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오늘 이 자리는 역사적인 자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일년 전에 이와 같이 워싱턴에서 모인 일이 한 번 있었지만, 금년에는 이것이 처음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초민족적 감정을 가지고 국제적인 활동을 해야

​이제는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일년 전, 혹은 일년 반 전에 여러분의 고국을 떠날 때에, 미국에 가서 어떻게 활동할까 하고 염려하던 그런 염려의 시대는 다 사라졌다고 봅니다. 일년 반 가까운 기간에 여러분들이 많은 것을 배웠고 많은 것을 체험했다고 봐요. 혹자는 자기 고국에서 일했던 것보다 더 힘들었다고 생각한 사람도 있었을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으리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예」(웃으심) '예'라고 하는 것은 선생님 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이라구요. (웃음)

그러한 일을 시키는 선생으로서는 많은 우리 식구들이, 젊은 국제적인 식구들이 그러한 자리에 있다고 생각할 때, 불평하게 된다면 선생님에 대해서 많이 불평했다고 생각하게 되는 거라구요.「불평하지 않았습니다」내가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했는 게 잘못이었구만. (웃음. 박수) 여러분이 선생님이 잘못 생각했다고 하는 말에 선생님은 아주 기운이 난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한 게 잘못이라고 한 말에 선생님은 아주 기운이 난다구요. (웃음)

그 대신 여러분들이 그 자리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외국이 어떻다는 것과 미국이라는 나라는 세계에서 둘도 없는 나라라는 걸 발견했으리라고 나는 믿고 있습니다. 세계에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이와 같이 각국의 사람들이 와 가지고 전국을 설치고 다니더라도 가만 있고 그대로 남겨 두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미국 같은 나라가 없는 것이 사실이라구요. 그런 것이 독일에 가서도 가능해요? 불란서 가서도? 이태리 가서도? 영국 가서도? 일본 가서는? 전부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이 미국이라는 나라가 있었던 걸 선생님이 알고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 세계에서 미국이라는 나라를 잘 택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미국을 잘 택했다구요. 선생님이 머리 좋다구요. (웃음. 박수)

여러분들이 이런 활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도 미국 국민을 지도해야 할 책임적 입장에 서야 된다는 관념을 갖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관념을 갖게 될 때, 미국 국민보다 나아야 된다는 생각을 아니 할 수 없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은 세계의 어떠한 민족도 초월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기반이 닦아졌으리라고 봅니다. 자, 우리는 미국 국민 앞에 매일같이 이래야 된다고 이야기하고, 초민족적인 감정을 갖고 움직여야 된다는 말을 하고, 또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어느새 세계적인 새로운 민족형태를 이루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요?「예」

그런 것을 보면, 세계적인 전통을 세우는 통일이념에 있어서 이와 같은 찬스라는 것은 역사적인 사건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눈과 여러분의 생각에는 불란서 사람을 대하더라도 불란서 사람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식구의 감정을 앞세울 수 있고, 미국 사람 혹은 영국 사람, 각국의 사람을 대하더라도 그 나라의 감정을 초월해서 통일교회의 감정으로 결속할 수 있는 위대한 그 무엇을 발견했다구요. 그렇잖아요?「그렇습니다」

그걸 볼 때, 하나님이 역사시대에서 자기를 믿는 이 세계의 종교인들을 대해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무리가 있다면, 처음으로 여러분들을 대해 '굉장히 훌륭한 무리다'고 자랑하고 싶을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그러한 여러분이 다른 곳에는 하나도 없고 여기에 다 모인 이 자리는 하나님이 지극히 사랑하는 자리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모였으니까 이제 선생님이 뭘할 것이냐? 여러분에게 좋은 말씀을 주려고 합니다. 그러면 이번 기간이 좋은 은혜의 기간이 될 가능성이 짙다고 보는 것입니다.

불평 없이 고생해야 역사적인 사건으로 남아진다

그래서 오늘부터 여러분들이 무엇을 하느냐? 뉴욕에 가는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 5일간 20일까지는 여기서 수련을 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여기에 올 때는 수련받는다는 생각은 안 하고 왔을 것입니다. 그저 땀 흘리며 일할 줄 알았을 거예요. 여러분이 새로운 일을 하려면 지금까지 하던 것과는 각도가 달라야 된다고 봅니다. 각 지부에서 각자가 일을 해왔던 사람들이 새로운 일을 하려면 전부 다 한꺼번에 모여 가지고 섞어서 좋은 것을 골라 가지고 새로 묶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이것은 불가피한 좋은 찬스라고 보고 있다구요. 그래, 이 수련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요? 좋다고 생각해요?「예」

그러면 수련은 뭐냐? 수련기간은 공부와 금후에 대비할 모든 것을 갖추는 기간입니다. 공부를 해야 돼요. 여러분들을 내가 외국의 좋은 세계에서 끌어와 가지고 한 일년 반 동안 활동을 시켰기 때문에, 여러분은 공부도 못 하고 이렇게 일했습니다. 그러니 공부는 각 기동대장들이 가르쳐 주도록 지시를 내렸지만 얼마만큼 실력이 증진됐느냐, 실력이 내려 갔느냐 하는 것이 궁금하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그전보다 얼마만큼 실력이 나아졌나 하는 결과를 보고 싶다구요. 그래서, 5일간 수련이 끝난 후에는 실력을 그냥 알 수 없으니까 시험을 쳐야 되겠다구요. (웃음. 박수) 박수 치는 데 기운이 없다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웃음)

시험은 다 싫어합니다. 시험은 다 싫어한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시험은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시험이 끝나면 표창도 해야 되겠고, 각국 기동대의 총점도 낼 거예요. 누가 더 전보다…. 그러니까 책임자는 여러분을 잘 구슬러서 공부 잘하게 해야 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공부 열심히 해야 되겠지만, 책임자들은 어떻게 공부를 잘하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책임자들은 여러분들을 될 수 있으면 안 재우고, 될 수 있으면 시간을 절약해 가지고 어떻게 공부를 시키느냐 하는 것을 연구할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데리고 다니면서 고생시키더니 여기까지 와서 못살게 군다'고 그러면 안되겠습니다. (웃음) 그런 데에 발전이 있다고 봐요, 발전이.

길을 가는 데도 이렇게 가면 보통으로 가는 거예요. (행동을 해 보이심) 거기에 힘을 줘서 가게 되면 빨리 가게 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나라든지 강력한 지도자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능하고 인자한 지도자를 요구한다구요. 그러나 건설시대 에서는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강력한 지도자가 무엇보다도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국제적인 여러분들을 데려다가 이 나라에서 누구보다도 강력히 움직이게 하고, 어떤 책임자보다도 강력히 내몰아야 되겠다는 생각을 언제나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고생한다구요. 그렇지만 그 나라에 남는 것이 있고, 그 나라에 역사적인 사건 들이 모두 남아진다구요. 여러분들, 평지만 있는 게 좋아요, 굴곡이 있는게 좋아요?「굴곡이 있는 게 좋아요」 그러니까 노래도 평범하게 '아-' 그러면 노래가 안 된다고요. (웃음) 노는 데도 뛰는 것이 있고 누워 쉬는 것이 있고 그래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들이 못살게 굴더라도 불평하지 말아야 되겠어요. 약속할 수 있어요?「예」 그러면 선생님에 대해서도 불평 안 하고, 책임자들에 대해서도 불평하지 않고, 여기 와서 공부하는 것도 불평하지 않으면 다 됐다구요.

그 다음에 여기 와서 좀 쉬는 기간에는 잘 먹여 줄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좋은 것을 해줘도 시험에 생각이 쏠려 있기 때문에, 맛있게 먹지 못할 것을 알기에 차라리 잘해 주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이제부터는 오늘 제목인 '중심가치'에 대해서 선생님이 얘기를 하겠어요.

누구나 중심적인 존재가 되고자 한다

오늘 여기에 남자도 모였고 여자도 모였고 나이 많은 사람도 모였고 나이 적은 사람도 모였지만, 어느누구를 막론하고 중심적인 존재가 한번 되어 보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개인이 그러하듯이, 어떠한 단체도 그러한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또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에도, 많은 나라 가운데서 중심되는 나라가 되고 싶다 하는 것을 그 나라 자체가 전부 바란다 이겁니다. 이건 나쁜 사람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좋은 사람도 그렇게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지금 악한 일을 하는 사람들도 자신은 할 수 없어서 이렇게 하지마는, 자신이 할 수 있는 때가 오면 누구보다도 좋아진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지 않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내가 한마디 하겠어요. 선생님은 감옥에 있으면서 최고형을 받은 사형수들과 같이 많이 살아 봤습니다. 그들에게 '당신은 왜 그런 짓을 했소'라고 물어 보면 '내가 나쁜 것이 아니라구. 사회가 나쁘고, 나라가 나쁘고, 세계가 나쁘다구' 이렇게 말합니다. 자기는 옳다 이거예요. 그 사람 나름대로 '내가 만일 한다면 이렇게 할 것이다' 하는 관을 다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나이가 어린 조그마한 아가씨도 자기가 내세운 주장을 엄마 아빠가 뭐라 해도 밤새도록 이야기하고, 선생님이 얘기하더라도 끝까지 자기의 주장을 하려고 합니다. 그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내가 중심이 되겠다, 내가 제일 되겠다는 말이라구요.

좋은 것과 나쁜 것을 확실히 규정해야 한다

자, 그렇게 보게 될 때, 여기서 우리는 색다른 두 면을 생각지 않을 수 없다구요. 우리는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있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자, 좋은 것과 나쁜 것, 좋은 것이 뭣이고 나쁜 것이 뭣이냐? 좋은 것과 나쁜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좋은 것은 과거가 그것을 보증하고 현재가 그것을 원하고 미래가 그것을 세울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 사람으로 말하면 어린애도 그 사람을 좋아해야 되고, 젊은이도 그 사람을 좋아해야 되고, 나이 많은 사람도 그 사람을 좋아해야 되고, 나쁜 사람까지도 그 사람을 좋아해야 그 사람은 좋은 사람인 것입니다. 그것은 친구가 많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어디에서든지 그를 환영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악은 무엇이냐? 악은 과거가 통할 수 없는 거예요. 과거가 인정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또 역사가 인정할 수 없다, 원치 않는다 이겁니다. 그리고 현재도 머리를 흔든다구요. 현재도 싫어해요. 미래도 그런 것을 보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 다음엔 나이 많은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애기들까지 다 싫어한다 이거예요. 자기만 좋아하고 제한된 환경만 좋아하는, 그러한 것들을 대해서 악이라고 규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악은 그런 것입니다. 악을 그러한 관점에서 규정할 수 있습니다. 또, 악은 우리의 양심이 인정할 수 없습니다. 결국 고독한 자리에서 혼자 주장하고, 혼자 행동하고, 혼자 이익을 취하고, 혼자 자기의 목적을 위하는 데서 악이 성립된다는 것은 타당한 결론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확실히 결론을 지을 수 있다구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선한 관은 뭐냐? 선한 관은 전체를 위하는 관입니다. 악한 관은 뭐냐? 악한 관은 전체를 부정하고, 전체 앞에 반대를 받으면서도 자기만을 위하자 하는 관입니다. 이렇게 선의 관과 악의 관의 기점이 다른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선악의 기점이 다른 것을 이제 알았다구요. 그러면, 제일 악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개인을 중심삼고 자기 입장을 절대시하려고 하는 사람일수록 악한 사람 입니다. 전체를 부정하고…. 거기에는 양보도 없고 용서도 없고 사랑도 없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절대적으로 악한 사람입니다.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이해돼요?「예」

그런 관점에서 악한 가정은 어떤 가정이냐? 자기 가정만을 위해서 전체를 부정하는 가정입니다. 다시 말해서, 전체를 부정하고 자기 가정만을 위하려고 하는 가정이 악한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들을 지금까지 보게 되면…. 이 세상의 가정들이 전부 자기 가정만 생각하는 가정이 되었으니 선한 가정이예요, 악한 가정이예요? 이게 없어져야 돼요. 동네고 무엇이고 오직 날 위해라 그런다구요. 동네고 무엇이고 생각지 않는다구요.

그 다음엔 어떤 나라가 악한 나라냐? 공식은 같아요. 자기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는 전부 우리가 바라는 대로 되고 너희들은 아무렇게 되어도 된다고 하면, 그 나라는 나쁜 거예요. 이해돼요? 독일의 히틀러 같은 사람은 게르만 민족이 세계 최고의 민족이기 때문에 게르만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제패하겠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독재라구요. 인류역사에 없는 특별한 혈통을 가졌다고 하는데 그런 사람을 독재자라고 하는 거예요, 독재자. 그 말 맞아요?「예」 또, 그것을 주의나 사상으로 말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공산주의는 우리 주의(主義)만이 있어야 된다고 합니다. 민주주의는 때려부수라고 해요. 이것은 세계적인 사상의 독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오래 못 갑니다. 오래 못 가요.

자 그러면, 미국이란 나라를 가만 보면 개인주의예요. 그 개인주의는 어떤 것이냐, 생각해 보자구요. 이 사람들도 악에 제일 가까운 사촌입니다. (웃음) 그런 사람들은 가정도 없다구요. 가정도 없고 사회도 없고 나라도 없어요. 동물적인 악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이상도 없는 거예요. 공산당보다 못하다는 거라구요. 그래도 공산주의는 세계를 찾겠다고 생각하니 말이예요. 이 사람들은 그것도 없다 이겁니다.

역사를 빛내고 시대를 수습하고 미래를 세우기 위해 일해야

자, 그러니 하나님이 벌을 준다면 말이예요. 공산당을 때려부순 다음에는 개인주의사상을 가진 미국 국민을 망하게 할 거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다시 말해서, 만약에 하나님이 벌을 준다면 공산당을 처치한 후에는 개인주의 사상을 가진 미국 국민을 처치할 거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주의화한 미국의 장래는 멀지 않다는 것이 이러한 관점에서 타당한 결론이란 걸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국민을 재차 교육하지 않으면, 미국이 살 길이 없고 민주세계도 갈 길이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면 여기에 모인 통일교회 교인들은 악한 패당이예요, 선한 패당이 예요?「선한 패들입니다」(박수) 왜? 답은 그겁니다. 이것은 시험 문제 답이라 생각하라구요. '정반대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선합니다' 이렇게 대답해야 된다구요. (웃음) 우리는 절대 반대의 자리에 있기에 선하다구요. (박수) 앞에서도 말했지만, 역사를 빛내기 위해서 일하고, 시대를 수습하기 위해서 일하고, 미래를 세우기 위해서 일한다는 관점에 서면 이것은 참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뭐냐 하면, 과거의 역사적인 종교가 잘못했다는 것을 선언하고, 유대교가 잘못한 것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그보다 나아야 된다는 것을 주장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 이상의 종교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실천하고 있다구요. 그 다음에 우리는 현재의 기독교가 잘못했다는 것에 비수를 가하고,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틀렸다는 것을 시정해 가지고 미래는 이렇게 되어야 된다는 걸 주장하고 나서야 합니다. 그래서 틀림없이 우리를 통해서 과거보다도 더 위대한 것, 현재보다도 더 위대한 것, 미래에 남아질 어떠한 주의(主義)보다도 더 위대한 것을 남기겠다는 것이 통일교회의 무리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서 미래의 사람에게 비판을 받는 것이 아니고, 현재의 사람에게 비판을 받는 것이 아니고, 과거의 사람에게 비판을 받는 것이 아닌, 어느 시대의 사람도 환영하는 자리에서 성사시킨 것은 역사적인 선(善)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입니다. 이것은 지극히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선합니다. 그래요?「예」 그러면 한번 테스트해 보자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테스트해 봅시다. 테스트해도 괜찮아요?「예」그럴 배짱이 있어야 됩니다. '역사적인 성현들아 나에게 오라. 나는 너희들보다 무엇이든지 나았으면 나았지 못할 게 하나도 없다' 그래야 됩니다. 여러분. 그래요?「예」 대답은 쉽다구요. 아뭏든 그뿐만이 아니라 '이 세계의 어떠한 책임자, 누구를 대하더라도 내가 그들보다 낫다. 너희들이 나를 본받아야 된다. 강제가 아니니 싫으면 그만두라. 그러면 너희가 손해나지'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따라옵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심적인 책임, 변하지 않는 놀음을 하겠어요?「예」

세계의 어떠한 사람이 와서 유혹을 하더라도 유혹을 받지 않고, 누가 끌고 가더라도 열 번 끌고가면 열 한 번 오고, 백 번 끌고 가면 백 한번 오고, 천 번 끌고가면 천 한 번 오고….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 (환호. 박수) 여러분들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되기를 원해요? 여러분은 그렇게 돼 있습니까?「예」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걸 하나님이 사인(sign)하고, 과거의 성인들이 사인하고, 누구든지 사인한다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사인을 받았어요?「아니요」 그러니까 아직 멀었어요. 그렇게 되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언제 되느냐? 10년, 100년, 일생 동안 못된다는 것도 정평일 수가 있다구요.

그것이 쉬운 일이예요? 그러지 않고는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그 무엇을 남길 수 없지 않느냐는 거예요. 또 '미래의 어떤 역사시대에서도 '우리만이 해냈다. 어떤 역사시대도 우리를 못 따라온다. 우리와는 비교되지 않는다'라고 할 수 있는, 절대적인 그 무엇을 남기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결론이 되어야 참된 선한 무리였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예」

여러분이 '70이 되더라도 나는 이렇게 간다' 하는 걸 생각해 봤어요? '나이 80이 되고 죽는 순간에도 나는 이렇게 간다' 하는 걸 생각해 봤어 요?「예」 죽는 자리에서도 '나는 이렇게 역사를 밝혔고, 지금까지 이 시대에서 이런 일을 했고, 앞으로도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내가 죽지만 너희들이 대신 이것을 해다오' 할 수 있는 증거물을 제시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을 말로만 하면 안 됩니다. 말만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 어서 죽어라 이거예요. (웃음) 그래서 그가 죽고 난 다음에 사람들이 그를 붙들고 눈물 흘리며 '그러고 말고. 그러고 말고' 그렇게 할 수 있어야 해요.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들?「예」

그런 사람이면 선한 사람이예요. 누구도 움직일 수 없는 절대적으로 실적과 신념을 가졌으면 절대적으로 그는 선한 사람입니다, 우리 인간은 그런 사람을 원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원하지요?「예」 미국 국민도, 인류도 전부 다 그렇다구요.

여기에는 전부 젊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이 다음에 시집 장가 가게될 때, 그러한 남자와 그러한 여자가 있으면 그런 남자나 여자에게 시집 장가 가고 싶겠어요, 안 가고 싶겠어요?「가고 싶겠어요」 그러면 행복할까? 그렇겠지요?「예」

자 그러면, 그러한 상대하고 결혼했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러면 그 가정은 어떻게 되겠어요? 그 가정은 자기들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전부 세계를 위해 살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남편은 미국에서 아내는 딴 나라에서 살고, 남편은 북극에서 살고 아내는 남극에서 사는 거예요. 그게 이상적이예요. 그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래 그렇게 살기를 원하는 사람은 손 한번 들어 보세요. 할수없어서 들지요?「아닙니다」

자, 그러한 사람끼리 결혼해 가지고 십 년 동안에 한 번씩 만나고 살았다고 합시다. 그렇게 살았다 하는 사람하고, 30년 만에 한 번씩 만나고 살면서도 변하지 않은 부처가 살았다 하면, 어느 것이 더 멋지고 더 선한 부처예요? 「30년 만에 한 번씩 만나도 변하지 않는 부처」 알긴 아는 구만요. 어떤 것이 선한 것인지 안다구요. 그것을 모르면 큰일납니다. 그것을 아니까, 그래도 복귀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현재의 사람을 보게 된다면 자기만 생각하는데 이게 뭡니까? 일반 사람들은 자기만 생각하는데 이게 뭐예요? 선한 길은 현재의 것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눈앞의 것을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먼 것을 위하고, 전체를 위하고, 미래를 위하는 것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머리가 나쁜 사람이 아니예요. 머리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를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생각을 많이 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길을 선택한 사람입니다. 자기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우리는 죽지만, 역사와 세계와 이 땅을 위해서 선을 남기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선생님은 외로운 사람이라구요. 친구도 없고…. 일반 사람들은 이해를 못 해요. 일반 사람들은 이해를 못 한다구요. 두고 봐야 아는 거예요. 언젠가는 레버런 문이 말하던 것이 참말이었구나 하는 걸 깨닫게 될 것입니다. 워터게이트 사건도 그렇게 될 거예요. 닉슨도 그 전망에 대해선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두고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주장한 것이 옳았느냐, 틀렸느냐 하는 것은 두고 보라구요. 내가 닉슨을 대해서 지지하는 것은 내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미국과 세계의 이익을 위해서 지지했던 거예요.

두 편의 길이 다 나쁘지만 조금 나은 길을 택한 것이라구요. 미국이 닉슨을 지지하고 나가면 미국은 민주세계에 있어서 보다 나을 수 있는 길로 남아지는 것이지, 보다 나빠지지는 않는 거라구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할 뿐이지, 딴 거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한국 사람으로서 미국 국민이 못 하는 일을 남겼다구요. 워터게이트 사건에 대해서 이렇게 하는 것은 무슨 야망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여러분, 젊은 사람들이 금식하는 것도 통일교회를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좋은 결과로 남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미국에서 중심단체가 되려면 선두에서 희생해야 된다

그런 관점에서 선한 사람 악한 사람, 선한 나라 악한 나라, 선한 종교 악한 종교, 보다 차원 높은 절대적인 선한 기준에 설 수 있는 개인에서 가정, 국가, 수많은 사상에까지도 우리는 총괄적인 평을 할 수 있습니다. 더 설명하지 않아도 이제 알 거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통일교회는 역사에 없는 종교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역사에 없는 종교가 되어야 되겠다구요. 그걸 원해요?「예」 그러면 이걸 잘 만들어야 되겠어요, 못 만들어야 되겠어요?「잘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누구로부터? 어디서부터? 「……」그걸 만들겠다고 하는 자신으로부터…. 하나님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해주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으로부터 해야 합니다. 내 자신을 중심삼고 중심이 되고, 내 자신을 중심삼고 주장하고 싶은 나 자신을 발견했기 때문에, 그러한 자리에서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행복의 기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제 그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발전해 나가는 과정을, 곧 발전단계를 여기서 분석을 해봅시다. 어떻게 해야 발전해 나가느나? 개인은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을 위해서,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할 수 있고 어느누구에게도 지지를 받을 수 있는 가정이 되게끔 노력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그 가정의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사람은, 부모 형제 그 누구보다도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고 그 누구보다도 가정을 위해서 움직였다면 그 사람은 자동적으로 중심존재가 된다는 거예요. 내 말이 맞아요?「예」

누구든 자기를 위하는 사람을 내세우고 싶은 것이 우리의 본성입니다. 이건 초민족적으로…. 다시 말해서 민족이 다르고, 국민성이 다르고, 전부 다르더라도 그것만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일수록 그 가정의 중심존재로 세워지는 것은 이치입니다. 그게 원칙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 가정 전체가 하나되어 중심적으로 희생하는 사람과 같은 사상을 가지고 동네를 위하고 친족을 위해서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살고 위해 살았다면, 그 가정 자체가 씨족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가정의 중심 존재는 그 씨족이면 씨족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추장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에 이의 없지요?「예」

그래 가지고, 그러한 하나의 씨족이 한 나라의 수많은 씨족 가운데 어떠한 씨족보다도 그 나라를 위하고 더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하면 할수록 그 씨족은 중심적인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변하지 않고 확정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한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에도 세계 인류를 위하여 보다 희생한 역사와 현재와 미래를 가진 나라가 세계를 지도 한다 하는 것은 선한 논리적 관에 있어서 타당한 결론인 것입니다. 보다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하면 할수록 그 환경권내에서 중심존재로 등장한다는 이치를 알았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이게 중요합니다. 종교는 국가를 지도해야 되고 세계를 지도해야 된다고 보는 겁니다. 세계를 지도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나라를 구하자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일해야 된다, 세계를 위해서 일해야 된다는 관이 확실하다구 요. 그래서 미국 국민 앞에 수많은 종교가 있고 수많은 단체가 있는데, 그 가운데 어떠한 종교나 어떤 단체보다도 미국을 위해서 희생하고, 선두에 서 가지고 미국을 위한 실적을 세우면 자동적으로 미국을 움직일수 있는 단계에 도달한다는 것은 타당한 결론입니다.

자, 우린 이런 것이 다르다구요. 일반 종교들은 자기들 기반을 닦아 가지고 자기 종교를 발전시키려 하고 있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통일교회 자체보다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있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한 게 뭐예요? 우리는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한 게 아닙니다. 우리는 미국을 위해서 일했고, 민주세계를 위해서 일했고, 공산세계를 방어하기 위해서 일했어요.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는 많은 손해를 보고 있다구요. 그 대신 뒤에서 욕하는 것이 아니라 뒤에서 찬양하는 무리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저 사람들이 우리하고 같이 있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어서 가라'가 아니예요. '좀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나라 사람들은 통일교인들이 좀더 자기들을 위해서 고생해 줬으면 좋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더 고생해 달라, 더 고생해 달라고 한다구요. 내 자체에서는 아직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는데….

그러니 이 자리가 불행한 자리냐, 행복한 자리냐?「행복한 자리입니다」우리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여기가 불행한 자리입니까?「행복한 자리입니다」 왜? 왜 행복한 사람이예요? 현재는 다 잃어 버리는데…. 현재는 밥을 마음대로 먹나, 잠을 마음대로 자나,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나…. 이게 뭡니까? 이게 무슨 행복한 사람이예요? 그러나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현재는 잃어버리는 것 같지만, 실제의 보여지는 모든 것은 잃어버리고 있지만 보이지 않는 것이 얻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 뭡니까? 그것이 뭐예요? 과거의 것, 지나간 것이 얻어집니다. 과거의 것이 얻어진다구요. 그 다음엔 미래의 것이 내것이 됩니다. 미래의 것이 얻어진다구요. 그 다음에 현재에 있어서는 세계의 것이 내 것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원 높은 것이 우리에게 인연을 맺어 찾아오고 있어요. 세상 사람들은 당장의 것을 요구하지만, 우리는 두고두고 좋아할 수 있는 것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르다구요.

미래의 역사에 있어서 미국 국민이 가야 할 길을 우리가 제시한다

그런 관점에서 주인은 누가 되느냐? 역사는 그렇게 바꿔진다는 거예요.

그것이 개인에서 국가로, 세계까지 발전해 나갑니다. 그러한 자리에서 우리는 중심적 주인, 중심이 되는 그것을 인계받는 엄숙한 순간에 있다는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레버런 문이 3년 동안에 미국 내에서 많이 알려졌습니다. 이렇게 소문을 내게 해서 주먹 두둑이 돈을 벌어 가지고, 내 이익을 위해서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간다면 역사적으로 나쁜 이름이 붙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세계의 모든 것을 갖다가 미국을 위해서 했다 하면 미국 국민은 나를 추앙해야 됩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이 지금까지 일한 것이 미국을 위해서 일했어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일했어요? 또, 세계를 위해서 일했어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일했어요?「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그게 절대적입니까?「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위대한 사람들입니다. 미국 국민이 땀 흘리며 가길 싫어하는 길을 우리가 가게 된다면 우리는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게 누구 때문에? 미국 국민 때문에, 미국 국민을 위해서 그렇게 했으면….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죽지 않는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역사는 부활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뭇 사람이 알지 못하고 미국이 공인하지 않지만, 미래의 역사에 있어서 필요한 미국 국민의 갈 길을 우리가 제시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우리는 미국 내에서 지금까지 드러나지 않았지만, 미국의 장래를 위해서 씨와 같은 것을 심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구요. 이것이 싹터 가지고 나무가 되어 자라게 될 때에는 알게 됩니다. 미국 국민이 이런 사실을 알게 될 때, 이 나무가 빨리 크고 이 단체가 빨리 크기를 바라지 '아이구, 망해라' 그러겠어요?

여러분들은 좋은 옷을 못 입었습니다. 여자들은 화장을 하고, 루즈를 바르고, 메니큐어를 칠하고, 다 그렇게 하고 싶은 마음이 있겠지만 그렇게 안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얼굴이 순박하고, 그을리고, 창백해져 있다구요. 이런 입장에서 이 미국과 새로운 시대를 위해서 일한다는 사실을 만약 진정한 의미에서 아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위대하게 평가하겠어요.

우리는 어떠한 나라의 헌법이 있고, 어떠한 법이 있더라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어디 가든지 항상 당당합니다. 당당해요. 지옥도 무섭지 않고, 하나님도 무섭지 않고, 미국도 무섭지 않고 CIA도 무섭지 않다 이거예요. 지옥까지도 무서워하지 않아요. (박수) 선생님은 아무것도 무서워하지 않는 제일 강한 사람입니다. 강한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이 나를 무서워하고, 지옥이 나를 무서워하고, 지금 망하고 있는 미국이 나를 무서워 하지, 나는 안 무서워합니다.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얼마나 멋지고 통쾌한 놀음이냐 이거예요.

그만 하기 때문에 나에게 세계를 맡길 수 있고, 나는 이 세계를 책임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누구든 구원을 받더라도 그런 사람한테 구원받고 싶을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해요?「생각합니다」 그래 우리는 그런 자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인간세계에서 보더라도 그런 사람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이제 여러분은 알았을 것입니다.

세계와 역사와 인류가 원하는 사람을 하나님도 만나고 싶어한다

우리는 아무것도 못 남기고 가더라도 이것 하나만은 남기고 가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이 뜻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새로운 도시를 건설하지 못하고 훌륭한 교회를 만들지 못했다 하더라도, 이 사상만 남겨 가지고 미국 국민이 그렇게 갈 수 있는 기반만 만들어 놓으면, 앞으로 이 미국과 전세계는 여러분의 손으로 하여금 재건될 수 있고, 재건되어 나간다는 사실을 언제든지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제 모든 것을 확실히 알았을 것입니다. 세계와 역사와 인류는 그걸 원합니다. 과거, 현재, 미래의 역사와 인류는 그것을 원한다는 것이 틀림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을 생각하게 되면, 영계에 가 있는 과거의 성인들도 어서 이 사람들이 잘되었으면 하고 바랄 것입니다. 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렇겠지요?「예」 우리를 위해 영계의 영인들이 기도하고 있어요. 이런 말이 사실이라구요. 이론적으로도 그래요. 선을 바라는 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나를 위해 있습니다. 나를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 이거에요. 그들도 불원한 장래에 우리를 위해서 복을 빌 것입니다. 미래의 후손들은 우리를 표준해 가지고 전부 다 전통을 세우고 그렇게 살려고 할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적인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결국엔 인간이란 그 누구도 우리를 위하는 자리에 서 있다는 이론적인 관이 이제 성립됐다구요.

우리 인간편에서 봐도 그렇지만, 하나님은 어떨 것이냐?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할 것이냐? 만약에 하나님에게 '당신은 어떠한 사람을 만나고 싶소'라고 묻는다면, 자기를 위하는 사람이라고 하겠어요?「아닙니다」 과거, 현재, 미래를 위하는 동시에 상하고저 누구를 막론하고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으냐고 하면, 하나님도 '오, 그 사람 나 닮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결국은 하나님도 우리 인간이 요구하는 거와 마찬가지의 사람을 만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고요.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하나님은 종교를 안 믿는 사람 가운데 그런 사람이 있는 것보다도 종교를 믿는 사람 가운데 그런 사람이 있기를 원합니다. 그 뜻은 마찬가지예요. 종교를 갖지 않은 사람은 자기를 중심삼고 그런 생각을 할는지 모르지만, 종교를 가진 사람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런 생활을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는 사람이 하나님한테 더 가깝습니다. 그런 사람을 하나님은 더 만나고 싶어할 거라구요.

그러면 종교 가운데는 어떠한 종교이겠느냐? 이제 말한 선한 기준에서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고 완전히 하나되려고 하는 종교입니다. 그런 종교가 어떤 종교이겠어요?「통일교회」 여러분들은 통일교회라고 하지만, 딴데서는 그렇게 이야기 안 한다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활동을 해 가지고 비교를 해야 돼요. 비교의 기준을 세워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한번 해보라 이거예요. 해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비교 기준 위해서 결국은 밟고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비교해 가지고 승리의 자리에 설 때 하나님이 그걸 공인할 수 있어야지, 그렇지 않은 데에서 공인하게 된다면 하나님도 완전한 하나님이 못 된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못 된다 이겁니다. 하나님께서 과거의 사람, 현재의 사람보다 나을 수 있는 자리에서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되지, 그보다 못하면…. 최고의 자리에서 주장해야 되겠기 때문에, 그러한 사람들과 최고의 종교를 선택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을 거라구요.

하나님의 생각에, 독일 사람 가운데 그런 사람이 나와야 된다는 관념이 있겠어요? 미국 사람 가운데 그런 사람이 나왔으면 하는 그런 관념이 있겠어요? 그런 나라의 사람이 아닙니다. 세계적으로 공개해 가지고 실력 다툼을 해 가지고 공인받을 때까지 올라오는 개인,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공인받아 가지고 실력적으로 전부 다 증거를 세워 가지고 나오는 사람을 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구원섭리는 세계를 대표하고 자신 있게 나설 수 있는 사람 찾는 것

그러면 그러한 한 사람을 세우기 위해서 과거, 현재, 미래를 대표해 가지고 '이 사람이 내가 만나고 싶었던 사람이다' 하는 사람을 만났다고 합시다. 개인적 시대에서는 그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이 가정적 시대에 있어서 책임을 못해 가지고 다른 사람이 나왔다고 하게 되면 그를 원하 겠어요? 하나님이 그를 원하겠어요?「아니요」 개인적으로 공인받은 사람은 가정에서도 세계 가정을 대표한 중심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세계를 대표한 가정을 만났다고 합시다. 그 다음에는 그런 종족을 만나려고 하실 터인데 그 중심가정이 실패함으로써 다른 종족을 만나기를 원하겠어요, 그 가정이 중심이 돼서 이루어진 종족을 만나기를 원하겠어요? 그러니 아무리 그 종족의 중심이 되고 나라의 중심이 된다 하더라도 가정적인 중심 자격자가 못 된다면 안 된다는 거예요. 또, 개인적인 자격자도 못 된다면 그것도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개인적인 자격도 겸하고, 가정적인 자격도 겸하고, 종족적인 자격도 겸해 가지고, 나라의 중심이 되는 것을 원합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 하나님이 세계의 중심적인 존재를 한번 만나고 싶다 한다면, 세계의 중심이 되는 그것만 기반 닦아 가지고 중심된 사람을 만나고 싶겠느냐, 가정에서부터 국가적인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중심된 사람을 만나고 싶겠느냐?「가정에서 국가적인 기반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중심된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전통을 통한 자를 원할 것입니다. 개인에서 가정을 통하고 국가를 통해 가지고 세계의 중심이 된 자를 원할 거라구요.

여러분이 미국의 대통령을 원할 때, 개인적으로도 훌륭하고, 가정적으로도 훌륭하고, 종족적으로도 칭찬받고, 국가적으로도 칭찬받는 대통령을 원합니까, 그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국민 앞에 환영받아서 대통령이 된 사람을 원합니까? 다 마찬가지구요. 그건 물어 볼 것도 없습니다.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자, 그러니 하나님이 보고 싶은 사람은 세계의 중심인 동시에 국가의 중심이 되는 사람이고, 국가의 중심인 동시에 씨족의 중심이 되는 사람이고, 씨족의 중심인 동시에 가정의 중심이 되는 사람이고, 가정의 중심인 동시에 개인으로서 전체를 대표한 중심적인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그런 사람을 만나야 하나님이 '아, 참 좋다'고 하는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이니까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 구원섭리의 역사를 동원해 가지고 하나님이 찾는 사람은 이런 인격을 가진 사람이다 하는 걸 표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절대적인 한분 앞에 세계를 대표하고 자신 있게 나설 수 있는 사람을 찾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입니다. 그게 결론이라구요. 여러분, 그래요?「예」 여러분 자신이 그런 사람 될 거예요?「예」 그런 사람이라야 이상적인 인물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이상적인 인간들이다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천주적으로 중심적 권한을 이어받은 이상적인 분이 메시아

그러면, 그 사람과 미국과 바꿀 수 있겠어요? 미국과 그 한 사람을 바꿀수 있겠느냐구요?「아닙니다」 세계를 주고 바꿀 수 있어요? 온 우주에 하나님을 플러스하면 바꿀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살 수 있을는지 모른다구요. (웃음. 박수) 바로 내가 그런 사람이다, 내가 틀림없이 그렇다 하는 사실을 그대로 모두에게 공인시킬 수 있고 모두가 틀림없이 공인할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그렇게 한번 산다면 그게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인격을 가진 사람을 찾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런가 안 그런가 알아 보자구요. 만일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떠한 사람이 됐을 것이냐?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절대적인 개인의 전통을 세웠을 것입니다. 그랬을 거라구요. 하나님이 바라던 아들딸이 됐을 거예요. 그들은 하나님이 바라던 이상적인 가정을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 다음엔 이상적인 족장이 되었을 거라구요. 그리고 그 다음엔 왕이 됐을 것입니다. 저나라에 갔어도 그분은 영원한 왕이 됐을 것이고, 인간세계에서도 최고의 왕권을 가졌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개인적으로 패스(pass)하고, 가정적으로 패스하고, 종족적으로 패스하고, 민족적으로 패스하고, 국가적으로 패스하여 천주적으로 중심적인 권한을 이어받을 수 있는 특권을 가졌을 것입니다. 그 한 사람을 가장으로부터 국가적의 왕까지 볼 수 있었다구요. 그러므로 아담은 자기를 위해 살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 우주를 사랑하며 사는 사람임에 틀림없을 거라구요. 그것이 이상세계다 이겁니다.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정반대가 됐어요.

한 사람의 표준형을 만드는 데 수많은 사람을 갖다 붙여 가지고 한 사람의 기본형을 만들고, 수많은 가정을 희생시켜 가지고 하나의 가정을 만드는 거예요. 이렇게 따로따로 분담해 가지고 갖다 맞추는 운동을 하는 것이 하나님이 종교를 세워 하는 역사입니다, 땅 위에 사는 사람이 아무리 잘 믿고, 아무리 잘살더라도 그 이상적인 사람을 이루고 나오는 데는 요만큼의 보탬 노릇을 했다는 거예요. 그것밖에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보게 되면, 여러분이 아무리 선하다 해도 여러분에게서 취할 것은 조금밖에 안 돼요. 여러분에게서 선을 빼 보면 조금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인간세상에는 메시아라는 말이, 구세주라는 말이 있는 거예요. 메시아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하나님이 공인할 수 있는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개인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동원할 수 있는 이념을 가지고, 한 시대에 맞추어 가지고 비로소 인류역사에서 이러이러한 일을 했다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등장해 나오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알 것 같아요?「예」 그 메시아를 만나면 개인적인 참된 우주를 대표한 인격을 그를 통해 볼 수 있고, 그가 10년, 20년 후에 가정을 가지면 이상적인 가정은 그를 통해 볼 수 있게 됩니다. 그 다음엔 그를 붙들고 있으면 이상적 종족을 그 메시아를 통해서 볼 수있고, 이상적 민족을 그 메시아를 통해서 볼 수 있으며, 이상적 세계를 그 메시아를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이게 결론이라구요.

메시아를 따라 생명을 접붙이는 길밖에 없다

우리 타락한 인간의 소원이 뭐냐? 그를 한번 보고 죽는 거예요. 메시아를 보고 죽으면 소원이 없다는 거라구요. 메시아를 보고 죽는 것도 한이 없다면, 만약에 메시아와 같이 일하고 죽으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들은 내가 개인완성이요, 가정완성이요, 종족완성이요, 민족완성이요, 국가완성이요, 세계완성을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자가 될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데 타락한 인간만으로서는 그것이 꿈이예요. 아무리 노력했댔자 불가능한 거라구요. 자격자가 못 돼요. 타락한 인간은 아무리 노력해도 불가능한 거라구요. 일대에 아무리 노력했자 그 완성을 볼 수도 없고, 가능성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인생의 꿈의 실현이 메시아를 만나서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한 길이 열릴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접붙인다고 하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그런 분으로 오기 때문에, 그런 분의 사상을 얼마나 가지느냐에 따라서 영양소를 얼마나 받느냐 하는 것이 결정됩니다. 그가 뿌리라면 뿌리가 자람에 따라 나도 자랄 수 있는 거라구요. 그 몸뚱이가 굵어짐에 따라서 가지가 많아지고, 그러면서 나무가 자라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이해돼요?「예」 그래, 한번 접붙이고 싶어요?「예」 얼마나, 얼마나 원해요?「굉장히 원합니다」 대답은 쉽다구요.

자, 그러니 어떠한 애국자보다도 더 애국하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 미국을 더 사랑할 거예요. 주님을 더 사랑할 거예요?「주님요」 그럼 여러분의 가정을 더 사랑할 거예요, 주님을 더 사랑할 거예요?「주님 요」 자기 생명보다도 더 존중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내게 합당치 않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 말은 뭐냐? 자기 생명을 짤라 가지고 예수에게 갖다 붙이면 산다는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 안 짤리겠다는 사람은 죽는 것입니다.

그러니, 통일교회 교인들은 뭘하자고 모인 패들이예요?「접붙이려고…」그렇지, 먼저 접붙여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은 나라도 버리고 모든 것을 버리고 왔습니다. 그것 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 했습니다」 잘 했다구 요? 여러분의 나라에선 뭐라고 해요? 여러분의 나라에선 레버런 문이 원수, 원수라고 합니다. 레버런 문을 도적놈이라고 한다구요. 날 대해서 도적놈이래요. 도적놈, 그래 내가 도적놈이예요? (웃음) 도적놈 같으면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나를 미워해요?「아니요」 나는 도적 놈이 아니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여러분들은 가정을 버린 것보다, 나라를 버리고 나선 것 이상 하나되어야 돼요. 그 이상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 이상 하나됐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질문하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 처음도 '예''영원히 '예''라고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불평할 수 있어요?「아니요」 선생에 대해서 불평하고, 통일교회에 대해서 불평하고 어디 가겠어요? 세계 어디를 가 보라구요. 그래도 통일교회에서는 이런 이론을 세워 가지고 그렇게 되겠다고 하는데 이런 무리를 세계 어디서 만나겠느냐 이거예요. 이런 무리는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일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안테나를 높이 들어 영계를 아무리 조사해 봐도 이 길밖에 없다구요. 이길 하나밖에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먼저 다른 길로 갔을 거라구요. (웃음) 하나님도 우리가 원하는 것과 같이 영원히 영원히 절대적인 것, 그걸 원하다구요. 그것밖에 없습니다.

선한 일을 위해 희생을 빨리하면 할수록 많은 사람이 구원받는다

그 다음에 성인도 마찬가지고, 세계의 누구든지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 합니다. 그렇게 안 되고 싶은 사람 어디 있어요? 그렇게 되지는 못해도 마음은 다 갖고 있는 거라구요. 맞아요?「예」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이런 멋진 꿈을 가지고 간다구요. 뿐만 아니라 이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실천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만하면 인간 가운데 우리는 승리예요, 패배예요? 어떤 거예요? 「승리요」 그러면 우리는 불행해요, 행복해요?「행복합니다」 얼마나? 「영원히…」 얼마나 오래오래 행복할 거예요?(웃음)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사는 것도 보람 있는 것이요, 죽는 것도 보람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너 땅에서 살고 싶으냐?' 하면, '살고 싶소' 그렇게 대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왜? 뭘하면서?' 할 겁니다. 그러면 '세계에서 일등 가는, 인간을 대표하는 사람이 되고, 세계에서 일등가는, 하나님이 좋아하는 가정을 꾸미고, 종족을 꾸미고, 민족을 꾸미고, 나라를 꾸며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내가 살고 싶소' 대답을 그렇게 해야 하는 거예요. (박수) 또,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도 '아, 나 선생님에 대해 소원이 있소. 오래오래 일하고 싶습니다' 해야 합니다. 여러분 그래요?「예」 그러려면 밤에 잠도 자지 말고 쉬지 말고 24시간 일해야 합니다. 땀을 흘리며 일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생각에는 10년 동안 하려는데, 선생님이 5년 동안 하라고 하면 어떤 걸 취할래요? 「5년입니다」 그렇지, 5년이라고 대답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요? 10년이나 20년 동안 하면 좋을 텐데 선생님은 왜 3년 동안에 하라고 그러겠어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빨리빨리 이것 다 끝내고 세상에서 그래도 한번 멋지게 살아 봐야 지요. 행복하게 한번 살아 보려면 일을 남기고 행복하게 살 수 있나요? 일을 다 끝내야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지…. 그러니까 이 일을 빨리 끝낼수록 여러분들이 행복하게 사는 것을 오래 볼 수 있으므로 좋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어떨 것 같아요? 하나님한테 '1년에 하는 게 좋겠어요, 하루에 하는 게 좋겠어요?' 하고 물어 보면 '하루에 하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박수) 여러분이 이제는 알았을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선한 일은 희생의 대가를 빨리해야 합니다. 빨리하면 할수록 많은 사람이 구원받는 거예요. 지옥에 가기 전에 땅에서 구원하려니까 하나님이 서두른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도 그래서 서두른다구요. 여러분, 이걸 생각해 보라구요. 36억의 인류의 사망율을 100에 1로 잡으면, 1년에 3천 6백만 명이 죽어 갑니다. 그렇게 보게 되면 1년에 3천 6백만 명이 죽어 간다 이거예요. 10년이면 3억 6천만 명이 지옥에 가게 됩니다. 10년이면 3억 6천만 명이 지옥에 간다구요. 그걸 생각하면 하나님이 얼마나 빠른 시일 내에 복귀되기를 원하겠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생각을 할 때에, 통일교회의 이 몇천 명을 미국에서 희생시키는 것은 문제도 아닙니다. 그거 이해돼요?「예」 그러니까 우리는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10년에 할 것을 1년 이내에 할 수 있으면 하자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요, 하나님의 생각이요. 여러분의 지도자의 생각일 것이다 하는 것을 이해해 주기 바랍니다.

역사적인 전통을 지닌 중심적인 존재가 된다고 할 수 있어야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혹은 선생님을 만나자마자 눈물을 흘리는 것을 대할 적마다, 선생님은 큰 심적 십자가를 질 때가 많습니다. 내가 고생을 시켰는데, 고생을 시킨 사람을 만나 가지고 반가워하는 사람은 지극히 선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럴 때는 여러분의 얼굴을 보지 못하고 내 마음으로 십자가를 느낄 때가 많다구요. '틀림없이 너희들이 바라는 것에 어긋나는 스승은 안 되겠다. 내가 만약 틀어진다면, 내가 만약 잘못한다면 너희들의 일생과 너희들의 수고는 헛된 것으로 되는 것이 아니냐''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 가두에서 모금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그들을 보고 존경한다구요. 그들을 바라보면서 죄인과 같이, 죄인과 같이 머리를 숙이고 지나갈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내가 닦아 놓은 모든 복과 내가 준비한 모든 것을 이양해 줄 수 있으면, 하나님이여, 그들에게 옮겨 주소서' 한다구요. 그리고는 그 자리가 여러분이 복받는 자리요, 하늘의 심정적 유대를 받는 자리라고 생각하고, 그것이 느껴질 때에 비로소 여러분의 얼굴을 바라봅니다. 그런 생활을 선생님이 하고 있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뜻가운데서 고생을 하더라도 여기 선생이라는 사람이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마음으로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을 거라고 나는 믿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생각이 미치지 못하는 분야에서 여러분의 갈 길을 어떻게든지 한 걸음이라도, 한 치라도 재촉하고 싶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다는 사실만은 알아 두어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것을 두고 볼 때에, 그러한 유대관계 가운데 하나님과 같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같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이상이,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완성 민족완성· 국가완성·세계완성이 그 누구도 방해할 수 없는 자리에서 성취된다고 보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무리 고생을 했더라도 선생님을 칠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이 선생님을 보더라도 '넌 왜 그러냐' 고 할 수 없다고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선생님 잘되길 바랍니다. 여러 분이 불평하지 않으면 이 단체는 발전한다구요. 틀림없이 발전합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어려운 일을 하더라도 우리는 가능한 권내에서 소화시키고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믿어 왔고, 또 그런 일을 많이 해왔습니다. 그걸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번에 여러분이 이렇게 모인 목적이 어디 있느냐 하면,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의 성공을 목표해 가지고 모였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당신이 바라는 최고의 기준에서 우리를 주시하고 있고, 과거, 현재, 미래의 역사가 우리를 주시하고 있고, 온 인류가 우리를 주시하고 있는 심각한 자리에 있다는 것을 이제는 자각했을 줄 믿습니다. 여러분 개인은 개체완성을 위하고, 가정완성을 위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의 완성을 위하고,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까지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될 중심적가치의 존재인 줄 알았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까지 해방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았다구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합니다. 우리가 가는 길에는 언제든지 그 문제가 따라다니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이 우주를 대표한 중심적인 가치의 존재다 하는 권위를 가져야 합니다. 내가 잘못할 수 없다 이거예요. 내가 그렇게 할 수 없다 이겁니다. 내가 절대 하나님의 염려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신념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이제 이 입은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찬양 하지 못한 것을 대신 찬양하고, 이 눈은 아담 해와가 모든 것을 선하게 봐야 하는데 선하게 못 본 것을 선하게 보고, 이 귀는 선하게 듣지 못하던 것을 선하게 듣겠다' 전부 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활동해야 되겠다구요. 우리가 그러한 중심적인 가치를 가졌다는 것을 이제는 자각했을 것입니다.

그러한 자각을 했으면, 이제 하나님 앞에 보여 줘야 되겠다구요. 세계 앞에 보여 줘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앞에 보여 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럴 수 있어요?「예」 이것은 심각한 문제라구요. 어떠한 십자가가 오고 어떠한 희생이 오더라도 '나는 이 목적을 위하여 가노라' 할 수 있는 맹세와 선서가 여러분의 생활에 연속되어야 되고, 시간에 연속되어야 될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내 개체에 있어서 이런 역사적인 전통을 지닌 중심적인 가치의 존재가 되는 동시에, 이 나라에 있어서 나는 틀림없는 역사적인 전통을 지닌 중심적인 가치의 존재가 된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 그럴 자신 있어요?「예」 그럼 한번 해보라구요.

세계적 시대에는 미국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자, 이제는 이번에 선생님이 이러한 대회를 하는 것에 대한 말씀으로 오늘 이야기의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선생님이 왜 이런 일을 해야 되느냐? 매디슨 스퀘어 가든의 집회와 같은, 이런 일을 왜 해야 되느냐? 이번에 이 집회가 3년째라구요. 미국에 있어서 3년째입니다. 미국의 역사나 세계의 역사나 어떤 역사에 있어서든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기록을 깨뜨려야 되는 거예요. 기록을 깨뜨려야 할 책임이 있어요. 선생님이 공석에 나타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3년 동안 이외에는…. 그 전에는 한국에서 10여년 이상 세월을 보냈지만, 공석에 나타난 적은 한 번도 없었다구요. 이것은 미국이 세계적인 중심국가이기 때문에 내가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3년 동안에 많이 올라왔다구요.

맨 처음에 내가 링컨센터에서 집회를 한다고 했을 때는 누가 콧방귀도 안 뀌었다 이겁니다. 레버런 문이 집회 한 번 하고 도망갈 것이라고 했어요. 한번 하고는 사라질 줄 알았다구요. 그 다음에 카네기홀에서 할 때도 카네기홀의 절반도, 3분의 1도 못 채울 것이라고 했어요. 그러나 한곳에서만이 아닙니다. 그 반응에 의해 안팎의 기반을 닦아야 되겠기에 미국 전역의 강연을 1973년부터 했던 것입니다. 카네기홀에서부터 21개 도시를, 금년에는 32개 도시를 돌며 전미국을 휩쓸었다구요.

이런 활동을 위해서는 1년 동안에 수백만 불…. 방대한 자원이 없어 가지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뭘 생각했느냐 하면, 이미 그래이션(immigration;이민) 문제가 생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전부다 순식간에 해치워야 되겠다고 생각했던 거예요. 그렇게 해서 집회를 성공적으로 끝낸 것입니다. 그 후에 그 문제가 나왔지요? 이래서 이제는 미국 식구들이 경제활동을 하도록 교체해 놓았습니다. 외국 식구들은 경제활동하지 않아도 되겠끔 해 놓았다구요.

지금 여기에는 대개 외국 식구들인데, 외국에서도 구라파에서 온 식구 들이 많은데, 여러분들은 미국에 와서 3년간 선생님과 같이 동조하는 놀음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여기에 와서 선생님에게 보조를 못 맞추었으 면, 미국에 기반을 절대 닦을 수 없었다 이겁니다, 이번 금식기간을 통해 가지고 650명의 미국 식구들만 금식을 해서 결속운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미국 식구들을 위주로한 집중공세를 하려고 전부 다 정비하고 있는 거라구요. 미국 식구를 중심삼고 전부….

여기 미국 식구들은 손들어 봐요. 청년 식구들이 많군요. 손 내려요. 자, 이걸 보게 될 때, 이제 얼마 교체하지 않아도 이 국제기동대도 전부 미국 식구들로 교체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2차 7년노정은 금년으로 끝납니다. 그래서 3차 7년노정이 시작되는 거라구요. 3차 7년노 정은 세계적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때는 국가적인 시대를 넘어서 세계적인 활동시대로 넘어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려면 미국이 중심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 미국이 영향을 전세계에 미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현재의 전세계는 민주세계를 중심삼은 미국을 무시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천 명 정도 국제기동대를 편성해 가지고 딴 나라에 가려면 국가적인 외교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천 명의 기동대를 동원하려면 국가적인 기반을 안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 나라가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미국이 전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분위기를 어떻게 조성하느냐 하는 것이 중심되는 포인트(point)라구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를 성공해야 한다

그래 우리가 지금 매디슨 스퀘어 가든 광장을 빌려 가지고 강연한다는 것은 미국 사회에서 낮게 평가할 수 없다 이겁니다. 더더욱이나 이번에 여기에 우리가 선전하는 데 있어서 일반 선전회사를 가입시켜 가지고 30만 불에 해당하는 돈을 미국 뉴욕에서 선전비로 쓰고 있는 거라구요. 광고회사를 통해서…. 선전에 드는 비용은 외부회사를 통해 가지고 선전하게 되면 과외로 5배내지 7배가 들어간다는 것이 일반적인 관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빌리 그래함 목사만 하더라도 각 교파가 협조해 가지고 하는데, 레버런 문은 독단적으로 3년 이내에 전부 다 해치웠던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혼자, 독단적으로 했다는 거예요.그리고 우리는 전부 다 젊은 사람들이예요.

이번에 여러분 미국 청년들 6백 명 이상이 금식기도 했는데, 이 사실을 뜻 있는 사람들은 상당히 높이 평가하고 있어요. 지금 미국에서 활동 하고 있는 여러분이 성공했다 하는 날에는 미국에서 재력과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상당히 우리에게 접근할 것입니다. 이번에 만일 집회가 성공리에 끝난다면 굉장한 문제가 벌어질 거라고 봅니다.

이제 이것이 성공리에 끝나면 통일교회에 대해서 무엇을 인정하느냐 하면 '사람을 갖고 있다. 젊은 사람들로 구성된 기동대를 갖고 있다'하는 것을 인정하는 겁니다. 그건 인정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엔 조직력이 강하다 하는 것을 인정한다구요. 또, 그 다음엔 돈을 갖고 있다는 것을 인정할 것입니다. 내가 앞에서 말한 30만 불을 선전비로 쓰게 되면, 그것을 7배로 계산할 때 삼칠은 이십 일(3×7=21), 210만 불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수백만 불을 들여 가지고 이 대회를 한다고 보게 될 때에, 미국의 재벌, 어떠한 사람이라도 이걸 무시할 수 없다 이거예요. 우리를 무시못 한다 이겁니다.

그런데도 맨 처음에는 '흥, 그거 실패할 것이다. 레버런 문이 하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는 실패할 것이다. 일발에 실패할 것이다. 안 모일 것이다'고 사람들은 보고 있는 거라구요. 미국에서 세계적인 큰 조직을 가지고 단체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은 실패한다'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만원이 안 될 것이라고 했던 거예요. 내가 그걸 완전히 뒤집어 놓을 것입니다. (환호. 박수) 이것을 뒤집어 놓게 될 때는, 우리가 이번에 활동한 전체는 그 사람들의 연구재료가 됩니다. 세계적으로 이름난 사람이 많이 문의할 거라구요. 사실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자, 우리 실패해야 되겠어요, 성공해야 되겠어요?「성공해야 되겠습니다」

3차 7년노정을 통해 세계적 시대를 완결해야 된다

작년의 우리 대회를 보게 되면 대개 표를 팔아 가지고 했는데, 그 표의 5분의 1이 왔다구요. 이번에는 우리가 싸인을 받고 주소를 쓰게 하면서, 전부 다 착실히 나눠 주기만 해도 지난번의 30배에 해당하는 50만 장의 표를 나눠 줄 수 있을 것입니다. 50만 장 이상 나눠 줄 계획이라구 요. 지금 한 10만 장 가까이 나갔을 것입니다. 사실은 여러분이 가담 안해도 된다구요. 여러분이 가담하지 않고 뉴욕의 식구만 해도 다 나눠 줄수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가서 선전 운동만 하는 거예요. (환호.박수)

지금 활동하는 것을 보게 되면, 일반 사람도 성공리에 끝날 것이라고 알고 있다구요. 우리에게 관심 있는 사람들은 우리 젊은이들의 움직임을 보고 '이번 집회에 레버런 문은 성공했다' 이러고 있다구요. 어쩌면 그렇게 끈덕지고 어쩌면 그렇게 잘하느냐고 하는 거예요. 처음에는 욕을 하지만 나중에 가서는 칭찬하는 겁니다. '그런 행사를 하려면 그렇게 해야 된다' 하고 있어요. (박수) 그 자리에서는 기분 나빠하지만, 돌아가서는 칭찬하며 우리를 선전해 줍니다. '야. 그래야 된다. 야. 그런 단체가 되어야 된다'고 하면서 전부 다 잘 선전해 준다는 거예요. 당장에는 싫어하지만 돌아가서는 그런다구요.

이러한 활동을 지금 전개하고 있으니, 여러분들도 일주일 후면 이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뉴욕 식구들한테 질 거에요. 안 질 거예요? 「안 지겠습니다」 틀림없이 안 져야 됩니다. 그것은 왜? 역사를 지닌 국제기동대의 명예를 위해서…. (환호. 박수) 여러분이 자신 있다니 내가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뉴욕 식구들에게 지지 않겠다는 여러분의 의지를 볼 때 말이예요. 가미야마, 가미야마 입이 왜 이래?(흉내내심. 웃음)

자, 집회의 인원을 지금 2만 5천 명으로 잡지마는, 선생님은 절반이 집회에 못 들어가 가지고 돌아가는 사람이 많았다는 소문이 나도록 하는 것이 계획입니다. (박수) 금년이 2차 7년노정의 마지막 해입니다. 선생님의 3년노정에 있어서 최후의 해니만큼 이것을 초과달성한다는 사실은 세계 인류를 복귀하는 데 있어서 기간을 단축시키는 좋은 예가 되는 것입니다. 양키 스타디움 집회도 초과하는 날에는 그 다음엔 50만 집회를 미국에 선포할 것입니다. (박수) 빌리 그래함이 한국에 가 가지고 50만 모임을 했다 하면, 선생님은 그 이상 미국서 모임을 해야 되겠다구요. (환호. 박수) 빌리 그래함과 레버런 문을 비교할 때에, 빌리 그래함은 한국에서 50만 모임을 갖고 레버런 문은 미국에서 50만 모임을 가질 때 세계는 '아, 레버런 문' 하는 거예요. (환호. 박수)

그런 기반을 닦아 놓지 않고는 우리가 국가를 움직이는 국제기동대의 활동을 할 수 없다는 것은 자명한 결론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국제기동대를 3천 명 동원하려고 합니다. 멀지 않은 장래에, 3차 7년노정에 우리가 국제기동대 3천 명을 동원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기반이 필요 합니다. 그렇게 되면 그때는 여러분들이 쓱 외국에 가 가지고 수상들을 만나고, 외무대신들을 만나고, 전부 다 만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7년 이내에 세계적 기준을 돌파했다 하는 역사적 기록을 남겨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금년 지나서 3년, 1978년 까지, 76, 77, 78년까지가 어려울 때입니다. 그래서 이에, 불가피하게 안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세계의 관문을 여는 첫번 결정적인 놀음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의 공연이기 때문에, 이건 필승의 결과를 다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숙명으로 알고 나아가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우리 선교본부를 급진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진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돼야 이후에는 고생하지 않고 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국제기동대를 통한 국제선교활동 계획

미국에 있어서는 돈 많은 사람들이 돈이 있더라도 쓸 수 없고 이사를 다닐 수도 없는 실정이기 때문에, 그러한 방대한 자원을 움직일 수 있는 구멍이 얼마나 있겠나 하는 것을 내가 지금 조사하고 있습니다. 만약에만 개 회사를 우리가 짜 가지고 한 회사에서 만 불씩만 내게 하더라도 일억 불이 나옵니다. 일억이면 얼마예요? 텐 밀리언(ten million)? 헌드 레드 밀리언(hundred million)? 그러면 텐 빌리언(ten million)인가? 「헌 드레드 밀리언(hundred million)」그러니까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앞으로 여러분들이 무슨 모금운동을 하거나 꽃 같은 것 안 팔아도 얼마든지 일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구요.

요즘은 회사 사장들과 전부 다 교섭을 시키고 있지만, 거기서 돈이 나온다고 생각하지 말라고요. 돈을 절대 받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 돈이 필요 없다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너희들이 기껏해야 만 불을 낼게 뭐냐? 돈을 내려면 수십만 불을 낼 자신이 있느냐?' '그렇다' 하면 그때 가서 받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조그마한 여자들이라도 큰 사장들이…. (흉내내심. 웃음) 그러니까 조그마한 여자들이지만 무시를 못 한다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짜들어 가는 거예요. 선생님에게는 그런 능력 있습니다.

그리고 명년에는 120개 국에 360명의 선교사를 보낼 것입니다. (박수) 지금까지는 혼자 갔지만, 이제부터는 세 사람씩 보낼 것입니다. 한 사람은 일본 사람, 한 사람은 구라파 사람, 한 사람은 미국 사람으로 구성될 거예요. (환호. 박수) 그러니 한 사람에게 한 달에 천 불씩만 보내더라도 36만 불을 매달 벌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런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경제적 지원을 선교사들에게 한 다음 구라파인 천 명으로 한팀, 아시아인 천 명으로 한 팀, 그 다음에는 남북미인 천 명으로 한 팀의 국제기동대를 만들 것입니다. 3천 명의 국제기동대가 돌아다니면서 한나라에 한 달씩 가 가지고 천 명씩 전도하는 운동을 강력히 추진시킬 것입니다. 한 팀이 천 명씩이니까, 3천 명이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자는 거예요. 늦어도 석 달에 한 사람씩은 문제없다고 봅니다. 아무리 못 하더 라도 석 달에 한 사람씩은 전도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급진적으로 통일교회 식구가 불어날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 국제기동대 가운데 독일 사람이라든가 불란서 사람이라든가 우수한 사람들은 앞으로 국제적인 선교사업에 배출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나가서 3년 동안 선교활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3년이면 완전히 기반 닦는다 이거예요.

민주세계가 갈 방향을 제시하는 새로운 학적 기반을 만들어야

그런 다음에는 어떻게 하느냐? 여러분들을 데려와서 대학교를 만들어 학박사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 생각입니다. 이 중에서 박사가 나오고 석사가 나오도록 만들 거예요. 그래서 세계통일교회를 움직이는 핵심 멤버를 교육해 내야 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3차 7년노정은 국제적 활동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구라파 사람, 미국 사람, 일본 사람들이 여기 와서 공부한 다음에는…. 여러 나라에 가서 선교의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불원한 장래에 미국에서 제일가는 대학이 될 것입니다.

벌써 준비하고 있다구요. 미국에 있는 유명한 대학교 강사들 3백여 명, 영국의 옥스포드 대학이나 캠브리지 대학의 유명한 교수들을 불러다가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 유명한 교수들과 관계를 맺는 운동을 하는 중입니다. 그들이 한 번 오고 두 번 오고 세 번 오다 보면 유니피케이션 처취(Unification Church)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돼 있습니 다. 그들이 벌써부터 우리 단체에 대해 상당히 관심을 갖고 질문도 하고 알아 보고 있어요.

세계의 유명한 교수들을 규합하기 위해서 현재 유니파이어드 사이언스(Unified Science)라는 이름으로 매해 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금년 영국 에서 하는 것이 3년째인데 120명이 모입니다. 그 120명 가운데 노벨상 수상자 23명이 지금 가담해 있다구요. (박수) 20퍼센트에 해당하는 그런 사람들이 모였다는 것은…. 우리는 자격을 제한한 거라구요. 그만큼 이미 유명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대학가에 많이 알려져 있어요. '레버런 문' 하면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구요. 노벨상을 받은 사람에게 1년에 5만 불씩만 주겠다고 하면 누구든지 다 들어와요. 그러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전세계의 대학이사연맹을 만들어 가지고 학자들로 하여금 민주세계가 갈 방향을 제시하게 할 것입니다. 또한 세계적인 노벨 시스템과 마찬가지의 시상제도를 만들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노벨상 이상의 시상제도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을 모아 인류의 갈 방향과 민주세계의 갈 방향을 제시하는 새로운 학적 기반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말만이 아니예요. 지금 시작하고 있습니다. (박수)

그걸 위해서 국제기동대라는 이름을 가진 여러분들이 앞으로 배리타운에 와 가지고 역사에 없는 새로운 전통을, 초민족적인 기준을 세운다는걸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여기에 참석해서 이렇게 수련을 받는다는 것은 역사적인 의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계획이 있기 때문에, 서둘러서 지금 벨베디아에 100에이커의 땅을 샀고 여기에도 264에이커의 땅을 산 거라구요. 이런 말 들으니까 여러분 기분이 좋지? 「 예」

중심적 가치관을 갖고 중심적 사명을 뉴욕에서 결판내라

선생님이 오기 전인 2년 전과 지금은 미국이 굉장히 달라졌다는 걸 여러분이 많이 느낄 거라구요. 요전에 뉴욕의 어떤 한국 신문에 선생님의 소개가 났었어요. '미국에 상륙한 지 2년도 못 되는 레버런 문이 이런 기반을 닦은 것을 보면 그는 불가사의한 사나이다'라는 기사가 신문에 났더라구요. (환호. 박수) 여러분들은 그저 땀을 흘리며 매일같이 똑같은 일을 하지만, 배후에서는 세계적인 기반을 닦는 놀음을 선생님이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 하는 일이 참 많아요.

요전엔 내가 배를 타고 바다에 다녔더니 얼굴이 새까맣게 되었습니다. (웃음) 앞으로 수산업도 착수하려고 지금 전반적인 조사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우리는 말씀도 잘 전해야 되겠지만, 돈도 잘 벌어야 된다구요. (환호. 박수) 이제부터 10년 후에 레버런 문이 어떻게 되고, 통일교회가 어떻게 되겠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상하는 모든 것의 실현은 불가능할 것이다 하는 단계를 이미 넘어선 것을 모두가 공인할 때가 왔다는 것은 행복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모르게 선생님이 다 이루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언제 선생님이 저런 걸 다했나?' 그럴 것입니다. 수십 년 전부터 그걸 위해서 계획하고 착수해 나왔고, 그걸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것은 그 누구도 모르고 있는 거라구요.

한국에서도 내가 성공한 사람이고 일본에서도 내가 성공한 사람입니다. 미국에서도 지금 성공하고 있어요. 사실이라고 생각해요?「예」 여러분들이 '예'라고 하는 것은 다 알기 때문에 그러는 거라구요. 내용을 알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까지 돈 없이 2년 동안에 기적을 이루어 놓았고, 앞으로도 기적을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선생님 말을 몇퍼센트 믿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선생님은 절대 실패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믿는 것이 백 퍼센트일 때는 무엇이든지 가능하다고 보는거예요.

앞으로 우리 단체는 국제적인 단체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불란서에 가게 되면 불란서에 우리 집이 있고, 미국에 가게 되면 미국의 각 주에 우리 집이 있고, 세계의 어디를 가든지 우리 집이 있게 될 것입니다. 통일교회 선생님의 싸인만 하나 들고 가면 어디 가든지 귀객으로 대접을 받게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그걸 원하지 않아요?「원합니다」 그렇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또, 여러분들 서로 여기서 다 친해졌지요? 여러 나라 사람이 다 친해졌지요? 그렇지요?「예」

자,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미국에 있는 각 나라 사람들이,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움직이던 사람들이 앞으로 선생님이 영계에 가고 통일교가 전세계에 전파된 다음에는…. 여러분이 일본 식구를 자랑하고 미국 식구를 자랑하고 영국 식구를 자랑하고 각 나라 식구를 서로 자랑하게 된다면, 세계는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동기가 거기서 싹트지 않겠느냐는 거예요.

기독교에 있어서 말이예요. 만약 예수님의 열두 제자 가운데 제일 못난 제자 한 사람이 지금 살아 남아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기독교가 통일되겠어요. 안 되겠어요?「통일됩니다」 제자 한 사람이 살아 남아 있다면 기독교는 하나되는 거예요. 기독교를 하나 만들 수 있다구요. 기독교가 2천 년 동안 기반 닦은 것을 우리는 몇십 년 이내에 할 수 있는 거예요. 몇십 년도 안 간다구요.

그렇다면 그때에 세계가 어떻게 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의 말 한마디가 얼마나…. 여러분을 미남이 아니라고 하겠어요? 대학을 안 나왔다고 하겠어요? 그런 것은 다 문제가 아니라구요. 어떤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 제도가 문제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위대한 인물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희망을 가졌기 때문에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의 필승을 위해 전진해야 되겠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반드시 승리를 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결의를 해야 되겠지요?「예」 결의를 하면 좋겠다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내려요.

자 그럼, 여러분 한 사람이 몇 사람 데려올래요? 구체적으로 대라구요. (웅성거림) 여러분 7백 명이 스무 사람씩만, 서른 사람씩만 데려오면 다차는 거라구요. 여러분 한 사람이 20명내지 30명을 데려와야 된다 이거 예요. 자신 있어요?「예」 그건 무난하리라고 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무난하다고 본다구요. 자, 이제 결심합시다.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는 뉴욕 패들 도움 없이 여러분들이 채우겠다고 해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야 여러분들이 위대하다구요. 또, 뉴욕 패들은 기동대 도움 없이 우리가 채우겠다고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잘하나 경쟁하자는 결론 밖에 안 나온다구요. 그런데 여러분 얼굴을 가만히 보니까 틀림없이 성공할 수 있는 얼굴로 보여집니다. (박수)

바다에 대한 관심과 세계해상권 장악을 위한 젊은 책임자 배출

자, 이젠 그만하고 결론을 짓자구요. 여러분은 이제 중심적 가치관을 확정적으로 알았으니까, 그 중심적인 사명을 이 세계를 대표하고 미국을 대표한 뉴욕에서, 최고의 문화 도시인 뉴욕에서 결판내야 합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 각자가 결의를 했고 선서를 했으니만큼, 나는 여러분이 그렇게 할 수 있는 각오를 가지고 이 일을 끝내기를 바랍니다. 그러기에 '이 사람들은 너무 많아. 나 혼자 하면 좋겠는데…' 이런 자신을 가지고 달려 보라구요.

이번에 나에게 어려운 일이 하나 생겼습니다. 무슨 일이냐? 요전에 이자리에서 이만한 무리가 수련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선생님이 대서 양에나 가 가지고 고기를 많이 잡아다가 잘 먹였다는 소문이 전국가적으로 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우리에게도 고기를 잡아다 주겠지' 하고 왔겠는데, 그것을 못 잡아 주면 내가 아주 곤란한 입장에 서게 됐다구요. (웃음) 요전에는 고기들이 많이 있었지만, 지금은 고기들이 때가 되어서 갔기 때문에 고기가 없을 때라구요. 여러분이 그런 기대를 갖고 왔겠지만, 내가 그것을 이루어 주지 못하는 입장에 있으니까 이해해 주기를 바랍니다. 저것 봐요. 음…. (흉내내심. 웃음) 여러분이 틀림 없이 그런 기대를 갖고 왔다 이겁니다. 어디 그런 소문 들은 사람 손들어 봐요. 전부 다 웃는 걸 보면 얼굴에 다 써 놨다구요. (웃음)

그래서 지금 연구중이라구요. 오늘도 특별조치…. 이렇게 큰일났으니 튜나를 필시 잡아야겠는데, 옛날에는 15파운드 짜리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제는 5백 파운드나 천 파운드짜리를 잡지 않으면 잡을 데가 없다 이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특별히 조치해 가지고 한번 해보자 해서 연락을 하고 있어요. 2백 파운드 조금 못 나가는 것의 다섯 배, 세 배 이상 짜리를 잡을 겁니다. 그러니까 하루에 한 마리씩만 잡으면 여러분은 실컷 먹는 거라구요. (웃음) 그게 쉬운 게 아닙니다. 절대 쉬운 게 아니예 요. 그래, 내일 내가 여기에 없으면 거기 간 줄 알면 됩니다. 보스톤 가까운 데까지 가야 돼요. (웃음. 박수)

이번 수련기간에 여기에 안 나타나고 고기를 한 마리라도 잡아오는 게좋겠어요, 고기를 안 잡더라도 가끔 나타나는 게 좋겠어요?「나타나는게 좋습니다」(웃음) 말로는 나타났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한편으로는 고기를 잡아 왔으면 좋겠다고 하기 마련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여러분이 수련받을 동안에 선생님이 대서양 가 가지고 몇 파운드 되는 튜나를 잡아다 줘서 먹었다고 생각해 할 때는… 여러분 후손이나 여러분의 동네 어디 가든지 두고두고 이야기할 수 있는 역사적 재료가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말할 때에는 7백 명의 수련생을 위해서 잡아다 주었는데도 '나를 위해서 선생님이 튜나를 잡아다 주었다'고 할 것입니다.

나를 위해 잡아다 주었다고 말한다는 거예요. (박수. 환호) 이 말을 듣고 어떤 사람은 대번에 '아하, 며칠 안 나타나도 좋지만 선생님이 뉴욕에 있으니까 그때 나타나도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웃음)'뉴욕에 있을 날이 많이 남아 있는데, 그때 선생님이 나타나서 얘기해 주면 된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 선생님이 나타나지 않으면 고기를 못 잡아서 못 온다고 생각하면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며칠씩 고기를 못 잡으면 어떻게 하느냐. 그렇게 되면 선생님은 못 돌아오고, 여러분들은 전부 다 한 달 동안 선생님을 못 볼 수도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 앞에 안 나타나고 가끔 '누구 오라' 하면서 책임자 한 사람씩을 빼 갈 겁니다. 그때는 책임자가 없더라도 여러분들은 책임자가 있는 때 이상 잘해야 돼요. (박수) 그리고 언제든지 트럭 같은 차 한 대를 준비해 가지고 있다가 전화만 하면 바로 직행해 오라는 거예요. (웃음. 박수)

선생님이 고기를 정 못 잡았을 때에는 사 가지고라도 한 번은 먹여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웃음. 박수) 튜나 생고기는 참 맛있습니다. 샌드위치를 만들 때 넣는 튜나는 맛이 다 빠진 찌꺼기라구요. 그러니까 이번 수련기간에는 아무래도 한 번은 튜나 고기를 잘 먹겠구나 하면서 기분 좋게 기대를 가져 보라구요. (환호. 박수) 여러분들이 튜나의 맛을 안 봐서 그렇지 맛을 보면 나보다 더 좋아할 것입니다.

자, 그렇게 알고, 우리 젊은 사람들은 바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여기에 있는 여러분 가운데서 바다에서 사업할 수 있는 책임자도 나와야 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대서양에 가서 24시간 그 놀음 하는 것은 바다를 사랑했다는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보라구요. 배 타는 사람들은 바다에 나가면 6개월 내지 1년만에 돌아 오기 때문에 여자들은 마도로스를 전부 싫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도 로스가 점점 적어지는 것이 세계적인 경향이라구요. (웃음) 그래서 우리가 이걸 인수해야 되겠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남편이 바다에 나가서 반 년 동안 돌아오지 못해도 불평 안 하지요?(웃음) 그러니까 앞으로 세계의 해상권을 우리가 장악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육지보다도 바다에 주력을 할 때가 온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바다에 관심을 갖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바다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 그러한 목적을 가지고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들은 바다에 관심을 가지라구요.

선생님이 대서양에 가는데 여러분들도 데리고 가면 좋겠으나,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수련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웃음) 그러니 제일 성적 좋은, 최고 접수 맞은 열 사람을 빼 가지고 데려 가야겠다고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웃음. 박수) 그것도 역시 놀랍고 역사적 일이 되는 거예요. 그때는 선생님하고 사진도 찍고 그럴 것이니 얼마나 멋지겠는가 말입니다.

그런 사람이 나오면 그는 전세계 통일교회의 젊은 사람들로부터 앙모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은 어떤 나라의 통일교회의 미인 색시, 미남 남편을 맞을 수 있을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웃음)

맨 마지막 결론을 왜 이렇게 내리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결혼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걸 결론으로 이야기를 끝내자구요. (환호. 박수)

중심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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