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 Ⅳ≫ ‘삼십절 선포’ 훈독)

축복 중심가정이 가야 할 4단계의 길

『……하나님이 바라는 가정적 효자, 가정적 충신, 가정적 성인, 가정적 성자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상세계에 들어가서는, 하늘나라의 왕궁법과 하늘나라의 법을 다 알아서 하나님 대신 황족(皇族)들을 치리하고 국민들을 사랑으로써 치리할 수 있는 자가 되어야 상속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상속받는 것입니다. 억만년의 역사를 거치더라도 못 가면 기다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상이 얼마나 필요한가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자유 환경을 만들었으니 절대신앙·절대사랑, 그 다음에 뭐예요? 절대복종입니다. 말만 했지 실제로 해봤습니까?』

그게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우주를 대신해서 효자가 되어야 되고, 그 효자가 국가적 기준에서도 효자가 되어야 되고, 세계 천주의 기준에서도 효자가 되어야 돼요. 충신도 그런 4단계, 성인도 4단계, 성자도 4단계를 거쳐야 돼요. 이래 놓고 모든 것을 총합한 기준에서 천상세계에서 가서도…. 천상세계도 황족이 지켜야 할 황족권 법이 있고 천국 나라의 법이 있고, 지상에도 황족이 지켜야 할 법이 있고, 지상세계 나라가 지켜야 할 법이 있어요. 4대 법을 지켜야 돼요.

천상의 황족법, 지상의 황족법이 어디에서부터 시작하느냐? 천상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에요. 지상에서부터 황족과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과 더불어 전체를 대신한 황족과 나라가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참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맺어진 위에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못 하게 되면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이 간 곳에, 하나님이 같이 계신 그 자리에 다 못 가요. 남아진 그 기간에 정비할 수 있는 일들이 또 계속되는 거예요. 성인이나 흥진 군도 그 일을 하기 위한 거예요. 지상이 정화될 수 있는 최후의 고개를 넘을 때까지 가야 된다구요. 하늘땅이 그렇게 움직이는데 자기들이 안 움직여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재까닥 걸려 버리지요.

지금 해야 할 일은 왕권 수립을 위한 정비 운동

이게 다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왕권 수립을 위한 정비 운동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하나님의 왕권을 수립하기 위한 정비 운동을 해야 돼요. 철석같은 왕권 수립과 더불어 거기에 사탄이 방해할 수 있는 일체가 없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재창조 과정에서는 모든 것을 부정에 부정, 3차 부정해야 돼요. 만물을 부정하고, 아들딸을 부정하고, 자기 자신을 부정해야 돼요.

아담가정에 있어서, 구약시대에 못 이룬 것이 뭐냐 하면, 만물과 자녀와 가정을 설정 못 했어요. 3단계의 부정을 완성시켜야 할 것을 못 했기 때문에 이것이 신약시대에 연장돼 가지고 성약시대까지 구약시대의 실패가 연장됐다는 거예요. 그걸 제물을 통해 가지고, 한 때 한 때 잘라 가지고….

구약시대는 만물을 제물로 하고, 신약시대는 아들을 제물로 하고, 성약시대는 부모를 제물로 하고, 그 다음에 완성 해방시대는 전체를 제물로 한 거예요. 4차 아담권 시대는 천지부모의 모든 승리의 패권을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일족이 7대를 중심삼고 제물을 바쳐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 곧 여러분은 돌아가야 돼요. 가정에 돌아가서 160가정부터 180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을 불러들여서 하나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가정을 거치고, 종족을 거치고, 나라를 거쳐야만 선생님이 닦아 놓은 세계적인 기준과 연결돼 가지고 사탄세계권을 넘어서서 천상세계의 해방적인 천국으로 연결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멍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허송세월 하지 말라구요. 멍하면 낙제꽝이 되지 별수 있어요? 철석같이 전부 다 면도칼이 되어야 돼요. 찌그러지면 안 된다구요. 그런 선포식이 무엇을 하기 위한 것이냐? 하나님 왕권 수립을 위해 가지고 일체 모든 전부를 청산해야 된다구요. 왕권 수립이 그렇게 쉬운 게 아니에요. 이 모든 전체를 희생시킨 모든 전부를 한꺼번에 폭발시켜 불태워 없애 버린 그 기반 위에, 사탄의 것은 다 불살라 버리고 하늘이 취할 수 있는 것만이 남아질 수 있는 데에서, 거기에서 왕권 수립이 시작하는 거라구요.

무섭고 두려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모였다고 다 옛날같이 생각하면 안 돼요. 이게 담이 높은 성을 넘고 히말라야산맥 정상을 넘어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비행기 타고 가면 한꺼번에 다 그것을 모르고 넘지요?「예.」

임자네들을 비행기를 태워 가지고 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비행기를 타고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고향을 가는지 어디를 가는지 모르고 있어요. 목적지 없이 비행기를 타 가지고 어디에 가서 내릴 거예요? 어디 가서 정착할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전부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누가 하느냐? 선생님이 대신했지만, 하나님과 같이했지만, 여러분이 대신할 수 있는 그 길이에요. 이 넓은 사실 이것을 7년 동안에 갖다 맞춰야 돼요. 이제 가정적 7년노정을 가는데, 여행을 해야 돼요. 남미에 갔다 와야 돼요.

남미에 가서 살 자리를 갖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없어요. 제2차 천국 기지가 남미가 되어야 된다구요. 북부 지방인 한국에서 시작해 가지고 왜 남미에 가는 거예요? 남미에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승지가 있어요. 여기에서 왼쪽으로 가서 수습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거꾸로 돌았어요. 거꾸로 도는 것을 전부 수습해야 돼요. 수습해서 바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바른쪽에서 이렇게 갔던 것에서 사탄세계를 소화해 가지고 돌아와야 돼요. 돌아와 가지고 여기에서 그냥 돌아가지 않아요. 거꾸로 돌아가는 거예요. 전부 다 잘라 버리고 말이에요.

누가 잘라 버려야 되느냐 이거예요. 부모님이 잘라 주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자체가 잘라 버릴 결심을 하고 내적 확장 운동과 정비를 깨끗이 해 놓고 잘라 버려야 돼요. 알파와 오메가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여기에서 출발한 게 꽁지가 되었던 것이 대가리가 되어서 닿으니 이것은 처음과 나중이에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돌던 것을 잘라 버리고 정상적으로 이렇게 돌아가게 해야 된다구요. 180도 다르니 사탄세계의 국물, 똥 찌꺼기까지 없이 다 소제해 버려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그냥 그대로 감투를 쓰고 탈을 쓰고 앉아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해방될 수 있다면 죽고 사는 게 문제가 아니다

선생님이 걱정을 안 해요. 지금 로마에서 야단났다고 양창식이 와서 야단하지만, 한 사람이 죽어서, 제물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해방될 수 있으면 그렇게 해야지요. 죽고 사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어떻게 뜻을 가려 가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다 맡기고 걱정도 안 해요. 그것보다도 그 이상의 나라를 찾아가는 게 더 바빠요. 교단 위에 나라가 있어야 된다구요. 나라를 찾게 되면 교단적 문제는 전부 다 해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곽정환!「예.」양창식은 언제 가겠나?「오늘 갈 예정입니다.」같이 가! 같이 가서 주동문을 붙들고 대판 싸우는 거야. 총동원하라고 그래. 알겠어?「예.」미국을 중심삼고는 신앙의 자유권이에요. 우리가 기반을 닦은, 지금까지 구라파에 영향을 주었던 신앙의 자유를 위해서, 유엔을 중심삼고 인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두 면에서 교황청에 대해서 쐐기를 박아야 되겠다구. 알겠나?「예.」

곽정환을 납치한 거와 마찬가지고, 양창식을 납치한 거와 마찬가지고,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을 다 납치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같이 가야 되지만, 나는 지금 여기에서 해야 할 중대한 문제가 해결 안 됐어요. 그걸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알겠나?「예.」오늘 둘이 같이 가라구.「예.」같이 가서 힘껏 밀어 가지고 9월 22일에는 1만2천 명이 아니라 10만이 넘는 사람을 결속해 들어가야 돼. 이번에 가기 전에 여기에 각 나라에서 왔으니 그 나라의 초종교권 지도자들을 여기서 몇천 명씩 분배해 주고 배치하라구. 돌아가서 22일 동안에…. 그것도 22일이야. 알겠나?「예.」

각 나라에서 초종교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못해도 120명을 모이게 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120문도지요? 120명 종교 지도자들을 모으는 거예요. 그 이상 할 수 있는 각 국가 대표가 모였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러면 최소단위가 열두 명에서부터 72명이에요. 36가정 72가정, 거기에 어떤 분야에라도 속해야 돼요. 열둘의 3배는 36명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이스라엘의 실패를 총탕감하기 위한, 축복의 자리에 못 간 것을 여러분이 이번 기간에 있어서 이 수, 열두 종교의 72명, 120명을 축복시켜야 돼요.

예수가 오순절 때…. 이게 오순절이라는 거예요. 재림주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순절을 설정한 거예요. 오순절이 뭐예요? 모든 가정들이 부활하는 거예요. 흥진 군도 영계에 간 다음에 며칠 만에 축복을 해줬나, 곽정환? 오순절이야! 알아?「예.」마찬가지예요.

데모를 하여 세계적인 축복 바람을 일으키자

예수님의 오순절 때는 국가적 120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왕권의 대표자가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 때에는 185개국을…. 이번에 191개국을 교육했지요? 유엔 이상의 모든 기준을 교육해서 거기에 재림 기반 실권을 중심삼고 해방적 평화대사를 설정했어요. 유엔 이놈의 자식들이 반대하기 때문에 이걸 차 버리고 별동부대로서 설정한 거예요. 그러면 이제 백인세계가 곤란하다는 거예요. 흑인하고 말이에요.

그런 엄청난 문제가 지금 교차되고 있고, 저울질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꿀돼지 모양으로 밥만 먹고 살면 되는 거예요? 언제 멱이 떼일지 도살장에 가는 소도 죽을 날을 모르고 있어요. 마찬가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곽정환, 그거 지시해. 주동문을 세워 명령해서라도 해결할 수 있게끔 하라구. 현 정부의 신앙 기반을 중심삼고….

부시 대통령의 5대 정책 가운데 하나가 뭐예요? 신앙 뭐예요?「페이스 베이스트 커뮤니티!」페이스 베이스트 커뮤니티(Faith Based Community)예요. 이걸 움직여야 돼요. 밀링고가 제물이 되었으니 세계 종교들이 합해 가지고 나발을 불어 대야 돼요, 나가떨어질 수 있게끔. 알겠어요?「예.」신앙의 자유를 중심삼고 우리가 동경대회, 베를린 대회, 상파울루 대회, 워싱턴 대회 하는 걸 알아요?

신앙권을 중심삼고 미국은 책임지고, 유엔은 인권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신문사를 통해서 특별 요원을 배치해야 돼요. 거기에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통신사를 동원해서 세계 언론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황청 격파예요. 조그마한 손바닥 같은 나라 형태를 가지고 로마에 있으면서 로마를 부정하고 자기 멋대로 살인마와 같은 행동을 하는 것을 둘 수 없어요. 알겠어요?

우리는 쭉 빠지는 거예요. 레버런 문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통일교회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것은 미국이 해야 되고, 유엔이 해야 될 문제라구요. 그래서 유엔과 미국이 로마 교황청 위에 서 있어야 돼요. 세계 통일권을 이뤄서, 둘이 합해 가지고 위에 서 있어야 돼요. 이번에 우리가 행동 안 하면 걸린다구요. 책임 미완성했다는 거예요.

양창식도 갔다 돌아오면서 승리하고 돌아왔어, 실패하고 돌아왔어?「승리하고 왔습니다.」이게 무슨 승리야?「마지막이 남았습니다.」마지막이 남았으면 승리 안 되는 거 아니야? 알겠나?「예.」

여기서 한 나라에서 12명, 36명, 72명, 120명씩 하는 거예요. 예수시대에 120문도 국가 대표를 중심삼고 해야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걸 종교권이 실패했던 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세계 각 나라에서 그 일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여기에서 미국으로 돌아가게 될 때 명단을 꾸며 가지고 가라구요. 얼마 데리고 가겠다고 해 가지고 가자마자 총공격이에요. 우리는 축복 데모를 할 수 있는 세계적인 바람을 일으켜야 되겠어요. 그래서 미국에서 폭발시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3억6천만쌍은 그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것을 해야 여러분이 4억쌍 해방이 벌어져요. 종교세계의 모든 잘 믿는 아들들, 장자 차자 형제들을 끌어낼 수 있어요. 그러니까 각 나라가 여기에 접붙여야 돼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모르겠다는 사람, 손 들어라! 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라! 알긴 다 알았구만.

12명부터 120명 축복 목표를 완수하라

이젠 말도 하기 싫어요. 이제는 만나 보고도 싶지 않아요. 영영 죽든가 살든가 전쟁에 내보내는 비상사태에 있어서 자기가 사랑으로 길렀던 군대나 종이나 양자, 아들딸까지 책임을 하라고 내쫓아야 돼요. 돌아오는 것은 승리의 패권밖에 없다는 거지요. 만국 해방, 왕권 수립의 철석같은 기초를 닦아 놔야 돼요. 알겠어요? 왕권 수립을 위해서 3년 동안에 정비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심각한 내용이 나와요. 읽으라구, 또. 알겠어요?「예.」

마음으로 결심하고 기도하라구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20일 동안에 열두 사람에서 36명, 72명, 120명을 해서 예수의 국가 한을 풀어 드려야 돼요. 각국에서 그런 책임을 해야 돼요. 이번에 전세계가 미국에서 축복하는 그 기준에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다음에는 14만 4천 쌍을 축복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10배씩 하면 돼요, 10배씩. 10배는 문제가 없어요. 그걸 생각해 가지고 열둘에서 120명을 표준해서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부시 대통령을 내세울 수 있어요. 세계적인 교황이니 무엇이니 다 내세워서 세계 종교 집회를 할 수 있어요. 그때 그렇게 된다면 세계 종교 책임자, 국가 책임자들을 축복할 수 있어요. 유엔이 선두에 서라는 거예요. 몰고 나가는 거예요. 이런 승리적인 패권을 세워야 할 책임을 완성할지어다!「아멘!」

정신 똑바로 차려요. 그런 결의를 하기 위해서 안팎으로 이런 수련을 하는 거예요. 지금 통일사상 승공이론 강의할 때 허리가 아프고 그런데, 이게 고역이에요, 행복한 거예요? 어서 빨리 끝나면 좋겠어요, 한 2년 동안 계속하면 좋겠어요? (웃음) 왜 웃어요? 2년이 아니라 20년이 아니라 2백년이라도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이렇게 시간이 아깝고 이렇게 바쁜 거와 마찬가지로, 이번에 여러분이 나가서 출동할 수 있는 그 날서부터 이 거대한 축복의 세계를…. 4억쌍을 3년 이내에 끌어내야 되겠어요. 유엔의 명령을 통해서, 민주세계의 국가 행정부를 통해서 끌어내는 거예요. 이 길을 어떻게 하든 완결하고 넘어가야 2004년까지 나라가 해방돼요. 수많은 나라들이 해방된다구요.

그 기간에 평화대사를 곽정환한테 맡겼으니 잘 사용하라구.「예.」그게 군대로 말하면 군단장이 아니고, 사단장이 아니고, 뭐야?「참모총장입니다.」그 책임을 해야 된다구. 3만쌍부터 4억쌍까지 곽정환을 시켜서 다 했지요? 반대해도 끝까지 사람을 갈면 안 돼요. 전라도 패들이 나타나 가지고 곽정환 목을 자르기 위해서 행정부처하고 짜고 세계일보의 동조한 이놈의 자식들, 배때기를 째 버리라구! 알겠나, 설용수? 설용수 갔나? 장난들이에요? 내가 그래서 신문사에 가질 못해요. 들르지 않아요. 칼로 다 후려갈기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안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마음으로 정했어요?「예.」120명을 해서 예수시대의 세계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종교권이 책임 못 했어요. 나라권이 책임 못 했어요. 나라와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이번에 가담시키는 거예요. 우선 종교권부터 하는 거예요. 종교권에서 1만2천 명을 하면 세계적으로 유엔 총회를 열어 가지고 축복식을 하면 다 끝난다고 생각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유엔에서 결혼해 가지고…. 그것은 <워싱턴 타임스>가 책임 있어요. 워싱턴의 책임은 이 세 사람이 책임져야 돼요. 원래는 책임 추궁하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말을 내가 안 하고 있어요, 이루어야 할 표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예.」이번에 수련 받으면서 고생하던 그 이상 열심히 하라구요.

통일사상의 원상론은 종교의 술어가 아닌 지식적 술어

지금 ≪통일사상요강≫은 어디 하나?「제2장 존재론을 하고 있습니다.」존재론이면 원상론이 다 끝났네?「예.」존재론이면 많이 나갔구만. 그러면 몇 페이지야? 2백 페이지 넘겠네? 내가 어제 축구하기 전까지 여덟 시 8분에 모인다고 하는 것을 들으면서 따라 읽었는데 90 몇 페이지 되었는데, 많이 나갔구만.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감독하는 게 좋겠어요, 안 하는 게 좋겠어요? 조는 녀석들은 대가리를 까서 피를 보면 좋겠어요.「지금 전체적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서 교육에 안 나오셔도 됩니다.」내가 누가 졸고 있는지 비디오로 다 보게 되어 있어. (웃음)「거실에서 모니터로 보시면 됩니다.」거실에서 다 보고 있어. 안 보는 줄 알아? 오늘은 어머니까지 출동 명령해 가지고 나왔는데, 어머니는 ‘아이구, 안 나가면 좋겠다.’ 그런 거예요. 여기에 안 오면 좋겠다는 거예요. 방에서 보면 될 텐데 말이에요.

어제 바다에 나가서 흥분했다는 거예요. 그놈의 고기들이 왜 그렇게 자꾸 무는지 말이에요. (웃음) 어머니는 한 3분의 1 잡고는 도망가 버렸어요. 힘들다고 넘겨 준 거예요. 나는 끝까지 잡아 가지고 세 사람이 잡은 이상을 나 혼자 잡았어요. 고기 잡는 비결을 모르거든. 물게 되면 호르륵, 하나 잡을 때 세 마리 잡았으니 3배 잡았지요. 연구해야 돼요. ‘네가 아무리 힘쓴다 하더라도 내 머리 쓰는 데는 못 당한다.’ 이럴 수 있어야 돼요. 한 마리 잡는 데 5분도 안 걸렸어요. 3분 이내에 잡게 되어 있다구요. 보통 사람들은 10분 걸려요. (웃음)

오늘 어머니는 ‘지귀도에 나가면 좋겠다.’ 하고 바라고 있어요. 데리고 나갈까, 여기에 와서 훈독회 할까?「나가십시오.」여러분은 그 동안에 졸려구? (웃음) 안 졸겠어요, 졸겠어요?「안 졸겠습니다.」안 졸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라. 나는 어머니를 따라갈 거예요. 그렇게 알라구요.「예.」(박수)

여러분이 공부 다 끝나고 나서는 그 다음부터는 내가 공부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책 가지고 다니면서 질문할 수 있는 것을 쭈욱 빼려고 그래요. 대가리들을 불러 가지고 질문하는데 답변하지 못하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에요. 주인이란 건, 주인 된 자리는 무서운 거예요. 모르는 사람들에게 사기 쳐 먹고 주인 못 돼요.

≪통일사상요강≫에서 원상론은 내가 지시한 거예요. 그것은 종교의 술어가 아니에요. 지식적인 술어예요, 원상론이라는 건. 그 원 자가 무슨 원 자예요?「‘근원 원(原)’ 자입니다.」원리라고 할 때 원 자는 뭐예요?「‘근원 원(原)’ 자입니다.」「강원도 할 때 ‘원’ 자입니다.」(웃음) 그게 뭐냐 하면, 들 원(原), 들이라든가 이런 나타나는 사실을 말해요. 그래서 원상론의 원 자는 뜰이라는 뜻이 있는 거예요. 거기에 상(相) 자는 ‘나무 목(木)’ 변에 눈(目)이에요. 자연적인 이치의 눈과 같고 나무와 마찬가지잖아요? 이게 보이는 세계의 전체를, 근원적인 내용을 그려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성상 형상을 볼 수 있어요? 본형상 본성상을 볼 수 있어요, 볼 수 없어요?「볼 수 없습니다.」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그 속성으로서 양성 음성이 나타난 거예요. 거기에 중간적 모든 개체성을 중심삼고 세계가 확대된 거예요. 거기에 자동적사위기대니 자발적사위기대니 여러 가지가 나오는데, 전부 다 상대적으로 전개된 상대세계를 알기 위한 조건적 표시들이에요. 지·정·의를 중심삼은 로고스로부터 상대세계의 개성진리체를 중심삼고 분열된 세계 만상이 하나의 심정, 참사랑을 중심삼고 엉클어져 있다는 그 논리 아니에요?「예. 맞습니다.」

그런데 참사랑을 몰라요. 참사랑이 어떤 거예요? 보이지 않아요. 어떻게 그것을 정의할 거예요? 사탄세계의 생명을 넘기 전에는 참사랑은 나타나지 않아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체에서 나타날 텐데, 이것이 구덩이를 파 놨기 때문에 평지가 되기 위해서 다리를 놓고 이것을 메우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그게 탕감법의 원칙이라구요. 그래, 원상론이라는 것이 그런 거예요.

미래 사회는 정치체제가 아니라 경제 관리체제밖에 없어

맨 나중에 상헌 씨가 선생님한테 물어 보고픈 내용이 뭐였느냐? 앞으로 정치가 어떻게 되느냐, 그걸 물어 보고 싶었던 거예요. 경제문제보다도 말이에요. 몇 번씩 왔다가 그 양반 체면이 있고 그래서 물어 보지 못하다가 맨 나중에 선생님이 말했어요. 앞으로 정치, 정책이란 것은 없어진다 이거예요. 관리체제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다 나타나 있는데 정책이 어디 있어요? 도둑놈의 새끼들이지요. 왔다갔다하는 거지요.

정책이 없어요. 관리권 체제인데 경제관계를 관리하는 제도가 되는 거예요. 지상천국에 무슨 정책적 방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살림살이 할 수 있는 방향인데, 그게 뭐냐 하면 만민 평등의 균등한 생활을 할 수 있게끔 관리체제를 확장해야 된다는 거예요. 통계에 의한 비준과 전체가 균형이 되어 가지고…. 동서가 균형이 되면 돌아요. 도는 거예요. 부딪치고 둘이 하나되면 돈다구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부딪치는 것이 수평이 돼 가지고 하나되면 돌기 시작하는데 어디로 도느냐? 왼쪽으로 돌면 안 돼요. 바른쪽으로 돌아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 세상의 종말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으로 올라가 가지고야 모든 것이 전부 끝이 나는 거예요.

공산주의라는 게 뭐예요? 공산주의는 소외라는 논리 아니에요? 인간적 소외, 경제권 소외, 유적(類的) 소외! 동물이면 동물, 만물은 전부 다 독재자들의 힘에 의해서 잡아먹힌다는 거예요. 그걸 말한 거예요. 소외에서의 해방이에요. 간단한 거예요. 원리는 뭐예요? 참사랑의 해방이에요. 그런 관을 가지고 역사를 보고 비판해 나가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통일사상이라든가 승공이론의 근본적인 것을 들춰 가지고 정의를 내려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금년 크리스마스까지 여러분은 놀는지 모르지만 어머니를 데리고 공부시키려고 그래요. 공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열심히 하라구요.「예.」

영계가 협조할 수 있는 동기를 지상에서 만들어 줘야

선생님이 여러분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따라가도 돼요? 선생님은 구름 타고 오는 거예요. 공중 어디로 갔는지 몰라요. 요즘은 비행기 타고, 구름 타고 다니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러분도 구름 타고 다니게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비행기 회사를 만들어 놓고 각 나라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된다면 세계가 한 페이스로 가는 거예요. 동풍이 불면 서쪽으로 물결이 가게 되어 있고, 남풍이 불면 북쪽으로 가게 되어 있는데, 지금 세계에 바람을 일으키는 것은 선생님밖에 없잖아요?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문 총재 바람에 로마 교황청, 로마 자체, 세계가 지금 모가지가 걸려 가지고 지금 야단하잖아요? 바람에 휘날리지요? 어떻게 끝날 거예요? 하늘에 맡겨요. 여러분보다도 하늘이 전체를 동원해서 종교권한테 맡기라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수립했으니 종교 새끼들을 죽을 자리에 몰아넣어 가지고 처단하소!’ 이런 배포를 중심삼고 그런 방향으로 딱 금을 그어놓고 몰아댈 수 있는 주체성을 지녀야 돼, 이 쌍것들아! 알겠어?「예.」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하나님 다리를 붙들고 끌고 나온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50개 주 순회노정에서 시간만 있으면 왕권 수립 얘기를 했어요. 어느 한 곳 왕권 수립 훈독회 하지 않는 주(州)가 없어요. 어떤 데서는 세 시간 반 이상 해설을 해줬어요. 그러니 아침도 못 먹고 도망 다니는 것 같은 이런 놀음을 한 거라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곽정환이 알겠어?「예.」

말하는 것을 보면 영계는 제쳐놓고, 뒷전에 두고 자기들 아는 것을 가지고 내세우는데, 그러지 말라구요! 성인들이 저주해요. 성인들이 선생님을 고마워하는 것은, 자기들이 영계에서 어떻게 하고 있다고 내세워 주고 그걸 좋아하기 때문이에요. 이래 놓으니까 영계가 가만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지상이 협조할 수 있는 동기를 만들어 줘야 돼요.

왕권 설정에 보조를 맞춰라

왕권 수립의 전통적 사상을 오늘 이 자리에서까지 해설해 가지고 딱 맞게끔 해서 왕권 수립이 얼마나 어려웠다는 것을 결론짓는 것 아니에요?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어렵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의 사지백체를 일시에 마취해 가지고 10년 이상 지나도 깨지 못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더라도 이걸 이루어야 하겠다는 그런 소망을 가져야 돼요. 마취를 해서 정신이 없는 자리에서도 기억하고 그 길을 갈 수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마취하면 손을 자르고 배를 째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모릅니다.」모르는 거예요. 자기 사지백체가 어떻게 되고, 자기 통일교회가 어떻게 되고,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그 격이에요. 그렇지만 가야 할 화살은 쐈으니까 타깃을 생각해야 돼요. 바람이 불고 태풍이 불더라도 그걸 거슬러 가는 산 화살이 되어야 돼요.

요즘엔 컨트롤 장치가 있어서 모형 비행기를 컨트롤하지요? 딱 그 격이에요. 가는 걸 조종해야 돼요, 타깃을 향해. 누가 해야 돼요? 하나님이 못 해요. 문 총재가 해야 돼요. 통일교회가 컨트롤 장치가 돼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원리를 찾고 진리를 찾는 이상의 수난을 당하면서 이 방향을 어떻게 갖다 맞추느냐 하고 고심하고 가는 것이 부모님이 가는 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은 손톱 하나 빼는 것도 죽겠다고 ‘아―악!’ 하고, 손가락 하나 어떻게 해도 ‘아―악!’ 하는 격이에요. 알겠어요, 마취? 선생님은 10년, 20년 마취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죽으면서도 그 타깃밖에 없어요. 사람들이 수술하게 될 때는, 선생님이 큰 수술을 하게 된다면 대번에 나올 거예요. 기도한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40년 동안 기도해서 마찬가지예요. 하루에 세 번 이상씩 했어요. 수술하게 된다면 자기도 모르게 사지백체가 습관이 돼 가지고 오관 감각이 일체 될 수 있는 방향에서 결론을 낸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3가정에서부터 36가정, 72가정, 전부 다 후루룩 기도해 줬어요. 기도해 줬는데, 여러분은 부모님을 위해서 얼마나 정성 들였어요? 전부 다 도둑놈 새끼, 사기꾼들! 그걸 새로 할 수 없으니까, 그걸 달궈 가지고, 용광로에 넣어서 녹여 가지고 다시 만들어 쓰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딱 그 격이라구요.

수술을 해야 되니 마취하겠다는데 마취니 무엇이니 다 잊어버리고 전부 포기하라니까 싫다고 그러잖아요? 총생축헌납물을 해라 할 때, 그걸 해야 되겠다고 철야기도 해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나는 생축헌납을 위해서 3일 기도하고, 일주일 기도하고, 금식 40일 하겠다고 생각해 본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보라구요. 도둑놈의 새끼들!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요.

왕권 설정이 절대 요인인데도 불구하고 여기에 보조를 맞추는 통일교인이 몇 놈이나 있었어요?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요. 발이 걸어가는 걸 볼 때 이놈의 발이 어디로 가고, 눈이 볼 때는 이놈의 눈아, 이놈의 오관아, 어디로 가느냐고 자기 저주를 해서 가지 못하고 망주석이 되어야 돼요. 소돔과 고모라를 떠나던 롯의 처가 소금기둥이 된 이상 되어 가지고, 한의 역사를 천년 만년 후손을 통해서 벗기를 바랄 수 있는 망주석이 되어 가지고 묵묵히 기도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앞에 앉은 양반들! 선생님이 말한 것을 알겠어, 모르겠어?「알겠습니다.」청산해야 돼요. 40년 뭐라구요? 무슨 주사?「마취주사!」마취주사! 하나님이 마취주사를 했어요. 왕권 수립 마취주사예요. 다른 것은 다 잊어버려도 그것만은 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나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때가 되어 오니, 3년간에 저걸 전부 다 해야 되니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그게 무슨 미친 놀음이에요? 누가 믿어 줘요? 때로는 하나님이 믿지 못할 일을 내가 갑자기 명령해서 영계에 발동해야 된다구요.

예수님 시대를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120쌍 이상 축복받게 해야

하나님이 선생님을 대해 나오면서 놀란 적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었겠습니다.」이렇게 빨리 서두를 줄은 몰랐지요. 그게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 하셨습니다.」하나님의 힘줄이 당기고 오관이 이지러지더라도 하고 날 때는 잘한 거지요. 걱정을 했지만 다 혁명을 했어요. 역사에 없는 혁명을 했어요. 사탄이 타락한 게 문제가 아니에요. 그 이상의 일을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역사이래 혁명을 제시한 사람이에요. 내가 앞으로 갈 길도 문제시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뭘 하라면 걱정부터 먼저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그래요? 그 이상 것을 하겠다는 이런 신념을 갖고 달려야 할 텐데, 못 하겠다고 그래요. 이놈의 똥개 새끼들! 똥개 새끼는 똥밖에 모르잖아요? 주인 잔칫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도 몰라 가지고 뒷간을 찾아가는 거예요.

어린양 잔치, 혼인 잔치 자리에 참석하게 되면 예복을 꿰매서라도 입어야 된다구요. 누더기는 못 입고 간다구요. 거지가 왔더라도 ‘야, 네가 그래도 옛날보다도 잔치에 맞게끔 옷 한 가지라도 갈아입고 왔구만!’ 주인이 보기에 그래야 된다구요. 언제나 거지로 알았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종족을 중심삼고 목사, 혹은 종교권 책임자들을 강제로 때려서 끌어내 가지고 축복받게 해요. 이번에 끌고 오라구요. 비용은 자기들더러 갖고 오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양창식!「예.」이번에 160만 달러를 도와 달라고? 선생님이 도와줄 기색을 하고 있나, 생각도 안 할 것 같은가? 곽정환!「예.」곽 씨, 양 씨 너희들이 도둑질은 하지 말고 무슨 짓을 해서라도, 빌려서라도 하라구. 나는 지금까지 그렇게 했어.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예수님 시대를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종교권 정치권에서 120쌍 이상 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 찾기 위한 운동 아니에요? 선생님이 역사를 통해서 그것을 찾아 나온 것 아니에요? 열두 고개예요, 열두 고개! 알겠지요? 자기들은 얼마만큼 책임 할 거야?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선생님이 있으면 이런 듣기 싫은 얘기를 하니까 ‘빨리 저놈의 영감 없어지면 좋겠다.’ 그럴 거라구요. 오늘도 아침부터…. 이제 닷새 남았어요. 오늘이 27일이지요? 27, 28, 29, 30, 31일이에요. 다섯 손가락의 바른손으로 후려갈기면 얼마나 좋겠어요? 열 손가락으로 후려갈겨요, 다섯 손가락으로 후려갈겨요? 그것도 다섯 손가락이에요. 사탄만 후려갈기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나라와 세계 부활의 환경이 연결된 제4차 아담권 축복 중심가정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해요. 알겠어요?「예.」나는 오늘 어머니를 종 노릇 하듯이 해서 모시고 나갈 거라구요. 박수를 해야지요. (박수) 그 대신 금년 말까지는 내가 책을 들고 다니면서 어머니보고 읽으라고 할 것이고, 따라다니는 사람한테 훈독회를 쉬지 않고 시킬 거예요. ‘읽어라!’ 하면 읽어야 돼요. 알겠어요?

원주도 따라다니려면, 알겠어? 그 다음에 누가 따라다녀? 효율이, 알겠나?「예.」필요한 것을 전부 다 가지고 다니라구. 환태평양시대에 모자협조시대를 그만두고 부자협조시대…. 그거 얼마나 중요한 줄 알아, 이 녀석아?「가지고 왔습니다.」(웃으심) 몇 번 기합 받고 가지고 왔나? 귀한 걸 몰라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한 것은 틀림없어요. 두고 보라구요. 다 필요해요. 꿈같은 놀음을 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미친 것이 뭐야? 미쳐 가지고 날아갔지요. 미치광이 되어서 거기서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날아가 버린 거예요. 세상에!

자, 이렇게 알고, 선생님을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잘 만났습니다.」못 만났지요. 끝에 가 보면 ‘아이구, 참 좋았구만. 사탄이 못 따라오게끔 이렇게 기합을 줬다. 좀더 기합을 줬으면 내가 사탄을 부려먹을 것인데.’ 하는 거예요. 사탄한테 이용은 안 당했지만, 사탄을 부려먹을 것까지 선생님이 닦달을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이거예요.

영계에 가서 엄일섭은 성인들한테 가서 강의하지만, 사탄을 교육할 수 있는, 사탄의 잔병들을 정리하기 위한 사령관이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축복받았으면 사탄을 정비할 수 있는 사령관이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그걸 생각할 때 얼마만큼 미치지 못한 자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자기를 알아야 돼요. 내가 엊그제 얘기했지요? ‘나’라는 것이 어디 있어요? ‘우리’라는 말이 없어요. ‘나’와 ‘우리’라는 자리를 잃어버린 자체가 ‘나’라 하고 ‘우리’라고 하는 이런 어리석은 사람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기가 막히고 분통한 사실이에요.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내가 갈 길 앞에, 내가 찾을 수 있는 가정 앞에, 그 가정에서 나라와 세계가 부활될 수 있는 환경적인 여건이 그냥 그대로 연결된 제4차 아담권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이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아?「예.」

대가리에 묵사발이 들어가 있는 모양이구만. 똑똑히 정신 차리라구요. 이제는 여러분에게 하라는 얘기를 하지 않아요. 나는 이제 내 갈 데로 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영계에 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을 정비하던 일은 다 여러분이 맡아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 책임만 하게 되면 내 책임은 필요 없어요. 나라가 그냥 그대로 다 하게 되어 있어요.

영계를 수습해야 돼요. 지상이 복잡하겠어요, 영계가 더 복잡하겠어요?「영계가 더 복잡합니다.」수천만년 살아 온 떼거리들, 악당 괴수들을 다 구원 못 했어요.

가정과 일족이 하나돼 나라 찾는 숙명적 과제를 완수하라

그렇게 알고, 이번에 떠나게 되면 선생님 만날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만나려면 일족을 거느리고 오고, 나라를 거느리고 와라 이거예요. 예수도 일족을 거느리지 못했다가 죽었지요? 나라를 거느리지 못해서 죽었지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자, 그런 걸 알고, 단단히 정신 차리고 이제 끝날이 가까우니 그래야 돼요.

곽정환하고 양창식은 비장한 각오를 가지고 왕권 수립에 있어서 특권대사가 되어 가지고 로마 교황청과 종교권, 모든 국가권을 눈 아래로 내려다보면서 밟아 치울 수 있는 배짱을 가지고 냅다 밀어야 되겠다 이거야. 알겠나?「예.」곽!「예!」양!「예!」잘 하라구. 주동문을 앞에 세우고 가고 싶은 곳에 내세워서 소개하라고 그래. 소개 다 해줄 거라구.

기분이 어때요? 마취약을 선생님이 놔줘야 되겠어요, 여러분 여편네가 놔줘야 되겠어요? 마취약을 누가 놨어요?「아버님이 놔주셨습니다.」아버님이 아니야! 해와가 놨지! 여편네가 놨지! 사탄 마취약을 맞고 거기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지금 이러잖아요? 하나님 사랑의 마취약에 취해 가지고 영원히 그렇게 살게 돼 있어요. 여편네가 도와줘야 돼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까지 사위기대가 나서 가지고, 여러분하고 부모 일족이 합해 가지고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이 숙명적인 과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알았나, 몰랐나?「알았습니다!」와카리마시타(わかりました; 알았어)?「예!」유럽 멤버들! 알겠어, 알았어? 어떤 거야?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지나간 과거사로서 밟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지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정리하기가 바쁠 거예요. 나도 천상세계의 준비를 하기가 바빠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상은 망하게 되어 있어요. 망하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이 손떼면 망하게 돼 있어요. 자!

『……감사 외에는 남기고 갈 말이 없다는 것입니다. 불평이 어디? 감사해야 돼요. 죽어도 감사, 살아도 감사, 망해도 감사, 매를 맞아도 감사, 짓밟혀도 감사해야 돼요. 도둑을 맞아도 감사해야 됩니다.』

곽정환하고 양창식은 떠나기 전에 어느 나라가 몇 쌍이라는 것을 전부 보고하라구. 알겠어?「예.」예상을 잡아 가지고 그것의 몇 배 이상 미국에서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어떤 나라 책임자는 밤을 새워 가지고 노력할 텐데, 미국은 그 몇십 배 이상 노력하겠다고 생각하게 되면 문제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예.」나한테 보고하고 가요. 자!

무엇을 해 달라는 기도를 하지 말라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 훈독)

『1999년 9월 14일 미국 이스트 가든에서 아침 훈독회 시간에 참자녀님과 교회 지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부모님께서는 모든 축복가정들에게 자기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를 열어 주셨다.』

자기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는 때가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하늘땅에 거리낌없는 자리에서 자기가 정성들이면 정성들인 모든 수확은 자기에게 속하게 되어 있어요, 자기에게. 탕감이 필요 없어요. 흘러가지 않는다구요. 자!

『……<기도의 마무리 형식> 1) 일반적인 집회 등에서 대표기도를 할 때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축복가정 OOO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1999년 9월 14일)

2) 가정에서 기도할 때는 ‘축복의 중심가정 OOO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2000년 10월 27일)

3) 일반적인 집회나 가정에서 기도할 때 ‘축복의 중심가정 OOO의 이름으로 보고하고 아뢰옵나이다’ (2000년 원단)』

임자들이 기도할 때 ‘아이구, 하나님 협조해 주십시오.’가 아니에요. ‘상대적 입장에 서 있으니 보조하시옵소서.’ 그런 기도를 해야 돼요. 하늘 앞에 주체적 입장에서 해달라는 기도를 하지 말고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도도 가려서 해야 돼요. 언제든지 ‘어떻게 해주소! 해주소!’ 한다구요. ‘제가 이러 이렇게 하려고 하니 하늘이여, 같이 동역해 주시옵소서. 협조해 주시옵소서.’ 그건 괜찮아요. 하늘에 전부 다 맡겨 가지고 되겠어요? 자기가 어디로 갔어요? 자기가 없어 가지고 뭐가 돼요? 상대적 권한을 가질 수 있는 내용을 언제든지 생각하고 기도도 달라져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

내가 가만히 들어 보면, 그걸 분석하고 철저히 규명을 해 가지고 기도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보고하게 되면 어제보다 오늘 하나를 보태 가지고 자연이 자라는 거와 마찬가지로 해야 돼요. 그것이 자라다가 스톱하면 거기서부터 죽기 시작하는 거예요. 자라 나가야 돼요. 자! (끝까지 훈독한 후에 곽정환 회장의 기도)

낚시 사업을 위한 세 사람을 잘 따르고 협조하라

임원규!「예.」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나와! 이노우에!「하이!」가게야마! 가게야마는 없나?「배에 가고 없습니다.」*가미야마와 너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지?「하이.」삼위기대야.「하이.」이 임 상(さん)은 한국에서 피싱 산업에 유명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라구! 알겠어?「하이.」네 형처럼 생각하라구! 지금부터 가인과 아벨처럼 해양세계를 개척해야 되겠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다음에 유정옥이 나와요. 임원규 뒤에 서라구. 이 세 사람이 관리하게 해서 남미 4개국에 4백만 달러를 내가 지불해 줘 가지고 낚시 상점과 낚시세계의 비즈니스를 하기 위한 것을 설명한 적이 있었다구. 돈 지불했나?「아직 안 했습니다.」서두르라구.

임원규!「예.」임원규야, 뭐야?「예. 원규입니다.」원규니까 사탄이야. 지금까지 바다세계는 심판 안 받았어요. 노아 홍수 시대에 심판한 모든 만물은 죽어 가지고 고기밥이 되었다는 것 알아요? 그런데 이름이 또 원규예요. 그런 의미에서 원 사탄, 대 마귀와 마찬가지예요. 바다에 대한 꿈이 많고, 바다 사업 하면 자기가 세계의 누구에게 지지 않는 챔피언이 될 수 있다는 그런 신념을 갖고 살아요.

그런데 요전에 말하기를 아이구, 돈 1억 2억 가지고 안 되는데, 몇십억 가져야 뭘 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내버려둬도 언제나 선생님이 한국에 오면 제일 먼저 달려오는 사람이 누구라구요?「임원규입니다.」임원규를 거꾸로 하면 뭐예요? 임 자는 맨 나중에 갖다 붙이면 뭐예요? 원규임! 원귀의 형님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앞으로 수산사업하는 데 있어서 각 나라 각 대표 지역에 다 배를 배치하게 돼 있다구요. 잘 들으라구요. 이 사람들이 가서 배를 안 사면 기합도 줄 것이고, 모아 가지고 훈시도 할 것이고, 닦달도 해야 되겠다구요. 그 분야에서는 누구도 큰소리하지 말라구요. 듣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대신 이런 기수로 나서니만큼 그 기수를 찬양할 줄 아는 사람이 그 대회면 대회권 내에 참석할 수 있는 의의 있는 사람이란 걸 알고 협조해 주길 바라겠다구요. 알겠지요?「예.」

그 세 사람을 중심삼고 여덟 사람씩 해서 삼 팔이 이십사(3×8=24), 24명 배치할 것을 말했는데 결정했나?「아직 안 했습니다.」왜? 회의도 안 했어?「바로 하겠습니다.」이놈의 자식, 언제든지 즉각으로 해야 돼!「예. 알겠습니다.」그 24명, 이 사람들은 앞으로 수산사업의 기수가 될 거예요.

낚시는 이노우에를 못 따라가요. 이 사람을 내가 귀하게 보는 것이 뭐냐? 어려운 곳에는 고기가 많아요. 또 잘 물어요. 반드시 걸린다구요. 그런데 이 사람은 얼마나 깊든지간에 걸리면 물에 들어가지 말래도 들어가요. 들어가서 가서 꺼내오는 거예요. 남미에 가면 악어가 있어요. 고기가 물렸는데 그 큰고기가 악어 입에 들어갔으면, 그 입에 낚시까지 들어갔으면 가서 빼오라고 하면 빼올 거라구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그런 전통을 이어받아야 해양세계의 챔피언이 돼요. 그 지방의 장(長)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남보다는 나아야지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움직이면 발전하고 안 움직이면 탈락해

그리고 해양권 내 각 나라에 삼위기대를 만들어 가지고 지시를 했기 때문에 다 돼 있다고 봐요. 가서 그것이 돼 있느냐, 안 돼 있느냐 이거예요. 배가 있으면 반드시 여기서, 어느 나라가 빨리 배를 사느냐 하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취미산업의 길을 대대적으로 열어 줄 거라구요. 배 만드는 공장도 만들어 줄 것이고, 낚시점도 육대주를 중심삼고 육대주에서 못 하거든 모범적인 그런 기준이 될 수 있으면 모범적인 그 나라를 중심삼고 육대주의 상점을 개척할 수 있는 선봉자로 만들려고 해요. 알겠어요?

안 움직이는 사람은 탈락되는 것이고, 움직이는 사람은 발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발전할 수 있는 길을 후원하려고 그래요. 앞으로 돈 쓸데가 없어요. 지금까지 많은 대회를 했어요. 이제부터 대회를 해야 되겠어요, 대회 안 해야 되겠어요? 대회 할 필요 없어요. 가정에 돌아가는 거라구요. 여러분 종족연합회를 중심삼고, 36일족을 중심삼고 나라를 구하겠다고 하는 그러한 단체, 그러한 사람들의 집을 앞으로 방문할 거예요. 알겠어요?

어느 나라를 방문 안 해요. 나라가 생기지 않았는데 방문은 무슨 방문이에요? 방문을 거꾸로 하면 뭐예요?「문방!」문방이 뭐예요? 방문해 가지고 질문한다는 거 아니에요? 방문은 뭐예요? 찾아가서 의논한다는 거 아니에요? 거꾸로 하면 문방이에요. 알겠어요?「예.」그 조직을 오늘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 비용은…. 박상권! 없지? 거기 제2인자가 누구야?「사토입니다.」사토, ‘트루 월드’ 이름을 가지고 여기 순회사들, 이 사람들에게 카드를 하나 해줘야 되겠어요. 그 대신 카드를 가지고 잘못 썼다간 모가지가 달아난다구요. 공적인 일에 쓰는 거예요. 어디 가서 수고했다고 벤토(べんとう; 도시락) 사먹었으면 벤토 사먹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카드에서 빼면 안 돼요. 거기서 지불했으면 카드를 써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현지에 가면 현지의 책임자들이 이 사람들이 움직이는 걸 도와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수산회사 본부의 카드를 가지고 움직인다고 해서 ‘아이구, 우리 고향에 왔으니, 우리 도시에 왔으니 그 카드로 점심을 사주소!’ 하는 그놈의 자식들은 대가리가 꽁지가 되고, 꽁지가 대가리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

내가 머리가 암만 못생기고 팔십 노인이라도 말은 바르게 해요. 신세를 끼쳐야 되겠어요, 신세를 져야 되겠어요?「신세 끼쳐야 됩니다.」신세 끼치게 된다면 신세 끼치는 걸 중심삼고 본부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잘 하는 사람들을 도와줄 거라구요.

경리 문제에 대한 보고를 철저히 하라

박구배, 108집 짓는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예.」임자도 여기에 가담해. 이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낚싯배를 만들고 낚시상점을 만들어 가지고 크릴새우를 팔아먹을 수 있는 세계의 조직을 이번에 준비하는 거야. 알겠어?「예.」

이 사람들이, 육대주 사람이 빅토리아 농장에 찾아가게 되면 밥은 그냥 먹여도 괜찮아. 밥값 받을 생각 하지 말라구. 그 대신 밥을 먹여 줬거들랑 배들이 있으니 배를 줘 가지고 가서 고기를 잡아오라고 해. 고기를 잡아오게 된다면, 하루 종일 고기를 잡게 되면 밥값의 몇십 배 나올 것이다 이거야. 밥값이 몇십 배 나왔다고 그거 가지고 자기가 보태 쓰겠다고 하지 말고, 이 사람들 활동분야를 돕는 요원들을 움직일 수 있는 자금으로 써라 이거야.

그것이 맨 처음에는 한 사람이 가지만 3개월이면 3개월 기동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사람들이 가서 자기들이 개척한 포인트를 중심삼고 빠꾸면 빠꾸를 몇천 마리 잡는 지시를 하려고 그래. 그래서 그 부락에서 제일 낚시 잘 하던 사람의 기록을 깨뜨릴 수 있게끔 하는 거야. 한번 거쳐가면 그 지방에 있는 빠꾸가 없어질 수 있게끔 그런 운동을 해야 유명해지는 거야. 알겠나, 박구배?「예.」알겠어?「예.」

그런 비용이 좀 들어가지만 나중에는 해가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비용으로 투자한 그 이자 이상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도와주려고 생각해요. 어디 갔어?「알겠습니다.」지금까지는 실패작들이야. 이번에 못 하면 안 되겠어.「예.」

경리 문제, 통계에 의한 경리 보고를 잘 해야 되겠어. 지출문제, 수입문제를 확실히 하는 거야. 계열적인 모든 영수증을 갖춰 가지고 1·4분기 2·4분기 분기 3·4분기 분기 4·4분기, 매해 틀림없이 보고해야 되겠어. 내가 책임지는 것이 아니야. 전문가를 시켜 가지고 관리시키려고 그래. 국진이하고 현진이 중심삼고 그 대학교에서 유명한 세계 회사들을 코치할 수 있는 몇 사람 배후를 중심삼고 틀림없이 앞으로 모범이 될 수 있는 회사 체제를 만들 수 있게끔 하는 거야. 경비문제 관리체제, 관리체제를 벌여 놓으면 돈 많이 나가.

이번에 박상권을 코디악에 보내 줬더니 그 보고가 이만큼 왔어. 전체 앞에 그것 한번 읽어 줄까? 전체 앞에 읽어 줄까, 자기한테 읽어 줄까?「뜻대로 하십시오.」뜻대로 하다니? 물어 보는데 뜻대로 하라는 답이 어디 있어? 그런 답을 하다가는 핀트가 틀리기 때문에 흘러가 버려!

교회도 어떻게 되느냐, 내가 가만히 안 두려고 했어. 소제를 하는데 쓰레기통보다 더 많이 나와. 그거 읽어 보니 그 녀석한테 맡겼더니 하루에 깨끗하게 다 됐더구만. 이제 가 봐.「알겠습니다.」이제부터는 자기가 실패자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 알겠어?「예.」

그래, 박가 이름이 다 걸려 들어가요. 거기에 박 씨들을 후원부대로 보내려고 그래요. 여기에서 박가 손 들어 봐요. 번호 해봐요!「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곱.」「여덟.」여덟밖에 없어요? 임자네들이 필요하게 된다면 박 가네 집에 가서 밥을 얻어먹어도 괜찮아요. (웃음)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 가든지 팔도강산 박 씨네 집에서는 밥을 얻어먹어도 괜찮아요. 사흘쯤 얻어먹어요.

만약에 가난한 사람은, 밥을 굶거들랑 그것은 내가 물어 줄 거예요. 선생님에게 청구할 자신, 배짱이 있으면 청구하라는 거예요. 10배 이상 지불할지 모르지요. 체면상 청구를 못 하게 돼 있다구요. 청구하게 돼 있어요, 체면상 청구 못 하게 돼 있어요?「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못 하게 돼 있으니 죽이면 죽을 먹고 그 환경대로 가서 형제지우애를 중심삼고 순회하는 사람들한테 모든 것을 배우고, 박 씨 낚시터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박 씨 배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박 씨 연합 훈련장소를 만들라

박구배!「예.」박 씨 연합 훈련장소를 만들어야 되겠어. 알겠나?「예.」전국의 박 씨 중에 통일교회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은, 신문사라든가 회사에 있는 사람은 전부 다 써내라구요. 에이(A), 비(B), 시(C)로 해서 써내는 거예요. 에이 타입이면 에이고, 그 다음은 비 타입, 시 타입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집에 찾아가면, 여기에 특명을 통해서 선생님의 특사급으로 활동시키는 사람이 가게 된다면 사흘은 밥을 먹여 줘야 돼요. 며칠이에요?「사흘입니다.」

잘 자리가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자기 방을 내놓아야 됩니다.」자기 방을 내놔야 돼요. 부처끼리 갔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가운데 끼여서 자야 됩니다.」가운데 끼든 어떻게 하든 손님으로서 대접을 해야지, ‘아이구, 형제 집인데 왔으면 신세 안 끼쳐야지. 소제도 안 해주고 얻어먹고만 간다.’ 하면 안 돼요. 가서 절대 소제도 하지 말고 얻어먹고만 와라 이거예요. 사흘만 대접하라구요. 그러면 박 가가 망국지종이고 하늘세계에 엑스(X)로 사인 될 것을 취소시킬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일년에 얼마나 찾아갈는지 모르겠어요. 가면 배 태워 가지고…. 박 씨 책임자 하나를, 배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을 세우는 거예요. 오면 데리고 나가서 낚시 훈련해야 되고, 농사하게 된다면 일하는 데에서 곡괭이질을 하고 불도저로 미는 데 후원하고, 농지 개척하는 데 후원할 수 있게끔 소용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많이 출입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거예요. 사흘씩 밥 얻어먹고 그냥 있는 게 아니에요. 김 매게 되면 김을 매줘야 되고, 다 같이 지내야 돼요.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전부 다 통할 수 있어요. 그러면 그 집에 왔던 사람들이 전부 다 자기보다도 위에 있는 상부의 사람과 연결할 수 있는 조직이 될 수 있으니만큼 그 조직은 즉각적으로 선생님 앞에 연결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다 기록하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부하가, 관계되어 있는 사람이 많아요. 배들을 나라에서 사게 되어 있고, 교회에서 사게 되어 있기 때문에 배를 왜 안 사느냐고 가서 닦달을 해야 돼요. 그리고 낚시점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앞장서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 집에서부터 낚싯대를 갖다 세워 놓아 가지고 싸게 나눠 주라는 거예요. 같은 제품을 상점보다 싸게 팔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상점을 개발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는 거예요.

또 앞으로 낚시도구는 무엇이든 다 만들어야 돼요. 연추(鉛錘)를 만들라면 연추를 만들고, 플라이 피싱 할 때 쓰는 밑감들이 수천 수만 개 돼요. 이걸 세계적으로 팔아먹으려고 해요. 그건 소모품이에요. 그 하나에 1달러, 2달러, 3달러, 7달러, 10달러까지 나가는 게 있어요. 그래서 못 산다고 하는 녀석들을 살 수 있게끔 길을 열어 줘야 돼요. 말을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안 듣겠다는 녀석들은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되겠다구요. 죽어야 돼요, 쫓아 버리든가. 이제는 내가 분풀이해야 할 때가 왔어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얼마나 손해를 봤어요? 알겠어요?

4백만 달러는 사토를 중심삼고 하는 것보다도 이 세 사람한테 맡겨 가지고 개척하게 해요. 감독은 유정옥이 하고. 일본이 여자 나라 아니야? 자기가 바쁘면 아줌마라든가 누구를 시켜서 이 사람들의 경리 같은 것, 어디 가서 썼는지 보고 받을 수 있게끔 체제를 만들어 거지고 잘 출발하게 해요. 알겠어?

4백만 달러면 한 50억 되누만. 50억이면 50군데를…. 1억씩만 가지면 나라에서 상점 만드는 건 문제없어요. 1억도 안 들어가지요. 조그맣게 해서 50개, 1백 개, 3배 이상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각 나라에 초소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정성들인 그러한 기준을 봐 가지고 비례적인 협조할 수 있는 체제를 강화하려고 그래요.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탈락하는 거고, 움직이는 사람은 발전하는 거예요.

1대만 하는 것이 아니라 3대에 걸쳐 하면 챔피언이 될 수 있어

박구배, 틀림없이 명단을 만들라구.「예.」관계해 가지고 임원규하고 이노우에, 가게야마…. 가게야마 이 사람은 낚싯대로부터 상점을 만들 수 있는 실력을 갖추었어요. 무엇이든지 만들라면 만들게 돼 있다구요. 이번에도 코디악에 새먼(salmon; 연어)을 잡을 수 있는 대를 두 개 만들어 가지고 왔더라구요. 그거 만드는 건 문제없어요. 부속품은 얼마든지 세계에서 공급받을 수 있어요. 유명한 회사의 물건 이상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정성들이면 돼요.

또 그리고 이름만 나게 된다면 하나에 50만 달러짜리 낚싯대를 만들 수 있어요. 릴대가 전부 다 금 메키(滅金; 도금)예요. 14금 메키를 해서 만드는 거예요. 그것을 세계대회에 가져가서 서로 자랑할 거라구요. 여러분이 육대주의 대표가 되어 고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파는 거지요. 돈을 벌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다 있어요. 알겠어요?

자기 집안의 장식품으로 어디든지 놓아두고 구경하러 올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손님들을 초대해 가지고 자기 비품을 전시할 수 있는 방인데 이렇게 준비했다고 해 가지고 그 본 대를 중심삼고 경쟁만 붙이게 되면…. 돈 있는 사람은 늘그막에 죽게 될 텐데 무엇에 쓰겠노? 후대에 수산사업이면 사업, 자기 전문분야 사업에 대표적인 그 모든 전시품을 상속해 줄 수 있게 해서 발전할 수 있게끔 해야지, 자기 일대에서 그치면 다 망한다구요. 그런 일을 계속하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1대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3대를 중심삼고 연합전선만 하게 된다면, 통일교회 정신만 가졌으면 어느 분야든지 3대들이 가진 그 기업분야는 챔피언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챔피언이 별것 있어요? 많이 한 사람이 챔피언 되잖아요? 열 번 한 사람보다도 백 번 한 사람이 틀림없이 앞서요. 백 번 한 사람보다 천 번 한 사람이 앞서요. 그 세계에서 만 번 한 사람보다도 그 이상을 하면 그 사람이 챔피언이 되게 돼 있어요. 머리가, 재간이 있다고 해야 전문분야에서는 3년 이내에 다 같은 페이스로 도달할 수 있어요. 도달할 수 있는 3년 이후에는 다 같은 페이스로 계산해도 틀림없어요. 출발이 힘들지요. 나는 그렇게 봐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곽정환도 낚싯대를 다 갖고 있어?「예.」선생님이 나서라고 하면 언제든지, 선생님이 어디 어디 들른다 하면…. 앞으로 하루에 세 나라 네 나라를 들를지 몰라요. 나라 나라가 가까우면 10분이면 날아갈 수 있잖아요? 하루에 세 곳 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거리 관계는 생각지 않고 날아다닐 수 있는 모든 준비를 해 가지고 감독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이 동네에 와 가지고 어디 포인트에서 뭘 잡았다 해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큰 귀신이라면, 원귀(元鬼)라면 원귀 동생이 되겠다고 해서 찾아갈 텐데, 그런 것을 할 수 있게끔 원규하고 낚시 패들은 자극을 줘 가지고 격려해야 되겠다구요. 잔소리한다고 불평할 거예요, 환영할 거예요?「환영하겠습니다.」솔직히 불평할 사람은 손 들라구요. 불평 안 할래, 할래?「안 하겠습니다.」공적이에요. 듣기 싫어도 들어야 돼요. 하기 싫어도 해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뜻길을 위해서!

선생님이 필요하다 하는 것은 손해 안 나요.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하면 절대 망하지 않아요. 이놈의 자식들, 중간에서 자기들 멋대로 다 해 가지고 이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 때 전부 다 망국지종을 만들어 놨어요. 그런 한을 탕감해야 되겠다구요.

여기 전라도 패, 이름이 뭐이던가? 무슨 경옥?「김경옥입니다.」박경옥이 아니고?「예.」어디 있어, 지금?「전북에 있습니다.」전북에서 뭘 하나?「국민연합 사무국장을 했었습니다.」했었습니다, 하지 않고?「예. 이번에 환고향을 했습니다.」환고향, 미리 다 배치 받은 사람이 여기에 오게 돼 있는데, ‘했었습니다.’ 하면 탈락자 아니냐? 씨를 뿌렸으면 가운데 뿌려지지 않고 밭고랑 맨 밑에 뿌려진 거와 마찬가지라구.

낚시점 운영은 취미산업 개발을 위한 출발

세 사람이 결심해서 잘 해요. 당장에 임원규는 돌아가서 어디에 무엇이 필요하다면 의논해 가지고 돈을…. 그게 몇 명이 되겠나? 총회해서 배치해 놓고 거기에 이러 이러한 곳을 조사하라고 지시해 가지고 조사한 평가 기준을 중심삼고 제일 좋다는 한 곳 두 곳 평가해서 좋은 데는 그걸 시작해야 되겠다구.

50억 이상이 되니까 그 돈은 잘라 쓰면 안 돼. 비용으로 자르면 안 돼. 앞으로 사업할 수 있는 기지, 낚시상점을 만들 수 있게끔 해야 돼. 이래 가지고 작은 데부터 시작하는 거야. 욕심들이 많아 가지고, 자기 경험들이 있어서 대가리는 홍길동의 큰 대가리가 되어 가지고 꽁지와 발이 없이 어떻게 서고 갈 수 있어? 안 된다구. 그런 욕심은 그만두고 현실적인 문제, 낚시터를 도울 수 있는 그 페이스로 시작하는 거야. 그러면 돈 얼마 안 들어갈 거라구.

그러면 50억이면 몇 군데나 상점을 열려고 생각해?「큰 것은….」큰 건 나중에!「작은 것은 한 10개를 하겠습니다.」50억 가지고 10개를 하겠어?「예.」한 곳에 얼마씩이야?「한 곳에 5억입니다.」이 녀석, 도둑놈이로구만. 5억을 쓴다면 직원 몇 사람 가지고 하려고 그래?「한 넷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하나야! 자기가 장부하고, 지출하고, 외교하고, 하나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야. 한 곳에 5천만 원도 많아. 50만 원 가지고 출발해. 그래서 보고해 가지고 소망이 있으면 5억이 아니라 50억이 돼도 앞으로 협조한다는 거야.

그런 생각을 한다면 아예 여기서 물러가라구. 자기 페이스대로 선생님이 해줬다간 날아가 버려. 입을 보니까, 턱을 보니까 도망가기 잘 하게 돼 있어.「도망 안 갑니다!」안 가긴, 입이 그렇게 생겼는데? (웃음) 알겠어?

50만 원 단위로부터 출발하는 거야. 그건 간단한 거야. 전세계적인 낚시터로서 뉴욕이라든가 육대주에 지부를 만들면 거기에 한 1백만 원어치 갖다 놓고 그걸 나눠 가지고 낚시점 10개서부터 시작하는 거야. 이래 가지고 낚시를 열 사람한테 안내해서 팔 수 있게끔 그렇게 하라는 거야. 친구야, 친구! 그렇게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도둑놈이 된다구. 알겠어? 알겠나, 이 자식아?「예. 알겠습니다.」

어머니같이 충성을 해야 될 텐데?「그렇게 하겠습니다.」어머니도 맨 처음에는 반대하지 않았나? 탕감해야지.「예.」영어도 잘 하고 그래요. 세계 낚시상점을 다 관계해서 브로커 해먹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배울 게 많다구요. 알겠어요?

독일 사람, 사광기!「예.」‘죽을 사(死)’ 자가 아니라 이름이 좋은데, ‘역사 사(史)’ 자니 출세할 수 있는 이름이야, 사광기! 그 이름이 좋아서 내가 도와주고 있는 거야. 독일 나라에 가서 저 사람이 얘기하면 까닥 잘못하면 말려 넘어간다구. 사기에 걸리기 쉽다 그 말이야.

육대주 대표자들은 경각심을 가지고 사기에 걸리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원초적인 얘기를 한 것, 얼마에서부터 시작하라고 한 거기서부터 시작할 수 있게끔 딱 해놓고 감독을 1년 이상 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협력해서 한번 개척해 보라구요. 그래서 이제 취미산업을 개발하기 위한 출발이에요.

낚시점에 이어 총포점 운동구점도 시작할 계획

이것이 끝나거들랑 그 다음은 총포점 운동구점을 만들려고 그래요. 낚시상점이 앞으로 뭐가 되느냐 하면, 운동구점을 해서 그 도시에 운동용구를 파는 센터가 되는 거예요. 백화점 같은 큰 빌딩을 세우려고 그래요. 앞으로는 운동이 문제예요. 또 예술 분야가 문제라구요. 모든 그런 물건을 취급할 수 있는 본사가 될 거예요.

그래서 총도 파는 거예요. 국진이가 총 만드는 것을 알아요?「예.」유명하다구요. 독일 사람이 미국에서 총을 만들어 팔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디 가든지 무슨 대회를 하면 와서 거기의 중심 존재로서 일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알고 보니까 젊기도 해서 우습게 알았는데, 하버드대학 경제과를 나왔고 수리적인 면에 밝고 말을 들어 보고는 반해 가지고 앞으로 자기가 밀어 주면 상당히 클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닦아져 온다고 본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하는 것은 앞으로 크릴새우 판매조직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우리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반격파예요. 국가 조직을 중심삼고 김 씨면 김 씨, 문 씨면 문 씨 연합조직 밑에서 앞으로 그 나라의 야당 여당 선거권 기반을 점령하기 위한 출발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만큼 말하면 정신 있는 사람은 알지요. 더 얘기하면 너트가 바카(ばか; 바보) 너트가 돼 버려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는 야당 여당을 코치해야 돼요. 기반이 있어야 돼요. 그래도 그 나라의 바람잡이인 동시에 실력을 가진 사람을 초대해서 끌고 다녀야 돼요. 낚시하는데 우리 배를 중심삼아 가지고 낚시점까지 가지고 있으면 전화 한 통 해서 필요한 것을 3일 후에 준비해 주라고 하면 딱 해서 태클 박스(tackle box; 낚시도구 상자)에 집어넣어 가지고 공식적으로 파는 거예요. 딱 준비해 가지고 차 타고 있는데 싹 실어 주면 뺄 것 없이 그렇게도 필요한 것을 다 갖춘 거예요. 그런 조직적인 품목의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팔아먹으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용구도 다시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취미산업에서는 무엇이든 우리를 당하지 못하게끔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육대주의 기반을 가지고 출동을 시작하는 이 시간인 것을 새로이 기억하고 결심해 주길 바라나이다!「아멘!」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해양산업은 여러분의 준비 자세에 달려 있어

그러면 여러분은 이제부터 배 두 대 살 것을 준비해야 돼요. 그리고 배 한 대를 사는 데 얼마라고 요전에 정했어요?「6만5천 달러입니다.」6만 5천 달러인데 트레일러까지 들어간다고 그랬어요, 안 들어간다고 그랬어요? 김광인!「올라갔습니다.」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올라가서 씨름을 해야 된다구요.

유정옥은 내가 얘기한 대로 하면 15일까지 만들어서 재까닥 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알겠습니다.」세상에 자기들이 원하는 것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구. 오늘부터 정비해서 예치금을 나한테 보고해. 그때 가 가지고는 안 된다구! 응?「예.」한푼 한푼 모아 가지고 그렇게 해야 된다구. 당장에 필요해.「예. 알겠습니다.」전체 보고하라구. 모자라게 되면 회사를 팔든가 뭘 하든가 딴 데를 스톱해서 한 길로 몰아 가지고 ‘장군!’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자, 대개 다 알았을 줄 아는데 그렇게 알고, 취미산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거예요. 크릴새우, 먹고 사는 사람은 이것을 절대 사용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수산물 전부는 우리 회사 것을 안 사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수산물을 중심삼고 식료품 공장으로부터 식당까지 우리 제품을 팔아먹으려고 그래요. 미국에서는 그런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그러니까 정신 있는 녀석들은 벼락같이 결성을 해 가지고 여기에 상대적 보조를 맞춰야 돼요. 50만 원을 중심삼고 1백만 원, 2백만 원, 한 5백만 원을 준비해 가지고 돕겠다는 그런 여유 있는 이런 기반을 준비할 줄 알아야 이 시대적 출발하는 기점을 자기가 육대주에서 대표적으로 차지할 수 있지, 그런 생각 못 하는 사람은 탈락해 버려요. 탈락한 사람은 누가 끌어 주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예.」

내가 이제 돈 쓸데가 없어요. 선생님 말씀 내용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만들었던 모든 단체의 자립할 수 있는 경제적 기원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나라를 위해서 원리를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시대는 다 지나갔어요. 교육이 필요 없어요, 이제 문 총재는. 안 그래요? 로마 교황청이 지금 브레이크 걸려 가지고 죽느냐 사느냐 따오기 숨을 쉬고 학춤을 추고 있는 판이에요.

그거 잘 봤지?「예.」누가 그렇게 만들었어? 물어 보잖아?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말이야.「아버님께서….」아버님이 만들 게 뭐야? 하나님이 만들었지. 하나님이 만들었는데 걱정할 게 뭐 있어? 걱정이 앞선 녀석은 언제나 실패야. 알겠어요?「예.」아버님이 만들 게 뭐야?

내가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불가피한 최소의 말을 하는 거예요. 최소 관계의 한계선 이내의 것을 말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것도 몰라 가지고 미끄러져서 사지가 다 뜯어져 거지가 되어 가지고 비틀걸음을 하면서 쓰러져 버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십 배 이상, 백 배 이상 내가 할 수 있는 예비력을 가져야 돼요. 준비를 해야 돼요. 준비를 갖출 수 있는 준비 못 하는 사람은 탈락자가 돼요.

수십년 동안 해양산업을 해 가지고 이젠 꼭대기에 다 올라왔어요. 이번에 두 달 이내에 모든 것이 결판날 거라구요. 이래 놓으면 선진국가의 잘났다는 수산회사를 꽁무니에 차 가지고 코치할 수 있는 길이 다 되어 있어요. 이게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 자체가 준비 자세를 얼마만큼 갖추어 나가느냐 하는 문제에 달려 있어요. 알겠어요? 준비하지 않는 사람은 탈락돼요. 지금도 마찬가지라구요.

박구배!「예.」이 사람들이 가는데 잘 후원도 하고 다 알고, 훈련은 자르딘 지역에 데려다가 훈련시켜야 돼. 거기서 훈련하고, 남미에서 훈련하고, 그 다음에는 태평양의 코나에서 하는 거예요. 코나 훈련장에 다 가 봤지? 안 가봤나?「저는 못 가 봤습니다.」왜 못 가 봤어?「기회가 오지 않았습니다.」기회를 만들지. 코나에서 하는 거예요.

제주도에서도 북제주도에 가면 바람이 부는데 거기는 바람이 안 불어요. 사철 낚시할 곳은 거기밖에 없다구요. 거기가 훈련지예요. 그래서 코디악에서 경연대회를 하려고 했는데 제주도에 옮겨오기를 잘 했어요. 윤태근 원장은 말하기를 ‘아이구, 고기가 없습니다. 한 마리도 없습니다.’ 했는데, 너무 많아 가지고 어머니가 홀딱 반했어요. (웃음) ‘알래스카 갈 거야, 여기 있을 거야?’ 하니까 알래스카에 가는 것보다도 여기가 더 재미있거든. 가까이 나가는데도 이러니까 말이에요.

그래서 11월까지 계속하는 거예요. 그러면 9월, 10월, 11월, 석 달 동안 그런 일이 벌어지니 거기에 관심을 가질 성싶어요, 안 가질 성싶어요?「가질 성싶습니다.」가질 성싶지 않은 사람도 바보가 아닌 한 가질 성싶다고 얘기하게 되어 있어요. 임자네들은 다 바보들이 아니지요?「예.」일가견을 다 갖고 있지요?「예.」낚시질 안 해본 사람 손 들어라! 그놈의 자식 옆구리를 차 버려라 이거예요. 그렇게 했는데도 낚시에 관심 없으면 죽어야지요.

젊은이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클레이 사격

낚시가 끝난 다음에는 그 다음은 수렵이에요. 총을 사줄 거예요. 내가 쓰는 5연발 벨기에제를 사줄 거라구요. 내가 몇백 정 살 그런 실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그러니까 ‘이건 문 총재가 사준 거다.’ 하는 거예요. 취미산업의 회장 문 총재…. 문 총재가 유명하다구요. 바다에서도 유명하고, 사냥터에서도 유명해요. 강원도 산골을 내가 안 들른 데가 없어요. 알겠어요?「예.」

수렵대회를 하기 전에 클레이사격을 하는 거예요. 접시 날리고 쏘는 것 말이에요. 그것을 해 가지고 중고등학생들을…. 여기 제주도에 만들어 놓으면 매해 큰일날 거라구요. 젊은 놈들이 방아쇠 한번 당기면 꽝 하면 이 바다가 떨어요. 강원도 산골에 들어가서 한번 꽝 하면 와와와와와와! (웃음) 만세를 해요. 산울림을 알아요?「예.」

젊은 놈들에게 그런 신나는 놀음이 어디 있어요? 꽝 헛방을 쏘아도 그런데, 꽝 하면 곰이 굴러 떨어지고, 사슴이 굴러 떨어지고, 호랑이가 굴러 떨어진다면 얼마나 신나겠어요? 신이 나면 날아가 버린다구요. 귀신이 날아다니지, 걸어다녀요? 관심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알겠어요?「예.」

클레이사격을 이제부터 여러분이 훈련해야 되겠어요. 이제는 육대주에 그런 장소를 만들어 가지고 클레이사격대회를 하는 거예요. 거기에 낙제하는 사람은 무슨 책임자를 잘 하더라도 흘러갈 거라구요.

앞으로 우리 주산업이 뭐예요? 전도는 할 필요도 없어요. 라디오 방송을 중심삼고 훈독회 페이지만 기록해 주면 방송하지 말래도 전부 다 경쟁하게 돼 있어요.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됩니다.」된다구요.

인터넷에 이것을 전부 다 집어넣었다고 했지, 곽정환?「예.」뭐라고 했나? 인터넷에서 통일교회를 아는 제일 핵심요인은 뭐냐 하면, 영계의 성인들을 규합해 가지고 협조하는 내용이다! 그것을 기록해야 돼요. 그게 첫째예요. 둘째는 뭐냐 하면 축복가정이다! 영계에 있는 성인들과 지상인들, 2천년 3천년 넘은 남편하고 3천년 이후에 젊은 아내하고 결혼했다! 그게 관심거리예요, 불관심이에요, 비관심이에요, 무관심이에요? 관심거리야, 관심거리 아니야?「관심거리입니다.」관심거리야, 아니야?「관심거리입니다!」아니야, 아니야!「관심거리입니다!」아니라고 해도 관심거리라고 했으니 진짜 관심거리지요. 관심거리예요. 거기에 대해서 각 나라….

‘트루 월드’가 지금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백화점에 있는 모든 물건은 다 취급해요. 차니 무엇이니, 비행기까지 다 취급한다구요. 그래서 그런 회사들 중심한 연합회사의 꼭대기 사람들을 중심삼고…. 우리가 세계적 조직이 있다는 것을 다 알아요. 국무부가 우리한테 져요. 미국 국방부가 우리한테 못 당한다구요. 그게 거짓말인가 물어 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회 같은 것을 하게 된다면 통일교회에 가서 배우라고 하는 거예요. 국무부가 그러고 있어요. 알겠어요?「예.」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저절로 됐어요, 그렇게 만들어서 됐어요?「만들어서 됐습니다.」누가 만들었어요?「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그게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어려운 일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것을 생각하면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크릴새우를 팔고, 클레이사격장을 만들고 하는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죽을 사지 판에, 칠성판에 누워 가지고 최후의 운명 길을 가는, 신음하던 사람들도 이거 하라면 일어서 가지고 ‘한 3일 연장해서 죽겠다.’고 하면서 해보고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취미적인 이런 일인데, 안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너, 미국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이 있으면 내가 못 살게 하려고 그러는데 이놈이 한국 놈이야.

취미산업으로 나라를 수습해야

자, 이런저런 일을 해 가지고 나라를 수습해야 돼요. 취미산업이에요. 선생님이 세계의 대통령들을 한 자리에 많이 모을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실력을 가진 줄 알아요?「예.」한국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같이 안 생겼는데? (웃음) 경제인 모이라면 모이고, 사기꾼 모이라면 모이는 거예요. 내가 안 한 대회가 어디 있어요? 아시아문인대회, 서구문인대회, 다 했지요. 마피아대회를 지금 안 했어요. (웃음) 그건 여러분의 품목이에요.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무도회! 미스터 박이 저기에 있었는데, 여기에 왜 왔나?「확실히 들으려고 왔습니다.」내가 왔다갔다하는데? (웃음) 저 녀석이 그러니까 도깨비야! 자리 지키라구.

클레이사격, 접시 날려서 쏘는 것을 알지요?「예.」그걸 육대주에 만들려고 그래요. 워싱턴의 클레이사격장을 27개 부처를 중심삼아 가지고 만든 거예요. 구라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순회해서 세계에서 제일 좋게끔 만든 것이 워싱턴의 클레이사격장이에요. 거기에 ‘젊은애들, 중고등학생들 와라!’ 하면 난장판이 벌어져요. 공개를 안 했어요. 그러니까 오는 사람들만 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그걸 하면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제가 생겨나요. 싸움이 벌어져서 사격전이 벌어질 수 있는 위험성이 있는 놀음이에요. 정말 흥분되고 자극적인 내용이 거기에 줄을 매고 있다는 거예요.

현진이는 거기에 가서 거기 감독한테 잘 쏜다고 소문났더만. 표적이 나타나면 3백 야드, 5백 야드에 있는 것을 쏴 가지고 한 뼘 이내에 들어가야 돼요. 그런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험하지 않아요. 1백 야드 같은 것은 1인치도 틀리지 않아야 돼요. 쏘면 ‘탁’ 하면 ‘앵’ 하고 굴러 떨어지게 돼 있어요. 도망 못 가게 훈련해 가지고 놀음해야 된다구요.

현진이가 그러니까 국진이도 그렇고, 형진이까지도 총에 대해서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몰라요. ‘야, 배워라! 운동도 해라!’ 한 거예요. 형진이는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중국의 무술은 이 녀석이 석 달도 안 가서 다 끝났다고 한 거예요. 하나씩 하나씩 중심삼고 해 가지고 다 끝났다나? 가라테도 하고 원화도도 끝나고 중국의 뭐 뭐 뭐 해서 못 하는 게 없다구요. 이제는 선생을 찾아다니더라구요. 철학적 사상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종자가 선생님의 아들딸이 되어서 좀 달라요. 근본을 해결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좀 다르지요? 좀 다른가, 안 다른가?「다릅니다.」얼마만큼 달라요? 다른 게 뭐예요? 다르지 않아요. 선생님이 붙들고 놓지 않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생각을 많이 하니까, 10년 하게 되면 몇백년 산 사람같이 생각하니까 다 이기는 거지요.

고향과 일족 앞에 돌아가 손에 틀어쥐어라

여러분 중에 50세 미만 사람이 절반 이상 되지요? 50세 미만인 사람 손 들어 봐요. 50세 이상, 손 들어 봐요. 응, 3분의 1밖에 안 되는구만. 63세만 된다면 이제부터는 뭐라구요? 뭘 한다고 했어요?「환고향!」정년?「퇴직!」퇴직! 요즘에 말하는 명예퇴직이 아니에요. 자원퇴직이에요.

왜? 지금까지 욕먹고 돌아다닌 것이 자기 고향이라든가 자기 일족을 위해서 그렇지 않지 않았어요? 바람잡이 욕먹었지요. 뭘 하나 손에 쥔 게 있어요? 우리가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내 손에 쥔다는 거예요. 고향에 돌아가서 틀어쥐어라 이거예요. 외부에 나가던 이상, 배 이상만 해보라구요. 어디 가든지 말 타고 다닐 것이고, 여러분 여편네들은 승교(乘轎)를 타고 다닐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책임자가 한번 되어 보고 싶어요, 안 되어 보고 싶어요?

선생님이 머리 나쁜 사람이에요, 머리 좋은 사람이에요?「좋은 사람입니다.」난 나쁘니까 이런 생각을 하지요, 남이 못 하는 것을. 그래서 망하지 않았어요. 세계의 기록을 갖고 있는 문 총재예요. 문 총재예요, 문 총재님이에요?「님입니다.」여러분은 뭐라고 그래요? 문 총재님이에요, 부모님이에요?「부모님입니다.」부모님인데 왕부모님이에요. 왕부모님, 왕장자님, 왕가정님이에요. 왕 자를 다 붙였다구요. 진짜 그래요?「예.」

여러분은 뭘 붙일래요? 왕 자 붙일래요, 망 자 붙일래요?「왕 자를….」왕 자 붙인다면 선생님 얼굴을 바라보면서 그래야지, 얼굴이 이랬다 이러고 ‘왕 자…’ 그래? 왕 자 붙이겠다는 말이 아니고, 왕 자! 이놈의 자식들, 조건은 잘 기억하고 있어요. ‘왕 자 붙이겠습니다!’ 바라보고 그래도 들을지 말지 한데, 얼굴을 거꾸로 돌리고 ‘왕 자!’ 그러고 있어요.

자, 더 이상 얘기 안 할 테니 그렇게 알고, 이제 나머지 닷새 날을 중심삼고 그 동안 얘기한 계획을 자기 프로그램 수첩에 정해 가지고 제1, 제2, 제3, 이런 지시한 것을 완전히 달성하고도 남는다 하는 확고한 신념의 주인 양반이 되기를 비나이다! 비나이다!「아멘!」

‘비나이다’예요, ‘보고하나이다’예요?「보고하나이다!」실적을 가지고 보고하나이다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하면서, 시간도 많이 갔는데 배가 좀 싸 하게 고프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배가 좀 고프지 않아요? 안 고파요, 고파요?「고픕니다.」안 고프다면 더 얘기할 게. (웃음) 배가 싸 하게 고파요, 안 고파요?「고픕니다.」나 닮았구만. (웃음)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다 믿을 줄 알겠어요.

이제부터 필요한 돈들을 지불해서 그런 목적 달성하는 데 총동원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지요?「예.」

자! 어머니! 어머니 어디 갔어? 어머니가 언제나 자리에 안 앉으려고 하는데, 내 하는 말이 뒷방에 갔더라도 ‘어머니!’ 하면 나오라고 했는데, 이제 나오누만. (웃음) 어머니가 없다고, 자리를 비웠다고 흉보지 말라구요.

우리 불쌍한 어머니예요. 늙은 할아버지를 잘못 만났는지, 세상에 유명한 사람을 만나다 보니 고약하고 곤란한 주인 양반을 만나 가지고 따라오려면 거북하고 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몸이 안 아프다고 하는데 조금만 만져도 ‘아야! 아야!’ 한다구요.

그렇게 알고, 어머님을 동정해서 여편네를 잘 훈련해 가지고, 어머님 비서들의 가정 가정에서 잘할 수 있게끔 훈련해 주기를 부탁하면서 어머니를 잘 소개하는 겁니다. 「예.」 자, 그만! (경배) (박수)

취미산업으로 나라를 수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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