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참가정’ 편 ‘제4장 사랑을 중심한 인생행로’ 훈독)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했으니 그 길 그대로 가야

여기, 나가서 전라도에서 여수·순천 시장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한 사실을 얘기해요. 이제는 2세들을 교육해야 할 때예요. 중고등학교에 들어갔으면 원리 말씀을 그냥 그대로 해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본연의 세계에 도달했으니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 전체를 체험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에 대한 것을 배우기 전에 원리를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불가피한 길이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것이 이제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이라는 거예요. 알겠나?

그래서 하나님의 조국과?「평화왕국입니다.」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다는 것은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이라고 하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과 하나되어서 조국이 시작하는 거예요. 인간이 태어난 것은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나라 때문이에요. 그 나라가 시작되기 위해서는 뭐냐? 나라가 갑자기 나오는 것이 아니에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이 8단계 과정을 넘어서 가지고야 하늘땅이 하나되는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 길을 우리는 어차피 지상에서부터 훈련하고 가야 되기 때문에 새로운 차원의 가야 할 행로를 향해서 여러분이 환경을 정리하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개인에서부터 지구상에 조국광복의 터전을 중심삼고…. 그 조국의 광복 위에 서 있는 사람들이 염려할 것이 없이, 타락을 안 했으면 하나님의 평화의 나라가 시작될 것인데, 평화의 나라의 선포가 따로 필요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더불어 이것이 시작될 것인데, 갈라졌기 때문에 탕감이라는 것을 정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탕감해 가지고, 하나님 조국의 기반을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예요. 그 기준을 중심삼고 그 위에 올라선 내 자신으로부터 종적으로 개인시대 가정시대, 횡적으로 개인시대 가정시대, 전부 다 이래 가지고 하나의 구형의 세상을 이루는 거예요. 하나님 조국의 완결된 그 터전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맞추어 나가야 할 그 길을 정비해 가야 된다구요.

이제 가는 데는 하나님의 조국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들이 그 길을 가야 돼요. 부모님이 보여 준 대로, 또 부모님이 걸어간 대로 자기들이 생활해야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의 조국 위에서 자랐음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완성의 기준에 이르는 거예요. 완성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나라와 지상의 하나님 사랑의 나라에서, 전세계가 가정이상을 확대한 세계에서 사는 거예요. 그 가정이상이라는 것이 하나님의 조국 안에 있다는 거예요. 그 길을 우리는 정비해 놓고, 세상의 모든 생활은 부정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작년서부터 많은 탕감적 조건을 세워 가지고 해 나오고 있는 오늘의 이때예요. 이때까지 한 것, 여러분이 돌아가서 가야 할 길, 한국에 와서 선생님이 한 일, 전라도로부터 해 나온 것, 총괄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확실히 단계적으로 얘기하라구. 알겠나?「예.」

먼저 개인부터 국가까지 5단계를 세계에 접붙여야

그래서 부모님의 생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번에 특별한 것이, 부모님의 생신과 더불어 세계적 대회를 묶었다는 사실이 중요해요. 그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요. 개인의 완성, 가정의 완성, 종족·민족·국가의 완성, 이래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위에 올라선 모든 자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창조하던 내적인 이상과 외적인 이상 완성의 자리에서 내가 출발한 자리에 서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섭리의 최종적인 천일국 3년과 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거라구요.

그런 얘기를 해요. 잘 들어요. 이제 여기에서 지금까지 한 것을 여러분에게 되풀이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것을 받아서 여러분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별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조국 앞에 올려놓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나라 하게 되면, 나라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다섯 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이룬 것이기 때문에, 그 국가 기준이 다섯 단계 가지고는 안 돼요. 8단계이니만큼 다섯 단계를 세계에 접붙여 올려놓아야 되고, 세계는 천주에, 천주는 성자예요. 효자의 도리, 효자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왕권시대가 전체를 대신하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거기에서 비로소 개인 완성의 상속, 가정 완성의 상속이 이뤄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완성한 그 자리에서 비로소 잃어버렸던 조상, 종횡의 1대 2대의 권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 길을 가야 돼요. 열두 종족을 김 씨면 김 씨 가문에서 해야 돼요. 그다음에 통일교회 선생님이 걸은 거와 마찬가지로 12지파, 72문도를 중심한 가정적 기반, 그다음에 예수님이 원하던 나라 기준을 중심삼고 120가정, 그 기준에서부터 각 나라를 해방할 수 있는 430가정이에요. 한국이 4천3백년이 될 때 430가정을 축복한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해방이 벌어져요.

나라를 이루었으니 세계로 연결하는 거예요. 세계와 연결하기 위해서는, 4천3백년의 430가정, 그다음에 777가정이에요. 세계를 연결하는 거예요. 777가정에서 그다음에 1800가정이에요. 1800가정에서 6000가정, 6700가정이에요.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 3만 가정이에요. 만 수의 3수를 대신한 3만 가정으로부터 귀일수예요. 만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가정적 기준이 세계에 확대될 수 있는 귀일수예요.

가정을 잃어버렸던 것을 세계 판도에 연결시키고 거기에서부터 종적인 시대예요. 3만쌍, 36만쌍, 그다음에 360만쌍, 그다음에 여기서 3천6백만쌍이에요. 3천6백만쌍 때 내려와 가지고 4억쌍이에요. 이래 가지고 지상에 비로소 가정 고개를 청산해 가지고 평지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나온 모든 것이 갈라져 가지고 할 것이 아니고 연결되어야 돼요. 개인시대 가정·종족·민족시대, 또 개인 단계, 가정 단계, 종족 단계와 마찬가지로 8단계로 해 가지고 상하·좌우·전후 구형의 형태를 갖추어서 하나님 무형의 신이 실체권과 일치돼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전체 앞에 유형의 실체권 평화왕권시대가 연결되는 거예요.

평화왕국시대의 완결을 보려면

평화왕권시대의 완결을 보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제1이스라엘 제2, 제3이스라엘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권이 지상과 영계가 갈라진 것을 통일시켜야 할 입장에 있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의 예수님이 책임 못 해서 영계와 갈라진 것을 제2이스라엘, 재림하는 나라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의 나라의 형태를 갖추었는데 나라가 안 됐다구요. 갈라졌다구요.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예수님이 이 땅 위에 나라를 중심삼고 왕권을 세우지 못하고 갔기 때문에 왕권을 세워야 되는데, 그 왕권 세우기 위해서는 나 혼자 못 해요. 오시는 재림주가 와 가지고 지상에서 개인시대 정비, 가정·종족·민족·국가시대를 정비해 가지고 영계와 관계를 맺어야 돼요.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으니 지상의 부모는 직계의 자녀를 통해서…. 영계와 육계를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아들이라든가 지금까지 있는 가정으로는 절대 연결 못 시켜요.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 네 자녀가 영계에 간 거예요. 혼자 갔지만 비로소 영계에 가서 가정적 형태를 갖춘 자리에 올라간 거예요. 그래서 제1, 제2, 제3, 제4이스라엘과 같은 네 아들딸이에요. 하나의 딸과 세 아들을 잃어버렸던 것을, 이래서 다 갈라졌던 것을 비로소 축복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영육을 연결시키기 위해 부모님의 자녀들이 영계에 가서 비로소 부모를 중심삼고 영계의 동서남북 사방으로 갈라진 모든 것을 일체적 기준을 이뤄 왕권 준비를 해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국가 기준을 넘고 세계와 영계에 있어서 성인들까지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영계 육계에 참부모의 혈연적 관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지금 영계의 수많은 축복가정과 지상의 수많은 축복가정이 하나예요. 상하관계가 설정된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하관계, 그다음에 부부를 중심삼고 좌우관계, 그다음에 자녀들까지 축복받았기 때문에 자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후관계가 됐는데, 이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입체적 구형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정착시대가 영계와 육계에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비로소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적인 귀일적인 이상권 시대, 참부모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개인적인 조국시대, 가정적인 조국시대, 종족·민족·국가적인 조국시대, 세계적인 조국시대를 연결시켰기 때문에 이것을 여러분 앞에 상속해 줌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기준을 여러분에게 상속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하나님의 조국이 탄생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모든 방대한 내용이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해결해야 할 과제, 참부모가 해결해야 할 과제예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 가정적으로 접붙여 세계에 연결시켜야

영적 육적으로 그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축복만 완성해 가지고 생활 이념이 하늘과 땅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생활을 함으로 말미암아 기반을 닦아야 돼요. 자동적으로 여러분이 부모님이 닦은 그 기반,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종횡을 중심삼고 여기서 잃어버린 것을 비로소 여기에서 탕감해 가지고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이 부모님이 닦아 준 그 기반을 중심삼고 맞추어야 여기서 잃어버린 모든 것을 탕감해 가지고, 이것이 교차결혼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본연의 자리에 갖다가 맞추어야 할 전체적 정비시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부정을 해야 돼요, 사탄세계의 일체를. 사탄세계의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과 관계가 없어요. 이것을 완전히 부정해 가지고 축복가정 위에서 여러분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에 이룬 그 기반, 승리의 패권 위에 여러분이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개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형성하고, 나라들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해서 나라를 세워 그 나라를 중심삼고 성인들 세계,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을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성인의 세계도 축복했음으로 천상세계나 지상세계가 축복받은 일원적인 일체권을 이룬 그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비로소 하나님의 조국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상이 생겨나기 시작한다구요. 알겠나? 1대 2대예요. 그런 시대에까지 가야 돼요.

그러려면 그 조상의 자리에 접붙여야 돼요. 보이지 않는 영계의 사실을 여러분 보이는 세계의 실체와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 알겠나? 그 길이 이제 막연하지 않아요. 구체적이에요. 그것을 한국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총괄적이요 총평적인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종교와 정부가 갈라졌던 것인데, 마음이 중심이 돼 가지고 종교를 내세워서 마음이 원하는 대로 이 세계가 축복을 받을 수 있게끔 조정한 거예요. 그것이 이번이 한국에서 한 일이에요.

면장으로부터 상대적인 세 사람, 이래 가지고 다섯 사람씩 모아 가지고 교육을 했고,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면 위에 군이 있기 때문에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 상원 하원처럼 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종교권이 군과 도와 나라를 중심삼고 동원해 가지고 하나님이 탕감복귀 완성한 기반 위에, 하나님의 조국 위에 여러분이 새로이 가정적으로 접붙여서 다시 세계까지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이것이 여러분의 생애에 남아진 거예요. 이제부터 돌아가면 그 일을 해야 돼요. 막연하지 않아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남편은 부모님 명령에 따르며 하나된 아내와 아들딸을 협조해야

개인으로 접붙여야 되고, 가정적으로 접붙여야 돼요. 선생님이 걸어온 것에 완전히 개인과 같은 기준이 되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부부가 하나되어야 되고, 자녀가 하나되어서 종족 일체권을 이뤄야 돼요. 종족을 복귀해야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형제인 가인 아벨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를, 여러분의 아내들을 내세워야 돼요. 아내를 내세워 가지고 아들딸과 하나되어, 이들을 천사장 자기가 협조해야 돼요. 복귀 과정의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협조해야 할 것이 여러분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는 데는 남편이 앞설 수 없어요. 선생님을 따라서 여편네와 아들딸을 복귀해야 돼요. 천사장이 아담가정에 있어서 아버지를 쫓아 버렸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남편의 자리에서, 남편이 아니에요, 천사장의 자리에서 국가 기준을 넘어설 때까지는 부모님의 명령을 받으면서 아내를 내세우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그 기준을 협조해야 돼요. 그것이 지상에 있는 남편의 책임이에요.

나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예수님과 하나님이 갈라졌어요. 나라를 세워 가지고 그것을 통일시키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하나되어 그것을 협조했기 때문에, 아버지하고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면 천사장이 밀어주어야 되는 거예요. 국가를 찾는 데 있어서 이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국가 메시아는 사위기대, 네 나라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그것을 결속해야 돼요.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움직이는 여러 단체가 있지만, 그 단체가 가인 아벨 과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돼야 되는데 여러분 자신들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없어요. 나라를 찾을 때까지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그것을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해 나왔는데, 구원섭리라는 것은 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 영적 육적으로 핏줄을 맑힌 위에 나라의 주인으로 온 것이 메시아 예수님이라는 거예요. 핏줄이 하나 안 됐어요. 다 갈라진 거예요. 이것을 다시 종교권을 중심삼고 싸워 나온 거예요. 몸과 마음에서, 세계에 있는 모든 국가들이 마음세계를 지배해 나오는 거예요.

국가·세계·천주 완성의 축복권을 일치화시켜야 할 재림주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결과의 세계, 섭리의 출발시대와 일치될 수 있는 그때가 오게 된다면 남자 여자들의 사랑의 기관이 완전히 전멸, 전폐하는 거예요. 사탄이 전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상을 전폐시키는 거예요. 그 기반을 망쳐 놓는 것이 프리 섹스예요. 성 해방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래 가지고 호모 레즈비언이 나와요. 남자 남자, 여자 여자끼리 결혼하겠다는 거예요. 그것은 인류가 없어지는 놀음이라구요. 사탄이 하나님의 뜻을 망치기 위한 말단 단계에 나타난 것인데, 이것을 다시 뒤집어 박아야 돼요.

거꾸로 된 이것을 뒤집어 박아서 절대 성(性)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몸 마음 일체, 절대 부부일체, 절대 가정일체, 절대 국가일체까지, 예수님이 하지 못한 것을 정비해야 할 것이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국가 책임을 완성하기 위해서 예수가 왔고 재림주가 와서 국가 완성과 세계 완성과 천주 완성의 축복권을 일치화시키는 것이 남아 있으니, 여러분이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것을 해야 돼요. 여러분의 싸움이 문제예요.

대한민국에 275개 종족이 있으면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세계 앞에, 앞으로 제4이스라엘 나라에 접을 붙여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정비가 돼요.

제4이스라엘국은 핏줄이 맑아진 영계 육계의 하나의 나라 형태로 나타난 거예요. 그 나라가 지금은 외적 나라인데, 마음적 나라가 아니고 몸적 나라를 중심삼고 핏줄을 맑힌 거예요. 제1이스라엘권 전권, 제2이스라엘권 전권, 제3이스라엘권 전권이 이 땅 위에 하나의 나라로서, 하나의 족속으로서, 하나의 핏줄로서 제1, 제2, 제3입장이니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재림주가 와서 하는 일이라구요.

축복을 중심삼고 영계 육계를 정비해 가지고 축복받지 않은 존재가 영계에도 없고 지상에도 없게 만드는 거예요. 영계에 그런 갈 길이 다 결정됐기 때문에 하나님이 결의문을 보낸 거예요. 누구한테 보내느냐 하면 하나님 자신에게 보낸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무형의 신이 아담 실체, 유형의 가정적 실체 되시는 아담에게,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무형의 하나님이 격위에서는 남성 격위에 있기 때문에 실체권을 통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아담에게 심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영과 육이 본연에 있어서 싸우지 않고 마음이 마음대로 몸뚱이를 지배하게 되는 거예요. 마음이 몸뚱이를 지배 못 하고 있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이스라엘이라는 것은, 승리했다는 것은 사탄세계의 천사세계의 핏줄을 뒤집어 박은 거예요. 외적인 리브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야곱과 에서, 내적인 다말을 중심삼고 핏줄을 뒤집어서 그것이 이스라엘권에서부터 2천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 기준의 사탄세계가 됐으니 사탄세계의 핏줄을 정화하기 위해서 오시는 메시아가 이것을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핏줄을 완전히 뒤집어 박아서 개인 몸 마음의 통일, 가정·종족·민족·국가의 통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까지 넘어서 가지고 하나의 전세계,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축복,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을 중심삼고 축복권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핏줄을 부정하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적 판도로 대전환되는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되었던 것인데 비로소 90각도 180도로 해서 이것을 펴놓는 거예요.

축복가정을 정비해 일체 통일을 이룸으로 하나님 조국을 발표했다

선생님이 해방 후에 지금까지 48년 동안 영·미·불과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 못 된 것을 탕감한 거예요. 사탄 전권하에서 반대를 받으면서 이것을 다시 추려 가지고 상륙해서 개인적인 축복권, 가정적인 축복권, 이래 가지고 확대시켜 가지고 영계 축복 육계 축복, 영계 통일 육계 통일을 이룬 거예요. 마음에서 갈라진 핏줄을 정화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된 나로부터, 부부가 하나된 가정으로부터 핏줄을 전환해 가지고 종족 민족을 편성해 나가는 것이 축복가정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여기서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만이 아니에요. 여러분은 나라를 대표해서 넘어가 가지고 세계에 갖다가 접붙여야 돼요. 나라를 각자가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맹세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이 나와요. 천일국 백성이라는 말이 아니에요. 알겠나?「예.」

여러분 자신이 이제부터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딱 접붙여서 부모님이 일체 된 것을 갖다 접붙이는 거예요. 그다음에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부모님이 한 것은 종적 기반이 돼 있으니 여러분이 한 것은 횡적 기반이 되는 거예요. 같이 가서 활동해 가지고 국가적 기준의 5단계를 넘어서서 사탄이 들어오는 여기에서 이것을 완전히 빼 버리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 가정들이 실패했으니 가정들이 통반격파, 형제와 종족 형태, 예수님 시대의 이스라엘 국가,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된 모든 것을 대신해서 해라 이거예요.

그것을 다 아니까 부모님 가정에 갖다 접붙여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대예요. 거꾸로 됐던 것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몸 마음을 중심삼고 교체되는 거예요. 이것이 다 막혀 있지요? 세상이 이렇게 됐으니 이것이 여기에서 교체되는 거예요. 교체되어서 몸 마음을 프로그램에 맞추는 거예요.

몸 마음 시대에 이와 같은 것을 해 가지고 재차 엮어 쭉 나가서 이것 대신 형태로 바꿔친 자리에서 비로소 개인시대 완성, 종족시대 완성, 민족시대 완성, 국가시대 완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에서부터 비로소 하늘땅이 통일될 수 있는 축복가정 정비를 해서 일체 통일을 여기에서 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하나님의 조국을 발표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가정의 핏줄을 전환시키고 사탄세계의 모든 갖추었던 핏줄과 제도를 뒤집어 박더라도 반대하지 않는 환경이에요. 왜? 가정 파탄을 완전히 사탄이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땅 위에 사는 실체의 사람들도 가정 기반이 필요해요. 몸 마음이 축복받은 하나된 가정,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를 중심삼고 김 씨면 김 씨, 한국은 275개 족속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4천3백년….

축복 천주화시대를 맞기까지의 과정

이스라엘 민족의 430년, 우리는 세계적 시대니까 4천3백년이에요. 그것을 넘어서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한국 백성이 다 축복받아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 430가정 축복이에요. 거기에서부터 세계에 접붙이기 위한 것이 777가정이에요. 777가정을 중심삼고 1800가정이에요. 여러분 자신들이 180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노력해야 돼요.

이것이 그다음에 6000가정이에요. 6수 고개를 넘어서는 거예요. 탕감하는 거예요. 6일, 6수를 잃어버린 것을 넘어서는 것이 6000가정이에요. 그래서 6700가정을 해야 된다구요. 6700가정을 넘어서 가지고 그다음에 10단계로 3만쌍이에요. 귀일수예요. 가정적 이상을 이루어서 축복 세계화시대가 되는 거예요. 가정 귀일수예요. 축복을 하는 데 있어서 9단계 과정을 넘어섰으니 축복 세계화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3만쌍 소생시대, 36만쌍 장성시대, 360만쌍을 중심삼고 3천6백만쌍으로 평지까지 오는 거예요. (3천6백만쌍 때) 3천6백만쌍이 아니라 3천9백만 쌍 이상 했으니 여기에서 막힘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자리에서 지금 연결시켜 나가는 거예요. 그래, 축복 천주화시대예요. 영계 육계에 축복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이 못 해요. 예수님도 못 해요. 낙원에 가서 갇혀 있는 것을 문을 터 주는 거예요. 문을 트는 데는 흥진 군이에요. 무형의 하나님이 재림주를 보내 가지고 축복을 종결시켜야 할 것인데, 재림주가 와 가지고 하늘땅에 축복을 완결 지은 거예요. 아들딸은 그냥 그대로 그 전통 위에 갖다 맞추어야 돼요. 개인적으로 맞추려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부부가 하나되어야 돼요. 절대적이에요. 이제 그 놀음을 해야 돼요. 몸 마음을 속일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예수님을 중심삼고 영계 육계, 몸 마음이 다 갈라진 거예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영계 육계가 갈라진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1이스라엘 실패, 제2이스라엘 실패, 제3이스라엘 실패한 것, 사탄세계의 핏줄, 완전히 영계와 육계를 일원화시켜 가지고 사탄은 따라올 수 없게 되었어요. 따라오지 못한다 이거예요.

부모님이 세계, 하늘땅까지 정비했으니 축복가정은 나라를 찾아야

축복가정을 협조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성인과 살인마를, 가인 아벨을, 하늘과 땅, 지옥과 천국이 갈라진 것을 축복해 준 거예요.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지요? 원수를 같은 자리에 세워 가지고 부모와 갈라지고 하나님과 갈라졌는데 선생님이 영육을 중심삼고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의 승리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탄세계가 앞섰는데 이제 사탄이 뒤에 가고, 종교권 앞에 국가권이 지배하던 것인데 이것을 바꿔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참부모가 실체 하나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땅 위에서, 영계에서 승리한 거예요. 영계는 이미 통일운동이 벌어져서 하나님의 결의문서를 부모님에게 통고해 주어야 돼요. 이제는 때가 됐으니 부모님은 왕의 왕이요, 사랑의 주인이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주인 중의 주인이요, 실체를 중심삼은 기준에서 넘어선 거예요. 알겠나?

천일국 3년과 4년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조국이에요. 일체 모든 가정과 모든 섭리 앞에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넘어선 자리에 있기 때문에…. 개인에서 몸 마음이 싸움하던 것, 부부 싸움하던 것, 가정이 싸움하던 것, 종족이 싸움하던 것, 전부 다 갈라졌던 거예요. 이제 가정 축복을 받았으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나라를 이뤄야 돼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나라를 세워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 나라가 없다구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 국가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제4이스라엘 국가 형태에 착지하는 거예요.

그것이 지난해 8월 며칠?「20일입니다.」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뭘 했느냐? 성화식을 했어요. 전체를 불태워 버린 거예요. 알겠나?「예.」그것을 누가 한 것이냐? 선생님이 완전히 벗어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가운데 가정적 정화시대가 와요. 가정들을 정비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기에 와서는 ―자기들이 지금까지 그냥 선생님을 따라 나왔다구요.― 따라오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는 부모님이 세계적 승리권을 중심삼고 하늘땅의 사탄까지 정비해 놓았으니,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닦아진 기반을 중심삼고 하나의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예수가 잃어버린 나라, 그다음에 재림주에게 세계를 맡겨서 한국을 저버리게 한 거예요. 한국에서 다시 준비해서 환원해서 천일국을 중심삼고 1, 2, 3, 4년, 4수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한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것은 뭐냐?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있어서 모든 것을 넘어선 자리에서 출발하는 그 기준 앞에 조국이 되려면, 부모 앞에 자식들의 가정적 판도가 부모님이 갖춘 기준까지 일체화될 수 있는 그 길을 맞추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이 대회가 끝나면서 부모님의 탄신일을 중심삼고 뒤집어지는 거예요.

84세라는 것은 4년을 단위로 해 가지고 21번째예요. 84세라는 것은 스물 한 번째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21년 동안에 가정을 완성해야 할 것인데, 선생님은 4년, 사위기대 이상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이상수를 빼앗겼어요. 상하·전후·좌우 가정적 기틀을 중심삼은 스물 한 살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가정이 비로소 축복 완성해서 조국 위에 올라설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여러분이 이 길을 믿고 한꺼번에 올라설 수 있는 때에 왔다구요.

그래서 이번 선생님의 생신을 중심삼고 전부 다 발표한 거예요. 예수님의 왕권 즉위식을 그전에 해 놓은 거예요.

평화왕국시대가 됐으니 모든 단체는 하나돼야

예수님의 왕권을 성립시키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영계의 중심이 아니에요. 천총관 천국총사령관 흥진 군이 동기예요. 부모님이 흥진 군에게 네가 이스라엘권을 잃어버렸던 예수의 낙원의 문을 열어 제껴야 되고, 지옥의 문을 열어 제껴야 된다고 했어요. 나라의 기준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지옥이니 낙원이니 있을 수 없어요. 열어 제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을 중심삼고 성인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조상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사탄세계까지도 자리잡아 가지고 국가시대를 넘어 가지고 세계시대로 환고향할 수 있는 거예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이 갈라진 것을 제1, 제2, 제3이스라엘 선언, 예루살렘 선언, 워싱턴 선언, 한국 서울 선언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울 선언을 할 때는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의 청년들과 하나된 거예요.

이제부터 한국에서 모든 역사적 탕감을 해 나가는 거예요. 나라 지도자들을 우리 통일교회의 목사 장로들을 동원해서 교육하는 거예요. 그것이 면에서부터 군을 넘고 도를 넘어서 중앙 국회예요. 이번에 국회의원 대다수가 참석하고 싶었다는 거예요. 참석 안 한 사람은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알겠나? 마지막이에요. 위험을 느껴요. 그런 것을 느껴 봤나? 그것이 며칠 대회예요?「26일입니다.」26일 날 어디에서?「힐튼호텔입니다.」힐튼호텔의 대회예요.

그러니 노 서방도, 이북도 진정히 생일을 축하하는 조건을 걸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다 그렇지? 북한이 그렇고, 그다음에 남한이 그렇고, 미국이 원래는 그래야 된다구요. 미국 나라가 앞설 수 없어요. 임자가 미국을 대표해 가지고 끌고 가야 된다구. 종단, 기독교를 중심삼고 미국을 거꾸로…. 대전환시대에 왔다구. 어저께도 얘기한 것, 미국에 돌아가면 그냥 그대로 하지 말라는 거야. 혼자 해서 완전히 규합해야 돼요.

여러 단체가 많지? 여기에 단체장들 손 들어 봐요. 통일교회 단체장들, 다 손 들어요. 이 단체장들은 단체 자체보다도 나라를 위한 거예요. 영계가 통일적으로 지상과 선생님 앞에 통고해 가지고 결의문 채택 일체화를 한 거기에 있어서 하늘나라, 하나님의 조국을 세우기 위한 단체예요. 조국 위에 서게 될 때는 자기 단체가 없어져야 돼요. 나라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뭐?「평화왕국시대입니다.」평화왕국시대권이에요. 평화왕국시대에 나가게 되면 승공연합이니 통일교회니 이 모든 단체는 하나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국과 일본, 미국이 부모와 천사장권인데, 아버지 나라가 한 것은 기필코 어머니 나라가 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 나라가 한 것은 기필코 미국 나라가 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한 것을 전세계가 연합해 가지고 해야 돼요. 부모와 장자권이 하나된 그 일을 세계 국가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가 돌아가서, 육대주의 대표들이 그냥 그대로 하는 거예요. 옮겨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탈락돼요.

한국 일본 미국에서 한 그대로 육대주의 나라에서 실천해야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조국 위에….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지금 이렇게 서 있다구요. 이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90도를 넘어서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 몸 마음이 가는 것, 선생님이 여기에 돼 있으면 여러분이 이렇게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여기에서 간 길, 하나님이 영적으로 이렇게 간 것을 여러분이 맞추어 가지고 뒤집어져야, 좌우가 엇바뀌는 자리에 가야 180도 전환하는 거예요. 알겠나?

지금 여기에 서 가지고 여러분이 선생님이 간 것을 완전히 개인시대 전수, 가정시대 전수, 종족시대 전수, 이럼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벌어져서 이것이 90각도예요. 나라 가지고는 안 돼요. 나라가 5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6단계, 7단계, 8단계까지 접붙여 주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전체 대표한 메시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그것은 간단한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현재 가정당이 생겨났지? 가정당이 선거해서 국회에 들어가? 똥개 같은 구더기 판에 들어가겠다는 그런 생각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수예요. 깨끗이 아버지의 권한, 어머니의 권한, 장자권의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연히 ‘그것이 옳습니다.’ 하고 정당 자체가, 야당 여당이 하나되어야 돼요. 형제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 위에 3대를, 형님과 어머니와 아버지를 모셔야 돼요.

형님이 원수였지? 미국이 통일교회의 원수 중의 원수예요. 선교사를 통해서 망치려고 한 거예요. 그 원수가 형님의 자리에 섰으니 형님이 동생들을 죽였던 것을 비로소 보호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섰기 때문에,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와 형님의 나라가 이 길을 같이 넘어섰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와 형님의 나라에서 한 모든 전부를 여러분의 나라에서 자체들을 중심삼고, 육대주에서 국가 국가, 아프리카의 51개국이면 51개국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그대로 해야 돼요.

그것도 혼자 하지 않아요. 4개국의 국가 메시아가 연결해서 하는 거예요. 네 나라에 있어서 추첨을 해 가지고 춘하추동으로 4개국을 돌아가면서 하나될 수 있게끔 연결시키는 거예요. 아프리카의 네 나라면 네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된 블록을 중심삼고 그 가운데 부모의 나라, 장자권 나라 한 곳을 그냥 그대로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나라들은 명령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자동적으로 그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런 과정을 거쳐야 정비된 입장이 되니 여러분이 이제 하늘나라를 갖는 거예요. 하늘나라를 갖지 못했어요. 천국을 갖지 못했어요. 땅 위에 지상·천상천국의 일체권을 갖지 못했어요. 그것은 핏줄을 전환시킨 그 위에서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일을 선생님이 해 가지고 영계까지 정리해서 이제는 마지막에 왔어요. 마지막에는 천일국이에요. 천일국이라는 것은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뚱이가 완전히 하나된 거예요. 하나님, 참아버지, 참어머니, 참장자권이 설정되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하는 것을 그냥 그대로 여러분이 4년까지 해야 돼요. 4년을 중심삼고 8년까지 세계 국가를 수습해서 하늘 앞에 12년까지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아담이 21세에 축복받음으로 조국 위에 서서 가정이 돼야 할 것을…. 조국 위에서 가정이 돼야 할 것이 전부 다 갈라져 나온 거예요. 비로소 가정적 사위기대를 중심삼은 21회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84세예요. 만 84세에 있어서 세계적 축복, 아담가정을 대신 넘어설 수 있는 고개만 넘게 되면 사탄세계의 핏줄을 완전히 정비해 가지고 이렇게 됐던 것을 이렇게 뒤집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 대신 자신이 하늘나라의 법을 세워라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이 무엇이냐? 왼쪽은 오른쪽으로, 오른쪽은 왼쪽으로 가는 거예요. 아래에 있던 것이 위로 올라가고 오른편은 왼쪽으로 가기 때문에, 잘못하다가는 공산당한테 기독교가 수천년 동안 해 온 탕감역사를 빼앗겨 버린다 이거예요. 그래, 천지개벽이에요.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들어가야 되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천지개벽이에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는 4대에서 엮어진 것이 지옥이에요. 사탄의 조국과 사탄의 왕권시대가 된 것인데, 비로소 여러분 가정의 사위기대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세계를 접붙여 가지고 넘어서는 거예요. 국가를 찾더라도 3단계가 남아 있어요. 국가는 다섯 번째니 그다음에 국가에서 여섯 번째, 일곱 번째, 여덟 번째까지 가야 하나님 왕권시대의 정상이에요.

180도를 중심삼고 이 중심과 딱 맞아야 돼요.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 하나님이 딱 맞아 가지고 한 축에 끼워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천지인참부모의 자리가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이미 중앙의 일치된 자리에 자리잡았기 때문에, 하나님 절대 위주로서 하나되기 때문에, 이제는 타락의 환경이라든가 법에 즉각 걸리면 선생님이 책임 안 져요.

‘선생님, 우리를 도와주소. 선생님을 믿습니다.’ 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중심이에요. 영적 하나님 대신, 실체적 참부모 대신 하늘나라의 법을, 개인의 법, 가정의 법, 종족의 법, 민족의 법, 국가의 법을 세우는 거예요. 예수 대신, 선생님 대신 가정을 수습해서 세계의 참부모가 국가를 넘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넘어 가지고, 세계와 하늘땅의 사탄을 넘어 가지고 자리잡았기 때문에, 이제는 축복 일을 하는 데 있어서 반대하는 것은 밤의 꿈 가운데서라도 들이 차 버리라는 거예요.

명령하면 명령대로 만나 가지고 문 총재가 이번에 한 모든 일이 거짓말이냐 이거예요. 이것이 거짓말이 아니라고 인정하게 될 때는 여러분이 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사랑의 실권시대에 하나님과 이렇게 뒤집어져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이것이 하나 안 됐다구요. 딱 뒤집어져 가지고 중심과 하나되어서 착지하는 거예요. 천주부모와 천지부모와 천지인부모가 안팎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뒤집어 박을 수 없는 거예요.

이 기준에서 여러분이 상속을 받아 가지고 이제부터 여러분의 나라와 여러분의 세계가 가는 데는 축복 일체화예요. 핏줄이 깨끗이 정비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야곱노정의 의의

야곱이 하란에 갔다가 고향에 돌아가려면 핏줄을 맑혀야 돼요. 더럽힌 것을 정비해야 돼요. 그 싸움이 얍복강가에서 천사와의 죽기내기 살기내기 싸움이에요. 죽을 고비에서 환도뼈를 맞아 가지고 비로소 축복해 주는 거예요. ‘너는 이제 사랑의 핏줄 전통을 가질 수 있는 것을 출발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환고향해서 에서의 가정을 굴복시킨 거예요.

아버지하고 어머니하고 형님이 다 있는데 야곱이 21년 만에 돌아온 거예요. 가정 기틀의 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레아를 중심삼고 7년, 라헬을 중심삼고 7년, 물건을 중심삼고 7년 해서 21년에 찾은 거예요. 싸워 가지고 야곱이 핏줄을 정비한 거예요. 부정적 환경에서 긍정적 소유권을 찾아 가지고 이스라엘권이 환고향한 거예요. 어머니가 반대의 자리에 서고, 형님이 반대의 자리에 서고, 아버지가 반대의 자리에 섰지만, 21년 동안에 갖춘 모든 전부를 비교할 때….

레아와 라헬이 갈라졌어요. 둘이 갈라져서 싸움이 벌어졌었는데, 레아와 라헬이, 야곱의 일족이 절대 하나되어 있어요. 가만 보니까 어머니가 물론 후원하지만, 어머니가 보게 될 때 뜯어고칠 것이 없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되고 어머니까지 가담하니까, 가정적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승리의 패권을 갖고 왔기 때문에 야곱이 어머니의 지지를 받아 가지고 에서 앞에 나가게 될 때는 에서와 야곱을 중심삼고 에서가 뒤집어 박으려고 하지만 어머니가 그렇고, 어머니 앞에 천사장의 자리에 선 아버지가 그런 거예요. 아버지는 천사장의 자리인데, 어머니가 승리적 해와로서 아들을 가진 입장에 있고, 장자권 에서, 형님이 하나되었으니 아버지는 자동적으로 축복을 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탕감원리로 가정을 전환시킬 수 있는 정착을 하기 위해서 민족적인 모든 것을 넘어선 거예요. 경계선을 타파해서 들어와서 하늘땅을 대표하고, 아버지와 어머니, 장자 차자, 갈라졌던 모든 전부가 비로소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자리를 잡는 거예요. 자리를 잡아 가지고 애급에 내려가는 거예요.

흉년이 되어 가지고 애급 원수의 나라에 내려가게 될 때 야곱의 일족만 내려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에서 일족도 내려갔으면 그 흉악한 가나안 땅이 필요 없어요. 7년 대풍년이 든 그 땅 위에서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데, 모세가 몰랐어요.

몰라서 모세가 그 일을 못 했기 때문에 끝까지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물고늘어지는 거예요. 4천3백년 중심삼은 해방권에 못 나가게끔 지금 가자 지방을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예수와 싸워서 예수를 죽이던 거와 마찬가지로 재림주 가정이상 천국실현을 할 수 있는 것을 뒤집어 박은 거예요. 거기에 제2이스라엘인 미국까지 한 패가 되어 가지고 그런 거예요.

가정과 나라를 찾아서 벌이는 잔칫날이 이번 부모님 탄신일

형님의 자리에 있지만 힘을 가지고는 안 돼요. 성신의 감동을 받아서 가인적인 나라를 사랑해 가지고 일체가 되어서 돌아서야 할 텐데,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안 되어서 선생님이 34년 동안 미국에 가서 돌이키는 일을 한 거예요. 예수가 3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른 세 살에서 7년만 하게 되면 40세에 이룰 것인데, 7년노정을 1952년에 맞춰야 할 것인데 쫓겨나서 40년 되풀이해서 탕감해 가지고, 1952년이 될 것이 1992년을 중심삼고 아담이 새로운 가정 편성을 해야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사위기대 완성을 이룬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이 서로가 참소할 수 있는 아담권이에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하나님도 참소하고, 사탄도 참소해요. 하나되기 위한 그 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통일시키는 거예요. 영계 육계 전체를 통일해 가지고 민족적 감정, 국가적 감정, 인종적 감정을 초월한 하늘나라의 형제주의 인연을 갖추게 되었다는 거예요.

색깔이 다른 것, 몇천년 전에 잃어버린 형제를 부모를 중심삼고 다시 만나는 거예요. 부모는 눈물과 더불어 사랑하고 싶었던 거예요. 백인과 아시아인이,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흑인을 부모님같이 대신 도와 가지고 부모가 원하는 잔칫날을 맞아서, 가정을 찾고 나라를 찾아서 잔치할 수 있는 그날이 왔는데, 그날이 언제냐 하면 천일국 4년 이번 부모님의 생일날이에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되고 싶은 목적이 뭐예요? 여러분의 욕망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고 싶고, 참부모의 대신자가 되고 싶고, 그다음에 천지인부모의 대신자가 되고 싶은 거예요. 그러면 대신자를 세우고 싶은 천주·천지·천지인부모는 자기 대신자를 세우기 위해서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나은 것이 뭐냐? 여러분은 탕감노정을 안 아 거치고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나? 나는 요거 가진 것이 없어요. 아무것도 없지만 부모님이 일생 동안 싸워 나온 그 신앙 기준 앞에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은 절대사랑권을 찾기 위해서! 땅에서, 지옥에서부터 높은 절대신앙자를 갖다가 맞추려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 가지고 맞추어서 하늘땅과 천지가 하나된 무형의 천주부모, 그다음에 대상적 실체권이 되는 천지부모, 그다음에 천지인부모 합덕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결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따라 나온 여러분 앞에도 같은 자리의 자격을 주었으니 일족과 일국과 일세계, 일하늘땅까지 다 개방해 놓고 핏줄로 말미암아 막혔던 것을 국가를 넘어 가지고 한꺼번에 나라만 접붙이면, 4개국만 접붙이면 세계적인 법적 치리시대에 순식간에, 뭐 일주일 이내에 60억 인류와 천상세계의 남아져 있는, 지옥에 간 쓰레기통까지도 축복의 혜택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상징적 축복, 형상적 축복, 실체적 축복의 미래를 두어 가지고 여러분이 가서 천상세계 정비까지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빨리 가서 그 정비를 여러분에 앞서서 해야 할 것을 느끼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오래 살고 여러분 도와주기를 바라지만, 도와줄 것은 다 주었어요. 알겠나?「예.」대신자로서 세워 가지고 상속권까지 다 해 주었어요. 아들딸을 축복할 수 있는 권한까지 준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아요?

교차결혼을 해야

이놈의 자식들, 자기 일가족, 자기 똥개 같은 가정의 이익을 위해서 좋은 아들딸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들! 나라와 세계를 중심삼고 자기가 높으면 저 밑창을 찾아가서 결혼해야 될 텐데, 교차결혼시대인데, 그렇지 않은 자들은 때려잡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인정 못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이렇게 해야 바로잡아지는 거예요. 똥개 같은 가정들이 실패해 가지고, 제일 똥개로 말단 밖에 있는 36가정이 부모님의 아들딸하고 결혼하겠다고?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그럴 수 있어요? 중앙은 이렇게 할 수 없어요. 중앙은 중앙끼리 해야 되는 거예요. 3대 전에는 핏줄을 혼혈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이 맞나, 자기들 멋대로 가정을 이루는 것이 맞나? 그런 가정은 다 깨져요. 선생님이 치면 다 깨지는 거예요. 가정이 화가 되어 있어요. 그것을 완전히 부정하기 전에는 살길이 없어요.

여기 잘났다는 가정은 가정이 문제지요? 선생님의 가정까지 다 걸려 있어요. 여러분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러나 선생님 가정은 핏줄이 근본적으로 달라요. 지옥에 가더라도 언제라도 끌어 올 수 있어요. 여러분은 불가능한 거예요. 좋아요. 선생님 가정의 혈족과 하게 되면 대번에 벗어나는 거예요. 벗어나더라도 그 김 씨면 김 씨가 벗어나지 않아요. 박 씨면 박 씨가 벗어나지 않아요. 자기 한 가정이지, 일족이 아니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런 자리에 있어서는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에서 국가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 가지고 세계적 메시아권에서 한 것을 갖다가 접붙여 주기 전에는 한국이 살길이 없어요. 한국이 여러분의 조국이 안 돼요. 그래서 교차결혼이에요. 해 봐요.「교차결혼!」

훌륭하다는 여러분, 선생님의 가정은 뭐예요? 똥 구더기 새끼들하고 결혼했어요. 전부 다 문제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가정에 씨를 받을 것이 없어요. 탕감하기 위해서 선생님은 그랬지만, 여러분은 그 법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개척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된 기준에서 일족을 중심삼고 교차결혼해야 된다구요. 높은 자리에 있었으면 저 아래예요. 높은 데에서는 아래를 찾아 돌아가야 돼요. 자기가 비참했던 이하의 과거시대를 생각하면서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못살고 지쳐 쓰러져 가는 가정들을 붙들어야 돼요. 이래야지, 그렇지 않으면 형제지애가 어디 있어요? 반대로 하면 이놈의 단체를 때려 까 버려야 돼요. 알겠나?「예.」

좋은 것을 찾다가는 더 망쳐

이 망할 자식들, 대가리 큰 녀석들이 우리 가정은 누구누구하고 한다 이거예요. 그 가정을 자기가 택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들딸이 본이 되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가정의 아들딸 중에 통일교회에서 본 되는 사람이 없어요. 사탄권의 물에 잠겨 가지고 코에까지, 입에까지 물이 차서 죽게 되어 있어요. 그 물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반대 것을 잡고 올라가야 할 텐데, 거기에서 좋은 것을 찾는 거예요. 좋은 것을 찾으면 더 망치는 거예요. 그놈의 집 3대는 쓸 수 없다는 거예요.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알겠나?「예.」도적단 괴수들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사돈 되는 가정들을 보라구요. 통일교회에서 고생한 사람들이에요. 어머니만 하더라도 어머니도 벌써 종교단체적으로 고생한 비참한 길을 간 거예요. 대모님이 금식 생활을 하고 주님을 찾는다고 팔도강산을 울고 다닌 거예요. 비참한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2년씩이나 옥살이를 했어요. 통일교회를 살려 주겠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런 판국에 들어와 가지고, 잔칫날이 벌어졌는데 똥 거지들이 와 가지고 신랑 상을 자기가 대신 받겠다고 네 귀퉁이를 붙들고 신랑의 숟갈을 놓기를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이 쌍놈의 자식들! 그거 망해야 되겠나, 흥해야 되겠나?「망해야 됩니다.」망해야 돼요! 안 그러면 내가 때려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3대 손자들은 천하에…. 이제 그러게 되어 있어요. 대통령 손자들이 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순결대학을 만들고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가 뜻에 대해서 지금까지 수만 가지 제시한 것을 하나도 안 해 가지고 몽땅 삼켜 버리려고 그래요. 삼켜 버릴 수 있어요? 목이 메어 가지고…. 그 아들딸을 그렇게 축복해 보라구요, 잘 되나. 아무리 빌어 보라구요. 점점 나빠지지. 1차에서 2차, 점점 나빠지는 거예요.

자기 가정은 안 그렇다 생각하는 거예요. 이름 있는 여자들, 어머니들 말이에요. 선생님의 반대로 하면 그 가정들이 좋을 게 뭐야? 박중현, 오늘 왔나? 박중현! 왜 안 왔나? 갔나, 여기에 있나?「한국에 있습니다.」한국에 있으면서 오늘이 무슨 날인지 몰라? 왜 참석 안 하는 거야?

어제 그제 선생님이 밝혀 가지고 훈독회를 계속해서 다 끝냈어요. 편안하게 그 놀음을 한 줄 알아? 쌍놈의 자식들! 쓰러질 수 있는 경지에서 말한 거예요. 뒷골이 당기고 까리까리한 그 자리에서도 끝을 맺어야 돼요. 거기에서 쓰러질 수 없어요. 이런 생각을 하는데, 그 선생님을 부려먹겠어?

부모님이 오래 살기를 바라기보다 앞장서 나아가야

선생님이 더 오래 살기를 바라지요?「예.」오래 살면 뭘 할 거예요? 부려먹겠다는 것 아니에요? 여러분 도와주기를 바라잖아요? 이 쌍간나 자식들! 여러분이 이제 앞장서야 돼요. 앞장설 수 있는 때가 됐나, 안 됐나? 준비를 해 놓았나, 안 해 놓았나? 말해 보라구요.「해 놓았습니다.」요구할 것이 없어요. 다 해 주었어요. 여러분이 병이 나서 죽고 사는 것은 자기가 병이 나서 나았다는 자신을 가지고 벗어나야지, 죽는다고 하면 빨리 죽어요.

선생님은 그런 사경을 헤치면서 이번에 싸움을 한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그것도 소생·장성·완성 3단계 과정을 거친다는 거예요. 내가 얘기를 안 하지. 혼자 이렇게 앉았다가 일어서지를 못해요. 받쳐 가지고 이렇게, 3단계를 딛고야 설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서도 무리를 하고 있는 거예요. 내 책임을 죽기 전에 해야 돼요. 다 가르쳐 줬어요. 정리해서 세밀히 가르쳐 준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가 어떤 길을 가야 하느냐? 몸 마음을 통일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을 모시고 천지부모 천지인부모를 모실 수 있는 가정의 기틀을 중심삼고 영계의 하나님 앞에, 천총관 흥진 군 아들딸을 바라보고, 성인들을 바라볼 때도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선생님이 부끄러워 가지고 말하면 땅 위에 정착될 것 같아요?

날아가는 화살이 표적을 중심삼고 이렇게 갈 수 없어요. 여기에 와서는 정상적으로 이렇게 격파해야 되는 거예요. 중앙을 무시해 놓고 자기들이 격파할 수 있어요? 알겠나?「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전체 대표들과 같은 자리에서 내가 총괄적인 면에서 이런 지시를 하는 거예요. 못 들었다는 얘기를 못 할 거라구요. 육대주 대표들에게 이렇게 해라 해라 하는 것이 아니에요. 전체에 발표하는 거예요. 책임자가 없어요, 천지인부모 앞에는. 천사장, 도적놈의 피를 물고 하는 거예요. 상어는 피가 나는 고기를 물고는 놓아주는 법이 없어요. 여러분이 그런 사람들이에요. 몽땅 삼켜 버리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좋은 것은 다 도적질해 가려고 그래요.

무슨 장(長)들! 황선조도 그렇지? 저것도 도적놈이에요. 그다음에 가정당 사무총장도 그렇지? 도적놈이에요. 김봉태도 그렇지? 내가 하는 것이 제일 잘한다고 생각하지? 부모님을 해방하고 부모님의 뜻을 펴겠다는 것보다도 자기가 하는 것을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직접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돌 수 없어요. 이렇게 돌게 되면 갈라져요. 주고받으면 갈라지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야 돼요. 언제나 부모님을 모시고, 말할 때도 단에 서더라도 부모님을 대신해 가지고 말해야 돼요.

하라는 대로만 하면 40년 걸려 이룬 것을 4년에 할 수 있어

내가 틀린 말을 했다면 알아요. 거짓말한 것을 알아요. 선생님이 설교할 때 알고 나서는 밥을 안 먹고 밤을 새워 회개하고 나오면서 후대에 남길 말씀을 정리한 거예요. 그것이 ≪천성경≫이에요. 1차 선별, 2차 선별을 했어요. 2천3백 몇 페이지인데 이렇게 많아요. 앞으로 축소시키는 것은 여러분 그 누구도 못 해요. 선생님이 손대 가지고 죽기 전에 그것부터 해 놓고 선생님이 도장을 쳐야 되는 거예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이름으로 도장을 셋 이상 받아 가지고 수정본을 만들어 놓고, 7수를 중심삼고 6수 6수 해 가지고 구형을 만들어 놓고 가야 돼요. 손대지 말라는 거예요, 어떤 자라도. 그런 정비를 해야 돼요.

정비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축복가정 정비 정화시대를 말했나, 안 했나? 곽정환!「하셨습니다.」일체통일이에요. 그 위에 전체 성화식을 한 거예요. 불살라 가지고 그 위에 제4이스라엘 발표와 더불어, 비로소 제4차 이스라엘국과 천일국 4년을 넘어서 가지고 일체화시키려니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발표는 응당한 자연적인 결론인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이것을 타고 도적질하겠다는 간나들은 구더기 새끼가 되는 거예요. 나는 책임 못 진다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보고 나를 책임지라고, ‘하나님, 나를 도와주소.’ 기도 안 했어요. ‘내가 이것이 필요하니 하나님이 나를 해방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다. 영계와 통일되어서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하면서, 다 안 믿었지만 하나님이 하지 못한 일을 내가 다 했어요.

성인하고 살인마를 축복을 같이 해 주라고 하나님 자신이 어떻게 얘기해요? 성신 예수 앞에 부끄러운 사실이지. 알고 하니까 하나님도 서 있다가 자기도 모르게 의자에 앉아 가지고 기도하는 거예요. 사탄도 ‘천하에 이럴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좌에 앉아 가지고 감사해하니 천지가 거기에 화답함으로 말미암아 사탄도 따라옴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해방권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무슨 장난이야? 응? 간나 자식들!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늘나라를 해방하고 나서 내 가정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가 여러분이 들어서야 설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못 서는 거예요. 그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대신 여러분을 세워 줄 수 있는 길인데, 여러분은 간단해요. 40년 걸린 것이 4년도 안 걸려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말이에요.

천일국 1년 시대에 4년 동안에 한국을 하나 만들어서 선생님에게 바치겠다고 약속했어요, 안 했어요? 아 물어보잖아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이게 뭐예요? 두 나라의 주권이 살아 가지고 자기들이 주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거 다 간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다 가나 안 가나 두고 보라구요. 가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거짓말쟁이고 원리가 틀리고, 수십년 한 모든 것이 거짓말밖에 안 되는 거예요. 거짓말이 될 수 없으니 그들이 망해야 되고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둘 중에 하나는 없어져야 돼요.

그러니 없어졌을 때가 됐으니 여러분에게 상속 받으라고 심각한 이런 얘기를 총평을 대신해서 결론지어 통고하는 바입니다. 받을래요, 안 받을래요?「받겠습니다.」안 받아도 좋아요. 내가 할 일은 다 했어요. 한 쌍이라도 남게 되면, 한 쌍도 안 남으면 선생님이 다시 출발해서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섬나라를 타고 앉아서 몽땅 땅을 사 가지고 사탄이 조건도 걸 수 없게 하는 거예요.

육대주의 지도자를 모아 훈련시키는 것이 급선무

땅을 사는 거예요. 땅을 다 준비했어요. 박구배!「예.」그것이 자기 마음대로의 땅이 아니야. 이놈의 자식, 한 조각도 못 팔아먹어. 알겠나?「예.」누가 죽어도 못 하는 거예요. 더러움을 탄다는 거예요. 확실히 해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는 거예요.

그리고 육대주의 모든 지도자들을 데려다가 훈련시키는 것이 제일 급선무예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집결 훈련시키는 거예요. 육대주를 중심삼고 한 나라의 훈련소와 같이 그럴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미국이 훈련 장소가 되어야 돼요. 그러면 미국의 국고금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나라를 대표한 통일교회 사람들이 아니에요. 세계를 대표한 나라가 국고금을 써야 돼요. 안 쓰면 그 나라가 망해요. 이 나라도 안 도우면 망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회의 때는 국고금을 삭감해 가지고 쓰자 하는 회의도 했다며? 곽정환!「예.」어저께 그런 보고를 했지?「예.」철들이 들어 오누만. 언제 끝이 나겠느냐? 끝이 날 수 있게 되었어요.

명년 선생님의 생일에는 선생님의 문 씨를 중심삼고, 어머니의 한 씨를 중심삼고 대회를 해야 될 때가 온다구요. 그런 시대예요. 누구도 거기에 초청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36가정 여러분이 장들이 되어 가지고 행세하는 것을 제일 원수시해요. 우리 효진이가 그래요. 선생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제일 미워해요.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책임 못 하면서 왜 앞장서 가지고 사기 쳐 먹느냐 이거예요. 그들이 다 영계를 통해요. 형진이는 ‘저 녀석 앞으로 아버지가 대하지 마소. 배신자가 됩니다.’ 그런 말을 많이 들어요. 그렇지만 사탄까지도 해방하기 전에는 갈라 낼 수 없어요. 알겠어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어저께 대회 할 때도 자기 마음대로 안 됐다고 그놈의 자식 모가지를 비틀어 가지고 죽이고 싶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말입니다. 자기 이름을 내지, 진짜 통일교회의 이름을 내려고 그래요?

이제는 법을 세워 법으로 해결해야

효진이가 1만 곡을 만들고 1만 가사를 만든 전부에는 회개의 마음에 들어가 있어요. 아버지 보기에 미안한 거예요. 그렇지만 자기가 마지막에 있어서 아버지를 돕는 길은 이 길을 통해서 수십만 수백만을 동원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 가사를 보게 되면 기가 차요. 아버지의 아들로서 책임 못 한 것, 효진의 ‘효(孝)’ 자에 대한 부끄러움을 알고 있어요. 또한 습관성을 벗어나기 위한 고역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자기가 그래요.

그것을 몰라주는 아버지가 되어서는 안 되겠으니 그것을 알아주는 아버지라는 거예요. 네 일을 내가 방패막이 되어 가지고 벗겨 준다 이거예요. 그 대신 여편네가 도망간 것, 결혼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다섯을 가지고 있던 이상 내가 축복한 아들딸이 축복을 먼저 받을 수 있게끔 뒤집어라 이거예요. 이놈의 간나, 뒤로 돌아 가지고 갈라지면서 가슴이 무너질 것이고 궁둥이의 뼈가 날아갈 것이다 이거예요. 그 무서운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세계를 들어 가지고 참부모의 가죽을 벗기고, 살을 벗기고, 뼈를 깎고, 골수를 짜 먹는 이 간나, 그 일족! 그것까지도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입장의 하나님이 못 되어 있어요. 법은 법으로써 해결되는 거예요. 참부모도 그 이상 그것을 사해 줄 수 있는 마음이 없어요. 법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너도 그래.「예.」몇 퍼센트는 자기 힘으로 해야 돼. 일족의 재산을 팔든가 이 씨 문중을 중심삼고 하는 거야. 여자 총장이 되었으니 어머니는 되는 분들은 몇 퍼센트를 이 씨 재산을 팔아서, 문중을 팔아서 나를 도와 가지고 여자 총장이 흠이 없게 해라 이거예요. 내가 손 뗀다고 했다구요.

박상권! 내가 손 뗀다고 했다구요. 미국도 손 뗀다고 했다구요. 돈이 있어도, 사탄한테 주더라도 주어서는 안 될 때가 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윤 서방!「예.」여러분이 책임 못 하는 반대의 마음을 가지고…. 그 돈을 지금까지는 자기 집을 팔아서 몽땅 주었지만, 이제는 여러분이 그런 것을 주었으면 여러분 일족 자체가, 한국 일족 성씨가 다 망해요. 한꺼번에 까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별도로 몇 단계 단계를 두고 생각하는 선생님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돈을 한 나라만을 위해 쓰지 않고 하늘땅을 위해서 쓴다

이 책임자들, 잘했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그래서 요즘에는 내가 누구누구 특별한 사람의 보고를 안 받아요. 주동문도 그렇고, 요전에 석준호의 중국에 대한 보고도 안 받고 혼자 넘어가고 있어요. 그 대신 내가 도와줄 수 있는 길을 개척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다 된다면 ‘아이구, 부모님은 참 불쌍한 부모님이다. 이렇게 내가 하는데 끝도 부모님이 다 맺어 줬다.’ 할 수 있는 그 일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빚까지 다 물어 주고 싶은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나라의 빚까지.

북한 땅을 그냥 상속하는 것이 아니에요. 땅값을 쳐서 ‘너희들이 나라 땅을 팔아 가지고 굶던 이상 1년이고 3년이고 살아라.’ 이래 가지고 그 돈도 주어서 3년이면 잘 먹고 그래 가지고 평화의 통일세계 자리에 가담시키고 싶은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그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이제는 그때가 지나갔어요. 겨울이 와요. 선생님에게도 겨울이 있어서 봄 절기로 넘어갔다구요. 여러분에게는 겨울이 왔지만 선생님은 봄을 맞이한 거예요. 봄맞이를 못 한 거라구요. 누가 봄을 먼저 맞아야 돼요? 여러분이?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의 공금을 갖다가 도적질해서 잘사는 사람은 그 집의 개새끼까지 불살라 가지고 훅 불어서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사람이에요. 그러니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무정한 사람이라구요. 원래는 내가 할 짓을 다 한 다음에는 싹 돌아서려고 생각해요. 원래는 돌아다보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끝에 와서 자기들을 위해 가지, 하늘을 위해 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때가 다 돌아왔기 때문에 내가 평양에서부터, 고향에서부터 나를 위했던 사람은 환고향 해 가지고 빚이 되었던 모든 것을 갚아 줄 수 있는 재산을 가져야 된다구요. 재산이 한 푼이라도 있어요?

동지들, 동창생, 나를 위해 생각하는 사람들, 이래 가지고 부모를 버리고, 일족을 버리고, 문중을 박차고 떠나갔으니 반대받는 것은 정상이에요. ‘그놈의 자식, 망하라.’고 하는 것은 정상이라구요. 그렇지만 돌아갈 때는 버린 몇십 배, 몇백 배 갖다가 접붙여 주어서 수십년 반대하던 부모들, 일족들이 회개하고 몇천년을 봉사하겠다 할 수 있게, 이런 여유 있는 자리에까지 갖다 놓아야 지옥을 면하겠다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돈이 있다고 자기 계좌에 돈 한 푼 예금한 적이 없어요. 다 털어 줬지. 곽정환!「예.」이제부터 돈이 필요하지?「예.」앉아 가지고 태평성대로 있지 말라구. 선생님 대신 기도하고 일족이 뒤넘이쳐야 돼요. 여러분이 그래야 돼요. 눈물을 흘리고 하지 않으면 축복을 안 해 줘요. 선생님 계좌에 돈이 있으면 그것을 바라보고 쓰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세상에, 허락도 받지 않고 쓰면 좋겠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아담 해와 타락의 근원지에 일치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쓸 것이 미국만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늘땅을 위해서! 잔칫날이 오는데 거지가 되어 가지고 잔치에 쓸 상과 식을 지낼 수 있는 예복을 나 달라고 한다고 해서 줄 수 있나? 말해 보라구요. 죽어도 못 줘요. 안 주어 가지고 도적질해 가겠다면 그가 벼락을 맞지. 선생님은 안 주는 것이 복 받는 거예요. 알겠나?「예.」

평화왕국시대에 부부간에 싸우면 문제가 돼

중요한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선생님이 테스트하고 있는 거예요. 곽정환!「예.」오랜 기간을 전체를 책임져서 자유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느 급에서 어느 급까지, 그것은 자기 권한 한계를 선생님이 인정하는 사람이에요. 그 한계를 넘어가게 되면 재까닥 법에 걸려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이런 중대한 말을 하게 되면 제목 하나 고르기 위해서는 잠을 못 자고 뒤넘이쳐요. 뜻에 위배되게 된다면 앞으로 있어서 무불능통한 원리를 연구한 사람들이 보게 될 때 ‘이걸 어떻게 이렇게 했나? 여기에서 선생님이 고민했구만.’ 하는 거예요. 높은 데 올라갔으면 높은 데 서야 되고, 이 길을 잘못 들었으면 그 공식이 풀어질 수 있는 끝까지 가지 않으면 의심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 뭐라구요?「왕국시대 선포입니다.」거기에서 ‘시대’를 빼면 엄청난 범죄가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한 것을 다 부정하는 거예요. 천일국 1년, 2년, 3년을 다 부정하는 거예요. 그래, 평화유엔이 문제가 아니에요. 평화왕권시대예요. 왕국시대, 왕권시대예요. 왕권은 개인 왕권, 가정 왕권, 종족 왕권… 8단계 왕권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하나만이 아니에요.

여러분 몸 마음에서 해방되어야 되고, 여편네 남편네 싸움하면 문제가 돼요. 몇 번 싸웠느냐가 이제부터 문제가 돼요. 자기 일기책에 빨간색으로 기록해 가지고 연말이 되면 보고하고 다시 백지가 될 수 있는 노트를 써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그래요. 어머니가 그거 하더라도 선생님은 훌훌 타고 넘어가요. 잔소리를 안 한다구요. 그 길을 기다리는 거예요. 안 따라올 수 없어요. 가만 생각해 보면 자기가 잘못했는지 안 했는지 다 안다구요. 어머니도 요즘에 상당히 심각해졌어요. 우리 아버님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요. 점점 더 알지. 이렇게 엄청난 일이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다 이거예요. 자기가 의심하던 것 말이에요. 의심도 있지, 없나? 진짜 사실인지 모르겠다 했지만 이젠 알아요.

정치인들이 부모님 말씀을 듣고 자진해서 실천하게 만들어야

여러분도 그렇지요? 오늘 얘기한 것을 다 알지요?「예.」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또다시 되풀이해요? 다 알지요?「예.」그래서 한국에서 대표적으로 한 모든 것, 천일국 1년서부터 4년까지 한 전부는 필요 없어요. 이번 연말을 중심삼고 제4차 이스라엘권 국가로부터 중요한 시대예요. 그것을 총평할 수 있는 것이 전라도의 여수·순천 적지의 교육이에요. 사탄세계의 플러스 마이너스, 하늘의 플러스가 여기 이것을 상속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정권을 상속 못 해요. 알겠어요?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면장을 중심삼고 교육하라고 했는데 교육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전라도에서부터 시작했지?「예.」그다음에는?「시·도입니다.」시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 종교권 전부 다…. 통일교회가 시장을 통해 가지고 공문을 내게 했어요. 몸 마음에서 마음세계가 지령을 내려 가지고 협조시킨 거예요.

시·도, 그다음에?「국가적 차원에서….」국가적 차원까지 26일에 대회 했지?「예.」곽정환!「예.」이번 대회에 국가의 대가리들 다 모였지?「예.」빠지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옛날에는 마음대로 대했지만 세상이 달라져 있으니 마음세계에 위협을 느껴요. 문 총재를 잘 몰랐다가는 자기 모가지가 떨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이 신출 당에서 출발하겠다는 사람은 틀림없이 백발백중 문 총재의 지원을 받는 거예요. 몇만 달러씩을 나눠 주게 되면 통일교회 이름을 가지고 죽겠다고 다 할 거라구요. 내가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아니에요. 자진해서 해야 돼요, 말씀을 들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실체 창조를 하기 전에 로고스(Logos) 창조를 한 거예요. 그래서 둘째 번 되는 것이 뭐냐? 일심·일체·일념·일핵, 동성안착 일화 통일시대예요. 그것은 로고스예요. 말만이에요. 그 실체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 주체예요. 아담 해와가 그래요. 그다음에 뭐예요? 절대 주인 아담 해와 순결…. 순결이 둘이지요? 일본 말로 순결이 준케쓰(じゅんけつ)예요. 순결·순혈·순애 성이에요. 성이 생겨나기 전에는 실체 성이 안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 성 안착 일화통일 기반 위에 여러분이 부부생활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범죄적 과정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제멋대로 사랑하고, 뜻길을 대하면서 여편네를 만나기 위해서 훈독회도 건너뛰고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안 걸린 사람이 없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실체적 기준에서 절대 성 안착이에요. 안착하면 전부 다 통과해서 일화통일 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성 안착 통일했어요? 장성기 완성급까지 사탄권 안에 있기 때문에 7년 과정에 있어 가지고 하지 못하던 것을 하나님이 허락해서 선생님의 특명으로 그러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일방적으로 그런 습관이 되면 벼락을 맞는 거예요. 선생님은 깨끗해요. 여기에서 딱 돌아서게 된다면 그것으로부터 출발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 정화 일체통일을 선언해 가지고 선생님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한 거예요. 사탄이 꼼짝 못하고 ‘그렇습니다.’ 해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아들딸을 기르지 못했지만 3대는 사랑하고 정성들여 기르고 싶어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바른손으로 앞으로 들고 왼손은 뒤로 들어서 쌍수를 들어 환영하라구요. 바른손은 이러고 왼손은 뒤로 하라고 했는데, 왜 그래요? 이게 평균이 안 돼요. 이러면 안 된다구요. 죽을 지경이라구요, 이렇게 하면. 이럴 수 없어요. 수직으로 해 가지고 나를 따르라는 거예요.

맹세하겠어요?「예.」내가 믿으라고? 믿으라고, 알라고? 내가 믿으면 좋겠나, 그렇게 된 것으로 알면 좋겠나?「알면 좋겠습니다.」믿지도 말고 알라고? 알아 가지고 쉴 수 있어요? 봄이 오는 줄 알면 씨를 뿌려야 되고 정비를 해야 돼요. 여러분 대신 무성하게 비료를 주어야 돼요.

이것을 알겠어요?「예.」기억하라구요. 이것은 들었지만 이건 점점 내려가요. 이것을 따라갈래요? 사탄세계, 역사적인 전통을 따라갈래요? 부정해야 돼요. 쉽지는 않아요. 그래도 해야 돼요. 알겠지요?「예.」

그놈의 집을 내가 급습해서 어떻게 사나 방문하면 좋겠다구요. 그것을 자신 있게 맹세하는 사람들은 옆을 보지 말고 눈을 감고 자체 절대주의 입장에서 손을 내리라구요. (모두 손을 내림) 나는 그렇게 믿는 것이 아니라 알아요.

가 가지고 ‘야야 이 간나야, 네 집을 팔아.’ ‘왜 그럽니까?’ ‘네 형제들이 굶고 있어. 네 부모가 굶고 있어.’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때려치워 가지고, 옷 벗겨 가지고 불한당 앞에 내주는 거예요. 교육하기 위해서는 사탄 앞에 내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측근 사돈들! 나를 사돈으로 생각하지 말라구. 사돈에 한을 걸고 있어요. 이제는 선생님의 손자, 손자를 자기 어미 아비가 결혼시키는 것이 좋겠나, 선생님이 해야 되겠나? 곽정환!「예, 참부모님이 해 주시는 것이 영광입니다.」영광이에요. 손자를, 3대를 축복해서 사랑 못 했어요. 손자들을 사랑해야 돼요. 자식들은 불효했지만 손자들은 어머니 아버지를 앞선 자리에 있어서 정성들이는 거예요. 아버지가 아들을 기르지 못했지만, 이제 정성들여서 길러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게 된다면, 할아버지가 노인이 되어 가지고 냄새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수염이 났는데 와서 입 맞추는 것이 좋을 게 뭐야? 손자들이 좋겠나, 싫겠나? 아 물어보잖아요? 걔들이 할아버지 냄새나는 것을 모르겠나, 알겠나? 매일같이 자기들이 아침에 일어나면 어머니 앞에 경배하고 아버지 앞에 경배해야 할 텐데, 어머니 아버지가 왜 그러는지 모르지만 경배 받기 전에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경배한다 이거예요. 이해가 안 돼요.

그러니 부모가 웃으면서 찾아와야 된다구요. 어머니의 기쁨이요 너희들의 기쁨이다 이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살아요? 역사적 전통을 푸는 그 시간을 우리 가정에서부터 가진다 이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훈독회 시간에 벌거벗고 자고 있어? 사랑을 하고 있어? 다 걸리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다 눈감아 주고 내가 교육을 안 했기 때문에 내가 책임진다고 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어머니도 그래요. 자리를 비우면 언제든지 그 자리를 누가 지켜요? 사탄이 와서 앉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어머니 대신이다.’ 할 때 여기 이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3년 동안 ‘그렇습니다.’ 하면 어머니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문제가 되는 거예요.

자기를 부정하고 눈 감고 죽을 길을 직행해 나온 이 길

오래된 사람들은 그런 것을 느껴야 돼요. 자기 원하는 대로 하나도 선생님이 안 했어요. 원하는 대로 하면 자기 제일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편 삼아 살고, 아버지 삼아 살고, 할아버지 삼아 살면서 한집에서 같이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안 들어주는 거예요. 그러면 엉망진창이에요. 질서를 중심삼고 틀림없이 가려 가면서 대하지, 아무나 안 대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해요. 마음대로 할 것 같지만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곽정환이 선생님을 빙자해서 공금을 돌려쓰게 될 때 선생님의 명령이라고 거짓말하면 걸린다구. 응?「예.」허락 맡아야 돼. 그러니까 내가 그런 간섭을 안 해요. 절대 권한을 다 넘겨주는 거예요. 너희 아들딸을 축복하는데 천국에 못 들어가면 내가 책임 안 진다 이거예요. 상속해야 되는데 상속 못 받으면 나는 책임 없다 이거예요. 부모들이, 조상들이,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천년만년 책임 못 한 모든 것을 그 조상과 더불어 영계에 가서 풀어야 할 숙제가 남아진다는 이 원한을 어떻게 피하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는 지옥에 가 있기 때문에 만날 수 없고 갈라져 있지만, 후손들이 ‘조상이라는 떼거리가, 통일교회의 1대조가 잘못해 가지고, 친구 되는 사람들은 천상에 가서 하늘 전통의 표상이 되어 있는데, 할아버지는 무엇이 귀하다고 이래 가지고 요 꼴을 만들었소?’ 한다는 거예요.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곽쟁이(고무래)가 있으면 등을 긁고, 낚시가 있으면 걸어 제껴라 이거예요. 낚시할 때 조상의 죄를, 흠이 없기 때문에 10년을 기다려 가지고 흠이 있거든 잡아채서 내가 그 할아버지가 못 한 것을 대신하겠다고 할 수 있는 것을 하나님이 바라는 거예요.

내가 기독교의 흠을 알아 가지고 내가 다 메웠어요. 기독교가 원수시하지만 원수 갚는 것이 그 길이에요. 내가 딱 차고앉아 가지고 축복의 실권을 이어 나오니 나중에 가 보라구요. 발가벗겨 가지고 거꾸로 해서 뒷문으로 걸어서 못 나가요. 불붙는 성문을 혼자 열고 넘어가야 돼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눈 감고 죽을 길을 찾아서 직행했어요. 거기에 친구가 동정하지 않고, 형제가 동정하지 않고, 내 몸뚱이가 동정하지 않고, 마음도 원치 않아요. 원치 않지만 가야 돼요. 해야 돼요. 무자비하게 그래 가지고 여기까지 왔어요. 자기 자체를 부정하기를 천만번 부정하고 나서 한 번 긍정적인 하늘의 패권상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하는 문제가 과제요 숙제예요.

그것을 못 하게 될 때는 내 자신에서도 이 땅을 넘어서 다시 성을 만들어 가지고 그 놀음을 되풀이해 가지고 넘어서서 2차 탕감하는 거예요. 여러분 대신 입장에서, 부모의 입장이 아니라 아들의 입장에서 탕감해서 넘어갔다 해 가지고 재차 축복받은 상속권을 이어 나오기를 몇십 번 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소생 장성, 여러분이 또 그것을 되풀이하겠어요? 용서 안 해요. 심각하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오늘 며칠인가?「30일입니다.」1월 달 30일인가? 또 30일이에요.

육지를, 바다를 누구보다 사랑했다

미국에 가서 잘 하라구. 「예.」 나하고 관계없는 놀음이에요. 왕권을 세우는 것은 상징적인 왕권, 형상적인 왕권이에요. 당장에 가서 실체가 앉기에 부끄럽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사진을 놓고 하라구요. 그다음에는 대표적 아들딸을 세우는 거예요. 3단계를 거치지 않고는 자리 못 잡는 것을 아는 거라구요.

제4차 이스라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의 왕권 즉위식을 했지요?「예.」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창조세계 환원, 그다음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을 선포했어요. 틀림없이 다 얘기했다구요. 그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할 수 없지. 바다를 누구보다 사랑했어요. 육지를 누구보다 사랑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어떻게 하느냐? 낚시, 헌팅, 그다음에 개발이에요. 엊그제 갔던 용평에…. 산에서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감자, 그다음에 인삼, 그다음에 목장이에요. 추운 지대에서 양을 많이 쳐야 돼요. 한국에서는 양을 많이 안 치잖아요? 소를 주로 하는 거예요. 소보다도 양이 귀한 거예요. 소는 순을 잘라먹지만 양은 뿌리까지 파먹어요. 그것을 알아요? 소는 잎을 잘라먹지만 말은 잎과 줄기를 먹는 거예요. 양은 먹을 것이 없으면 뿌리를 파먹어요. 근본을 빼 버린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그런 의미에서 어린양이에요. 사탄세계의 뿌리를 다 파먹어요.

그래, 말 잘 타는 민족이 세계를 지도하는 거예요. 소 타는 민족은 세계를 지도 못 한다구요. 나도 소를 많이 탔다구요. 몽골 같은 나라는 사막지대 고산지대에서 먹고살려고 양떼를 방목하면 몇백 리가 되겠으니 그것을 찾아가서 지키려니까, 늑대들이 와서 잡아먹기 전에 빨리 가야 되는 거예요. 여명이 되면 인기척이 나기 전에 깨어서 먹이를 찾아가기 때문에 양 치는 사람은 새벽에 말 타고 달려가서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양을 쳐서 먹고살기 위한 방편으로 말타기 하던 것으로 나라들을 정복한 거예요.

칭기즈칸이 세계를 마음대로 점령했지만 한국한테 패한 것을 알아요? 그런 것을 세계 사람이 모르잖아요? 곽정환이 몽골의 (국가) 메시아지?「예.」이제 몽골 사람하고 많이 교차결혼시켜요, 한국 사람하고만 하지 말고.「예.」나는 한국 사람이 있으면 자기는 몽골 사람하고 시키는 거예요. 그다음에 국가 메시아들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끼리 결혼할 생각 하지 말라는 거예요. 교차결혼이에요.

생활 태도를 근본적으로 정화 정비해야

선생님이 기분 나면 여러분, 제1세의 아들딸들을 불러다가…. 어저께 청평에 가서 얘기한 것이 그거예요. 아들딸을 내놓아라, 이놈의 자식들아! 교차결혼 할 거야, 너희들 마음대로 할 거야? 마음대로 하면 갖다가 처벌해 버리는 거예요. 감옥에 처넣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아무나 내놓을 수 없어요. 절대 정(正)이에요. 부(否)를 거짓말해서 가담시키지 말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거짓말해서 선생님의 가정이 얼마나 피해를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복수할 거예요. 어미 아비가 거기에 못 들어가요. 18세 된 일본 사람을…. 미국 애는 참석하지 않았지? 한국과 일본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축복해 준다고 해서 똥개 같은 사람들, 옛날에 결혼했다가 파혼했으니 해 달라고…. 아니에요. 절대 정이에요.

한국의 가정국장이 송 씨던가, 뭐이던가?「장 씨입니다.」장 씨가 습관이 돼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했더구만. 선생님의 가정에 올리는 것은 절대 성별해 가지고 보내야 할 텐데, 엉망진창이 된 누더기 판을 올려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을 파탄시킨 거예요. 그것을 믿지 않을 수 없어요. 다시 영계를 중심삼고 기도해 가지고 성별하라고 내가 얘기할 수 없어요. 자기 체제를 부정해야 된다구요. 자기들을 믿었다가 망했어요.

가만 보면 어미 아비들이 다 잘못했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잘못했어요. 선생님에게 가당치 않은 사람들을 갖다가 붙이려고 거짓말도 한 거예요. 그런 패들을 절대 하늘이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다 쫓아내는 거예요. 나도 할 수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그러니 생활 태도를 근본적으로 정리해야 돼요. 축복가정 정화, 재정화하라고 얘기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일체통일이에요, 일체통일. 그래 놓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발표했어요. 그것이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았습니다.」선생님을 걸고 기도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잘못했느냐 할 때, 기도하게 되면 통곡이 벌어져요. 혀가 말려서 얘기가 안 나와요.

박구배!「예.」남미에 가 있는 모든 사람들을 한 시스템으로 만드는 거야. 돈도 이제부터 타 가려면 전체 계획 밑에서 타 가야 돼. 자기만 할 수 없어. 알겠나?「예.」내가 한번 남미를 갈 때는 깨끗이 정리하고 돌아오려고 그래요. 팔아먹자고 하면 불을 싸질러 버려 가지고 거지 패들 앞에 나누어 주는 거예요. 무슨 당? 뻬떼당한테 다 줄지 모를 거라구요. 주인 노릇을 못 하니 이놈의 자식들, 뻬떼당을 회개시켜서 돌려 받아라, 탕감복귀다 이거예요. 그런 명령이 내 입에서 나가면 큰일나는 것 아니에요?

복귀의 길은 찾아가고, 원리의 길은 밟아 가야

임자네들은 선생님이 한나라당에 소속하기를 바라고, 민주당에 소속하기를 바라고, 또 무슨 당?「열린우리당입니다.」열린우리당? 닫힌 우리당 아니고? 통일교회만은 싫다고 하지? 국제적 무대에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을 이 나라의 어떤 사람보다도, 어떤 단체보다도 내가 가지고 있는 거예요. 열린우리당이라면 통일교회를 환영하고 통일교회의 지시 밑에서 하면 되지.

자기가 나라를 열었어? 나라가 다 닫히려고 하는데. 천국이 따라가?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세계가 환영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열린당이 뭐야? 선생님은 지금까지 세계를 다 열어 놓고 자기들이 하려고 할 때 이러는 거예요. 이번에 다 열게 되어 있다구요. 회의도 그렇게 하더라구요.

이제는 시간도 일곱 시를 지나서 일곱 시 15분인데 그만하고, 이제부터 여러분이 앞으로 어떻게 가야 할 것, 한국에 선생님이 돌아와서 명령한 그 발자취를 그냥 그대로 밟아 가야 되는 것이다! 탕감 길은 찾아가야 되지만, 원리 길은 밟아 가야 돼요. 원리원칙이 다 나타났어요. 밟아 가면 되는 거라구요. 알겠지요?

복귀의 길은 찾아가야 돼요. 길을 다 안내했으니, 원리의 길이 됐으니 밟아 가야 돼요. 넘어갈 수 없어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안 맞는다고 얘기하는 간나 자식들, 손 들어 봐요. 맞나?「예.」맞나, 안 맞나?「맞습니다!」

이번에 바른손 앞으로 들고 왼손은 뒤로 들었는데, 손 드는 것이 마지막이에요. 이제는 그것을 물어보지도 않을 거라구요. 잘하겠으면 잘하고 말겠으면 말고, 법이 처리하는 거예요.

선생님 오래 살라는 얘기를 하지 말라구요. 오래 살면 뭘 해? 자기들을 도와 달라는 하는 얘기 아니에요? 자기들이 편하겠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 이상 편하겠다면 하늘나라가 망해요. 내가 하늘나라를 팔아먹어야 돼요. 제일 무서운 제1도적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하늘 앞에 바친 물건을 내가 원해 가지고 판 것이 없어요. 기도해 가지고 바꿔치기 한 거예요. 좋을 수 있게끔 한 거예요. 모자라면 내가 손해 안 나고 한 푼이라도 이익 될 수 있는 입장에서 지불해 가지고 팔았지.

자랑하거나 드러내지 말고 없어져라

김효율은 팔면 좋겠다고 해서 그냥 팔 줄 알고 간단히 생각하지만 말이야, 효율이는 그렇게 생각하지만 말이야, 효율(孝律)이니 효도하는 법률을 지켜야 할 텐데. 곽정환은 곽정환 이름대로야. ‘정’ 자가 무슨 ‘정’ 자야?「‘밝을 정(錠)’ 자입니다.」‘열쇠 정’ 자 아니고?「예, ‘열쇠 정’ 자이기도 합니다.」환은?「‘불꽃 환(煥)’ 자입니다.」빛나는 거야.

곽은?「‘성 곽(郭)’ 자, ‘나라 곽’ 자입니다.」곽 씨는 4대 성을 합해 가지고 꽉이 돼요. 꽉, 꽉! ‘높을 고(高)’의 고 씨, 그다음에 ‘입 구(口)’의 여 씨, 그다음에 ‘아들 자(子)’ 자예요. 그다음에 ‘나라 정(鄭)’의 정 씨예요. 그 네 성을 합해 가지고 붙여서 쓴 것이 곽 씨다! 곽 씨가 맨 나중이기 때문에 곽 씨 사람이 30만?「18만입니다.」그래, 적어요. 그것 또 18만이에요. 나 같으면 일주일 이내에 전부 다 작달할 거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성(姓) 대표로 세운 거예요.

유교의 집안이에요. 불교의 집안이 아니고 유교의 집안 아니야?「예, 유교입니다.」어머니가 불교 집안이야?「불교 유교 다 합니다.」형제들 다 해야 돼. 요즘은 통일교인이 다 됐나?「예.」동생은?「예.」통일교회에 나오던 동생이 있잖아?「예, 다 나옵니다.」축복받아 가지고 아마 이혼했지?「아닙니다.」축복을 안 받았던가?「기성축복을 받았습니다.」글쎄, 축복받았지. 축복받은 내용이 좋지 못한 말을 남겼다는 사실을 내가 듣고 있는데, 그것이 사실이야?「일단 혼자 축복을 안 받고 기성축복을 받았습니다.」

혼자 축복 안 받고 기성축복을 받는데 통일교회 사람끼리 기성축복 받았어, 어땠어?「아닙니다.」축복받은 것에 대해서 정정당당하지 못하다 하는 얘기를 내가 듣고 있어요.「우선 교회에 나왔다가 축복을 못 받고 부모한테 끌려나가서 결혼하고 왔으니까 잘못됐지요.」그런 입장이니 안 됐지.「예.」그것은 곽정환이 책임 잘못했다는 말이라구. 그런 것까지 선생님이 알고 앉아 있으니 뭐 어떻게 해 먹겠나? (웃음)「당연하십니다.」왜 웃어? 윤정은 얘기를 좀 할까? 자랑하지 말라구.

내가 황선조한테 특별히 두 번, 세 번씩이나 강조했어요. 이제부터 없어져라 이거야. 알겠어?「예.」드러나.

어저께 에디슨이 발명했다는 전구의 텅스텐…. 이야, 그것이 그렇게 수고했구만! 나보다 더 수고했네. 그런 사람들이 지옥에 가 있으면 내가 가자마자 해방시켜 주겠다 이거예요. 어저께 에디슨 연구한 것, 그 제목이 뭐야? 어저께 용평에 가서 보지 않았어?「예.」「에디슨 기념관입니다.」글쎄, 빛의 뭐라고 했던가?

가만 보니까 에디슨이 공부를 못해 가지고 천치로 소문난 사람이에요. 낙제꽝이에요. 그것을 알아요?「예, 학교에서 낙제했습니다.」글쎄, 그것을 아느냐 말이에요.「예.」연구하려니 공부할 수 있나? 그렇게 역사를 놀라 자빠지게끔 들고 때려 버린 것이 에디슨이에요. 두골을 보니까 망하게 안 되어 있어요. 두골이 잘생겼더라구요. 어디로 보나 망하게 안 되어 있어요. 또 다방면에 소질이 풍부해요. 예술적 소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그 모든 장식이라든가 개조하는 데 천재적인 무엇이 있어요. 야!

어저께 용평에 가서 내가 에디슨을 제1호로서 통일교회 여기를 거쳐가는 사람의 대표로 세워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구요.

역사에 기록될 수 있는 대회 기사를 빠뜨리지 말고 신문에 내라

김인주!「예.」전체 사람 앞에서 한번 간증했나? 요전에 대체적으로 들었지?「예.」들었으면, 평양에서 남아진 열렬한 통일교회 기념탑과 같은 인주라구요. 인주의 ‘인’ 자가 무슨 ‘인’ 자야?「‘어질 인(仁)’ 자입니다.」‘주’ 자는?「‘구슬 주(珠)’ 자입니다.」이름이 좋아요. 두 사람이 합해 가지고 빛나는 구슬이 됐다! 다이아몬드보다 빛난다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비추는 다이아몬드보다 낫다 이거예요. 김인주가 그런 놀음이라구요.

중간에 떨어져 가지고 별의별 일도 있었지만,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 값이 있고 진주는 진주 값어치가 있어요. 시궁창에 들어가더라도 꺼내 가지고 닦으면 본연의 가치가 있어요.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승도 할머니, 옥세현 할머니, 이기완 할머니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내가 돌아올 때까지 있으라고 해서 지금 여기에 있는 거라구요.

여기에 있을 때 서울에 있는 식구들이 인주를 대접을 잘 해? 아침, 점심, 저녁밥을 갖다 줘? 귀가 멀었으니 어떻게 하겠나? 저런 것을 좋아하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 누나밖에 없어요. 오빠밖에 없는 거예요. 그 가외는 다 싫다고 도망가요. 자, 들은 것으로 하고, 안 들었으면 식사 시작할 때 모셔다 놓고 들으라구요. 안 들은 사람은 들어요.

사광기는 들었나? 「예.」 얘기할 때는 사광기가 없던데? 「지난번에 들었습니다.」 식당 테이블에서 들었는지 모르지만 이런 공석에서는 못 듣지 않았어? 요즘에는 폐하기 전에 없어지던데? 요즘에 걱정이 생겼나, 어떤가? 선생님 만나기가 무섭지? 「아닙니다.」 왜 선생님을 멀리해? 「멀리 안 했습니다.」 멀리하는데 안 했다고 하고 있어? 대번에 신문에 냈느냐고 물어볼까 봐 뭐…. 그런 걱정을 안 했어? 아 물어보잖아? 「신문에 다 냈습니다.」 냈지만 선생님에게 칭찬 받는다는 생각은 안 하지 않았어? 할 수 없이 하지.

‘돈도 없는데, 조그만 구석에 낼 텐데 신문 전 페이지 두 페이지를…. 아이구, 몇만 달러가 나갈 텐데.’ 이렇게 생각할 거야. 안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나, 하면 좋겠다고 했나? 어떤 거야? 아 물어보잖아? 내가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야.「아버님 말씀대로 합니다.」이 녀석아, 매번 신문에 내라고 말하겠나? 한 번 했으면 그 이상 하면 되는 것이지. 알았어?「예.」

대회 때의 기사, 역사의 기록을 한국의 <세계일보>가 빼면 안 돼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은 나중이에요. 공지사항을 공적으로 발표했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이 그것을 쓰는 거예요. 유 피 아이(UPI) 통신과 <워싱턴 타임스>가 안 냈거든 <세계일보>가 아무 때 이렇게 낸 것을 인용하기 위해서는 돈을 내고 갖다 써야 된다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는데 싫어요? 샅샅이 하나도 빼지 말고 내요. 광고 몇 푼짜리 받지 말고 거기에 제3자를 찾아서 끈적끈적하게 해서라도 그래 가지고, 세를 조금 받고 광고 사실을 선전하라는 거예요. 알겠습니까?「예, 알겠습니다.」명년 5월 달 것까지 한꺼번에 돈을 줄까, 따로따로 줄까?「매달 주기로 되어 있습니다.」한꺼번에 주면 써 버릴까 봐? 그거 맞는 말이다!

명령을 실천하지 못하면 그 누군가가 대신해야

박구배!「예.」박구배는 선생님이 제안한 것은 어림도 없다고 해 가지고 지금 자기 마음대로 선생님이 움직여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아닙니다.」뭐가 아니야? 이 녀석아!「아닙니다.」중국하고 내가 계약하라고 언제 했나?「그러니까 계약을 안 했습니다.」계약을 못 했지, 하고 싶어도.「예, 지시한 대로 못 했습니다.」왜 그런 놀음을 해? 돈도 쓰고 다 그랬지? 그냥 했나?「일일이 다 보고 받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시간에 붙어 가지고 거기에서 땅을 파고 호수를 팠으면 얼마나 선생님이 말씀하는 데 있어서 신임도가 높겠나? 비어 놓고 돌아다니니까 자기가 미진한 사실이 많으니 나는 그만두고 딴 사람을 갖다 세우려고 백방으로 그러잖아? 내가 다른 사람을 세우라고 그랬어? 답변했어, 안 했어? 자기가 결정도 못 하고, 답변도 못 하고, 보류도 못 해요. 그냥 두어두고 있지.

김윤상!「예.」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박구배랑 해 가지고…. 몇 사람이 되나? 남미에서 온 사람 일어서 보라구. 책임자들이 지금까지 싸움하고 문제가 많은 괴수들이었어요. 병폐가 무엇인지 알아 가지고…. 제일 아래 동생이 누구야?「접니다. (조정순)」동생의 시대가 왔어. 돌아가거든 ‘형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라고 했기 때문에 하나되기 위한 제안을 내가 합니다.’ 하면 받아들일 거야?「예.」박구배!「예.」

그다음에, 이 사람이 못 하면 그다음은 누구야? 맨 막내의 그다음 형님이 누구야?「그다음에 접니다.」박구배가 제안하는 거야. 못 하게 되면 차차로 넘어라. 선생님의 명령을 실천 못 하게 되면 그 누군가 대신해야 돼요. 여기는 최정순인가?「예, 조정순입니다.」최정순이 아니고? 나는 원주의 최정순이 생각나는데. 무슨 정순이야?「조정순입니다.」

조정순, ‘조’ 할 때는 조를 잘 쪼아먹는 참새새끼가 생각나요. 가만 볼 때 내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참새는 조만 갖다 주면 어떻게 그것을 뾰족한 것으로 톡톡톡 잘 쪼아먹는지 몰라요. 조정순이에요. 그렇지만 모든 것을 알지만 뚜껑을 덮어서 말을 안 해요. 비밀을 보장할 수 있는 창고가 넓어요. 그래서 남미에 데려다가 중요한 일을, 창고지기를 시키려고 그래요. 지금 창고지기입니다.

통일교회의 거기가 무슨 본부인가?「세계평화통일이상가정교육본부입니다.」천국 대신이구만. 이제부터 진짜 수련시키려고 그래요. 배도 준비하고, 축구도 준비하고, 여자나 무엇이나 부처끼리는 어디든지 통일이에요. 남자는 못 하고 여자가 하게 된다면 한 3년 4년 갈라놓아 가지고 살지 못하게 할지도 모를 거라구요. 남자가 가는 데에 여자가 가야지.

참아버님을 통해 4대 심정권을 느끼지 못하면 여자 노릇을 못 해

현실이!「예.」부처끼리라면 남자가 죽을 자리에 가면 죽을 자리에 대신 먼저 가서, 형장에 먼저 가서 ‘나를 쏴라.’ 그래야지. 못 한다는 얘기는 그만두어. 공자 사모님도 그래요. 선생님의 입에서 공자 사모님이라고, 선생님보다 더 사랑하라고 그런 말이 꿈에도 안 나온다고 생각하고 살아온 것 아니에요? 도망갈 수 있는 좋은 찬스를…. 그래도 내가 총장을 시켰기 때문에 공자 사모님이 지금까지도 해 먹지, 공자 사모님이 선문대학 총장을 안 했으면 도망갔을지 모른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문대학 총장으로서 공자님 사모님이 됐으니까 도망을 못 가는 거지. (웃음) 왜 웃어? 그것 다 일리 있는 말이야. 선생님이 뼈 중의 뼈까지도 다 생각한 사람이야. 이 총장 마음속에, 오장육부 가운데 선생님 외에 남자가 들어갈 수 있는 구멍이 있었어? 여자들이 다 그래요. 4대 심정권을 느끼지 못하면 여자 노릇을 못 해요. 그것이 거짓말인가 다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 새끼도 복중서부터 나도 어머니보다도, 할머니보다도 낫겠다 하고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늙은 할아버지, 깡깡 할아버지…. 허리가 구부러지면 깡깡 할머니라고 그래요, 할아버지라고 그래요? 여자가 기역(ㄱ) 자가 되더라구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척추가 아기를 밸 때 운동했기 때문에. 늙게 되면 이렇게 되어서 발에서 아마 1미터도 안 떨어졌는데 그래도 잘 걸어요. (웃음)

박정해!「예.」박정회야, 박정해야?「해입니다.」회 아니고?「아닙니다.」‘바다 해(海)’ 자야?「예.」바다의 고기는 박정회, 낮의 회야. 바다의 고기니까 맛있는 회를 좋아하기 때문에 박정회다 이거야. 정해보다 정회가 나을지 모르지. 내가 회를 좋아하거든. (웃음)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 스트라이프트 배스는 미국 고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스트라이프트 플래그 아니에요? 플래그 오브 더 스트라이프(flag of the stripes)! 그런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막내 동생에게 돈을 나눠 주게 하면 싸움이 없을 것

하나 만드는 거예요. 결의해 가지고 하라구. 매달 지금까지 예산 편성한 것은 한 사람의 이름으로 보낼 거예요. 제일 동생한테 보낼지 몰라요. 그건 선생님의 마음이라구요. 동생, 그다음 동생, 그다음 동생, 그다음 동생, 그다음에 형님! 형님이니까 동생들에게 주는 대로 순차적으로 질서정연하게 주는 거예요. 형들이 동생들을 부려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최고의 형이라면 최고의 동생을 사랑해야 되기 때문에 돈도 그들 앞에 지불해서 싸움하지 않고 동생이 나누어 주는 대로 의결해 가지고 쓰면 싸움이 없을 것이다! 아마 80퍼센트 맞는 말이다 이거예요. 박 선생, 아시겠습니까?「예.」

그다음에 여기는 또 뭐?「양준수입니다.」무슨 ‘양’ 자야?「‘버들 양(楊)’입니다.」‘버들 양’에 준수하니까 춤을 잘 추겠구만. (웃음) 내가 춤 잘 추라고 별의별 사장을 시켰는데 한 번도 성공 못 했어요. 왜? 장소가 좁아서 그랬느냐? 이번에는 마음대로 가서 춤추어도 풍부한 지역에 갖다 놓은 거예요. 그것도 양준수예요. 마음놓고 춤추는 거예요. 선생님도 없고 나라도 없는데 춤을 추라고 했는데 진짜 춤을 잘 추어서 많이 법에 걸렸어요.

그다음에 또 뭐라구요? 박구배! 구배는 구배, 언덕이야, 굽이 구배야? 어떤 거예요?「‘오랠 구(久)’ 자입니다.」‘오랠 구’는 자기 말이지. 내가 말하는 것은 한 굽이 두 굽이….「여러 굽이입니다.」‘오랠 구(久)’ 자이니까 여러 굽 아니에요? ‘오랠 구’ 자나 여러 굽이나 마찬가지지. 그래서 박구배! 거기에 또 배, 더 보탰어요. 박구감이라고 했으면 좋을 텐데, 박구배예요. 굽이에다 뭐냐 하면 ‘흙 토(土)’ 변이에요. ‘흙 토’ 변에 뭐예요?「‘설 립(立)’입니다.」자꾸 갖다가 쌓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땅 파다가 망하느냐 흥하느냐? 그 이름이 그래요.

‘박’ 자가 무슨 ‘박’ 자라고?「‘성 박(朴)’입니다.」‘성 박’이야? ‘지팡이 박’이지. ‘성 박’이라는 ‘박’ 자가 어디 있나? 그러니까 밑창이 없기 때문에 다 가지가 없고 썩어서 나머지는 ‘두들길 박’ 자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외로울 박’ 자예요. 지팡이가 썩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없어질, 순이 안 나올 무엇이 있기 때문에 언제나 박 씨는 자기를 드러내려고 해요.

박 씨를 보라구요. 통일교회에서 유명한 자리는 박 씨가 점령했어요. 박구배는 남미 책임자라구요. 그다음에 또 북한의 책임자가 누구?「박상권입니다.」또 그다음에 통일교회에서 많이 축복받은 것이 박 씨예요. 박중현이에요. 그 집에서 선생님하고 사돈이, 겹겹사돈이 나왔더구만. 그거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평양에서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선전하고 나섰는데 그것을 알아주어 가지고 찾아갔어요. 그 여인이 박 씨 할머니인데 박흥식의 장모예요.「박월례입니다.」나도 다 잊어버렸는데 나보다 낫네. 그 남편이 한 씨인데 왜정 때 아주 극성맞은 친일파예요. 내가 참 이상하지. 친일파가 됐던 패들, 그 폐물은 내가 전부 다 관리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잖아요? 패전한 나라의 전쟁 유품은 이긴 나라가 관리하게 되어 있어요. 딱 그래요.

부모님은 만만한 사람이 아니다

내가 여수·순천 공산당 적지를 만들려고 했던 곳, 사탄세계의 플러스 마이너스, 이것을 인수 받기 위해서는 하늘 편 플러스가 찾아가야 돼요. 전라도가 제일 꼴찌 됐으니 꼴찌에서 시작해서 미국보다도, 일본보다도, 경상도보다도, 서울보다도, 어디보다도 사랑해 가지고 있는 재산을 몽땅, 마지막 재산을 퍼부으려고 하는 거예요. 돈만 생기면 거기에 갖다가 퍼부으려고 해요. 지금까지 자기들을 도와주던 돈, 도와주고 나서 하면 좋겠다고 하는데 도와주지를 않아요.

이제 내 책임이 다 끝났기 때문에 자기들 자립하게 하고 여기에 갖다가 퍼부으려고 하는데, 좋아할 것은 황선조예요. 그래서 이름이 노랑이 패의 대표적 이름으로 조상이 됐기 때문에 황선조로구나! ‘착할 선(善)’ 자인데 ‘먼저 선(先)’ 자를 써도 돼요. 먼저 조상이에요. 착한 선조는 아직까지 못 됐다구요. 나는 쓰게 된다면 ‘착할 선’ 자를 써야 할 텐데, 알면서도 ‘먼저 선(先)’ 자를 쓰는 거예요. 요전에도 내가 ‘먼저 선’ 자로 써 주었지?「예.」

그럴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대표적으로 잘 하라는 거예요. ‘황’ 하게 되면 노랑의 가을 절기에 열매를 돕지 못하고 중간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추풍낙엽이에요, 추풍생엽이에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미워해야 된다구요. 내가 세상으로 보게 된다면 조카딸인데 당숙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황 서방 하는 게 좋은가, 황선조 하는 게 좋은가, 황 회장 하는 게 좋은가? 제일 좋은 이름을 다 가졌어요.

나는 뭐라고 부르면 좋겠느냐 이거예요. 황 서방이라고 해야 되겠나, 황선조라고 해야 되겠나? 황 회장이라고 부르면 좋겠나? 다 좋아요. 황 서방이라고 하면 끔찍해요. 내가 이렇게 돼요. 그래서 너의 고집스러운 모든 것,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장기판 놓는 것, 졸을 끌고 다니면서 자기는 높은 데서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손 위에서도 놓고 여기서도 놓아요. 이중적인 무엇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왕초 선생님 앞에 서 가지고 내가 해 먹겠다 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들으라는 얘기야. 그래 가지고 황선조를 대표로 세웠는데, 신문사 사장도 시키지 않았는데 신문사 사장 해 놓고 손대 가지고 자기가 제일같이 별의별 일을 해 놓고, 거기에 곽정환을 때려잡는 깃발을 꽂고 잔치를 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니 와서 기분이 좋았겠나, 어떻겠나? 거기에 문 씨까지 협조하고 있어요. 그것은 알 녀석만 알라구요. 이놈의 자식, 선생님이 그렇게 만만한 선생님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비행기를 타고 인사조치 했지?「예.」그때 내가 준 시계가 어디 갔어? 수중 세례 할 수 있게끔, 어디 가든지 움직일 수 있는, 물구덩이에 들어가더라도 움직일 수 있는 수중시계야. 그것이 얼마짜리인지 알아? 그렇게 값비싼 줄 알았으면 조정순에게 못 주었을 거라구. 조정순을 주었다고 그랬지?「교구장들 가운데 제일 실적이 좋은 사람에게 주었습니다.」전라도 사람이야, 경상도 사람이야?「전라도 사람입니다. 실적이 좋았습니다.」전라도 사람에게 주었다고 해서 대번에 기분이 나빴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할 수 없는데.

전라도에서도 가깝지? 조정순 멀어, 가까워?「아주 가깝습니다.」글쎄, 아주 가까우니까 얼마나 기분이 나빠? (웃음) 아주 먼 곳이 곽정환의 경상도 패인데 말이에요. 경상도에 주었으면 알아줄 텐데, 틀림없이 전라도에 주었으니 경계해야 된다는 거예요. 전라도를 돕기 위해서 통일교회보다 한데 똘똘 뭉쳐 가지고 전라도 패로서 별의별 짓을 한 거예요. 통일교회의 체제를 전라도 사람이 쥐어야 된다 해 가지고, 거기의 대표 기수가 되지 말라고 했는데 기수의 자리에 서서 행차하다가 절반 넘기 전에 내가 처단했기 때문에 그렇지, 국경을 넘으면 문제가 벌어질 뻔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에게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미국 교회의 십자가를 떼고 간판을 바꿔 달아야 돼

양창식, 아시겠습니까? 양창식도 그런 도적놈 심보가 많아.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하고 제멋대로 해 놓고 얼마나 선생님을…. 깃발을 달 때 연합교회의 간판을 붙이라고 했나, 안 했나? 아, 물어보잖아?「말씀하셨습니다.」말씀한 대로 했으면 지금까지 고생을 이중 삼중으로 안 하잖아? 그래 놓고 50개 주도 네 개를 중심삼고 열 둘씩 해서 동서남북으로 갈라놓아 가지고 동서남북의 벌써 평화 간판을 붙인 교회는 십자가를 떼라고 하게 된다면 네 사람 대표는 다 뗐을 텐데, 십자가를 몇 교회나 뗐나?「지금까지 1천2백 명 정도 사인하고 약속했습니다.」

교회가 몇십만 개야?「교회 전체가 30만 개 가까이 됩니다.」35만, 36만 개 잡아도 좋아. 36만 개보다 더 많아질 텐데, 그것을 언제 할 거야? 선생님식으로 했으면 틀림없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얼마나 편리해요? 여섯 사람이 동서남북으로 해 나와 가지고 초종교·초교파적인 면에서 해 가지고 하면 그것을 싫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영계의 통일권이 벌어졌으니 통일 절반 이상 할 수 있게끔 다 준비해 놓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간판을 써 주려고도 했는데 싫다고 그랬지? 자기가 하겠다고 그랬지? 아 물어보잖아?

간판 모양 만들어 주겠다는 것을 들었어, 안 들었어?「고안을 몇 개 했습니다.」내가 써 주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판자가 비싸니 보드지에 찍어서 갖다 붙이면 순식간에 붙일 것인데 말이에요. ‘그거 왜 그러냐?’ 하면 ‘기독교가 왜 교파가 이렇게 많아? 하나의 예수교회를 만들려고, 예수의 가정교회를 만들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안 들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가정을 못 찾아 가지고 십자가를 졌으니 공동묘지에 묻으라는 말이 당연한 얘기지. 선생님이 그런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했는데, 못 해 가지고 이중 삼중으로 그게 뭐야? 얼마나 손해가 많아요?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하면서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그것을 재차 해 가지고 지금도 자리를 못 잡았어요. 대학가에서 우리 학교의 이러 이러한 학생들이 가담해서 선언했다 이거예요. 그런 간판을 붙였으면 그냥 그대로 조직을 중심삼고 본부에 몇 사람만 50개 주에서 조직 편성해서 자동적으로 들어간 다음에 나발을 불어라 하면 나발 불게 되어 있는 거예요. 나라가 있어 가지고 ‘50개 주 전체의 젊은 사람은 징용이다.’ 하면 전체 주가 징용에 응하는데 이의가 있어요? 그렇게 전부 다 하기를 바랐는데, 안 해 가지고 문제예요.

부모님이 말하면 그 5배, 10배 더 노력해야

남미, 남쪽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제일 새로 간 사람이 너지?「예.」이름이 뭐라고?「조정순입니다.」진짜 정순이야? 축구에도 관심이 있지? 자기를 거기에 보낼 때 축구 책임자로 보냈지?「예.」어디 갔어? 윤 사무총장! 축구 책임자로 세울 때 기분이 좋지 않았지? ‘축구를 내가 해야 할 텐데.’ 하면서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철수해서 자기 기반 닦아라 해 가지고 한 3년 동안 여기에 데려와서 지금 현재 전기 치료기를 만들게 한 거예요. 5억이라는 돈을 날려먹었나, 아직까지 밑창에 있나?「아직 있습니다.」

요즘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안 되니까 자기가 자체 내에서 개발한다고 하는 것을 볼 때, 통일교회 교인들을 믿지 말라구요. 믿을 사람이 못 돼요. 양창식을 믿을 수 있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도 마음대로 하는데 동료나 곽정환이 말하면 믿어요? 곽정환!「예.」양창식을 믿을 수 있어?「예.」그 얼굴을 보라구, 믿을 데가 어디 있나. 돈같이 잘 굴러다니는 거예요. 굴러다녀도 돈은 납작하지만 이건 머리가 둥그렇게 생겼어요. 어디로 굴리더라도 굴러다니게 되어 있지, 답답하게 머무르게 안 되어 있어요. 편리형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옛날에 선생을 쫓아내는 데모도 잘 했지? 아버지가 찾아다니면 도망도 잘 다녔지? 군대 들어가는 것도 도망했지?「어떻게 그걸 기억하십니까?」뭐? ‘이 녀석이 이렇게 생겨서 저럴 것이다.’ 했는데 내가 알고 있는 대로 딱 그렇게 되니….「예, 그랬습니다.」그거 맞지. 그러니 곽정환이 믿을 사람이 못 돼요. 내가 꽁무니에다 불붙는 도화선을 만들어서 라이터를 꺼내 가지고 불을 붙여 놓고 3분 이내에 터진다 하게 되면 급해 가지고 잘 맞출 수 있는 소질이 있다구요.

암범 같아요. 사냥하는 것은 암범이라구요. 사자 암놈같이 생기지 않았어요? 사자 수놈은 먹고 낮잠만 자는 것이 책임이에요. 높은 데에 올라가서 쓱 해 가지고 배가 고프면 ‘어흥!’ 하고 내려오는 거예요. 벌판에 있는 수많은 종류들이 순식간에, ‘어흥’ 소리가 나면 일시에 전부 다 구덩이로 숨고 그늘 아래로 숨고 다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밥 한 끼 먹으면 자고, 또 저녁때 ‘어흥!’ 하는 거예요.

그것이 벌판의 제일 천적이에요. 아프리카 평야의 천적이 뭐냐 하면 암사자예요. 암사자가 천적이기 때문에 밤에 가서, 새벽에 깊이 잠든 때 냄새 맡아 가지고 사정없이…. 새끼들을 많이 데리고 다니잖아요? 그것 사정 볼 수가 있어요? 깨우기는 뭘 깨워요? 물어 가지고 ‘깽!’ 하면 ‘옜다, 너도 물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사냥해서 새끼를 잘 기르는 것이 암사자예요.

식구들을 사랑해?「예.」미국 패를 사랑해?「예, 노력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이제부터 선생님이 말하면 그 3배, 5배, 10배 구상해야 돼. 그러지 않으면 먹을 것이 하나도 없어져요. 알겠나?「예.」

그다음에 워싱턴 타임스 사장 갔나?「오늘 떠난다고 했습니다.」「비행기 시간 때문에 나갔습니다.」자기 이야기를 할까 봐 도망갔구만. 없으니 얘기하는데, 잘 때 멱살을 물고 내 말을 듣겠느냐 담판하라구. 곽정환의 멱살을 물었다가는 수놈을 죽여. 곽정환이 이러고저러고 하는 것이 싫지?「아닙니다.」‘영어도 잘 못 하는 사람들이…. 내가 그래도 그 면에서는 나을 텐데.’ 그런 생각을 다 하잖아? 생각 안 했다는 것이 거짓말이야.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잘 하라구.「예.」

이 사람이 이렇게 버티고 있으면 무서워요. 여기가 이렇게 나와요. 말 펀치가 큰데 말한 것을 잊어버리지 말라구. 잊어버리면 큰일나. 날아가 버려. 그래서 선생님이 한때 써먹으려고 한 거야.

싸워서라도 만나 길을 열어라

곽정환은 꿈에도 생각 안 했지? 곽 선생님, 가정당 총재 된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 안 했지?「예.」‘예’래요. 그러면 내가 세워 주었으니 선생님의 말을 총리의 말보다도 잘 믿어야 되겠나, 못 믿어야 되겠나? 아 물어보잖아? 그럴 때는 똑바로 대답해야 돼. 있든 말든 ‘잘 믿어야 됩니다.’ 해야 돼요. 미국에 갔다 언제 올래?「금방 대회 마치고 갔다 오겠습니다. 중국에 가는 일정 때문에 바로 와야 됩니다.」

손대오!「예.」중국 언제?「2월 둘째 주 중으로….」그러니까 변호사를 중심삼고 회의의 결정적인 내용을 대개 다 아니 ‘이러이러한 것으로 해서 미국보다 앞서는 나라가 되겠습니까?’ 할 때는 ‘중국의 국교가 통일교회요, 중국의 대표자가 문 총재입니다.’ 하는 거야. 문 총재는 그만두고 ‘세계 국가 중에 왕초 국가가 되는데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하겠습니다.’ 원본을 짜 가라구. 안 하면 하지 마. 내가 가서 담판 지어 가지고 한꺼번에 다 해치울 게. 임자네들을 믿지 않아.

미국도 그래요. 내가 하라는 대로 안 하면 내가 해요. 조지 부시를 찾아가면 만나 주겠나, 안 만나 주겠나? 더블유(W) 부시가 두 번씩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으니 세 번째는 안 만나 주겠나, 만나 주겠나? 어때요? 곽정환!「예.」안 만나 주면 싸워서 만날 수 있게끔 자기들이 길을 열래, 안 열래?「예, 열겠습니다.」부시가정과 유엔은 하나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제리 파웰을 동원하게 되면 최고의 케이 케이 케이(KKK) 본부가 하나되는 거예요. 남북전쟁을 일으킨 괴수들이라구요.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하지?「예.」그 녀석이 요즘에 참석하는지 모르겠네. 내가 멱살을 잡아 쥐고 ‘이 자식아, 은덕을 배반해? 사탄 마귀보다 더 나쁘다고 3분의 1은 생각하는데 뭐냐?’ 해서 작달하려고 그래요.

코디악에서 내 말대로 했으면, 클린턴이 대통령 못 되게 다 약속했는데 그것을 믿지 못했기 때문에 저 꼴이 됐어요. 그때 곽정환이 갔었댔나?「제리 파웰한테 가실 때요?」응.「그때 안 갔습니다.」누가 갔나? 효율이 갔지?「예.」그때 선생님이 지시한 것이, 클린턴이 꿈에라도 대통령 된다고 생각했나, 치워 버릴 것을 생각했나?「클린턴을 치워 버린다고 생각하셨습니다.」확실하지 않구만. 치워 버리는 거예요. 내가 말한 대로 틀림없이 했으면 차기 대통령이 틀림없이 되는 거예요. 조지 부시를 또다시 시켰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7년 이내에 자립하지 못하면 안 돼

알겠어요?「예.」가자마자 내가 전화하게 되면 모여 가지고 한 시스템을 만드는 거예요. 거기에는 육대주가 가담하는 거예요. 육대주의 대표로 누구를 세우면 좋겠느냐 이거예요. 대개 육대주 책임자들을 알지? 자기들이 좋은 사람을 추천해 가지고 8개 지역이면 두 사람씩 하는 거예요. 8개 지구가 되어 있지? 추첨해서, 자기들 결정에 협조할 수 있어서 그 방대한 지역을 잘게 분할해 놓고 추첨해서 맡기려고 그래요. 알겠나?「예.」

거기의 총관리는 여러분 4대 힘이 하나될 수 있는 힘을 갖는 거예요. 박구배 가지고는 변명할 수 없어요. 박구배가 전부 잘 할 수 있는 역사적인 내용을 갖지 못했거든. 그러니까 여러분이 울타리가 되어서,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울타리가 되어서 하나로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대개 어떻게 된다는 갈 길, 그런 방향을 중심삼고 오늘 말한 것,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길에 첨부만 하면 하나님의 뜻 앞에 성사의 길을 가는 것은 틀림없을 것이다. 남미도 아멘!「아멘!」거기에서 네 파 세 파가 아니에요.

통일교회 전부를 곽정환이 책임졌지? 학교이니 무엇이니, 어디나 그래요. 곽정환을 사랑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가야 돼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갔지만 말이에요. 곽정환이 계획해서 얼마 얼마 틀림없는 금년의 예산 편성, 타당성 조사와 더불어 레이아웃 짠 것을 감정해 가지고 내가 예산 편성의 30퍼센트 이상 삭감하는 거예요. 3년 후에 또 30퍼센트, 7년 이내에 자기들이 자립하지 못하면 해체예요.

12년까지 그런 계획이에요. 12년 되려면 올해 4년이니까 이제 8년 남았지요? 이제부터 7년, 12년 4월 달까지예요. 그때까지는 내가 죽지 않는 한 여러분을 몰아 제낄 것이에요. 몰아 제껴야 되겠나, 가만 두어두어야 되겠나?「몰아 제끼셔야 됩니다.」

몰아 제껴서 교육 잘 하라구요.「예.」안 하겠다면 문 총재가 와 가지고 유명한…. 옛날에 내가 원리강의 할 때가 그리워요. 그때같이 가서, 옛날 통일교회 여러분을 기르던 젊은 청춘으로 돌아가서 한바탕 들이 죄겨 놓으면 좋겠는데, 이거 기력이 점점점점 삭감돼 가요. 알겠어요?

나이가 많으면 순 꼭대기가 죽어 들어오는 거예요. 가지 순도 그래요. 그것이 자연현상이라구요. 그것을 무리하게 하면 뿌리가 썩어요. 순이 죽기 전에 뿌리가 썩어요. 자라면서 10분의 1의 연령이 남을 것인데 100분의 1도 못 가서 쓰러진다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나무가 제일 스승이에요. 나무가 섭리관과 똑같아요. 하나님의 섭리를 중심삼고 거꾸로 서 있어요. 뿌리를 모르잖아요? 잎이 무성하면 다 좋은 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예루살렘에 올라가는 예수님이 왕권복귀의 꿈을 가지고 나가는데, 점심때에 배가 고픈데 무화과 열매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없으니 저주한 거예요. 뿌리가 썩은 거라구요. 딱 거꾸로 되어 있어요. 그걸 바로 심어야 돼요. 180도 뒤집어서 바로 심어야 되는 거예요.

훈련된 아들딸을 하늘 앞에 내세우면 저절로 복이 넝쿨째 떨어져

그만하면 알겠지요?「예.」정주 아주머니가 왔구만. 이름이 뭐이던가? 도깨비처럼 돌아다니고 소련에 간다고 하더니 죽지 않고 왔구만.「신동춘입니다.」또 동춘이야? 신은 무슨 ‘신’ 자야? ‘쓸(매울) 신(辛)’ 자야, ‘납 신(申)’ 자야?「‘납 신’입니다.」이야, 이름이 좋다! 세계 최고의 정보를 보고할 수 있는 신동춘 아니야? ‘동’이라는 햇빛 나오는 데로 동녘 땅! 천년바위! 동녘 땅은 한국을 말하는데, 한국에 있어서 봄을 맞을 수 있는, 그래 가지고 신(申)이라는 것은 ‘가로 왈(曰)’에 꼬치(丨)를 낀 것으로 말씀을 선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선전을 못 하잖아요?

가서 문 총재를 선전했나, 신동춘을 선전했나? 그래도 신동춘도 선생님이 좋아?「많이 좋아해요.」‘많이’는 그만두고.「존경합니다.」대번에 ‘많이(머니)’ 할 때는 돈이 생각나요. 돈을 일본 말로 하면 가네(がね)예요. 가네 가네 도망가네 도망가네, 일본 말로 그래요. 또 ‘마니’라는 것은 마피아예요.「죄송합니다.」마니 마니, 많이 좋아하면 어떻게 되나?

「뵙고 싶어서 왔는데 그렇게 기억해 주셔서 고맙습니다.」내가 ‘신동춘이 안 왔나?’ 언제나 생각했는데? 평안북도 정주 사람은 자기밖에 없잖아? 세상으로 말하면 씨받이 해 가지고 종자 밑천을 어떻게 거느리느냐 생각했는데 말이에요, 정주군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이름을 날리고 있다구요. 내가 장학금 준 것, 모금된 것이 10억이 넘었다는 얘기가 있는데 한번 알아보라구. 거기에 가 보라구요. 거기에 조선일보 방 모 떼거리 이 패들이 와서….

「저도 모스크바 떠날 때 몸이 안 좋아서 갈까 말까 망설였는데 아버님께서 가라고 말씀하셔서 일년 동안 다녀왔어요.」여자는 시집갔나, 간나, 간나를 부려먹으면 출세하는 거예요. 내 말만 들으면 말이에요. 그래서 좋은 보고를 하기 위해서 왔어?「가서 한국문학 강의하고 왔어요.」

러시아어 콘사이스를 만든 사람이 선생님이지?「예.」한국에 있어서 소련 말도 몰라요. 중국 말도 몰라요. 그것을 다 만들어 주었어요. 문화민족이 되려면 그것을 지배해야 할 텐데, 백과사전의 키(key)를 갖는 문화민족이 되면 지배하는 거예요. 그래서 중국어 사전도 내가 도와주었고, 소련어 사전도 내가 도와주었어요.

「석준호 선생이 소련 아이들을 잘 이끌고 있는데, 일요일마다 가서….」자기 아이가 있나, 없나? 아 물어보잖아? 아이 있나, 없나?「3남1녀 있어요.」욕심도 많다! 이제 그 아들들을 믿고 세도를 부리는구만. 아들들이 뭘 해?「의사도 하고….」석준호 제자들을 만들면 소련의 왕초가 돼.「예, 아주 씩씩하게 잘하고 있습니다.」누가 잘한대? 자기 아들딸이 석준호한테 가서 교육받아 가지고 훈련된 아들딸로서 하늘 앞에 내세우면 자기에게 저절로 복이 넝쿨째로 떨어질 수 있는 일이 있으니, 그렇게 하면 나쁘지 않지 않지 않을 것이다!

해 보라구.「러시아 청년들이 어떻게 씩씩하고….」자기 세 아들이 대표가 되고 딸까지 더 씩씩하게 만들어라 그 말이야.「예.」그러니 석준호한테 보내 가지고 훈련시켜라 그 말이야.「아휴, 이제 너무 늦은 것 같아요, 솔직히 말씀드려서.」늦더라도 썩지 않고 가을이 되면 그것이 잔칫상의 나라님 앞에 바치는 물건이 되는 거야. 썩지 않았더라도 살이 남아 있기 때문에, 씨는 아무 피해가 없기 때문에 그것을 심으면, 그냥 그대로 잘라 가지고 심으면 거름 대신 잘 자란다는 거야. 몽땅 바칠 수 있게끔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평안도 사람 없잖아? 신동춘의 남편도 평안도 사람이지?「남편은 거제도 사람입니다.」그러면 더 불쌍하구만. 지금 남편이 없잖아? 있나?「갔어요.」언제?「한 20년 됐습니다.」과부로구만. 과부니까 통일교회를 좋아하겠지.「여기에서 축복받으라고 해서 영혼축복을 받았습니다.」받았는데 신랑이 찾아와?「안 찾아와요.」(웃음) 잘못 받았지. 우리 사람들은 다 살게 되어 있어. 강현실이니 누구니 여기 다들 찾아오게 되어 있어요. 안 찾아오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선생님이 거짓말쟁이가 돼요. 같이 사는 사람이 많지. 그러니 죽는 것을 무서워하지 않는 것이 통일교회 아니에요? 진짜 그리운 임이, 수많은 일족이 자기 가정을 메시아로 모시시 위해서 등대를 들고 환영하러 나온다는 거예요.

마음이 몸을 지배할 수 있게 안 되면 하나님의 조국 위에 못 서

자, 이러다가는 시간만…. 여덟 시가 넘었다. 이제 보고! 잘 들으라구요. 여러분이 갈 수 있는 지시사항, 체제를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지, 개인 뜻을 가지고는 세계 통일을 못 해요. 체제를 중심삼고 활동하려니 한국을 중심삼고 아버지 나라의 체제를 형성하기 위해 이것까지 했으니 여러분도 그와 같이, 어머니 나라도 그렇게 하고, 장자인 미국도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양창식도 하는 것을 아나, 하려고 하나?「교육하고….」글쎄, 하는 것을 아나, 하려고 하나?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었구만.「보고대회는 마쳤는데, 다른 계획은 못 들었습니다.」잘 들으라구. 하는 것이 자기하고 틀려. 그것을 들어야 돼. 이제는 마음이 몸을 지배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영원히 하나님 조국 위에 설 자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들어 보더라도 하나님 조국의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시작된 것이라야 하나님의 소유가 되지, 그 가외에는 하나님의 부정적인 것으로서 지옥의 폐품 창고에 들어가는 거예요. 지옥이에요. 자!

「부모님 지시에 의해서 지금까지 진행되어 왔고….」「강원도에서 청년교육이 있어서 가겠습니다. (윤정로)」그래. 황선조는 오늘 강의 안 하나?「오늘은 곽 회장님하고 윤 총장님이 합니다. 저는 성화학생총회에 가야 됩니다.」나는 여수·순천에 갈까? 누구를 데리고 갈까? 박정해를 데리고 갈까? 그러면 도적놈 같은 김병우가 싫다고 할 텐데.「괜찮습니다.」도적놈 심보를 다 갖고 있어요. 내가 부르면 안 하면 좋겠다고 하면서 ‘괜찮습니다.’ 할 때는 언제나 턱을 이러러라구요.

윤태근!「예.」제주도에 있다가 왔어, 여수·순천에 있다가 왔어?「행사하고 계속 서울에 있었습니다.」이제 어디로 갈래?「아버님 가시는 대로 가겠습니다.」나는 안 가더라도 자기는 제주도에 가는 것 아니야?「예.」언제든지 제주도에 가더라구. 제주도에 왔다 갔다 하는 비행기 값을 절대 공금으로 쓰지 말라구.「예.」차가 아니면 걸어 다니라는 거야. 선생님은 그렇게 수전노예요.

선생님이 비행기를 팔까, 그냥 두어둘까? 그것을 알라구요. 앞으로 여기에 헬리콥터가 새로 온다구요. 곽정환!「예.」전화해서 주동문한테 그것 얘기해요. 지금까지 윤기병이 미국에서 비행기를 관리하고 있는데, 한국의 비행기 회사에 와서 도울 수 있게끔 하라는 거야. 훈련받아서 앞으로 헬리콥터가 와 가지고 그것을 교회 것으로 만들어야 되겠나, 회사 것으로 만들어야 되겠나? 어때? 곽 회장!「법적인 제도를 좀….」법적인 제도야 뭐…. 물건을 사 오면 우리 마음대로 하는 거지. 그러지 않으면 법적인 제도야 회사 것을 빌리는 거예요. 우리가 교회 이름으로 빌려 가지고 쓰면 대신도 할 수 있는 것 아니야?「예.」

중국 경제의 확장을 방지하기 위한 계획

윤기병!「예.」네가 미국에서 지금까지 선생님의 비행기를 관리했지만, 그것보다도 여기에 새로이 찾아오는 헬리콥터, 이것은 헬리콥터 사업을 하기 위해서 중요해요. 4천2백 개나 되는 섬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의 도시와 세계의 나라를 섬에 배당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그 나라의 소모품들은 한국의 이름을 통해 가지고 감으로 말미암아 복 받는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한국의 섬 대사관 이름을 중심삼고 중국이라든가 아프리카에서 싼 물건을 만들어다가 여기에서 도매하는 거예요. 은행의 이자 1퍼센트 2퍼센트, 3퍼센트는 많아요. 소생 장성까지 1퍼센트 2퍼센트만 이자 받고 분배해서 중국 상품의 80퍼센트 이상을 우리 자체가 소모해야 돼요. 중국의 거지 떼거리들이 세계 경제까지 왕초 놀음을 하는 그 꼴을 어떻게 봐요? 그것을 방지하기 위한 계획이 선생님의 계획이에요.

모든 섬들은 국제적인 이름을 가지고 물건도 거기에서 교류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암매하는 시장이 아니에요. 어느 나라 물건보다도 더 싸게 하는 거예요. 미국 물건, 한국 제품, 일본 제품, 중국 제품보다도 싸게 하는 거예요. 그들의 것을 몽땅 도매하게 된다면, 70퍼센트로 일반 회사에 준다면 우리는 40퍼센트에 떼어 올 수 있어요. 40퍼센트에 떼어 오게 된다면 자기들이 외국에 팔아먹을 것 계산해서 40퍼센트로 해 가지고 돈톤(とんとん; 엇비슷함)만 되어도 중국은 생산을 계속하게 된다 이거예요.

앞으로 싸구려를 어떻게 방지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지금 선생님이 염려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윤태근?「예.」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김동인! 안 왔나?「아침에 안 보입니다.」그거….「예, 그렇게 주 사장한테 연락하겠습니다.」

윤기병을 파송해서 선생님이 운전도 시켜서 부려먹고 낚시질도 하면서 많이 배워 주고, 운전도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키가 좀 작아요. 배포가 부족해요. 선생님의 차를 운전하게 되면 교통순경하고도 싸움할 줄도 알아야 되는데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아, 우리 비행기가 어떤 줄 알아?’ 해 가지고 눈을 깜박깜박하면서 콱 찌르고 훈시도 할 수 있는 배짱이 있어야 할 텐데, 그런 면에서 결여되어 있어요.

그렇지만 교통순경하고 싸울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그 대신 외교적 능력이 있어 가지고 미국까지 거쳐왔으니만큼 미국 사람을 대하던 방법으로써 소화해서 잘 나가면 도움이 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원들 관리할 수 있는 것을 내가 데리고 다니면서 코치하는 거예요. 윤 원장도 관계하니까 관심을 가지라구. 윤태근, 무슨 말인지 알겠나?「알겠습니다.」헬리콥터 책임자는 아니에요. 관리하고 선생님의 편리를 봐 주는 거예요.

어저께도 내가 비행기를 타고 왔지만, 그 비행기 값을 협회에 청구하지?「예.」이번에 얼마 청구하나?「청구가 올 겁니다. 이번 것은 아직 청구가 안 왔습니다.」청구를 비싸게 하지?「싸게 하는 것 같습니다. 통일항공에서 최소 가격으로 저희한테 청구합니다.」최소 가격이 뭐야? 적자를 보면서?「그건 아닙니다.」절대 선생님도 지불하고 타야 돼요.

그래 가지고 불쌍한 운전수들, 통일교회 문 총재가 돈이 많다는 거예요. 포켓에 천만 원이 들어가 있든…. 언제든지 타고 내릴 때는 가방째로 주면 안 받겠다고 하기 때문에 포켓이 있는 것을 통째로 주는 거예요. 가방에 보통 2백만 엔이 들어가 있어요. 그 사람들에게 주는 거예요.

어디서든 통일교인들을 만나면 돈을 꺼내 준다

통일교인들을 시장에서 만나게 된다면 어머니보고 절대 빼서 세지 말고 주라고 했어요. 10만 엔짜리면 10만 엔, 20만 엔짜리면 20만 엔을 빼 주지, 나누어서 줄 수 없어요. 없으면 백만 원짜리라도 줘라 이거예요. 그렇게 훈시했기 때문에 시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복도 많다 이거예요.

요전에 남산타워에 올라가는데, 전라도 아가씨더구만. 알지?「그때 저는 못 갔습니다.」못 갔나? 누가 갔었나? 갔는데 타워 탑까지 올라가는데 두 번 내려야 돼요. 한 번 내리고 두 번 내려야 할 텐데, 그것을 치워 버리기 위해서 귀빈이 오니까 타워 책임자에게 전화해서 엘리베이터가 올라가서 멎을 수 있는 책임자를 선정해 가지고 배치한 거예요. 그래서 배치해서 기다리던 여자가 식구의 딸이에요.

어떤 높은 감투를 쓴 근사한 사람, 한국의 총리가 오느냐, 국회의장이 오느냐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촌사람 같은 사람이 들어온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촌사람같이 생겼어요. 누가 선생님을 통일교회 교주라고 생각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촌사람이 들어와서 ‘웬 촌사람이냐?’ 하고 보니까, 아래를 볼 때는 촌사람인데 올려다보니까, 아이쿠! ‘아이쿠!’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라고 인사한 거예요.

그래서 내리면서 어머니보고 불쌍한 사람이 부모님을 만났다고 자랑할 텐데, 자랑하면 정초니까 뭘 선물 받았느냐고 대번에 물어볼 테니까 부끄럽지 않게 비용이라도 주라고 했어요. 그래서 얼마 줬느냐? 20만 원짜리밖에 없기 때문에 한 장 뺐다는 거예요. 열 장이면 2백만 원인데 한 장 뺐다는 거예요. 20만 원을 줬다고 할 때, 그렇게 줬는데 어머니가 선생님의 얼굴을 봐요. 잘 줬다고 생각하느냐, 많이 줬다고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1만 원 2만 원 줘도 될 텐데, 20만 원을 줬어요. 세상 물정을 모르는 사람 같으면 잘못했다고 하겠지만, 불쌍한 사람에게 이랬으니 오늘 세계 정착시대에 여기에 왔다가 기억될 수 있는 날에 잘 했다 이거예요. 내가 데리고 가서 옷이라도 한 벌 사 주면 좋겠다고 했는데, 언제 없어졌는지 없어졌더라구요. 내리자마자 도망갔겠지. 그래 가지고 가서 화제가 되어서, 2세들에게 그것이 역사가 되는 거예요. ‘아이구, 어머님이 이랬다.’ 선생님이 한 것보다도 ‘어머님이 이랬다. 우리 어머니 제일이다.’ 일기에 기록할 거예요.

그런 것을 발굴해서 <통일세계>에 내면 그것이…. <통일세계>는 누구예요? <세계일보>의 자랑거리다 이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그런 기사를 내겠나, 유 피 아이(UPI) 통신이 내겠나? <티엠포스 델 문도>, 남미 전체의 신문사가 내겠나? 그것이 얼마나 기록할 내용이에요? 그런 것을 많이 내는 신문사, 그 역사가 많은 도는 세계적인 도가 아니 될 수 없다! 아멘!「아멘!」박수. (박수)

나라를 찾아 세계, 하늘땅, 하나님의 사랑의 왕권에 접붙여야

황선조, 시작해.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가장 간략하게….」 아니야! 나보다 더 세밀하게 해서 푹 젖게 해야지. 열두 시가 돼도 괜찮아.「오늘 말씀드린 내용은 작년도와 금년도가 출발하는데 부모님께서 어떻게 지시해 오셨고, 충분히 충족되게 하지 못했었지만 어떻게 해 왔었고,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 여기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주제는 ‘하나님의 조국, 평화왕국을 어떻게 건설할 것인가?’입니다. 어떻게 이 주제를 중심삼고 진행되어 왔고, 앞으로 진행해 갈 것인가, 부모님의 지시가 무엇인가, 거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황선조 회장 보고)

잠깐 기도하고 폐하자. 아홉 시가 되어 오네. 다들 총회 대회 한 것으로 알고 다 기억하고 그렇게 가야 할 길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할 일이 아니에요. 공식적으로 길을 밟아서 열심히 하고 그 길을 가면, 하늘은 전적으로, 온 영계가 협조해 주는 거예요. 그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알고 움직이면, 하나님의 축복 성과는 하늘 것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질 것이다. 아멘! 「아멘!」(황선조 회장 기도, 경배)

이제는 자기들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나라를 찾아서 세계에 접붙이고 세계는 하늘땅에 접붙여 가지고 나중에는 하나님의 사랑의 왕권에 접붙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제는 확실히 알았다구요. 알겠지요? 「예.」

또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또 그렇게 성과를 거둘 것을 아는 거예요. 여러분의 행동 여하에 좌우된다는 것을 믿고 가서 열심히 해야 돼요. 과거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말씀을 듣던 이상의 힘을 가해서 가정적인 부모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 앞에 본이 되고, 종족 앞에 본을 세우면서 나라의 전통을 세우고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에 갖다 붙여야 돼요.

영계와 육계를 하나 만들 것인데 예수님이 죽음으로 갈라놓았던 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통일적인 총생축헌납 실체권을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최후에 하나님 앞에 있어서 타락이 없었던 통일왕국 완성, 지상·천상 일체권 시대에 있어서 비로소 상속권을 이루었다구요. 온 인류가 같은 자리에서 이룸으로 말미암아 해방의 지상·천상천국, 그다음에 하늘 왕권을 중심삼고 천세 만세 태평왕국시대로서 만국이 통일된 하나의 가정 확대한 단일 국가가 될 것이다! 그것이 우리 조국이요, 우리의 고향 땅이다! 아멘! 「아멘!」

확실한 길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설명이 필요 없어요. 그것을 딱 해 가지고 그대로 가는 거라구요. 프로그램을 짠 거예요. 여러분의 프로그램은 이미 다 짜여져 있고, 갈 수 있는 길 앞에 걸이를 다 만들어 놓았어요. 걸고 올라가면 올라가는 데 있어서 열심히 그대로 실천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것이 전세계의 식구들이 모인 가운데, 하늘땅이 같이한 총회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높고 낮음이 없이 전체 대표적인 사람과 더불어 이런 회의를 했다는 자랑스러운 천일국 4년 새 출발의 날을 시작했다는 마음을 가지고 돌아가서 열심히 하라구요. 선생님의 역사 앞에 선생님보다 나아야 돼요. 대신자는 보다 나아야 되고, 보다 나은 대신자는 선생님이 이룬 것을 자기 나라에서….

선생님은 나라가 아직 안 되어 있어요. 나라가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나라를 이루어서 갖추고 하늘 앞에 지상·천상천국을 완결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는 해방 석방 완성시대에 들어가서 기쁨의 평화의 지상천국에서 살지어다! 그것이 선생님과 여러분의 소원이요, 하나님의 소원이니 그렇게 내가 앞서야 되겠다는 결심을 다짐해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다짐하면서 다시 한 번 경배하겠습니다.」(경배) 열심히 일해요. (박수).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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