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연합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 Ⅲ≫ ‘총영계 영인 해방식(제6 선언)’ 훈독)

제2의 에덴인 자르딘을 거쳐가지 않으면 안 돼

『총영계 영인 해방식(제6 선언)

1998년 10월 5일(음 8월 15일) 추석을 맞이하여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국가 메시아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영계 영인 해방식’을 선포하셨다. 이때 이미 축복을 받은 4대 성인 및 역사적 중요가정에 대한 임지를 배정하여 지상을 협조하는 시대를 열어 주셨다. 임지는 예수님가정은 북미대륙, 마리아와 요셉가정은 남미, 석가모니가정은 한국, 공자가정은 중국, 마호메트가정은 중동, 그리고 소크라테스가정은 유럽에 각각 배정하였다.』(훈독 계속)

선생님이 기도할 때 불러 가지고 기도해야 된다구요. 땅에 와서 책임 수행하라는 거예요. 자!

(‘복귀완료 선포’ 훈독)

『……여기 자르딘에서 여러분 축복가정이 종족 메시아도 되고 가정 메시아도 된다는 거예요. 전체의 메시아가 여기에 모여 오는 거라구요. 여기서 잃었던 것을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땅을 수직으로 파면 딱 여기 우루과이와 파라과이라는 거예요.』

자르딘이 무엇이라구요? 에덴이에요, 제2의 에덴! 그러니까 안 거쳐가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책임자들이 뭣도 모르고 지금까지 해 나왔는데 이제라도 다 해야 돼요.

그게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거기를 거침으로 말미암아 패스권을 갖는 거예요. 마라톤 선수가 되어 가지고 표적을 돌아온 거예요. 돌아왔기 때문에 꼴등까지, 몇천 명이면 몇천 번까지 등수가 매겨진다구요. 돌아오지 못하면 없어요. 세상도 몰라 가지고 ‘뭐 이렇게 저렇게 선생님이 할 수 있나? 다 용서하지.’ 하겠지만, 두고 보라구요. 다 걸리는 거예요. 이번에 다 정리하기 위해서 모인 거예요.

원리세계를 떠나 가지고 사탄세계를 정비하기 위한 거예요. 사상적 정비, 유물론적 사상, 공산주의 민주주의 정비예요. 사탄세계의 타락적 원흉들이 거기에 다 살아요. 프리 섹스를 코치하는 것이 소련이에요. 호모 레즈비언, 전부 다 그래요. 그 뿌리를 빼 버려야 돼요. 젊은 놈들이 통일교회를 안 믿으면 대낮에 세계가 모여서 탕 탕 탕 탕 총살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 핏줄을 땅 위에 남기는 것을 싫어하고 보고 싶지도 않다는 거예요. 두 번씩 축복받는 법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교회축복 시대, 국가축복 시대, 세계축복 시대의 3단계 축복시대가 있지요?「예.」말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앞으로 3단계를 넘어갈 때는 하늘땅에 공포해서 하나님의 사랑적 헌법을 중심삼고 선포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원리말씀, 선포한 모든 내용들, 하지 말라는 전부가 거기에 들어가 거기에 하지 않고 넘어섰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새로운 세계로 못 넘어가는 거예요. 지금 과정에 있어요. 천국 다 와 있는 게 아니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예.」

자연의 주인이 되어 살라

이제부터는 자연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이 우주의 모든 전부는 ‘우리’라는 것이 없었어요. 우리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아들딸이 하나되어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우리가 시작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아들딸을 중심삼고 우리가 되지, 결혼이라는 것을 과제로 삼지 않으면 우리가 없어요. 그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나, 우리 가정!

그래, 사탄세계는 자기와 가정밖에 생각 못 했어요. 그 종착점에서 물질문명, 몸뚱이 중심삼은 세계적인 욕망을 중심삼고 투쟁적 질투와 사기가 팽배한 거라구요. 그걸 전부 다 소화해서 넘어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돌아가면 그냥 돌아가는 게 아니에요. 이제는 진짜 자연에 돌아가서 살아야 돼요. 또 앞으로 공해문제를 그냥 두고 도시에서 쭉 살면 인류는 3백년을 못 넘어가요. 다 멸망한다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벌써 그걸 알기 때문에 땅을 남미에서 사서 원시림 가운데 사람이 살 수 있는 새로운 기반을 닦아 나갈 생각을 하는 거예요. 동물과 더불어 사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없는 동물이 없지 않았어요? 지구상에 나타나는 모든 동물은 에덴동산의 아담 앞에, 주인 앞에 다 축복받게 되면 경배하고 천상세계에서 아담, 참다운 주인을 모시고 사랑의 세계,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는 거예요. 그런 환경적 여건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모든 지었던 존재들이 하나라도 멸종된 것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그런 것을 찾을 수 있으면 그걸 만들어서라도 기념을 해야 된다구요.

그 동물을 키스도 해주고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살아 있는 물건까지도 사랑해야 돼요. 종의 근원이 멸망되었던 것을 사랑하고 탕감복귀해 가지고 부활된 우주의 만물을 하나님 창조 직후에 남겨진 물건으로 상속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게 조건이에요. 거기에 안 갈 수 있어요? 안 갈 수 있나, 갈 수 있나?

판타날은 3미터 이상이 물 가운데 잠기는 지역이에요. 거기의 수백만 평을 여러분이 땀과 피를 흘려 가지고 옥토로 만들어야 돼요. 더러웠던 사탄세계를 물로 씻어 버리고 말이에요. 대학교 총장부터 그래야 돼요. 선생님도 그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안 해본 것이 없어요. 흙 짐을 안 져 봤나, 노동판에 가서 고층빌딩에도 올라 다녔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훤해요.

가만 두면 지옥 갈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데, 편안히 해서 조건도 안 갖고 가겠다면 그거 도적놈의 새끼들이지요. 알싸, 모를싸?「알싸!」

가정의 고개를 넘으려면 천주 해방권의 조건이라도 세워야

이제는 내가 무자비하게 대하는 거예요. 자기 눈이라도 빼 버려야 돼요. 이놈의 뉘시깔이 문제예요. 선생님은 그런 사람이에요. 별의별 미인이 와서 유혹해도 안 돼요. 그것을 어머니가 알지요. 여러분, 미인 어머니에게 한번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나이 많은 사십 난 장년이 만 일곱 살 난 처녀를 아내로 삼겠다는 그게 도적놈이에요, 정상적인 남자예요?「도적놈입니다.」크게 해봐요. (웃음) 크게 해보라구요. 도적놈이에요, 정상적이에요?「도적놈입니다!」재림주는 정상적인 사람같이 온다고 그랬어요, 도적같이 온다고 그랬어요? (웃음) 도적이에요.

그래 가지고 그 딸을 중심삼고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어머니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할머니도 3대 손녀가 되어야 된다구요. 천지개벽이에요. 천지개벽이라는 게 그거예요. 돌아가니까 그렇지요. 돌아가니까 이렇게 전부 다 거꾸로 되는 거예요. 세상에 아무리 많더라도 돌아가는데 1등은 하나예요. 1등 2등 3등,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올림픽대회도 3수를 맞춰 나가지요? 사탄이 다 알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제일로 삼고, 자기 가정을 제일로 삼지요. 그런데 그 자체가 부정해요. 아들딸이 뭐예요? 아들이 싫다, 아들을 안 갖겠다고 해요. 그런 때가 됐지요? 아들 필요 없다, 여편네 필요 없다, 결혼 안 하겠다, 새끼 안 치겠다, 그렇게 됐지요? 완전히 끝날이에요.

우리 통일교회는? 반대지요? 종교세계는 개인구원을 하는데 우리는 천주구원이에요. 무슨 구원이라구요, 통일교회는?「천주구원!」천주구원이면 하나님이 들어가나요, 안 들어가나요?「들어갑니다.」참부모가 들어가나요, 안 들어가나요?「들어갑니다.」다 들어가요!

아담가정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정의 고개를 넘으려면 천주 해방권의 조건이라도 세워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넘어설 수 없어요. 국경을 못 넘어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경을 넘어서 왕궁까지 가려면 천태만태의 국경선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2세는 하늘땅을 복귀해야

젊은 놈들, 지금까지 원리를 모르는 녀석들이 ‘아이구, 해방이다! 2세시대다!’ 하는데, 세상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2세들이 자기 부모들이 잘못하고 역사적으로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복귀해 드리지 못한 한을 품고 가야 돼요. 그것 못 했으니 세계 국가를 찾기 위한, 유엔군을 대표해서 하늘나라의 정병이 되어 세계를 정복하고 남을 수 있는 의기양양한 행진을 해서, 만국이 굴복하고 바라보고 찬양해야 될 그런 2세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2세교육을 지금까지 못 했다구요, 내가.

여기에 2세 연령을 가지고 온 녀석들 손 들어 봐라. 몇 명이야? 일어서 봐! 너희들은 하늘땅을 복귀해야 돼! 나라와 세계는 타락한 제1대 조상이 복귀해야 된다구요. 3차 아담시대에는 그것을 해야 돼요.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뭐냐? 하나님을 모시는 지상·천상천국의 의용군이 되어야 돼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천상천국도, 원리도 모르고 있잖아? 쌍놈의 자식들! 세상을 앉아 가지고 해먹겠어? 안 돼!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공부하라는 거예요. 끝까지 실력 전쟁이에요.

선생님을 뒷방에 놓고 선생님은 고생하고 탕감법…. 탕감법을 전부 다 해봐야 선생님이 넘어가지, 여러분이 넘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탕감권 해방이라는 것을 누가 하느냐? 선생님이 넘어가야 돼요. 선생님과 절대신앙·절대사랑 해서 하나될 수 있는 권내의 사람은 따라 넘어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넘어가요. 안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정신을 똑바로 차리라구요. 몇 명이야? 번호 해봐라. 크게! (번호를 함)「열두 명입니다.」어떻게 또 열두 명이야? 나까지 해서 열세 명이구만. (웃음) 그래서 내가 장자권 복귀지요? 부모권 복귀지요? 왕권 복귀하면 나라까지 다 들어가잖아요? 소생·장성·완성 다 들어가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다 들어간다구요 그렇게 역사를 총괄적으로 결론지어 줄 수 있는 역사가 없고, 전통을 가진 나라가 없어, 이놈의 자식들아! 정신 똑똑히 차리라구.

일본 녀석이 몇 사람이야? 하나도 없나? 서양 녀석은 몇 사람이야? 한 마리도 없구만.「일본 사람 하나 있습니다. (어머님)」일본 사람은 하나밖에 없구만. 그 다음엔 다 한국 놈이에요. 이놈의 한국 2세 놈의 자식들, 세계를 망치지 말라구.

2세들은 특히 학교 공부하던 10배 이상 원리를 공부하라

2세들은 전부 다 태평양에 들어오게 해서 뱃놈을 만들지 몰라요. 바다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식물도 바다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물에서부터 시작했지요? 물과 공기와 햇빛에서 생명이 시작한 거예요.

태평양 복판에 가 있으니까 아이구, 태양 빛도 뜨겁더라구요. 해가 나는 날에는 위에서 비치는 것하고 물에 반사되어 비치는 것이 똑같아요. 이야! 반사하는 것을 쏘여도 타 버려요. 여기를 타 가지고 내놨더니 타 가지고 새까매지더라구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면 한번 해봐요. 반사하는 열에도 타는 거예요. 확대경으로 해서도 불붙지요?「예.」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햇빛을 직접 쏘여서, 직사광선을 받아 가지고 타고 반사된 햇빛을 받아 가지고 이렇기 때문에 눈이 시린 거예요.「햇빛에 타고 물빛에 탑니다.」타는데 물이 흔들거리니까 얼룩덜룩 해져요. 두 곳에서 태워 버린다구요. 마찬가지예요. 두 세계에 화합될 수 있는 모든 체격을 갖추지 않으면 거기에서 살아남지 못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현진이 있나?「여기 있습니다.」이 녀석, 마음대로 못 해! 네 마음대로 했다가는…. 미국에 가서, 천사장 세계에서 교육받은 그걸 제일로 생각하고 있어. 하버드고 앰 비 에이(MBA; 경영관리학석사)고 무엇이고, 퉷! 선생님은 몰라요. 그게 무슨 소용이 있어요? 할 수 없어서 여러분을 때려잡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키워 주기 위한 것이 아니고 때려잡아 가지고 새로이 중생식, 그 다음에는 무슨 식?「부활식!」그 다음에는 뭐예요?「영생식!」영생식을 알아, 이놈의 자식들아? 아무것도 모르면서 다 아는 것처럼 행동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학교 공부하던 10배 이상 원리 공부를 해라 이거예요. 10배 해도 선생님이 수고한 자리 밑창에도 못 가요. 성인들이 영계에서 합해 가지고 선생님한테 뭐라고 그래요? 어제 사도 바울의 증언을 들었지요?「예.」사도 바울이 배반했으니 배반한 것을 탕감해야 돼요. 그 과정을 거쳐가야 돼요. 잠깐이라도 거쳐가야 돼요. 여러분이 한 것을 자기가 거쳐가야 돼요.

그거 전부 다 녹화되어 있는 거예요. 녹화돼 있어요. 자기들 일생이 그냥 그대로 기록되어 있는데 그냥 넘어갈 수 있어요? 그걸 다 풀어 가지고 부정해 가지고 새로운 녹화 테이프를 만들어야 돼요. 녹화해 가지고 한 번만 써먹는 것이 아니라 다 지워 가지고 여러 번 써먹지요? 마찬가지예요. 지워야 돼요.

사도 바울 자기는 다메섹에서 예수로 말미암아 다시 소생된 사도 바울이라고 하는데, 그거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눈에 비늘이 되어 있는 그것도 벗어나야 된다구요. 하늘 편 사도의 자리에 섰다고 해도 누구한테 가서 기도 받으라고 그랬지요? 예수님이 기도해 줘 가지고 눈의 비늘을 따 주질 않아요. 자기가 해야 돼요. 마찬가지 원칙이에요. 자기가 한 것은 자기가 탕감해야 된다구요.

누가 아무리 뭐라 해도 해 달라는 대로 안 해줘

여기 이 총장 알겠어?「예.」공자가 싫어, 좋아? (웃음) 지금이라도 공자 집어치우고 남극에 가서 살더라도 선생님을 모시고 살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 자기 사랑을 플러스시켜야 돼요. 그게 선생님의 교육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기들이 암만 뭘 어떻고 어떻다고 해도 그대로 안 해줘요. 그거 잘 알겠구만. ‘어쩌면 선생님이 저래?’ 했을 거예요. 알아줘, 못 알아줘? 답변을 해야지. 자기가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하면 선생님이 ‘그렇게 해라.’ 했어, 모른 체했어? 응? 이 총장!「모른 체하셨습니다.」(웃음) 그래! 답변해야 이제부터는 바로 가지. 선언해야 돼. 그 이상으로 공자님을 모셔야 돼. 그래야 유교권의 뿌리가 녹아나서 접붙일 수 있다 이거야.

최 선생이 석가모니의 상대가 돼요? 꿈에도 생각지 않았어요. 문 총재가 재림주 되겠다고 꿈에도 생각했겠어요? 재림주가 좋아요, 재림주를 따라가서 공짜로 천국 들어가는 것이 좋아요? 김찬균!「공짜로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언제나 공짜지? (웃음) 천국 문 들어갈 때는 공짜가 아니에요. 수속을 밟아야 돼요. 나는 이렇게 이렇게 했는데 그게 어땠느냐 이거예요. 오 엑스(OX)로 해서 오, 오, 오, 오, 오, 오, 오케이(OK)!

오, 오, 오, 케이(K)가 무엇인 줄 알아요? 게이트(gate)예요. 오 엑스에서 오 해 가지고 케이, 게이트를 열어 준다 그 말이에요. 게이트가 지(G)로 시작하지만 케이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앞으로는 오케이가 오 게이트예요. 그러면 된다구요. 코리아예요, 코리아. 알겠어요?

선생님도 일생 산 것이 자기가 사는 동안에 어머니를 모시고 성진이 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살던 여자들이 사모하고 열두 여자들이 조건을 중심삼고 남편같이 사모해서 죽자 살자 하더라도 그것 마음대로 해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것이 성립되어야 돼요.

36가정은 천국 들어가기 전까지는 천사장 놀음을 해야

누구를 위해서 통일교회를 믿어요? 자기를 위해서 믿어요, 뜻을 이루기 위해서, 선생님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믿어요? 어느 거예요? 응? 그렇게 자기를 구원하겠다고 하면 다 망해서 없어져요. 다 지옥에 거꾸로 들어가는 거예요. 사도 바울을 봤지요? ‘주님, 주님!’ 하는데 주님이 나타나요? 탕감할 때까지 안 나타나요. 그것을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영계를 알기 때문에 함부로 살지 못해요. ‘너희들은 이렇게 해라. 난 이렇게 한다.’ 그렇게 못 해요. 강현실이도 그것을 잘 알지. 세상 같으면 같이 살고 아들딸을 낳으면 어때요? 세상에서는 무슨 죄예요? 못 하는 거예요. 못 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해요, 알면서도. 그럴 수 있지만 안 하니까 위대한 거예요. 아담 해와는 모르고 타락했어요. 알고 타락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여러분과 나의 차이가 천리 만리 길이 달라요. 아들딸을 기를 때 자기 중심삼고 길렀던 3가정, 36가정! 3가정인데 미국에 와서도 인사도 할 줄 모르는 패들이에요. 아들딸을 데리고 자기 마음대로 아들딸을 다 헤쳐 놓았어요. ‘공부해라, 공부해라! 박사, 석사 학위를 동산에 가서 찾아가라.’ 그 아들딸은 찾아가지만 선생님한테는 찾아오지를 못해요. 그런 놈의 자식들이 천국에 가겠어요, 못 가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답변하라는데 왜 답변 안 해? 몰라, 알아? 천국 가겠나, 못 가겠나?「못 갑니다.」가는 거야? 크게 해봐!「못 갑니다!」못 가요.

공동선언해 가지고 가려 나가는 거예요. 내가 결정 안 해요. 여러분이 결정해야 돼요. ‘우리 형님은 이래야 되는데, 36가정 선배들이 가는 길은 이래야 되는데, 선배들은 이래야 되는데 선배로서 못 하면 안 됩니다.’ 해야 돼요. 천사장과 같이, 여러분이 천사장 놀음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천국 다 들어가기 전에는 천사장 놀음 해야 돼요. 가르쳐 주어야 돼요, 온전히! 이놈의 자식들, 자기 배통을 중심삼고 자기들 먹고 살겠다고 별의별 도적질 한 사람이 있어요.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이 가만 두어두나, 영계에 가서. 일족이 아니라, 칠족이 아니라, 일국이 망해요. 그런 분함을 품고 사는 선생님이에요.

그것이 될 때까지는 용서해 주는 거예요. 같은 자리에서 축복 못 받았으니 가인 아벨을 같은 자리에서 사랑해 주고 같은 자리에 가라 이거예요. 그 가르쳐 준 것이 틀림없으니 제2 단계, 제2차 40년노정, 4천년노정을 벗어나라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선생님은 이름도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얼굴도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도적질 해먹기 위해서 사진 찍어 가지고…. 요즘도 그렇지만 말이에요. 선생님하고 사진 찍고 사인해 달라고 해요. 그놈의 사인 때문에 여러분이 어떻게 되는 줄 알아요? 일대를 거는 것이 아니라 수백 대를 걸어 가지고 참소한다는 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 사인 받기를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사인하게 되면 선생님이 인정한다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사인할 때는 그런 사인을 하는 거예요. 내가 인정한다는 조건적인 사인이에요. 열 개 가졌으면 열 개 그것이 참소조건이 될 거예요.

섭리의 길을 방해한 인물들

그래, 선생님이 복귀노정에, 탕감노정에 선언한, 199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한 모든 일들을 중심삼고…. 이것을 1998년에 선포했으니까 8년 동안 아니에요? 8년 노정이에요. 그 기간에 선포한 모든 말들을 중심삼고 대등한 상대적 가치를 가졌어요, 못 가졌어요? 답변할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곽정환, 자신 있나?「없습니다.」황선조, 자신 있나? 이놈의 자식아!「없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꿈이나 낮이나 그것을 목에 걸고 코에 꿰고 여기에 걸고 다니면서 그 구멍을 찾기 위해서 모진 노력을 해야 돼요. 그랬으면 이 나라가 이렇게 안 됐어요.

1990년대에 들어와서 노태우가…. 곽정환, 알지? 노태우가 선생님을 만나겠다고 두 번씩이나 찾아오겠다는 걸 찾아오지 못하게 한 것 말이야. 알아, 몰라?「압니다.」이놈의 자식, 대통령이 될 때 통일교회 사람은 하나도 몰라? 자기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도 안 했어, 이놈의 자식! 그 녀석이 나한테 공약한 약속문이 있어요. 그것을 선포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 일족이니 뭐니 해서 상통을 들고 있어? 코로 땅을 가려야 돼요.

김영삼! 흥, 제멋대로 될 줄 알았지. 다 그것을 알고 신문사 만들어 가지고 그것 조사시킨 거예요. 이놈의 자식! 똥 구덩이까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어디 해 봐라, 이놈의 자식! 김영삼의 아들이 누구인가?「김현철입니다.」이름도 좋아요. 그 녀석도…. 민주당이니 공화당의 당증을 내가 다 갖고 있었어요. 나는 원치 않는데 ‘아이구 선생님, 우리 당의 대표로서 해주십시오.’ 한 거예요. 그거 어디 처박아 놓았는지 찾으면 나올지 모를 거라구요.

나한테 신세 안 진 녀석이 어디 있어요? 난 나로서의 책임 다 했어요. 박 대통령에 대해서도 그래요. 박보희를 통해 박종규를 찾아가서 내가 훈시를 해줬어요. 둘이 하나되라고 말이에요. 그래서 매일같이 찾아 들어가고 거기에서 아예 천막을 치고 살았으면 얼마나 좋아요? 박종규가 모든 실력도 갖추고 경험도 좋은데 같이 가서 사는 거예요. 박 씨니까 또 그렇잖아요? 이번에도 전부 다 박 씨입니다.

「앉으라고 하세요. 저 사람들이 서 있잖아요? (어머님)」좀 서 있으면 어때? 이놈의 자식들! 이것들 때문에 얘기를 시작했어요. 요즘에도 그래요. 김대중 대통령 때 국회의장을 맨 처음에 누가 했어요?「박준규입니다.」박준규예요, 박준규. 지금은 누구예요?「이만섭입니다.」이름이 만석이에요, 억만 석 되지 않고. 부자는 부자로구만. 잘 해먹더라구요. 박 씨예요.

그 다음에 곽정환을 잡으려고 한 것이 누군가? 그거 알아? 곽정환!「예.」누구야? 물어 보잖아? 자기가 아는데 왜 물어 봐도 대답 안 해?「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 납니다.」박지원을 말하는 거야, 이 녀석아! 통일교회를 칼질하려고 한 것이 누구야? 다 박가지? 또 비서관이 누구야? 박주선이에요. 박가들이 전부 다 해놓은 거예요.

속으면서 몰리고 쫓기고 나왔지만 복귀해 나가

통일교회도 박상권, 박보희예요. 박보희한테 요전에 중국을 거쳐 소련을 돌아오라고 했어요. 내가 보고를 아직 못 들었어요, 이번에 돌아와서. 박구배! 박구배는 굽이도 많지. 내가 박 씨들을 살려 줘야 되기 때문에…. 박구배는 벌써 공동묘지에 가서 뼈다귀도 다 녹아났을 거예요. 통일교회 본부의 보고서에 의하면 420억을 손해나게 한 괴물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내가 그런 얘기를 다 했는데, 한국 땅에 있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코디악의 아이 에스 에이(ISA; 국제알래스카수산회사) 사장을 시킨 거예요. 사장을 시켜 놓으니까 미국 사람들이 모르나? 천대받았지요. 그래서 ‘야야야, 너 한 4년 동안 영어 공부해라.’ 한 거예요. 그 동안에 한국에서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해야지요? 선생님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생각한 거예요. 선생님이 한국에서 성공했어요, 실패했어요? 실패자예요.

전부 다 실패자예요. 박구배 실패자, 자르딘의 김윤상 실패자! 쫓겨난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최 뭐야? 우리 티타늄회사에서 사장 해먹던 사람이 누구예요?「최정렬!」최정렬! 그 다음에는 일성건설 사장 누구?「이창열!」또 일흥 수산사업 누구? 김광인! 일흥 수산회사가 김광인 이름 가지고 실패작이에요, 뭐예요? 회사가 없어졌어요, 있어요? 전부 실패한 사람들을 모아 갔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나도 실패자예요. 실패 왕이에요.

그러니 세상에 복귀가 쉬워요? 그들을 아들딸같이 또 사랑해서 이럼으로 말미암아 내가 하늘 앞에 동정 받을 수 있는 길을 알았기 때문에 그렇게 한 거예요. 세상에 얼마나 주변에서…. 잘생겼다고 교구장 해먹던 사람, 한국에 있는 사람들이 ‘아이구, 선생님이 속는다, 속아!’ 한 거예요. 속아서 부자 되고 부활하는 것이 하나님이에요. 알겠어요? 얼마나 속았어요? 속는 것을 소화해 버렸어요. 속아서 실패할 줄 알았는데, 실패가 아니에요. 탕감복귀라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몰리고 쫓기고 별의별 짓을 했지만 복귀해 나가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 실패를 복귀하기 위해 미국에 모든 것을 투입했다

자, 이렇게 보니까 선생님이 한국에서 실패했어요, 성공했어요? 말해 봐요.「망가졌습니다.」망가졌어요.

그러니 나라 없이 원수 나라를 데리고 가는 거예요. 미국이 원수예요. 기독교문화권에 있어서 아벨적 대왕마마 아니에요? 영국이 낳은 나라로 세계적인 1차, 2차, 3차대전을 거쳐 가지고 왕초가 되었어요. 1차대전은 공짜로 먹었지요? 2차대전도 공짜로 참석했어요, 말기에. 하나님 편에 서 있기 때문에 30퍼센트도 공을 안 들여 가지고 얻어먹었어요. 그것이 천하제일인 줄 알아요.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나라에 내가 가는 거예요. 잃어버렸으니 찾아야 되겠기 때문에 나 자신이 원수의 나라를…. 일본 나라가 원수지요? 독일 나라가 원수지요? 이들을 택해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누구보다도 사랑했어요.

독일에 신문사를 먼저 만든 것이 나라구요. 우리 교회에 있어서 신문사를 만들어 준 데가 독일이에요. 독일이 구라파의 중심적인 책임 나라가 되겠기 때문에 말이에요. 모든 예술적인 분야의 책임을 해 가지고 밴드를 만들어 준 것도 독일에 가서 한 거예요. 그 다음에 기계공업을 한 것도 독일에서 하기 시작한 거예요. 전부 반대했어요. 원수예요. 그것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원수 아니에요? 가인 아벨 아니에요?

또 미국에 건너가서 내가 가진 모든 전부를 투입한 거예요. 사탄이 투입하려다가 남겼던 거와 마찬가지로…. ‘실패할 때는 너는 나와 같이 천하의 모든 것을 하늘 앞에 돌려야 돼, 이놈의 자식아! 굴복했으면 말이야.’ 한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모든 것을, 사람이나 돈이나 나 자신까지, 뼈 살까지 투입했어요, 미국에.

30년 투입했는데, 2004년까지가 34년이에요. 예수님이 34세에 로마를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하지 못했는데, 선생님은 40세에 국가 기준이 아니라 세계 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예수가 세계를 찾아오는데 신부국가가 기독교라구요. 그래서 성신은 신부국가인 기독교를 품는데 그 어머니국가에서 새끼 친 것이 민주세계라구요. 이게 2세예요, 2세! 이놈의 2세들이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 가지고 천국을 만들어야 될 것인데 그것을 못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부터 40년 전에 했으면, 천주교와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받았으면, 그때 2차대전 직후의 세계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은 만국의 승자로서 하늘의 축복을 받은 대왕마마의 상속자, 왕자의 자리에 선 미국이 선생님을 환영하는 거예요. 40년 동안 2세들이 하늘나라에 살 수 있는 천국 백성이 될 것을 망쳐 놓은 거예요, 미국이, 기독교 자체가!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망쳐 놓았기 때문에 망쳐 놓은 모든 나라와 세계를 찾기 위해 부모님이 고생한 것과 하나님이 고생한, 제3세를 중심삼고 천국과 지상해방을 이루지 못한 것, 그것까지 겸해서 해야 할 것이 제2세들의 책임인 것을 알아야 돼요.

실패자의 역사를 끝까지 실패의 역사로 안 되게 하기 위해서, 선생님은 모든 세포까지 날려 버리더라도 그걸 막기 위해서 천신만고 하면서 날아오는 총탄들이 세포들을 격파해 봐라, 하나라도 남거든 세포번식을 해서 살아난다는 그런 결심을 가지고 지금까지 이 일을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2세들.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예.」

대가리를 정식으로 하늘 앞에 곧추 세우고 앉아 있는 여기의 형님이라든가 아버지 어머니 되는 사람들은 똑똑히 알아 가지고 그런 훈시를 해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1962년에 미국에 갔다면 어떻게 됐겠는가

역사를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나 자신이 실패자예요. 그러니 하나님 앞에 실패한 미국을 내가 찾아서 세운 거예요. 미국을 아벨 대신으로 세운 거예요. 어머니는 어디 갔어요? 영국은 원수예요. 기독교의 중심으로 원수를 세웠으니 최고의 원수를 해와의 나라, 어머니의 나라로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해와의 나라를 어머니로 세웠으면, 형님의 자리에 미국을 세웠으면 독일 원수를 형제자매의 자리에 세우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원리관의 비참상이에요, 비참상! 그걸 택할 때 선생님이 좋았겠어요? 한도 많지요. 나라도 없이 흘러가는 뭐라고 할까, 조수에 흘러가면서 어디 가서 걸릴지 모르는 운명을 가지고 살아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서 조국광복을 이루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고향 땅이 그리웠겠나, 안 그리웠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한국을 떠날 때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알아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때 누가 협회장이었어요? 김영휘! 내가 미국에 간다는 얘기도 안 했다구요. 몰라요. 누구도 몰라요. 나 혼자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박봉애 씨가 희생당했어요. 엄마가 그것을 알아야 돼. 자유당과 민주당이 싸울 때예요. 1960년이에요. 민주당 박순천의 둘째 번이에요. 박순천의 동생이에요. 그것을 빼앗아 왔어요. 그래서 자유당을 말아 넣은 거예요. 그래서 자유당의 당의 명령으로 미국 가는 패스포트를 다 받았어요. 1962년에 미국에 갈 수 있게끔 한 거예요. 가게 되면 자유당을 통하고 대사관을 통해서 약속 하에 가게 되어 있어요.

교파라도 하나 갖고 축복이라도 했다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성혼식이 언제예요? 1960년이지요? 그때 갔다면 여러분이 어떻게 되겠어요? 똥개새끼들이 돼요. 그때 되어서 미국에 가 보라구요. 청년들을 중심삼고 세계무대에서 할 수 있는…. 내가 젊은 청년들을 선동할 수 있는 힘, 능력이 있어요. 효진이니 현진이니 우리 아들딸들이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형진이도 그렇잖아요? 아버님의 피가 끓는다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어디 가든지 순식간에 친구 만들어요, 필요하면. 그러니 모범을 보여요. 어디 가서 백 사람이면 백 사람이 모여 가지고 대회 해서 뭘 하자 하면 내가 가서…. 창작적인 두뇌를 가졌어요. 하루종일 놀더라도 피곤하지 않아요. 하루종일 해가 지도록 놀더라도, 점심을 못 먹고 저녁을 못 먹더라도 거길 떠날 수 없어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런 성격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다구요.

우리 아들딸이 미국에 가서 공부 안 해서 만약에 공산당이 되어 가지고 신이 있다는 입장에서 공산당을 중심삼고 이것만 틀렸다고 교육을 했으면 저렇게 안 돼요. 뭐가 있다구요. 우리 효진이는 어디 가서 친구 하라면, 한 동네에 들어갔다면 친구 몇 사람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아버지, 갑시다. 저녁 얻어먹을 자리를 대번에 만들고 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내가 그때, 1962년에 갔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어머니는 따라갔겠어요, 안 따라갔겠어요? 따라갔지요?「예.」그러면 한국은 어떻게 돼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36가정에서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을 한국에서 결착을 안 하면 정착지가 없어진다구요. 그것을 다 잊어버리고 여러분 때문에 고생을 자처한 거예요. 민족을 버릴 수 없어요. 내가 백의민족이에요. 핏줄이 거기서 연결되었어요.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바다와 산을 점령하면 천하가 내 손안에 들어와

그래서 어디 가더라도 지금까지 그 목적을 위해서 40년 생애를, 60년 생애를 산 거예요. 56년이지요? 56년이 됐지요? 6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2004년까지 60년이 되는 거예요. 가정을 가지고 60년까지예요. 가정 환갑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해방의 길을 가는구만, 나는 그러고 있는 거예요. 이런 건 얘기할 필요도 없는 거지만, 똑똑히 알라고 얘기해 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예.」알겠어, 모르겠어?「알겠습니다.」

여러분이 한 게 뭐예요? 똥개새끼들! 냄새나 피우고 잘 했다고 선생님 앞에 자리를 차지하고 앉는 거예요. 또 회장들은 왜 그렇게 많아요? 뭘 하는 회장이에요? 고기 잡아먹는 회장은 좋지만, 무슨 회예요? (웃음) 진짜 회장을 시키려니까 해양권 선포해 가지고 ‘배 타라, 배 타라!’ 그러고 있는 거예요. 여기서 회 한 접시 먹고 갈래요, 안 먹고 갈래요? (웃음) 그거 못 먹고 간다는 녀석들은 회장 이름을 따 버려야 되겠어요.

그래, 피난민이 뭐예요? 피난을 바다로 가나요, 산으로 가나요? 숨는데 바다에 가서 숨어요, 산에 가서 숨어요?「산에 가서 숨습니다.」산에 가 숨어요. 바다를 점령하고 산을 점령하게 되면 천하가 내 손안에 들어오는 거예요, 도둑놈 소굴이든 뭐든. 내가 모르는 산이 없어요. 몹쓸 짐승들이 사는 곳을 찾아다니면서 잡으려고 했어요.

지금도 판타날에 가서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스크리 뱀을 한번 타 보면 좋겠다 이거예요. 타는 것은 문제없어요. 줄을 길게 달아 놓고 타고 입에 재갈을 물리고도 타는 거예요. 그렇게 탈 수 있잖아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살아요. 그래서 바다건 어디건 거칠 것 없이 가는 데 있어서 해방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요전에 한 3미터 되는 스크리를 잡아 가지고 차에 실었는데 그 냄새가 고약해요. 그 냄새가 얼마나 지독한지 일주일이 가도 냄새가 안 가시더라구요. 스크리 새끼들은 그런 냄새가 나기 때문에 어떤 무엇이 잡아먹지도 못하겠다 이거예요. 훌떡 삼켜 버려서 냄새나기 전에 소화하기 때문에 그렇지요.

「뱀이 냄새가 나요? (어머님)」나도 모르겠어. 냄새가 난다고 그러더구만. (웃음) 자기는 안 타 봐 가지고 모르면서 물어 보기는 자꾸 물어 봐? (웃음) 그렇다고 믿으면 될 텐데.

부부간에 다툼이 생기면 남자가 화장실로 피하라

이거 점점점 커 가더니 불신의 대왕이 될 것 같아. (웃음) 절대 믿었으니까 이제는 절대 부정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니까 선생님 대해서 뭐라고 뭐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그것을 알아요. 그런 말을 하면 내가 변소에 가요. 변소에 가면 제일 편해요. 아이구, 쉬야, 쉬야! 아이구, 뿡!

가서 앉아 가지고 한참 졸다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또 성나 가지고 눈이 빨개져 있다가도 ‘아이구, 변소 간 지 30분이 되었는데 왜 안 나오나?’ 해서 쓱 와서 찾아본다구요. ‘아이구 엄마, 나 졸았어.’ 하면 허리춤도 안 올렸으면 허리춤을 올려 줘야지 별수 있어요? 고맙다고 어깨 두드려 주면 다 그거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것도 다 배워 둬야 돼, 이놈의 자식들아! 싸워 가지고 눈이 새빨개져서 칼을 꽂고 ‘내가 이 칼을 뽑으면 너는 죽는다.’ 그런 서약을 안 해도 괜찮아요.

벌써 여자의 갈 길이 훤히 보이잖아요? 어머니도 보면 틀림없이 여자예요. 내가 뭘 사주면 한 달도 안 가서 다 없어져요. 다 나눠 줘요. 좋은 것을 사주고 어디 있나 보면 좋다는 것은 하나도 없더라구요. ‘어떻게 했어?’ 하면 ‘나도 모릅니다. 당신이 주라고 해서 다 줬는데?’ 그래요. (웃음) ‘나쁜 시대에 보물이라고 하던 것을 다 나눠 줬으면 지금 세상에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선물을 사줘야 되지 않소?’ 그 마음이라구요. 그걸 싫다고 그러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시장 같은 데, 백화점 같은 데 가더라도 나를 언제나 데리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하면 세 시간 걸리는 것을 난 30분 이내에 다 치워요.「사이드로 너무 들어갑니다.」잔칫집에는 사이드 잔치가 얻어먹을 것이 많습니다. (웃으심) 지짐이를 부치고 돼지갈비 굽는 것은 자기 집에서 못 해요. 자기 사촌 집, 할아버지 집에서 하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어머니를 때려 봤겠어요, 안 때려 봤겠어요? (웃음) 답변해 보라구요. 여자들은 알고 싶지요? 서영희! 어머니하고 아버님이 싸울 수 있는 소질들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아버지는 있는데 어머니는 없습니다.」(웃음) 그것은 타락한 해와의 얄궂은 마음이야. 타락했다는 것을 모르는데 부끄러운 줄도 몰라.

서 부총장은 2년 됐나, 안 됐나?「3년 반 됐습니다.」아이구, 지나치게 해먹었네. 3년 했으면 다른 사람이 해야지. 후계자를 길러 놨어, 안 길러놨어?「많이 길러놨습니다.」누구야, 누구?「여긴 없습니다.」여기 없으면 그거 어디에 써먹겠나? 자기를 위해서 길러 놨다는 말이지, 자기를 위해서? 눈이 저렇고 저러면 자기 변명할 수 있는 챔피언이 돼요. 내가 사람 볼 줄 알거든. 싹 기름 칠을 해놓고…. 기름을 발랐기 때문에, 떡은 누구 떡인지 모르지만 기름은 내가 발랐기 때문에 1백만 원짜리 떡을 내 것이라고 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다구요.

이 총장은 그걸 밉다고 하지 말고 그러면서 한 꺼풀 벗기고, 두 꺼풀, 세 꺼풀을 벗기면 써먹을 것이 나온다고 생각해야 돼. 그 꺼풀이 벗겨지도록 싸움을 못 해봤지? 응? 멱살을 잡고 ‘이 쌍 간나년! 부총장이면 총장 말을 들어야지 뭐야? 네가 가진 것과 내가 가진 것을 보면 내가 높지 않느냐?’ 하고 말이야. 총장이 높지. ‘부총장 될래, 총장 될래?’ 하고 여기 1천 명에게 물어 봐. 부총장 되겠다면 배를 째 버려야지. 그러면 닦아 세워!「예.」

내가 서 부총장을 세웠지만, 두 번째 만나서 부총장으로 임명했다구요.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조사도 안 하고 말이에요. 사람을 볼 줄 알지요. 써먹을 수 있는 거예요. 한때 태풍 불거나 할 때 조사하라면 잘 해올 판이에요.

통일교회 교주로서 탈선하지 않을 수 있는 뭘 갖고 있다

선생님이 사람 볼 줄 아나요, 모르나요?「압니다.」선생님이 얼마나 알 것 같아요? 모르면 눈감고 있다가 눈뜨게 되면 옳게 떠지면 옳은 사람이고, 왼쪽으로 떠지면 나쁜 사람이고, 바른쪽으로 떠지면 나쁜 사람보다는 나은 사람이라구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흥진 군이 하는 말이 아버님은 눈감고 지긋이 생각하면 다 알 수 있는데 왜 모른 체하고 똥개새끼들을 거느리고 좋아하느냐고 한 거예요. 영계에 가서 지금도 그게 풀리지 않았어요. 언제까지 그러겠느냐 그 말이에요. 지금까지 그랬으면 그거 싫지도 않느냐 이거예요. 그거 몰라서 그래요. 왜 싫지 않겠어요? 싫지만 싫어서는 안 되겠으니까 그러는 거예요.

정 급할 때는 선생님이 앉았다가 후닥닥 일어서서 누구 필요하면 찾아내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로서 가는 길에서 탈선하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데에서 남자로서는 위대한 남자예요. 여자들은 한번 알게 되면 잊어버릴 수 없는 남자지요. 그래, 이 총장은 선생님을 알고 나서 잊어버릴 수 있어? 부총장이니 선생들이 많더라도 거기에 가까이 가고 싶어, 할아버지 되는 선생님 옆에 오고 싶어? 말해 봐. 물어 볼 것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누구던가? 양창식도 요전에 하와이에 나타나서 하는 말이, 선생님이 떠나면 미국은 비니 왜 그렇게 그립고, 자기 부모 새끼들을 다 갖고 잔치를 해서 먹어도 그것이 목에 잘 넘어가지 않는다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임자네들이 다 그런 것을 갖고 있어요? 김찬균!「예.」그런 것을 갖고 있어?「아버님이 계시다가 미국에 가시게 되면 허전합니다.」자기가 장가가서 잔칫상을 받으면 선생님에게 갖다 주고 싶은 생각이 더러 있어? 해봤어? 신문사에 붙어 가지고 살게 했는데, 처리를 잘못해 가지고…. 그게 주인이야, 뭐야? 신문사에서 완전히 쫓겨나지 않았어? 쫓겨났나, 있나? 통일교회의 국가 메시아니 그것 하려고 찾아다니지만, 책임 못 한 사람이 국가 메시아의 책임을 할 수 있나? 자리 메우는 놀음을 하지 말라는 거야. 앉으라구! 자, 이제 그만둬야 되겠다!

각 나라에서 일년 네 종류의 고기를 한 마리 이상씩 잡아야

저것이 제7 선언이에요. 말씀 다 끝났어?「한 장 남았습니다.」그 한 장을 하라구. 이것 끝난 다음에 내가 바다에 나갈까, 훈독회에 참석할까?「바다에 나가시지요.」바다에 나갔다가 감독하러 쓱 한바퀴 도는 거예요. 고기 얼마나 잡았나 체크도 하고 말이에요.

내가 나에게서는 낚시시대가 끝났다고 얘기했어요. 여러분을 시켜먹으라고 요전에 지시했어요. 배를 사 줬는데, 아무 나라에서는 무슨 고기 무슨 고기, 그 나라에서 네 가지를 40마리씩 잡아서 사 사 십육(4×4=16), 160마리를 잡아라 이거예요. 160마리로 정한 것은 뭐냐 하면, 일년에 네 마리씩은 잡아와라 그 말이에요. 4년 잡게 되면 사 사 십육이에요. 네 마리가 아니라 40마리, 4백 마리, 얼마든지 좋아요. 4수예요.

그것은 나 혼자 먹지 않아요. 나라를 먹여 살리고 나라를 부흥시켜 가지고 부흥된 그 나라에서 모든 가난한 나라에 물을 공급하는 파이프를 장치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선생님의 생각이 거룩한 생각이에요, 못된 생각이에요?「거룩한 생각입니다.」

내가 그래서 이번에 태평양 하와이에서 한 말이 뭐냐? ‘고기 잡아와라, 이놈의 자식들!’ 한 거예요. 34명인가 국가 메시아들이 모여 있는 데서 내가 1만 달러씩 다 나눠 줬어요. 1만 달러씩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서 얘기한 게 뭐예요? 저기! 뭐 하라고 1만 달러를 줬어? 여비 쓰라고 1만 달러 줬어, 뭐 하라고 1만 달러 줬어?「360가정 종족복귀 해서 국가복귀의 기대를 만들라고 주셨습니다.」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얼마 불려 가지고 쓰라고 했나?「열두 배를 불리라고 하셨습니다.」열두 배 해서 13만 달러를 ―13수예요.― 만들어서 조국광복에 있어서 나라 찾는 교육을 해라 이거예요. 자기 일족부터 구해 놓으라고 틀림없이 얘기해 줬나, 안 해줬나?「해주셨습니다.」

그 돈을 자기 여편네 선물 사주라고 준 것이 아니에요. 순전히 교육비로 쓰라는 거예요. 그럴 때는 총생축헌납기금을 180가정에서 받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서 12만 달러를 떼고 나머지는 전부 다 예금시켜라 이거예요. 국고금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안 하는 녀석은 충신이 못 돼요.

인류를 생각하며 사는 참아버님의 절약 생활

지금도 선생님은 집에 들어가면 대번에 양말을 벗어요. 와이셔츠는 될 수 있으면 안 입으려고 해요. 넥타이 값, 양말 값, 그 다음에는 여름 옷들을…. 지금까지 수십년 그 놀음을 했어요. 목욕탕에 들어가게 된다면 네모 반듯한 이것 두 개 이상 쓰지 않았어요. 호텔이니 어디든지 가게 되면 세계에 없는 타월을 전시해 놨더라구요. 언제든지 그것을 쓰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이상할 게 뭐 있어? 모르는 놈이 이상하지. 10년 전에 오는 선생님이나 10년 후에 선생님이나 언제나 그것밖에 쓸 줄 모르는 세상을 모르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미친 녀석이지요. 그것을 값으로 치는 거예요. 그것을 모아 가지고 굶어 죽는 사람들에게 나눠 주려고 하는 거예요.

박구배가 남극에 가서 크릴새우를 잡는 것이 뭐냐? 크릴새우를 잡으면 인류가 먹고 살아요. 식량문제 때문에 그것을 선포했고, 그래서 후진국가들은 문 총재에게 희망을 가져요. 크릴새우를 잡고 남미에 곡식이 무진장 나오니 두 가지를 밀가루 모양으로 만들어서 화합 영양이 있는 식량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들에게 배부한다는 소문이 나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또 그럴 줄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30퍼센트는 우리가 써도 괜찮지만 70퍼센트는 부모의 자리에서 나눠 줘야 된다구요. 30퍼센트의 세금만 받게 된다면 조국광복, 이 지구성은 전부 다 부자가 된다는 거예요. 나머지 70퍼센트는 돌려주는 거예요. 땅에서 수확하는 것을 전부 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나라 땅에서 난 것은, 나라의 재산은 전부 다 그러지요? 그러면 세금이니 무엇이니 거둘 필요 없어요. 세금이 얼마나 복잡해요? 국세청 무슨 세청을 만들어 가지고, 그 사람들이 먹는 것만 해도 국가재산 약취예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네 사람이 사위기대를 만들어 가지고, 한국이면 황선조 이름을 중심삼고 다섯 사람 이름으로…. 이제부터 돌아가면 실천해야 돼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모르겠다는 녀석 손 들어 봐라. 그놈의 손을 꺾어라! 알겠다는 사람은 왼손 들어 봐라!

왼손이 바른손 되라면 바른손이 되어야 돼요. ‘바른손잡이가 왼손잡이 되라!’ 하면 이제부터 쓰라구요. 나는 이미 그 준비를 했어요. 변소에 가게 되면 벌써 수십 년 전부터 바른손을 안 써요. 절대 바른손을 안 쓰는 거예요. 왼손 가지고 하는 거예요.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더라도 절약하는 생활을 하라

왼손 가지고 쓰는 방법을 가르쳐 줄까요? 손 내리라구요. 변소에 가게 되면 화장지가 있지요? 화장지를 걸어 놨다구요. 쭉 당기게 되면 한 꺼풀 가지면 비쳐요. 두 꺼풀을 해서 하나 둘 셋으로 접게 된다면 암만 힘 줘서 닦더라도 안 돼요. 닦는 데는 어떻게 닦느냐? 제일 긴 손가락이 가운데 손가락이지요? 너 사탄세계의 대장이 씻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엄지손가락으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이걸 쭉 해서 깊이 똥구멍의 5분의 1, 6분의 1, 7분의 1까지 넣어서 짝 하면서 다음에는 뒤에서 따라서 싹 씻으면 깨끗하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걸 버리지 마, 이 쌍것들아! 그걸 딱 접으면 아무 지장 없어요. 접어 놓고 그 다음에는 딱 눌러 놓고, 가운데 손가락으로 소생·장성·완성 해서 한 번 씻고 두 번 씻고 세 번만 딱 해 가지고 나중에 대고 다섯 손가락으로 비벼대는 거예요. 비벼대면 똥 국물도 안 묻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게 하면 딱 네모 반듯하게 이렇게 돼요. 한번 해 보라구요. 해볼 거예요, 안 해볼 거예요?「해보겠습니다.」그 휴지 값이 일생에 몇백만 달러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서도 휴지를 써야 되겠어요, 안 써야 되겠어요? 물어 보잖아요?「안 씁니다.」영계에 가면 똥 안 싸나? (웃음)

그렇게 절약을 해야 돼요. 나는 그렇게 산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어머니는 아버지가 운동하는 것을 우습게 알지요. ‘운동이 왜 저래? 그게 운동이야?’ 이거예요. 그래도 일생동안 나는 배 안에 앉아 가지고 살더라도 끄떡없이 비틀거리지 않는 거예요. 지금도 팔십 노인이 청년에 지지 않게끔 이렇게 뛰기도 하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나보다도 23년이 아래인데 아프다는 데가 왜 이렇게 많은지, ‘아이구, 여기 아픕니다. 여기 아픕니다.’ 그래요. 안 아픈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옛날같이 색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한번 이렇게 꽉 쥐어도 ‘아야!’ 이러고 있어요. 정이 다 떨어진다 이거예요. (웃음) 손으로는 정이 떨어지지만 발로는 정을 붙여야 돼요. 복귀예요. 어머니를 자기 전에 한번 다 손으로 쓸어 주면 좋아하지만, 발, 발, 발! 발로 탕감하는 거예요. 생활이 탕감생활이에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그리고 변소를 가더라도 절대 내가 처음 가서 오줌 누고 스위치를 누르지 않아요. 두 번, 세 번까지 하고 누르는 거예요. 왜 그것을 흘려 보내요? 세 번 할 것을 두 번, 한 번만 해서 값을 쳐서 못사는 사람 줄 수 있게끔 치부해 가지고 지불하고 가야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이제부터 그럴 때가 왔어요. 일생 동안 얼마씩 쳐 가지고 예금시켜 놓는 거예요. 만국 만민, 통일교회 사람들은 하라면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손수건을 절반 잘라라 하면 어떻게 돼요?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복종이에요?「예.」지금부터 그런 불편을 느끼지 않게끔 훈련해 놓아라 이거예요. 지금도 선생님은 훈련해요. 이게 이만 하거든. 여기서 이렇게 잡고 하려면 상당히 힘든데, 귀퉁이를 잡고 끽끽끽 잡아당기는 거예요. 그러면 이만한 것이 3분의 1은 늘어나더라 이거예요. 그걸 꼭대기를 잡아 가지고 쓰는 거예요.

지금도 훈련해요. 무엇 때문에? 굶어죽고 다 이런 사람들이 천상에 가더라고 ‘참부모님, 생각이라도 해줘서 고맙습니다.’ 그런다는 거예요. 역사의 자기가 지나온 걸음 앞에 한과 참소의 조건을 남기지 않겠다고 그러고 있는 사람이에요.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참아버님

우리 엄마가 팔자가 좋은 여자예요, 팔자가 사나운 여자예요? 서영희!「센 팔자인 것 같습니다.」팔자가 센 것보다도 팔자가 사나워요. 센 게 좋아, 사나운 게 좋아?「센 게 좋습니다.」센 게 좋은데, 팔자가 센 것보다도 팔자가 사나워요. 팔자가 사나우니 꽃다운 처녀가 사십 난 홀아비 떨거리 같은 남자를 만난 거예요. 그런 남자와 사랑하고 살겠다는 그 여자가 팔자가 좋은 거예요, 사나운 거예요?「센 거예요.」센 게 아니라 사나운 거야, 이 쌍것아! (웃음) 말하는 데도 언제든지 자기 주장하는 것만 생각하고 있어. 사나운 거야.

그 팔자 사나운 여자를 데리고 사는 남자는 팔자가 좋지? (웃음) 답변해 봐.「그것도 팔자가 세네요. (어머님)」더 세지, 더 세! 더 센데 더 세 가지고 지도해서 본을 보여야 되고 커버해 줘야 돼요. 얼마나 팔자가 세요?

그렇기 때문에 결론이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사는 사람이에요. 결론이 그래요. 사랑의 십자가! 마음대로 사랑할 수도 없어요. 사랑하는 데는 조건을 세워 놓고, 하나님이 개재해야 되고 천하가 개재한 가운데서 사랑하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아무나 사랑하고 싶어도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에요. 그러니 얼마나 불쌍한 사람이에요?

그렇게 알고, 부처끼리 지금까지 싸움 안 해본 사람 손 들어 봐라. 한 마리도 없구만. 이제부터 돌아가서 또 싸움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웃음) 이번에 돌아가서 싸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때가 그렇게 됐다구요. 하나님 왕권을 모시고, 하늘 대왕마마를 모시고, 하늘나라의 황족들을 모시고, 천사세계의 천사장들이 모시는 그 자리에서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만물의 영장으로서 모든 자연세계 앞에 봄이 되거들랑 만물이 준비하는 것을 따라 가지고 나도 금년에는 새롭게 작년보다 나을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금년에는 저 동네에서 돌아왔으니 그 동네를 넘어 가지고 저기까지 가야 되겠다고, 여기서 3분의 1을 했으면 또 다음에는 3분의 1을 교화시켜야 되겠다고 해야 돼요.

그러니 쉴 수 있어요? 부모가 그런 마음을 갖지 않으면 천운을 모셔들여 올 수 있는 길이 막힌다는 거예요. 그럴 성싶어요, 안 그럴 성싶어요?「그럴 성싶습니다.」그럴 성싶으니까 그럴 성싶은 생활을 남기고 싶어요, 안 남기고 싶어요?「안 남기고 싶습니다.」그러기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 돼요.

역사에 없는 연륜을 만들어 가고 있다

미물의 씀바귀도, 길가에 있는 찔레꽃도 보라구요. 봄이 오면 일년 사는 풀들도 8년 풍파를 겪더라도 거기에 잎이 나서 꽃이 펴야 되고 열매 맺어 익어 가지고 그 땅 위에 씨를 남겨서 번식하고 가야 되는 것이 천리원칙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꽃다운 청춘시대가 마찬가지지요? 잘 자라서 꽃다운 청춘이 되어 눈을 보나 무엇을 보나 보면 향기가 있다는 거예요. 봄 비둘기 같은 눈빛, 무엇 같은 입술, 그렇게 예술가들이 문학작품에서 장식하던 것같이 그거 얼마나 꽃같이 아름답게 보여요? 향기가 얼마나 풍겨요? 그래 가지고 사랑의 인연을 맺어 씨를 남겨 가지고 수확해서 주인 앞에 바쳐 드리고 가야 할 것이 우리 인생이 가정을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는 이치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나무들도 연륜을 남기면서 커 가는데, 여러분의 연륜은 뭐예요? 무슨 연륜을 갖고 있어요? 선생님이 선포한 것은 연륜이에요. 역사에 없는 연륜을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여기 기도하는 내용들을 가만히 제3자의 입장에서 들어 보니 어쩌면 그렇게 조직적이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머리가 막탕으로 생긴 줄 알았더니 그런 말을 들어 보니까 조직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어요. 상하 구별을 짝짝 하면서, 빈 데를 맞춰 가면서 풀어서 기도한 거예요. 그걸 가만 생각할 때, 지적인 면에서 평가하더라도 놀랍고, 내용적인 면에서도, 감동적인 면에서도 흐느껴 나올 수 있는 흐름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느끼게 될 때, 그래도 산 것이 보람 있게 살았기 때문에 저런 말도 하고 저런 느낌을 남길 수 있으니, 내가 죽더라도 말씀이 살아 있으니 그런 여운의 운세는 남아지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틀림없이 하늘나라로 화할 것이다! 아멘!「아멘!」

그러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재검토예요. 지금까지 40년 내버렸던 말씀을 주인으로서 가눠 줘 가지고 편집해서 행동 면에서 필요한 것, 교육 면에서 필요한 것, 흥행 면에서 필요한 것, 모든 면에 손대 가지고 차근차근 거기에 해당하는 말씀을 나눠 가지고 말씀의 주인 자리를 정착시키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하나님 앞에 당당히 내세울 수 있는 실적이 있지만 생각지 않아

그래서 훈독회를 열심히 하는 거예요. 내가 말씀을 찾던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열매를 거둬들일 수 있는 말씀의 내용이 행여나 틀렸으면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열심이에요. 여러분은 다 지나가도 선생님은 대번에 터치하는 거예요. 졸고 있어요, 선생님이 열심히 훈독하고 있어요?「열심히 훈독하고 계십니다.」

훈독회 제일 챔피언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뭐가 아버님이에요? 여러분은 뭐예요? 내가 여러분한테 챔피언이 되어 가지고 왕초가 되고 싶겠어요, 여러분이 나보다, 팔십 노인 이상 왕초가 되길 바라겠어요?「저희들이 왕초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도 세 시간, 네 시간이 되면 ‘아이구, 30분만 짧게 해주소.’ 하고, 30분 짧게 해주면 ‘아이구, 15분만 더 짧게 해서 45분 휴식! 아이구, 거기에 15분 더해서 60분 휴식하게 해주소.’ 그러잖아요? 그렇게 양보하다가는 남아질 게 하나도 없어요. 놀고 먹겠다는 거예요.

여기에 와 가지고 ‘아이구, 경치 좋다!’ 하겠지만, 경치 좋은 데 한번 노래해 보고 바다에 들어가서 춤도 춰 보고 다 해보지요. 보기만 해 가지고, 눈 가지고 돼요? 마음과 세포가 좋을 수 있게끔 움직여 보고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자연과 엉클어져 한 몸이 되고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야 주인 자격이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알겠으면 힘껏 ―선생님이 이런 말을 언제 할지 몰라요. 이번이 마지막일지 몰라요.― 박수 한번 해봐라! (박수) 됐어요.

그 박수를 선생님을 위해서 했어요, 영계를 위해서 했어요? 선생님의 공적을 영계에 갖다 저장하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관계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박수도 하나님을 향해서 하는 거예요. 지상을 통해 가지고 영계의 감동 전체를 대표해서 하나님을 향해서 박수하기를 바란다고 하는 것을 언제나 알아야 돼요. 자기가 없어요. 알겠어요?「예.」

내가 하나님 앞에 당당하다면 무슨 당당할 수 있는 실적도 갖고 있는 사나이지만,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자리에 가더라도 거기에 맞춰 살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자기 아들딸이 자는 자리에 가서 자고, 사는 자리에 가서 같이 살려고 하는 것이 부모의 심정이니, 어떠한 농촌, 어떠한 외지라도 사람이 살게 되면, 그 집에 들어가서 먼지가 쌓여 있는 거기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의 할아버지 할머니 자리에서 하나님같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자고 살려고 하기 때문에 그 집에서 지나가는 손님이지만 잊질 못한다는 거예요.

‘그분이 어디에 있느냐?’ 해서 찾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는 후손들에게 유언까지 한다는 거예요. 그런 양반이 와서 자고 그런 생활을 하고 갔기 때문에 두고두고 역사에 남는 유언까지 함으로 말미암아 그 영향이 얼마나 큰가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을 위해 살지만 역사와 더불어 살고, 미래를 위해서 건설하고 살 수 있다는 그 자신이 하나님 앞에 세워졌다는 것을 감사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자기가 잘 한 것이 무엇이 있어요? 자!

『……그래서 4·4절을 선포함으로써 영계 해방과 더불어 지상의 완전 완벽한 섭리 복귀완료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만세와 더불어 아멘! 아멘! 아멘!』

「끝났습니다.」(박수) 누가 기도해요? 유정옥, 기도해요. (유정옥 회장 기도)

108명을 뽑아 특별훈련을 시킬 것

오늘이 22일이지요?「예.」8월 22일이에요. 쌍쌍이 둘로 갈라놓으면 16수가 될 수 있는 32수라구요. 36가정 손 들어요. 몇 사람이에요? 36가정과 72가정, 그래서 1번에서 36번까지, 그 다음에는 1번에서 72번까지 추첨하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430명이라고 했지?「예.」430명 중에서 빼라구요. 그걸 해서 거기에 이름을 적어 가지고 나한테 보고해요. 알겠어?「예.」

「1번에서 36번까지 뽑고, 1번에서 72번까지 뽑고….」한꺼번에 다 하는 거야. 삼십육하고 칠십이를 더하면 백팔이구만. 430명에서 108명을 추첨으로 뽑는 거야. 알겠어?「예.」거기에서 젊은 사람이 얼마냐? 그 절반을 가르게 된다면 젊은 사람이 많으냐 나이 많은 사람이 많으냐 이거야. 108명이 있으면 절반이 54명이지?「예.」그래서 그걸 비교해 보려고 그래.

식사 끝나고 훈독회 시작하기 전에, 이번 식사하는 시간에 빼서 명단을 만들어서 날 줘요. 알겠어?「예.」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금년 마지막에 내가 어디 데리고 갈지도 몰라요. 특별훈련을 시키려고 그래요. 자! (경배) (박수)

본 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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