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서울권이야? (어머님)」 「예. 모두 교구 부인회장입니다.」 얼굴들이 한국 사람을 닮았네. 아들딸들을 낳게 되면 한국 사람을 닮을 거라구요. 황선조는 안 오나? 「예. 옵니다.」 저기 문을 열어야 되겠다! 그렇게밖에 안 되나? 「예.」 그래? 원주, 어디 갔나? 원주!
나이 제일 많은 아줌마들이 누구야? 오십 이상 된 사람 손 들어요. 다들 오십 이상이네. 육십 이상은 없지요?「육십 이상이 왜 없어요? (어머님)」(웃음) 어디 있어요?「여기는 다 육십이지요.」(웃음) 제일 나이 많은 박정민부터, 늙은 사람으로부터 젊은 사람까지 노래 한번 해봐요. 그냥 앉아 있기가 쑥스럽잖아요? 박정민, 노래해! 팔자가 사납다! (웃음) (이후 화동회)
(꽃다발 봉정, 케이크 커팅)「아버님, 노래를 더 시킬까요? (황선조 회장)」노래는 그만 하고 보고! 대회에 참석했던 사람들의 소감을 얘기해요.「누가 보고할까요?」자기부터 보고해야지. (천지부모 통일안착 생활권대회에 대한 황선조 회장 보고)
이 대회가 공개한 대회지만, 통·반도 스케일이 작지만 이와 같은 것을 반복해서 끝까지 가야 된다구요. 한 번 대회를 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큰 실패를 가져온 것이 뭐냐? 하늘의 표준을 정해 놓고 선포한 것은 자기가 죽을 때까지 이 땅 위에 이루어 놓고 가야 되는 거예요. 한 번 끝나면 마는 그런 습관이 들었다는 거예요. 이번에도 대회 하는 것을 미국에서 세 번, 여기에서도 세 번 되풀이했어요. 알겠나?「예.」이걸 계속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통일’ 책하고 어머니의 강연문을 50만 부, 50만 부 해 가지고 나눠 주게 한 거예요. 몇백만 부라도 여러분이 지방에서 필요하다면 나눠 줄 수 있게끔 확대해서 책자를 줘야 돼요, 선언문 책자! 거기에 일치될 수 있는 생활적 표준을 세워 줘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 다음에는 양창식!「예.」미국에서 왔으면 와 가지고 대회에 참석한 소감을 얘기 좀 해봐. (양창식 회장 보고)
유종관이 나와서 국민연합의 대표로 한번 얘기해 보지. 앞으로 어떻게 이것을 침투시켜야 되겠다는 것을 얘기해. 걱정할 것이 없어요. 믿고 밀면 다 넘어간다구요. 고단한 사람은 잠잘 적에 무슨 꿈도 없다구요. 꿈도 시시한 잡꿈이 없어요. 그러니까 몽땅 믿고 몽땅 받아치우는 거예요. 그러면 다 밀려 나가요. 그렇게 하는 것이 좋지, 자질구레한 무엇 가지고 걱정할 필요 없어요.
걱정하는 사람이 없나? 동네를 보더라도 사람의 웃음소리를 듣고도 개가 짖고 다 그렇잖아요? 소가 우는 것을 중심삼고 개가 다 짖는데, 별의별 사람이 다 있지요. 사람 같은 사람, 개보다 못한 사람, 별의별 사람이 다 있으니 문제가 없다고 보는 자체가 틀린 거예요. 완전하기를 바라는 자체가 틀린 거예요. 영계에 가서도 시정할 것이 얼마나 많아요? 가서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시정할 수 있고 다 정비된 그 기준은 꿈이에요. 알겠나?「예.」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봐요. 싸움을 해야 승패가 결정이 나요. 누가 뒤떨어지든가 앞에 가든가, 누가 이기든가 지든가! 가만히 앉아 가지고 그래야 안 된다구요. 10년 주저하게 되면 10년 떨어져요. 백년 주저하면 백년 떨어지니, 일생 다 허사가 되는 거예요. 바쁜 시간에 있어서 먼저 선두 자리에서 선취권을 취할 수 있게끔 나발 불고, 말뚝을 박고, 줄을 매고, 그물을 쳐 놓으면 고기들이 지나가다가 걸리고 다 그래요. 알겠나?「예.」
여러분보다 내가 더 걱정할 것 아니에요? 그렇지만 환경적인 모든 전부를 보게 될 때 문제없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라는 대로 밀어 제껴요. 양창식!「예.」시시한 것을 생각하지 말라구.「예.」반대하는 사람은 나한테 데려와. (웃음) 한바탕 욕만 퍼붓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뭘 아느냐?’ 하고 하나 차서 굴려 놓고 ‘믿겠어, 안 믿겠어?’ 해서 항복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자! (유종관 회장 보고)
「……이러한 사실을 생각할 때, 통반격파는 60만 명만 완전하게 우리가 하늘 앞에 세우고 하늘의 지도자로서 세우면, 하늘의 실체적 천일국 건설을 해갈 수 있다고 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하늘이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살라고 했는데, 그 나라와 그 의가 이 지상에 세워지지 않고 영계에서만 세워져서야 되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 지상에서 세울 수 있는 가장 가능성이 있는 나라가 저는 이 한국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미국의 지도자가 아니라서가 아니라, 미국의 지도자도 그렇게 생각하시고 장자국가를 잘 교육해서 한국의 조국광복과 남북통일 그리고 천일국 건설의 기반을 닦는 데 도와야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반이 얼마나 돼?「반이 47만7천에다가 읍·면·동 그 다음에 시·군·구를 합치면 약….」47만, 50만 가까운 반인데 60만 가지고 되나?「그러니까 반이 60만입니다.」50만 이상이 되니까 60만 가지고 안 된다 이거야. 그렇게 해서는 통반격파가 안 되는 거야.
「통·반에 한 사람씩 아버지의 제자로 삼아놓으면 60만이 됩니다.」훈독회를 해야 돼. 훈독회 할 수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모아 가지고 훈독회를 해야 되는 거야. 자기 종씨들을 축복했으면 종씨를 거느려서 훈독해야 되는데, 60만 가지고 되는 거야? 자, 시간이 많이 갔으니 그만두자구.
내가 한마디하겠는데, 영계의 사실을 궁금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은 신앙자가 아니에요. 매일 매일 그 세계에 확대되는 비밀을 어떻게 아느냐 하는 것이 꿈인데, 꿈을 못 가졌으면 그건 쓰레기통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 보조를 맞추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지금 성현들의 가르친 그것이 전부가 아니에요. 그 몇백 배 배후가 연결되어 있는 그 사실들을 누가 가르칠 거예요?
또 그것이, 지금까지 말하는 그 말이 믿지 못할 것이 아니에요. 뒤따라서 이루어지고 있는 거예요. 이루어지는 것을 믿지 못하면 그건 전부 다 망국지종이지요. 알겠어, 양창식?「예.」그 따위 말을 하면 안 된다구. 선생님을 믿고 그 이상을 발표할 수 있는 때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발표할 수 없다고 하는 말들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악마가 얘기하더라도 하나님의 명령으로 듣고 장성기를 넘어서면 악마가 하나님을 소개해 주게 되어 있다구요. 믿지 못할 게 어디 있어요? 대가리들이 굳은 돌이 되어서 지옥 밑창에 갈 수 있는 준비가 다 되어 있다고 봐야 된다구요. 말하는 것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걸 믿지 못해? 이 쌍놈의 자식들! 배때기를 가르고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돼요. 알겠나?「예!」
밤낮 없이 연구하고 기도해 보라구요. 영안이 열리고 자기 심령상태가 높아지게 돼 있다구요. 그 사실 위에 서겠다고 그 이상 기도하고 노력하라는 거예요. 영계에서 발표한 그 사람들이 얼마나 노고를 해 가지고 발표했다는 것을 알아요? 제멋대로 세상의 자기 돼먹지 않은 기준을 중심삼고 말해 가지고 되느냐 이거예요. 한계선을 넘고 넘을 수 있는 세계가 기다리고 있는데, 그걸 타고 앉아 가지고 그 따위 수작를 하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이루어진다구요. 지금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훈독회 하고 이래 가지고 2년 동안에 우리가 40년 일한 이상까지 발전되어 올라왔다구요. 그러면 아예 그만두지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 이상 타고 넘어가서 일시에 내가 삼천리 반도를 뒤집어 박겠다고 밤낮 기도하고, 힘이 부족하다면 하늘에 도와 달라고 해야 도와주고 다 그래요. 명령을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명령도 믿지 못해 가지고 뭘 도와주겠나? 도와줄 것 같아요? 영계가 도와줄 수 없어요. 그 이상을 바라고 그 이상 노력하겠다고 해야 도와주지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나, 곽정환으로부터 전부 다?「예.」
황선조도 마찬가지야. 영계를 지금까지 신학을 중시해서 부정하고, 신약성경 구약성경을 참고해서 맞느니 안 맞느니, 그 따위 수작을 다 집어치우라구. 신약성경을 불살라야 돼요. 영계를 몰라요. 오늘날 통일교회 원리가 영계를 끼고 영계의 비준에 맞추어 가지고 말씀했기 때문에 필요한 거라구요. 사위기대가 성경에 어디 있어요? 삼대상목적이 어디 있어요? 영계에 상헌 씨가 가 보니 그것이 사실이니까 얼마나 충격 받았다는 보고한 내용이 있는데, 그것을 믿지 못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요?「예.」
믿지 못할 일들이 태산같이 쌓여 있는 그것을 헤치고 나가야 할 텐데, 선생님이 이론적인 면에서 50년 전에 말한 것이 맞는 내용이 전개된 그것을 못 믿어요? 이놈의 자식들! 말씀을 부정하는 괴물들이 돼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 앞에 어떻게 그런 얘기들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보다 몇십 배 영계를 공부하고 기도하고 알겠다고 해야지요. 그러면 ‘영계의 실상’을 한 번만 들으면 다 들어와요. 다 안다구요. 의심해서 찾아 가지고 어떻게 영계의 상대권을 이루어요? 알겠나?「예.」정신을 바짝 차리라구요.
영계의 5대 성인들이 말씀한 그 내용 이상의 것이 없는 줄 알아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제는 본격적으로 시험을 쳐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영계를 여러분같이 부정했으면 어떻게 됐겠나? 여러분 같은 머리를 가지고 재림주가 되고 영계의 참부모가 될 수 있어요? 세상에! 태평양 바다가 얼마나 깊어요? 물가에서 헤엄친다고 다 한다고 할 수 없어요. 2백 미터만 들어가도 깜깜 천지가 되어 있고, 그 아래에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괴물들이 살고 있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이놈의 자식들, 못 해먹겠다고 하면 내가 혀를 빼 버릴 거예요. 내 앞에서 그런 모양을 하지 말라구요. 발길로 차 버릴 거라구요. 그 이상 알겠다고 노력하고 그래야 하늘이 도와줘요. 선생님이 선두에 서서 말씀한 그것을 못 믿어 가지고 하늘이 어떻게 협조하겠나? 그 이상이라도 믿고 믿고, 백배 천배 못 믿을 것도 믿겠다고 해야 하늘이 도와주는 거예요. 못 믿으면 안 도와줘요. 뒤에 따라가서 뭘 할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통반격파라는 말이 간단한 말이에요? 알겠나, 책임자들?「예.」여기서 책임자들 손 들어 봐요. 그 따위 수작을 하게 되면 후려갈기라구요. 알겠나?「예.」양창식이 말을 그렇게 말하고 있어. 그들이 중심이 아니야. 문제되면 나한테 데려오라고 해, 역으로 쳐 버리게. 역으로 쳐 버린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자, 시간이 많이 됐다! 15일이 무슨 날이라구요?「칠팔절입니다.」칠팔절에 대한 원고를 읽고 오라구요. 지금 읽어 줄까?「읽고 오겠습니다.」읽어 주자, 이놈아! 중요해요. 정성을 들여야 된다구요. 이게 6회째예요. 7수를 향해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벌써 준비하라고 어제 얘기했나, 그제 얘기했나? 미리 준비해야 돼요. 갑자기 생각도 안 해 가지고 이 자리에 앉아서 은혜 받겠다고? 벌받아요, 앞으로. 조상들이 와서 후려갈겨요. 돼먹지 않은 것들은 말이에요. 알겠나, 황선조?「예.」유종관, 알겠어?「예.」
하나님이 돕고 싶은 것은 누구냐? 자기들이 아는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세상을 몽땅 하루저녁에 돌리고 싶은데, 그럴 수 있게 기도하고 그럴 수 있는 상대가 누구예요? 왕권 즉위식을 하고 나 혼자 지금까지 받들어 나온 거예요. 누가 믿었어요? 누가 받들었어요? 훈독회도 내가 첨단에 섰어요. 뭐, 못 믿겠다고? 이놈의 자식들! 그거 말이 돼요? 초등학교 자격도 없는데 학·박사가 하는 말을 믿을 수 있어요? 그런 문제를 중요시하고, 자꾸 파고 들어가서 다리를 놓고 해결할 수 있게끔 연구해야지요. 그래야 하늘이 가르쳐 줘요.
여러분 같은 심보를 가졌으면 선생님이 영계를 벌써 20대 전후를 중심삼고 관계 맺어 가지고 그걸 풀이할 수 없었어요. 사탄이 무슨 말을 하더라도 하나님의 말로서 믿어요. 장성기만 넘어서게 되면 너도 하나님을 소개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절대신앙을 필요로 하는 것 아니에요? 절대신앙! 해봐요.「절대신앙!」그 다음에는 뭐예요?「절대사랑!」그 다음에는 뭐예요?「절대복종!」복종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절대신앙하는 거야? 영계를 사랑했어? 똥개 같은 녀석들! 그 말을 날아가는 도깨비 말로 알고 있어요. 현실의 어려움을 딛고 넘어갈 수 있는 다리요, 사다리를 놓고 올라갈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불가피한 거예요. 꿈에도 그 따위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뒤떨어져요. 영계에 가서 따오기 숨을 쉬게 되어 있어요. 비참하게 되어 버린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러분의 상식을 가지고 평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상헌 씨가 느끼는 영계의 사실, 뭐 상헌 씨를 믿지 못하겠다고?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특별히 보낸 사람이라구요, 영계에 다리를 놓기 위해서. 그것을 자기 아버지보다도, 누구보다도, 선생님보다도 믿으니 믿는 선생님 앞에 자기들의 그릇된 사실이 연결되면 자기가 어떻게 되는 것을 알아요? 생사지권을 놓고 정도(正道)를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 사실이 틀림없이 앞에 나타나고 밟고 넘어가야 할 텐데, 그걸 가시로 알고 그걸 폭탄으로 알아요? 그놈의 자식들은 배때기가 터져 죽고 그래야 돼요.
물 좀 먹고 욕을 해도 해야 되겠어. 이놈의 자식들! (웃음) 영계가 뭔지 알아요, 영계? 어린 닭을 영계라고 해요. (웃음) 그 이상 좋아하라구요.
사람은 두 가지 종류예요. 진리를 통해서 영계에 들어가는 사람이 있어요. 그건 깊은 데에 못 가요. 문턱까지 갔다가 돌아서기 쉬워요. 심정적 기준이 있는 사람은 넘어가고 넘어가고 또 넘어가는 거예요. 심정적 기준, 가슴으로 느껴야 돼요. 머리로 느껴서 머리를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하지 말라구요. 그런 녀석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알겠나?「예.」그런 녀석들이 잘났다고 하면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다 망해 버렸어요. 선생님을 직접 반대하던 사람, 목사고 무엇이고 다 죽어 버렸어요.
자, 오늘밤에 결심하자구요. 나에게 그 십배 백배 이상의 얘기를 해 줘도 나는 믿고 남음이 있다 이거예요.「예!」걱정을 왜 해요? 걱정을 왜 하느냐 말이에요. 지금 뭐예요, 이게? 이 자리가 어떤 자리예요? 뭐,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 축복 중심가정이 그래요? 아담이 하나님이 하늘나라의 모든 비밀을 얘기할 때 하나님 앞에 ‘그렇지 않습니다.’ 하겠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지요. 그것만이 여러분이 날아갈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땅으로 기어가야 되고, 그렇지 않으면 땅 구덩이를 파고 지옥 밑창으로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길이 없어요.
대학을 나오고 무슨 박사 무슨 뭐라고 하지만, 그것은 영계에서 아무 실속이 없어요. 그 보따리를 가지고 가 보라구요. 자기 모가지를 끌어 가지고 지옥으로 끌고 내려가나, 안 내려가나.
믿을 수 없다! 해봐요.「믿을 수 있다!」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믿을 수 없다!’ 해도 ‘믿을 수 있다!’ 해야 돼요. 내가 믿지 말라고 해도 믿어야 된다 그 말이야, 이 쌍것들아! 그랬으면 망할 수가 없어. 남이 못 받는 복을 십배 백배 더 받을 수 있는 길이 있지, 믿고 망하는 법이 없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이 부산에 있을 때 이화대학의 선생들이 왔을 때 내가 쫓아 버리려고 믿지 못할 얘기만 했어요. 다 도망가더라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믿지 못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거꾸로 얘기하는 거예요. 믿지 못할 것을 믿고 넘어서는 사람에게는 몇십 배 복을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하늘을 사랑한다면 내가 무슨 시험을 해도 그것을 달갑게 소화하겠다고 하는 그런 아들딸 앞에 상속을 해줘요.
꼬질꼬질 해 가지고 ‘이게 뭐냐?’ 그러는 것보다도 받고 나서 보자기도 풀어 보지 않는 사람에게 복을 준다구요. 알겠어요? 선물을 받고 나서 ‘내게 귀한 것을 주었지.’ 하고 10년 후에 풀어 보는 사람은 10년 동안에 더 큰 복을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새로 집을 짓고 이사갈 때 보니까 과거에 귀하다는 물건들을 보관해 뒀더라구요. 그거 왜? 지금 당장에는 필요 없는 것이지만 두어두면 필요해요. 알겠어요?
큰 살림살이를 하려면, 큰 주인이 되려면 필요하다구요. 막살이로 살면 막살이로 끝나는 거예요. 종은 종으로 끝나는 거예요. 종살이하는 생활을 중심삼고 이러고 저러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왕궁의 살림살이는 달라요. 왕자들도 꿈을 꾸더라도 주권을 중심삼고 왕좌에 앉아 가지고 사는 꿈을 가져야 돼요. 나라가 발전할 수 있는, 하늘이 도울 수 있으면 거짓말이라도 내가 미래의 이상을 가질 수 있는 그런 것이라도 도와주면 좋겠다, 이렇게 기도하는 사람은 복 받아요.
대가리들이 얼마나 잘났다고 그래요? 지금까지 형편없이 떨어져 가지고 대가리를 젓고 궁둥이를 저어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해요? 어떻게 자신 있게 얘기를 할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은 내가 대하지 않을 거예요. 똑똑히 얘기해요. 그런 사람은 아예 차 버릴 거라구요.
곽정환!「예.」곽정환은 그런 점이 아주 놀랍다구요. 한마디하면 어떻게든지 하려고 한다구요. 그런 면에서 여러분보다 퍽 앞에 있어요. 몇 단계 앞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평을 받고, 전라도 사람들이 곽정환을 잡으려고 했지만, 잡아 보라구요. 너희들이 잡은 이상에 내가 세워 가지고 너희들 앞에 명령을 해서 똥 구더기 취급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똑똑하다는 사람들이 선생님이 곽정환을 믿는다고 뭐 어떻고 어떻고 했지만, 조사해 봤자 아무것도 없다구요. 가정적 대표라고 선생님이 선포까지 했어요. 잔소리하지 말고 믿고 따라가라구요. 황선조, 알겠어?「예.」임자는 훈련을 많이 받아야 돼. 자기가 아는 것을 제일이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열두 시 전에 보내 줄까, 한 시까지 욕을 퍼부을까? (웃음) 욕을 먹어도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어야 돼요. 암만 칭찬을 하더라도 참부모의 아들딸이 못 되면 다 금 그어 버리는 거예요. 떨어지는 거예요. 자기 계산을 해 가지고 철갑 옷을 입더라도 하늘이 쏘게 되면 구멍이 뻥뻥 뚫어져요. 자기들이 생각하는 것은 방패가 안 된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말씀은 방패가 돼요. 알겠어요?「예.」
정신들 차리지 못해 가지고 대가리를 젓고 있어요. 선생님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가를 생각해야 돼요. 그런 것을 생각하는 데 있어서도 자기가 생각 한 번 한 것을 세우겠다고 꼬리를 젓고 그러지 말라구요. 유종관!「예.」자기가 계획을 세운다고 몇 번 벌써 하다가 욕을 먹고, 후려갈기고 싶은 거예요. 그런 말을 했으면 선생님이 어떻게 보는가를 생각해야 돼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책임자가 못 돼요. 추풍낙엽이 된다구요. 알겠나?「예.」
자, ‘영계에 대해 이제부터 믿지 못할 것이 없다!’ 결심한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라구요. 그래 가지고 망하거들랑 선생님 앞에 참소해요. 영계에 가서 ‘아이구, 내가 믿지 못한 것이 저기에 있다. 믿지 못한 것은 가르쳐 주지 않아서 그렇다.’ 상헌 씨 앞에 참소해야 될 텐데, 보고해 준 것도 믿지 못해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상헌 씨를 만나고, 어떻게 흥진 군을 만나고 해요. 어떻게 만나요? 그 이상 것이 얼마든지 있을 텐데 말이에요. 알겠나?「예.」그래야 가까이 가고 높이 가고 그런 거라구요. 내리라구요.
이제부터는 여자들을 내세워서 원리강의를 시켜야 된다구요. 남자들 시대는 지나갔어요. 남자들은 원리강의 할 때 언제든지 자기 욕심을 걸어 가지고 자기를 생각하고 하는 사람이 많아요. 시시한 예화가 필요 없어요.
사길자! 어디 갔나? 안 왔어? 선생님이 벌써 5년 전부터 사길자한테 지시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젓고 뭐 어떻고 어떻고…. 자기들은 외워 가지고 한다는 거예요. 그게 외워 가지고 돼요? 외워 가지고 그대로예요? 자기 말을 하지요. 그거 필요 없어요. 원리의 말 그냥 그대로, 책을 가지고 공부해야 돼요. 책을 떠났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발전 못 했어요. 책을 중요시하면 선생님 말씀을 중요시하게 돼 있는 거라구요. 곽정환, 알겠어?「예.」황선조, 알겠어?「예.」
사길자한테 배워요. 배울 것도 없지요, 원리 책에 다 있는 건데. 간단하게 하는 거지요. 사길자는 어디 갔나?「강사들하고….」강사들도 이런 자리에 참석해야 돼. 오늘 집회에 참석 안 했나?「했습니다.」했는데 여기에 왜 빠져? 그런 놀음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참석하는 데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참석을 많이 한 사람이 복 받는 거예요. 등한히 하면 멀어지는 거라구요. 앞으로는 출석을 불러야 되겠다구요.
또 훈독회에는 이제부터 부처끼리 나와야 돼요. 부처끼리 못 나오게 되면 남편이 나오게 되면 딸이라든가 없으면 동생이라든가 조카라든가, 어머니가 나오게 되면 아들이라든가 두 사람이 나와야 돼요. 혼자는, 하나는 못 들어가요. 아들딸 하게 되면 3대가 와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8월 초하루부터 그래야 된다구요. 식이 다 달라져요. 얘기를 다 했지요? 다 해줘요. 축복할 때는 반드시, 자기가 축복을 대신 할 수 있는 때가 올지 몰라요. 훈독회에 나오는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드시 동그라미를 친 사람은 축복을 시킬지 몰라요. 추첨해 가지고 추첨되어 들어오는데 동그라미를 친 사람은 나오라고 하면 나와서 대회를 지도하고 다 그래야 돼요.
축복받은 사람들은 마찬가지 아니에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아니에요? 그것은 하나님도 필요 없고, 참부모도 필요 없고, 메시아도 다 필요 없어요. 하늘의 기념일들, 자기 자신들이 예법을 지켜야지요. 선생님이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결의문 채택할 수 있는 대회가 세 번 더 남았나? 몇 번 하면 좋겠어요? 열두 번 하면 좋겠나, 네 번 하면 좋겠나?「날짜를 봐서 일본 대회가 끝나기 전까지 네 번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황선조)」그래. 그거 빨리 끝내라구. 그래야 한국에 있어서 자리를 잡아요. 자리를 잡는다구요. 그래 가지고 신문에 발표해요. 발표해서 일본에도 어머니 대회가 끝나기 전에 발표한 것을 보여 줘야 돼요. 알겠나?「예.」미국에 가서 발표한 내용을 보여 줘야 된다구요. 양창식!「예.」기다리라구요.
4천4백 명의 유지들을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그 다음에 통일교회 신문에 광고했던 것을 문제가 되더라도 발표해 버려야 돼요. 그래야 간판 붙이고 굴러 떨어지더라도 통일교회에 와서 죽으려고 해요. 밀어 제껴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자, 나도 이젠 목이 쉬어 가니까 놓아놓고 얘기하는 것이 싫어졌으니 다 도망가라구요. (경배)
이제는 영계나 육계나 선생님이 대장인 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그런 얘기를 안 했어요. 그러니까 영계에서 증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내가 누구라고 발표하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이런 자리에 서 가지고 여러분을 훈계하고 싶지 않아요. 내가 갈 길이 남아 있다구요. 여러분이 갈 길이 남아 있어요. 잘 해야 되겠다구요. 자, 잘 가요. (박수)
뭘 사오면 좋겠다고 했는데 안 사왔나? 「떡이랑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나갈 때 하나씩 가져가십시오.」 뭐 하려고 주겠노? 여기에 새들이 많이 오는데 새나 뜯어먹으라고 나눠 주지. (웃음) 새보다도 낫다고 생각하면 받아 가지고 2세, 3세들에게 나눠 줘도 괜찮아요. 믿지 못하면 먹지 말고 갖다 주라구요. 자, 가자구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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