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둘째 주의 오늘은 전세계적으로 기독교에서 부활절로 기념하는 날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또, 4월은 신록이 우거지는 소생의 계절입니다. 우리 인류의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 이상하던 모든 부모는 다 죽었습니다. 인간을 중심삼은 일체의 이상은 다 죽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재생시키는 것은 새로운 물건을 가지고 창조하는 것보다도 몇 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태어난 사람들이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서 다시 태어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부활권' 하게 되면 하나가 아니라 전체를 말합니다. 사망의 세계에서 부활권에 들어가서,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야 됩니다. 개인뿐만이 아니라 가정으로부터 나라, 세계, 천주까지 그런 일이 벌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부활의 행로를, 진정한 부활이라는 것을 오늘날까지 인류는 몰랐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중생을 말하고 부활을 말했지만 부활이 어떻게 되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막연하게 생각했다는 거예요. 예수님을 밤에 찾아온 니고데모가 예수님으로부터 '어머니의 뱃속에 다시 들어갔다 나오지 않으면 이스라엘이 구원받지 못한다' 는 말을 들었을 때, '어떻게 커 가지고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갔다 나오겠느냐?' 한 것입니다.
그러면 부활권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누구부터 시작해야 되느냐? 그것은 개인인데 그 개인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누구부터 시작하느냐 하면 여자로부터 시작합니다. 여자부터 시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구원섭리에 있어서 종의 종으로부터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 서자의 시대, 직계 자녀의 시대…. 8단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의 횡적인 8단계를 넘어가는 과정에서 제일 먼저 찾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여자입니다, 여자. 해와! 어머니를 찾아야 됩니다. 구약시대의 목적이 무엇이냐? 메시아가 오는 것이 목적이지만, 오기 전에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준비해서 메시아를 맞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몰랐다구요.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를 볼 때 나라가 먼저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스라엘나라는 가인의 입장이고 나중에 나온 유대교는 아벨의 입장입니다. 그런데 형님이 동생에게 굴복하는 것이 장자권 복귀라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의 목적은 어머니를 찾아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어머니가 준비되어야 메시아가 와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구약시대입니다.
구약시대의 완결은 가인 아벨…. 장자권을 복귀해서 부모권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어머니를 찾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신랑이 오는 것입니다. 신랑은 누가 만드느냐? 하나님이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 신랑이 땅 위에 와서 어머니와 나라를 중심삼고 다시 한 번 부활권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 기반에서 비로소 잃어버린 가정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것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성사되지 못했기 때문에 2천 년 연장되어, 신약시대에 와서 세계적인 가인과 아벨인 좌익과 우익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또, 바라바권인 이슬람과 기독교가 싸우는 환경이 되었는데 이것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횡적인 가인 아벨과 종적인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어머니를 모셔서 오시는 재림주를 맞아야 됩니다. 그 어머니를 모시기 위한 중심 사명을 짊어진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신부권 교단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인 기준에서 탕감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영적인 구원의 종교이기 때문에 육적인 세계와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기독교인들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해와가 가인 아벨을 심었기 때문에 그것이 세계적으로 열매 맺어야 되는데, 2차대전을 중심삼고 볼 때 영·미·불은 하늘편이고 일·독·이는 사탄편으로 서로 싸운 거예요. 이것이 싸워서 통일되는 것입니다. 실체권을 지배하던 사탄이 굴복해서 비로소 역사시대에 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세계가 된 것은 처음입니다.
미국을 중심삼은 자유세계는 옛날 구약시대의 이스라엘나라와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적인 차원에서 볼 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자유세계는 나라의 기준이고 기독교인들은 이스라엘민족이라는 것입니다. 이 가인과 아벨인 나라와 교회,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그 위에 어머니를 준비해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해야 됩니다. 이건 공식입니다.
*개인적인 관점도 마찬가지의 공식입니다. 마음은 아벨의 자리, 몸은 가인의 자리입니다. 이 둘이 싸우는 거예요. 언제든지 몸이 마음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360도를 방어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마음입니다. 몸의 세력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냐? 이게 개인이 살아가는 궁극적인 목적으로서 완성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지금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해서 개인적인 싸움이 있고, 부부간의 싸움이 있고, 가정간의 싸움이 있고, 종족간의 싸움이 있고, 국가간의 싸움이 있고, 하늘과 땅의 싸움이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싸우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러한 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느냐? 먼저 아벨편인 마음이 몸을 점령해야 됩니다. 아벨편이 마음이면 가인편은 뭐예요? 몸입니다.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 하나된 기반 위에 서야 비로소 개인이 본연의 자리로 복귀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마찬가지의 공식입니다. 가정의 부부간에 있어서 누가 아벨이에요? 남자가 아벨입니다. 여자가 아니예요. 여자는 살과 같고 남자는 뼈와 같습니다. 뼈와 살이 하나되어서 사람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부부도 문제라구요. 어떻게 이걸 하나 만드느냐?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언제나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그 위에서 하늘편의 창조이상 세계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타락해 가지고 복잡한 세계가 되었다구요. 가정 기반에 있어서 누가 센터예요? 미국의 여자들은 '아, 여자가 센터다!' 한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아닙니다. 남자가 센터입니다. 남자는 뼈와 같고 여자는 살과 같다구요. 그래서 남자는 단단하고 여자는 부드러워요. 그 둘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세계의 가정 기반에 있어서는 하나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마찬가지의 공식이에요. 부부가 어떻게 해야 완성할 수 있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다음에 이 가정이 점점 확대되어서 종족이 된다면, 종족적인 관점에 있어서 누가 센터예요? 그것은 가정입니다. 복귀된 가정 기반이 아벨의 자리입니다. 그 가정을 중심삼고 친족들은 가인의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 둘이 하나되어야 되는데, 누가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아벨입니다. 하나님처럼 모든 것을 투입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투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재창조하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모든 것을 다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아벨편에 있는 가정이 종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종족과 하나되면 그 종족이 아벨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국가가 가인편이 되는 것입니다. 국가 가운데는 수많은 종족들이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종족을 중심삼은 기반이 종교세계라는 것입니다. 종교가 아벨편이고 외부의 정치세계는 가인편이라는 거라구요. 역사를 통해서 이 둘이 언제나 싸우는 것입니다. 언제나 정치의 힘이 종교세계를 핍박했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은 그러한 아벨편을 돕는 역사를 계속해 나온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 몰리고 쫓기더라도 참고 소화하면서 지역과 국경을 넘어 확장해 온 것입니다. 그 결과 기독교세계가 역사에 있어서 처음으로 전세계를 해방할 수 있는 위치에 선 것입니다.
그것이 제2차 세계대전이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에 자유세계를 중심삼고…. 자유세계는 이스라엘, 가인의 입장이었어요. 기독교세계가 유대교, 아벨의 입장에 섰던 것입니다. 기독교세계와 자유세계가 하나된 그 위에서 신부의 사명…. 기독교세계의 목적은 신부의 사명을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언제나 신랑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 신랑이 바로 메시아입니다.
세계적인 기반에 있어서 기독교세계가 아벨의 자리고 자유세계가 가인 자리인 것입니다. 이 둘이 완전히 하나된 그 위에 이상적인 자유와 행복이 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 못하면 행복, 희망, 이상은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언제나 이것을 생각해야 돼요. 통일된 기반 위에서야 이상세계를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그 기반 위에서 어머니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맞을 준비를 해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어머니를 가인과 아벨이 찾아야 됩니다. 아벨편인 기독교세계와 가인편인 자유세계가 하나되어 어머니를 맞을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영국이 어머니의 나라입니다. 왜냐? 언제나 섬은 육지를 그리워한다구요. 그렇지요? 그게 여자와 마찬가지입니다. 영국이 그런 거예요. 영국이 미국을 낳았습니다. 역사가 그렇습니다. 영국이 미국을 낳았다구요. 그게 사실이지요? 미국은 영국으로부터 태어났습니다. 과거에 불란서와 원수가 되어서 싸웠습니다. 지금까지 그런 것입니다.
그 셋이 하나된 것입니다. 해와와 아벨과 가인이 하나된 거라구요. 사탄편은 어떤 나라냐? 일본도 영국과 마찬가지로 섬나라로 사탄편 해와입니다. 독일은 사탄편 아벨입니다. 독재 국가였다구요. '우리는 절대 강국이다. 하나님은 필요 없다' 고 해 가지고 전쟁을 일으킨 것입니다. 하나님편 세계를 점령하려고 한 거라구요. 그래, 종교세계를 친 거라구요. 기독교인들을 핍박하고 유대인 6백만 명을 학살한 거예요. 그러니 틀림없는 사탄입니다. 그래서 하늘편과 사탄편이 싸워서 제2차 세계대전 직후에 연합국이 그들을 독립시킨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 기독교세계와 자유세계가 하나되어서 오시는 메시아를 맞이해야 되었던 것입니다.
메시아가 누구예요? 메시아는 아무 것도 가지고 오지 않아요. 가정도, 종족도, 민족도, 세계도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것을 전부 다 점령한 것입니다. 그것을 다시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접붙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접을 붙여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본연의 나무가 될 수 없습니다. 메시아의 가정이 나타나서 그 가정을 중심삼고 전인류의 가정들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접붙인 다음에는 사판편에 있던 것이라도 다른 종족이 되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와 참감람나무는 다른 거라구요. 사탄과 분립되어 가지고 하나님편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처음으로 본연의 세계가 부활되어 나타나는 것입니다. 얼마나 복잡한지 생각해 보라구요. 개인의 부활, 가정의 부활, 종족의 부활, 국가의 부활, 세계의 부활, 천주의 부활, 그다음에 참부모와 하나님을 부활시켜야 끝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이 부활권입니다. 그것을 누가 하느냐? 남자가 하는 거예요. 아담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첫 번 아담을 지으시고 바라던 이상을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완성시켜서 사탄을 추방해 버리고 하나님만이 자유롭게 지배할 수 있는 권이 참부모님을 통한 부활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매일 아침 자기 얼굴을 보지요? 전부 다 쌍쌍입니다. 눈을 보더라도 일 점이 표준인데, 일 점이 아닌 것은 사탄편입니다. 일 점인 것은 아벨편이고 일 점이 아닌 것은 가인편인데, 이 둘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코도 가인편과 아벨편이 하나되어야 정상이 되는 것입니다. 입도 마찬가지입니다. 1밀리만 틀어져도 진동수가 다르기 때문에 말하기가 상당히 힘들다는 거예요. 듣는 것도 그래요. 통일원리가 위대한 것은 이 우주는 페어 시스템(pair system)으로 되어 있다고 밝힌 것입니다. 쌍쌍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숨쉬는 것도 페어예요. 내쉬고 들이쉬고 하는 것이 말이에요. 공기도 마찬가지고 걷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둘이 합하지 않으면 완성이 안 됩니다.
이게 뭐예요? 여자라는 것입니다. 이건 뭐예요? 남자라는 것입니다. 무엇이 틀리냐? 하나가 틀려요. 모든 것이 다 같은데 한 가지만 틀립니다. 그게 뭐예요? 섹슈얼 오르간(sexual organ)입니다. 섹스얼 오르간이 밥 먹는 곳이에요? 보는 곳이에요? 무엇을 하는 곳이에요? 하나되기 위한 곳입니다. 그것을 떠나서는 남자 여자가 하나될 길이 없습니다. 맞아요? 간단하다구요. 그리고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게 아닙니다.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요?「예.」참진리라구요. 간단한 참진리입니다. 태어나기를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하지요? '아, 나를 위해서 태어났다!' 그게 원수라구요! 사탄이 그러한 칸셉(concept)을 심은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뽑아 버리느냐? 아무리 유명한 여자라고 하더라도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가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여자 자신을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미국 여자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리 깊이 생각해 보더라도 그것은 사실이라구요. 아침에 생각하고, 저녁에 생각하고, 낮에 생각하고, 언제 생각하더라도, 평생을 두고 생각하더라도 그것은 진리입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본연의 이상을 따라가야 됩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 거라구요. 그래서 진리를 알면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더라도 그런 진리가 있다는 거라구요. 공식입니다. 가인과 아벨 공식 말이에요.
바른쪽은 뭐예요? 아벨의 자리입니다. 왼쪽은 뭐예요?「가인의 자리입니다.」바른쪽을 따라가야 됩니다. 언제든지 왼쪽은 바른쪽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언제나 마찬가지입니다. 그 반대로는 안 된다구요. 왼쪽이 가는 데를 바른쪽이 따라가지 않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온 우주는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필요하지요? 얼마나 필요해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호모섹슈얼이니 레즈비언이니 이게 뭐야, 이 쌍것들!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을 치료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미국이 사는 것은 간단해요. 레버런 문의 말만 들으면 다 살아납니다. 일주일 이내에 다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나타나면 미국이 다 넘어가겠으니 문 마피아라고 하면서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반대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반대했지만 레버런 문은 개인 단계를 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단계를 넘어 중심이 되어 이제는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는 단계가 되었다구요.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되었으니 따르라고 선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칸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어느 누가 나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승리한 해와와 승리한 아담은 사탄세계의 그 무엇으로도 유인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돈, 지식, 권력으로도 나를 유인할 수 없다구요. 자신있게 '나를 유인해 보라!' 할 수 있어야 부활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 해와의 자리에서는 모든 것을 다 가질 수 있다구요. 그 자리는 지식의 센터요, 권력의 센터요, 돈의 센터라는 거예요. 모든 것의 주인은 아담 해와입니다. 그 세 가지는 언제든지 갖추어져 있는 거라구요. 타락한 이후로 여러분에게 이런 것들이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인간의 본연의 가치는 돈을 배제한다구요. 돈을 중심삼은 것은 사탄의 칸셉입니다. 권력도 사탄의 칸셉입니다. 지식도 진리의 세계를 탐구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진리를 이해하게 되면 지식도 사라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가인 아벨의 칸셉은 어디나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된 자리에 어머니가 나오고 아버지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찾으려는 것입니다.
구원섭리 역사는 가인 아벨이 합해서 어머니를 찾고 아버지를 찾는 역사입니다. 잃어버렸으니까 이것을 찾지 않으면 모든 것이 허사입니다. 어머니를 찾고 아버지를 찾은 다음에는 가정을 찾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이상 가정을 이 지상에서 이루는 거라구요. 첫째는 장자권 복귀이고 둘째는 부모권 복귀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왕권을 복귀하는 거예요. 본래 아담 가정이 왕궁입니다. 아담 해와가 왕과 왕후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상징하는데, 두 세계의 왕권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하였다면 이상적인 가정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아담 가정의 이상입니다. 그다음에는 황족권입니다.
왕권은 왔다갔다 안 하는 거예요. 영원한 것입니다. *전통은 하나예요. 종(縱)적인 선은 하나밖에 없어요. 장자가 그것을 상속하는 것입니다. 횡적인 면으로 보면, 이 종적인 선은 한 점입니다. 90도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종(縱)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센터는 하나입니다. 둘이 아니예요. 절대적으로 하나라구요. 이러한 왕권을 쭉 해서 상속해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주위의 형제나 종족은 황족권입니다. 그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은 아벨이고, 주위의 종족권은 가인입니다. 언제나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상(理想)이 있을 수 없습니다. 공식은 어디든지 마찬가지입니다.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영계의 중심은 하나님입니다. 영원한 중심이에요. 변할 수 없습니다. 중심, 뿌리가 변할 수 있어요?
변한다고 하면 중심 자리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중심 뿌리는 변할 수 없어요. 중심 뿌리로부터 중심 줄기, 중심 순은 수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수직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나무를 보라구요. 모두 다 수직으로 크는 것입니다. 그래, '나도 저 수직으로 곧은 나무처럼 되고 싶다' 고 그러는 거라구요.
왜 그러느냐? '나'는 절대적인 존재와 대등한 위치에 오르고 싶은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렇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바른 길을 가고 싶다….' 그것은 종적인 것을 바라기 때문이라구요. 하나님이 여기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패러렐(parallel;평행의, 대등한)한 자리에 있어요. 이렇게 돕니다. 여러분이 서 있는 데는 종적인 이 선을 중심삼고…. 이와 같이 수직이에요. 이 평행선들은 전부 다 이 센터를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남자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남자가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이 여자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파트너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은 둘이 아니라 하나예요. 절대적인 사랑만이 절대적인 파트너를 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영원히 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변하는 것은 사탄입니다.
공식이 이래야 된다구요. 세상은 수평으로 되어 있으니까 이게 종적으로 전부 다 되어 있지요? 전부가 종적입니다. 횡적인 기반 위에 서 있는 종적인 것은 모두 다 90도입니다. 이거 보라구요. 이것이 45도로 되어 있으면 이와 같이 힘이 주어질 때 무너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센터와 만나는 자리는 수직이 되어야 됩니다. 이것은 영원히 변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크거나 아무리 작더라도 센터는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센터도 참사랑, 하나님의 센터도 참사랑입니다. 인간이 바라는 최고의 센터자리가 참사랑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구원섭리는 결국 어머니를 찾고 아버지를 찾아서 아들딸을 만들기 위한 역사인데, 참부모의 가정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새로이 부활권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누가 읽겠어요? 이걸 읽어야 이해가 될 거라구요.
원래는 어제 이 내용을 세계적으로 발표하게 되어 있었다구요. 일본과 한국은 어제 발표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알려 주어야 됩니다. 알려 주고 나서 듣고 안 듣는 것은 내가 책임을 안 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부모로서 할 책임을 다 한 것입니다. 개인이 부활할 수 있는 길을 다 닦았고, 가정이 부활할 수 있는 길을 다 닦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부활할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하나님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이것을 받아들이면 해방권에서 하나님과 동고동락할 수 있지만 이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사탄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영원을 두고 이 숙제를 풀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입니다. 통일가의 역사요,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비밀의 역사인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민주세계가 누구를 맞이해야 되었느냐 하면 재림주를 맞이했어야 했는데, 그게 누구냐? 레버런 문을 맞아야 되었다는 것입니다. 통일된 세계가 레버런 문을 왕으로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믿어져요? 안 믿었던 것이 40년 후에 믿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쫓아내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이제는 레버런 문을 누가 반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케이 지 비(KGB)도, 김일성도, 공산당도 좋아한다는 말입니다. 그거 읽으라구요. 이것을 들으면 '참부모와 부활권' 의 뜻을 알 것입니다.
펀드레이징이 문제가 아닙니다. (밀러라는 식구가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낭독함.) 선생님이 5월 13일부터 12개 주(州) 강연회를 하고 어머니가 26일부터 21개 주 강연회를 할 거예요. 그다음엔 세계순방을 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내용을 신문에 발표해서 50억 인류의 가정 앞에 전부 배부하는 것입니다. 이 운동을 금년의 책임으로 알고 기도하라구요. 펀드레이징도 필요하지만, 이 내용을 생각하면서 펀드레이징을 하면 잘 될 것입니다. 먼저 이것을 암기해야 된다구요. 외워야 할 내용입니다. 이것이 세계적으로 상당히 문제가 될 것입니다. 역사가는 역사가대로, 철학자는 철학자대로, 종교가는 종교가대로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는 거예요. 처음 나온 문제이기 때문에 알아보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니 상당히 문제가 될 거예요. 이것을 기회로 해서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를 세계적으로 확장하려고 합니다. 언론계를 통해서 세계를 교육하려는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거기에 대비해서 준비를 해야 됩니다. 물어오면 답변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이 내용만 전부 알면 80퍼센트는 답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반드시 알아두어야 합니다. 그거 자신 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님의 가호가 함께 하시기를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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