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대회 시청 후 축승회 시작함) (박수)「무엇을 그렇게 혼자 맛있게 드시고 계세요? (어머님)」(웃음) 맛있게…. (웃으심)「세 번째 끝났습니다, 아버지.」그래요. (박수)「어머님, 대단히 훌륭하셨습니다. (김효율)」「예. 오늘….」오늘 뭐?「알래스카 케이크는 어때요?」여기 케이크 크다구. (웃음)「일어나서 불붙이세요. 불붙였어요?」「여기 지금 불붙이고 계시는 중입니다.」「빨리 붙이세요. 붙였어요?」자, 엄마도 붙였어요?「그럼요.」자, 불을 꺼요. 같이 꺼요.「부세요.」시작, 하나 둘 셋! (박수) (승리 축하 노래)
「케이크 보내 드릴게요.」그래, 엄마.「입 크게 벌리세요.」가만히 있어요. 엄마, 거기서 보여요?「예. 보여요.」 *다카마쓰의 식구들, 코디악에서 케이크를 보낼 테니까 입을 크게 벌려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시작! 짭짭짭! 「짭짭짭!」 짭짭짭! 「짭짭짭!」 짭짭짭! 「짭짭짭!」 「한 번 더 잡수세요. 입 크게 벌리세요.」 자, 엄마! 엄마요! 「왜요?」 입 벌려요. (웃음) 「입 벌려요. 맛있어요.」 여기서 날아갈 텐데, 자, 입 벌리고 받아요. 요이 땅! 얌얌얌! 「얌얌얌!」 얌얌얌! 「얌얌얌!」 얌얌얌! (박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아버지, 이제 보고 들으세요.」 어디서? 여기서 해야지. 「보고입니다.」 보고? 그래. 「아버님, 유정옥입니다.」 그래! (유정옥 회장 보고)
「프로그램 시작하세요.」「예. 어머님, 그럼 이쪽에서도, 태평양 건너에서 어머님 대회를 지켜보고 있는 소감을 대표로 박상권 사장이, ―오늘뿐입니다.― 오늘 마지막 떠나기 전에 한마디하고 노래하겠습니다. 노래는 다른 사람이 하지.」노래도 해야지. (웃음) 나와서 소감을 발표하는 것이 본업이 아니야.
「어머님 안녕하십니까? 그리고 다카마쓰에 계시는 일본 식구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도 참아버님께서는 오전 열두 시경에 바다에 나가셨다가 오후에 돌아오셨습니다. 어제는 새벽 다섯 시까지 축승회로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두 시간 쉴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침 훈독회 시간을 한 시간 뒤로 해주셔서 아침 일곱 시에 훈독회를 시작하는 배려를 처음으로 아버님께서 내려 주신 역사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워싱턴에서 주동문 사장 부부가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현진 님께서 주재하시는 2세 수련회를 위해서 제1진 35명이 오늘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노래할 사람은 아주 많습니다.」(박상권 사장 소감 발표 후 노래) (이후 화동회)
엄마!「예.」고단해요?「좀 늦었어요. 아직 저녁 안 먹었는데.」어머니! 어머니!「어머니! 어머니!」(박수) 지금 몇 시인가, 거기?「여덟 시 반입니다.」거기?「예.」여기는 아침이니까. 자, 어머니가 노래하고 아침 먹으면 된다구, 아침.「저녁입니다.」저녁이야?「거기는 아침 잡수셔야 되겠네.」그래, 여긴 아침이라구. (어머님 ‘사랑을 위하여’ 노래)「앵콜! 앵콜!」
「사랑의 노래를 보내 드렸는데 표정이 왜 이렇게 없어요?」(웃음) 사랑의 노래 내용이 잘 들리지 않았다! (웃음) 자, 다른 것 하나 해요. (박수) 엄마, ‘내 고향’ 하는 것이 엄마한테 어울린다구, 어울린다구.「‘내 고향’ 하라구요?」목소리도 그렇고, 다른 것보다. 자, 시작! (함께 ‘가고파’ 노래하심) (박수)
「아버지, 하세요, 이제.」「아버님! 아버님! 아버님!」고요한 새벽에 울리겠다! (웃음)「‘백금에’ 하세요.」‘백금에’? 가사 다 모르겠는데, 그래. (아버님 ‘마음의 자유천지’ 노래하심)「앵콜! 앵콜!」「몽금포타령 하세요.」목욕? (웃음)「몽금포타령!」몽금포타령? (아버님 노래하심) 갑자기 하려니까 가사가 안 나온다! (웃음) 그만해요, 이제.「그러면요, 산유화 하세요.」(웃음) 산유화는 어저께 했는데.「어저께 해도 여기 사람은 못 들었으니까.」응?「‘노고지리’ 하시지요.」(아버님 노래하심) (박수)「아버지, 감사해요.」
「아버님, 여기 정성을 모아서 꽃다발을 봉정해 올리겠습니다.」「이쪽에서 부모님 양위분께 꽃다발을 봉정해 올리겠습니다.」꽃다발? (웃으심) 가져와요, 가져와. 그래.「아버님 꽃다발을 받으시기 바랍니다.」이건 어머니! (박수) (경배) (만세삼창)
「어머님, 사랑합니다.」(박수)「여러분들, 안녕히 계세요.」내일은 오사카지?「노래 잘 했어요.」대판(大阪)이지?「내일 봬요.」「내일은 고베입니다.」고베!「아버님, 감사합니다. 안녕히 주무십시오.」그래요. 안녕! 다까마쓰의 식구 여러분 안녕!「내일 고베에서 뵙겠습니다.」
몇 시야, 지금?「네 시 15분 전입니다.」네 시 15분?「세 시 40분입니다.」세 시 40분? 잘 시간 없잖아? 자? 훈독회 하자구요. 훈독회 할 텐데 빨리 하는 게 나아. 훈독회 하고 일찍 먹고 빨리 나가서 잡으면 좋을 거라구요.「예.」그거 다시 해?「그거 반쯤 남았습니다.」어디?「다른 것 할까요?」수련생들이 왔는데, 다른 것 하는 게 낫지.
2세들이 이제부터 알아야 할 것은, 영계와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돼요. 천년 기간에 세계가 얼마나 변할지 몰라요. 이제 남은 것은 영계의 변천인데, 그것을 지금부터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서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지상에서 참부모를 모신 사람들이 저나라에 가게 되면, 4대 성인도 다 있지만 부모님을 모시고 산 때의 생활이 어떻더냐 하는 간증을 듣고파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수많은 성인 현철들이 지상의 참부모님에 대한 모든 증거를 메시지로 보내 왔는데, 그것을 모르면 안 돼요. 수많은 사람이 메시지 보낸 사람들을 만나면, 자기가 메시지 전한 것을 들었느냐고 할 때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면 그 창피한 것을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그거 알아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다 몇 살이야?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 몇 살?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멤버면 20대 아니야, 20대? (웃음) 40대? 40대면 카프 멤버가 아니지. (웃음)
역사이래 처음이에요. 이와 같이 영계에서 메시지를 보내고 지상에 있는 사람들 앞에 자기들의 소신을 전달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은 처음이에요.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이에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의 소식을 전하지 않을지 몰라요. 그러니까 잘 알아둬야 돼요. 개인 개인이 기도하면 다 가르치고 다 그래요. 기초를 닦아 가지고 질문 같은 것이 있으면 기도하면 자기 조상들이 와서 가르쳐 준다구요. 그렇게 영계와 통해야 돼요. 자!
1 개회선언. 5대 종단 대표들의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을 거행하겠습니다. 2. 가정맹세 ― 다 같이. 결의문 선포 ― 예수. 대표기도 ― 예수. 만세삼창 ― 무하마드.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5대 종단 만세.』(녹음이 잠시 중단됨)
축복받았으면 예수님이 모셔야 할 형님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누나의 자리에 가서 선다는 거예요. 알겠나?「예.」얼마만큼 지상에서 있는 성의를 다해 준비해 가지고, 그 성인 현철들이 살고 있는 하나님의 집에, 여호와의 집에 가 살게 될 때에, 여러분을 따라서 참부모를 모시는 법도를 새로이 설정해 가지고 생활을 시작한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축복받은 사람들과 그 2세들, 3대가 사는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도 그 비준을 맞춰 일체화시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낙오자가 돼서는 안 돼요. 알겠지요?「예.」
이것을 다 외워야 돼요. 환하게 알고, 자기가 어디로 가야 할지 알아야 돼요. 자기가 어디로 가야 되는지 알고 가야 된다구요. 자기 고향을 가는데 고향을 모르고 가면 되겠어요? 전라도 사람이 있으면 전라도 광주면 광주, 전주면 전주가 자기 고향이 아니에요. 전라도 광주의 어디 어디, 시골에 가 가지고 통·반을 다 찾아가야 된다구요. 간단치가 않아요.
영계의 수천억이 가 있는 모든 조상들 앞에 있어서 부끄러운 여러분, 책임추궁을 당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서는 안 돼요. 너는 지상에서 어떻게 참부모를 모셨느냐 할 때 부끄러운 모습이 돼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이 세상을 지나가지만, 모르고 있는 사람들 앞에 지나갔지만 영계는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얼마나 선생님이 이 뜻길에 나타날 때부터 전부 다 알고 협조해 준지 몰라요. 협조해 줘도 지상은 몰라요. 많은 역사를 통해서 가르쳐 준 사실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에 기록돼야 할 텐데, 통일교회 책임자라는 사람들이 책임들을 못 해 가지고 역사적 시대에 대한 책임을 질 줄 몰랐어요.
말씀도, 훈독회 말씀도 선생님이 아니면 지금까지 남아 있지 않고 다 어떻게 됐는지 모를 거라구요. 그랬으면 얼마나 영계에 가 가지고 참소를 받겠어요? 잘 갖춰 가지고, 자기 마음과 몸이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이 전한 모든 뜻을 완전히 가정에 옮겨 심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그 가정을 통해 가지고 천국을 가야 돼요. 알겠어요?「예.」정신차리라구요. 잘 들으라구요.
성약시대의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 우리 기독교에 빛을 남긴 120명은…』(이후 녹음이 잠시 중단됨)
공자라든가 열두 제자들, 그런 사람들을 이름 불러서 하면 여러분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협조를 한다구요. 그게 이제부터 필요하다구요. 자! (녹음이 잠시 중단됨)
영준이?「예. 김영준입니다. 지금 제가 한국에 있습니다.」뭐 하러 갔나? 원리를 차트로써 공부하라는 것 들었나? 앞으로 차트로 원리강의를 하는 것은 책과 연결시켜서 하는 거예요. 책을 단축시켜서 만들었기 때문에 책이 교본이 되는 거예요. 대학교 교수들도 나중에는 자기가 저술한 책을 중심하고 강의를 하는 거예요. 골자만 강의하면 책을 가지고 공부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원리 책에 대해서 전체가 주력을 안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발전 못 했어요. 책 가지고 공부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개 전·후편을 두 시간, 세 시간, 다섯 시간이면 전부 다 하게 돼 있기 때문에, 다섯 시간까지 하면 책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책을 가지고 훈독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안다고 해 가지고 자기들 상식들을 집어넣어 제멋대로 해놓았어요. 책에 없는 말들을 많이 했기 때문에 얼마나 혼란해요? 책이 무시됐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차트를 전후 해 가지고 사길자한테 전화해서 차트를 보내 달라고 그래. 알겠나?「예.」철저히 해야 돼.「예.」
누구든지 남자나 여자나 차트를 가지고 강의할 수 있다구요. 책이 있으면 강의를 다 할 수 있으니만큼 그것이 정통의 길을 가는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40년 동안 외워 가지고 한다고 했기 때문에 다 버렸어요. 누구나 책을 가지면 40일수련, 21일수련 다 시킬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소학교만 나오면 누구나 다 시킬 수 있는데, 일본에 5만 명이 있는데 21일수련을 받은 사람이 사십 몇 명이 되고 40일수련을 받은 사람이 20명밖에 안 돼요. 얼마나 손해인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발전할 수 있게끔 했기 때문에 일본이 한국보다 상당히 앞선다구요. 책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알겠어요, 다들?「예.」
그러면 누구든지, 여자나 누구나 다 강의할 수 있어요. 옛날에 골자를 해 가지고, 따루어서(외워서) 한다고 해 가지고 골자를 중심삼고 자기들 제멋대로 별의별 얘기를 다 한 거라구요. 그래서 책의 정통성을 희석시켰다는 거예요.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책 가지고 하라는데, 곽정환부터 황선조도 선생님이 없었으면 그거 고치지 않았을 거라구요. 그래서 지시했는데 5년 동안 차트를 만든 거예요, 5년 동안.
그래 가지고 1천2백 명 교육하라고 했는데, 그 교육받은 사람이 수백 명이 될 거라구요. 이제 전세계 국가 앞에 배치하려고 그래요. 육대주에 배치해 가지고 그렇게 하면, 누구든지 자기 친척을 중심삼고 훈독회 하면 교회가 되는 거예요. 매일같이 훈독회 하는데 무엇 가지고 하겠어요? 원리책을 가지고 해야 돼요.
없나? 없어? 효율이!「예.」「여기에서 누가 책 하나 가져갔어요? 여기에 있었는데….」(웃음) 책을 누가 가져갔나? (웃음) 책은 여기 수련생들 것을 구해 가지고 하기로 하고, 기도하고 폐하자구요. 몇 시 됐나? 한 시간 됐나?「예. 한 시간 됐습니다.」「잠깐 기도하겠습니다. 나중에 구해서 공부하기로 하겠습니다.」(김효율 보좌관 기도) (녹음이 중단됨)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취미산업이 뭐예요, 취미산업이? 앞으로 전쟁이 끝나면…. 전쟁을 하면 어차피 인류가 망한다구요. 전멸해요. 전쟁을 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평화의 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냐 하면 취미산업이 필요해요.
취미를 갖는 사람들은 국경이 없어야 돼요, 국경. 앞으로 국경이 없어진다구요. 국경이 있기 때문에 무슨 비자 같은 것이 있고, 일본 나라 무슨 나라 해서 나라가 많지만 앞으로 국경이 없어지면, 국경을 철폐해 가지고 국경이 없어진 그 나라 말이 세계어가 된다구요.
그러니 참부모가 국경을 제거하니만큼 참부모의 말씀을 배우지 않으면 안 돼요. 왜 그러냐 하면, 앞으로 훈독회를 할 때 말씀하는데 일본에서도 일본 말을 가지고 하는 것을 금해야 됩니다. 전세계가 부모님이 사용하던 한국 말을 가지고 훈독회를 해야 됩니다. 또 선생님의 설교집이 4백 권, 5백 권이 넘을 거라구요. 이것은 한국어로 돼 있는데, 그걸 번역물로 읽는다는 것은 수치예요.
학자세계에서는 원본, 원문, 오리지널 랭귀지(original language; 원어)가 제일 중요한 거예요. 그 책자를 썼으면 책자를 읽는 데도 번역물을 읽은 교수는 유명한 교수라도 일등 교수의 자리에 못 올라가요. 원어를 중심삼고 아느냐 못 아느냐 하는 것이 모든 학자세계의 등차를 분별시키는 조건이 되니만큼, 원어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또 학자세계가 많이 통일사상을 연구하기 때문에, 그 연구한 학자들이 통일교회 10년, 20년, 수십년 됐다는 사람한테 물어 보면 뭐라고 하겠어요? 대답 못 하면 그런 망신이 어디 있어요? 공부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영계에서도 다 그렇지, 지상도 이제 사상적인 기준의 철학가들, 혹은 종교가들이 전부 다 그렇지, 인성교육을 할 수 있는 세계의 모든 지도자들이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교육할 텐데, 거기에서 원어로 공부해야 돼요. 만일 이렇게 안 하면 전세계에 수많은 민족들이 살고 있는데, 언어가 1천5백 가지 이상이 되는 그 나라들이 전부 다 책을 하나 만들면 1천5백 종을 번역해야 된다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은 2년 내지 3년만 공부하면 한국어를 배울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강제로라도 학문하는 사람, 사상을 갖고 싶은 사람, 또 하늘나라의 종교의 뜻을 알고 싶은 사람은 원어를 모르면 그 망신이 하늘에 사무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젊었을 때 있는 정성을 다해서 배워 놓아야 된다구요.
이제 전쟁이 끝나면 국경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 나라하고 한국 나라의 국경이 없어지면 어떻게 될 것이냐?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텐데 무슨 말을 쓸 것이냐? 세계가 많이 쓸 수 있는 그 말, 사상적 관계를 가진 그런 기본 되는 말, 그 말은 한국 말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쓰는 말이니까. 영계도 전부 다 한국 말을 통해서 한다는 거예요.
취미산업이 뭐냐 하면, 우리 본성의 마음이 좋아할 수 있는 일이에요. 여러분도 소질이 있잖아요? 문학을 좋아한다든지 혹은 과학을 좋아한다든지, 여러 가지 성격에 따라서 좋아하는 그것을 중심삼고 세계로 화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일본에 유명한 사람이 일본에만 유명해서는 안 된다구요. 세계의 문학을 하는 사람들이, 전세계의 문학하는 사람들이 하나의 동지요, 그들이 연구하는 제목들도 같은 제목과 같은 세계의 정상에 들어가서 연구해야 되기 때문에, 국경이니 민족이니 언어니 하는 그것을 다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에 있어서 세계 통일어가 될 수 있는 것은, 사상, 철학세계를 움직이고, 그 다음에 종교세계를 움직이고, 정치·문화세계를 움직이고, 그 다음에 영계가 동의할 수 있는 그런 언어인데, 그 언어는 참부모가 쓰는 언어 외에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젊은 놈들은 책 한 2백 페이지는 하루에 한 페이지씩만 외워도 일년이면 다 외워 버릴 수 있어요. 못 한다는 것은 창피한 거예요. 이제 한국 나라가, 남북이 통일된다면 세계의 딴 통일교회 교인들은 딴 말을 못 쓰게 해야 된다구요. 2세 3세들은 딴 말을 배워 줘서는 안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앞으로 책임추궁을 받는 거예요. 세계어로 될 것이 틀림없는데, 그것을 알았으면 그렇게 교육해야지 왜 안 했느냐 이거예요. 왜 그게 필요하냐? 모든 학문의 근원이 원리세계 외에는 없다구요.
또 그리고 종교 술어들은 한국 말 이상 세밀하고 차원이 높은 말이 없어요. 일본 말 같은 것은 상대도 안 돼요. 영어도 그래요, 영어도. 한국 말을 번역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심정 기준이 높은 세계와 연결하기 위해서는 한국 말을 써야 돼요. 한국 말은 하나님이 특별한 은사로 주신 말이라구요. 발음도 좋아요. 발음은 이 우주의 음성 가운데서 49억이나 되는 발음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발음을 못 할 것이 없다구요.
영어 같은 것도 10년 동안 공부하게 된다면 영어 전문가에 지지 않아요. 일본 말이나 소련 말이나 중국 말이나 다 그래요. 그러니 발음이 풍부하고, 그 풍부한 발음이…. 한국 말은 말이에요, 상·중·하 계열적인 모든 말들이 달라요. 그리고 형용사 부사를 많이 첩해(겹쳐) 쓰기 때문에 그걸 이해하려면 머리가 복잡해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말을 하는 사람은 머리가 좋아요. 머리가 좋다구요. 뇌세포에 운동할 수 있는 수가 많으니까 머리가 좋을 수밖에 없지요.
이제 앞으로는 한국 사람이 어디 가든지 문제된다구요. 이미 전자세계에서도 일본 소니가 한국 사람한테 다 빼앗기지 않았어요? 조선(造船) 같은 것도 일본이 다 빼앗겨 버렸어요. 앞으로 한국을 못 따라온다구요. 이제 해방 후 70년, 80년만 지나면 천재적인 사람이 막 쏟아진다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잖아요?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 같은 데도 유명한 학자 가운데 한국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좋은 말을 가지고, 좋은 이런 전통의 내용을 지녔으니만큼 그 모든 세계인은 이 말을 안 배우면 안 돼요. 일본에서도 그렇잖아요? 일본 사람들이 외국어를 배우려면,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국에서는 다섯 살 전부터 한국 말을 배워 줘 가지고 외국말을 해야 잘 한다고 해서 한국 말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들이 아무리 연구해야 못 따라가요. 일본 사람들은 발음이 형편없어요. (웃음) 한국 사람은 발음을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못 하는 것이 없다구요. 그 좋은 말을 하나님께서 주었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가졌기 때문에 주변에 소련, 중국, 일본이 있지만, 외국을 침략하지 않았어요. 불쌍하게 봤다는 거예요, 다들. 침략을 안 했어요. 침략을 당했지만 말이에요. 그것도 침량 당하려고 당했어요? 현대과학이 발달해서 무기를 가지고 침공했다는 거예요.
한국 민족은 자고로 문화민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가 국가를 움직였어요. 유교가 국가를 움직였어요. 기독교가 국가를 움직였어요. 이제 통일교회가 국가를 움직이게 된다구요. 종교의 모든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많이 탐구해 봐 가지고 그 골자를 사용하고 있는 민족이기 때문에 문화민족이에요. 도의적인 민족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침략해 본 일이 없는 거예요. 934회나 침략을 당했지만 한 번도 침략해 본 적이 없어요. 칭기즈칸이 한국을 점령 못 했어요. 그것 알아요?「예.」우수한 민족이에요. 일단 단결만 하면 진짜 무서운 민족이에요.
그런 역사적 배경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사람이 태어난 거라구요. 깊이 원인을 추구할 수 있는 이런 말, 근원에 가까울 수 있는 발음을 필요로 하는 그런 언어이기 때문에 종교권도 근본을 찾아가요. 철학도 근본을 찾아가요. 과학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취미산업은 뭐냐? 자기들이 태어난 성격이 달라요. 전부 다 다르지요? 손재간이 있는 사람, 머리 재간이 있는 사람, 힘이 있는 사람, 가지각색 다 있잖아요? 그러면 자기에게 제일 좋은 성격이 무엇인지, 하고 싶은 그것을 하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렇게 명령해서 하는 것보다도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라는 것입니다. 공부만 해 가지고 훌륭하게 되는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컴퓨터만 하나 가지고도 대학을 안 나오더라도 모든 세계의 정상을 다 찾아볼 수 있고, 컴퓨터만 사용하는 걸 알게 되면 어떤 언론기관이 가진 이상의 비밀까지도 앉아 가지고 탐구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많이 공부할 필요 없어요.
그러니 누가 그 취미, 학문에 대한 취미, 몇 가지 분야에 대해서 취미를 갖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취미를 가지면 가질수록 세계가 통한다구요. 알겠어요?
피싱(fishing; 낚시) 같은 것도 그래요, 피싱. 낚시하는 사람들, 거기에 취미를 들인 사람은 미국에서 낚시질을 하나 중국에서 낚시질을 하나 소련에서 낚시질을 하나 구라파에서 낚시질을 하나, 바다 낚시라든가 혹은 강가의 낚시라든가 그 고기 종류가 다 정해져 있다구요. 그러니까 누구나 낚시하는 사람들은 무슨 고기, 무슨 고기, 제일 좋아하는 취미에 따라서 낚시하는 거예요.
낚시에 취미를 들이면 신비로운 것이 있어요. 하루 종일 강둑에 앉아 가지고 하더라도 고기가 종일 무나? 낚시 전문가들은 송사리 같은 것, 조그마한 그런 건 잡으려고 하지 않아요. 큰 고기들을 잡으려고 하지요. 하루에 두세 마리 잡으면 돼요. 그걸 팔아 가지고 장사하는 것보다도 취미로 해 가지고 자기의 거느린 식구들을 먹이고 자기 친척들에게 나눠 줘 가지고, 어족들에 대한 것을 식량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거예요. 그러니 굶어죽지 않아요. 농사가 안 되더라도 바다나 물이 있으면 고기를 잡아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또 농사를 못 지어도 산에 가게 되면 짐승이 있어요. 무수한 짐승이에요. 총을 가지고 헌팅(hunting; 사냥)하고 낚시만 하게 된다면 세계 어디든지 가서 친구 삼을 수 있어요. 더욱이나 우리 같은 통일교회는 전세계에 조직을 갖고 있으니, 이것을 조직적으로 해서 낚시 대회로부터 헌팅 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 가외에 스트레스 쌓여 있는 것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운동이 필요해요, 운동이. 전쟁을 안 하면 젊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겠어요? 싸움해 가지고 죽고 사는 이런 놀음을 해 가지고 스트레스를 죽이기 위한 놀음으로 전쟁했다는 거예요.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문화체육대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8년째예요. 이제 명년서부터 종교인 올림픽대회로 한 단계 발전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번에 선문피스컵 축구대회를 만든 것 알아요?「예.」축구에 대해 선생님이 관심을 갖는 거예요. 이번에 ‘붉은 악마’ 때문에 세계에서 유명하게 됐는데, 국가 전체를 뿌리까지 뽑아 동원할 수 있는 놀음을 했던 것이 응원단이에요. 그래서 이제 선생님도 세계 응원단, 초국가적 응원단을 만들려고 그래요. (웃음)
왜 웃어요? 거기에는 학자니 무엇이니 프로그램을 중심삼아 가지고 운동하는 것을 응원하는 데 전부 달려야 된다구요. 한 가지만 해서는 안 된다구요. 문인들이 모여 가지고 할 때는 문인들을 중심삼고 좋아할 수 있는 이런 응원단, 과학하는 사람은 과학, 학생이면 학생, 수많은 분야에 있어서 전문적인 응원단을 만들려는 거예요. 그래서 응원단 학교, 학과가 나와야 된다구요. 대학이 나와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어요. ‘붉은 악마’가 그런 생각을 하나요?
이래 가지고 운동 선수보다도 응원선수가 더 팔려야 돼요. 축구선수가 제정해야(기껏해야) 서른 네 살 되면 때 다 간다구요. (웃음) 27세, 28세부터 줄어 들어가요. (수명이) 짧아요, 짧아. 그러나 응원단은 어떨 것 같아요? 늙어 죽도록 할 수 있다구요. (웃음) 응원단 가운데 문학박사 응원단 해 가지고 세계적인 박사 응원단이 한 나라에 들어가서 한다면 그 운동이 얼마나 번창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응원단을 세계적으로 만드는 거예요, 응원 학교까지.
앞으로 젊은 사람들의 기질을, 혈기왕성한 그 혈기를 무엇으로 소모시킬 거예요? 군대 훈련이라든가 전쟁해 가지고 총을 쏘고 대포 쏘는 그건 젊은 사람의 기백에 맞는 거예요. (웃음) 방아쇠만 당겨 꽝 쏘게 된다면 말이에요, 강원도 같은 좁은 산골에 들어가면 좌·우편의 반석에 싸여 있는 산의 울림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한번 꽝 하면 왕왕왕왕왕…! 그거 세포가 춤을 출 수 있는 흥분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스 같은 것은 박혀 있을 수 없어 다 도망가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운동이 필요해요. 운동을 해도 격한 운동만 해서는 또 안 돼요. 앉아 가지고 보고 다 하려니, 예술적 분야가 필요해요. 그래서 리틀엔젤스 예술단이라든가 유니버설 발레단이라든가 키로프 발레단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이제 세계적으로 다 올라왔다구요.
우리 일화 천마 축구도 지금 한국에서 제일이에요. 어느 누가 한국에 들어와서 일화 축구가 대한민국 대표가 안 됐다고 할 사람이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예전에 어렸을 때 운동을 안 한 것이 없어요. 안 한 것이 없어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체질을 가졌다구요. 우리 형진이를 봐도 알지만 말이에요. 옛날에는 선생님도 이렇게 하면 손이 다 닿았어요. 발도 이게 닿았어요. 몸이 유연하다구요. 그러니까 운동에 소질이 있어요. 유도 같은 것을 했으면 참 잘했을 거예요. 본래 유도를 하려고 그랬어요, 자기 체질에 맞게끔.
운동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몸이 옥중생활을 많이 하면서 고생을 하고 고문도 많이 받고 별의별 육체적으로 어려운 길을 다 벗어난 것도 운동을 해서 그런 거예요. 자기 몸 컨디션을 조절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개발한 운동이 있어요. 그건 10분이면 세 시간 하는 내용의 운동을 할 수 있다구요. 그거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예.」그놈의 자식들, 그거 갖다가 돈 벌어 먹고 다른 것 안 하려고 할 거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전쟁 없는 세계에는 운동이 필요해요. 올림픽 대회하고 그 다음에 뭐라구요?「체육!」그 다음엔 또 뭐라구요?「예술!」예술 분야예요. 그렇지 않으면 젊은 사람들의 이 혈기왕성한 것을 소모시킬 수 없습니다.
낚시질 같은 것은 말이에요, 로스앤젤레스에서 ‘오션 챌린지(Ocean Challenge)’라고 해 가지고 내가 배도 사줘 가지고 젊은 사람들을 교육했어요. 깡패들을 말이에요. 젊은 놈들 고등학교밖에 안 나오고 대학 가기 싫어서 어머니 아버지하고 학교로부터 도망 다녀 가지고 떼거리로 몰려다니는 사람들을 몰아넣어 가지고 교육한 것입니다. 남이 연회하는 단체, 혹은 잔치하는 단체에 가서 얻어먹어야 누가 대접하나요? 기관에서 주목해 가지고 반대하고, 동네에서도 전부 다 비판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거 하루 이틀 하고 좋아하지, 계속할 수 없어요. 주먹 써 가지고 돈이 생기면 한꺼번에 팔아먹어서 매일 그 놀음을 해야 되니 재미없다구요. 그런 사람들은 낚시로 로스앤젤레스 앞 바다, 태평양에 나가 가지고 샤크(shark; 상어)를 잡는 거예요.
샤크가 자기보다 작지 않아요. 두 배나 큰 놈도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낚시에 걸어 가지고 몇 시간 이래 놓으면 혈기왕성하던 것이 지칠 만큼 이래 놓고, 그 다음에는 잡아 가지고 들어와서는 말이에요, 자기들이 테러해 가지고 돈 모은 것으로 식당에서 사먹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먹을 것 잡아다 놓고 요리해 가지고 나눠 먹자고 그런 거예요. 동네방네 전부 다 나눠 주니까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흥분해요.
그래서 시에서 배도 사 주고 우리보고 계속하라고 하는데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도 벌써 배 타는 것을 좋아하지 않잖아요? 배 타기 좋아해요? 좋아해요, 나빠해요?「좋아합니다.」
이번에 윤태근!「예.」뉴욕에서 수련시키던 그 사람들은 될 수 있는 대로 가게야마보고 피시 상점을 할 수 있는 것을 교육해 가지고, 여기에 와 있는 이 젊은 사람들을 그냥 그대로 내버리면 안 되겠다구요. 이번에 배 운전할 것하고 말이야, 교육을 좀 시켜. 알겠나?「예.」
이노우에!「하이.」여기 몇 사람 와 있나? 사토!「하이.」*사토는 가게야마가 하는 것을?「예. 압니다.」일본에서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서 2세들을 훈련시키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배를 운전해야 돼요. 앞으로 배 운전 못 하면 출세 못 해요. 바다에서 낚시 못 하면 출세 못 한다구요. 그리고 신앙생활 하는데 제일 깊은 명상을 할 수 있는 것이 낚시예요. 새벽에 나갔을 때 별을 바라보면서 말이에요, 강물이 깜깜한데 고기가 물었는지 모른다구요. 그럴 때는 딱 줄을 손에다 잡고 있으면, 낚싯대가 둘이면 말이에요, 잡고 있으면 물었는지 아는 거예요. 본격적으로 무는지 와서 건드리는지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놓고 깜깜한 가운데서도 고기를 잡을 수 있다구요. 부표가 없어도 잡을 수 있어요. 손 감각을 중심삼고 무슨 고기를 낚시에 끼워 가지고 그 고기가 어떻게 무는지를 알기 때문에 채는 것을 보면 아는 거예요. 남들은 밤에 낚시를 한다고 하지만, 불이 없이도 얼마든지 낚시를 다 할 수 있다구요. 낮이야 두말할 것도 없지요.
그리고 비가 오고 벼락이 칠 때는 낚싯대를 드리웠댔자 고기가 잘 안 물어요. 비가 오고 그렇게 되면 말이에요. 거기에서는 배고픈 녀석이 와서 문다구요. 알겠어요? (웃음) 새끼 까 가지고 말이에요, 알을 낳아 가지고 홀쭉한 암놈 같은 것이 먹지 못했기 때문에 와서 무는 거라구요. 고기 종류가 산란기간이 전부 달라요. 별의별 종류가 있는데 배고픈 녀석이 와서 물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남들은 낚시질 못 한다고 하지만, 벼락이 치고 우레 소리가 나는 데서도 낚시질해요. 억수같이 비가 퍼붓는데 레인코트가 이렇게 하면 여기서 죽죽죽 줄이 뻗어 나가는 그런 가운데서도 앉아 가지고 낚시질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으로 취급하는 거예요. (웃음) 그게 얼마나 멋진지 몰라요.
조그만 레인코트를 입고 젖지 않기 위해서 감싸고 앉아 가지고 그러면서도 낚시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거예요. 마음은 꼭대기 줄, 낚시에 가 있어요, 낚시. 24시간 낚시를 할 때는 그 생각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거 딱 중심삼아 가지고, 밥을 먹어도 그 생각을 중심삼고 밥 먹고 말이에요. 그게 신앙생활에 제일 필요한 거라구요.
자기 생애에 몇 년 동안, 어렸을 때 몇 살 때는 뭘 했고 뭘 했고 전부 반성을 하면서, 뜻과 더불어 도움이 될 수 있는 생활을 했느냐 비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어렸을 적부터 그런 생활을 못 했으니, 나이가 많아 가지고 뜻을 안 사람으로서 하늘의 깊은 심정을 체휼하기 위해서는 반성을 하고 명상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에게 어떤 것이 있다는 것을 반성하고, 그것을 매일같이 감소시켜야 돼요. 그걸 소모시켜야 되는 거예요.
타락성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싸우나요, 안 싸우나요?「싸웁니다.」언제 통일될 거예요? 통일 안 되면 안 돼요. 천국 못 들어가요.
하나님은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아요. 철저해요. 마음이 철저하고 몸뚱이가 철저하고 생각이 철저해요. 셋이 하나돼 있어요. 일심·일체·일념이 하나돼 있어요. 그게 중심이에요. 하나님의 주류 사상 가운데 골자 사상이 뭐냐 하면, 일심·일체·일념이에요. 일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이상적 가정을 완성하는 거예요.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그래야 거기서부터 종족이 벌어지고 민족이 벌어지는 거예요. 참사랑과 참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이 연결돼야 돼요. 부처끼리 싸우는 부부의 혈통에서 싸우는 새끼가 나오겠어요, 안 싸우는 새끼가 나오겠어요? 이번에 어머니 말씀이 그렇잖아요? 몸과 마음이 싸우면 그게 크면 클수록 고통이 비례로 커 가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는 마음과 몸을 하나 못 만들면 안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기를 위하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절대 몸 마음이 하나 못 돼요.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절대 복종시켜야 됩니다. 그게 종교의 목적이에요.
그래서 취미산업이에요. 새벽에 나가 가지고 달이 떠오르도록 하더라도 돌아오고 싶지 않을 만큼 그런 자극을 줄 수 있는 일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게 자기 천성에 맞아야 돼요. 낚싯대의 주인이 된다면 말이에요, 어제 새벽에 나갔으면 오늘은 더 일찍 나가야 돼요. 1분이라도 더 일찍 가야 돼요. 또 돌아올 때 1분이라도 늦게 나와야 돼요. 그리고 어제보다 한 마리라도 더 잡고 와야 돼요. 그게 발전하는 거예요. 기다리면서 어제보다 나을 수 있는 한 가지를 세우겠다는 그 전통사상이 무서운 거예요.
그런 사상을 가지고 남은 일년도 못 가고 하루도 못 가는데 일생 동안 쌓아 올리면 세계적인 역사의 위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왔다갔다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영계와 지상에 증거된 사실이 통일교회 원리 말씀인데, 디바인 프린시플(Divine Principle; 원리강론) 말씀인데, 원리라는 것은 천도의 말씀이에요. 종교 교리가 아니에요. 독트린(doctrine; 교리)이 아니라구요. 원리예요. 천적 원리라는 것이 디바인 프린시플 아니에요? 하늘의 원리, 천리예요, 천리. 사위기대 이론 같은 것은 하늘의 모든 법도 중에서 핵심이에요. 그렇게 안 되면 천국이 성립 안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생수는 물을 떠 가면 떠 갈수록 계속해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무한히 주고 잊어버린 데서 무한한 세계, 대우주가 만들어진 거예요. 우주가 그냥 그대로 생겨났나요, 방대한 우주가?
그러니까 취미예요. 취미, 해봐요.「취미!」취미! 산업이라는 것은 뭐예요? 이익을 만들어 내는 일을 하는 것이 산업이에요. ‘산출 산(産)’ 자지요? 만들어 내는 업(業)이에요. ‘업(業)’ 자지요? 일을 만들어 내는 거예요. 자기에게 제일 좋은 일을 찾아가서 일생 동안 삶으로 말미암아 능률을 백 퍼센트 이상 올릴 수 있다는 거예요. 싫은 것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타락한 인간이 제일 골칫거리가 뭐냐 하면 말이에요, 먹는 거예요. 여러분이 대회 같은 데, 혹은 잔치라든가 초대받아 가게 된다면 그 초대받은 테이블에 좋은 음식이 나오면 눈을 이렇게 감고 누가 보든 말든 집어삼키려고 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옷이 좋은 것 있으면 자기 것으로 하려고 그래요. 그게 문제예요.
우주는 질서가 있다구요. 동물세계도 봐요. 동물세계를 보게 된다면 한 해라도 어른 된 동물한테 양보하고 그런다구요. 코디악의 브라운 베어(brown bear; 갈색곰)도 마찬가지예요. 조금만 힘이 세고 선배가 되면 양보하는 거예요. 질서가 있다구요.
그런데 인간들은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형님이 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제일주의로 하는 거예요. 이건 사탄이 시키는 거예요. 파괴해요.
누님이라고 해도 키가 남자 동생과 비교하면 누님이 작지요? 힘도 없지요? 동생은 석·박사가 됐는데, 동생을 학교 보내느라 어머니 아버지의 후원을 안 받아 공부도 못 했다고 해서 그걸 무시하면 되나요? 어머니 아버지를 무시하면 돼요?「안 됩니다.」무식한 어머니일수록 거기에 더 위하고 싶은 심정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 자체가 창조 전에 그런 입장에서 만들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내가 말하는 것은 된다.’ 한 거예요. ‘내가 지금 믿고 나가는 것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결심을 해야 돼요. 선생님도 이 길을 나오게 될 때, 악마든 사탄이든 무엇이든 영계에서 무엇이 하나님 대신 와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한다.’ 해도 그걸 믿고 순식간에 그 일을 하려고 했어요. 사탄은 소생·장성권 이상 못 넘어가요. 넘어가게 되면 사탄이 하나님을 소개해 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못 믿을 것이 어디 있어요? 믿어 가지고 망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절대신앙 가지고 망하는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학교에 가게 되면 학교 선생님이 아무리 품행이 나쁘더라도 텍스트북, 가르치는 책에 있는 제일 좋은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지요? 절대신앙하는 학생은 그 학교의 규탄을 안 받아요. 선생님 눈 밖에 나지 않아요.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절대신앙하는 사람은 하나님 눈 밖에 나겠어요, 눈 안에 있겠어요?「눈 안에 있습니다.」알긴 아누만.
그래, 절대신앙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절대신앙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자는 거예요. 절대신앙 가운데는 절대사랑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하나님도 우주의 중심존재는 절대신앙하는 사람, 자기를 중심삼고 절대신앙하는 사람을 찾아와 가지고 자기에게 제일 좋은 것을 소개해 주려고 그래요. 하나님의 아들이 믿는다 하면, 절대신앙하는 그 아들 앞에는 하나님에게 제일 좋은 딸이 있으면 그 딸을 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 절대신앙 가운데는 사랑이 접해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절대신앙 가운데서 사랑이 없으면…. 절대신앙이 없으면 사랑이 연결 안 돼요. 절대신앙, 그 다음에 뭐라구요?「절대사랑!」절대사랑!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도. 하나님도 혼자 사랑이상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통일교회가, 선생님이 실제 영계 전체를 알고 비판한 결과예요.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을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은 남성격 주체니까 여성격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사랑이라는 마음도 일어나지 않아요. 처녀 총각들이 여기에 같이 있는데, 총각이 혼자 상대도 없는데, 여자도 없는데 ‘내 사랑, 내 사랑!’ 하면 그건 미친 녀석이 돼요. 반드시 사랑은 주체 대상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 전체, 하나님이 지은 물건은 수놈 암놈이 돼 있어요. 수컷 암컷, 여자 남자, 또 양심도 땅의 세계와 하늘세계, 전부 다 이성성상이 돼 있다구요. 주체 대상의 쌍쌍이 돼 있어요.
여러분은 결혼들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결혼 안 한 사람 손 들어 봐. 이 녀석들, 다 했구만. (웃음) 그래, 결혼을 남자하고 했어요, 여자하고 했어요?「여자하고 했습니다.」남자하고 하지! (웃음) 요즘 호모, 레즈비언 많잖아요? 그건 가짜예요. 그건 안 통하는 거예요.
남자가 반드시 제일 좋아해야 할 것이 누구냐? 어머니 대신, 누나 대신, 할머니 대신, 여왕 대신 좋아하는 것이 자기 아내예요. 아내를 여왕같이 취급해야 되고, 어머니같이 취급해야 되고, 자기 누나같이 취급해야 돼요.
그래,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를 보고 어머니가 ‘넌 행복하다, 좋은 신랑 얻어 가지고.’ 하고, 또 그 다음에 누나가 볼 때 ‘야, 넌 참 좋은 색시를 얻어 가지고 행복하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편네는 누구냐 하면 여왕 대신, 할머니 대신, 어머니 대신, 그 다음에는 누구라구요? 자기 상대예요.
형님이 있으면 형수가 있지요? 형수 대신, 형수보다도 더 사랑하고, 어머니 대해서는 아버지보다 더 사랑하고, 할아버지보다 더 사랑하고, 여왕보다, 왕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타락한 세계의 사람보다도 더 해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이 정착하여야 할 부부상이에요. 알겠어요?「예.」
남자라고 여자를 대해 마음대로 이래라 저래라 하나요? 심정의 세계는 남자가 뒤떨어져요. 성숙하는데 여자가 먼저 성숙해요, 남자가 성숙해요?「여자가 먼저 성숙합니다.」여자를 보라구요, 여기 미국 애들. *너 몇 살이야? 열셋이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넌 몇 살이야?「서틴(thirteen; 13)!」서틴인데 말이에요, 가슴들이 다 나왔어요. (웃음) 멘스 하게 되면, 시집가면 아기를 낳는 거예요. 벌써 보면 알아요. 가슴이 나오고 궁둥이가 크게 되면 시집갈 준비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싫다고 하는 남자는 지옥 가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를 싫다고 하면 불효니까 지옥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할머니를 싫다고 하면 지옥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자기 아버지를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어머니 아니에요? 그래, 나라의 왕을 할아버지보다도 더 사랑하고, 할머니보다도 나라의 여왕을 더 사랑해야 돼요. 전국민이 사랑하는 여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4대 여성을 종합한 열매와 같은 것이 내가 사랑하는 아내입니다. ‘안에’예요, ‘아내’예요? 효율이! ‘에’야, ‘내’야?「‘내’입니다.」내예요. 여자는 안에 강물이 있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보화를, 그 혈족을 남길 수 있는 자궁이 있잖아요? 자궁이 있어 가지고, 달이 컸다 작았다 하는 것과 같이 그것도 컸다 작았다 하는 거예요. 그런 내가 있나, 없나? 그것이 귀한 거예요.
여자가 갖고 있는 보물이 뭐냐? 무슨 궁?「자궁!」자궁입니다. 그걸 여자들이 몰라요. 자궁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걸 원리를 배우고 다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돈도 아니고, 보석도 아니고, 금도 아니고, 다이아몬드도 아니에요. 무엇이 귀하다구요? 사랑! 사랑이 귀한 거예요.
남자 앞에 여자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상의 60억 인류 가운데서 여자가 한 백 명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남자들이 싸움해 가지고 전부 다 죽여 버릴 거라구요.
남자가 태어나면 다음에는 여자가 자연히 태어나는 거예요. 수가 비슷해요. 천지 조화예요. 여자로 태어날 때 ‘엄마 아빠, 나 어떻게 시집가?’ 염려할 필요 없어요. 크게 되면 다 어디에서 나타나 가지고 자기를 필요로 해서 찾아온다구요. 남방에 있는 철새는 북극에 가 가지고 얼음, 눈이 있는 데서 새끼를 까잖아요? 반대 곳에 가서 새끼를 까요. 두 세계를 통해야 돼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영계와 육계, 두 세계를 통해야 건전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남자의 취미가 뭐예요? 공부예요? 먹는 것하고 잠자고 노는 거라구요. (웃음) 먹고 노는 데는 자기를 중심삼고 먹고 놀려고 하지요? 가정을 좋게 하고, 나라를 좋게 하려고 노는 사람이 없다구요. 깡패들은 절대적으로 자기 제일주의로 하는 패예요. 그 다음에 여자문제예요. 깡패가 여자가 많아요, 남자가 많아요?「남자가 많습니다.」남자가 많아요. 여자를 대해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지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여자가 자기 색시보다 나으면 색시 등 잔등이부터 그 여자를 바라봐요, 안 바라봐요? (웃음) 바라보면 벌써 그 나라의 여왕, 할머니, 어머니, 자기 누나, 형수 전부 다 무시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결혼하지 말라구요. 결혼은 하늘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약을 맺는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이지요? 속성이 많은데, 온갖 속성이 다 있는데 속성 가운데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절대성이에요, 절대 속성. 유일 속성, 불변 속성, 영원 속성이에요. 하나님은 그렇기 때문에 불변하고 영원하고 유일적이요 절대적이라구요.
사랑의 하나님 앞에, 플러스적 존재가 하나님이라면 마이너스 존재도 하나되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성에서 하나되게 돼 있고, 유일성에서 하나되게 돼 있고, 불변성에서 하나되게 돼 있고, 영원성에서 하나되게 돼 있다구요.
여자들도 그래요. 어떤 남자를 원하느냐? 절대 남자, 유일 남자, 불변 남자, 영원 남자, 하나님을 닮은 남자를 원하는 거예요. 남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절대 여자, 유일 여자, 불변 여자, 영원 여자를 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것은 하늘땅이 합덕하는 거예요. 하늘과 땅이 합덕하고 우주가 합덕하는 거예요. 모든 만물의 환경권 내에 있어서 합덕해서 종횡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 상하·전후·좌우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공약을 만든 것이 결혼이에요. 마음대로 사랑하는 무슨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그런 간나들은 가랑이를 찢어서 독수리 밥을 해야 된다구요. 그건 영계에 가 가지고 지지리 추한 데 가요.
영계에 있는 모든 성인도 선생님이 가르치는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따라가려고 하지요?「예.」선생님이 따라가려고 그러나요, 그들이 따라오려고 하나요?「그들이 따라오려고 합니다.」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그들 앞에 형님이 돼야 돼요. 아버지 대신, 할아버지 대신, 왕 대신, 하나님 대신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자랑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통일교회 귀신이 못 돼요. 선생님도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고 했어요. 자기가 그런 시험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눈 안 감고 세 시간까지도 견디는 훈련을 했어요. 뭐든 컨트롤해야 해요. 사랑하는 미녀와 한 자리에 있더라도 생식기가 동하면 안 돼요. 마음과 몸이 하나돼 가지고 할 수 있어요? 제2의 타락을 할 수 있어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됩니다.
그리고 악마는 말이에요, 전쟁해서 나라가 망하게 되면 하늘 편에 있었던 왕후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색시로부터, 자기 누나, 딸을 전부 잡아다가 한자리에서, 그 남편이 보는 데서 범한다는 거예요. 그런 원수예요.
그 원수의 행동을 내가 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정한 길 외에는 안 가요. 문이 정문이라 하게 되면 정문이 하나지 둘이에요? 후문으로 들락날락하는 것은 비법자예요. 생각을 달리하고 있다는 자체가 문제예요. 남자의 그걸 잘라 버려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는 거예요. 먹는 것, 노는 것, 사랑하는 것은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해야 돼요.
효자가 뭐예요? 부모를 위해 사는 것입니다. 충신이 뭐예요? 나랏님을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성자가 뭐예요? 하나님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에서 가만 보니 문 총재가 그런 일에 있어서 최고의 기준에 있으니, 예수든 공자든 석가든 마호메트든 참부모로 모시고 다 그래야지요.
가면, 그 사람들이 있는 데 내가 나타나면 내가 인사하겠어요, 그 녀석들이 인사하겠어요?「그 녀석들이 인사합니다.」(웃음) 여러분은? 직계 아들딸이 됐으면 다 존경해야 될 것 아니에요? 우습게 생각하지 마요.
그렇기 때문에 취미가 뭐예요? 먹는 게 취미가 아니에요. 살찌는 게 취미가 아니에요. 내가 사람이 되는 거예요. 노는 게 취미가 아니에요. 내가 하나님의 사람이 돼야 돼요. 원리원칙이 동서남북이지, 동과 서가 상대가 돼 있지 동과 남이 상대가 안 돼 있어요. 남과 북이 상대로 돼 있다구요. 질서를 지켜야 되는 거예요. 질서가 없는 데는 자유가 없습니다. 상충이 벌어져요.
그런 원리를 알았으면, 깨쳤으면 자제해 가지고 그런 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사내 녀석, 아낙네가 돼야 할 텐데, 언제 어떤 바람에 어떻게 자빠질지 모르는 것들이에요. 믿을 수 없지요? 믿을 수 있나, 없나? 젊은 놈들, 어드래?
어디 가서 안다고 해서 나서지 말라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같이 하고 모르는 사람의 친구가 되라는 거예요. 아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의 친구가 돼 주면 말이에요, 모르는 사람이 아는 사람을 하나님같이 존경한다구요. 안 그래요? 자기가 자랑해 가지고 사탄같이 담 밖으로 차 버린다는 거예요.
취미산업, 알겠어요?「예.」낚시, 헌팅, 그 다음엔 운동하고 예술분야예요. 그래서 그 준비를 내가 다 했어요. 사커(soccer; 축구) 팀을 만들었는데, 남미에서 지금 세네하고 소로카바가 유명해졌어요. 남은 백년 걸려 가지고 올라간 것을 3년 만에 다 따라잡았어요. 그런 일을 어떻게 했느냐? 문 총재이기 때문에 했다 이거예요. 문 총재는 세계적인 유명한 사람이니까, 그 사람이 축구단을 만들었으니 유명해진다 하기 때문에 어느 유명한 선수라도 초청하면 날아오게 돼 있다구요.
월급을 절반도 안 주더라도 우리를 따라오려고 그래요. 왜? 세상에서는 돈 가지고 하지만 통일교회는 아니라구요. 자기 아들딸을 기르는 것과 같이 해요. 벌써 환경이 달라요. 여러분도 그렇게 달라져야 한다구요. 좀 달라졌어요? 얼마나 달라졌어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됐지요? 「예.」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마음이 절대 원하는 대로 따라가야 합니다.
기도하기 싫지요? 훈독회 하는 것도 싫지요? 선생님이 열 시간, 열여섯 시간 40분까지 얘기한 적이 있어요. 얼마나 안타까우면 그러겠어요? 저기 앉아 있는 한 사람이 그냥 가면 지옥 갈 것이 틀림없으니, 그런 사람 몇 사람에게 얘기하게 되면 열 몇 시간이 문제가 아니에요. 남의 생명을 귀하게 여길 줄 아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 무슨 목사가 되겠다고 해요?
이게 무슨 약인지 알아요? 이게 물 같지요? 절간에 있는 스님이 문 총재의 건강을 염려해 주면서 수증기 약을 만들었어요. 이걸 먹으니까 나쁘지 않아요. 먹고 싶어요? (웃음) 나는 주문을 안 해도 자꾸 갖다 줘요. 이것이 얼마나 비싼 줄 알아요? (웃음) 이것도 원가로 해준다나? 내가 빨리 죽어서는 안 되겠더라구요. 오래 살라고 해서 약도 갖다 주고, 인삼도 있으면 선생님한테 갖다 주겠다고 해서 가져와요. 자기들은 앓아 죽는 입장인데 말이에요.
그거 먹어야 되겠어요, 안 먹어야 되겠어요?「드셔야 됩니다.」응?「드셔야 됩니다.」아, 그 사람들이 먹으면 나을 터인데 선생님이 먹었다고 나을 것이 뭐 있어요? 나 팔십 나도록 병원에 한 번 안 가 봤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 자체로 다 고쳤어요. 이게 뭐냐 하면, 소뿔이에요, 소뿔. 왜? 관심 있어? 너 줄까? (웃음)
선생님이 예민한 사람이라구요. 약을 먹으면 벌써 알아요. 안다구요. 뜸뜨는 것도 그렇고, 전기 치료하는 전기 치료기계가 생겼어요. 통일교회 신자는 앞으로 신학교 나와 가지고 전도 나가게 되면 이 기계 두 대만 가지면 벌어먹고 살아요. 전기 원론에 없는 이론을 내가 개발한 거예요.
취미산업! 이런 약도 만들어서 취미를 갖든지 무엇이든지 하라구요. 그래서 죽을 사람을 살려 주는 일도 하는 거예요. 그럴 사람은 또 그것이 전문이지요.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남이 하니까 갑자기 해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일생 동안, 소년시대부터 죽을 때까지 계속해서 열심히 하는 사람은 역사에 남는 사람이 돼요. 알겠어요?「예.」
선생님도 뜻을 알고 나서 열심히 해 가지고, 지금까지 죽을 사지를 가든 어디를 가더라도 그 절개를 굽히지 않았어요. 왜? 죽으면 갈 곳을 다 아는 거예요. 안 그래요? 모르는 사람들이 걱정이지, 영계를 훤히 아는데 무엇이 걱정이에요? 한 10분 동안, 10분도 안 되지요, 순식간에 죽는 거예요. 숨이 끊어지는 것은 순식간이에요. 그 고개만 넘어서면 날아갈 수 있는데 말이에요.
몇 시야?「다섯 시 15분입니다.」훈독회 끝났으니까 이젠 자겠으면 자고 말겠으면 말고 마음대로 하라구요. (웃음) 여기에 시간이 아직까지 공개 안 됐으니, 시간이 좀 있는데 말이에요.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바닷가 땅을 사야 돼요. 세계가 앞으로 그렇게 돼요. 산보다도 바다가 이용가치가 많아요. 앞으로 양식을 해야 돼요, 양식. 양식하면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하고도 남아요.
내일은 어디야? 나고야?「고베입니다.」고베! 지네 같지? 지네, 지네. 일본의 훗카이도가 지네 같아요. (웃음) 지네 같잖아요?「예.」
그것 또 가져오네. 밥 먹을 때 한 번 먹는 거야?「이것 드시고, 이건 식사하시고 드십시오.」이제 식사하나?「진지 준비는 해놓았습니다.」식사 얼른 먹고 바다에 나가라 그 말이구만. (웃음) 쉴 사이도 없이 말이야.
자, 변소에 갔다 오는 동안 식사 준비해요. 식사 다 갖다 놓으라구요. 다 앉은 다음에 갖다 놓으면 한 시간 걸리더라구. 알겠어, 부엌에? 미리 다 갖다 놓고 식사 준비됐다고 그래야 할 텐데, 식사 하나도 안 갖다 놓고, 물 그릇 하나 놓고도 식사 준비됐다고 그래. (웃음) 한 시간이 걸려.
선생님이 얼마나 바쁜 사람인데, 시간을 가지고 일생 동안 싸운 사람인데 하루에도 한 시간 소모해 가지고 늦게 가서 사람을 만나서 할 수 있으면 밤에, 열두 시 전에 가서 만나 가지고 하면 하루를 얻어요. 하루를 얻어요. 요즘에는 내가 물을 따라가 가지고 고기 잡으러 가니까 다 그렇게 배우려고 그래요. 새벽에, 다섯 시부터 나가서 해지기 전까지는 여기서 들어와 본 적이 없어요. 나 하는 대로 딱 따라가려고 그래요. 여러분은 그게 필요해요.
여기 모든 고기들이 사는 곳이 전부 달라요. 포인트를 찾으려면 어디에 가든지 가서 해봐야 돼요. 많이 해본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벌써 어디 깊은 데, 어디 어디를 가면 몇 피트까지 기억하고 있어요. 다른 데서는 못 잡지만 거기를 가면 잡아요. 그거 필요하다구요. 남들은 하루 종일 해 가지고 한 마리도 못 잡지만, 내가 가면 틀림없이 고기가 있는 거예요.
그거 준비하고, 빨리 준비하라구! 준비했으면 다 해놓고, 이제는 언제든지 다 해놓고, 숟가락 들고 마음대로 물도 먹고 반찬도 다 먹고 국도 먹고 다 할 수 있게끔 해놓아 가지고 ‘준비됐습니다.’ 이러라구요. 물 한 그릇 떠놓고, 접시 하나 갖다 놓고 준비됐다고 그러지 말고. (웃음) 박상권! 「예.」 교육을 좀 잘 해. 「예. 알겠습니다.」
취미산업, 알겠어요? 「예.」 낚시, 헌팅, 운동, 축구, 그 다음에 예술이에요. 예술이 얼마나…. 세계 정상에 갈 수 있는 것을 다 만들어 놨어요. 여러분이 그 주인이 돼야 될 텐데, 관심 있는 사람이 한 놈도 없어요. 자! (경배)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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