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참사랑’편 ‘제4장 사랑과 가정’부터 훈독)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쌍쌍이 존재해야

『……2) 하나님께서 절대로 필요로 하는 것

하나님께서 왜 피조세계를 창조하셨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피조세계를 통해서 기쁨을 누리시고자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리 절대자라고 하시지만 기쁨을 홀로 느낄 수는 없습니다. 기쁨은 상대가 있어야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상대, 해 봐요.「상대!」이 세상에서 상대 없는 것이 없어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쌍쌍제도! 통일교회 내가 발표한 얘기예요. 왜 쌍쌍으로 되어야 되느냐?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둘이 주고받는 데 사랑이 성립되기 때문에. 본래 하나님의 사랑의 근원이 만세의 끝까지, 미물의 세계 광물세계까지도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쌍쌍이 되어서 주고받는 작용을 못 하면 존재가 없어지는 거예요.

과부가 돼 가지고 아무리 잘 준다고 해도 그것은 없어져요. 홀아비도 없어져요. 열매가 없다는 거예요. 사위기대 사각을 거쳐야 돼요. 사각이에요. 이것이 세모가 되어 가지고 씨를 심어야 돼요. 부자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 세모 된 것이 셋을 합해 가지고 이루어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씨라는 것은, 모든 나무의 씨는 두꺼운 거예요. 왜? 세 것이 쌌기 때문에. 그다음에 춘하추동 사계절이 이것을 깨뜨릴 수 없어요. 추운 석 달 가지고는 안 돼요. 일년 열두 달이 돼도 깨지지 않게끔 돼 있어요.

가정에는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싸고, 부부가 싸고, 자녀가 싸는 거예요. 세 꺼풀로 싸서 엉클어져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똘똘 뭉쳐 있는 것이 가정이에요.

그러면 천국,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이루는 그 단위가 뭐냐? 단위 하게 되면 뭐냐? 단위라는 것이 에이(A) 비(B) 시(C)면 각 에이(A) 비(B) 시(C)가 합해져야 그 단위가 벌어져요. 그래 가지고 그 단위를 합하면 공식이 되는 거예요. 공식적인 기준에서 하나의 공식 가운데 수많은 것이 들어갈 수 있는 하나의 실체, 형체가 모델이 되는 거예요. 모델 가운데는 수많은 공식, 수많은 단위가 들어가 있어요. 사람의 모델, 이목구비(耳目口鼻)를 갖춘 모델 가운데는 사지백체가 다 들어가요. 수억조에 해당하는 세포가 쌍쌍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없을 때는 존속을 못 해요. 운동하지 않으면 존속을 못 해요. 그래, 눈도 쌍쌍이에요. 코도 쌍쌍, 입도 쌍쌍, 귀도 쌍쌍, 손도 쌍쌍, 몸 마음도 쌍쌍이라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 ‘나는 양심적이다.’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워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말리지 못해요. 하나 못 만들어요. 사탄이 이것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성인들도 몸 마음이 싸웠다는 거예요. 왜? 타락한 후손이기 때문에. 통일이 안 된 그런 입장에 있는 인간들이 평화를 바라고, 통일을 바라요? 행복이 있을 수 없어요. 싸우는 데 있어서, 하나 안 되는 데에 행복이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행복이라는 것은 두 존재가 하나되는 데에 있어요. 평화도 그래요. 혼자서는 좋고 나쁘고가 없어요.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적이라도 혼자 있어 가지고는 하나님은 외로운 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왜 창조했느냐? 천지창조를 왜 했느냐?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누구냐? 하나님 자신이 상대가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자기의 속성적 전부를 상대에게 투입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실체로 나타낸 것이 창조세계라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면 하나님도 안 보여요. 안 보이지만 보이는 세계를 거쳐 가지고….

보이지 않는 세계는 무형으로 돼 있지만 이것은 번식이 벌어지지 않아요. 종적으로 주고받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종적으로 주고받는 것은 한 점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한 점을 중심삼고 도는 데는 여기에 횡적인 기반이 이래 가지고 작은 데서 큰 데로 커 가지고 90각도가 돼서, 또 여기에는 상현이 있고 하현이 있는 거예요. 상현은 내려오고 하현은 올라가고, 우현은 좌를 찾아가고 좌현은 우를 찾아가고, 전현은 후현을 찾아가고 후현은 전현을 찾아가서 가운데에 뭉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운동하는 모든 물건은 구형으로 되어 있어요. 왜 구형으로 되어 있느냐? 가운데에 뼈와 같은 것이 생기기 때문에. 여러분이 생긴 것이, 여기에 사람이 한 백 명이 모였는데, 백 명 모인 사람이 전부 다 달라요. 가지 수는 같아요. 눈 귀 코, 일곱 가지 구멍이 있고, 배꼽까지 합하면 열두 개가 된다구요. 전부 다 상대적이에요. 혼자 있는 것은 없어져요. 알겠어요?「예.」

홀아비가 혼자 암만, 할아버지 할머니가 암만 나라의 애국자라도 그것은 없어집니다. 왜? 상대가 없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이 주고받을 수 없기 때문에! 사랑에서 생명이 연결되고, 생명에서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혼자 자체 내에서 생명 가운데 혈통이 시작 안 해요. 뿌리가 생기지 않아요. 뿌리가 생기지 않으면 씨라는 것은….

보기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종적으로 주고받아요. 그다음에 횡적으로 주고받아서 가지에 연결되는 거예요. 동서남북의 가지가 종적인 순을 중심삼고 운동하는데, 이것을 중심삼고 뿌리와 연결돼 가지고 운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종적인 운동이에요. 이것은 횡적인 운동이에요. 이래 가지고 입체, 전후․좌우․상하를 중심삼고 해야만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혼자서는 아무 작동도 할 수 없어요.

남자에게 절대 진리는 여자, 여자에게 절대 진리는 남자

왜 과부 홀아비가 불쌍하냐 이거예요. 여자가 태어난 것은 자기 때문에가 아니라구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상대가 없으면 안 돼요. 절대 요인이 상대예요. 남자에게 있어서 남자가 찾는 절대 진리가 뭐냐 하면, 돈도 아니고 나라도 아닙니다. 절대 진리는 절대 여자예요.

여기 남자 양반들 ‘흥, 내 마음대로 하지!’ 하는데, 몇 년 동안 내 마음대로 할 것 같아요? 일생 동안 마음대로 했다가는…. 마음대로 한다면 아들딸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여자도 자기 마음대로 만들어 낼 수 있어요? 상대로 된 자연적인 기준이라는 것, 그것 하나 갖추기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 돼요. 운동해야 되는데, 우주 전체가 연합하지 않으면 운동이 벌어지지 않아요.

태평양이면 태평양 물이 그냥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에요. 거기에 흑조(黑潮)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4천5백 마일을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오대양이 움직이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담수가 증발해 가지고 육대주의 모든 푸른 지대를 만드는 거예요. 초목지대를 만드는 거예요. 혼자 생겨나는 법이 없어요.

그래서 주체 대상, 여자가 ‘내가 여자 되고 싶다.’는 생각을 영원히 할 수 없는 거예요. 어디 한 사람이라도 ‘되고 싶다.’ 생각하고 태어난 여자 있어요? 해와가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해와가 태어 날때 ‘아이구, 내가 해와로 태어난다.’ 하고 자기가 주동이 되었어요? 그것은 어디까지나 결과적 존재예요. 동기에서 원인 된 거예요.

잘났다는 남자분들, 여러분이 ‘내 마음대로 하면 된다!’ 하는데,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어디 있어요? 암만 부처끼리 똘똘 뭉쳐서 ‘우리 두 부처끼리 하나돼 가지고 우리 마음대로 한다.’ 해도 그것이 그냥 돼요? 천지 이치에 화합할 수 있는 주체적 쌍쌍제도를 거쳐 가지고 대우주가 형성됐기 때문에, 진정히 투입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지 않으면 높아지지 않아요. 자꾸 내 자체를 딴 데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야 큰 것이 나오는 거예요.

참사랑은 주고 잊어버리는 것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뭐냐? 주고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왜? 주고 기억하면, 열만큼 사랑하고 ‘저것 내가 사랑했다.’ 하면 열 이상의 존재는 태어나지 않아요. 대우주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대우주가 주고받을 수 있는 상대적 관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대우주의 형성이 될 때 까지 그 근본 되는 존재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천만큼 했으면 천만큼이 한계예요.

그러나 우리 인간의 욕심이 제한된 욕심이에요, 무한한 욕심이에요? 「무한한 욕심입니다.」 꼬락서니는 제멋대로 꼴뚜기새끼처럼 생겼더라도 욕심은 하나님까지도 타고 다니고 하나님까지도 부려먹고 싶은 욕심이지요? 남자 분네들 그래요? 통일교회에 왔으면 ‘아이구, 문 총재는 뭘 잘났기에 앉아 가지고 잔소리를 하노?’ 기분 나빠하겠지만, 기분 나빠할 게 없어요. 왜 기분 나쁘냐? 상대 될 수 있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래요. 상대 될 수 있는 것이 주고받을 수 있으면 기분 나쁠 것이 어디 있나?

여러분의 욕심은 우주의 모든 것을 갖고 싶지요? 우주의 모든 것과 주고받을 수 있는 동기적 내용을 못 가졌다구요. 그러려면 하나님으로부터 뼈와 살, 주체와 대상 관계, 뼈가 있는 대로의 모양, 거기에 살을 갖다 붙인 모양이 여기 앞에 있는 양반들처럼 된 거예요. 골격이 문제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인격! 신격이라는 것은 보이지 않아요. 보이지 않는 신인데, 보이지 않는 공기들끼리는 다 통한다는 거예요. 무형의 연기라는 것은 자기들끼리 통해요. 공기끼리는 미국 공기, 일본 공기, 땅 끝에 있는 공기, 공기가 있는 곳에는 어디든지 공기는 공기대로 화합할 수 있는 거예요. 동참하고, 같이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주고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질이 다를 때는, 실체와 공기는, 무형과 유형은 합할 수 없어요. 무형이 유형 가운데 들어가든가 무형 가운데 유형이 들어가든가 그래 가지고 합해서야 유형과 무형이 합할 수 있는 실체세계, 두 세계에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이 인간이에요.

여러분이 양심을 봤어요? 「못 봤습니다.」 양심이 뭐예요? 또 사랑을 봤어요? 노래에도 사랑이 둥글더냐 납작하더냐 했지만, 몰라요. 공기도 못 보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무형과 유형이 화합해야 돼요. 그것이 하나되지 않고는 존재세계가 형성 안 됩니다.

여러분, 태양 빛이 없으면, 빛이 없으면 모든 생명의 근원은 없어지는 거예요. 공기가 있고 물이 있더라도 빛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푸른 지대의 동산이 있더라도 태양이 없으면 다 죽습니다. 왜 태양이 생명의 원천이 됐어요? 모든 푸른 자연세계는 아침 햇빛이 떠오르면 모든 순이 햇빛을 받는 거예요.

3점에서부터 조화가 생겨나

태양은 세 가지 요소를 가지고 있어요. 빛과 열과 밝은 것! 그렇지요?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밝은 것이에요. 볼 수 있는 것이 필요해요. 그다음에 뭐예요? 빛과 열! 그다음에 뭐예요? 「밝은 것입니다.」 밝은 거예요. 그 자체가 어떻게 되느냐? 태양은 혼자 운동하지 않아요. 열 때문에 운동하느냐, 빛 때문에 운동하느냐, 밝은 것 때문에 운동하느냐? 뭐라고 하겠어요? 자기 어느 하나 독단을 중심삼고 ‘나는 열 때문에, 빛 때문에 운동한다.’ 그래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다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운동할 수 없어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모든 것에는 3원소가 있는 거예요. 빛도 그렇고, 비료도 그렇잖아요? 우리 인간이 먹고사는 모든 영양에도 3원소가 돼 있어요. 텔레비전을 보면 3원소가 뭐예요? 노란 빛, 파란 빛, 빨간 빛! 봄 동산에 나오게 된다면 제일 먼저 꽃을 피우는 것이 뭐예요? 개나리꽃, 그 다음에는 분홍 꽃인 진달래예요. 이건 빨간 꽃을 닮아가요. 장미가 하얘요, 빨간 것이 원칙이에요? 「빨강입니다.」 향기가 강하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자연은 푸른빛이라는 거예요. 바다도 푸르지, 공기도 푸르지, 동산도 푸르지.

3원소 기준을 중심삼고 좋아하는 데 있어서 7색이 빛을 가지고 조화의 세계를 형성하는 거예요. 혼자 형성하는 것이 아니에요. 화합이에요. 이상적 존재는 복잡다단한 모든 속성들이 많아요. 이 몸뚱이에 손가락이면 손가락 속성, 발가락이면 발가락, 눈이면 눈, 사지백체의 속성이 다 있지요? 눈에는 눈 속성, 코에는 코 속성, 입에는 입 속성, 구조적인 부분 부분이 다르니만큼 구조적인 속성이 다 있어요. 수많은 속성들이 연관관계를 갖추어 가지고 나라는 자체, 태양과 마찬가지로 자체를 형성하고 있다는 거예요.

어느 하나만 문제되어도, 눈이 문제되어서 그 속성이 화합 못 하게 되면 전체 파괴의 동기가 돼요. 아프지요? 코가 아프면 코만 아파요, 전신이 아파요? 「전신이 아픕니다.」 귀가 아프면 귀만 아파요? 그러면 귀만 아파야 할 텐데.

보라구요. 코 한번 잡아 봐요. 숨을 ‘훅!’ 불어 봐요. 다 통합니다. 아침에 운동할 때 여기를 잡고, 후욱!’ 해 봐요. 이것이 운동 중에 제일 귀한 운동이에요. 불게 되면 혀가 나와요, 혀가 들어가요? 내불면 혀는 들어가는 거예요. 반대작용을 해요. 앞발 뒷발이 가는 데 같이 가요? 뒷발이 가는데 ‘가면 언제나 앞발이 가야지.’ 하면 그것은 가지 못하고 죽어요. 쓰러진다구요. 그게 상대적이에요.

전후가 맞고, 좌우가 맞아야 되고, 상하가 맞아야 되는 거예요. 상하 전후, 뭐라고 그래요? 「좌우입니다.」 상하․좌우․전후 3점, 셋에서부터 세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직선은 두 점을 통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조화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됐지만 전체 기관을 움직일 수 있고, 격동시킬 수 있는 운동을 시키는 것이 사랑이라면 사랑의 조화가 나오지 않아요. 3점에서부터 조화가 생겨나요.

공기도 3점에서 4점을 거치는 거예요. 눈도 볼 때 3점 4점이에요. 귀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암만 이렇게 해야 소리가 나요? 해 봐요. 소리가 나나. 죽을 때까지 해도 소리 안 나요. 이것만 하게 되면 소리가 나는 거예요. (양손을 마주 치심) 이렇게 하면 구형을 닮아서 공명권이 벌어져요. 사람이 혼자 잘났다고 자기 중심삼고 암만 쳤댔자 그것은 없어지는 겁니다. 공명해야 돼요.

우주 형성의 근원은 주체 대상 관계

그렇기 때문에 큰 것을 위해서 내가 흡수당해야 돼요. 줘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야야야, 공부해라,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는데, 공부해서 뭘 해요? 이 우주를 중심삼고 구형이 돼 가지고 (손바닥을 마주치심) 이러면 천하가 놀라 자빠질 소리가 난다는 거예요, 산울림이.

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높은 산이 있으면 구름이 덮이는 거예요. 왜? 땅에는 열이 있어요. 공기는 올라가면 벌써 차요. 비행기를 타게 되면 영하 57도 이렇게 내려갑니다. 영하 70도, 100도까지는 안 돼요. 영하 73도에서 오르락내리락해요. 그 이상은 내려가지 않습니다. 그것이 한계예요. 거기에서 돌게 돼 있지. 이치가 한계가 다 있다는 거예요.

모든 학자들이 ‘우주는 힘으로 돼 있다.’ 하는데, 힘으로 돼 있어요.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말해 봐요. 「작용이 먼저입니다.」 전기 힘이 먼저 있어 가지고 작용이 나오나, 작용이 있어 가지고 전기 힘이 나오나? 「작용이 먼저입니다.」 작용이 먼저입니다. 작용은 혼자 하는 법이 없어요. 혼자서는 소리가 안 나요. 움직일 수 없어요. 조화가 벌어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 형성의 근원이 무엇이냐 할 때, 주체와 대상관계예요. 그래서 온 우주의 존재물은 쌍쌍제도가 돼 있다! 바른 눈과 왼 눈이 관계가 있어요, 없어요? 영원히 혼자 못 살아요. 영원히 주고받아야 그 눈이 살지. 코도 그래요. 감기에 걸려서 하나가 막히면 찡찡 코가 되지요? 이것도 3밀리미터만 틀리면 발음하기가 힘들어요. 귀도 삼반규관(三半規管)을 중심삼고 공명되기 때문에 느끼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관계가 화합하는 데 있어서, 존재 속에서 주고받는, 근원과 상대로부터 작용을 해 가지고 힘이 나오는 거예요. 3수를 거치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것도 3수지요? 이것(입)은 물시대, 복중시대를 대신해요. 횡적이에요. 이것(코)은 공기시대를 말해요. 이것은 눈시대를 말해요. 사람은 3시대를 거쳐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요. 눈이 앞으로 공기가 있을 것을 알고 태어났어요, 없는 줄 알고 태어났어요? 「있는 줄 알고 태어났습니다.」 왜? 눈썹을 보니까. 눈만 뜨면 공중에는 공기가 있다는 것을 알고 태어났어요. 누선(淚腺)이 있어요. 눈물이 나는 눈물샘이에요. 복사열을 통해서 증발한다는 것을 눈이 알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또 눈이 왜 태어났느냐? 빛이 있는 것을 알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눈 하나 보게 될 때 모르고 태어났다는 것은 바보 미친 녀석이에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코에도 왜 코털이 생겼어요? 공기에 먼지가 있기 때문에. 귀에도 다 있지요? 코 자체가 공기에 먼지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빨을 보게 되면 얼마나 신비로워요? 입술이 여러분이 말할 때 어떻게, 내가 ‘나’ 할 때는 ‘나’ 하고 맞추는 거예요. 입을 놀릴 때 입하고 혀 사이에 이가 있어요. 이게 면도칼같이 왔다 갔다 하는데 거기에서 조화를 부리고, 발음할 때는 혀를 내밀어 가지고 발음하는 거예요. 혀를 내밀 때는 내밀 수 있게끔 이가 들어와요. 공동 협조 안 하겠다면, 내가 혓바닥을 내미는데 이가 싫다고 안 들어 주면 어떻게 돼요? 공동 협력하지 않는 존재는 망하게 돼 있어요.

상대적 관계로 돼 있다는 원칙은 천년만년 변하지 않아

그러면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 했는데, 사람들이 최귀예요? 무엇이 최귀예요? 그것을 다 감싸 줄 수 있고, 그 것을 전부 다 소화시킬 수 있고, 방향을 제시할 수 있고, 관리해 가지고 안전한 자리에 보관할 줄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만물에 대한 주인이라는 것을 생각해 봐요? 만물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상관없는 것이 어디 있어요? 공기, 물, 태양 빛, 영양소! 여러분 몸뚱이에 가진 모든 것은 광석에서부터 풀에서부터 모든 요소가 합해 가지고 돼 있어요. 내가 움직이려면 내 요소는 주체가 됐다면 이 우주의 상대와 언제나 주고받고 있는 거예요.

주고받는 것이 어느 기간을 지나가게 되면 꺼풀을 벗어요.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동물들도 일년마다 털을 벗지요? 코브라 같은 뱀은 자라기 위해서는, 일생 가운데 큰놈은 열여덟 번까지 허물을 벗어야 돼요.

여러분이 허물을 벗고 자랄 때 그렇지요? 복중시대, 유아시대에 젖먹고 자라는 것, 다 그런 것이 모르지만 허물을 벗는 거예요. 유아시대에 허물 벗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나라는 것, 복중시대에 나 하던 것이 늙어 죽을 때 나와의 얼마나 허물을 벗고 달라졌느냐 이거예요. 밑창에서 높은 데에 올라갔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크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태어나기를 작용하기 위해서 태어났으니 상대적 관계를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어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없어 가지고는 작용 안 해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작용을 어떻게 하느냐? 힘으로 작용한다는 거예요. 큰 덩어리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태양과 지구가 있는데 지구가 태양을 일년에 한 바퀴 돌잖아요? 이렇게 동글면 춘하추동이 안 생겨요. 타원형으로 돌기 때문에 춘하추동이 생겨나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상대적 관계로 돼 있는 그것이 천년만년 변하지 않아요.

지구 연령을 45억년, 48억년으로 잡고 있어요. 그러면 태양을 돌고 있는 지구가 일년에 1초씩만 틀린다 하더라도 몇 년? 45억년이면 몇 년 차이가 될 것 같아요? 효율이! 「예.」 몇 년? 「140여 년입니다.」 140여 년의 차이가 있어요. 다 날아가서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런 엄격한 법 가운데 사는 거예요. 우리 인류 시조가 몇억년 이상 운동하면서 없어지지 않았다는 것은 누가 보더라도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 모델적인 규약 밑에서 변함없이 사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자기가 혼자 났다고 해요. 이놈의 자식 간나들! 그놈의 자식 간나 인간들이 잘난 거예요, 못난 거예요? 「못난 것입니다.」 밟아 치워야 되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에 대해서 잘못하면 몽둥이질하고 지도하는 것을 편달(鞭撻)이라고 하는데, 그것이 없다면 없어진지 오래 됐을 거예요. 얼마나 인간이 고약해요? 전부 다 개인주의가 됐지요? 내가 제일이라고 하는 거예요.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흉보는 것과 같아서 자기가 제일이라는 거예요. 나는 좋은데 세상이 나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안 믿는 사람은 통일교회가 제일 나쁘고 문 총재가 제일 나쁘고 자기가 제일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았던 사람이 있어요? 머리가 허옇게 센 사람들 말이에요. 반대하던 녀석들이 갈 데 없으니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 주님, 참부모님!’ 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말을 듣기 좋아하지 않아요. 나면서 그랬으면 얼마나 좋겠나? 타락이 없었으면 그것이 없어요.

이런 모든 첩첩이 쌓인 껍데기를 누가 벗겨 줘요? 종교가 해야 돼요. 하나님이 해야 되는 거예요. 종교는 하나님을…. 4대 성인이 종주들이 돼 있어요. 그것을 알아요?

태양의 혜택을 받고 사는 녀석들이 태양은 왜 생겨났고, 왜 우리에게 생명의 원천을 보급하는지 생각지 못하고 무한한 가치의 신세를 지는 거예요. 물 먹을 때, 공기 먹을 때, 태양 빛을 쬘 때, 원소를 취할 때 지구성에 빚진 것을 갚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이것이 무한한 가치예요. 보통 실험하면 7분만 숨을 안 쉬어도 죽어요. 무슨 자신을 가졌다고 ‘나를 본받아라.’ 이거예요. 처량한 것들, 그것을 생각하면 부끄럽기 한이 없는 거예요.

주체 대상의 작용으로 나오는 힘도 가는 길이 있어

그런 의미에서 그런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문 총재가 고생해 가지고 하늘의 비밀이 어떻다는 것, 여기에 가정문제니 무엇이니 다 문 총재의 생각으로 조작한 줄 알아요?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이런 원천적인 내용에 있어서, 주체 대상이 있어서 작용해서 힘이 나온다는 거예요. 힘도 마음대로 가는 것이 아니에요.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기차가 마음대로 갈 수 없어요. 궤도가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 송전선 배전선을 통해 가지고 가정까지 들어오는 거예요.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있어요?

남자 앞에 절대 진리가 뭐예요?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남자라는 말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이 뭐냐 하면, 태어나기를 여자라는 것을 인정하고 태어난 것을 알아요? 그것 문 총재가 틀렸다고 얘기해 봐요. 내가 질문할게.

남자가 태어나게 될 때 여자를 먼저 인정하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인정하고 태어날 때는 책임이 있어요. 또 여자가 태어날 때는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태어났어요. 태어난 목적이 남자 때문에, 태어난 남자는 목적이 여자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오?

이놈의 자식들, 남자 녀석들, 여자가 무슨 자기 장난감이에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보다도 정서적인 면은 여자가 남자보다 몇십 배 강합니다. 그래서 아기를 배고 길러요. 남자는 제정해야(기껏해야) 아기씨 보이지 않는 것 하나 가지고 자랑하는 거예요. 자랑할 것이 뭐 있어요? 자궁이 있어요? 자기를 모르고 야단하고 있어요. 이 꼴사나운 인간들이 된 거예요.

누가 먼저 시작했느냐 이거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미국 여자들은 ‘여자지. 아기들은 여자가 낳기 때문에 여자가 먼저 나와서 남자도 낳고 여자도 낳지 않았느냐?’ 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러면 여자가 무슨 주머니를 갖고 있어요? 아기 주머니예요. 아기 주머니의 씨는 누가 갖고 있어요? 씨를 누가 갖고 있어요? 「남자입니다.」 여기 아저씨들, 정말 갖고 있어요? 정말 갖고 있다는 그 가치를 알고 있느냐 말이에요.

그러면 씨가 공급되게 될 때 그 기관은 뭐예요? 난자 정자가 조화를 부리는 기관이 뭐예요? 오목 볼록이지요? 교주가 앉아 가지고 오목 볼록 얘기를 한다고 통일교회 망하라고 얼마나 욕을 많이 했어요? 그곳이 무엇인지 알아요? 정자 난자가 화합할 수 있는 본궁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놈의 남자들,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내가 84세니 내 동생이니 이놈의 동생, 이놈의 자식들아,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욕을 하더라도 할아버지한테 반대를 못 해요.

한국의 전통에서는 무식쟁이 할아버지라도 섬겨야 돼요. 내가 무식쟁이 아니에요. 영계에서 제일 앞장선 거예요. 지상에 앉아 가지고 영계를 편성해 가지고 정리하고 있는 사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알아요? 모양이 같지만 내용이 같지 않아요.

정치․경제․문화․교육․언론․종교계의 최고 기준에 올라왔다

그래서 이것이 4백 권에서 뽑은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천성경(天聖經)≫. 저것을 가지고 교육하려고 그래요. 가 보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그 말이 맞나, 안 맞나. 없는 것으로 했다가는 벼락을 맞아 죽었지. 조금만 잘못해도 운명이 왔다 갔다 하고, 단축할 것을 연장하는 거예요. 그것이 ≪천성경≫이에요. 하나님이 공인하지 않으면 안 돼요. 예수를 왕 대관식 해 주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다 한 거예요.

하늘나라의 헌법과 부처별 법을 지을 수 있는 것이 4백 권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요. 언론계에 대한 모든 전부, 내가 언론기관을 갖지 못 했으니 세계의 제일갈 수 있는 언론기관, 정치계, 경제계, 문화계, 교육계, 종교계에서 최고의 기준에 올라선 거예요.

최고의 기준에 올라왔어요 최고의 뿌리예요. 뿌리는 중심뿌리와 맞추어서 중심줄기와 중심순과 일체 되면 전체의 중심적 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고 하늘나라를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공기 중에 어느 원소가 없으면 그 원소가 순식간에 합해 가지고….

여기에 와 앉으면 뭘 먹을 생각을 하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제멋대로 생각해서는 안 돼요. 태양 가운데 들어가 박혀 앉았으면 태양의 열과 빛과 그다음에 밝음에 동화돼 가지고 그것 외에는 생각지 않아야 할 텐데, 여기에 와 가지고 천만 명이 있으면 천만 가지 다 같은 생각이 아니에요. 요사스러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용광로에 넣어 가지고 녹여 내야 돼요. 통일교회가 녹여 낼 수 있는 힘이 있느냐 이거예요. 열이 먼저 나오고, 빛도 나오고, 밝음도 나오는 거예요. 다 나오지요? 36.5도에서 37도 이내의 온도라는 것은 억천만세 인간이 가더라도 변하지를 않아요. 공식이에요. 눈이 깜박깜박할 때 이렇게 깜박깜박하는 눈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한번 해 보라구요. 한 눈만 깜박깜박해 보라구요.

자유가 어디 있어요? 완전히 얽매인 규칙 법도 가운데 수만 가지의 요소 분야가 화합하면서 나를 구성하고 있는 여기에 대해서 공명권이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인데, 팔은 팔대로, 마음은 마음대로, 몸뚱이는 몸뚱이대로, 눈은 눈대로 갈라지면 어떻게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내가 독재자라는 거예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독재자가 문 총재라는 거예요. 그래요. 독재자 문 총재가 돼 가지고 그 사람들이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됐으면 됐고, 하늘나라의 주인이 됐으면 됐지. 안 그래요?

여기에 있는 병원들이 일등 병원으로 자랑하지 않더라도 내가 건강해서 병원에 가 가지고 치료받지 않고 병원이 필요 없다 하는 사람은 하나님 대신 자리에도 올라가잖아요? 지금 필요 없는 것이 없잖아요? 필요하지요? 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이 쌍 것들! 동생 같은 연령! 팔십 넘은 사람 손 들어 봐, 이 녀석들아! (웃음)

형님이고 할아버지뻘인데, 손자 같은데 이놈의 간나들, 뭘 하러 다 모였어요? 뭘 먹으려고? 할아버지는 국물도 없어요. (웃음) 포켓이 뒤 집어지고 구멍이 펑펑 뚫려서 다 흘러요. 뭐 먹을 것이 있어요? 이것 들은 내가 천세 만세 살기를 바라고 있어요. ‘우리 선생님은 100살이 문제없습니다. 120살, 200살을 삽니다.’ 다 그런 욕심을 가지고 있지? 「예.」 ‘예’, 그거 잘 했다! (웃음)

그거 이용해 먹겠다는 것 아니에요? 죽을 때까지! 몇천 살까지 이용해 먹게 돼 있어요. 영계에 가서도 내가 하늘나라의 보좌 가까운 데가 있으면 나를 찾아오는 거예요. 선생님!

선생님이라 했던 것이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재림주라는 것이 뭐예요? 첫 번에 와서 주인 노릇을 못 했으니, 망해서 갔으니 다시 오니까 재림주예요. 세컨드 어드벤트(second advent; 재림)에는 그런 뜻이 있다구요.

그다음에 참부모, 참부모는 하늘땅을 해방시키고 하늘땅을 완성시켜 가지고 몽땅 하나님 앞에 ‘이것 받으소.’ 하면, 하나님이 마음 몸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 공기까지 기뻐하면서 ‘어허, 그렇고 말고!’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안아 보지 못하고 사랑 못 했다는 거예요.

축구왕국 브라질에서 거둔 소로카바 팀의 놀라운 성과

여러분이 결혼해서 상대방의 눈을 맞추고 뭘 맞추는 거예요. 눈은 깊으니까 높은 코가 문제예요. 또 코를 맞추면 입이 있어요. 입이 이렇게 되면 가슴이에요. 낮은 데에서 높은 데 젖이 있고, 젖 다음에는 낮은 데를 찾아가는 거예요. 높고 낮은 것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코가 높기 때문에 키스할 때 이렇게 둘이 거꿀잡이 해야 돼요. (웃음) 동양 사람들은 넓적하니까 그냥 그대로 정면적으로 눈을 맞추고 코를 맞추고 입을 맞추어도 맞출 수 있어요. 이렇게 되면 찌그러지고 어떻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런 면에서 편리하고 생김새가 이상적 형에 가깝게 맞는 거예요. 온대지방 사람이 그런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면 재미있는 말이지만, 그 말을 써먹기 싫어요. 이제 하도 써먹어서 칼이 무뎌졌다구요. (웃음) 옛날에는 찾아가서 얘기를 했는데 이제는 누가 오더라도 오는 것이 싫어요. 시간이 길어지면 예전에는 24시간 밝히면서 얘기했는데, 점점점점 시간이 줄어들어요. 지금도 내가 세 시간 이상 안 자는 사람이에요. 어저께 축구도 한 시 넘어서 보기 시작해 가지고 두 시간 동안 본 거예요. 어디 모로코? 모로 코인지 무엇인지. 모를 콧대예요, 모로코. 숨쉬지 못하는 모로코한테 3 대1로 지다니!

심판 그놈의 자식이 잘못하더구만. 내가 축구에는 그래도 일가견이 있어요. 일가견이 있다구요. 일화축구단을 창단해 가지고 50개 재벌들이 ‘문 총재 통일교회한테 지다니!’ 죽겠다는 거예요. 암만 해 보라구! (웃음) 내가 가르치는 비법 이상 가르쳐 주어야지.

이번에 브라질에서 무슨 일이 생겼는지 알아요? 훈독 시간에 이야기 하면 좋겠구만. 브라질이 축구왕국인데 나한테 코 걸린 거예요. 작년에 1등 한 팀하고, 우리 팀은 3년 역사예요. 그들은 120년, 140년 역사를 가진 패들이에요. 90년, 80년 이상 된 패들이에요. 작년의 챔피언, 챔피언을 스물일곱 번 한 팀인데, 우리가 3년 만에 6천 개 프로축구팀 가운데 48급에 들어갔어요. 48급에서, 옛날에는 18급이었는데 요즘은 21급으로 만들었어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올라올까 봐 자기들이 못 올라오게 별의별 다리를 놓은 거예요. 다리를 놓아라, 이놈의 자식들!

이래 가지고 작년 1등 한 팀하고 작년에 올라간 팀, 에이(A)급에 맨 막내로 올라간 팀하고 붙은 거예요. 아는 사람이 이번에 상파울루 축구협회의 회장이 돼 가지고 이전에 없는 놀음을 한 거예요. 레버런 문의 패가 참패당할 것이다 이거예요. 3년 동안에 쓸어 가지고…. 브라질 남미가 통일교회를 몰아내려고, 구교 신교가 여기서 수십년 전에 반대하던 것을 가지고 야단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축구단을 만들어서 몇년 동안 밟아치우면 다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생각한 대로 실험해 가지고 3년 만에 올라갔어요. 알겠어요?

백년을 넘더라도 한 번도 못 올라간 팀이 많은데, 6천 개 전문 팀이 있는데 3년 동안에 21개 팀 권내에 들어갔으면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박수) 내가 박수소리 듣기를 제일 싫어해요. (웃음) 박수를 너무 받았어요. 또 인사하는 거예요. 와서 넙죽 인사하는 거예요. 내가 인사하라고 가르쳐 줬나? 뭘 하라고 하면 나와서 넙죽 인사 하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서 나오지 자기가 인사하러 나오나? 자기도 좋으니까, 안 하면 양심이 거북하고 선생님을 보면 미안하니까 그렇지, 내가 인사 받기 좋아하는 거예요? 박수 받기 좋아하는 거예요?

또 꽃다발, 이놈의 꽃다발! (웃음) 꽃다발이 곧다발이면 좋겠다! 아들은 아버지한테 곧 갖다 주는 곧다발, 남편이 아내에게 주는 곧다발! 꽃다발, 갖다 꽂는다는 것이 꽃다발 아니에요? 그러면 우리 같은 사람이 자기 여편네를 생각하면서 여기에 장미를 일생 동안 꽂고 살았다는 말이 돼요.

위해서 존재하는 세계와 최고의 진리

선생님이 재미있는 선생님입니다. 「예.」 할아버지도 나하고 얘기하면 일년 얘기해도 좋아하고, 안 가면 좋겠다고 하면서 밥은 자기가 먹여 준다고 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밥은 얻어먹을 수 있어요. 씨름판에 가면 씨름 코치도 잘해요. 내가 씨름을 할 줄 아니까. 배지기 앞다리 뒷다리 곁다리 다 알지. 씨름도 누구보다 재미있게 보지.

저 녀석 저렇게 해 가지고…. 배지기를 잘못해서 허리를 이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궁둥이는 밖에 내놓고 가슴이 들어가야 할 텐데, 궁둥이까지 들어갔다가는, 그래 가지고 못 들어 넘기면 앞다리를 걸고 내려설 때 ‘확!’ 한방에 처넘기면 대번에 쓰러지는 거예요. 내가 씨름판의 코치도 아니에요. 그렇지만 관심이 많아요.

여자 남자가 생긴 것도 볼 때, ‘저 간나 저 녀석은 비슷하구만.’ 대번에 알아요. 일생 동안 사람 보고, 매일같이 관상 보고 사는 사람이니 어지간히 다 맞지. 어디 가든지 큰소리하지 말라구요. 진리가 뭐예요? 여자 앞에 최고의 진리가 남자입니다. 기분 나쁘지요? 남자들!「예.」 기분 나빠요, 기분 좋아요? 「좋습니다.」 기분 좋거들랑 볼록을 잘라 버려요. (웃음) 그것이 여자 거예요, 자기 거예요? 「여자 것입니다.」 자기 것이라는 녀석은 미친 녀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존재해요, 위해서. 위라 할 때는 아래를 인정해야 돼요. 오른쪽이라 할 때는 왼쪽을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오늘 처음 왔다면 그거 하나만 배워 가지고도 ‘이야, 그거 맞긴 맞구나!’ 할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 할 때는 여자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혼자 있기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다는 말이에요. 위는 아래를 위해서, 잘난 녀석은 못난 사람, 못난 사람은 잘난 녀석을 위해서 태어났어요. 잘사는 녀석은 못사는 녀석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것이 수평이 되어야 화합돼요. 이것이 어디에서 합하느냐? 가운데에 와서, 여기에 와서 하나되어야 둘 다 사는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게 있어서 진리가 무슨 진리예요? 우주의 진리가 물리학의 공식이니 무엇이니 정의니 무엇이니 그것이에요? 그것은 그 세계의 상대적 내용의 모델 형태를 형성할 수 있는 공식이라든가 단위에 불과한 거예요.

인간에게 있어서 최고의 진리는, 남자에게 있어서 최고의 진리는 뭐예요? 「여자입니다.」 최고의 진리가 변해요? 「안 변합니다.」 결혼할 때는 생명까지도 책임진 것 아니에요? 여자의 운명, 여자의 행불행을 책임진 거라구요. 그래, 그 생식기가 자기 거예요? 바람피울 수 있어요? 대가리가 깨질 녀석이에요. 앞으로 통일교회를 안 믿을 수 없어요. 세상이 가정 문제가 어때요? 다 깨져 나갔지요?

이목구비를 총동원해 한 곳에 결탁시키는 작용을 하는 것이 사랑

금년 표어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예요.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이 뭐예요? 지금까지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이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하나님이 쫓아냈어요, 그 위에 집을 지었어요? 아들딸을 낳게 될 때 쫓아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어요, 쫓겨나기 전에 아들딸을 낳았어요? 근본문제에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 어미 아비 조상들이 잘못해서 하나님한테 쫓겨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야 할 것인데…. 하나님이 홀로 기쁨을 못 느껴요. 무형의 실체 된 하나님이 유형의 실체를, 체를 입어야만 면적이 커지기 때문에 생산이 가능한 거예요. 종적인 이런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횡적으로 이어서 구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면적을 확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는 전부 다 큰 것 앞에 작은 것은 따라서 붙어 운동하며 사는 것입니다. 심각해요.

눈․귀․코, 이목구비를 총동원해서 한 곳에 결탁시킬 수 있는 작용을 하는 것이 뭐냐? 사랑인데, 그 사랑의 기관이 뭐냐? 남자는 오목이에요, 볼록이에요? 저기 머리 흰 양반! 「예.」 남자는 볼록이야, 오목이야? 「볼록입니다.」 틀림없이? 보자구! (웃음) 형님이 데리고 가서 궁둥이를 들추고 좀 보자면 보여 줘야지 별수 있어요? 보여 가지고 손해 안 나면 보여만 주나?

그래, 그 볼록을 장가가서 꽁꽁 싸매 두나, 체면 불구하고 냅다 물총을 쏘려고 뛰쳐나오나? (웃음) 아, 물어보잖아? 「뛰쳐나옵니다.」 첫 날밤에 여자가 사악 들어오게 될 때 그것이 동하나, 안 동하나? 「동합니다.」(웃음) 왜 웃어요? 웃기는 왜 웃어요? 사실인데. 이상하게 생각 했다는 자체가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자연 이치예요.

그러한 오목 볼록을 안 가진 존재는 우주에 없어요. 광물세계도 그렇습니다. 원소가 108개라 하지만 실험실의 주인 양반이 원소가 반대 되는, 상대가 안 되는 것을 천년 공을 들이고 별의별 짓을 하더라도 안 합해요. 상대만 되면 거꾸로 휘익 가서 붙는 거예요.

그래, 그것을 무엇에 쓰기 위한 거예요, 남자 것, 볼록은? 볼록을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오목을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아 답변 좀 하라구, 흰머리! (웃음) 내가 나이 많아서 건망증 때문에 잊어버려서 기억하려고 물어보는데 말이야. 그것을 어디에 갖다가 꽂으려고 생겼어요? 한 번 쓰려고 그랬어요, 영원히 쓰려고 그랬어요?

저나라에 부처끼리 가면, 늙어 가지고 죽게 되면, 가죽이 늙어 가지고 쓰레기통에 들어가게 된다면 이것은 허물을 벗어 가지고, 굼벵이가 번데기가 되어서 나는 법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곤충 중에 날지 못하는 곤충이 어디 있어요? 번데기 같은 사랑을 하고 좋아하는 것은 상징적이요 형상적이지 실체가 아니에요. 날아야 알을 까고 다 그러는 거예요.

남녀의 생식기는 사랑․생명․혈통의 왕궁

그래, 남자에게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생식기입니다.」 생식기! 생명을 심는다고 생식기예요. 생명을 심는 그릇이 생식기예요. 그렇다면 그것이 영생할 수 있는 궁이에요, 영생 궁! 생명의 궁, 사랑의 궁, 혈통의 궁이에요. 맞아요? 「예.」

그것이 없으면 아들딸이 없습니다. 가정이 안 나와요. 나라가 없어요. 그게 하나님이 모든 신경을 집중해서 갖다가 박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동하게 될 때는 눈도 귀도 전부 다 그래요.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게 되면 오관의 초점이 그 여자면 여자에게 집결돼요, 안 돼요? 아, 흰머리! (웃음)

젊은 사람 같으면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나도 늙고 늙었으니까 그것은 실례 될 것이 없어요. 세상 같으면 교주고 무엇이고 잡놈이라고 생각할 거예요. 허연 녀석, 흰머리라고 해야 이런 말도 서슴지 않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보자기에 싸 가지고 다녀야 돼요, 드러내야 돼요? 색시 품에 들어갈 때 보자기에 싸 가지고 들어가요, 옷 다 입고 잠옷 입고 그것만 딱 내고 들어가요? (웃음) 아, 물어보잖아요? 웃지 말고! 어떻게 하는가 다시 한 번 나도 나이 많아서 다 잊어버렸기 때문에 물어보는 겁니다. (웃음) 그것만 내놓고 옷을 입고 들어가요?「홀랑 벗고 들어갑니다.」(웃음)

홀랑이에요, 홀랑! 홀랑은 몽땅 빠지자 그 말이에요. 홀랑 벗고 몽땅 빠지는 거예요. 빠진다는 얘기를 하지? 무엇에 빠져요? 그 오목에 빠지면 나올 길이 없어요. 거기에 미치게 된다면 일가도 망하고 일국도 망해요. 그것을 알아요? 거기에 들어가서 그것을 깨뜨려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도 망했고, 사탄도 잘못했기 때문에 사탄도 다 망하고, 인간도 다 망하게 돼 있어요. 파탄이에요. 그것이 타락이에요. 무엇이 타락했어요? 무슨 선악과? 선악과는 그 자체를 말하는 거예요.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동네에 대갓집 처녀가 있는데 동네의 뭐라고 할까, 깡패, 일본 말로 야쿠자, 영어로 마피아가 그 대갓집 외딸하고 관계맺으면 그 사람의 소유가 된다는 것을 알아요? 암만 주인의 딸이라도 종하고 붙으면 종한테 주어야 돼요. 종이 되어서 나가야 된다구요. 딴 나라의 왕녀로 시집갈 것인데, 어디 가든지 그 타락한 나라에서 종새끼하고 붙어 버렸으면 그의 물건이 되는 거예요. 사랑이 무서운 거예요.

그래, 여기 남자 녀석들, 바람피웠어요, 안 피웠어요? 바람피우려고 해요, 안 피우려고 해요? 눈들이 독수리 눈깔이 돼 가지고 자기 여편네보다도 나으면 마음이 훌훌 날아서 만지고 싶고 보고 싶고 그런 생각을 해요, 안 해요? 남자들! 도적놈이에요, 도적놈! 무엇 가지고? 얼굴 가지고? 무엇 가지고 그래요? 오목을 가졌기 때문에 그렇지요? 흰 머리! 「예.」(웃음)

이런 말을 함으로 말미암아 나하고 친하게 된다구요. 요 며칠 동안 흰머리가 보이더구만.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그렇게 되고, 누구보다도 가까운 사랑 얘기, 오목 볼록 얘기, 그것은 비밀 중의 비밀이고 체면을 넘어서 이럴 수 있는 관계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마만큼 가까워지겠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나도 흰머리가 됐어요. 당신만큼은 희지 않지만 말이에요. 물들여서 이렇지만 말이에요. 그것 문제가 크다구요.

남녀가 사랑하는 그 자리에는 흠이 없고 비밀이 없어

아담 하나 볼록 앞에 해와 열둘쯤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하나님이 그런 능력이 있었을 텐데, 왜 하나만 만들었어요? 사랑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사랑의 속성이 어떻더냐? 그것이 주류 속성이에요. 천만 가지의 사지백체 속성이 있지만, 그 가운데 주류 속성이니 주류 속성을 따르지 않는 속성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동하는 그 방향에 오관이, 오관이 아니라 십관, 영적 눈까지 합해 가지고, 십관 전체가 합해 가지고 어디를 내세우고 가느냐? 볼록을 중심삼고 여자를 찾는 거예요. 그때는 다 벗어 제껴야 돼요. 알겠어요?

또 거기에는 흠이 없어요. 여자들도 다 벗어 제껴야 돼요. 비밀이 없어요. ‘마음대로 하소.’예요. 그렇기 때문에 침대가 이렇게 되어서 여자가 자다 말고 일어나서 변소가 여기에 있는데 남편이 이렇게 누웠더라도 발가벗고 그걸 타고 넘어가더라도 남편이 그것을 바라보면서 좋아하지, ‘이놈의 간나!’ 하면서 발길로 차 가지고 바람벽에 궁둥이가 깨져서 통곡할 수 있게 안 해요. 가게 되면 궁둥이를 만져 주고 쓸어 보고 싶은 거예요. 그러고 싶은 마음이 남자에게 있다는 거예요. 남자는 51분에 한 번씩 여자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런 것을 다 조사하고 있는 사나이라구요.

여자가 자기가 벌거벗고 자는데 어떻게 갈 수 없잖아요? 그 자리에 소변을 싸는 것보다도 타고 넘더라도, 벌거벗고 와당탕 뛰어 넘어가더라도, 밟더라도 넘어가게 된다면, 자기가 눈떴는데 넘어가게 된다면 궁둥이를 쓸어 주고 만져 주고 조심하라고 해서 안내해 주고 그래야 할 것이 남자의 책임이라구요. 어때요? 그것을 발길로 차요? 요지경 가운데서도 불을 켜 놓고 보고 싶지.

문 총재가 하는 말도 그런 것을 경험하고 하는 말 같아요, 듣고 하는 말 같아요? (웃음) 왜 웃어요? 다 그래 가지고 아들딸을 낳고 살잖아요? 아들딸을 낳게 될 때 엄마 닮은 그것이라고 아버지가 안 보나? 자기 여편네의 아기 때를 보지 못했으니 우리 엄마가 자란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복중에서 자라 가지고 벌거벗고 태어난 거예요. 내 아들 딸은 어머니가 자란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딸이 나왔고, 아버지가 자란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아들이 태어난 거예요.

그래서 아들딸을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 사랑했던 것을, 아들딸 사랑했던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한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갖게 하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대응적인 동위권에 서게 하기 위해서 그랬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의 공식을 풀고 하나의 완전체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완전한 것을 만들기 위해서예요. 그것이 없으면 둘이 영원히 안식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것을 붙들고 살지요? 천만 가지의 금은보화가 있더라도 거기에 달려 산다는 거예요. 남자가 부자가 됐으면 여자의 목에나 몸뚱이에 오만가지 장식을 하고 금은보화가 있더라도, 금은보화를 암만 걸어 놨더라도 그 여자의 죽었다 살았다 하는 생식기 하나와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 「맞는 말입니다.」 자기의 전체 재산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자기 일국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여자예요. 자기 아내라는 것이 제일 귀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바람을 피워? 우리 원리를 알게 되면 어떻게 술집에 가 앉아서 술을 먹고 있어? 어떻게 바람을 피우고 있어?

4대 심정권을 탕감복귀하려면 상징․형상․실체 기준을 체험해야

문 총재는 별의별 일을 다 겪었어요. 여자들이 나를 왜 좋아하는지 나는 몰라요. 문 총재만 만나면 좋아하게 돼 있어요, 나는 안 좋아하는데. (웃음) 둘이 좋아했다가는 큰일나지. 여기 여자들이 여자 귀신들이에요. (웃음) 문 총재에게 무엇이 있는가 전부 다 뒤지려고 해요. 내가 소개도 안 했는데 방에 들어와서 무엇이 있나 없나 봐서 없게 되면 없는 것은 자기들이 사다 놓으려고 경쟁이 붙었어요. 그거 좋은 거요, 나쁜 거요? 나쁜 거예요. 미끼가 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여자를 홀려 가지고 정신 빼먹는 귀신같은 사람이라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 중앙정보국)가 테스트하기 위해서 미인 여자를 보내서 속여서 낚시질해도 안 돼요. 샌프란시스코에서는 그 즉석에서 자기가 증거한 거예요. 조상들이 ‘이 간나, 여기가 어디라고 와 가지고 있어? 증거하고 아침에 도망가라.’ 한 거예요. 3대 조상이 나타나서 여기가 어떤 자리인지 아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했다가는 조상들이 걸려 들어가요. 문 총재를 망치려고 한다고 말이에요.

일본만 하더라도 제국조사실에서…. 기성교회에서는 문 총재가 할머니 도적놈, 어머니 도적놈, 여편네 도적놈, 딸 도적놈이라고 한 거예요. 여자들이 통일교회에 가니, 문 총재한테 미치니까 도적놈이라고 해서 남자들이 합해 가지고 나를 반대한 거예요. 밥도 안 먹고, 밥도 안 하고, 아기한테 젖도 안 먹이고 문 총재를 그 이상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들이 화가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남자들 얘기해 봐요. 「납니다.」 화가 나겠지요? 「예.」 곽정환만 해도 화가 날 거예요. (웃음) 그것을 내가 잘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욕먹을 짓을 내가 또 해요. (웃음) 나는 가만히 있는데 욕먹을 일을 자기들이 했기 때문에. 그들이 얼마나 기가 막히면 그럴까? 얼마나 사랑이 그리우면 그럴까?

4대 심정권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상징․형상․실체 기준을 중심삼고 체험하지 않고는 그 자리에 올라갈 수 없어요. 사다리가 없다구요. 지옥으로 거꾸로 내려갔던 사람이 천국까지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가 있는데 무슨 짓이야 안 하겠나? 벌써 선생님을 생각하면 다 보이는데. 눈으로 보이는데. 뭘 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는데.

지금 백화점에 갔으면 선생님을 찾고 울고불고 밤잠 안 자고 기도하던 여자들이 생각할 때 ‘백화점의 어디에 와 있다. 가면 만난다.’ 하는 거예요. 이 간나들, 먹지 않고 무슨 기도를 그렇게 하는지 몰라요. 선생님이 어디 간다면 가기 전에 기다리는 녀석들이 많아요. 그거 미쳤어요, 안 미쳤어요?

그놈의 여자들, 도적놈 같은 여자, 늑대 호랑이 같은 여자, 옛날에는 통행금지가 있는데 열한 시 50분에 전화하는 거예요. ‘선생님!’ 선생님을 찾아요. ‘누구야?’ ‘아무개입니다. 지금 호텔에 납치됐습니다. 나를 구해 주소.’ 하는데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흰머리! (웃음) 아, 물어보잖아?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귀가 없나, 말이 없나? 자기 여편네가 그럴까 봐? 그러더라도 답변은 올바로 해야지. 「귀가 좀 어둡습니다.」 그러면 옆에 있는 사람이라도 대답을 좀 하지. 반백 된 사람, 앞에도 반백으로 형제와 같이 앞에 앉아 있구만.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가야 됩니다.」 「안 가야 됩니다.」 안 가야 된다는 것은 또 뭐야? (웃음) 죽게 되었다니, 한 생명을 천하 보다 귀하게 여기니 안 갈 수 없어요. 갔더니 문을 닫아걸고 못 간다는 거예요. 여자처럼 괴물, 여자처럼 믿을 수 없는 것이 없어요.

동생과 같은 여자를 어머니, 할머니, 여왕으로 길러 줘야

내가 20대에 꽃다운 청춘 중에 아주 미남이라는 소문이 났던 사나이인데, 대구에 간다고 하면 할머니가, 80살 먹은 늙은이가 ‘나 먼저 왔소, 선생님!’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라는 말을 하다가 좀 지나면 ‘당신!’ 이러고 있어요. 아이구, 얼마나 끔찍해요? (웃음) 전부 다 신부 자격이 있으니 그렇잖아요? 팔십 노인에서부터 열두 살까지 전부 다 그래요. 봄이 되어 꽃피게 되면 씀바귀도 꽃 핍니다. 그것을 싫다고 하게 되면 하나님 뜻을 다 망쳐 버려요.

그래 가지고 타락하여 얼마나 떨어졌어요? 동생이에요. 동생을 키워줘야 돼요. 여왕이 돼야 되고, 여왕이 사랑할 수 있는 할머니가 되고, 할머니가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가 되고, 어머니가 사랑할 수 있는 며느리가 되게 해야 돼요. 4대 조상이 합해서 사랑할 수 있는 손녀들을 잘 길러서 하늘나라의 황족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내가 이혼한 것이 영락교회 때문이에요. 한경직이에요. 한이 맺히게끔 경직해 버렸다! (웃음) 이름이 한경직이에요. 김활란, 박마리아, 프란체스카 세 여자가 이화대학과 연세대학을 팔아먹고 망쳐 버렸어요. 그거 세계적으로 앞으로 침 뱉는다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했다 이거예요. 이 박사 시대에 박마리아예요.

요전에 무슨 시대? 「‘야인시대’입니다.」 ‘야인시대’(텔레비전 드라마)에서 박마리아를 다 봤지요? 한국말이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정말이야? 좋다는 말이야, 나쁘다는 말이야?’ 얼마나 마리아를 찾았어요? 그놈의 마리아가 태양 빛이 되고 다이아몬드, 야광석이 되어야 할 것인데 도적년이 돼 버렸어요. 통일교회를 망친 거예요.

통일교회를 가만히 놔뒀으면 될 텐데, 통일교회가 무슨 원수예요? 괜히 미워해요. 미워하게 돼 있지. 여왕 도적놈, 할머니 도적놈, 어머니 도적놈, 여편네 도적놈, 딸까지예요. 여자라는 동물은 전부 다 거기에 빠져 가지고 다 죽으니까 문 총재한테 반해서 다닌다고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청파동 교회의 담을 내가 높게 쌓았어요. 옛날에 네 시에 사이렌 소리가 나게 된다면…. 여자를 벗겨서 가두어 놓았는데 사이렌 소리가 나니까 ‘아이구, 할머니 어머니, 오줌은 쌌지만 똥을 못 쌌소.’ 하는 거예요. 가두어 놓으니까 문만 열어 주면 팬티만 입고 뛰어오는 거예요. 새벽 네 시에 뛰어와 가지고 여자가 담을 넘어갈 수 있어요? 궁둥이가 크니 넘다가 미끄러져서 궁둥이가 꽝 떨어지니 동네 개가 들어 가지고 ‘왕왕왕왕!’ 하는 거예요. (웃음) 아이쿠!

그런 것이 한 철에 몇 사건이 생겨나요. 동네에서 뭐라고 그랬겠나? 문 아무개가 무슨 요술을 통해 가지고 여자들을 미치게 해서 저렇게 했다 이거예요. 문 닫아 걸고 ‘저저저.’ 하는 거예요. 이 간나들이 오게 되면 거기서 하룻밤 자려고 하니 쫓아 버리면 꽁무니를 빼는 거예요. 그래서 담을 높이고 문까지 잠가 놓고 자는 거예요. 무슨 짓이야 안 하나? 이 여자들, 이 쌍년들! 나한테 욕을 먹어야 돼요. 늑대 같은 여자들이에요.

반대 받더라도 투입하니 꼭대기에 올라오게 됐다

내가 이혼 안 했으면 영․미․불, 일․독․이가 해서 가정을 거느리고 거기에 옮겨 놓으면 천하의 왕궁을 중심삼고 축복했으면 왕권을 성사하는 거예요. 그거 다 준비해 놓은 것을 기성교회, 구교 신교, 종교권이 대들어 가지고 망친 거예요.

내가 그랬잖아요? 예수님이 내 제자고, 석가모니가 제자고, 공자, 마호메트가 문 총재의 제자라고 했다가 20년 전에 얼마나 소란이 벌어졌어요? 호메이니는 ‘아이구, 우리 대성자님을 도적놈의 새끼가 제자라고 했다. 문 아무개라는 녀석이 그런 불경스런 말을 했기 때문에 사형 중에 급살 사형한다.’ 하고 사형선고를 하더니 나보다 먼저 뻗어 죽더구만. 통일교회를 반대해 가지고 편안한 녀석이 없어요.

내가 때가 되어 ‘그 자식 죽어라.’ 하면 죽더라구요. 내 입을 통해서 ‘아무개 그 자식 오래 못 가겠구만.’ 하면 오래 못 가요. 7개월을 못 넘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혀를 깨무는 거예요. 그 아들딸도, 아버지는 반대한 사람이지만 아들딸은, 통일교회 여기에 들어온 사람들도 선한 조상이 돼 가지고, 훌륭한 사람이 돼서 구원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데…. 아버지가 죽기를 바라는 아들딸이 없습니다. 여편네 중에 아버지(남편)가 죽기를 바라는 사람이 없고, 또 그 아버지의 먼 친척 중에 죽기를 바라는 사람이 없어요.

죽게 될 때 하늘이 얼마나…. 아담가정에 있어서 가인이 아벨을 죽일 때 어머니 아버지 된 아담 해와, 하나님, 일족이 전부 다 비통한 눈물을 흘린 거예요. 그 환경을 수습하려니 내 손으로 피를 볼 수 없어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이놈의 영락교회가 합해 가지고 문 총재가 사기꾼이라고 별의별 욕을 다했지. 백백교 교주보다도 더 나쁘다고 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한테 물어봐요. 입을 벌려 가지고 혀를 빼 버리고 싶은 분을 품고 사는 사람이에요. 자기들을 살려 주려고 일생을 비료 삼아서 뿌려 가지고, 자기 존재의식이라는 것을 중심의 자리에 서 있으면서도 느끼지 못해 가지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려고 하고 사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그래야 올라가잖아요? 반대 받더라도 투입하니까 꼭대기까지 올라왔어요.

이제는 미국 자체도 그래요. 시 아이 에이(CIA)도 그렇고, 에프 비 아이(FBI; 미국 연방수사국)도 그래요. 죄를 중심삼고 재판하면서도 3년 형만 지게 되면 쫓아내 버리는데 5년형을 발표하면서도 문 총재는 미국에 있으라고 결정해서 발표해 버렸어요. 그렇지 않아도 역사적인 기독교의 데모가 벌어질 수 있는 위험천만한 편안치 않은 때인데 그런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고 반대하는 거예요. 이 거지 떼거리들!

여기에 온 사람들은 어디서 왔나? 지방에서 왔겠지? 「경기도 이천에 서 왔습니다.」 「경기 북부에서 왔습니다.」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식구 대표들입니다.」 식구가 구식 아니에요? 식구라는 사람들이 나한테 뺨이라도 한 번씩 맞고 가면, 그걸 원망하지 않고 한 번 더 맞겠다고 하게 되면 복 받아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사고라구요. 욕을 하더라도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여자들에게 ‘이놈의 간나, 몽둥이로 후려갈긴다.’ 욕하더라도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세상 같으면 당회가 있어 가지고 대번에 목사의 모가지를 자를 것인데, 선생님이 대해 가지고 욕을 하더라도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아기가 어머니한테 초달을 맞고 다리에 검은 피가 엉겨 있더라도 아침에 잊어버리고 엄마한테 젖 달라고 치마 끝을 붙들고 배고프다고 따라다니는 거예요. 딱 그래요. 잊어버린다구요.

그래서 따라가는데 누가 말려요? 할아버지 말을 듣겠나, 누구 말을 듣겠나? 벌써 마음이 그렇게 돼 가지고 몸뚱이를 끌고 다니는 거예요. 그것은 변함없어요. 그렇게 된 사람들은 몸뚱이를 컨트롤하는 것이 문제없다구요. 싸우지를 않아요. 그런 경지를 개척해 주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쌍쌍제도와 작용

자, 결론을 짓자구요. 어디서부터 무슨 말로 시작했던가? 「쌍쌍제도입니다.」 쌍쌍! 「상대입니다.」 상대에서부터 작용이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 남자도 다 상대가 있지요? 태어날 때 남자로 태어났는데 오목이 어디에 태어나겠나 걱정했어요? 전쟁이 나더라도 그것을 채워 놓는다는 거예요. 전쟁이 나더라도 세계에 보충할 수 있는 환경이 돼요. 물이 그래요. 공기가 어디가 저기압이 되면 가서 채워 가지고 균형을 취하게 돼 있는 거예요. 몇 사람 차이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이화대학 같은 데에 가 보면 여자들만 다 모였는데, 얼마나 한심해요? 전부 다 하이힐을 신었기 때문에 발자국을 보면 해머로 정을 쳐서 구멍 뚫어 놓은 것같이 된 거예요. 남자 발자국은 발자국이 없는데 여자 발자국이 그러니 여자도 얼마나 재수 없어요? 그 여자들이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하고, 그 여자 가운데는 몸을 팔아 학교 다니는 사람이 많다고 해 가지고, 첩 후보자, 거리의 여인 대신자라고 해 가지고 이화대학 졸업한 여자를 아내로 얻으면 미친 녀석이라는 거예요. 내가 그런 소문까지 들어 봤다구요.

여기에 이화대학을 졸업한 사람은 자랑하지 마요. 이 총장은 이화대학 무슨 과를 졸업했노? 「영문과를 졸업했습니다.」 영문과면 미국 앞잡이 아니야? (웃음)

쌍이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안 한 녀석은 때려죽여라 이거예요. 그건 종자도 없고 뿌리도 없어집니다. 완전한 뿌리, 완전한 후손을 만들려면 완전한 종자를 내릴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되어야 돼요. 그거 틀려요, 맞아요? 「맞습니다.」

쌍쌍제도로 돼 있기 때문에 사람이 먹게 되면 자기 영양에 맞게끔 먹는 거예요. 맛있는 것을 먹으면 병이 안 나요. 맛이 없는 것을 먹으면 병나요.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마이너스가 되면 대번에 맛있는 거예요.

흥남에 가서 형무소 생활을 할 때, 여러분 간유를 알지요? 간유는 눈병 난 사람들이 약으로 먹는 거예요. 기름이 얼마나 부족한지 간유를 한 되 도쿠리(とくり; 술병)로 가져온 것을 밥을 국같이 말아먹어요. 세상 같으면 토해요. 한 숟갈도 못 먹어요. 그런데 그게 얼마나 고소한지 몰라요. 그마만큼 흡수력이 있어서 플러스 마이너스, 맛있다는 거예요. 맛있게 먹으면 70퍼센트, 80퍼센트, 90퍼센트 건강은 언제든지 유지되는 거예요. 조정을 못 해서 그렇지.

비료 공장에서 가마니 작업을 한창 할 때는 가마니를 못 가져오게 되면 쓰던 가마니, 콩 가마니 벼 가마니를 가져오는데, 그걸 털게 된다면 콩도 떨어지는 거예요. 콩이 얼마나 귀해요? 그것이 얼마나 고소한지 몰라요. 맛있게 먹는 것은 병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화합할 수 있게끔, 주체 대상에 흡수될 수 있게끔 모든 초목에 영양소를 다 갖고 있는 겁니다.

세계의 식량난을 해결하기 위한 크릴새우 파우더 생산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를 위해서 피시 파우더(fish powder; 어분)를 만드는 거예요. 고기 같은 것은 관리가 문제예요. 수산산업 말이에요. 남극에는 일년에 5억 톤 이상의 크릴새우가 있는 거예요. 일년에 소용되는 것이 1억 톤, 1억2천만 톤, 8천만 톤인데, 이 정도 잡아먹고 사는 거예요. 그러니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근원이 되기 때문에 그 크릴새우를 어떻게 저장하느냐? 파우더를 만드는 거예요.

그걸 문 총재의 회사에서 성공시킨 거예요. 내가 막대한 투자를 해 가지고 말이에요.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수산사업의 왕초라는 독일이니 미국이니 불란서니 영국이니 포르투갈이니 일본이니 다 도망가고 실패한 곳에 들어간 거예요. 지금은 우리 회사에서 크릴새우 가루 만든 것이 최고의 제품이에요. 92퍼센트의 영양소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까지 시중에 있던 것보다…. 박구배! 「예.」 값이 몇 분의 1인가? 우리가 판매하는 것이? 「값이 1킬로그램에 2만2천 원입니다.」글쎄, 일반 회사에서 그런 것이 얼마고 우리가 얼마나 싸냐 이거예요.「굉장히 쌉니다. 반 정도 됩니다.」 「50퍼센트 싸답니다.」 그래도 많이 올라갔네. 「예. 많이 올라갔습니다.」 나는 6분의 1이라고 들었었는데. 그렇게 싼 거예요. 인류를 건강하게 해 가지고 식량문제를 해결하는 거예요. 이것을 먹게 된다면 밥도 많이 안 먹어요.

그래서 파우더 하는 것을 배를 다섯 척 만들어서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경제 스파이가 알아 가려고 암만 날뛰어도 5년 이상 해야 따라와요. 따라오더라도 꽁지밖에 못 따라와요. 해양사업에서 지금 왕초가 돼 있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언론계에서도 왕초가 돼 있고. 다 그래요.

이 거지 패거리 같은 사람들을 먹여 살리려고 막대한 투자를 한 거예요. 내가 산업부흥을 뭘 하려고 해요? 대한민국의 자동차 만드는 기술을 내가 다 준비해 준 거예요. 현대니 대우니 통일교회에서 훈련받은 사람들이 가서 국장을 하면서도 통일교회 말을 안 하고 있어요. 알아보면 전부 다 기술을 가르쳐 준 거예요.

한국의 기계공업 발달에 기여한 통일산업

통일산업에 대해서는 통일교회가 바보라고 생각하지. 그렇지만 자동차 만드는 모든 전체를, 기술을 내가 한국에 키워 놔 가지고 다 흘려보냈어요. 쫓아내 버린 거예요. 월급을 안 주니까. 월급을 자꾸 깎는 거라구요. 가난하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서 헤쳐 간 거예요. 가서 물어보라구요.

통일산업이 독일 최고의 자동차 기술, 라인생산 하는 최고의 공장 네 개를 샀었어요. 5억 달러라는 돈을 독일에 날려 버렸어요. 독일 놈들이 소련을 중심삼고 문 총재가 동독에 기술 이양을 반대한다고 해서 협박 공갈을 하고, 통일교회를 격파하려는 놀음을 한 거예요.

목포의 큰 조선소가 무슨 조선소? 정 씨네 동생이 하는 것이 있잖아? 「한라조선입니다.」 이래 가지고 중기 만드는 기계 공장을 방문하려고 독일에 가서 3년 동안 서기관이니 무슨 관들을 교섭하고 그랬지만, 독일 정부가 허가해 가지고 간 곳이 문 총재 공장이었어요. 거기에 와서 이게 문 총재의 공장이냐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놈의 자식들은, 그때 독일 대사관의 이사관이니 기술 담당자는 형장에 처단해야 할 것들이에요. 쉬쉬하고 보고를 안 해 가지고 나라를 망치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중국에 기술을 개방시킨 사람이 나예요. 40명의 최고 기술자를 뒤로, 북한까지도…. 중국의 고위층이 우리 회사를 얼마나 방문했어요? 북한에서 얼마나 방문했어요? 문 총재가 필요하거든.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는 사람은 세계를 개척 못 해요. 아는 사람이 해야지. 지금 그래요. 통일산업이 다 망했다고 하지만, 그냥 두었으면 다 망했지. 내가 요 3년 기간에 7억 달러라는 돈을 몽땅 날려 버렸어요, 그것을 살리기 위해서. 그런 공장을 몇 개 살 수 있는 돈이에요. 하나님 앞에 바쳤던 공장을 팔아먹을 수 없어요, 내가 거지가 되더라도. 그것을 보호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별의별 놀음을 한 거예요. 혼자 책임진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들이 다 해먹고, 망하게 해 놓고 도망간 거예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서 그렇게 됐는데 내가 뭘 잘못했느냐?’ 따위 그 말을 하는 거예요. 회사를 책임졌을 때 돈을 선생님한테 타 가지고, 몇 백억의 돈을 타다가 한다고 해 놓고 자기 이름으로 해 놓고 자기가 쓰고 있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관리 책임을 못 한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갈 때 회사법 교회법을 만들라고 해서 변호사로부터 모든 준비를 다 했는데, 세상을 모르는 통일교회 패, 무식한 녀석들이에요. 떠나게 될 때 여덟 사람을, 기계세계의 국장이 되려면 대학을 나오고도 15년 20년이 걸릴 것인데, 이건 소학교밖에 안 나와 가지고 독일 기계를 분해해 가지고 독일 기계 이상 만들었어요.

벌컨포도 그래요. 미국의 사령관이 우리 벌컨포 시사하는 것을 보고 놀라 자빠졌어요. 아무것도 없는데 어떻게 이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꿈같은 놀음을 한 거예요. 105밀리미터 포 같은 것도 내가 명령해서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기를 떠나면서 탱크에 쏘는 포까지도 만들 어서 시사한 거예요.

종교지도자가 왜 그래야 돼요? 공산당을 잘 알기 때문이에요. 있는 재산을 털어서 통일교인들이 보리밥도 못 먹으면서, 굶으면서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래서 이 나라는 망하지를 않아요. 망할 것 같으면서 도망하지 않는다구요. 하늘에 공이 남아 있기 때문에. 요즘에 기술면의 전문가들이 자기들이 잘나서 복 받고 사는 줄 알아요?

언론계에도 최고 수준의 기반을 닦았다

해방 이후 70년 80년을 넘게 된다면 세계에 없는 천재적인 사람이 다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50년 전에 이메일이라든가 인터넷을 말한 거예요. 그것을 50년 전에 얘기할 때,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앉아 가지고 세계에 속삭일 수 있고 강연할 수 있다고 한 거예요. 그것을 아침저녁으로 듣지 않으면 이 땅 위에 태어났다가 죽지 못한다고 얘기했는데, 지금은 다 이루어졌어요. 신문 같은 것도 한 곳에서 하면 세계에 몇백 신문사도 만들 수 있어요. 신문사가 많이 필요 없어요. 숙청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유 피 아이(UPI) 통신이라든가 <워싱턴 타임스>를 당할 신문이 없어요. 거기에서 한국을 긁어 버렸으면 왱가당댕가당, 똥싸개까지 다 나오는 거예요. 지금까지 뭘 해먹었다는 것까지 알아내요. 내가 그래요. 미국에 있어서 워싱턴 타임스에 축적된 자료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150개 국가의 세계적 도서관의 모든 자료가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미국 국무부까지도 자기들이 자료가 없게 되면 워싱턴 타임스에서 참고해 가지고 돈을 지불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는 것을 알아요?

계장 이상 자식들이 사상적 변천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통계 내가 지고, 이놈의 자식이 지방에 가서 사기를 치나 안 치나 해서 모가지를 잘라 버렸어요. 하원 의장까지도 모가지를 쳐 버렸다구요. 나를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시 아이 에이(CIA)한테 물어보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더블유(W) 부시도 내 손길을 바라고 있어요. 내가 정치적인 욕망이 있었으면 여기 전두환도 대통령 못 했어요. 노태우도 못 했어요. 김영삼도 못 했어요. 디 제이(DJ)도 못 했어요. 지금 노 서방도 그래요. 있는 대로 다 해 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이기나.

평화대사도 그래요. 평화대사 가운데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아요. 그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평화대사는 천사장 입장이니 소유권이 없어야 돼요. 레위 족속은 분깃이 없어요.

제사장이 뭐예요? 제사장의 책임이 백정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역모죄에 걸려서 제물을 잡아 가지고 귀한 것은 제물 드리고 나머지 소 대가리, 내장, 발이 재산이에요. 재산목록이 필요 없어요. 그 사람들이 소유권이 없지만 나중에는 하늘의 전체 복을 상속해 주기 위해서 완전히 손 털고 무에 무에 무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경지까지 가면서도 감사해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사탄도 안팎이 다를 뿐이지, 가는 방향이 다를 뿐이지 일리가 다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180도 끝에 가게 되면 그다음에 돌아올 길이 없어요. 선은 갔다가 돌아갈 수 있어요.

몸이 원하는 것을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어야

알겠어요? 쌍쌍제도가 돼 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혼을 승낙하나, 안 하나? 「안 합니다.」 누가 안 하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아니에요. 내가! 자기가! 자기가 안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알아주는 거예요. 문 총재가 그러라고 안 해요. 문 총재가 하나님이 가르쳐 준 대로 하니 문 총재를 하나님이 알아주니까 문 총재도 알아주는 거예요. 통일교회 누구도 알아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 부부, 유일 부부, 불변 부부, 영원 부부예요.

앞으로 저나라에 가게 되면 바람을 얼마나 피웠느냐 이거예요. 오(○)가 되어야 할 텐데 엑스(X)가 되면 안 돼요. 통일교회가 그것을 지우려니, 엑스(X)만 있으면 지옥에 가는 것인데 거기에 오(○)를 해서 용서해 주어야 안에 들어가는 거예요.

결혼이, 남자 여자를 짝패 맺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인데, 통일교회가 오(○)라면 큰 오(○)에 자기들 엑스(X)는 이렇게 작은 것으로 인정하기 때문에 천국을 들어갈 수 있는데, 그 보따리만 나중에 잘라 버리라는 거예요. 잘라 버려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몸이 원하는 것을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되어야 되는데,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이론적이에요. 성현 현철 중에 거기에 간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하나님도 못 간 거예요. 비로소 문 총재가 나와서…. 틀림없이 그래요. 내 자신이 실험을 해 가지고 자동적인 승리의 패권 위에 서 가지고 틀림없기 때문에 26세 때, 젊을 때, 여러분보다도 청춘시대에 통일교회 간판을 붙였어요.

세상아 반대하라 이거예요. 받아치운 거예요. ‘받아 봐라, 너희들 대가리가 깨지지. 잘라 봐라, 쓰는 네 일본도가 잘려 나가지. 쳐 봐라. 쳐 가지고 쓰러지면 누가 죽나 봐라.’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고문당할 때의 보호술까지 내가 감옥에서 가르쳐 준 사람이에요.

쌍쌍! 「쌍쌍!」 쌍놈! 「쌍놈!」 쌍년이에요, 쌍놈이에요? 「놈입니다.」 무슨 놈? 도적놈, 그놈! 욕할 때 그놈, 그 간나! 시집갔나, 못 갔나? (웃음) ‘간나’ 하지? 그놈, 도적놈! 남자들이 도적 마음을 가지고 있잖아요? 미인이 있으면 점심이라도 먼저 사 주겠다고 혀가 나불거리지. 남자의 생식기는 독사 대가리예요. 똑같아요. 여자는 구멍이 돼 있어 가지고 들어가서 물리는 날에는 천하가 망하는 거예요. 잘못 물렸다가는 천하가, 일족이 망하는 거예요.

할머니가 생명을 걸고 반대하는데 할아버지가 그랬다가는 할머니 일족, 대고모로부터 왱가당댕가당 문제가 생기고 파벌이 생겨나요. 어머니도 그렇고 자기 부처도 그래요. 그러니까 제일 무서운 부분이 오목 볼록 기관이에요. 알싸, 모를싸? 이 도적놈의 새끼들! 천사장이 도적놈이니 도적놈의 새끼 아니에요?

천지창조는 남녀의 사랑의 길을 틔우기 위해서 됐다

거기 누구야? 중요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 도적놈같이 궁둥이를 들고 나가? 무슨 새끼? 「도적놈 새끼입니다.」 도적놈의 새끼라고 하니까 기분 나쁘지요? 남자들, 도적놈의 마음을 안 가지고 있어요? 윤 총장, 어때? 「가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큰 도적놈이야? (웃음) 여자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는 것인데, 한 푼도 안 주고 통째로 삼키려고 하는 그런 도적놈이 얼마나 많아요?

그것은 어머니 분신이요, 누나의 분신이요, 할머니의 분신이요, 여왕의 분신이에요. 자기 일족에 그런 관계를 가진 것을 모르고 그것을 파괴시켜 버려? 한 가정을 파괴시키면 그 슬픔과 상처를 전국적으로 느끼는 거예요. 김 씨면 김 씨 한 사람이 잘못하면 김 씨 전체가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결과로 말미암아 청소년이 얼마나 그늘 아래서 신음하고 사탄의 미끼가 되어 가지고 이 지옥으로 떨어지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엄청난 문제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돌아다니면서 그런 녀석이 있으면 앞으로 집게로 뽑아 버려야 돼요. 여자는 시멘트로 때워 버려야 돼요. 알싸, 모를싸? 「알싸!」 쌍쌍! 「쌍쌍!」 제도! 「제도!」 그것을 누가 가를 수 없어요. 전부가 수놈 암놈으로 된 거예요. 천지창조는 수놈 암놈 사랑의 길을 틔우기 위해서.

하나님이 상대를 그리워해 가지고 창조했다는 거예요. 하나님 혼자 평화가 있어요? 평화라는 것은 둘을 중심삼고 이상을 화하게 되는 거예요. 평화의 ‘화(和)’ 자가 뭐예요? ‘벼 화(禾)’ 변이지? ‘벼 화’ 변에 ‘입 구(口)’예요. 영원히 밥을 같이 먹는, 그런 화합할 수 있는 것을 말해요. 식구(食口)라는 것이 밥(食)을 같이 먹는 입(口)을 말하잖아요? ‘화’ 자가 그런 뜻이 있어요. 일화(一和)! 그런 얘기를 하려면 많아요.

자, 어디까지 끝났나? 「1장에 2절 끝났습니다.」 2절이 끝났으면 3절이 뭐야? 「3절은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상대자’입니다.」 그래, 그것만 하고 쉬자! (제1장 끝까지 훈독)

음, 그래! 노래나 해라. 무슨 노래? 「‘천년바위’입니다.」 천년바위, 그거 다 들어 봐요. 처음 온 사람도 있는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노래도 할 줄 알아야 돼요. 노래라는 것은 순식간에 대중을 한 데로 묶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동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큰 거라구요. (‘천년바위’ 정원주 보좌관 노래 후 전체 ‘천년바위’ 합창. 윤정로 사무총장 기도) (경배)

아침 식사들 해요. 아침 햇살이 선명하다! 선명, 해 봐요. 「선명!」 ‘고울 선(鮮)’ 자에 ‘밝을 명(明)’이에요.

창조의 원칙과 쌍쌍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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