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연합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 Ⅲ≫ ‘성약시대와 천상천국·지상천국 완성 선포’ 훈독)

자기 일족을 축복해서 36개 연합회로 묶어야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완전히 제거하는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여기에서 점령해 가지고 완전히 직접적인 행동을 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탄의 세력에 의하여 영어의 몸으로 보좌에 홀로 갇혔던 신세가 해방된 자리를 영계와 육계를 완전히 주관할 수 있는 차원으로 넘어갈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때서부터 데모하라고 했는데 데모들 안 하지 않았어요? 국가적으로 선포하고 다 그래야 그것이 제거되는 거예요. 이제라도 계속해야 된다구요. 자기 일족에 대해서 축복을 해서 해방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족을 연결시켜 가지고 일족을 중심삼은 김 씨면 김 씨 연합회를 중심삼고, 자기 아버지가 김 씨고 어머니가 박 씨면 박씨 연합회 중심삼고 36개 연합회 묶는 놀음을 하면 자동적으로 국가는 해방되는 거예요.

그래서 김 씨 가문이면 김 씨 가문의 해방을 선포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사탄세계에서 벗어나는 거예요. 가만히 있어서는 안 돼요. 자!

타락으로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 총생축헌납을 해야

『……아담 해와가 앞에서 다 잃어버린 것을 이제는 가정을 중심삼고 참된 사랑으로, 참부모가 혈통적 관계를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찾음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복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재산이니 무엇이니 소유라는 것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총생축 뭐예요?「헌납물!」헌납물이에요, 헌납제예요?「헌납물!」가르는 것이 없어요, 몽땅.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넘어갔던 것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만들어야 되는데, 구약시대 신약시대에는 가르는 역사를 했지만 지금은 완전히 전체를, 총생축을 그냥 그대로 헌납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본연의 주인 자리에 서고, 참다운 혈통적 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바쳐질 수 있는 복귀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의 일치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이 되어 가지고 모든 것을 총생축헌납 해 가지고 개인에서부터 국가까지 해야 돼요. 국가 기준에서 사탄이 지금까지 역사를 망쳐 놓았기 때문에 종교권과 정치권이 원수 되어 나왔던 것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총생축 뭐라구요? 「헌납물!」 헌납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교회 이름으로 소유권을 전수하라는 거예요. 나라 이름이 아니에요. 지금 나라는 사탄세계예요. 나라는 사탄세계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교회를 중심삼은 소유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가 나라를 찾아서 하나님 앞에 기여시켜 가지고 세계가 하나의 참혈족으로 연결된 해방적 기준이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가 가지고야 비로소 상속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고 세계까지 해방시켜야 돼요. 세계가 그런 세계로 다 끝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을 움직여 가지고 법적 처리를 해야 될 때를 빨리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지상세계를 통일하려니 철학계와 공산주의를 알아야

(‘천주해방 선포식’ 훈독)

『……여러분이 있는 정성을 다해야 됩니다. 이것을 위해서는 여러분에게 아까운 것이 없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무엇이냐? 하나님의 소유가 없어요. 하나님의 소유가 없습니다. 원수한테 빼앗겼는데 찾아오기 위한, 조건을 걸고 찾아오기 위한 놀음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분깃인 십일조로부터 이것이 시작하는 거예요. 십의 9조가 사탄편이에요. 이제는 반대의 시대가 왔기 때문에 십의 9조, 10조를 하늘 것으로 완전히 합해서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총생축헌납제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지상이 정비가 안 돼요.』

여기에 하나님의 왕권이 남은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이 끝났어요, 안 끝났어요? 「끝났습니다.」 그러니까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세금을 바쳐야 돼요. 각 나라의 조공을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사탄세계는 모르지만 조상들로부터 시작해야 돼요. 이번에 편성하라는 것을 다 했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놀음놀이가, 이게 어떤 놀음이에요? 자기 일족과 일국이 망해서 한꺼번에 지옥에 떨어지는 놀음이라구요. 여러분이 구경꾼이 아니에요. 이제는 구원섭리를 끝내 가지고 지상섭리 시대로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철학에 대해서, 공산주의에 대해서 알아야 돼요. 하나님에 대해서, 영계에 대해서 확실히 아니까, 그 다음에 지상세계를 확실히 알려니까 철학이나 공산주의 사상적 체계와 좌익 우익에 대한 모든 것을 확실히 알고, 세계가 갈 길을 모르고 혼돈 되어 있는 것을 다리를 놔 가지고 여러분이 선두에 서 가지고 끌고 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육계를 통일했지만 여러분은 육계를 통일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예수님이 나라와 세계를 하나 못 만들었지요?

선민권 확대예요. 유엔에 가입한 180개 나라가 선민권 확대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재림주의 입장에서 국가들을 연결시켜야 돼요. 국가만 연결시키면 돼요. 유엔만 움직이면 돼요. 미국이 이스라엘권이니 미국과 유엔을 연결시키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게 눈앞에 왔다구요. 언제 하루 저녁에 될지도 몰라요.

그러면 여러분이 지금 말씀한 모든 선포와 여러분에게 지시한 내용을 하룻밤 사이에 실천할 수 있는 고개를 넘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전쟁이 나면 모든 병역이 새로 출발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영장이 나오면 그것을 어기면 위법이 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대비해 가지고 모아서 이렇게 교육하는 거예요. 이제는 자연의 주인이 되라 이거예요.

자연의 주인이 되어야

제4차 아담권이 뭐예요? 무슨 주인이 되어야 돼요? 창조한 모든 피조세계의 주인이 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그 주인 된 자리에서 낳음으로 말미암아 만물 자체들도 그 가정과 그 일족에 속해 가지고 주인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종족권·민족권·국가권·세계권이에요. 확실해요? 「예.」

그러니까 자기들의 입장이 얼마나 엄청난 입장이냐 이거예요. 축복받은 자들의 책임이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병사로서 징용을 받았으면 일선에 나가서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자기가 서 있는 땅의 자리가 승리의 패권으로서 그 나라를 대신해서 깃발을 꽂아 주어야 돼요.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런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부모가 뭐예요? 가정적 참부모, 종족적 참부모, 국가적 참부모, 세계적 참부모인데, 부모가 뭐예요? 완성한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이 결탁한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원히 만물의 주인이고 하늘나라와 지상세계 천국의 주인 될 수 있는 이런 계대를 이어 가지고 출발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절대 주인이에요, 절대 주인! 영계에 가면 축복가정들이 최고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모신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모든 만물이 그 가정과 더불어 하나된다고 했지요? 노래하고 춤추고 자기의 있는 기량과 재량을 전부 다 표시해 가지고 주인 된 인간을 행복하고 기쁘게 만들 수 있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만물을 사랑하고 길러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 자리를 모실 수 있는 입장이 되게끔 해야 돼요. 여러분이 사는 동네에서부터 다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다 떨어졌어요.

새가 울고 지저귀는 봄을 맞이했는데, 누구를 위한 봄이냐? 주인을 위한 봄인데 주인이 없어졌고, 여름도 가을도 겨울도 그래요. 수확해서 주인 앞에 일년 수확된 모든 것, 자기 새끼를 까 가지고 이것을 주인의 소유로 입적시키기를 바라는데 주인이 없어요. 그 땅도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로 다 넘어가야지요? 새들도 그래요. 자연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에 부끄럽지 않은 주인이 되라고 선생님이 지시했어요.

‘나’라는 것은 나라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나예요. 몸 마음이 둘이 돼 있어요, 하나돼 있어요?「하나되어야 됩니다.」지금 둘이 되어 있어요. 하나되어야 돼요. 절대 일체권을 만들어 가지고 그런 개인 완성한 아담과 개인 완성한 해와, 개인 완성한 아무개와 개인 완성한 여자 아무개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어야 세상의 모든 전체, 공기나 태양이나 생명의 기원, 땅의 모든 전부는 주인으로 모시자고 하는 거예요. 그 땅이 춤추고 주위에 있는 바다와 물결이 옹호해 가지고 기뻐할 수 있게끔 운동하는 것이 자연의 미요, 모든 자연 현상이에요. 그러면 그렇게 느낄 수 있는 주인의 자격이 됐어요?

바다를 감상해 주고, 만물을 감상해 주어야 돼요. 땅이 나를 위해서 이렇게 얼마나 봉사하고 얼마나 희생해 나왔어요? 밟혀 나왔어요? 원한의 피를 흘리게 한 거예요. 의로운 피를 흘린 땅이에요. 해방적 기쁨의 땅이 못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땅이 회개하고 있어요. 만물이 회개하고 있어요.

탄식하는 세계를 만들어 아담이 주인 못 됐기 때문에 주인이 만물 앞에도 회개하는 입장에서 제물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그들이 아담 해와를 위해서 희생했는데도 불구하고, 희생한 물건을 또 잡아 가지고 이분해서 제사장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 만들어 비로소 하나 둘 해방권을 거쳐 나간다는 거예요. 피를 보지 않고는 해방권이 없어요. 제사장이 뭐예요? 제물을 제사장이 잡지요? 백정이에요, 백정! 그런 역사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나서서 자연을 보게 된다면 자기들이 마음으로 느껴야 된다구요. 바다 끝까지, 자연의 끝까지, 땅 깊이까지, 하늘 높이까지 나를 보호하고 나를 위해서, 주인을 위해서 정성들이고 희생의 제물이 되어 나오는 이 우주 가운데 빚을 지우게 한 아담의 실수를 내가 탕감해야 되겠다는 그런 신념을 갖고, 그런 해방의 혜택을 주겠다고 노력하는 것이 주인이 해야 할 생활 태도요, 타락한 세계의 생애노정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먼저 내 몸 마음이 하나돼야

자연으로 돌아가요! 내가 없어요. 내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나’라는 말을 하지 마요! 이놈의 자식, 사탄과 하나님의 참소조건에 걸린 것이 무슨 나예요? 더러운 나예요. 완전히 몸 마음을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려면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다고요? 사랑하는 제일 귀한 아들딸을 원수에게 넘겨주고 창세 이후 지금까지 그들을 사랑하기 위해서 나온 거예요. 나중에 교체하는 거예요. 돌아가려면 오(O) 엑스(X)로 되어 있는데, 이게 평행선이 되기 위해서는 원수 원수가 결혼해야 돼요.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기 전에는 평행선이 못 돼요. 알겠어요?

하늘땅이 거꾸로 됐지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오 엑스로 이렇게 막혀 있어요. 이 길을 통해서 중심이 못 돼 봤어요. 세계까지 해방 못 되어 가지고 가정의 해방, 종족의 해방, 민족의 해방, 국가의 해방, 천주의 해방을 해야 오 엑스가 풀려 가지고 영(零)이 되어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영원히 상충이 없는 그 세계가 되어야 된다구요.

개인적으로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상충된 그것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4천만 민족을 중심삼고 이용해 먹고 거기에서 서로가 뜯어먹겠다면 서로가 원수가 되어 있으니 천국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말이 이론적이에요.

그래서 이 오 엑스를 풀어 가지고 개인적 수평선, 가정적 수평선, 종족적 수평선, 민족적 수평선, 국가적 수평선, 천주적 수평선이 되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천주 해방권을 중심삼고 방향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상하가 뒤집어져 가지고 천지개벽이 여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서는 어떻게 되느냐? 세계까지 갔으니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이거 가정으로 돌아가야지요? 환고향이 벌어져요. 가정에 돌아가서, 환고향해서 일족을 찾아야 되고, 일국을 찾아야 돼요. 사탄이 더럽혔던 것을 다시 승리적 패권을 가지고 자연굴복시켜 하늘의 권위를 대신할 수 있는 국가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해방권이 설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 엑스예요. 엑스로 막혀 있어요. 여러분 자체서부터 그래요. 오관도 두 종류가 되어 있다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습니다.」

거꾸로 뒤집어져야 내 세계가 돼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고의 공유물이, 영원한 공적인 존재가 참사랑이에요. 천년 전의 사랑이나 억만년 전의 사랑이나 같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러면 그 아들딸도 그러한 사랑으로, 만민 형제지우애로써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겠다는 말이에요. 죽어 가는 동생들을 보고, 가인들을 보고 형님이 동생을 만들어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야 돼요.

이런 모든 책임을 주선하기 위해서 일대에 할 일이 얼마나 엄청나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갈 길이 바쁜 생애로 있는 힘을 다해서 달리더라도 그 목적 기준에 가서 표적을 돌아설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세라든가 예수님도 죽은 사체를 가지고 싸웠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이쪽에서 죽으면 안 돼요. 표적을 돌아서서, 여기를 돌아서 가지고 경계선을 넘어야 돼요. 경계선을 넘어서 죽어야 천국에 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아무리 40년 동안 통일교회를 따라왔더라도 돌아서 가지고 이쪽에서 이것을 잘라 버리고 이것을 내 세계로 해 가지고 이것이 한 바퀴 뒤집어져야 돼요. 이렇게 왔던 것이 거꾸로 뒤집어져야 내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르딘에 가서 왼쪽으로 승리해 가지고 바른쪽으로 오려면 한바퀴 뒤집어지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거기에 가지 않은 녀석들이 천국 들어갈 게 뭐야? 이 쌍 도적놈의 새끼들! 알겠어요?

입적수련을 받았다고 입적이 통하지 않아요. 43수, 43일 동안 자르딘에 가서 다시 교육받으라고 지시를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죽고 사는 것은 나는 몰라요. 사정이 안 통해요. 누구 어미 아비가 와서 사정을 해도, 나보고 얘기해도 사정이 안 통한다구요.

이창렬!「예.」어디 있어!「여기에 있습니다.」임자가 와서 개인사정을 나한테 하지 말라구. 내가 거북하다구. 이게 얼마나 엄청난 놀음이에요? 선생님이 이것 장난이에요, 생명을 건 투쟁이에요? 「생명을 건 투쟁입니다.」 이제 마지막에 한 가지 남았다고 그랬지요, 왕권 수립? 「예.」 지금 거의 다 됐어요, 안 됐어요? 「됐습니다.」

이제는 죽지를 못해요. 눈을 뜨고 죽어야 돼요. 묻혀도 거꾸로 묻혀야 돼요. 하늘을 보고 바로 죽지 못한다는 거예요. 지옥 해방을 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땅을 보고 묻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핍박도 없고 자유환경인데, 환영받는 데 있어서 나라를 못 찾아? 이놈의 자식들! 배를 째버려야지.

선생님은 하늘땅의 사탄과 그 경계선에서 싸우면서 이런 해방권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런 해방권을 만들어 놓은 자유천지에서 자기 나라를 못 찾아요? 배를 째 버리고 골을 까 버려야 돼요. 나 그런 사람이라구요.

‘너 뭘 했어? 왜 찾아왔어?’ 하는 거예요. 누구도 선생님이 부르지 않으면 찾아오지 말라구요. 자기들을 위한 선생님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위하고 하늘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한 선생님이에요. 그 위할 수 있는 길이 정리 안 됐는데 개인이 와서 이러고저러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절대신앙으로 하라는 대로 하라

어떤 씨를 가지고 뿌려 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고향을 찾고 나라를 찾으라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겠지요? 예수님이 실패했어요. 예수님 대신 여러분 나라를 찾으라는 거예요. 재림주는 하늘땅의, 지상·천상천하의 해방권을 만들어 놓았어요. 4차 아담권을 다 만들어 주었지요?

그러니까 4차 아담들이 4차 아담들을 편성해 가지고 그 나라들을 찾으라는 거예요.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이 종족의 중심으로서 가정을 연합해서 하라는 거예요. 민족 중심가정, 국가 중심가정이 되는 거예요. 예수보다도 얼마나…. 이게 몇만 쌍들이에요? 그것을 못 하면 지옥에 처넣어야 돼요. 내가 지옥 없는 지옥을 만들어서 거꾸로 처넣을지 몰라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내가 사실은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사십 먹은 아들딸이 엄마 아빠를 보고 눈물 흘리는 것을 보면서 ‘이 자식아, 내 갈 길이 바빠! 너는 죽지 않아. 내가 돌아와서 살려 줄 수 있어. 사탄이 재림주의 혈족을 주관 못 해.’ 그러고 나온 거예요. 축복가정이 되어 가지고 교회 재산을 약취해서 자기 아들딸을 먹이려고 생각하고 있는 도적놈의 새끼들! 회개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내세워 가지고 햇빛을 비추게 되면 여러분은 수정체와 같이 사방으로 빛이 통하지 못해요. 판이 고르지 못해요. 반사되는 거울이 골라야지요? 울퉁불퉁 해서 전부 다 제멋대로 된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반사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효자가 가는 길, 충신이 가는 길, 성인이 가는 길, 성자가 가는 길은 한 길이에요. 빛이 쫘악 뻗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못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르고 부정하니까 절대신앙,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라구요. 나라를 찾겠어요, 못 찾겠어요? 「찾겠습니다.」 세계가 달라붙어 가지고 통반격파하라고 전부 다 배치했는데, 요즘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르겠구만. 내가 특별히 한국에 대해서 지금까지 후원 못 한 거예요.

윤태근! 「예.」 우리 조선소에 돈을 준비해서 지불하라구. 「알겠습니다.」 불알을 떼서 팔든가 해서라도…. 이놈의 자식들, 이제 어디에 팔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마음대로 팔았지만 안 돼요. 손대 가지고 선생님이 해놓은 것에 보태야 될 때가 왔어요. 탕감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알겠어요? 「예.」 땅들 있다고 자기 마음대로 팔아 가지고 뭘 하겠다는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새끼들! 맡긴 책임이 있으니 교회들도 자기가 돈 받으면 보고하고 써야 돼요.

여기 한국에서 모든 기관 만든 것은 한국을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에요. 땅 사놓고 한 것은 세계를 위한 거예요. 선교본부를 위해서 준비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다 망했어요.

세계적 메시아로서 안 대로 실천궁행해 나왔다

이제는 교회 재산을 약취하지 말라구요. 이번에 왕권 즉위식 때 했지요? 뭘 하라고 그랬어요? 첫째가 뭐라구요? 혈통! 그 다음에 둘째 번은 뭐예요? 「평준화!」 평준화! 차별하지 말아요. 부모의 자리, 형님의 자리에 있으면 만인을 동생과 같이, 자식과 같이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형님의 사랑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국가재산 약취! 재산만이 아니에요. 공적인 기준에서 원리를 중심삼고 가르치는 원칙에 위배되는 것은 전부 다 국가재산 약취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약취의 왕초가 되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일하는데 빚지고 나왔어요. 알싸, 모를싸? 「알싸!」

심각한 거예요. 저것을 볼 때 ‘아이구, 내가 어쩌다가 저런 책임을 졌느냐?’ 하는 거예요. 알다 보니 나밖에 아는 사람이 없으니 할 수 없어요. 죽음을 앞놓아 나가면서 다리를 놓고, 다리를 못 놓게 되면 징검다리라도 놓아야 돼요. 징검다리라도 놓고 건너가야 돼요. 그것이 안 되면 아들딸은 모르니까 건너갈 수 없어요, 깊은 것을 모르니까. 징검다리로 나는 건너왔지만 아들딸은 뛰어넘을 수 있는 길을 몰라요. 그것을 모험을 할 줄 몰라요. 못 간다 이거예요. 다리까지 놓아 줘야 되는 거예요. 다리까지 다 놓아 줬어요.

이놈의 자식들, 천국에 가서도 ‘선생님!’ 할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자기들이 재까닥 서 가지고 선생님이 원하는 최고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왕자 왕녀에 못 들어가게 된다면, 암만 불러도 선생님이 대답 안 해요. 흥진군도 그랬고 박종구도 그랬지요? 그렇게 무정하고 무자비한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무자비할 수밖에 없어요. 가르쳐 줄 수 없어요. 나라를 찾아야 할 여러분의 아들딸에게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외를 다 알았으면 나라를 찾지 않으면 안 돼요. 자손들 앞에 참소 받아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만민 앞에 세계적 메시아로서 하늘땅의 모든 것을 알았으면 그것을 실천궁행(實踐躬行)해야지요? 했어요, 못 했어요? 「하셨습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성약시대는 축복해 주면 되지만 구약시대의 책임, 신약시대의 책임이 있어요. 뿌리가 썩었으니 수리해서 접붙여 가지고 다시 심어 놓아야 돼요. 그 일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에요? 따라오기는 쉬워요. 내가 따라오라면 얼마나 충신이 되고, 얼마나 효자가 되고, 얼마나 성인, 성자의 도리를 했겠노?

지팡이 하나도 없는 길을 개척해 왔어요. 징검다리도 없어요. 사탄이 사방으로 총 사격하는, 격전지에 포탄이 날아오는 데에서 그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전쟁 마당에서 쓰러지는 그 자리가 내 쉴 자리라고 생각하고 살아 나온 사람이라구요. 고향이 어디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심각한 거예요, 아니에요?「심각한 것입니다.」

이 한국 놈들, 일본 놈들, 미국 놈들 셋이 하나되어야 돼요. 앞으로 콘도미니엄을 만들어서 네 나라 사람이, 독일 원수까지 같이 살아야 돼요. 3년 동안 훈련해야 돼요. 그래서 콘도미니엄 세계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아파트 같은 데에서 따로 사는 것이 아니에요. 자, 읽으라구.

자기의 연대관계를 중심삼고 결속시켜야

(‘참부모님 동·서양(지구성) 승리축하 선포’ 훈독)

『……4억쌍이 넘는 축복가정이 기원이 되어서 새로운 세계로 전환시키는 기원을 만들어 오늘 이와 같은 날을 맞게 하기 위해 얼마나 하나님이 수고한 것을 알게 되옵니다. 땅 위에 참부모의 길을 열기 위해서 피눈물을 흘렸던 수많은 종교권의 지도자들과 모든 사람들이 이 자리에 같이 축복가정으로 동참하여, 참부모를 모시고 36가정 이후에 3억6천만쌍까지, 나머지 이제 미혼 남녀를 중심삼은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축복으로 말미암아 이제 최후의 종말을 맞아 가지고 40년 이전을 탕감복귀하여 승리의 천국을 이뤄야겠습니다.』

4억쌍 축복이 남았다구요. 축복가정들이 한 쌍씩만 빼놓으면 그것은 자동적으로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잊어버렸나, 미혼 남녀 4억쌍? 자, 읽으라구.

『……세계가 우리한테 굴복했으면 건설해야 됩니다. 건설해 가지고 천국을 만들어야 하나님의 축복을 상속받을 수 있어요. 중간에 안 돼요. 상속이 없어요. 전부 다 바쳐야 돼요. 거짓 부모 아담이 잃어버렸으니, 다 잃게 했으니 통일교회는 그 나라와 세계 전부를 바쳐야 돼요. ‘당신의 것이니 마음대로 하소.’ 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자신이 지은 것은 자기 때문에 지은 것이 아니라 아들 때문에 지었으니 ‘아들딸 네가 있으니 너에게 다시 돌려준다’고 해야 우리의 소유권 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나라 대표들은 야당 여당을 규합해 가지고 그 나라 선거권의 챔피언이 되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알겠어요? 「예.」 그것이 자유 권한이에요. 정신들 똑바로 차려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일족, 동창 클럽, 무슨 클럽, 클럽을 중심삼고, 연대관계를 중심삼고 어떻게 정치에 결속시키느냐 하는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우리에게 종교권이 자연히 결속되게 되어 있다구요. 또 문화권에 있어서 지금 타락한 문화세계는 문화의 목적이 없어요. 목적을 가졌기 때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모든 면의 대표 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구요.

그러니까 나라의 힘이니 야당 여당은 우리를 따라가게 되어 있지, 우리가 그들을 따라가게 안 되어 있어요.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 알겠어요? 「예.」 자신을 가지고 하라구요. 자!

이제 남은 것은 미혼남녀 4억쌍 축복

『……기독교 세계의 2세들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4억쌍의 축복도 문제없습니다. 우리가 기성가정을 4억 가정 이상 축복했습니다. 그러니까 가정마다 한 명의 아들딸을 인도하면 대번에 4억쌍의 축복은 문제없이 승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마지막 문제는 미혼축복입니다. 이것이 기독교 세계의 책임인데, 기독교가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밑바닥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반대하는 공산세계와 자유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는 신부국가로 어머니국가니 아들딸들도 축복해 줘야 돼요. 기독교 사람들을 이제부터 축복해야 된다구요. 자!

『……축복해 줬는데, 아직 남은 것이 뭐냐? 젊은층 미혼남녀 4억쌍 축복이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자기도 하나님 일을 도왔다는, 참부모를 도왔다는, 인류를 도왔다는 이런 간판을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 일족이에요, 일족! 여러분이 해야 돼요. 일족이 축복받지 않았으면 강제로라도 끌어다가 축복을 해줘야 돼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데려다가 수련비를 줘 가지고 일주일만 수련시켜 보라구요. 전부 다 따라오게 되어 있지요. 그런 것을 알면서 안 하고 있다면 안 하는 녀석들이 책임추궁 받아야 돼요. 여기에 온 녀석들, 알겠어?「예.」자!

『……그러니까 기독교만 하더라도 10억이 넘어요. 또 종교권이 얼마나 많아요? 75퍼센트의 인류가 달려 있는데, 거기에 하나씩만 달려오더라도 얼마예요? 안 오면 들이 차 가지고, 싸워 가지고 빼앗아 오라는 것입니다.』

아담의 아들딸이 없었지요? 여러분이 아들딸 없으니 4억쌍을 중심삼고 기독교의 아들딸을 만들어야 돼요. 처녀 총각 말이에요. 아담의 신부 아니에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서 아담의 아들딸을 만들어 가지고 가정이 하나되어 천국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종교권은 자동적으로 묶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종교권과 싸워 나오던 국가권인 민주주의와 공산세계가 전부 다 갈 길을 몰라요. 에이즈에 걸려 있고 죽을 수밖에 없는 사망의 골짜기를 향해서 전진하는 것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바라보고 앞으로 쌍수를 들어 환영할 수 있는 때가 되어 있는데, 그 준비할 수 있는 놀음을, 문을 열 수 있는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4억쌍을 다 잊어버렸어요? 그것을 기억하고 있어요? 「예.」 일본 간나 자식들, 한국 간나 자식들, 미국 간나 자식들은 교차결혼이에요. 교차결혼 안 하겠다면 축복을 폐지해 버려요.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이제 오(O) 엑스(X)를 알지요? 전부 다 엑스가 되어 있다구요. 이게 뒤집어져야 돼요. 오가 되어야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별수 없다구요.

가인 아벨의 원수 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면에서 문화니 무엇이니 모든 사탄세계에 있는 것을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끝이 시작이 되어야 되고, 시작이 끝이 되어야 돼요. 이것이 되돌아가서 갖다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갈라졌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갈라졌기 때문에 그것을 갖다가 묶어 놓지 않으면 본연의 평화의 기준으로 돌아갈 수 있다, 없다? 「없습니다.」 있다, 없다? 「없다!」 자!

『……그러면 이제 기독교의 젊은이들을 살려 주고 난 다음에는 공산세계의 젊은이들이 틀림없이 한꺼번에 넘어온다구요.』

4억쌍 젊은이를 축복하는 것은 아담의 아들딸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독교가 신부국가 아니에요? 아버지, 신랑을 중심삼고 그 교회를 중심삼고 기독교에서 찾아서 전부 다 묶어 줘야 돼요. 그것도 그렇지요? 공산세계하고 민주세계가 결혼하게 되면 통일되는 것 아니에요? 미국이 알게 되면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

『……그래서 미국 대사관을 시켜 가지고, 여러분이 대사가 되든가 대사의 불알을 끌고서라도 이 일을 해야 되겠습니다. 일본 여자들과 미국 여자들을 세계 대사관의 종으로 보낼 거예요.』

우리는 평화대사를 갖는 거예요. 여러분이 교육을 해야 돼요. 그 사람들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거꾸로 끌려가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은 올바른 사람이라구요. 미국 사람들이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온 세상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믿고 있습니다. 종교세계에 있어서도 선생님이 최고입니다. 모든 분야를 다 점령했어요. 그거 믿어져요? 선생님은 모든 분야에 있어서 전문가입니다. 경제 분야에 있어서도 다 이루었습니다. 선생님은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섭리노정을 앞장서서 가는 거라구요. 어떤 통일교회 멤버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무슨 목적으로 그러냐?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입니다.』

「끝났습니다.」 이제는 왕권이 남았구만. 기도하라구. (황선조 회장의 기도)

자연의 주인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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