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현재 어떤 시점에 있는지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여러분들이 자기가 현재 어디에 있다는 것, 즉 어떠한 곳에 위치해 있다는 것을 안다면 이것은 대단히 유용(有用)한 것입니다. 또 우리 개인을 중심삼고 보면, 지금 자기가 서 있는 곳이 동쪽을 향해 있는지, 서쪽을 향해 있는지, 남쪽을 향해 있는지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향을 알 수 없게 된다면 자기 위치를 안다고 해도 그 위치가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끔 배를 타고 대서양 가운데 떡 가게 되면, 산도 안 보이고 어떠한 대상물도 안 보이고 단지 물만 보입니다. 그곳에 가 가지고 바람이 불어 배가 남쪽으로 가 있는지 북쪽으로 가 있는지 그 방향을 모르게 되면 그것처럼 답답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한 입장에 있는데 배에 나침반이라는 것이 없다면, 그 배가 아무리 좋고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또 아무리 앞을 향해 갈 수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소용이 없다는 것을 언제나 느끼게 됩니다. 지금 현재의 입장이 확정되고 방향이 확정 되어야 거리가 얼마나 된다는 것을 측정하게 되는 것이지, 만약에 그 위치와 방향이 설정되지 않으면 거리도 우리에게 상관이 없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복귀섭리를 보게 되면, 복귀섭리는 반드시 방향을 통해서 진전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구약시대는 하나님의 전체의 섭리의 거리 가운데서 어떤 부분에 해당하고, 신약시대가 그 어떠한 위치에 해당한다는 것을 안다는 것은 그 목적을 성사하는 데 대단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것은 성약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성약시대를 두고 볼 때에도 일을 시작하는 때가 있고, 그 다음에 일을 이루어 나가는 때도 있고, 이 일을 종결시켜야 할 때도 있을 것이 아니냐.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에 오늘 현재 우리가 처해 있는 이 위치가, 현재의 시점이 어떠한 상황에 있다는 사실을 안다는 것은 금후의 모든 방향을 정비하고 거리를 측정하여 우리가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는 데 있어서 대단히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해야 하는 필연성

여러분이 원리를 통해서 소생단계, 장성단계, 완성단계로 역사는 발전 되어 나간다 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여러분들이 원리를 배우게 될 때, 금을 그으면 간단하다구요. 소생, 장성, 완성, 이렇게 해 가지고 소생단계, 장성단계, 완성단계, 이렇게 그리면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현재 전체 섭리를 보게 될 때, 지금 때는 우리가 이 장성시대를 지나 완성시대로 넘어가야 될 때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타락한 인간의 소망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또 우리는 원리에서 종적 섭리역사가 횡적으로 전개되어 가지고 탕감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통일교회가 해야 할 사명이 무엇이냐 하면 완성적인 섭리의 사명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성을 하기 위해서는 소생시대의 승리의 기반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요, 장성시대의 승리의 기반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승리적 기반을 갖지 않으면 완성시대를 맞이할 수 없는 것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원리를 통해서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둘 다, 이 소생 장성 승리의 터전을 연결시킨 후에야 완성적인 출발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의 소생시대, 구약시대와 같은 탕감 시대의 형이 어느때에 해당하느냐? 그것은 1960년대 전후로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이후는 어떤 때냐? 이것은 신약시대에 해당하는 기간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본래 신약시대의 원칙적인 출발이라는 것은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새로운 가정 형성을 함으로 말미암아 시작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지 않았으면 이땅 위에 영적 육적인 가정적 출발을 보았을 것이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이 지상에 영육을 중심삼고 천국이상, 지상천국이 출발되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게 됨으로 말미암아 육적 기반은 미완성으로 끝나고 영적 기준의 출발을 이어받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 영적 기준의 출발을 중심삼고 2천 년 동안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세계적인 기반을 형성해 놓은 것이 기독교입니다. 그것이 기독교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적 부모를 중심삼고, 성신은 무엇이냐 하면 영적 어머니를 말합니다. 예수님과 성신이 합하여 영적인 자녀를 번식시켜 세계적인 기반을 닦은 것이 기독교입니다.

영적으로만 구원섭리의 세계적 기반을 닦아 온 것이 기독교이기 때문에, 이 기독교 기반을 중심삼고는 본래의 하나님의 뜻, 영육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뜻을 실현시킬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재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은 필연적인 귀결입니다. 재림해야 하는 이유는 육적 세계가 미완성으로 머물러 있기 때문입니다. 이 육적 세계기반을 이 영적 기독교 세계의 기반까지 연결시키지 않으면 영육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새로운 세계적 역사로 넘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1960년대에 새로운 가정을 중심삼고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기반이라는 것은 개인기반에서 가정기반, 종족기반, 민족 기반으로 발전해 나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개인적으로 하나의 기준을 세워 놓은 터 위에 전기독교가 이 개인적 기반과 하나되면 전기독 교의 개인적 승리의 기반이 닦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기독교가 만약에 가정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면 가정적 기반이 닦아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종족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종족적 기반, 민족적 기반, 국가적 기반이 한꺼번에 하나가 됩니다.

영육을 중심삼고 새롭게 출발한 통일교회

통일교회가 걸어온 길은 통일교회 자체만으로 걸어온 것이 아니라 기독교를 대표하고 하나님의 섭리의 전체의 뜻을 대표하며 걸어온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길을 가고 오고 움직이는 모든 결과가 하늘의 전체 섭리에 영향을 가져온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자, 그런 관점에서 보면,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통일교회에 부딪쳐 온 모든 일들은 통일교회 자체에만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전체 섭리의 뜻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본래는 우리 통일교회를 위해 기독교가 형성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통일교회는 기독교 기반 위에 연결되어 장성적 위치에 있는 기독교 기반 위에서 완성적 출발을 봐야 되는 것이 원칙이었습니다.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고 섭리의 기점이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에 있어서의 기독교는 한국내의 기독교로서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섭리와 전체 세계를 대표한 기독교의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자, 만약에 그때서부터 기독교가 통일교회 선생님과 하나되었더라면 오늘날의 세계는 이와 같이 비참한 세계가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가 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즉 하나님의 뜻 앞에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반대한 데 대한 탕감을 받아야 할 권내에 머물게 됨으로써 이 세계는 이와 같이 비참한 방향으로 떨어지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반대하는 기반 위에 뜻을 세울 수 없기 때문에, 한국에서부터 반대받은 통일교회는 다시 이것을 재탕감해 나와야 됩니다.

그러면, 문제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한국의 기독교와 한국 나라가 무엇보다도 첫째되는 문제입니다. 옛날에 유대교를 중심삼고 이스라엘이 하나돼 가지고 예수님을 반대했던 것과 마찬가지의 현상이 벌어져야 된다는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기독교가 나라를 움직여 가지고 공세를 취했는데, 이것이 최대의 절정에 도달한 때가 1960년대였습니다.

그런 입장에 섰던 교회와 나라가 반대하면 전세계가 걸려 들어갑니다. 선생님 한 사람을 어떻게 꺾느냐 하는 게 문제였습니다. 그러한 문제, 복잡한 와중을 통하여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최후에 사탄편에 끌려가는 놀음까지 벌어졌습니다. 7· 4사건 같은 것이 그 대표적 예입니다. 나라에서 문제시하던 점에 걸려 넘어갔다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10월 4일에 무죄석방을 받았기 때문에, 여기에서 그 기반을 잃지 않고 영육을 중심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자, 그러면 기독교와 나라가 반대함으로써 기반을 잃어버린 입장에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자체,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 자체로 보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물론 분립적인 입장에서 잃어버린 걸 전부 다 찾은 자리가 아닙니다. 이제 다시 찾아야 할 자리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영적 세계의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이 영적 기반을 대신할 수 있는 기반을 선생님이 만들어야 됩니다. 기독교와 같은 기반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이것을 재편성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국가적인 면에 어떻게 영향을 미쳐서 국가와 기독교가 하나돼 가지고 반대했던 기준을 탕감복귀해서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탕감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는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기준을 이루려니 영적 기준을 한 단계 전진하는 입장에서 닦아 나옴과 동시에 육적 기준을 짜 나와야 됩니다. 그것은 재림이 나중에 오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영적 기반 위에 재림하는 것이 다시 기반을 닦기 위한 역사와 마찬가지인고로 그걸 일치시켜야 됩니다. 그러려면 통일교회는 수가 적지만 나라와 교회가 들이치더라도 밀려 나가서는 안 됩니다. 버티어 서서 완전히 이것을 넘어가야 됩니다.

여러분 개인의 안식 기반, 개인의 승리 기반이 되려면 가정적 기반이 있어야 되는 것이 섭리관이요, 가정이 서려면 동요하지 않는 종족적 기반이 있어야 된다는 것이 섭리관입니다. 반드시 그 하나의 중심이 있으면, 중심의 외곽이 상대적 기준과 하나돼 가지고 이 외적 사탄세계보다 강하지 않으면 섭리를 발전시킬 수 없습니다. 그건 당연한 이치입니다.

1960년대를 중심삼고 3년간에 무엇을 해야 했느냐

1960년대를 중심삼고 3년간에 무엇을 해야 되느냐? 구약시대에 조상들이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신약시대를 중심삼고, 예수님의 영육을 중심삼고 출발하여야 할 그 한계의 때까지 모든 안팎의 것을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반대받는 가운데서 영육을 중심삼고 종족적 기반을 형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구약시대의 미완성권, 신약시대의 미완성권을 여기서 결정지어서 그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구약시대 신약시대….

구약시대를 탕감하는 것이 신약시대의 예수님의 사명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열두 제자라든가 70문도라든가 120문도라는 것은 구약 역사시대의 모든 미완성인 것을 실체로 탕감하기 위한 수였습니다. 예수님을 중심삼은 세 제자에서부터 열두 제자, 70문도, 120문도에 이르기까지 세계적 대표형을 남기고 갔기 때문에, 성약시대는 영적으로만이 아니라 영육을 중심삼고 실체권(實體圈)을 이루어야 됩니다. 이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의 가정적 기반을, 개인에서부터 가정과 종족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적 대표의 가정을 표현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 제자와 같고 열두 제자와 같은 이런 기준을 중심삼고 우리의 3대 가정을 축복했습니다. 세 가정 축복으로부터 열두 가정과 더불어 36가정, 그 다음에 72가정과 120가정을 1963년도까지 3년기간 내에 편성한 것입니다.

왜 36가정을 만들었느냐? 12가정을 중심삼고 그 기반 위에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종족기반을 연결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이 완성 기준에 있어서 열 둘만 하면 역사적인 소생 장성 단계에 연결이 안 되기 때문에, 36가정은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대표한 수로서 종적인 기반을 연결시키기 위해 불가피한 수라는 거예요. 이러한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예수님을 중심삼고 이뤄야 할 종족적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국가시대를 향해서 전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통일교회는 이제 하나의 종족기반을 중심삼고 전국적인 활동을 전개하지 않으면 안 될 때로 넘어갑니다. 「지금요?」 아니, 그때가. 우리 통일교회 자체를 보게 되면,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은 세계의 기독교 형에 맞먹고 선생님은 재림시대 형에 맞먹기 때문에, 여기에서 여러분이 국가적 기반을 닦는 데 있어서 해결해야 할 문제는 무엇이냐 하면, 사탄세계를 넘어 결정적인 내적 핵심 기반을 닦아 놓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은 제1차 7년노정은 무엇이냐

선생님이 가정에 있어서 복귀원칙을 중심삼고 장성단계에서 완성단계를 넘어가지 않으면 가정적 승리의 기반을 닦을 수 없다는 것이 원리입니다. 최후에 남은 이 고개를 넘어 가정을 중심삼고 결정적인 승리의 터전을 닦기 위해 걷는 노정이 1차 7년노정에 해당하는 기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원리들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타락은 여기에서 했습니다. 복귀해서 여기까지 위로 올라와야 되는 거예요. 자 이렇게 되어서 떨어졌던 우리 인간은 여기서 복귀해 가지고 이렇게 올라가야 됩니다. 자, 여기서 올라가 가지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보면 국가적인 승리의 기반으로 넘어갈 것인데, 여기서 넘지 못한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우리 통일교회는 안팎으로 요런 사정을 쫓아가야 됩니다.

외적인 면에서 통일교회 자체가 국가적 기반을 중심삼고 싸워 밀려나지 않는 기반을 닦아야 합니다. 그와 동시에 내적인 기반에 있어서 그 모든 국가적 기반을 닦을 수 있는, 통일교회를 움직여 낼 수 있는 중심적 가정이 선생님의 가정이기 때문에 중심적 입장에서 이것을 탕감하는 길을 이루어 나가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요 7년노정을 가는 데는 선생님이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종족과 민족을 대표한 형의 기준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 고개를 넘어가야 됩니다. 7년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년노정은 누가 먼저 가야 할 것이냐? 타락하지 아니한 아담 해와가 가야 할 길이었습니다. 부모가 가야 할 길이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사탄이 아무리 참소하더라도 이 기간을 무난히 돌파해야 할, 그러한 가정적 대표의 길을 닦아 나가는 것이 선생님을 중심삼은 제 1차 7년노정입니다. 그러니 이 7년 기간 내에 어머니와 선생님을 중심삼고 역사시대에 엉클어진 모든 것을 다 풀어 놓아야 됩니다.

이 7년간은 해와가 아담을 주관하던 것을 번복해서 완전히 아담 권한을 세워 가지고 해와를 다시 교육할 때이기 때문에 여자의 말을 듣다가는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 원리를 알기 때문에, 여자는 잘못하면 큰일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언제나 뜻을 중심삼고 그 여자를 순종굴복시키는 놀음을 해 나왔습니다. 다시 말하면, 해와를 교육해 가지고 자기 기준 앞에 절대 무슨 일이든지 복종하고 순응할 수 있는, 자기 생명을 희생하더라도 순응할 수 있는 그 기준을 세워 나오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이 1차 7년노정 기간입니다.

그러면,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사람은 뜻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오느냐? 알면 안 돼요. 아무것도 몰라야 돼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갖다 키워 나오는 거라구요. 결국은 사탄세계에서 빼앗아 왔다 이거예요. 빼앗아 놓은 거예요. 데려왔다고 해서 하늘 기준에 설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부터 한걸음 한걸음 여기 이곳까지 탕감해서 나와야 됩니다.

그러면, 해와가 가야 할 길이 어떤 길이냐? 소생시대의 해와 승리권, 장성시대의 해와 승리권, 완성시대의 해와 승리권을 가려 가야 되기 때문에 여기서부터는 절대 데려다 놨다고 하여 상대로 대할 수 있는 때가 못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에서부터 전부다 가려 가지고 내적 세계까지 다 들어와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자리까지, 다시 말하면 어머니로 실패한 모든 것을 재차 탕감해 가지고 실패의 조건을 넘어선 어머니로서 만들어 놓지 않으면 갈 수가 없습니다. 그거 이해가 됩니까?「예」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선생님과 결혼하였지만 남의 집에서 살아야 했습니다. 남의 집에서 3년 기간을 거쳐 가지고 들어온 것입니다. 3년 기간을 거쳐 가지고 넘어온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제1차 7년노정은 무엇 이냐 하면 선생님 가정의 기반을 닦는 기간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어머니 되는 사람은 절대 복종하고 순응하면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끝까지 따라나와 7년 노정을 거쳐 나오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요 기준까지 올라가야 돼요. 이것이 이렇다면 1967년 권내로…. 1968년 1월 1일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날 선포와 더불어 이 기간이 끝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제1차 7년노정이 끝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세계적 기반을 닦는 제2차 7년노정

하나님의 날을 책정함으로 어떻게 되느냐? 이날은 인간이 원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날이자 아담 해와의 날이요, 아담 해와의 날이자 만물의 날이며, 만물의 날이자 만민을 위한 날, 즉 이 우주의 날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복귀노정에서는 만물을 복귀하 고, 자녀를 복귀하고, 부모를 복귀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랬다는 거예요. 만물을 중심삼고 만물을 제물로 바치고, 그 다음 아들을 제물로 바치고, 그 다음에는 부모를 향해 이렇게 거꾸로 올라왔습니다. 그러니까 영적으로 부모가 그 십자가를 진 겁니다. 예수님과 성신이 그런 핍박을 받아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기독교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거꾸로 올라왔습니다.

우리 시대는 이것을 또 거꾸로 세워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부모의 날을 책정한 것은 십자가의 이 장성적 단계를 넘어서는 걸 말하고, 자녀의 날도 그렇고 만물의 날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걸 다 해 놓고 하나님의 날이 나온다 이거예요.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이렇게 거꾸로 되는 것이지요? 거꾸로 탕감을 해 가지고, 본래 부모가 있어 가지고 자녀가 생기고 자녀가 있어 가지고 만물을 주관하는 그와 같은 형태를 만들어 놓은 것이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입니다.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과 연결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은 이 장성 완성 과정을 7년 기간 동안 전부 다 바로잡아 가지고 이 7년 고개를 넘지 않으면 책정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곧 에덴 동산에 있어서 부모와 아들딸 중심삼고 만물을 주관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와 같은 형태의 기반을 바로잡아 놓아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본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러한 기반을 닦고 난 후에 하나님의 직접주 관권내로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1967년이 끝나면서 1968년 초하룻날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날을 설정한 것은, 에덴에 있어서의 가정적 기반을 통해 부모와 자녀와 만물이 하나님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본래의 주관권내로 넘어간다고 하는 기준을 맞추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직접 하나님의 주관권내에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축복가정과 통일교회, 3단계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와 통일교회의 축복가정과 그 다음엔 선생님의 가정, 이것이 소생, 장성, 완성단계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이 소생, 장성, 완성이다 이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상징하느냐 하면 재림주 가정과 기독교의 가정과 전세계의 상징적인 중심이 됩니다. 전세계가 소생이고 기독교가 장성이고 오시는 주님이 완성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러한 기반을 닦아 나가면서 우리 통일교회는 7년 동안에 국가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길을 넓혀 나오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을 닦아 왔다구요.

이것을 세계적 기준과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2차7년노정에 들어오면서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와 연결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1965년에, 선생님이 1차 세계순회를 하고 나서 2차7년노정서부터 이것을 세계적으로 연결시키기 위해서 777가정까지…. 2차 7년노정 기간에 이 일을 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먼저 성지를 만들고, 그 다음에는 430가정을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는 1970년도에 전세계 777쌍을 쭉 연결시켜 나오고 있습니다. 전세계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 10개 국이 여기에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로 갈 길을 닦아 놓았습니다.

이러한 기반을 세계적으로 닦아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은 터전 위에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가정을 연결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1970년도부터 3년이 지난 1972년도에 들어와서 비로소 영적 기독교 세계권내에 실체 통일교회 기반과 연결시킬 수 있는 운동을 세계적으로 전개해야 되는 것이 2차 7년노정 마지막에 해당하는 3년노정에 해야할 일입니다. 1972년서부터 3년을 중심삼은 1972년 1973년 1974년 이 기간 내에 세계적인 영적 기반을 우리 통일교회와 연결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영적인 면에서 3개국을 연결시키는 운동

선생님 자신이 한국을 떠나게 될 때는 영적 기준에 있어서는 이미 한국을 넘어섰던 것입니다. 한국이 통일교회의 방향을 따라 나오지 않을 수 없는 영적 기준을 이미 설정해 왔다는 거예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현정부라든가 기독교 자신들도 우리 통일교회의 움직임과 통일교회 가는 길을 표방하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말입니다. 그러한 국가기준이 형성되었기 때문에, 영적 기준에 있어서는 국가를 넘고 현기독교의 권위를 넘어 국가의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성사 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 3년노정 1972년, 1973년, 1974년, 기간에 한국을 떠나 민주세계의 중심국가인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에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야 되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기독교 민주세계를 두고 보면 아담 국가형이 미국이요, 해와 국가형이 영국이요, 천사 국가형이 독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면에서 이 3개국을 연결시키는 운동을 하기 위한 것이 1972년도 3개국을 중심삼은 강연회였습니다. 이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예수님 당시에 유대교를 중심삼고 로마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그 상대적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새로운 복음 선포의 공격전인 것입니다.

자, 미국의 7개 도시를 비롯하여 영국과 독일에서 강연회를 개최하였는데, 왜 미국에서 7개 도시를 택했느냐? 이 미국은 세계적 주도 국가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영향을 줄 수 있는 많은 곳을 택함으로 말미암아 영국이라든가 독일에 하나의 기준이 되겠기 때문에 그러한 작전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영적인 운동입니다. 그러므로 육적 기준을 연결시키려면 이러한 일을 통해 한국과 연결시켜야 합니다.

1972년도에 들어와 그러한 기반을 중심삼고 내가 새로이 출발하면서, 여기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일본 식구라든가 독일 식구라든가 영국 식구들을 동원한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식구는 물론이요 영국 식구가 동원이 되고 독일 식구가 동원되고 그 다음에 일본 식구가 동원되어 주도적인 국가들이 동원되었습니다. 지금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러한 활동을 전개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닦은 그 영적인 1차 기반 위에 1972년서부터 1974년까지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을 데려다가 이 기반과 일치시키는 운동을 해 나온 것입니다. 육적이 아니라구요, 영적으로 하는 것이지. 선생님이 닦은 영적인 기반 위에 세계의 모든 식구들이 참여해 가지고 영적 세계기반을 닦는 거예요. 선생님만 영적 기반을 닦으면 돼요? 식구들이 상대적으로 영적 기반에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반면에 기독교는 떨어져 내려가야 합니다. 기독교는 말할 수 없이 지금 마비 상태에 들어가고 나라도 마비 상태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부 다 마비 상태라구요. 거기에 통일교인들은 모든 것이 부활입니다. 모든 것이 부활과 같은 희망적인 소망을 가지고 전미주에 파문을 일으켜야 합니다. 그것이 1972년에서부터 1973년의 대 부흥의 해입니다. 여러분은 뭣도 모르고 선생님을 따라오지만, 이런 길을 따라오는 놀음 가운데 역사적 섭리시대는 점핑해 가지고 넘어왔다는 거예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의 작전이 어떤 기준에 맞먹나

그러면, 오늘날 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 작전이 어떤 기준에 맞먹느냐? 자, 그런 데서 부흥회를 하는 것은 빌리 그래함과 같은 사람들이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빌리 그래함으로 말하자면, 예수님 당시의 세례 요한과 마찬가지로 세계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나오는 사람인데 그것을 능가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굴복해 가지고 기반을 닦아 주는 그 이상을 능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섭리관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의 영적인 신앙운동에 있어서 어떠한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통일 교회 기세를 드러내야 됩니다. 빌리 그래함이 활동하는 데는 기독교인들이 다 좋다고 했지만, 통일교회 활동하는 데에는 반대했습니다. 다르다구요.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웃음) 그 절정이 어디냐? 이번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이었다 이거예요.

이러한 관점에서 미국을 보면, 예수님 당시와 비교해 보게 되면, 선생님은 로마의 지배 밑에 있던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 입장이예요. 오늘날 민주세계를 지도하는 입장에 서 있는 나라 가운데에 미국이라는 한나라를 두고 보게 된다면, 로마제국과 유대교의 입장이 미국과 한국의 입장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웃음)

예수님 당시에는 로마제국과 이스라엘이 하나돼 가지고 예수님을 때렸지만, 이때에 있어서는 한국 사람과 미국 사람이 하나되어서 선생님을 때려야 된다는 거예요. 때려야 그것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엊그제 한국 목사가 들어왔는데 손을 내밀면서 소리 지르기에, '야, 저게 다 탕감을 하기 위해서 그러는가 보다' 하고 생각했다구요. 그래서 독일 사람이 한국 사람이라고 손을 잡고 환영했다구요. (웃음) 거기에 미국 사람, 미국 목사들도 가담해 가지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나 미국은 민주주의 나라이기 때문에 로마제국과 다르다구요. 이 기독교를 훼방시킬 수 있는, 잡아 죽일 수 있는 기반이 아니라 민주주의예요. 무슨 말을 해도 죽이지 못한다 이거예요. 또, 공산당이 깃대를 들고 와서 레버런 문이라고 반대하는 거예요, 이렇게. (웃음) 이것은 세계적 사건입니다. 레버런 문을 한국 기독교는 물론 미국 기독교도 반대하고, 미국 사람도 반대하고, 공산당도 반대하고, 세계적인 모든 것이 반대하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 사건입니다. 세계적 사건이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아무리 반대했더라도 통일교회 문선생을 찾아오는 사람들의 기세에 전부 다 밀려 넘어갑니다. 그 시간이 바로 1974년 9월 18일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때였습니다.

이것은 기독교를 대신한 민주세계와 통일교회가 여기에 맞부딪쳐 가지고 통일교회가 어색한 입장에서 넘어가는 시간입니다. 그건 선생님만이 그런 것이 아니라. 여러분과 같이…. 이것이 처음이예요, 처음이라는 거예요. 그거 알겠느냐구요? 이렇게 해서 세계적 고개를 넘어섰습니다. 누구하구요? 선생님과 여러분이 같이 말입니다.

그때는 예수님을 잡아죽였지요? 유대교가 예수님을 잡아 죽이고 로마가 예수님을 잡아 죽였지만, 그와 같은 입장에 선 통일교회와 선생님은 잡아죽일 수 없었습니다. 몰아낼 수 없었습니다. 그러니 승리했다 이거예요. 이것은 역사적인 기원이 시작되는 순간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새로운 역사적인 전환기를 만든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

자, 그러면 이것이 아까 무슨 기준이라구요? 영적 기준이라고 했지요? 육적 기준은 안 됐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육적 기준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한국 나라가 국가적 기준에서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을 만들어 가지고 연결해 넘어가야 됩니다. 국가적인 기준에서 협조를 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우리가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거예요. 그날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중심삼아 가지고 언제냐 하면 1974년 9월12일입니다. 이날을 중심삼고 이것이 18일까지, 일주일간에 이루게 된 거라구요. 이때는 바로 한국과 일본과 이 미국에 있어서 큰 혼란시대로 들어갑니다. 한국과 일본이 혼란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일대 위기에 들어 가는 것입니다. 아시아 정세는 위기일발, 전세계에 위험 시점으로서 통과하는 순간입니다.

한국과 일본과 원수가 되었다는 것은 아담과 해와가 원수 되는 걸 말합니다. 또, 미국과 한국이 결렬이 되면 이것은 천사장하고 아담이 결렬 되는 걸 말합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닉슨 대통령을 내가 면담한 것은 아담이 천사장을 협조해야 된다는 입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반면에 선생님을 중심으로 보면, 닉슨은 한국을 생각할 수 있는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이 닉슨이 꺾여 나감으로 말미암아 포드 대통령은 한국의 박정권에 대해서 상당히 좋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요러한 찬스를 알아 가지고 한국에 대한 극렬적인 반대의 입장, 상극적인 입장에 선 일본이 미국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운동을 벌이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결국은 미국이 극동정세가 위급해 들어가니까 배후에서 일본과 한국을 절충하는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아담과 해와를 움직여 가지고 좋은 면에서 천사장이 협조했다는 조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찰나에 한국은 선생님이 절대 필요하게 됐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한국이 일본과 국교를 단절해 버리면 일본에 대한 기반이 없어지기 때문에, 거기에 필요로 하는 것은 통일교회와 국제승공연합이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한 와중에서 한국과 선생님은 육적인 기준에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이 이루어짐과 동시에 극한 반대가 있었습니다. 그게 무엇이냐? 일본이 우리를 반대한 것입니다. 이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본 자체가 박대통령이 통고한 이러이러한 조건을 중심삼고 움직여야 됩니다.

육여사 사건은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원이 됐기 때문에 이것이 문제가 됐습니다. 그렇지만 박대통령이 국교를 단절하고 미국까지도 단절하더라도 주장하고 나서는 여기에 결국은 일본도…. 바로 이날이라구요. 8월 15일에 육여사가 저격당했던 이날을 맞아 가지고 박대통령의 그러한 요건을 구두로라도 받아들일 것을 약속함으로 말미암아 한 고비를 넘기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 정세와 한국을 중심삼은 위기는 한 고비를 넘게 됐습니다. 이것은 미국이 우리를 협조한 결과입니다. 일본 수상이 20일 여기에 왔었지요? 일본 수상이 20일 이곳을 왔다 가게 되면 이제 포드 대통령이 일본을 거쳐 한국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한국에 가서 하룻밤 자게 되는 거예요. (박수)

이걸 보게 되면, 참 원리적이라는 거예요. 이번 기간을 통해서 한국정부는 선생님과 하나될 수 있고, 또 한국정부에 대해서 원수시했던 일본이 하나되었으며, 그 다음엔 미국이 하나되게 된 것입니다. 안팎으로 새로운 역사적인 전환기의 인연이 바로 벌어지는 날이 9월 18일입니다.

만일 9월 12일을 기해 박대통령으로부터 선생님이 연결될 수 있는 조건적인 일을 하지 않았으면, 이번 정세는 지극히 위기에 들어가 가지고 세계의 폭발구가 될 수 있는 지극히 위기 일발의 시점이 될 수 있다고 선생님은 생각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중심삼고 국가적인 문제라든가 세계적인 정세가 섭리권내에 돌아가야 됩니다. 이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워싱턴의 데모라든가, 한국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정부까지 공세를 취할 수 있는 놀음까지도 계획했던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30분 전에 정지되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보게 될 때, 이것을 한국과 선생님이 영적 기준에서 영육으로 갈라졌던 것을 비로소 영육으로 합할 수 있는 국가적 기반을 연결시켰습니다. 그리하여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기독교권내와 같은 입장으로 넘어갈 수가 있었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새로운 기원이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이해됩니까? 바로 그때가 이번 우리 대회였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1975년서부터는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무대로 전진할 수 있어

이제 이 7개 도시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승리한 사진만 돌려도 대중을 움직일 수 있는 전국적인 승리의 기원이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 7개 도시는 7수를 향한 세계적인 출발을 할 수 있는 기원도 된다고 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걸 전부 다 합하면 70곳이 됩니다. 3년 동안에 강연한 곳이 전부 70곳이 되는 것입니다. 70회만 다 넘어가는 날에는 세계적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이제 7개 도시는 사람이 잘 모이지 않더라도 그건 미국 사람의 안중에 없다는 거예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승리했다는 이게 문제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우리 통일교회가 1974년 이 12월만 넘어가게 되면, 1975년서부터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무대에 전진할 수 있는 때에 들어선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됩니까?「예」 그런 일을 할 때가 지금 이때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돌아가신 그 한을 해원성사 하는 순간이 벌어지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 순교당한 기독교의 모든 선지자들을 해방할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이 마련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보게 된다면, 아들을 보냈다가, 메시아를 보냈다가 죽게 했던 그 원한을 풀 수 있는 한 순간이 됩니다. 그리고 사탄권내에서 세계로 갈 수 없었던 인간들이 이제는 세계로 갈 수 있는 문을 개방하는 순간도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공산당의 전면적인 공격을 받던 것을 이제 여기에서 기독교와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까지 우리가 진격할 수 있는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바로 이 순간이 역사시대에 없는, 온 영계와 육계 혹은 세계정세를 비롯한 모든 만민이 숨 가쁜 고개를 넘어가느냐 못 넘어가느냐 하는 이 순간을 우리로 말미암아 넘겼다는 이런 순간을 맞이한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은 세계의 기준을 넘어서는 조건이 충분합니다. 알겠어요?

이제 1975년부터, 3차 7년노정으로 들어갑니다. 3차 7년노정에 있어서의 3년간에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미주에서 선생님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통해 하던 일과 같은 문제를 제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가던 3년노정을 여러분이 이제 또 실제로 가야 할 기간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세계로 갈 수 있는 주도적인 운동을 일으켜야 할 주체적인 하나의 단체를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이 이제부터 1975년을 중심삼고 출발하는 국제기동대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120개국 선교부 설치와 국제기동대 활동 계획

이제 국제기동대를 앞세워 전세계를 휩쓸고 나갈 계획입니다. 여기서부터 2천 명만 우리와 더불어 세계 120개 국가에서…. 왜, 그래야 되느냐? 예수님 시대에 있어서 120문도들은 세계적 대표 국가형이었기 때문에, 이 120개 국가에 해당하는 우리 선교부를 설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명년부터는 그 수에 해당하는 우리 선교부를 만들어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외국에 나갈 때 혼자씩 나갔지만, 이제부터는 세 사람씩 합해서 내보내려고 합니다. 거기에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네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우렁찬 박수) 이래서 우리는 초민족적이며 새로운 국가의 민족이 됩니다. 그러면 왜 세 사람씩 내보내야 되느냐 하면, 이미 세계적 시대를 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국가적 기준 앞에 있어서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를 가질 수 있는 권내에 서 있기 때문에, 세계가 공동적인 출발을 할 수 있는 때에 들어섰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에 선교를 보내게 된다면, 세 사람씩 명단을 주욱 만듭니다. 120개 국가를 헐고 말이 예요. 이 사람들이 가고 나면 국제기동대를 이제 3천 명 동원하려고 합니다. 이번에 일본에 천 명을 수송할 수 있는 점보기를…. 셋씩 딱 해 가지고 부웅 태평양을 나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일본과 한국과 대만에 걸쳐 주욱 활동하려고 합니다. 요것이 전부 다 복귀역사입니다.

자 보라구요. 일본은 해와 국가이고 여기는 천사장 국가입니다. 천사장 국가인 여기에서 출발해서 일본에 가 가지고 일본을 주도적으로 이용합니다. 그 다음에는 한국 가서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아시아의 천사장 국가가 어디냐? 중국입니다. 구라파에 있어서는 해와 국가가 어디냐? 영국 입니다. 그 다음에 천사장과 같은 나라는 독일입니다. 요거만 딱 복귀되면 복귀노정은…. 7개 국의 기반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기준만 통과하게 되면, 국가적인 관계에 있어서 우리가 왕래하는 데는 세계적으로 어떠한 나라든지 같아지기 때문에 어디나 우리가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봅니다.

통일교회는 20년이면 세계에 새로운 문화권을 형성한다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대이동을 하는데 일본이나 한국에 들어가서 돈벌이를 할 수 있느냐? 그렇게 하면 그 나라가 반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수없이 이때는 이 기동대들을 움직이기 위해서 전부 다 미국에서 돈을 벌어 대줘야 합니다. (웃음) 이러한 일을 하게 되면 1975년 후반기부터는 선생님이 한 달에 3백만 불이 필요합니다. 3백만 불 이상이 필요하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이제부터 선생님이 그것을 위해서 여러분을 총동원시키려고 합니다. 이 역사적인 운명을 걸어 놓고 최대의 동원을 해야 할 때가 바로 이 순간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위해서는 미국 사람을 중심삼고 나가야 합니다. 이 미국이 해야 된다구요. 미국 축복은 천사장 축복이기 때문에 이건 관리 축복입니다. 이것은 전부 다 미국 사람을 위해서 한 게 아닙니다.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이 축복해 준 것입니다. 그러므로 전부 다 창고지기와 같은 이 미국이라는 거예요. 창고지기, 창고지기라구요.

그 창고 안에 있는 물건들은 누구를 위하여 줄 것이며 누구를 위한 것이냐? 하나님의 아들딸을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을 앞에 내세워 가지고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딸을 구해야 할 천사장의 입장이 미국인 것을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미국은 천사장의 책임을 지고 돈을 벌어서 하나님의 아들딸을 구해야 합니다. (환호. 박수) 그래서, 미국은 천사장 국가라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이 세계에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있으면 구해 줄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 막대한 군사력, 막대한 경제력은 미국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 자체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이 미국을 이렇게 군사력이 강하게 해놓은 것은 누구를 위해 싸우라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돈은 누구를 위해서 쓰라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이 국민도 전세계적으로 종합 국민을 만든 것은 누구를 위해서 일하라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 나라, 한나라를 위해서 일하라고….

본래 이민을 오게 될 때는 신앙 때문에 왔습니다. 신교를 구교가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신교 패들이 밀려온 게 아닙니까? 그래 가지고 미국이라는 국가를 형성할 수 있는 기원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신교가 말이예요. 기독교가 없으면 절대 이 나라가 합중국이 못 됩니다. 미국을 못 이루는 거예요. 전부 다 구라파의 연장이 되는 거예요. 구라파의 연장. 기독교를 반대하는 이 구교보다 우리가 더 나아야 되겠다고 하여 신교가 민족적인 통일을 볼 수 있었습니다. 구라파에 지지 않겠다고 해서 단결하여 싸울 때는 미국이 2백 년간에 세계적인 발전을 가져올 수 있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미국은 2백 년이 걸렸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이제부터 20년이면 세계에 새로운 문화권을 형성한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박수) 1980년도서부터 2천 년대에 이르기까지,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세계적인 세계 문명권에 있어서 단기간에 발전하는 새로운 문화의 세계를 창건할 것이다 하는 것이 섭리관입니다. (박수)

그러면 우리는 무엇이냐? 우리들은 무엇이냐 하면 새로운 20년 시대의 기수가 되고, 새로운 세계, 천국을 건국하는 데 있어서 미국 대륙에 온 하늘나라의 이민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민과 딱 같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 미국에 있어서 축복받은 이 미국이 책임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문제가 바로 이때라는 걸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지금 미국을 보게 되면 이 나라와 이 교회가 망해들어가고 시일이 가면 갈수록 뭉청뭉청 떨어진다는 걸 생각할 때, 빠른 시일 내에 이것을 막아 놔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선생님이 1차 강연회 때 말한 1977년부터 1978년까지 이 때가 위기라는 말을 여러분이 명심해야 됩니다. 공산당이 미국을 대치하여 닦아 놓은 기반에 브레이크를 걸지 못하면 안 됩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역사상에 없는 심각한 최대의 전쟁을 해야 할 3년 기간

그러면, 이 3년간 누가 해야 되느냐? 미국이 할 수 없고, 미국 교회가 할 수 없으면 누가 해야 되느냐? 이 뜻을 아는 우리들이 해야 됩니다. 이거 얼마나 돼요? 그런 판점에서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수를 두고 보더 라도 제일 주도적인 곳이요, 주도적인 교회요. 주도적인 일을 해야 할 그 무리가 어디에 있느냐? 여기 뉴욕 패입니다. 뉴욕 식구 외에는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서부터 전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새로운 운동을 이제 오늘서부터 출발해야 되겠습니다. 이 3년 기간에 우리가 빌리 그래함이 하던 이상의 기준을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다했습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이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게 할 자신 있어요?「예」 선생님이 없더라도?「예」(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제야말로, 오늘날의 미국 전체가 움직이고 전세계 기독교가 움직여 가지고 빌리 그래함을 세계에 내세워 가지고 하나되어 움직이던 이상, 오늘날 소수의 통일교가 움직여 가지고 그 이상을 이 3년내에 해내야 되겠다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한 표준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때에는 선생님이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나서지 않고, 우리 통일교회가 빌리 그래함이 집회한 이상 사람을 모아 가지고, 거기에 빌리 그래함을 내세워 강연시키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기독교와 완전히 하나됩니다. 만약에 안 들으면 내가 하는 거예요. 자, 빌리 그래함이 말한 걸 보면 내용이 뭐 있어요, 내용이? 사실 그건 쌕은 나무토막이지. (웃음) 그건 옛날부터 썩은 나무토막과 마찬가지라구요. 우리는 새싹과 마찬가지입니다. 보게 되면 우리는 새싹과 마찬가지라구요. 새로운 가지입니다. 새로운 가지의 새싹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요. 그리고 여러분은 서로 하나되어야 해요. 여러분은 세계 모든 나라로 가야 합니다. (환호. 박수)

이제는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아까 말한 제목이 현시점이라고 했는데 이젠 현시점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확실히?「예」 그 점을 알았어요. 정말이예요?「예」 이 길을 가야 되는 우리는 행동할 수밖에 없습니다. 「영어로 말씀해 주세요」(웃음. 박수)

내가 영어로 말하면 한국 말을 못 해요. 내가 영어로 말하면, 한국말을 잊어버리기 때문에 그래서 한국 말로 안 할 수 없다구요. (웃음. 박수) 또, 뜻적으로 봐도 한국을 언제든지 생각해야 그 한국에 기반 닦은 것이 전세계로 연결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통역을 세우고 말할지 모릅니다. 여러분도 이젠 한국말을 모르면 안 됩니다. 비밀 얘기는 전부 다 한국말로 할 거예요. (웃음. 박수)

오늘은 1974년 9월 18일부터 19, 20, 21, 22일 나흘째 되는 날, 이제부 터는 준비해 가지고 뉴욕에서부터 세계적인 운동을 단행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새로운 운동을 감행할 수 있는 새로운 움직임을 우리가 정비해 가지고 뉴욕 교회가 기수가 되어 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뉴욕이 그걸 책임지는 게 좋아요?「예」 정말?「예」 여기에는 가짜로 들어온 사람이 많은데도요?「예」(웃음)

내가 1972년도에 '3년 후에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초만원시켜야 되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그때는 미국의 책임자들이나 뭐 하던 사람들이 모두 '정신 없는 사람 저거 뭐 이런다'고 그랬어요. (웃음) 그때의 말이 이루어졌어요, 안 이루어졌어요?「이루어졌습니다」

그때에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집회한다는 말과, 이제부터 3년노정에 전미국을 움직이는 것하고 어느 것이 쉬우냐 하면, 이제부터 미국을 움직이는 건 상식적입니다. 이미 다 흔들흔들한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뉴욕이 흔들흔들하면 미국이 흔들흔들하고, 미국이 흔들흔들하면 세계가 흔들흔들하여 소생 장성 완성 다 흔들흔들합니다.

그러한 스타트를 누가 책임져야 한다구요? 「선생님입니다」 아니라구. 여러분이 책임져야 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선생님보다 더 위대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서부터 이제 만 3년간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불평해서는 안 됩니다. (웃음) 이걸 뒤집어 이렇게만 해 놓으면 세계가 돌아갑니다.

이제 뉴욕에서는 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많습니다. 내가 엊그제 얘기한 말은 기독교가 완전히 깨져 나간다는 것이었습니다.

완전히 넘어간다구요. 기독교인은 완전히 고개 숙입니다. 누구한테든지 물어 보십시오. '야. 그 레버런 문이 맞지? 하면, 반대하다가도 그거 물어 보면 기독교인들이 '아 그그…' 그럽니다. (웃음) 그 대답은 뭐냐 하면, '우리들도 레버런 문 말과 마찬가지다'라고 대답해야 된다구요. (박수) 그것밖에 대답할 길이 없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이건 뭐 이미 칼자루 들고 싸워서 이기게 되는데 이거 한번 못 싸워 보겠어요? 자, 그렇게 싸울래요?「예」 '내 손을 보여 주겠다. 이놈의 손은 이렇게 움직이고 내 눈은 이렇게 움직이고, 내 힘은 이렇게 이럴 것이며 내 몸뚱이는 이럴 것이다' 이제 이 시간부터 결심하라구요. 이 손으로 땅을 판다면 두더지보다 더 잘 파야 되겠습니다. 이놈의 눈이 본다면 저 망원경보다, 현미경보다도 더 잘 봐야 되겠습니다. 자, 이놈의 입은 세계적인 스피커가 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자, 이 몸뚱이는 탱크와 불도저보다 더 강해야 되겠습니다. 그럴래요? (웃음) 발은 탱크 발과 같이 말이예요. 이건 어디가든지 탱크 체인입니다.

3년 동안 이 기간은 역사상에 없는 최후의 판결의 시간인만큼, 우리에게는 역사상에 없는 심각한 최대의 전쟁을 해야 될 때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 3년 하면 공산당도 무너집니다. 3년을 잘하면 밀어제치고, 못하면 우리가 당하는 거예요. 공산당이나 사탄들도 그걸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 우리는 여기서부터 오늘 1974년, 딱 몇 시예요? 1974년 9월 22일 아침 여덟 시를 기해서 새출발하고, 여덟 시를 기해 가지고 우리는 새로운 총동원을 할 것을 결의합니다. 여기에 찬동하는 사람은 손을, 쌍수를 들어서 맹세합시다. 틀림없이 손들었다구요. 맹세했다구요.

하나님이 눈을 번쩍 뜨시게끔 행동하라

이제는 우리가 행동할 것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을 가만 뒀지만. 이제는 길가에 가 가지고도 그저 때려몰 거예요. 어디 가든지 그저 노는 녀석 있으면 그냥 두지도 않을 거라구요. 그래도 불평 안 하지요? 지금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런 일을 전부 다 해야 됩니다. 사실이 그렇다구요.

그러므로 어제의 나하고 오늘의 나하고 달라진 게 없습니다. 마찬가지예요. 이전 시간하고 이 시간하고 달라진 게 없습니다. 그렇지만 전 시간의 여러분과 이 시간의 우리는 말할 수 없이 달라졌습니다. 왜? 선생님 말씀을 듣고 보니 달라졌습니다. 달라졌어요?「예」

지금까지는 이렇게 해 가지고 승리하면 '아, 좋다' 하다가 이제는 '아! 승리했으니 쉬자' 이렇게 떨어져 내려갑니다. '이젠 좀 자야 되겠다. 이젠 좀 쉬어야 되겠다' 하다가 오늘 아침만 해도 들이맞고 '아이쿠' 하고 이렇게 올라왔습니다. 여러분은 새로운 차원에 도달했습니다. 여기서부터 이젠 여러분이 이렇게 내려가 날아갈 거예요? 평면으로 날아갈 거예요. 아니면 이렇게 날아갈 거예요? (몸짓하심) 어떻게 날아가요? (웃음) 어디로 날아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달나라에 가는 위성을 쏠 때 이렇게 세워져 있을 때 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렇게 쏘면 하늘나라 가는 거예요. (박수)

그렇게 가려면 여러분이 손을 들고 모든 기구는 전부 다 올라가는 운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기뻐해라 기뻐해라 이거예요. 기뻐하면서 '내 다리를 힘껏 차 주세요' 해야 합니다. 그러면 차는 것은 내가 차줄께요. (웃음) 그러니까 정신 차려야 됩니다. 똑바로 안 되면, 이게 딱 발로 차면 거기에서 파괴되는 거예요. 똑바로 나가야 됩니다. 찌그러지거나 조금이라도 틀어지는 날에는 파괴된다 그 말입니다.

그런 걸 알고 우리는 저 하나님 가슴속에 들어가 박히자 이거예요. 졸던 하나님도 눈을 번쩍 뜨게끔 말이예요. (웃음) 자꾸 하나님을 끌고 끌고 다녀야 됩니다. 하나님이 왜 자꾸 치느냐고 하게끔. 너무 끌고 다니는 것을 보고 하나님도 귀찮아서 '야야야, 좀 쉬자, 이거' '아니예요' 하게 되면, '그럼 네 소원 이루어 주마' 하는 거예요. 이렇게. (웃음) 왜? 전능하신 하나님이니 가능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못 살게 굴자 그 말입니다. 또, 선생님을 못 살게 해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과 같이 이렇게 대강당에 초만원시켜 가지고 '어서 와서 얘기해 주소' 하게 되면 '아, 그래? 그거 좋다' 맨처음은 좋았지만, (웃음) 또 여기서 '어서 오소서' 해도 그때도 '어 그래 그래 그래' 약속한다구요. 선생님을 못 살게 '또 오소', '그래 그래', '또 오소' 24시간 얘기할 수 있게 해도 내 갈께요. (웃음)

선생님은 순회를 많이 하면서도, 선생님은 뭐 어디 가든지 싱싱하고 말이예요, 선생님이 언제든지 돌아다니는 걸 볼 때, 젊은 사람한테 지지 않을 것 같으니까 '저놈의 선생 한번 골탕 먹여야 되겠다. 말해 먹고 사는 것이 전문이니까, 그 전문 분야에서 한번 골탕 먹여야겠다' 해 가지고 그런 운동 한번 해보자구요. 자신 있어요?「예」 여러분이 대답했으니까, 이제 그만 했으면 됐다구요.

서양 사람들과 동양 사람들을 볼 때, 가만 보니까 서양 사람들이 눈이 깊숙하고, 코가 두둑하며, 키가 클 뿐만 아니라 궁둥이도 크고, 몸뚱이도 크고 모든 것이 다 크니까 생각도 크고 결심도 크다고 봅니다. (웃음) 마음도 그렇게 넓다구요. 그러니까 더 크게 믿을 수 있을 것입니다. (박수) '일본 사람은 이젠 돌아가라! 일본 사람 일 없다! 선생님도 일없다! 선생님이 와서 분주스러우니까, 다 해 놓은 다음에 오소' 그러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선생님이 뭐 여기 있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면 좋겠지요?「아닙니다」(웃음) 그 대신 그 기간에 내가 영어 공부를 해서 그 다음부터는 영어로 말하고 싶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도 싫어요? (웃음) 여기에 같이 있으면 선생님 고생시킬래요, 호사시킬래요?「호사시키겠어요」(웃음. 함께 웃으심 )

승리를 결하는 최후의 사격을 한다는 마음을 가져라

자, 그렇게 알고, 다 그렇게 대답하는 것은 좋지만 문제는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승리만이 모든 것을 보장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보십시오, 승리가 얼마나 위대한가? 여러분이 그 목적을 위해서 승리하는 날에는, 그 목적을 위해서 거지가 되고 똥을 집어 먹는 일이 있다 하더라도 그런 어려움을 극복해 가지고 승리하게 된다면, 그것은 보다 비참하고 보다 불쌍한 것이지만 세계와 전체를 굴복시키고 감동시킬 수 있는 중심적인 기원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정말이예요?「예」

그렇기 때문에 비참할수록 좋은 것입니다. 승리의 길을 닦는 데는 비참할수록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선을 위해서 수많은 사람이 그런 길을 기뻐서 다투어 가려고 그러지만, 실패하는 놀음으로 끝나게 될 때는 누구든지 꿈에도 생각지 않고 차 버리고 도망가려고 합니다. 그걸 알고 3년 이후에 우리의 승리의 표준을 중심삼고 어떠한 희생과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것을 극복하고 가야 하겠습니다. 이러한 차원에서 새로운 출발을 할 우리의 입장을 보게 된다면, 우리는 불쌍한 패들이요,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그날을 위해서 기도하고, 그날을 위해서 정성들이며, 그날을 위해서 싸워 나가서 모든 하루하루의 생활이 그낱의 승리를 보장할 수 있는 자기의 내일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날의 승리를 가져올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보고 듣고 말하는 것을 다 계산해도, 6천년 동안 최후에 남은 한 발을 가지고 승패를 결(決)하는 최후의 사격을 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매사에 조심하고, 매사에 하늘과 더불어 같이 하는 자리에서 싸워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기에서 다짐해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자리에서,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과 더불어 하나된 자리에서 나가 주기를 바랍니다. 오늘 현재의 이 시점이 어떤 거라는 것을 여러분이 이제 알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새로운 책임을 완수하는 여러분이 돼 있으니만큼 힘차게 나가 주기를 바라면서 이만 끝을 맺을까 합니다.

가미야마!「예」 가미야마도 이제부터 열심히 해야 됩니다. 식구들 보다 더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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