게 되면 편지를 나를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시키려고 해요.

아시아에서 전쟁하면 아시아 대륙도 그렇게 해 가지고 3일 후에는, 또 3일 후에는, 1주일 동안 먹이를 찾아가면서 색깔을 달리 하게 되면…. 그 맛은 거기 가야 맛보거든. 장소를 옮기면서 얼마든지 훈련시킬 수 있어요. 사람보다 단순한 것이 짐승이니만큼, 사람은 복잡하기 때문에 단순하지 않아요. 단순한 전문가는 복잡한 걸 모르기 때문에 훈련된 대로 하는 거예요. 엉? 조는 녀석들이 생겨나는구만. 몽둥이로 후려갈긴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남보다도 잘살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생각을 해야

여러분 집에서 새를 길러라 그 말입니다.「예.」우리 한남동에 좋은 꽃 잉어를 길러요. 한 마리에 보통 50만 원 이상 주고 사 왔어요. 그것이 이젠 컸다구요. 새끼 치게 돼 있어요. 새끼 쳐 가지고 색깔 좋은 것을 이제 명문 가문들…. 비둘기도 잘 기르고, 양어도 잘 하고, 진돗개도 잘 기르는 거예요.

진돗개 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왔나, 안 왔나? 5억 지불했지?「1억을 말씀하셨습니다.」글쎄, 5억을 말하고 돈을 나눠 줬지?「예.」1억 줬나, 얼마 줬나?「1억 줬습니다.」1억 주면 한 20마리 산다고 했으니까, 사게 되면 5억 원에 해당하는 진돗개를 양성해 가지고 여러분 집을 새끼 길러 팔아서 먹고살게 해 주겠다는 거예요. (웃음) 왜? 선생님이 괜히 미친 놀음을 하는 거예요?

진돗개 수놈 암놈이 좋은 순종만 되면 한 마리에 몇백만 원 나가요. 5천만 원, 1억이 넘는 게 있어요. 한 마리 길러서 십 년 그냥 앉아서 먹고살 텐데 관심 있어요, 관심 없어요? 이건 여편네 아들딸이 취미적으로 얼마든지 기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남보다도 잘살게 해 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한 가지 것 아니고 여러 가지 생각을 해야 되겠는데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이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준비를 해서 여러분보고 진돗개 길러라, 꿩 길러서 놔줘라 이거예요. 꿩을 기르면 내가 팔아 주려고 그래요, 수렵장을 만들어 가지고. 진돗개를 잡아먹지는 못하나? (웃음) 아니에요. 진돗개 대신 이북에 무슨 풍?「풍산개입니다.」풍산개는 한국에 있는 개보다도 두 배가 더 커요. 늑대도 물어 온다구요. 그런 것을 삶아 먹을 수 있겠지? (웃음) 진돗개 기르는 챔피언이 된다면 풍산개를 틀림없이 여러분 앞에 앞동산 뒷동산에 그물을 치고 기르게 할 것이다.

그러면 세계 사람들이 한국의 사냥개…. 그래서 물에 가면 물 사냥, 산에 사면 산 사냥, 짐승 많은 곳에 가게 된다면 토끼 노루까지 잡아온다구요. 어려운 것이 없어요. 고기 잡는 것까지 가르쳐 줄 수 있어요. 그렇다구요. 왜? 큰 저수지에다 방울 낚시를 몇백 개 쳐 놓고 말이야, 열 개에 방울 하나씩 달아 가지고 해 놓는 거예요. 그 열 개 가운데서 세 개 방울을 왕방울로 달아 놓으면 왕방울이 울리게 될 때는 몇 번 몇 번 전체에서 제일 많이 물었기 때문에 물게 돼 있어요. 고기가 물어 가지고 야단이 벌어졌구만.

제일 1등 될 수 있는 왕방울이 울리는 거예요. 그러면 진돗개가 그것을 주인 앞에 신호만 해 주면 돼요. 신호 잘 한다구요. 앉아서 잘 때 세 시간이면 세 시간, 하나 둘 세 시간 후에는 올 테니까 세 시간 지나거들랑 누워서 자도 괜찮아요. 세 시간까지는, 올 때까지는 기다렸다가 울리게 되면 채는 거예요. 그것도 다 훈련시킬 수 있어요. 그러면 무슨 고기가 수십 마리 걸렸으면 신호하는 거예요. 땡 땡 땡, 땡땡땡땡, 수십 마리 걸렸다는 거예요. 다 이용할 수 있어요. 그거 꿈같은 얘기예요, 사실적인 실천적인 내용이 있을 수 있는 얘기예요?「실천적인 내용이 있는 얘기입니다.」

수달피 같은 건 말이야, 양식해서 비싸게 팔아먹을 수 있어요. 수달피가 놀기 좋아할 수 있는 호수를 파는 거예요. 이 구멍 저 구멍으로 나갈 때 중간에 먹이를 주는 거예요. 소 대가리 소 뼈다귀도 깎아 먹고 개 죽은 것까지도 주는 거예요. 서양에는 동산에 와서 죽는 개가 많아요. 그런 것을 잘라 놓으면 수달피들이 와서 들락날락하면서 먹는 거예요. 그렇게 기르면 백 마리 천 마리 기를 수 있어요. 그 가죽이 얼마나 귀하다구요.

그런 훈련을 시키면 자기 집이 먹고살고 남을 수 있는 돈이 생기겠나, 안 생기겠나?「생깁니다.」돈이 필요해요? 그래서 자기 아들딸 대신 20명 굶어 죽을 아들딸에게 먹여 주고 학비를 대 주는 거예요. 그런 보조금으로 그냥 그대로 살려 줄 수 있어 가지고 그 아들딸이 오게 될 때는 자기가 축복까지, 여편네면 여편네 남편네면 남편네까지 얻어 주게 되면 그 종자들이 누구 후손이 되노? 여러분 믿음의 아들딸로 직계 후손보다도 충신 효자 효녀 될 사람이 많이 태어나는 거예요. 그거 가당한 말이에요, 꿈같은 얘기예요?「가당한 말입니다.」

새로운 개척자가 되어 삼천리반도를 유복하게 해야

선생님이 낚시질 중에 무슨 낚시 안 해 본 게 없어요. 짐승 안 잡아 본 것이 없어요. 허양!「예!」어디 있어?「여기 있습니다.」요전에 무슨 짐승 잡아왔던 것을 내가 놓아주라고 했는데 놔줬나?「언제요?」자기 아는 친구 중에 양식한다는 사람이 있잖아? 뭐이라고? 오소리?「예, 오소리요!」오소리 같은 놈들! (웃음) 강냉이를 제일 잘 따 먹는 것이 오소리예요. 내가 어렸을 때 다 조사한 거예요.

요놈은 물가에 있어 가지고 물가에서 한 자 위, 장마 나는 것을 알아요. 장마 나게 되면 얼마만큼 고인다는 거예요. 이야, 영리하다구요. 그래 놓고 돌 위에 짓는 거예요. 물 타고 다니다가 들어가게 된다면 발자국이 나잖아요? 큰 왕모래를 중심삼아 가지고 패인 것이 없어서 다니는 것을 모를 수 있는 곳에 반드시 둥지를 틀어요. 이래서 이것은 이쪽으로 나오면 저쪽으로 10미터도 안 가서 사방으로 구멍을 뚫어 놓아요. 그러면 뱀도 들어오는 거예요. 뱀이 들어오면 뱀 잡아먹고 말이야, 두더지가 있으면 두더지 잡아먹고 말이야, 토끼가 있으면 토끼 잡아먹는다구요. 오소리가 고기만 잡아먹지 않아요. 고기도 잘 잡지.

이런 걸 볼 때, 전부 기를 수 있다 이거예요. 관심 있어요? 자기 동네에 무슨 짐승이 많은지, 꿩이 있으면 꿩을 틀림없이 잡는 거예요. 산탄공기총이 지금 있나, 없나?「없습니다.」없어졌나? 이제 내가 또다시 만들어서 팔아야겠구만. (웃음) 그 대신 알 낳아 가지고, 새끼 낳아 가지고 키울 때까지는 말이야, 그건 간단한 거예요. 5월 6월 달에만 안 잡으면 된다구요. 4월 5월에서부터 새끼 까거든. 그다음에는 산탄공기총을 가지고 잡는 거예요. 뭘 하는 거예요?

산탄공기총도 비비총처럼 하면 완전히 죽어요. 진짜 산탄공기총은 참새를 쏴도 죽지 않고 말이야, 날개를 맞으면 날개가 부러지지도 않고 어혈이 져서 못 날아가서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잡아다가 모든 새를 수의사를 시켜 가지고 고쳐서는 말이야 동네에다 한 쌍씩 해 가지고 새끼 깔 수 있게끔 종자 조상을 만들어서 팔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것까지 하려고 하니 죽겠다고 생각할 시간이 있겠나, 잊어버리겠나? (웃음) 답변해 보라구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백화점에 가면 새 파는 데에 가서 한참 봐요. ‘요것도 내가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다.’ 이래 가지고 새 박물관을 만들고 새 박물 지역을 만드는 거예요. 전세계 60억 인류가, 그 박물 지역에 춘하추동 계절을 따라 가지고 새를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에게 맞는 절기에 오는 거예요. 거기서 개량종이니, 새끼들을 어떻게 양육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려고 그래요. 그러면 60억 인류가 새 동산에 춘하추동 와서 삼 육에 이십사(4×6=24), 240억의 사람들이 그 박물관에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장사가 잘 되겠나, 안 되겠나? 세계적인 유명 지역이 돼요.

그래서 섬 많이 있는 지역이 여수·순천이다. 알겠어요? 여수·순천의 화양면은 말이야 겨울에도 낚시질을 할 수 있어요. 양파, 무, 배추, 마늘까지도 겨울에 캐서 팔 수 있어요. 재미있지? 열대지방하고 3도 차이가 있다구요. 동네방네에 온실 하나를 한 백 미터쯤 해 놓고 3도 온도 올리는 것은 지혈을 잡아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거기서 열대지방의 식물까지 앉아서 기르는 거예요. 무슨 뭐 온상을 만들 필요 없어요. 이러니 그 지방 땅을 내가 사야 되겠다. 살 돈이 없으니 여러분이 있는 재산을 팔아 가지고 선생님이 ‘이것을 사라.’ 하면 사서 그 사람들이 도에 있어서 새로운 개척자가 돼 가지고 그 동네에 그 종자를 온상을 해 가지고 수확할 수 있는, 계절을 초월해서 농사를 짓게 만들 수 있으니 삼천리반도가 얼마만큼 유복하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해피헬스 전기침 치료기

툰드라 지방, 알래스카하고 청나라 때 소련에 넘겨준 땅이 주인이 없어요. 추운 지방에 사는, 그거 뭐이라고 그러나? 에스키모? 뭐이라고 그러나?「에스키모입니다.」에스키모가 사는 그 세계에 있어서 눈이 쌓여서 얼음 구덩이에 집을 짓고 사는데 거기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어요. 간단한 거예요. 햇빛을 받게 하면, 그늘진 곳에 온상을 만들고 태양 빛만 들어오면 되니까 얼음 땅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게 가능한 얘기예요, 불가능한 거예요? 곽 선생!「가능합니다.」한번 해 보시지.

최 뭐인가? 코디악 사장 하던 사람. 안 왔나? 최 뭐이?「최주찬입니다.」최주찬 왔어?「안 왔습니다.」이놈 자식, 병이 나 가지고 죽게 됐기 때문에 ‘야야야, 너 코디악에 와서 3년만 살아라. 내가 그렇게 해 가지고 유명한 사람을 만들어 주겠다.’ 한 거예요. ‘선생님이 부려먹고, 이렇게 집을 지었는데 쫓아내고는 이제 병나니까 못 살겠으니 와서 치료하라고? 돈 대 줄 생각하는지 뭘 생각하는지 치료하라고?’ 뜸 떠 주려고 하는 거예요. 뜸 뜨는 거 알지? 뜸 뜨는 기계를 다 갖고 있지? 있나, 없나?「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뭐이?「부항입니다.」부항, 또 뭐이라고?「사혈입니다.」그거 또 사혈이라고 해요. 죽은 피를 빼니 사혈이지. 그다음에 또 뭐이라고?「해피헬스입니다.」지금 해피헬스가 유명해졌어요. 일본에서 20년 동안 한의학을 해 가지고 이름난 사람이, 침을 놓던 사람이 말이야 해피헬스를 알고 나서는 ‘세상에, 이런 기계가 어디 있나?’ 한 거예요. 3년에 이룰 것이 3주일 이내에 끝이 나요. 그래 가지고 침 놓던 것을 그만둬 가지고 우리 해피헬스를 가지고 침 대신 치료하기 때문에 3배 이상 5배 이상 손님이 오기 때문에 요즘은 선생님을 치료해 주겠다고 도망 와 있어요.

선생님의 다리가 오래 있으면 말이야, 교주 다리가 이게 왜 이래요? 이게 왜 이래요? 얼렁얼렁. 그런데 오래만 있으면 말이야 이게 이렇게 부어요. 그것을 했더니 여기만 붓지, 여기에 붓던 것은 없어졌어요. 이렇게 하면 한 1센티미터 들어가던 것이 말이야, 이쪽이 좋아졌어요. 붓는 것이 이것도 조금만 더 하면 되겠어요. 피가 순환 잘 하는 것을 내가 직접 실험한 거라구요. 2주 조금 지나고 이런 차이가 있으니, 이야!

내가 믿지를 못했어요. ‘네가 진짜 침을 20년 했어?’ 이야기해 보니까 침술에 상당한 깊은 무엇이 있다구요. 자기가 침술의 맥을 많이 개발했어요. 이것도 세포 조직에 대한 것이 옛날 것보다도 분별적으로 되어서, 그걸 전부 다 자기가 찾아요. 이시이가 당뇨 때문에 죽는다고 하더니 요즘에는 죽는다는 소리가 없더만. 그 기계들을 샀나, 안 샀나?「샀습니다.」할 수 없어 샀지? 선생님이 주지를 않으니까.

5억을 가지고 장사하라고 했는데, 몇 개 검증소를 해 가지고 직접 치료했는데 효과가 많기 때문에 대량생산해야 할 텐데, 미국의 에프 디 에이(FDA; 식품의약국)에서 허가 났다고 하면 무진장 팔 수 있는데, 생산량이 문제라는 거예요. 그거 걱정하지 마요. 내가 만들어 줄게. 여러분을 믿을 수 없어요. 내가 만들까, 여러분을 세워서 만들까? 응? 조정순! 조정순 안 왔나?「예.」조정순의 저 홍은표, 홍은표인가?「예. 있어요.」오라고 그래.「빨리 와요.」

(홍은표 사모가 경배) 야야야야, 인사하는 거 나 싫다. 옛날에 어덕서니(키다리 귀신)라는 도깨비가 동네에서 만나게 되면 인사를 하는데 키가 이렇게 커지는 거예요. 보면 볼수록 커진다는 도깨비가 있는데 말이야, 이놈의 도깨비가 그 동네의 주인을 만나면 말이야 주인이 제일 좋아할 수 있는 키만큼 나타나 가지고 인사를 고맙게 하기 때문에 ‘야야, 일어서라, 일어서라.’ 하면 일어서는데 얼굴이 보이지 않고 커지는 거예요. (웃음) 거꾸로 인사하라는 거지. 이야, 그런 어덕서니가 존재해요.

여기 들어오라구요. 이 여자가 여자로 보게 되면 어덕서니같이 큰 여자예요, 작은 여자예요?「큰 여자입니다.」(웃음) 어덕서니같이 큰 여자라고 해야 그 답이 맞지, 크다고 하면 깎아 먹을 줄 아는 사람이라구요. 묻는 대로 해 가지고 답을 해야지.

어덕서니 같은 여자예요, 보통 여자예요? 여러분 색시들이 저 여자보다 작으면 보통 여자라고 하지 말고 어덕서니 같은 여자라고 답변해야 맞을 게 아니에요? 이 색시보다 작은 색시를 데리고 있는 사람 손 들어라. (웃음) 이놈의 자식들, 왜 손 안 들어? (웃음) 여러분이 그래 가지고 어디 동네 가서 사흘도 못 가서 쫓겨나요. 통일교인들은 밥도 못 얻어먹는 패예요.

축구 선수보다도 축구 대장이 된 문 총재

기는 놈 위에 뭐이?「뛰는 놈입니다.」뛰는 놈 위에 뭐이?「나는 놈입니다.」나는 놈 위에는? 덮치는 놈이 있어요. (웃음) 날려고 하면 덮치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꿩을 고무총으로도 쏠 줄 알고 돌 던져 가지고 잡을 줄도 알고 다 그래요. 날기 전에 벌써 나는 것을 알거든. 벌써 고개를 뻗치고, 공중으로 가려면 장끼들은 꽁지를 처리해요. 이렇게 들면서…. 벌써 꼬리를 보면 알기 때문에 덮쳐 버려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나, 없나? 이 육중한 몸뚱이가 운동을 해도 잘 할 거 같아요, 못 할 거 같아요?「잘 하십니다.」보라구요. 이게 이렇게 안 된다구요. 옛날에는 이게 이렇게 둘 해도 안 닿았던 거예요. 여기가 힘을 써요. 힘주게 되면 동그랗게 통살이 생긴다구요. 여기에 통뼈가 올라오고. 힘이 세니 씨름을 잘 하는 거예요.

「축구 잘 하시고요. (김흥태)」축구만 잘 해? (웃음) 체력이 좋으니까 축구를 잘 하지. 물어볼 게 뭐 있어? (웃음) 그렇기 때문에 축구 선수보다도 축구 대장이 되지 않았어요? 문 총재가 무슨 수로 축구해 가지고 남미까지 가 가지고, 소로카바! ‘소로카바’는 홀로 이긴다는 뜻 아니에요? 어디 가든지 대장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예.」솔로라는 것은 홀로를 말하잖아요? 홀로 가서 이길 수 있는 거예요.

흥태라는 저 녀석이 이상한 녀석이라구요. (웃음) 도적놈 사촌이 되면 싫다고 할 사람이에요. 도적놈 몇을 부려먹어 가지고 공짜로 주머니 만들고 장사하겠다는 사람이라구요. 엉뚱한 데가 있어요. 자기가 엉뚱한 데가 있나, 없나?「있습니다.」한번 해 봐라. (웃음) 오늘 종일 훈독할 텐데. 너는 여기에 와 앉고. 거기에 앉지 말고 가까이 어머니 의자 옆에 기대고 앉아라. 어머니 어디 갔어요? 나오라고 했는데.「예.」오라고 해요.

자, 해 봐. 소로카바!「설명이요?」아, 금년에 1등 하려고 계획하는데 돈이 얼마 들어가는데 선생님이 돈이 없으니 그만둬야 되겠다고 하는데, 여기서 모금운동하면 될 거 아니야? 사인한 것을 보여 주라구. 어저께 와서 사인해 달라고 했는데, 사인도 크게 잘 해 줬어. (김흥태 회장이 아버님의 사인을 보여 줌) (박수) (브라질 소르카바 축구팀에 대한 김흥태 회장 보고)

이 아줌마! 이쪽에 와서, 그 자리에 가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전세계에서 모였으니, 힘있게 해 봐요.「전세계에서 모인 것이 아니지요.」세계 국가 메시아들이 다 모였으니 세계적이지. (웃음) 그렇게 머리가 부족해서 뭘 해 먹겠나? (웃음) 언제나 된장찌개밖에 안 되면 되나? 자, 얘기해 봐라. 전기기계에 대해서 얘기해 보라구. 자기 남편보다 잘 아는지 어떤지 한번 들어 보려고 내세웠다구. (해피헬스 전기침 치료기에 대한 홍은표 사모 보고)

스기야마 상하고 얘기를 좀 하라구. 여기 와 있나?「예, 와 있습니다.」불러라. 스기야마! 누가 통역을 하겠나? 응. 스기야마가 해피헬스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을 통역 잘 해야 되겠어요. *여기에 유명한 사람들이 다 모였으니까 네가 그 의술의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라구. 세계적으로 발전하는 기대가 이루어져 가고 있으니까 열심히 본격적으로 설명하라구. 알겠나?「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해피헬스 전기침 치료기에 대한 스기야마 보고)

주인의 권한을 뺏기지 말고 노력에 노력을 해야

사용해 보면 잘 알 거라구요. 몇 시 됐나? 훈독회는 시작 안 했지? (웃음)「여덟 시 50분입니다.」훈독회를 시작했나, 안 했나?「안 했습니다.」훈독회를 끝내야지. 밥을 먼저 먹겠어요? 어디 갔나? 효율이!「예.」훈독회 좀 하자. 빨리 끝내자. 15분 만이라도 하자.「예.」통일교회 믿기가 힘들지? 난 재미가 있는데. (웃음) 재미가 있어야 전문가가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6장 우리와 영계의 입장 1)인생의 결실과 생령체(生靈體)’부터 ‘2)심판과 공인(증명서)’까지 훈독 후 김효율 보좌관의 기도) 아멘, 해 봐요.「아멘!」눈 뜨고 잘 걸어야 되겠어요. 사고가 생기면 안 되겠다구요. (경배)

여기서 수련하나? 「밑에 갑니다.」 밑에 어디? 「친화관 2층에서 합니다.」 그래. 여기서 해도 되겠구만. 내가 와 가지고 욕도 좀 하고. 오늘 얘기 한 거 알지? 두 가지 중요한 문제예요. 여러분이 일생에서 얼마만큼 혈통에 오점을 남겼느냐 하는 문제, 그다음에 자서전을 쓰게 될 때 소유권이 없으니 소유권을 찾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핏줄이 맑아야 된다는 거예요. 핏줄이 얼마만큼 영향 미쳐 가지고 일족과 일국과 일세계 판도를 지배하느냐 하는 것, 그 기준에 따라 가지고 여러분의 하늘나라의 위계가, 영원한 생활적인 위계가 결정된다구요. 그것을 이제부터는 결정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열두 지파서부터 지파 편성, 조상 편성할 때가 왔다구요. 새로이 할 때가 왔다구요. 지금까지는 벌여 놨는데, 누구나 다 형제로 통하는 것이 아니에요. 형제 가운데 수천만년 살아왔으니까 반드시 열조들의 계위가 다시 설정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정에 모범 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믿음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기 직계 민족 앞에 영향 미친 그 수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 비례에 있어서, 미국은 한국에 몇 배인가? 3억이 되면 사 칠이 이십팔(4×7=28), 4배 반으로 보게 된다면 4배 반 작은 한국은 그 비준에 따라서 얼마만한 대가를 계산해 가지고 그 위계에 대등한 위치도 창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같지 않더라도 그것을 다 맞춰 가지고 영계 질서 앞에 영원한 조상의 자리들이 결정되어야 거기서부터 횡적으로 퍼지고 사방으로 퍼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조상들이 머무를 장소들이 결정되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조직세계의 기본 원칙이니만큼 그런 것을 알고 여기서부터 빠른 시일 내에 일족 앞에 얼마만한 영향을 미쳐 가지고 자기 관계의 후손들을 만나야 돼요. 올림픽대회와 같이 경쟁시대예요. 같은 김씨로 형제들인데 수십 대 수천 대가 형제 가운데서 벌어진다구요. 알겠나? 「예.」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정의의 조상의 핏줄과 정의의 소유권을 가지고 그 핏줄에 연결된 소유권, 여러분의 터전으로 만든 소유권이 얼마만큼 해방받아 가지고 하늘 생활할 수 있는 생활 무대를 상속 받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이제부터 결정적인 시대에 들어오니만큼 경쟁이 아니고 전쟁이에요. 전쟁 이상의 전쟁이 생기는 것을 알고 달리고 준비해라. 알겠나? 「예.」 알겠지? 「예.」

그것을 잊지 마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 내가 지시하기 전에 수련받을 때 감정해 가지고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돼요. 4대를 중심삼고 삼위일체와 같은 기준을 여러분 일대에 있어서 준비하지 않으면 맞출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자체에 있어서 결정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니까 주인의 권한을 뺏기지 말고 노력에 노력을 할지어다. 알겠나? 「예.」

그러면 자, 점심때가 됐네. 배가 고프면 아침까지 달라고 해 가지고, 더 먹고 싶으면 더 달라고 하고 없으면 사서라도 달라고 하라구요. 알겠지? 「예.」 자! (박수)

혈통과 소유권을 정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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