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이제 우리 통일교 교인들은 뭐냐? 오늘날 여러분들이 이 몸뚱이를 쓰고 부모의 날을 맞이할 수 있고, 자녀의 날을 맞이할 수 있고, 만물의 날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을 보게 될 때에, 이제 여러분들은 `나는 쥐었다'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쥐었다 이겁니다. 무엇을 쥐었어요? 「사탄의 목을 쥐었습니다」 사탄의 목을 쥐었어요? 사탄의 목을 쥐기 전에 어머니 아버지의 목을 쥐어야지요. (웃음) 이게 가능해졌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우리는 이제 부모의 날을 쥐었다. 자녀의 날을 쥐었다. 만물의 날을 쥐었다. 이 쥔 실체를, 이날을 누가 빼앗아 갈 것이냐? 천지간에 어디가든지 내 쥐고 있는 이날을 빼앗아 갈 자가 없다' 하는 신념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지금까지 싸워 나온 것은 부모의 날, 자녀의 날 이런 날들을 세우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런데 그 길을 선생님이 기분이 좋아야 가는 것이겠어요? 이 환경에서 틀림없이 복귀되어질 이런 날들이 벌어질 수 있도록 책임져 가지고 부모의 날을 세우고, 자녀의 날을 세우고, 만물의 날을 세워 가지고, 그다음은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무슨 날이예요? 「하나님의 날입니다」 하나님의 날! (판서하심) 이 하나님의 날까지 선생님은 복귀해 드려야 됩니다. 선생님은 이것을 지금 심히 염려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날을 복귀해 드려야 돼요.
땅 위에 있어서 우리 인간이 필요로 할 수 있는 날들, 부모의 날을 세웠고, 자녀의 날을 세웠고, 만물의 날을 세웠으니 하나님의 날을 세워야 돼요. 하나님의 날이 벌어지려면 사탄이 전멸되어야 됩니다. 사탄이 없어야 돼요. 사탄까지도 `나는 6천 년 전에 하늘의 뜻을 배반하였던 천사장 누시엘인데 이제는 하늘 앞에 전부…. 억천만 번 죽고 또 죽어도, 어느 누가 무슨 벌을 주어도 달게 받겠습니다' 할 수 있게끔 되어야 합니다. 사탄이 이 지구상에서 완전히 항복하여, 개미새끼 한 마리라도 사탄이가 `그것은 내 것이다' 라고할 수 없게끔 만들어 놓아야 승리의 날인 하나님의 날이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수많은 주권국가를 통합하고, 수많은 민족을 통합해야 합니다. 이 세계에는 국경이 많지요? 이 국경을 철폐해 버리고 타락 역사의 전통을 깨쳐 버리고 새로운 천지를 만들고, 새로운 형제를 위주로 한 세계 인류가 되어야 합니다. 온 세계 인류와 온 피조만물을 오시는 주님이 수습해서 아버지 앞에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버지 앞에 드리는 그날이 하나님의 날입니다.
그때 가서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때 가서 다 이루었다고 할 수 있는 때가 되는 것입니다. 그날을 빨리 이루어야 됩니다. 우리가 죽기 전에 그날을 세워 놓고 가야 할 책임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환경과 할 수 있는 시대와 할 수 있는 군대와 할 수 있는 물질들을 갖추어 가지고 이 일을 못 한다면 저나라에 가서 영원히 벌을 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때까지 동에서 불면 서로 가고, 북에서 불면 남으로 가고, 어디 가나 정처없이 세계를 내 무대로 삼아 가지고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서 무슨 짓이라도 다 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디가 조국입니까? 미국이지요? 「아닙니다」 조국어가 어디 말이예요? 「한국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쓰는 말이예요? 「예」 그것 믿어지지 않는데? 난 믿어지지 않아요. 여러분들은 믿어요? 「예」 그럼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웃음) 선생님이 영어로 정하면 영어가 조국어 되지 별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제1 조국어, 제2 조국어, 제3 조국어 할 수 있잖아요? 소생 장성 완성으로…. (웃음)
김영운씨가 미국에 갔잖아요? 그런데 복잡한 일이 많거든요. 전도하려면 복잡한 일이 얼마나 많겠어요? 미국 사람들 틈에 새까만 머리를 가진 동양인 여자가 끼여 가지고 말이예요. 그 미국 녀석들은 호기심을 갖고 볼 것입니다. 아마. 억센 이러한 환경에 가냘픈 여자가 혼자 가 가지고 전도하려니, 자유스러운 이런 환경이 아니라 복잡한 일이 많을 것입니다.
엊그제는 편지가 왔는데 통일교회 원리가 좋다는 것입니다. 무슨 원리? 탕감 원리가 좋다는 것입니다. 이건 망해도 `탕감이지' 하면 그만이예요. (웃음) 이래서 탕감이 되고, 탕감이 되어서 이렇게 된다고 하면 그저…. 이렇게 붙이면 이렇게 되고 저렇게 붙이면 저렇게 되니 얼마나 편리한지 모른다는 겁니다. (웃음) 그걸 볼 때 탕감복귀라는 말을 배운 것이 참 고마운 모양이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예」 여러분들이 고생을 하면서도 `탕감이다' 하고, 매를 맞고도 `탕감이다!' 하고 목이 부러져도 `탕감이다' 하는 겁니다. (웃음)
그럼 세계를 정복할 자는 어떠한 사람일 것인가? 탕감백과 사전의 고난을 가진 민족이 세계를 정복할 것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탕감이란 명사 가운데서 탕감원리를 배워 가지고 탕감제물 노정을 책임지고 나선 어떤 민족이 있다고 하면 그 민족이 나와 가지고 `우리 민족이 탕감한 이런 것이 너희 민족에겐 없지?' 하면 `어디 보자 이 녀석아' 할 때, 백과사전 기록과 같은 탕감의 내용이 있어서 `이 녀석아, 봐라' 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놔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지금 좀 부려 먹자 이거예요. 여러분들한테 미안하긴 미안하지만 말입니다.
밥 먹는 사람들한테 밥 먹지 말라 하고, 눈들을 높이 올려다 보려고 하는데 내려다 보라고 하고 말입니다. 발은 춤추고 노래하는 데 가려고 하는 데 울고불고 하는 데 가라니, 전부 반대거든요. 그러니 얼마나 안됐읍니까? 안되긴 안됐지만 선생님이 뭘하려고 그러느냐 하면 탕감백과사전 하나 꾸며 보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수많은 민족 앞에 있어서 한민족, 우리 통일교인들이 전부 불쌍하다면 불쌍한 패들인데, 이들이 지금은 뭐 보잘것없는 따라지 같은 패들이 되었지만 뭘 하나 남이 갖지 못하는 비밀을 하나 갖자는 것입니다. 남이 갖지 못하는 비밀 보장고를 하나 만들어 놓자는 것인데, 이것이 뭐냐 하면 탕감 보장고를 만들어 놓자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세계 만민, 어떠한 역사적인 사람이 나와서 `이 통일교회에서 과거에 뜻을 대신해서 제물적인 탕감조건을 세웠어?' 하면 `오냐!' 하고 대답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을 만들어 놓으면 무엇이 되는 거예요? 아까 뭘 정복한다고 했지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선생님이 깨달은 것이 그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사실이 그럴 것 같아요? 「예」 이래 놓아야 권위 있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복귀역사에 있어서 한국을 빼놓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그렇겠다고 진정으로, 솔직이, 그냥 그대로 생각하는 사람 쌍수를 들어 보라구요. 내려요. 나를 때리려고 덤벼드는 것 같구만. (웃음)
선생님이 지금까지 40평생 이 길을 걸어오면서 `아버지, 내게 고생시킬 다른 무엇이 없습니까? 한꺼번에 전부 다 몰아칠 수 있는 것이 몇가지입니까?. 복귀노정은 몇 가지 조건을 걸어야 됩니까? 이런 싸움을 해 나갈 때 몇 가지 조건을 걸어야 합니까?' 이래 나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탕감노정에서는 선생님 앞에 불평을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온 목적이 뭐예요? 탕감원리를 배우기 위해서 들어왔지요? 「예」 탕감원리를 배우기 위해 들어왔지요? 「예」 다른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탕감원리를 몰라서는 안 돼요. 탕감원리를 배우러 들어온 것입니다. 난 탕감원리를 가르쳐 주는 선생님입니다. 그렇지요? 「예」 선생님은 탕감원리를 가르쳐 가지고 실천시켜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니 실천하는 여러분은 고생하는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고생이 고맙고 좋은 것이지요? 「예」 그래 여러분들 밥 굶으면서 고생할 때 `하하하' 하고 웃었어요? (웃음) 감사했어요? 고맙지 않고 좋지 않았던 모양이군. 나중에는 감사할 것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역사를 보라구요. 반드시 맞고는 축복을 받았어요. 그렇지요? 「예」 우리가 3년 동안 고생을 했더니 고생을 하고 나서 무엇을 받았어요? 「벌을 받았습니다」 등록을 받았어요? (웃음) 등록받은 입장에서 하늘 가정을 이루게 한 것입니다. 하늘 가정이 필요한 게 뭐예요? 하늘 가정이 필요한 것은 하늘 국가를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3년 기간에 있어서 하늘의 가정을 가졌습니다. 사탄세계에 있어서 하늘의 가정을 가졌습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한 4년쯤만 나가면, 내가 지금 큰소리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여기 뭐 다른 사람이 와서 이런 말들어도 괜찮습니다. 4년쯤만 우리가 수건을 동이고, 허리띠도 동이고, 발목까지 동이고 나가면….
우리는 다른 것 바라지 않습니다. 요즘에 무슨 선거 한다고 그러든가요? 무슨 선거? 「국회의원 선거」 국회가 무엇인지 알아요? 나 먹는 국하고 소천엽 회예요. (웃음) 지금 그러한 판국입니다. 우리는 그런 것 생각하지 말고 해야 되겠습니다. 요전에 내가 어디를 가니까 누가 국회의원 출마하려고 하는데 어떻겠느냐고 나한테 물어 보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몸짓을 하심. 웃음) 그래서 `그런 돈 있으면 그 돈 나를 다오' 했어요.
사실 국회의원 후보들 돈을 얼마나 씁니까? 그 돈 가지고 불쌍한 사람들 해방촌의 천막집들을 전부 헐어 버리고 벽돌집 지어 주면 얼마나 좋으냐 말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민주주의 세계가 돈 가지고 싸우는데 사고 팔고 하다가 망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마지막입니다. 그러니 절대 기대를 갖지 말라는 것입니다. 가만히 보면 우리 통일교회 여러분들 밥 굶고 다니지만 누가 위대한 것입니까? 국회의원 그 사람들이 앞으로 여러분들 앞에 머리 숙이고 그 아들딸, 손자, 증손자 시대에 가서는 여러분들을 하늘같이 모셔야 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지구에 내려가면 지구장이 됩니다. 여러분들 `지구장을 어떻게 해먹나' 그러지요? `거기에 집이 있나? 식구가 얼마나 되나?'이런 소리 하거든요. 그러지 말라는 겁니다. 사실은 `식구 없지? 식구있으면 나 안 가려오' 해야 됩니다. 남이 다진 터에 왜 가겠나 말이예요.자칫 잘못하면 가인 아들이 됩니다, 가인 아들. 알겠어요? 「예」 자기 자식들이 안 된다는 말이예요. 처음부터 내가 출발하여 내 살과 피를 엮어 가지고 나로 말미암아 출발한 아들딸을 만들어 놓아야 내가 대접을 받지 그렇지 않으면 다…. `아무개 지역장은 이러이러했는데 지금 이 지역장은 이렇구나' 하고 전부 비교해 가지고 빡빡 금을 그어 놓는 것입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만큼 자기를 중심삼고 이러한 기반을 닦아 나가야 됩니다. 여러분들 조금만 어려워도 남의 신세 지려고 하는데 절대 남의 신세 지지 말아야 됩니다. 내가 신세를 지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가 책임지고 길러 놓으면 절대 아무 시대에나…. 시대는 개인적인 시대, 가정적인 시대, 종족적인 시대, 민족적인 시대, 국가적인 시대, 세계적인시대, 천주적인 시대의 7단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자기 아들딸을 낳아 놓아야 되느냐 하면 개인적인, 가정적인 그러한 시대에 맞먹는 아들딸을 낳아서는 안 됩니다. `너는 우주적인 시대의 아들딸이다' 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앞으로 책임진 사람이 오게 되면 그를 어느 시대까지든, 10년 아니라 일생까지도 가인적 입장에서 아벨로 모실 수 있게 전통을 세워 놓아야 됩니다. 그것을 못 하게 되면 참소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전도해 놓고 이동해 가고 딴 사람이 왔는데 그 사람 앞에 가인적인 입장에서 하나 못되고 움직이다가 떨어져 나가게 되면, 이다음에 영계에 가서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최후에 우주적인 승리의 아들딸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러한 전통을 세워 가지고 진행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누가 와도 가인의 자식이 되지 않고 그를 아벨적인 입장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개인적인 복귀의 시대적인 환경을 넘어서 가지고 세계적인 운세를 맞이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겠지요? 「예」
그러니 여러분이 고생을 남보다 더 많이 하는 것이 화예요, 복이예요? 「복입니다」 화예요, 복이예요? 「복입니다!」 화예요, 복이예요? 「복입니다」 그러나 사탄 앞에서 고생을 하면 그것은 화입니다. 사탄세계에 있어서 고생을 하면 그것은 마지막인 것입니다. 그것으로서 올라갈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떨어지면 올라갈 자리가 없는 거예요. 왜냐하면 사탄이 더 많이 번지기 때문입니다. 거기에서는 떨어지면 마지막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목을 비틀고 칼로 찌르고 해서라도 올라가려고 합니다. 내려가면 올라갈 수 없는 세상이 사탄세계입니다.
그러나 하늘세계는 어떠한 입장이냐? 내려가는 사람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꺼꾸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죽이고 밟고 모략 중상을 하고, 돈을 주고 사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해 가지고 몸부림치며 올라가지만 떨어지면 마지막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야단들인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복귀의 하늘 세계에 있어서는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남을 위하면 위할수록 어떻게 된다고요? 「올라갑니다」
자, 통일교회가 지금 민족을 위해서 내려가려고 하지요? 「예」 왜 그런가요? 「탕감노정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인을 받을 때까지 민족을 중심삼은 탕감적인 노정인 것입니다. 하늘의 공적인 법도 앞에 있어서 사인받을 수 있을 때까지 내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알겠어요? 「예」
그래 삼천만 민족을 보게 되면 세계무대 앞에 있으니 이 민족이 세계인류를 위해 내려가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을 위해 미국 국민을 살리기 위해 선생님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놈들 걸리나 안 걸리나 두고보자. 이놈들 너희들이 지금은 잘먹고 잘살지? 그렇지만 걸리기만 하면 네 배에 보리밥이 안 들어가? 너희들 몸뚱이는 뭐 아주 좋은 고급 양모직 아니고는 안 덮혀져? 가마니때기 덮나 안 덮나 보자' 선생님은 지금 그런 혁명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럴 자신 있겠나요, 없겠나요? 「있겠습니다」 문제가 없다구요.
미국 놈들이 우리 식구 되어 가지고…. 이놈들이 대학원 다니면서 학박사 논문 쓰다가 나와 가지고 지금은 뭐하느냐 하면, 세 끼 먹던 사람들이 두 끼도 못 먹어 한 끼 먹고 눈이 시퍼래 가지고 이러고 있습니다. 그것 이상하잖아요? 그놈들을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구워 가지고 세계를 위해 제일 좋은 보물을 싣고 가서 봉사를 해야 세계를 정복하는 것입니다.
하늘은 살과 피와 몸뚱이를 팔아 가지고 찾아왔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의 모든 민족이 공중해 주고, 하늘땅이 공중해 주고, 사탄이 공중해 주고, 하나님이 공중해 주는 그런 사인서를 받고 나서 세계적으로도 약시키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때까지 통일교회 교인들은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디로 들어가는 거예요? 밑창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인들 고생이 많이 남아 있어요, 안 남아있어요? 「남아 있습니다」
오늘 날이 좋은 날이예요, 나쁜 날이예요? 「좋은 날입니다」 좋은 날인데 왜 나쁜 말인 고생하라는 말을 할까요? 「좋은 날이니 복받으라구요」 좋은말인가요, 나쁜 말인가요? 「좋은 말입니다」 제일 복받으라는 말을 해주는 사람이 제일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이지요? 제일 복받으라는 말을 해주는 사람이 제일 좋은 말하는 사람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그러면 선생님은 여러분들 복받지 말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복 받으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복받으라구요」 뭘함으로? 「죽음으로요」 죽음으로. 죽고 복받으면 뭘하겠어요? (웃음) 여러분들 죽은 다음에 그까짓 것 뭘해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죽더라도 망하지 않습니다. 예수가 죽고 나서 망했습니까? 「안 망했습니다」 예수 하나 죽음으로 말미암아 천만 예수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좋은 날, 욕을 먹고 매를 맞고 나가 죽으라고 말을 하는 그게 여러분들에게 실례같지만 그것이 실례예요, 실례가 아니예요? 「아닙니다」 실례예요, 실례 아니예요? 「아닙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모일 적마다 무슨 말을 해야 되겠어요? 「고생해야 된다는 말을 해야 합니다」 고생하지 말라는 말은 내 일생 동안 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고생하지 말라는 얘기는 일생 동안 내 입으로 해서는 안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그러한 선생님입니다. 그것은 왜? 여러분들 복받으라고, 최고의 복을.
여러분들이 빨리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세계는 빨리 들려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올라가려고 하면 세계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외국은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뜻을 위해서 그저 동삼삭( 冬三朔)에도 팬츠만 입고 한번 살아 보자' 이렇게 되면 세계가 얼마나 올라가겠어요? 사실 그렇지요. 수고한 열매를 세계적으로 전부 열매 맺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그렇게 알고 남아진 노정을 기쁨과 영광으로 가지 말고 고통과 수고로써 십자가를 지고 가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갈 자신들 있어요? 「예」
선생님은 여러분들을 대해 세운 지금 제일 계획이 무엇이냐 하면, 여러분들에게 고생을 어떻게 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고생 백과사전을 하나 꾸며 보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인들은 앞으로 지명해 가지고 고생시킬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 절대 망하지 않아요.
이렇게 여러분들이 선생님 계획대로 나가 가지고 한 1년 지나고, 한2년쯤만 지내 보면, 이제부터 한 20개월쯤 지내 보면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이 그걸 생각하면 멋이 있다구요. 보라구요. 싸움을 할 때는, 이제 국회의원을 만들어 가지고 또 싸움을 할 것입니다. 그때에 가서는 우리가 국회 앞에 가서 혹은 국회에 들어가서 전도할 길이 생길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이 나라의 기반을 그만큼 닦았으니 앞으로 불원한 장래에 전부 다 전도할 것입니다. 무슨 짓을 하더라도, 목을 매고라도 할 거라구요.
우리가 제일 끄트머리에서 인정받았지요? 「예」 맨 시골에 가 가지고 고생하는 그런 일을 했지요? 「예」 맨 꼭대기에서 우리가 그 사람들의 종처럼 들어가 가지고 고생을 했던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로마를 어떻게 무엇으로 출발해서 뒤집어 엎었습니까? 종으로 출발해서 그렇게 했던 것입니다. 그것도 복귀노정이예요. 종에서부터 양자, 양자에서 아들딸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복귀도상에서는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뚱이를 써 가지고 종의 신세에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양자로서 양자에서부터 아들딸의 대등한 자리에 올라가게 되면, 여러분은 실력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이론적으로 지는 것입니다. 이 세계 민족을 사랑하는데 있어서도 지는 것입니다. 또, 이 나라의 주권을 사랑하는데 있어서도 지는 것입니다. 전부 지는 것입니다. 사상에서 지고 이론에서 지고 심정에서 지면 지지 별수 있습니까? 그렇잖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그것도 할 수 없으니 지금 부모의 심정을 지녀 가지고 종의 몸뚱이를 쓰고 복귀하는 것입니다. 종으로부터, 종에서 충신의 절개를 세워 가지고 복귀해 나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을 가리키시며) 야! 너는 뭘했니? 뭘했어? 나와 보라구. 거 몹시 분주하구나. (웃음) 네가 하늘의 뜻을 대해서 사무처리를 그렇게 바쁘게 했으면 얼마나 좋겠나. (웃음) 누구보고 얘기하는지도 모르고 남이 웃으니까 좋다고 웃는구만. 예이, 못난 사람. (웃음)
이제 종의 새끼는 면했습니다.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 종의 새끼는 면하는구나! 이제 양자의 새끼에 올라왔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웃음)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 안 하지요? 그렇게들 생각해요? 복귀역사이니 할 수 없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종의 자식보다 더 수고했지요? 종의 자식이 들어오면 `야, 너 어디 갔다가 오느냐?' 하고 물어 보기라도 할 것 아니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가면 `어디 갔다 옵니까? 어서 오십시오' 그래요? 전부 외면하고 들어오면 그저 쫓아내려고 그러지요. 종의 자식만도 못했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진짜로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양자쯤 되었어요. 그래도 좀 필요하거든요.
세상적으로, 즉 사탄세계에서 보게 되면 거기가 아벨이고 우리가 가인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하늘 세계로 보면 우리가 아벨이고 거기가 가인입니다. 가인 아벨 빼앗기 내기에서 누가 빼앗았나요? 야곱이 빼앗았지요? 「예」 하늘편에서 양자의 입장에 서 빼앗아 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조금만 더 나아가면 이 대한민국의 문제에 있어서도 앞으로는 유권자들이 `이건 믿을 수 없어. 이 사람들이 제일이야. 이 사람들이 제일이야' 하고 인정하는 날에는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많은 무리가 필요 없어요. 한 곳에서만 그런 일이 벌어져 가지고 그것이 군이면 군에서 문제가 되고, 도에서 문제가 되고, 이 나라가 문제가 되고, 이래 가지고 사회가 문제되고 이렇게 딱딱 내려오다가 `꽝' 하면 사탄세계의 가인은 없어지고 하늘편 아벨만 남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때를 알 것입니다. 재미있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어디에 가든지 끈기 있게…. 죽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벨이 못나서 죽었지요? 내가 아벨이라면 그렇게 안 했을 겁니다. 나 같으면 제단을 하나 더 만드는 것입니다. 가인 앞에 양을 잡아 드리는 그런 제단을 만들어 주고 그다음에는 내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제단을 만드는 겁니다. 내가 만드는 제단이면 백 개든지 천 개든지 더 만들 수 있지 않겠어요? 그렇지 않아요?
아벨이 떡 양을 잡아 가지고 `형님, 그 곡식만 해서 되겠소? 내가 양을 잡아서 이렇게 했으니 이것까지 겸해서 나보다 한 가지 더 드리는 것이 어떻겠소?' 했더라면 가인이 그 아벨을 쳐 죽였겠읍니까? 나는 그런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아벨이라면 절대 죽지 않습니다. 그런 기미가 있으면 그렇게 해 가지고 아벨 제단을 만들어 놓고 사방에 열두 제단을 만들어 놓고 하게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렇다고 하나님이 `이 자식아' 하시겠어요? 그러면 `그것은 내 마음대로 하는 것 아니요?' 하는 겁니다. (웃음)
그러니 여러분들도 그런 놀음을 해야 되겠습니다. 절대 죽지 말라는 것입니다. 죽지 않으려면 소도 잡아 주고 제단도 만들어 줘야 됩니다. 그래야 `아이구! 좋소' 하는 것입니다. 전부 해주면 입을 벌리고 `아! 좋소' 하는 거예요. 그럴 때 포위해서 `어─' 할 때 낚아채는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이 이제 돈만 많으면 케네디 대통령의 허리띠까지 잡아매가지고 여기에서, 한국에서 잡아채면 뒤로 덜렁덜렁할 것입니다. 돈이 제일 필요한 녀석들에게는 돈을 주면 끌려올 것이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무엇이 제일 필요하냐 이거예요. 하늘이 제일 필요한 심정 문제만 내놓고 전부 빼내 가지고 사탄을 잡는 데 쓰는 것입니다. 사탄을 잡아치울 수만 있다면 무슨 짓이라도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주의는 그런 주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고생한다고 하지만 이것은 다 취미적입니다. 고생을 해도 전부 다 자기의 소기 목적이 있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까닭없이 무조건 가니까 지치지요. 여러분들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요만큼 해서 `음, 들어가는구나. 음, 3분의 1들어갔다. 음, 앞에서 뒤로 돌아간다. 이 구멍을 버리고 저기로 간다'고 결정을 하여 딱 막아 놓고 들이 차는 것입니다. `나가 봐라. 나가 봐' 하고 두 번 세 번 차도 나갈 길이 없으면 별 수 없이 포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이 이 한 세대에서, 이 몇 년 과정에 있어서 종의 시대로부터 양자의 시대, 직계 자녀의 시대까지 이 민족 앞에 복귀해 올라가게 되면…. 주인이 누구입니까? 가정의 주인이 누구입니까? 「아버지입니다」 부모지요, 부모? 「예」 이 나라에도 주인이 있지요? 대통령이 이 나라의 아버지인 것입니다. 이 나라의 참다운 아들딸을 거느리고 그 참다운 아들딸을 위주로 해서 이 나라의 아버지가 되어서 참다운 가장으로서 참사랑을 하는 것이 나라의 참다운 정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야 될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 나라에 참다운 아들딸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종도 없습니다. 우리는 종도 없는 이 천지 가운데서 이 나라의 종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이 나라에서 종의 역사를 거치고 양자를 거쳐 가지고 아들딸이 된 후 나아가 하늘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부모의 자리까지 나가 보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소기의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얼마만큼 왔는지 알겠지요? 「예」
그러니 여러분들은 고생을 해야 되겠습니다. 삼천만 민중을 대표해서고 생하라는 것입니다. 후손들을 위하고 자기 형제들을 위해 먼저 고생한 사람에게는 부모가 나타나게 되면 반드시 복을 주게 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것은 뻔한 사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안 갈래야 안 갈 수 없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대답들은 잘 했는데 진짜 가야 되겠어요? 「예」 입으로만 대답했어요, 눈으로만 대답했어요, 마음으로 대답했어요? 어디로 대답했어요? 「마음으로 대답했습니다」 마음과 입과 눈과 모든 사지가 합해 가지고 대답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나가서 지칠래요, 안 지칠래요? 「안 지칩니다」 지치는 사람들은 역사적인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종의 시대요, 신약시대는 양자의 시대요, 지금 시대는 자녀의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시대의 원수인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이 3시대의 역사적인 원수를 탕감하기 위한 민족적인 기반 위에서 거룩한 제단을 꾸며 나가는 것입니다. 말만이 아니고 사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사실이 그런 것입니다. 이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사적인 모든 것을 탕감해 가지고 기반을 닦아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지금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일했지요? 「예」 할 수 없어 일한 사람이 한 3분의 2쯤 된다고 봅니다. 하라니까 그저 한다고 한 것입니다. 무엇이 어떤지 알지 못하고 했을 거예요. 지내 보니 이젠 정신이 좀 들 때가 왔습니다. 이젠 알겠지요? 「예」
이제 정신이 들었으니 `아, 우리 집이 어디인데' 하며 찾아갈 때가 왔습니다. 양자가 되었으니 `우리 양아버지 양어머니 살던 집이 어디래? 그 살던 곳이 어디래?' 하며 찾아갈 때가 되었습니다. 살던 곳이 어디인지 말은 들었다는 것입니다. 가서 살지는 못했지만 어디인 것을 알고 있기에 찾아갈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때가 그때인 것입니다. 그래서 그 지역을 찾아가 보니 어머니 아버지는 다 죽고 남은 집이나 다른 무엇을 전부 사탄들이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우리가 주인노릇 해 가지고 수습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사탄들이 그것을 전부 점령할 때에 그 내부의 비밀을 전부 까꿀잡이로 뒤집어 박지 않으면 자기 것이 안 됩니다. 마찬가지로 이 나라, 이 민족을 대신해서 우리는 전부 까꿀잡이로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악한 것은 뒤집어 박고 선한 것을 세워 가지고 주인의 자격을 대신할 아들딸의 위치에 올라가야만 비로소 양자에서 직계의 인연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아들딸이 원수한테 빼앗겼던 것을 찾고, 부하를 풀어 주고, 부하들을 풀어주는 책임을 다 으로 말미암아 아들로서 직계의 인연의 기반을 잡아 가지고 비로소 거기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4년노정을 확실히 알고 책임분담을 해야 됩니다.
지구장들이 오게 되면 `너희들 지역장들을 움직이게 했니, 못 했니?' 하고 다그칩니다. 많이 고생시키고 움직이게 하는 것이 하늘 앞에 제일 사랑받을 수 있는 지구장이요, 교인들을 많이 못살게 하고 움직이게 하는 것이 하늘의 제일 사랑을 받는 구역장이요, 교회책임자들인 것입니다. 가만히 놔두는 책임자들은 전부 원수입니다. 이 고생시키라는 말이 좋은 말이예요, 나쁜 말이예요? 「좋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돌아가 가지고 마음과 힘을 다해서 두손에 꽉 거머쥔 것이 무엇이냐? 천주 복귀의 이념무대 앞에서 부모의 날을 가졌고, 자녀의 날을 가졌고, 만물의 날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가는 곳마다 이것을 교육하겠다. 어디에 가게 되든지 나는 만물을 표제로 하여 자녀를 대하고 부모를 대하겠다' 이런 심정을 가지고 나가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과거 역사적인 모든 과정을 통해서 종의 시대로부터 양자의 시대를 거쳐 탕감하기를 원하고 거기에 내 자신을 바칠 수 있다. 이것을 내가 완수하지 않으면 나는 죽지 않는다. 이것을 성취하기 위해서 나는 무슨 수단과 방법이라도 다하고 무슨 작전이라도 다 한다' 하는 신념을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돌아가서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여러분 자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부모의 날을 세워야 되겠고, 자녀의 날을 세워야 되겠고, 만물의 날을 세워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여러분 자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의 날을 세울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런 각자의 책임을 분담받기 위해서 이 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알겠나요? 「예」
그럼 축복이란 무엇이냐? 꿈같은 얘기입니다. 오늘 선생님이 닦아 놓은 이 모든 전부는…. 원수 세계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참소받을 수 있는 조건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다른 것 바라지 않고 싸워 나온 것입니다. 이제 금년부터는 지방의 시골 교회에서도 여러분들이 나아가는데 있어서 하늘이 물질에 대한 축복도 필연코 해줄 것입니다. 이젠 선생님이 기도 안 해도 내용상 축복해 주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움직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만큼 여러분이 움직이느냐 안 움직이느냐 하는 여하에 따라서 거기에 비례적인 성과를 반드시 가져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것을 알고 힘을 다해서 여러분들이 자녀의 날을 세우고, 부모의 날을 세우고, 만물의 날을 세워야 되겠습니다. 이런 날들을 이 땅을 중심삼고 세우기 위해서 힘을 다해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돌아가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여러분의 땅을 대신한 성지가 있나니 그 성지를 기반으로 하여…. 그 성지를 사랑하고 거기에서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혹은 어떠한 농부가 옥토, 좋은 전답이 있어 가지고 그것에 대해 정성들이는 것보다도 더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어디에 가든지 자기 앞에 있는 것을 대해 사탄세계에 있는 것보다 몇천 배, 몇만 배의 정성을 들여야 되겠습니다. 앞으로 후손들이 자랑할 수 있는 복지를 만들기 위해서 정성들이는 그 어떠한 조상보다도 성지에 대해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그리고 또 정성들인 성지가 있으면 그다음에는 집이 있어야지요? 그렇지 않아요? 땅이 있으면 집이 있어야지요? 「예」 성지를 중심삼고 집이 있어야 됩니다. 또, 집이 있으면 무엇이 있어야 됩니까? 식구가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식구를 위해서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그리고 식구가 있으면 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성지를, 땅을 보호해야 됩니다.
성지를 만들어 놨으면 집을 만들어야지요? 「예」 무슨 집을 만드느냐 하면 여러분들 살 집을 만들자는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인으로서 자기가 나가 전도하는 지역본부보다 더 좋은 집이 있으면 안 됩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현재 사는 것이 본부의 살림살이 이상 잘살면 하늘편에 걸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통일교인들은 전부 가난한 사람들이 들어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사랑하고 만물의 날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복지, 성지를 지극히 사랑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다음은 성전이 있어야지요. 성전이 없지요? 「예」 성전이 있어야 됩니다. 사탄세계에 있는 조건물을 전부 돈으로 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전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뭐예요? 무엇을 사랑해야 됩니까? 「식구입니다」 어떤 식구입니까? 축복받은 식구를 사랑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성지를 사랑해야 되고, 하늘이 세워 준 성전을 사랑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축복받은 자녀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들은 형님과 누나들인 것입니다. 형님 누나들을 사랑해야 됩니다. 이들을 사랑해야만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와 자녀의 인연을 가졌으니 아들딸이 되었지요? 자녀의 인연을 가졌으니 그 인연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지방에 있는 성지를 위주하고 교회를 위주로 하고 반드시 축복받은 사람들을 위주로 해서 전부 정성을 들이고 사랑하여야 됩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그 길을 다리 놓아 가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성지에 갈 적마다 성지가, 여러분이 가 있는 그 땅이 여러분이 갖고 있는 밭뙈기보다 작게 될 때에는 여러분이 참소받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지가 있는 곳을 사야 됩니다. 집을 팔아서 사든지 논을 팔아서 사든지 사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머물러 있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 자기가 머물러 있는 교회보다 자기가 현재 살고 있는 집이 더 크면 불살라 버리라는 것입니다. 교회보다 자기 집이 더 크면 폭탄을 맞아서 찌그러지든지 깨져 나가든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지 이상 큰 땅을 가지면 안 되는 것이요, 성전 이상 좋은 집을 가져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사랑하는 형님 누나 이상 잘살아서도 안 되는것입니다. 그렇찮아요? 형님 누나가 동생보다 나아야 되지 않습니까? 형님 누나 이상 잘살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이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우리들이 가야 할, 생활화해야 할 방식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만민이 이 법도 위에서 죽어라고 전부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죽어라고 못 먹고 못 살고 하면 외국 사람들도 그 법도에 따라서 오게 되는 거예요. 그것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땅을 사랑할래야 사랑할 수 없었습니다. 한번 사랑했다가는 빼앗겨 버린다 말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빼앗기지 않습니다. 만일에 성지를 자기가 점령해 가지고 마음대로 했다가는 벌받습니다. 그러한 일이 벌어지고 더 나아가서는 그 집안도 다 파탄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들이 결의해 가지고 정성들인 도수가 그 부락 사람들보다 높아야 됩니다. 그 부락에 백 호가 살면 그 백 호 전부가 자기 농지를 위해서, 자기 땅을 위해서 정성들이는 그 이상의 정성을 여러분이 들여야 됩니다. 백 사람의 정성보다도 여러분의 정성의 도수가 높지 못하면 들이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성들여 가지고 여러분이 성지에 갈 적마다 그 성지, 하늘의 땅이 작고 내 땅이 크거들랑 내 땅을 팔아서라도 성지를 사고 그것을 넓혀 가지고 거기다 빨리 성전을 지어야 됩니다. 그런 다음 성지로 산 것은 절대 못 파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 집안이 허기져서 굶어 죽는 한이 있더라도 팔지 못합니다. 성지는 샀다가 못 파는 것입니다. 이것을 팔면 마음이 인정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성지와 성지를 중심삼은 이 나라의 국토와 이 민족이 되어야만 됩니다. 그 땅의 소출 가지고는 성별─여러분들 지금 성별하지요─하지 않고 먹고 입고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그 땅을 빨리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가 이렇게 힘드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안 해 보라구요. 그것을 안 하여, 이 땅 위에서 가정을 중심삼은 천국을 이루지 못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 하고 여러분들이 저나라에 가서 살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최소 단위의 기준 앞에 그런 인연을 자기 스스로 거쳐 가지고 하나의 만물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복귀 심정과 통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만 되겠습니다. 그래야만 하늘 앞에 갈 수 있게 되어 있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김영휘도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앞으로 자기 책임진 지역에 있어서는 전부 그럴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어제 저녁에도 그런 얘기했지만, 집을 사려고 그럽니다.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여러분들을 빨리빨리 부자 만들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해 놓아야 여러분들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비교해 가지고 그 조건 앞에 조건을 세워 가지고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만물복귀가 세계적으로 벌어져 가지고 앞으로는 입적시대가 오게 됩니다. 지금은 신랑 신부의 이념시대지요? 그러니만큼 시집오는 색시들은 자기의 시집부터 먼저 구해야 돼요. 에서를 찾아가는 야곱이 어떻게 했습니까? 장자의 기업 하나를 빼앗기 위한 수단 방법으로서 에서가 받을지 말지 모르는데도 자기의 물질 전부를 내놓고, 그다음은 자기의 종을 내놓고, 그다음은 자기의 아들딸을 내놓고, 그다음은 자기의 아내를 내놓고 갔지요?
하늘의 축복을 받기 위한 무대에 있어서 서로가 싸워 가지고…. 그럴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은 3대의 조상까지 끼여 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럴 때가 온다는 말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은 3대의 조상까지, 그래 가지고 8촌까지 동원되어 협조해 주어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서로 싸울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앞으로 세계적으로 우리 이념이 전개되어 가지고 그것이 본격적인 궤도를 밟아 나가게 되면 목표량을 정해서 하라면 해야지 별수 있습니까? 땅 위의 모든 인류가 한 아버님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을 걸고 서로 싸움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먼저 시집온 사람이 맏동서이지요? 「예」 세상에서도 먼저 들어왔기 때문에 형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사태가 날 때가 올 것입니다. 이제 그러한 때가 틀림없이 온다는 것입니다.
지금 한국에서는 한국 처녀들 이동하지요? 그런데 자기 주머니 안에서 그 놀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이것은 세계적으로 나가야 됩니다. 그리고 이것을 한 도(道)에서 인정하지요? 한 군(郡)에서 인정하지요? 「예」 이것이 세계적으로 뻗어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 가는 것은 세계적인 복귀의 터전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기에 있어서 아나니아 부부와 같은 심보를 가지면 벼락을 맞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몸과 내 모든 심정까지 다 바쳐야 합니다. 이 모든 것, 하늘땅도 전부 아버지 것입니다. 그러니 그걸 관리하고 보관하는 것이 내 사명이지, 내 것이라고 중심삼아 가지고 치리하는 사명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야 이러한 책임을 감당하여 여러분 자신들이 부모의 날을 세우고, 자녀의 날을 세우고, 만물의 날을 세워서 여러분을 위주로 한 승리적 발판을 닦을 수 있고 그래야만 사탄의 침범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을 위주로 하여 여러분의 후손들이 살수 있는 복지의 터전이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오늘 이 자녀의 날이 우리한테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이 자녀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늘 여러분이 모여서 3년째의 마지막 날을 맞이하여 4년째의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할 책임과 사명이 있습니다. 이 사명을 대해서 여러분들이 새로운 결심을 하여 이와 같은 참된 날을 맞이해가지고 여러분 각자가 책임져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누구의 신세를 지지 않고 여러분 일대를 중심삼고 그런 환경에 있어서 이러한 날을 세워 가지고 세계적인 하나님의 날을 세우는 데 있어서 다만 얼마라도 공헌을 해야 됩니다. 이렇게 공을 남기고 살아갈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그렇게 안 하게 되면 여러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낙오자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이러한 목적과 사명을 여러분이 새로운 입장에서 각오하고 맹세하고 나가야 된다고 하는 것을 재차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하겠습니다」 여자들도 하겠어요, 안하겠어요? 「하겠습니다」 그럼 하겠다고 하는 사람들 손들고 맹세하자구요.
아버님, 저희들은 타락이 없었던 영광의 그 한날을 그리며 마음으로 마음으로 생각하고 몸으로 몸으로 몸부림치며 나아가야 할 입장에 서 있음이 얼마나 원통하고 분한지 모르겠나이다. 아버님도 그날을 위하여 수고하셨고 저희 선조들도 그날을 위하여 수고한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러한 날을 저희들이 알았기에 이날을 저희들이 세워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런 연고로 저희들은 이제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세웠으니 이 환희의 날들을 기반으로 하여 생명이 다하는 한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날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남아 있사옵니다.
저희가 어떠한 희생을 각오하는 일이 있더라도 이날을 세우고 저나라에 가지 않으면 안 될 책임과 사명이 지상에 남아 있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만일에 저희들이 그런 날들을 세우지 못하고 남기고 갈 때에는 후대의 후손들 앞에, '내가 탕감의 조건을 남기고 가니 영계에 가서 다시 땅을 대신하여 협조할 조건을 네가 약속해 달라는 유언이라도 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될 책임적 사명이 저희 일대의 노정에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런 날들을 맞이할 수 있는 것이, 이 엄청난 시대를 저희의 생전에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황공하옵고 고마운지 말할 수가 없사옵니다. 이날을 대하게 될 때에 먼저 하늘을 대하여 감사하며, 이 날을 대하게 될 때에 선조들을 대하여 감사하며, 이 날을 대하게 될 때에 스승을 대하여 감사하옵니다. 감사의 마음에 사로잡힌 내 한 몸을 하늘을 대신한 실체로서 원수 세계를 향하여서 세워 놓고, 하늘의 분깃을 맡아 가지고 자기를 중심한 기반 위에 서서 아버지가 소원하시는 소기의 목적의 날을 나를 위주로 하여 세우고 아버지의 날을 복귀해 드리기 위한 터전을 마련할 수 있는 참다운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을 위하여 삼천리 반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외로운 아들딸들이 무릎을 꿇고 호소하고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사올진대 그들에게 축복하여 주시옵고, 해외에 널려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 혹은 색다른 이방 민족도 이날을 위하여 추구하는 이 시간인 줄 알고 있사오니 그들에게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은 국경이 다르고, 역사의 전통이 다르고, 시대적인 환경이 다를지라도 아버지로 말미암은 심정적인 기준에서 일체요, 사정적인 기준에서 일체요, 소원적인 기준에서도 일체이오니 이 모든 심정, 사정, 소원을 중심삼은 것이 제일이므로 이것을 위주로 하여 모든 것을 수습하고, 모든 것을 통일하여 하나의 목적의 세계를 향하여 움직이고, 하나의 사정의 세계를 향하여 통하고, 하나의 심정의 세계를 향하여 세우시어서 사탄세계를 심판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형제 자매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들이 수고하는 것으로 하늘의 수고를 대신하게 하여 주옵고, 그들이 호소하는 것을 만물을 속죄시키기 위한 아버지의 아들딸의 호소로서 들어 주시옵소서. 그들이 머무는 사회환경, 그들이 머무는 주권 기대를 아버지의 뜻 가운데에서 빨리 복귀해 드릴 수 있는 산 제물로서, 실체적인 제물로서 삼으시옵소서.
아버지, 이 모든 영광의 날들을 그들에게도 빨리 복귀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고 어서 속히 이날이 오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저희들이 살아 생전에 이와 같은 환경에서 역사의 전폭적인 내용의 말씀을 듣고 이러한 가치 있는 내용을 알 수 있는 이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이 얼마나 복된 것인지를 알고 진심으로 감사할 줄 아는 아들딸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에 시작되는 모든 일에 당신이 같이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이날 이후에 되어지는 모든 절차 위에도 아버지 친히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남아진 섭리역사 앞에 승리와 영광이 길이길이 깃들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말씀 요지> 오늘은 3년노정 가운데서 마지막 자녀의 날(음력 10월 1일)입니다. 이날 이 후부터는 새로운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자녀의 날, 부모의 날, 만물의 날은 필요 없었을 것입니다. 인류 역사가 본래 하나님의 날로 시작되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 타락한 세계를 다시 본래의 모습으로 복귀시키기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개인으로부터 가정, 사회, 국가, 세계에 이르기까지 섭리를 점차적으로 발전시켜 나오셨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그들의 선조가 예수를 죽인 것을 탕감하지 않으면 아니 되겠기에 피의 투쟁으로 희생의 대가를 치르면서 재림의 때를 위하여 일보 일보 전진하여 나왔습니다. 이 노정에서 이스라엘의 후손들이 제물되어 나온 것은 예수를 죽인 역사적인 슬픔을 상기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역사의 배후에는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하나님의 수고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원한을 풀기 위해서는 충신 열사, 효자 효녀가 되는 길 이외에는 다른 길이 없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은 가인 아벨의 노정을 걸어가는 것이므로 아벨적 제단을 대신하는 개인과 가정, 종족, 민족, 국가 그리고 세계를 찾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인적인 입장이라면 유대교는 아벨적인 입장이며, 또한 기독교가 아벨적인 입장이라면 민주주의는 가인적인 입장인 것입니다.
아벨은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또 아담을 위주로 해야 합니다.
제물은 3대의 인연을 거칩니다. 하나님도 성부 성자 성신의 3대를 거치십니다.
기독교도 예수와 성신,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 가인의 입장인 현 민주세계를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아벨적인 책임을 다하지 못하였습니다. 민주세계는 기독교 정신에 입각하여 나아가야 하는데 이것을 떠나 과학 문명 쪽으로만 기울고 있습니다. 아벨의 입장에 있는 오늘의 기독교 신도들이 점차적으로 가인의 입장으로 흐르고 있는 것입니다.
야곱의 열두 아들은 야곱의 가문을 세우고 하늘을 공경해야 했었습니다. 부모가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그 사랑받는 사람과 가까이 해야 합니다. 요셉과 베냐민을 중심하고 다른 형제들이 하나되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요셉과 베냐민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갈라졌습니다. 남북조도 10지파와 2지파로 갈라졌습니다. 종말이 다가옴에 따라 기독교가 하나되어야 하는데 오히려 점점 갈라지고 있습니다. 요셉의 형제들이 자기들의 생각으로 요셉을 판 것같이 오늘날의 기독교도 새로운 교파를 때려잡으려는 방향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많은 교단이 통일을 부르짖고 있지만 그들은 오히려 신 교파를 핍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쫓기고 몰림받았던 요셉이 승리하였던 것같이 결국은 몰리고 쫓기는 교단이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형제들에 의해 죽게 되었던 요셉이 끝까지 살아 남아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원수된 그 형제들을 받아들이던 때와 같은 날이 올 것입니다.
오늘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3년노정의 마지막 자녀의 날입니다. 선생님은 이 3년노정을 처음 출발할 때 옥중 생활과 같은 입장에서 출발하자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세계적인 핍박을 생각합니다. 이 3년노정 중에 3정권을 거치며 세계적인 환난을 겪어야 했습니다.
부모의 날을 놓고 사탄의 참소조건을 해결했기 때문에 자녀의 날을 맞게 된 것입니다.
생사의 판가리는 반드시 차자를 중심으로 하였습니다. 장성기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아벨, 함, 예수 등 둘째를 중심으로 하여 판가리 해왔던 것입니다. 이것이 완전히 복귀되기 위해서는 세 아들을 세워 놓고 12수를 채워야 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제물의 실수가 없었더라도 2대를 거쳐야 했는데 실수함으로 인하여 이삭, 야곱까지의 3대가 종적으로 이어졌던 것입니다.
36가정을 세운 목적은 36선조를 찾아 세우는 데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36가정을 중심으로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인 아벨형으로 벌여 놓은 것이 72가정입니다. 야곱이 72가족을 거느리고 애급으로 출발한 것과 같이 통일교회도 72가정 때 그러했습니다.
횡적인 기준을 세워 평면적인 사방수의 세계형을 찾아 세운 것이 120가정입니다. 이것은 120국가를 대표한 것입니다.
3년의 고통 기간만 지나면 됩니다. 이제부터는 세계적인 운세가 하늘로부터 몰려올 것입니다.
부모나 자녀나 만물이 천법에 걸리면, 그것이 사탄의 참소조건이 되므로 그것을 막기 위하여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세워 심정의 기준을 세우고자 하는 것입니다.
가인적 가정을 대표하는 사람들을 우리가 하늘 앞에 세워 주어야만 그런 입장에 있는 사람들에게 복귀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만물은 타락한 인간 앞에 머물기를 원치 않습니다.
하나님의 날을 세우려면 사탄을 완전히 굴복시켜야 합니다.
오늘은 알파와 오메가의 날입니다.
성지를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고 축복받은 가정을 사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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