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한 총재께서 말씀하시는 내용을 엄숙히 청취하시는 청중을 보면서 감사했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여기에 선 사람이 악명도 높고 선명도 높은 문선명이라는 사람입니다. 잘생기지 못했지만 처음 만났으니 인사하는 조건으로 박수로 환영해 주시라구요. (박수)

여기에 선 사람은 말씀을 일생 동안 했기 때문에 말씀하는 시간을 길다면 길게 할 수도 있고 짧다면 짧게 할 수도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방금 한 총재가 엄숙하고 심각한 내용을 전했는데, 이제 남편 되는 사람이 길게 얘기하면 다 뒤집어 놔요. (웃음) 그러니 짧게 간단히 한 말씀 하겠어요.

하나님을 중심한 사랑이 참사랑

오늘 여기 모인 청중 가운데에는 여러 사람들이, 생애를 고생도 하고 어려운 처지도 처해 가지고 어떻게 난문제를 해결하느냐 하는 그런 생활들을 거쳐온 경험자들이 모였다고 봅니다.

그래, ‘남자나 여자에 있어서 인생에서 제일 귀한 게 무엇입니까?’ 하고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인간을 떠나서 하나님 앞에 우리 인류가 전부 다 공동으로 말을 통일해 가지고 ‘하나님이 제일 존귀하고 잊을 수 없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고 묻는다면 답은 무엇일 것 같아요? 돈이오? 돈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지식이오? 전지전능한 하나님은 지식의 왕이에요. 권력이오? 권력의 왕입니다. ‘그분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하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사랑!」무슨 사랑? 안방 바깥에 있는 사랑, 사랑방? 무슨 사랑이에요?「참사랑!」참사랑?

여기에 온 사람들은 다 자기가 참사랑을 한다고 생각해요. 안 그래요? ‘우리 부부는 이미 이상적인 부부가 돼서 참사랑하고 있는 부부인데 참사랑이 뭐 또 필요하겠노?’ 참사랑은 인간을 중심삼은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입니다. 한번 해봐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그 사랑을 참사랑이라 하느니라! 그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 인간세계의 사랑은 타락한 이후에 맺어진 인연으로 엮어진 사랑입니다. 복잡해요, 복잡해. 사랑의 방향이 360도 인간이 다르면 360도 방향으로 갈라져 있어요. 통일된 사랑이 아닙니다. 그런 사랑 말고 하나님은 절대 참이기 때문에 참된 하나님의 사랑은 단 하나다 이겁니다.

우리 집사람이 마시던 물을 좀 마셔야 되겠어요. (웃음)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인격적 신입니다. 인격적 신이라는 게 뭐냐?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할아버지가 있고, 아버지가 있고, 남편이 있고, 아들이 있고, 또 나라에서는 왕이 있고, 세계에는 창조주가 있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요구하는 모든 안팎의 내용을 갖춘 그런 대표적인 분이기 때문에, 인격적인 신인 동시에 인격적인 신의 아들딸이 되겠다고 하는 인류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그래, 하나님은 아버지가 되고, 인류는 자녀가 되고, 하나님 아버지와 자녀 된 인류가 합해 가지고 인간들이 이상 하는 가정을 이루고, 국가를 이루고, 세계를 이루기 위한 모든 소망과 욕망은 같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격적 신이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류 되는 속성

뭐 말을 더 하면 좋겠는데…. 그러면 하나님도 오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눈은 눈의 속성이 있고, 코는 코, 입은 입, 귀는 귀, 손은 손, 몸 마음도 다 속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속성 가운데 절대 주류 되는 속성이 무엇이냐? 이것을 여러분 앞에 말씀해 드리겠어요.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합니다.」

저 뒤에서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졸지 말라구! 여기에 나 이상 나이 많은 사람은 안 왔으리라고 보고 있어요. 83세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보소. 다들 내 아들 같은 연령, 손자 같은 연령의 사람들이 모였으니 반말을 하고 욕을 하더라도 나쁘지 않을 거예요. 졸지 말아요.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서 무슨 속성이 주류 속성이냐? 이걸 인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속성을 필요로 합니다. 절대적이다! 알겠어요? 절대, 그 다음에는 유일적입니다. 둘이 아니에요. 그 다음에는 불변적입니다. 변하지 않아요. 영원한 것입니다. 자, 잊어버리지 않게 절대! 해봐요.「절대!」유일!「유일!」불변!「불변!」영원한 속성을 가진 것이 주류 속성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가 제일 좋아하는 참사랑이 있다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사랑, 유일적인 사랑, 불변적인 사랑, 영원적인 사랑일 것입니다. 그분이 누구냐 하면, 우리 인간의 조상이기 때문에 인간도 절대적인 사랑을 원합니다. 원해요, 안 원해요?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더 크게 해봐요.「원합니다!」내가 나이 많아서 가지고 귀가 멀어서 잘 들리지 않는데….

하나님이 그러시니까 우리 인간의 속성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 눈과 귀와 코 속성을 가만히 보면 말이에요, 눈이 생겨나기를 눈 때문에 생겨났어요? 아닙니다. 눈은 상대 때문에 필요한 거예요. 자기 눈을 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코도 상대 때문에 필요한 것이고, 귀도 상대 때문에 필요해요. 그 다음에는 사지백체도, 팔도 상대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그 상대가 누구이겠어요? 상대가 누구냐 하면, 첫 번은 하나님이고, 남자에게는 상대가 누구겠어요?「여자입니다.」여자일 게 뭐야? 두말할 것 없이 남자에게 상대는 위로는 아버지가 사랑의 주체이기에 상대요, 그 다음에는 남자 앞에 여자가 횡적인 면의 상대가 돼 있습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남자라는 동물은 절대 여자라는 동물을 피해 가도 안 되고, 부정해도 안 된다! 또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라는 동물을 도망해 가도 안 되고 부정해도 안 된다! 공식은 마찬가지입니다.

그 둘이 뭘 하는 존재들이에요? 그 둘이 뭘 하는 존재예요? 살기 위해서 밥을 지어 주는 존재예요, 뭐예요? 심각합니다. 뭐긴 뭐예요? 사랑을 하기 위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잡된 타락한 인류의 사랑이 아닙니다. 본연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주류 속성으로 원하는 절대적인 사랑, 유일적인 사랑, 불변적인 사랑, 영원적인 사랑을 남기기 위한 것이 남자 여자들이 태어난 목적입니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박수)

‘나는 틀림없이 하나님의 아들이다!’ 자신 있어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아들딸을 낳지 않았어요. 타락해 가지고 낳았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타락의 행동을 일으킨 그 사랑은 참된 사랑이 아니고 사탄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이라는 거예요. 잡된 사랑, 참을 파괴시키는 사랑입니다. 이 세상의 어느 누구나 본심이 원할 수 있는 대상적인 입장에 선 주체나 대상이 아니다 이거예요. 부정해야 할 대상들로서의 사랑을 부르짖으며 사랑했던 그 사랑이 인류를 절망 가운데 지옥으로 몰아넣은 그런 원천지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대해서 아버지라고 할 때, 그 아버지라는 명사가 사랑의 주인이니만큼 절대적인 명사요, 유일·불변·영원한 명사다!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있던 모든 속성이 전체를 중심삼고 그 가운데서 갈라져 나온 것이, 정분합(正分合), 정에서 갈라져 나온 것이 남자라는 성품, 여자라는 성품입니다. 그러한 남자 여자도 사랑을 대표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만유의 모든 존재들은 곤충세계에서부터 동물세계, 혹은 인간세계, 바다의 물고기도 합하더라도 전부 다 주체와 대상 관계, 수놈과 암놈 관계로 엮어져 있습니다. 그건 왜? 생사지권을 넘어서 역사와 더불어 관계를 맺기 위한 하나님적 성품, 주류 성품에 일체화 되기 위해서입니다. 그들도 사랑을 할 때 그들 나름대로의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적이요, 영원한 사랑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됩니다.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쌍을 짓고 나서는 절대 제3의 존재를 개입시키지 않습니다. 새끼 쳐서 길러 갈 때까지는 전부 다 그런 전통을 지켜 간다는 걸 여러분이 잘 알아야 돼요.

만유의 주인이 돼야 할 인간에게 있어서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 대신 만물을 사랑하는 데에 본이 돼야 돼요. 여러분이 생활하는 데 있어서 만물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주체로서 사랑해 봤어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이 탄식하고 만유의 모든 존재가 탄식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존재

이렇게 볼 때, 아담 해와 부부가 사랑할 수 있는 그 기관이 무엇이에요? 그 기관은 사랑의 왕궁이요, 그 기관은 생명의 왕궁이요, 그 기관은 혈통의 왕궁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여기 부인들 가운데 ‘아이구, 내가 무슨 대학 학박사가 됐으니 남자가 필요 없어.’ 그런 여자는 죽은 여자와 마찬가지예요. 살아 있지만 없어질 존재예요.

아무리 비둘기와 같이 ‘구구구’ 하고 소리를 치고 사랑한다 하더라도 그 사랑은 횡적입니다. 1대로 끝나요, 1대로. 인간들이 좋아하는 사랑과 부부, 남자 여자의 생명체가 결탁해서 하나됐다 하더라도 1대로 끝나는 거예요, 1대. 거기에 자녀! 해봐요, 자녀!「자녀!」자녀가 없게 될 때는 1대로서 무용지물로 떠나갑니다. 세상에 태어나 가지고 이 만물세계에 피해를 입힌 원흉이라는 걸 모르고 살아요.

그러나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그 남자 여자는 부모가 될 수 있어요, 부모. 놀라운 것입니다. 여자가 아무리 잘나고 남자가 아무리 잘나고 혼자 잘살고 천하의 대통령 할아버지가 됐다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게 될 때는 어머니라든가 아버지라는 이름을 붙일 도리가 없습니다. 여러분, 이것 중요합니다.

부모의 이름을 갖게 해준 사람이 누구냐 하면, 그 어머니도 아니요 아버지도 아니고 갓 태어난 핏덩이 아들과 딸 중에 하나가 부모의 이름을 붙여 주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간단한 진리인데 몰랐어요.

남편이 제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남편이 완성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은 남편 혼자로서는 없습니다. 여자 혼자 완성할 길이 없어요. 완성이라는 것은 본체적 주류인 속성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사랑을 따라가지 않고는 존재 가치가 없어져요. 참다운 남편, 참다운 아내를 원하지요?「예.」절대·유일·불변·영원한 남편이 되고 아내가 될 수 있는 그런 부부가 이 땅 위에 있어요, 없어요?

어디 그런 부부라고 하는 사람, 잘났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물어 볼게요. 있어요 없어요? 저기 앉아 있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점잖아서 대답을 못 해요? 사람은 솔직해야 돼요.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거예요. 나는 솔직한 얘기를 해요. ‘이거 교주라는 사람이 단에 올라가 가지고 남자 여자 생식기 얘기를 하다니!’ 하겠지만, 그거 이상 귀한 것이 없습니다.

타락한 세상에서 그걸 제일 무시해 버렸어요. 사탄이 천재적인 수완을 갖고 있어요. 그걸 미워하고, 그걸 도의 세계에서 도외시하기 때문에 그 자리를 옮겨 가지고 하늘 궁전으로 변경시킬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여러분, 그 자리가 뭐냐 하면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터전이요,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니라! 맞소, 안 맞소?「맞습니다!」(박수)

하나님의 사랑이 절대적인 사랑이기 때문에, 유일적인 사랑, 불변·영원한 사랑이기 때문에 그 본궁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다는 것입니다. 여기 남자 되는 사람, 자기 여편네의 그것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다고 할 때 반대할 사람 있어요? 그건 미친 자식이지요. 자기 남편의 생식기가 그렇게 귀하다고 할 때에 그거 싫다고 하는 여자가 있으면 그거 미친 간나지요. 간나라고 해도 섭섭해하지 말아요. 시집갔나 그 말입니다. (웃음) 미친 자식, 그 자식 장가 왔나? 그렇게 생각하면 뭐 기분 나쁠 것 없어요.

자, 이렇게 보게 될 때, 세상에 나를 태어나게 한 그 부모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부모예요? 아버지가 그런 아버지고 어머니가 그런 어머니예요? 남편이 그렇고 아내가 그렇고, 아들이 그렇고 딸이 그래요? 안 그러니까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비통한 지옥의 산물밖에 되지 못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걸 어떻게 전부 다 뜯어고치느냐? 그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 가지고는 뜯어고칠 수 없어요.

그러나 오늘날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근본 천리를 풀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비밀, 하나님을 확실히 가르쳐 주고, 하늘나라를 확실히 가르쳐 줘요. 공산당이나 지금 사상체계의 철인이니 무엇이니, 종교 지도자가 문 총재를 제일 사랑해야 할 텐데 제일 미워해요. 왜? 자기에게 있는 기반을 몽땅 한꺼번에 삼켜 버리니까. 미국도 날 무서워하고, 일본도 무서워하고, 공산당도 날 무서워하고, 소련도 무서워해요. 그런 것 알아요?

기성교회 목사 장로들이 나를 제일 무서워하지요? 사흘만 말씀을 들으면 잘난 목사가 보따리 짊어지고 피난민 생활을 떠날 수 있게끔 될 수 있게 돼 있어요. 신·구약의 골수의 흐름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어요.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몰라요. 그 바보 천치들이 뭐 정통이니 무엇이니 암만 해보라구요. 반대하다가 망해요.

반대받은 통일교회는 일일 육성 발전해 나왔지만, 반대하는 세계 기독교, 종교권은 나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주인이 없는 폐허가 됐어요. 북망산천을 바라보는 공동묘지의 점유자와 같이 되어 ‘며칠 후 무슨 강 건너가 만나리.’ 할 수 있는 늙은 사람밖에 남지 않은 교회가 돼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큰소리한다고….

젊은 청년 다 쫓아내고 뭐 천국 가요?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 연령은 젊어요. 내가 젊었을 때, 20대 젊었을 때 통일교회 지도자였어요. 똑똑한 사람이에요. 이론적이에요. 이론에 맞지 않는 말을 하지 않아요.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은 그 아들딸밖에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 하나님의 주류 속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어머니 아버지, 영원한 조상, 영원한 일족, 영원한 후손을 이루어 간다면, 그 과거인, 현재인, 미래인 전체가 몽땅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종파가 필요 없고 교파가 필요 없어요. 나라가 필요 없어요. 하나의 핏줄만 있는 것입니다.

그래,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혈통입니다. 혈통 해봐요.「혈통!」한국 사람들은 백의민족이라고 자랑하지요? 백의민족 자랑할 게 뭐 있어요? 백의민족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 할머니 할아버지 생명체들 그건 다 지나갔어요. 그들이 엮어 남긴 핏줄이 남아져서 7천만 한국 백의민족이 남아졌다는 것입니다.

그건 역사와 더불어, 세계와 더불어,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히 계속하는데, 망국지종의 혈통을 남기느냐, 천국지종의 혈통을 남기느냐? 두 가지 중에 하나 남길 수 있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이 비판해 보면 나는 어디에 속해 있는가를 확실히 알 거예요. 확실히 안다면 자기가 천국 간다고 하고 교회 다닌다고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오늘 말씀 가운데도 질문할 게 많지요. 몸이 왜 이렇게 됐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이론적으로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요 대왕마마예요.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입니다. 이 우주가 얼마나 큰지 알아요? 210억 광년 이상 되는 방대한 우주가 하나님의 활동무대에 속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그 세계를 소유주의 아들로서 주관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따라다닐 수 있어야지요. 참사랑의 일체권,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그 인격적 신과 일체 될 수 있는 아들이 되게 될 때는, 아버지가 가는 데 아들도 자동적으로 따라갈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박수)

그래서 여러분의 소원이 뭐냐? 남자로 태어났다가 하나님이 바라는 절대적 사랑의 아내, 유일적인 아내, 불변적인 아내, 영원한 아내를 맞아, 이리 봐도 어허둥둥 내 사랑, 밤이나 낮이나, 사철, 젊으나 늙으나 영원한 세계에 있어서 서로서로 위하고 부정할 수 없는 사랑을 높이는 그 사랑의 터전 위에 하나님이 임재해서 활동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것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 자신이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지요? 혼자 사랑을 이룰 수 있어요?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는 분이 누구냐? 하나님을 아버지로 만들 수 있는 자가 누구냐 하면 그 아들딸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남성적 신이라면 여자밖에 하나님을 완성시킬 사람이 없어요.

오늘 말씀 가운데서 하나님보다 높을 수 있는 길을 발견하는 데 있어서 천하통일을 할 수 있겠는데, 어떻게 천하통일을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것은, 부모를 해방시킬 수 있는 것은 뭐냐? 잃어버린 탕자가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부자지관계의 이름이 다시 그 가정과 사는 생애권 내에 드러나는 거예요.

3대를 잃어버린 것이 하나님의 한

그래, 하나님이 완성하는 것도 인간이 아니고는 안 됩니다. 인간이 아니고는 절대사랑을 찾을 수 없고, 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그것을 이루어 드리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였다는 거예요. 아들딸밖에 없어요. 아들딸이 아버지 어머니, 부모라는 이름을 붙여 주는 거예요. 남편이 아내가 사랑의 아내가 될 수 있는 주인의 이름을 붙여 주고, 아내가 남편이 사랑의 남편이 될 수 있는 주인의 이름을 붙여 주고, 형님이 동생, 동생이 형님이 될 수 있는 사랑의 주인 이름을 붙여 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의 종손이, 이 주체가 플러스라면 상대적 이 모든 전부가, 이 주체와 대상이 위하여 사는 데서, 보다 위할 수 있는 참사랑으로 엮어져야만 일가족을 중심삼고 종족이 하나되고, 종족이 민족을 이루고, 민족이 세계를 이루고, 세계가 하늘땅을 이루고, 하늘땅을 이룬 그 세계와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데, 하나님은 누구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느냐? 나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상적 가치관의 저변 설정이 성립되지 않고는 이상이니 평화의 세계는 절대 없어요.

제일 문제는 여러분 몸과 마음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거예요. 싸우지요? 여기 유명하다는 사람의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싸워요! 안 싸운다면 거짓말이에요. 왜? 몸뚱이는 사탄의 왕궁이 돼 있고, 마음은 하나님의 왕궁이 못 돼 있어요. 사랑의 인연을 하나님과 맺어 보지 못했어요. 사랑의 왕궁과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을 하나님이 갖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3대를 못 가졌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사탄은 1대에서 개인도 전부 다, 남자나 여자도 전부 다, 그 혈족 3대 아니라 수천 대를 가졌어요. 3대를 갖지 못한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려야 됩니다. 아까 말씀 가운데 있지요? 할아버지와 어머니 아버지가 절대 순응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가 축복 이상가정을 이루는 자리에는 하나님이 같이하신다는 것입니다.

가정의 할아버지 할머니는 영계를 대표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전권대사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이 세상의 왕이에요, 왕. 전권 왕이에요. 그 아들딸, 3대는 뭐냐? 할아버지 할머니의 나라, 하늘나라의 사랑과 현세의 왕인 부모의 사랑, 두 세계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이 3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나이 많은 할아버지 되는 사람들은 아들딸보다 손자가 더 사랑스러운 걸 느끼지요? 나도 그렇더라구요. 손자가 영계의 대표적 할아버지의 사랑과 이 세상의 왕 되신 부모의 사랑, 두 사랑을 받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를 통일시킬 수 있는 대표자가 돼요.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두 세계가 연결돼 가지고 하늘과 땅이 연결될 수 있는 중심존재가 3대로부터 시작하는데, 하나님이 타락한 인류 앞에 3대권을 가졌어요? 가졌다고 하는 것은 미친 자식이지요. 기독교인들에게 물어 보라구요. 3대를 잃어버렸어요.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 문 총재는 나와서 뭘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이 3대로부터 수천 대를 잃어버렸으니 그걸 다시 찾아 가지고, 선할 수 있는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영원한 사랑의 실체 열매로서, 하나님 앞에 어디 갖다가 뿌려놓아도 심어져 가지고 결실할 수 있는 그런 인간 가정상을 만들자 이거예요. 그런 가정만 만들어 놓으면 지상천국은 바라지 않아도 자발적이요 자동적으로 확대하는 것은 틀림없느니라! 아멘! (박수)

창세 전부터 하나님이 참부모를 표준으로 지었다

자, 여러분, 많은 말을 하지 않지만…. 그러면 참부모라는 자는 누구냐? 창세 전부터, 하나님이 짓기 전부터 참부모를 표준으로 지었어요. 타락했다고 짓기 전부터 참부모를 표준 했던 세상을 다 불태워 버릴 수 없습니다. 그러니 다시 수고를 해서 찾아야 돼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라는 걸 몰라요. 종교권이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라는 걸 몰라요. 복귀라는 것은 재창조섭리입니다. 원리원칙으로 창조했던 블루 프린트(청사진)에 의해서 다시 그 형태를 갖다 맞춰 가지고 완성시킨다는 걸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 하늘나라의 법도를 모르고 하늘나라의 구조적인 이상권을 모르는 사람들이 천국에 가서 어떻게 할 테예요? 곤란할 거예요.

우리 여기에서 다 이루고 전부 다 알고 가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문 총재 같은 사람은 세밀히 하나님의 가정이 어떻고, 하나님의 일족이 어떻고,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완전히 이론적으로 알기 때문에 전부 가르쳐 주는 거예요. 과학도 그래요. 공식에 의해 발전하는 것입니다. 단위와 공식을 알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맞는 것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절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대왕마마, 내 아버지다 이거예요.

타락한 한을 가진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실 수 없었던 이 인간이 모실 수 있는 데는 그걸 안 이상, 타락이 어디서 어떻게 됐다는 걸, 고장난 것을 시정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싫더라도 억지로라도 갖다 맞추어 가지고 하나님이 따 버릴 수 없는 몸 마음의 일체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 돼요. 천국에 못 갑니다. 욕심 그대로, 싸움 그대로, 목사 장로가 으르렁거려 가지고 천국에 가요? 꿈꾸지 말아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누구보다도 하늘나라의 역사, 지상 역사를 잘 아는 사람인데 욕먹고 다녔지만, 세상이 악한 세상이니 자기를 삼켜 버리고 자기 세상을 전부 다 녹여 버릴 수 있으니까 악마는 들어서 반대했어요. 반대하던 그 세계가 망했지 내가 망하지 않았어요. 홀로, 혼자서 나왔지만 세계가 지금 나를 바라고 있어요. 여러분도 문 총재가 필요해요?「예.」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박수) 나는 여러분 필요치 않아요.

필요한 것은 뭐냐? 부자지관계가 엮어져야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으로 하나되고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핏줄이 연결돼야 관계가 있지, 내가 여러분을 찾아다니면서 30억 인류를 전부 다 복귀해 줘요? 자기들이 따라와서 월사금을 내고 공부해 가지고 갖다 맞춰야 되지요.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가 필요하지 문 총재가 다 해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제는 다 가르쳐 줬어요. 만나려야 만날 수 없을 때가 올지 모를 거예요.

그렇게 알고, 지금 만났으니 부탁하는 말,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뭔지 알라는 거예요. 절대·유일·불변한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으로 하나됐으면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해방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고, 하나님이 가주가 되고, 하나님이 족장이 되고, 하나님이 민족장, 왕이 되고, 천하의 대왕마마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전부를 완성해 주는 것은 인간 외에 없습니다, 인간 외에.

여편네를 완성시키는 것은 남자예요. 남자가 없으면 완성이 안 돼요. 암만 하다가 죽어 보라구요. 뭐 국물이 있어요? 남자 혼자 잘났다고 하더라도 여자가 없고 아들딸이 없는데 어디 남아질 게 없어요. 그건 기생충이에요. 그러니까 가정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똑똑히 아셔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가정이 그렇게 귀하다는 것을 아시겠어요?「예.」안 사람은 쌍수는 안 들어도 박수라도 하자구요. (박수) 감사해요.

이 나이 많은 할아버지는 말만 조금 해도 피곤하니까 물러갑니다. (박수) 젊은 사람들은 나라를 많이 사랑하고 충신 열사들이 돼서 하늘의 조국을 창건해 주기를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하나님과 천국 완성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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