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가정의 책임이 중하구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해방의 터전으로 축복가정을 세웠습니다. 그래, 천주화의 기반이 되는 것이 축복가정이에요. 자, 우리 식사하지. (식사하시면서) (곽정환 회장의 보고)
17세, 27세, 33세 때 세 번에 걸쳐 예수님이 어머니한테 권고를 한 거예요, 이런 책임을 해야 된다고. 마리아하고 동생들이 와서 예수님을 찾을 때 ‘누가 내 어머니고 형제냐? 하늘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사람이 내 어머니고 형제다.’한 거예요. 그런 말들은 예수님이 섭섭한 내적 마음을 가지고 했다는 것을 누구도 모르거든. 우리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성경이 환해지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 교인들은 죽을 자리에 내세우더라도 불쌍하지 않다는 거예요. 거기서 죽으면 더 높은 데 가니까. 자기가 일생 동안 수고 한 기준, 정성들인 것보다 더 높이 가니까. 그게 특권이에요. 생명을 바치고 뜻에 있어서 선두적 입장에서 투신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영적 세계의 최고 높은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 이상이 없는 거예요.
위일이는 저런 말씀을 들어도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 아니에요? 「예.」통일전선 수호니, 축복가정이니 이게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 아니야?「예, 1970년대 초반의 상황은 훈독회를 통해서 듣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 그런 말씀을 하셨다는 것이 상당히 놀랍고, 감명 깊게 듣고 있습니다.」놀라운 사실이지.「예.」그것은 존경이 아니에요. 숭배해도 미치지 못하는 말씀이에요.
통일교인에게 무한한 것을 다 주었는데, 이 사람들이 지금 뭐…. 눈덩이가 한번 구르면 자꾸 굴러서 커야 된다구요. 크는 게 소원이었지 과거는 다 잊어버렸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읽을 때 역사를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서부터 굴러 나왔다는 사실, 그 전통이 어디서부터 컸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맨 뿌리에서부터, 한 송이 눈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할 텐데, 중간에 붙어서 컸다고 해서 조상을 부정하면 안 된다구요.
역사가 그래요. 국가가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맨 나중에 붙어서 큰 눈송이지, 맨 첫 번부터 큰 눈송이가 아니에요. 심정세계가 그렇다구요. 오늘이 29일이니까 이제 오늘까지 사흘 남았구만. 내가 무슨 말씀을 해야 할지 나도 모르겠다구요.
하나님은 원리적인 하나님이에요. 1997년부터 2003년까지 7년노정이에요. 이것이 수평이 돼야 돼요, 수평. 우리가 1997년에 뭘 했어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식이 있었습니다. (곽정환 회장)」
이제 일심정착(一心定着) 시대가 와야 돼요. 언제 쓴 거예요? 1987년에 썼어요.
정분합(正分合) 작용이에요. 우리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정분합이에요. 몸 마음 합, 부부 합, 그 다음에 부모 자식이 합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정착되는 거예요. 다 알겠어요, 정분합 작용? 개인이 제1, 남자 여자가 제2 정분합입니다. 먼저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게 커서 결혼하여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 자녀와 하나되어 사위기대가 벌어져요. 3단계예요. 그러면 정착하는 거예요. 부모와 자녀가 하나됨으로써 비로소 정착하는 거예요.
벌려져 있었던 것이 열매가 벌어져요. 이게 자녀의 시대예요. 개인이 하나되어도 열매가 아니고, 남자 여자가 정분합 되어도 열매가 아니고, 부부가 하나되어 여기서 자녀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열매예요. 그러니까 씨가 이렇게 돼요. 자녀 가운데는 개인 완성, 부부 완성, 전체 사위기대 완성이 있어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하나님의 3대 사랑의 결착점이 자녀의 자리예요. 거기에서 정착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가 있는 것이 일심정착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정분합 작용을 보면, 이걸 연결하기 위해서는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사랑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둘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이거예요. 이 가운데에서 연결시켜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부가 완성되는 거예요. 부부와 자녀를 중심삼고 비로소 이게 반대로 벌어져 나가요.
통일원리가 내용은 간단하지만 설명하자면 참 복잡하지요? 세계가 다 들어간다구요. 동시성에 대한 모든 것이 여기에서 전부 다 빨려 나오잖아요?
지금 왔나?「예. 미네아폴리스에 있다가 상파울루에 한 10일 정도 있다가 왔습니다. (김흥태 브라질 회장)」(김회장과 축구단 운영에 대한 대화) 이제 2000년은 우리 시대로 날아갈 때가 온다구요. 통일교회가 금년에 한국에서 모든 것에서 판을 쳤어요. 일화 축구가 꼴찌에서, 지옥에서 천국으로, 왕중왕이 되고 말이에요, 유니버설 발레단은 문화예술상 단체상을 받은 거예요. 훈숙이가 개인적으로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탔더구만. 단체상도 타고 말이에요. 또 우리 현진이가 대통령상을 탔잖아요?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 호두까기인형을 공연한 거예요. 전에는 부분 부분 갈라서 했는데, 이번에는 전체를 해서 히트를 친 거예요. 예술의 전당에서 16차를 하는데 2천2백여 석을 초만원을 이루었어요. 다 한국의 고위층, 유명한 사람들은 다 와서 봤어요. 아예 발레 문화의 초점이 우리에게 모아진 거라구요. 발레의 중심이 구라파의 이태리로부터 불란서, 러시아로 해서 한국으로 옮겨진다고 올레그 비노그라도프가 그렇게 발표를 해 버렸다구요. (이후 브라질 수송개발 계획에 대한 김흥태 회장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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