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2월 1일, 4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달 1월을 보내고 두 번째 맞는 이달을 맞이하였사오니, 아버지, 1월 달에 모든 지내던 모든 시간들을 연장하여 지금 2월 달 이해를 계속해서 움직이는 모든 뜻 앞에 당신이 중심이 되시어서 일체를 주도해 주옵기를 부탁드립니다.

새달을 맞이하여 출발하는 이 아침에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가정과 지상세계의 축복받은 가정 전체, 성인 현철과 부모님의 직계 자녀들이 하나가 되어 천상세계를 중심삼고 결의된 모든 뜻을 지상에 옮기어 실천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사오니, 하늘을 중심삼은 주인 되신 당신과 천상세계에 있는 모든 성인 현철, 역사적인 공신들을 일체 축복하였사오니, 지상에 왕림하여 그의 모든 종장을 중심삼고는 모든 종교를 초월하고 국가를 중심삼고 국가를 초월하고 모든 조상들을 초월한 일체가 지상을 중심삼고 통일 일체의 세계를 이루시어서 아버지 앞에, 천지부모님 앞에, 천지인부모님 앞에 봉헌해야 할 완전적 책임을 완성하고 남을 수 있게끔 총동원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 전국에 있어서 청년들을 중심삼고 교육하고 있는 모든 전부가 일취월장, 최후에는 학교 학생들을 중심삼고 교육하고, 그다음에는 모든 축복받은 종단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새로이 규합하여 국가와 민족을 중심삼고 마음적 세계의 종교와 몸적인 국가 전체를 지도할 수 있게끔 통일되어 나라를 구하여 세계 앞에 접붙일 수 있는 승리의 시대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일체를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전체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이름이 뭐야? 「주은정입니다. (정원주)」 언제야? 「어제입니다. 1월 31일입니다.」 「승화 시간요?」 끝났나, 벌써? 「아닙니다. 승화식은 내일입니다.」 내일이지? 2일이지? 「예.」 2월 달에 선생님의 가정과 외촌이 되는 가정에서 이런 일이 생긴 것은 처음이니만큼 여러분이 같이 참석하는 의미에서 이걸 축하해 줘야 되겠다구요.

축복가정은 영계에 가면 지상과 영계를 다리 놓는 역할을 해

(휘호를 쓰시며) 2004년 2월 1일! 천국 가는 걸 축하해 줘야 된다구요. 슬픈 일이 아니고 일생에 처음 맞는…. 축 천성입국 주은정(祝 天城入國 朱恩貞)! 딸이야, 뭐야?「그냥 이름만…. (어머님)」축복가정은 다리 놓는 거예요. 주은정 딸 친화가모(親和家母) 삼칠가정(三七家庭) 천총관 문흥진(天總官 文興進) 앞! (박수)

영계에 가정 대표로 가 가지고 이제 땅과 영계를 다리 놓는 역할을 하는 거예요. 이제 여자들을 동원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3일 날 가잖아?「오늘 올라가야 된답니다.」「4일 전에 가야 되잖아요, 미국에?」오늘 가게 되면, 오늘 떠나는 것 아니야? 3일에 떠나 가지고 하루 중에 떨어지잖아?

여기 백도랑 다 돌아봤나?「예, 배 처음 타 봤습니다. (양창식)」백도는?「백도는 못 가 봤습니다.」「저는 갔다 왔습니다.」그래, 가 보니까 어드래? 금강산 밑에 있는 해금강은 자랑할 수 있는 지역인데, 이 지역도 자랑할 만한 곳이야. 그리고 고기라도 한 마리 잡고 가야지. 지금 제일 고기가 안 잡힐 때야. 알겠나?「예. (양창식)」

사탄이 제일 사랑했던 곳을 인수 받으니 전남이 문제가 커

아침에 출발해 가지고 3일 저녁에 도착하는 거야. 3일 날에 도착하고, 4일 날 대회(미국 평화대사상 시상식)는 지금 곽 회장이 가서 전반적으로 준비하기 때문에, 일찍 가면 당신이 주인이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체제를, 다 준비한 것을 흐트러 버려.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래서 3일 날….「준비가 잘 되고 있다고 조금 전에도 보고가 왔습니다.」그러니까 지금까지 총책임자, 미국 책임자가 왔다고 해 가지고 체제를 임자를 중심삼고…. 곽정환도 마음대로 행사를 주관할 수 있는데, 자기가 따라가는 입장에 서야지 주도하는 입장에 서면 안 돼. 그래서 3일에 가면 3일에 도착한다 이거야.「알겠습니다.」참석하는 데 있어서 여기서 있다 가면 이 사람들도 같이 가는 거야.

육대주의 대표자 손 들어 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빠진 데가 어디야?「오세아니아입니다.」대양주하고?「남미하고 오세아니아입니다.」남미가 빠졌나? 남미가 빠졌어. 남미는 누가 대표야? 대신 참석하나? 누구?「김중수 회장이 팔을 다쳤습니다.」누가?「김중수 회장요.」「넘어져서 팔이 부러졌습니다. 미끄러져 가지고요.」팔 부러질 놀음을 한 모양이구만. 대신 누구 세워 가지고 같은 조건을 세우고 가라구. 알겠나?「예.」

어디에서들 왔나?「순천에서 왔습니다.」순천! 순천에서 어제 7백 명이 모였다며? 순천하고 여수하고 싸우면 안 돼요. 여수·순천 사건 하면 공비가 활동하던 길이에요. 사탄이 제일 사랑했던 곳을 선생님이 인수 받는 놀음이기 때문에 전라남도가 이제 문제가 크다구요. 청년운동도 그렇고, 기성교회를 전체 동원한 것도 정부가 중심삼아 가지고 하고, 여기 시장을 중심삼고 국가 체제에 속한 군수, 시장…. 면장은 물론이고. 면장들, 읍장들 교육도 다 끝나고 이랬기 때문에 국가기관이 대신해서 해야 돼요.

그래서 여기 시장이 기성교회 종교권 모두, 그다음에는 새로이 젊은 세대랑 길을 열어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바꿔진다구요. 지금까지 종교권을 사탄세계의 국가가 마음대로 지배해 왔기 때문에….

축복가정왕 즉위식의 의의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게 된 것은 타락 때문이에요. 하나님과 인간이 갈라지고 인간의 부모들과 자식이 갈라진 거예요. 핏줄이 달라진 거라구요. 이걸 전부 다 탕감복귀해 가지고 탕감혁명시대…. 탕감이라는 것은 말만이 아니에요. 싹 쓸어 가지고 완전히 축복가정으로 세워 탕감세계를 싹 쓸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런 위에 일체통일이라는 준비를 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거예요. 평화의 왕국시대에 들어간 거예요. 복귀시대 탕감시대, 구약시대 신약시대와 마찬가지로 평화왕국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천일국 4년을 맞이하였기 때문에 시작되었어요. 4년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왕권 수립, 그다음에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 개문과 더불어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를 했어요.

아담 해와가 가정왕이 못 됐어요. 가정왕으로 아담 해와가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어디에 속해 있느냐 하면, 천일국 나라의 왕을 모시는 가정이에요. 가정인데 아담 해와의 한 가정이 아니에요. 하늘땅을 중심삼은 전체가 그래요. 영·미·불, 일·독·이라는 것은 해와의 나라 영국, 그다음에는 아벨은 미국, 영·미·불의 불란서는 천사장권이라구요.

불란서는 영국과도 싸우고 미국과도 싸웠어요. 완전히 딱 그런 조건을 갖췄어요. 그와 같은 반대가 일·독·이예요. 2차대전을 중심삼고 영·미·불은 연합국, 일·독·이는 추축국이에요. 똑같아요. 상대적이에요.

영국 같은 섬나라가 실패했기 때문에, 머리가 땅으로 꽂혔기 때문에 선생님은 꽁지를 붙들 수밖에 없었어요. 그것 다 배반한 거예요. 영·미·불이 믿지 않고, 영·미·불 가운데 구교 신교가 선두에 서서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대가리가 반대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반대되는 추축국 가운데 일본 해와국가를 어머니 국가로 세우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어머니 국가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세워야 돼요. 다시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버지 나라는 아담국가, 중심 국가에 있어서 어머니 나라를 중심삼고….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3대권을 잃어버렸어요, 3대. 3대 되는 핏줄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 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부모님이 이 땅 위에 나타나서 재축복해야 돼요.

재림주가 와서 해야 할 일

선생님의 가정이 최 씨, 문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 준비, 통일적인 모든 받을 수 있는 체제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새로운 나라를…. 4개국, 중국 소련 미국 일본에 갔던 애국자들이 지하운동을 했어요. 공산당의 반대를 받으면서, 또 공산당과 민주세계의 반대를 받는 그 자리에 서 가지고 구교 신교가 하나되어 통일교회를 환영했어야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중심삼은 영계는 뭐냐? 영계에 가서 예수님 신랑과 신부 되는 성신의 입장에서 영적 나라를 세워 왔지만 실체 나라가 없어요. 실체 나라는 뭐냐 하면, 아담 해와의 가정이 완성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장자권이에요. 가인세계의 나라가 천사장이 하늘의 뜻을 반대한 이 기반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하늘나라, 하늘 편에 선 천사장의 자리가 미국이 되는 거예요, 미국. 그것이 장자예요.

잃어버렸던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를 세운 다음에 장자의 나라가 있어야 돼요. 그 장자의 나라가 사탄세계의 타락한 데서 탕감복귀한 나라예요.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전세계가 그때 유엔(UN; 국제연합) 국가를 중심삼은 통일국이 이뤄져야 된다구요. 자동적으로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 왕권시대,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왕권시대를 이루어 지상에 착지를 해야 할 텐데, 그것을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나라, 영계의 하늘나라가 수습한 것이 아니에요. 영계에 들어가서 낙원에 가서 하늘나라를 이루는데, 자기가 영적 기준만 했으니 완성은 지상에서 해야 하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이 기반을 닦아 줘야 돼요.

개인적인 축복가정, 종족적인 축복가정, 민족적인 축복가정, 국가를 중심삼고는 뭐냐? 성인권이라는 것은 국가를 넘어선 거예요. 타락한 세계와 관계없어요. 타락한 세계가 이 성인권을 중심삼은 이것을 지배 못 해요. 이 성인권 앞에 접붙여야 돼요. 접붙여 가지고 국가시대에서 세계시대, 천주시대, 그다음에 하늘나라의 장자권, 장자 된 성자가 하나님의 자리에 가서 비로소 인수식을 받아야 돼요, 인수식.

잃어버렸던 영적 나라, 실체 나라를 하나 만들어 인수식을 받아 가지고 제1이스라엘이 핏줄을 맑혔던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더럽혔으니 이스라엘권의 예수를 중심삼고 핏줄을 맑힐 수 있는 부모님 대신 축복을 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 나라를 중심삼고 통일세계, 지상·천상세계를 완결 지어야 돼요. 이것이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반쪽밖에 못 됐어요, 반쪽. 그래, 기독교라는 것은 나라가 없어요. 이스라엘 선민권보다 못한 패들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 나라의 왕권을 대신해서 재림주, 둘째 번 주인이 와야 돼요. 세컨드 에드벤트(Second Advent of Christ; 재림주)라는 뜻은 두 번째를 말하는 거예요. 첫 번은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와 가지고 지상세계의 왕권 기준을 초월하여 영계의 왕권까지 접붙여 가지고 하나의 자리에 서야 돼요. 여기에 있어서 지금 제일 분쟁 지구가 뭐냐 하면, 종교적 분쟁 지역이에요. 이것이 이스라엘 선민권하고 아랍권인데, 이들이 하나되어야 돼요.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십자가에 돌아갈 때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있었는데, 이게 가인 아벨이에요. 그것이 원수가 되었는데 오시는 참부모 앞에 하나되어야 돼요. 이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참부모가 중심 부모가 되는데, 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왕국을 수립했으면 바라바와 가인 아벨이 없는 거예요.

바라바와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울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구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완전 통일해 평화의 세계로 왕권 위에, 지금 말하면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야 돼요. 가정도 그 조국 위에 있어야 되고, 아담 해와도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구약시대를 중심삼고 핏줄을 맑히기 위한 4천년 이스라엘 역사

몸 마음이 싸운다구요. 이걸 절대로 강제로 때려잡아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알았으니 하나되어야 돼요. 다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싸우는 패들은 천국 못 들어가요. 타락의 거짓 피를 받았기 때문에 양심세계와 몸뚱이를 중심삼고 사탄의 혈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 되지 못하고 사탄의 핏줄을 중심삼고 몸뚱이 일체권을 이루었어요.

하나님이 자리잡을 것을 사탄이 자리잡아 가지고 선한 핏줄의 자리, 선한 개인, 선한 가정, 선한 왕권을 출발해야 할 것인데 다 사탄에게 빼앗겨 버렸어요. 그걸 전체 탕감하기 위해서 4천년 구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핏줄을 맑히기 위한 것이 이스라엘이에요.

이스라엘이라는 말은 핏줄을 맑힌 민족이 출발한 것을 말해요. 야곱이 그거라구요. 시간이 없어서 얘기 다 못 하지만, 야곱이 하란에 가서 레아와 라헬을 찾기 위한 싸움을 한 거예요. 잃어버린 것을 라반의 집에 가서, 사탄세계에서 찾아와야 됩니다.

그러니 야곱이 형님의 축복을 빼앗아 가지고…. 그 실권적인 기반이 리브가, 이삭가정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이삭가정이 아벨적 입장에서 사탄세계에 가서 찾아오려니까 야곱이 가서 결혼하는 데는 동생을 원했다구요, 동생. 그건 그럴 수 없다구요. 야곱은 장녀를 원하게 되어 있지 않아요. 동생, 다시 축복받을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선 라헬을 원했지만, 라반은 그렇지 않아요.

역혼(逆婚)이라는 말 알아요, 역혼? 역혼이 뭐예요? 형님 누나가 있는데 동생이 먼저 축복받을 수 없어요. 역혼을 할 수 없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러니 네가 라헬을 취하려면 7년간 다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지요. 라헬을 찾기 위한 14년간, 그다음에 물질을 찾기 위한 7년간, 이렇게 21년을 중심삼고 라반의 가정에서 중심 되는 걸 몽땅 빼 가져오는 거예요.

빼 가져올 때 라반이 섬기는 우상까지도 라헬이 숨겨 가지고 왔어요. 라반이 찾아와 가지고 네가 떠나는 건 좋지만 아버지 재산의 뿌리가 되고 조상의 근본 되는 이런 것까지 도둑질해 가느냐 할 때, 라헬이 ‘아버지, 그렇지만 안 가져왔습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해 놓고 그 우상을 월경한다는 핑계로 숨겨서 가져온 거예요. 가져와서는 부숴 가지고 가루를 내서 마셔야 되는 거예요.

왜 가루를 내서 마셔요? 뿌리를 완전히 뽑아 버려야 돼요. 탕감복귀가 그냥 그대로 접붙이는 것이 아니라구요. 뿌리로부터 다시 선한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연결시킨 기반을 중심삼고 그 핏줄의 주인으로 온 분이 참부모로 왔던 예수님인데 예수님이 죽었어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거예요.

누구 때문에 죽었느냐 하면 말이에요,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책임 못 해서 죽었어요. 나라가 가인적인 입장이면 유대교가 아벨적인 입장인데, 아벨과 가인이 하나되어야 할 텐데 나라를 팔아먹고 나라의 배반자 됐던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지옥까지도 개문해야 할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거기까지 내려가서 3일 동안, 지옥의 모든 걸 해방하기 위해 가서 3일간에 그걸 극복해 가지고 나오게 될 때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싸우지 않고 바라바하고…. 바라바 알지요? 바라바는 먼저 죽음 당할 수 있는 입장인데 예수로 말미암아 예수 대신 살아남은 것으로, 이것이 지금 이슬람교가 됐어요, 기독교의 원수.

그래, 탕감복귀해야 되겠기 때문에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갔던 그런 똑같은 내용의 세계가 다시 주님이 올 때에 돼야 돼요. 그 싸움이 뭐냐?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됐던 것이 예수님시대에 있어서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움으로 말미암아 바라바 종교, 사탄세계의 종교가 생겨났다구요.

제4차 아담국 완성과 아담 재창조 역사

그러면 주님이 다시 와 가지고 해야 할 것은 뭐냐? 가정에 있어서 가인 아벨의 핏줄을 연결시키고, 그다음에는 아벨권과 종교권과 국가권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34년 동안, 예수님의 연령 33년 동안 고생해 가지고 로마와 세계의 승리의 패권을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 핏줄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천국이념을 완성하기 위해 나온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일체, 하나님의 조국 일체가,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탄의 흔적도 있을 수 없어요.

여러분의 옷까지 전부 다 불살라야 돼요. 사탄이 남긴 옷을, 사탄이 남긴 땅에서 살고 있는 전부를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천일국, 하나님의 조국을 이루기 위해서, 제4차 아담국을 성사하기 위해서 천지의 모든 물건을 불사르는 성화식을 했지요?「예.」

다 탕감이에요. 성화식을 하고 난 후에는 뭐냐 하면 축복가정 재정화운동을 한 거예요. 가정 이것은 자기 혼자 가정이 아니에요. 우리 가정맹세문에 천일국 뭐라구요?「주인입니다.」천일국 주인이에요. 해 봐요.「천일국 주인!」

여러분이 천일국 주인이에요? 하나님이 없어도…. 천주부모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에요. 천지부모인 선생님이 없어도, 사탄세계에 장자의 나라가 생겼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가정은 장자 나라와 하늘나라, 어머니 나라와 아버지 나라를 대신해 가지고 이것을 인계 받아 가지고 여러분 가정에서부터 깨끗이 정리하지 않으면 안 돼요. 반대 받는 환경이 아닌 해방 받는 자리에 있어서 천일국이 가는 데는 핍박이 없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런 최후의 종점에 있어서는 문제가 뭐냐 하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싸우게 됐어요. 몸뚱이는 사탄의 핏줄로 말미암아 사탄의 전권, 하나님 대신 들어와 가지고 온 우주가…. 아담 해와가 소생·장성·완성기, 우리 원리에 나오는 대로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넘어서는 데는 인간의 책임분담이 있어요.

인간의 책임분담이 뭐냐 하면, 천사장, 사탄 될 수 있는 그런 존재 앞에 지배받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아담이 가야 할 길이에요. 그 중간에 있어서 천사장 앞에 유혹을 받아 가지고 타락해 버렸어요. 이게 얼마나 큰 사건인 줄 알아요?

아침에 해가 떠서 비추는 세계가 갑자기 재밤(한밤중)이 된 거예요. 사랑이상은 완전히 잘라져 버린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알겠나?「예.」그 어두운 세계를 중심삼고 아담 재창조 역사를 하기 위한 것이 지금까지의 역사노정이에요.

지금까지 아담을 찾지 못했다는 거예요, 완전한 아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핏줄이 하나되어 가지고 천주의 모든 전부가 그 사랑을 중심삼고 접붙여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판도가 못 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서 탕감복귀 철폐를…. 이걸 잘 알아야 돼요. 역사를 알아야 된다구요. 8월 20일 되기 전까지 전부 탕감복귀역사를 철폐한 거예요. 선생님이 1차, 2차 수술을 해 가지고 사망의 골짜기를 허덕여야 된다구요. 그것을 다 몰라요. 지금도 그래요. 아직까지 벗어나지 않았어요.

참아버님 84세의 의미와 참부모의 책임

지금 나라가 없어요. 있나, 없나? 대한민국 나라가 됐어요? 이제 나라 시작이에요. 이걸 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면장 중심삼은 다섯 사람, 반 중심삼은 열 사람을 교육해 가지고 1만 8천 명의 그 기반 위에서 면과 읍까지 연결시켜 놓고 군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도를 중심삼고, 전국 수도권을 중심삼고, 대통령까지도 반대하면 안 돼요. 이번 대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탄신 역사 앞에….

선생님의 84세라는 것은 4년씩 중심삼아 가지고 스물 한 번째예요. 4년씩 중심삼아 가지고 스물 한 번째라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스물 한 살이면 축복가정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야 할 것인데, 이걸 잃어버려 가지고 지금까지 참부모가 재차 와 가지고 사위기대의 4수를 복귀하는 거예요.

사위기대를 잃어버린 것을 노아시대도 1600년이에요, 사 사는 십육(4×4=16). 4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이렇게 3대 4수예요. 4수를 중심삼은 기반을 올라 넘어서야만 축복가정이 이루어져요. 소생·장성·완성의 4수.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려면 4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이 모든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이 비로소 영·육계 통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 영계와 육계를…. 그건 구교도 원수요, 신교도 원수요, 가인세계가 마음세계 가는 것을 몸뚱이세계가 하자는 대로 끌고 가는 거예요. 정부와 세계가 사탄 지옥까지 총동원해 가지고 ‘문 총재, 참부모를 잡아치우자!’ 하고 난장판이 벌어진 거예요.

그런 와중에서 기성교회가 암만 자기들이 해도 안 돼요. 1945년 해방 후에 만 58년이 되는데, 60년까지 3년이 남았어요. 3년을 중심하고 4년에서부터 7년 넘으면 8년이 되는 거예요. 5월 달까지 넘어서면 이 4년기간 위에 있어서 모든 나라와 정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12년이 되게 될 때는 하나님 앞에 연결됐던 모든 전부, 개인도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통해서, 가정도 그렇고, 온 세계도 그렇고, 탄식하던 만물도….

만물도 쌍쌍으로 되어 있다구요. 광물세계도 주체와 대상관계로 돼 있어요. 왜? 식물세계도 수술과 암술, 동물세계도 수놈과 암놈, 인간세계는 남자와 여자, 이것이 전부 다 상대적으로 돼 있어요. 몸뚱이와 마음이 갈라진 거예요. 왜 그러냐?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 핏줄을 완전히 끊어 가지고 다시 갖다 붙여야 할 것이 부모님의 책임이니만큼 최후의 문제는 뭐냐? 가자(Gaza) 지방이에요. 이스라엘 민족과 아랍권이 종교권 투쟁을 하는 거예요. 예수님을 중심삼은, 예수를 대표한 기독교와 아랍권 이슬람교를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예루살렘을 지금까지 누가 점령했느냐 하면 아랍권이 점령했어요. 왜? 몸뚱이를 아랍권에 넘겨준 거예요. 바라바가 예수의 몸뚱이, 예수가 죽지 않을 몸뚱이를 바라바 죽을 몸뚱이 그놈 앞에 넘겨줬기 때문에 끝날에 와서는 예루살렘 성지까지, 1천6백년 동안 템플(Golden Temple)이라는 것을 아랍권이 지배해 온 거예요. 빼앗겼던 것을 다시 찾아야 돼요. 찾는 데는 싸워서 찾아서는 안 돼요. 오시는 참부모는 싸움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우리 원리 가운데, 우리 맹세문 가운데 싸움이라는 것은 없어요.

그전의 맹세문에는 투쟁 개념을 중심삼고 앞장서 가지고 한 것은 천사장권 복귀이니만큼 아담복귀, 축복가정 복귀가 아니에요. 천사장복귀시대에는 싸웠지만 가정적 아담복귀시대에는 사랑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은 타락한 세계를 보지 않아서 그렇지. 심판이니 무엇이니 끝날이 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재림주는 더럽혀진 피조세계를 찾고 이 세상의 주인이 돼야

이런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엉클어진 모든 전부를 오시는 재림주가 푸는데, 재림주는 구세주예요. 세상을 구하는데 핏줄을 맑혀야 돼요. 사탄세계의 원수의 피가 이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민족에 퍼져 있어요. 세계 민족은 원수의 형님의 자리예요. 가인권 핏줄, 천사장 핏줄이지, 아담 핏줄은 없어요. 오시는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핏줄을 접붙여야 돼요.

그래, 레아와 라헬, 먼저 찾기를 바랐던 것은 동생(라헬)이에요. 동생을 원했는데, 사탄이 누나를 속인 거와 마찬가지로 언니(레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먼저 라반이 지배했기 때문에 야곱을 마음대로 14년까지 부려먹은 거예요. 또 그다음에 21년까지 부려먹었어요. 사탄의 권한이 그렇게 수천년 동안 이 만물이 복귀될 때까지 남아졌다는 사실이에요. 그 모든 것을 청산해야 돼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는 세상의 핏줄을 맑혀 가지고 하늘땅 피조세계를 더럽혔던 걸 완전히 찾아야 되고, 그다음에는 뭐냐? 남자와 여자가 주인이 없어요. 사탄밖에 없어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예.」남자도 싸우고 여자도 싸워요. 싸우는 패는 지옥밖에 못 가요. 왜 싸우게 되었느냐? 사탄의 핏줄을 몸뚱이가 먼저 받았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소생·장성·완성 때가 되어 끝날까지, 오시는 주님이 올 때까지 처음으로 사랑의 관계를 중심삼고 부모를 설정하기 위한 것이 이스라엘 민족 앞에…. 이스라엘 민족은 핏줄을 맑히기 위한 거예요.

사탄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 개인의 핍박시대를 지나, 종족·민족적으로 포로가 되는 거예요. 바빌론에 잡혀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적 모든 전부를 더럽혔지만, 눈물의 벽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성지를 찾아오기 위해서 수천년 이런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눈물 골짜기를 남겨 놓은 거예요.

그걸 메워 가지고 청산할 수 없어요. 왜? 참부모가 이걸 이뤄 가지고 핏줄을 메워야 하는데 메우지 못했어요. 그 핏줄을 중심한 싸움에서 전통을 세우기 위한 것이 뭐냐? 여러분, 성경의 미지의 사실이 뭐냐 하면, 리브가 이삭의 처, 야곱의 어머니, 에서의 어머니가 장자의 권한을 동생에게 빼앗아 준 거예요.

그건 아버지도 반대하고 전부가 반대예요. 에서 형님도 반대하고, 그 일족 전부가 반대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물건을 중심삼고, 팥죽과 떡 두 개를 받아먹어 가지고 축복을 빼앗겨 버린 거예요. 두 가지 물건이에요.

몸뚱이 물건 주인 될 수 있는 물건, 사탄세계의 물건이 떡과 팥죽이에요. 팥죽은 더럽힌 걸 말하고, 떡은 하얘요. 팥죽, 더럽힌 피 가운데 팔았기 때문에 장자권을 받았는데,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21년 2천년 고개를 넘어야 돼요. 구약시대도 그렇고, 신약시대도 그래요. 탕감복귀를 몰라 가지고는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관을 찾을 수 없어요.

이거 중요한 거예요. 한국이면 한국의 역사가 있으면 그 역사의 전통을 따라가야 돼요. 따라가지 않은 것은 그 국민이 아니에요. 배반자이고 그건 법에 저촉한 패들이에요. 오늘날 국회에서도 가인 아벨이 싸운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놀음이에요. 전세계가 엉망진창이에요. 주인이 없어요. 여러분의 가정에 남편 아내가 있더라도 주인이 없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은 그 위에서 주인이 생겨나는 거예요.

사탄의 왕궁을 뒤집기 위해 참부모가 왔다

그러면 하나님의 조국 할 때 조국이라는 말은 뭐냐? 핏줄을 통해 가지고 하늘땅이 깨끗이 된 그 기반 위가 아니고는 평화의 왕국이라는 것이 설정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맹세문 제1, 제2, 제3, 제4, 제5까지 이루고 여섯서부터 세계로 넘어가요. 이 전부가 복귀의 내용 골자를 추려 가지고 했기 때문에 맹세문을 외운 사람들은 천상세계,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여기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재까닥 걸려 버려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가정끼리 싸울 수 없어요. 전라남도하고 전라북도가 싸울 수 없어요. 또 남쪽 세계에 있어서 전라도하고 경상도가 싸울 수 없어요. 경상도가 먼저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며 주권을 쥐어 가지고 20년 이상 해 먹었어요. 전라도는 지금 꼴래미가 되어 가지고 요즘에 뭐 자주시대, 이제 지역 위주시대가 왔어요. 본부의 중심 시대가 아니고 자치국 시대가 왔어요.

국가를 중심한 그것이 사탄의 왕궁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 섭리적으로 용서할 수 없어요. 각각 나눠 가지고 정부를 대신할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뭐냐? 주인이 없다구요. 비로소 한국 땅에 주인 된 참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세계적으로 모든 걸 탕감했기 때문에 뭐냐? 여기(전라도)가 사탄이 점령한 공산당의 제1기지예요, 이게. 남로당의 기지가 전라남북도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하나님의 직격탄을 맞아 가지고 없어질 무리였다는 거예요.

그러나 오시는 재림주가 이 땅에 왔기 때문에 깨뜨려 버릴 수 없어요. 남겨 둬 가지고 사탄이 제일 사랑하던 것을…. 영·미·불을 중심삼고 해와의 제일 사랑하던 것을 잃고 맨 꼴래미가 됐어요. 대한민국에서 맨 꼴래미예요. 지방자치제인데 (재정자립도가) 몇 퍼센트? 40퍼센트, 30퍼센트를 못 넘는다며? 26퍼센트! 형편이 없는 맨 꽁지예요, 꽁지.

선생님과 사탄이 플러스 마이너스 되는데, 하늘나라 플러스가 아직 부정할 수 없어요. 여기서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이걸 뒤집는 거예요. 뒤집어야 돼요. 그래서 여수·순천을 찾아온 거예요. 나라의 특구라는 것을 자기들이 만든다고 했지만, 문 총재 때문에 그렇게 했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가만 보니까 문 총재가 허재비인 줄 알았더니, 미국을 보나 어디를 보나 전체에 있어서 세상이 아무리 죽이려고 악악 하고 40년 동안 반대했지만 여전히 발전해 나왔어요. 알고 보니 한국 강토에 이와 같은 양반이 있었다는 거지요.

그다음에 기성교회가 반대하는 것이 왜냐하면 통일교회 문 선생이 재림주라고 하니 반대한다는 거예요. 재림주인지 아닌지 자기들이 아나? 성경의 미지의 사실을 한 가지 묻더라도 알지 못하니 도망갈 패들이에요. 거지 패들이에요. 거지가 주인집에 들어가서 문전에서 박대를 받고 겨울이면 손이 얼어서 동상을 입어 가지고 말 못 하면서도 손짓을 하면서 빌어먹어야 할 패들인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주인이라고 해 가지고 통일교회 없어지라고 몇 년 기도했나? 58년 기도했는데 똥개새끼들이 다 됐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이 사랑이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김일성이 나타날 수 없어요. 신사참배 함으로 말미암아 지하에 있거나 4개국에 퍼져 활동하던 사람들이 전부 다 기독교인들이에요. 종교 믿는 사람들이에요. 그걸 알아요? 삼일운동 때도 4대 종교가 전부 다 해 가지고 독립선언문을 만들었는데, 그 이상 하나되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하나될 가능성이 없어요.

기독교만 인격적 신에 대해 말해

소련에 나가서 반일운동을…. 일본 나라는 사탄세계예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에 나오는 태양과 하늘의 여신)가 여자예요. 여자가 하늘을 밝히는 그 대신, 하나님 대신이라는 거예요. 여자가 태양 대신이에요. 일본 깃발도 태양이에요.

한국 기는 뭐예요?「태극입니다.」태극이 뭐예요? 두 세계를 합해야 돼요. 한 빛이 되어야 돼요. 두 빛이 됐지요? 그건 유교사상 가지고는 통일 못 해요. 유교사상은 거기에 위배돼요. 유교사상은 하나님의 인격적 신을 몰라요.

≪소학≫의 총론이 뭐냐? 유교의 총론이 뭐냐 하면 ‘원형이정은 천도지상(元亨利貞 天道之常)이요,’ 사람을 몰라요. 원칙인 원형이정, 이치에 가는 길, 운세는 천도지상이요, 하늘이 늘쌍 가는 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 이거예요.

공자의 유교사상은, 인간이 가야 할 이 천리이치에 상대 될 수 있는 벼리 되는 내용인데, 그게 삼강오륜(三綱五倫)이에요. 삼강오륜의 오륜은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으로, 오행(五行)을 중심삼고 삼강(三綱)을 중심삼고 되어 있는데,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부자유친이야? 핏줄이 아주 일체예요. 부부유별이야? 그 사상은 부부유별이라고 해서 남자 여자가 칠세에 같이 앉지도 말라고 했어요. 그게 쌍둥이와 마찬가지예요, 쌍둥이. 아담 해와를 쌍둥이로 지은 거예요. 하나님 뱃속에 있던 것을 쌍둥이로 지어 놓은 거예요. 그거 부부유별 해야 되겠나?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공산당의 유물론이 득세해요. 신을 몰라요. 불교도 신을 몰라요. 인격신을 몰라요. 만법귀일(萬法歸一)이라고 했어요. 만법, 법 가지고 천하를 치리해요. 법의 해탈을 논위하고 있는 거예요. 사랑이니 인격신이 없어요.

그러나 기독교만은 인격적 신을 말해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예수님을 형님이라고 했어요. 아버지인 동시에 형님이요, 하나님 대신이에요. 그걸 몰라요. 어떻게 되어 있는가 그걸 가려낼 줄 모른다구요. 그런 모든 것이 틀렸기 때문에 혼란이 벌어져요. 그걸 전부 다 통일해야 할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평화의 세계를 이루는 빠른 방법은 국경을 중심한 교차결혼

천하에 문 총재의 사상을 당할 자가 없어요. 미국이 얼마나 교육에 있어서 세계의 선도적 나라라고 해도 문 총재의 사상을 깔고 뭉갤 수 없어요. 그렇게 반대했지만 개인이, 몸 마음까지 싸우는 패가 굴복했고, 가정도 굴복했고, 종족도 굴복했어요.

수많은 색다른 종족들이 왔지만, 문 총재를 중심삼고 얼룩덜룩한 모든 민족이 하나되는 거예요. 흑인 백인이 싸우는 그 세계에서 흑인 백인을 한자리에 모아 가지고 한 형제로 만든 그 실권이 미국 자체로써 소화할 수 없다는 것이 드러났어요. 백인사회와 흑인사회가 싸움의 역사적인 전통으로 지금까지 2백여년 동안 나왔지만 그 모든 인종차별 문제가 해소돼요. 그거 통일교회는 문제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평화의 세계로 빨리 이루느냐? 교차결혼! 해 봐요.「교차결혼!」국경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세계에 국경이 있을 수 없어요. 위쪽은 하늘 편이고 아래쪽은 사탄 편이고, 오른쪽은 갈라져서 하늘 편이고 왼쪽은 사탄 편이에요. 앞쪽은 하늘 편이에요. 전부 다 갈라졌어요.

그런 모든 복잡한 내용을 선생님이 어떻게 수습했느냐 이거예요. 원리결과주관권 직접주관권, 여기에 인간의 책임분담이 있는데 그걸 못 함으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지 못한 거라구요. 그런 말들을 그냥 그대로 옥편에 있는 걸 찾아 가지고 쓴 게 아니에요. 개발한 거예요. 그런 말이 없어요. 세계의 박물관, 도서관에도, 무슨 백과사전에도 그런 말이 없다구요. 알겠나?「예.」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우현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돼요. 7수예요. 하나 둘, 상하 좌우, 셋 넷 다섯 여섯, 하나님을 중심삼고 7수예요. 그래서 7수는 럭키 세븐(lucky seven)이라는 말이 나와요. 거기에 떠나게 되면, 하나라도 빠지게 되면, 7수가 안 되게 되면 하나님도 자리를 못 잡고, 지상도 공중의 관성에 의해 가지고 자리를 못 잡고 떠도는 거예요.

엄청난 우주적 내용이 통일원리의 해결 기점 위에서 풀리기 때문에 비로소 정착이 벌어져요. 남자로서 하늘을 대표했다는 자리, 여자로서 땅을 대표했다는 자리, 아들딸로서 전면이요 후면이 되어야 돼요.

그다음에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와 마찬가지로 여자와 남자가 싸우고 있는 거예요. 서로가 주인이라고 그래요. 이렇게 엉망진창이 된 타락의 근원이 연결되어 그릇된 것을 어떻게 다 바로잡느냐? 이렇게 뒤집어 몽땅 바로잡는 거예요.

몽땅 바로잡아 가지고, 중심이 사탄 됐던 것이 이래 가지고 저 아래까지 꿰어서 양심까지 움직여 놓음으로 비로소 뒤집어 가지고 양심의 자리,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꿰어 가지고 쭉, 하늘땅을 꿰어 가지고 나라와 민족, 가정까지 내려오는 거예요. 민족과 종족과 가정을 중심삼고 내려오는 거예요. 몸 가운데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이것을 뒤집어 가지고 꿰기 시작하는데, 어디서 꿰기 시작하느냐? 꼭대기에는 사탄이 있으니 밑창에서 반대로 핍박받으면서 뒤집어 박아 버려요. 알겠나? 가정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종족을 뒤집고, 종족을 뒤집어 가지고 민족을 뒤집고 국가를 뒤집어 가지고 세계, 하늘땅을 전부 다 뒤집는 거예요. 지금이 이런 때라구요. 이런 때를 넘어서 가지고 사탄이 물러가 굴복할 수 있는 기준에 들어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강제로라도 축복해 줘서 천국 들어가게 만들어 줘야

이놈의 자식들, 도둑놈의 새끼, 산적들에게 싸여 잡혀갔던 녀석들을 잡아 보니까 세상의 도적 패들이 다 되어 있어요. 이것을 부모인지 무엇인지 모르고, 왕인지 무엇인지 몰라요. 가정의 왕이요,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의 왕의 대신자가 왔는데 왕인 줄 몰라요.

자기 똥개들, 도둑들, 산적의 어머니 아버지가 제일이고, 도둑질하는 대장이 제일인 것으로 생각했지만 말이에요, 참부모라는 것은 뭐냐? 반대예요. 알겠나?「예.」참부모 앞에 어린애가 되고, 복중에서 태어나야 되고, 그 법을 어려서 못 배웠으니 그걸 접붙여야 돼요. 전부 잘라 가지고 접붙이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래, 참감람나무 가지가 지상에 생겨났으니 돌감람나무 가지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옛날에는 접붙이려면 뿌리를 잘라야 했어요. 반대가 있기 때문에 뿌리를 잘라서 했지만, 지금 때는 반대하지 않고 돌감람나무를 꺾더라도 반대할 길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가정에 돌아가더라도 한 가정 가운데 하늘의 축복가정하고 사탄의 핏줄이 되어 있는 그 둘레 가운데서 같이 잠잘 수 있어요? 중심인데. 이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부터 강제로라도 축복가정 여러분이, 사탄은 죽여 가지고 지옥에 데려갔지만 여러분은 축복해서 살려 주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축복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게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있어서 통일교회 문 총재님이 가는 길에 반대할 자가 없어요. 여기의 도지사, 시장을 중심삼고 ‘내 말 들어라!’ 하는 거예요. 기성교회도 이제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를 찾을 때가 왔기 때문에, 나라와 하늘땅을 주도할 수 있는 꼭대기의 조건을 다 철수하고 천일국을 발표했고 제4차 이스라엘국을 발표했으니 그 이상 반대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이젠 주권만 있으면 모가지, 공산당 숙청이 문제가 아니에요. 몇백 배의 원한을 참고 나온 하나님의 한, 하나님의 아들딸의 한을 풀 수 있는데, 인민재판이 문제 아니에요. 무슨 재판이라고 그러나?「인민재판입니다.」인민재판! 인민재판이 문제 아니에요. 인민재판은 자기들은 옳다고 하지요? 옳고 그르다는, 재판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제는 평등재판 시대에 들어간다구. 해 봐요.「평등재판!」

세상에 그런 말이 있어요? 인민재판 시대를 넘어서 평등재판이에요. 너도 내 아들이고 내 아들도 내 아들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한 것이 뭐냐? 성인과 살인마들, 제일 극악한 2차대전의 괴수, 공산당 괴수, 바라바 패 괴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해 주기 위해서 일생 동안 고생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목사니 무엇이니, 로마 법왕청에도 선생님의 축복받은 밀사가 다 들어가 있고, 어디 안 들어간 데가 없어요. 일본만 하더라도 자위대 최고 기지에 선생님에게 축복받은 사람이 다 있고, 소련 같은 데는 지금 절반 이상의 선교사들이 지하에 있어요. 사탄은 나라가 약하면 또 침범하기 때문에 그러고 있는 거예요.

일본, 미국, 가자 지역에서 이룬 승리의 실적

이제는 문 총재를 반대해 가지고 손해 안 볼 자가 없고 문 총재를 이길 수 있는 자가 없어요. 고르바초프를 3일 혁명, 쿠데타 때 해방시켜 준 사람이 문 총재예요. 소련의 문교부 장관이 내 앞에 감사장을 보내 온 그 문서가 남아 있을 거라구요.

일본의 제국조사실도, 나카소네를 일본 수상 만든 사람이 나고, 후쿠다 수상을 만든 사람이 나고, 기시 수상을 중심삼고 일본 교화 실현 실행위원장을 만들어 가지고 일본 정치의 최고 대가리를 모아 가지고 들이 까뭉개 버린 사람이 나예요.

그때 후쿠다 수상이 이 아시아에 의인이 나타났느니 그 이름이 소위 문선명 선생이라고 발표했다가 얼마나 문제가 되어 가지고 고생한지 몰라요. 역사에서 그 사건을 뺄 수 없어요. 알겠나?「예.」

미국의 레이건을 대통령 시킨 사람도 나라구요. 그다음에 조지 부시를 대통령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카터가 나와 가지고…. 카터의 목을 자른 사람이 나예요. 이래 가지고 망할 수 있는 미국을 혼자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망하지 않게끔 해 나왔어요.

그러면서 가정 살리기 운동을 했어요. 히피 이피, 악한 ‘에인절스(Angels)’라는 단체까지 있다구요. 이건 부모니 무엇이니 다 몰라요. 아버지 어머니도 다 뭉개 버리고 그런 거예요. 그런 맨 땅에 떨어진 쓰레기들을 추어 가지고, 히피 이피를 교육해 가지고 이제 그 사람들이 국회의원 상원의원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생겨나요. 애국자의 반열에 통일교회의 그런 사람들의 머리가 생겨나게 됐다는 거예요.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34년 동안 고생한 거예요. 그걸 못 하면 큰일나요. 세상이 망해요. 지금 아랍권에서 전쟁이 벌어지면 말이에요, 어떻게 되느냐? 이스라엘 나라가 22개국에 포위돼 있어요. 만약에 원자탄이 폭발되면, 원자탄을 쓰기 시작하면…. 아랍권이 국가 기준에서 원자탄을 가지고 있어요. 그것이 터지기 시작해 가지고 아랍권 전체 정부가 반응적으로 폭발시키기 시작하면 어떻게 되느냐?

원자탄이 지구성에 살고 있는 인류의 백 배 이상을 멸망시킬 수 있는 힘이 있어요. 그래서 미국이 죽자 살자 해 가지고 핵무기를 막기 위해서 국가 위신까지도 포기하면서 방어하는 거예요. 안 하면 안 돼요. 인류가 멸망하는 거예요.

그런 경계선에 서 있는 가자 지역, 아랍권에 있어서 선생님이 평화의 깃발을 들고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공산당, 우익 좌익이 다 모여 있고, 그다음에는 가인 아벨 종교권 중에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의 원수가 모여 있어요. 전부가 거기에 모여 가지고 순식간에 폭발하면 세계가 멸망할 수 있는 그 자리가 돼 있는데, 그걸 누가 책임져야 돼요? 아는 사람이 책임져야 돼요.

이번에 거기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비행기가 일주일에 한 번 가요. 일주일에 한 번 가나? 매일도 안 가지 않았어?「예.」비행기가 없는데 주위 포위적인 주변 국가를 통해 가지고 게릴라식으로 3천 명이 동원되어 갔다구요.

이스라엘은 조그만 나라예요. 이거 한 바퀴 도는 데 네 시간이면 돌아요. 조그만 나라가 되어 가지고 시온 성이니 예루살렘 성이니 하는 20리 안팎의 사건이 구약성경, 신약성경의 내용이 돼 있어요. 생각하면 우스워요. 그렇게 비참한 하늘의 기지가 되어 있다는 사실! 뜻을 대해 가슴이 터져 오는 아픔을 느끼고 하늘을 중심삼고 내가 먼저 희생해서라도 구하겠다는 애국자가 어디 있어요?

책임 못 한 기독교

애국 못 하는 사람은 바보 천치예요. 사탄보다 나쁘다는 거예요. 그런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차지할 발판도 안 되는 그 기반에서 하늘땅을 다시 찾아야 할, 또 그것을 찾아 줄 수 있는 재창조의 역사를 역으로 이기고 승리의 패권적 기준을 세워 가지고 세계 국가를 건설할 수 있는 기준까지 이룬 거예요.

예수는 중간에서 가정도 못 이루고 죽었어요.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원수가 되었어요. 예수님이 그렇잖아요? 장막절에 갈 때 그 동생들이 말하기를, ‘뭐 형님은 왜 여기에 있소? 예루살렘에 올라가지.’ 하고 비난한 사실도 있다구요.

열두 살 때 성전에 머무르고 있을 때 요셉과 마리아가 싸우다가 들어갔는데 ‘거기에 있을 수 없으니 고향에 돌아가자. 왜 부모와 같이 있지 않고 여기 있느냐? 성전을 떠나자.’ 할 때 ‘내가 아버지 집에 있어야지.’ 했어요(누가복음 2장 41~50절). 어머니 아버지의 집이 성전이에요. 성전을 떠나 가지고 새로이 출발할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 준 모든 예수님의 생활을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 바보 천치, 기독교인들 눈을 빼 버리고 오관 전부, 모가지를 떼 버려도 말 못 해요. 들을 수도 없고 볼 수도 없고 냄새도 못 맡고 말할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패라구요. 이건 완전히 악당의 무리예요. 공산당 숙청보다도 10배, 70배, 120배 더 하더라도 변명할 도리가 없는 이것들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원수의 자식을, 살인마하고 성인하고 같은 자리에서 축복을 해 주었어요. 다 잊어버리고 해 줘 이래 가지고 전라도까지…. 전라도가 뭐예요? 완전히 벌여 놨다는 거예요. ‘라(羅)’ 자가 무슨 자예요? 사위기대(四)에 뭐예요? 실(糸)로 꿰매 가지고 ‘새(隹)’ 자예요, 새. 사위기대 실로 꿰매 가지고 하나되어야 할 텐데 전부 다 벌여 놨어요. 사위기대가 어디 있고, 실이 어디 있고, 꿰맨 것이 어디 있어요?

사탄이 점령했던 전라도부터 손대고 있다

전라도 사람을 믿을 수 없어요. 개인주의화되어 있어요. 그래, 박헌영, 공산당 전부를 파괴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벌여 놓아 가지고 재차 형성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 전라도를 문 총재가 찾아와 하나 만들 수 있기 위해서는 전라도부터 손대는 거예요. 사탄이 점령했던 거예요.

이름도 그렇잖아요? 여수(麗水)! 여수가 뭐예요? 똥통의 물 같은 것이 여수예요? 여수가 뭐예요?「아름다운, 고운 물입니다.」뭐? 아름답고?「고운 물입니다.」아름답고 곱고 맑고 매끌매끌하다! (웃음) 여러분의 마음이 그렇게 됐어요? 전라도 패! 제일 굶주린 피난민과 같이 됐으니 거지 보따리까지 훔치려고 하는 패가 전라도 사람이에요. 못사는 사람이에요.

공산당이 그거예요. 알겠어요? 물질만능주의이니 자기 친척의 거지 보따리, 왕이라면 왕손 보따리까지 빼앗아 먹으려고 하는 것이 전라도 사람이에요. 미안합니다. (웃음)

그거 아니라고 변명해 봐요. 선생님 친구들 가운데 전라도 사람도 많아요. 지금도 이름을 부르면 네가 이렇게 될 줄 몰랐다고 와서 경배 할 사람도 많다구요. 다 잊어버렸어요. 내가 전라도를 몇 번도 다 다닌 거예요. 목포로부터 정읍 같은 데는 친구가 결혼하게 되어서 결혼 들러리까지 서기 위해서 왔다 갔다 한 사람이라구요. 남긴 일화가 많지만, 전라도는 전라도예요.

그러니까 세상에 제일 고약한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그 왕터를 지배해야만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한국을 점령하려면 서울을 점령해야지요? 그래서 이스라엘권을 점령해야 되기 때문에….

양창식!「예.」일어서라구. 이 양창식, 얼굴이 암사자같이 생겼어요. (웃음) 통일교회를 망치게 된 것이 양 씨, 양윤영이 이화대학 사건 때 선생님이 훈시해 가지고 절대 10분의 1만 발표하지 10분의 9는 모르는 것으로 하라고 했어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했으면 통일교회에 대해 이(李) 정권이 반대를 안 해요.

한충화! 한 씨하고 양 씨가 둘이 되기 때문에 어머니 한 씨를 중심삼고 차지하고 양 씨를 길러 나가야 돼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유 씨예요. 유효원, 유효민! 가정을 전부 축복해야 할 텐데 축복에 관심은 없고 물질세계에 관심이 없고 자기가 하는 일이 제일인 줄로 알았어요. 원리강의를 하루에 열 여섯 시간에서 열 여덟 시간을 안 하면 선생님이 보리밥도 못 먹고 점심도 못 먹던 사람을 닦아 내세우던 것이 생각나요.

그런 아들이 죽어 이슬이 되거든 그 이슬까지도 불살라 가지고 뼈다귀가 다 타 가지고 된 거기에서…. 에스겔 골짜기에 군대가 생겨난다고 했는데, 요즘에 ‘킹 오브 링(반지의 제왕)’이라는 영화가 있어요. 사위기대, 13수가 다 나오더만. 역사는 그 반영적인 실상을 중심삼고 반드시 기반 닦아 나오는 거예요.

기성교회는 통일교회 망하라고 하지만 구해 주려고 한다

여수, 그다음에 뭐라구요? 「순천!」 순천? 여수라고 하면 얼마나 좋겠나? (웃음) 박 대통령 형님은 진짜 빨갱이 공산당이라구요. 그래서 경상도를 대표하고 그 상대 기지로 내세운 것이 박정희 대통령의 가정이에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치지 못했어요. 박정희 대통령을, 공산당의 그걸 막아 준 것이 나예요.

세상에! 나라와 세계는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는데, (반대로) 가정 일파에서는 살려 주는 놀음을 한 거라구요. 기성교회는 통일교회 망하라고 결사적으로 기도하는데, 통일교회 교인들, 통일교회 선생은 기성교회를 위해서 내버리지 않아요. 이래 가지고 정부까지 굴복시켜 가지고 기성교회를 구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 바꿔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음이 몸뚱이를 지배해야 돼요.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 일을 하기 전까지는 전부가 사탄 편이었지만, 사탄 편을 이용해 탕감복귀 완료했기 때문에 정부 대행기관의 면장·군수·시장·도지사, 중앙 수도권의 국회의원, 대통령을 중심삼고 대신 내세워요.

이번 생일 축하 때 전세계 사람들이 와서 가만히 있지만, 선생님의 생일과 더불어 이런 평화의 집회를 한 거예요. 짬뽕 시켰어요. 선생님의 생일이 먼저이지 대회가 먼저가 아니에요. 선생님은 대회가 끝나고 용평에 가서 쉬는데, 대회가 끝나지 않았다구요. 바꿔치는 거예요.

거기 가운데에서 간증도 하고 다 그랬어요. 네 사람 이상, 여섯 사람인가 간증했어요.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을 대해서 영계의 결의문을 한 거예요. 이제부터 결의문을 먼저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누구라는 걸 몰라요. 하나님이 증거해야 되고, 그다음에 5대 성인, 종단장들을 중심삼고 교파를 넘어서 가지고 모든 교회가 선생님을 증거하고, 또 백성들이 그것을 향해 따라가게 하기 위해서 선포해 주는 거예요.

선포할 때는 내적인 것을 다 꺼내 가지고 선포해요. 여러분도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누가 믿었어요? 양창식은 스털링스를 따라다니면서 ‘아이고, 훈독회를 이렇게 세 시간, 네 시간 하면 갈 비행기 탈 시간도 없어서 밥도 안 먹고 뛰어다니면 되겠느냐?’ 한 거예요. 그러면서도 자기들이 선생님 대신 목사들을 만나 가지고 3분의 2는 교육해 놓고 선생님이 뚜껑만 열든가 닫든가 하면 되게 해 놓으면 좋을 텐데 하나도 협조 안 했어요.

협조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말이야 ‘협조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한다고 한 게 무슨 관계가 있어요? 국회의원 선거에서 떨어진 다음에 무슨, 고시시험 친다고 해서 무슨 관계가 있어요? 떨어지면 그만이에요.

한다고 했어, 했어? 「제대로 못 했습니다. (양창식)」 이 녀석, 자기 말을 하려고 제대로 못 했다고 그래. ‘한다고 했어, 못 했어?’ 하면 ‘못 했습니다.’ 하면 될 텐데, ‘제대로 못 했습니다.’ 그래. (웃음) 자기 변명하는 입장이지. 도둑놈 패가 그래. 스리(すり; 소매치기)하는 사람이 스리 한다는 걸 자기가 증언하는 사람이 있나?

제대로 못 했습니다! 그 따위 말 나에게 통하지 않아. 벌써 이거 45도, 몇 도 사탄 편에 서 있는 것을 때려 부숴 가지고 무슨 노? 쇠 녹이는 데 말이야. 「용광로!」 ‘용광로에 집어넣어 가지고 태울 것이 많구만.’ 탈 것이 있어, 없어? 양 선생. 「있습니다.」 그래, 있으면 내가 안 집어넣어, 이제는. 네가 들어가서 하라구. 잔소리 말고 죽으라면 죽을 놀음 하라구. 그게 네가 사는 길이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이거 다 알라구요. 저기 농민 무엇이? 「예, 농협입니다.」 장(長)이고 무엇이고, 여기 장 하는 녀석들은 어떻게 하느냐고 하는데, 훈독회 맨 꼴래미, 저 뒷전에 앉는 패들이 많아요. 이제 시장이 와도 뒷전에 앉지, 앞에 못 나온다구요.

축복받았다고 다 된 것이 아니다

통일교회의 오줌 싸고 똥 싸는 아기들은 엄마가 있어서 앵앵거리면 여기도 왔다 갔다 하지만 말이에요, 그들은 저 뒷전에서 자기를 알까 봐 이러고 있어요.

통일교회 믿는다고 해서 그걸 알까 봐 숨어 다니는 마음이 있었어, 없었어? 내가 통일교인이라고 밤이야 낮이야 일생 동안 떠드는 사람이 열 사람만 있으면 여수·순천이 어떻게 돼요? ‘저렇게 열심히 할 수 있나? 죽으라고 10년, 30년, 40년 기도해도 죽지 않으니 우리 기도는 무효이고, 저 사람들은 죽지 않고 점점 발전하누만. 저 사람 세계에 하나님이 있겠다.’ 이렇게 알려 줄 수 있는 사람이 전라도에 한 명도 없어요. 그런 사람이 있어요?

통일교인이라고 알까 봐 숨기고, 문 선생의 제자라고 알까 봐 숨겼지. 숨기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상 줄게. 아, 자신 있으면 손 들어 보라구요. (식구 중에 무슨 소리를 함) 왜 ‘헥!’ 하고 야단이야? (웃음) 죽게 되어서 무슨 따오기 숨쉬며 소리하듯이 야단이구만. 얼마나 부끄러운가를 알아야 돼요.

이런 말 들을 수 있는 데 참석했던 사람을 하나님이 보게 되면 ‘야, 문 총재가 나보다 훌륭하구만. 저런 사람들을 그래도 구해 주겠다고, 아들딸 만들겠다고 저러고 있으니…. 나 같으면 천년 전에 다 불살라 버리고 없앨 텐데.’ 하신다구요. 예수님은 원수를 일흔 번씩 일곱 번을 용서하라고 그랬어요. 하나님의 마음은 없어요.

그것이 다 왜 그러냐 하는 역사를 다 풀 줄 알고 나왔어요. 왜 공산당이 숙청해야 되느냐? 공산당은 고개를 둘이 같이 못 넘어가요. 우리도 둘이 같이 못 넘어가요, 축복해 주기 전에는. 여편네 남편네 싸우는 패들은 천국 못 넘어가요. 문지방을 넘기 위해서는 피를 흘려서 발라야만 통과가 되지, 그렇지 않으면 못 넘어가요. 죽음의 사체를 밟고 넘어서는 걸 말하는 거예요.

천국을 마음대로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축복받았다고 해서 안 돼요. 가서 둘이 발자국이 하나가 되어야 돼요. 남편 발자국 아래 그림자가 되어 가지고 밟고 넘어가야 돼요. 여자가 하나님 대신 남편을 모시고, 그다음에는 왕 대신 모시고, 할아버지 대신 모시고, 아버지 대신 모시고, 남편 대신 모시고, 약혼 남자 대신, 복중에 있어서 둘이 쌍태가 오누이 쌍태인데, 복중에서부터 형님으로 모실 수 있어서 완전히 발바닥 여기 움푹한 데 숨어 가지고 찍히지 않는 여자만이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아이고! 진짜 그렇다면 여자가 천국에 들어갈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을 먼저 사랑했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선생님이 제일이에요. 남자라는 남자는 왕이든 무슨 백만장자든 다 싫어요. 할아버지도 선생님과 안 바꾸고, 아버지하고도 안 바꾸고, 자기 남편과도 안 바꾸고, 자기 아들딸하고도 안 바꿔요. 여자들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세상 여자들이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을 보고 싶어서 밥 안 먹고 잠 안 자고 울고 며칠만, 일주일만 자지 않아 보라구요. 영계 육계가 뭘 하는 걸 다 봐요. 다 영계의 간섭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는 사람들은 이해 못 하기 때문에 반대하는 거예요.

이제는 그런 시대가 왔어요. 요전에 김일성을 동원해 가지고 김정일이 모가지를 조르고, 공산당의 마르크스, 레닌, 엥겔스를 중심삼고, 책임자를 중심삼고 거꾸로 해서 불 몽둥이로 후려갈기라고 명령할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예.」

공산당 패가 지금 지하운동 하러 왔다가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 잘 믿던 사람이 대신 갈 수도 있고, 자체를 탕감하기 위해서도 희생해요.

‘주은정 딸 친화가모’를 써 준 이유

오늘 내가 뭘 썼나? 이제 뭘 썼나? 뭐 ‘주은정 딸 축’ 무엇이라고 썼어요? ‘주은정 딸’이라고 하고 ‘축 친화가모(親和家母)’예요. 가정들이 화합되어 있지 않아요, 이놈의 여자 때문에.

친화!「친화!」친화가예요. 집들이 여자로 말미암아 화합할 수 있는 어머니 자격으로 보내는 거예요. 어머니예요, 어머니. 그래서 친화 뭐라고?「가모!」가모! 여기서 싸우기 전에 영계에 가서 가정이 하나되기 위해서, 영계에 가서 여인이 잘못하고 어머니가 잘못한 것을 회개할 수 있는 선봉자로 갔다고 생각할 때 ‘친화가모’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와 같이 영계, 저나라에 가서 가인 아벨이 천상세계에 사랑으로 하나 안 된 것을 희생하더라도 그걸 하나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여러분의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자연굴복 해야 돼요. 시집가서 ‘아이고!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어려워서 못 살겠다.’ 하는 사람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여자 해방권을 갖지 못하는데, 그걸 이기지 않고는 여자가 돌아갈 길이 없어요. 알겠나?「예.」

자기 남편에게 쏙닥거려 가지고 ‘시어머니 시할머니, 동네 여자들 말 듣지 말고 내 말만 들으소.’ 이런 새로운 여자 천사장이 생겨나는 거예요.

내가 무슨 말을 했나? 나 잊어버렸다! 무슨 얘기 했나? (웃음) 무슨 얘기를 했는지 모르겠어.「여자 천사장요.」여자 천사장이 여자 마귀다 그 말이에요. 여자 사탄이에요. 제일 무서운 여자들이에요. 여자가 악심을 가지면 오뉴월에 비가 온다고 그러나, 서리가 내린다고 그러나?「서리가 내린다고요.」

제일 무서운 게 여자

제일 무서운 게 여자예요. 해방의 방해의 후계자의 키를 갖고 있어요. 여자의 입이 나불나불 했기 때문에 천사장부터…. 천사장한테 ‘아이고, 나 천사장이 아담보다 좋다.’고 말했겠나, 안 했겠나? 말해 보라구요, 여자들.

매일같이 아담은 뚱해 가지고 말이에요, 둔하기 짝이 없어요. 여자를 아나? 아침만 되게 되면 팬티만 입고 동산에 어저께 토끼 잡으러 다니다가 해가 졌으면 어디 가서 고단해 숨어 자는 것을 새벽같이 들추어 잡겠다고 해 가지고 밥 먹기 전에 산으로 뛰어가는 거예요. 단 둘인데, 여자인 해와가 ‘오빠, 어디 가? 어두운데.’ ‘어디 가기는 어디 가? 내가 할 일 있어. 와! 따라오라구.’ 하면 따라가나? ‘오빠는 언제나 이렇게…. 나 따라다닐 수 없어.’ 그래요. 산에 올라가는데도 얼마나 힘이 센지 자기는 3분의 1도 못 올라갈 때 산꼭대기에서 빨리 오라고 하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 (웃음) 기분 좋겠나, 나쁘겠나?

아담은 벌판에 있는 새새끼, 개구리새끼, 뱀새끼를 전부 잡아 가지고 주인 되려니 해부하고, ‘이놈은 앞으로에 있어서 사탄이 이용하던 무엇이 있으니 그걸 관리 해소시키는 걸 내가 다 알아야 되겠다.’ 하는 거라구요. 세상의 문명을 발달시킨 것이 여자들이에요, 남자들이에요? 여자들이지요?

이건 따라다니면서 여자들이 궁둥이 대고 붙어 가지고 여자의 생식기를 뒤로 붙들고, 체인으로 해 가지고 붙들고 꽉 쥐고 있는 거예요. 그런 걸 느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잡아채면 제일…. 그게 신경의 파이프예요. 그런데 그렇게 자기 생식기를 뒤로 잡아당기고 남자들은 여자 젖을 잡아당긴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남자는 공중으로 떠 있어요. 어디 가든지 주인 노릇을 못 해요. 여자들한테 주인 노릇 못 하고 여동생의 오빠 노릇도 못 해 가지고, 여자가 자리를 못 잡게 하면 여자 때문에 다 망치는 거예요.

한국말에 암탉이 울게 되면 집안이 잘된다고 그랬나 못된다고 그랬나?「못된다고 했습니다.」담 너머, 세 담을 넘어 가지고 동네 개가 짖게 할 수 있는 그 여편네를 데리고 있는 집은 망해요. 사탄이 전부 다 그 집에 몰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것도 영적으로 모르니 다행이지. 선생님은 예민한 사람이에요. 벌써 척 들어가 앉으면 이 가정의 집터가 어떤지 아는 거예요.

전라도 여기 내려오기를 결심하게 될 때 보통으로 생각했겠어요? 내가 바다의 왕이 되는 거예요. 늙은 팔십 노인이 바다라고 하게 되면 다 산중에 공동묘지 무덤 자리를 해 놓고 바라보고 있지만, 난 아니에요. 바다를 높은 이 언덕을 헐어서 메워 평지를 만들어 가지고 도시를 만들겠다고 하고 있어요.

때에 맞춰 가지고 섭리해 나왔다

여기 책임자가 누구인가? 윤태근! 어디 갔구만. 그다음에 또 누구야? 문평래도 그렇지. 문평래! 평평하게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다! (웃음) 지금 전라도에서 문평래는 어느 도지사도 안 만나 줄 수 없고, 만나서는 반대했다가는 벌 받을 수 있는 그런 문평래라구요. 그 이름이 그래서 귀한 거예요.

어제도 말 들으면 신학계에도 이호빈 목사…. 이호빈 목사, 박재봉 목사, 한준명 목사, 한 씨 전도사가 선생님의 친구예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결혼할 때 평양에 있는 당신들 나 축복해 달라고 했는데, 자기들은 새예수교회 사람들을 전부 다 결혼해 주면 좋겠다고 했지만, 새예수교가 뜻에 어긋난 걸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너희들은 새예수교를 중심삼고 교파를 대표해 가지고 뭐 한다고 하지만, 나를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모셔야 된다 이거예요. 이호빈 목사도 그래요.

이호빈 목사, 허호빈, 이름이 어쩌면 그러냐 이거예요. 같다구요. 이들이 하나 안 됐어요. 하나만 됐으면 선생님이 이렇게 고생 안 해요. 에덴복귀파, 가정복귀파가 다 있었어요. 그걸 총합할 수 있는 건 나밖에 없어요. 강현실이 그래서 고생했지. 에덴복귀파 앞에 선포하라 이거예요, 너희들이 바라는 주님은 이미 왔다고.

그런 소문이 나 가지고 그 소문 때문에 내가 욕을 먹었어요. ‘아이고, 문 총재가 재림주래, 구세주래, 그다음에는 메시아래, 참부모래.’ 그래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 외에 그런 말을 갖다 붙일 사람이 역사상에 누가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구세주? 세상을 구하겠다는 걸 꿈이나 꿔? 여기에 누가 있어? 목사? 목사는 ‘눈 목(目)’ 자에 ‘죽을 사(死)’ 자예요. 눈이 죽었어요. 목사(目死)예요, 목사. 볼 줄을 모르고 들을 줄을 모르고.

문 총재가 허술하지 않아요. 어쩌면 때를 맞춰 가지고 이렇게 했느냐 이거예요. 여기 황선조도 ‘세상에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나?’ 그래요. 이놈의 자식, ‘있을 수 있나?’ 해 보라구. ‘있을 수 있나?’ 했는데, 없을 수 있나, 있을 수 있나? 어떤 거야?「‘없을 수 있나’입니다.」양창식! 무슨 말인지 가리도 못 잡누만. (웃음) 그런 사람들을 대신자 만들려고 하고 상속자로 만들려고 하는데, 오늘 이 시간에 필요한 입장에서 얘기하는 걸 누가 알았어요?

대하고 나서는 서운하고 슬픈 심정을 가질 수밖에 없는 불효막심한 무리들이 꽉 찬 걸 바라볼 때, 평화의 주인 되는 아버지 어머니의 효자의 가정 가운데 꽃봉오리가 되고 향기의 봉오리가 되어 가지고 영원히 놓칠 수 없는 주인이라고 모실 수 있는 무리가 안 된 이것들을 대하는 슬픔을 누가 알아주느냐 이거예요. 쌍것들!

그거 쌍것들이에요, 싼 것이에요? 쌍이 됐으면 쌍 하게 되면 좋은데, 쌍년이라고 그러지요? 쌍년이 나쁜 것은 바람피우는 여자예요. 쌍년, 해 봐요.「쌍년!」(웃음) 해 봐, 여자들, 쌍것들아! 쌍년!「쌍년!」

성 산업의 일등 국가가 되어 가는 한국

통일교회 쌍년은 참 좋은 말인데, 사탄세계의 쌍년은 제일 나쁜 말이에요. 안팎이 달라요. 그래, 통일교회가 음란단체라고 소문났지요? 매일같이 벌거벗고 춤춘다고 해요. 나 한번 벌거벗고 춤추는 걸 보면 좋겠어요. (웃음)

전라도에서 벌거벗고 춤추자 하면 출래요, 안 출래요? (웃음) 부끄러워요? 에덴동산에서 아기서부터 벗고 살았어요. 자기들이 사랑하고 타락한 것을 다 하나님이 보고 역사를 알고 있는데, 그년들이 뭐 부끄러워요? 벗지 못한 것이 한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옷 입은 것이 한이에요.

그래, 전부 다 해방돼서 춤추게 되면 벗고 춤춰야 되겠나, 입고 춤춰야 되겠나? 내가 요전에도 집회 할 때 노래하고 춤을 추라니까 전부 다…. 여자들 허리띠를 안 하면 치마는 자동적으로 벗겨져요. 하나 벗겨지면 그다음에 바지, 바지 다음에 속옷까지 벗겨진다는 걸 모른다구요.

한 다섯 시간, 여섯 시간 춤추면…. 그 여자들 속옷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그 속옷 속으로 젖을 빼 가지고 아기에게 젖먹일 수 있다구요. 속옷에 허리띠를 늦춰 매고 말이에요, 자기에게 맞게끔 매 가지고 아기에게 벗겨 놓고 젖을 먹일 수 있는 것이 여자 속옷이에요. 왜? 화냥년이기 때문에 어디든지 사랑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제쳐 버리면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한국 여자들 속옷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내가 그걸 볼 때, ‘야! 이 나라가 끝날에는 제일 나쁜 나라가 되겠구만. 몸 파는 데 있어서 세계 일등이 되겠구나.’ 생각했어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세계 기록을 가진 여자들의 성 문제, 성 산업 일등국가가 한국이라는 걸 알아요?

이놈의 여자들, 카바레 술집에 3분의 2가 결혼한 여자들이 다 팔려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제일 고심한 것이, 결혼상대가 없는 한국이 되기 때문에, 오대양 육대주 세계에서 여자들을 차 버려 가지고 마을마다, 여기도 그렇지만 일본 사람들이 시집와서 시어머니를 모시고 마을을 지킬 수 있는 것이 이제는 한국 여자들이 아니고 일본 여자들이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와요.

한국에 시집오기를 잘 했다

일본 여자로서 여기에 시집온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일어서라구요. 일어서요. 일어서 봐요. 번호 해 봐요.「하나, 둘….」크게!「……여덟!」그것밖에 없어요? 남자 중에 일본 여자한테 결혼한 사람 일어서 봐요. 상대들 다 있겠구만. 미스터 고 여편네 왔나?「오늘 못 왔습니다.」남자들은 전부 다 이제 말이야, 고 무엇이? 무슨 원이?「고찬윤입니다.」고찬윤! 거창이면 되겠구만. (웃음) 김영삼이 대통령 해 먹던 거창, 거제도.

어제 내가 자기 양식하는 양식장에 가 봤지?「예.」이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할 게 뭐 있어? 너는 뭘 하노? 농사짓나, 배 부리나? 아 물어보잖아?「예, 아기를 보고 있습니다.」(웃음) 바다를 사랑하고 나서 아기를 사랑하고, 땅을 바라보고 땅을 사랑하고 나서야 하늘땅 전부 다…. 해양권 뭐라구요?「환원!」그다음에 육지권 환원, 창조세계 환원, 그 위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아기를 봐야 할 텐데, 몇 가지 다 져 버리고 아기만 보고 있어? (웃음) 밥을 먹을 수 있어?

그래, 한국에 시집온 것이 잘 왔다고 해, 못 왔다고 해?「잘 왔다고 생각합니다.」왜?「아버님께서 남편을….」응?「남편을 잘 만나게 해 주셔서요.」(웃음) 그거야 자지만 있으면 남편 다 되지. 생식기가 잘났든 못났든 달린 것 갖다가 맞추면 다 맞게 되어 있는데.

왜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서울에 가면 선생님을 만날 수 있어요. 주일마다, 2주일 전에 본부만 오면 선생님을 만날 수 있어요. 일본에서는 몇 년, 몇십 년 가더라도, 40년 가더라도 못 만나요.

그런데 사고가 뭐냐 하면, 일본에서는 여자들을 시켜 가지고 어머니 나라 하려면 배가 언제든지 불러 가지고, 배가 안 부르면 돈이라고 품고, 도둑질해서라도, 도둑질까지 하겠다고 하더라도 배에 꽉 채워 가지고 날아갈 때는 배부른 황금덩이, 배부른 황금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아들딸,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성인·성자 이상 될 수 있는 것을 배고 시집가야 돼요.

그래, 시집가서 예수가 실패한 것을 한국 땅에서 내 아들딸 시대에는 틀림없이 천하의 제일 왕권 건립을 하겠다, 그것을 위해서 내가 왔다고 생각해 봤어요? 이놈의 남자들은 돈이 없으면 돈 벌어 오라고 채찍질하고 야단한다구요. 너는 안 그러나? 응?「예, 그렇습니다.」예, 그렇습니다야, 안 그렇습니다야? (웃음) 그거 다 문제가 되는 거예요.

어른 노릇을 하기가, 주인 노릇을 하기가 쉬운 줄 알아요? 주인의 눈은, 남자는 45도 위를 바라봐야 돼요. 전진 발전해야 돼요. 여자의 눈은 내려다봐야 돼요. 높이 바라보는 남편과 90각도 차이가 있더라도 따라가려고 해야 돼요. 그다음에 360도가 돌아가더라도 90각도를 못 맞추니 4배, 사 구 삼십육(4×9=36), 360도를 맞추어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한국에 시집온 주된 목적

여자가 불쌍하지요? 내가 없으면 전부 다 거리의 사창굴에 들어가 가지고 집어던지면 개도 와서 뜯어먹지 않아요. 일본 여자가 죽으면 거리의 개도 ‘아이고! 왜놈 간나로구만.’ 하고 도망가기 때문에 ‘갔나(간나)’예요. 불쌍한 여자들이에요.

그런데 지금 뭐냐 하면, 왜 일본에서 시집오면 좋아하느냐? 일본에 가게 되면 한국보다 몇 배 고생을 하니까 고생 안 하기 때문에 좋다 생각해서 시집 잘 왔다 하는 일본 축복 간나들이 많더라! 그거 사실이야? 너희들도 그래? (웃음) 나쁜 간나야, 좋은 간나야?

여기 시집에 와서는 여기에 있는 어머니 아버지, 조국의 어머니 책임을 지고, 모든 여자들이 불량자, 깡패 아내도, 마피아 아내도, 일본은 야쿠자 아내도 *여러분의 뒤를 숭배가 아니라 경배하면서 따라올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되는 책임이 해와국가의 여자들에게 있는 거예요. 그것이 한국에 시집을 온 주된 목적이에요. 알겠어요?「하이.」

빨리 잘 수 없고 늦게 일어날 수도 없어요. 그래서 새로운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부끄러움이 없도록 노력해야 되는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부여 받은 책임이에요. 그 책임을 다해서 우리가 평화를 이루겠다고 하는 관념을 가지고 위하고 위하는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기반 위에 와서 ‘아, 여기에 내가 임재할 수 있는 궁전을 짓겠다.’ 하면서 축복을 해 주신 다음에 일본에 돌아가서 그러한 전통을 다시 세우는 거라구요.

그런데 일본 여자들이 그렇지 못해요. 펀드레이징밖에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말이에요. 가정 기준을 끝냈기 때문에 내가 가정 기준의 전통을 세워서 다시 가르쳐 줘 가지고 외국에 시집을 가지 않은 커플을 동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땅에서 감사하고 남을 수 있는 입장에서 미국에 데리고 가는 거라구요. 미국은 두 배, 세 배의 인구예요. 그렇게 데리고 가서 어머니의 사명을 미국 천사장 가정에 그 전통을 가르쳐 줘야 돼요.

한국 졸업, 일본 졸업, 그래서 어머니 나라의 여자로서 미국에 가 가지고 전통을 심어 줄 수 있는데, 그것이 통일교회의 성스러운 전통 정신이라고 생각하는 여자가 한 사람도 없어요. ‘아, 일본에서 시집을 와서 한국에서 살면 됐지, 일본 사람이 나서서 모범까지 보일 필요는 없다.’ 하면서 편안하게 살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이국 땅에 새로운 전통을 세우고 일본으로부터 미국 등 세계 각국을 순회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갖춰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신화가 어머니로부터 시작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일본 여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가두리 양식장을 만들어 줄 테니 열심히 해 봐라

미스터 고, 여기에 수산사업에 종사하는 사람 있어? 있나, 없나?「없습니다.」여기 너희들 남편 가운데 배 부리는 사람 있어? 열두 사람, 알겠어? 미스터 고!「예.」내가 책임 소행을 지시하면 할 거야, 말 거야?「하겠습니다.」진짜 할래, 선생님한테 지지 않게끔?「예.」저 사람에게 여수·순천 해양권 총책임을 중심삼고 책임을 맡기면, 무슨 명령이 있더라도 일본 식구의 남편 아내 되는 사람들은 따라갈 수 있게 내가 돕는 것보다 너희들이 새로운 것을 하나 만들면 좋겠다! 어드래?「하겠습니다.」

환영하면 박수하고! (박수) 박수를 치면 이렇게 박수해 내려가서는 안 돼요. 여기에서 이렇게…. (박수를 치시자 모두 따라서 박수를 침) 박수하라면 자꾸 내려가더라구요. 맨 나중에는 여기 와서 해요. (웃음) 이거 뭐 생식기가 짐을 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한 시간쯤 해 보라구요. 어디 가서 하느냐? 여기에 와서 하니 무릎을 세우기도 싫어. 여기에 와 가지고 이것 붙들고…. 붙들면 겨울 같은 때는 따뜻해지거든. 두드려서 열을 받았으니 따뜻해진다구요. 그런가 해 보라구요. 부처끼리 해 가지고 식구들이 진짜 그런가 한번 시험해 봐요.

뜨뜻할 때 쓱 추운 아침에 아래 하나만 입고 뜨뜻하니까 매번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님께 ‘죄송스럽습니다.’ 회개하면 복 받아요. 별의별 길, 별의별 놀음을 해서도 복 받을 수 있는 길이 없지 않지 않지 않다 이거예요. 감사해야 돼요.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여기 가정들 앞에…. 어제 가두리 한 케이스 만드는 데 1천5백만 원? 한 가정이면 몇 개?「열 개입니다.」다섯 개 아니고?「예.」어제 내가 다섯 개로 들었는데.「열 개 얘기했습니다.」먹고살기 위해서는 다섯 개 가져야 되고, 열 개 가지고는 사업도 할 수 있다고 말이야.

열 개면 얼마야?「1억 5천입니다.」1억 5천이면 열두 배면 얼마야?「18억입니다.」열두 배면 몇억이 되나 계산해 보라구. 열 배가 15억이지. 열두 배면 18억이라구요. 그것도 원리 숫자네.

그래서 내가 어제 생각한 게 뭐냐 하면, 가두리 양식장을 왜 그렇게 벌여 놓았느냐? 거기에서 베니어 판 두 장만 깔면 잠자리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천막을 치면 가두리 양식장이 회의 장소가 될 터인데. 그건 꿈같은 얘기라고 할지 모르지만 그렇게 만들 수 있어요, 내가. 설계해 가지고 가두리를 만들려면 이 해안지대에 공식적인 조립식으로 만들어 가지고 팔아먹으면 여러분에게 한 열 개씩 안 주더라도 그 공장에서 일해 가지고 돈 벌어서 가두리 열 개 이상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고, 빨리 가자 가자 가자 해서 온 거예요.

거기에서 여기까지 오는 데 몇 분 걸리던가? 한 30분, 20분 이상 걸렸지? 오는 데 몇 분 걸려?「한 20분 걸립니다.」내가 ‘20분 걸리누만.’ 했다구요. 한 집에서 여기에서 살게 되면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가두리에…. 하루에 몇 번씩 먹이 주나?「새끼 때는 세 번씩 주고요, 커 가면서 두 번, 한 번 이렇게 줄여 갑니다.」

새끼들이야 거기에 있는 사람한테 맡겨 가지고 얼마든지 협동조합 모양으로 해서 도와주고, 약한 새끼들은 바다로 보내고 우수한 새끼가 있으면 바다 전체, 다리 다리마다 가두리를 만들어서 키우는 거예요. 우수한 새끼들은 길러서 팔고, 약한 새끼들은 놓아주면 그 섬에 붙어 가지고 일년만 살게 되면 딴 데로 쫓아 버려도 도망 안 가요. 거기에서 큰다구요.

‘그러면 오만 가지 낚시 원자재는 무한히 번성하게 되고 그러면 여기가 세계의 낚시 왕국 기지가 되겠다.’ 그런 생각을 했는데, 선생님의 생각이 여러분이 생각을 할 때 좋아할 수 있는 생각이에요, 나빠할 수 있는 생각이에요?「좋아할 수 있는 생각입니다.」그렇게 할 거예요?「예.」

가두리 양식장 사업은 장려해야 할 사업

요전에 통일산업 사장 해 먹던 문성균 사장이 나를 한번 만나자고 찾아왔다는 얘기 용현이가 했나?「아닙니다. 제가 전했습니다. (김효율)」그거 틀림없어?「예.」용현이, 전화해 가지고 말이야, ‘너 이제는 형님 말 절대 믿겠어, 안 믿겠어?’ 물어보라구. 지금 뭘 하나?「지금 아직 선반 만들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그게 마음대로 안 된다구.「예, 안 되는 모양입니다.」‘아이고, 형님 말 들었으면 좋았을 걸.’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진짜 그렇거든 이제 형님이 하라는 것을 하겠다면, 절대복종하겠다면 한번 와 보라고 그래.「예, 알겠습니다.」

알았으면 가두리 설계해 가지고 멋지게…. 자꾸(지퍼) 있잖아, 자꾸? 자꾸 채웠다 풀었다, 자꾸 많이 한 사람은 복 받아요. 변소 많이 가면 큰일나지만 말이에요. 돈주머니를 자꾸 열었다 닫았다, 자꾸 열었다 닫았다, 자꾸 열었다 닫았다 하게 되면 부자가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생각 해 봤어요, 자꾸? 계속해서 이익 되게 자꾸 열었다 닫았다 하면 가방이 부풀어져서 부자가 된다 이거예요.

한 푼이라도 재까닥 채워 버리면 누구 못 온다 이거예요. 이 중간쯤은 실로 해 가지고 둘로 해 가지고 이때 할 때 이렇게 하면 넘어서기 때문에, 그냥 했다가는 절대 안 흘리게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자크 가운데 자크도 키를 만들어 할 수 있게끔 그런 것을 만들어 가지고 돈벌이를 시키면, 손해 안 보겠나 어떻겠나 한번 해 봐야 되겠어요.

그래, 18억 돈을 들여 가지고 거기에서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가두리 그물서부터 모두, 그물은 다 주문하면 되고, 철대로 해 가지고 5미터, 8미터로 만드는 거예요.

5미터가 좋아, 8미터가 좋아?「8미터가 좋습니다.」8미터 하게 되면 말이에요,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이런 좁은 데 이러니만큼 이것이 왔다 갔다 하고 부딪쳐요. 8미터 하려면 그 배 이상 넓어야 되겠다 생각하는데, 어때?「맞습니다.」맞다니까, 내가 전문가야? (웃음)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런 것은 알지. 8미터에 맞게끔 넓게도 해 가지고 양식하는 거예요.

거기에 3만 마리를 집어넣는다며?「예.」배 될 수 있게끔 해 놓으면 말이에요, 이야 10만 마리를 집어넣어 가지고 길러서 5년에 자라게 된다면 배 이상 수입이 돼요. 40퍼센트 투자하게 되면 60퍼센트 이상 되니까 1.5배가 이익 난다는 거예요. 그런 사업은 세상에 은행사업도 그렇고 그런 사업이 없으니 이건 장려해야 될 사업이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한 것이 계산 잘 하는, 수학을 잘 하는 문 총재의 생각이 타당한 생각이에요, 부, 무타당한 생각이에요?「타당한 생각입니다.」그래, 여러분도 협조해야 국물도 생긴다구요. 알겠어요?

상질(上質) 고기만 팔고 하질은 못사는 식구들에게 나눠 주면 돼

고기도 팔지 못할 것은 뭘 하느냐? 제일 상질만 해 가지고 파는 거예요. 가고(かご; 바구니)에 집어넣어 가지고 죽었는데 상질이 아니게 될 때는 그걸 넣어서 팔아야 되겠나, 빼 놓고 팔아야 되겠나?「빼 놓고 팔아야 되지요.」일반 장사는 빼 놓고 파는 것인데, 넣어 놓고 팔아요. 그거 넣는 데는 맨 밑창이라든가 맨 구석에 해 놓고 감추어 가지고 팔아요. 우리는 그래야 되겠나, 빼 놓고 팔아야 되겠나?「빼 놓고 팔아야 되겠습니다.」

그거 빼 놓으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갈매기가 먹고 싶어서 얼마나 날아다니는데 ‘에라, 너도 물렀거라! 쐐! 너도 물렀거라!’ 그래요? 한 마리 잡으면 말이에요, 열 마리 선사할 수 있는데 그렇게 할 거예요, 못살고 있는 가난뱅이 통일교회 빈민 앞에 제2품을 중심삼고 만들었다가 팔아 가지고 그들 앞에 기부해 줄 것이에요? 어떻게 하면 좋겠나?「바다에 내줍니다.」무엇에 내줘?「갈매기에 내줍니다.」이 녀석아, 잘못 들었어. ‘갈매기에게 줄 거야, 통일교 못사는 사람들에게 제2품으로서 넘겨줄 것이야?’ 하는데, 갈매기에게 내줄 게 뭐가 있어? 이 녀석아! (웃음) 이거 믿지 못할 녀석이로구만.

선생님은 아무것도 못 본 줄 알았지. 딴 생각 하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야. 갈매기에게 줘야 되겠나? 못사는 사람한테 제2품 만들어서 생활적 기반으로 해 가지고 머리에 이고 다니면서 팔게 되면 일등품 이상으로 팔 수 있어요. 그러면 생활에 보탬이 아니 될 수 없지 않지 않지 않느냐? 이걸 물어보는데 ‘갈매기에게 줘야 되겠습니다.’가 뭐야? (웃음) 영계에서 다 안 듣고 안 볼 줄 알아, 이 녀석아? 정신 나갔어. 정신 나가도 완전히 나가 버렸어.

「큰 걸 잡아 가지고 오퍼링(offering) 하는 걸로 들었습니다.」오팔이 뭐야?「제사 지내는 것입니다.」오퍼링이지 오파링이 어디 있어? 영어 발음이 오퍼링이지 오파링이야? 영어 잘한다고 하더니 발음도 틀려 가지고 오파링이 뭐꼬? 어디, 너는 왜 웃노? 김 무엇이?「김병우입니다.」김병우가 이러고 비웃으며 ‘너 영어 잘한다더니 꼬락서니 잘 됐다. 선생님에게 당하니까 기분 나쁘지 않구만.’ 이런 생각 아니야? 왜 나를 보지 옆을 바라봐? (웃음)

선생님이 묘한 사람이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같지만 척 보고 ‘저 녀석은 두 번 왔구만. 먼저 왔을 때는 내가 이렇게 봤는데 이번에는 좀 달라졌구만.’ 하고 알아요. 세 번째 어떤가 보고 달라진 것이 있으면 앞으로 돌보지 않아요. 알겠나?「예.」

한국 기록에 남는 낚시꾼, 양식사업가가 되라

그러면 내가 한꺼번에 18억을 해 줄까, 한 번에 3억씩 해 줄까? (웃음) 6개월 걸리면 삼 육 십팔(3×6=18) 아니야? 한 달에 3억씩 해 줄까? 결정하는 거야, 이 녀석아! 책임지겠어?「예, 책임지겠습니다.」남자들을 믿지 말라구. 돈 주면 이쪽 지갑에 넣은 줄 알았더니 바른팔이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잘 들어가지 않아요.

자꾸(지퍼)도 내가 보니까 불편해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언제나 왼쪽에다 지갑을 넣어요. 스리(소매치기)들도 그걸 알아요. 알기 때문에 불편해요. 그들이 스리 할 때는 바른손을 쓰겠나, 왼손을 쓰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 있으니 손이 이렇게 가야 되겠나, 이렇게 가야 되겠나? 왼쪽으로 가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런 걸 생각해 가지고 언제나 지갑을 왼쪽에 넣고 다녀요. 그것 다 필요한 거예요.

반드시 자꾸는 못 해요. 자꾸 했다가는 큰일나요. 궁둥이가 살이 툭 나오니까 백 퍼센트 팽팽해져요. 겨우 겨우 열어 놨다가 손을 넣어 가지고 가방을 꺼낼 수 없어요. 생각을 잘못하면 그래요. 꺼낼 수 없어요. 꺼내려면 이게 늘어나 가지고 이래요. 늘어나더라도 요 구멍이 좁기 때문에 헤쳐 버려요. 반드시 버튼 채운 왼쪽에 넣는 것이 스리 맞는 것을 예방할 수 있어요. 열 사람이면 열 사람 다 바른쪽에 넣지요? 바른쪽에 지갑을 넣고 다니지, 왼쪽에 넣는 사람은 나밖에 없을 것이다 생각해요. 왜? 스리 방향에서는 반드시 따라와 가지고 바른손이 왼쪽으로 가려면 반드시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도 배워 둬요. 함부로 살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여러분을 내세워서 그냥 맡기지 않고 철저한 원리 무장을 시켜야 되겠고, 그다음에 부락 부락에 있어서 그 패들을 중심삼고 한 집에서 열 가두리를 만들었으면 열 사람 가난한 전라도 사람과 묶어 가지고 스스로 교육할 수 있는 책임, 자기가 기를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줘라 이거예요.

그래서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으면 여러분 10배 이상 전라도 사람을 살려 주게 되면 ‘아이고, 문 총재가 일본 사람만 도와주고 우리는 버린 줄 알았더니 2등품 3등품 주인으로 만들어 가지고 상속해 주는구나.’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다음에 전라도의 조그만 바다만이 아니라 태평양에 가서 튜너도 양식할 수 있어요. 그건 뭐 8미터가 문제가 아니에요. 수십 미터가 된다구요. 그것이 동네만한 가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송선으로 해 가지고 열 개, 20개를 태평양 바다 가운데 갖다가 양식을 하는 때라구요. 여러분을 거기에 써먹으면 해양세계의 주인은 자동적으로 통일교회 교인이 된다 이거예요. 그런 준비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해양권 환원이라는 말을 무책임한 입장에서 하지 않았습니다. 육지권 환원! 여기 낚시터에 있어서 한국의 기록을 갖는 낚시 패들이 되어야 되고, 양식하는 패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시에서는 양식장을 없애겠다고 하지만 우리는 확장해야

그래, 여기 책임자가 누구야? 아, 문평래! 다리가 열 한 개라니까 열 한 개를 중심삼고 여기 하나 해 가지고 열두 개 양식 기지를 만들어서 다리 목 건너는 데는 반드시 우리 양식장을, 가두리 양식장을 누구든지 그 주변에서 하겠다면 협조할 수 있는 연합체들을 만들라는 거예요. 새끼들 같은 걸 사 주어 가지고, 어디서 싸게, 원가에 나눠 줘 가지고 양식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지금 시에서는 양식장을 없애겠다고 하지만, 나는 그 기지를 중심삼고 전문적으로 양식하는 어족을 10배 이상 양식해서 방출하게 되면, 그 지역에는 그 양식하는 고기를 얼마든지, 밤에 와서 낚시를 집어넣더라도 24시간 낚시할 수 있고, 아기들이 하더라도 고기가 안 물 수 없게끔 낚시의 만판 천판 어장이 될 것이다! 아멘!「아멘!」

관심 있어?「예. (고찬윤)」중간에 네가 죽으면 어떻게 할 거야? 죽으면 팔아먹을 거야, 전라도 사람이라도 열 사람, 열두 사람 가운데 충성하는 사람에게 이양할 거야? 자기 아들딸이 관심을 안 갖는데 이양해 주겠다는 그런 생각은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 그럴 수 있어?「예, 할 수 있습니다.」전라도를 위하고 한국을 위해야지.

지금 한반도를 중심삼고 4천 개의 섬을 국제적인 대사관 기지로서, 외교활동 국가 기지로서 분할해 주려고 그래요. 그래서 여기에서도 황선조한테 얘기했다구요. 섬들을 나한테, 우리한테 넘겨 달라고 말이에요. 사냥터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요전에 3억 원에 해당하는 꿩을, 한 쌍에 3만 원 하는 것을 만 쌍을 여기에서 놓아줄 것이고, 꿩은 제주도보다 많다는 소문이 나게 해 가지고 전국의 사냥꾼들이 올 때는 가게 되면 열 마리 잡겠다 하면 열 마리 잡고, 50마리 잡겠다면 50마리 잡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경연대회 해 가지고 많은 사람 중에서 1등 2등, 12등까지 상을 준다 하면 뭐 세계에서 다 모일 거예요.

그 대신 그 꿩 값을 10배 이상 팔아먹을 수 있어요. 맨 처음에 섬에 가서 꿩 놓아준다고 수렵 못 하게 반대하던 주민들이 있으면 벼락이 떨어질 거예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반대를 했다고 쫓아 버리든가 꿩이 없는 북한 땅, 먼 섬에다 배치해 가지고 ‘잘살아 봐라, 네가 살던 땅보다 좋으니까.’ 이런 정비까지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에요. 관리 발전시킬 수 있는 왕초예요, 왕초. 왕초, 해 봐요.「왕초!」왕초가 왕이에요, 뭐예요? 왕이라는 말, 챔피언이라는 말을 왕초라고 하는 거예요. 거지새끼의 왕초가 챔피언이지요? 거지 대장 아니에요?

양식장을 시작해서 3년이면 4배 이상으로 발전시킬 수 있어

소련은 바다가 없지요?「있습니다.」어디?「캄차카라고 있습니다. 사할린 그 위에…. (석준호)」그게 자기 바다인가? 연합 바다이지. 자기 혼자 가지면 싸움이 벌어져요. 일본도 점령하려 하고, 미국도 점령하려 하고, 한국도 점령하려 하는데, 싸움판이 벌어지기 때문에 해양권을 내가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화합할 수 있는, 남극 북극을 관리하여 남극 북극에 춘하추동 계절을 타 가지고 온대권이 거기에서 돌아 나오니만큼, 춘하추동 사시계절의 대양권에 사는 고기들이 한때씩 방문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목을 질러 가지고 양식하고 고기를 분배해서 균형을 취해 가지고 어부들이 고기가 없어서 도망가는 일이 없게끔 그런 놀음까지 해서 발전시켜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그렇게 결정할 거야, 말 거야?「하겠습니다.」물어보는 거야. 결정하기를 바라, 말기를 바라?「하기를 바랍니다.」바라는 사람은 어디 일어서고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여편네들은 분배돼 오는 고기가 있거든 머리에 이고 들어가서 ‘도미 사소. 도미 사소. 감성도미 사소. 돌도미 사소.’ 할 거예요? 도미가 많더만. 그걸 하게 되면, 자기 남편이 기른 것을 팔게 된다면 3배 이상 비싸게 팔 수 있어요. 다 조사했어요. 보통 배에서 자기가 받아 가지고 이고 다니면서 팔아서 이익 남는 것은 여러분 지갑을 따로 해서 예금시켜 줄 터인데, 남자가 그걸 따먹겠다면 불알을 따 버릴 거예요.

알겠나, 이놈의 남자? 내가 뭘 따 버린다고?「불알을 따 버린다고요.」(웃음) 불알이 뭐야? 수놈 암놈을 쌍으로 만들어 놓는 것이 불알이에요. 그건 하나만 있으면 있으나 없으나 무용지물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면 지금 내가…. 종이 가져오라구. 6개월을 중심삼고 18억을 지불해 줄 거예요. 그러면 6개월 이후에는 몇 개예요? 몇 개인가? 가두리가 몇 개?「120개입니다.」어제 한 2백 개 된다고, 8백 개 된다고 그랬지, 가두리가?「예.」120개이니까 3년 이내에 그 이상 발전시킬 수 있다구요.

다리 주변으로 옮겨서 양식하고, 우수하지 못한 고기는 놓아줘야

몇 년까지 먹여야 된다고? 「2년 걸립니다.」 2년 먹이면 18억에 대한, 2년에 대한 경비가 얼마야? 2년까지 키우려면 얼마가 들어가야 돼?「고기 숫자에 비례해 가지고 계산해 봐야 됩니다.」대강 알 것 아니야? 2년 되면 원가 계산….「한 가두리가 8미터 기준으로 해 가지고, 3만 마리 기준 해 가지고 한 3천에서 3천5백만 정도 들어갑니다.」가두리 하나에?「예.」8미터가 되면 클 것 아니야?「예.」

그 돈 가지면 전부 다 만들고 다 할 수 있다 그 말이지?「예.」돈 나보고 달라는 얘기 말고. 2년 기를 수 있는 먹이 값이 얼마인지 그걸 내가 확실히 해야 돼. 그것까지 첨부해서 지불해 줄 거야.「사료 값이….」「하나가 3천만 원 들어간다고요, 8미터짜리가?」5미터짜리가 뭐 5만 마리 들어간다는데 10만 마리, 8만 마리 이상 들어간다는 말이지.

나는 이제 크게 하려고 그래. 알겠어?「예.」이왕지사 하게 되면 크게 해야지. 가난뱅이 모양으로 하지 않고 내가 손대면 멋지게 하려고 한다구요, 만년 써먹게 스테인리스 파이프로 맞추어서. 우리가 만들면 그 돈 가지고도 잘 만들 수 있어요. 자크 같은 걸 쭉 해 가지고 그물 같은 것도 그냥 그대로 갖다 백 개도 칙칙칙칙 순식간에 바꿔칠 수 있는 거예요.

그물이야 그냥 그대로 사방에 기둥 따라 가지고 해 놓으면 고기들이 왔다 갔다 하면 자연히 쳐질 것이고, 몇 곳만 걸어 놓으면 자동으로 그물도 문제없다구요. 그냥 걸어 가지고 쌓아 놓아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 계산해 봐.「3만 마리면 360만 마리가 되지요? 360만 마리면 천 원씩이면 얼마가 되나? 3억 6천이니까 3천이면 10억, 3천5백이면 얼마 돼요?」간단한 거야. 18억 들여 가지고 하게 된다면 말이야, 그것이 4·6제, 3·7제로 계산하면 돼.「마리 수당, 한 마리에 3천 원 하면….」

글쎄, 마리 수든 뭐든 대개 재산을 들여 투자해 가지고 하게 되면 이익배당이 4·6, 6이 주인 몫이 되고 7이 주인 몫이 된다면 4, 3의 가격이 얼마나 되느냐? 그걸 계산하면 간단한 거야.「한 통에 8만 마리를 넣으면 천만 마리가 됩니다.」「8미터 거기에 8만 마리가 들어갈 수 있어요?」「새끼 때 약 한 5만 마리 넣을 수 있고요, 크면서 분가가 됩니다. 크면서 그물 깊이에 따라서 2년 키운다면 성어는 1만 5천 정도까지는 수용이 됩니다. 성어를 완전히 길렀을 때 1만 5천을 수용한다 하게 되면 사료비 해 가지고 3천 정도 들어가겠습니다.」

5년 길러서 팔 경우 비용이 그렇지? 3천이면 5분의 1씩 하면 얼마씩이야? 오 륙 삼십(5×6=30), 6백이 되는데 6백에 120을 곱하면 얼마야?

가두리를 거기에서 양식해 가지고 다리 건너는 데에 지어 옮겨 가서 하겠다고 해 가지고 만들어서 계속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다리를 중심삼고 왔다 갔다 하는 두 섬은 우리 낚시 판도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집어넣은 고기가 완전하지 못하고 우수하지 않은 것은 둬두면 먹이만 먹으니, 그건 내버리면 그 섬에서 머무르기 때문에 가두리 그 근처를 떠나지 않고 붙어사니만큼, 그 고기는 한번 1년만 기르면 영원히 죽을 때까지 거기에서 머물러요.

여기에서는 사철에 고기가 살잖아?「예.」그러니까 영원히 거기에 있기 때문에 낚시 원자재는 점점 늘어난다 이거예요. 그래서 어느 누구든지 오는 손님은 낚시하게 되면 여기가 제일이라고 안 할 수 없고, 세계까지 공개하더라도 이 지역은 세계에 없는 낚시의 유명지가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

바다를 우리가 점령할 것이고, 그다음에는 꿩이에요. 섬을 전부 다 우리가 맡는 거예요. 알겠나? 잘 들으라구요. 섬 여기가 320개가 있다나? 그중에서 40개 섬에 사람이 살지, 그 가외, 그 나머지는 전부 우리가 상속하고, 섬에 사람이 있더라도 거기에서 관리할 수 있고 이런 일시킬 수 있는 사람을 연합전선으로 해 가지고 훈련시켜서, 잘 하면 일본 사람이나 한국 사람들을 세계적으로 해양권을 점령할 수 있는 세계 선교 가정으로서 얼마든지 배치할 수 있는 거예요.

나중에는 태평양에 튜너를 따라다니면서, 컴퓨터로 해 가지고 튜너가 어디로 갔는지 알아 가지고 따라다니면서 양식장을 이동하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태평양, 오대양을 이동하며 양식할 수 있는 거라구요. 거기는 뭐 공해니 무엇이니 없어요. 공해도 속도가 빠르게 되면 빠른 이상의 고기들은 먹이가 떨어지니 전부가 여기에 모여서 먹기 때문에, 블루핀 튜너들도 먹는 걸 잡아먹고 얼마든지 밑감을 절약할 수 있는 길도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적으로 모든 어족이 얼마나 불어나겠느냐 이거예요. 보호하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계를 내 가지고 1년 2년, 5년 후에 3등품 될 수 있는 것을 내보내 가지고 거기에서 자라게 해서 그것들이 자라 가지고 한 2년까지 그렇게 하면 양식하는 고기보다 3배?「예.」3배 아니라 2배라 해도 죽지 않고 움직일 수 있는 고기가 되면 양식 가두리에서 기른 것보다 더 비싸게 받기 때문에 일거양득이니 그런 것을 싫다 할 수 없기 때문에 장려하니만큼, 낚시 원자재는 점점 불어 나가기 때문에 천 명에서 만 명, 만 명에서 몇백만이 되더라도 이 여수·순천이 유명해져요.

인공호수를 만들어 바닷물을 끌어들여 양식할 수도 있어

또 그리고 바다만 할 필요 없어요. 선생님은 호수를 파는 거예요. 커낼(canal; 운하, 인공수로)을 파 가지고 여기 바다에서부터 순천이…. 순천에서 바다가 얼마나 멀어?「38킬로미터 나옵니다.」38킬로미터면 호수와 같이 낚시를 할 수 있게 쭉 통해 가지고 호수를 쭉 해 가지고, 바다 호수를 만들어 파이프를 통해서 돌게만 하면 바다에 있는 고기와 마찬가지로 얼마든지 인공적으로 할 수 있어요. 바다에서 할 필요 없어요. 육지에서 땅을 파 가지고…. 공지, 바닷가는 싸지요? 이 육지 같은 무슨 갈밭이니 수라장 같은 못 쓰는 곳을 전부 다 개간해 가지고 얼마든지 경제 부흥을 도울 수 있는 기반을 만들 수 있다고 본다구요.

나중에는 뭐냐 하면, 양식은 육지에서 해야 된다는 말이 나와요. 그래, 도시에서 사는 사람들을 쫓아 버려 가지고 여기에도 빌딩 같은 것에…. 아파트를 지었지요? 아파트 20층이 있으면 철골로 갓만 해 놓고 철판을 깔아 가지고 물이 새지 않게끔 해 놓고 컴퓨터로 하게 된다면 몇 층까지 고기 종류별로 온도를 조절해서 남양 북양, 동서남북에 사는 고기를 전부 다 기를 수 있어요.

수십 층 빌딩이 어장 빌딩으로 바꿔질 수 있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어장을 도시에서 하지 않고 육지에서 하게 되면 산골짜기든 어디든지 고층 건물로 해 가지고 인류들이 퍼져서 고기 양식을 해서 팜과 동시에 생활도 하는 거라구요.

생식하는 거예요. 세 가지 종류의 고기만 먹게 되면 건강할 수 있는 영양소를 얼마든지 화합해 쓸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서울 같은 데 1천2백만이 살고 있는데, 해양과 자연에 돌아가서 보호할 수 있고 나무를 심고 푸른 지대를 만들지 않으면 큰일나게 되어 있어요. 그 푸른 지대를 많이 만드는 사람들이, 그런 곳을 소유한 나라가 세계 부자 중의 부자예요. 농촌보다 더 비싸게 나가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몰라서 그렇지.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내가 우루과이에 땅을 많이 샀어요. 한국 사람 먹여 살릴 수 있어요. 농사를 지어서 먹여 살릴 수 있고, 일본 사람까지도 갖다 먹여 살릴 수 있는 터전까지 마련하고, 해양권에 무진장의 발판, 육지에 그런 주체적 바람을 피할 수 있는 근거지를 만들고 도시를 만들어 가지고, 얼마든지 관리는 몇천만이라도 할 수 있고 몇천만을 양식할 수 있어요. 그런 밭과 같은, 논과 같은 양식장이 오대양에 전부 다 살아나는 거예요. 별의별 놀음을 다 해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의 수원지를 중심삼고 식량 해결을 하지 않고는 인류가 살지 못해요. 전쟁을 중지시킬 수 없어요. 먹고 배부른데 사냥 가겠어요? 꽃놀이 겸 놀러 가는 거예요.

산수원(山水苑)! 몇 달에 한 번씩 모이나? 석 달에 한 번씩 모이라고 했는데, 춘하추동 기분 따라 가지고 가족 솔가(率家)해 가지고 산을 사랑하고 물을 사랑하고 뜰을 사랑하며 사는 거예요. 무엇 가지고 갈 거예요? 밥 먹고 거기 가서 자겠나, 어떻게 하겠나? 야, 무슨 고기 있다 이거예요. 강이 있으니 고기 큰 놈 작은 놈, 송사리 떼보다 큰 놈, 다 있어요. 큰 놈들은 아버지 어머니가 잡게 하고 조그만 송사리는 아기들이 잡게 하는 거라구요. 그런 양어장을 만들어 가지고 천만 가지의 고기를 관리하면서 재미있는 관광지역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인공적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러니 앞으로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면, 남해 바다의 여기가 공산당 상륙 기지가 되어 가지고 죽고 사는 투쟁을 하던 일선이었는데, 빈부의 역사를 교차시킬 수 있는 복지 터전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가두리 양식장을 해서 경제 평준화를 이뤄야

선생님이 말하는 걸 다 알아들었어요? 알아듣나, 못 알아듣나?「알아듣습니다.」못 알아들었으면 아멘 할 때 입으로 ‘아아아 멘!’ 혀를 내밀고 발음을 크게 하고 혓발을 돌돌돌 놀릴 수 있게끔 ‘아~멘!’ 하라구요. 못 알아듣게 되면 크게라도 해야지. 줄어들게 하면 영영 말을 못 배워요. 유창한 말을 못 하게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그럼 이거 얼마야? 계산!「가두리 18억하고 사료 값 7억 2천 해서 25억 나옵니다.」응?「가두리 18억에….」18억에?「먹이 값 3천 해 가지고 7억 2천 해서 25억 2천 나옵니다.」25억 2천이니까, 25억이니까 얼마? 25억 2천?「예.」7억 2천만 원만 더해 주면 다 끝난다 그거지? 18억에 7억 얼마 하면 다 25억 얼마 나오잖아?「예, 그렇습니다.」안 그래?

그걸 1년에 한꺼번에 먹일 것이 아니라 5년 분할하게 된다면 1년에 얼마야? 1억, 삼 칠이 이십일(3×7=21), 1억 7천만 원이구만.「1억 4천입니다.」1억 4천인가?「한 1억 5천….」

「농수산업은 정부하고 타협하면 보조금도 많이….」보조금 더하면 되잖아, 이 녀석아? (웃음) 지금 없으니까 보조금 계산해 가지고 내가 담당하겠다는 거야. 밤잠 마음대로 잘 수 있나? 돈 하나 은행에서 빌리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공짜로 이자도 없이 그냥 빌려 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에 있어서, 여러분이 열 가지 가두리 했으면 백 개 가두리를 제조해 살게 되면 조상이 되는 거예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가 제일 명승지인데, 우리가 열 개 합해 가지고 나머지 있는 이건 절약에 절약을 해 가지고, 지금보다 더 어렵게 살아 가지고 섬을 사든가 땅을 사든가 해서 점령해 나가라는 말이에요.

할 수 있겠나, 없겠나?「할 수 있습니다.」자기 밥 먹고 살면 되잖아요? 하루에 세 번 똥구멍 막히지 않고 신진대사 하면 될 것 아니에요? 잘 먹을래요, 중 이상 먹을래요, 상으로 먹을래요, 하로 먹을래요?「상으로 먹겠습니다.」상으로? 중이야, 이 녀석아! 중용지도(中庸之道) 알아? 이 쌍 거야! 사인 커브를 중심삼고 올라갔다 내려가야 된다구요. 중 이상 하게 되면 하 이하의 사람들에게 부끄러운 것이고, 상 이상 할 때는 상이나 하 사람보다….

이렇게 해 가지고 균형을 취할 수 있는 평준화를 이뤄야 돼요. 이게 이렇게 되면 사인 커브가 되어 만사가 오케이예요. 숨을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쉬는 것보다 평지에서 쉬는 것이 쉽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디 가든 숨쉬기 편안하고 활동하기 편안한 곳은 수평선 평지, 중앙 기지라는 거예요. 거기는 경계선이 없고 투쟁이 없어요.

여기에서 잘사는 것이 그거예요. 전체 형제들이 잘 균형으로 중심이 되어 가지고 그 중심이 크게 되면 그 가외 가는 것이 점점 커 가요.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한반도가 순식간에 수산사업 기지가 되고도, 점령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런 희망을 가지라구요. 알겠나?「예.」

그러니까 1년에 얼마야?「2년이랍니다. 5년이 아니고요.」2년에?「아버님께서 5년 키우라고 하셔서요.」「5년 키우라고?」「예.」「고기에 따라 틀리지요. 2년에 성어가 되는 것이 있고요.」글쎄 그러니까 2년만 되게 되면 돈 한 푼 안 줘도 다 기를 수 있는 거지.「2년 후에 팔아 가지고 또 기를 수 있고요.」그렇다구.「아버님은 5년이라고 그러셨지요.」도미 어제 잡은 것이 5년짜리, 한 50센티미터는 되겠더구만. 어제 잡은 것 봤지, 도미? 그걸 중심삼고 5년 한 거예요. 2년 되게 되면 절반쯤 되겠지, 절반.

내가 그러니까 5년을 중심삼고 23억만 대 주면 전부 다 끝날 것이다! 이렇게 계산해서 모자라게 되면 전라남북도에서 모금하든가, 미비한 것은 책임자가 빚을 얻든가 펀드레이징을 하든가, 여기 어촌에 가서 고기들을 여편네들이 광주리에 이고 다니면서 팔도강산에 퍼져서 벌어대든가 하라구.

알겠나? 후원할래, 안 할래?「하겠습니다.」교회 책임자 부인 동원해라, 일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기들을 동원하라고 하게 되면 데리고 다니면서 한 마을에 가서 세 마을, 철부지한 아들들도 방학 같은 때는 아들 열이 있으면 열 동네를 중심삼고 실어다가 파는 거예요.

양식장 시설 자금 하사

이런 양식장부터 먹고살 수 있는 일을 할 텐데, 돈 보따리가 커 가기 때문에 돈을 자기 가정에 두어두면 전부 도둑맞기 쉬워요. 도둑놈이 생긴다구요. 은행에 갖다가 딱 해 놓고 주인만 책임지고 일년에 춘하추동 총회를 해 가지고 큰 계획을 할 수 있는 계획만 하게 된다면 나라 정부가, 이 시가 하지 못한 일을 왕창 할 수 있는 거예요.

가능성이 있는 말이에요, 가능성이 없는 말이에요? 뚱뚱이 아줌마!「예, 그렇습니다.」여기 박정해 아줌마! 자기들을 여기에 데려와서 금전 관리를 시키게 된다면, 아시아 책임자이고 무엇이고 남편 버리고 와서 돈지갑 챙기는 아줌마 노릇도 하라고 하면 여기에 앉은 여자들, 혹은 남자들이 그런 것을 환영할싸, 말싸?「가능할싸!」가능이라니? 할싸, 말싸 물어보는데 가능하다는 말은 또 뭐야?「할 수 있습니다.」「할싸입니다.」그래!

그러면 내가 이십 얼마? 23억이 된다면 그것만 하게 된다면 5년 동안에 해 가지고 될 수 있으면 그 돈을 전부 물지 않아도 좋은데, 가두리들을 한 곳에서 한 사람이 열 곳씩 했으면 몇 개씩 일년에 불려 나가느냐? 여기 지방에 사는 어부들, 배 없고 불쌍한 사람들을 가르쳐 줘 가지고 확장시켜 놓으면, 이 전라도의 모든 사람들이 여러분을 ‘아이고, 해양권 개척의 조상들이 일본 사람들하고 축복받은 외국의 종자들이었구만. 내국의 종자들이 그들 앞에 질쏘냐, 이길 쏘냐?’ 해서 지겠다고 하는 그건 망하는 거예요. 그 이상 노력해라 이거예요. 그 사람은 비가 오고 벼락이 치더라도 쉬지 않고 해서 그 이상 전통을 세우면, 세계의 조국으로서 위신을 세울 수 있는 전통은 자동적으로 세워질 것이다! 아멘!「아멘!」박수! (박수)

그다음에 3억씩 중심삼고 5억을 분할하면 몇 개야? 여섯 번 하니까 8천만 원 조금 못 되는구만.「5억을 여섯 번, 다섯 번으로 나눈다고 그러셨지요.」여섯 번!「여섯 번이면 8천5백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오늘은 3천5백만 원! 여섯 번 하게 된다면 여섯 번에 18억이 되면 거기에서 5억을 보태게 되면 말이야, 7천 얼마 되지? 오 육 삼십(5×6=30), 칠 칠이 사십구(7×7=49), 그렇구만. 그렇잖아? 3억 8천만 원! 그러면 넘게 지불하는 거지. 알겠나?

(종이에 약정서를 쓰시며) ‘2004년 2월 1일 부(付)로’, ‘부’ 자는 어떻게 쓰나? ‘부 방’ 변에 쓰나? 이 ‘부’ 자야, ‘재 방’에 ‘사람 인(人)’ 자야?「‘재 방’이 없습니다.」‘2월 1일 부로 매월 3억 8천만 원을’ 몇 년간?「6개월입니다.」6개월 여섯 번, 3억 8천만 원을 여섯 번….「6개월간 지불한다!」여섯 번이라고 했는데 뭘. ‘6회 지불할 것을 약속함.’ 전라남북도!「북도도 들어갑니까?」둘 해야지, 그럼. 왜? 그거 빼자고? 도둑놈이지. 가인 아벨 그 사상이 들어가야 되잖아? ‘전라남북도 해역 신개발 자금으로 문 총재는 선포함.’ 약속했으니까 선포해야지. 선포함! 괄호하고 가능한 정부 지원….「위에다가 이게 하나 들어가야 됩니다, 이렇게.」이 ‘정’ 자 아니야, 이것?「‘부’ 자입니다.」「갓을 이렇게 하고 찍고요. 갓이 들어갑니다.」‘부’ 자 그렇지. 이렇게 하면 되잖아?「맞습니다.」정부 지원을 요망함! 어디 선정하는 것을 도와줘라 이거예요.

자, 그다음은 뭐야? (약정서에 사인을 하심) (박수) 2월 1일! 효율이!「예.」이것 일회 분은 말이야, 황선조한테 타서 누가 책임지나?「여기 책임자 있습니다.」저거 도둑놈이라구. 아니, 여기에서 하는 건 이쪽으로 해 줘. 두 사람을 대 주는 거야. 그다음에는 3개월마다 이거 지불하라구.

「(약정서를) 읽어 올리겠습니다.

“2004년 2월 1일부로 매월 3억 8천만 원씩을 6회 지불할 것을 약속함(전라남북도 해역 신개발 자금으로 문 총재는 선포함). 가능한 정부 지원을 요망함.”

해서 아버님 사인하셨습니다. (김효율 보좌관)」(박수) (양식장 책임자들이 아버님 앞에 경배드림)

네가 주인이야.「예.」이건 건달꾼이야. 알겠어?「예.」효율이 대신 사용하는 거라구. 세밀히 관리해야 되겠다구.

정신무장을 위해 매일같이 훈독회에 참석하라

자, 앉고, 훈독회! 훈독회 듣고 가야지. 그리고 여기에 사는 사람은 앞으로 선생님이 하는 일을 협조하고, 이걸 하기 위해서는 정신적 무장을 하기 위해 매일같이 학교에 출석해 가지고 훈독회에 참석해야 돼요.

다섯 시에 시작해 가지고 늦으면 일곱 시 30분까지 그 내에 끝나게 된다면 회사 출근하는 거예요. 회사 다니면 대개 여덟 시 아니면 아홉 시지요? 학교가 몇 시야? 여덟 시고, 관공소는 아홉 시지? 그러니까 일곱 시 반까지 하게 되면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어요. ‘아이고! 회사 바쁘다.’ 그런 얘기 하지 말라구요. 전원 참석!

참석 불응하는 사람은 이 사업 동조하는 데 있어서 정신적 자세가 미급하다고 해 가지고 그 반열에서 제거될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들이 써 내라구요. 써 내기를, 나는 365일 가운데 며칠 참석하겠습니다, 결정적 날짜를 써 내라구요. 알겠나? 문평래!「예, 알겠습니다.」그러면 책임자들은 선생님이 매일같이 훈독회를 열심히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 대신 참석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훈독회 할 때 어디 책임자라 하면 그 책임자는 그 훈독 시간에 잊지 않고 찾아가면 어느 때든지 만날 수 있다 이거예요. 그 시간에 찾아가 가지고 전라남북도의 문평래가 책임자로서 필요한 사람이 여기에 왔다 하면 별실에서 별도로 해 가지고 일곱 시 반, 일곱 시 20분 이후에 한 15분 동안 만나 가지고 말을 듣는 거예요. 무슨 사정, 개인 사정 필요 없어요. 공식적인 문제는 간단히 10분 이내에 보고하고 후퇴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여기 와 앉으면, 선생님을 찾아와 식탁에 앉게 되면 하루 종일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없는 사람같이 취급해 가지고 곤란할 때가 많아요. 길어야 20분 만나 주는 거예요. 개인 사정은 10분, 15분 이상 들어 주지 말라 이거예요. 알겠나?「예.」그 가외 전체 활동에 이익 될 수 있는 내용 같으면 시간을 더 첨부해서 자기 자의에 의해서 늘릴 수도 있고, 바쁘면 자기가 짧게 해서 조정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명부 전부 다 해 가지고 한 장소, 두 장소, 세 장소, 먼 거리이면…. 멀기는 뭐 멀어? 차들 다 있지?「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버스 있잖아, 버스? (웃음) 차까지 사 달라는 얘기 아니야? 쌍놈의 자식들! 도둑놈들이야. 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다니? 아, 동네에 싣고 오게 되면, 차 같이 타고 오면 될 것 아니야? 그래도 차가 필요해?「큰 차 있습니다.」11호 차가 제일 좋은 거야, 이거. (웃음) 건강에 좋고 말이에요, 이것 안 쓰면 병이 나는 거예요.「알겠습니다.」

팔 다리 운동하면 건강하다는 거예요. 복중의 아기도 팔 다리 운동은 하지만 딴 운동은 안 해요. 그러니까 복중에서 10개월 그 운동을 하고 살아요. 얼마나 건강해요? 병난 아기 낳는다는 어머니 봤어요? 놔 놓으면 우는 소리가 당당하면 당당한 아들딸이지. 그거 왜? 운동을 해서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팔 다리 운동하면 일생 동안 건강하지 않을 수 없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모든 건강 운동이 되는 그 네임 밸류가 붙었다! 알았다, 몰랐다?「알았습니다.」‘알았다, 몰랐다?’ 선생님이 물어보면 ‘알았습니다.’ 이래야 돼요. 그것 다 훈련이라구요.

자, 어디야?「‘참가정’ 편 ‘제7장 참된 부부의 사랑’의 제5절입니다.」다 끝나지 않았더랬지, 어제?「조금 남았습니다.」그 조금 남은 것 읽으라구.

80퍼센트 남편이 양보하고, 아내는 울타리 되는 남편을 도와줘야

(≪천성경≫ ‘참가정’ 편 ‘제7장 참된 부부의 사랑’ 5)부터 8)까지 훈독)

『남자가 행복한 때는 어느 때이고, 여자가 행복한 때는 어느 때라고 여러분은 생각하십니까? 둘이 상대를 이루어 사랑을 주고받을 때를 행복한 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대할 때, 주먹을 휘두른다거나 물리적 힘을 동원한다면 그들 부부는 결코 행복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남자들 중에 여자 때려 본 사람 손 들어요, 내가 용서해 줄게.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을 놈의 자식들! 자, 이제부터는 절대 안 하기로 약속하는 거예요?「예.」

몸 마음이 하나 못 되면 천국 못 들어가요. 일년 가운데에서 기분 나쁜 아내를 기분 나쁘게 대했다가는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자는 틀림없이 그래요. 80퍼센트를 남자는 양보해야 돼요. 이 말을 여자들이 앉아 가지고 귀가 쫑긋 해 가지고 듣는데, ‘80퍼센트는 여자 말 들으라는데 이놈의 남편 뭘 잘 했느냐?’ 그게 아니에요. 반문할 사람은 120퍼센트 여자니 여자가 지켜야 돼요. 반문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고맙고 고맙게 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일찍 자게 되면 나는 눕기 전에, 남편이 좋은 걸 해 줬으면 나는 나쁜 것 입어야 되고 먹어야 되고 살아야 돼요. 그러면 서로서로가…. 남편이 언제나 자기를 덮어 주는 울타리가 되어 있으니 그분을 도와주면 자기가 손해날 것이 어디 있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얼굴들이 오늘 아침에는 유난히 잘나 보이네, 여자들이. (웃음) 선생님 말 들어서 손해날 것이 없어요. 천상, 영계에 갈 때 문제가 된다구요. 아들딸 못 들어가요. 미리 아들딸까지 1단계 소생·장성·완성, 33퍼센트를 사탄이 주관 못 했기 때문에 그 한계, 부모가 33퍼센트를 남겨 놓으면 아들딸이 흠이 있더라도 커버해서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지, 있다는 게 아니라, 없지 않지 않지 않다! (웃음) 나 모르겠어요. 자!

『남자가 여자를 대할 때 힘으로 품 안에 안고 보호하면서 사랑할 때 여자는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무엇이?『품 안에 안고 보호하면서 사랑할 때 여자는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남자는?

『남자와 여자간의 사랑은 힘만으로도 안 되고, 마음으로 사랑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닙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힘으로 확인해 주었을 때, 여자는 진정한 행복을 맛볼 수 있을 것이고,』그래, 됐어.

순리적 입장에서 부부생활을 하면 훌륭한 아들딸이 태어나

『또한 여자가 남자를 대해 몸과 마음으로 사랑을 돌려줄 때 진실로 행복한 부부가 될 것입니다.

사람에게는 항상 자극이 필요합니다. 행복은 자극 없이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자극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항상 먹는 밥도 먹을 때마다 배가 고파야 맛이 새로운 것처럼 부부간의 사랑도 마찬가지로 항상 새로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51분만 되게 되면 여자가 그리워진다는 거예요. 여자를 대해 가지고 싸움하겠다는 남자는 없다는 거예요. 여자가 앵앵거리지. 사랑하자는데 부딪치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들, 얘기해 봐요. 남자 하자는 대로 잘 순종하면, 순리적인 입장에서 부부생활을 하게 되면 아들딸이 훌륭한 아들딸, 아버지보다 낫고 어머니보다 낫고 둘이 합한 것보다 나은 아들딸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사랑의 길에서 싫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있어요? 사랑의 빚을 지우면 지울수록 행복의 터전이, 환경이 무한히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짓기 전에 환경을 지었어요. 이 우주 환경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주체와 대상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양보하고 양보하면 할수록 그 무한한 환경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자기 후손들, 그 나라까지, 그 민족이, 세계까지 가는 길이 열려 있는데 그걸 닫아 버리는 남자 여자 부부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크게 해 봐요.「아멘!」아멘 하면 에이 멘인데, 넘버원 챔피언이라는 말이에요. 여자도 남자도 하나밖에 없는 챔피언이 된다는 거예요. 자!

아내는 남편에게 생식기 작용에 대한 것을 설명해 줄 수 있어야

『……에덴동산에서 벌거벗고 춤추는 걸 누가 보았겠습니까? 그러니 사람이 없는 곳에서는 그런 일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방에서 부부가 벌거벗고 춤춘다고 그것이 걱정할 일입니까?』

벌거벗고 한번 춤추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하나도 없어요? (웃음) 그러니 부부생활이 엉망진창이에요. 에덴동산에서 결혼해서도 벌거벗고 춤췄겠나, 안 췄겠나? 노래했겠나, 안 했겠나?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부부가 사랑할 때 벌거벗고 사랑해요, 옷을 입고 사랑해요?「벌거벗고 사랑합니다.」여자가? 남자가?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도, 누구한테도, 왕에게도 안 보이겠다면 색시한테 부끄럽지 않아요? 여자가 부끄럽지 않아요? 부끄러워하면 비참해요. 천장을 바라보고 눈물이 강같이 흐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비밀 부서를 ‘당신, 이것도 모르지요? 이것 조사해 봐요, 어떻게 생겼는지.’ 하고 설명해 주라는 거예요. 생식기관이 남자는 이렇게 되어 정자가 어떻게 흘러나오고, 난자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자의 자궁까지 통하는 길이 어떻게 작용하고 어떻다는 걸 남자들이 모르니까 설명해 줘야 돼요.

여자들은 말이에요, 아기를 임신하게 되면 병원의 의사한테 진찰하러 가는 거예요. 진찰하러 갈 때 상식으로 다 물어봐요. ‘왜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면 거기에 갖다 들이박고 비벼야 좋아하느냐?’ 그걸 물어보고 상식으로 알아 가지고 이런 건 모르는데 이런 것이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화가 숨어 있기 때문에 기뻐하고 숭배할 수 있는 존귀한 성소, 지성소가 되느니라! 이렇게 설명할 수 있게끔 확실히 남편에게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아기들을 기르면 산후에 모든 계획하는 것보다 그 아기 낳기 전까지의 모든 신비스러웠다는 자체를 설명할 수 있는 자격이 되어야 돼요.

박정해, 그런 것 했어? 아, 물어보잖아? 입 맞추면 왜 좋고, 젖 만지면 왜 좋고, 그러면 왜 좋으냐 이거야. 들어 봤어? 김병우!「예.」병이 나서 근심하는 사람이 병우입니다. (웃음) 그것 때문에 지금까지 누구한테 말 못 하고 혼자 끙끙하고 살았나, 안 살았나? 물어보잖아?「그렇지 않습니다.」뭐가 그렇지 않아? 나를 똑바로 보고 그래야지, 이렇게 ‘뭐 그렇지 않습니다.’ 하는 건 그렇다는 사실 아니야? 정색을 하고 ‘그렇지 않습니다. 그 꿈같은 얘기고 선생님은 모릅니다.’ 해야 할 텐데…. 그건 그렇지 않다는 말이 거짓말이라는 거야.

똑똑히 알라구. 선생님이 180도 감정하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입이 어떻게 정상적이냐, 입이 조그마하게 줄어드느냐 본다구요. 입이 줄어들고 코가 찌그러져도 다르다는 걸 알아요.

내가 알고 있는 게 틀림없지? 물어보는데, 귓속말로 하는데 답변해야지. 여편네 들을까 봐 귓속말로 했는데 ‘그거 그렇습니다.’ 하면 될 텐데….「‘빛날 병(炳)’ 자에 ‘도울 우(佑)’ 자입니다.」일반 사람은 ‘빛날 병’ 자에 ‘도울 우’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 병이 나서 근심하는 ‘병우’라고 백이면 백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지. 이름이 김병우야.「좋은 이름이라고 그러던데요?」

그것을 금빛으로 가려 줬다는 사실이, 그것 없으면 큰일나지. ‘죽지 않고 살아남지.’ 그런 말이 되는 거야. 그런 의미에서 좋은 이름도 될 수 있고, 나쁜 것이 더 많다 그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잘 해서 그렇게 길러 줘 가지고 알뜰 내 사랑, 알뜰살뜰 내 사랑…. 알뜰한 아내야, 알뜰살뜰한 아내야?「알뜰살뜰 다 합니다.」그건 또 뭐 ‘알뜰살뜰!’ 큰소리로 하는 건 뭐야? (귓속말로 하시듯이) ‘알뜰살뜰 다 합니다.’ 그래야지, ‘알뜰살뜰 다 합니다!’ 그건 뭐야? 그건 안 맞는다 이거야. 안 맞는다구.

알뜰살뜰한 아내가 되라

앞으로 외교 무대에 나가서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돼요. 눈치 척 보고 ‘변소 갔는데 설사 소리가 나던데 당신 굳은 똥 아니구만.’ 하면 대번에 변명하지. 딴 데서 소리가 나서, 그래서 물 쏟는 수도 소리라고 그렇게 생각하지, 대번에 변명하려고 하는 걸 보면 안다구요, 건강한지 안 한지. 다 그렇게 체크하고 살아요. 그래야 임기응변(臨機應變)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해 두라구요.

박정해!「예.」어떤 아내인지 기운이 없어. 또 무슨 말 할까 봐, ‘아이고, 저놈의 늙은이 빨리 죽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답변하는지 ‘예~.’ 그래. 알뜰한 아내가 될 거야, 살뜰한 아내가 될 거야?「알뜰살뜰 다 하는 아내 되겠습니다.」무엇이? 아내야, 아내.

아내가 뭐냐 하면 안에, 방안에 있는 여자라는 말이에요. 식당에 가도 여편네가 밥을 지어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내가. 알겠어요? 세숫물도 떠 주고, 발 씻는 물도 떠 주고, 이빨 닦는 것도 다 해 주고, 머리까지, 면도까지 해 줄 수 있어야 아내가 되는 거예요, 아내.

우리 어머니는 그래요. 내가 가서 뭐 이발하지 못하면 배우라고 해서 가르쳐 줬어요.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면도도 의자에 앉아서 자더라도 다 깨끗이 해 주고, 머리를 깎아 주고 다 이러고, 자게 된다면 손톱까지 잘라 주는 걸 다 교육해야 돼요. 교육을 잘 하니까 편리하더라구요.

여편네가 그래?「바쁘게 일하느라고 못 하는 것 같습니다.」이 녀석아, 바쁘더라도 사랑의 남편네 미남자 화장할 수 있는 것을 대표적으로 먼저 해 줘야 할 게 여자의 책임인데, 바쁘다는 말이 성립돼? 쌍것들! 그러니 함부로 살았다는 얘기지. 알겠나?

정신 차리라구.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으면 시집을 몇 번 갔다구. 동네방네 똑똑하기 때문에 채어 갈 도둑놈이 줄지어 서 있는데, 그래도 간판이 멀끔하기 때문에, 학벌을 보더라도 미국에 가서 공부도 하고 또 영어 발음을 봐도 동네보다 낫기 때문에, 현지인보다 낫기 때문에 ‘채어 갈 수 없구나.’ 하고 기다리는 사람이 점점 죽어서 몇 사람밖에 안 남았는데, 몇 사람은 박정해를 데리고 살고 싶은 사람이 지금도 있다는 걸 생각해야 돼. 비밀 전화도 오고 비밀 문서도 받을 수 있는 입장의 아내인 것을 생각하고, 그 비밀문서, 그 비밀전화 안 올 수 있게끔 다 챙겨라 그 말이야.「알겠습니다.」

이제야 웃누만. 나 그렇게 웃는 걸 처음 봤는데? 웃는 것도 벌써 여편네가 무슨 관계인지 제일 좋아하고…. 박정해는 이빨을 내놓고 웃지 않아. 웃어도 코웃음이지. 이것이 이러며 웃지 입술은 안 벌렸어. 두고 보라구. 오늘 그렇게 웃으니 이제부터 오늘 자랑한 그 식으로 웃음꽃이 피는 날에는 행복한 복지 동산이…. 동산이야. 집이 아니야. 복지 동산을 넘어 복지세계가 찾아들 것이다! 그런 분을, 그런 사람을 하나님도 찾고 있기 때문에 그 말이 맞지 않지 않지 않을 수 없다! 아멘이야!「아멘!」

곁에 앉은 남자들은, 큰 가매(가마솥)가 끓으면 작은 가매가 끓기 마련이라구요. 다 그렇게 대가리들이 움직이면 꽁지는 따라가야지. 대가리가 가는 대로 꽁지가 가잖아요? 그대로 안 가겠다는 녀석은 역적이 되고 배반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표 한 사람만 교육해 놓으면 그 아래는 일사천리로 만사가 오케이 되려면 척척 들어맞아야 돼요. 재까닥 재까닥 들어맞아야 돼요.

‘재까닥 재까닥’은 소리나는 기계가 맞을 때 나는 소리인데, ‘척척’은 뭐예요? 남자 여자 사랑할 때 척척 들어맞아서 소리 안 나고 재까닥 재까닥 하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이 생긴다는 거예요. 교주님이 저런 말까지, 쌍놈이 아는 전문 이상까지 다 알기 때문에 쌍놈도 데려다가 교육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잘 하라구요. 자!

부부를 맺어 줄 때는 그냥 맺어 준 게 아니다

『진실한 행복이란 상대자와 함께 사랑에 취해서 웃고 노래하며 속삭이는 데서 찾을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연인으로부터 속삭이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은…』

집에 들어갈 때 여편네보고 욕하는 것보다 ‘엄마!’ 나중에는 진동이…. 산울림 알아요? ‘야호!’ 하면 ‘워워워워!’ 하는 산울림 노래를 하듯이 불러야 돼요.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어머니, 어디 갔어? 엄마!’ 그 말의 음색을 들어 가지고 ‘오늘도 기분 좋구만.’ 내가 기분 나빴던 것이 실례이니까 거기에 반응해야 하기 때문에 산울림 하듯이 박자를 가해 가지고 박수라도 하고 안아 가지고 키스도 받을 수 있는 여자의 포즈가 필요하다구요. 그런 가정을 만들라구요. 만들어 교육하라구요. 알겠어요?

네 색시는 누구야?「안 왔습니다.」뚱뚱해, 어떻게 돼? 좀 무겁지?「예, 70킬로그램 나갑니다.」그래, 무겁지 않아? (웃음) 이 녀석은 좋은 것이 있으면 먼저 젓가락이 가서 내가 먼저 먹으려고 할 수 있는 성격이 있어. 그래, 안 그래? 물어보잖아, 그런가, 안 그런가?「잘 모르겠습니다.」잘 모르겠다는 말이 그렇다는 얘기이지. 세상에! 벌써 그런 것을 보고 저놈의 여편네는 저래야 되겠다고 알아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의 후손들은 지금 자기 멋대로 하지 않고 결국은 나아야 되겠다 해서…. 안 나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자기 멋대로 이혼해 가지고 살아 보라는 거예요. 천년 저나라까지 한이 남아요, 깨뜨렸다가는. 살아 보지도 않고 이혼해? 아기를 셋까지 낳아 보라구요. 넷 아들이 무슨 아들이 될지 모른다는 거예요. 자기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마음에 맞춰 가지고 손해나는 것이 없고, 마음에 맞춰 가지고 둘이 좋아해 가지고 싸움판이 벌어지는 것이 없어요. 그런 데는 하늘이 찾아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네 신랑은 누구인가?「안 왔습니다.」어디 있어?「집에서 아기 보고 있습니다.」(웃음) 어떻게 생겼어? 네게는 잘 맞지 않는 남편이라고 생각했지, 맨 처음에?「잘 만났습니다.」지금이야 잘 만났다고 하지. 키가 크든지, 무엇이든지 우중충하든가 남자로서 둔한 이럴 수 있는 남편이 안 되면 안 된다고 보고 맺어 줬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가 물어보는 거야. 어드래? 좀 뚱하지? 그래, 안 그래?「안 그렇습니다.」맨 처음부터 네가 바라는 남자가 아니야. ‘아이고, 내가 꿈에도 바라던 남편이 아니고, 아이고, 선생님이 몰라서 저런 남편을 해 줬지.’ 하지만, 한 3년 지나 좋은 아기들이 태어나는 거야. 넌 곱살한데 남자가 곱살하면 기생 홀아비 같은 남자는 도망가 버려. 우중충하고 싸움도 잘 하고 그런 아들딸이 태어나야 돼. 그래?「그렇습니다.」(웃음)

그러니까 선생님이 별스러운 사람이에요. 앉아 가지고도 동네에 무엇이 어떻게 될 것인지 알아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여덟 살 때부터 결혼하더라도 동네방네에서 찾아와서 사진 내놓은 걸 발길로 차고 야단하게 되면 그건 좋지 않아요. 가만 놓아두면, 해 놓고 다시 바라보고 가져갔나 안 가져갔나 다시 보는 그런 사람은 좋고 다 그래요.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을 위해서 책임지고….

뚱뚱이 아줌마, 네 신랑 좋아한다더니 요즘에 신랑이 어떻게 안 보여?「몸이 안 좋습니다.」네가 올라탔던 모양이지. (웃음) 언제나 그렇게 살잖아?「제가 너무 좋아하니까요.」그거 쌍년이야. 임자가 그럴 수 있는 남편을 데리고 사니 그렇지, 남자를 몇 번이라도 갈아치워야 돼. 그럴 수 있는 소질이 풍부하다구. 고맙게 생각하라구. 그 사람은 법 없이도 살아.「예, 그렇습니다.」아이구, 저거 알기는 아는 모양이구만. (웃음)

그렇게 알고…. 부부 얘기가 나오니까, 선생님이 생각 없이 맺어 준 게 아니에요. 3대를 같이 살아 봐요. 그 집에 꽃이 피고, 죽었던 나뭇가지에도 순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대에 좋지 않고 그런 것도 문제 된다는 거예요. 자!

『……사랑한다는 말을 할 때 그냥 죽도록 사랑한다고 하는 말과 ‘죽-’ 하고 십년, 백년, 억만년 하다가 ‘도록 사랑한다’는 말 중에서 어는 것을 원합니까? 그냥 ‘죽도록 사랑한다’는 말을 원합니까? 여기 여자들 대답해 보세요. 그냥 ‘죽도록 사랑한다’는 말보다 ‘죽-’ 하고 억만년 하다가 ‘도록 사랑한다’는 말을 하면 더 좋아할 것입니다. 이것이 십년, 백년, 이렇게 길수록 더 좋다는 것입니다.』

아이고, 좋아! ‘죽’ 해 봐요.「죽!」또 죽!「죽!」또 죽!「죽!」죽을 쒀 가지고 몇 집을 다니면서 주면 썩어진 죽을 주더라도 맛있다고, ‘아이고 더 맛있구만. 죽!’ 할 수 있어야 돼요. 자!

『……최고의 이상, 세계 최고의 문화세계를 접하기 전에 최고의 사랑으로 부부가 주고받는 달콤한 사랑이 세계 최고의 예술작품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최고의 문학작품이요, 그 자체가 문학의 실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8장입니다.」

어렵거나 외로울 때 부르는 ‘천년바위’ 노래는 참 감상적일 것

아, 그만 하자! 천년 무슨 노래 한번 하자.「‘천년바위’입니다.」아침에 들었더라도 그 노래가 자꾸 친숙해져서 자꾸 듣고 싶으니 너를 데리고 다녀야 되겠다 생각하는데, 누구 노래 잘하는 사람은, 잘 불러 가지고 정원주보다 내가 앞서야 되겠다는 사람은 후원할 수 있거든 어머니 앞에 ‘아이고, 선생님이 이렇게 후원했으니 나를 데려가 주오.’ 하게 되면 원주를 떼 버리고 데리고 다닐 수도 있어요. (웃음)

왜 웃어? 만년 해 먹겠나? 회사에 취직하면 정년이 있는데, 요즘에는 명퇴, 처치당하는 무슨 사람이 많다고 하고, 동산에 돌아다니는 미친 사람도 생겼다는 말을 들었는데, 정년퇴임이 다 있는 거예요. 자, 한번 해 봐요. 정원주, 몇 살이야? 이럴 때는 누나면 누나라고 발표해 버려야지.「마흔 일곱입니다.」쉰 일곱이 아니고? (웃음) 마흔 일곱이면 목소리도 그냥 그대로 고운 목소리 같구만. 잘 불러 봐. (정원주 보좌관 ‘천년바위’ 노래)

혼자 석양이 기울어져 가지고 땅거미가 찾아오는 그 전야에 있어서 한 시간 두 시간 얘기해 보라구요. 고향 산천이 그리워지고, 햇빛 가운데 자랑하던 자연이 그립고, 바다나 모든 태양 빛도 다 그리워지면서 이런 노래를 하면, 자기 한을 벗어나는 해방이 벌어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감상적인 노래냐 이거예요. 어려울 때, 혹은 외로울 때 이런 노래를 부르면 그렇다는 거예요.

양준수!「예.」부처끼리 나오라구. 뭘 하러 왔어? 간증하러 왔지? 물어보잖아? 간증하러 왔지, 뭘 하러 왔어? 선생님에게 보고하러 왔지?「보고, 뵙고 싶어서 왔습니다.」글쎄 뵙고 싶어서….「예, 그리고 여수는 제가 두 번 거쳐간 것이고요….」그러니까 자기 둘이 부처끼리 마음 맞은 하나의 보고 대신 증언하라구, 아카시(あかし; 간증), 테스티파이(testify).

남자가 바른쪽에 서고 여자는 이쪽에 와서 서라구. 둘이 얼굴을 보고 얘기하라구, 노래하든가 뭘 하든가. 여자를 노래시켜야 되겠나, 남자를 노래시켜야 되겠나? 자기가 여자보다 나은가, 노래가?「저보다 낫습니다.」(웃음) 나은 사람이 노래하고, 그다음에는 간증은 임자가 하고.

여편네가 얼마나 왈가닥이고 얼마나 센지 사는데 한도 많았고 걱정도 많았는데, 요즘에야 꽁지를 붙드는데 꽁지가 봄철이 되니 털이 뽑혀 옷을 갈아입을 때이기 때문에 뒤에서 잡으면 뽑아질까 봐 걱정스러운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하는 간증이라도 조심스럽게 한마디하면 좋을 거라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저쪽으로 한 발짝 가서 서라구. 가까이 섰다가는 여자가 노래하는 데 지장이 있으니 한 발짝 저쪽으로 가라구. 노래해 봐요. 유명한 여자라구요. 전라도 사람들이 유명한 것 좋아하지요?「저만 알고 있는 노래입니다.」아, 글쎄 너도 전라도야?「예.」전라도 여자라는데, 전라도 여자가 이런 여자가 없는데 개성 망측한, 개성 유명한 여자로 알고 잘 들어 보라구요. 자기만 아는 노래를 하겠다니 얼마나 세겠나? 자기만 아는 노래, 자기만 주장해 주기를 좋아하는 여자이니 전라도 사람 대표적인 특징의 주인공이었느니라! 잘 들어 두라구요. 자! (이보희 사모 노래)

다시 다른 노래 하나 하라구. 많이 잘못됐으니 고치고 부르면 되겠지만, 완전한 노래가 아니고 걱정스러운 노래를 했기 때문에 새로운 노래 하나 더 하라구. 어디를 가? 미완성곡이니까 완성곡을 들어 봐야지. (노래)

2월 초하룻날이 주일날도 되지?「예.」그래, 주일날 시간을 생각하면서 한번 얘기 좀 해 보지. 남미에 가서 고통받던 얘기, 아이고, 못 살 땅이냐 살 땅이냐 이런 것도 간단히 얘기해. 짧게 하라구. 시간이 많이 됐다. (이어서 양준수 회장이 간증)

누구도 못 하는 일을 참부모가 하고 있다

「……수 차례에 걸쳐서 대학 진학을 한다고 집에 이야기를 하고 등록금 등 많은 돈을 여러 차례 받았고, 그때도 그렇게 해서 여수 우체국 앞 한성약국 2층에 좋은 강의소를 기간 동안 임대를 해 가지고 활동했습니다. 그때 여수 우체국에 임시직으로 취직해 있던 120가정 김종률 씨하고 함께 활동을 했습니다.」

그 사람 여기 있나, 지금도?

「지금 전북 청하교회를 맡고 있습니다. 죄송스럽게도, 그때 당시 전국에 전도를 나가 활동하고 있는 모든 대원들을 격려하시기 위해 부모님께서 ‘서울 자 747’ 지프차를 타시고 전국을 순회하시는데, 제가 정확하게 부모님을 여수에서 모셨던 날짜를 기억을 못 하고 있어서 정말로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략)

그런데 여수에 부모님께서 이렇게 큰 해양섭리의 하나의 매듭을 지으시고 열매를 거두시기 위한 큰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계시는데, 남미에서 인터넷을 통해 여기 훈독회 모습이나 주신 말씀이나 늘 접할 기회가 있었지만 직접 와서 뵐 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 오는 2월 4일 다시 브라질로 갑니다만, 어제 왔습니다.」(이어서 양준수 회장이 남미 섭리에 대해 보고)

「남미 상황에 대해서는 참 유구무언입니다. 제 생각으로 언제든지 아버님께서 주신 말씀은, 미구에 반드시 실현시켜야 될 하나의 역사적인 필연으로서 지금 현재는 그 가능성이 점쳐지지 않고 어렵다 하더라도 반드시 어느 때인가는 이루어야 될 내용으로 저희들 앞에 많은 말씀을 주십니다. (중략)

드릴 말씀은 많습니다만, 지금 브라질의 상황이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께서 그토록 역점을 두시고 섭리적인 의미를 강조하시면서 이상을 펼치시려고 하시는 데 대한 공동의 보조를 맞추지 못하고, 여러 가지로 어려움을 안겨 드린 데 대한 전적인 책임이 저희들한테 있습니다.」

전적인! 해 봐요, 전적인!「전적인!」책임이!「책임이!」우리에게 있어, 하늘에게 있어?「우리에게 있습니다.」하늘은 다 준비했어요.

「지내 놓고 보니까 아버지는 준비를 그렇게 자상하게 해 주셨는데, 저희가 조금 생각이 미진하고 저희가 좀 더 브라질 현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간단한 실수들을 많이 저질렀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제 불원간 부모님 앞에 기쁨의 보고를 드릴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고, 김윤상 원장, 조정순 원장, 제가 브라질에서 세 사람이 여러 차례 회합을 가지면서 다짐을 하고 참 비장한 각오를 하면서….」

이 전라도하고 관계가 있어요. 그게 지금 공산당 나라가 되어 있다구요, 남미가. 그걸 내가 정비해야 돼요. 여기 전라도가 그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북한도 영향을 미칠 것이고, 미국 정부도 이번에 후세인을 체포한 이후에 빈 라덴을 체포해 가지고 시리아하고 이라크하고 이란, 세 나라권이 종교적 출산지, 출발지인데, 이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결하기 위해서는 초종교연합이 결성되어야 돼요. 그 일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그 누구도 손댈 수 없어요. 나라도 못 해요. 미국도 못 하고, 소련도 못 하고, 중국도 못 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피 엘 오(PLO; 팔레스타인해방기구) 자신도 큰소리하지만 못 하고 있는 이 일이에요. 피 엘 오나 누구나 나한테 부탁하는 것은, 문 총재한테 간절히 비나이다, 비나이다 바라고 있는 사실만은 사실이에요.

세계에 없는 바다 공원지대가 될 수 있는 여수·순천 지역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이 계획하는 대로 한국 전라도부터 시작한 것이 전국의 한 문을 열 수 있는 출발을 했는데, 이미 면 소재지, 읍 소재지 모든 책임자들 교육 다 끝냈고, 그다음에는 정부가 앞장서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종교연합이라든가 정치 분야의 도면 도를 중심삼고 군과 면까지 연결할 수 있는, 모든 조직적인 책임을 지고 지령을 내리는 곳이 도가 되어 있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도뿐이 아니고 중앙정부가 미리 알아 가지고 갈 길을 준비했다는 사실도 생각하게 되면…. 여기 화양면을 중심삼고 뭐인가? 이 근처 말이야.「화정면….」아니야. 옆에 있는 군 말이야.「고흥군입니다.」고흥반도에 다리만 하나 놓으면 말이에요, 이것이 몇 시간 걸릴 것이, 한 시간 이상 걸릴 것이 5분이면 해결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정부에서 시작해서 언제 다리를 놓겠어요? 그러면 이것이 민간단체도 협력해 가지고 민간인으로서 다리를 급속히 놓는데, 세계 관광지의 다리를 촌사람들이 좋아하는 다리로 나무를 어색하게 갖다 하든가 지금까지의 콘크리트로만 해서는 안 된다구요. 불란서에 가 보면 모든 다리가 천년 역사를 중심삼고 불란서의 문화를 자랑할 수 있는 전통을 심은 거와 마찬가지로, 그 다리가 아시아에 있어서 자랑할 수 있는 다리, 일본이라든가 미국이 관심 가질 수 있는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상식적인 기반, 혹은 지식적인 기반, 정치적인 면에서 관할해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기반이 안 되어 있어요.

그걸 내가 손을 대게 된다면 반대가 얼마나 일어나겠나? 일본까지도, 중국까지도 이래 가지고 자기들이 후원해서 북한을 중국의 한 성으로, 북한을 27개 성에 28개 성으로 만들어 한국 강토를, 일본 놈이 지배했고 미국 놈, 무슨 나라가 다 했더라도 못 했던 그러한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준비를 못 한 걸 우리가 해야 되겠다고 해 가지고 전세계 아시아 존(zone; 지대, 구역)을 주동해 가지고 결론 맺을 수 있는 것은 중국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지역은 말만 붙이면 돈이고 무엇이고, 한 성을 팔아서라도 다리를 놓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주민이 돈을 받아 가지고, 몇 년 동안이라고? 8년 동안? 계획이 얼마? 11개 다리를 놓는 것을 몇 년 동안이라고 그래?「2012년….」2012년이면 8년 동안 아니야? 8년, 10년간에 한다면 너무나 늦어요. 누가 이걸 급속히 중국과 미국이 경쟁해 가지고 이래 놓으면 말이에요, 한국 자체가 여수·순천 지역에서 8년 동안 하겠다면 무슨 다리를 만들어 놓을 것이냐 이거예요.

이곳이 세계에 없는 바다 공원지가 될 수 있는 지역이에요. 브라질 같은 나라라든가 그다음에 어디에서 왔나? 필리핀! 필리핀이 7천 섬이 있다고 하지?「예.」그건 화산 작용을 통해 가지고 생긴 것인데, 여기는 가라앉은 지역이 되기 때문에 이런 지역이라는 것은 세계에 하나밖에 없어요.

해양왕국을 이룰 수 있는 좋은 자리인데, 정부가 내가 제시하는 내용을 꿈과 같이 생각하고 있고 상상이 안 돼요. 국제적인 모든 각 나라, 본국을 대신해서 한국의 도서간 중심삼은 다리를 놓는 이런 입장이라구요. 도서간에 영토가 있더라도 관광 지역으로서 도서에 대사관 직할시로 해 가지고 자기들 나라 사람들이 마음대로 와 가지고 여기에서 사무 보는 거예요. 경제 부흥과 무엇이든, 정치 행동까지도 관여할 수 있는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섬나라를 개조시켜야 돼요.

세계 문화의 교류지역이 되는데 정부가 얼마나 후원할지 문제

그래서 내가 한국 반도를 중심삼고 4천2백 개나 되는 섬을 나한테 맡겨라, 만약에 남한에서 그렇게 되면 북한의 모든 섬 1천 몇백 개는 내가 개문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한국 중심삼은 삼팔선은 막혀 있지만 국제의 모든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 대사관을 엮어 가지고 그 나라를 중심삼고 중간 다리의 지역만 만들면 세계 문화의 교류가 여기에서 벌어져요.

방대한 중국의 생산력을 세계적으로 중국 자체가 엮기에는 이미 늦었어요. 그보다 더 앞서 가지고 중국 대사관이 하지 못한 일을 전세계 유엔(UN; 국제연합) 191개국에서 우리가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일시에 그 사람들을 동원해 가지고, 여기에 동원해 가지고 분할적인 책임을 주면 당장에 와 가지고, 배가 필요하면 배가 준비되어 있고 정치적인 힘이 필요하면 그것도 준비되어 있어요.

이미 7개국 대사관을 만들어 놓고 육대주의 대사관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가자(Gaza) 지방 대사관까지 다 만들어 가지고, 이것이 이제 금년 4월 달까지는 각 나라의 대사관 설정한 사람들이 120명씩 축복을 해 가지고 그 나라의 7개국, 8개국 나라 사람들, 그 외국 사람들이 이 나라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 와 있으면서 자기 나라의 영토보다도 더 부흥시킬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들자는 것이 선생님의 주장이에요.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정책이 하나도 없어요. 지금 건교부에서 여기를 관리할 수 있게 돼 있는데, 여수·순천은 빠졌다고, 책임이 없다고 특구를 지정한 건교부가 여기에 와서 교육해야 돼요. 건교부의 모든 전부, 20개 부처 장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특구를 만드는 데 열 아홉 명 가운데 13명의 장관이 모여 가지고 지역을 초월해서 만든 출발지이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정부가 얼마만큼 후원하겠느냐 이거예요. 소련이 들고 나와서 후원할 수 있는 기준을 못 당할 것이고, 중국이 들고 나와서 후원할 수 있는 기준을 못 당할 것이고, 미국이 선취권만 쥐게 되면 들고 나와 대하는 것이 지금 60조? 그렇지?「66조입니다.」60조 이상의 돈이 들어가요.

그건 얼마 안 되는 거예요. 60조야 66억 달러밖에 안 되는 거예요. 미국이 한 달에 지금 쓰는 것이 80억인가 그렇지? 효율이!「예, 그렇습니다. 64조면요….」아니, 미국의 지금 현재 더블유(W) 부시가 정부에 이라크 전쟁을 위해서 요청한 금년 예산이 80억 달러 아니야? 80빌리온이지. 그러면 800억 달러인데, 한 달 비용도 못 되는 돈이에요, 이게. 알겠어요? 뭐 크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두 달치만 빌려다 쓰더라도 여기 몇십 배의 국가를 개발할 수 있는 재원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걸 누가 끌어다 쓸 거예요? 정부가 못 해요. 미국 정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은 뭐니뭐니해도 레버런 문을 못 당한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세계 언론계의 왕좌의 자리에 올라갔기 때문에, 국방부 국무부가 비밀 행사를 못 할 수 있는 권위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걸 몰라요, 이 나라가. 여러분 촌사람 중에서도 우물 안의 개구리와 같아 가지고 개굴개굴하고 들리는 소리, 외부 사람들 소리는 안 듣고 내 소리밖에 안 들리니 천하가 내 마음대로 될 수 있다고 하는 전라도 패들이지. 나하고 관계맺은 것을 누가 믿어요?

꼭대기에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을 이용할 수 있으면 가당할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화양면하고…. 여기가 화양면이에요, 화양면. 그다음에 도서국가 고양군?「고흥군입니다.」세 반도가 돼요. 반도를 엮을 수 있는 것이 이 중심인데, 열 한 개의 다리도 네 개 다리, 일곱 개 다리를 이쪽에 놔 가지고 딱 품게 되어 있는데, 이것을 전부 다 내가 빚을 얻어서라도 국가를 빼놓고 만들어 가지고 통행료, 톨게이트 경비를 받아 가지고 하면 10년, 8년 이내에 다 물고도 남을 것이다 생각해요. 정부가 그렇게 믿을 수 있는 배짱이 없어요. 여러분을 길러서 쓰기에는 너무나 때가 늦어요. 알겠어요?

반대하는 사람들 20일 교육만 하면 손들 수 있는 기반이 있다

그래서 선생님이 브라질에 가서 장 땅 노릇하다가 만들어 가지고 하는데,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지 말라는 걸 안 했기 때문에 내가 전부 다 얘기한 거예요. 도지사를 중심삼고 비밀회담 했으면 자기 비서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때에 도지사가 내놓고 얘기하던 걸 다 하라고 했으면, 어느 날 회의에 어느 도지사가 어느 어느 비서들을 중심삼고 만나서 통일교회 책임자 누구누구에게 틀림없이 하라고 했다고 비서를 중심삼고 이름 써 가지고 딱 했으면 주지사가 말하지 않아도 돼요. 주지사하고 결정한 내용을 명령했기 때문에 법적인 투쟁을 해 봤자 밀려 나가게 되어 있어요.

그런 준비를 하라고 했는데, 다 했으면 남의 나라에 들어가서 무슨 다리를 놓은 게 문제라고? 다리를 놓은 게 문제가 아니에요. 도시를 만드는데 ‘하라고 해서 했지.’ 하면 그만이에요. 정치 책임자들이 4년 만에 도망가 가지고 자기가 안 했다고 발뺌하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그걸 따라가서 그게 옳다고 말할 수 없어요. ‘이놈의 자식 거짓말한다.’ 하고 들이 공격하니까 주민들을 중심삼고 자기 정치 지도자를 욕하니까 싫다고 해서 따로따로 뭉쳐 가지고 레버런 문 나쁘다고 공격하는 거예요. 그건 자연히 삼각지대에 몰고 재판사건 하게 되면 전부 드러나서 굴복할 수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밀고 나가라고 지시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재판도 하고 다 이러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전라남북도가 내 말을 들으면 기성교회 반대하는 놈들을 잡아다가 후려갈길 수 있는 준비를 해 가지고, 미국의 국방부 국무부를 통해 전부 다 교육한다고 해 가지고 40일 교육시켜 보라구요. 교육만 하면 40일도 안 가요. 20일 전에 다 손들고 항복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기반이 다 있어요. 여러분이 안 하면 그렇게 할 거라구요.

그러니까 망하고 욕먹지 않으려면 여기 지사와 통해 가지고 하고, 순천도 도지사를 통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올림픽 피싱대회(월드컵 낚시대회)를 하게 될 때, 아무것도 없지만 다 망한다고, 못 한다고 했는데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또 각 나라 사람들이 와서 협력하는데, 여기 시청의 자기들 시장, 국장들이 못 따라와요. 밤을 새워 가면서 하는데, 자기들은 싸움이 벌어지고, 머리를 잡아 가지고 내가 시장 해 먹겠다고, 국장 해 먹겠다고 경쟁하는 무엇이 있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아요.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위해 가는 길 앞에 자녀들이 걸리면 그걸 극복할 수 있게끔 나가는 거예요.

지내고 보니 아이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은 통일교회 사람밖에 없고, 시장도 그렇고, 여기의 모든 지도층의 간부들도 ‘야, 통일교회 사람들이 위대한 사람들이다.’ 이런 환경이 되었기 때문에 시장을 통해서 ‘동원하라!’ 한 것입니다.

정부가 후원하지 않아도 양식장 사업을 해서 전국을 연결할 계획

내가 처음 봤어요. 한번 여기에 인사 온 그런 시장이에요. 만나서 잘 지내기를 하나? 이제는 문 총재를 놓치면 큰일나는 줄 알아요. 따라하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국의 국회의원 최고 꼭대기, 각 당의 부총재급들은 지금 우리가 시장을 통하든가 국회의장을 통해 공문을 내면 언제든지 모가지가 떨어지는 거예요.

국가의 최고회의까지 하는 거라구요. 나라에서 손 들라면 손 들고, 오케이 하면 오케이 할 수 있는 그런 건 다 끝났고, 이번에 부모님의 생신을 중심삼고 국제적인 모든 지금까지 수십년 따라와 협조해 나오던 그 사람들이 한데 모여 가지고 평화왕국을 실천하기 위해서 자기들이 세계적인 모금 운동까지 계획하고 있어요. 전라도가 하고 한국이 해야 할 텐데,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한국 사람인데 한국 사람은 경제계, 정치계 대가리들이 믿지 않는 이상의 자리에서 후원하려고 하니 꼴이 뭐가 되어 있어요?

돈을 지불한다고 해서 내가 좋다고 그 돈을 받아 써야 되겠나, 자력적으로 고생하면서라도 너희들이 했다 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되겠나? 응? 말해 보라구요.

현재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6천5백 쌍이 되어 있어요. 이 사람들을 활용해 가지고 한민족이 믿지 못하는 환경을 묶어 가지고 넘겨서라도 태산을 넘어가야 되겠다고 해서 오늘 아침에 그런 생각을 하고 발표한 것이 몇 개월?「6개월입니다.」6개월 동안에 23억 돈을 지불할 것을 썼어요.

그것 안 하면 문제가 돼요. ‘정부도 후원해 주기를 바람, 요청함.’ 이랬는데, 문 총재가 바라는 대로 후원 안 하더라도 자력적으로 해서 이걸 끌고 나가야 돼요.

너희들 후원을 받지 않더라도 여기에서 양식을 하든 고기를 잡든, 배를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이 하던 것의 몇 배 크게 해 가지고 전라남북도를 중심삼고 이 해안지대에 영향을 미칠 해양공원을 만들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흑산도나 홍도나 조사하고 이래 가지고 저 무주 구천동을 넘어서 동해안까지 조사해 연결시켜 가지고 묶으려고 한다구요.

그래, 우리 ‘원 호프(One Hope)’를 중심삼고…. 어디 갔나? 미스터 고!「예.」낚시질 하는데 다섯 명, 여섯 명이 전세 내 가지고 백만 원이라도 백도라든가 거문도를 중심삼고 순회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얼마든지 하면 좋겠다고 바라고 있다고 어제 보고했는데 사실이야, 거짓말이야?「예, 사실입니다.」

배 수십 척 들여와 가지고 빠르니까 여기서 그걸 하는 거예요. 우리 배가 34노트까지 나가요. 거기에 40노트까지만 하게 된다면, 보통 속도 34노트로 나간다면 한 시간이면 백도에 갈 수 있는 거예요. 한 시간 반이면 백도에 갔다 올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몇 시간 만에 거문도에 갖다 놓는데, 거기에서 우리 배는 20분에 25분 이내에 와요. 눈앞에 보이는 동네와 마찬가지로 순식간에 가요. 이래 가지고 큰 배로써 30명 날라 가던 것을 열 명씩 해 가지고 우리 ‘원 호프’로 나가게 되면, 열 사람이 배를 중심삼고, 열 사람이 아니라 24피트짜리로 열 넷까지 태우면 여기에서 백도에 가는 비용을 대신 받을 수 있다구요.

장사할 수 있는 좋은 품목이 되어 있는데 이거 할 거예요, 말 거예요? 여러분 전라도 사람을 믿지 못해요. 그래서 미국 간나들, 미국 사람들 미국 남자, 사기성이 많은 이런 사람들을 빼놓고 잘 해야 되겠다구요. 왜 눈을 이상한 눈으로 보나? 여자들을 내세울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전라도 남자는 믿을 수 없어

남자들을 믿지 말라구요. 남자는 도둑놈이에요. 돈만 보면 훔쳐다가 별의별, 카지노에 가서 투전해서 일확천금을 꿈꾸는, 가난한 자리의 패자의 설움을 해소하겠다고 해서 돈 있으면 사기 치고 도둑질해 가지고 도박장에 가서 일확천금을 꿈꿀 수 있는 바람에 붕붕 떠 있는 것이 전라남북도 사람이에요.

아, 우리 친구들도 그래요. 일본에 가서도 다 그러더라구요. 6개월, 7개월 지내면서 친하게 되면 나중에는 손해 끼치고 가더라구요. 하는 말이, ‘사기하는 사람이 나쁘냐? 사기 당하는 사람이 나쁘지.’ 그래요. (웃음) 자기편에서는 맞는 말이라구요. 점점점 문화의 수준이 높아지니 언론계가 1일 보고를 하는데, 전라도 사람을 좋다고 할 사람이 없어요.

아마 국회에도 사건을 일으킬 수 있는 사람들이 전라도 사람이 주동이 되었을 것이다 생각해요. 디 제이(DJ; 김대중 전 대통령) 정권, 노 정권이 됨으로 말미암아 불가피적으로 공산당 앞잡이 가까운 사람이 되었을 것이 틀림없다고 보는 거예요. 결과가 그렇게 되었나 안 되었나 찾아보라구요.

전라도 패들! 내가 손대면 아예 폭삭 가라앉아 가지고 내일이고 무엇이고 희망봉이 없기 때문에 내가 그래도 이렇게 이 개발지구를 중심삼고 책임지려고 하니, ‘문 아무개가 좀 욕을 먹었지만 그 세계 기반이 필요하니 간판 붙여 가지고 해 보면 좋겠다.’ 해 가지고 이용하려고 그래요. 정부가 나를 이용하려고 그래요. 뭐 66조? 「64조입니다.」 뭐 64조? 문 총재가 혼자 64조 빌려 오면 어떻게 할 테야? 전라도를 나한테 줄 거야? 전라남북도를 나한테 주겠느냐 이거예요.

그래도 이것들 전부 다 나라 없는 세계에서 하늘나라가 자랑할 수 있는 국민을 내가 직접 지도하고 훈련시키는 데는 1년 반, 2년도 안 가요. 2년도 안 간다구요.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에요, 무서운 사람.

농업 뭐? 이름이 김 무엇이던가? 「정재훈입니다.」 이름이 좋구만. 정말 재훈! ‘향기 훈(薰)’ 자야, 무슨 자야? 「‘공훈 훈(勳)’ 자입니다. ‘심을 재(栽)’ 자에 ‘공훈 훈’입니다.」 충신을 심는, 정말 충신을 심는 이름이 정재훈이구만. 한번 해 보라구. 손해나는 곳에는 안 갈 사람이야, 뺀질뺀질해 가지고. 한번 믿을 수 있는, 선생님 마음에 들게 간판 맡아 가지고 휘젓고, 농촌 빈민들, 밥 한 끼도 못 먹는 사람들을 찾아가서 자기가 아버지와 어머니와 같이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는 선전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써먹을 만한 그런 재질이 있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내가 여기에 와 가지고 기독교니 무엇이니 지금 전부 다 원수라고 하기 때문에 처음 만난 사람같이 잊어버리지 말라고 얘기했는데, 잊어버렸어, 안 잊어버렸어? 통일교회 교인인 줄 모르고 얘기한 줄 알았지? 그랬어, 안 그랬어? 아, 물어보잖아?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인인 줄 모르고 얘기한다고 생각 안 했어? 했나, 안 했나? 안 했으면 안 했다고 하고 했으면 했다고 답변해야 될 것 아니야?

명령한 기반을 끌고 갈 사람이 없다

그래, 쓸 만하기 때문에, 기성교회 간판 붙은 사람도 열심히 일시켜 가지고 소망적인 정초석이라도 놓아야 할 텐데, 없어요. 이래 가지고 자기가 훈독회를 중심삼고 교회도 여기에서 열심히 해 가지고 기성교회 친구들을 데려오고, 농협의 무슨 패들을 데려다가 선두에서 때려 몰아 쓸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있어야 될 텐데, 선생님이 명령한 기반을 끌고 갈 사람이 없어요.

철도면 철도의 기관차와 화차가 필요하고, 여기 놀이터에도 끌고 다니는 관광 트레일러 카들도 말이에요, 운전대가 있어야 돼요. 그런 운전대 대가리가 없어서는 안 되는데, 대가리가 누구 있어요?

여기 교회 책임자 누구 있어? 뚱뚱한 아저씨 어디 갔나? 사람이 너무 좋아. 뚱뚱한 책임자라는 사람 없나?「예배 인도 때문에 나갔습니다.」사람이 너무 좋아. 그 사람은 어머니 아버지가 싸움하면 가서 싸움을 말릴 수 있는 배포가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면 힘내기를 해서 ‘내 말 들어야 이 집안 됩니다.’ 할 수 있는 배포가 없어요. 그래서 생각 중이라구요, 어떤 녀석을 잡아 쓸 것이냐 하고.

그래, 교육을 본격적으로 해서 훑어 가지고 도지사급 이상, 국회의원, 평화대사들을 중심삼고,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책임자를 다시 교육해 가지고 40일, 한 두 달 동안, 60일이면 60일 교육하기 때문에 공적인 책임을 진 직장이든 뭐든 다 버리거든 직장 이상의 책임을 주어 가지고 써먹으려고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소문 내지 마요. 전라도 사람은 먼저 발랑발랑 담 넘어 들어와서 먼저 와 앉아 가지고 60일 수련 받겠다고 하면서 나가지 않고 수련받아 가지고 시험은 빵점 맞을 패들이에요.

그런 준비를 하고 있어요. 나라에 추어 쓸 사람이 누구냐 하는 문제예요. 꼭대기까지 누구든지, 이번 노 대통령도 별수 없이 세계의 거두들이 와 있는데 선생님 생신 축하한다고 축하 편지도 보내고 말이에요, 무슨 뭐 꽃도 보내 오고 한 거예요. 내가 고맙게 생각하지요. 국회의원들이 빠짐없이 그 꽃들 가져온 것을 전라도에 갖다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고 말이에요, 이러면서 나눠 주면 좋겠는데, 꽃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공짜 좋아하는 사람이 전라도 사람 아니에요? 좋은 꽃들, 국회의원 이름 붙은 것을 전부 떼 버려 가지고 하나씩 나눠 줘서 여기서 그 꽃을 길러 가지고, 2백 명이면 2백 명분의 화환을 가지고 2백 단체만 해 가지고 꽃 온상, 유명한 꽃동산을 만들 수 있어요. 장사 밑천을 만들 수 있지.

선생님이 해 놓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그걸 치리할 도리가 없어요. 그런 것도 상속 받아 가지고 옮겨 줄 사람도 없고, 옮겨 줬다 해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집에서 지금 처리할 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온상 해 가지고 꽃 파는 상점에다가 자기들은 3백만 원 받았으면 150만 원씩 받고 거기에 가서 새끼쳐 가지고 3백만 원 이상 이 나라에 남을 수 있는, 그렇게 새끼를 칠 수 있는 곳에 갖다 팔아야 되겠다, 그렇게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잘살자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를 살리고 국민들이 살 수 있는 길을 개방해 주겠다는 거예요. 전라도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불쌍한 사람은 먼저 도와줘야 할 하나님의 뜻이기에 여수에 왔다

조정순!「예.」전라도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조정순이 이런 사람을 부르고…. 다 전라도 사람 아니야? 이 여자도 전라도지. 남편이 어디야?「전라북도입니다.」전라도 사람 아니야? 안 그래?

김동인은 어디 사람이야?「부산입니다.」부산? 부사스러운 부산이구만. (웃음) 물이 끓어대듯이 와글와글 하는 것이 부산(釜山)이지. 팔금산(八金山)이라는 거지. 색시는 전라도 사람이야?「충청도입니다.」그렇지!

연결시키기 위해서 전라도하고 경상도하고 교차결혼시킨 거라구요. 국경을 없애기 위해서 내 말대로 다 했으면 말이에요, 하나됐을 거예요, 하나. 전라도 사람이 꽁무니 빼고 경상도가 꽁무니 빼고….

내가 이북에서 와서 이북 사람이 경상도하고 전라도 사람을 왜 하나 만들려고 하느냐? 통일하기 위한 것인데, ‘통일은 전라도 사람한테 필요 없습니다.’ 하고, ‘경상도 사람은 통일 필요 없습니다. 잘사는데, 통일하면 재산 5분의 2는 갖다가 이북 앞에 나눠 줘야 할 텐데 싫습니다.’ 경상도 패들이 그래요. 전라도 사람, 이 섬에 사는 사람들이 통일을 원해요? 귓등으로 들어요. ‘그 통일시킬 수 있는 돈이 있게 되면 우리 좀 잘살게 해 주소.’ 하는 거예요. 상대도 안 되는 패들이에요.

내가 이렇게 한다고 전라도 사람들은 싫다고 표시하지만, 불쌍한 사람은 하나님이 먼저 찾아와서 도와줘야 할 뜻을 알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그 뜻대로 안 하고 어긋날 때는 뜻에 위배되는 가치적인 징벌이 찾아오는 거예요. 역사에 남는 전라도가 미래의 상이 어디 갈 수 없게 길이 막혀 버려요.

남로당 당수가 어디에서 죽었어요? 김일성이 죽였지요? 남로당이 죽였나, 김일성이 죽였나?「김일성이 죽였습니다.」김일성이 남로당 패들, 원수같이 싸우는 패들을 죽였지. 그것 알아요? 전라도 사람은 전라남북도끼리 싸워요.

아, 여기도 보라구요. 뭐 여수·순천, 어디?「여천군입니다.」세 패가 싸워 가지고 국회의원 출마한 사람이, 시장이 사무소 셋을 찾아다닌다는데, 그것도 하나 못 되는 전라도 패, 여수 여천 지방, 순천 지방이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 내가 그 말을 들을 때 ‘아이구, 이 몹쓸 떼거리들!’ 했어요.

순천하고 여수하고 4백만, 7백만 도시로 만들 생각을 하려면 하나되어야 할 텐데. 여기 국가 계획하는 건교부에서 경제특구를 지정했는데 4백만 인구도 부족해요. 부산보다 커야 된다구요. 부산한테 질 것 아니에요? 부산이 얼마인지 알아요? 부산, 대구 하게 되면 9백만이 넘어요. 지역적으로 질 것이 뻔한데, 그런 결의를 해 가지고 경상도보다 나을 수 있는 주력을 바라고 있는데, 뭐 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패들을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돼요.

전라도는 ‘날아가는 새를 꿰매 사위기대를 이뤄 온전히 됐다’는 뜻

그래, 일본 여자하고 축복받은 너희들도 그렇지? 일본 여자를 얻었지, 한국 사람이?「예.」조상의 3대가 일제 때 고문받아 죽은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죽어도 못 한다고 하면서 일본 여자와 결혼했어요. 죽어도 못 한다 하더라도 죽어도 한다 하는 결심을 하지 않고는 결혼한 것이 다 무효가 되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여기에 와 가지고 한국을 침략해서 손해 끼친…. 일본 때문에 남북이 갈라지지 않았어요? 그래, 하나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전라도에서 이 일의 기수가 되어 가지고 황선조…. 이름이 황선조예요. 노랭이 하게 되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수전노 될 수 있는 황선조라구요. ‘선할 선(善), 착할 선(善)’ 자인데, ‘착할 선’ 자 전에 ‘먼저 선(先)’ 자를 써라 이거예요, 선조.

자기 조상을 ‘착할 선’ 자 쓰나, ‘먼저 선’ 자 쓰나?「‘먼저 선(先)’ 자를 씁니다. (양창식)」정말 그래?「예.」알기는 아누만. 너도 전라도인가?「예.」그래, 전라도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까 아이고 누군가 하고 봤더니 요만큼 뜨고 눈 감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기는 알아요.

덮어놓고 선이 돼요? ‘선(善)’ 자는 양(羊)이 입(口)을 대표한 인간 위의 하늘땅(一)을 대해 칼침(乀 丿) 맞을 수 있는 희생자가 되어야 선(善)이 되는 거예요.

‘의로울 의(義)’ 할 때는 ‘양 양(羊)’ 자 아래에 나(我)를 말해요, 나. 인의예지(仁義禮智)의 인(仁), 공자의 유교사상의 인(仁)도 두(二) 사람(人)이에요. 인의예지에서 ‘예(禮)’ 자가 뭐예요? ‘보일 시(示)’에 풍성(豊)하기가 모든 면에 본이 되어야 된다는 것이고, 의는 사람 변에 양이 돼 있어요, ‘나 아(我)’ 양(羊). 희생되는 사람을 말해요. 인류가 희생될 때 인의예지(仁義禮智)…. 양이 다 빠질 수 없어요. ‘희생(犧牲)’의 ‘희(犧)’는 짐승(牛) 변에 양(羊)을 갖다 넣고 나(我)에 ‘빼어날 수(秀)’ 해서 빼어난 나다, 빼어난 양 될 수 있는 대표가 제물이다, 이렇게 돼 있어요. 뜻이 다 있다구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전라도가 무슨 뜻이 있어요? 전라도(全羅道)의 라(羅)가 뭐예요? 사위기대(四)를 뭐라구요? 실(糸)로 꿰매 가지고, 꿰매는데 ‘새(隹)’ 변이에요. 날아가는 새를 꿰매 가지고 사위기대 해서 온전히 됐다 하는 게 전라도의 뜻이에요. 전라도 사람이 그런 사람 있어요?

선생님 말씀을 그렇게 해석한 것이 듣기 처음인데, 혼자 지금 생각해서 얘기하는 것인데 그렇게 해석해야 전라도 사람을 시정해 가지고 개량종을 만들 수 있어요, 개량종. 접붙일 수 있어요. 너 안 됐으니 경상도에 접붙이든가, 아니면 충청도에 접붙이든가, 그렇지 않으면 서울에 접붙이든가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기 위해서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순을 갖다 접붙여야 되는데, 참감람나무가 안 되어 있어요.

오늘 2월 초하룻날부터 열 시가 되도록 훈독회도 아직 안 끝나 가지고 선생님이 열두 시까지 점심도 안 주고 두 시까지 하면, 아침 안 먹고 점심 안 먹고 저녁까지 할 텐데 ‘이 사람들을 먹이려면 식사만 하더라도 2백만 원 이상은 들어갈 것이다. 점심 안 주면 4백만 원 이익 되니까 한두 시간 참더라도 끌고 가야 되겠다.’ 하면 욕을 얼마나 먹겠노? ‘저놈의 늙은이는 자기가 늙어서 배가 고프지 않고, 아파 가지고 신세를 지는 사정에서 죽을 길을 재촉하고 있으니 참 처량하다.’고 자기들이 가서 쑥덕공론을 할 거예요. 할 거야, 안 할 거야?「안 하겠습니다.」

여기 아저씨, 몇 살이야?「일흔 일곱 살입니다.」오! 일흔 일곱 살이면 철이 다 들었네. (웃음) 통일교회 정식 식구야, 지금 구경하러 온 사람이야?「기성가정입니다.」기성가정이겠지. 뭐 일흔 일곱 살 된 사람이 어디 처녀 총각 가정이 있나? 기성가정이지.

대회 준비를 하는데 늦게 보내는 이유

여기 육대주의 대표들 다 왔지? 손 들어 보라구. 후보자! 조정순! 몇이야? 번호 해 봐.「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여덟! (웃음) 여덟 했으면 일곱에서는 나를 생각하라는 거예요. 대표 중심으로 부정하고 셋이 했으면 ‘하나 둘 셋, 선생님!’ 그렇게 해도 망하지 않을 거예요. 자기들 각각 놀다가는 망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오늘 가겠다고 하더니 왜 안 가? 왜 안 가? 내려오면서 3일 날 떠나라고 얘기했나, 안 했나?「그 말씀은 저는 직접 못 들었습니다. (양창식)」이 녀석, 직접 못 들을 게 뭐야? 그럼 전화해서는 들었어?「황 회장이 그런 얘기를 하기에….」이 녀석아, 황 회장이 얘기했으면 그렇게 알지.

왜 그러냐 하면, 지금 미국의 총책임자가 양창식이 되어 있는데, 곽 회장은 꼭대기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구. 보고를 들어 결재할 터인데, 이제 자기 대신 4일 날 대회 할 것을 전부 다 준비해 가지고 명령해 체제를 다 갖췄을 텐데 자기들이 가서 끊어 버리고 한 가지만 틀어지면 와르르 다 무너져요. 그러니까 작전상 늦게 보내야 할 총책임자의 사고방식이 그렇다 하면 받아들여나 되겠나, 안 받아들여야 되겠나?「아멘입니다. 받아들이겠습니다.」자기 이익 나니까 받아들인다는 말보다 아멘부터 먼저 말하는구만. (웃음)

그렇게 똑똑하게 했으면 미국 책임 다해 가지고, 가정연합기 할 때 연합교회 간판 붙이라고 그렇게 몇 번씩 얘기했는데 왜 안 했어? 그것 했으면 지금 50개 주 네 개 지역은 유명한 주교들을 중심삼고, 아크 비숍(arch bishop; 대주교)을 세워 가지고 했으면 35만 교회에 간판 다 붙여 가지고 다 오라고 하면 빠질 사람이 없이 다 올 거예요. 그들을 한꺼번에 묶어 가지고 잔치할 수 있을 텐데도 불구하고 몇 사람이나 붙였어? 1천2백 명도 끝나지 않지 않았어?

일을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 선생님이 명령해 가지고 자기가 부족하면 곽 회장이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내가 가서 사시미를 떠 가지고 초장을 쳐서 먹을 수 있게 만들어 줬으면 다 끝날 것 아니야?

선생님이 그런 능력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 자기만 못하다고 생각했다는 얘기 아니야? 이 쌍거야! 변명할 도리가 있어? 일을 그렇게 하면 이 온 세계를, 60억 인류를 어떻게 소화하겠어?

기독교 지도자와 종교인, 평화대사 등 지도급 인사 교육의 의의

이번에도 ‘면을 중심삼고 1만 7천 명 넘는, 2만 명 가까운 사람을 교육해!’ 이래 가지고 했어요. ‘그다음에 군 중심삼고, 도 중심삼고 해야지. 시부터 시작해, 여수 시장을 불러다가!’ 그래서 했어요.

여수 시장은 내가 초청도 안 했는데 자기가 강제로 들어와서 인사했다구요. 얼굴을 보니까 배포가 두둑하고 말이에요, 의욕에 차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 말을 듣겠느냐고 하니까 듣겠다는 거예요. 그런 조건도 가졌기 때문에 황선조보고 ‘동원해! 목사들 전부 동원하고 집사 장로들 동원해! 그다음에 종교인들 동원해! 양심적인 평화대사들 동원해! 엔 지 오(NGO) 클럽의 자기 혼자 꺼떡거려 가지고 나라를 지도하겠다고 도둑놈 심보를 가진 사람들 다 모아서 교육해.’ 이래 가지고 교육해서 한 코에 뀄다구요.

그다음에 여기 시장이 전라북도는 경상북도, 전라남도는 경상남도에 전화해서 우리 시에서 문 총재가 이런 일을 했으니 부산 지방도 경제특구가 됐으니 전라도에 이기라면서 같이 앞서 주기를 바란다고 해서 동원하라고 하면 싫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평화왕국을 만드는데 싫다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구원받겠다는 건 자기 혼자 차지하겠다는 도둑놈 심보지. 나라 전체를 구원하고 나라 전체를 평화의 왕토로 만들려고 이러는데 반대하면 청중석에 내가 나가서 발길로 차고 뺨을 갈겨 주려고 그랬어요.

내가 그런 사람이라구요. 미국이 어떠한 나라이게? 꼭대기를 타고 말 안 들으면 모가지를 쳐 버리는 사람이라구요. 하원의장으로부터 미국 국회의원 220명 이상 호모 하는 사람들을 내 손으로 다 정비한 사람이라구요. 무서운 선생님이에요.

이 한국의 구더기새끼 같은 것들은 문제도 아니에요. 그래도 구더기새끼를 나는 벌새끼보다 낫게 만들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내 말 들어, 이 녀석아!’ 하는 거예요. 함부로 다니면서 잔칫상에 가 가지고 신랑 상을 먼저 빌어먹다가는 ‘아이고!’ 탄식하다가 망하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이 그렇잖아요? ‘아이고!’ 파리가 이렇게 빌고 먹지요? 웃지 말라구요.

파리, 모기가 아니에요. 벌을 만들려고, 왕벌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믿지를 않아! 일본 간나들에게 신랑들은 돈 벌어 오라고 명령하는 패들이야, 이 쌍것들! 절대 신랑에게 돈 주지 마.「예.」(웃음)

너는 약혼해 가지고 결혼할 수 있고 다 준비했더랬는데, 원리를 듣고 나서 그 약혼녀를 차 버리고 너 일본 여자한테 장가갔어. 세상의 보통 남자가 아니라구. 그랬어, 안 그랬어?「그랬습니다.」거짓말 아니야?「예, 아닙니다.」

진돗개 사상을 가지면 전라도가 복 받아

알겠나, 이 녀석아?「예!」(웃음) 여러 사람 따라서 얘기하지 먼저 앞서 가지고 얘기를 잘 해. 한 번 더 서서 해 봐, 이놈의 자식! (웃음) 목소리를 들어 보니까 나쁘지 않더라구요. 한번 들어 보자구요. 자!「‘진도아리랑’ 불러 드리겠습니다.」진도도 전라도 아니야? 진돗개를 내가 좋아하는데. 그런 아리랑 부를 수 있는 진돗개 이상 이때에 필요한 사람인데, 진짜 필요한 노래를 하네. 해 봐!

여러분은 진돗개보다는 낫겠지요, 다? 진돗개보다 못하겠어요, 낫겠어요?「낫겠습니다.」진돗개는 백발백중 주인 내놓고는 행동하지 않는 개예요. 진짜 ‘보배 진(珍)’ 자에 ‘길 도(道)’ 자예요. 섬(島)이 아니에요. 야, 이렇게 딱 맞는구만, 진돗개! 개는 주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도둑놈을 지켜야 돼요.

진돗개 사상을 집어넣으면 전라도가 복을 받을 터인데, ‘진도아리랑’이야? 아리랑이 열두 고개지요? 혼자 가는 길이 아니에요. 혼자 못 가요, 열두 고개를. 아리랑은 ‘사랑 애(愛)’ 자하고 ‘마을 리(里)’ 자, 사랑의 에덴동산, 마을 동산을 하나님이 찾아서 열두 고개를 넘으려니 아리랑 아리랑이라는 거예요. 애리랑 애리랑 할 때는 너무나 간사하고 아픈 데 결리는 기분이 나기 때문에, ‘아!’ 탄복할 수 있는 ‘사랑 애(愛)’가 ‘아리랑’이 된 거지요.

그렇게 생각하면, 백과사전에 지금까지 무슨 설명을 한 것 다 집어치우고 문 총재가 가르치는 아리랑의 뜻을 백과사전에 그렇게 써 넣으면 천추만대에 한민족이란 민족은 지지 찬양할 것이다! ‘아멘!’ 할 수 있을 것이다! 희망적인데 박수할 것이다! (박수)

그래도 문평래는 맹세문을 몇 번씩 훈련시켜서, 그래도 서울에 수천 명이 각 나라에서 오게 되면 제멋대로 하는데 맹세문이 꼬리도 맞고 대가리가 맞더라.「우리 전남 사람 수준이 아버님 뜻에 맞게 높습니다.」(웃음, 박수) 수준이 높아? 코하고 꽁지가 꿰여서 위에서 조정하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구. 그거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자기가 될 게 뭐야? 전라도 사람이 제멋대로 놀아나는데. 이렇게 가만 보니까 선생님이 나왔는데 말씀이 있으면 지적해 가지고 후려갈길 수 있겠다 해서….

몇 번이고 강조했나, 안 했나?「강조하셨습니다.」했지. 그러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내가 강조한 대로 몇십 번 더 강조해야 딱 맞아떨어지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아이쿠, 고생스러운 이 운명 길에, 운명 길이 아니라 숙명 길에 들어서니 도망갈 수도 없고 죽을 수도 없고….’ 죽으면 또 목적을 놓아 놓고서 도망갔다고 또 욕먹을 것이고 말이에요, 문 총재 할 수 없이 패자의 역사를 걸어왔기 때문에 국민 전체가, 세계 전부가 ‘죽여라! 죽여라!’ 했던 것이…. (녹음이 잠시 중단됨)

양창식과 황선조는 친하게 잘 지내라

양창식!「예.」양창식하고 황선조하고 친척이야?「친구입니다.」얼마나 멀어? 아, 물어보잖아? 집이 얼마나 머나 이거야.「집이요? 여기서 두 시간 반 정도 걸립니다.」옛날에 알았어?「아닙니다. 교회에 들어와서요.」교회에 들어와서 알았지?「예.」알아서는 형제 중의 형제가 됐지? 자기가 형님이야, 황선조가 형님이야? 나이가 누가 많아?「제가 두 살 더 많습니다.」그래, 형님 노릇 똑똑히 하라구.

공자왈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했는데, 선생님 왈, 가라사대 ‘형님의 말을 잘 들어라. 황선조는 노랭이, 수전노가 좋으니 ‘착할 선(善)’ 자를 쓰지 말고 ‘먼저 선(先)’ 자 황선조로서 부잣집 주인이 되어 가지고 자기 아들딸보다도 종을 더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다.’ 그렇게 ‘먼저 선(先)’ 자 선조(先祚)라고 해 가지고 훈시하면서 부려먹어도 괜찮아.

할 거야, 안 할 거야?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왜 해야 되느냐 하면, 여기 나라, 전라도 나라 국회의원을 미국에 데리고 가겠다면 빠질 사람 있어? 황선조가 전라남북도의 국회의원 미국에 데리고 가서 미국 대통령을 만나고 국무장관 국방부 장관을 만나게 해 줄 터인데, 거기에 안 가겠다는 미친 녀석이 있나, 없나? (웃음) 답변해야지.「예, 없을 겁니다.」(웃음)

선생님 말을 믿지 못해. 없을 것입니다?「없습니다.」없지, 없어. 사기꾼들이 돈 얼마 때문에 목숨을 팔고 이래 가지고 감옥 다 가게 됐는데, 도망가려야 도망갈 수 없는데, 이 사람들을 데리고 가서 ‘야, 너희들 죄를 짓거든 여기에서 3년만 살 수 있게끔 내가 보장할 텐데, 한국에 돌아가지 말고 국회의원 버릴 수 있어, 없어?’ 할 때 어떻게 하겠나? 어떻게 하겠나? 자기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는다면 국회의원이고 무엇이고….

국회가 뭐예요? 국회 하게 되면 모임의 국이에요. 잔칫날 맛있는 국은 도둑놈들이 먼저 채 가는 거예요. 도둑이 많아요. 애국자가 뭐이게? 나라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 팔아먹는 것이 애국자예요.

그러니까 국회의원 조상 됐던 몇 대조까지 동원해 가지고 미국 대회 에 국회의원을 2등석 이상의 비행기에 태워 데려가서 여기의 누구누구가 초청 받아 가지고 역사에 없는 놀음을 한다 할 때는 간판 붙일 때 빠질 사람이 없잖아?「예.」

그러니 황선조하고 잘 친하라 이거야. 알겠어?「예.」언제 무슨 명령이 내려질지 모를 텐데, 그러면 여비가 없거들랑 황선조 일가가 책임지라고 하는 거야. 일가가 책임지면 네가 보증 설 수 있는 보증수표 대는 거라구.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게 된다면 말이야, 성과 얻으면 10배 이상 내가 물어 줄지도 모른다 이거야. 아무리 그래도 50퍼센트야 성공리에 끝나게 되면 10배라면 50퍼센트, 이래저래 잔치 장사해도 그 이상 이익 날 것이 어디 있어? 안 할 수 없는 사실이 아니겠느냐! 아멘이야, 노멘이야?「아멘!」욕심은 많구만. 알아들으니만큼 아멘 하는데, 눈이 이렇게 쪼개져 가지고 ‘아!’ 하는데 입을 다 벌려 가지고 하는구만. 그래!

종밖에 안 되는 전라도를 주인 만들 생각으로 전력을 투입한다

여기 한국의 국회의원들 말이에요, 이번에 교육에 참가한 국회의원 전원 미국 대통령을 만나자고 해 가지고, 아시아의 정세에서 분담된 책임이 얼마인데 각 나라 대통령 이상의 자격 될 수 있는 사람을 데리고 오라고 하면 몇 사람이 될 것 같아요? 선생님이 그런 꿈을 꾸고 하고 있는 거예요.

석준호 박사, 알겠어?「예.」소련을 요리할 수 있는 사람이 한국에 있게 되면 데려다가 요리할 수 있으면 그래야지. 그 준비 못 하면 빼앗겨 버려요. 집안 다 팔아먹고 북망산천, 죽을 길 가지 않으면, 도망가지 않으면 어디 피난이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얼마나 피난길을 걸었어요, 한국 역사가? 자기 책임 못 하기 때문에 주인 노릇 못 한 채 쫓겨 나다니고 역사에 오점을 남겼어요. 그런 걸 다 알지요? 전라도 사람!「예.」

똑똑히 정신 차리라구요. 만년 역사가 전라도 패, 우리 같은 사람이 처음 찾아온 주인인지 손님인지 몰라요. 주인 대접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나 주인 대접 안 할 거예요. 종과 같이 봉사해 가지고 주인 만들겠다는 거예요. 종밖에 안 되는 전라도 사람을 주인 만들기 위한 생각에 보조를 백 퍼센트 이상, 140퍼센트 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주인 될 가망성을 보기 때문에 모험천만 하면서 믿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투자해 가지고 기반을 닦아 주겠다는 불쌍한 팔십 노인이라구요.

그런 노인이 고향 떠난 나그네 신세로…. 고향이 없잖아요? 북한에 돌아가더라도 순회하다가 전라도를 중심삼고 배 다리를 놓고 섬 다리를 놓아 가지고 국경선을 무시하고 섬을 통해 가지고 북한과 중국, 소련까지 통할 수 있는 기반을 닦겠다는 선생님의 본심이 이렇다는 걸 알고, 협조해서 손해 안 날 수 있는 희망이 있거든 선생님이 죽지 않는 한,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는 한 이 일은, 내가 유언으로 남긴 말은 천년만년이라도 이루게 될 때 통일천국은, 통일 아시아권은 안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믿고, 아들딸, 자손만대에 그 길을 가라고 훈시하고 죽어 갈 수 있는 유언의 조상들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희망이 있는 전라도 땅이 돼요.

너도 전라도인가?「아닙니다. 대구, 경상도입니다.」대구는 통일교회를 대구(대고) 계속해서 반대한 대구 아니야? 대구가 대고예요. 잘사는 녀석들은 두고 보라구요, 이제부터. 점점 비참해져요. 한나라당이 전부 다 경상도 패지?「예.」민주당은 전라도 패지? 요즘에 무슨 열린?「열린우리당입니다.」열린우리당이야? 그럼 그건 어디 패야? 공산당 당이에요. 전라도도 아니요, 경상도도 아니요, 공산당 당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양창식!「상당히 그쪽에 가깝습니다.」아, 그런 얘기는 공산당…. 우익 좌익 하게 되면 3분의 1은 빨갱이이고 3분의 2는 우익 같으면 우익 당이 되는 거예요. 패라는 것이 있잖아요, 패?

당이 뭐예요? 형제예요. 옛날에는 ‘오히려 상(尙)’ 자에 ‘검을 흑(黑)’을 당(黨)이라고 했어요, 흑 당. 요즘에는 이 ‘당’ 자가 형님(兄) 다 그만두고 두 다리만 받쳐 놓은 당(党)이 됐어요. 공 없이도 해 먹는 거예요.

옛날에 ‘검을 흑(黑)’ 자로 하면 까마귀예요. 까만 마귀가 까마귀예요. 까마귀는 상갓집이 나면 대번에 알아 가지고 지붕의 높은 나무에서 ‘까옥 까옥 까옥!’ 하는데, 그래서 까마귀라 했어요. 사탄 마귀가 먼저 알아 가지고, 냄새만 나면 죽은 사람 냄새를 맡고 국물이 있겠다고 찾아와 가지고 우는 거예요.

한국말이 얼마나 계시적이에요? 까만 마귀를 까마귀라 그래요. 까마귀가 좋아하는 게 뭐예요? 개똥입니다. 까마귀가 좋아하는 게 뭐라구요?「개똥!」전라도 사람을 뭐라고 불러요? 뭐라고 한다고?「개똥쇠입니다.」개똥쇠! 이건 까마귀 밥밖에 될 수 없는 무리예요.

해양공원의 중심부로 만들겠다는 뜻이 있음을 알라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나도 전라도 사람이에요. (웃음) 나주 옆에 남평이라구요. 남쪽 나라에서 요 한 발판에 하나님이 발을 딛고 문 총재가 발을 디딜 수 있는 곳인데, 전라도 사람은 내게 관심이 하나도 없어요. 이제라도 전라도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발 디딘 거기에서 두 발을 꼭 잡고 놓치지 않으면 전라도 사람도 왕초가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없지 않지 않지 않다!

내가 배가 고파요. (웃음)「아리랑을 하려고 했는데요….」글쎄 가만히 있어. 배고프니까…. ‘진도아리랑’ 할 때 진짜 도의 아리랑 하는데 일어서서 듣는 것도 괜찮지 않겠다고 해서 지금 일어서는 거야. 잘 해야 돼. 불러 봐.「차렷!」가만히 있어. ‘진도아리랑’ 끝나야지. 자! (‘진도아리랑’ 노래)

너무 신나게 되면 벌거벗고 춤춘다는 소문이 나면 곤란해요. (웃음) 냄새만 맡아도 병이 나았다. 알겠어요? 전라도 사람 아니고 진도 사람이 됐다! ‘진도아리랑’! 복귀의 에덴동산 본부가 이 자리가 된다!

여기 무슨 가든이라고?「청해가든입니다.」‘청’ 자가 무슨 ‘청’ 자야?「‘푸를 청(靑)’ 자입니다(2003년 12월 6일 ‘맑을 청(淸)’ 자로 정정해 주셨음. <사보(史報)> 171호 81쪽).」그다음에는?「‘바다 해(海)’ 자입니다.」야, 바다의 에덴동산이에요, 이게. 해상공원의 중심부를 만들겠다는 뜻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뱃사람을 사랑해야 돼요. 고기를 사랑해야 돼요. 그래, 고기도 기르고 전부 다 만들 수 있는 23억이라는 돈을 내가…. 나 한 푼도 없어요. 그렇지만 당장에 빚을 지고 지불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라구요. 그 대신 선생님의 정성 십배 백배 미치더라도 미치지 못한다고 정성과 눈물로써 바닷가에 앉아 가지고, 갈매기 우는 소리가 그치거들랑 밤에 통일 신도들의 울음소리가 갈매기 소리보다 크게 될 때는, 이 세계는, 이 지역은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장소가 아니 될 수 없다 생각하는 사람이 문 총재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참부모라는 사람. 알겠어요?「예.」

재림주, 그다음에 메시아, 그다음에 구세주 이름에 오점을 남겨서는 안 되겠다는 결의를 하고, 바다에서부터 육지에서부터, 바다는 낚시터, 산에는 사냥터, 그다음에는 공중은 사랑 터다 이거예요.

‘진도아리랑’의 주인이 되겠다고 결심하라

이것(입)은 아기의 수중시대, 이것(코)은 일생의 공기시대, 이것(눈)은 사랑시대를 말해요. 눈이 사방으로 돌아요. 왜 목이 가늘어졌느냐? 이게 굵으면 눈이 큰일나지요? 목이 긴 사람은 노래를 잘해요. 두고 보라구요. 이것(울대뼈)을 영어로 ‘아담스 애플(Adam’s apple)’이라고 하는데, 이것이 나온 사람은 알토라든가 테너라든가 노래를 잘한다 이거예요.「바리톤!」바리톤까지는 안 해도 괜찮아. 알겠어요?

그런 것까지 다 필요로 하기 때문에 목이…. 목이 굵었으면 어떻게 되겠나? 큰일나지요? 눈이 큰일나지. 눈이 얼마나 귀해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 오관은 다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사관이지만 이 이마가 오관이에요. 손발도 다 있으니까 오관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이 하늘나라의 정보처예요. 눈이 관찰하는 그 시야의 모든 것은 눈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이 몸이 갈 수 있는 길이 전부 흐려진다고 생각해야 돼요.

눈 때문에 목이 가늘어졌다, 눈 때문에 코가 아래로 내려왔다, 코 때문에 입이 아래로 왔다! 그래서 입은 둘이 되어야 하는데 이게 갈라져 가지고 이가 사 팔은 삼십이(4×8=32)예요. 사위기대에 있어서 8대가 아니라 8촌이에요. 그래, 사 팔은 삼십이(4×8=32), 이빨 서른 둘이 모든 만물을 깨물고 남을 수 있게끔 소화하고 갈아 넘길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이빨, 해 봐요.「이빨!」이빨이 뭐예요? 이익 나기 위해서 출발한다 해서 이빨이다,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먹기 위해서, 건강을 위해서, 나라가 새로 출발하고 하늘땅이 재차 출발하는 게 이빨이다! 그런 생각을 하고, 다 뜻에 맞게끔 한국말도 번역해서 살고 영어도 번역해서 살고 다 그러라는 거예요.

나케무아, 해 봐요.「나케무아!」무슨 말이에요? 요전에 가르쳐 줬지?「아무케나!」아무케나라구요. (웃음) 아무케나, 나케무아! 그런 콘사이스(concise dictionary; 사전)에 남아질 수 있는 말을 내가 많이 지어 놓았어요. 유교든 불교든 그 말씀을 풀이하는 사람은 앞으로 그 법에다, 경서에다 기록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촌사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기록하면 안 된다구요. 뜻이 있는 그것을 가슴에 못을 박고 대못을 박아 가지고 어느 누가 빼 갈 수 없다고, 내가 상속자가 되고 주인이 되겠다고 결심하는 아들딸을 길러 나가야 전라도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전라도가 틀림없이 ‘진도아리랑’의 주인 되겠다고 결심했어요? 「예.」 「예, 결심했습니다.」 소리가 크지 않구만. 여자 같네. 사무 처리밖에 못 하겠구만. 웅변해 가지고 대중을 감동시키려면 목청도 봉화대에 가 가지고 ‘어어허!’ 하면 바다에서 산으로 ‘워워워워!’ 해서 불어오는 저녁 달빛 가운데 들리는 솔밭 가운데에서 신비로운 햇빛을, 달빛을 맞춰 앉아 가지고 감상하는 데 꾸며 줄 수 있는 사나이가 되어 보겠다고 꿈이 높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그렇게 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들은 ‘선생님,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인사 다시 한 번 해 봐요. (경배) 그래, 나 서울 가라 말이에요? (웃음) 「아닙니다.」 안녕히 돌아가라고 인사하지 않았어요? 이제 내가 서울 가더라도 상관할 사람이 없어요.

우리 어머니는 듣기만 하면 ‘잘 맞았다 이거야.’ 할 거예요. ‘서울 간다 해도 안녕 한다고 얘기했는데 갑시다.’ 하면 싫다고 해야 되겠나, 오케이 해야 되겠나? 「싫다고 해야 됩니다.」 오케이라구요. 우리 엄마가 좋아할 거라구요. 눈 감고 갈 거예요. 귀 막고 갈 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그것이 극이 될 수 있고, 재미있는 일화도 되고 우화도 될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 잘 있으라구요. 굿바이! 「아버님, 감사합니다.」(박수).

양식장 사업과 진돗개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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