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준호! 「예.」 보고 좀 하지. 그 동안 보고 안 했잖아? (석준호 동북대륙회장의 활동 보고)

공산당 간부들에게 영계 결의문을 철저히 공부시켜야

「……아버님의 지시에 의해서 책, 앨범을 냈습니다. 그리고 비디오를 만들었습니다. 그것을 낸 이유는 뭐냐? 아버님께서 앞으로 중국 섭리와 소련 섭리가 남북통일의 뒷받침이 되어야 되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께 나눠 드렸습니다. 제가 일일이 한 분 한 분 드렸어야 하는데, 제가 앨범이 무겁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짐이 되고 선전하는 인상을 줄 것 같아서 필요한 분만 가져가게 했습니다.」

그거 안 가져간 사람은 누구예요? 필요해요. 다 가져가야 돼요.「불티나게 다 가졌습니다. 모자라서 못 가져갔습니다.」중국에 대해서 선전해야 된다구요. 한국 내에서 중국이나 소련에 대한 선전은 절대 필요해요. 한국 내에도 리버럴(liberal; 진보적인)한 패라든가 인본주의 패라든가 공산주의 패가 있는데, 그들을 어떻게 자체 내에서 분쟁을 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래서 통일사상 강의라든가 승공이론 강의를 다시 해야 돼요. 자! (보고 계속)

여러분이 한국에서도 이제 승공강의를 해야 할 때가 왔어요. 이번에 여기에 와 있는 여러분은 영계에 가 있는 공산당 간부들이 이번에 결의해 가지고 보고한 내용을 철저히 공부시켜야 되겠어요. 그런 조건으로 하면 이중의 효과가 나요. 공산당을 중심삼고 방어적인 목적, 결의한 것을 하면 이중으로 효과가 나요. 공산당도 들이 맞고 일반 사람도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이중적인 효과가 나기 때문에 한국에 돌아온 모든 국가 메시아, 중요한 책임을 가진 사람은 어디 가든지 회의할 적마다 활용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누가 잘 하나? 양창식!「예.」나와서 공산당의 메시지를 읽으라구.「예.」자! (훈독)

『공산권 120인의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공산권의 저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저런 세미나를 하기가 얼마나 힘든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지옥 밑창에 있는 사람들을 끌어내 온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그 10분의 1만 노력해도 세계를 뒤집어 박을 수 있는 내용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이것을 원고로 해서 나눠 주라구요. 이번 영계의 세미나 내용, ‘영계의 실상’ 말이에요.「예.」

『서문.

세상을 살아가는데 여러 갈래 길이 있을 것이다. 신앙의 길, 학문의 길, 교육의 길, 정치 예술의 길 등 다양한 길 가운에 자신이 선택한 것은 어느 것이든지…』

사상의 길이라는 말은 안 나오는구만.「사상의 길이라는 말은 없습니다.」왜 안 들어갔어? 중요한 것인데 왜 안 넣었어? 사상이 문제인데 말이야. 그것을 하나 집어넣으라구.「예.」그래!

『……이곳 교육 장소는 눈물이 강을 이루고 바다를 이루는 것 같았다. 마지막으로 공산주의 지도자 120명은 눈물과 통곡, 그리고 회개와 비통의 순간을 맞이하였다.

“하나님, 하나님, 우리들이 이제 여기 왔나이다. 이제 하나님의 자녀로 있나이다. 이제부터 하나님의 곁에서 외로운 하나님을 지키겠습니다.”라고 하면서 여기저기서 통곡의 기도가 끊이지 않았다.』

그거 얼마나 심각하겠나? 하나님을 몰랐는데, 하나님이 아버지로 계신다는 것을 몰랐으니 그거 얼마나 비통하겠나? 여러분하고 비교가 안 된다구요. 저 사람들이 선두에서 협조할 수 있게 되면 기독교, 회회교, 유교가 못 따라간다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우물우물하다가는 보따리 바꿔 쥐는 거예요. 그들이 가만히 있겠나? 자!

『……그리고 무하마드님은 4대 종단과 공산주의자들의 교육 책임자로서 성공적 세미나를 위하여 온갖 정열을 쏟아부으셨다. 강의가 시작할 때와 마칠 때마다 그분들은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만세, 만세”를 불렀다.』

여러분이 그렇게 결의하는 자리에 가서 참부모의 영광을 위해 ‘만세, 만세’ 부를 것 같아요? 감동 받고 말이에요. 눈이 말똥말똥 해 가지고 눈물 한 방울이라도 비쳐낼 것 같아요? 그게 큰일이에요. 자!

공산세계의 영인들까지 구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어

『……여러 동지들이여, 나 스탈린을 구하여 주소서. 해방시켜 주소서. 여러 동지들의 삶이 하나님주의로 바꾸어질 때 천상에서 내가 해방될 것이다.』

맞는 말이에요. 예수님도 그렇고, 누구든지 마찬가지예요. 같은 입장이라구요. 그러니까 함부로 해서는 안 돼요. 교파의 담을 헐고 국가의 경계선을 철폐하는 것이 그들의 소원이라구요. 그래야 하나님의 뜻이 완성될 수 있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어야 자동적으로 안다구요.

몇천년 동안 얼마나 절박해요? 석가모니는 2천560년이 됐어요. 예수만 해도 2천년이에요. 그들이 지금 현세에 있는 참부모한테 소망을 걸고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비참해요? 여러분은 어때요? 정신차리라구요. 저것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날짜를 박아서 얘기했는데.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것을 한국에서 국민 앞에 철저히 교육해야 돼요. 공산주의자들도 듣고 새로이 결심해서 ‘길을 다시 나서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해야 돼요. 통일교회에 문제없게끔 달려들어서 데모가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렇게 만들어 줘야 돼요. 그게 영계의 불쌍한 사람들을 위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지옥이 철폐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문화권, 그 가외의 종교문화권이 혜택 받아요. 그것이 지금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경계선에서 허덕이는 비참한 한국 백성들이 가려가야 할 하나의 정도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저들 입장에 한번 서 보라구요. 예수의 입장, 공자의 입장, 석가모니의 입장, 마호메트의 입장, 공산당 두목들의 입장! 지옥을 철폐하기를 바란다고 하나님까지 권고하잖아요? 레닌까지도 자기를 해방해 주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저런 내용에 무관심한 사람들이 연구할 사람들이에요.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이렇게 누구보다도 관심 갖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 거기에 대해서 중간적인 입장도 취하지 못하고 눈으로 바라보지도 않는 입장에 섰다면, 그놈의 자식은 모가지를 따 버려야 돼요. 그들은 고생하는 지옥에 처넣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정신차리고 가야 되겠어요. 이제 시간이 얼마 안 되면 가려고 한다구요. 언제나 당부를 했는데 안 하면 나는 책임 없어요.

김대중을 욕하지 말라구요. 불쌍한 사람이에요. 노무현을 중심삼고 친노니 반노니 정면충돌 위기에 있어요. 이런 말을 알면 충돌하겠나? 문 선생을 붙들어서 구해 주려고 할 텐데. 알면서도 그걸 전하지 않는 녀석들이 책임져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내가 아는 사람으로 책임지느라고 지금까지 고생했어요. 누구한테 사정도 안 했어요. 알아달라고 사정 안 했어요. 갈 길이 바빠요. 할 일이 바빠요. 똑똑히 알라구요. 민주세계의 영계에 간 영인들, 공산세계의 영인들까지 구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도리어 기독교, 종교권이 믿지 못하니 공산세계가 빠르다구요. 알겠나? 석준호!「예.」

자기가 책임을 가지고 형제들에게 부모에게 가르쳐 줘야

이것을 어떻게 정비하느냐? 종합해서 임자는 민주세계의 모든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이런 삐라를 많이 만들어서 뿌려야 된다구. 그런 일까지 해야 된다구. 직접 전달하기가 힘들거든. 북한에 있는 박상권이 하지 못하겠다고 자빠져 있는데, 이번에 신문에 낸 것이 다 들어갈 거라구요. 나중에 알게 되면 박상권에게 ‘왜 당신이 안 가르쳐 줬느냐?’고 참소하겠나, 안 하겠나?

자기의 조상들이 굴복해서 이렇게 애달픈 심정으로 지상에 메시지를 보낸 것이 한 사람만이 아니에요. 수만 수천의 사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안 가르쳐 줬느냐고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을 국민이 몽둥이로 후려갈겨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이 내용을 왜 가르쳐 줬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통고해야 되겠어요? 7천만이 몽둥이로 후려갈겨요. ‘50년이 넘도록 이게 뭐냐?’ 이거예요. 어미 아비들을 보라구요. 어미 아비가 살아 있으면 ‘축복이 이제 뭐냐? 이 자식아! 부모님을 무시하고 맨 나중에 와 가지고 벌거벗고 이게 뭐냐? 울고불고해 가지고 벌써 수십년 전에 네가 가는 길을 따라가게 만들었어야지!’ 할 거예요. 그런 생각을 안 해요?

선생님이 부모에게 그렇게 말할 수 있었으면 한 지가 오래였어요. 우리 형님도 영계를 통해 가지고 8·15 해방이라든가 자기가 모든 좋고 나쁜 것을 통한 거예요. 이랬던 그 형님한테 원리 말씀을 한마디도 못 한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나를 위해서 얼마나 정성들인 사람인데, 어머니한테 내가 뭘 한다는 것을 얘기 안 했어요. 요즘에도 충모님이 청평에 있어 가지고 ‘한마디만 했더라면 내가 여기에 와서 이렇게 공로 없이 혜택을 받고 고생을 안 한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을 위해서 그런 허송세월을 보내지 않았어요? 대한민국을 망하게 한 것은 여러분이에요. 이것들이 없었더라면 중국에 가든가 소련으로 가든가 가는 거예요. 본래 선생님이 하이라얼(海拉爾)에, 소련과 몽고와 중국의 삼각지대에 취직하러 가려고 했었어요. 가서 전도하려고 한 거예요. 왜? 중국 말을 배워야지, 소련 말을 배워야지, 몽고 말을 배워야지요. 그러면 일본 말을 알지, 한국 말을 아니 대륙 천지에 어디 가서 말 막힐 것이 없다고 생각했던 거예요. 알겠나?「예.」

다들 열심히 해야 돼요. 책임 못 한 거예요. 자기 형제들에게 가르쳐 주고, 어머니 아버지에게 가르쳐 줘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후회막급해요. 가르쳐 줄 수 없는 입장에 섰어요. 안 그래요? 참사랑이라면 원수를 해방시키고 자기가 누구보다 사랑해야 돼요. 자기들이 그럴 수 있는 입장에 못 섰다는 거예요. 부모들이 매를 때리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자기 문중을 구해 줘야 되는데 문중을 망하게 만들어서 나라까지 영향을 미치니 꼴이 뭐냐?’ 이거예요. 나라만 그래요? 눈이 보더라도 자기 형님을 보기에 부끄럽고, 부모님을 보기에 부끄러운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하나 만들어서 그 위에 서야

똑똑히 알고 가라구요. 그래서 내가 읽어 주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알고 자기들 대신 공산당을 회개시켜 주기를 원하겠나, 안 원하겠나?「원합니다.」자기가 제일 아니고 원수와 같은 우리에게 고대하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삼각지대에 서 가지고 내가 길을 가려 줘야 할 입장에 서 있다는 거예요. 양식의 떡을 받아 가지고 먹지도 못하고 던지지도 못할 입장이에요. 소화해야 먹든지 말든지 하지요.

붙들고 통곡하고, 저런 말을 들으면 가슴이 아픈 것을 느껴야 돼요. (신문을 들춰보시면서) 이게 뭐예요? 친노 반노 정면충돌 위기! 내가 이북에 갔다 온 지 10년이 넘지 않았어요?「예.」12년이에요. 엊그제 같은데 12년이에요. 일주일 지난 것 같은데 말이에요. 너무나 생생해요. 여러분이 잊을 수 없는 꿈같은 것은 10년 20년 몇십년이 가더라도 어제와 같은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밥 먹고 편안하게 살던 그런 생각을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예.」

대가리를 까부숴야 돼요. 내가 속에서 폭발이 돼요. 대하면 욕이 나간다구요. 어머니가 오늘 아침에도 제발 욕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욕을 하고 싶어서 하나? 입이 벌려져서 혀가 까부라지는 거예요. 말을 해야 펴지든가 하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것을 여러분이 알아요? 그러니 무책임한 사람이지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 사람들이 형제예요. 불쌍한 감옥에 간 형제예요. 지옥에 간 형제로 생각하라구요. 그게 남의 일이에요? 공산주의하고 민주주의를 하나 만들어서 그 위에 서지 않으면 평화세계는 영원히 없어요. 그건 알지요, 가인 아벨 문제?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처음부터 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양창식도 고려대에 있을 때 공산당하고 싸우던 것처럼 미국에 가서 젊은 청년들을 휘어잡아 가지고 해야 될 텐데,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해놓고 수련하라니까 수련을 한 번도 안 했잖아? 이놈의 자식! 많은 돈을 들여 가지고 정부에 때가 가까이 왔기 때문에 데모를 해서라도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영계의 실상’을 받아들이라고 해야 돼. 그럴 수 있는 데모할 수 있는 패를 만들 것을 생각해야 돼. 뭐 이래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목사들 중심삼고 뭐 어떻고 어떻고, 영계의 메시지가 이렇고 저렇고…. 거기 그물에 걸려 가지고 허우적거리는 것이 기가 막혀요.

알겠나? 이 녀석아!「예.」너에게 해당하는 말이야. 자기에게 해당하는 말이야. 이게 누구 딴 사람의 말이 아니야. 누가 해결해야 되겠어요? 문 총재에게 부탁하는데 누가 해결해 줘야 되겠어요? 나에게 책임이 있으니 여러분 앞에 강조하는 거예요. 그래서 석준호를 불러 가지고 증거하라고 한 거예요. 증거해서 가르쳐 줘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 말을 못 한다는 얘기가 있을 수 있어요? 저걸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자!

무슨 대회든지 영계의 메시지를 통고해야

『여러 동지들이여, 나 스탈린을 구하여 주소서. 해방시켜 주소서. 여러 동지들의 삶이 하나님주의로 바꾸어질 때 천상에서 내가 해방될 것이다.』

저게 문 총재에게 결의한 거예요. 나를 살해하려고 계획했던 그런 패들인데, 원수 앞에 부탁도 할 수 없는 입장에서 저런 것을 말로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스탈린이 문 총재보고 자기를 살려 달라고 부탁할 수 있다고 생각한 사람이 누구 있었어요? 하나님밖에 몰랐지요. 나밖에 몰랐지요. 사탄도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잘 알아들으라구요. 돌아가면 이것 훈독회를 강조해서 훤하게 알아야 되겠어요. 기관장들을 만나든가 무슨 대회에 참석할 때는 한 대목만이 아니에요. 듣기 싫어하더라도 냅다 퍼부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무슨 대회를 하든지 영계의 메시지를 통고 안 하면 안 돼요. ‘들어 봐라, 필요한가 안 필요한가.’ 들으면 숙연해져요. 대가리를 젓던 녀석들이 큰일났다고 생각하지 않는 녀석들은 미친 녀석이에요. 자기 인생에 대한 책임이 없이 동물보다 못한 삶을 사는 거예요. 저걸 책임져야 할 국가 메시아니 통일교회의 중요한 책임자니 무엇이니 그런 사명감을 못 느끼면 그게 뭐예요? 허깨비지요. 똑똑히 알라구요. 부탁할 것은 그것밖에 없어요. 자!

『……통일원리는 하나님 계시에 의하여 문선명 선생님이 밝혀내신 진리라고 알고 있다. 그러나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듣기 전부터 나 트로츠키는 그 동안 대단히 잘못 살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내가 천상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순간부터 지상의 삶에 대해서 무척 후회하였다. 인간이 죽으면 아무것도 없다면 인간과 동물이 다른 점이 있을 수 있는가?』

하나님이 계시는 것을 안 믿는 녀석들은 모가지를 떼 버려야 된다구요. 우주의 근본 된 주인 양반의 명령인데, 그걸 안 믿으면 그냥 두어두겠나? 선생님의 성격에 그냥 안 두어둬요. 다 쓸어 버리지요. 그걸 구하려고 하는 하나님이 불쌍해서 내가 이러고 있어요. 자!

『……지상생활에서 무신론을 표방하고 나선 수많은 공산주의자들의 앞잡이가 되었던 나의 죄과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그 방안을 찾기 어렵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에 의존하지 않을지라도 나는 영혼의 삶을 생각해 볼 때, 지난날 무신론적 유물론을 송두리째 불살라 버리고 흔적도 남기고 싶지 않다.』

자기의 책자가 도서관에 있으면 자기 후손들에게 불사르라고 명령을 내릴 때가 온다구요. 그때에 가서 전도할래요? 그렇기 때문에 욕을 먹고 뭘 하더라도 해야 영계가 다 감사하고 형님 누나로 모신다구요. 본국의 주인 양반이라고 존경한다는 거예요. 자!

『차라리 아무 생각 없는 동물이 부러울 때가 너무도 많았다.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지상에서 무지하여 잘못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셨는데 이처럼 극심한 불효를 용서해 주실 수 있는지요?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인류의 어버이여, 우리 공산주의 국가를 구해 주소서! 그리고 그들을 하나님주의로 철저하게 교육시켜 주소서.』

자기 누나 혹은 오빠, 아버지 이상의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이상 비참한 거예요. 그게 남의 일이에요? 그게 내 일이라고 생각 안 하면 하늘이 협조를 안 해요. 자!

모심으로 구원 얻는다

『……6) 흐루시초프(Khrushchev, Nikita) 1894~1971 소련의 공산당 서기장, 스탈린을 비판

― 공산주의 국가는 반드시 망한다 ―』

흐루시초프는 후려서 치고 팼다는 거예요, 공산세계에서. 이름이 그래요, 흐루시초프! 자!

『……지상의 공산주의자들이여, 여러분은 마음을 열고 수많은 기독교인들의 삶을 보라. 그곳에 하나님이 계시면서 하나님은 공산주의의 패러다임에 따라 자신의 부모를 모르고 살아가는 자녀들을 놓고 항상 마음 아파하신다.』

저들도 공산당의 모가지를 따 버리고 후손들을 살려 주기를 바란다구요. 학살의 챔피언들이 그런 생각을 안 하겠어요? 자!

『여러분은 하루 속히 하나님을 모시고 살 준비를 해야 한다. 지상의 공산주의 국가는 망한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요, 알고 살아요?「모시고 삽니다.」모시는 게 어떻게 모시는 거예요? 효자보다도, 충신보다도, 성인보다도, 성자보다도 더 잘 모셔야 돼요. 예수님처럼 십자가에 죽는데 백번 천번 죽는 일이 있더라도 자기 주인으로서, 왕으로서, 부모로서 누구보다도 가까운 자리에서 죽을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는 사람들이에요? 눈을 뜨고 대가리를 들고 바로 서 가지고 천지만물을 바라볼 수 없어요. 만물이 소원하는 게 뭐예요? 탄식하고 있어요.

하나님을 팔아먹고 말이에요. 팔아먹는 게 좋아요? 똥 구더기가 팔아먹는 거와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 모심으로 구원 얻는다고 통일교회는 그러잖아요? 시위(侍衛)는 모시고 받드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돌아가서 잘 살라구요. 잘 행동하라구요, 효자가 되든가 충신이 되든가. 나라를 찾지 않으면 안 돼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성인들은 나라 위에 서 있어요. 세계기준으로 연결시켰기 때문에 영계에 축복을 해줘 가지고, 성인하고 지상의 사람을 묶어다가 재림 활동할 수 있게 다 만들어 줬는데 못 하겠어요?

자기 조상을 모시고 첩첩이 몇십 배, 몇백 배 위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정성을 대신 내가 들여 줘야 할 텐데. 조상도 해방해 줘야지요? 자기 일족들을 해방해 줘야지요? 하나님도 못 했던 그 일을 여러분이 그 이상 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기가 차요. 그것을 깨달으라구요. 다음에는 여러분을 만나 가지고 내가 얘기도 안 할지 몰라요. 꼬락서니를 봐 가지고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미국에 대해서 선생님이 욕이 나가고 그래요. 한국은 물론 일본에 대해서도 그래요. 여러분한테 자꾸 욕이 나가려고 그래요. 눈이 바로 안 보여요. 나도 모르겠어요, 어떻게 될지. 정신차려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영계에 가서 메시지를 보내는 공산당들의 몇십 배, 몇백 배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불쌍하지요. 지옥에 사는 왕초들을 불러서 성인들하고 같이 놓아 가지고 돌아가라는 말을 못 하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선악을 판단하는 주인 양반이 돼 가지고 그들의 협조를 받는 거예요. 선생님이 또 얼마나 불쌍해요? 성인하고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줘요? 얼마나 비참하고 불쌍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저런 사람들을, 하나님도 지옥에 있는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축복해 준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돌아가라고 못 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돌아가지 못하고 여기에 있으면 성인들과 같이 사랑해야 돼요. 그 이상 불쌍하니 더 사랑해야 된다는 하나님의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마음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신도들을 보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바라보는 하나님이 무슨 요구를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해방해 줘야지요, 여러분 나라에서? 자기들 나라에서 선생님을 해방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제는 내가 손을 뗐어요. 여러분에게 맡겼다구요. 곽정환이 그것 알지, 15일부터?「예.」내가 무슨 모임 자리에 가더라도 얘기를 안 해야 되는 거예요. 똑똑히 생각하라구요. 심각해요.

봄과 여름이 다르고, 여름과 가을이 다르고, 가을과 겨울이 다르고, 겨울과 봄이 달라요. 같지 않아요. 사시계절이 다른 거예요. 그 입장을 알아 가지고 거기에 보조를 맞춰서 자라야만 결실도 하고 다 그래요. 결실을 거두어서 뿌려야지요. 봄이 오게 되면 정리해서 농사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씨를 뿌려서 모를 심어서 키울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자연도 좋을 수 있는 환경이 되기 위해서는 비가 오면 논두렁도 터지지 않게끔 준비해 놓고, 다 방어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해야 돼요. 그게 안 되어 있잖아요?

이제 여러분에게 대한민국을 맡기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여기 곽정환, 황선조, 어떻게 할 거야? 국가 메시아들이 그런 책임을 다 생각해 봤어요? 그 나라의 제일 어려운 것이 무엇이고, 제일 문제되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서 제일 어려운 것, 공산주의 방어, 기독교 퇴폐사상,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 문제를 해결하고, 그 다음에 예수의 십자가를 해방시켜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그 날을 위해서 30년을 허송세월 보냈어요.

선생님이 허송세월 했는데 여러분은 뭘 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30년 있어 가지고 미국과 세계를 돌릴 수 있는 놀음을 할 때 여러분은 손바닥만한 한국 하나도 그냥 내버려둔 거예요. 책임이 커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다고 생각한다면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심정이 필요해

공산당까지도 구해 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누구 있어요? 그러나 영계에 간 사람은 알아요. 마르크스로부터 엥겔스, 스탈린, 레닌 할 것 없이 알아요. 지나갈 사람이 지나가지 않을 것을 아는 거예요, 저 사람들은. 여러분보다도 나아요. 자!

『……그 어른의 사상과 지도를 받아야 공산주의 국가가 되살아난다. 하루빨리 여러분의 생활양식을 하나님주의로 바꿔라. 공산주의식 사고방법을 정리하라. 계속 가면 여러분의 지상 삶이 멸망할 뿐만 아니라 영혼의 삶이 철저히 무너지고 만다.』

자기들이 그렇게 할 수 있나? 여러분이 싸움을 하고 멱살을 잡고 들이대 가지고 죽자살자 해야지요. 그냥 그대로 될 것 같아요? 여러분이 대회를 하며 모시고 다니는데 참부모 선포니 영계의 소식을 싫어한다는 사실! 내가 불이 나요. 대가리를 까 버리고 싶어요, 그놈의 자식들! 마음이 그래요. 자!

『……7. 브레즈네프 1906~1982, 소련 공산당 서기장. 스탈린 형 공산주의자. ― 공산주의 국가는 하나님주의를 수용할 때 소생할 것이다 ―

사람을 사람으로 대접하지 못하고 살아 온 나 브레즈네프에게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있게 해주심을 감사한다. 나에게 이러한 기회를 주심을 또한 감사한다.』

이렇게 되면 그 사람들이 좋다고 살 것 같은가, 땅에 있는 공산당 대가리를 중심삼고 모가지를 자르려고 생각하겠나? 강제로라도 구해야 될 것을 느껴요. 여러분도 선조들도 마찬가지예요. 강제로라도 안 하면 데려간다는 말을 알겠어요? 숙청이에요, 숙청! 그래요. 자!

『……동지들이여, 공산주의자는 하나님의 저주를 받을 것이다. 여러분은 빨리 돌아서야 된다. 그대로 있으면 망한다. 나 브레즈네프가 그 사실을 철저하게 확인하였다. 여러 동지들의 생활양상이 하나님을 중심한 생활로 전환되어야 브레즈네프가 해방된다.』

매일 저것을 읽어야 돼요. 저 심정이 필요해요. 별동세계의 사실이 아니에요. 같이 살 수 있는 현재의 입장에 여러분이 대표로 서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

『……여러분! 권력, 명예, 물질은 여기서 쓰레기에도 비유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지상의 여러분은 이 점을 명심하소서. 하나님은 계십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십니다. 그리고 무형세계가 존재합니다. 잘 살면 이곳에서 좋은 곳에서 살 것이요, 잘못 살면 지옥에서 천벌을 받습니다.』

이것을 세계일보에 냈나, 안 냈나?「냈습니다.」반응이 없어?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전화가 몇 통화씩 옵니다. 처음에 나갔을 때는 전화가 많이 왔었습니다. 그 뒤에 계속 나가니까 그 다음에는 간혹 옵니다.」이거 전부 다 냈나?「예.」다른 데도 내야 돼.「예.」잡지에도 내고 말이야. 그치면 안 돼. 자!

『……여러분은 지상의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으십시오. 그분은 우리 공산주의 국가의 구세주이십니다. 그분의 지도를 받으면 살고, 거역하면 철저히 망합니다.』

공산당이 선생님이 구세주래요. 그들이 구세주라고 알면 민주세계에서 구세주로 모시는 예수가 문제가 안 될 거라구요. 자!

『……인간의 지상 삶은 이곳 영원한 처소에서 그 결실을 맺는다. 잘못된 삶과 참다운 삶이 무엇인가는 그분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당원 여러분, 이 점을 명심하소서. 카우츠키 ― 2002. 4. 25―』

몇 사람째 읽었나?「29번을 읽을 차례입니다.」120명을 하려면 한 시간 걸려야 되겠네?「전체 하면 세 시간 정도 걸립니다.」그만하고, 영계에서 기자들이 보낸 것을 하자구요. 거기에 책이 있나?「아닙니다.」

알면 실천해야

이번에 공부하라고 통일사상과 승공사상을 193페이지짜리로 출판했어요. 이것을 미국에서 만든 거라구요.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같은 거예요. 옛날에 통일사상 책을 다 가지고 있지요?「예.」공부해서 교육할 것을 생각해야 돼요. 저런 얘기를 하려면 ‘공산주의 비판’, ‘공산주의 종언’에 대한 모든 것을 설명해 주고 다 그래 가지고 해방시켜 줘야 돼요. 알겠나?「예.」

국가 메시아들이 이것을 전적으로 교육해야 돼요, 일부러 찾아가서라도. 알겠지요?「예.」정신차리라구요. 내가 공산세계의 사람들을 축복 많이 해주면 기독교 영계가 뒤집어질 거라구요.

이게 뭔지 알아요?「스타벅스입니다.」스타벅스(스타벅스 커피)인지 어떻게 알아요?「마크를 보면 압니다.」많이 먹었구나, 이놈의 자식! (웃음) 스타벅스가 비싸잖아?「예.」원주가 나가서 사왔기 때문에 내가 이런 것을 왜 사왔느냐고 했어요. 선생님이 이것을 먹으면 이것만 먹겠다고 하기 때문에 얼마나 피해가 많아요? (웃음) 그래요. 자, 열두 사람을 빨리 해요. (‘세계 언론인 120인을 대표한 열두 명이 보낸 메시지’ 훈독)

『1. 휴 러브(Hugh Love) 2002년 73세로 사망. 캐나다 벤타스 텔레그래프 신문잡지 기자』

2002년이야? 요즘이네?「예.」실감이 나지요.

『……이곳에서 일어나는 생경하고 흥미진진한 취재 기사가 나를 이곳에서 떠나지 못하게 한다. 도널드 우즈 ― 2002. 5. 15 ―』

전부 다 2002년이구만.「예. 모하메드가 영계 통일원리 수련소의 교육담당 디렉터군요. 5대 성인의 메시지를 보면 모하메드 쪽이 절대신앙이 제일 많이 표현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이 교육담당 디렉터로 임명을 받지 않았나 합니다. (양창식)」

마호메트가 핵심적인 자리에 있어요. 어디 갔나? 이정옥!「사실은 회회교가 지상에서 아버님을 제일 가까이 협조합니다, 다른 여러 종단 가운데서. 미국에서도 이상하게 회회교가 많이 연결돼서 그렇게 합니다. 중동에서도 그렇고요.」그래서 내가 주력하는 거예요. 회회교를 가만 두어두면 큰일이에요. 자!

『6. 사일렌 차테리 1923~2001, 78세로 사망. 성자 간디의 동료이자 인도 자유화 운동가

― 이곳은 통일운동의 새 태풍이 불고 있다. ―』

지상에서 태풍을 일으켜야 돼요. 태풍이 안 일어난다는 것은 여러분이 책임 못 한 거예요. 저런 얘기를 세상에 발표하면 세상이 왈가닥왈가닥 부서질 텐데. 자!

『……그것의 보다 현실적인 의미를 지닌 가르침이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요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명제입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구세주요 인류의 메시아요 인류의 참부모이십니다. 이런 새 진리가 나왔으니 우리는 하나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한 형제자매였지만, 그 동안 그것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여러 종단과 교파의 분열상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싸우지 않아요? 여러분끼리 싸우지 않느냐 말이에요.「안 싸웁니다.」안 싸워요? 몸 마음도 싸우는데? (웃음) 몸 마음이 싸우는 데 안 싸운다는 말은 거짓말이에요. 얼마나 회개하고 얼마나 정비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다시 두들겨 만들어야 할 업무가 많이 남은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정말이라구요. 문 밖에 나가면 형제라는 생각도 안 하잖아요? 너는 너고 나는 나지. 죽을 자리에 가면 같이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자기 여편네하고도 그렇게 안 되어 있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구요. 자!

『……하여간 이분들의 답변은 이러하였다. 나는 이분들의 이 말씀의 진면목을 확실히 파악하지 못하였다. 그분들의 답변을 사실 그대로 보도할 뿐이다. 그분들은 참으로 온유겸손하셨다. 그분들을 하나되게 한 것은 무엇보다도 통일원리이다. 나는 그분들의 인격을 본받고 싶다. 이 보도는 천상세계의 특종기사이다. 이것이 지상 여러분의 생활에 일조하기를 바란다.』

뭐예요? 믿나, 아나?「믿습니다.」‘믿나, 아나?’ 했는데 믿는다고 하면 되나?「압니다.」앞이 뒤가 되고 뒤가 앞이 되면 천하가 뒤집어진다구요. 알아야 돼요. 알면 행해야 돼요. 실천해야 된다구요. 아는 것이 그냥 썩어지면 범죄예요. 죄라구요. 나무의 익은 열매가 그냥 썩으면 죄지요. 그 나무에 대한 죄예요, 모독이고. 전체 자연 이치에 대한 모독이에요. 자!

『9) 알렉산더 호세 2000년 103세로 사망. 바로소바 리바 소브리노. 브라질 신문협회 회장. 군정권에 저항하고 부통령에 입후보함. ―지금 참부모님은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함께 지도하고 계시다.―』

나는 참부모인 줄 모르고 사는데 그들이 나를 참부모로 믿고 산다니 나보다 훌륭하지요? 세상에! 참부모라는 말이 참 좋은 말이라구요. 인류 전체의 생명과 사랑과 이상의 핵이에요. 자! (끝까지 훈독)

영계의 성인 현철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실적을 가져야

국가 메시아들 손 들어 봐요. 내려요. 국가 메시아들이 자기 나라 전체에 이것을 보도해 줘야 돼요. 빚을 지든가 자기 땅을 팔든가 해서. 이런 것도 전체 안 알려주고 국가 메시아의 책임을 했다는 말도 못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양창식은 돌아가서 주동문하고 곽 회장이랑 의논해서 광고보다도 기사를 내야 돼요.「예.」아예 발가벗고 이마로 받아치울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대통령도 열두 사람까지 나왔으니까 그것도 다음에 계속해서 내는 거예요. 계속해야 돼요. 자, 기도하라구. (양창식 회장 기도)

이거 녹음을 다 했을 텐데, 금년 5월 이후부터 지금까지 되어진 모든 말씀을 재편성해 가지고 이 사람들이 가야 할 길을 확고히 잡아 줘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빨리 해줘야 돼요.

이 책을 연구하라구요. 이게 중요한 내용이에요. 유물론 사상과 인본주의 사상인데, 더 무서운 것이 유물론 사상이에요. 이 둘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승공강의와 통일사상을 알아야 돼요, 원리 말씀은 물론이지만. 여기에 대해서 자기 자신들이 자신을 가지고 대학교에 가서 강의할 수 있게끔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청년 학도들이 지금까지 사상의 혼란 가운데서, 그 와중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형님의 자리에서 오빠의 자리에서 이들이 갈 길의 방향을 내가 책임지고 개발해 준다는 책임을 가지고, 대학가를 찾아가 가지고 교직원에게 선포하고 학생들에게 선포해야 돼요.

영계의 사실이 들어가면 문제의 사실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그 학교가 먼저 알게 될 때는 민족을 지도할 수 있는 중추의 인물이 생길 것이고, 세계를 대해서는 세계 국가의 주류국가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길이 여기서 열린다는 것을 알고 강력히 대학교의 젊은이들을 인도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그리고 다른 얘기들, 회의에서도 많은 얘기를 했는데 다 실천 못 했다구요.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과 더불어 그것을 회상하면서 자기 자신에 있어서 결정적인 결실을 어떻게 얻느냐 하는 것은 자기가 찾아가야 돼요. 영계에도 공산당들이 지옥에 들어가더라도 누가 안내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찾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말씀을 알았으니 여러분이 머무를 수 있는 자리가 어떤 자리라는 것까지 다 가르쳐 줬는데, 거기에 승리의 결정을 지어 가지고 어떤 열매로써 후손과 인류 앞에 나눠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책임이 남아 있다구요. 알겠나?「예.」

가정맹세문 5가 뭐예요? 일어서서 해요. 5절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자!「가정맹세 5.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그 총탄이 뭐냐 하면 영계예요. 뿌리예요, 뿌리! 알겠나?「예.」뿌리와 완전히 합동이 돼 가지고 기둥이 되어야 돼요. 맨 처음에는 순이 되지만 나무의 줄기가 되어야 된다구요. 수많은 가지가 뻗고 잎이 피고 꽃이 피어서 열매가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 열매가 국가예요. 가정이 아니라 국가예요. 왜 국가냐 하면, 국가를 중심삼고 사탄이 권한을 가지고 하나님을 영어의 자리에 몰아넣은 거라구요.

무슨 이유든지 수천년 동안 고생한 모든 전부를 해원하기 위해서는 자기 소속의 나라를 찾아서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려야 돼요, 나라! 알겠어요?「예.」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결심하고 그런 무엇이 있으면 해산하자구요. 알겠나?「예!」자, 그렇게 알고, 나는 이제 내일 여기를 떠날 거라구요. 언제 올지 몰라요. 자! (경배)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실적을 가져야 돼요. 잘 알 거라구요. 알겠지요? 「예.」 저녁 먹고 가겠나, 그냥 가겠나? 「그냥 가겠습니다.」(박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꼭 해내겠습니다!」 얼굴들이 다 해낼 얼굴들을 하고 있는데, 며칠 안 가면 시들어져서 죽을 사람같이 돼요. (웃음) 자! 「감사합니다!」

아는 대로 실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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