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연의 절대성을 중심 삼은 천주적인 가정의 정착이 시작되는 때입니다. 이중적인 구조가 된 몸과 마음의 상충적인 환경을 언제 벗어날 거예요? 핏줄이 다릅니다. 『평화신경』Ⅹ장을 완결해야 됩니다.

분립된 몸과 마음의 싸움에 있어서 영계하고 육계가 절단됐어요.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절단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바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 삼고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의 경계선을 철폐하는 것입니다.

1. 초음을 들을 줄 알아야

유람할 수 있는 명승지의 높은 산에서는 하나님을 모시는 제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산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바다에 가서 3층천을 본 걸 알아요?

산에 가서 기도했다면, 바다에 가서도 기도해야 됩니다. 3층천을 봤습니다. 상현과 하현의 중간에 수평선이 될 수 있는 것까지 3단계의 과정을 봤다는 것입니다.

원리강의를 하려면 이런 것을 전부 다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통일원리를 말하는데, 왜『원리해설』이라는 이름을 갖다 붙였겠어요? 천지이치도 모르고 붙였다고 하면 바보입니다. 바보라는 것은 보고 또 보라는 말입니다.

성현의 70, 80퍼센트가 보고 또 보았던 바보들입니다. 그 바보들이 성현군자들 가운데 들어간 거예요. 문 총재도 보고 또 보면서 생각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온 것입니다.

소리에는 공중소리도 있고, 여러분이 듣지 못하는 소리도 있습니다. 음성이라는 것은 어느 파장 이상의 것은 못 듣습니다. 초음을 들을 줄 알아야 됩니다. 효진이가 아이 때, 내가 3시에 일어나 기도하는데 아빠를 따라 나왔습니다.

아이 때 아빠 뒤에 있다가 “아빠, 이상해요. 무서워요.” “왜 무서워?” “갑자기 영계에서 오케스트라의 소리가 들려와요.” 했습니다. 한계를 넘어선 소리를 들으니까 관현악과 같이 들려온다고 한 것입니다.

가을 달 밝은 밤에 찌르레기나 매미 혹은 무슨 곤충을 중심 삼고 축제가 벌어지면 오케스트라와 마찬가지입니다. 가만히 들으면, 소리를 안 내는 벌레가 없습니다. 유지매미를 보게 되면, 유충이 1년 열두 달 나무뿌리에서 수액만 빨아먹고 사는 줄 알았는데 가을이 되면 노래를 합니다.

가을에 그 소리가 공명되어서 땅 끝과 땅 끝이 울려나는데, 날갯죽지에 그런 감동적인 요소들이 많이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노랫가락에 맞춰서 울기 시작하면 관현악 이상입니다. 저쪽이 비었다면, 가만히 들으면 그걸 맞추는 능력이 있습니다.

‘땡’ 소리, ‘딱’ 하는 소리가 나서 찌그러지면 그 소리를 메워주면서 공명합니다. 그래서 천지에 관현악이 들려옵니다. 얼마나 신비로운지 몰라요. 그렇게 되면 자기의 몸뚱이도 움직여서 이런 놀음을 합니다.

영계에서 춤추는 것을 알아요? 타락했기 때문에 모르잖아요. 육감이 있습니다. 육감이라고 그러지요? 육감을 넘어가야 됩니다. 칠감이나 팔감 혹은 구감뿐만 아니라 십삼감까지 있습니다.

2. 역사의 비밀스러운 골짜기를 거쳐 온 사나이

내가 일본 시나가와 에서 미국이 공격할 때 첫 번째 날아온 비행기를 감시한 사람입니다. 일본이 어떻게 대응하는가에 대해서도 안팎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내가 한국 정부의 비밀도 모르는 게 없습니다. 그것을 알고 싶으면 나한테 물어봐야 됩니다. 역사의 비밀스러운 골짜기를 거쳐 온 사나이입니다. 문 총재가 모르는 게 없어요. 손을 안 댄 데가 없습니다.

불국사의 스님이 선생님을 찾아와서 인사하고 있다는 걸 알아요? 그러니 수수께끼의 인물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 같은데 허송세월한 것이 아니라 90이 될 때까지 누구도 모르는 걸음을 걸어왔습니다. 그래서 하늘의 비밀과 인류역사의 비밀을 다 감아쥐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본궁이 어디예요? 통일교회입니다. 왜 기독교의 모든 교파들이 통일교회를 무시하고, 자기들이 기둥도 아닌데 기둥이라고 하고 있어요? 자기들이 동서의 문화를 바꿔칠 수 있지만, 기둥은 못 됩니다. 문 총재는 기둥을 알아요.

선악과가 무엇이고, 타락이 무엇인지 근본을 알아 가지고 종횡을 엮어서 딱 쥐고 있으니 나를 교화시키거나 굴복시키지 못하는 것입니다. 안 죽어요. 90년 동안 사탄 세계의 193개국이 나를 잡아치우려고 했지만, 내가 거기에서 죽지 않았습니다.

북쪽 나라가 어려워서 남쪽 나라에 다닐 때 나는 자고 가면서도 운전을 지시하고 갔습니다.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투 더 스트레이트(to the straight)!” 하고 자면서 얘기한 것인데, 그거 내가 한 말이 아닙니다. 그거 누가 했을꼬? 하나님이 운전을 컨트롤한 것입니다.

그러니 1단계 2단계 3단계까지 복병이 있었더라도 어땠겠어요? 길이 하나밖에 없었는데 어떻게 지나갔느냐 이겁니다. 따라오는 사람들이 많으면 어느 동네에 들어가서, 가난한 집 주인을 만나서 거기에 들어가서 자기 외할아버지의 집같이 생각하거나 옛날에 죽은 할아버지의 집같이 생각해서 그 법을 잘 지켜주는 것입니다.

쓱, 들어가면 알아요. ‘이 집이 어떤 집이로구만! 나하고 인연이 있는 집인데, 이 집이 이러한 집이니까 내가 여기에 손님으로 와서 하룻밤이나 이틀 밤이 아니라 일주일쯤 있는 것을 용서 안 하면 불붙든가 없어지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됩니다. 그러니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내가 말한 것을 내가 무섭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안 하고 살아오는데 말해서 발표한 것을 들어보면 며칠 후, 몇 달 후, 몇 년 후에 그 일이 그대로 됩니다. 그런 일화들이 많지만 말을 안 합니다. 모르는 사람과 같습니다. 어디에 가서 났다는 사람들이 있게 되면, 내가 바보 놀음을 합니다. 보면, 침을 질질 흘리는 것입니다.

“당신 뭘 하는 사람이야?” 하면, “나 구경 왔소. 여기에 잘난 사람들이 많은데 나 같은 못난 사람이 잘난 사람들의 축에 끼여서 점심을 얻어먹고, 저녁을 얻어먹고 하루라도 자기 위해서 왔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바보 놀음을 한다는 것입니다.

어느 부자촌에 가게 되더라도, 내가 자고프면 연자방앗간에 찾아가서 자는 거예요. 그런 걸 잘합니다. 노숙도 잘한다고요. 야목에 교회를 만들어서 그 근방에 살던 고기들 가운데 내가 안 잡아 본 게 없습니다. 문 총재의 역사를 배우지 않고는 문 총재에 대해서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조선시대에 중진이 될 수 있는 놀음을 한 것이 우리 외갓집의 가문입니다. 외할아버지의 형님 집에 가니 연안 김씨의 장관을 해먹던 조상들을 종묘같이 모시는 집이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없는 예복이 없었어요. 처음 보니까 얼마나 관심이 많았겠어요. 가게 되면, 그거 열고 들어가서 다 입어본 것입니다. 연안 김씨가 조선시대에 벼슬아치를 하던 예복들이 방으로 하나 있었던 것입니다.

3. 오산학교를 만든 조상 집

오산학교를 만든 조상 집이 우리 집이었습니다. 용산구 보광동에 오산학교가 있지요? 내가 가서 역사의 얘기를 했으면 나를 붙들고 안 놔줬을 것입니다.

“이거 당신네 조상들의 학교인데 우리하고 잇자!” 했을 거라고요. 그거 안 찾아갔습니다. 우리 조상이 찾아가라는 얘기를 안 했습니다. 기도해 봐도 답이 없으니 안 찾아간 것입니다. 요즘에는 거기의 교장이 내가 오산소학교에 다닌 것을 압니다.

우리 종조부가 거기의 이사들 가운데 한 사람이었습니다. 목사인데도 사서삼경에 능통해서 동양의 예언서들에 대해서 최고의 권위자였습니다.

그 할아버지가 그렇게 훌륭한지 몰랐는데, 그 할아버지가 나한테 꼼짝하지 못한 것은 내가 할아버지의 비밀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오산학교의 이사로 있으면서 한 달에 한 번씩 조상 집에 와서 인사했는데, 와서는 반드시 나를 만나보고 갔습니다.

할아버지가 유명했는데, 나는 그 할아버지보다 더 유명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런 길을 가려는데 할아버지가 나한테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안 가르쳐주니까 할아버지가 오게 되면 앉은 무르팍에 올라가서 “할아버지…!” 한 것입니다. 그때에도 선생님에게는 외교능력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무르팍에 앉아서 “우와, 할아버지의 옷이 좋구만! 두루마기가 좋구만. 나 한번 입어보자.” 한 것입니다. 입어보자고 하면, 입어보라고 하고 설명하면서 뭐 어떻고 어떻고 했어요.

우리 종조부가 정선으로 도망가서 숨어 살았습니다. 아마, 만년 집행유예를 받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형사가 한 달에 두 번씩 와서 조사했습니다. 어디에 갔으면 어디에 갔는지 보고하라고 했어요. 할아버지가 그걸 싫어했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가 집을 팔고 도망간 것입니다. 상해 임시정부에 그 재산을 전부 다 어떻게 했어요? 독립군들이 비 오는 날, 눈 오는 날, 바람 부는 날, 벼락 치고 그럴 때는 반드시 찾아왔습니다. 1시에서 3시 사이에 와서 국수를 먹고 갔습니다.

우리 집에 오게 되면 손님을 대접할 꿩도 있었는데, 꿩이 없으면 닭을 잡아서라도 대접한 것입니다. 꿩 대신 닭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국수 같은 것을 해서 냉김치에 말아먹는 게 아주 일등 맛이었습니다. 거기에 맛있는 된장, 그 다음에 간장을 넣어서 손으로 집어먹어도 맛있었거든요. 그것을 대접한 것입니다.

눈이 몇 자 이상 내리고, 벼락이 치는 그런 밤이면 모금운동을 하고 일본 군인들을 정비하던 그런 사람들이 찾아왔는데 무서운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 이북 5도의 본부가 우리 집이었습니다. 독립군들이 안방으로 들어섰다가 경찰을 만나게 되면 ‘휘이익’ 했는데 처마 끝을 중심 삼고 용마루를 넘어간 것입니다.

그런 재주를 나도 배우려고 15, 16세부터 안 해본 운동이 없습니다. 나무에 잘 올라가고, 3층집에서 뛰어내리는 것은 문제도 아니었어요. 그런 놀음을 하니 우리 어머니가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니 동네방네의 처녀들에게는 내가 수수께끼와 같은 남자였습니다. 내가 그때 미남자라는 소문이 났습니다. 요즘에는 이렇게 생겼지만 말이에요, 골상학적으로 보게 되면 잘생긴 얼굴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명학을 알아요? 이명학 같은 사람이 사주관상을 봐서 이름 있는 사람들의 짝도 지어주는데, 자기는 한 쌍의 결혼식을 하려면 일주일 걸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문 총재는 하루에 430쌍까지 쌍을 지어서 결혼시켜 줬습니다. 이명학이 나에게 한번 물어보겠다고 만나자고 해서 만났는데, “어떻게 그걸 하느냐?” 한 것입니다. 어떻게 알아요? 내 발이 압니다. 걸어가다가 딱 서 가지고 ‘저 사람이 상대다.’ 하는데 틀림없습니다.

4. 부모들의 책임

오늘 훈독한 『평화신경』Ⅹ장이 귀합니다. 절대성 위에서 하나님의 이상동산이 이뤄집니다. 그 내용을 생각하면서 잘 읽어봐요. 『세계경전』이라고 하게 되면 이번이 둘째 번인데, 마지막으로 남은 하나에는 통일교회의 원리를 중심 삼은 내용이 절반 이상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세계경전』의 첫째 번은 성경에 대한 학박사들 40명을 중심 삼고 연구해서 편성했는데, 원수에게 복수한다는 뜻이 없습니다. 평화를 중심 삼고 아름다운 혈통을 천년만년 보전하자는 것입니다.

『세계경전』1권과 2권을 중심삼고 3권이 나오고, 『천성경』을 중심 삼고 무엇이 나오느냐 하면 ‘가정맹세’가 나옵니다. ‘가정맹세’가 참 잘 돼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평화신경』이 나오고,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나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의 강연문을 훈독)

『천성경』을 중심 삼고 교본과 교재가 돼 있습니다. 하늘땅의 교재입니다. 세상만이 아니라 하늘땅의 교재가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이것을 거울삼아서 여러분의 색깔도 달라서는 안 되고, 이대로 돼야만 하늘나라의 황족권이 됩니다. 하늘나라의 왕궁에서 살 수 있는 백성이 됩니다. 그런 권한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다 있습니다. 이건 따뤄야(외워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걸 보게 되면, 머리가 좋다고 생각해요. 탕감복귀노정의 섭리사관을 구별해서 바로잡아 놓은 것입니다. 이걸 여섯 번 교정해서 일곱 번 만에 완성시킨 겁니다. 그러니 여기에 맞게끔 살지 않으면 안됩니다. (훈독 계속)

내가 참부모로서 하늘땅을 정리해 가지고 순리의 법적인 조건과 일치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놓았으니까 여러분은 죽기 전에 아들딸들에게 이것을 전수해 주고, 이 교재와 교본을 중심 삼고 설명해 가지고 누구든지 어느 것을 묻더라도 술술술 답변할 수 있게 가르쳐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영계에 가면, 자기가 어디로 가야 되는지를 알고 대번에 찾아갈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게 부모들의 책임입니다. 참부모가 핍박받으면서 구십 평생에 한 것을 3년 6개월 이내에 다 할 수 있습니다. (훈독 계속)

싸움의 세계를 어떻게 벗어나느냐 이겁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본심과 육심이 싸우는데, 본심의 명령에 순응하면서 육신을 때려잡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 실험을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20년 전에 결혼해서 사랑하던 아내를 20년 만에 만나 가지고 천지의 한과 원한의 고개를 넘어서 사랑하는 것과 같은 최고의 폭발적인 순간을 맞이해 가지고 무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늘에 돌아갈 수 있는 자격이 없습니다.

누구든지 정욕을 극복하지 못 하는 사람은 천국에 못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통일교회의 여자들이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해도 유인하지 못합니다.

일본 여자들 17만 명이 와서 문 총재에게 별의별 짓을 했지만 어땠어요? 일본 정부로부터 지시를 받고 돈이니 권위니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했는데 말이에요.

나중에 3년 이상 지내다가 자백한 편지들이 있습니다. ‘문 총재, 부디 승리하십시오. 놀라우신 정의의 주인이 될 수 있는 분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천년만년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제가 나쁜 일을 하려고 왔다가 실패한 내용의 모든 것을 비밀로 당신의 창고에 남기니 일본 나라를 휘어잡으시옵소서!’ 하는 편지들을 남기고 떠났는데, 지금도 그 편지들이 어디에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문 총재의 당당한 모습은 만천하의 어두운 세계에서도 태양과 같이 빛나게 됩니다. 이의가 없습니다. 그래, 여러분도 따라갈 만한 선생님이에요? 여러분이 따라갈 만한 스승이 돼요?「예.」영계에 들어가 보라고요. (훈독 계속)

5. 정성을 들인 사람은 남아져

이걸 따뤄야(외워야) 되겠어요, 몰라야 되겠어요? 천번만번 상기하고 눈물을 흘리며 감사할 수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은 부정란이 아니라 유정란이 돼야 합니다.

유정란은 부화시키게 되면, 병아리가 나와서 닭이 돼요. 그러니 하늘나라의 아들딸이니 뭐니 하면서 수속을 안 하더라도 하늘나라에 다 그냥 들어갈 수 있느니라!

내가 이 사실을 여러분에게 가르쳐주지 않으면, 하늘에 정초석이 놓이지 않습니다. 집을 짓는다고 하더라도 무엇보다 먼저 정초석을 놓은 다음에 기둥을 세우고 보와 서까래를 걸어서 지을 수 있습니다.

그래, 많은 기도를 해야 됩니다. 정성을 들인 사람이 제일 무섭습니다. 정성을 들인 사람은 남아집니다. 아무리 태풍이 불어오고, 천벌이 내린다고 하더라도 그런 사람은 남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미래의 이상향이 우리에게 점점점 가까워진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앙자들이 가는 모험적인 길입니다.

모험적인 길을 다 가고 나면, 행복의 태평양지역과 행복의 대우주가 전개되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 거기에서 만사형통할 수 있는 승리적인 패권의 왕자와 왕녀들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아주!」

하늘땅의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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