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8월 31일, 팔정식을 선포한 지 제13회를 맞는 축하 기념일이옵니다.
종적 8단계와 횡적 8단계 창조이상으로부터 구원섭리의 종말을 넘고 새로운 재창조이상을 중심삼은 개인을 넘고 세계 전 인류,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수만의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이 날을 축하하고 있사옵니다. 영계나 육계나 이 모든 팔정식 기준에 일치하지 못한 모든 전부를 이제 하나님 왕권 수립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해방과 지상세계 해방의 탕감조건, 승리의 조건을 극복할 수 있는 은사의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아버지 앞에 감사드립니다.
금년 정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이 날까지 8개월 동안 왕권 수립과 더불어 미국을 위주하고 일본과 한국이 일체가 되시어 천지부모를 모시고 부모의 나라를 중심삼고 장자권 나라와 더불어 185개국이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고 왕고(WANGO) 조직을 중심하여 해방적 지상과 천상세계에 개문을 하시옵고, 하나님이 지상으로부터 천상세계까지 자유 왕래할 수 있는 왕권 수립을 한 이후 8개월이 지나게 되었사옵니다.
아버지, 어제 날까지 전세계의 당신의 모든 움직임의 대표자들이 모여 가지고 이제 원리와 통일사상, 승공이념을 중심삼고 세계의 지성인 세계와 학술세계의 모든 학자들로 말미암아 사상적인 길을 넘고, 종교적인 길을 넘고, 철학적인 길을 넘어 가지고 신앙의 해방을 바라던 아버지의 창조이상세계, 참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당신의 사랑으로 일체화될 수 있는, 모든 만 우주의 존재들이 하나의 혈족이 되고 하나의 민족이 되어 하나의 문화를 창설하려던 아담 이상문화권을 이루려 하였지만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해원성사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사탄세계의 혈통적인 모든 것을 끊어 버리고 해방적 하늘의 혈통을 다시 교체하신 축복가정으로서 이제 제4차 아담 축복 중심가정의 권한을 가지고 하늘을 개인으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으로 모시지 못하였던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정비를 갖추어 가지고 새로이 온 세계로 헤쳐 나가는 당신의 아들딸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오늘은 수료하는 마지막날로서 새로이 결의하고 가는 당신의 세계 통일가의 지도자들을 축복, 축복, 축복하여 주시옵고, 머무는 곳곳마다 당신이 같이하여 주시옵고, 생활하는 환경에 당신의 사랑의 은사로 충만히 만 우주의 전체를 대표한 주인으로서 존경받고 사랑했으니 사랑 받을 수 있는 주인적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늘나라를 구하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다 갖춘 해방적, 당신이 자랑하고 당신이 사랑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중심가정들로서 그 나라와 그 민족 앞에 당당히 주체성을 지니고 전진 전진 전진하는 당신의 승리의 사랑의 왕권을 시봉하는 용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팔정식, 종적인 8단계와 횡적인 8단계의 한 많았던 이 모든 역사시대를 올림픽 대회가 끝난 이후에 설정하신 이 날 코디악 지역을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고, 내일은 천부주의를 설정한 날이 되겠사오니 새로운 부활의 역사와 새로운 해방권에 있어서 천부주의를 주장할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들과 나라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통일가를 믿고 갔던 영계에 있는 모든 지도자들과 영계에 간 성인 현철들을 위주한 모든 무리들이 주체와 대상, 형님과 동생의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지상에 와서 지금까지 가인적 권한의 지배를 받던 지상세계를 형님의 권한을 중심삼고 본연의 기준을 탕감복귀한 해방적 기반 위에 절대 우위에 서서 온 우주 만민이 당신을 사랑하고 영원한 왕으로 모시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가정을 대표하고 민족과 국가 국가들이 최후의 종반전을 완성, 완결 짓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내일부터 새로이 9월 달을 맞겠사오니, 펼쳐지는 4개월을 중심삼은 모든 전부가 일취월장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만 우주 가운데 주인의 권한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백성들과 나라와 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곳을 향하여 바라고 마음을 모으고 축수를 드리는 통일가의 무리들과 천상세계의 축복가정, 지상세계의 축복가정, 그 후대 전체가 일심일체가 되시어 이 날의 축하권에 축복의 은사를 공히 받을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천지부모를 모시는 정성스러운 그곳에 하늘의 사랑의 꽃이 활짝 피어나 영광의 결실을 만세에 뿌려 천상세계에까지 뿌릴 수 있는 축복받은 중심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하고 보고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기념 케이크 커팅 및 축가)
<말 씀> (1989년 8월 31일, 음력 8월 1일 알래스카 코디악 노스 가든에서 선포하신 팔정식 말씀 훈독)
『……선생님은 잘 알고 있어요. 여자들을 보면 ‘저런 타입의 여자는 어떤 아이를 낳을 것인데, 앞으로 우리 며느리가 낳을 아이를 보면….’ 그런 식으로 생각합니다. 할아버지니까 일본 사람, 한국 사람, 그런 개념은 없어요. 민족 차별은 사탄의 짓입니다. 여러분, 어디 여자예요? ‘코디악을 통과해서 일본으로 돌아가는 여자입니다.’라고 대답하면 안 돼요.』
이제부터는 독일 사람, 혹은 영국 사람, 그런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이 없어져야 된다구요. 가정을 대표한 사람이 되어야 돼요. 이제 새 시대에 있어서는 축복받은 사람들은 독일 사람이라도 독일 사람이 아니에요. 독일 가정이에요, 독일 가정. 독일 형제입니다. 독일 형제, 그 다음에 뭐예요? 독일 형제, 가정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앞으로 세계 어느 나라, 어디에 사는 사람이냐고 물을 때는, 독일 사람이라든지 독일 나라에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독일에서 태어난 하늘나라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서는 가족이요 형제라는 거예요. 형제요 친척이라는 거지요. 알겠어요?「예.」
그래, 이번에 돌아가면 그것을 쓰지 말라고 그랬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일본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본 식구, 일본 형제, 일본 가정이라고 하는 거예요. 원수 나라였어요. 소련이면 소련에 있는 사람들을 소련에 있는 식구, 소련에 있는 가정, 소련에 있는 형제, 이렇게 불러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의 나라를 인정하고 나서면 안 됩니다. 하늘나라, 하나의 세계가 안 됐는데, 독일 사람 하면 사탄세계의 사람이라는 증거가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축복받은 가정들은 독일 가정, 미국 가정, 일본 가정이라고 해야지, 독일 사람, 미국 사람, 일본이라는 말을 치워 버려야 돼요. 그런 것은 없어요. 그것은 별개의 나라가 돼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구별해서 부르는 거예요. 우리는 나라를 한 나라로 보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축복가정이라고 부르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길 가는 사람을 막아 가지고 성주를 먹였고, 복중에 있는 아기에게 성주를 먹이는 그 식을 무슨 식이라구요? 중생식!「부활식!」그 다음엔 유치원에 가고 중고등학교에 가 가지고 중생식을 안 한 사람들은 부활식을 하는 거예요. 중생식, 부활식을 다 해 놓으면 그 다음에 축복받는 영생식을 하는 거예요. 3단계입니다. 이미 다 끝났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책임 못 했다는 거예요. 책임 못 하면 여러분의 나라가 걸려 있어 가지고 그만큼 지연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우리나라 외에 나라가 없다고 보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그러한 가정들의 나라 외에는 없다고 보기 때문에 독일 나라가 있을 수 없고, 영국 나라가 있을 수 없고, 일본 나라가 있을 수 없고, 한국 나라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에 독일 가정, 독일 축복가정, 독일 형제, 이렇게 불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형제예요, 형제.
저나라에 가서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어떻게 초국가적으로, 지옥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형제지심정을 가지고 사느냐? 지옥 나라가 아니에요. 지옥에 가 있더라도 그들을 불쌍히 보고 일족, 자기 종족이 저기에 가 있으니까 해방시켜야 된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부모 대신, 장자·차자권 대신, 가족 전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자손들을 정을 중심삼고 같이 염려하던 것과 마찬가지의 일가족을 확대한 심정권을 지니고 지상에서 하나님과 천지부모를 모시고 산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국경을 넘어 가정을 중심삼고 새로이 이룬 국경세계 통일된 천상 지상이 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아멘.」알겠어요?「예.」
얼굴이 다르다고 해서 어디 사람이라고 묻는 것이 아니라 어디에 사느냐 하는 걸 물어 보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 사람이 ‘나 독일 사람이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축복받은 사람이 아니에요. 그걸 구별하라구요. 알겠어요?「예.」독일 나라, 영국 나라 하게 되면 그건 사탄세계가 다 만든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가정을 만들고, 형제를 만들고, 축복가정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 우리 전체예요. 이렇게 해서 합해 가지고 이 세계를 인수받게 될 때에 하늘나라, 지상·천상천국, 한 나라가 된 백성이 되고 한 가정이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이 팔정식이니 뭐니 이 모든 것이 그 목적을 위해 나가는 거예요. 13년 전이에요. 그래 가지고 그 뜻을 중심삼고 펴 나와 가지고 이제는 하나님 왕권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에….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8개월을 넘어섰어요. 8개월을 넘어섰으니 여러분이 환고향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오늘 이 날이 8월 말인데, 이제 9월 달부터 사탄세계를 점령하는 거예요.
사탄세계, 자연세계를 전부 점령했기 때문에 오늘 이번 수련 받은 사람은 통일사상을 가지고 돌아가는데, 자연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주인의 자리로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번 수련의 목적이에요. 뜻길이라는 것은 내 뜻이지 형제의 뜻이 아니에요. 아버지 뜻이 아니에요. 내 뜻이에요. 알겠어요?「예.」
탕감복귀 원리에서 한계선을 넘어서는, 모든 경계선이 달라지고 환경이 달라짐에 따라서 여러분의 생활적 취미와 환경이 옛날과 같이 경계선을 많이 갖고 사는, 동서사방에 막힌 데가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어디 가고 싶다!’ 하더라도 가지 못하는 그런 입장이 아니라, 가고 싶다 하면 마음대로 형제지심정을 통해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 가고, 어머니 아버지 대신 입장에서 못 통할 데가 없는 시대에 들어온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하늘나라의 축복가정들을 일원화, 일체 심정권으로써 품고 가는 사람이 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팔정식이 그래요. 종적 8단계, 횡적 8단계 다 이걸 치워 버렸어요. 그러한 환경을 다 치워 버렸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붙들고 사는 사람들은 저나라에 가서도 하나님 앞에 있어서 빛나는 동쪽을 향해 각도가 달라져요. 해가 동쪽에서 90각도로 서쪽으로 가고, 남북을 통해서는 90각도로 가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맞지 않게 되면 자기들은 그 태양 빛의 각도가 달라져요. 90각도가 아니라구요. 이 각도가 얼마나 크냐에 따라 먼 길에 들기 때문에 그만큼 천상세계에 가서도 하나님을 직접 대할 수 없는 자기 가정이 되고, 자기 일족이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정신 차리고 돌아가야 돼요.
자, 마저 계속하자구. 그거 기나? 많이 남았어?「예.」얼마나 남았나?「네 페이지 남았습니다.」이제 왕권 수립 내용을 하면 될 거라구요. 그러고 나서 폐회식을 하려고 그래요. 읽으라구. (훈독 계속)
박구배!「예!」코디악에서 32명인가, 각 나라에서 파송한 해양 선교사가 있지?「예.」그것 알아?「예. 알고 있습니다.」이번에 남극에서 크릴새우를 잡는 그 사람들을 앞으로 길을 열어 줘야 된다구. 명심하라구.「예.」나라 대표한 지역 지역에 분배된 정착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환경적인 면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게끔 우선 그 사람들을 생각해 주고 가야 코디악과 남극이 연결되고, 북극과 남극이 연결된다구. 알겠나?「예.」명심하라구.
이 모든 선언한 것의 목적은 왕권 즉위식을 해서 그 왕궁의 백성이 되고, 왕궁의 충신들이 되고, 성인·성자가 되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시는 소원성취의 그것을 준비해야 할 책임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권 수립이에요.
그 기반 위에 이제 진짜 효자 중의 효자 왕이 태어나야 되고, 충신 중의 충신 왕, 성인 중의 성인 왕, 성자 중의 성자 왕, 하나님 중의 하나님 왕이 생겨나야 되는 거예요. 창조의 하나님이 타락해서 원한의 하나님, 복귀의 하나님이 이제 복귀 완성의 승리의 하나님, 그런 말이 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 수립이 귀한 것입니다. 모든 선포한 것의 목적은 왕권 수립에 지장이 없게끔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제 팔정식도 왕권 수립을 위할 수 있는 데 고임돌이 돼 나왔다는 걸 알기 때문에, 오늘 팔정식을 중심삼고 내일 천부주의를 시작한 날이기 때문에 새로운 왕권을 중심삼고 천부주의가 역사이래 처음 출발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일사상, 원리사상은 이미 다 경험한 사실이고, 복귀섭리의 내용을 알지만…. 그 다음에 세상을 요리하기 위해서는 사상계, 그 다음에는 종교계, 그 다음에는 언론계를 수습해야 됩니다. 그리고 대학가, 학계를 수습하기 위한 이런 자신 있는 사람이 되게 하기 위해서 이번 수련회를 하게 된 거예요. 그런 수련회가 오늘 끝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천부주의, 이제는 하나님 왕권을 인계해 가지고 그 주인 대신 승리의 패권자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해 주고 천지부모를 해방하고 그 황족들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천지부모가 해방이 안 되어 있다구요. 환경이 설정 안 되어 있다구요. 이 환경을 설정하려면 이제 1대, 2대, 여러분 입적 수속한 가정들을 중심삼고 천지부모,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가 일대가 되어야 돼요. 2대, 3대가 누가 되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대 수가 없어요. 대 수가 없기 때문에 민족 편성이 될 수 없고, 세계 일족 편성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나라라는 명사를 쓰지 말라 이거예요. 사탄이 나라 가지고 다 녹여 먹었어요. 알겠어요?「예.」독일이라는 나라, 불란서라는 나라, 영국이라는 나라, 미국이라는 나라, 소련이란 나라가 전부 다 착취해 가지고 종살이시키고 종교권하고 원수가 다 되어 있어요. 나중에는 인본주의로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을 부정하고 향락주의로 떨어져 내려갑니다. 그 다음엔 유물론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부정해요. 해방신학과 더불어 하나님이 죽었다고 선포한 이런 놀음이 돼 있다는 거예요. 이걸 전부 다 날려 버려야 돼요. 우리 손으로 청산해 놓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천부주의 왕자가 되어야 돼요.
내일 9월 초하루인데…. 한국의 올림픽 대회가 끝난 직후에 팔정식을 한 거라구요. 왜 올림픽 대회 후에 하느냐? 세계 올림픽 대회가 갈라졌어요. 소련(모스크바)과 로스앤젤레스인가, 샌프란시스코인가?「로스앤젤레스입니다.」모스크바와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중심삼고 갈라졌던 것이 비로소 한국에 있어서 160개국이 모여 가지고 하나된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세계에서 건강한, 몸이 제일 튼튼한 사탄세계의 몸적인 장자권과 신앙적인 차자권이 하나된 거예요. 그 나라의 모든 챔피언들이 한국에 와서 운동할 때 통일교회 선교사가 그 대사관을 넘어서 가지고 응원한 것입니다. 응원한 사람들이 통일교회 선교사들이었던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나라의 대사를 넘고 그 나라의 대통령을 넘어 가지고 형님의 책임을 다 했다는 조건을 성사했기 때문에, 일화에서 생산한 맥콜이나 모든 먹을 것이나 선물을, 그때 선생님이 24억 원에 해당하는 선물을 선수들에게 나눠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왔던 선수들이 한국을 떠나고 싶지 않다, 한국에서 살고 싶다는 말을 했다구요. 젊은 청년 남녀들이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면 좋겠다 하는 말들을 남기고 가고, 그때에 자기들이 세계 올림픽 대회에서 탄 메달들을 선생님한테 기부하고 가기도 하고 그랬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으로서 나라가 하지 못하는 일을 다 했다구요. 조건을 딱 통일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160국가, 여러분 입장에서는 160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해서 지금까지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걸 안팎으로 맞춰 가지고 상하 종적 8단계, 개인·가정·종족·민족… 횡적 8단계 전부 다 해 가지고 뒤집어 놓은 거라구요.
그냥 그대로 팔정식이 생긴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이것이 만 12년이에요. 만 12년을 중심삼고 천부주의를 다시 이어 가지고 새 출발 할 수 있게 됐는데, 코디악에 연결된 이 제주도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코디악에 가서 할 것을 제주도에 와서 한 거예요.
이때는 고기가 안 잡힌다고 배에 나가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는데, 이번 기간에 우리는 고기가 너무 많이 잡혀서 주변에 있던 뱃사공들도 고기들을 잡으러 몰려들었다구요. 이상하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어제도 태풍이 불고 비가 온다고 하더니 하늘이 청청하고 아주 밝은 달이 떠 가지고 우리의 문화축제를 축하하더라구요.
선생님이 하는 건 이상하다구요. 알래스카에 갈 때도 언제든지 못 간다고 한 거예요. 못 가기는 왜 못 가요? 하나님이 나를 좋아하는지, 날이 나를 좋아하는지, 물에 있는 고기들이 좋아하는지 내가 가는 데는 방해가 아니고 다 길을 열어 환영하는 환경을 보게 될 때, 하나님이 보호하사 하나님의 은사에 만국의 해방권이 가까워 온다! 감사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왕권 수립이 어떻게 되느냐를 알아보자구요. 이제 왕권 수립! 이것이 끝나게 되면 수련회와 더불어 팔정식 기념행사를 끝내려고 해요. 자!
왕권 수립 알지요?「예.」얼마나 많은 선언을 해 나왔어요? 사탄이 꼼짝 못 하게 하고, 영계에 있는 하나님 자신도 ‘참부모가 저렇게 치밀하게 해 나오는구나!’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오(○)지 엑스(×)를 만들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의 몸 마음도 오(○)예요, 엑스(×)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지요? 지금까지 싸워요. 엑스예요. 전부 다 이게 뒤집어져야 돼요. 하늘이 아래 내려갔으니 여기 올라가려면 전부를 뒤집어 박아야 돼요. 이건 내려와야 되고 이건 올라가려면 반드시 교차점이 이 중앙이에요. 중앙에 있는 이걸 사랑이란 걸 중심삼고, 거짓 사랑을 참사랑, 거짓 핏줄을 참핏줄을 중심삼고 뒤집어 박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님과 하나된 사람들은 몸 마음의 통일, 가정 통일을 이루는 거예요. 가정을 부모가 통일했으면 그 아들딸은 오(○)만 있지 엑스(×)가 없어요. 그런 일족을 중심삼고 펴 나가면 서로 서로가 나라를 이룰 수 있고, 하늘땅을 바로 세울 수 있는 터전이 되는 일족이기 때문에 거기는 엑스가 없어요. 전부 다 오예요. 이래서 이 손을 이렇게 보게 되면, 이것을 중심삼고 아담가정에서 여기 엑스가 없어요. 오예요. 개인적 양심도 오, 가정도 오, 종족도 오, 오, 오, 오, 오…. 여기 오르고 내리는 데 엑스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이것이 역사시대를 탕감해 나오는 거예요. 개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개인은 작아요. 이렇게 작아요. 그 다음엔 가정은 멀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각도가 점점점 멀어져 가지고 점점점 어려워지는 거예요. 여기까지 올 때 역사시대의 개인으로부터 전체 이것을 탕감하지 않고는 해방적인, 뒤집어져 가지고 오가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알겠나?「예!」
여러분 자신을 비판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느냐? 엑스가 되어 있느냐, 오가 되어 있느냐? 난 ‘오’가 되어 있다! 오!「오!」오는, ‘오-’ 할 때 좋다는 거예요. ‘오’ 할 때는 공명이 돼요. ‘야’ 할 때는 짜부라져요. 말이 그래요. ‘야!’「야!」‘야, 큰일났다. 야단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몸 마음이 공명체가 되어 있는 오가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은 일시, 일분, 일초의 숙제에 해당한 걸 알아야 돼요. 심각한 거예요.
그래서 때가 되면 벌써 자기가 하던 모든 것이 다 풀려 나가요. 자기가 해방의 자리에 섰는지 안 섰는지 안다 이거예요. 그런 지금까지의 엑스 자리는 싫어요. 싫어진다구요. 삥 돌아서야 돼요. 자동적인 그런 환경적 여건을 여러분 심신에 완성할 수 있는 자체를 발견하기 전에는 하늘나라에 가는 데 오(○) 길을 갈 수 없고, 이것이 오르락내리락 해요. 꼬불꼬불하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알싸, 모를싸?「알싸!」수직이 되어야 돼요, 수직. 여기서 이것을 연장하면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오’를 절대 좋아하자! 해봐요.「‘오’를 절대 좋아하자!」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니, 그것을 하나님이 취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영원한 소원이요, 영원한 성과로서 인정하겠다고 하는 사실을 알고, 그 숙명적인 과제에 있어서 절대 순응할 수 있는 길을 갈 수밖에 없다고 하는 것이 천상세계를 맞이할 수 있는 하늘의 일족이 되고 백성이 되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알겠어요?「예.」
그래, 자기들이 잘 알아요. 내가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안다구요. 다 몸 마음이 하나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하나님을 앞에 모시고, 예수님을 앞에 모시고, 그 다음엔 재림주를 앞에 모시고 가야 돼요. 재림주를 중심삼고 예수님도 달려 있고, 하나님도 달려 있어요. 그리고 인류가 달려 있어요. 이들을 모실 수 있는 그걸 전통으로 하면 인류는 자연히 본성에 의해서 그 세계로 찾아 넘어오는 거예요.
태양이 떠오르는 곳에 모든 만물의 순이 방향을 갖추어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두운 세계에 있는 모든 동물과 만물은 빛이 있는 곳을 향해서 그 모든 순과 방향이 찾아가는 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여러분이 노력 안 해도 자기 자신이 악의 환경이 싫어져요. 좋아하던 술맛이 써요. 어디 가서 밥을 먹으면 선한 사람의 밥인지, 악한 사람의 밥인지 숟가락을 들면 벌써 알아요. 눈감고 숟가락이 입을 찾아 들어가요. 악한 사람은 안 가요. 스톱해요. 일부러 생각하고 입으로 들어간다고 하고 넣어야 들어가지 그렇지 않으면 안 들어가요. 반찬을 들어도 그래요.
그래서 선생님이 식사하는 것을 보면 이상하다고 해요. 정성들여서 사 오고 정성들여서 한 것은 짓고 만들고 이럴 때 정성을 그렇게 안 들여도 맛있게 먹고,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해 가지고 자기 고향의 어머니 아버지 주고 싶다, 이거 자기 남편 주고 싶다 한 것은 안 먹는다는 거예요. 그것 이상하지요?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대번에 물어 볼 때는 기도를 안 해요. 마음보고 물어 봐요. ‘갈 것이냐, 말 것이냐?’ 가야 될 때는 마음이 후욱 앞서요. 몸이 방향이 착 잡히는 거예요. 그런 곳에 가게 된다면 하나님이 보호하고 안전한 길을 가고, 악은 물러가고 선한 오(○)만이 설정되는 길이 되는 것을 알고 살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보!’ ‘아들딸님!’ 이래야 되겠나, ‘야, 이놈의 자식들아!’ 그래야 되겠나?「이놈의 자식들아!」‘이놈들아!’ 하는 것보다도 자식이라는 말을 해야 돼요. 욕을 하더라도 ‘이놈의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이놈들아!’ 그러면 누구나 다 들어가요. ‘이놈의 자식들아!’ 할 때는 아들딸이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에게 제일 가깝고 제일 좋은 말은 자기를 기억하고 사랑으로 책망해 주는 자식이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나쁜 자식’ ‘좋은 자식’ 그러잖아요? 그걸 평가해 주는 것이 소원성취예요.
그러니까 내일 천부주의 선포 기념일인데, 천부주의 세계에 있어서 하늘의 복을 중심삼고, 이제는 뭐냐 하면 자기 일족을 구할 때가 됐어요. 일족이 지금까지 반대했어요. 또 일국이 반대했어요. 알겠어요?「예!」‘알겠다!’ 크게 한번 해보라구요.「알겠습니다!」소생!「알겠습니다!」장성!「알겠습니다!」완성!「알겠습니다!」자라는 거예요. 완성 기운을 다 뺐으니, 뒹굴면서 자다가 침대에서 떨어져서 다리가 부러지든 대가리가 깨지더라도 천국 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고쳐 가지고 천국에 보내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 무슨 걱정이 있겠어요? 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맡기는 거예요.
천부주의 왕권을 세울 수 있는 왕자가 되어야 돼요. 그래서 이제부터 여러분의 일족을 구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자기 성을 알지요? 전국에 그 성을 신문에 내 가지고 팔도강산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동쪽의 무슨 김 씨는 전부 다 모이소!’ 해 가지고 모아서 종족적 메시아가 되기 위해 그 사람들 앞에 잔치를 해주고, 그 다음엔 성주를 사서 주고, 성염과 더불어 가서 정리하라고 해줘야 돼요. 그 다음엔 전국으로 해 가지고 북쪽은 누구누구, 남쪽은 누구누구, 동서남북 누구누구 해 가지고 모여서 총회를 하게 될 때는 김 씨면 김 씨 아무개 본관이 무엇인지, 그 김 씨가 한 사람이라도 빠진 사람이 없느냐 있느냐 체크해야 돼요.
어떻게 아느냐? ‘김 씨 중에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아무 총회 때에 총회 본부는 여기에 모이지만 그 상대적 본부는 아무 별관에 모이는데, 거기에 오는 사람들은 천만 달러, 억만 달러 가치의 선물을 줄 것이다.’ 하면 나타나겠어요, 안 나타나겠어요?「나타납니다.」나타나겠나, 안 나타나겠나?「나타납니다.」자기가 살고 있는 집이라든가, 가진 재산의 몇십 배 가치의 것을 주겠다고 그러면 나타나겠어요, 안 나타나겠어요?「나타납니다.」몇십 배 가치 있는 것을 뭘 주겠어요? 뺨을 갈겨 줄 거예요, 뭘 줄 거예요? ‘퉤’ 침 뱉어 줄 거예요, 뭘 줄 거예요?
축복해 줄 수 있는 예물, 성주하고 성염을 주는 것이 자기의 천년 역사의 조상들이 가졌던 소유물보다 더 귀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 사람도 내가 하는 데 빠질 수 없다. 그 다음엔 지옥 가겠으면 지옥 복판으로 처넣어야 되겠다.’ 이런 결심을 하고 가야 되겠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래, 동서남북 전부 다…. 요전에 그랬지요? 열두 사도, 열두 지파, 열두 사람을 정해 가지고 36수, 72수, 120수, 430수까지 하라고 그랬지요? 그랬나, 안 그랬나?「그랬습니다.」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나 알았다!’ 하는 사람 쌍수를 들고 다시 결의하라구요. 다 알았어요.
그대로 실천하면 하나님의 복이 틀림없이 올 것입니다. 일족을 해 가지고 삼천리반도를 중심삼고 다 못 도니까, 우리 일족을 중심삼은 몇백 명이 이 삼천리반도 남북, 북한까지 경계선, 해안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해주고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해방의 나라를 하나님 앞에 접붙여 놓아야 할 책임이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에게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축복 안 받은 사람이, 남아질 사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동서남북을 하고 열두 달을 중심삼고 3단계 360도를 중심삼고 전부 모아 가지고 그런 귀하다는 것을 알려야 되겠어요. 선물 중에 이런 선물을 줄 것이 없어요. 이걸 해 가지고 동서남북 열두 지파 다 해 가지고 나중에 총회 때에 거기에 참석하지 않은 사람이 오게 되면 몇십 배, 몇백 배의 복된 예물을 준다고 하면서 모이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민족을 대표한 김 씨면 김 씨 본관, 종족들이 합해서 선포하는데, 그 조상들이 모이고 친척들이 모이는데 안 올 수 있어요? 그게 귀하다는 거예요. 입적이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세계 지옥 밑창에서 천상세계에 입적해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지구성을 주고도, 천지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가치이기 때문에 그것을 설명해서 ‘됐습니다.’ ‘알았습니다.’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이제부터는 일본 사람이라는 말, 미국 사람이라는 말을 하지 말라구요. 하나님이 미국 사람을 인정해요? 일본 사람을 인정해요? 독일 사람을 인정해요? 2차대전의 살인마들이에요. 파탄시킨 원수들이에요. 그래, 하나님의 축복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혈족이에요. 그러니 미국 축복가정, 그 다음엔 뭐예요? 미국 형제예요, 형제. 알겠어요? 일족이에요. 형제예요. 그 다음엔 앞으로 하나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하늘나라의 백성이에요. 그러니까 지금까지처럼 세상 나라의 이름을 붙여 쓰지 말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한국으로 말하게 되면, 일본 사람을 일본 놈이라고 하지, 일본 사람이란 말이 없어요. 한국 역사가 그래요. 전부 다 도둑놈들이에요. 일본 사람도 도둑놈이고 말이에요, 미국 사람도 도둑놈이고, 소련 사람도 도둑놈이고, 중국 사람도 도둑놈이에요. 전부 놈이에요. 도둑놈이라구요. 한국 사람 입에서는 일본 사람이라는 말이 안 나와요. 역사 중에 원수 중의 원수예요. 일본 놈! 중국 놈! 되놈! 됐다는 되놈이 아니에요. 돼먹지 않았다는 되놈이지. 그 다음에 미국 놈! 미국 놈도 그렇잖아요? (놈음이 잠시 중단됨)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그 위에 세우지 않으면 하나님의 해방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려야 된다는 것이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 원수, 성인과 성자하고 살인마하고 결혼해 가지고 그 위에 살인마도 ‘참부모, 고맙습니다!’ 하고, 그 다음엔 성인도 ‘참부모, 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둘을 갖다 세워 놓고 고맙다는 말을 분석해 볼 때 어느것이 더 진짜 같으냐 할 때, 성인이 덜하면 가짜고 살인마가 진정으로 고맙다고 하면 진짜라고 보는 거예요. 그런 해석법도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원수하고 결혼하는 것하고 자기 친구나 좋은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 중에서 하나님의 심정 골짜기 제일 깊은 자리에 설 수 있는, 차지할 수 있는 것은 뭐냐? 원수와 더불어 결혼하겠다는 일족이 하나님의 전통적 주류 역사를 이어받을 수 있는 상속 계대자다! 노멘, 아멘?「아멘!」‘아멘!’ 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봐라! 오관을 다 모아 가지고 바라보면서. 음, 알겠어요. 자!
그러면 한국 처녀 총각은 어디로 시집 장가가야 돼요?「일본!」일본 처녀 총각은 싫더라도 강제로 도둑질하다가 살아도 죄가 안 되는 거예요. 그거 해방 아니에요? 그 이상 해방이 어디 있어요? 이론적으로 볼 때 수많은 담이 막혀 있던 것이 한꺼번에 다 없어져요. 알싸, 모를싸?「알싸!」미남자를 가진 어머니는 추녀를 가진 부모와 사돈이 되라는 거예요. 그러면 평준화가 되는 거예요.
천하에 평준화의 골짜기가 어디냐? 이야, 이걸 몰랐어요. 왜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느냐? 하나님도 나 없으면 결론 내겠어요?「못 냅니다.」문 총재가 없으면 결론 내겠어요? ‘하나님이 정신 나갔지,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왜 했어, 이 쌍것아!’ 거기서 뒤집어지는 거예요.
자, 문고리가 바른쪽에 왔다가 왼쪽에 왔다가 그래요? 바른쪽에 있는데 암만 열어도 안 돼요. 바깥에서는 반대로 열어야 돼요. 그렇지요? 거기 문고리는 하나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걸 몰랐어요.
소련에서 내가 고르바초프를 만나고 오게 될 때, 앞으로 어떻게 원수 국가를 수습할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의 결론은 이거예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원수를 사랑하라는데, 소련과 미국, 소련과 중국, 소련과 독일이 결혼하게 된다면, 원수의 나라와 결혼하게 되면 평화의 세계는 단번에 이뤄진다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교육할 것이냐? 하나님을 가르쳐 주고 천국을 가르쳐 주면 문제없다는 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어디 들어맞았어요? 궁둥이를 맞았어요, 상통을 맞았어요? 상통의 사관에 들이 맞았어요. 눈관, 보는 관, 코관, 그 다음엔?「귀관!」귀관, 그 다음엔?「입관!」입관, 이거 다 들어갔어요. 손발은 빼도 괜찮아요. 사관을 점령한다는 거예요.
기도할 때 서 가지고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인사를 할 때 ‘아, 잘 왔느냐!’ 하며 악수할 거예요? 진짜 감사해서 인사할 때는 손도 들어치우고 이렇게 인사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관을 받들어서 인사하면 오관 통일, 통일관으로 가느니라! 기도할 때 그렇게 기도해 봤어요? 이팔 청춘, 있는 정력을 다 해서 이걸 받들어 가지고, 오관을 받들어 가지고 한 곳으로 간다 이거예요. 정성들이는 목표가 그거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얼굴을 때릴 때 여기 때리면 아파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오관을 이렇게 때리면 다 점령해요. 그러면 오관이 있는데, 오관 통일이 어려운 거예요, 쉬운 거예요? 이 오관을 작동하는 기관이 무엇 때문에 작동하느냐? 돈 때문에 작동해요? 코가 무엇 때문에 작동해요? 입이 무엇 때문에 작동해요? 귀가 무엇 때문에 작동해요? 손이 무엇 때문에 작동해요? 참사랑 때문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아, 거짓말이지.「맞습니다.」문 총재가 원리를 발견할 수 있기까지 무슨 생각이야 안 해봤겠어요? 생각을 누구보다 제일 많이 한 사람 아니에요? 그렇지요? 무슨 생각이야 안 해봤겠어요?
오관이 왜 있어요? 하나님 때문에 있다! 하나님은 왜 오관을 좋아하느냐? 사랑을 찾아오는 종합적인 기지로 작용하기 때문에 오관을 사랑해야 돼요. 오관은 사랑을 찾아가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놈을 찾아가게 되면 이 몸뚱이 전체가, 사지가 가 가지고 어디를 갖다 맞춰요? 어디 갖다 맞춰요?「생식기!」생식기, 오목 볼록이 딱 들어맞아요. 이것은 동으로 가도 같이 가고, 서로 가도 같이 가고, 뒤집어져서 어디 가든, 죽든 살든 하나예요. 그런 부부가 한번 되어 보고 싶어요?「예.」
나는 그런 생각을 하는데, 우리 어머니가 그런 생각을 나 이상 하면 좋겠는데 암만 해도 그러지 못해서 걱정이라구요. (웃음) 그거 후원해 줘요, 부인들. 아시겠어요? 천하 부인들이 다 그렇게 살면 우리 어머니도 그렇게 살겠지. 눈으로 보고 말하고 그럴 때 사랑을 빼놓고 보고 말할 수 없어요. 들을 때도 참사랑을 하고, 또 맛을 봐도 참사랑을 하고, 만져도 참사랑을 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오관이 바라는 주류예요, 주류. 뭐라구요?「주류!」
길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갔던 길도, 돌아오는 길도 하나예요. 영원히 하나예요. 알고 보니까 간단해요. 세상에! 전부 다 갖고 있어요. 전부 다 알고 있어요. 알게끔 되어 있는데 전부 잃어버렸어요.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뭐 죽자살자 별의별 고생을 하면서 영계고 무엇이고 뒤져 가지고 알고 보니, 내게 다 달려 있는데, 꽁무니에 달리고 몸뚱이에 달려 있는 것을 몰랐어요. 우리 조상들이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 패는 선생님이 다 보여 줬어요. ‘이렇게 산다.’ 하고. 보여 줬나, 안 보여 줬나, 윤정로 선생님?「보여 주셨습니다.」응?「보여 주셨습니다.」선생님도 너한테 배워야지.
팔십이 넘은 할아버지도 아버지한테 배우고 손자한테 배우고 가겠다는 거예요. 그래야 저나라에 가더라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좋은 데에 가서 너희들의 길을 닦아 주마.’ 그렇게 간다는 거예요. 팔십 넘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누가 가르쳐 줄 거예요? 아들과 손자들이 가르쳐 줘야 돼요.
보라구요. 노망이 나 가지고 똥 싸는데 누가 달려와요? 뭘 했다 할 때는, 똥을 쌌더라도 ‘할아버지 할머니!’ 하고 잔칫집 가는 것보다 더 기쁘게 제일 1번으로 달려오는 사람이 효자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보라구요. 어제 송영석이 말하는데, 무슨 뭐 효자 효녀가 얘기를 하는데 어머니가 맏딸을 놓고 이래도 때리고 저래도 때리고, 잘해도 때리고 좋아도 때린다 이거예요. 세상에서도 좋아도 ‘이 자식아, 왜 그래?’ 하면서 때리잖아요? 경상도 말로 반가우면 ‘아이구, 이 문둥아!’ 그런다구요. (웃음)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에 있어요? 문둥이는 영원히 못 돌아오니 말이에요, 죽어도 못 돌아올 사람이 돌아왔으니, 그 이상 반가워할 것이 문둥이밖에 없기 때문에 문둥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거예요. 앞뒤로 갖다 맞추면 안 맞는 게 없어요.
그래, 내가 여러분에게 바랄 게 뭐예요? 이제 마지막에 선생님이 이거 다 잘하리라 생각하는 거예요. 어드래? 일본 자식들, 독일 자식들, 미국 자식들…. 자식이 많지요?「예.」미국 자식이 일등 할 것이냐, 독일 자식이 일등 할 것이냐, 그 다음엔 일본 자식이 일등 할 것이냐, 한국 자식이 일등 할 것이냐?「한국 자식이 일등 합니다.」
자식은, 남자는 그렇다 하고, 여자는 미국 간나가 일등 할 거예요, 일본 간나가 일등 할 거예요, 독일 간나가 일등 할 거예요, 한국 간나가 일등 할 거예요? 오야마다는 어떻게 생각해?「예. 일본 여자가 일등 하겠습니다.」여자는 또 뭐야? 선생님이 간나라고 했으면 간나라고 대답해야지, 일본 여자라고 하면 낙제야. 점수 깎여. 그럴 때는 ‘일본 간나가 일등 합니다!’ 그래야 만점이야, 이 쌍거야! (웃음) 정말이라구요.
왜 노망을 하고 그러냐? 천하에 없는 효자와 충신, 열녀의 전통을 상속하기 위한 준비 공작이라는 거예요. ‘우리 동네에 복이 찾아오기 위한 이러한 놀음이 벌어졌구만.’ 거기에서 3년 이상, 7년 이상 일가가 전부 하나되면 그 동네를 치리할 수 있는 이상의 사람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 대표적인 사람이 되어서 세계를 살려 줄 수 있는 사람이 태어나는 거예요. 낮이 있으면 밤이 있어야지요. 깊은 밤, 긴 밤, 밝은 날, 상대적이에요. 남쪽에 가게 되면 이쪽은 어두워지고 이쪽은 밝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청춘시대를 넘어가는 데 있어서 그림자가 지고 어두운 날이 되거들랑 그 다음에 선명한 새 아침의 태양 빛이 틀림없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흐린 날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게 희망적인 말이에요, 비, 불, 무희망적인 말이에요?「희망적인 말입니다.」알긴 아누만.
세계 제일 노망 왕들의 병원을 만들어 가지고, 그들이 자면서도 ‘우리 효자, 우리 충신, 우리 아들딸, 우리나라 땅 위에 태어난 성인·성자도, 예수님도 배워야 할 사람이 저 동네에 있다.’ 할 수 있으면 그 동네가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이놈의 자식들, 나이 많아 가지고 노망한 할아버지 할머니를 누가 모시겠느냐? 서로가 모시겠다고 싸움해 가지고 살인했다 할 때는, 동생이 형님을 때려 죽였다고 하면 타락한 에덴동산의 가인 아벨 역사가 되었겠어요? 어때요? 상을 줘야 되겠어요, 벌을 줘야 되겠어요?「벌을 줘야 됩니다.」난 모르겠어요. (웃음) 임자들은 나보다 낫구만. 그거 상을 줘야 돼요.
그리고 선생님이 하는 일 가운데 제일 어려운 일을 하는 사람은 선생님이 위하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나이도 어리고 철도 들지 않은 핏덩이 손자를 안았을 때, 할아버지보고 제일 먼저 웃으면 할아버지는 그 손자를 영원히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 손자 앞에 모든 것을 주고 싶다는 거예요. 본심이 그래요. 오관의 사랑 길을 찾아가는 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그렇게 다 세밀히 가르쳐 줬으니 이놈의 자식들, 천국 못 가면 골을 까 버리고 배때기를 째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해도 불평 못 한다는 거예요. 불평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안 하겠습니다.」
그래, 할아버지 할머니가 동네의 노인정에…. 노인정이라고 그러지요, 노인정? 노인정 가운데 제일 노망한 늙은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효자·충신·성인·열녀·성자의 그런 이름을 지어 가지고 봉양하라면 우리 통일교회가 일등 할 거예요, 꼴등 할 거예요?「일등입니다.」정말이에요?「예.」동네방네 뭐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한 보기 싫은 노망하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시중을 일등으로 하겠어요?「예.」내가 그렇다면?「당연히 합니다.」당연히? 내가 그렇다면 그런 왕이 되어야지.「그렇습니다.」그래?
세계 왕복을 입은 효자, 왕복을 입은 충신·성인들이 와 가지고 선생님을 그렇게 한다면 아이구, 뭐 메시아니 참부모니 탕감복귀의 대장 노릇을 한 것이 보람 있겠느냐, 없겠느냐?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풀어놓고 가는 거예요, 숨겨 놓지 않고. 비밀 보따리까지, 자기 감춰진 보물이 어디에 있다는 것까지 다 가르쳐 주고 가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안 맞는 말이야, 이 쌍것들아!「맞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쌍것들’이라고 했는데도 맞는 말이라고 하니…. 쌍것 반대가 뭐예요?「양반들!」양반 해 가지고 뭘 하노? 쌍놈 상대인데. 왕이에요, 왕. 쌍왕이다 이거예요. 부처끼리 왕이니 쌍왕이지요. 알겠어요? 남자 여자 둘이 쌍 아니에요, 한 쌍? 부처끼리 왕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고생한 게 그거예요. 무슨 고생이야 안 했겠어요? 여기 길거리를 가다가 비참한 사람을 보면 ‘이야, 우리 하나님이 저렇게 하고 있구나.’ 생각하라구요. 길가에서 내가 동정은 못 할망정 ‘퉤’ 침 뱉고 저주하고 그럴 수 없어요. 그런 마음을 갖고 살아야 돼요. 그렇게 사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나 망하라고 해도 망하지 않았어요. 죽을 곳을 찾아가는 사람이에요.
이런 것을 알고 사니까 불평할 수 있어요? 행복의 최고 절정이 어디냐? 반대예요. 세상이 싫다 하는 것, 사탄이 싫다는 것을 알았으면 거기를 점령해야 돼요. 개인주의 왕초! *개인주의의 왕초인 서구 사람들, 어떻게 할 거예요? 반대의 길을 가야 됩니다. 그러면 천국으로 가는 것이 문제없을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뭐야? 후루다야, 후꾸다야? 후루다(古田)야, 신다(新田)가 아니고? 「하이.」 *‘오래된 밭’에서 뭘 할 거야? 탕감복귀가 필요하기 때문에 신다라고 해야 돼, 신다. 신다(死んだ)라고 하면 죽었다는 말도 되지만, 새로운 밭이라는 신다라고 해야 된다는 거라구. 그러니까 일본 말로 신다(しんだ)라고 하는 것이 나쁜 말이 아니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내가 일본에 가서 노망하고 살면 임자들, 선생님을 모실 거예요, 안 모실 거예요?「모시겠습니다.」*일본에 가서 노망이 든 보기 싫은 할아버지가 되면 일본 여자들이 모두 다 도망을 가겠지요? 통일교회의 멤버들까지도 말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지 않습니다.」일본의 역사에 있어서 어떤 효자보다도 더 많은 정성을 다해서 효도를 하겠다는 결심이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되어 있습니다.」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여자 야로(野郞; 녀석)들! 야로(八郞), 여덟 번째의 남편을 원하는 여자들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한 할아버지도 기쁘게 맞이하지 못하면 천국으로 연결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정말이라구요.
미국에 가더라도 문 선생은 백인들 세계에서 어떤 효자·충신·열녀보다 더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사람들을 천국에 보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라고 하는 사실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틀려요?「맞습니다.」틀려!「맞습니다!」그럴 때는 ‘푸푸풋, 맞습니다!’ 해야 된다구요. (웃음) 알겠지요?
일본 사람들이 최고의 이상으로 생각하는 결혼 상대자는 어느 나라 사람이냐?「간코쿠(韓國)입니다.」간고쿠(監獄)가 아니라구요. 감옥이 아니라는 거예요. (웃음) 한국은 원수의 국가입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 달렸을 때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던 로마 병사를 위해서 기도한 목적이 무엇이었느냐? 원수를 사랑하는 데 평화의 핵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문 선생도 그러한 운명적인 책임을 완수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운명이 아니라구요. 그 숙명적인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습니다.
지금은 일본 사람이라고 하는 말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것은 타락세계에서 할 수 있는 말입니다. 일본이라고 하는 나라를 중심삼고 있는 사람을 하나님은 창조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이라고 하는 나라도 하나님이 만들지 않았다구요. 그렇게 하나님이 만들지 않은 나라의 사람이라는 것은 인정할 수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그것은 이론적이라구요. 문 선생의 머리가 좋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일본도 선생님을 원수 중의 원수라고 하면서 반대하고 있지요? 그 동안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들을 알아보니까 모두 다 사라졌어요. 문 선생이 문 선생을 반대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하나님을 반대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존재도, 그림자도 없어진다는 거라구요. 지금도 일본의 빈민굴에서 지옥을 목전에 두고 있는 불쌍한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을 해방하는 메시아로서 설 수 있는 사람들이 된다면, 그러한 사람들은 천국의 제일 윗자리로 가게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分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와카레(分かれ)는 굿바이라는 말이라구요.「아버님!」뭐야, 이 녀석? (웃음) 자기 자신을 위해서 불러 가지고 사진을 마음대로 찍을 수 있어? (웃음) 한 사람한테 허락해 주면 모두 다 일어서서 몰려들 것이기 때문에 여자들한테 밟혀 죽는 비참한 문 선생이 될지도 모른다구! (웃음) 그러면 큰일난다구요. 선생님이 일본 말을 하고 있어요, 한국 말을 하고 있어요? 일본 사람들이 사용하는 일본 말로 말씀하면 기분이 좋지요?
그렇지만 모국어가 필요하다구요, 모국어. 자기 자신이 일본 사람임을 부정하는 이상에는 모국어를 배우지 않으면 안 돼요, 모국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모국어를 모르면 본향 땅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없습니다. 그럴 때가 온다구요, 반드시. ‘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일본 말이 통하는데 무엇 때문에 한국 말을 배워야 돼?’ 하는 사람들은 안 배워도 좋다구요. 그건 자유라구요. 그렇지만 세계의 어떤 나라의 말보다 한국 말이 귀한 말이 될 것입니다. 그 말을 중심삼고 영계가 통일됩니다.
일본 사람이 되고 싶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싶어요?「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싶습니다.」일본의 왕이 되고 싶어요, 언제든지 비참하게 반대받는 축복가정이 되고 싶어요? (웃음) 대답하라구요!「축복가정이 되고 싶습니다.」한 치의 앞도 알 수 없는 암흑세계가 좋다는 사람들은 지옥 밑바닥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스미마셍(すみません; 미안합니다)! (웃음) 스미마셍(住みません; 살지 않습니다)이라고 하는 말은 죽어 버린다는 뜻이잖아요? 일본 사람들은 자주 ‘스미마셍, 스미마셍.’ 하지요? (웃음) 그것은 무사도의 정신에서 나온 말입니다. ‘스미마셍, 죽어도 좋습니다.’라고 말이에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잘못했을 때는 ‘스미마셍!’ 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그러한 내용을 안 이상에는 일본으로 돌아가면 ‘스미마셍!’ 해야 될 때 ‘이키마스(生きます; 삽니다)!’ 해야 된다구요. ‘이키마스!’ 해봐요!「이키마스!」그것은 살 수 있다는 뜻도 되지만, 곤란한 경우가 가로막을 때 차 버리고 간다는 이키마스(行きます; 갑니다)도 된다구요. 그렇게 양쪽으로 통하니까 놀랍지요? 지금부터 인사말을 바꿔야 됩니다. 지금부터 통일교회에서는 ‘스미마셍!’ 해야 될 경우에 ‘이키마스!’라고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한 놀라운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10년 정도 살아 보라구요. 그러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왕자로서의 자세를 갖추게 될 것입니다. 대학에 가서 영어를 4년 동안 공부하면 일본 말을 제쳐놓고 영어를 말할 수 있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두 배인 8년 이상 10년 동안 한국 말을 하면서 습관을 들이면 전문가 이상이 될 것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틀림없이 그러한 사람은 천국 꼭대기에 가서 살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와카리마시타, 와카레마시타?「와카리마시타!」
너도 통일교회 멤버야?「하이.」너도 통일교회에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을 반대했지, 처음에는? (웃음)「반대는 안 했습니다.」반대를 안 했을 리가 없다구. 얼굴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 (웃음) 순하게 보이는 데가 한 군데도 없다구. (웃음)
지금 무슨 시간이에요?「아버님이 말씀하시는 시간입니다.」바보 같은 소리를 하지 말라구! (웃음) 지금 훈독하는 시간인데, 선생님이 끼어들었다구요. 훈독의 챔피언이 문 선생이라고 했는데, 이 시간에는 문 선생이 낙제생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도 낙제생들이 되어서 동료가 되니까 희망의 길이 다시금 반대쪽으로 열리기 때문에 이렇게 마음대로 하더라도 미안할 것이 없다고 하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걷는 것을 보면 할아버지처럼 걸어요, 젊은이처럼 걸어요?「청년 같습니다.」(웃음과 박수) 모두 다 박수를 치니까 오늘을 기쁜 날로서 맞이할 수 있게 됨으로 말미암아 모두 다 만세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자, 훈독회!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라구.
『2001년 1월 13일 오전 7시, 한국 천주청평수련원에서 참부모님께서는 흥진님 중심한 영계의 네 자녀님, 효진님 가정, 훈숙님, 연아님, 동숙님, 신일님, 신미님 가정, 신숙님, 5대 성인 가정, 한국 일본 미국의 중심식구 등 1만2천여 명의 식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집전하셨습니다. 아버님의 기도입니다. 입장 도중 강당 중간쯤에 서시어서 하셨습니다.』잘 들으라구요.
『……하늘나라의 헌법 1조가 뭐냐?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 혈통을 깨끗이 보존하라, 순결한 혈통을 영원히 지키라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축복받은 혈통은 하나님의 혈대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을 이어받은 것인만큼 지금까지 타락세계에 젖은 습관적인 행동으로 더럽혀서는 안 됩니다. 그것을 지킬 수 있어요? 부부가 됐든, 배우자가 없으면 혼자라도 좋으니 온전한 핏줄을 더럽히지 않겠다고 맹세하는 이 시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핏줄!「핏줄!」핏줄이 뭐예요? 일본 말로는? 켓토(けっとう). 겟토 하게 되면 사랑에 죽이고 사는 켓토(決鬪)예요? 그래, 영어로는 뭐예요?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예요. 다 끝났어?「조금 남았습니다.」다 끝나게 돼 있지. 빨리 끝내라구.
『……오늘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에서 제일 중요한 3대 철칙을 말했습니다. 그것은 우리 인간이 공인으로서 필히 지켜야 할, 가정에 들어가서든 나라에 들어가서든 걸리지 않는 지침입니다. 이날에 가히 기억할 만한 내용인 것을 명심해서 생애의 표적으로 삼아 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 이 역사적인 기념 행사를 폐하기로 하겠습니다.』(박수)
정수원, 할머니 시절에 잘 부르던 노래 한번 불러 봐요. 이거 다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엔 유종관!「예.」무슨 도?「홀로 아리랑!」독도! 거기서 나와 기다려. 자, 하라구. 그것 하고 폐하자구요. 폐해요. (정수원 회장이 ‘감사합니다’ 노래)
그래, 40년이 됐는데, 할머니들이 노래하다가 벌거벗고 춤췄다는 소문이 그때에서 시작한 거예요. 그 모든 더럽힌 나쁜 소문을 내가 뒤집어쓰고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엔 누구야? 그 다음엔? 이것 성가에 집어넣어야 돼요.
독도(獨島)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외로운 섬이에요. 외로운 길이에요. 외로운 도(道), 외로운 뜻길이에요. 그걸 독도라고 그래요. 독도가 딱 그래요. 그 뜻을 생각하면서 한번 해봐요. 같이 해도 괜찮아요. 자, 다 같이 해요. (유종관 회장이 ‘홀로 아리랑’ 노래)
황선조, 어디 갔어, 황선조? 나와서 이번 수련회 총평을 하고 기도하고 끝내자구. (황선조 협회장이 총평)
자, 선생님이 한마디해 줄게요. 이제 여러분은 진짜 여러분의 가정을 찾아가야 됩니다. 지금까지 가정이라든가 여러분 종족·민족·국가가 우리 편이 안 돼 있습니다. 반대를 하고, 옆 눈으로 바라보고, 상대적 관계가 아니라 비상대적인, 왼쪽이라든가 바른쪽으로 치우쳤지 정상적인 방향이 하나도 없었어요. 그러나 이제는 그 모든 환경에 있는 나라를 중심삼고, 민족과 종족을 중심삼고, 종족 가운데 가정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둘레에 있던 모든 전부가 우리와 방향을 같이 맞춰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있으면 부모를 중심삼고 자녀가 방향을 맞춰야 되고, 학교에서는 학교 교장을 중심삼고 교직원으로부터 학생이 전부 다 방향을 맞춰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그것이 없었어요. 그러니까 외로웠고, 주위의 모든 전부가 슬픔과 한의 자극을 남겨 줄 수 있는, 우리에게 유산이 있었다면 그 유산이 한의 유산이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왜 한을 갖게 되었느냐? 바른 전통의 길을 갖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바른 전통의 길을 찾아가려고 하는데, 세상은 부정적인, 비정상적인 전통의 길을 가기 때문에 전부 반대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는 때를 중심삼고 볼 때, 사탄세계의 전권시대, 국가 권한을 중심삼고 행차하던 때를 넘어 가지고 세계적인 정상에서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바로 모셔 놓고 하나님을 제1대 조상으로 해 가지고 아담 해와가 2대 조상이 될 것이고, 그 다음 그 아들딸은 3대, 4대, 5대, 6대, 천대, 만대, 천년 만년 하나의 방향의 길을 따라가 설 수 있는 그 길이, 지상천국 천상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전통의 길이 생기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총평이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환경 여건에 반대를 받고 제재를 받던 무리들이 이제는 환경을 중심삼고 제시할 수 있는 시대를 책임졌다는 거예요. 종적인 면에서는 하나님 대신이요, 횡적인 면에서는 참부모 대신으로서 우리들이 가는데, 종적 기준의 역사에 탈락자가 되었고, 거기에 실패자가 되었고, 횡적 전통을,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전통을 이어받는 데 실패한 타락세계가 종횡을 중심삼고 가정이라는 틀거리를 중심삼은 부모를 중심삼고 올바로 모실 수 있고, 자녀의 도리가 올바로 설 수 있고, 그 가정이 올바른 나라의 건국 전통이 되어 가지고 그 가정들이 합하면 합할수록 그 나라라든가 개인이 높아지고, 그 이상이 높은 평등한 가치적 기준으로서 화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의 이상, 이상 천상천국을 연결짓는 그 자리가 뭐냐 하면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사위기대는 뭐냐 하면 3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3대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입니다. 그러면 구약시대에도 부모가 없었고, 조상이 없었고, 상대가 없었고, 아들딸이 없었는데, 성약시대에는 비로소 구약시대에 갖고 싶었던 부모가 계실 수 있는 자리를 대신 채웠고, 신약시대에도 계대를 이어서 완성을 못 한 것을 이룬 것입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전부가 원하던 내적 골자를 수습해 가지고 삼대상목적을 중심삼은 사위기대 완성이라는 뜻을 품고 살 수 있는 존재는 하나님이 찾아와서 살고 싶어하고, 또 참부모가 메시아면 메시아가 와서 살고 싶어하고, 어떠한 나라의 효자 가정이 있으면 그 효자 가정도 여기 와서 살고 싶어하고, 또 충신의 가정, 또 성인·성자의 가정이 있더라도 이 가정에 들어와 살고 싶은 하나의 모체적 전통 기준이 확립됐다는 것입니다, 상하·전후·좌우가.
상하 부모관계, 부부관계, 자녀를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시대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완성은 가정을 중심삼고 종착점을 가질 수 있는 축복 중심가정이 된 것을 자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것이 하나님이 본래 우리 인간 앞에 있어서 끌고 가는, 지상천국에서부터 천상천국으로 가는 직행로의 주류 존재들입니다. 가정의 주류요, 종족의 주류요, 민족·국가·세계의 주류였는데, 그 주류 기준을 중심삼고 연결된 모든 전부는 무한한 저나라, 무한한 우리 이상세계의 상속권을 맞을 수 있는 상대적 기반이 자기 중심삼은 혈족과 나라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다 이지러졌기 때문에, 영계도 이지러지고 지상도 이지러졌는데, 참부모가 원칙적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모델 형으로 세워 준 이것이 자기 정착한 그 자리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가정과 같은 종족을 번식해야 된다구요.
3대 축복이 뭐예요?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라고 했지요? 자기 가정보다도 더 훌륭한 아들딸의 가정, 자기 손자, 몇 대 후손들의 일족 가정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부과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일족이라는 것은 뭐냐? 수많은 일족 가운데에서 모범적이고 공식적이요 모델과 같은 그런 일족이 없는데, 우리가 일족을 중심삼고 일국과 일세계, 하나의 지상 천상 해방천국을 위할 수 있는 모델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는 것은 하나님이 주목하고 전 영계가 다 알아요. 요전에 사도 바울이 메시지를 보내 증언한 것을 보면, 밀링고나 로마 교황청에 대해서 권고하지 않았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로마 교황청의 주장을 다 집어던지고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말을 다 들었지요?「예.」그게 왜 그러냐 하면, 모델이기 때문이에요, 모델. 중심이에요.
본래 가야 할 길이 국가를 넘고 세계적인 종단 기반 위에 서서 로마 교황청이 거기에 접붙여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국가가 돼 있다구요. 국가 기준에서 하나됐으면 전세계 국가가 따라갈 수 있는 길이 벌어지고, 종족·민족·국가의 가정 모든 전부가 해방적 기준을 갖출 수 있는 엄청난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가정의 목을 자르고, 뒤로 돌아서게 해 가지고 지옥행으로 결착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니, 세계의 책임 단체, 책임자들이 얼마나 무서운 자리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우리는 그걸 다 해탈했어요. 다 넘어섰습니다.
이제 우리들이 찾는 것은 뭐냐? 나를 찾는 거예요, 나! 하나님이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 하나님의 사랑과 같은 사랑을 가졌고, 하나님의 생명과 같은 생명을 가졌고, 하나님의 핏줄과 같은 핏줄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것을 가진 나라는 거예요. 그런 자각을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는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 가운데서 그가 주체라면 나는 상대적 기준에 있어서 시작과 끝이 영원히 간격이 없고 차이가 없는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있게 하는 것이 핏줄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핏줄.
사랑과 생명은 일대예요, 일대. 이건 지나가 버려요. 여러분 부부들이 아무리 사랑하고 아무리 했다 하더라도 지나가 버려요. 그러나 여러분이 지나가 버리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의 인연으로써 연결시킨 핏줄의 자녀들은 영원의 역사와 더불어 계속하는 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자기 아들딸들이 이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받았던 그 기준에서 떨어지느냐, 올라가느냐? 문제가 커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대상, 참진리의 참핏줄의 세계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열매 하나를 심게 된다면, 수확할 때에 하나의 열매를 거두기 위한 그런 놀음은 없다구요.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의 열매를 심으면 못해도 열 배, 백 배, 천 배 많을수록 좋은 거예요. 그 가치는 이퀄(equal; 대등한)이에요.
그래, 여러분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후손들이 천대 만대 거치는데, 내가 알고 오늘 이 시간에 결의한 그런 모양의 씨가 천대 후에도 그 가치가 안팎으로 같을 수 있어 가지고 내가 여기 지상에서 천국 가는 주류 행로의 표준적 대신자들이 될 수 있겠느냐, 보장할 수 있겠느냐 할 때, 얼마나 심각한 문제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축복가정을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축복을 해줬는데, 저놈의 자식들이 천년 전 하나님께서 이상 하던 아들딸의 축복받은 중심가정으로서 천년 만년 계속할 수 있겠느냐? 역사 가운데 타락해 가지고 별의별 자유주의니 무슨 주의, 무슨 주의 나왔던 모든 전부를 역사과정에 남겨 놓아야 할 것이냐, 없애야 할 것이냐? 여기에 혹이 돋았는데, 이 혹에는 별의별 개인주의, 무슨 가정주의, 민족주의, 국가주의니 해서 수두룩해요. 통일주의가 아니에요. 이걸 남겨 놓아야 할 거예요, 잘라 버려야 할 거예요?「잘라 버려야 합니다.」
그 잘라 버린다는 것은 독일이면 독일 사람 제1대 조상의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되고, 2대 조상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되고, 천대에 와서는 천대 후손의 모가지를, 나까지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그것이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그러니 독일이면 독일에 있어서 도서관에 있는 모든 책은 씨알머리도 남기지 말고 전부 내 손으로 불사르는 싸움이 벌어져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 싸움이 역사시대에 어떠한 누구보다도 치열한 싸움이기 때문에 우리 후손들이 그걸 불태우기 전에 미리 태워 버렸다고 역사에 잊어버리고 갈 수 있는 그러한 길을 어떻게 성립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오늘 아침에도 얘기했지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미국 사람 하는 것을 치워 버려라! 그거 치워 버리는 건 간단해요. 그렇지만 문화사, 역사를 두고, 자기 나라의 전통으로 남겨진 뭐 독일은 과학기술의 첨단에, 영·미는 정치세계의 첨단에, 로마는 법적 세계의 첨단에 가던 그 모든 전부를 한꺼번에 합해서 다 부정해 버려야 된다구요.
내가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들이 많은데, 대학 도서관에 가 보면, 역사시대의 쓰레기통 글 짜박지들을 갖다 쌓아 놓고 자랑하고 있는 거예요.
자, 이제 단 하나의 사위기대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이 정착할 수 있는 기준이 하나의 모델형으로 되어 있으면 거기에서부터 새로이 우러나올 수 있는 말씀이라든가 관계가 모든 문화세계를 지도하고 있는 선진국가의 도서관에 꽉 차야 할 텐데, 전부 부정이에요.
그러면 그러한 도서관, 그러한 학교, 그러한 정부기관, 그러한 땅, 그러한 백성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불 심판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불 심판. 그래서 성경의 끝날에 불 심판 한다는 말을 이런 논리로써 해석해 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조상들로부터 반대했으니 복수의 심정을 가지고 그 나라의 도서관, 모든 걸 파괴했다 하면 복수심으로 결론짓는 거예요. 그거 누가 해야 돼요? 누가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건 하나님의 나라에서 해야 됩니다. 사탄이 나라를 가지고 했으니 하나님의 나라를 가지고 하지 않으면 그것이 탕감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개인으로 주장했댔자 그것은 안 되는 거라구요.
이러한 모든 것을 정비하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절대적 가정인 동시에 절대 국가적 관념이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세계를 씨알머리도 없이, 그루터기가 없이 청산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하고 참부모도 못 해요. 나라가 해야 돼요, 우리나라가. 알겠어요?
그걸 부정 부정한 긍정적인 내용이 개인으로부터 쌓아 놓은 일기 기록, 생애를 모든 전부 비교할 때, 이것은 전부 부정하지 않을 수 없다고 나라 이상의 자리에서 거부해 놔야 천하의 사탄세계도 반대할 수 있는 세계가 씨알머리도 없이 꺼져 간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불 심판을 해 버리기 위해서도 절대 필요한 것이 뭐냐? 가정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총장님, 아시겠습니까?「예.」나라가 필요해요.
그 도서관에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하나님을 반대한 문서가 들어 있어요! 뭐 갖고 반대했어요? 사탄 개인이 아니라 나라의 권한을 가지고 반대했어요. 속여 나오고 착취하고 기만했던 모든 역사적인 비운의 독재자들의 행각의 노정은 나라를 갖고 한 거예요, 나라, 나라. 나라와 세계를 결집해 가지고 2차대전을 연합국이 싸운 거예요. 국가 기준을 넘었어요. 그리고 공산주의는 세계주의예요. 연합국가를 넘었어요.
나라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고 그걸 했으니, 제일 첫번 문제가 나라예요. 나라만 설정되게 되면 우리 문 총재 앞에 세계적 공산주의가 국가적, 씨족적 공산주의로 떨어져요. 민주주의도 이제 세계적 주의가 국가주의로 떨어지고, 이제 민족주의로 떨어져 나간다구요. 내려가게 돼 있어요.
내려가게 돼 있으니 우리는 이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국가주의에서 세계주의를 상속받기 위해서는 안팎에 있어서, 종교권 내에 있어서 절대적인 진리, 철학·사상계에 있어서 절대적 진리, 공산세계 무신론을 주장하는데 절대 유신론주의를 갖추어 가지고 그들을 올바로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래서 누구나 다 앞으로 역사시대에 남더라도 통일교회는 사탄세계를 복수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소화시켜 나왔다는 전통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 전통이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참고 이렇게 나왔다는 거예요. 해야 할 것은 나라가 하고, 유엔이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절대 필요한 것은 뭐냐? 가정이 절대 필요하고, 그 다음엔? 여러분 나라가 원수가 돼 있어요. 하나님 앞에 상처를 입힌 모든 국가적인 대표한 피를 흘리고 착취를 하고 원한의 씨를 품기게 했던 내용이 그 나라 박물관에 쌓여 있다는 거예요. 박물관에 그런 기념물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하나님이 보고 싶겠어요, 보고 싶지 않겠어요?
그걸 봤다면 앞으로 후대에 ‘독일 사람은 이런 사상을 좋아했기 때문에 이것도 따라가야 돼!’ 이런다는 거예요. 자동적인 결의에 의해서 국가를 넘어서 세계적 판도권 내에 있어서 독일 국민, 영국 국민, 불란서, 그 다음엔 이태리, 미국이 자원할 수 있는 입장에서 하늘나라를 대표하고 하늘 세계를 대표하여 정비한 그것은 영원히 지상에 나타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졸개새끼, 어떠한 것도 지상에서 사라지게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우리는 가정이 필요하지만 나라가 필요해요, 나라. 나라만이 아니에요. 유엔을 엮어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경계선에 있어 가지고 초종교 초국가, 왕고(WANGO)를 편성한 거예요, 왕고. 조건은 다 만들어 놨어요. 이것을 해방해야 됩니다. 이제는 싸워 이기려면 말을 배워야 돼요. 법정에 나가 가지고 변호사가 좋고 나쁜 걸 누가 알아요? 변론에 지면 망하는 거예요. 지면은 패자가 되고, 이기면?「승자가 됩니다.」
그러니 악한 세계의 사탄의 전통을 확실히 알고, 선한 세계, 하늘나라의 전통을 확실히 알아 가지고 논거를 천명하는 거예요. ‘너희는 이랬기 때문에 역사의 배반자고, 인류 앞에 가야 할 길을 막은 자요, 하나님의 섭리 앞에 절대 원수의 자리가 아닐 수 없다. 그 원수를 사랑하기 위한 하나님이 있었기에 원수를 사돈 만들기 위한 주의 주장을 갖고 나왔다. 거기서부터 평화의 천국, 지상에 꽉 찬 영원히 손댈 수 없는 평화의 지상왕국, 천상왕국, 통일왕국 세계가 되느니라!’ 하는 것이 아멘이에요.「아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독일을 보게 되면, 독일이 이런 걸 할 수 있는 주류 입장에 서지 못했어요. 여러분이 주류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종교권에 있어서, 국가권에 있어서 이미 세계는 문 총재 앞에 굴복하고 무릎을 꿇었어요. 한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래요. 얼마 못 가요. 다 끝장이 났어요. 미국이 선거 문제도 그렇고, 다음에 대한민국도 디 제이(DJ; 김대중 대통령) 중심삼고 국회 중심삼고 큰 문제예요.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3개월을 가지 못하고 변동이 벌어지는 것이 일본 정부예요.
그 다음엔 태평양 연안에 있는 나라들이 전부 혼란을 겪고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대만으로부터 필리핀, 인도네시아로부터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미국 자체로부터, 일본 자체로부터, 소련 자체, 중국도 다 문제가 돼 있다구요.
이런 걸 볼 때, 우리는 결심해야 됩니다. 얼마만큼 결심을 해야 되느냐? 어떤 나라의 애국자보다도, 어떤 세계주의 이상 정도의 길에 서야 됩니다. 세계로 가는 것을 바라볼 때에, 가는데 직행이 되어 있어서 장애물이 없는 길을 우리는 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장애물을 제거할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말씀입니다, 말씀. 이론이에요, 이론. 이론에 맞지 않으면 지는 거라구요.
그래, 임자들이 통일교회 선생님을 왜 따라오는 거예요? 이론에 맞기 때문이에요. 엄청난 무슨 뭐 하나님 왕권 수립? 그 하나님 왕권 수립이 뭐예요? 사탄이 자연굴복해 가지고 너무 나를 좋아하기 때문에 사돈 되자는 주의 아니에요? 안 그래요?
아까 아침에 잠깐 얘기했지만, 성인하고 살인마들이 같이 축복을 받았는데 하나님 편에 가까이 가게 돼 가지고 생각하면, 본래는 저 지옥에 있을 것을 여기까지 올려 준 장본인 하나님 앞에, 참부모님 앞에 누가 더 감사하겠어요? 성인이 감사할 거예요, 살인마들이 감사할 거예요?「살인마들이 감사합니다.」정말이에요. (웃으심) 살인마들은 천번 만번 저 지옥에 가서 청산하래도 틀림없이 가서 청산하지만 성인들은 ‘아이구, 난 못 합니다.’ 이럴 것 아니에요?
2차대전 때 나라를 때려잡던 히틀러 같은 사람은 얼마나 배짱이 좋아요? 천하를 내 품에 안아 가지고 인류의 조상의 자리에 서겠다고 말이에요, 게르만 민족 절대주의를 주장한 거라구요. 그래서 독일 사람을 중심삼고, 백인 순결 된 혈통을 가진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국가 창설을 생각했던 패라구요.
누가 그걸 할 거예요? 성인 패들이 그런 배짱이 있어요? 통일교회 패들이 그런 배짱 있어요? ‘아이구, 위해 살고, 위해 살아야지.’ 해서 위하려고 생각했지, 타고 앉을 줄 아나요? 결혼한 뒤에도 위해 주겠나요? 원수하고 결혼했기 때문에 자기 원수 남자가 여자를 위해 주겠어요, 여자를 타고 앉겠어요? 물어 보잖아요? 여자들, 남자를 부정할 거예요, 환영할 거예요? 부정 안 한다면 자기 배 위에다가 올려놓으려고 끌어당길 것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 교장?
동물세계도 보게 된다면, 맨 처음에 수놈이 따라오면 암놈은 눈을 이렇게 해 가지고 도망가든지, 안 오면 돌아서 가지고 이렇게 기다린다구요. (웃음)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야! 나 참 그거 배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한테.
원수하고 결혼하면 자기 신랑을 기다렸다가 맞으려고 하는 그런 사람이, 과거에 맞지 못하겠다고 간격이 됐던 그 벽이 얼마나 간절하고, 얼마나 깊은 골짜기에 들어가 남들이 보지 못한 깊은 자리에서 사랑할 수 있는 그 장면이 벌어질 것 아니냐? 그런 의미에 있어서 원수와 결혼하는 것이 뿌리 중에 제일 깊은 뿌리가 박히지 않을 수 있다! 박히지 않을 수 있다?「없다!」없다!「있다!」무슨 말인지 나도 모르겠구만. (웃음) 박히지 않을 수 없다! 그거 ‘있다!’ 했다가는 큰일나요. ‘있다!’ 했지요? 말을 똑똑히 알아듣지 못해요.
그런 의미에서 위대한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몽땅 통째로 삼켜 버려요, 통째로. 똥이 있든 무엇이 있든, 발구지가 있든 뭐 코딱지가 있든 몽땅 다 삼켜요. 바다는 그래요. 바다는 그렇게 살더라구요. 전부 삼켜 먹어요. 깨물어 먹는 고기들이 많아요, 삼켜 먹는 고기들이 많아요?「삼켜먹는 고기가 많습니다.」이빨이 고기들이 많아요, 없어요? 잡아먹기 위해서 물었던 것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그렇지, 깨물어 먹는 것보다 훌떡 삼켜 버린다구요. 대부분이 그래요.
이렇게 볼 때, 뭐 문 총재의 논리는 천하가 평화의 세계가 되지 않을 수 없지 않지 않다. 그거 무슨 말이에요? 되지 않을 수, 되지 않을 수 있는 일이 없지 않지 않다! 그거 없다는 얘기인지, 있다는 얘기인지 나 모르겠어요. (웃음) 알겠어요?「예.」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까 내게는 나라가 필요해요, 나라가. 유엔의 꼭대기가 필요해요. 하나님 앞에 남겼던 너저분한 실패한 싸움터의 흔적을 내 손으로 정비해야 되겠기 때문에, 그것은 개인으로 해서는 안 돼요.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나라를 가지고 해야 돼요. 자연굴복하여 독일 나라, 민주세계의 미국 나라, 사탄세계 나라를 이긴 가운데 있어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진 권한을 중심삼고 따 버려 가지고 비료로 쓰면 돼요, 비료. 알겠어요? 뭐로 쓰면 돼요?「비료!」비료! 분비물 내버리는 것을 비료 하지요? 무슨 비료? 지옥 해방의 비료로 쓸 수 있다는 거예요.
아까 내가 얘기했어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반대를 받아 왔어요. 주류가 없어요. 여러분이 지금 가는 게 뭐예요? 오늘이 팔정식이에요. 종적인 8단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 8단계예요. 종적인 중심을 잃어버렸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 이걸 벌려 놓으면 전부 연결될 수 있는 그것이 심정 일체권이 안 된 것을 팔정식을 이루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다음 날 내일은 뭐냐 하면, 천부주의를 발표했어요. 한국의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발표했다구요. 그래, 심각했던 거예요.
노태우 이 녀석이, 그놈의 자식이 내 말만 들었다면 이렇게 안 돼요. 여러분이 고생 안 해요. 나라를 찾아 벌써 세계를 요리했을 거예요. 12년이 지났어요, 12년. 노태우 그놈의 자식, 물통 바가지가 돼 가지고 보통 뭐라고, 자기 대통령?「물태우입니다.」물태우니 흘러가지 별수 있어요? 물태우가 못 됐으면 흙태우라도 되지. 흙태우, 나무태우라도 되지. 물태우가 뭐야? 초목, 풀태우라도 되지. 한국에 남긴 게 뭐야?
그 녀석이 나하고 각서 쓴 것이 있다구요. 읽어 줘 볼까요? 신문에 나게 되면 천하가 뒤집어져요. 그 일이 퍼져요. 박 정권으로부터 뿌리를 뽑아 버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냥 지나가지 않았어요. 일본 나라도 그래요. 박보희가 책임 못 한 것이 뭐냐 하면, 부시를 당선을 우리가 시켜 줄 텐데 틀림없이 3대 조건을 건 거라구요. 공산주의 철폐, 남북통일, 종교권 화합이에요. 가정 정착이에요. 종교권 화합, 가정 정착입니다.
그 3대 조건을 원고를 써 가지고 가라고 했는데, 전부 다 해 가지고 가서 사인만 받아 가지고 오케이만 했으면 얼마나 멋지겠나! 2대까지, 2대가 안 되면 3대까지 걸어 가지고라도 이 일을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이거 무슨 말인지 알 게 뭐예요? 알겠어요? 혹을 떼버려야 돼요, 혹!
섭리로 볼 때에 우리는 첩 자식이에요. 서자예요. 사탄 부부는 적자고. 그래요, 안 그래요? 한국이 잘 가르쳐 줬어요. 적자와 서자의 차는 천지의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천지가 평지가 되어도 그건 통할 수 없어요.
하나님 앞에 두 종류가 생겨났어요. 알겠어요?「예.」한국에 있어서 서자 적자를 구별하던 이상 하나님의 섭리사에 있어서 전통을 남기기 위한 우리에게 보여 준, 훈시한 역사적인 기록이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종손 절대주의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기 종조부가 있고, 할아버지 동생이 열 사람이 있더라도 손자 되는 장손, 손자가 제사를 해요. 누구든지 못 해요. 주권이 서게 되면, 아들이 왕이 되더라도 신하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 백성의 끝에 신하가 될 줄 알아야 돼요.
요즘에 명성황후 영화 나오더구만. 그렇지요? 시아버지가 누구던가?「대원군입니다.」대원군! 아버지 권한을 가지고 왕을 뭉갤 수 있어요? 꼴래미 신하 노릇을 해야 할 텐데, 이러고 저러고 그러다가 나라를 다 망쳤더구만. 그거 다 우리가 배워야 돼요.
선생님은 이미 다 그런 길을 가려 가지고 여기까지 나왔어요. 아니면 벌써 흘러간 지 오랬을 거예요. 선생님을 돈으로써 유인하겠다는 사람이 없었나, 여자를 통해서 유인하겠다는 것이 없었나, 별의별 압력과 권력 가지고 유인하려는 사람이 없었나, 별의별 일이 다 있었어요. 그렇지만 나 유인 안 당해요.
그래, 선생님의 특권이 있어요. 아무리 젊은놈들이 이래 가지고 해도 안 돼요. 선생님이 자는데, 미인 처녀가 벗고 들어와 가지고 깨워 가지고는 자살하겠다고 칼을 들고 살려 달라고 하는 거예요. 남자가 뭐 그게 흠이냐고, 세상으로 보면 5분 이내에 다 살려 줄 수 있는 일을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알긴 알아요. 그것 어떻게 할 테예요?
자, 말해서 듣겠어요, 때려서 듣겠어요? 그러니 ‘마음대로 해봐. 소화해 봐.’ 하는 거예요. 거기서 자기의 오관을 통일해 가지고 생식기가 올스톱 해야 돼요. 그런 시험장에서 살아 나온 거예요, 이 여자들, 이놈의 자식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권을 몰라요. 그래 가지고 살아나서는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을 축복을 해줄 수 있어 가지고 ‘너는 내가 축복을 못 해주지만 아들딸을 축복해 준다.’ 하는, 원수와 결혼하겠다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사탄세계나 하나님도 지금까지 남아져 나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았으면 다 결딴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심정을 모르고 얘기도 하지 마, 이놈의 자식들! 자기 어미아비, 자기 아들딸, 자기 3대를 배때기를 째 가지고 제사를 드려야 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세 나라를 찾기 위한 하나님의 한을 내 일대 가정에서 풀기 위해서는 생축의 제물을 헌납해야 될 텐데, 무슨 예금통장을 갖고 있나, 2세 이놈의 자식들! 어미를 똑똑히 교육해야 돼, 뉘시깔을 바로 뜨고. 알겠나?「예!」
어머니에 대해 불평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만찬가지예요. 요즘엔 철이 드니까 ‘아이구, 우리 어머니 아버지, 불쌍한 어머니 아버지!’ 그러더라구요. 자기가 천대받고 욕먹더라도 무슨 짓이든지 하겠다고 그래요. 그래야 돼요. 그래야 뒤집어져요. 이렇게 된 것을, 이렇게 서 있는 걸 바로 세워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내가 일본 여자들한테 무슨 짓을 하더라도 양심의 가책을 안 느껴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패들이 많았어요. 길을 막고 살려 달라는 사람이 없었나, 극장에 가 가지고 알지도 못하는 여자가 나서 가지고 사정을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고 그러니까 꿈에, 몽시로 가르쳐 줬다는 거예요. 이런 사람을 만나거든 놓치지 말라고 했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뭐 천지예요. 어디를 가든지 여자들이 그래요. 귀신들이 다 붙어 있어요. 아, 왜 웃어요?
여기 이 총장도 귀신 붙었댔나? 강현실이니, 통일교회 패들은, 선생님 가까이 따라다니던 사람들은 귀신들이 다 붙었어요. 귀신 붙어도 놀아나지 않아요. 뜻이 있고 다 이렇기 때문에 곁길을 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곁붙이 혹을 떼어버리기 위한 세계주의자예요. 천주주의자예요.
야곱도 네 여자에게서 열두 아들을 낳았지요? 선생님도 어머니가 열두 아들을 못 낳으면 네 첩을 얻어도 괜찮아요. 열두 아들을 낳아야 돼요. 그런 싸움판이 벌어진 가정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게 쉬운 거예요? 얼마나 어려워요? 한 사람의 여인도 거느리기가 힘든데, 열두 방수를 맞춰야 된다구요. 열두 방수 춘하추동이 달라요. 색깔이 다르고 기후가 다르고 다 달라요. 감도가 다 같지 않아요.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어린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20년 이내에 열두 사람 이상의 아들딸을 안 낳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우리 어머니가 지금 다 들을 거라구요, 저 방에서. 선생님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아, 또 저런 말을 하는구만. 그런 얘기를 무슨 뭐…. 아이구, 뭐 자랑이라고….’ 자랑이 아니라 전통이에요. 그걸 앎으로 말미암아 베어 낼 수 있는 거예요. 뿌리를 잘라 버릴 수 있어요.
어머니하고 약속한, 나는 이렇게 간다고 한 길을 틀림없이 갔기 때문에 어머니가 선생님을 존경해요. 이 때는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고, 이렇게 이렇게 여자들을 어떻게 지도한다는 공식적 노정을 다 얘기했다구요.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 가운데 발가벗고 춤을 추더라도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에 대한 자신을 못 가진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딸, 해방된 천국을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가 못 돼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 수립 총결론이 뭐인고? 순결! 순결 핏줄을 남기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무슨 요사스러운 판에 들어가더라도 남자로서 자기 기관을, 생식기를 쓸 수 없는 사람으로 전락해 버려야 돼요. 맡기고 해보라고, 마음대로 해보라고 하는 거예요. 고자가 되어야 돼요, 고자. 암만 음부에 갖다 대고 죽는다고 하더라도 동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 싸움을 거쳐온 것이 통일교회 전통 역사의 뿌리가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를 추방해 버렸어요. 성진이 어머니는 나를 위해서 생명을 각오한 여인이에요. 세상 남자 중에 성진이 아버지밖에 없다고 그랬어요. 기성교회가 반대하니 가정이 두 갈래로 갈라지고 나라가 갈라지니 그걸 붙들 수 없어요. 그래, 갈라지는 거지요. 갈라진다고 무슨 짓이야 안 했겠나? 발길로 차고 침을 뱉고 매질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따르던 그 아줌마들, 부인 식구들이 똥바가지를 뒤집어썼어요. 그런 것 알아요? 세상에! 악처가 되는 거예요. 사탄이 되는 거예요.
내가 어디 간다고 하게 되면 벌써 먼저 거기에 가서 기다려요. 어떻게 왔느냐고 하면 당신만 통하는 줄 아느냐, 나도 통한다고 그래요. (웃음) 그런 역사가 많은 거예요. 참 알뜰한 여인이에요. 우리 통일교회에 그런 여자가 없어요. 말한 대로 하지, 약속한 대로 죽어도 하지 못 하지 않아요. 그걸 다 버리고 돌아서 집을 떠나고, 고향을 떠나게 될 때 어머니 아버지, 사돈의 팔촌까지 사지를 붙드는 걸 눈감고 차고 도망 나왔어요. 그거 보다가는 나오지를 못해요. 내가 그렇게 버리고 나왔으니, 통일교회 교인들이 버림받지 않으면 선생님의 패당에 들어올 수 없기 때문에 핍박이 필요했던 거예요. 알겠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자, 이렇게 길게 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 가정이 가는 데 있어서 민족이 환영하고, 세계가 환영하지 못하는 것을 환영하게 만들어야 할 숙명적인 과제가 여러분 일신의 두 어깨에 짊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알겠나요, 모르겠나요?「알겠습니다.」
가짜 책임자 되지 말라구요, 가짜. 하나님을 몇 번이라도 울려야 돼요. 나 문 총재가 통곡하면 하나님이 따라 울어요. 앞동산의 울음소리가 뒷동산보다 더 커요. 그런 체험을 한 사람이에요. 어디 피해 갈 데가 있어요? 없어! 죽으려면 태평양 바다 제일 깊은 데 가서 빠져 죽든가, 산에 올라가면 제일 높은 에베레스트산정의 벼랑에 서 가지고 직선으로 추락해서 죽어야지, 다른 데서 죽을 수 없어요. 거기는 하나님도 못 따라오거든. 그런 생각을 하고 이 길을 개척한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가짜들! 순금이 되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구리도 못 돼! 은짜박지도 못 돼! 철도 못 돼! 나무틀거리도 못 되는 녀석들이 통일교회 주류 책임자라고 큰소리해? 이놈의 자식들, 2세들! 나 우리 현진이 그렇게 믿지 않아요. ‘이놈의 자식, 잔소리 말고 아버지 말 들어!’ 하는 거예요.
맹세문 철저화! 3000년, 천년 역사의 표제가 뭐예요? 해방된?「천지부모와!」천지부모와 자녀가?「일심일체가 되어…」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뜻을?「완성하소서.」성사하소서예요, 완성하소서예요?「완성하소서!」완성이란 것은 뭐냐? 집을 짓는데 성사라는 것은 나무 조각 하나라도 성사되었다고 할 수 있어요. 그 성사된 것을 합해 가지고야 집이 완성되는 거예요. 완성하소서!
틀림없어요. 선생님이 기도하는 것을 들어 봐도 놀음놀이를 안 했어요. 결사적이에요. 형장에 나가 가지고, 공판정에 나가 가지고 논고문이 어떻고 판결문이 어떻고, 변증하는 변호사의 논고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틀렸으면 고쳐놓고 가지 않으면 안 돼요.
임자, 색시 잘 있니? 한국 말 모르나? *공부를 안 했어?「조금밖에 모릅니다.」왜 조금밖에 몰라?「지금 공부하고 있습니다.」지금 몇 년이 되었어,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1968년에 들어왔습니다.」1968년에 들어왔어?「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33년이 되었습니다.」그러면 동대에서 박사 코스를 마치고도 남을 수 있는 실력이 있어야 될 것인데 아직까지 조금밖에 몰라? 그 동안 무관심했다는 결론이잖아?「반드시 마스터하겠습니다.」
네 아내도 고등학교밖에 안 나왔지?「하이.」그래서 기분이 나빠서 가족 전체가 반대했지?「그러한 면도 있었습니다.」지금은 안 그래?「하이.」지금은 모두 다 환영해?「하이.」너보다 배짱이 두둑한 아들을 낳았어? 너는 여자 같은 남자라구. 만약에 의롭지 못한 인간을 보더라도 ‘에이, 이 녀석…!’ 하면서 개구리의 배가 터져서 창자가 튀어나오는 것처럼 차 버릴 수 있는 남자가 못 된다구. 그런데 아들이라도 배짱이 두둑한 아들을 낳으면 아버지가 동대 대학원 철학과를 나온 명문가의 전통을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구. 만약에 가족 전체가 환영했으면 그러한 아들이 태어날 수 있었을 것인데, 너 혼자 보호했기 때문에 그러한 아들을 낳을 수 있었는지 모르겠다구.
네 아내가 아프다고 하던데, 지금은 괜찮아?「예, 괜찮습니다.」무슨 병이야?「특별한 병은 아닙니다.」무슨 병인데?「전체적으로 몸이 약합니다.」아니라구! 네가 사랑해 주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지. (웃음) 너는 승공강의를 해야 된다구!「하이.」이번에 지도자가 서서 이렇게 훈독회를 할 때 비판적인 생각이 안 들었어?「들었습니다.」어떤 면에서?「공산주의를 넘어서 두익사상에…. 지금부터 두익사상을 확산시키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도다이(東大)부터 하라구, 도다이!「하이.」도다이(燈臺)는 밤에나 필요한 것이지 낮에는 필요 없다구. (웃음) 와카리마시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나?「예.」
똑똑히 알라구. 장난하는 패들이 아니에요. 놀음놀이하는 단체가 아니에요. 신꼬꾸나(しんこくな; 심각한), 심각해요, 어디 가든지. 지나가는 거지가 한마디하더라도 잊어버리지 않아요. 첫번 만나서 인사한 사람은 그 말을 잊어버리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어디로 돌아가는 거예요? 자기 나라 조국광복을 위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어디서부터? *오타니(大谷)면 오타니의 전국적인 종친회가 있을 때 종친회가 끝난 후 ‘이 건물 앞에 있는 호텔에 모이는 사람들은 집집마다 있는 보물보다 수십 배 더 귀한 것을 나누어 줄 테니까 모두 다 모이소!’ 하면, 모두 다 모인다구요. 그 귀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축복에 대한 교육입니다. 그렇게 세 번 이상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메시아로서의 책임이 있는 통일용사로서의 사명자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알겠습니다.」
그렇게 교육하면서 젊은 사람들이 있으면 ‘이 녀석, 어떻게 세상이 이렇게 변했는지 알아? 일족의 앞날을 위해서 무슨 짓이든지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모르겠어?’ 하면, ‘알겠습니다.’ 한다구요. 그럴 때 ‘무슨 말을 하더라도 그대로 할 거야?’ 하면 ‘하이!’ 해서 ‘와!’ 하는 거예요. 그렇게 강제적으로 하더라도 축복을 받은 다음에는 감사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한 보물 같은 실적을 이 땅 위에 사는 동안에 남기고 가고 싶어요, 안 남기고 가고 싶어요? 오타니!「남기고 가고 싶습니다.」오타니야, 고타니(小谷)야?「오타니입니다.」고타니가 아니야?「하이, 오타니입니다.」지금까지 일본 명문대학의 학력을 가지고 있는 오타니가 고타니도 못 되어 있었다고 선생님은 생각하는데, 그래도 오타니라고 해?「하이.」뭐가 ‘하이’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주변 전부가 반대했다는 것은 포위자예요, 포위자. 살인마요 강도단 괴수다, 주변이 그렇게 알았어요. 알고 알고 조사한 판결이 못 난 것이 하늘나라의 왕족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전권대사요, 하나님의 전권대사를 지나 가지고 왕자 왕녀였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한 역사의 걸음걸이를 하는 데, 행동을 하는 데 반대한 무리가 주변의 일족이었다 이거예요. 그런 일족 앞에 확실히 전통적 내용을 전수해 줄 책임은 메시아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아무 똥개 같은 게 메시아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절대 참부모요…. 참부모가 되어야 돼요. 절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바로 뿌리를 박게 해야 되겠어요. 옥토에다 뿌리를 박으면, 내가 심은 것은 천년 자라게 될 때에 중심 뿌리를 중심삼고 주변 뿌리로부터 중심 줄기로, 중심 순이 연결돼 가지고 수직으로 자라는 거예요. 여기에는 가지를 해마다 따 버려도 매해 가지가 나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문제는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 자리에 서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여러분이 하는 사상 무장이에요. 원리의 철학하고 공산주의 사상계, 철학 사상을 중심삼고 요리할 수 있는 소화 능력이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이 돼 있기 때문에, 이게 자라나 봄만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통일교회에 봄이 오게 되어 있어요. 여기에 해당하는 가지는 자동적으로 푸른 동산을 이룰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는 주변에 있는 모든 전부를 흡수해야 돼요. 여러분 가지를 자르게 된다면 내가 여러분 가지를 자를 거예요. 가지를 자르면 또 나오니까, 틀거리를 잘라 버려 가지고 접붙여 주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게 축복이라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반대로 3대를 축복해 줘야 돼요, 거꾸로. 자기 형님으로부터, 자기 아버지로부터, 그 다음엔 자기 할아버지를 축복해 줘야 됩니다. 이래야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알겠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가정적 절대권을 가지고, 국가적 절대권을 가지고 세계 절대권을 일원화시키기 전에는 사탄세계의 흔적이니 무엇이니 그 설명해 나온 역사적 변증을 세워 놓은 모든 전부를 없앨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제사 가는데, 사탄 동산 가운데 하나님의 성전을 세울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을 사탄이 더럽힌 그 흔적이 있고 싸움터가 있는 그런 흔적이 있는 데에 세울 수 있어요? 깨끗이 정리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사서삼경(四書三經)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유교 경전을 다 알아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어요. 뭐 삼강오륜에 대해 다 아는 거예요.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 환하니 알지만 그런 말은 한마디도 안 했어요, 더럽힐까 봐. 알겠어요?「예.」정리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정리해야 합니다.」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독일이면 독일 나라의 충신·성인·성자의 명패, 네임밸류가 붙는 거예요. 사탄이 ‘고맙습니다.’ 그래요. 자기들이 세웠던 것을, 공을 들였던 것을 무시하지 않고 저나라에 가 가지고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그러니 ‘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하나의 문화의 흔적, 역사적인 유물, 우리 동산, 주변 나라, 이 천리 만리를 넘은 조국강토, 천지의 조국인 지구성에 그러한 사탄의 흔적이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이 살아 남기 위해서 지금까지 찾아진 것을 역사과정에 사상적 과정에서 처리하려니 그 이상 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따라올 수 있기 때문에 그건 있으나 없으나 걸리적거리니 청산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사상이 필요해요, 철학사상이 어떻게 돼 있건. 공산주의 유물론을 중심삼은 유신론 사상을 알아야 되고, 하나님주의를 알아야 돼요. 아담주의를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어디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어요. 선생님이 외국에 나갈 때 학자들 중심삼고 통일과학대회를 하게 될 때, 세계에 손꼽히는 뭐 별의별 노벨상 수상자, 원자탄을 발명한 원조까지 와서 선생님을 참소한 거라구요. ‘당신, 이 회의에서는 자기 명문 필요 없어. 내 말 들어야 돼! 그렇지 않으려면 오지 말라구.’ 했어요. 학자세계에 벽이 얼마나 많이 남았어요? 그거 다 선생님이 허물어 버렸어요.
자기 나라에 유명한 과학자가 있는데, 유명한 정치학자, 유명한 문학자, 노벨상 수상자가 있는데도 모르고 있어요. 대학을 같이 가더라도 저는 저고 나면 나지 관계를 맺지 않아요. 담을 헐어 버려야 돼요. 근세사, 혼돈한 역사시대에 있어서 통일의 운세를 갖추기 위한 정비 작업을 한 것이 레버런 문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역사적인 위인이라고 역사에 남을 거라구요.
3회 째 하는데 노벨상 수상자 27명이 참석했더라구요. 내가 가니까 ‘뭐 한국 사람 레버런 문이 뭔데 자기들 중심삼아 가지고 뭐 이래라 저래라 큰소리할 게 뭐야?’ 한 거예요. 회의를 할 때, 가서 참석해 있으면서도 회의를 두 시간, 세 시간 연장했어요. 왜? 시간 안 지키고 다 도망가라고 말이에요. 그래도 도망 안 가더라구요. 비행기 타고 오는데 자기 돈으로 타고 오지 않았거든요. 영국 사람들이 그래요. 신세졌으면 고맙다는 인사라도 하고 가야지요. 그래서 유명한 노벨상 수상자를 불러 가지고 두 시간 반, 세 시간쯤 얘기했더니 깍듯이 인사하더라구요. 영국 사람이 신사예요.
신사가 뭐냐 하면 사신이에요, 사신. 거꾸로 하면 말이에요, 자기를 신으로 중심삼으면 내가 제일주의자 되지요. 사신이 그렇잖아요?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문 총재를 때려잡으면 틀림없이 미국의 상원의원이 된다고 해 가지고 돌 상원의원이…. 이놈의 자식, 통일교회 문 총재를 감옥 잡아넣는 데 투표 제1인자인데도 불구하고 이번 유엔 총회에 문 총재를 지지하는 강사로 왔더라구요. 세상 같으면 ‘이 자식아! 여기 어떻게 와?’ 발길로 차 가지고 쫓아 버릴 텐데 그거 알고도 모른 체하고 보는 거예요. 자기들 가슴이 뛰었을 거라구요.
이번에 두 번째 나타나서 ‘내가 지금까지 세상에 제일 잘못한 것이 뭐냐 하면, 가정문제 세계화 운동을 하는 레버런 문 사상을 반대한 것입니다. 이제 회개합니다.’ 그래 가지고 공석에서 회개했다구요. 그래요. 잘못한 것을 용서해 주면 회개를 해야 돼요. 미국이 나한테 얼마나 잘못하고, 일본이 나한테 얼마나 잘못했어요? 이놈의 졸개새끼들!
요즘에는 레버런 문이 유명한 줄 알지요? 일본의 힘 가지고 레버런 문을 소화할 수 없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에요. 옴 진리교를 중심삼고 때려잡으려야 때려잡게 안 되어 있어요. 뿌리가 너희 나라 꼭대기에 가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어리석은 레버런 문이 아니에요. 준비 못 한 녀석들은 흘러가고 망하는 거예요.
*문 선생은 당당한 사람이에요. 나카소네를 수상으로 만든 문 선생입니다. 후쿠다도 문 선생이 수상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 사위의 이름이 뭐라구요? 무슨 신타로라구요? 아베 신타로! 그놈의 자식이 죽었는데, 나하고 약속한 각서가 있어요. 그것을 일본 정부에 팻말을 붙이고 선전하는 날에는 일본은 무릎을 꿇어야 돼요. 그렇지만 일본 나라의 비밀을 내가 지켜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 야카라(輩; 패거리)들! 야쓰(奴; 녀석)가 좋아요, 야카라가 좋아요?「야카라가 좋습니다.」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야쓰가 더 좋다구요. 야쓰는 야로(野郞; 녀석)와 마찬가지잖아요? 야로(八郞)는 여덟 번째의 남편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야로, 바카(馬鹿; 바보) 야로라고 하지요? 사탄 편 국가는 야로를 제일 싫어합니다.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해의 여신)가 여자 신이에요, 남자 신이에요?「여자 신입니다.」그러니까 여자의 나라라구요, 여자의 나라.
야오요로주노카미(八百万の神; 모든 신)! 여자의 보따리를 풀어 헤쳐 보면, 거기에는 없는 것이 없다구요. 시집을 가서 모든 것을 보따리에 싸 놓았다가 이혼을 당하면 친정에 돌아가서 팔아 가지고 먹고 살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본 여자들이라고 하는 역사적인 이름이 붙어 있다구요. 너는 이런 말을 들으면 기분이 나쁘지? (웃음) 그래, 안 그래? 그렇게 째려보지 말라구! (웃음) 그러면 선생님이 소화가 안 된다구, 기분이 나빠서!
이런 말을 하기 시작하면 하루 종일 계속하더라도 모두 다 싫지 않겠지요? 이렇게 말씀만을 계속하면서 아침, 점심, 저녁밥을 주지 않으면 문 선생을 쩨쩨한 바카 야로라고 할 거라구요. 그러면서 ‘일본 전체가 반대하는 것도 당연하다. 나도 여기에 와서 문 선생을 만나서 얘기를 들어 보니까 바카 야로라는 생각이 든다. 일본 만세!’ 하겠지요? 일본 반자이(万歲; 만세)예요, 문 선생 만자이예요? 만자이(漫才; 만담)예요, 반자이예요?「반자이입니다.」만자이는 먹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의 전통이 좋은 게 뭐가 있어요? 그거 전부 다 잘라 버려야 됩니다. 일본에서는 첩이라고 하는 말이 그렇게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귀족의 딸이라도 총리나 대신의 첩이 되면 좋아하지요? 사촌끼리 결혼하는 그런 것이 동양의 역사에는 없다구요. 한국에서도 문 씨는 영원히 문 씨와 결혼할 수 없습니다. 일본에서는 사촌끼리 결혼하지요? 복잡한 일본 여자들입니다.
한국의 전통은 무섭다구요. 40년 동안 일본의 지배를 받았지만, 한 여자도 스스로 원해서 일본 남자와 결혼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몸을 더럽혔기 때문에 결혼한 경우는 있었다고 하더라도, 스스로 원해서 결혼한 여자는 한 마리도 없었다구요. 9백 년의 역사를 통해서도 중국 사람과 스스로 원해서 결혼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그만큼 철저합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순결을 지켜 온 역사적인 한민족의 결실체로서 세계의 순결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분과 일본 여자들이 모두 다 악수하겠다고 ‘아아아…!’ (웃음)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이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게 되어 있어요, 잘 안 듣게 되어 있어요?「잘 듣게 되어 있습니다.」정말이에요?「하이.」그런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일어서, 옷 벗어! (웃음) 아, 절대복종한다고 했으면 옷을 벗으라구! (웃음) 말뿐이잖아! 앉아, 보기 싫다구! (웃음) 대번에 거짓말쟁이가 되어 버렸다구! (웃음)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주변에 포위 당한 원통한 사실을 알았어요. 우리의 원통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역사적으로 종교지도자들이 죽어 피를 흘린 제단이 연결되지 않고 흘러가 버렸어요. 쓰레기통에 들어가 버렸어요.
이걸 수습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다시 제단을 쌓아 가지고 드려야 할 것이 메시아가 오는 사명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구약시대 실패, 신약시대 실패, 성약시대 실패, 종교의 실패, 역사의 실패, 정치가들의 실패, 사탄의 실패, 하나님의 실패까지 책임지고 해원성사 청산을 위해서 오시는 분이 재림 메시아 참부모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그런 것을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
여러분도 백분의 일, 천분의 일이라도 남기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빚진 사람은 어디 가든지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돌아가서는 여러분 전부 다 독일이면 독일에서 몇 사람이 동서남북으로 갈라져 가지고 12명, 72명, 120명, 430명, 한국에서 민족 해방까지 430가정을 어느 누구나 선생님이 한 것같이 축복받은 가정은 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지금 현재 세계적으로 환영받을 수 있는 환경에 있어서 나라 나라가 통일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어때요?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합니다!」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하겠다는 사람은 죽어라! 꼴도 보기 싫어요. 하겠다는 사람은 살아라!「아멘!」‘살아라!’ 하면 손 들어야지. 그렇게 응할 줄 몰라 가지고 어떻게 천국 가겠나? 그래, 내려라! 다 살 사람 됐구만.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 가정은 축복받은 우리 일족 앞에 동서남북 12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들을 동원해 가지고 친척들, 사돈의 팔촌까지 연결하면 우리 일족만이라도 자기 나라 해방은 문제 있다, 없다?「없다!」있다, 없다?「없다!」나는 있다!「나는 없다!」그래? 나보다 낫네. 틀림없이 그거 해야 돼요. 구덩이 팠던 것을 다 메울 생각을 해야 돼요. 총 자국, 피를 흘렸던 것을 다 없애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전쟁사의 영웅 열사들을 다 잊어버려야 돼요. 그것 중심삼고 ‘아이구, 나치당 히틀러와 같은 사람이 되겠다.’ 하는 사람이 또 생겨난다구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알겠어요?
왜 가정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살 자리를 잡으려니 필요해요. 왜 나라가 필요하냐? 원수의 세계를 살려 주고 그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전수해 주려니 알아야지요. 하나님의 구원섭리사, 그 다음 철학사상이라든가 승공사상 같은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자연굴복해 가지고 자기들 손으로써 정비해야 돼요, 자기 손으로써. 자기 손으로 정비해요. 우리가 손대서 정비해 버리면 부끄러운 거예요. 그렇게 해서 이 세상이 깨끗하게 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 말 제일주의, 하나님 말씀 가지고 행동한 역사가 제일주의 되어야만 통일의 문화가 벌어지고 통일세계가 되느니라! 그래야 지상·천상천국, 해방적 지상천국이 되느니라!「아멘!」
지금 문제가 그거예요. 제일 문제가 뭐냐 이거예요. 이번 왕권 수립 때 말한 대로, 제일 문제가 순결혈통이에요. 결혼하게 되면 절개를 지켜야 돼요. 둘째는 뭐예요? 무엇이에요?「인권입니다.」인권 평준화입니다. 형제예요, 형제. 백인이든 흑인이든 황인종이든, 인종차별이 있을 수 없어요. 황인종은 아담의 아들 중에…. 아담의 아들이 뭐인가?「가인 아벨 셋입니다.」가인 아벨 셋! 그 다음 노아의 아들은 뭐예요? 함.「함, 셈, 야벳입니다.」그 세 아들이 그거예요. 세 아들이 그거예요. 그렇게 된 거예요. 한 족속이 다 벌어진 거라구요. 형제예요.
고향 찾으려면 형제를 알아봐야지요. 조상을 알아봐야지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사도 바울도 하나님이 부모인 줄 모르고 핏줄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얼마나 수난 길을 갔어요? 저나라에서는 그렇게 간단해요. 하나님은 우리와 숙명적으로 직결된,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하나된 부자지관계예요. 요걸 아는 거예요, 요거.
하나님이 슬펐고, 참부모가 슬픈 그 사실을 얼마만큼 아느냐 하는 문제, 그 말씀의 깊은 골짜기를 들어가 보니 역사적 전통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최후의 장벽은 뭐냐 하면, 총생축헌납이에요. 나라는 걸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그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 일본 사람이란 말 그만두라는 거예요. 총생축헌납 역사시대에 넘어가는 것이니 일본 사람이 형제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일본 나라의 소유가 없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안 하고 가게 되면 앞으로 문제가 돼요. 선생님이 발표한 날짜, 언제 했는데도 불구하고 몇 달 연장되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돼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가는 길이 멀고 가까운 문제가 된다구요. 몇 대, 수백 대, 수천 대를 잃어버린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아?「예!」나 수백억 달러의 돈을 벌어서 세계를 살리려고 했지만 말이에요, 돈 한푼 없어요. 내 소유가 없어요. 지금 빚지고 이 놀음을 해요, 일본 간나 자식들이 책임 못 하기 때문에.
이번에 유정옥이 갔지? 오야마다!「예. 갔습니다.」유정옥이 왜 보냈는지 모르지? 일본 사람들에게 맡겨야 안 돼. 닦달을 해라, 이놈의 자식. 정 안 되면 40년 원한을 복수해라 이거야. 물어내라 이거야! 그렇게 해서라도 일본이 어머니 나라의 책임을 시키려고 하는 거야. 알겠어?「예.」
일본 사람들의 말 들어 가지고 안 되겠으니 너희들이 절대주의자가 되어 일본에 영향 미치라고 하는 거예요. 지금 일본에 들어오는 게 젊은 청년들이에요. 30대에서 40대 전후라구요. 달려 들어오게 돼 있어요. 그들이 갈 곳이 없어요. 돈 있으면 뭘 해요? 몸 팔 것밖에 없어요. 통일교회에 다 기어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나라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나라 필요하지 않다는 간나 자식은 일어서라, 이 쌍놈의 자식들아! 통일교회가 나라 있어요? 여러분 나라 있어요? 한국에서는 남북통일은 문 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이 공론이 돼 있어요. 그것 아니라고 하는 것은 미친 간나 자식이에요. 정신이 얼빠진 녀석이에요. 이북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이북도. 이북도 나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야단하고 있는데.
일본 나라도 내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구라파, 혹은 미국이 나를 필요로 해요, 안 해요?「필요로 합니다.」그걸 알아야 됩니다. 일본은 없어도 돼요. 지금 때는 그래요. 복귀시대는 모자협조시대였지만 이제는 부자협조시대예요. 어머니 책임 없이도 빼놓고 갈 수 있어요. 여자들은 얼마든지 있어요. 섬나라 환태평양권 14개국, 16개국이 있다구요. 그 섬나라들이 일본 나라를 대신할 수 있어요. 일본 해와국가가 아니라도 세 나라만 연결시켜 가지고 세 딸을 어머니 대신 시켜 가지고 다 해방될 수 있는 거예요. 안 믿으면 차 버리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래, 유정옥이도 내가 하와이 갔는데, 일본 사람 데려다가 교육해달라고 두 차례나 전부 다…. 불쌍해요. 일본 사람들을 구해 주겠다고 해서…. 이번에도 그래서 내가 바쁘게 2주일 수련하는데 오늘 저녁에 2천5백 몇 명이 왔다고 내가 보고 들었어요. 아이구, 바쁘긴 바쁜 모양이에요. 뭘 그렇게 따라다녀? 이제 만나려야 만날 수 없는 때가 오는 거예요. 책임 해 놓고 만나야지요. 사돈이 되어 가지고 며느리가 오길 바라고 사위가 오길 바라야지요. 안 그래요? 사돈도 안 돼 가지고 바라는 것은 미친 간나들이라구요.
가미야마! 「하이.」 *네가 가미야마야? (웃음) 「잘못 들었습니다.」 가미야마의 요시코를 선생님의 친척과 결혼시켜 주었어요. 원수 국가의 사람들끼리 결혼해야 된다면, 선생님의 후손들과 일본 사람들은 당연히 결혼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알고 있어요? 원수들끼리 맺어지는 것이 이상적인 평화의 기지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주류인 문 선생의 후손들과 일본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결혼의 상대권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축복이 어디에 있어, 이 녀석들? 그렇게 되면 나라가 없어져요, 나라. 한 국가의 역사는 아무 필요가 없는 거라구요.
오타니!「하이.」오타니라면 히말라야산맥의 깊은 계곡이야? 오타니라고 하면 계곡의 깊은 곳에 절이라도 세워서 정성을 들여 가지고 에베레스트산을 넘어가서 반대편의 평원을 찾아가야 될 텐데, 그런 생각은 꿈속에서도 안 해봤잖아?「하이.」하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나라가 필요해요? 「예!」 나라가 필요하지 않는 간나 자식은 죽여라, 죽여라! 누구한테 얘기했느냐 하면 사탄보고 얘기했어요. 그놈의 자식들은 사탄이 때려치워라 이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이제. 사탄도 자기 조상이에요, 조상. 조상이 와서 데려간다구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무슨 사고가 나든지, 교통사고가 나든지, 정신이 나가 가지고 사고나든지 해서 데려간다구요.
지상에는 가인 아벨이 같이 못 살아요. 장자권, 아벨이 승리한 장자권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서 살지, 그 자체는 천사장권이기 때문에 그것은 조상들이 데려가요. 영계에서 청소하는 거예요. 사탄의 잔병이에요. 지상의 자기 후손들, 패잔병을 데려가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이제 기도만 해보라는 거예요. 나라만 찾는 날에는, 세 나라, 네 나라가 되면 뭐 기도도 할 필요 없이 공문 내 가지고 청산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나라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독일 나라가 후원해야 돼요. 독일 나라 사람 몇 사람이에요? *독일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밖에 없어? 왜 한 사람밖에 없어?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많지 않지?「예스.」왜 그래?「독일 사람들은 배드 피플(bad people; 악한 사람들)입니다.」배드 피플한테는 믿음·사랑·복종이 없는 것이 문제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독일 사람이 자기들이 배드 피플이라고 그랬어요. 일본 사람은 굿 피플이에요, 배드 피플이에요? 여자들은 잘못하면 입 다물고 가만히 눈을 바라봐 가지고 오색 가지 표시를 해 가지고 요리 피하고 저리 피하는, 딱 그런 표정을 하고 있구만. 일본 나라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게 배드 피플이야, 굿 피플이야? 오야마다!「배드 피플입니다.」오야마다는 절간의 중 같으니까 할 수 없이 잘사는 사람들을 미워하기 때문에 배드 피플이라고 생각하지.
오야마다는 산 절간 언덕바지에 만든 오야마다! *오야마다!「배드 피플입니다.」오야마다는 절간의 중 아들이기 때문에 잘사는 사람들을 미워하니까 배드 피플이라고 생각하지? 오야마다(小山田)는 절간의 변소 옆에 붙어 있는 밭이지? 변소의 똥을 비료로 써서 짓는 밭이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나라가 필요해, 안 해? 한국 놈!「필요합니다.」필요한 사람들은 일어서라! 일본 놈도, 서양 놈도…. *틀림없이 모두 다 일어섰지요? (*부터 일본어 말씀)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일본도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세계와 통하는 것이 없어요. 그러면 대번에 고립된다구요. 2차대전의 패전국으로서 모든 것을 배상해야 될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나라를 팔더라도 배상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일본 천황의 명령에 따를 거예요, 일본이 가장 싫어하는 문 선생의 명령에 따를 거예요?「아버님을 따르겠습니다.」지금 선생님이 여든 셋이지요? 그러한 할아버지를 따르겠다는 청년들이 행복한 무리예요, 불행한 무리예요?「고후쿠데스(幸福です; 행복합니다).」고후쿠(吳服; 비단 옷감)는 비싼 옷감이라구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고후쿠를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남편을 행복하게 해주지 않으면 아내가 행복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이 행복한 여왕처럼 살았다고 하는 것은 전부 다 거짓말입니다. 아무리 그렇게 자랑하더라도 영계에 가면 남을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도 문 선생이 말씀한 것을 10분의 1이라도 실천하게 되면 일본의 역사가 자랑할 수 있는 여왕 같은 여자 이상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문 선생은 영계에 대해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남자라구요. 알겠어요?「하이.」정말로 알겠어요?「하이.」
누구든지 그것을 알면 못 할 것이 없다구요. 남편을 팔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냐구요. (웃음) 아들딸을 팔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남편을 죽이라고 하고 아들딸을 죽이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아브라함이 자기의 가장 사랑하는 아들을 죽여서 제물로 바치려고 했어요, 안 했어요?「제물로 바치려고 했습니다.」그래서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지금 일본 여자들은 남편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지금까지의 남편을 쪼개서 제물로 바치고 새로운 남편을 맞이해야 됩니다.
남편이 반대하는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오늘부터 이혼해도 좋다고 허락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당장에 한다구요. 지금까지 이혼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이혼하라고 한 적이 없다구요. 이혼하지 말고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부터 이혼하고 싶은 사람들은 이혼하라고 하면 이혼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이혼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응? 대답을 안 하는구만! (웃음) 그러면 절대복종을 하지 않은 미완성한 인간으로서 역사에 남을 거라구요.
지금부터 선생님이 나라를 갖게 되면 어느 나라든지 접붙여 가지고 해방시킬 수 있기 때문에 세계의 어디든지 가서 훌륭한 남편감을 찾아줄 수 있다구요. 그래서 예전보다 더 훌륭한 부부로 만들어 줄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분 센세이(文 先生)입니다. 한국 말로 ‘분’ 하면 부었다는 뜻입니다. 고무풍선처럼 말이에요. 그러니까 얼마든지 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죽어도 문 선생을 놓치고 싶지 않은 것이 통일교회의 여자들입니다. 정말이에요? 정말이에요, 아니에요?「정말입니다.」정말이 아니면 정말이 아니라고 하라구요. 거짓말을 하지 말고 말이에요. 정말이에요, 아니에요?「정말입니다.」정말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눈을 감아요! 모두 다 눈을 감으라구요. 눈을 감고 손 들어 봐요! 자, 눈을 뜨고 옆에 손을 안 든 사람이 누구인지 기억해 두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증명이 필요하잖아요? 영계에 가서 ‘너 왜 거짓말을 해? 너는 선생님이 말씀할 때 옆에서 보니까 손을 안 들었던데, 왜 여기서 손을 든 척해? 이 녀석!’ (웃음)
여러분도 운이 나쁘다구요. 왜 문 선생을 만났어요? 얼굴을 보면, 모두 다 미인형이라구요. 모두 다 눈이 있고, 코가 있고, 입이 있어서 닮았지요? (웃음)
너는 이중인격을 가지기 쉽다구! 코를 보면 그렇다구. 그렇지? 뭘 숨기고 쓱쓱쓱…! 왜 웃어? 눈을 봐도 그렇고,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 그런 것을 볼 줄 아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교주가 팔십 이상이 되어도 데모하는 사람이 한 마리도 없다구요.
너, 오늘 데모하라구! 어때? 일본 여자들, 오늘 데모하라구요! ‘문 선생은 부환영, 무환영, 비환영이다!’ 하면서 말이에요. ‘무, 부, 비’ 해봐요!「무, 부, 비!」여자는 부정을 잘 하지요? 무엇이든지 있으면서도 없다고 하고 말이에요, 알면서도 모른다고 하는 것이 여자라구요. 그거 조심하라구요. 그렇지요? 선생님의 말이 맞다구요. 수많은 여자들을 비교대조해서 감정한 실력자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잘 알고 있다구요. 흠흠흠, 여자의 냄새가 좋지 않아요. (웃음) 사탄은 향기롭다고 하겠지만, 하나님의 입장에서 냄새를 맡아 보면 안 좋은 냄새가 난다구요, 안 좋은 냄새. 알겠어요?
왜 서 있어요? 잊었어요? 나라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사람들이 일어섰습니다. 대답을 분명하게 하라구요! 그래요?「나라가 필요 없습니다.」응?「필요 없습니다.」나라가 필요 없다는 사람들을 일어서라고 했어?「하이.」그래서 나라가 필요 없는 사람들이 모두 다 일어섰어?「하이.」응?「필요한 사람들을 일어서라고 하셨습니다.」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이거? (웃음) 선생님이 시험문제를 내 놓고 그 시험문제를 보면서 물어 보는데 ‘그 문제가 틀렸습니다. 내 좋을 대로 문제를 내서 답을 써도 좋습니까?’ 하는 녀석들이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바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しななきゃなおらない; 안 죽으면 안 고쳐진다).」시나나캬나오라나이! (웃음)
절대적으로 나라가 필요하지요?「하이.」‘절대’ 해봐요!「절대!」절대!「절대!」그리고 뭐예요?「필요!」비필요가 아니고?「필요!」부필요가 아니고?「필요!」무필요가 아니고?「필요!」‘비, 부, 무’ 해봐요!「비, 부, 무!」세계의 여자들을 감정해 보면 모두 다 비, 부, 무를 좋아해요. 무엇이든지 숨기기를 좋아하는 여자들이라구요. 무엇이든지 남편한테 사실대로 말하는 여자는 20퍼센트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뚱보, 너도 그렇지? (웃음) 이런 여자는 남자를 셋이나 속이고도 그렇지 않다고 할 여자라구요. 배짱이 큰 여자라는 말이지요? 그러한 비, 부, 무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절대 유 하나만 필요하다는 여자가 되어야 합니다.
남편 둘 셋이 필요해요?「한 사람입니다.」오직 한 사람만이 필요합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이라구요. 그렇지만 나라가 없으면 아무리 절대·유일·불변·영원이라고 하더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원수의 나라에 잡혀가게 되면 그런 것이 전부 다 부정당하게 됩니다. 어디에 가든지 영원한 내용의 기반을 가지고 있지 못하는 타락한 인간들의 존재권을 넘어서 그러한 전통을 새롭게 세워 가지고 사랑도 절대, 부모도 절대, 형제도 절대, 친족도 절대라는 관념을 가질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을 연장시키면 하나님도 절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해방권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그러한 전통적인 정신을 지켜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복중의 태아도 동서남북의 네 손가락 가운데 이성성상의 하나님을 상징하는 엄지손가락을 이렇게 쥐고 있는 것입니다. 이거 이성성상의 하나님이잖아요? 그리고 동서남북 네 손가락의 마디를 보면 세 마디씩 되어 있어서 삼사 십 이, 열둘 가운데 하나님을 보호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이?「하이.」하이예요, 하이가 아니에요?「하이.」
모두 다 나라가 필요하기 때문에 일어섰지요? 이 녀석, 이 녀석, 이 녀석도 틀림없이 일어섰지요?「하이.」나라가 절대 필요해요?「하이.」가정은 어때요?「필요합니다.」나라보다 더 필요해요? 나라를 이루는 것이 가정이라구요. 가정을 이루는 것이 나라라고 하는 그러한 반대의 경우는 없다구요. 알겠어요?「하이.」나라를 이루는 것이 가정이에요. 가정이 무엇보다도 귀합니다. 세계를 이루는 것도 가정으로부터입니다. 그렇지요? 60억 인류니까, 30억 가정이 하나되면 통일세계를 이루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
뭘 하고 있어? (웃음) 어, 여기! 뭘 하고 있어? 데모를 하자고 그랬어? 선생님이 말씀하는데 뭘 하고 있어? 그게 절대 신앙이야, 이놈의 자식들아? 그래, 가면 잊어버릴까 봐…. 전부 다 비행기를 타고 현해탄을 건너가게 되면, *‘아, 돌아왔습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의 말은 더 이상 듣고 싶지 않다.’ 하겠지요? 일본 사람들에게는 그러한 전통적인 정신이 남아 있잖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나?「예!」나라 필요한 사람들은 바른손 들어라! 가정 필요한 사람은 왼손 들어라! 둘 다 필요하면 두 손 들어라!
자, 그래서 뭘 할 것이냐? 사탄세계의 한스러운 역사를 정비해 버리는 거예요. 우리 힘 가지고 유엔이든 뭣이든 못 할 것이 없어요. 하나님을 해방권에 내 일대에, 이제 몇 년 이내에 해야 할 과제가 제시됐어요. 2010년에서 2012년, 2004년까지 자기 나라를 살려 줄 교육할 수 있는 문을 열어 가지고, 동서남북 통하는데 문이 막힘이 없게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선언했다구요. 알겠어요?「예.」
달성이에요, 미달성이에요?「달성합니다.」달성하려니 원리 무장이 필요하고, 승공이론, 그 다음엔 통일사상 무장이 필요해요. 대학교의 총장을 중심삼고 교수들을 모아 가지고 사상적인 비판 대회를 시키려고 그래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내가 세계적인 유명한 사상가, 유명한 철학자들을 모을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여러분을 그 세계에 내세워 가지고 이론적으로 딱딱 때려잡아야 돼요, 말없이. 자연굴복해서 환경을 쓸어 버리게 되면 유엔을 통해 가지고 인권 옹호가 아니에요. 전권 옹호, 하늘 천주주의를 선포할 수 있는 명령을 내가 내리라고 코치를 할 수 있어요. 어때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전부 다 30번 이상씩 읽으라구요. 크리스마스 전이 되게 되면 반드시 일주일 이내에 시험 칠 거라구요. 패스 못 한 사람은 아무리 세상 학력이 많다 하더라도 통일교회의 세계적 지도자, 책임자 자리에서 빼내는 거예요. 이번에 평화대사 임명한 것 알아요?「예.」그 대사들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여러분 나라의 국회의원 상원 하원 전부 합해서 4수가 되어야 돼요. 4배가 되어야 돼요. 이 사람들을 교육을 누가 해야 되느냐? 여러분을 시키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대통령, 수상, 장관들을 누가 해먹겠나? 우리 선생님, 우리 동네 아무개 양반! 상부구조에 승리의 깃발이 꽂혀요. 상부 하부구조 투쟁개념이 아니에요.
상부 하부구조가 화합, 통일권이 벌어져 가지고 상부면 상부, 하부면 하부 절대 일체권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것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준비를 마련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초종교초국가, 그 다음엔 뭐예요? 초엔지오지요? 초유엔이에요. 다 교육 끝났어요. 그 사람들을 재교육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필요해요.
통일신학대학원, 유 티 에스(UTS)를 중심삼아 가지고 브리지포트 대학이나 선문대학은 이제부터 4년 학과는 신학과를 나올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방학이 없어요. 일주일 방학시켜 가지고는 나머지 시간에 4년 공부해 가지고 두 석사 학위를 줘 가지고 내보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세계 지도자들을 빨리 기르려니 이 사람들이 가서 교육해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한테 이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선발대가 필요하지요? 그러니까 이 해 크리스마스는 시험 쳐서 80점 이상 맞을 수 있는 사람을 길러내야 되겠어요, 안 길러내야 되겠어요?「길러야 됩니다.」이미 벌써 두 달 전부터 시작했어요. 거기에 가담하겠다는 사람은 앉고, 가담하지 않겠다는 사람은 서 있으라구요. 서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구나. (웃음) 안 그래요?
정말이라구요. 그럴 때가 왔어요. 내가 국제과학통일회의(ICUS)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상계의 정립을 위해서 이상헌 씨를 7분과 위원장까지 내가 시켰어요. 거기 분과 위원장에서 전체 회장을 시키려고 했더랬는데 나이가 많으니까 빨리 가 버렸어요. 그 한을 풀려고 그래요. 알겠어요?「예.」정신차리라구요.
동대(東大)에 가 가지고 틀림없이 총리를 통해서 동대를 중심삼고, 이름 있는 몇 개 대학을 중심삼고 사상 교육을 시킬 때가 온다구요. 그럴 때 강의해야 되겠어요, 강의 들어야 되겠어요? 준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준비해야 됩니다.」여기 동네에 사는 개도 선생님 말을 들었으면 가서 승공이론, 통일사상, 원리강의를 하겠다고 할 텐데, 개보다 낫지요? 개보다 나아요, 못해요?「낫습니다.」개는 똥 냄새 맡는 데 최고예요. 나쁜 것 고르는 데 제일 빨라요. 여러분은 그런 개가 아니고 반대로 좋은 냄새를 맡는 개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반대가 되어 가지고 냄새를 맡는 대신 내가 갈 냄새를 이미 알고 있다고 보기 때문에 거기에 코, 귀, 눈, 먼 데서 듣고, 먼 데서 바라보고, 냄새도 맡고, 입으로 맛을 알아 가지고 짭짭짭 맛있게 취미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생애를 남겨야 천국 직행한다 이거예요. 취미산업이라는 말 듣지요?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이제 그렇게 사는 거예요.
비행기 회사를 내가 만들었는데, 비행기를 타고 다니면서 선생님이 ‘육대주 출동!’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비행기 한 60대에 태워 가지고 ‘사상무장 된 시험관 세계로 출동이다! 구라파 출동, 남북미 출동!’ 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거 모르겠으면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미욱한 녀석들이야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할 거예요, 말 거예요? 하겠다고 그랬지요?「예.」
자, 그랬으면 교육의 실효는 틀림없이 백 퍼센트 이상 되리라고 믿지 않을 수 없게끔, 믿지 않는 문 총재도 그렇게 됐으니, 이제는 물러가서 배가 고프니 밥 먹는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박수)
이번에 누가 제일 열심히 했나? 김진문!「예!」너는 시험문제를 감독하러 따라가.「예.」전부 다 해 가지고 준비해. 그리고 여기 기도해야지. 폐하게 여기 나와서 기도하라구, 선생님 대신. 기도 잘 하나 보자, 어디.
<기 도> 430명 환고향 하는 길을 아버지, 보호하시고 축복하시어서, 승리적 핵심과 주체사상을 지닌 지도자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만만세의 은사를 가해 주고 싶은 아버지의 마음세계에 해방적인 자리에서 사랑하고 축복받는 가정들과 나라를 만드는 용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자, 이제 잘 돌아가자구요. (만세 삼창) (경배) 기념 촬영은 밥 먹고 해요. 점심을 못 먹어요. (박수) 서양 식구들, 굿바이 해야 되겠어요. 일본 멤버, 사요나라(さよなら; 안녕히)! 한국 멤버, 안녕!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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