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 세계를 두고 보더라도, 창조원리면 창조원리 자체도 한계점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 한계점을 초월하는 데는 자기 자체의 힘만으로는 안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내 자체에 어떠한 큰 자극을 받든가, 그렇지 않으면 어떠한 큰 힘의 충동을 받든가 힘의 작용을 받든가 하지 않고는 이 경계선을 넘을 수 없다는 사실은 우리가 지극히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문제라는 것입니다.
나쁜 의미의 한계선은 빨리 넘어야 되겠고, 좋은 의미의 한계선은 확대시켜야 된다는 것을 우리는 일상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돈을 버는 것도 그래요. 지금까지 벌었던 것보다 자꾸 넓히려고 합니다. 지식도 자꾸 넓히려고 하는 거예요. 좋은 것이나 선한 것이나 자꾸 많아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그것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럴 수 있는 동기, 즉 어떠한 힘의 모체나 어떤 자극적인 원천을 우리는 흡수하여야 되는 것입니다. 지식을 더한다든가 그것을 확실히 안다든가 하는 이러한 요건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모든 일이 그러한 것과 마찬가지로, 섭리의 뜻 가운데도 한계선에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한계선이 있다 이거예요.
개인에게 있어서는 개인의 한계점이 있습니다. 또 가정이면 가정의 한계점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하나의 민족을 중심삼고 보면 민족을 중심삼은 한 한계선이 있습니다. 사상을 중심삼고, 전세계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중심삼고 볼 때도 한계선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에도, 뜻을 중심삼고 한계선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하나님편의 한계선이 있는 동시에 사탄편의 한계선이 있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한계선을 어떠한 면으로 확대하느냐에 따라서 흥하느냐, 망하느냐 하는 것이 좌우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하나 알아야 할 것은, 선한 것은 지극히 확대시켜야 되고 악한 것은 지극히 단축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기에서 내가 좋은 사람이 되겠다, 선한 일을 해보겠다, 하나의 세계에 보람된 무엇을 남기겠다 하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 개인이 가정 앞에 좋은 일을 해야 되겠다 할 때, 개인이 좋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개인적 한계선을 넘어서 가정의 한계선 앞에 영향을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을 우리는 여기서 발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내 자신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내 경계선을 넘어 가정 앞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내 자신의 소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내 자신의 투입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어서 내 한계선을 넘을 뿐만 아니라 가정의 한계선을 넘을 수 있는 기준으로 밀고 나가게 될 때 가정 전체가 복될 수 있고 가정 전체가 그로 말미암아 좋을 수 있는 입장에 서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개인이 가정으로 하여금 한계점을 극복하게 하기 위해서는, 그때까지 개인의 희생과 투입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우리는 이론적으로 추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를 극복하는 데 있어서 어떻게 해야만 극복할 수 있느냐, 어떠한 요건을 세워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여기서 문제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전체의 가정이 나를 위해서 있어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정을 위해서 있어야 한다는, 주어야 된다는 이 원칙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결국 내가 힘을 투입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 자체들이 사회를 위해 가지고, 사회적인 한계선을 넘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어떠한 가정이 사회가 그 한계선을 끌고 갈 수 있고 넘을 수 있는 힘을 보강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은 커 나가면 커 나갈수록 적용되는 것이다. 그것은 국가에 있어 서나 세계에 있어서나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자, 그런 관점에서 하나님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봅시다. 하나님은 개인적인 경계선을…. 타락한 세계이니까 악한세계에 있는 인간들을 하나님이 구원하려면 개인적인 경계선을 넘게 해야 되고, 가정적인 경계선을 넘게 해야 되고, 사회, 국가, 세계, 온 우주적인 경계선을 넘게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선한 하늘나라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말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은 어떠한 각오를 가져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우리는 여기서 생각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경계선을 넘는 그 고통이 문제가 아니라, 가정적 경계선을 넘는 그 고통이 문제가 아니라, 종족적, 국가적 경계선을 넘는 그 고통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 세계적인 경계선을 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 마음을 언제나 하나님은 갖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개인이 경계선을 넘다가 희생되는 것을 보고 하나님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가정이 가정의 경계선을 넘다 희생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러한 문제가 여기에 등장한다구요. 또 국가가 국가적인 경계선을 넘다가 전부 다 쓰러지고 망하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문제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이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개인이 망하는 그것을 붙들고 슬퍼만 해서 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것을 버리고라도 새로이 넘어갈 수 있는 그 길을 모색하실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가 기도하고 무엇을 바라는 데 있어서 어디에 한계점을 둬야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과 같은 한계선을 바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을 우리는 자동적으로 내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내 힘이 부족하니 하나님이여 힘을 주시옵소서' 할 때는 그것이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것입니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하나님은 그러한 기준을 바라지만 나는 그 이상으로 하겠다' 할 때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아, 저 녀석….
이러한 것을 우리가 생각하게 될 때, 이 세계의 무한한 한계선을 돌파해 나갈 수 있는 하나의 개인이 필요하고, 그 개인이 승리하여 가정을 뚫고 나가고, 그 가정이 승리하여 종족을 뚫고 나가고, 그 승리한 종족이 국가를 뚫고 나가고, 그 승리한 국가가 세계를 뚫고 나가고, 그 승리한 세계가 하나님 앞에 도달하는 것을 하나님도 바라실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그러지 않으면 안 되느냐? 그렇게 한 개인의 경계선을 넘을 수 있는 우주적인 그 대표에게 소망을 두었다가 거기에서 넘어지면 하나님은 상처를 받기 때문에, 가정적 대표를 세워 거기에 소망을 두었다가 거기에서 실패하면 타격을 받기 때문에, 그러지 않기를 바라시기 때문에 한 개인이 가정을 거쳐, 종족을 거쳐, 민족을 거쳐, 국가와 세계 까지 넘어가기를 바라는 것은 당연한 바람이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
그러면 오늘날 하늘의 뜻을 위해서, '아, 우리는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가정적으로…' 그럴 수 있는,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겠다 나선 사람을 좋아하시겠느냐, 세계적으로 우주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뤄 드리겠다고 나선, 그러한 경계선을 돌파 하겠다고 나선 사람을 좋아하시겠느냐? 그거 물어 볼 것도 없다구요. 여러분도 세계를 뚫고 나가겠다는 사람을 좋아하실 거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의 뜻' 하게 되면 우리가 어디에 그 귀결점을 둬야 되느냐 이거예요. 개인을 구원하는 것? 내가 개인의 경계선을 넘는 것? 결론은, '이 우주를 넘자. 사탄세계 전체를 넘어가자' 그거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출발과 더불어 끝까지, 일생 동안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위대한 사람이요, 하나님이 잊을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타당한 결론입니다. 가다가 쓰러지기도 할 것이고, 가다가 원수한테 공격도 받을 것이고, 별의별 일이 다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청춘시대에 세계를 구하느니 어쩌느니 하며, 큰 경계선을 넘자 하고 대들었다구요. 지금 여러분은 어느 레벨의 경계선에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어느 레벨에 있다고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웃으심) 여러분은 가정도 없다구요. 자식도 없다구요. 지금, 여러분이 어떠한 교회를 책임지고 있는 것도 아니요, 민족을 대표하는 어떤 종족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니라구요. 어떤 민족을 지도하는 입장도 못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온 세계를 대표한 그런 책임자도 못 되어 있다 이거예요. 지금 되려고 생각만 하고 있다구요, 되려고 생각만. 생각 가지고 모든 것이 되는 거예요?「아닙니다」 그러면 통일세계는 언제 이루어지는 거예요? 별수없이 여기에는 자체를 투입하는 것밖에 없다 이거예요. 자체를 무한히 투입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금 젊은 애들이 생각하는 것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 앞에 축복받으면 그때에는 이상적 상대를 만나기 때문에 재미있게 살지' 하겠지만, 세계가 아직까지 한계선을 못 넘었는데, 하나님의 뜻이 아직까지 한계선을 못 넘었는데 그럴 수 있어요?「그럴 수 없습니다」 그거 대답은 쉽다구요.
우리 자체는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 자신에게 물어 봐도 마찬가지라구요. '도대체 당신은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나섰습니까? 하고 물으면 '그렇다' 할 때, '이러한 한계선을 넘을 수 있는 자신이 있습니까? 하면 '자신이 있다' 해야 되고, 자신이 없거든 자신 있는 하나님과 하나 되어야 됩니다. 결론은 그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가는 데 있어서 개인적인 희생을 무자비하게 시켜야 됩니다. 그것은 지극히 원칙이라구요.
그 다음에 가정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가정을 희생시켜야 되겠어요, 희생 안 시켜야 되겠어요. 「희생시켜야 됩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반대하고, 그거 싫다고 하게 되면 암만 부인이라도 갈라져야 하는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데려가려고 하는데 싫다고 하면 방해되니까, 이 가정기준을 넘을 수 없게 될 때는 이것을 버리고라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칙이라구요. 그럴 때는 이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이혼해야 됩니다」 갈라지는 거라구요, 불가피하게. 이게 중하냐 저게 중하냐 할 때, 이게 중하다 하게 되면 갈라질 수밖에 없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 다음에는, 교회면 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교회가 가야 할 길이 '야, 이제 잘살자' 해 가지고 교회가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교회의 한계선도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물론 우리 교회도 사랑하는 거라구요. 사랑하긴 사랑하지만 교회의 한계선을 넘지 않고는 도리어 통일교회면 통일교회가 생겨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했다 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할 땐 이 교회를 희생시키는 길로 몰아넣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말인 것입니다.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그래야 됩니다」
그러면 교인들 가운데서 '더 갑시다, 더 싸웁시다, 더 전진합시다' 하는 패를 좋아하겠어요. '아이고 이만 했으면 됐지 뭐, 여기서 좀 쉬자' 하는 패들을 원하겠어요?「더 하자 하는 패요」 그럴 거라구요. 틀림없다구요. 책임자라도 '자 이젠 이만큼 왔으니 더 가자' 하는 그런 책임자를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것을 원합니다. 또 선생님도 그걸 원합니다. 책임자도 그래야 되고 식구들도 그래야 됩니다. 하나님은 어떨 것 같애요? '그만큼 했으니 쉬자' 하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그저 지금까지 있는 힘을 다해서 이 경계선을 넘었지만 또 가자'고 하는 그걸 좋아하겠어요?「또 가자고 하는…」 대답은 쉽다구요. 여러분 자체를 두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은 어떠한 한계선에 가서 패자가 될 것이냐? 한계선에 부딪혀 가지고 깨질 것이냐, 그것을 극복할 것이냐? 패자가 될 것이냐 승자가 될 것이냐? 개인적으로 어디까지 가겠어요?「끝까지요」(웃으심 ) 지금도 조는 사람이 있다구요. (웃음)
여러분이 이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갈 목표는 그것이니 이 경계선을 극복해 넘어가야 된다는, 치열한 전투를 계속해 나가더라도 나는 분쇄되지 않는다는 신념을 갖고 전진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내 생명의 위험이 있고, 자기 가정의 자식과 아내의 생명의 위협, 교회의 생명의 위협, 국가의 생명의 위협, 세계적인 생명의 위협이 여기에 첩첩이 가로놓여 있더라 이거예요. 그래도 갈래요? 「예」 그런 관점에서 본 예수님은 이런 것을 생각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이런 걸 생각하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이런 정의를 내린 것입니다. 이것은 당연한 말이라는 실감이 여러분도 날 것입니다.
이러한 특별 목표를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적 단계에서 그 목표를 향해서 가다가 죽는 날에는 개인적 단계에 머물지 않고 세계적 단계를 넘어가는 자리에 부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세계의 경계선을 극복하고 가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가면, 만약에 개인적 노정에서 싸우다가 죽더라도 거기에는 세계를 넘어갈 수 있는 하늘의 특권적인 부활권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죽은 사람, 희생된 사람에게, '너 무엇 때문에 희생되었느냐?' 묻게 될 때에 '내 가정을 위해서 죽은 것이 아닙니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 가정의 고개를 넘기 위해서 죽었지만 세계를 위해 싸우다가 죽었다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가 돼요?「예」
그렇게 개인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세계를 넘어갈 수 있다는, 세계의 경계선을 극복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가게 되면 개인의 자리에서 죽어도 그는 세계를 넘는 것입니다. 가정의 자리에서도 그러면 세계를 넘을 수 있는 것이요, 국가의 자리에서도 그러면 세계를 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길이 제일 귀한 길인 것입니다. 그런 것을 예수님이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반대로 살고자 하는 자는 죽습니다. 그건 죽게 마련입니다. 그것은 영원히 죽는 것입니다. 영원히 부활을 못 하는 것입니다. 언제 극복하겠어요?
하나님 앞에 갔을 때, 하나님이 '너 왜 죽었니? 하게 될 때 '나는 나라를 위해서 죽었다' 하며 극복할 수 있겠어요? 영원히 극복 못 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영원히 가는 거예요. 영원히 죽는 것입니다. 그런 걸 보면 성경말씀은 이러한 관점에서 기록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 다. 예수님은 그런 관점에서 우주를 바라봤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여러분들은 어떠한 표준을 가져야 되겠느냐? 개인적인 경계선은 차고, 차고…. 내 개인적인 경계선이 아무리 비참하더라도 나는 극복하겠다 하는 것을 결정 했어요?「예」
그러면, 여러분 개인적 경계선에 갖다가 처박아 놓으면 좋겠어요, 국가적 경계선에 내보내면 좋겠어요? 어느 걸 원해요?「국가적 경계선요」 욕심들은 많아 가지고…. (웃음) 그러면 국가적 기준은 누가 넘게 해주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종족적 기준을 넘어야 되고 가정적 기준을 넘어야 되고 개인적 기준을 넘어야 됩니다. '내가 넘지' 하게 안 돼 있다구요. 그 누가 넘게 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과거에 어느 누가 길을 닦아 놓았 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역사를 존중하는 것은, 역사적인 공을 남긴 사람을 존중 하는 것은 이러한 의미에서입니다. 그런 사람을 우리가 존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초대, 통일교회 창교 당시에 고생한 옛날의 형님들, 선배들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들을 자기와 같이 생각하지 않으면 그 전통을 이어받을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한국 통일교회면 한국 사람들이 했는데 우리 미국 사람들이 무슨 상관이야? 그럴 수 있어요?「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여기에서 전통을 존중시하자는 운동이 필요하다구요.
기독교면 기독교 역사시대에 있어서 수많은 핍박과 순교의 길을 전전하면서 희생된 그런 사람들을 우리가 존경하고, 그 사람들의 전통적 기반 위에 서는 것이 이러한 의미에서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 대신 했다. 그분이 이와 같은 희생의 대가를 치러 나옴으로 말미암아 내가 그런 희생의 대가를 치르지 않게끔 해주었다' 하며 거기에 대해 고맙게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은 하늘이 복을 주는 것입니다, 하늘이.
또 그러한 전통을 세운 그 시대의 사람들도 그러한 사람을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동시에, 그 전통을 세웠던 사람들도 자기들을 생각하는 그런 사람을 원하고, 그런 사람에게 넘겨 주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자, 통일교회에서 제일 오래된 사람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그야 물론 일등이 선생님이지. (웃음) 그 통일교회의 뜻을 위해서 제일 오래 일한 분이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 통일교회를 위해서 제일 오래 된분은 하나님이지만 통일교회 뜻 자체를 위한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결국은 뭐냐? 통일교회 뜻을 위해서 제일 수고한 분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 말이 맞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받아 온 모든 고통을 내 고통으로 받아들여라, 또 지금까지 선생님이 고생한 것을 여러분의 고생으로 받아들여라 이거예요. 그거라구요. 그런 사람 앞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고하여 이룬 모든 뜻을, 혹은 선생님이 수고하여 이룬 뜻을 넘겨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통적인 계승 방법입니다. 이해돼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선생님을 찬양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의 오래 된 식구들을 찬양해야 된다는 말은 당연한 말이다 이거예요. 그걸 부정하는 사람은 전부 부정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이 뜻과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냐? 비판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 아닙니다. 무조건 받아들이는 사람일수록 그는 빨리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한국이면 한국 민족기준을 어떻게 넘느냐 하는 것이 지금까지의 큰 문제였습니다. 그러면 그 나라를 위해서 나의 친척이나 나의 일족이나 나의 가정이나 나의 아내나 아들딸을 투입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볼 때, 자신 있게 '투입할 수 있다' 하지 않고는 그것을 못 넘는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무자비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한국이면 한국을 위해서 내 일족을 무자비하게 희생시킬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면 그 경계선을 못 넘는 것입니다. 경계선까지 가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한국 경계선을 넘고 세계로 가면, 세계의 나라는 얼룩덜룩한 사람들인데, 보지도 못하고 말도 통하지 않고 생활도 통하지 않는 이러한 관계없는 사람을 중심삼고 한국을 투입하고 전체를 투입할 수 있느냐 할 때에 '있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그럴 수 있느냐 할 때 '예'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들은 말도 다르고, 생활도 다르고, 보지도 못하던 딴 나라 사람입니다. 지금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환영하는 줄 알아요, 반대하는 줄 알아요? 그들은 '어, 우리 서양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었는데, 동양 사람 레버런 문이 와서 우리가 지금까지 2백 년 동안 잘살던 이 환경을 다 흔들어 놓는 거야? 이 녀석' 이러고 있다구요. '2백 년 동안 잘살아 온 우리 미국은 레버런 문의 신세를 안 져도 될 텐데, 왜 그래?' 그러면서 협박하는 거예요. 협박공갈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런 게 많다구요. 그런 게 참 많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를 거라구요, 전부 다.
여러분들 자신이 그런 것을 알게 될 때, 여러분들 마음이 어떻겠어요? 선생님보다 몇 배 분해하고 몇 배 강력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어…. 어때요?「단결하겠습니다」정말 그래요?「예」믿어도 되겠어요?「예」그런 관점에서 '아, 이 애들 때문에, 눈 새파란 서양 사람들 때문에 내가 일생 동안 고생하고 별의별 놀음을 하고 있는데, 가정도 희생하고 전부를 희생하고 있는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진짜 그럴 수 있는 대상이 되겠나? 하는 생각을 할 때가 많다구요. 그렇지만 미국이 전부 다 반대하고 이렇게 하게 되면 예수님 당시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그 파도에 휩쓸려 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냐 이거예요.「아닙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베드로보다 나아요?「예」 베드로는 눈이 시퍼래 가지고 '틀림없이 갑니다' 하고 세 번씩이나 대답했는데, 그것이 몇 시간 갔어요? 며칠 갔어요? 몇 시간밖에 못 간 거라구요, 몇 시간밖에. 그때에 예수님 앞에 맹세하고 당당하던 베드로와 여러분들이 다를 게 뭐예요? 뭐가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사상적인 기준을 확실히 알고, 나는 세계를 뚫고 나가겠다는 신념을 갖고, 몇백 번 죽더라도 그것을 차고 나가겠다는 결의와 맹세와, 그 자체를 실천할 수 있는 그러한 훈련이 필요한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위해서 나는 죽는다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통일교회에서 내가 산다는 생각은 많이 했지만, 통일교회를 위해서 내가 죽는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어떤 사람이 많으냐 하면…. 내가 통일교회에서 잘되겠다고 생각한 사람은 많지만, 죽겠다고 망하겠다고 생각한 사람은 없다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에 이러한 관이 없었기 때문에 기독교는 망해 간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넘은 하나님의 뜻이요, 세계를 구하는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확실히 몰랐기 때문에 기독교는 망해 가는 것입니다. 기독교 목사들은 공산당의 공포와 공산당의 위협과 공산당의 공갈 헙박에 흘러가고 말 것입니다. 교회를 지도하는 책임자들도 약자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이번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강연할 때 공산당들이 반대하고, 기성교인들이 반대했습니다. 기성교인들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는 반대를 잘하는데 왜 공산당에 대해서는 반대를 안 합니까? 내가 공산당보다 못하단 말이예요? 그래도 하나님이 있다고 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들은 약자들이예요, 약자들. 그러한 기독교는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앞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공산당 이상으로 하나님 뜻을 위해서 강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럴수 있는 통일교회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언제? 아침에만 '예' 하는 거예요? 어느때까지 '예'예요?「언제든지입니다」'쉴 때는 쉬고 해야지, 먹을 때는 먹고 해야지, 잘 때는 자고 해야지'예요? 어떤 거예요? 우리가 뜻을 위해서는 자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쉬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좋아하시느냐? '쉴 때 쉬고, 놀 때 놀고, 잘 때 자고, 남는 시간에 일을 하지' 하는 사람과, 자지도 않고 먹지도 않고 쉬지도 않고 이 바쁜 세계를 구하려는 하나님이심을 알아 가지고, 그를 대신하겠다고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느 사람을 좋아하시겠어요?
그거 뭐 물어 볼 게 없다 이거예요. 대답은 '후자입니다' 하는 거예요. 그건 쉽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 앞에, 사실 그러라고 할 때는 어떻게 하겠어요? 불평 안 하겠느냐 이거예요. (녹음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 돈은 내가 벌었다구요. 내가, 이 손으로 벌었다구요. 내가 번 거라구요. 내가 벌게 한 거라구요. 머리를 쓰고 전부 다…. 내가 은행에 가서 강도질을 해 온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합해 가지고, 단합해 가지고 번 것이라구요. 하나되어 가지고 번 거라구요. 자, 한 사람이 만 불 버는 것이 좋겠어요, 한 사람이 5백 불 버는 것이 좋겠어요? 어떤 것을 원해요? 「만 불 버는 거요」 그렇지요. 그러면 한 사람에게 일할 것을 얼마나 정해 주길 원해요? 많이 줄수록 좋다 이겁니다. 그거 다 이론적으로 타당한 거라구요. 그렇지요?「예」 그러니 결과적으로 무얼하느냐? 강력히 일을 시키라는 것입니다. 일을 해야 되겠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일을 해야 되고 나는 일을 시켜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는 내가 그걸 밀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하는 동시에 선생님이 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맹목적이 아닙니다. 과학적인 분석을 해 가지고, 수리적인 원칙에 있어서 가능하다는 선을 긋고 지금가지 투자한 거라구요. 요 사람만 동원하게 되면 한 달 이내에 150만 불 버는 것은 문제없다고 본다구요, 나는. 그거 믿을 수 있어요, 여러분들?「예」 하나만 되면 된다는 거예요, 하나만 되면, 그렇기 때문에 명년부터는 3백 명이 백만 달러를 벌어야 되겠습니다. 그게 표준이라구요. 천 명이면 3백만 달러가 됩니다. 그게 가능하냐 이거예요. 가능하다구요. 1975년 후반기에는 내가 3백만 달러를 써야 되겠다 하는 것이 계획이라구요. 그게 가능하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훈련입니다, 훈련. 이게 문제가 아니예요. 나는 문제로 생각지 않아요. 이미 그 단계를 넘어선 사람은, 그것은 뭐 실험이 아니라 가능한 선을 넘고 있다는 것을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 대신에 내가 돈을 벌어 가지고 나를 위해 쓰는 게 아니라구요. 내가 미국 와서 미국 사람들 돈을 벌어 가지고 쓰지 않더라도 내가 쓸 수 있는 돈은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각국에서 다 여기 미국으로 가져와서 하지 미국 돈 안 가져갔다구요. 이거 벨베디아도 여러분들 돈으로 샀어요? 이스트 가든도 여러분들 돈으로 샀어요? 여러분은 돈 한 푼 안 쓴거라구요. 내가 전부 다, 세계를 거쳐 가지고 산 것입니다. 그걸 보게 되면, 앞으로 미국은 신세를 지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한테 신세를 지고, 세계 각 나라의 신세를 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돈을 한국에서도 지금까지 내가 안 썼다구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미국의 책임이 중하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교회 지도자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교회 지도자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나라도 교회도 희생시켜 가지고 전진해야 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관입니다. 그래서 뭘하자는 것이냐? 한계선을 넝자는 것입니다. 국가적 한계선을 넘는 것이 아니라 세계적 한계선을 넘어야 되겠다 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나라 사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끌고 다니는 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여러분들은 그저 옆의 사람 손잡고 나오지만, 이걸 지도하고 하나 만든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러한 일을 무엇이 할 것이냐? 사상 가지고 할 수 있느냐? 이것은 종교의 힘이 아니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가 증거하는 사실임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미국이 오늘날 수많은 민족이 모여 가지고 하나된 것은 기독교사상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입니다. 한 나라가 됐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젠 그 기독교가 다 망해 떨어졌습니다. 이제, 앞으로 기독교는 옛날과 같은 그러한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민족끼리 규합하는….
여기 미국 보라구요. 미국은 두 나라가 살고 있습니다. 미국은 두 나라의 형태입니다. 주정부가 있고 중앙정부가 있습니다. 서로 법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민족적인 결렬이 되어진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독일 사람이면 독일 사람, 유대인이면 유대인이 한 주에 모여 가지고 그 주를 중심삼고 '아, 중앙정부에서 탈퇴한다' 하면 어떡할 테예요? 그런 일이 헐어진다구요, 이제 앞으로.
공산당이 불원한 장래에 그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우리가 중앙정부에 왜 세금을 내야 하느냐?' 하고 들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어떡할 테예요? 대중이 '아, 우리도 주정부에 맞서자'고 할 때….
그거 필요 없다고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공산당이 그렇게 안 나올 줄 알아요? 한 주가 그렇게 하고 두 주가 그렇게 하고 세 주만 그렇게 하는 날에는 깨져 나간다구요. 미국은 께져 나간다구요. 미국에 딴 나라가 안생겨난다는 보장이 돼 있느냐 그 말이예요. 미국 내에 딴 나라가 생겨난 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나라는 무엇보다도 기독정신이 강력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공산당 이상, 기독교 이상 강력한 종교가 나와 가지고 이 민족을 보다 차원 높은 데에 결속시킬 수있는 종교 운동이 불원한 장래에 이 나라에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예상하지 않을 수 언다는 거라구요.
자, 그러한 단체가 있어요?「예」'예' 하면 그럼 누구예요? 우리밖에 엄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우리 통일교회는 초민족적인 훈련을 하고, 미국 국민 앞에 초민족적으로 결합하는 것을 보여 줄수 있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초민족적인 단결을 국가적인 기준에서 빨리 이루지 않으면 앞날에 미국의 갈 길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국경도 넘어야 되겠습니다. 국경선부터 넘어야 되겠다구요. 민족적 한계선도 넘어야 되겠습니다. 생활적인 한계선도 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일을 지금 우리는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계는 단 하나의 단체 아니예요? 단 하나의 단체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니 이것마저 없어지면 이 세계가 어떻게 되겠어요? 이 미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보시게 될 때, 틀림없이 남겨야 되겠고 미래의 미국과 세계를 생각하면 틀림없이 남겨야 할 무리요, 또 남겨지지 않으면 안 될 우리 자신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 살아 남겠어요?「예」
그래서 한국에서는 그러한 놀음을 많이 했다구요. 천리행군이니, 7년동안 두 시간 이상 안 재우는 놀음이니 하는 이런 훈련을 많이 해왔다구요. 한번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저 시골서부터 서울의 집회 장소까지 15일 걸려서 걸어오는 거예요. 그러한 훈련을 했습니다. 걸어라 이겁니다. 기차가 없는 게 아니고, 버스가 없는 게 아니예요. 그러나 걸어라 이거예요. 밥을 얻어먹으면서…. 그 대신 돈은 가지고 떠나지 말라 이거예요. 그러니 별수없이 얻어먹으면서…. 별의별 놀음 다 했다구요. 그러한 훈련을 많이 했다구요.
어저께도 가미야마가 벨베디아에 여섯 시까지 오느냐고 하길래, '그래!' 했어요. '뭐 여섯 시에 어떻게…' 뉴욕에서 차 타고 30분이면 오는 거라구요. 고걸 왜 못 와요? 자면서도 오는 거예요. 자면서 걸어 올 수도 있는 거예요. 하루 걸어서도 올 수 있는 거리라구요. 그래 걸어올래요?「예」기분 나쁘지요? 그런 훈련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이번에 활동한 걸 두고, '뉴욕에서 뭐 그렇게 열심히 활동했으니, 아이고 이제는 한 고비 넘었다'고 생각했지요? 이래서는 안 되겠다구요. 더 열심히 해야 한다구요. 그러면 그 1배 하면 좋겠어요, 2배 하면 좋겠어요. 3배 하면 좋겠어요? 「3배요」3배 하겠어요, 5배 하겠어요? 「5배요」그거 물어 볼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런 거예요. 자러 들어가는 그 사람까지도 잡아다가 일시키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다 이거예요. 밥 먹는 그 사람을 밥 먹지 못하게 하고 일 시키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다 이거예요. 쉬는 그 사람을 쉬지 못하게 하고 일시키고 싶은 것이 하나님 마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먹는 것을 그만두고라도 일해야 되겠습니다. 자는 것을 그만두고라도 일해야 되겠습니다. 쉬는 것을 그만두고라도 일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모든 것은 해결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그렇게 하라면 어떻게 할 테예요? 다 도망갈 거예요. 다 도망갈 거예요. 다, 다.「아닙니다」그러니까 우리가 사는 방법을 생각해야 합니다. 간단하게 보따리에 집어넣고 가면서 먹을 줄 알아야 돼요. 가면서 먹어야 되겠다구요. 또 가면서 자는 거라구요. (웃음) 또 가면서, 일하면서 노는 거라구요. 마음으로 논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어떠한 사람을 좋아하시겠어요? 일생 동안 자지 않고, 먹지 않고, 쉬지 않고 일하겠다는 사람을 좋아하시겠어요? 그저 먹고 그저 그러는 사람을 좋아하시겠어요? 어떤 사람을 좋아하시겠어요? 그것은 물어볼 것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을 좋아해요?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을 원해요? 이 선생님도 여러분들 데리고…. 요즘도 그렇다구요. 벌써 열두 시가 되고 두 시만 되면 다 이렇지만 이때도 쉬지 않고 가르쳐 줄 수 있으면 가르켜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은 초인간이야' 하지만, 초인간이 어디 있어요? 정신자세가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자,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앞으로 여러분들도 쉬지 않고 노력하고 열심히 하는 걸 원하지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려면 나 자신부터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신세를 선생님은 절대 지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내가 도리어 신세를 지우면 지웠지.
여러분은 젊은 사람들이만 선생님은 50이 넘었다구요. 나는 점점 내려가고 여러분들은 점점 올라가는데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을 못 따라가는 그런 청년이 되어 가지고 되겠어요? 선생님을 앞서 가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나이가 먹었다고 해서 나이 먹은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내가 20대 젊은이에게 지지 않을 패력과 기력은 가져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고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선생님 말 들어 보니까 큰일났지요? 그게 의심 나면 아예 보따리 싸 가지고 지금 작별하자구요. 굿바이하자구요. 안갈래 요?「예」가려고 해야 갈 데가 없다구요. 솔직한 얘기예요. 갈 수 있었으면 내가 먼저 갔다구요. 이런 놀음 안 한다구요. 내가 이런 놀음 안 한다는 거예요. 일생 동안 욕을 먹고 반대받고, 가는 곳곳마다 전부 다 손가락질하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는 그것을 누가 좋아하겠어요? 누가 좋아하겠느냐구요.
이번에도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 한 2만 명 모았는데, 그거 어려운 거아니라구요. 그저 자기 돈 쓰고 뭐 이래 가지고 소문을 놓고 뭐 좋고 나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그게 좋은 게 뭐예요? 그거 무엇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나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미국과 세계를 위하여, 나 외의 것을 위하여, 그것이 선한 것임을 알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당하다구요. 내가 이런 싸움을 하다가 만일 죽는 날에는 이 미국 땅과 세계의 인류가 나를 찬양해야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찬양해야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찬양한다구요, 하나님이. 그것이 인간이 가야할 길이요, 선한 뜻을 품은 사나이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자 이젠 시간이 많이 갔으니까 결론을 짓자구요. '경계선을 넘자' 가 제목인데, 여자는 여자로서의 경계선을 넘어야 되겠습니다. 여기 나이가 많은, 30이 넘은 올드미스도 있지만 말이예요. 내가 결혼을 안 하고야 이 뜻을 이를 수 있다면 그것도 좋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30이 넘은 여자들은 꽁무니를 빼고 '아이고, 선생님 나하고 굿바이합시다' 하고 갈 거라구요. 노처녀는 선생님을 보고'자기는 결혼을 했으니까 그렇지' 하면서 별의별 생각을 다 할 것입니다. (웃음)
사실 지금 말이예요. 아내도 있고 가정도 있지만 이 가정이 미국에 없으면 좋겠다구요. 전부 다 헙박하고 공갈하니 얼마나 머리가 쓰이는지 모르겠다구요. 뜻을 위하려면 혼자가 좋다구요. 하지만 원리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이게 이게…. 사실은 원리가 십자가라구요. (웃음. 박수) 이중의 십자가를 져요, 이중의 십자가. 그렇다고 벗고 갈 수 없으니 할수없다는 거예요. 그것도 감수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이 제일 좋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이가 많더라도 지금이 좋은 거예요.
남자들을 보자구요. 나이 30이 되고 다 그런데 '이제는 3년노정…. 이제 선생님이 1974년만 되면 결혼시켜 주겠지' 하고 당나귀처럼 귀를 이러고 있는 사람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결혼도 뜻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뜻을 이루는데 조금 지장을 준다면 이것은 뭐 7년을 또 연장할 수도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냐구요? 왜 기분이 좋지 않은 모양이지요?(웃음)
자, 총각이면 총각, 처녀면 처녀의 결혼, 그것도 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 결혼해 가지고 서로가 어려운 가운데서 이러는 것보다, 왈카닥 세계를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빨리 뜻을 이루어서, 뜻 중심삼고 일하지 않고 뜻을 다 이룬 자리에서 세계 유람이나 하고 살 수 있는 자리 에서 결혼을 하면 얼마나 좋아요? 여러분, 어떤 걸 택하겠어요? 전자예요, 후자예요? 확실히 대답해 봐요.「후자입니다」후자? 대답은 바로 했어요.
자, 그거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생각하라구요, 한 7년 더…. 7년만 더 하면 어떨까요, 7년? 여러분, 원리를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3차 7년노정이 뭐예요? 21년. 원리결과주관권이라는 거예요. 7년, 7년, 7년 해서 21년 넘어가는 거예요. 요거 넘어가는 건데 지금 2차 7년노정을 넘고 3차 7년노정이 남았어요. 원래는 여기를 넘어가서 결혼하는 것이지, 여기서 결혼하는 게 아닙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자들은 계산한다구요, 아이고…. (웃음) 그것도 '예' 하고 다 좋다고 해야,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고 해야 하나님이 보시고서 '야 야, 얘들 그거…' 하시면서 탕감법칙을 정해 가지고 7개월 후에 해주실지도 모르고 다 그런 거라구요. (웃음)
이 세계에 우리 같은 패는 없다구요. 어디에 이와 같은 패가 있었느냐 이거예요. (웃음) 그런 의미에서 자랑하자는 거예요. '이야, 제일이다' 하며 자랑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한국에서는 말이예요, 36가정, 72가정, 120가정…. 축복가정들 전부가 1970년부터 1971년 1972년까지 전부 다 가정을 버리고 나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내쫓았다구요. 남자는 북쪽으로 가고, 여자는 남쪽으로 가고 동서남북 사방으로 헤어진 거예요. 그럼 애기는 어떻게 했느냐? 애기는 어떻게 해요? 데리고 가요? 데리고 갈 수 없다구요. 애기를 데리고 나가 전쟁하는 전쟁판이 있어요? 할수없으니, 자기 집으로 돌려 보내라, 거기에도 못 보내면 고아원에 집어 넣어라고 한 것입니다. 자 그런 놀음을 하라고 하는 사람이 세상에 있어요? 그렇지만 나라와 세계를 살리려면 할수없다 이거예요. 나라와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는 가정도 희생해야 하고, 어린 애기들도 십자가를 져야 되고, 통일교회 자체가 희생해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러한 일을 했기 때문에 오늘날 이 세계적인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비참한 일이 얼마나 있었는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과 같은 애기 어머니인 여자들이 얼마나 비참한 일을 했고 여러분이 앞으로 길러야 할 그 애기들이 얼마나 고생을 했으며, 아버지의 입장에서 여러분과 같은 남자들이 얼마나 이 뜻을 위해 비참한 자리를 극복했는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형님들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사실 그렇게 해야지 그러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지금 세계적인 공산권 앞에 부대끼고 있고 탕감도 하고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한국에서 싸워야 할 텐데 미국에는 뭐하러 왔겠어요? 뭐하러 왔겠어요? '미국이야 망하겠으면 망하고' 이래야 할 텐데, 한국 젖혀 두고 미국을 찾았다구요. 세계로 가는 길은…. 미국은 초민족적인 구성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세계로 넘어가는 제일 가까운 길을 미국의 세계기반을 통해서 준비한 것을 알기 때문에 여기 와서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미국 청년들은 미국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국민이 해야 할 기반만 닦으면 선생님은 미국에 안 있을 것입니다. 어디로 갈 것이냐? 어디로 갈 것 같아요?「유럽으로요」 음, 유럽으로 갈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길을 닦아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선생님보다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들어온 지 얼마나 돼요? 얼마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지금 20대로서 멋대로 살고 말이예요, 뭐 히피도 돼 보고, 뭐 마약도 먹어 보고, 별의별 놀음을 다하다가 들어온 거 아니예요? 그런데 선생님은 뭐예요? 어렸을 적부터 일생동안…. 내가 동양 사람이기 때문에 한국 사람도 잘 알고, 일본 사람도 잘 아는데, 미국 사람은 어떨 것이냐 하는 것을 지금 체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 사람이 나으냐를 지금 비교하고 있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개척하고 희생하는 길을 가는 데는, 잘사는 미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이 쉬울 것이냐, 못사는 한국 사람이 쉬울 것이냐를 생각할 때, '아, 못사는 한국 사람이 쉽겠다' 하고 생각한다구요. 갈 길이 험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아, 미국 사람이 쉽습니다' 이렇게 대답할 거라구요. 그렇다면 미국 사람은 좋은 문화 주택을 버리고 아프리카의 저 초야에 들어가서 살 수 있는 준비를 하라는 거예요. 그거 할래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예」 그 다음에는 차를 버리고 전부 다 11호차(두 발)로 다니라구요, 11호차. (웃음) 그럴 수 있어요?「예」 아프리카를 걸어서 횡단하라고 하면 걷겠어요?「예」 그리고 아프리카의 검둥이하고 흰둥이하고 결혼하라 하면 하겠어요?「예」 여자들은 대답 못 하는구만. (웃음) 그런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께 백인이 있고, 흑인이 있어요?「아니요」 그런 것을 이제 우리는 실현해야 된다구요. 그런 일을 누가 할 것이냐? 공산주의가 하겠어요? 민주주의가 하겠어요? 안 된다구요. 종교가 해야 됩니다. 종교의 힘을 안가지고는 안 돼요, 종교. 위대한 종교의 힘을 안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이외에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인간 일생…. 인간을 중심삼고는 안 돼요.
이 미국에는 많은 경계선이 있는 것을 우리는 직시하고 있습니다. 여기의 흑백문제를 우리는 타파해 버려야 되겠습니다. 청소년들의 부패한 윤리관을, 그릇된 것을 전부 다 타파해 버려야 되겠습니다. 가정이 파괴 되는 걸 타파해 버려야 되겠습니다. 악한 경계선을 전부 다 타파해 버리고 선한 것으로 대치해 넣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우리는 공산당이 침범해 들어오는 이 경계선을 추방해 버리고 우리가 공산세계를 막는 한계선을 확대하여 나가야 되겠습니다. 오늘날 종교에 있어서 기독교면 기독교를 볼 때, 기성 기독교의 지금 망해가는 판도를 뚫고 들어가 가지고 새로운 의미의 기독교로, 혁신적인 경계선을 확대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들과는 달라야 되겠습니다. 다른 사람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다르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그들과 비교해 가지고 볼 때 모든 면에서 앞서야 되겠습니다. 그들이 여덟 시간 자면 우리는 열 시간 자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두 시간만 자야 됩니다. 두 시간은 자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밤에 잠을 자지 않고도 어느 때건 두 시간은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두 시간 같은 것은 24시간 내에 아무 때나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자리에 누워서 자야만 자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라구요. 여기 왔다 갔다 하면서 두 시간은 차에서 자는 것입니다. 그게 자는 시간 되지요? 자는 법도 연구해야 돼요, 자는 법도. 내가 몇 시간 안 잤다 하는 생각을 아예 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안 자고도 산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건 훈련하면 되는 것입니다. 변소에 가서도 자는 것입니다. (웃음)
우리는 그렇게까지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게까지 뜻을 위하고, 하늘의 뜻을 위해 간다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겠어요, 안 도와주시겠어요?「도와주십니다」
만약에 그렇게 사는 사람을 반대하고 때려 잡고 하게 되면 하늘이 쳐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반대한 사람들은 다 죽든가 망하든가 했다구요. 기독교도 지금 통일교회를 반대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망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 한 사람을 반대했지만 세계 기독교는 망한다구요. 망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원칙을 꺽지 못하는 한 망하는 운명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만약 미국이 반대했다 하면,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라구요! 만약 한국이 해방 직후에 레버런 문을 받아들였으면 삼팔선으로 안 갈라 지고, 저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나라는 두 조각이 나고, 남한은 지금 고통을 안고 있고…. 이제 와 가지고, 지금에 와서 통일교회가 나라를 위하니 이 나라에 필요하다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반대하다가 하나되긴 힘들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얼마나 힘든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미국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돌아서기 쉽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빠른 시일내에 전미국을 휩쓸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확실한 정의를 못 내리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CIA앞잡이고, KCIA앞잡이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며 별의별 놀음을…. 옛날에는 닉슨이 돈을 대주고, 뭐 어떻고 뭐 어떻고 한다고 별의별 소문이 다 난 거라구요. 그건 선생님과 아무 관계가 없다구요. 아무 관계없는 사람이예요. 내가 한국의 신세를 질 사람이 아니예요. 미국의 신세를 질 사람이 아니예요. 지금까지 나는 내 손으로, 내 힘으로 개척해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공장을 만드는 데도 누구보다 노력한 사람입니다. 공장에 갔다 오려면 세 시간 걸리는 데를 하루에 세 번씩 간 때가 얼마든지 있다구요. 안 가는 날에는 누구보다 정성을 들인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축복해 주셔야지요. 많은 자원이 필요하고, 많은 돈이 필요할 때는 그 돈을 벌기 위해서 많은 정성을 쌓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도둑놈입니다.
통일교회가 젊은이들을 고생시킵니다. 그렇지만 내가 여러분들보다 잘 먹는 것이 없습니다. 나를 위해서 돈 쓰는 데는 누구보다도 깍쟁이입니다. 내가 하늘을 알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생활에 대한 것을 내가 절약 하는 것입니다. 각 나라에서 손님이 오니까 좋은 것을 해 먹여야 되고 또 구경도 시켜 줘야 되고…. 외국서 여기 미국 오게 된다면 여러분들 보러 와요? 벨베디아에 오면, 벨베디아에만 왔다 가면 섭섭히 생각한다구요.
'이스트 가든에 와서 인사라도 하고, 인사하고 난 뒤에는 밥이라도 한끼 먹고 갔으면…'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국제적인 기반 위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도 초빙해야 되겠고 미국에 한다 하는 사람도 앞으로 전부 다…. 교회 책임자가 잘 못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나라는 그렇다구요. 내가 좋은 차도 갖고 있습니다. 그거 나를 위해서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될 수 있으면 그거 안 타려고 생각한다구요. 될 수 있으면 내가 안 타려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전체의 위신을 위하고, 하늘의 뜻을 위해서는…. 그래, 하나님의 아들딸이 잘살아야지요.
지금도 내가 비용을 쓸 때는 될 수 있으면 미국 사람이 번 돈은 안 쓰고 있다구요. 지금도 내 것 갖다 쓰고 있습니다. 또 그러고 내가 뭐 부끄러운 게 뭐 있어요? 내가 미국 사람들 앞에 잘산다구요. 그 잘사는 것이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통일교회의 위신을 위해서, 당당하게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본거지이니만큼 그러한 전통을 미국에서 세워야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그건 미국에서 세워야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그건 내가 안 하더라도 여러분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자리를 잡아야 그 다음에 여러분 간부 들도 자리를 잡지. 그렇잖아요? 점차적으로 해야 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내가 양심적으로 가책을 받을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왜 배 아파하느냐 이거예요. 만일에 내가 미국에 온 지 몇 해만 되었더라면 벌써 FBI가 조사하느라고 야단났을 것입니다. 내가 작년 4월에 왔으니까, 미국 교회에는 쓸 돈이 없으니까, 아무리 생각해 봤자 많은 돈을 외국에서 갖다 쓴 것이 뻔하지요. 여기 영주권은 작년 4월에 받은 것입니다.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돈이 있었어요? 없었으니까, 뭐 지금 통일교회가 뭐 있어요? 각 나라, 열두 나라 사람이 오니까. 돈을 가지고 온 것은 사실이지요 뭐.
내가 미국 땅에서 나쁘게 한 게 뭐예요? 각 나라의 돈을 갖다가 미국을 위해 쓰고 다니지 뭐. 또, 미국에 와서 젊은 사람들, 전부 다 히피들, 마약 먹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좋은 사람 만들었으면 그것이 미국을 위한 것인데 뭐가 나쁘냐 이거예요. 자 여기 손들어 보라구요. 마약을 안 먹어본 사람 손들어 봐요, 얼마나 되는지. 대부분이 먹었다구요, 대부분이. 대부분이 히피였고.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여러분들이 선생님 대해서 감사해요, 불평해요? 원수시하고 원망해요?「감사합니다」 미국 국민에게 앞으로 이것이 절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예!」통일교회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반대하면 어떡할 테예요?「싸우겠습니다」
우리의 시대에 책임지고 내가 죽기 전에 빨리 해치우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앞으로 후대까지 고생시켜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이 올바른 사람이요, 그것이 선한 사람이 아니냐 이거예요.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우리는 더 쉬지 말고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반대하는 환경을 '픽' 차고 넘어가야 됩니다. 여기서 이제 부딪히는데 밀고 나갈 거예요, 후퇴할 거예요?「밀고 나가겠습니다」 폭동이 벌어지면 어떻게 하겠어요, 폭동이 벌어지면? 싸우겠습니다」 미국 국민 전부 다가 통일교회 교인들을 다 잡아 죽이면 어떻게 할 거예요? 「싸우겠습니다」 없어지는 데도 싸워요? 그것까지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그때가 되기 전에, 우리는 그들이 죽일 수 없는 무리까지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죽일 수 없는 무리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만한 수를 빨리 만들어야 되겠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이 나라와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전통을 다 갖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문만 열어 놓으면 이 기독교를 한꺼번에 통일할 수 있는 내용이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민주세계를 우리에게 맡기면 단시일 내에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그러한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만일 미국이 우리의 뜻에 하나되는 날에는 이 세계를 구하는 것은 문제도 없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믿으라구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우리에게 무기가 없고, 우리에게 모든 과학의 힘이 없더라도, 우리는 맨손 가지고도 미국 국민과 하나만 되면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 하나만 움직인다면 모든 것이 해결 됩니다. 이것을 만약에 수행 못 하는 날에는 죽더라도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억천만 년이 걸리더라도 또 해야 되는 것입니다. 못 하는 날에는 여러분의 아들딸까지도 이와 같은 희생의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볼 때, 미국을 중심삼고 활동하는 것은 불가피적인 것이요, 결정적인 우리의 활동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선생님이 3년간에 미국 전국민 앞에 통일교회를 알려야 된다는 하늘의 명령을 받고 나서게 될 때, 이것이 쉬운 일이라고 생각했겠어요? 3년 동안에 소문을 전부 내야 된다는 거예요. 소문이 나는 데는 레버런 문이 나쁘다 좋다, 나쁘다 좋다, 나쁘다 좋다…. 이 놀음을 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좋습니다」 여러분은 '좋습니다' 하지만, 미국 사람들은 '나쁘다' 합니다.
자, 이렇게 뒤죽박죽인데 어떻게 하느냐? 수가 많아지면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모든 전통이 다 되어 있습니다. 수만 많으면 되는 것입니다. 수가 많으면 돼요. 이러한 사상을 가지고 미국 군대를 훈련시킨다면, 공산당 군대가 문제 되겠어요? 문제가 없다구요, 문제가.
여러분, 민주주의 가지고 부패한 미국 청년들을 구할 수 있어요? 미국의 군사력 가지고 국내의 부패한 걸 막을 수 있어요? 국회의 상원의원들이 아무리 법을 주장해도 그 법 가지고 앞으로 미국을 새로이 구원할 수있느냐 이거예요. 젊은이들 문제도, 가정이 파괴되는 문제도, 공산당의 위협적인 사상 문제도 모두 다…. 새로운 국가로서 당당히 세계를 지도하는 데에는 이 뜻 외에는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데, 그런 내용을 다 갖춘,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 단체가 왜 이렇게 핍박을 받고 고생을 해야 되느냐 이겁니다. 여기에 서 있는 나는 욕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내가 무엇을 하겠다는 욕망이 없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이 길을 가는 거다 이거예요. 인류를 위해서 이 놀음을 할 뿐이라구요. 이것을 알게 될 때 어느 것이 선하고 어느 것이…. 이것을 우리는 확실히 알았다구요.
역사 이래에 이와 같은 입장에 우리가 서 있고, 그런 우리를 하늘이 옹호하고 미래의 인류가 옹호한다고 할 때, 지극히 당당한 우리입니다. 우리는 가면 갈수록 승리하지만 반대하는 것은 가면 갈수록 패배자의 서러움을 당할 것입니다.
3년 동안에 레버런 문이 유명해졌다구요. 사실은 내가 여기에 정식으로 온 것은 작년 11월 23일이라구요. 11월 23일에 왔다구요. 그러니까 1년 10개월을 넘어 1년 11개월이 되었습니다. 2년이 못 되었다구요. 그 기간에 많이 유명해졌지요? 미국 국민들 속에도 아직까지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많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 뉴욕 지역에는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3년 동안에 알려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나쁘게 소문이 나든 좋게 소문이 나든 알려야 됩니다. 예루살렘이 소동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미국이 소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이 미국이 레버런 문 때문에 문제가 생겼다구요. 젊은 놈들 눈을 들여다보니까 눈이 살아 있고…. 가다가 그만둘 것 같지 않다구요, 눈들을 보니까. 아무런 옷을 입고도 전부 다 희망에 차 있다구요.
자, 서양 사람들이 이렇게 앉아서도 불평 안 하고 몇 시간씩 앉아 있다 이거예요. 두 시간이 넘었는데도…. 암만 봐야 그거 모르겠다는 거예요. '저거 왜 저래? 레버런 문이 무슨 재간이 있어서 저래? 하지만, 그건 영계도 모른다구요, 영계도. '나 같은 훌륭한 서양사람들, 국회의원이니 상원의원이니 하는 뭐 훌륭한 박사들의 말은 안 듣고, 그 동양 사람인 레버런 문을 왜 믿을까? 왜? 왜? 이러고 있는 거예요. 말도 한국말을 하면서 지도하고 있다구요. 암만 생각해도…. 연구를 하고 있다구요, 연구. 그렇지만 밖에 있는 사람은 암만 생각하고 연구해도 모른다구요. (웃음)
그러는 동안에…. 그들이 궁금해하고 이상해하지만 그거 좋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기간에…. 그래서. 3년간하고 3년간하고 7년 동안…. 7년동안에 우리는 뭘할 것이냐? 7년 동안에 어떻게 될 것이냐? 미국이 우리를 움직일 수 없고, 우리가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일 모레는 내가 미국 국회에 가서 상원의원들과 하원의원들을 모아 놓고 얘기할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꼭대기를 뚫어야 되겠습니다. 그 사람들이 말을 안 들으면 내가 그 사람들과 같은 사람을 만들 것입니다. 말 들을 사람을 만들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미국을 망쳐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상원의원을 위한 미국이 아닙니다. 국회의원을 위한 미국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한 미국입니다. 하나님도 하나님을 위한 국회의원, 상원의원을 바라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언론계에 대해서 내가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겠습니다. 무엇 갖고? 내가 언론기관을 만들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독자적인 면에서 공격을 할 것입니다. 이 세계를 망치는 것은 언론계입니다. 언론계가 공산주의의 앞잡이가 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 레버런 문을 공격해라. 내가 달게 받아 주마. 한때 보자'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래지 않은 장래에 너희 이상, 뉴욕 타임즈 이상을 내가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박수) 지금 일본에서는 이해 안으로 일간지를 만들어 치우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빨리 능가 해야 됩니다. 미국에서도 할 수 있다구요. 내가 명령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신문사들이 어려운 것이 뭐냐? 전부 다 배달을 해야 되는데 배달할 길이 없어서 점점 찌그러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어떠한 신문 사보다 나은 조직을 갖출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 지방까지도 뛰어라 하면 뛸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다구요. 땅콩 파는 대신에 신문을 팔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걸 그냥 활동할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박수)
그래서 여기 뉴욕에 불원한 장래에 신문사를 만들 계획입니다. 뉴욕에 있는 언론인들이 우리의 모든 것을 옳게 전하지 않는 이 분통한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가 단결해 가지고 그 이상의 것을 만들 수 있으면, 반대하는 것이 도리어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말없이 우리의 기반을 닦는 데 바빠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도작전적인 전법을 이용하여 빠른 시일 내에 그 사람들이 놀랄 만한 기반을 닦아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리고 나서는 대학교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대학교를 한꺼번에 다 지어야 되겠습니다. 이 미국에서 제일가는 대학을 지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일 짧은 기간에 제일 큰 대학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말만이 아닙니다. 하는 거라구요. 두고 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에게 협조할 수 있는 마음만 있으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할 수 있어요?「예」(박수)
그래서 세계적인 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과학자대회를 할 것입니다. 그때에 써먹으려고 노벨상을 받은 많은 사람들을 지금 우리와 연결하고 있습니다. 이번 런던 대회 때는 선생님이 지시해 가지고 120명이 모이게 되는데 그 가운데 노벨상 수상자가 22명 내지 24명까지 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박수) 얼마예요? 20퍼센트가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명년에는 뉴욕에서 6백 명에서부터 천 명까지 모을 계획을 하는 것입니다. 6백 명이상 천 명까지 모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건 미국 역사상에 없는 대회가 될 것입니다. 그때는 내가 가서 정식으로 말할 것입니다. 정식으로 얘기할 것입니다. 맨 처음 1회 때에도 꽁지로 올려라 해서 손님같이 얘기하고 두번째도 손님같이 얘기했지만, 이번 런던에서는 내가 처음에 얘기할 거라구요. 그걸 자기들이 원하게돼 있다구요. 자기들이 그렇게 안 내세울 수 없게 되었다구요. 돈을 내가지고 이런 놀음을 할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나라도 못 하는데.
자, 이젠 미국에서도 유명해졌다구요. 세계 어디에 내세워도, 레버런 문의 간판을 대해서 누가 뭐라고 할 사람이 없다구요. 그럴 수 있는 역량이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이거 왜 이러냐이거예요.
대학을 전부 다 짓게 되면 한꺼번에 4학년까지 채울 것입니다. 대학원까지 한꺼번에 채울 수 있는 길이 우리에게 있다 이거예요, 일년 동안에. 왜 그러냐? 전국 각 주의 대학교에 원리연구회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그 원리연구회에 속한 사람들이 전부 다 전학하면 한꺼번에 다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전세계의 조직을 통하면 만 명도 끌어올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뭐 동대(동경대학) 학생도 120명, 구라파 학생도 120명 해서 한국민단에서는 지금 7백 명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시키고 있다구요. 7백명의 한국 교포를 1년 동안에…. 그런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 통일교회는 세계의 대학생들을 데려다가 공부시키는 곳이다' 하고 소문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모든 대학교의 교수들도 알고 그 대학들도 전부 다 안다구요. 자, 그거 왜 그런 거예요? 전세계 유명한 대학교 학생들에게 '야야, 너희들 전부 다 우리 통일교회로 와라, 내가 장학금을 줄께' 하면 다 온다구요. 이번에도 일본에서 102명인데, 52개 대학이 동원되었습니다. 그거 보면, 그 대학에 선전을 해 가지고 학생들을 모집하여 장학금을 줄 때는 와라 해 가지고 얼마든지 끌어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질적으로 좋은 사람을 끌어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기반을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지금 닦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대학을 세워 가지고 미국의 전통을 바로잡는 대학을 만들고, 교수들의 사상을 바로잡아 가지고 세계적인 조직을 움직여서 앞으로 온 세계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길을 학교나 모든 전문 분야에 제시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일을 계속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자 그러면, 거기에 문제가 뭐냐? 돈이예요, 돈. 자,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 10만만 되어 보라는 겁니다. 10만만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경제대원을 3만 명은 동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디서? 이 미국에서. 3만 명을 전국에 배치하면, 이 사람들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국적으로 꽃을 팔자 하면 전국에 있는 꽃장사가 데모를 하는 거예요. 꽃장사가 통일 교회 때문에 데모를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 다음에, 땅콩을 팔자 하면 땅콩 장사가 전부 다 데모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손대는 모든 것은 국가적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 달에 얼마씩 벌 것이냐? 3만 명이 하게 되면 1억을 버는 겁니다. 그 많은 돈을 어떻게 쓸 거예요? (웃음) 웃을 게 아닙니다, 웃을 게.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포드 회사니, 무슨 뭐 팬암 항공 사니 전부 다 내가 산다구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도 내가 산다 이거 예요. 그게 우리에게 필요하다구요. 그것은 미국 국가적으로도 이익입니다. 미국 자체에도 이익이라는 거예요.
만약에 포드 자동차 회사를 사게 되면, 지금도 미국 사람의 자동차니까 미국에서만 팔아먹지만, 우리는 전세계에 팔아먹을 수 있다구요. 독일서도 독일 차 안 쓰고 미국 차 사게 할 수 있다구요. (웃음) 그러면 미국이 좋아하지요.
또, 우리가 비행기 회사를 하면 언제나 만원이 될 것입니다. 팬암 항공사 비행기는 언제나 만원이 된다구요. 왜? 전세계 통일교회에 땅콩 팔도록 선전해 가지고, 여행 다니는 사람을 찾아다니며 전부 다 활동할 텐데 뭐…. (웃음) 우리에게 먹혀든다구요.
전세계적인 조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명령을 하게 되면 국경을 넘어 가지고 그 나라의 주권자가 반대하는 것을 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을 국가적으로 환영하는 나라는 세계를 지배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레버런 문 외에는 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잖아요?「그렇습니다」 틀림없다구요. 내가 말하는 건 말뿐이 아닙니다. 두고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10년 후에…. 여러분들이 사회에 나가서 노력해 가지고 10년 후에 출세했다고 암만 해봐야 여기에서 고생을 해 가지고 출세한 것을 따라가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는 모든 한계선을 격파하는 취미를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반대하면 기독교를 밀고 넘어가고, 언론계가 반대하면 언론계를 밀고 넘어가고, 공산당이 반대하면 공산당을 밀고 넘어가야 합니다. 그러한 신념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생각하지 않는 것은 행동할 수 없는 것이요, 행동하지 않는 것이 성사될 수 없다 이거예요.
우리가 한국과 일본에서는 그 나라가 하지 못하는 일까지 해 나오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겠어요?「더 하겠습니다」 우리가 해보자구요. 그래서 우리 앞에는 경계선이 있을 수 없다는 신념을 가지고 사방으로 우리는 뻗어 나가야 되겠습니다.
원리공부도 그렇고, 승공사상도 그렇고, 통일사상도 그렇고, 이것은 내가 돌파해야 할 자연적인 길로 생각하고, 또 내가 사회활동을 하고, 전도 활동을 하는 것은 우리에게 맡겨진 임무로 알고 해야 되겠습니다. 밥 먹는 것보다 더 정당한 사실로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그마치 세계를 지도 해야 할 패들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을 해방해야 할 용사인 것을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용사인 것을 생각하면서, 우리는 어떠한 방어선, 어떠한 경계선도 격파할 수 있는 실력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자, 이제 알았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에게 돌아와 가지고 여러분 자신에게 질문을 해봐요. 나는 어떠한 경계선에서 죽을 것이냐, 어떠한 경계선을 넘다 죽을 것이냐? 격전 가운데서 죽을 거예요, 편안히 쉬다 죽을 거예요?「격전 가운데서 죽겠습니다」 대답은 다….
지금 이때가 전세계를 대한 최후의 격전 시기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부터의 요 3년간이 역사상에 없는 최후의, 하나님의 섭리를 중심삼은 격전 시대라고 선생님은 보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그와 같은 선상에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이 3년 기간 내에 공산당이 침입할 수 있는 조직적인 기반을 방지할 수 있는 길을 상실하는 날에는 어려울 것이라고 봅니다. 그건 미국 정부의 관리들은 모르지만, 레버런 문은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작년보다 금년에, 공산당이 협박하는 도수가 점점 높아지는 것을 볼때 문제가 심각한 차원에 들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쪽에서도 심각하고 우리쪽에서도 심각한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같이 걸어가던 친구가 도상에서 쓰러지는 것을 볼 것도 생각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러한 식의 격전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전도 강연을 하는데 공산당이 왜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우리들이 빨리 크게 되면 자기들의 모가지가 혼줄이 난다는 겁니다. 미국의 위정자들이, 공산당의 위협을 느끼는 이 위정자들이 공산당보다 래버런 문을 먼저 알아야 할 텐데 공산당이 먼저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요전번에 미국 청년 650명이 캐피틀 힐(Capitol Hill:미국회의사당)에서 단식을 3일간 하니까 '아. 저 단체가 무섭다. 그냥 크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 하며 별의별 억측을 하고 있다는 것도 내가 다 알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무슨 뭐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인류를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았기 때문에 어떤 전투에서 죽느냐, 어떤 전투에서 최후의 우리의 생명을 바칠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이제부터 요 3년간은 중요한 기간입니다. (판서하심) 7년 동안 여기서 일해 가지고 승산이 없게 될 때는 아기나 무엇이나 전부 다 데리고 여기 미국에서 깨끗이 떠날 것입니다. 여러분, 미국 국민이 반대해도 떠날 것입니다. 반대하면 이 나라는 마지막이 될 것입니다. 갈 길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기간에 이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선두에 서서 계속해서 할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3년간은 레버런 문이 선두에 서 가지고 생명을 바칠 것을 각오하고 나서는 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3년 기간에 선생님이 선두에 서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선두에 서야 되겠어요? 이걸 내가 묻고 싶다구요. 「저희들이 선두에 서겠습니다」 선생님이 없으면 문제가 크다구요. 앞으로의 세계에 대한 문제나 하나님의 섭리의 전반적인 것에 대해서 누구 아는 사람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이렇게 반대받는 선두에 서서 활동하는 데는 지극히 위험한 때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여러분이 그러한 환경을 책임지고 개척하지 않으면 안 될 제 2의 사명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생각해야 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 3년 동안은 선생님의 일생의 최후를 장식하는 싸움을 할 것입니다. 이제 3년 동안 기반은 닦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도 앞으로 배후에 있어서 선생님이 많은 노력과 길을 열지 않으면 안 될 모든 문제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 미국에서 7년 동안 선생님은 일할 것이다 하는 것을 결정하고 있다구요. 그때까지가 미국의 위기입니다, 위기. 위기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 다음에, 그래 가지고도 미국이 반대하고 미국 국민이 받들지 않으면…. 선생님이 떠나고 난 후에 그건 알 것입니다. 여러분 미국 국민들, 미국을 사랑해요?「예」나보다 더 사랑해야지요?「예」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야 될 거 아니냐구요? 내가 지금 죽음을 각오하고 나서고 있다구요. 여기 뉴욕이 얼마나 험악하고, 얼마나 위험천만한 곳인 줄 알아요? 그러니 여러분 자신들도 하나님의 뜻을 알았으니 이 나라를 위해서 선생님에 못지 않게 일하고 선생님 앞에 다가오는 모든 시련까지 책임질 수 있다는 신념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각자가 선두에 서서 달려갈 수 있고, 어떠한 경계선도 격파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실천하는 것만이 미국 국민으로서, 뜻을 아는 우리들이 해야 할 의무가 아니냐 이거예요.
우리 장사하는 사람들은 땅콩을 한 봉지라도 더 팔아야 되겠습니다. 한 봉지라도 더 팔자구요. 만일에 돌아오는 시간을 아홉 시로 정해 놓았다면 일 분이라도 더 팔아서 한푼이라도 더 벌겠다는 신념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그렇게 전진하는 싸움을 해야 됩니다. 전도하는 사람은 내 입을 열어서 세 시간 했으면, 여섯 시간이면 여섯 시간, 일곱 시간이면 일곱 시간 강의했으면, 그보다 더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전도를 하는 데 있어서는 하루에 열 사람을 대했으면 그보다 더 해야 되겠고, 백 사람을 대했으면 그보다 더 해야 되겠다는, 한 사람이라도 더 해야 되겠다는 신념을 가지라 이겁니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왔지만, 앞으로 가야 할 경계선까지는 아직 멀기 때문에 남아진 그 경계선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온 총력과 모든 것을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이 3년간에 선생님의 작전이 적중하는 날에는 세계는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그게 쉬운 일이예요?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미국에 와서 3년 동안에 소문내야 할 책임을 감당하려고 나서던 것보다도 이제부터 3년 동안 가는 길이 쉽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총집결해 가지고 일생에 없는 모든 정성을 기울이고, 일생에 없는 심각함으로 모든 정력을 투입해야 할 기간이 오늘날요 3년 기간인 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앞으로에 대해서 대개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이 3년 동안에 그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그렇게 알고, 우리는 여기서 쉬지 말고 경계선을 향해 또다시 진군을 시작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쉬운 것을 취할 거예요, 어려운 것을 취할 거예요?「어려운 것을 취하겠습니다」왜? 섭리의 때라는 것은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한 번밖에 없다구요, 한 번밖에. 이 기간이 아니면 없다구요. 돈은 언제나 있을 수 있고 사람은 언제나 있을 수 있지만, 뜻의 때는 언제나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수는 적지만 이것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없으면 없는 대로 돈이 없으면 없는 대로 단결하여, 하나님이 전능하신 하나님이니 그 힘을 의지하면서 가능하다는 믿음을 가지고 출발하는 수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생명을 다해 나서면 가능한 것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자, 이와 같은 3년간, 요 1976년, 1977년, 1978년 이 기간에 어떻게 우리가 기반을 닦고 넘어가느냐 하는 것이 밤이나 낮이나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는 문제입니다. 그걸 알고, 자 이제는 우리가 이와 같이 경계선을 돌파해야 할 이런 뜻의 길임을 알았으니, 우리는 정신을 차리고 옷깃을 여미고 하늘을 향하여 정면을 바라보면서 전진할 것을 이 시간 다시 한번 다짐해야 되겠습니다.
여기에 뉴욕 식구들이 모였습니다. 여러분의 책임이 중하다구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로 전미국에 소문을 낸 거라구요. 일반 미국 사람들은 '뉴욕의 통일교회는 어때?' 하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미국 뉴욕 교회 뭐 몇 사람도 안 돼 가지고 그저 그렇다' 하면 이것은 다 끝나는 것입니다. 뉴욕에 기반이 없으면 전국가에 기반이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는 거예요.
자, 그러니 우리가 3천 명을 여기서 빨리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빠를수록 좋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한 달 동안에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내가 이걸 못 하면 죽는다'고 생각해 가지고 목을 걸고 한번 해보라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열 사람씩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열 사람씩.
자, 여기서 보라구요. 인원이 3백 명이니까 한 달에 한 사람씩만 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3백 명이니까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면 한 달 후에는 6백 명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 통일교회 패가 3백 명 있으니까 합하면 6백 명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지금 기본 식구가 3백 명이니까 6백명이 되지 않아요?
자, 이 사람이 하나씩 하면 몇 명이예요? 1천 2백 명. 또 이 사람이 하나씩 하면 몇 명이예요? 2천 4백 명….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잖아요? 이게 가능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전도해서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보통 친구 두 사람은 갖고 있다구요. 친구들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자, 우리가 생명을 걸고 전도하는데, 한 사람 전도해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이런 절박한 때인 것을 생각할 때 한 사람만 전도해서 되겠느냐 말이예요. 이 세계가 죽고 살고, 역사가 죽고 살고, 하늘땅이 죽고 사는 문제가 달렸다는 걸 실감하는 사람이라면 이거 못해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우리는 이와 같은 목표를 향하여 단결해 가지고 새로운 경계선을 돌파하기 위하여, 삼천 명의 경계선을 돌파하기 위하여 총진군해야 되겠습니다. 자, 그렇게 한번 해보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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