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12월 23일, 안시일을 정한 지 마지막 달의 두 번째 남긴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영계와 육계가 주목하는 가운데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주목하는 이 자리에 아침에 경배식을 봉헌하고자 원하오니 온 천주가 기쁘신 가운데서 맞아 주시옵소서.
지금 이 시간에 여기 이스트 가든에서는 백 수십 명의 축복의 날을 맞이하여 결정한 상대들을 중심삼고 금번 크리스마스를 지나 26일 오전 중심삼고 성혼식을 거행하는 모든 준비, 바쁜 시간도 있사오니 영계의 조상들과 영계의 성인 현철들, 자기들의 소속 교단을 중심삼고 예속돼 있는 후손들의 갈 길과 자기 직접적 조상들도 같이 동참하여 축복의 은사권 내에 혜택을 받아 같은 보좌로서 천국 고속도로의 대로를 달릴 수 있는 모든 인연된 조상들과 선조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시간 한국, 일본, 미국을 중심삼은 백 여 국가의 유엔에 가입한 모든 동족들과 몽골반점 혈족을 묶으려 하는 모든 전부도 이제 2월 14일을 중심삼은 부모님의 생신을 중심삼고 3만 6천 명이 모여서 수고하는 준비의 시간도 바쁘오니 미국과 한국이 일심동체가 되시어서 평화통일을 위한 초종교초국가 왕권 수립과 더불어 연합적인 천일국 창건을 위해 준비하는 모든 수고하는 발걸음에도 하늘이 기쁘신 가운데서 일체를 주도·지도하시어서 승리의 원만한 기준을 갖추어 가지고 하늘과 땅이 만세 축복의 날로서 정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참석한 모든 자녀들을 같이 축복하여 주시기를 바라오며, 이제 한 번밖에 남지 않은 안시일을 남기고 있사오니 이 일주일 기간 있는 정성을 다하여 천일국 4년간의 바쁘신 섭리의 운행 과정의 모든 대회를 거친 모든 무리들이 정비와 새로이 결심을 하여 새해의 표어를 정해 가지고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높은 차원에서 완성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오며, 이 아침 경배를 기쁨으로 받아 주옵기를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여기로 나오라구. 자, 앉으라구. 훈독회는 흥진이 보고한 내용, 영계의 보고를 해요. 얘들이 그걸 알아야 돼.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모두 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계를 알아야 된다구. 그래야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는 거라구. 먼저 영계를 잘 알아야 된다구. 그다음에 가정·종족·민족·국가와 세계를 중심삼고 천국을 이뤄야 한다는 거야. 그것을 기억하고 전진해야 되겠다구. 알겠어?「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어디 갔어?「지금 찾으러 갔습니다.」준비하고 다 그래야지. 어저께 축복 결정한 사람들 다 했지? 오늘은 너희들이 나가 가지고 미국도 구경할 데 구경하고 둘이 다니고 새로운 자기 가정 편성을 위한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한 20명, 어젯밤에 두 시까지 도착하고 그래 가지고 한 20명은 새로 왔습니다. 요 앞에 앉은 사람들입니다.」
어디, 20명이 누구야?「새로 온 사람들입니다.」한국 사람? 일본 사람? 누구야? 새로 도착한 사람들 손 들어 봐라. 어디에서 왔어?「유럽에서 사람들이 많이 왔습니다.」그래, 한국 사람은 없구만. 누구야? 이름이 뭐야?「이현숙입니다.」넌?「전 일본입니다.」그래. 자, 앉으라구.
맨 처음부터 흥진 군이 영계 가서 고생하고 훈련받으면서 그러던 내용들은 다 어떻게 됐어? 언제든지 그거 기록하라구. 이건 뭐야?「이건 책으로 돼 있는 거예요. (어머님)」「흥진 님 영계의 서신입니다.」뭐가 들어가 있어?「흥진 님이 보내신 영계 보고서입니다.」그건 마지막 보고서잖아. 맨 처음부터 보고서가 있잖아.
자, 그러면 그것만 읽고. 여기의 보고서는 흥진 군이 영계에 간, 선생님 아들딸들이 네 가정이 영계에 갔다구. 선생님이 영계에 지시하면 영계를 전부 정비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사명을 띠고 가서 지금 일하고 있다구요. 이 세상만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이 네 가정이 가 가지고 동서남북 선생님을 중앙에 모시기 위한 훈련을 하는 데는 훈련이 뭐냐 하면 축복가정을 완성시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지상에 사탄의 혈통을 끊어 버려야 돼요. 일리미네이트(eliminate; 제거하다)해야 된다구. 끊어 버려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이 가 가지고, 여러분은 직계 자녀가 아니지만, 방계적 자녀들이 그 이상 지상에 있어서 부모를 모시고 효자·충신·성자의 도리를 완결하지 않으면 위신이 서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조상들이 여러분을 따라다니고 있다구요. 영계에서 보게 된다면 여러분이 땅에서 잘못 하게 되면 영계에서 문제가 커요. ‘저놈의 자식, 저거!’ 땅 위에서, 땅만이 아니고 하늘에서 지금까지 모셔 보지 못하던 참부모를 지상에서 모셨는데 자기들 몫까지 겸해 모셔야 할 텐데 불구하고 세상을 모르고 허송세월 할 때 복을 주는 것보다 복을 거두어서 다른 데 넘겨주는 이런 경쟁이 벌어질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는 모르지만 여러분의 선한 선조들이 지금까지 공적이 있다 하더라도 지금 지상에 여러분을 협조해 가지고 부모님을 잘못 모시면 빼앗겨 버려요. 익스체인지(exchange; 교환)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이것이 부모님 앞에 부모님의 자식, 대표의 자식이 영계에 가 가지고, 실상이에요. 실상을 보고하는 걸 여러분이 믿지 못하면 벌받아야지. 알겠나?「예.」여러분이 가서 보고하는 이상이에요.
하늘나라에 보낼 때 하늘나라의 총사령관, 천총관이에요.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이기 때문에 예수건 뭐 5대 성인 누구든 흥진 군 휘하에 들어가 재교육 무장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이 땅이 완성이에요, 땅에서 완성해야 하기 때문에 땅에 있는 여러분은 그 몇십 배, 몇백 배 열성으로 해야 할 텐데 생각도 안 하고 영계를 부정하는 이 미치광이들이 많아요. 빠른 시일 내에 깨우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
이것이 하늘나라의 ≪천성경≫인데, ≪천성경≫을 아나? ≪천성경≫ 보여 주라구.「예.」금년 4월이지? 이게 뭐냐 하면, 하늘나라의 바이블(Bible; 성경)이에요, 하늘나라의 바이블. ≪천성경≫! 성경이라는 것이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지금 종교들이 많아 가지고 얼마나 경전이 많아요? 이것이 선생님 말씀집 5백 권 가운데서 골자를 추려 편성했는데, 섭리에 필요한 내용이 다 들어가 있어요. 이걸 완전히 메모라이즈(memorize; 기억하다.) 해야 돼요. 알겠나?
여러분, 미국에 법정에서 헌법을 중심삼고 부서 법이 있으면 그 부처 부처에 재판을 하게 될 때 헌법을 중심삼고 법을 중심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의 땅과 하늘나라의 새로운 헌법과 부처 법이 세분은 안 됐지만 대개 다 들어가 있다구요.
이것을 모르게 된다면 하늘나라에서 추방당한다는 거예요. 알겠나? 금년 4월 18일에 봉헌식 했지? 양창식 알아?「예.」무엇이?「4월 19일이 봉헌식입니다.」선생님을 중심삼고 5회를 끝냈어요. 다섯 번을 했다구. 열 번, 백 번도 계속하는 거예요. 모르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시험을 치는 거예요. 시험 치게 되면 선생님이 말씀한 설교집 5백 권에 대한 것은 참고 자료예요. 어디 어느 때에 얘기한 것이 전부 다 있기 때문에 5백 권 선생님의 설교집 가운데서 몇 권 몇 페이지에 기록이 돼 있다는 것을 뽑은 거예요.
이것이 지금 한 말이 아니에요. 통일교회가 출발할 그때부터 한 말이 지금까지 중요한 말이 다 들어가 있는데, 선생님 나이가 스물 다섯 살 때 통일교회를 만들 때 이 내용을 다 알고 만들었기 때문에 그때 한 말이나 지금 하는 말이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하는 말이나, 그때 말이나 같다구. 하나이지 둘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모르면 큰일나요. 참부모님이 싸워서 이긴 이 ≪천성경≫ 내용 때문에 사탄이 물러가는 거예요. 보따리 싸고 꼼짝 못 하게 돼 있어요. 물어보면 답변 못 해요. 답변 못 하고 얼굴을 나타낼 수 없어 숨어 버려야 돼요. 왜? 너무 세밀히 기록돼 있기 때문에. 알겠나? 그걸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죄가 백주에 그림자가 없게끔 전부 드러나기 때문에 그 앞에, 하나님이 바라보는 눈앞에 있을 수 없기에 도망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땅에 성경이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이것이 근원이 어디냐 하면 영계가 아니에요. 땅 위의 참부모예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영계까지, 영계가 뒤집었으니 바로잡아 가지고 여기에서 바로잡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하늘나라의 ≪천성경≫이라는 것입니다.
학교 무슨 공부, 무슨 하버드가 문제가 아니에요. 하버드가 하늘나라를 알아요? 하버드 디비니티 스쿨(divinity school; 신학교)에 들어가 있는 녀석들은 하나님까지도 없다고 하고, 죽은 하나님을 설명하고 있어요. 미친놈들이에요. 그건 지옥에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그것이 자랑할 것이 없어요.
미국의 종교도 종교 간판, 에덴동산에 종교 간판이 있었나? 나라가 있었나? 가정이에요. 가정이 먼저예요. 거기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런 내용을 설파했으니만큼 이런 내용을 ≪천성경≫을 대신 대독시키는 양반이 누구냐 하면 선생님의 아들딸들이에요. 알겠어요?「예.」
성현 무슨 공자, 예수 누구 할 것 없이 배워야 돼요. 여기에 대해서 다 모른다구. 여러분은 여기에서 그 이상 알기 때문에 앞으로 영계에 가게 되면 성현 현철들이 여러분을 형님으로 모셔야 되고 스승으로 모셔야 돼요.
이걸 몰라 가지고 어떻게 해요? 자기들 살고 있는 세계를 몰라 가지고…. 그보다 더 완전한 해방적 지상천국이 세워지면, 종교가 없어지고 나라가 없어져요. 대가족 한가정의 혈족을 이룬 거기에서부터 새로이 선생님이 이제부터 조상 편성을 1대, 2대, 이 땅 위에 편성을 다시 해야 된다구. 다 법의 판정 난 후에 다시 1대조, 2대조 편성이 벌어져요. 여러분이 어느 조상의 몇 대권 내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천상·지상세계가 한 나라로 영원히 존속하는 거예요. 나라가 다시는 변경 안 돼요.
그래, 각 나라가 있어 가지고 정책이라는 것이 없어져요. 미국은 미국 정책, 유엔 정책, 191개 유엔 가입국이 정책을 세움으로 그 정책 때문에 이 땅 위에 손해보는지 알아요? 이것을 알게 되면, 대가정이상만 알게 되면 정책이 필요 없어요. 그냥 그대로 가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있어서 경제권을 중심삼고 분등한, 나눠줄 수 있는 이것이 앞으로 정치권이 해야 할 일이에요. 무슨 싸움을 하는 야당 여당이 없어져요. 야당 여당 이원제라는 것은 투쟁 개념이 남아 있어요. 형제세계예요. 야당 여당이 싸우는 데는 천국이란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그건 사탄이 주관하고 만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새로이 알고 새로운 세상을 여러분의 손으로써,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힘과 여러분의 모든 정성을 묶어 하나의 세계, 하나의 문화, 하나의 왕권 세계를 세워야 됩니다. 영원히 후대에 변치 않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다음에는 절대복종 하는 이런 전통을 세워 가지고 억천만세 지상이 천국화 될 수 있는, 어디나 다 같이 살다가 같이 영원 무한한 대우주 세계로 이동해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나? 여러분, 이게 뭐라고? 헤븐리 바이블(Heavenly Bible; 천성경) 해 봐요.「헤븐리 바이블!」헤븐이라는 것은 영계만이 아니에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와 지상이 하나된 천국이야. 천국은 하나지 둘이 아니야. 타락으로 사탄이 갈래갈래 흩어 놓은 거라구. 어떻게 하나의 천국을 이루느냐? 천국이라는 것은 영계와 지상이 하나된 천국을 말하는 거라구. 알겠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래서 이제 흥진 군이 영계에 가 가지고 한 보고, 부모님 앞에 아들이 가서 보고한 내용을 이제 일러줘야 할 텐데 그거 믿지 못하면 너희들, 그냥 그대로예요. 영계의 실상을 보고했는데, 아들이 부모 앞에 보고한 것을 형님과 부모가 참부모를 모르던 것을 알아 가지고 ‘아이고, 참부모가 누구인지 나 모르겠다.’고 하다가는 재까닥 걸려 버려요. 갈 길이 막혀 버려요. 알겠나?「예.」영계에 보고하는 것이 구약성경, 신약성경보다 더 철저하다는 거예요. 앞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그리고 김활란이라든가 박 마리아든가 그것도 읽어 주는 게 좋을 거라구. 오늘 뭐 시간이 많잖아? 여기 온 사람들은 23일까지 오라고 해서 왔기 때문에 꼼짝 하지 말고 선생님이 떠나라고 하기 전에는 훈독회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알겠어?「예.」자, 시작해요.
「이 글은 영계의 흥진 님께서 천주청평수련원의 훈모님을 통하여 지난 2002년 1월 1일 제35회 참하나님의 날을 맞이하여 참부모님께 올린 영계 보고서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참부모님 천주승리 축하 선포식’을 거행하셨습니다. 이를 기점으로 하여 사탄이 강제로 지옥으로 끌고 가던 시대와는 반대로 영계에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자기의 후손들에게 재림하여 강제로라도 천국으로 데리고 갈 수 있는 자유 해방권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강제로 이제 축복해 줄 수 있어요, 땅의 여러분과 조상이 하나돼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세계와 마찬가지 결과가 되는 거예요. 자, 계속해요.
『……그래서 사탄이 하늘 편 경계선 권내에 들어올 수 없게 되어 하늘 앞에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자녀들과 이 땅 위의 자녀들이 종횡과 전후의 전체를 중심삼고 통일적인 사랑의 왕권주의를 선포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두 세계의 보조를 맞추기 위한 하나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시대에 역사 해 나가는 데에 있어 반대될 때는 자기도 모르게 영계에 데려가 버려요. 사건, 심상치 않은 사건으로 많은 사람들이 희생한다는 거예요. 특별히 주의해야 돼요.
부모들이 처단해요. 악마들이 지옥으로 데려가기 위해서는 선한 사람을 강제로 끌어갔지만, 이제는 악한 자기 일족들을 선한 조상들이 목을 매서 끌어서라도 축복받게 하면 하늘나라에 입적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옷을 벗겨 놓기 위한 경쟁이 붙는다는 거예요.
1년 동안에 얼마나 세상이 바뀌어졌는지 몰라요. 요 3년 동안에 한 일이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한 일의 몇십 배 일을 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몸 마음이 싸우던 것이 마음이 강해져 가지고 몸을 자연히 굴복할 수 있는 때로 넘어가는 거예요.
마음의 세계에 조숫물이 들어와 가지고 몸뚱이보다도 높은 자리에 올라왔기 때문에, 묻어 버리기 때문에 살길은 이 물 가운데서 마음 보따리 끈이라도 붙들어야 살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같이 몸 마음이 싸우던 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은 이제 한꺼번에 스러지고, 그다음에는 유니온(union)이라든가 공산당 데모하던 것이 한꺼번에 스러져 들어가요. 가을날이 되게 되면 추풍낙엽, 찬바람에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상은 빨리 사탄세계의 모양을 뒤집어 가지고 하늘세계로 변경시켜 나갈 이런 놀음을 해야 할 것이 축복가정 만국해방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안 하더라도 이제 조상들이 내려와서 지옥을 넘어서 축복해 준다구. 알겠나?「예.」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기 미국이나 한국에서 통일교회를 기성교회의 반대하던 녀석들이 모여 가지고 나라 전체를 축복하는데 반대하려면 입이, 혓발이 말려 붙어요. 반대했다가는 재까닥 가 버린다는 거예요. 지옥으로 거꾸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본심이 허락지 않아요. 그럴 때에 넘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자신을 가지고, 여호수아 갈렙이 이스라엘 나라에 입성해 가지고 ‘강하고 담대하라!’ 이거예요. 주체적인 의식을 가지고 밀면 밀리게 돼 있지, 주체 앞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이 내용을 공부를 잘 해야 돼요. 이거 다 책들로 만들었기 때문에 구해 가지고 솔솔 외우면서 내가 어느 곳에 머물러 있는지, 흥진 군이 보고한 내용을 가지고 여러분이 지금 영계에 어디 갈 것을 발견해야 돼요.
그래, 가르쳐 주었으니 가르쳐 준 대로 자기가 처할 수 있는 장소부터 발전해 나갈 길을 찾지 않으면 탈락자로서 한이 있을 수 없어요. 그건 지옥으로 직행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선생님이 이렇게 가르쳐 주고 묻고는 ‘예!’까지 했으니, 영계에 가 가지고 ‘선생님 왜, 지옥이 어떻고 하늘나라가 어떻다는 걸 왜 안 가르쳐 줬습니까?’ 못 해요. 가르쳐 준다구. 이 내용이 여러분이 하나 안 됐기 때문에 문제 되는데 문제 될 수 있기 전에 문제 되지 말라고 다 가르쳐 줬으니 입을 열 수 없어요.
‘참부모, 거짓 부모가 아니고 참부모라면 참되게 안 가르쳐 줬어?’ 가르쳐 주고 있다구요. ≪천성경≫에 다 가르쳐 줬다구요. 그러니 그걸 공부도 안 하고 읽지도 않아 가지고 안다고 행사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가 그런 통일교회가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학·박사, 세상으로 말하면 말이에요, 대학 졸업이 아니에요. 대학원 졸업, 박사코스 넘어갈 수 있는 그 길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대학원 코스, 박사코스를 패스해야 천국 들어가요. 교재가 다 준비돼 있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신청하는 사람이 수천 수만이 갑자기 신청하기 때문에 자기 순위가 되려면 몇십 년, 몇백 년 걸려야 자기 순위가 올지 몰라요.
그래, 여기서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등록해 가지고 휘익 휘익 몇천년 타고 넘어갈 수 있는, 땅에서 완성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직단거리 개념이 아니고 빙빙 돌아가 가지고 갈 수 없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확실히 알겠나?「예.」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 이 책을 사야지, 그냥 주면 안 돼요. 자기 재산과 바꿔요. 자기 생명과 바꿔도 저 내용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미국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내용이에요. 미국 국민이 다 천국 갈 수 있나? 타락한 세계예요, 이게. 사탄권 내에 있어서 그 수속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말한 것을 잘 알아듣고, 이제부터는 저 책을 여러분이 공부하고 시험을 칠 때에 시험문제를 내 준 그러한 것을 답할 수 있는 교본을 선생님이 미리 만들어 줬는데 그 교본을 몰라 가지고 낙제하면 난 몰라요. 선생님 책임이 없어요. 너희들의 책임이지. 알싸, 모를싸?「알싸!」
협박이 아니에요. 이렇게 돼 있다구. 아들이 가서 아버지 앞에 거짓말로 보고할 수 없어요. 거짓말했으면 흥진 군도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사실대로 보고한 거예요. 그 사실대로 보고한 것을 너희들이 사실로 믿지 않으면 모가지가 재까닥 걸려요.
그러면 믿어야 되겠나, 그렇게 알아야 되겠나? 믿는 것은 컨셉이에요. 안다는 것은 실체예요. 리얼리티(reality; 실체)예요. 실체와 컨셉이 달라요. 컨셉은 몰라요. 볼 수 없고, 내용을 몰라요. 실체는 볼 수 있고 내용을 아는 거예요.
그래, 보이지 않는 무형의 세계를 이제는 보일 수 있게끔 실체권으로써 선생님이 두 세계를 밝혀 준 것을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으니, 그 실체권을 몰라서 어디에 가 머물래요? 공중에 뜬구름처럼 반짝 떴다가 언제 가서 없어질지 몰라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비참한 무리가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다 듣지? 이어폰으로 다 듣지? 컨셉, 실체? 「실체입니다.」보고, 느끼고, 만지고…. *그러니까 어떻게 부정해? 영원히 부정하지 못한다구. 맛있다는 것을 알고 나면 부정하지 못하는 거라구. 경험이 제일이야. 알겠어, 알았어? 알았어? 지금 안다면 결과가 없어. 안다는 것은 완전한 것이 아니야. 안 다음에 실천해야 실적이 되는 거라구.
실적을 쌓아야 돼. 실적이 없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 실적이 없으면 문제가 된다구. 지옥으로 가는 거야. 캄캄한 어둠 속이 지옥이라구. 거기에 떨어지면 어느 누구도 해방할 수 없어. 하나님도 못 하는 거라구. 어떤 조건이 있어야 하나님이 참부모한테 다시 한 번 체크해 보라고 하시는 거라구.
수천년 동안 지옥에 떨어져 있는데, 그러한 입장을 여러분은 어떻게 극복할 거야? 쉽지 않다구. 탕감해야 돼. 안 그러면 본연의 해방된 세계에 못 올라간다구. 그것을 영계에 들어가면 대번에 체크하게 된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알겠나?「예.」알겠어? 이어폰으로 다 듣지?「예.」다들 이어폰 가지고 다니지?「예.」못 들으면 그놈의 자식은 여기 들이지마. 그건 사람 노릇 못 해. *네가 이어폰을 통해서 들을 수 있다는 것이 20세기의 기적이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이 그걸 발전시키고 너를 구해 주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알겠나? 저 뒤에서도 알아들어?「예.」얼굴들이 시꺼멓게 보이니까 껌정 사람 모양이구만, 사탄의 사촌. 자.
『이 날을 기해서 부족한 소자를 ‘가정구원을 위한 성자의 자리’에 세워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가정들을 연결시키고 지상에서 이루어진 가정들과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조상 가정들을 일체화시킬 수 있는 일에 더 앞장서기를 바라시는 소망 가운데 가정구원을 위한 성자의 입장에 세워 주셨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영계의 가정구원의 성자예요. 챔피언, 홀리 맨(holy man; 성자), 중심존재가 돼 있다는 거예요.
『이를 통해 예수님시대에 실패했던 것을 연결시켜서 영계와 육계에서 동시에 시행하고 있는 가정이상의 확장운동이 바로 청평운동이라고 축복해 주셨고, 예수님 시대의 영적인 부모의 기준뿐만 아니라 영육을 중심삼은 기준을 충당시키기 때문에 축복을 대행할 수 있다는 말씀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소자가 하는 모든 것은 참부모님의 말씀대로 시행하고 있는 것뿐이옵니다.』
그래, 흥진 군이 마음대로 못 해요. 선생님의 허락을 맡아야지. 너희들도 마음대로 못 해. 선생님의 허락권 내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지, 허락권 내를 벗어나 마음대로 못 해. 아무리 여기 양창식이라도. 양창식 그거 알아? 물어보잖아. 답변해야 될 것 아니야?「예.」
『……이날 아벨권과 가인권을 대표한 여덟 명이 각각 두 명씩 동서남북으로 향하여 서서 성주를 뿌림으로써 우주를 성별하였는데 이는 통일교회 전체를 대표하고 영계에 있는 전체 축복가정들을 대표한 입장이었습니다. 총해원 추석 기념식을 통해 자유자재로 동서남북 중앙 어디든지, 종적 세계 어디든지 차원을 달리하는 자리에서 모든 것을…』
그래, 이제 자기들이 선한 조상을 모실 때가 왔어요. 기독교에서는 우상숭배라고 반대하지만, 조상을 반대하게 되면 자기 설자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이제는 조상을 찾아서 땅 위에 정성들여야 돼요. 시제, 차례도 하고. 그런 것 다 한국 사람들은 알지?
1년 동안 가장 귀한 것, 자기들이 먹을 수 없게끔 귀한 것을 보관해 가지고 제일 좋은 것을 조상 앞에 드려서 지상과의 관계를 맺게 돼요. 좋은 것을 드렸으니까 좋은 것 협조해서 갚게 되는 거예요. 줬으면 받아야지요? 숨을 한번 후- 내쉬어 봐요. 후우- 이러고, 들이쉬지 마! 죽어야 돼요. 주고받아야 되는 거예요.
(휘파람을 부심) 그래, 열두 시 돼서 이렇게 휘파람을 불면 말이에요, 사탄이 부는 휘파람이라는 거예요. 요즘에 한국 영화(드라마)가 무슨 꽃?「‘왕꽃 선녀님’입니다.」‘왕꽃 선녀님’이라는 영화가 나오지? 무녀가 열두 시 되면 휘이익 하게 되면 영을 부르는 거예요. 영계가 그래요. 신호 되는 거예요.
요즘 선생님도 그렇게 선한 영을 부른다고 운동을 하고 나서 ‘휘이익!’ 하고 부르는 거예요. 주변에 깃발 아래 와 있던 영들을 불러 가지고 너희들 수고했다고 해서 무얼 과일도 주게 되면 나눠 먹고 그러는 거예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지? 너희들 몽시 가운에, 기도 가운데 선생님을 만나고 그러는 사람 손 들어. 만나본 사람 손 들어 봐. 들어 봐, 얼른 손 들어 보라구. 전부 들어 봐요. 전부 다 가르쳐 주게 돼 있어요.
누구나 다 기도하면 가르쳐 주게 돼 있어요. 알고 살게 돼 있지, 모르고 살게 안 돼 있어요. 세상에 그런 단체가 어디 있어요? 아프리카 전도 간 사람들이 선생님에게 물어보면 ‘내일 내가 이 국경선을 넘을 때 어디로 가렵니까?’ ‘야, 이 간나야, 내가 안내하는 대로 가. 요리 가 요리 돌 넘어 가지고 그리로 해 가지고 그리 가 가지고 제일 좁은 데 가 가지고 강을 건너.’ 강을 건너면 다른 나라예요. 다른 나라 가서 사흘만 지나 오게 되면 또 3개월씩 연장 받는다구. 그런 코치를 받고 있는 거예요. 몇 분 동안에 건너지 않으면 악어한테 먹혀 버린다 이거예요. 있는 힘을 다 해서 건너라 이거예요. 그런 지도를 받고 있어요. 또 어디 싸움판에 가지 말라고, 또 조사 오는 것도 다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교사 돼 보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을 몰라요. 자기 생명을 걸고 국경을 지나다니는 밀사의 행동을 해 보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이 자기를 지도하고 있다는 것을 몰라요. 집에, 안방에 있는 사람을 하늘이 찾아와서 무엇에 시켜 먹겠나? 추운 겨울에 국경지대를 넘나들면서 하늘을 붙들고 눈물이 앞서는 것을, 눈물이 얼어 떨어지는 이런 선두에 달리는 사람들을 후원하기도 바쁜데, 안방에서 편안히 자 가지고 천국 가겠다고 꿈꾸는 미치광이들이 많아요. 그런 사람들은 천국을 빼앗겨 버려요.
선조들이 다 복수하는 거예요. 기둥 빼 가고 헐어 가 가지고 자기는 빈 집 허물어진 돌 더미를 바라보면서 천국 가겠다고 해야 나중에는 원수가 와서 도말하고 없어져 버려요.
기독교가, 미국 기독교가 싸움판 아니에요? 싸움판이 남을 게 뭐야? 통일교회는 싸움이 아니에요. 보다 위하려고 해요. 갑(甲)이라는 사람보다도 내가 신세를 끼치려고 하니 그 단체는 발전하게 돼 있지. 알겠나?「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알겠어, 모르겠어?「알겠습니다.」
야, 알겠다는 답변을 하니까 너희들 얼굴에서 빛이 반짝하고 비치네. 그런 거예요. 이 땅 위에 하늘이 바라볼 때는, 땅에서 하늘을 바라보면 큰 별과 작은 별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큰 별 작은 별같이 하나님의 눈에 보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그런 가르치는 대로 하게 되면 큰 별같이 빛나는 거예요.
큰 별이 지나면 항성이 돼요. 태양같이 불을 자체가 발산시킬 수 있는 항성이 돼야 되는 거예요. 위성 가지고는 안 돼요. 그 자리까지 가야 언제든지 모든 사람이 와서 쉴 수 있고, 모든 사람이 거기에서 좋다고 붙어 살 수 있는 거라구요. 어두운 데 누가 붙어살려고 그래요?
자, 그러니까 알아야 돼요. 알겠나? 깨끗이 알면 알수록 그만큼 너희들이 하나님이 보게 될 때, 통일교 어느 누굴 보니까 아이고, 제일 흑인 아가씨가 제일 못생긴 아가씨가 왕별이 돼 가지고 빛이 나는 거예요. 인종차별에 따라 가지고 하나님이 대해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노력에 따라 가지고 대해 주니만큼 고생을 더 많이 하라는 거예요.
미국에 애국자는 백인들이 아니에요. 흑인인 것을 알아야 돼요, 흑인. 어려운 가운데서 핍박을 받으면서도 나라를 위해서 고생한 거라구요. 2차대전에 죽은 사람들을 알링턴에 묻어 놓은 것이 흑인들하고 주변 주라구요. 도시에서 떨어진 그런 사람들이 알링턴 무덤에 묻혀 있다구요. 영계 가면 선생님이 대번에 해방해 준다구요. 그거 알아요?
그래서 알링턴 가까이, 여기는 알링턴 가까운 곳이 아니구만. 워싱턴 가 보게 되면 알링턴 가까운 데 우리 쉐라톤호텔이 있지? 국방부 대표 호텔을 내가 샀어요. 미국에서도 선생님이 부자라구. 워싱턴 가게 되면 선생님 소유물이 많지요?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통신사, 그다음에 호텔들도 중요한 곳에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 있어서 선생님이 살려고 하면 안 팔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세계 통일교회 식구들이 돈 있는 사람, ‘야, 너희들 워싱턴 와! 재산 팔아 가지고 와! 저 호텔을 내가 사 줄게.’ 하면 살 수 있나, 살 수 없나? 선생님을 따라 다니라는 거예요.
내가 아프리카면 아프리카의 제일 좋은 곳, 경치 좋은 곳 주인이 됐으면 거기에 관리인들은 주인 앞에 바쳐야 돼요. 수속만, 전화만 딱 ‘따르릉’ 하게 되면 오케이 해 가지고 주인 앞에 납품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주인 따라가야 국물이 생기지요? 종 따라가야 몽둥이 찜질하고 욕밖에 없어요. 지금까지는 타락한 세계에 악한 놈들이 선한 놈들을 몽둥이로 때려죽이고 피를 보고 다 그랬다는 거예요. 백인이 뭐이고 흑인이 뭐이고 사람은 마찬가지예요. 요 가죽 하나 벗기면 다 마찬가지 아니에요? 백인이 피가 하얘, 백인이 살이 하얘? 가죽 벗기면 다 같아요, 요거 요 가죽 안에. 가죽이 태양에 그을려 가지고 흑인이 됐지.
너희들 백인 패들은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 북극곰 족속)예요. 태양을 못 봤으니까 허얘지지 않았어? 블루 아이(blue eye; 파란 눈)! 북극, 노스 폴(north pole)에 있었으면 눈이 쌓여 있으니 블루 워터(blue water), 블루 풀(blue pool), 블루 컬러(blue color), 언제나 ‘블루, 블루!’ 뭘 먹더라도 물을 먹어야 되니까 블루 컬러를 원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이 보호색이 돼서 블루 아이가 됐어요. 그레이 헤어(gray hair; 회색 머리카락), 이것은 가을 절기 이상이에요. 그레이 헤어보다 화이트 헤어(흰색 머리카락), 북극에 사는 사람들은 사냥 해 먹기 때문에 피를 보는 것을 좋아해요. 백인 세계는 피를 흘려 왔어요.
사냥을 셋이 가게 되면 동에서부터 서까지 돌아올 때는 누가 주인이 되냐? 셋 중 둘은 죽고 하나만이 남아요. 사냥한 모든 모피라든가 지고 가 가지고 자기가 잡았다고 해서 자기 개인주의가 발달해 나왔어요.
개인주의 때문에 망하게 돼 있잖아요. 서양 사람들은 옆에 와도 인사도 할 줄 모르지만, 동양은 동네 동네를 알고 살아요. 위하는 심정권이 남아 있다구. 백인들은 주의해야 돼요.
내가 컬러드(colored) 면에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원리가 그래요. 노스 폴에서부터 스칸디나비아로 해 가지고 잉글랜드, 잉글리시가 뭐예요? 해적 기지예요, 해적. 알겠나? 영국이 어디예요? 해적 기지예요. 해적이 뭐예요? 해적을 영어로 뭐라고 해? 양창식!「예.」영어로 해적을 뭐라고 그래?「파이럿(pirate).」
*스페인 해적, 포르투갈 해적, 영국 해적이 싸워 가지고 마지막에 남은 것이 영국 해적이라구. 영국이 인도와 중국을 점령했어. 백인이 중국에 들어가서 마약전쟁을 일으킨 거라구. 그렇지? 마약으로 중국 젊은이들의 뿌리를 뽑아 버리고 백인들이 그 땅을 차지하려고 생각한 거야. 그것을 하나님이 용서하시지 않았어. 그렇게 아시아에 마약을 뿌렸는데, 여러분 나라의 젊은이들을 통해서 수확되는 거라구. 안 그래? 뿌린 대로 거둔다는 것이 자연의 공식이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미국 와서 반대 받았어요. 너희들은 선생님을 반대했나, 안 했나? 통일교회에 태어난 2세니 안 그랬겠지. 얼마나 반대했어요? *‘레버런 문, 고 백 홈(Rev Moon, go back home)!’ 했지만, 파더는 듣고 잊어버렸어. 그렇게 레버런 문을 반대한 결과로 미국 정부가 내려가고, 레버런 문은 자꾸 올라가는 거라구. 미국 50개 주에서 한낮에 대관식을 거행했어. 미국에서 아무도 반대하지 않았다구. 레버런 문이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은 망하게 된 거야.
이제 미국 정부가 레버런 문을 붙들게 되었어. 미국 가정들이 파괴되어서 희망이 없어. 그렇지?「그렇습니다.」호모, 레즈비언을 32개 주에서 합법적으로 인정했어. 그 32개 주들이 호모섹스의 집단에 대해서 문을 개방한 거야. 사탄의 권한을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뜨리는 거라구.
개인주의 왕국이 미국이야. 개인주의 왕과 여왕들이 살고 있는 곳이 미국이야. 그러니까 머지않아 망한다구. ‘미국은 영원히 발전한다. 얼마나 하나님이 축복한 곳이냐!’ 하지만 퉷…! 하나님이 침을 뱉고 돌아서신다구. 미국 문화를 자랑하고 자유를 자랑하지만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가를 모르고 있어. 진정한 자유는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되는 거야. 하나님이 참사랑의 왕이신데, 그 참사랑과 연결되지 못하면 자유가 있을 수 없어. 사탄 편으로 흘러가는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 여기 호모 좋아하는 사람 없지? 호모 하던 사람들이 축복받은 걸 내가 알아요. 무슨 프리 섹스가 뭐야? 통일교회는 앱솔루트 섹스(절대성)! 따라해 봐요.「앱솔루트 섹스!」앱솔루트 섹스가 뭔지 알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거야.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절대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 지옥행이라구. 알겠어? 대답하라구! 예스, 노?「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망하고 싶지 않은 아메리칸이여, 레버런 문 뒤를 따라와라. 안 오면 망하게 돼 있어요. 망하겠나, 안 망하겠나?
지금 몽골반점 동족이 아니라, 이제는 동족을 혈족을 만들어야 돼요. 축복을 해 줘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 만들기 위해서 몽고반점 동족이라 했지만, 동족이 아니에요. 동족은 동족인데, 동서남북으로 다 헤쳐서 어디든지 도망가려는 것이 동족이에요. 여기에 핏줄이 같아야 모여들어요. 축복해야만 모인다구요. 동족 가지고는 세계를 구할 수 없어요. 이것이 인류의 74퍼센트, 78퍼센트까지 돼요. 동족을 혈족을 만드는 날에는 백인이고 무엇이고 황인이고 그 싸움은 다 그 울타리에, 보글보글 끓는 큰 솥에서 익어 버리고 말아요. 국경이 없어져요. 74퍼센트, 78퍼센트가 몽골반점 동족인데 국경이 없어지겠나, 안 없어지겠나? 국경은 없어지는 거예요.
에스키모 좋아해요? 남북미 원주민 좋아해요? 그거 다 몽골반점이에요, 동족이에요. 아시아 사람이에요. 레버런 문은 보게 되면 사촌이에요. 여기에서 레버런 문도 죽일 수 있으면 죽이고 싶었지만 죽일 수 없어요. 남아졌으니 이제는 몽고반점을 중심삼고 아프리카에서부터 구라파까지….
칭기즈칸 알지요? 칭기즈칸도 몽고반점이 있겠나, 없겠나? *칭기즈칸도 동족이야. 이거 가인, 가인이 아니야. 가인이 아벨을 죽였지? 130년 후 하나님이 셋째인 셋을 세웠어. 130년 동안 하나님이 얼마나 괴로운 입장에 계셨던가를 아무도 몰랐어. 타락 이후로 사탄의 세상이 되어 버렸어. 하나님 편에는 아무것도 남아 있는 게 없었어.
여자 때문에 타락한 세상이 된 거라구. 남자는 따라간 거야. 그렇게 되어서 오늘날까지 인류가 번성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 재림 때 미국 여자들이 신부의 입장이야, 신랑의 입장이야? 제2이스라엘 여자들은 신부의 입장이 되는 거라구. 재림 때 국가 신부, 주 신부, 가정 신부가 필요해. 그래서 오늘날 미국 가정에서 여자가 모든 걸 주관하게 된 거야. 남편은 종이야. 여자가 차에서 내릴 때, 남편이 먼저 차에서 내려 달려가서 문을 열어 준다구. 그런 게 종과 마찬가지야.
어떻게 미국 여자들의 권한을 되돌릴 것이냐? 미국 대통령이 못 해. 미국 법도 불가능하다구. 재림주가 와서 ‘그렇게 해!’ 하면 복귀되는 거라구. 그래서 평등하게 만들어야 돼. 본래 에덴동안에서 해와가 신랑을 쫓아 버렸어. 여자가 신부의 입장이야. 신부가 절대적으로 신랑을 환영해야 되는 것이 타락하기 이전의 신부의 입장이었다구. 어떻게 본래의 공식을 세울 것이냐? 신랑이 신부한테 ‘이거 해!’ 할 수 있어야 된다구. 사탄권에 있는 미국에서는 그게 안 되는 거야. 법정에서도 이혼문제를 처리할 때 여자에게 재산을 더 많이 분배한다구. 그렇게 계속되면 안 돼.
아무리 미국 여자들의 콧대가 높다고 하더라도 신랑이 없으면 안 된다구. 에덴동산에서 쫓아 버린 남편을 끝날에 다시 만나게 됨으로써 새로운 출발이 가능한 거야. 복귀라구. 타락하지 않은 세계에서는 여자가 중심이 아니야. 미국에서 남자와 여자 중에서 누가 먼저냐? 여자다! 영어로 맨(Man; 남자)은 산 모양이고, 여자(Woman)는 반대야. 그러니까 어떻게 올라가? 우와, 미국의 전통은 완전히 사탄 편이야!
여자는 그릇이야. 여자가 위에 올라가는 것을 하나님은 싫어해! 본연의 공식이 그렇게 돼 있다구. 여자의 키가 남자보다 커? 신체적으로 볼 때, 어떻게 여자가 남자를 이길 수 있어? 여자가 작잖아? 올림픽에서 챔피언이 남자보다 여자가 많아?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도 없어요. 빵이에요, 빵. 알겠어?
지금 축복가정들 남자들은 말이에요, 여자들한테 종살이하지 말라구. 가르치라구, 원리를 놓고. 여자는 공부하기 싫어해요. 잠을 안 자고 이렇게 하는 걸 싫어해요. 남자는 하니만큼 이 ≪천성경≫을 따루어 가지고 물어보고, 물어보면 척척 대답하게 된다면 제자 같은 자리에서 살라 그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남자가 그렇게 하지 못하면 희망이 없어. ≪천성경≫을 따루어 가지고 명령해야 문제가 없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거 내가 무슨 말을 하나? 영어인지 뭐인지 브로큰 잉글리시(broken English)로 말하기 싫어요. 통역해서 모르니까 할 수 없이 이래 가지고…. *파더가 영어로 말씀하는 내용을 알겠어?「예스.」알겠어, 알았어? 하나님이 알았다는 것을 좋아하신다구. 왜 그러냐? 안 다음에 실천하면 실적이 되는 거야. 알겠어?「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빨리 하자. 흥진 군이, 선생님의 아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유명해져 가지고 하는 얘기가 거짓말이 아니에요. 자, 계속하라구! 몇 시예요? 일곱 시밖에 안 됐구만. 열 시 되려면 세 시간 남았다. 꼼짝 못해요. 꼼짝하는 사람이 있으면 어저께 결혼한 녀석도 파혼이 되는 거예요. 자.
『……그런데 이러한 천국에는 참부모님을 통해 축복을 받아야만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지상에서 선한 생활을 했더라도 축복을 받지 않으면…』*축복을 받지 않으면 높은 천국에 못 올라가게 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 축복이 얼마나 놀라운 건지. 자.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축복을 받은 후 악령을 분립하고 타락성을 벗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것은 영계에서의 자신이 살 수 있는 환경의 변화를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일하고 싶지 않다는 표시라구. 한국 여자들이 그렇게 됐어. 시어머니한테 쫓겨나려고. 자!
『……타락으로 말미암아 중간위치에 떨어진 타락인간은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권능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사탄도 일방적으로 간섭할 수 없습니다. 다만 타락인간이 조건물을 통해서 상대적 기준을 어느 쪽으로 조성했느냐에 따라 간섭의 권한이 부여되는 것입니다. 하늘 편으로 탕감조건을 쌓을 때만…』
하늘 편으로! 해 봐요.「하늘 편으로!」조는 여자들이 많아. 어저께 비행기 타고 아이고, 무슨 시간? 시차가 다르다고 해 가지고, 그거 안 통해요. 죽을 때도 졸면 안 죽겠나? 죽을 수가 있는데 존다고 안 죽겠나, 죽겠나?
사는 것은 자기 마음대로 주관 못 해요. 죽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못 하고. 잘못하면 그 영향이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잠도 잘 자고 맛있게 먹고, 그런 것이 피곤하지 않게 훈련 돼 있으면 문제없지.
선생님도 어저께 늦게 자고 목욕하고 보니까 한 시 40분 됐어요. 잠을 두 시가 넘어서 잤어요. 40분에 깼다구, 두 시 40분에. 세 시 다 됐어요. 여기 훈독회 준비하려면 선생님은 두 시간은 잡아야 돼요. 두 시간 반 잡아야 된다구. 바쁜 이런 놀음을 해 가지고 너희들을 만났는데 이 만난 패들이 제멋대로야. 기분이 좋겠나, 기분이 나쁘겠나?
선생님이 지금 무리했다는 거지. 어머니가 또 크리스마스 프레즌트(present; 선물)를 사러 시장 가자고 해서 시장을 또 한바탕 끌려 다닐 때 나만 들어온다고 해서 들어와서 좀 낫지만 말이에요. 들어온 어머니도 또 자지 않고 어디 가 가지고 프레즌트 빠진 데 사겠다고 이러고 돌아다녔다구요.
프레즌트를 어머니가 해 줘서는 안 되는 거예요. 프레즌트를 받아야 될 텐데 해 주겠다고 돌아다니는 어머니가 얼마나 고달파? 천 사람 만 사람 다 아는 사람을 하려니 돈이 어디 있나? 누가 헌금을 안 해요. 선생님이 돈을 벌어 줘야 될, 어머니 시중도 편안치 않은 일이 되는 것을 알고 어머니를 동정해요. 어머니는 뭐 사 주면, *‘아이고, 좋아! 아버님이 주신 선물 자랑스러워. 얼마나 귀하냐!’ 하면서 소문을 낸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어머니 주는 걸 이제는, 선물을 해 주면 받아야 되겠나, 안 받아야 되겠나? 열 가지 선물을 했으면 두 가지쯤 받고 세 가지쯤 받는 것은 원리적으로 허락할 수 있지만, 아, 열 가지 빚을 져 가지고 또 받겠다고 하니 그거 죽여야 되겠나, 복을 줘야 되겠나?
양창식!「예.」또 줘도 좋아하지? 양복 어머니 아버지가 사 준 게 몇 벌이나 돼? 열 벌 넘지?「예, 아마….」그거 어미 아비 복도 많구만. 형제들도 복도 많구만. 여편네도 복도 많구만. 그걸 받아서는 자기들도 다른 사람한테 벗겨 주고 내복까지 벗겨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유명한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왜 갖다 쌓아 버려? 선생님은 여기 쌓아 놨던 130개를 재작년에 나눠준 걸 알지? 하나도 안 남기고. 다비(양말) 같은 것이 수가 안 차면 우드 베리에 부모님이 가서 거지 모양으로 채우고 사다 나눠줬어요.
그렇게 많은 선물을 나눠줬는데 한 푼을, 크리스마스 되어도 선물해 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만. 자식 많은 부모가 불쌍하다. 이 세계 사람들이 돼먹지 않은 여자 남자들이 참부모 이름 팔아 가지고 참부모 아들들 주는 선물을 우리에게 달라고 도둑 심보를 갖고 온 이것들을 내버리고 차 버리지 못하는 부모님의 고충이 얼마나 큰지 생각해 보라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축복받을 때나 고맙게 생각하지, 축복받을 때 또 ‘나는 왜 이런 사람을 만나 주고 나는 왜 저런 사람….’ 자기 원하는 남자 하나도 만나는 사람이 없다구. 어저께 내가 매칭 해 줬는데 말이야, 자기가 마음에 맞는 사람이 없어요. 80퍼센트가 마음에 안 맞아요.
그걸 마음에 맞출 수 있게끔 훈련해야 일생 동안 복 받아요. 마음에 맞는 것은 잘못된 거예요. 어저께 134쌍 결혼했는데 아마 80쌍 이상은 마음에 맞지 않을 거라. 그렇다고 선생님이 괜히 그렇게 지어 준 줄 알아? 사람 볼 줄 아는 거예요.
양창식 여편네 잘 만들어 줬나?「예.」이건 충직이에요. 여자가 살림살이 다 암범같이, 범 같은 상인데 말이야, 호랑이 사자 상이에요. 암범같이 먹을 것, 교육할 것은 여편네가 잘 장만하게 돼 있다구.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나한테 고맙다고 크리스마스 때 몇 번이나 선물해 봤어? 웃으면 다야, 이 녀석아!
남은 말이야, 결혼 한번 잘해 주면 일생 동안 죽을 때까지 그 집에 가서 붙어사는 거예요. 너희들 매년 닭 한 마리씩 준비하라고 했는데 매년 40년이면 40마리 닭을 했으니 그걸 모아서 갖다 닭 장사를 하게 되면 세계 닭 장사 여왕들이 될 텐데, 그거 내가 팔아 가지고 안 써요. 여러분에 돌려주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자, 선생님에 1년에 한 번씩 닭 한 마리씩 선물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닭 한 마리 할래, 열 마리 할래? 열 마리 하면 백 마리, 백 마리 하면 천 마리, 천 마리 더 하는 사람은 하늘의 복을 더 받는 거예요. 수도 파이프에 메인(main; 주된) 파이프가 있는데 물 끌어들이는 파이프 큰 것을 떼면 이보다 더 크게 되면 물이 이쪽으로 다 가는 걸 알아요? 복 받은 걸 몰라.
레버런 문이 지금 세계에 돈도 누구보다 많이 번 사람이라구요. 기반을 세계 기반 갖고 있지요? 그러면서 하나님한테 파이프보다 더 큰 파이프를 갖다 대니까 이쪽으로 다 온 거예요. 뭐 기성교회고 무슨 미국의 어디고 물이 말라 가지고 레버런 문 호텔에 찾아와 가지고 물 길어 가려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게 돼 있어요.
그래, 레버런 문이 망하나 흥하나? 지금 돈 한 푼 없어요. 포켓에도 없네, 지금. 돈 한 푼 없지만 선생님이 뭘 하려고 하게 되면 선생님이 ‘야, 너 백만 달러 있으면 50만 달러 내라!’ 하면 낼 거예요, 안 낼 거예요, 미국 여자들? 물으면 답변해야지!
*‘고맙습니다, 하나님! 물론입니다, 하나님! 벌써부터 준비해 놓고, 아버님이 그렇게 말씀해 주시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면, 하나님이 내려다보시고 ‘우와, 레버런 문이 어떻게 하는가를 보자!’ 하신다구. 그때 아들딸도 파더가 10배 더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여러분을 본받는다구. 그러면 여러분이 자동적으로 영계의 높은 곳으로 올라가게 돼. 만약에 하나님이 몰라보시기 때문에 여러분이 중간 영계에 머물러 있으면, 파더가 보고 ‘올라와서 그림자처럼 따라와라!’ 하는 거야. 이제부터 수련을 한 번 받고 두 번을 받게 되면 그렇게 점프하는 것이 문제없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선생님하고 친해야 되겠나, 안 친해야 되겠나? 친할래? 요런 말 좋은 말을 자기 장삿속 가지고 알고 나서 하기보다, 모르고 그렇게 했어야 되는 거예요. 알게 되면 여러분이 하기 전에 여기 못사는 사람이 너희 미국 처녀 총각보다도 앞서는 거예요. 여기 미국 여자들한테 누가 지겠다고 하겠나? 이 사실을 알면. 고생 받은 것만 해도 분한데. 흑인들한테 다 빼앗겨 버려요. 천국 가면 흑인이 다 주인 되는 거예요.
누가 이상하게 이러고 보나? 이래 가지고 이상한 얼굴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거짓말 안 해요. 가 보라구. 흥진이 얘기가 맞지, 선생님이 그렇게 만들어 보고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냥 그대로 보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국이 어떻게 되는지 기성교회 종교권의 누가 가르쳐 준 것이 있어요? 세밀히도 밝혀서 가르쳐 준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 이 쌍것들. 그걸 믿지 않고 *‘우우우, 우리는 그런 영계가 싫다. 그런 걸 어떻게 믿을 수 있나?’ 하게 되면 침을 뱉어 버려야 돼! 세계의 모든 것이 영계의 움직임을 따라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그게 원리야. 아무도 부정하지 못해. 그러니까 절대복종으로 따라가야 성공할 수 있다구. 안 그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참부모님을 통해서 수련생들은 축복을 받은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게 하고 지금부터는 축복가정으로서…』
너 신랑 정했어? 어디 갔어? 「사진….」 사진? 그래, 사진도 찍고. 여기 너는 에스 티 에프(STF:Special Task Force 2세 중심의 전도 봉사조직) 가서 일하느라고 얼굴이 새까만데 하얀 분가루를 바르고 신랑 대해도 괜찮아. 그래, 이빨보다 하야면 안 돼요. (웃음) 자, 왜 그런 얘기 했는지 연구해 보라구. 자.
『……후손들의 몸 속에 들어 있는 악령들의 성격이 어떠하며, 이를 주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들을 교육받게 됩니다. 후손들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보게 되면 될수록 더욱 심각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왜냐하면 어렵고 힘든 자리에 있었던 자기들을 해원하고 축복해 준 후손들이 오히려 악령들의 주관을 받고 있고 고통을 당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후손들이 잘못될까봐 염려되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지금 듣고 있는 이런 현상을 알고 절대복종으로 따라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발전하게 된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조상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왔던 죄악상을 청산하는 일과 후손들 당대에 해결해야 할 일들에 대해 책임완수 하기 위해 조상들은 영계 수련소를 통해서 배운 것들을 지상의 후손들과 더불어 이루고자 하는 마음이 대단히 간절합니다. 하지만 조상들은 실질적인 체가 없기 때문에 지상의 축복가정들이 조상들의 몸이 되어서 실천생활을 함으로써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은 육신이 없기 때문에 아무리 과거의 죄악상을 청산하고 싶어도 청산하지 못한다구. 지상에서 청산해야 돼. 그것이 지상에서의 백년에 가까운 일생이라구. 알겠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열심히 노력해야 된다구. 놀 사이가 없어요. 쉴 사이가 없어요. 알았으니 알고 저걸 어떻게 다 하겠나? 그래, 선생님이 짧은 시간에 저걸 다 알기에도 힘들었지만 알고 나서 명령을 해 가지고 아들딸까지도 보내 가지고 그 일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무엇으로 갚을 거예요? 알았지? 예스야, 노야?「예스!」자.
『……하나님 왕권 즉위식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지상이나 영계에 종교권이나 국가 기준이 없어졌습니다. 하나님 왕권 안에서는 세상의 어떤 주권도 있을 수 없고, 특정 종교만을 주장할 수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왕권의 절대적인 대상이신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그 권한과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양창식! 이번에 어저께 설명한 것이 그 출발 시작이에요. 몽골리언 혈족을 미국이 돈을 지불해서라도 모아 가지고 수련시켜서 빨리 빨리 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자.
『……악의 세계를 창조본연의 선의 세계로 만들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살아 계심을 나타내야 했는데, 이제 참부모님께서 왕권 즉위식을 해 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직접 나타나실 수 있는 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날이 오기를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다리신지 모릅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 모두는 하나님이 살아서 역사하고 계심을 깨닫고…』우리 모두는 *절대신앙과 절대복종 그리고 절대사랑밖에 필요 없어요. 그 셋이 중심 컨셉이라구. 알겠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계속하라구.
『……지상에서 천일국 회원증을 만들어 회원에 가입할 수 있도록 은사를 내리신 것처럼 영계의 축복가정인 절대선령들에게도 천일국 회원에 가입할 수 있는 은사를 베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허락했다구. 너희들 다 빼앗겨. 못 하면 빼앗겨 버려요. 조상이 너희들 조상으로 모시는 것이 반대가 되고 만다구.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이게 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거짓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가 가지고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이 돼 가지고 보고할 때에 왕한테 보고하는 사령관이 거짓말하겠나? 그대로 믿고, 그대로 알고 준비하지 않으면 여기에서 그 미비한 이해 못 했던 부분이 저나라에 가서 자기 살길에 있어서 그림자가 되는 거예요. 영원히 방해의 초석이 되는 거지. 알겠나?
*얼마나 훈독회가 중요해! 컨셉이 아니라 사실이라구. 미국 여자들, 알겠어? 의심 없이 믿고 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실적을 쌓을 수 있는 거라구. 그거 환영하는 사람들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해 보라구! (박수)
훈독 아줌마가 너희들이 조니까 졸라는 말로 내가 들려서 박수하라고 그랬어. 졸음이 오지? 어디 한번 꼬집고 발가락을 깨물어 보라는 거예요, 피가 나도록. 자. (‘흥진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끝까지 훈독)
박 마리아, 김활란. 이거 참고로 알아두면 좋아요. 통일교회 반대하던 사람, 세상에서 권력을 쥐어 가지고 행차하던 사람이 얼마만큼 비참해졌다는 사실, 통일교회 반대해서 남아지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자.
(‘천상 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8장 영계의 계층별 보고서(영계 보고서) 10. 기독교 정계를 대표하여 박 마리아 여사가 올리는 글’ 훈독)
『……선생님! 어째서 저의 가정을 용서해 주셨습니까? 이상헌 선생이 이곳을 찾아와 저희 가정의 비참한 모습을 확인할 때, 그것이 저희 가정을 구원해 주기 위한 방문인 줄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래, 박 마리아가 통일교회를 제일 반대한 괴수였어요. 그걸 용서해 줘야 한국이 살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이고, 세계가 문이 열리는 거예요. 그래서 원수를 생각만 해도 끔찍한데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끌어내 나오는 놀음을 선생님이 시켰다는 사실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자, 잘 들으라구.
(‘천상 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8장 영계의 계층별 보고서(영계 보고서) 9. 기독교계를 대표하여 김활란 총장이 올립니다.’ 훈독) (박수)
가인 아벨 문제를 이번 기간에 완전히 강조해 주라구. 어디 가든지 한 시 한 푼에도 가인 아벨의 싸움은 계속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화해시키는 것은 우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일을 못 했다면 이번에 큰 회개할 수 있는, 다 허물어 버림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남아진 국경선 모든 것을 허물어 버릴 수 있는 행동이 개시된다고 봐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부모가 나타날 수 없어요. 기도해요. 자, 점심때 지났지? 「아닙니다. 지금 아침 여덟 시입니다.」 그래? 「어제 밤들 꼬박 샜습니다.」 자, 기도하고. (양창식 기도)
여기 한국에서 온 여자들 몇 사람 있는데 그동안에 빠진 사람들 중심삼고 내가 저녁 여덟 시에 만나 가지고, 한 10분이면 다 끝날 거라구. 그래서 완전히…. 「남은 사람들이요?」 남은 사람들. 「새로 온 사람들이요.」 「예.」 자, 그렇게 알고. 아침 맛있게 먹어요.
내일은 크리스마스 전야제가 되는데 저녁에는 크리스마스 파티인데 터키(turkey; 칠면조) 몇 마리를 사서 국물이라도 마시게끔 준비하라구. 「매칭한 사람들 다 오게 합니까?」 전부 다 참석하게 하라구. 「예, 알겠습니다.」 돈이 필요하면 어머니보고 달라고 그래. 「내일이 크리스마스 이브 날입니다.」(경배)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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