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Ⅸ장 Ⅹ장 Ⅺ장 Ⅻ장! 자. 「까까 준비한 거 나눠 주라고 그러자. (어머님)」 그러자. 자, 그러면 돌아서서 박수! ‘환영합니다.’ 박수해야지. (박수) ‘사랑합니다.’ 하고 윙크! 「우리 노래 하나 하자요. 눈, 눈! (어머님)」 자, 어서 까까 가져와. 중간에 하지 말고 나눠주고 하자. 아, 다 못 돌아가겠네. (신준님이 과자를 나눠주심) 제주도에 갔다 온 얘기 하지. 제주도에 새벽부터 기다린 얘기 해요.
(윤태근 회장 보고; ……그와 같은 많은 조건을 세우시는 아버님을 보게 될 때, 이번에 6월 1일부터 오늘까지 이렇게 오셨는데, 저희들이 느끼는 것은 부모님께서 뭔가 새로운 시대를 여시고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해서 이렇게 청해가든 중심삼고 거문도, 추자도, 제주도, 이렇게 숨가쁘게 정성을 들이시고 촌음을 다투시면서 정성들이는 정성을 느끼게 됩니다.)
효율이! 선생님에게 보고했던 내용에 대해서 끝나고 얘기 해줘. 「어디다 얘기해 줘요? (어머님)」 여기 이 사람들한테. 많은 사람이 알아야 돼요. 자, 계속해요. (보고 계속하고 마침)
효율이, 21일날 대회 할 수 있는 것과 겸해 가지고, 이번에 황선조가 한 우리 프로젝트에 대한 계획, 그거 애기해 줘요. 알아야 하는 내용들이에요. 사람들은 지역이 다른 데에 가게 되면 다른 것을 알고, 또 다른 데에 가서 또 다른 것을 알고 그래요. 그래, 많이 다녀 보면 그만큼 경험이 다방면에서 쌓여요. 그것을 한 목적지를 위해서,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모든 사건들을 집중해 가지고 미래의 역사의 방향도 잡아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뜻이 크고, 뜻을 아는 사람은 세계를 알고 세계에 대한 사정을 지도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많이 움직이고, 많이 관계를 맺고, 많이 만나 가지고 사연이 통해야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하늘 가는 길이나 땅의 이 사업이나 그 도수가 얼마만큼 짙고 진한가 하는 것이 문제예요. 지난날에 여러분이 ‘이런 일도 하고 있었구나!’ 하고 알 수 있는 것이…. 여기 전라도 전지역의 해양섭리, 2012년 중심삼아 가지고 해양 프로젝트가 전라남북도가 생명을 걸고 세계에 과시해야 될 좋은 초점이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내가 조그마한 정성이라도 도를 대신하고 나라를 대신하고, 아시아인들이 바라보고 있는 앞에 씨가 될 수 있는 것을 남겨야 되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는 그런 사람들이 귀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자, 그거 얘기해요. 설명하기 어렵다면 읽어줘. (‘각계 지도자를 위한 국가비전 탐구 연찬회’ 및 여수 프로젝트에 대한 보고) (박수)
정원주 어디 갔어? 정원주! 「예.」 훈독회 하자. 오늘은 행사가 거꾸로 됐네. 세상이 먼저고 하늘이 뒤떨어졌어요. 이제 세상을 가운데 끼워 놓고 앞뒤로 쫙 샌드위치 만들어 가지고 우리 마음대로 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시간도 필요다구요. 또 해양에 대한 기분 좋은 환경에도 맞고 다 그래서 그렇게 시작했어요. 자! (정원주 보좌관이 『평화훈경』 Ⅸ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Ⅲ’ 훈독하고 보고기도)
아주! 자, 아침 먹고 바다 나갈 사람들은 나가요. 고찬윤! 「예.」 지금 물때가 좋다고 했지? 「예.」 밥 먹고 가면 늦겠나, 밥 안 먹고 가면 되겠나? 「식사하시고 가셔도 됩니다.」 식사? 사식! 식사 하면 내가 먹는 걸 말해요, 사식. 자, 그럼 아침을 먹고….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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