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세계 여자들이 다시 세상에 재림하는 거예요. 성신이 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들이 이 땅 위에 와서 세계 전체의 가인 아벨, 가정에 있어서의 가인 아벨을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를 중심삼은 가인 아벨이 가정 기반이요, 그 다음에 종족 기반, 민족 기반이에요.
어머님을 중심삼고 이 모든 승리적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분신이 되어 가정복귀 완성, 종족복귀 완성, 국가복귀 완성을 하게 되면 세계적 복귀 기준이 완성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일시적으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전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제4차 아담권을 중심삼고 최후에 결정지어야 할 입장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미국 국회에 가서 강연하게 되어 있어요. 그 강연회에 가서 이런 폭탄적인 선언을 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문제가 될 거라구요.
여자들이 동원해서 가인 아벨, 야당 여당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구상은 뭐냐? 유엔을 만들 계획이에요. 유엔이 안 들으면 다 집어치우고 아벨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아벨 유엔은 통일사상을 중심삼은 유엔이기 때문에 민주세계와 공산 세계가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은 연합 유엔이기 때문에, 섭리적으로 가정으로 출발했던 거짓 부모의 혈통적 근원이 참부모로 말미암아 완전히 뒤집어 바꿔져서 하나님과 직결될 수 있는 이 세계 판도 정상이 되었으니, 제4차 아담권 세계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복잡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게 마지막 싸움이라구요, 세상은 모르지만. 그러니까 선생님은 심각해요.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지만.
그래, 여자들을 동원한다는 말을 알겠어요? 가정을 누가 파탄시켰느냐 하면, 여자가 파탄시켰어요. 어머니가 파탄시켰어요. 가인 아벨, 야당 여당이 싸우고 세계가 두 갈래가 되었어요. 두 갈래로 만든 것은 여자예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 투쟁 역사가 벌어졌기 때문에 어머니는 소원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장자권을 복귀해야 돼요.
장자권을 어머니가 복귀해야 돼요. 장자권을 누가 세우지 못했느냐? 해와가 가인 아벨을 수습 못 했어요. 타락해 가지고 수습 못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가 갈라 나온 입장에 있으니 어머니들은 뭘 해야 되느냐 하면, 가인 아벨, 야당 여당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늘과 땅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요즘은 여성해방 시대예요. 어머니가 4차 세계순회를 해서 정상급의 사람들을 전부 탕감조건의 자리에 세워 놓은 거예요. 이것은 조건이에요. 실체적인 기반을 닦아야 하니 여자를 내세워야 돼요.
여자를 내세워 뭘 하느냐?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천사장이 장악해서 사탄세계를 이루었는데, 이렇게 하늘나라의 근본적인 모든 것을 망쳐 가는 것을 여자가 전부 방어해야 되는 거예요. 청소년 윤락 문제, 가정 파탄 문제를 사탄세계에서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 참아버지가 와서 여자를 내세워 가지고 종적인 탕감역사를 해 오는 사이에 그냥 번식하면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교육하는 거예요. 어머니 위에는 아버지가 있다는 것을 세상이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시 못 해요. 여자가 나서서 전부 교육해야 돼요. 야당 여당을 교육해서 싸움판을 말려서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국가가 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세계의 국가가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부모의 가정, 가인 아벨의 가정, 전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종족, 가정을 중심삼은 가인 아벨 국가, 이러면 사탄세계는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게 외적 내적으로 정비해야 입장에 있기 때문에, 국가에 있어서 여당 야당을 어머니들이 교육해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국가체제, 대통령으로부터 국회, 도․시-군․면․리․반까지 7단계예요. 자기 가정까지 8단계가 되는 거예요. 그걸 어머니들이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뒤집어 박는 거예요.
총결론은 간단해요. 미국 대통령하고 김대중이 가인 아벨이라구요. 이들이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돼요. 말을 듣게 하는 데는 누구를 시키느냐? 어머니를 시켜야 돼요. 부시 대통령 부부가 합해서, 어머니가 아들을 붙들어 끌어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엄명미? 주동문이 그 책임을 못 하면 안 돼요. 주동문이 주씨예요. 주기철 목사의 혈족도 되고 그러니만큼 그 일을 해야 돼요. 자기 일가를 위한 생각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둘이, 가정 전체가 제물 되는 입장에서 이 일을 해야 되는 책임을 가진 중요한 입장에 있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지시한 것을 혼자 못 하기 때문에 곽정환이 그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미국에서 강력히 미국과 언론계를 결속해서 남북미의 언론계를 집어넣는 거예요. 이걸 잡아당기는 거예요. 이번 회의도 메르코수르(MERCOSUR;남미공동시장) 4개 대표국의 회사에 가서 후려갈긴 거예요. 남미의 방향을 제시하는 거예요.
아르헨티나의 <티엠포스 델문도>에 이번 회의에 대한 것이 나와요. 17개국에 이 신문이 나가기 때문에 남미를 완전히 깔아 버린다구요. 이제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 거예요. 배후라든가 힘이 자기들 마음대로 안 돼요. 지금까지 반대하던 바람을 뿌리 빼 버리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뉴욕 타임스>에서 반대했어요. <뉴욕 타임스>에서 6일에 질의 응답을 할 것인데, 이들이 몰리게 되니까 20일로 연장했어요. 20일로 연장했는데 우리가 미국 국회와 연결할 수 있는 그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뒤집어 박아야 할 섭리사가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임자네들은 그저 모르고 살지만, 섭리의 첨단노정에 선 선생님은 심각하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남북통일이라는 것은 섭리사적 견지에서 본 남북통일이에요. 막연하지 않아요. 역사를 풀어서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심각한 문제라구요. 자, 읽으라구. 여러분이 모르더라도 이 말씀이 하늘땅에 전파로서 연결되고 기록이 남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295쪽 훈독)
『하늘을 중심삼고, 민족적인 차원에서가 아니라 세계사적인 차원에서 정의구현(正義具現)과 인류의 평화를 위해서 투쟁하는 역사적인 내용이 아니고서는 이 민족을 구해 낼 수 있는 그 어떤 내용도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한국 대통령하고 다음에 미국 대통령 될 수 있는 사람하고 내적인 모든 말들이 이미 연결되어 있어요. 조건적인 연결을 시켜서 섭리적 관을 세워 나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초국가적인 입장에서 훈독세미나를 하는데, 그것이 그 준비예요. 세계 정상의 사람들, 미국에 와 있는 세계 나라의 대사들, 유엔에 와 있는 세계 나라의 대사들이 이 훈독세미나에 참석하고 미국의 지도층 인사들도 참석할 거예요.
이번 22일에는 185개국의 주도적인 이런 사람들이 모이는 거예요. 미국 조야의 지도자 3천 명이 힐튼호텔에서 22일에 모이는 거예요. 21일부터 23일까지 훈독세미나를 하는데, 22일에는 선생님의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미국 전국에 있는 저명인사들이 모여서 생일을 축하하는 파티와 겸해서 하기 때문에 내가 거기에 나타나서 얘기를 하게끔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2월 2일에는 국회에서 강연하는 거예요. 상하의원을 중심삼고 4백여 명이 모이는 거예요. 전부 지도층이에요. 주지사라든가 국회에 연결된 사람이라든가 행정부처의 중요한 사람들이 모이는 거예요.
그 날에는 뭘 하느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냉전시대를 종결짓게 하는데 공로자가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에 대해서 하원의장이라든가 상원의장이 나와서 표창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이라든가 전세계가 지금까지 우리를 대했던 관이 완전히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초국가적 기준에서 새로운 유엔을 향한 최후의 시대가 되어 들어오기 때문에 전세계 여성들이 새로운 유엔을 형성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아서 강력한 아벨 유엔을 형성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3분의 2는 될 거라구요. 절반 이상을 여자들이 장악하고 있으니 여자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여자들이 모든 국가의 야당 여당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어머니 자리에 서기 때문에 수습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에 가게 되면 왕권 수립이라는 것은 남자 왕, 여왕이 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계획하고 있어요.
지금 유엔도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는 거예요. 미국이라든가 일본을 타고 앉는 것보다도 새로운 유엔에 정착하는 것이 쉽다구요. 그래서 참부모의 날을 유엔에서 책정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책정했는데 장자권인 미국의 참부모의 날을 세계 차자권, 수많은 나라 앞에 일원화시키는 거예요. 그래 놓고 유엔의 참부모의 날로서 등장시키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아벨 유엔이 있어야 돼요. 아벨 유엔이 없으니까 상원 하원의 유엔 기구가 생긴다고 벌써 작년 12월부터 발표했어요. 그런 구조적인 내용을 계획하고 있어요. 기성교회가 그런 놀음을 지금 하겠다고 해서 앞서 있어요. 그러나 그것을 지도할 수 있는 내용이 없어요. 어차피 우리 일을 대신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서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기독교가 앞장섰지만 할 수 없이 우리를 앞에 내세우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되어서 새로운 하나님의 천년 왕국시대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모시는 일을 전세계적으로 유엔 헌장을 통해서 선포하게 되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그걸 위해서 만반의 준비를 지금 다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차기 대통령은 반드시 하늘편이, 내가 밀어 주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클린턴 대통령이 다 망쳐 놨어요. 도의적인 면이 땅에 떨어졌으니 그것을 세울 수 있는 것은 더블류(W) 부시예요.
더블류 부시가 대통령이 되는 날에는 완전히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나가야 된다구요. 1세가 부시 대통령, 2세가 더블류 부시, 3세까지 대통령을 하게 된다면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시대로 연결된다고 본다구요. 그게 마지막이에요. 그것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어요. 그것을 코치해야 할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어요. 자기들은 세상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다 모르는 거예요.
최후의 정상의 자리를 정리하고 있는 이 시기가 2000년이에요. 2000년을 넘어가서 3년 기간이 문제되는 거예요. 1997년, 1998년, 1999년 2000년, 2000년이 4년째거든. 2001년, 2002년, 2003년이 에요. 7년 동안에 전부 정비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영계와 육계의 통합 운동을 해서 2000년을 넘어서 가지고 4천년 구원섭리사의 종결, 천년 왕국시대의 개문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 3년간에 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이 3년 기간에 내 말만 들으면 미국이 돌아가는 거예요. 요전 7일에 엔 시 시 에스 에이(NCCSA) 대회를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했어요. 거기에 320명이 모였는데, 그들은 전부 국가기관 요원들이고 목사 장로들이에요. 주지사라든가 언론계의 사람들이 모여서 훈독회를 했어요. 미국이 가야 할 외적인 내용에 대해 말씀한 것을 편집해서 훈독회를 했는데, 완전히 통일되어서 분화구가 터졌어요. 그들이 전부 기립해서 맹세하면서, 선생님한테 일단의 방문단을 만들자고 결의한 거예요. 뉴욕에 있다면 대번에 그럴 텐데, 지금 남미에 가 있기 때문에 나중으로 미루었어요.
그 세미나를 본격적으로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엔 시 시 에스 에이(NCCSA)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교회는 여자들을 중심삼고 행정부처 소화 운동을 하고, 그 다음엔 언론계를 통해서는 외적인 가인세계 소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 일이 안팎으로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어차피 시작되었으니 끝난 거예요. 시작과 끝이에요. 시작이자 끝이라구요.
어차피 선생님은 미국 의회, 미국 정부, 유엔까지도…. 이번에 곽정환이 올 때 미국 상원의원과 유엔의 엔지오(NGO;국제비정부기구) 책임자까지 데리고 왔어요. 남미까지 봤기 때문에 ‘아이구, 레버런 문의 기반이 보통이 아니다. 남미의 아르헨티나나 브라질은 문제가 아니다.’ 하는 거예요. 휙 돌아간 거예요.
그래서 여기도 순회강연을 내가 해야 돼요. 마지막이에요. 순회강연을 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하루에 두 곳 세 곳까지 할지 몰라요. 185개국을 전부 하려면 큰일났어요. 40개국을 먼저 하고 연결 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185개국의 선교사들을 중심삼고 4개국씩 짰다구요. 사 사 십육(4x4=16) 사 오 이십(4x5=20), 45개국이에요. 45개국에 180국가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45개국을 도는데 며칠 동안에 강연하느냐 이거예요. 120일간에 어떻게 마치느냐 하는 것을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비행기를 지금 사는 거예요. 글로벌 익스프레스가 제일 좋은 비행기예요. 세상에서 제일 좋은 비행기를 타고 가야 돼요. 비싼 비행기 말이에요. 전용 비행기로서는 비싼 거라구요. 구름을 타고 동에서부터 서로 가는 거예요. 하루에 세 나라씩 간다고 봐요. 아침 10시에 하고, 오후 3시에 하고, 저녁 7시에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침에는 어머니가 하고, 그 다음에는 내가 두 번 하는 거예요. 우리 아들들을 데리고 다니면 셋이 하는 거예요. 대신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강연문을 읽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80세 생일 행사 때 다 짜야 돼요. 예비로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기에서 국가 메시아들의 수련이 3월말까지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 4월 들어서면서 준비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지금까지 행사를 했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들이 있으나 없으나 지령을 할 수 있어요. 작년에 40일 훈련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대신 전화만 통하면 돼요. 전화 시스템을 세계적으로 완전히 만들어서 전화로 회의할 때가 왔고, 전화로 명령할 시대가 왔어요. 인터넷을 우리의 활동 기구로 쓰는 거예요.
내가 50년 전에 그런 말을 할 때, 앉아서 회의하고 집안에서 세계의 일을 의논하고 하루 생활권에서 의논한다고 할 때 미친 사람이라고 그랬어요. 똑똑한 사람, 범일동 꼭대기의 미남자, 아까운 사람이 미쳤다고 했어요. (웃음) 그때 말한 것이 다 됐다구요. 지금 이런 말씀을 한 것은 벌써 1970년대에 이야기한 거예요. 30년, 25년 전에 한 얘기가 지금 다 이뤄져 나가고 있다구요. 그때는 믿지 못할 이야기였는데 지금 다 현재화된 일들이에요. 마찬가지예요.
뜻이 앞에 왔다는 것을 알 때, 여러분은 여러분 일족을 수습해야 돼요. 자기 자신이 문제가 아니에요. 일족이에요. 축복받은 사람은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윤씨면 윤씨 일족을 움직여서 서로 편지하면서 이래 가지고 일족을 수습하여 민족 편성에 가담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씨족이 되려면 열두 성씨가 있어야 되고, 민족이 되려면 열두 씨족이 들어가야 돼요. 나라가 되려면 열두 민족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열 두 민족이 이번에 누가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제부터 입적 시대예요. 세계사적인 열두 지파 편성이 벌어진다구요. 흑인이 될지 누가 될지 몰라요. 백인이 맨 꼴래미가 될지 몰라요. 공과 실적이 많은 데가 입적되는 거예요. 아프리카가 앞설 것 같다구요. 백인들은 맨 꼴래미예요. 그래서 대이동이 벌어진다구요.
이동이 안 벌어지면 보류되어서 죽어 가지고 저나라에 들어가서 입적하게 되면 사탄의 뒤에 달려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굴복했지요? 「예.」지옥 간 사람들을 전부 축복해 주었으니 사탄도 앞으로 구원섭리권에 들어가는데, 지금 여기에서 입적 못 한 사람은 그 가외로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일본을 중심삼고 청평에 가서 선조들을, 8대서부터 14대까지 조상들을 빨리 해원해서 축복해 주라고 했어요. 유정옥을 김효남 장로하고 만나게 해서 약속시켰다구요. 일본 나라와 한국 나라가 7대 7대, 14대가 되어야 소생 장성, 국가권을 넘어서요. 한국과 일본, 미국이 전부 그 일을 해야 돼요. 미국은 14대니 뭐니 대수를 모르잖아요? 부모 나라가 하게 되면 자연히 따라가는 거예요. 다 섞어서 같은 형제로 봐요. 한꺼번에 태어난 아들딸로 보는 거라구요. 나이 많은 쪽이 형, 같은 날이라도 시간만 빠르면 형님 취급해서 전부 해원성사해 주어야 돼요.
아담이 타락 안 했으면 세상이 천국이에요. 축복가정으로 천국에서 살고, 영계에 가도 천국이에요. 장애물, 사탄이 없어요. 낙원이 없고, 지옥에 들어가서 고통받는 신음 소리를 들을 필요가 없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선생님이 가서도 그런 소리가 들려오면 하늘나라를 옮겨요. 본부를 옮겨 버린다구요. 영원히 그 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영계까지 대이동을 하려면…. (녹음이 잠시 끊김)
자기 남편 자기 아내, 아들딸, 좋아하는 것은 전부 원수라는 거예요. 그것을 일시에 다 까 벗겨 뒤집어 박아 가지고 내 것이 아니고 하늘 것으로 완전히 청산해 이동하지 않고는 자기 갈 길이 없어요. 자기 갈 발판이 없어요. 본래 완성한 사람은 천지 소유기반 위에 가는 것인데, 자기가 앞서서는 안 된다구요.
그래서 소유권을 전부 하늘 앞에 바쳐 놓고 그걸 따라가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자기의 무엇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돼요. 소유권이 있으면 그걸 자기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돼요. 이것은 부모님의 것인 동시에 관리 분배하는 것도 부모님이 마음대로 해요. 자기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선물을 사 주고 ‘왜 내가 사 준 넥타이를 안 맸습니까?’ 이런 얘기를 하면 안 된다구요. 자기가 점령하겠다는 조건, 그것은 뇌물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물이 아니고 뇌물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선물을 줬으면 그 사람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지 왜 관여해요? 그것은 뇌물이에요. 헌금을 하고 ‘선생님, 헌금한 것을 어디에 썼습니까?’ 하면 뇌물과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 대신 그런 헌금을 자기들의 몇십 배 몇백 배 되는 세계와 하늘땅을 위해서 쓰려고 하지, 자기들을 위해서는 안 써요. 안 쓴다구요.
여러분이 어머니를 모시고 시장을 자주 다니면서 좋아하면 안 돼요. 이제 그럴 때는 지나갔어요. 이제부터 어머니가 해야 할 것은 뭐냐? 저 아랫사람들, 거지 굴에서부터 여러분을 사랑하듯이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그렇게 사랑할 수 있게끔 여러분이 해야 돼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어머니를 좋다고 하는데, 어머니가 자기들을 대표한 것이 아니라구요. 대표해서 이제부터 만민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시켜서 어머니 대신 주라고 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계층 전부를 대신해서 어머니가 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야 어머니가 여왕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지금 내가 어머니한테 경제권을 맡겼어요. 어떻게 하느냐? 해와가 전부 뒤집어 박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어머니에게 전부 맡겼어요.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전체를 위해서, 뜻을 위해서 써야 돼요. 그래서 식구들을 위해서 사 주고 싶은 것은 사 주라고 내가 허락했어요. 자기가 거느리고 있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자기 자식을 대해서 쓰면 안 되는 거예요. 전세계 사람들을 먼저 위하고 자식들을 위해 써야 돼요. 그래서 금년에 아들딸에게 옷도 사 주고 그랬다구요.
앞으로 탕감시대를 넘으면 조건이 필요 없어요. 선생님의 말씀이 조건이에요. 훈독회의 말씀이 조건이에요. 사탄의 참소조건에 걸리면 그걸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조건에 걸리면 즉결처분이에요. 탕감이 없어요. 바꿔쳤기 때문에 탕감이 있지, 바꿔쳤는데 탕감이 있겠어요?
바꿔쳐서 뒤집어 박을 때까지 기다리는 때에 바꿔친 이것을 그냥 그대로 해서 세계적 기준까지 이 일을 뒤풀이해야 돼요. 작지만 다 마찬 가지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 한 점을 중심삼고, 자기를 중심삼고 이렇게 된다면 크지만 이것을 중심삼고 전부 하는 거예요. 이게 공식이라구요. 탕감의 공식이라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보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사랑했다면 그 사랑은 횡적이에요. 남자 여자의 사랑은 횡적이에요. 핏줄은 종적이에요. 사랑은 한 시대의 사랑으로 끝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사랑이지요?「예.」아담 해와 후손들의 사랑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과 생명은 한 때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생명이 결착한 것은 한 때예요. 또 그 다음 대에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것도 그 한 때라구요. 이건 횡적이에요. 핏줄만은 종적이에요.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혈통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종횡의 사랑을 절대시하는 것보다도 역사적인 전통의 핏줄을 영원히 존중시해야 된다구요. 핏줄을 더럽혀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도 그래요. 어머니를 모셔 놓고 나올 때 1968년 하나님의 날을 선포할 때까지 절대 이것을 수습하는 놀음을 해 나왔어요. 어머니도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기다려 나오는 거예요. 어머니가 잘못하면 얼마든지 대신 세울 수 있는 시대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전부 포섭해야 돼요. 어머니 기준에 있는 수많은 여자들 가운데 수직이 맞아야 돼요. 여자들 각자가 90각도를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꼭대기는 대해 줘야 되는 거예요. 같이 해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같이 다니기 때문에 할머니니 뭐니 여자들은 전부 선생님을 대해서 자기 신랑이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 땅의 여자들도 이것을 중심삼고 수직 아니에요? 몇 달, 한 달에 하루라도 그 입장에 있기 때문에 신랑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바꿔쳐 올라가야 된다구요. 좌우로, 횡적으로 연결되고 이렇게 연결되어서 이들이 다리를 놓아 줘야 된다구요. 그걸 몰라요. 그 싸움을 하는 거예요. 같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같지가 않아요.
가정맹세에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하는데, 이것이 대표적 가정이고 중심적 가정이에요. 이래도 대표요, 이래도 중심이라구요. 이게 대표예요. 꼭대기예요. 대표는 꼭대기를 말하는 거거든. 중심 가정을 말해요. 그러니까 연결된 여기도 90도가 되면 전부 신부예요. 전세계의 여자들은 오시는 재림주를 신랑으로 모셔야 돼요. 신랑 같은 마음을 가져야 돼요. 전부 그래요. 봄 절기가 되면 큰 나무도 꽃이 피지만 씀바귀도 꽃이 피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되어 가지고 자기의 모든 환경 여건을 부정하고 뒤로 돌아서야 돼요, 여자들이. 그래서 여자들은 어머니 분신이에요. 어머니가 커 가는데 여기서부터 어머니 하나를 중심삼고, 한 개인을 중심삼고 세계의 여성들이 수천만 단계로 연결되는 거라구요. 8단계를 올라가서 어머니로 올라가는 거예요.
어머니가 해방적 기반에 섬으로 말미암아 만국의 여성들은 해방의 자리에 분신과 같이 서는 거예요. 어머니의 분신이 된 그 사람들은 축복을 못 받아요. 여기서 축복하게 되어 있다구요. 여기서 축복하게 되어 있지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여기서 축복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 중앙에서 축복을 하는 거예요.
부모님을 통해서 이 중앙에 들어와 축복했기 때문에 이 계열적인 모든 사람들은 방향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이리 이렇게 들어오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여기서 반대로 가요. 이리 내려가야 되는데 내려가지를 않고 올라간다구요.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가는데 내려가지 않아요. 사랑해서 떨어졌는데, 여기서부터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사랑하면 올라간다구요. 알겠어요?
각도가 올라가요. 각도가 점점 높아져서 수많은 다리를 통해 가지고 어머니를 택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택하는데 80에서부터 70, 60… 10대까지 내려가요. 70년간의 여자들은 다 한때에 봄바람이 불어요. 자는 것을 잊어버리고 먹을 것을 잊어버려요. 길을 가면서도 어디를 가는지 모르고 가는 거예요. 가는데 교회를 찾아와요. 시장 간다는 여자들에게 그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그거 그렇다는 거예요. 그 마음을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대하면 오빠같이 생각돼요. 언젠가 자기가 봤는데 생각이 안 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된다구요. 만났던 분같이 생각되는데 생각이 안 나요. 그렇게 되면 오빠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크게 된다면 형제시대를 지나 약혼단계로 가는 거예요. 사모하는 거예요. 신랑같이 생각해요. 자기 남편, 할아버지를 전부 버리고 선생님을 대해 남편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하늘나라의 사랑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부부의 자리까지 가는 거예요. 상징적인 것을 보여 줘요. 꽃반지도 해주고 신부 훈련도 시킨다구요. 에덴 동산에서 벗고 살지 않았어요? 한 자리에서 자고 그런다는 거예요. 관계를 하지 않지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징적 부부, 형상적 부부, 실체적 부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단계 기준의 형태를 이루는 거예요. 상징은 형상의 대신이고, 형상은 실체의 대신이기 때문에 마찬가지라구요. 낮을 뿐이라구요. 높고 낮은 차이가 있을 뿐이지 가는 길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상징은 형상을 따라가야 되고 형상은 실체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실체를 거쳐서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모든 여성들은 상징 부부예요. 선생님에 대해서 상징 오빠, 상징 약혼, 상징 결혼식, 상징 어머니 자리까지 가는 거예요. 어머니가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형상적이 되고, 실체적이 돼요. 맨 나중에 가서는 형상적으로 열두 사람이 돼요. 실체적인 세 사람 가운데 올라가는 거예요. 세 사람을 걸고 전부 추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똑같아요. 형상시대에 반응한 내용은 전부 다 선생님을…. 형상시대니까 살림살이를 준비하는 거예요. 사는 집을 짓고, 가정 기물을 있는 재산을 털어서 준비시키는 거예요.
그것을 시키는 것은 나랏님 대신 시키는 거예요. 자기가 잘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여왕을 만들기 위한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가 나라를 넘어서 하늘땅을 사랑할 수 있는 신부의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어요. 그런데 자기 일족을 생각한 거예요.
어머니를 완성하려면 세계까지, 영계까지 축복해야 돼요. 그래서 영계의 길도 열어 줘야 되겠으니 흥진군이 간 거예요. 흥진군이 돌아가는데 오순절과 같은 120개국 왕들이 재림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축복할 수 있는 문을 열어 주기 시작한 거예요. 영계도 상징 결혼과 형상 결혼을 해서 실체 결혼을 해야 돼요. 천사세계는 상징권이에요. 다 축복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이런 내용은 원리에 없어요. 상징 신부니 형상 신부니 실체 신부니 말이에요. 실체 중심 왕의 총책임자가 어머니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할머니 삼위기대, 중년 삼위기대, 처녀 삼위기대가 있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보게 되면 과거 3시대의 삼위기대가 있었어요. 그것이 충모님하고 대모님하고 어머님이에요. 그게 열두 수가 되어 있어요. 거기의 중심이 어머니라구요. 그게 한 케이스니까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이것은 원리 책에도 없는 성약시대의 내용이에요. 원리 책에는 복귀시대, 예수시대의 가정축복을 받을 수 있는 그 기준까지 나와 있지 그 이후부터는 몰라요. 안 나와 있다구요.
윤기병은 약혼했던 여자가 먼저 갔지?「예.」그러면 몇 번째야? 두 번째야?「예.」저나라에 가면 어떻게 할 거야? 지금 미국에 묻혀 있지?「예.」더러 가 봤나?「자주는 못 갑니다.」부처끼리 가서 축복해야 지상에서 계대를 대신 이을 수 있다구.
어머니도 그래요. 성진이 어머니를 대해서 어머니 책임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데 있어서는 벌써…. 어머니가 성진이 어머니를 만나기를 했어요, 어떻게 하기를 했어요? 만나지 못했지만 책임을 해야 돼요. 돌아갈 때 ‘나 같은 여자는 그 주인 앞에 종이 되어야 된다. 종도 미치지 못한다. 그 아들딸을 내가 모시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돌아가야 바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인연을 어머니가 만들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관계없는 성진이 어머니를 도와주고 집도 사준 거예요. 집을 두 번씩 사 줬어요. 소생 장성이에요. 그래서 아들딸들이 성진하고 갈라져 있는데 내가 직접 주관해서 훈시했다구요. 어머니를 모셔야 된다고 말이에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뒤에 걸리지 않아야 돼요.
선생님을 가까이 모셨던 여인들이 천사와 같이 저나라에 가서 부모님을 모시고 살 줄 알았거든. 그런데 상대를 설정해 주니까 전부…. 대모님 대신 어머님을 길러 준 입장이 최선생이에요. 레아와 라헬, 한 자매와 마찬가지예요. 레아도 남편이 있어야지요? 그래서 축복을 해준 거예요. 성인들하고 해주었는데, 그걸 싫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하늘의 뜻을 위해서 자기들이 갈 길을 가려 준 거예요. 어머니나 선생님도 그런 사람들이 그럴 수 있는 모든 것을 마음으로 가르쳐 주고 훈시해 줘야 돼요. 그러면 안 된다고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래,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 어머니, 누나가 원수 앞에 품겨 가더라도 복을 빌어 줘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의 일족들, 여자들이 자기하고 사는 남편이 싫어 가지고 딴 데 가겠다고 하면 원수 관계가 되어 있는 사람한테 축복해 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결(缺)이 되지 않아요. 그러한 전통이 서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가 한 자리에서 축복받는 것이요, 성인의 아들과 살인마의 딸이 축복가정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사탄이 없어지는 거예요.
아담 가정의 타락이 없었으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기준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엮어 가지고 역사를 통해서 어디든지 사탄이 설 수 없게끔 평지를 만드는 거예요. 종적으로 90각도를 만들면 여기도 90각도로 하나예요. 이것이 올라가려면, 이렇게 되려면 두 개의 수직이 되었잖아요? 수직이 되었으면 이것이 연결되면, 사탄은 각도가 틀려지면 붙어 있는데 연결되니 못 붙어 있어요, 올라가더라도. 영육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면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진이 어머니가 살아 있고 성진이 집에 오게 되면 만나는 거예요. 만나면 그가 아들과 더불어 기뻐하는 마음으로 부모님 앞에 경배해야 돼요. 지금까지 성진이가 어머니에 대해서 나이가 3살 차이 밖에 안 나니까 어색하거든. 그래서 출발을 잘못해 가지고 삐뚤어져서 저러고 있다구요. 그것을 지상에서 다 청산해야 돼요. 더더구나 사랑관계에 있어서는 말이에요. 뜻 가운데서 흠모하고 사랑했던 사람들을, 가정에서 쫓겨나고 따라온 패들을 선생님이 전부 축복을 해줘서 복 받게 해줬는데….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뭐라고 못 하고, 하나님은 고마운 거예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환경이 된 거예요.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기준이 남아 있으면 천국 해방권이 벌어지지 않아요. 사탄도 이제 참부모를 사랑해야 돼요. 지금 불교니 유교니 모슬렘이 원수 아니에요? 종교들이 원수거든. 사탄도 참부모를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그게 힘들지요. 자기가 해 나온 일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그것을 잊어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먹지 않고 자지 않고 자기가 극난(極難)한 자리에 들어가서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그 목적을 위해서 일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려면 이런 생활로 3년 이상을 지내야 돼요. 그게 힘들다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3수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가정들은 그래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신랑이 선생님이니만큼 상징적인 사랑을 했던 아내든 형상적인 사랑을 했던 아내든 그 기준을 중심삼아서 자기 자리의 차이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 상대와 하나되어 나가야 돼요. 상대를 모시지 않으면 전부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자기들 색시도 선생님을 좋아하지요?「예.」(웃으심) 그렇지 않으면 갈 길이 막혀 버려요. 이 중심에 달려야 된다구요. 센터에 전부 이렇게 되어 있어요. (판서하심) 여기에 30억의 여자들이 따르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자기들이 선생님을 사랑하는데, 사랑은 여기에 와서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하게 되어 있으니까 전부 다 모셔야 된다구요. 그리고 절대 위해야 된다구요. 위하지 않으면 여기에까지 갈 수 있어요? 왼쪽의 공산세계나 어디나 내적 외적으로 절대 위해야 돼요. 위하지 않고는 올라갈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아래서부터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투입해야 돼요. 투입해야 가까워지지 않아요? 이렇게 들어와서 안팎으로, 내적 외적으로 위하지 않고는 절대 만날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을 만나지 않고는 이 선 권내에 들어와서 외적이나 내적으로 갈라져요. 갈라지면 이렇게 갈라지고 이렇게 갈라져요. 완전히 부모님을 중심삼고 딱 붙들고 여기서부터 하나로 맞추어 나가야 돼요. 자기를 주장하면 거기서 스톱하는 거예요. 막혀 버리면 이 길을 비켜 주어야 돼요.
그러니 내적으로 맞추고 외적으로 맞춰야 돼요. 내적인 중앙을 중심삼고 내적으로 하나되면 이게 저변이에요. 이것이 제일 빠른 길이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이것 이것하고 이것 이것하고 어느 게 기냐 하면 이쪽이 길어요. 이 길이가 짧은 것, 가까운 것이 내적이에요. 내적 90각도는 부모와 형제와 몸 마음, 3대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이에요. 여기에 가까워지는 거라구요. 그러면 빨리 갈 수 있어요,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그래서 하늘땅의 부모, 천지부모라는 말이 나와요. 천지부모, 플러스 부모와 마이너스 부모예요. 이렇게 다리가 되어 있으니 어느 게 빠르냐? 이 중앙을 찾아가는 것이 이거예요. 실체를 모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믿음의 아들딸이 많이 벌어지지요?
그래, 안팎을 맞춰야 꼭대기에 바로 가요. 절대신앙해야 돼요. 자기를 생각했다가는 중간에 굴러 떨어져요. 천야만야(千耶萬耶)한 벼랑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절대사랑!」절대사랑해야 돼요. 이게 이렇게 되었다가는 늦는 거예요. 절대신앙해야 돼요. 여기 와서 하나되었으면 여기에 와서는 절대 투입해야 된다구요. 투입해야 영계 육계가 전부 돌아오는 거예요. 영(零)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돌아와서야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게 공식이 되어 있어요. 적당히 안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은 벌써 알아요. 여자들이 어떤 급에 있는지, 선생님을 얼마만큼 사모했는지 다 안다는 거예요. 상징적 입장에 서 있느냐, 형상적 입장에 서 있느냐, 실체적 입장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어머니와 같은 입장에 서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어머니를 인정 안 해요. 그게 탈이에요. 그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360도를 돌아 가지고 다시 와야 돼요.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하기가 힘들어요. 상대적 입장에 서기 때문에 말이에요.
어머니를 미워하는 사람이 많지 않았어요? 그것을 알아요? 엄명미는 그런 얘기를 알아? 어머니를 미워한 사람이 많았다구요. 엄명미 어머니도 선생님을 사모했어요. 세상 남자 같으면, 내가 나쁜 남자 같으면 별의별 짓을 다 했을 거예요. 그렇지만 깨끗이 인도하고 그런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위대한 것이에요.
나도 울고 다니고, 자기들도 피난 다니며 찾아와 가지고 울고 다닌 거예요. 먹을 것이 있으면 손수건에 싸 가지고 와서 눈물 흘리며 울고 불고 한 거예요. 세상 남자 같으면 별의별 짓을 다 했겠지만 하나도 손대지 않았어요. 자기의 무엇이든지 다 선생님에게 주고 싶은 거예요. 그것을 하늘에 바쳐야 돼요. 하늘의 기반을 닦아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만민이 설자리가 생겨요. 자기를 위하게 되면 자리가 없어요.
그래도 그 딸들이 둘 다 외적으로 통일교회 축복을 받았어요. 성미까지. 이들이 남북미의 형제가 되었어요. 그랬는데 동생이 더 열심히 할 줄 알았더니 형님이 더 열심히 해요. 그것을 내가 갚아 주려고 명미니 무엇이니 데리고 다니는 거야. 어머니의 한이 있잖아? 그것을 알아? 어머니를 잘 모셔야 돼. 그러니까 복 받은 며느리가 불쌍한 시어머니를 살려 줘야 돼. 그래서 모시고 살라는 거야.
그러고 보면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지요?「예.」문중을 들고 나라를 들어서 칭찬하면서 모시자고 할 수 있는 선생님이라는 거예요. 개인으로서나 가정으로서나.
원칙에 어긋나는 길은 안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은 아주머니들 가운데는 별의별 아주머니들이 다 있어요. 방문을 뚫고 들어오는 여자가 없나…. 내가 자물쇠를 둘씩 채우고 잤어요. 문을 뚫고 들어와요. 그게 자기 정신이 아니라구요. 영적으로 포옹도 해 주고 키스도 해주고 손목도 잡아 주고 이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사실로 알아요. 사실은 안 했는데, 그런데 사실로 알아요. (웃으심) 선생님을 안고 벌거벗고 자고 사랑했다고 느끼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의 방에 들어와서 ‘내가 먼저이고 너는 나중이다. 방을 내놓아라!’ 하는 거예요. 땡깡을 부리고 데모한 것을 알아요?
‘우리 딸이 어머님 자리이다. 너는 모녀일체가 될 수 있는 기반을 이루지 못한 것이 아니냐? 자리를 내놓아라!’ 하는 거예요. 내가 키스를 하고 손목이라도 한 번 잡아 줬으면 큰일나지요. ‘누구보다도 내가 선생님을 영적으로 사랑했다.’ 하는 거예요. 얼마나 혼란스러웠는지 몰라요.
보라구요. 그때는 통행금지가 있었어요. 이놈의 간나들이 호텔에 나 가서 병이 났다고 해서 부르는 거예요. 친구들하고 가서 11시 반쯤 되어서 부르는 거예요. 거기에 가려면 30분 이상 되거든. 돌아가지 못하게 공작해서 선생님을 불러내는 거예요. 죽겠다고 하는데 안 갈 수 있어요? 가서 같이 있는 거예요. 같이 있다가 가려고 하면 못 간다고 하는 거예요.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졌어요. 그런 어려움이 얼마나 많았는지 몰라요.
여자들이 무서워요. 무서운 게 여자들이에요. 그런 환경에서 그런 부인들이 고관 집 부인들이에요. 그런 여자들을 다 동생과 같이 사랑하고 누나와 같이 사랑해서 길러 줘야 된다구요. 어머니 될 수 있는 자리가 그렇게 쉬워요? 그런 사연들은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얼마만큼 여자들 앞에 단련 받고, 여자들 때문에 고생을 했는가 하는 것을 말이에요. 이제 다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그런 시대가 지나갔어요.
그런 때는 여자들이 젖이 부어요. 음부도 부어요. 소가 암내나게 된다면 딱 그래요. 붓는 것같이 그렇게 붓는다구요. 타락한 여자들은 그것이 없어요. 통일교회의 그런 시대에 있던 여자들은 그런 체험을 하기 때문에 선생님을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해요.
자지 않고 먹지 않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앉아서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어요. 참 놀라운 일이에요.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던 것같이 하나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화신백화점에 슬리퍼를 끌고 촌사람같이 하고 가게 되면 쭉 사람들이 찾아와요. ‘아이구, 여기에 계시는구만!’ 하며 서로가 경배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혼란세계를 자리잡아 가지고 여기까지 나오려니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이 세상은 간단한 거예요. 영계를 수습하기가 더 힘든 거라구요.
영계에서 하나님의 어인(御印)을 받고 이 세상에 오지 않으면 하나님이 세상의 모든 여자들을 맡길 수 없어요. 안 그래요? 하나님의 신부, 하나님의 부인을 선발할 수 있는 선발대회를 열어 모든 부인들을 대하려면 천사장 이상의 자리를 대표해서 서야 되는데, 그 자리에 섰다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정도를 밟아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여편네들이 선생님 앞에 가까이 가더라도 의심해서는 안 돼요. 축복해 준 아버지예요. 축복을 했다는 거예요. 아버지 자리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땅에서 만나서 사모하고 울고불고 누구보다도 높은 자리에 갔던 사람은 선생님과 가까운 영계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이 반대해서 떨어졌던 사람들도 다 수습해 줘야 돼요. 선생님이 다 수습해 줘야 된다구요. 사랑의 심정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참사랑의 심정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그들이 전부 떨어져 있더라도 다 불러서 해방시켜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살인마까지도 찾아서 해방시켜 주는 거예요.
본래는 에덴에 있어서 천사장이 아담 해와를 사랑하지 않았어요? 그것을 회복해 주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살인마와 성인을 한 자리에서, 가인 아벨을 한 자리에서 해방시켜 주는 거예요. 부부와 같은 대등한 가치의 자리에 세우고 싶었던 가정이상, 그걸 중심삼고 출발한 기준이 있기 때문에 사탄이라든가 가인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해 가지고 모든 것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안 해 가지고는 구원섭리가 성립 안 되는 거예요. 마음대로 하고 마음대로 싸우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불같은 성격이에요? 지금까지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렇지, 안 그랬으면 죽을 지경이지요. 그걸 다 참아 나온 거라구요. 하늘을 알았기 때문에 참아 나온 거예요.
알겠나, 알레한드로?「예.」밥을 못 먹더라도 어떻게 해서든지 스페인계 사람들을 대해 그거 해야지. 내가 이제 어머니가 순회강연하던 것같이 할 거라구요. 17일 것을 번역하라고 했는데, 그거 번역했나? 「원고를 안 쓰신다고 그러시지 않았습니까?」번역하라고 그랬다구. 「예.」그것이 내가 뉴욕에서 한 것을 간추린 내용이에요.
이것의 상대적 기준이 우루과이 땅이라구요. 그래서 여자들을 모아서 대회를 하는 거예요. 이번에 여자들을 모으는 거예요. 요전에는 남자를 모아서 했어요. 33인을 중심삼고 했지만, 이번에는 여자 780명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130명씩 6개 조, 삼 육 십팔(3x6=18) 780명의 여자를 중심삼은 시대가 왔기 때문에 내가 얘기를 해줘야 돼요. 그걸 해야 된다구요. 남북을 조건적으로 연결시켜 나왔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말씀을 해야 되는 거예요.
오늘이 14일이지요?「예.」마그로드하고 맥스라는 사람, 정치인 언론인 대표들이 방문하기 때문에 여기에 왔다구요. 12일에 온다는 것을 그만두라고 했더니 14일에 온다는 거예요. 다들 모이면 우루과이 정세에 대한 모든 대비 얘기를 해줘야 된다구요. 여자들을 동원해서 이 사람들이 활동 개시해야 돼요. 그래서 다 모이라고 한 거예요. 다 알겠어요?「예.」
그만 하고, 이제 밥 먹고 또 무엇을 해야지. 오늘은 뭘 해요? 벌써 9시 반이 됐다구요. 알레한드로는 유명한 사람이 됩니다. 스페인어로 번역하는데 알레한드로가 넘버 원 역사적인 인물이 되어서 스페인계 사람들이 존경하는 사람이 되는 거야. 귀한 일이라구.「예.」어렵더라도 정성들여서 해야 된다구요. 번역이야 말씀만 있으면 간단한 거예요. 옮겨 쓰면 되는 거예요.
이번에 한국에 가게 되면 한국에 오래 있을까요, 미국에 오래 있을까요, 여기에 오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이번 국가 메시아 40일수련은 내가 없어도 다 할 수 있다구요. 자기들끼리 하나되어 하는 거예요.「훈련이 되어 있고 목표가 확정되어 있기 때문에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반을 중심삼고 나라 나라에 분담해서 자기들이 훈련하든가 교육해 가지고 교구장들을…. 그래서 각국에서 배 두 척씩 만들어 가야 돼요. 돈을 내서 사 가지고 가서 그 나라에서 훈련시켜야 된다구요. 훈련된 사람들은 여기에 와서 여기의 특수 고기를 잡아 봐야 돼요.
그때 고기들이 많이 있을는지 모르겠어요. 가뭄이 들어서 많이 죽지 않았나?「지금 금어기(禁漁期)를 풀려고 해도 그 물이 너무 낮아서 못 풀고 있답니다. 물이 올라와야 푼다고 합니다.」이제 비가 올 거 아니야?「예. 비가 와야 됩니다.」안 오면 어떻게 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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