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장은 지지성명 하는 것을 이번에 우리가 순회하는 네 곳에서 다 해야 되겠다구.「지지성명을 받았습니다. 조금 더 받아 가지고 신문에 광고하려고 합니다. (황선조)」여기만이 아니고 전국적으로 하는 거야. 광주하고 부산하고 대전하고, 서울은 한 번 더 해도 되지.「예.」지지성명을 해서 명단을 발표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 그래야 이 고개를 넘어가.

통·반에 돌아가서 통·반에서 짜 올라가

​어머니가 일본에서 끝나기 전에, 17일부터?「29일에 끝납니다.」오늘이 며칠인가? 13일이지? 10일 후면 23일인가?「예. 23일입니다.」어머니 일본대회가 끝나기 전에 해요. 한 번 했으니까 그게 좋을 거라구요. 그리고 국가 메시아들도 참관해서 지내고 가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여기에 다 있으니까 참석해서 앞으로 각국에 돌아가서 그런 일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날짜를 정해서, 20일을 넘으면 괜찮아요. 넘어서 정하면 좋겠다구요.

칠팔절 그거….「예. 봉독할까요? (곽정환 회장)」그래! 그거 길지 않지?「길기 때문에 그 날 읽으려고 조금 제가 줄였습니다.」그래? 읽어 봐요.

(신문을 들춰보시면서) 이건 뭐야? 경의선이야, 경의선? 이제 중국 사람이 많이 오겠구만. 좋을 거예요. 북한도 좋을 거라구요. 소련 사람도 오면 말이에요. 북한이 이제 풀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북한이 좋지 않다구요. 자기들 고집을 세워 가지고 세계가 움직이지 않아요. 자! (제1회 칠팔절 말씀 훈독)

「끝났습니다.」그거 3분의 1 했나, 절반 했나?「아닙니다. 중간에 설명하시던 것 조금씩만 없앴습니다.」그 다음에 원주! 심각한 말이구만. 복귀 전체를 내가 상세히 얘기했어요. 지금 그런 때라구요. 양창식!「예.」이게 칸셉이 아니에요. 사실이에요. 리얼리티(reality), 실제예요. 어제 통반격파에 대해서 읽었던 것을 다시 읽자구요.

이제 통·반에 돌아가서 통·반에서부터 짜 올라가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거쳐서 나라와 합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봉헌하는 데는 타락한 세계 나라의 그 누가, 대통령이 봉헌 못 해요. 국가 메시아와 대통령이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 앞에 바쳐야 돼요. 그래야 봉헌되는 거라구요. 세계의 전체 국가, 유엔에 가입한 193개국 전체가 합해 가지고 참부모 앞에 봉헌해서 그것을 하나님 앞에 돌려야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을 우습게 생각하는데, 지금 전체가 그래요. 유엔이나 미국 자체도 갈 길이 없어요. 전부 다 선생님을 따라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발표하는 거예요. 영계는 눈과 같아요. 지상은 코와 같아요. 이것은 아담 해와를 상징해요. 이것은 복중시대와 마찬가지예요. 복중시대, 공기시대, 태양시대예요. 불꽃같은 눈을 가지고 여러분을 살피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에게는 천리 만리 지상이 문제가 아니에요. 대우주도 끝을 바라보고 끝이 어디인가 측정할 수 있는 그런 시감을 가진 거예요. 이 우주가 얼마나 커요? 210억 광년 이상 돼요. 하와이에 있는 마우나 케아 산에 8.2미터 렌즈의 망원경을 가진 천문대가 있다구요. 그것으로 160억 광년까지 바라볼 수 있다구요. 지구를 45억년 잡는데 창조 이후에 지구성을 향해서 오는 빛이 3분의 1밖에 안 왔다는 거예요. 그런 방대한 세계를 하나님의 시각권 내에서 측정할 수 있는 시대예요.

요전에 남미 칠레에 직경 50미터 렌즈를 가진 망원경…. 8.2미터짜리를 가지고 거기까지 봤는데 50미터니 끝을 다 볼 수 있는 때에 왔다구요. 이러니까 우주 생성의 근원까지 관찰할 수 있는 시대예요. 무엇에서 시작했느냐? 빛에서 시작했느냐, 물질에서 시작했느냐? 그런 것까지 측정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은 그러한 세계를 순식간에 활동할 수 있는 거라구요. 참사랑의 힘이 우주의 어떠한 무엇보다도…. 빛의 속도가 1초에 3억 미터 가는데 지구를 일곱 바퀴 돌 수 있는 속도라구요. 하지만 하나님이 사랑에 타오르면 순식간에 모든 걸 다 완성해요. 그 하나님을 부모로 모셔 가지고 하나님이 가고 싶은 데에 우리가 어디든지 따라갈 수 있는 그러한 해방적인 인간이에요. 이 몸뚱이를 가지고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의 세계에 활보할 수 있는 해방적 아들딸이 돼 가지고, 우주를 활보해서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기 위한 것이 참사랑의 혈통을 이어 준 거예요. 알겠어요? 백의민족이라는 혈통을 이었기 때문에 백의민족이라구요. 하나님의 단일민족도 혈통을 통해서! 부부라는 것이 일대예요, 일대.

탕감복귀가 필요해

자, 통반격파! 해봐요.「통반격파!」가정을 깨끗이 청산해야 된다구요. 축복받았다고 돌아갈 수 없어요. 축복받고 깨끗이 정리해야 돌아가는 거라구요. 탕감복귀가 필요한 거예요. 내가 요전에 얘기했지요? 시계바늘같이 돌아야 할 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거꾸로 돌았어요. 이렇게 돌아야 할 것인데 거꾸로 이렇게 돌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되돌아와야 돼요. 복귀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세계에서 거꾸로 돌아가는 거예요.

세계에서 거꾸로 돌아가야 되는데 거꾸로 돌아갈 수가 없어요. 여기서 어떻게 한꺼번에 돌아가겠나? 그러니까 하늘이 이걸 탕감해 주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종족·민족·시대…. 하나님이 그런 고통을 품고 이 세계의 인간을 한 아들딸을 사랑하던 것같이 끝까지 사랑해서 여기까지 왔다구요. 여기까지 와서 참부모와 하나돼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참부모를 통해서 다시 돌아가야 된다구요. 땅 끝 세계 밑에서부터 세계로부터 나라로부터 이렇게 돌아와서 개인 여기까지 오는 거예요. 출발 당시로 말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은 처음과 나중이라고 했어요.

그런데 여기까지 와서는 원래는 이것이 여기서 건너갈 수 없어요. 복귀하려면 이리로 돌아가야 돼요. 왔다가 탕감해 가지고 돌아와야만 된다구요. 복귀예요. 탕감해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복귀예요. 복귀를 누가 하느냐 하면 하나님이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역사와 더불어 지금까지 했고, 선생님은 짧은 기간에 이것을 한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복귀되는 것을 요렇게 복귀, 요렇게 복귀, 맨 나중에는 직선에 갖다 대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을 다 해 가지고 지금까지 여기에 갖다 댔기 때문에 여기서 부모님을 타고 하나님을 타고 넘어가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구해 주는 거라구요. 여기서 넘어갈 수 있다구요. 하늘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아니에요. 사탄세계까지도! 사람이라는 종자는 전부 다, 지옥에 간 사람도 이렇게 넘어올 수 있고, 이렇게 가야 할 사람도 여기에 서 가지고 부모님을 타고 넘어가라는 거예요.

왜? 타락한 부모가 했기 때문에 완성한 부모는 그것을 청산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축복받은 사람, 살인마 오만가지 누더기 보따리를 들고 다녀도 티켓을 다 나눠 주었어요. 지옥에 있는 사람도 여기서 부모님이 불러 가지고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준 거예요.

결혼을 잘못해서 타락했지요? 결혼해 가지고 부모님을 타고, 부모님이 탕감했기 때문에 부모님의 이름으로 건너가서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그럴 수 있는 이것이 칠팔절이에요. 천지부모 안식권 선포, 비로소 지상에서 행차할 수 있는 정비운동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래도 참부모, 저래도 참부모

여러분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참부모예요. 자기들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래도 참부모, 저래도 참부모예요. 지옥에 있는 사람들도 해방시켜 주는 거예요. 그래서 아이들 죽은 것까지도, 16세 될 때에 타락했기 때문에 그 이상의 연령 된 사람은 축복 다 해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천국과 지옥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길이 다 열려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니 참부모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참부모의 명령 없이 한 일은 재차 정비해야 돼요. 이렇게 돌아갈 때 여기서 했으면 이걸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구요. 원리 말씀대로 하게 되면 그냥 그대로 탕감되는 거예요. 왜? 어떻게 탕감되느냐 이거예요. 참된 부모님의 참된 아들딸이라면 부모님의 승리한 것을 상속받아요. 승리한 부모님을 상속받은 그 아들을 형님으로 모시는 사람은 전부 다 복귀될 수 있는 거예요. 지옥에 있는 사람들도 그래요.

재림주라는 것이 인간 세상에 있어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에 아담이 처음으로 나타났던 것인데, 타락한 이후에 수많은 인류가 태어났지만 참부모는 인류의 맨 나중에 태어난 거라구요. 끄트머리예요. 이것은 떨어져 있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메워 가지고 복귀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땅의 모든 사람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그런 가치적 존재가 참부모예요.

하나님도 홀로, 하나예요. 하나님이 타락한 것이 아니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했으니, 인간이 했으니 인간이 청산지어야 돼요. 그러면 하늘의 모든 원리 원칙을 알고, 사탄세계의 모든 걸 알고, 해방할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 준 것이 통일교회의 원리이기 때문에, 5대 성인이든 누구든 하나님도 절대 이 길을 가라고 방향을 안 정하면 모든 것이 하나가 안 된다구요.

이제부터 새로운 것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돌아 가지고 지금까지 사탄세계가 문제가 아니에요. 우주 전체를 포괄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그 우주권 내에 있는 무엇이든지, 무엇 이상까지도, 참부모가 아는 그 이상까지도, 타락한 부모 때문에 지었던 것인데 참부모는 타락한 부모가 저끄른 이상 것을 원하더라도 다시 창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의 원성이 들릴 수 있는 것을 다 문을 닫아 버려야 돼요. 원리 원칙대로 안 하면 다른 세계로, 무저갱에 처넣는 거예요, 무저갱. 끝이 없는 바닥으로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여러분이 언제 선생님을 봤느냐 이거예요. 이름까지 몰라요, 대하면. 자기는 선생님을 부르지만 ‘이름이 뭐인가?’ 하고, 얼굴도 몰라요. 이제는 잊어버려지는 거예요, 딱 치매에 걸린 것처럼. 부모의 이름도 아버지 하는 ‘아’ 자는 알고 ‘버’ 자를 잊어버려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들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해도 안 통한다구요.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에요. 여러분을 축복해 줄 때에도 그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알아요. 손이 알아요. 발이 알아요. 옛날에 선생님이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났더랬어요. 어디서 백 리 앞에 오는 사람을 길 막으라고 지시하던 사람이라구요. 이제 그 문을 열어 놓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원리세계를 탐구하던 그 모든 본연의 기준을 열어 놓는 거예요. 복귀시대에 들어가니, 자기들의 친구가 되고 세상의 부모보다 나은 자리에서 안내하는 거예요. 새로 태어난 아이가 어머니 아버지밖에 모르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일방통행을 통해 가지고 따라온 거라구요. 그러면서 축복을 받고 상속권을 받는 거예요. 축복을 받더라도 상속은 안 해줬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나라와 세계를 잃어버렸는데 상속이 뭐야? 그걸 찾고야 상속해 주지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상속을 못 받아요, 그 고개를 넘기 전에는.

그런 과정을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넘어섰기 때문에, 사탄이나 하나님이나 선생님을 안 따라갈 수 없어요. 그래서 못 하게 됐던 것인데 하나님이 따라오고 사탄이 따라오는 거예요. 비로소 원형이 있으니 선생님에게 돌아오는 거예요. 구형을 갖출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게 본래는 한 줄에 서게 되면 하나님, 아담 해와, 천사장, 딱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을 이렇게 둘을 딱 가르면 원형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을 통해서, 아담은 천사장을 통해 가지고 안내를 받아 가지고 돌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원형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나?「예.」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심정을 가지면 만사가 형통

이제는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서 그런 선생님의 심정을 딱 가지면 만사가 형통한다구요. 반대하게 되면 반대한 사람을 즉결처분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베드로 앞에 아나니아 부부가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절반을 감추고 다 바쳤다고 하다가 그 자리에서 두 부부를 장사하던 그런 일이 벌어져요. 요사스러운 것들을 선생님이 이제는 가만 안 두어둬요.

오늘 아침에 선생님의 기도가 뭐게? 오늘 이 말씀을 기도했어요. 하나님의 깊은 심정에…. 하나님도 복귀해야 돼요. 하나님을 누가 복귀해 주느냐 하면, 할아버지가, 아버지가, 남편이, 아들이 복귀해 줘야 된다구요. 복귀해서 아들에서부터 남편으로부터 아버지로부터 할아버지부터 왕까지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안다는 무슨 지식을 가지고 재지 말라구요. 신학이니 무엇이니 그 따위 것을 갖다 대지 마요. 여러분이 말을 하면 신학이니 무엇이니 그런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원리 말씀을 먼저 외울 줄 알아야 된다구요.

창조원리를 내가 기록한 것은 서른 두 살 때예요. 내가 언제 얘기했지요?「예.」부산에 나와서 괴동이라는 데에 가서 김원덕이라는 옥중에서 만난 사람의 집에 가서 자면서 새벽에 일어나서 기록한 거라구요. 그런 곳, 그런 집에 앞으로 비석을 세워야 되는데 이런 것을 다 몰라요. 부산에 내가 살던 집, 곳을 찾아가서 다 사야 돼요. 그런 생각은 하나도 없잖아요? 선생님의 일로 생각하지요. 나라의 것은 자기들이 찾아서 세워야 될 것 아니에요?

자, 통반격파! 해봐요.「통반격파!」어느 누구나 반·통을 책임져야 돼요. 대통령도 반에 들어가 있지요?「예.」도시 하게 되면 반·통·동이지요? 시골은 반·리·면이에요. 면과 동이 같아요. 그 다음에는 시, 구가 되고 올라가는 거예요. 우리는 면하고 동만 책정하면 모든 국민이 여기에 다 들어가기 때문에 여기에서 축복 완료하게 되면 사탄은 추방돼요. 이북의 공산당들 침투한 모든 것을 하나도 없이 뒤집어 놓은 거예요. 할머니 품속에, 어머니 품속에, 여편네 품속에 들어가, 딸이 보호해 줘요. 그걸 전부 다 뒤집어놓아야 돼요. 뒤집어 놓으면 밑창까지 떨어져야 된다구요.

자! 어제 읽은 표시가 있지?「예.」(≪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훈독)

역사시대의 모든 실수를 종결시켜 뒤집어놓아야

『5. 통반격파 활동의 조직 확대

① 사회인사 중심으로 조직 확대. 우리가 이번에 완전히 통반격파를 하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사람들을 찾아가서 어떻게든지 회개시켜 가지고 우리편으로 끌어와야 됩니다.』

안 끌려오면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후려갈겨야 된다구요. 그럴 때가 왔어요. 젊은 사람들을 동원해 가지고 기성교회에 들어가서 정리해야 돼요. 이론적으로 투쟁해 가지고 ‘이 가짜야, 아무것도 모르고 그러냐?’ 이래야 돼요. 금 그으면 저나라에서 예수교면 예수님이 와 가지고 휘저어 버려요. 안 믿는 사람은 다른 데에, 담 너머에 몰아넣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에 있던 것을 쫓아내는 거예요. 그런 때가 벌어져요. 대혁명적인 소란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지상과 마찬가지예요.

이번에 17일에 어머니가 일본으로 떠나면 나는 코디악에 가는데, 선생님이 어디 가는 것을 알려고 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라는 말을 치워 버리라는 거예요. 보고한다는 거예요. 만물이 한 초, 순간에라도 자라야 돼요. 세포 하나라도 자라야지, 그게 그치면 죽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열성을 냈던 그 열성시대하고 오늘 40년, 몇십년 지나서 그 열성이 떨어졌느냐, 발전했느냐? 전부 다 가짜가 됐다는 거예요.

그거 다 떨어져도 좋지만, 그 대신 선생님을 바라고 선생님을 믿는 마음이 세계와 더불어 컸다 하는 그 신념이 있어야 돼요. 자기 멋대로 자기 혼자 꿍꿍이속을 가지고 움직이는 녀석들은 작살을 맞아요. 재차 축복받았다고 안 돼요. 하늘이 영계에서 조상을 입회시켜 놓고 전부 다 청산해야 된다구요.

조상이 72대 조상이에요. 모세시대의 장로들과 같아요. 72대 조상, 그렇지 않으면 120개 국가, 예수님 시대의 120문도를 중심삼고 조상들 120대를 세워 놓고 여러분을 감정하는 거예요. 여기서 필요한 사람은 빼라 이거예요. 그 조상들이 역사를 샅샅이 다 알아 가지고 보고하는데 피할 도리가 있어요? 땅 위에서 살던 것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자서전을 써야 돼요. 그래서 자기 조상들을 비추어 가지고, 기독교면 기독교의 예수로부터 수많은 종파장들 120명 앞에 통고해야 돼요. 불교도 그래요. 120명씩은 그래서 다 하는 거라구요. 예수시대의 120문도, 세계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120개 국가에 대사를 파송하지 못한 거예요. 알겠나?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모든 실수를 전부 전개시켜 뒤집어 놓아야 돼요.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가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조건이 아니에요. 일체예요. 아담 해와가 천상세계 하늘나라를 잃어버린 것인데, 선생님 시대에는 수백억 인류를 중심삼고 한꺼번에 갖다 맞추는 거예요. 해방해야 하나님이 해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3대 조건 ― 핏줄·인권·공금

이제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순식간에 금을 긋고 벼락같이 해치울 거라구요. 그러면 땅의 통일교회부터 희생자들이 많아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지요? 통일교회에서부터 문제예요. 3대 조건이 뭐라구요? 핏줄! 그 다음에 뭐라구요? 인권! 그 다음에 뭐라구요?「공금입니다.」공금! 3대 조건이에요. 거기에 다 걸렸다구요.

선생님이 그래요. 선생님도 여러분이 연보든지 하면 그걸 한푼도 안 쓰려고 해요. 그게 독약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약사발을 줄 때 무엇을 주나?「독약이 뭐냐고…. (어머님)」「사약입니다.」사약이 뭐야?「사약의 내용이 뭐냐구? (어머님)」「비상입니다.」그럼! 비상이라구요, 비상. 비상이 살인도 하지만 죽을 사람을 살리기도 한다는 거예요. 반대로 잘만 쓰면 그래요.

이제는 내가 허리띠를 풀어놓고 옷을 벗고 한 40일 자야 할 거라구요. 세상에 있어서 술 같은 것, 사탄의 무기 되는 것을 전부 다 모아놓고, 수많이 다 쌓아 놓고 파이프를 걸어놓고 조그마한 통을 내가 다 먹었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술 먹은 사람을 용서해 줘요. 담배도 그래요. 내가 담배를 피우고 술을 먹고 이래 가지고 다 그렇게 해줘야 하잖아요?

여자들도 그렇지요? 어머니도 지금 두 번째 아니에요? 자기가 반대해 가지고 말이에요. 책임 못 하면 갈아치우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후보자가 전세계의 여자라구요. 거기서 하나를 택해 세워 가지고 탕감해 주는 거예요.

여자 남자예요. 남자를 대표해서는 선생님 하나고, 전세계의 여자는 해와예요. 한 사람이라구요. 남자들은 전부 다 천사장의 몸뚱이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앞에…. 천사장이 아기를 낳을 수 있나? 그러니까 참부모가 와 가지고 16세 이후에 이루어진 승리의 모든 것을 몸뚱이로 접붙여 주는 거예요. 접붙여 줘서 이게 혼자 살고 죽어야 할 것들인데, 남편을 쫓아 낼 여자들을 대신 동생같이 짝패를 맺어 준 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내용이 얼마나 복잡한지. 자기 여편네라고 하지만 어머니예요. 3대라구요. 그 어머니가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왕후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돼 가지고 4대 만에 자기 아내가 되는 거예요. 모셔야 된다구요. 3년간 모시라고 그랬지요? 그랬나, 안 그랬나?「그랬습니다.」그래, 3년간 모셨어요? 곽정환!「많이 모셨습니다.」뭘 많이 모셔? (웃으심) 그렇지 않으면 태어날 길이 없어요. 접붙여 줄 길이 없는 거예요.

여러분이 3일식(3일행사)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지 몰라요. 하나님 해방, 왕권 해방, 지상 인간세계의 해방, 만물세계의 탄식권을 해방시키는 거예요. 그것을 다 모르는 거예요.

왕의 잔치 때, 왕이 결혼하는 시간에 전국에 티켓을 뿌리는데 서울에 가서 경복궁을 찾아가면 만난다 할 때, 그것을 사실로 알고…. 보게 되면 종이 짜박지 하나지요. ‘이게 무슨 왕 잔치의 티켓일꼬?’ 하고 우습게 생각하는 거지요. 극장에 들어가는 티켓만도 못하거든. 그걸 받아 가지고 그걸 믿고 경복궁을 찾아간 사람은 참석할 수 있어요. 거기에 세상에 잘난 사람, 못난 사람 할 것 없이 안 온 사람은 다 쳐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쳐 버리고, 그 다음에 들어간 사람까지도 예복을 입지 않게 되면 쫓아낸다구요. 원리 원칙이에요. 알겠어요?

그래, 순결! 그 다음에 뭐라구요? 인권! 그 다음에 뭐라구요?「공금!」공금! 도둑질을 안 해먹었느냐 이거예요. 모든 만물을 자기 분수를 넘어서, 태어난 팔자기준을 넘어서 대하면 공금 약취와 같다는 거예요. 그러니 쫓아낸다 이거예요.

천국은 자기가 찾아 들어가야

천국에 가기가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얼마나 어렵겠나? 하나님이 몇천만년이에요. 동물 가운데 고래라든가 상어라든가 이런 모든 것을 2억5천만년 전에 창조한 거예요. 그러면 만물의 영장이 될, 2억5천만년 된 그런 물건들을 지배할 수 있는 주인이 뭐 6천년? 2억 몇천만년을 기다렸다가 만들었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6천년이라는 것은 생각도 말라구요. 몇천만년이에요.

그러니 인간을 따라 나오면서 구원섭리를 해 가지고 위하는 사랑을 할 때에 사탄은 꼼짝못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는 ‘야, 사탄아!’ 하면 도망을 못 가요. ‘여기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너 왜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느냐?’ 물어 보게 되면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사랑을 잘못했으니.’ 그거 다 알아주는 거예요. ‘사랑을 잘못해서 혈통이 연결됐으니 어쩔 수 없는 창조의 원칙이 아닙니까?’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절대복종한다는 마음, 핏줄을 넘어서 가지고 본연의 사랑 자리에 가게 되면 ‘하나님 앞에 나는 복종합니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어 있으니 자기가 끝을 내기 위해서도 서둘러야 되고, 하나님도 따라오면서 그걸 방어하기 위해서 서둘러야 돼요. 불가피한 거예요. 내놓고 얘기하면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시켜 가지고 의논하잖아요? 하나님은 하나님이에요. 천사장을 타락한 것으로 대하지 않아요. 본연의 기준으로 대하는 거예요. 그러니 사랑이상에 계신 하나님이니 참사랑 주인의 자리에 서게 될 때는 전부 다 굴복해야 되고, 축복받고 그 자리에 서게 되면 굴복하는 것이 천리가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도장을 수백 개 쳐 가지고 나중에는 맨 나중 도장이 첫 번째 도장과 맞아야 돼요. 딱 맞춰야 된다구요. 탕감복귀예요. 수백 개를 쳤는데, 별의별 모양으로 쳤는데 나중에 돌아가서는 첫 번 도장을 친 거와 딱 맞게끔 쳐야 돼요. 흠이 없이 똑같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완전복귀가 안 돼요.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정을 가지고 내가 천국에 갈 자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미친 녀석들이에요. 갈 수 없어요. 부모님에게 나일론 줄로 목에 매든가, 발에 매든가, 거꾸로 매든가, 혁대에도 앞으로 걸든가, 사방으로 그렇게 걸었어요. 전부 다 달라요. 그래 가지고 줄을 매고 있다는 거예요. 그 줄을 따라 가지고 바로잡아서 가면 찾아올 수 있어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천국에 들어가는 것까지 선생님이 안내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돼 있지요? 자기가 찾아 들어가야 돼요.

고향에서 형제를 수습하고 어머니를 수습해야

그래서 통·반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의 형제, 통일교회를 믿는데 자기 형님 누나를 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완전히 모셔야 돼요. 어머니를 참부모와 같이 모시고, 그런데 아버지는 없어요. 그러려면 참부모가 와서 어머니를 교육하고 가인과 아벨을 탕감할 수 있는 기간이 얼마나 오래예요? 이래서 비로소 아버지가 가르친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가 가르친 대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서 어머니와 하나되어서 형제니 무엇이 한 줄로 서야 돼요.

어머니가 서고 장자가 서고 이렇게 서 가지고 어디로 들어가야 되느냐? 부모님의 품에 들어가야 돼요. 부모님 뒤에 어머니, 장자, 이렇게 서야 된다구요. 장자가 사탄권인데, 천사장인데 하나님, 아담, 그 다음에 천사장이지요? 아버지, 어머니, 그 다음에 뭐예요? 천사장인데 장자가 천사장이지요?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이게 하나된 위에 어머니가 서야 되고, 셋이 하나된 위에 아버지를 불러야 돼요.

불러 대 가지고 축복받은 남편들은 맨 꼴래미로 아들딸의 뒤예요. 하나되게끔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도와줘야 된다구요. 담을 넘어가지 못하게 울타리가 돼 가지고 다 하나되고 난 후에 비로소…. 그 다음에는 여편네를 전부 다 선생님의 여편네로 할 수 있나? 동생같이 접붙여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형제와 어머니 셋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와 하나돼야 돼요. 아버지가 3년 동안 모셔 가지고 같은 자리에 서게 될 때에 비로소 접붙여 주는 거예요, 선생님의 특권을 통해 가지고. 16세 이후 지금까지 사탄과 싸워 이긴, 몇천년간 승리한 것을 접붙여 주는 거예요. 사탄의 모든 혈통에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축복을 해줘서 가정이 되는 거라구요. 이게 원리 원칙이에요.

축복이 그저 놀음놀이인 줄 알았어요? 이제 그걸 알지 않으면 안 돼요. 축복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옥의 맨 밑창에 갔던 사람을 하늘나라의 하나님,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참부모와 하나돼 가지고 어전에 가서 결혼식장에 불려 올리는 시간은 천지가 다 주목하는 거라구요. 만물의 영장이 곤충세계로부터 동물세계로부터 바다의 모든 물건을 넘어선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전부가 ‘주인 될 수 있습니다. 우리들도 구해 주소!’ 하면 구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사랑해야 돼요. 그래서 해양환원을 선포했지요? 육지환원을 선포해 가지고 피조세계 환원, 제1차 제2차 제3차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넘어선 제4차 아담권 내에 들어와서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게 된 거예요. 그건 메시아도 필요 없고, 하나님도 필요 없고, 다 필요 없어요. 어디에 갖다 심더라도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고 하늘나라를 창건할 수 있는 대표자라는 거예요. 축복가정을 전부 다 쫓아 버리라는 거예요.

그래, 다 고향에 왔지요? 여기서 선생님 앞에 서 있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는 발길로 차 버려 가지고 여러분 형제들부터 수습하라는 거예요. 형제를 수습하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수습하는 거예요. 수습하는 데는 선생님이 가르친 말씀으로 수습해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지요?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낳았다 할 수 있어야지요? 절대복종이에요. 아벨 앞에 가인이 절대복종해야 되고, 두 아들딸이 하나되어 어머니 앞에 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낳아 줬으니까,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연결시켜 줬으니까 그런 혜택을 받은 거예요.

어머니들이 그렇게 된 것이, 자기가 타락한 세계의 어머니가 아니에요. 참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기독교 자체, 신랑이 누구예요?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여자들이 신랑으로 모시고 이래 가지고 심정을 유린한 것을, 4대 심정을 복귀할 수 있는 체휼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왕으로부터,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 남편으로부터, 자기 장자까지 내버리고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거라구요. 여자들이 심정적 기준에 있어서 4대 심정권을 소생·장성·완성 체휼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옛날에 들어온 사람들은 전부 다 영계의 지시대로 들어온 사람이에요. 많이 갔지요. 선생님이 20대에 들어온 사람들이 지금은 다 죽었어요. 선생님이 팔십이 넘었으니 말이에요.

손발로 이기고, 머리로 이기고, 심정으로 움직여야

그러니까 고향에 돌아가서 이제는 다른 것이 없어요. 자기 누나부터 형님부터 목을 조여서라도 해야 되겠다구요. ‘내가 반대 받는 길을 가는데, 지금까지 당신들이 반대하는 것이 잘했습니까, 못했습니까?’ 담판해야 돼요. 담판해서 잘못했다고 하면 조건을 걸고 ‘내가 하는 대로 하소!’ 하는 거예요. 하게 돼 있어요. 못 한다고 하면 안 되지요.

양창식의 일파가 반대했지? 김봉태도 반대했지?「예.」아들딸 형제가 반대하니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해요. 나라 전체가 반대하니 반대하게 돼 있어요. 다 걸려 들어간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아들딸이, 형님이, 혹은 동생이 잘못 간 길이었소, 옳은 길이었소?’ 해 가지고, 자기가 입을 열어 가지고 잘못했다고 하면 혀를 뽑고 발길로 들이 차서 벼랑에 떨어뜨려도 죄가 아니에요.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구해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구해 주기 위한 것인데 말을 안 들으면 안 되는 거예요.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힘내기를 해서라도!

그렇기 때문에 원화도를 배우고 무술을 배우라는 거예요. 일족에서 힘내기 하는 거예요. ‘이런 면에 있어서 내 말을 안 듣는 녀석은 나와라!’ 해서 힘으로 작달하고 다 그래야 돼요. 손발로 작달해서 이기고, 그 다음에는 머리로 이겨야 되고, 심정으로 움직여야 돼요. 지식 가지고는 복귀가 안 돼요. 심정을 체휼해야 돼요. 자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못 하면 내가 후려갈길 거라구.

이번에 효율이도 가서 다 했나? 김 씨가 무슨 김 씨라구?「영광입니다.」이름은 좋다, ‘영광 김’ 씨! ‘영광 김’ 씨가 자기 혼자만이야? 장흥에만 살고 있나? 일족을 배치했어? 내가 물어 보잖아?「몇 군데에 더 있습니다.」전국으로 배치해야 돼. 족보를 찾아 가지고 어디 어디에 갔다는 것을 다 알아서 배치해 버려야 돼.

열두 사람을 해서 36가정을 만들고, 72가정을 만들고, 120가정, 430가정까지! 종씨들을 해방해야 돼요. 여러분 일족에서 430가정까지 해야 돼요. 못 하게 된다면 어떻게 하느냐? 몇만 명밖에 안 되는 씨족이 있다구요. 그거 축복이 다 끝났다고 그만두면 안 돼요. 자기의 맨 조상 할아버지의 아내가 누구냐 이거예요. 박 씨면 박 씨를 중심삼고 접붙여야 돼요. 알겠어요? 박 씨 문중에 들어가서 박 씨를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박 씨가 복귀된다면, 그 다음에는 그 다음 할머니가 누구냐 해서 김 씨면 김 씨를 복귀해야 돼요. 전부 다 후원하게 되기 때문에 이렇게 왔다갔다 해 가지고 순식간에 국가 최고의 기준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대통령을 중심삼고 전부 다 묶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들이 대통령 대신이지요?「예.」그 둘이 가인 아벨로 하나돼야 돼요, 부모를 모시기 위해서. 누가 해야 되느냐? 가인이 자연굴복해서 국가 메시아에게 바쳐야 된다구요. 강제가 아니에요. 말씀을 듣고 ‘옳습니다.’ 하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러면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 앞에 바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의 땅과 국민, 주권 전체가 하늘나라에 접붙이는 거예요.

복귀가 쉬워요. 유엔이 하게 된다면 유엔 결의에 의해서 순식간에, 한 달 이내에 60억 인류를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일을 생전에 못 하고 가면 다 죽어야 돼요.

천지부모가 필요하다

오늘 천지부모 안식권 선포의 내용을 가만히 들어 보니 다 빼놓지 않고 얘기했지요?「예.」그거 선생님의 머리가 좋은가, 전문가가 돼서 그런가?「머리도 좋으시고 전문가이십니다.」머리가 좋기 때문에 전문가가 됐어요. 머리가 따라와서 맞췄지요. 여러분이 왕권 수립 말씀도 가만히 들어 보라구요. 일구월심, 소원이 그것밖에 없어요.

그런 걸 고맙게 알아야 돼요. 천지부모 하게 되면 태양보다도 가깝고, 달보다도 우주보다도 가깝고 그래야 돼요. 깜깜한 천지에서 태양을 보면 눈이 시리지요? 선생님을 만나면 그런 감을 느껴야 된다구요. 그런 체휼을 해야 돼요. 지어 놓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 길을 찾아왔어요.

선생님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벌써 척 보면 알아요. 이 방대한 내용을 어떻게 이렇게 공식적인 법도와 같이 다리를 놓고 맞췄겠어요? 칠월 칠석에 오작교를 놓고 만난다는 얘기가 있잖아요? 이름이 뭐예요?「견우와 직녀입니다.」견우와 직녀! 남자 여자가 지극히 사랑해서 오작교에서 만난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게 소설 얘기지?「전설입니다.」그래, 전설이에요, 전설. 그게 다 참부모를 만날 수 있는 것을 예시하는 거예요.

칠월 칠일, 칠 칠이지요? 사람들을 볼 때 칠칠하다는 말을 쓰지요?「예.」한국 백성이 칠 칠 고개를 넘어야 돼요. 또 한국 사람들은 ‘아이고, 좋아 죽겠다!’ ‘슬퍼 죽겠다!’ ‘기뻐 죽겠다!’ 이렇게 다 ‘죽겠다’예요. 또 말이 ‘말이야.’ ‘글쎄 말이야!’ 그래요. 이렇게 ‘말이야’를 찾고 ‘죽겠다’를 찾아요. 견우 직녀가 오작교에서 만나고, 천지부모 양친부모 모셔서 천년 만년 살겠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 민요도 다 가락에 맞게끔 되어 있다는 거예요.

심청은 효녀, 열녀는 누구?「춘향입니다.」충신은 누구?「이순신입니다.」이순신이 충신인가? 고려시대의 정몽주는 어때요? 간신한테 죽는 게 더 충신이에요, 왜놈들한테, 원수한테 죽는 게 더 충신이에요? 물어 보잖아요? 답변을 하라구요. 어떤 것을 물어 보면 답변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무얼 수군수군하고 있어요?「간신한테 죽는 게 더 충신입니다.」그러면 정몽주가 더 충신이겠어요, 이순신이 더 충신이겠어요?「정몽주입니다.」그런 거예요. 임자네들은 이순신이라고 하지만 말이에요.

어느 다리에서 정몽주가 죽었어요?「선죽교입니다.」선죽이에요. 무슨 ‘죽’ 자예요?「‘대 죽’ 자입니다.」‘대 죽(竹)’ 자예요. ‘아름다운 대’(善竹)예요. 이름도 선죽교예요. 한국의 지명이 참 묘해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오늘도 어머니를 모시고 내가 롯데호텔에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가셔야 됩니다.」왜 가야 돼요?「아버님이 계셔야 천지가 다 화동합니다.」지금까지 어머니가 강연하는데 내가 한 번도 앞에서 들어본 적이 없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들었어요. (웃음) 이번이 네 번째인데 싫어도 가야 되겠다!「모든 청중이 감동합니다. 아버님이 거기에 좌정하셔서 어머님의 말씀을….」

그러니까 천지부모가 필요하다 그 말이에요. 어머니가 암만 좋더라도 아버지가 없으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마음이 그래요. 내가 나타나니까 다 좋아하던가, 나빠하던가?「다 좋아합니다.」반대하던 녀석도 그 시간만은 좋아한다는 거예요. 박수도 자기도 모르게 한다는 거예요. 박수를 하면 자기편이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 거예요.

한 자리에서 완전히 청산해야

자, 통반격파! 잘 들으라구요.「예.」이제 서울에도 있지 말고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통반격파! 서울에 다 올라온 거예요. 경상도니 전라도니 지방에 가면…. 효율이만 해도 120호였는데 50호밖에 안 돼?「예.」절반?「가구수가 그렇게 줄었습니다.」글쎄, 절반은 어디 갔나? 죽었나, 어디 갔나?「다 서울이나 어디로 갔을 겁니다.」도둑질하러 간 거예요. 자기가 살던 땅을 버리고 와서 뭘 하겠다는 거예요? 일왁이에요, 일확이에요?「일확입니다.」일확천금을 하기 위해서 도적놈들 심보를 가지고 다 온 것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사기를 쳐 먹고 그러는 거예요.

제일 사기꾼이 많은 곳이 서울이에요, 시골이에요?「서울입니다.」알기는 아누만. 도적놈 사촌이 사기꾼 아니에요? 그래, 서울 사람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통반격파, 서울 사람과 싸워 가지고 반대하는 사람을 먼저 찾아가야 돼요. ‘내가 이렇게 통일교회를 믿는데 지금 세계가 통일교회의 사모님과 문 선생을 참부모라고 하는데, 세계가 그렇게 알게끔 되었는데 당신들이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나를 반대한 것 잘했소, 못했소?’ 할아버지로부터 따지는 거예요, 아버지로부터! 한 자리에서 완전히 청산해야 돼요. 알겠나?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돼야 탕감이 돼요. 그게 천지개벽이에요. 그런 일이 있나? 천지개벽이 뭐예요? 두 번 있어서는 안 돼요.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천지개벽이 여러 번 있으면 세상이 다 없어지게?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이 옳다 할 수 있는 이론적인 체계를 중심삼고 역사와 더불어 하늘나라의 섭리와 맞춰 가지고 풀어야 돼요. 맞춰 가지고 푸는데, 몰라 가지고 푸나? 그래, 선생님이 50년 전에 한 얘기가 지금 틀려요?「맞습니다.」천사장이 굴복해서 지상세계의 형님 동생이 거꾸로 돼 가지고 뒤집어진다는 말, 지금 축복을 다 해주고 보니까 딱 그렇게 됐지요?「예.」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이제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니, 오관을 가진 사람들이 입을 벌려 가지고 반대를 못 하게 돼 있어요. 바로 보게 되면 할아버지도 미안하다고 머리를 숙여야지요.

문평래 왔나?「광주에 갔습니다.」광주에 갔어? 문평래의 아버지가 그렇게 반대하다가 수련 받는데, 복귀원리를 강의하는데 일등 강사가, 통일교회의 대표 강사가 와서 강의하니까 잘 들으라고 했는데 자기 아들이 나타났다 이거예요. 기분이 좋았겠나, 어떻겠나? ‘야, 내 아들, 잘 했다!’ 이래야 되겠나, 아버지가? 머리 숙이는 거예요. 머리 숙여야 되는 거예요.

머리 숙이는 아버지를 놓고 얘기하는 아들이 기분 좋았겠나? 얼마나 지난날의 회상이 눈앞에 어른거리겠나? 그러던 아버지를 회개시켜야 되기 때문에 있는 열의를 다해서 하는 거예요. 책상을 뒤집어 박고, 책상 위에 있는 것을 아버지 앞에 집어던진다고 ‘야 이놈, 불효자식아!’ 그러겠나? ‘그거 옳지! 싸고 또 싸지!’ 아비가 뭘 모르고 지도 못 했으니 천하의 벼락을 맞더라도 말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요.

내가 대통령 하던 사람들을 데려다가 사람이 있는 데서 기합을 줄 날이 멀지 않았어요. 미국 대통령들, 일본의 수상들, 한국의 대통령 해먹은 사람들! 김영삼만 하더라도 제발 민주당의 당원이 되라고 하면서 당증까지 해 가지고 이름을 박아서 보낸 거예요. 내 신세를 지고 이래 가지고 뭐야? 나는 누구의 신세를 안 졌어요. 나라 앞에 당당하지요. 알겠나?「예.」

꼭대기부터 밑창까지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밤낮 계속해야

전두환도 끌어내 가지고 대통령 시킨 사람이 나라구요. 노태우 대통령도 대통령 시킨 사람이 누구게? 나예요. 가서 물어 보라구요. 여기에 서약서가 있어요. 그것을 발표하는 날에는 어디 가서 묻혀 버려야 될 거라구요. 여기에 두 번씩이나 와서 오겠다고 하는 것을 내가 못 오게 했어요. 세상에 비밀이 없으니 대통령이 되어서 욕먹지 말라고 한 거예요.

내가 조지 부시 대통령에 대해서도 그래요. 안 만났어요. 옆방에 있으면서 일주일씩 같이 강연하는 시간이 있었지만 말이에요. 사람들은 담을 넘어가서 대통령을 만나겠다고 하는데 이상할 만큼 내가 안 만났다구요. 자기가 만나자고 해야지 내가 뭘 하려고 만나요? 남미에 가서도 브라질 대통령, 아르헨티나 대통령, 우루과이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신문사를 한다고 순회한다는 것을 내가 다 보고 듣고 있어요. 내용을 다 알고 만나 가지고 단에 서서 얘기할 때 5미터도 안 되는 아래에 있어 가지고 보고도 악수도 안 한 거예요.

거기서 악수하면 어떻게 되나?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그렇지 않아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가 망원경을 들고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사진을 재까닥 찍으면 죽을 때까지 반대 받는 거예요. 그래서 안 만나는 거예요. 안 만났기 때문에 그것을 자기가 밀고 나갔어요. 그 대신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사장 아니에요? 모시고 일본에 간 거예요. 미국 대통령을 한 사람이 통일교회 교주의 사모님을 모셔 가지고 일본 5대 도시를 순회 강의하면서 소개했다는 사실! 천사장국가가 해와에게 굴복하는 거예요. 탕감조건이 다 필요한 거예요.

그때마다 어려우면 어려워해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가 야단이고 다 했어요. ‘냅다 밀어!’ 주동문을 통해 가지고 대담하게 냅다 민 거예요. ‘문 총재는 세상 개인으로부터 세계 60억 인류가 반대하잖아? 그걸 다 삭혀 가지고 넘어왔는데 무슨 문제야? 아무 말을 하지 말라. 이번에 후퇴했다가는 역사에 오점을 남긴다.’ 이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미국의 부시 대통령이 다시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자, 하자!

『……이제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대학기지 격파운동입니다. 어떻게 대학이 국민연합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어 방향을 가누어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다음에는 대 사회운동입니다. 사회 유지들, 그 지방이면 지방 행정처 혹은 정당 관리들을 모아야 합니다.』

양창식 황선조가 서울대와 고려대에서 싸울 때 대표들이었는데 지금은 어때? 지금은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있어? 이번에 돌아와서 회생시켜 가지고 동아리들을 제자로 만들어서 공산당 앞에 앞장세워 가지고 지하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색출해야 된다구. 응?「예.」

손대오도 왔구만. 손대오는 뭘 하나? 할 것 없지? 손을 잘못 대면 망해. 잘 대야지. 나는 한판 잘 해먹을 줄 알았더니 손 못 대 가지고 쫓겨났어. 자기 책임소행이 전후·좌우, 사방 구형까지 입체적 기준에서 맞지 않으면 그 사람은 실패로서 낙인찍힌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자기가 잘 했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되는 거야. 자!

『……선생님이 다년간 통반격파를 해야 된다고 말했던 것은 요 한 때에 써먹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런 때가 온다고 봤던 거예요. 선생님조차도 이런 준비를 안 했더라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날 것 같지요? 거기에 여러분이 선발되어 준비된 대표라는 의식을 갖고 ‘태풍이 불어도, 지진이 나도, 화산이 터져도 나는 뽑힐 수 없다. 철옹성 같은 철추다.’ 이러면서 나가야 됩니다. 그러면 영계도 협조하고 국민의 마음도 자연히 거기에 수습될 것이다 이겁니다.』

임자네들이 통반격파를 하게 되면, 칠팔절, 천지부모 안식권 선포했다고 해서 그 대회를 한 번 하는 것으로 끝이 아니에요. 그것이 장구적으로 박혀져야 돼요. 이번도 그래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뭐?「생활권대회입니다.」생활권대회! 저 밑창에까지 가서 꼭대기부터 전부 다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밤낮 계속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미국에서 세 번씩 되풀이 훈독회를 했어요. 그거 기억해요?「예.」

되풀이예요! 이것들이 한 번 하고 다 끝난 줄 알고 있어요. 이 놈의 자식들! 영원히 갈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대학가에서 싸웠던 생각이 나요? 대학가를 왜 포기해 버렸어요? 지금 공산당이 대학가에 우글대잖아요? 옛날의 그 기지를 찾아가서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다 회생시켜야 돼요.

<전교학신문>도 했지요? <종교신문>도 지금까지 한 사람 두 사람 생활비를 대주는 놀음을 했어요. 이번에 세계일보에 편입시켰기 때문에 상당히 발전할 거라구요. <종교신문>이 있어야 돼요. 종교계의 누구든지 작달하면 다 걸려들어 가게끔 제일 무서워할 수 있는 신문이 돼야 된다구요. 이번에 지지성명을 하는 것은 6대 종단들을 불러 가지고 주로 모여 가지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누구 반대할 사람이 없잖아요? 자!

『……한 가지 우리가 약속합시다. 이게 남북통일을 위한 지도자 회의지요? 통일교회의 문 선생이 지금까지 뭘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종적으로만 길러 왔습니다. 왜? 핍박이 하도 심하기 때문에. 그래서 무엇 무엇이 있는지 몰랐어요.』

이번에 남북통일 지도자대회를 해야 돼요. 교육을 해야 돼요. 그것도 평화대사를 중심삼은 남북통일 지도자교육이에요. 그 개념이 연결돼야 된다구요. 자! (훈독 후 황선조 회장 기도)

축구의 패권을 쥐어야

여덟 시가 넘었다! 자! (경배) 박판남, 축구를 언제 또 하나?「포항에서 지고 왔습니다. 다음은 18일에 합니다.」졌어?「예. 그런데 승점은 똑같습니다. 잘 할 겁니다.」그래, 잘 해야 돼.「예.」윤정로는 안 오나? 흥태!「예.」윤정로는 안 와?「오늘 옵니다.」오늘 와? 흥태가 윤정로한테 지겠구만.「잘 하고 있습니다.」우리가 축구의 패권을 쥐어야 된다구요.

이번에 회의를 잘 하라구.「예. 하겠습니다. (곽정환)」박판남이니 축구에 전념하는 사람을 모아 가지고. 힘의 기반, 동기가 강해야 결과가 좋아요. 방향은 이미 어디로 가야 되는지 다 알고 있으니까. 선문 뭐라구요?「피스컵!」피스컵! 이제 우리가 헤게모니를 쥐고 움직일 수 있고, 끌면 끌려올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 있다구요. 그렇게 알고…. 박판남 알겠나?「예. 알겠습니다.」흥태하고 뿔개질하고 왔다 갔다 하고, 박판남을 그리 인사조치 할지도 모르지. 스페인어를 공부하고 영어도 공부해야지.

자, 어제 다 잘 했어?「예. (박노희 연합회장)」그 보고를 안 들었네. 식당에서 보고 좀 듣자. 「예.」 자!

참부모와 복귀섭리, 통반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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