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의식과 선포식Ⅲ≫ ‘자르딘 제3 선언’ 훈독)

4년마다 일가족이 함께 자르딘 성지를 거쳐가야

『……아버지, 이곳 자르딘을 중심삼고 새 에덴동산을 발표했고, 세계평화를 위한 이상가정교육본부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제1차 부모의 인연을 가진 한국 가정과 일본 가정이 여기에 모여 40일수련을 통하여 하늘의 혈족의 인연, 내정적인 심정의 출발기지에서 하늘과 더불어 참부모와 더불어 참가정이 동참할 수 있는 혈연적 선언을 가질 수 있는 이 수련기간을 허락하였습니다.

저희에게 이 땅 위에 만물의 원초적인 창조한 그 물건들이 남아져 있는 판타날과 더불어…』

에덴에서 아담가정이 잃어버렸던 것을 자르딘에서 전부 다 꿰매어 가지고 전체 제1, 제2, 제3, 제4차 선언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의 안착을 선포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 모든 전통을 세운 그 기원지를 무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북반구와 남반구를 엮어 가지고 하나의 혈족으로 묶은 가정적 하나의 전세계 대표의 기준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제4차 아담권 축복 중심가정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게 장난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놈의 자식들, 40일수련 가라니까 똥개들이 짖는 말로 들었어! 여기에서 안 간 사람 손 들어 봐요. 40일수련에 가정들이 안 갔던 사람! 다 갔나?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전통을. 기러기 새끼들도 남에서부터 북으로, 동에서부터 서로 날고 다 그러는 거예요.

한 체제를 중심삼고 완성하기가 쉬운 거예요?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이제는 자연을 본떠 가지고 자연의, 만물의 영장으로서 책임 할 수 있는 가정적 기준으로서 거쳐가야 돼요. 참새새끼나 미물이나 동물들도 쌍을 엮어 가지고 새끼를 쳐서 그것이 자립할 때까지 먹여 살려 놓고는 이별하고 자기 고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4년에 한 번씩 일가족이 이 성지를 거쳐가야 된다구요. 어미가 아니면 아비가 거쳐가야 돼요. 거쳐갈 때는 자기 가족들을 거느리고 가서 거기에서 40일 훈련하던 것을 기념하고 자녀들을 훈시할 수 있고, 갔다 와 가지고 거기에 기억된 모든 사실도 후손들 앞에 전수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수련은 개인·가정·민족·국가를 정비하고 정착하기 위한 것

시작과 끝이 같아야 돼요. 하나님이 뭐라구요? 처음과?「나중이다.」나중이에요. 편안히 해먹겠다고 하고 있어요. 여기에 번호를 써 가지고 번호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리에 앉으라고 했는데 다 그렇게 앉고 있나?「예.」하라는 대로 해야지. (앉은 자리를 확인하심)

여기 앉은 것을 보니 줄이 흐트러진 채 앉아 있고, 전부 다 제멋대로 앉았어요. 수련이 뭐예요? 자기 자리부터 정비할 줄 알아야 돼요. 자기 사는 환경을 정비해야 돼요. 알겠나, 이거? 1번, 2번이 전부 다 같이 쭈욱 앉고 다섯 사람씩 쭈욱 앉으면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매일같이 앉은 자리에서 정성들여야 된다구요. 제멋대로 중간에 자리를 비웠으면 체크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수련이 뭔 줄 알아요? 자체 정비를 해서 자체 정착, 가정 정비 가정정착, 민족 정비 민족 정착, 국가 정비 국가 정착 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돼요. 세상은 망국지종이 됐어요. 시대가 어떻게 된지 아나? 봄인지 여름인지 알지 못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여기에 놀러 왔어요? 시간을 누가 그렇게 정했어요? 여기에서 통일사상과 승공사상을 세 번씩은 읽고 가야지요. 시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말해 보라구요.「없습니다.」누가 그렇게 하라고 그랬어요? 여기에 놀러 왔어요?

전쟁에서 한 고지를 점령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총탄이 필요하고 총기가 필요하고 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해요. 총탄을 무력하게 날려 버리지 말자는 거예요. 말씀을 말씀대로 발표하는 거예요. 제멋대로 지금까지 강의하던 습관이 남아 있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몽둥이로 두들겨 패서라도 만들어야 된다구요. 나무를 깎아 제작할 때는 그 틀에 맞게 깎아 가지고 갈고 닦고 대패로 밀고 줄로 슬고 다 그러잖아요? 여러분이 그냥 그대로 천국갈 것 같아요?

곽정환, 여기는?「1조입니다. 여기에서 여기는 2조입니다.」1조면 자기 자리에 앉아야지, 마음대로 앉잖아? 전부 다 자기 자리에 앉아야 돼. 여자들은 저쪽에 앉지 왜 저기에 앉아?「어제 아침 첫 시간부터 그렇게 나눠 앉았습니다.」첫 시간부터 내가 하라면 그때 앉은 대로 하면 될 텐데 왜 저기에 다 앉았어?「새벽에는 조 편성을 못 했습니다. 새벽 시간 다음에….」그 원칙을 중심삼고 하라구.「예.」

수련 때는 반드시 좌석을 정해요, 어디 가든지. 이 수박들은 어디서 났나, 이거?「지원 받았습니다.」어디서 지원했어?「기업체에서.」무슨 기업체?「세일여행사입니다.」세일여행사가 마음대로 할 수 있어? 누구 승낙 받았어? 할아버지 승낙 받고, 아버지 승낙 받고, 자기 승낙 받고, 아들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제멋대로 전부 다…. 그게 자기 재단이야? 자기 회사야? 다 좋은 줄 알지!

지금 통일교회 식구들, 개척 나간 사람들이 어떤 고통을 당하고 있는 줄 알아요? 편안히 자리잡고 앉아 가지고 편안히 살겠다고 하고 있어요. 세상보다도 편하게 살기를 바라요? 탕감하고야, 탕감하고야! 해봐요.「탕감하고야!」

통일사상과 승공이론을 세 번, 원리를 한 번 읽어야

제1 선언, 제2 선언, 이게 전부 다 뭐예요? 원리 전체를 수습해 가지고 총론으로서 하늘 앞에 통고시켜 가지고 사인 받은 거예요, 사인.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몇 시간 강의해요?「밤 열 시 반까지 했습니다. (황선조 회장)」하루에 몇 시간 강의했어?「열 시간 했습니다.」열 시까지 해서 열 시간이야?「한 시간 반 강의를 6강좌 하면 아홉 시 반이 되고, 마지막 강좌가 열 시 반까지니까 열 시간 했습니다.」그래서 열 시간이 뭐야? 밤을 새워서 해야지. 이걸 세 번 하고 가야 돼요. 공부를 안 하는 녀석은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요. 여기에 놀러 온 것이 아니에요. 심각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밤을 새워서 하라구요. 통일사상 세 번, 승공사상 세 번, 그리고 원리를 한 번은 읽고 가야 돼요. 거기에 대해서 강의할 수 있는 폼(form)을 만들어야 돼요.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멋대로 강의 못 하게 했다구요. 이랬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발전 안 했어요. 선생님 말씀을 중심하고 훈독회같이 교육해 보라구요. 대학 교수들도 와서 배워야 돼요. 전부 다 새로운 말이에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본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할아버지 된 내가 여러분에게 본을 주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할아버지한테 본을 보여야 돼요? 그래야 집안이 돼요. 할아버지가 살아 있는 한 본을 받아야 돼요. 죽을 때까지 하나님 대신으로 모셔야 돼요. 부모도 본받기 시작했으면 죽을 때까지, 자기 부부도 죽을 때까지, 아들딸도 죽을 때까지 전통을 세워야 돼요. 앉아 가지고 삼대상목적이니 사위기대니 제1, 제2, 제3, 제4 선언이니 했댔자 그것이 여러분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이 쌍것들아! 응? 도적놈의 새끼들! 지금까지 그렇게 해먹었어요. 이제부터 안 돼요. 시험을 치라구요.

김진문!「예.」30문제를 해 가지고 시험 치라고 그랬지?「예.」금년 크리스마스까지 30회를 낭독하라는 거예요. 30회를 낭독해 가지고 패스해야 돼요. 80점 이상 못 맞는 사람은 통일교회 책임자에서 부정해 버리려고 해요. 내적 힘이 뭐예요? 전부 가릴 수 있는 원리원칙을 아는 거 아니에요? 알았으면 실천해야지요. 실적이 몇 퍼센트냐 이거예요. 50퍼센트는 낙제예요. 70퍼센트는 7수예요. 6천년, 7천년 안식권을 넘어 8수까지 가야 돼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여기에 놀러 왔어요? 놀고 싶은 사람은 여기에 오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프로그램을 짜라구요. 세 번씩 읽으려면 밤을 새워야 될 거예요. 내가 없으니까 전부 제멋대로 하려고 했어요.

전통을 세워야지요? 전통을 세워야 돼요. 여러분이 아담 대신 완성자예요, 아담의 손자 대신자예요? 아담 대신자로 구약시대를 대표하고, 예수 대신자로 신약시대를 대표하고, 재림주 대신자로 성약시대를 대표해서 서 가지고 1차, 2차, 3차 완결한 대표자가 4차 아담권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이 쌍것들아!

구약시대의 모든 전체, 그 법을 지키는 데 나에게 차이가 없고, 신약시대의 모든 가르친 내용에서도 차이가 없고, 성약시대의 가르치는 것까지도 차이가 없어야 돼요. 졸업하고 나서 4차 아담권으로 넘어가는 것 아니에요? 제1 선언이 무엇이고, 제2 선언이 무엇인지 몰라 가지고, 깡통이 돼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자의 자리에 가 앉겠어요? 황족의 자리에 가 앉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우리는 하루 16시간 이상 일해야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이제부터는. 여러분 집에서 할아버지로부터 3대 수련회를 하라구요. 시집간 손자, 며느리가 가까운 동네에 있으면 두 시간이든 세 시간이든 정하라는 거예요. 어떤 가정에도 지지 않기 위해서는 24시간, 25시간, 28시간 이상 할 수 있는 결의를 해 가지고 초가정적인 기준이 민족과 세계의 가정 앞에 초월돼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축복 중심가정이 자기 가정이 되어야 돼요. 자기 혈족이 돼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이게 무슨 미치광이 놀음이에요? 제1 선언이 무엇이고, 제2 선언, 제3 선언이 뭐예요? 거기 그 땅도 밟아 보지 않은 녀석들이 축복가정이 돼요? 똥개 같은 간나 자식들! 전부 정리하라구요.

40일수련 갔어?「안 갔습니다.」왜 안 갔어?「못 갔습니다.」못 갔는데 왜 못 갔느냐 말이야.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여편네하고 이마를 맞대 가지고 회개해야 돼! 제멋대로 살았어. 영계에 갈래, 안 갈래?「가고 싶습니다.」가고 싶으면 가면 되지, 가야지. 싶은 것 가지고 안 된다구. 다 가고 싶지! 가야 되게 되어 있어.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내가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우리는 현재 3분의 2 시간, 열여섯 시간 일해야 돼요. 사탄세계는 전부 다 놀아요. 요즘에는 토요일에도 놀아요. 우리는 못 노는 거예요. 놀게 되면, 우리는 노는 대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닷새 동안 것을 메우는 거예요. 탕감하는 거예요.

우리가 사탄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는…. 사탄이 3분의 2를 가지고 점령했어요. 하늘은 3분의 1이에요. 알겠어요?「예.」그래서 1차대전 때도 70퍼센트까지 가 가지고 망했고, 2차대전 때도 70퍼센트 가서 망했고, 3차대전 때도 70퍼센트 가서 망했어요. 기독교가 지금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3분의 2예요. 3분의 2가 사탄세계니 사탄세계를 이기려면 3분의 2 기준을 넘어서야 국가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시간도 열 여섯 시간 해야 돼요. 16수가 필요한 거예요. 1차대전도 16개국이 싸웠고, 한국전쟁 때에도 16개국이 참전한 거예요. 16수가 되어야 돼요. 그래서 모든 통일교회 패들은 160마리의 고기를 잡으라고 한 거예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예요. 네 가지 종류의 3단계예요. 그것을 못 하는 녀석들은 언제든지 가야 돼요. 어느 때까지 못 하면 탈락돼요. 못 하면 자기 아들딸에게 넘겨줘야 돼요. 3대를 거치고 4대, 7대를 거치지 않고는 가지를 못해요. 갈 길을 못 가요.

이래서 입적 수련을 하고 총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자기 소유시대가 아니고 종족 소유시대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교회라구요. 하나님부터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세계시대에서 국가시대에서 종족시대에서 가정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할아버지시대, 어머니시대, 아버지시대, 아들딸시대, 손자시대예요. 지금 손자시대에 와 가지고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를 부정하고, 어미 아비가 자식을 부정하고, 부처끼리 부정하고,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켜 가지고 프리 섹스, 호모가 돼 버렸어요.

그것을 가눠 줄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게 천국이에요? 똥개들을 쓸어 버려야 돼요. 쓸어 버리기 위해서는 힘있는 불도저가 있어야 돼요. 쳐 버릴 수 있는, 눈을 치우는 밀대가 있어야 돼요. 그런 놀음을 깨끗이 해야 돼요. 거기에 나라가 걸리면 나라까지도 밀어 치울 수 있는 실력자가 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게 돼 있어요.

열심히 공부해서 사상계를 굴복시켜야

가정적 메시아, 그 다음에 뭐예요? 종족적 메시아, 그 다음에는?「국가 메시아!」국가 메시아는 뭐예요? 국가 메시아들이 국가를 전부 다 찾으면 세계적 메시아하고 자동적으로 연결돼요. 거기에는 탕감이 없다구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120국가 이상 넘을 수 있는 때라구요. 그것이 전부 다 독립해야 돼요. 독립해서 바쳐야 돼요. 총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자기 것이 없어요. 나라 것이 없어요. 나라 것이 있고, 자기 무슨 주의 주장이 있으면 도적놈들이에요, 참부모가 가르쳐 준 것 외에.

별동부대를 만들어 가지고 똥 구덩이 혹을 달고 다니면서 거기에서 살고 거기에 옷을 입혀 가지고 가리고 살겠어요? 안 돼요. 알겠어요?「예.」총장이 별것 없어요. 영계에 들어가면 대우 안 해줘요. 대통령이 별것 없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원리대로 못 살면 선생님도 마음대로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새로운 전통을 여러분이 이어받아 가지고 자손만대에 넘겨줘야 돼요. 넘겨줘야 되겠어요, 안 넘겨줘야 되겠어요?「넘겨줘야 됩니다.」

뭘 하러 여기에 왔어요? 특별히 2주간이에요. 2주간 14일이에요. 소생, 장성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런데 원리는 이미 안다고 하고, 사상적 분야를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사상적 분야 아니에요? 지식인들을 이론적으로 타진해서 코너에 몰아넣어 가지고 대답 못 하게 해서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승공사상을 알아야 돼요. 공산주의가 뭔지 몰라 가지고 안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정신차려야 돼요.

그러려면 교육을 열여섯 시간 이상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원리가 그래요. 3분의 2예요. 열여섯 시간, 2배를 해야 돼요. 탕감하고 남음이 있어야 돼요. 2배보다 남아야 돼요. 열여섯 시간 이상 되어야 17수부터 아담이 타락하던 고개를 넘잖아요? 안 그래요? 그게 원리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일생 동안. 어제 어머니가 성진이보고 비행기 타고 오면서 ‘아버지는 세 시간도 못 자고 일생 동안 살았다.’ 한 거예요. 나는 거짓말인 줄 알았더니 진짜 그런 얘기를 하고 있더라구요. 그랬으면 자기도 그렇게 살아야지요. 싫더라도 살아야 돼요.

어머니가 선생님이 출발하기 15분 전에 준비하고 기다려야 돼요. 그게 선생님의 철학이에요. 어디 갈 때 반드시 15분 전에 출석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어디든지 시간을 못 지키는 거예요. 교통이 막히는 시대에 와서 시간을 지키지 못하게 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열여섯 시간 이상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탕감복귀예요. 그걸 철학으로 알고 그런 공부하는 훈련기간을 중심삼고 그 일을 위해서는 열여섯 시간 이상 싸워서 이겨야 되는 거예요. 그런 신념을 가져야 하늘에 남아질 수 있지, 열여섯 시간 이하면 사탄한테 굴복해 나라권을 못 넘어서요. 나라를 찾기 위한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정신 똑바로 차려요. 회사들을 만들어 주니 망해 놓고 다 뜯어 가지고 뼈다귀만 남겨 놓고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했습니다.’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건 역사에 지나가는 사람이에요. 껍데기로 기름을 짜 가지고 껍데기를 불살라 가지고 그걸 메워야 되겠다고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어요. 그걸 정비 못 하면 내가 하나님 앞에 갈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모르게끔 교육 안 해요. 가면 상헌 씨와 같이 선언해야지요? 상헌 씨가 가르쳐 준 것같이 성인들을 대해서 가르쳐 줘야지요?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무슨 방패막이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옆에 앉은 사람을 각자가 체크하라구요.

엄격하고 용서 없이 가르치는 선생이 훌륭한 선생

원주는 ≪통일사상요강≫ 일본 것하고….「일본 것은 못 찾았다고 했습니다.」일본 말로 번역했지?「예, 일본 것 있습니다.」「여기에 가져온 사람이 있습니까?」아니, 자기들이 어떤 교육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돼. 위신을 세워야 돼, 이 쌍놈의 자식들!

제멋대로예요. 나라를 대표하면 나라 대표할 수 있는 문서면 문서를 갖다 놓고 그걸 중심삼고 공부한다는 조건을 세워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시간 있으면 한국 ≪통일사상요강≫을 읽고, 지금은 ‘원상론’을 읽고 있어요. 내가 오늘 나가면 형편이 없겠어요. 내가 지키고 앉아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요. 중간에 조는 녀석들은 모가지를 틀어 버릴 거예요.

선생은 엄격하고 용서가 없는 것이 훌륭한 선생이에요. 지도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것이 없으면 망조가 들어요. 끝까지 못 가요. 기러기가 날아가는데 목적지에 10리도 못 가서 곁 갈래로 가면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 주변에 사는 짐승한테 잡아먹혀요. 자기를 파탄시키는 것을 지켜 주는 사람이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끝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고 했어요. 나 끝까지 여기까지 왔어요. 왔어요, 못 왔어요?「오셨습니다.」끝까지 선언했어요, 못 했어요?「하셨습니다.」그게 말만 가지고 돼요? 하늘땅이 공인해야 돼요. ‘선생님이 옳습니다.’ 해서 4대 성인들이 하나님 앞에 보고해야 돼요. 이게 그런 일이에요. 공짜로 먹고 떨어지는 그것이 아니에요. 도적놈의 새끼들!

실력과 실적이 없으면 책임자가 못 돼

이제는 실력과 실적이 없는 사람은 통일교회에서 필요 없어요. 그리고 앞으로 무슨 대학을 나와도 내가 공인 안 해요. 내가 그 이상의 대학을 만들었어요. 틀림없이 그 이상의 대학이 돼요. 어느 대학을 나왔다고 앞으로 자랑하지 말라구요. 전학하라고 선생님이 선문대학, 브리지포트,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4대 대학을 만들어 놨다구요. 남미도 그렇고, 일본도 만들려고 그래요. 그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정비해서 교체해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예.」

지금 시시한 모든 책들, 도서관을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내가 원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들이 원해서 하는 거예요. 가만 놔 둬 가지고 자기 문화를 자랑하고 전통을 자랑하던 모든 문서를 자기 나라 사람들이 불사르기 전에는 해방의 민족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나중에는 그걸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기 족보까지 불살라 버려야 돼요, 족보까지! 엄청난 놀음을 하지 않고는 최후의 고개를 못 넘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 일신을 중심삼고 그 놀음을 다 해왔어요. 부모가 그립고, 처자가 그립고, 누가 그립고, 누가 어떻고? 거기에 상대가 되어 가지고 세월을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없었어요. 바빴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똑똑히 알라구요.

열여섯 시간 이상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한 시간에 몇 페이지 읽어?「어제 다 해서 250페이지를 읽었습니다.」아니, 한 시간에 몇 페이지 읽는가 평균을 내야 되는 거 아니야?「30페이지 정도 읽습니다.」30페이지면 이 책이 며칠 걸려?「다 해서 8백 페이지니까 3일이면 읽습니다.」그러니까 이것을 세 번 하고, 승공이론 세 번 하고, 원리를 총론같이 해주는 거예요. 원리 말씀에 비교해서 이론적인 난문제에 답변할 수 있는 총서 총론과 같은 결론을 짓고, 이것을 전부 다 시험 치고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심각해요.

이번에 패스 못 한 사람은 모두 인사조치, 정비하는 거예요. 학교를 졸업하면서 학위를 받으려면 학과과정을 통과해야지요? 나중에는 전문분야의 학위를 가진 다섯 사람한테 인정을 받아야 돼요. 인정을 받더라도 학교 이사회와 총장의 결재를 못 받으면 학위를 못 받아요. 그런 것을 알아요? 안 그래요?「예. 그렇습니다.」

지도자는 살아남게 하려니 제일 험하고 힘든 길을 가게 해야

내가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라구요. 선생님 말씀을 들어 보라구요. 방대한 내용을 원고를 써 가지고 하지 않았어요. 얼마나 틀렸느냐를 내가 발견하는 거예요. 이 말이 복잡해요. 처음 들어서는 몰라요. 공부 못 해서 몰라요. 하늘땅의 모든 것을 풀려면 몇천 년이 걸려요. 총론들을, 대가리들을 모아 가지고 그것을 꿰어 가지고 휘젓게 되면 다 걸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논거를 중심삼고 해설을 해야 돼요. 여기 읽는데 토 하나만 다르면 선생님이 대번에 알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내가 영계에 갈 날이 멀지 않았어요. 다 정비해 놓고 가야 돼요. 여러분 집안에, 여러분 일족에 선생님의 본연적 기준을 상속해 주어야 돼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만년 협회장이야? 나는 그렇게 해먹지 않아요. 나는 발전했어요. 발전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그냥 그대로 껍데기 가지고, 빈깡통 가지고 선언했어요? 피눈물의 제단이에요. 피와 살과 뼈다귀까지 놓아 놓고, 제단을 놓고 선언하고 결정해 나온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할아버지의 말이 효과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 학교 선생보다도 효과적이에요. 맨 할아버지 조상이 하나님이에요. 그 하나님을 내가 하나님 할아버지로 알았기 때문에 우리 아버지를 제쳐놓고 할아버지 말을 들어 가지고 가정을 수습하는 거예요. 가정 수습해 가지고 종족, 민족을 수습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말만이 아니에요.

그래, 문 총재가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꾼이에요, 사기꾼이에요, 뭐예요? 전세계가 모르는 가운데 엄숙한 숙명적인 과업을 정리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앉으려면 똑바로 앉으라구요. 이거 찌그러지게 뭐예요? 길을 만들어 놨으면 거기에 맞춰 가지고 쫙 앉으라구요.

기러기 떼도 먼 길을 날아갈 때는 제멋대로 날아가요? 코치하는 기러기를 따라가는 거예요. 동물들도 그래요. 나일 강 같은 데를 보면 오래 가물면 한 곳에서 못 살아요. 건기가 있고 우기가 있거든. 건기가 오면 사막이 가을같이 되는데 거기에서 살겠어요? 그러려면 강을 건너야 돼요. 큰 강을 건너야 돼요. 결사적이에요. 그걸 노리는 악어 같은 동물들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목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제일 깊고 험한 곳으로 가야 돼요.

평평한 수평 같은 곳, 평지같이 된 곳이 있는데 거기에서 기다리는 거예요. 전부 다 거기 편한 데로 다 가고 싶어요. 그러니까 잡혀 먹기 때문에 못 가요. 어미 아비 지도자는 제일 어려운 물결이 빠르고 좁은 데를 있는 힘을 다해서 건너가야 살아남기 때문에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새끼는 그저 어미 아비하고 떨어질까봐 큰일이에요. 그런 거 봤어요, 못 봤어요?「봤습니다.」그 이상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다 잡혀 먹어요.

옛날 어린아이 때로 돌아가라

곽 선생! 이제 유엔에서 유명한 인사가 되었는데, 선생님이 아침부터 이런 말을 해서 미안합니다, 사돈 선생님! 어린애가 돼야 돼요. 옛날을 그리워해야 돼요. 어린애로서 태어나 가지고 자라서 어린애로 돌아가는 거예요. 아기들한테는 아빠가 필요해요, 엄마가 필요해요? 엄마의 어디가 필요해요? 젖줄이에요, 젖줄!

젖줄이 뭐냐? 젖줄에는 생명 줄이 달리고 사랑 줄이 달렸어요. 그게 뭐냐 하면 핏줄이에요, 핏줄! 핏줄이 하나됐기 때문에 젖 먹을 수 있어요, 어머니 가슴을 헤치고. 자기 남편도 낮에도 가슴을 헤치려면 ‘미안합니다.’ 해야 되는데, 미안도 안 하고 엄마한테 야단하고 울고불고 똥 싸고 오줌 싸고 울더라도 자기 가슴을 헤치고 자기 남편에게 하는 것보다 충성해야 돼요. 그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사랑의 젖을, 자기 일신 모든 전부를 공개시켜 가지고 투입할 줄 알아야 돼요. 그 자체가 원리말씀 결실체예요.

그래, 어미가 되어 가지고 젖이 뚱뚱 불었을 때 아기가 아프더라도 힘있게 빨아 주는 게 좋아요, 아프지 않게 빨아 주는 게 좋아요? 총장! 아기 못 낳아 봤으니 모르지. 서 부총장!「저도 몰라요.」아기 안 낳아 봤나? 여자가 못 되었네. 아기 못 낳아 본 여자는 여자가 아니에요. 어디 차를 타더라도 옆에 앉은 여자가 아기를 안 낳았다면 이동해야 돼요. 아들딸을 교육하라는 거예요. ‘아버지, 편안하게 앉았는데 왜 옮겨요?’ 하면 ‘저 여자가 아기를 못 낳았어.’ 하는 거예요.

아기를 못 낳은 게 여자예요? 그 몸뚱이가 뭐예요? 아기와 남편 때문에 그렇게 생겼어요. 궁둥이와 얼굴은 남편이 좋아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에요. 남편을 위해서 태어났고, 아기를 태어났어요. 아기를 위해서 희생하고, 자기 남편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되는데 해와가 타락을 했어요. 자기 중심삼고 했으니 역사가 뒤집어지지 않을 수 없고, 역사의 수난 길에서 많은 지옥 가는 후손들을 안 만들어 놓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원한의 왕녀가 돼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이 그리워 가지고 우는 여자들이 많았지요. 부처끼리 20년 동안 성별하고도 내가 축복을 안 해줘서 축복을 못 받고 영계에 갔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축복도 못 해주고 보냈기 때문에 그 아들딸에게 이번에 집 사주는 데 집을 사줬어요. 여러분은 못 사주더라도 사준 거예요. 이런 것은 선생님 생활에 비밀이에요. 알겠어요?

이화여대 퇴학당한 여자들 모임을 가져라

내가 어제 물어 봤지요? 이화여대에서 퇴학처분 받은 사람 14명, 여기에 없어요, 있어요?「없습니다.」거기에서 쫓겨나 가지고 졸업 못 한 사람의 남편 되는 사람 참석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그 열네 사람을 다시 동기회라도 묶어야 돼요. 소대면 소대원끼리 생사지권으로 같이 고지를 점령하는 데 있어서 다 죽고 혼자 남았을 때 그 죽은 사람들의 무덤을 파 줘 가지고 기록해 줘야 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선문대 총장이 이거 해보지. 이화여대 출신이지?「예.」남들은 퇴학 맞았는데 그 다음에 들어가서 졸업하고 나오지 않았어?「예.」체면이 서? 떨어진 자기 언니들을 한번 방문해 봤어? 김활란이 회개한 영계의 메시지를 가지고 가서 이화여대를 회개시키라고 둘을 특별히 불러 가지고 얘기했는데, 그거 했어? 했어, 안 했어?「했어요.」뭘 했어?「책을 줬습니다.」책 줬으면 책을 들고 따라오는 사람이 몇 사람이야?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 친구들과 하나돼 가지고 ‘야야, 난 화냥년이 아니다. 미인이 아니다. 하늘나라 건국의 여자다! 유관순이 문제 아니다. 역사시대의 어느 누가 문제 아니다. 내 말을 들어라!’ 해야 돼. 잡아다가 몇천 명을 모아 가지고 교육할 생각을 해봤어? 응?「앞으로 하겠습니다.」앞으로 언제? 죽고 나서? 공동묘지에서 할 거야? 가다가 죽을지 알아? 자신들이 많아. 언제 할 거야?

쫄쫄쫄 하고 어디 가든지 ‘내가 누구누구를 잘 안다. 가르쳐 준 대로, 믿는 대로 다 되더라.’ 그런 말을 살살 잘 하더라구, 이 입으로. 선생님 만나기를 잘못했지. 선생님이 이러더라도 싫지 않다는 마음을 내가 아는 거야. 그러면 역사에 유명해지는 사람이 되잖아? 퇴학당할 때 서영희 박사가 퇴학됐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내가 한바탕 잘 부려먹을 건데.「그때는 어려서 대학에 안 들어갔었습니다.」어려서 안 되었기 때문에 컸지.

이제라도 과거시대에 언니들이 못 한 것까지 내가 대신해서 간판을 붙여 주겠다는 생각을 해야 이화여대에 지금까지 붙어 가지고 밥 벌어먹었던 인연도 청산되는 거야. 세상 만사가 지나가는 일이 어디 있어? 자기 역사와 더불어 그게 엮어지는 거지. 역사와 더불어, 후손과 더불어 다 엮어지는 거야.

지금까지 가정에 대해 지시한 내용에 불합격자는 정비해야

곽정환과 황선조는 이번에 가기 전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지시한 모든 내용, 가정에 대해 훈시한 내용의 골자를 중심삼고 몇백 가지가 될 것인데, 쭈욱 넘버를 써 가지고 여기에 가당치 않고 여기에 불합격자는 누구냐 이거예요. 문제가 되는 거예요. 특별히 혈통문제에 관계돼 가지고 걸린 사람들은 정비해야 돼요. 그걸 기록해서 남겨야 돼요. 알겠어? 내가 지금 지시한다구.「예.」

그대로 지시해 가지고 통계 내 온 것을 졸업할 때 모든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특별회의 중심삼고 총회를 해 가지고 이런 사람은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회의에 부쳐 가지고 처리해야 돼요. 내가 처리할 방법을 다 알지만 회의에 부쳐 가지고 하는 거예요. 형제가 안 되면 형제들끼리 정비해야지요? 가인 아벨을 수습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아벨이 역사적인 아벨만이 아니에요. 개인 아벨, 가정 아벨, 종족?민족·국가 아벨이 전부 다 있는 거예요. 가인도 전부 다 있고, 천상세계에도 가인과 갈라져 있어요. 이걸 정비해 줘야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담이 없어지는 거예요. 선포한 대로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알겠다는 사람은 지금까지 바른손을 들어 가지고 못 했으니 이번에는 왼손을 들어 가지고 결심하라구요. 알겠다는 사람은 왼손을 들어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라구요. 알겠어요?「예.」주먹을 꽉 쥐면서 ‘하겠습니다!’ 세 번 하라구요.「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나는 책임 없는 거예요. 자기들이 선언했으면 선언한 대로 해야지요. 나는 선언했으면, 선언하고 나서 선포했어요. 땅을 파야 할 때는 땅을 파고, 자기 무덤도 파야 할 때는 파려고 했던 거예요. 제일 위험지역에 들어가서 낚시한 거예요. ‘여기에 스크리 뱀이 나와서 나를 삼키려고 하면 어떻게 싸울 것이냐?’ 하는 준비도 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했어요.

문평래!「예.」차코(chaco) 지방에 하룻밤 가서 몇 시간 고생했다고 ‘아이구, 으스스하고 뼛골이 다 녹는 것 같은 체험을 했다.’고 자랑하더라구요. 그 자랑 선생님 앞에 소용없어. 알겠어?「예.」그 이상 해야 돼. 그러면 대개 알 거라.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런 세월을 보냈다가는 낙제꽝이 돼요. 이제 내가 뭘 할지 알아요? 저 땅 끝에 가 가지고 ‘와라!’ 하면, 남극에 가서 ‘와라!’ 하면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가겠습니다.」오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틀림없이 나는 가겠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어디 몇 마리나 오나 보자. 핑계로 뭐 어떻고 어떻고…. 뭐 손자며느리가 아기를 낳기 때문에? 그게 자기하고 무슨 관계, 자기가 천국 가는 데 무슨 관계가 있어? 내리라구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선생님은 자유분방하게 마음대로 왔다가 마음대로 가는 거예요. 중국도 오기를 바라고 소련도 오기를 바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천도교의 누구?「최덕신!」알기는 아는구만. 그런 놀음을 안 해요. 문 총재는 북한에 가더라도, 지옥에 가더라도 문 총재는 문 총재예요. 미국에 가서도 내가 미국 사람들을 존경 안 하고 밟고 살았어요. 차 버려요. 이제는 차 주기를 바랄 수 있는 자리에 왔다구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

2004년까지 그 나라를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예수님의 34년이 되는 2004년까지 그 나라를 하나님 앞에 납부해 드려야 돼요. 그래서 국회를 점령하고 있어요. 말이 쉬워요. 미국이 어디예요? 미국이 문 총재를 쫓아내지 못해요. 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자기들에게 네임밸류를, 레테르를, 선생님의 사인만 있으면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패스포트를 만들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늘나라의 왕권 수립 이후 이제부터 패스포트를 만들어 주는데, 패스포트 심사 자격이 엄격하겠어요, 노라리 가락이겠어요? 평화대사를 임명했지요?「예.」1천2백 명을 해서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4배수로 세우는 거예요. 이번에 축복이 끝나면 완전히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죽을싸, 살싸?「살싸!」답변은 다 알기는 알아요.

초대받아 가지고 훌륭한 잔칫집에 가게 된다면 젓가락이 어디로 가느냐? 백 사람이면 백 사람이 테이블이 좋은 자리의 제일 맛있는 음식에 젓가락이 먼저 가요. 먼저 가서 자기도 모르게 사기꾼이 돼요. 3분의 1까지는 가만히 있어 가지고 보게 된다면 부끄러운 줄 모르면 도적놈의 새끼예요.

세계에 선생님 이상 책임자가 어디 있어요? 나는 선두에 서지 않았어요. 언제나 3인자의 자리에 섰지요. 이놈의 자식들이 잘못하면 내가 정비할 거예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을 지켜보고 있어요. 저 녀석이 열심히 하고 선생님에게 칭찬 받기를 바라지만 어떠냐 이거예요. 칭찬 받기를 바라면 칭찬해 주지요. 그 다음에는 흔들어 봐요. 물을 넣고, 돌멩이를 넣고 흔들어 봐요, 소리나나 안 나나.

36가정 이놈의 자식들! 여기에 36가정이 몇 사람 왔나? 손 들어 보라구요. 책임자로 소용할 수 있는, 내적 정비를 할 수 있는 준비에 탈락되는 거예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한국 땅에 오면 한국 나라에 맞게끔 그 나라의 법을 지켜야 되고, 일본 나라에 가면 일본 나라의 법을 지켜야 돼요. 어디 가든지 거기에 가서 그 나라에 맞게끔 지도해야지요. 36가정이 뭐예요? 세계 대표인데, 자기 동네에서 집 짓고 살겠다고? 자, 계속!

하나님 뜻을 이루지 못했으면 동정할 수 있는 조건이라도 가져야

『……이 모든 말씀 하늘에 있는 축복가정과 땅에 있는 축복가정, 부모님의 현현, 하늘의 현현을 같이하는 모든 전체 식구를 대신하여 참부모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자유분방 해방을 허락하시기를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젠 때가 달라졌어요. 제멋대로 살 수 없어요. 나는 마음대로 살지 못했어요. 매인 사람이에요, 밤이나 낮이나. 잘 때도 네 활개를 펴고 자 보지 못했어요. 새우잠을 자서 지금도 습관이 돼 있어요. 어머니는 같은 침대에서 자게 되면 왜 그렇게 불편하게 자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게 습관이 돼 있어요. 뜻을 이루지 못한 죄인이에요. 감옥살이하면서 그렇게 살았어요.

뜻을 이루지 못하고 한의 무덤을 남길까봐 얼마나 뒤넘이친지 몰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저나라에 가면 선생님이 살아 온 것이 백주에 그림같이 나타날 텐데, 그 앞에 서 가지고 ‘자기가 상대적 가치를 지녔느냐?’ 할 때 뭐라고 하겠어요? ‘가정적 기준 앞에 민족을 대신할 수 있는 공동적인 협조체제를 가진 하나의 일족의 주인이 됐느냐?’ 할 때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전부 다 빨간 줄이고 엑스(X)가 될 텐데 말이에요. 그것을 청산지어야 돼요. 알겠어요? 청산지어야 된다구요, 그런 사실을.

이 자리에 와서 깊이 앉아 가지고 한 마음을 가지고 회개하면서, 역사시대에 무엇을 잘못했다는 것을 빨간 줄을 긋든가 엑스를 새겨서 만들어 놓고, 이 일을 내가 내일부터 실천궁행(實踐躬行)해 가지고 책임을 지고 양심의 가책을 안 받고 일방통행으로 지상에서 천상세계로 가야 되겠다고 해야 돼요. 노력이라도 해야지요. 하나님의 뜻을 전부 다 이루지 못한 것을 하늘이 동정할 수 있는 조건이라도 가져야지요. 그게 섭리를 따라가는 사람들이 갈 길이 아니에요? 자, 곽정환 기도하라구. (곽정환 회장의 기도)

새로운 출발을 각오해야

오늘이 8월 20일이고 내일이 21일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새로운 출발을 할 것을 각오해야 되겠어요. 지금 일곱 시 5분이에요. 여덟 시 이후부터 시작할 거라구요. 알겠어요?「예.」한 시간은 훈독회 하고 한 시간은 밥 먹고, 여덟 시부터 해요. 뭐 아홉 시부터 한다고?「계획은 일곱 시 반까지 한 시간 반 동안 훈독회를 하고, 식당이 붐벼서 한 시간 반을 식사시간으로 잡았습니다.」식사는 밥하는 데 가서 소금을 찍어 가지고 시간이 없거든 뭉쳐 가지고 먹으면 되는 거라구요. 군대예요. 싸움을 하면 밥도 못 먹고 출동할 수 있는 일이 많아요. 알겠어요?「예.」

식사시간을 한 시간 반 하면 안 돼요. 한 시간! 한 시간도 많아요. 선생님은 1분이면 먹어요. 그 훈련을 다 했다구요. 물 말아 가지고 후르륵 삼키는 거예요. 그러면 위장도 건강해져요. 무슨 한 시간? 노라리 가락이에요?

이번에 세 번 이상 못 하게 되면 연장할 거예요. 밤을 새워서라도 읽고 가야 되겠어요. 자기가 질문하고 싶은 것은 엑스 엑스 해 놓고, 책 옆에 몇 페이지 몇 페이지 해놓는 거예요. 노트에도 해 가지고 노트에 기록한 질문 가운데 몇 개를 물어 봐 가지고 참고해서 해결하고 그걸 지워 버리면서 질문이 없게끔 공부해야 돼요. 그래야 백 점 맞아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이제 정신이 들 거라구요. ‘새벽부터 매일같이 나타나 가지고 죽지 않고 왜 저 늙은이는 저렇게 야단인고? 기분 나쁘게.’ 할 거예요. 오늘 20일이에요. 그래, 선생님이 죽으면 좋겠어요, 살면 좋겠어요? (웃음) 몇 살까지 살면 좋겠어요? 여러분한테 ‘선생님이 더 오래 살아야 되겠나, 여러분이 더 오래 살아야 되겠나?’ 하고 물어 보면 ‘우리들이 더 오래 살아야 됩니다.’ 그렇게 전부 다 답변하더라구요. 그거 다 도적놈이에요.

여러분이 먼저 죽고 빨리 죽게 되면 빨리 죽은 나이를 나이 많은 아버지한테 붙여 가지고 천년 만년 죽지 않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이런 역대의 원한을 풀게 해줘야 한스러운 하나님을 해방하고 탕감복귀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하나님은 졸지 않아요. 밤에 자지 않아요. 눈뜨고 지금까지 몇천만 년이에요. 6천년이라고 하는데 도둑놈의 새끼들이에요. 성경 역사의 문화사를 중심삼고도 6천년이 넘어요. 알겠어요?「예.」식사시간은 한 시간 이내! 내가 40분만 넘으면 벌써 지키고 앉을지 모를 거예요. 빨리 먹어요. 배탈이 나거든 내가 고쳐 줄게. 엎어놓고 수십 번 발로 밟아 주면 소화되는 거예요. 자! (경배)

이것은 치우지 말고 여기에다가 다 갖다 놓으라구.「예.」내가 저기에서 텔레비전을 놓고 다 들었는데 안 되겠어요. 지키고 앉아 가지고 훈장 노릇을 해야지요. (박수)

지도자의 길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