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옷들을 입으니까 설날 같은 느낌이 나는구나. 아이들도 왔다는데, 아이들은 어디에 있나? 「뒤에 있습니다. 가족끼리 줄을 섰습니다.」 「그런데 왜 싱글이 앞에 섰지? (어머님)」 「영육가정입니다. 영계에서 와 계시니까요.」(웃음) 「지금부터 천일국 4년 세배 의식을 올리겠습니다.」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것은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천일국 입적 평화왕국시대, 탕감시대와 마찬가지로 이미 지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천일국이 시작됐기 때문에 그 세계는 가정적으로 본이 되어야 돼요.
이제 3대가 걸려 버리면 용서가 없어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라 즉각 영계에서 조치하면 금을 그어 버려요. 그러니까 앞으로 책임자들이 양심에 위배되는 보고를 했다가는 전체 일족이, 72가정 120가정까지, 조상까지 걸려 버린다구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세워야 돼요. 이제부터 새로운 가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혁명이라는 말을 발표한 거예요. 혁명은 하늘서부터 땅 어디나 일원적인 청산을 하는 거예요.
축복가정 정화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정화됐으니 그 위에 핏줄이 더러운 것이 없게끔,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사탄이 지배하던 세계니 무엇이니 전부 불살라 가지고 훅 불어 없애 버려야 돼요. 그거 부는 데는 누가 부느냐 하면 참부모가 불어 버려야 돼요. 거짓 부모가 더럽힌 것을 참부모가 날려 버려 가지고 깨끗이 하는 거예요.
그 위에 천일국이 됐기 때문에, 천일국에 선 가정이라는 것은 역사 시대의 수많은 가정, 사탄 편에 있던 모든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접을 붙였기 때문에 천일국 위에 평화왕국시대가 지나가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부처끼리 가정을 중심삼고 자식들을 대해서 부모가 무엇을 잘못했으면 잘못한 것을 직고할 수 있는, 하늘 부모에게도 직고하지만, 형제들과 자기 자식들에게까지 내가 이렇게 뜻 앞에 잘못됐으니 용서를 빈다고 용서를 빌어 가지고 재차 공인받아야 돼요. 이제 헌법을 중심삼은 국가 부처의 공인까지 받아야 돼요. 판정을 받아야 할 이런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자기들은 알아줘야 된다고, 36가정이 지금까지처럼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천일국에서 전체 가인국가, 영계의 조상들까지,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가정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앞으로 이제부터는 청소년들,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 3년까지, 또 소학교 4년부터 3년과 중․고등학교 6년의 9수에 10수 환원한 축복 기준을 중심삼고 중생식․부활식․영생식까지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10수를 환원해 가지고 천일국 왕자 왕녀로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3대권을 중심삼고 새로운 조상이 되는 거예요. 이제 본격적으로 하늘땅을 대표해서 36가정을 결정할 때가 오는 거예요. 그래야 조상이…. 그러니까 조상이 뒤집어졌던 것을 세계를 넘어서 결정해서 입적하는 거예요. 천일국에 입적하는 순서가 자기들이 앞으로…. 거기에도 뜻 앞에 일치될 수 있어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1대 2대, 대수를 중심삼고 편성해야 된다구요.
전부가 계열적인 면에 동참해 가지고 천일국 국민이라는 자체를 선포하는 거예요. 그래서 만국 전체가, 만우주 전체가 지상․천상 해방적 사랑의 왕권, 지상․천상천국을 이뤄 영원한 하나의 사랑의 왕의 왕으로서 지상에 태평성대 억만년 시대를 이루겠다는 거예요. 그 원칙은 변하지 않아요.
이제는 정치의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정치, 정책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그건 관리체제예요. 앞으로 그렇기 때문에 경제문제가 문제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을 때 만물을 지은 것이 인간의 상대로 지은 거예요.
하나님에 대해서 우리가 말하는 것은, 속성 가운데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 사랑이에요. 영원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성(靜性), 정적인 성이에요. ‘성’ 자가 ‘계집 녀(女)’ 변의 ‘성(姓)’ 자가 아니에요. ‘마음 심(忄)’ 변에 ‘성(性)’ 이에요. 성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 오목 볼록, 성 안착 일화통일시대예요.
그다음에 일심․일체․일념․일핵, 그다음에 뭐라구요? 동성(動性)이에요. 동성 안착이에요. 이것은 상대가 없다구요. 우리말로 하면 로고스(Logos) 창조라는 말이 나와요. 이중적 기준에서 실체가 무형이기 때문에, 실체를 쓰기 위한 하나의 표제로서 말씀으로 지음 받았다는 거예요. 통일사상으로 말하면 내적 사위기대와 외적 사위기대, 2단계 사위기대 형태를 중심삼고 하나의 결과적인 통일이념을 형성해 나가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중이에요. 그것은 뭐냐 하면 로고스뿐이에요. 일심․일체․일념, 이것은 실체가 없어요. 상대가 없다구요. 일념․일핵, 동성(動性)인데 이것은 말씀적 동성이에요. 실체가 없어요. 이제부터 실체를 창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돼 있던 것이 실체를 입기 위해서는, 뼈와 가죽이 하나된 거예요. 여기서 주고받으면 크게 돼 있다구요. 둥그러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커 가지고, 수직에서 주고받으니까 들어오는 대로 반사하기 때문에 커 가지고 꽉 찼으니 이제는 실체, 아담 해와를 지어야 돼요. 실체적인 전개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로 있다가 격위에서는 남성격이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 실체상을 만든 거예요. 그러려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뼈와 살과 같은 것을 옮겨 심고, 거기에 내장이에요. 폐로부터 심장으로부터 위장으로부터 간장으로부터 이것이 공간에 달아 매여 있다구요. 이것을 갖다가 해 가지고 동맥 정맥 구조의 인체 실체권을 중심삼고 보이는 실체를 드러낸 거예요.
그러려면 호흡기관과 동맥 정맥, 그다음에 위장과 폐, 간장이에요. 전부 다 연결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보이지 않는 세포작용을 완결해서 실체 이상적 형이 이루어지려니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성상이 그냥 그대로 옮겨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입체적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사위기대 이랬던 것이 종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중심에서 하나님이 종적과 실체를 중심삼고 여기서 다시 벌여 내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을 지어 놓고 일체를 중심삼고 아담의 갈빗대를 뺐다는 거예요. 그리고 정분합 사위기대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보이는 정분합세계 남자 앞에 벌여 놓고 여자를 갈빗대로 지어서 상대적 관계를 이룬 거예요.
여기에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무형의 중화적 존재의 실체권이 실체를 창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낳고 제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와 같은 상하관계의 실체를 번식해 가지고 360도의 주변에 널려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재창조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는 것은 제2창조주에 있어 가지고 제3창조주 될 수 있는 손자 손녀를 중심삼고 제3창조주와 마찬가지예요. 그와 같은 입장에서부터 평면세계를 중심삼고 하늘나라, 하나님의 조국을 중심삼고 국가 형성이에요. 영육을 중심삼고 두 부모의 사랑 일체, 정분합 논리 원칙에 일체 된 그 가치적 기준이 지상에 탄생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완성, 그다음에 하나님의 대상 완성, 그다음에 실체 완성의 상대를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영적 사위기대, 실체 사위기대의 열매와 같은 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3대권이에요.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은 2대예요. 여러분 3대권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들이 그 본을 보이지 못해 가지고 36가정이 다 걸려 있어요. 지금까지 별의별 사탄세계의, 자기가 대한민국의 무엇이고 공부하고 그런 것, 거짓 혈통의 인연을 중심삼고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 유엔까지예요. 제1이스라엘이 실패해서 제2이스라엘권이 미국인데 미국을 중심삼고 실체 없는 영적 기준에 있기 때문에 몸뚱이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영계의 영육 일체권, 자라 가지고 축복을 갖출 수 있는 기준까지 안 됐기 때문에, 하나님이 실패했다는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아담가정 하나 잃어버렸지만 거기서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세계 판도를 중심삼고 전개된 거예요. 마음을 몸이 절대시해야 할 텐데, 몸뚱이가 마음을 지배하고 희생시켜 가지고 하늘의 섭리를 파탄시키고 피로 물들여 나왔다는 거예요.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사탄세계에 물든 모든 흔적을…. 원수가 자기 사랑하는 상대 될 수 있는 아내 실체와 가정 전체를 도적질해서 살던 그 울타리도 보기 싫고, 그 환경도 보기 싫고, 그 사람도 보기 싫은 거예요. 그 궁전 같은 것은 꿈에도 보기 싫은 거예요. 그 자리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완전 부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체가 이제부터 천일국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어디서부터 태어나야 되느냐? 지금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입적되었다는 그 입적이 가정 기준의 입적이 아니에요. 타락하지 않고 개인적인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 영육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완전히 잘라 버리고 돌감람나무 밭을 참감람나무로 접붙여서 아담가정의 이상적 완성형을 온 세계 국가 국민 전체가 일원화된 가치 기준을 넘어서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거예요. 이미 지나가고 있는 거예요.
아담이 16세에 타락했지만 16세 이전에 이미 하늘나라의 개인 완성과 천주 완성, 하나님의 조국 완성 기반 위에서 자라나던 것이 무너진 거예요. 그래서 세계 기준, 국가를 넘고 유엔까지도 이런 기준에서 아담가정이 소원하던 목적이 수천년간 탕감역사를 해 가지고 바로잡기 위해 나온 거예요.
하늘나라에 1대에서부터 꽉 채우려다 안 찼던 것을 참부모가 거짓 사랑의 생명․사랑․혈통을 정비해 가지고 부모님이 1대로부터 전부 다 한 거예요. 그래서 부모님의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를 편성해 가지고, 아담 해와 가정이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축복 기준 이상을 확대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가 지상에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제 여러분이 부처끼리 싸운다든가 자녀에게 싸움을 가르쳐 주면 안 돼요. 어미 아비가 잘못해서 그렇게 했다면 앞으로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함부로 말을 쓰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머니 하나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나온 거예요. 이것이 무엇이냐? 여기 중간은 없어요. 로고스를 통해 가지고, 이상을 통해 가지고 실체를 여기서부터, 무형으로 낮다면 낮은 자리에서부터, 높다면 제일 최고의 실체가 되는 이 소망의 존재에 대해서 절대신앙으로 바란 거예요. 바라면서 모시는 것이 신앙이라구요. 그런 뜻이 있다구요.
그 기준이 뭐냐 하면, 실체 어머니를 찾아 가지고 어머니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이에요. 사랑의 상대가 여기에는 없어요. 일심․일체․일념․일핵, 동성 안착 통일세계지만 이것은 구상적이라구요. 구상적인 것이 실체로 옮겨진 것이 무엇이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말은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의 장과 마찬가지예요. 믿음과 소망과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신앙과 소망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소망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를 지은 것이 뭐냐? 맨 밑창에 있는 무형의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 가지고 여기까지 올라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가 상대를 위해서 완전히 투입한 거예요. 상대가 뼈가 되고 하나님이 가죽과 같은 입장이 된 거예요. 딱 반대예요. 그래서 그 실체가 체를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결론은 간단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우리에게는 복종이지만 복종이 아니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복종과 마찬가지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려 가지고 뭐냐 하면 절대주체가 벌어져요. 영계나 육계나 아담 해와가 완성할 수 있는 거예요. 이들이 자라 가지고 절대순결․순혈․순애예요. 순전한 사랑이에요.
누가 명령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동적으로 만물 박물관, 이 우주 가운데 영계나 육계가 다 상대이상으로 되어 있는 그것을 봐 가지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기 전에 남성 여성들이 서로 좋아 가지고 나비와 벌이 꽃의 화분(花粉)을 연결시켜 가지고 번성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자동적인 환경에서 천사세계와 모든 동물세계가 화답하는 가운데서 하나된 가운데 축복을 받아야 돼요.
하나님이 기뻐하시기 위한 것인데,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실체를 중심삼은 결혼식이지만 종적인 면에서 보이지 않는 무형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근원이 실체를 쓰고 일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 사랑의 기점에서부터 하늘땅, 땅이 중심이라구요. 땅에서 거두지 않으면 천상세계에서 가정을 못 이루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그 원리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금년 천일국 4년이 음력까지 지나가야 돼요.
그래서 새벽부터 축구…. 축구라는 것, 축구가 뭐냐?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이라는 것은 어디든지 굴러가더라도 설 때는 수직이에요. 수평 위에 선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무 데를 차더라도 가서 설 때는 수직으로 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나라 어디에 서든지, 마음대로 동서남북으로,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 360도의 1도니 2도니 어디에 서더라도 수평을 이루는 거예요. 수평인데 서더라도 본래 출발하던 기원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360도에서 수평이 되면서 중심의 종적 사위기대의 결실로서 절대 갈라지지 않아요. 하나의 통일된 지상․천상천국 안착 가정에서부터 연결되는 거예요. 그 가정의 이념이 오늘날 천일국의 이념인데, 천일국이 뭐냐 하면 하나님 조국 위에 벌어진다구요.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나라 위에서부터 일체 시작해야 할 것이 안 됐기 때문에, 전체 축복가정, 영계 육계가 통일적인 가정이 돼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 가지고 비로소 부모님이 성혼식과 출생신고를 할 수 있어요. 성혼식에 여러분은 뭐냐? 부모님이 결혼을 재차 하는데, 본처가 낳아 가지고 어미 아비가 죽은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버릴 수 없으니 축복해 가지고 계모와 같은 입장의 둘째 번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 나라 위에서 혼인신고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 위에서 혼인신고를 함으로 말미암아 나라 위에서 출생신고를 하는데, 지금까지 1960년 이후에 축복가정들은 본처가 낳아 놓은 아들딸이기 때문에 아들딸로 인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계모를 모셔 가지고 계모를 중심삼고 비로소 완성 완결한 조국광복 위에 서 가지고 결혼식을 하면 하늘땅의 사랑이상이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조국이 출발하는 거예요. 조국 출발이 가정 아니에요?
이것은 하늘땅 통일조국이 출발됐기 때문에 조상이 일대에서 시작한 것이 아니에요. 이것은 꼭대기에서부터 됐기 때문에 참부모가 조상의 왕의 자리에서 쭉 계대를 이어 가지고 개인 완성까지도 해야 돼요. 잎이 접붙여져 가지고 잎과 가지와 줄기와 그다음에 뿌리와 순이 다를 수 없어요. 그건 하나예요. 그 가외 일체는 잡초가 되는 거예요. 등나무와 같이 기생 수(樹)가 되기 때문에 그 일체를 뽑아서 정화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맹세문에 천일국의 뭐라구요? 「주인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주인인데 개인적 주인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주인, 천일국의, 하나님 조국의 주인으로서 거기에 가담할 수 있는 1대 2대 3대, 재편성 하는 거예요. 조상 계열에 참석하는 이때이기 때문에 통반격파예요. 우리 가정맹세에 투쟁의 개념이 없어요. 요전의 맹세(나의 맹세)에는 투쟁의 개념이 있었지만 이것은 투쟁의 개념이 없어요. 그렇지만 통반격파라는 것, 핏줄에 대해서는 흔적이 없어야 돼요.
더럽힌 핏줄의 흔적, 더럽힌 민족, 더럽힌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가로막기 위해서 가자 지방에 가 가지고 예수의 왕권 즉위식을 해 준 거예요. 예수의 왕권을 세우기 위해서는 흥진 군이 앞장서야 돼요.
실체 왕권 기준, 아버지가 이룬 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예수가 국가적 왕이 된 것은 제1이스라엘인 동시에 제2, 제3이스라엘의 왕권을 대표한 자리인데, 예수 자신이 실체권이 없으니 선생님이 땅 위에서…. 재림주를 하나님이 영계에서 지상에 보내서 완결시켜 가지고 천상세계까지 데려와서 축복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 입장에서 흥진 군을 비롯하여 네 아들딸 축복해 준 가정을 중심삼고 지상에 내려와서 예수 가정의 사위기대에서부터 8단계 기준까지 넘어설 수 있는 실체권을 만들어 가지고 축복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4차 이스라엘국이 나와요. 그전에는 나라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보라구요. 제1차 이스라엘 왕권을 세운 중심이 모세로 구약시대에 바라던 메시아예요. 그 메시아는 신약시대에 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를 모실 수 있게끔 하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예수가 책임 못 한 거예요.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는 핏줄을 정화한 민족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핏줄 정화가 얼마나 사실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축복받을 때 그런 사실을 알았어요? 하늘땅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적 천국에 입성할 수 있는 특허권과 마찬가지예요. 입적 천국 나라의 주인의 자리를 상속해 주는 그 자리가 접붙여지는 거예요. 수천년 된 참부모의 나뭇가지에 접붙인 거예요. 접붙여 가지고 그 접붙인 것이 썩어지게 되면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순과 모든 가지에 피해를 입히고 파괴적인 역할을 한다는 거예요.
36가정이 되어서 별의별 짓을 한 녀석도 많아요. 자기들이 깨끗하고 뭐 책임 했다는 말을 꿈에도 할 수 없어요. 지금 전체를 교육하지? 「예.」 40일 중심삼고 다시 벗겨 가지고 천일국 시대에 들어가서 나라를 세울 때는 여러분 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 중심삼은 것이 아니고 이 씨면 이 씨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묶는 거예요.
부모님이 뭐냐? ‘천주 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가정왕 즉위식’을 했어요. 아담 해와가 가정왕에서부터 종족왕, 민족왕, 국가왕, 천주왕, 하늘나라의 왕이 돼 가지고,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 부모의 형상을 써 가지고 땅 위에서 세계가 하나된 지상․천상천국의 통일적인 조상 형태를 이루어서 그냥 그대로 영계에 가서 실체를 쓴 조상이 되는 거예요. 지상의 실체를 중심삼고 천지인 참부모의 자리가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난번 제44회 참자녀의 날 때 천지인부모에 대해서 확실히 얘기했지?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천지인 참부모의 가정이 되어야 돼요. 영적으로 미비했고, 실체 천지부모를 부정했고, 천지인,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합해 가지고 인간이 중심이에요. 실체 중심에서부터 천지인 가정왕이 되지 않고는 여러분이 하나님의 타락이 없는 만국 해방권을 좌우로 왕래하고 타락한 혈통의 죄의 근원을 완전히 없애 가지고 석방권을 이루어야 돼요. 완전히 석방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이제는 이것이 통일되게 될 때는 선생님이 특사를 내리는 거예요. 이런 원칙에서 모든 지옥과 낙원을 개문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헌법이 돼 있더라도 아직까지 지옥이 있고 낙원이 있으니, 그 법 치하에 있는 것까지도 앞으로 지상․천상 만국 해방권과 더불어 만국 개개인의 석방권까지 없어져야 그 가정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죄악에 들어가면 해방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해방권까지예요. 해방권이 이루어져 가지고 석방권까지예요. 지옥에 있는 녀석까지 해방해서 특사를 내려 가지고 무의 세계를 바라기 때문에 이것이 1992년을 중심삼고 1952년에서 40년을 넘어 가지고 가정을 축복한 거예요. 아담 해와가 20수에 될 것이었어요. 그랬으면 선생님이 40대면 천하를 메주 밟듯 밟아 가지고 자유를 주장할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거예요.
그런데 영․미․불, 일․독․이가 하나 못 되니, 7개국이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연장되어서 58년째 되는 이 시대까지 돼 가지고 어머니의 61세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의 61세를 중심삼고 가정당을 만든 거예요. 원래는 선생님이 61세가 되는 1980년에 이루어야 할 것인데, 지금 20년을 연장해 가지고 어머니의 61세를 중심삼고 만든 거예요. 그래서 아담시대의 21세와 같은 1992년에서부터 2012년, 천일국 12년까지가 가정적 21년이에요. 4년씩 해서 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84세가 오늘을 기해서 넘어서는 날이라구요. 알겠어요?
아담이 가정이 아닌 개인의 21세를 지나서 부부를 이뤄야 했던 이상천국이 선생님시대에는 세계 가정 전체가 완성의 자리를 소망해서 천일국 주인으로서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 대신 흥진 군이 영계의 천총관(天總官)으로 책임 할 수 있고 지상에서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해방적 왕의 자리예요. 제1차 이스라엘 구약시대의 유대인이 맏아들이라면, 예수는 둘째 아들이고, 흥진 군은 셋째 아들이에요. 이 셋이 지상․천상이 갈라졌던 것을 통일해 가지고 부모님이 천일국 평화왕권시대가 됐기 때문에 비로소 안착할 수 있어서, 세 아들이 합해 가지고 부모님을 왕권 자리에 세워 가지고 천년만년 해방․석방을 해서 그것만이 아니라 죄 없는 아들로서 하늘나라로 같이 조상을 찾아 들어갈 수 있는 이런 시대라는 거예요.
그래서 조상 반열을 책정하기 위해서 여러분 275개 성씨들이 경쟁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누가 빨리 하느냐? 한 씨면 한 씨가 80만이라면 80만을 전부 다 했으면 한 씨 조상 중에 제1조상의 할머니가 박 씨면 박 씨를 중심삼고 접붙이는 거예요. 이렇게 플러스 마이너스 접붙여 가지고 박 씨 해방권을 돕는 거예요. 박 씨 해방권이 끝나게 될 때는, 열두 지파가 있으면 열두 지파 성씨 대표가 되어서 제1대 할머니 성씨인 박 씨를 해서 박 씨가 끝나게 될 때는, 끝날 그때에 누가 조상이 되느냐? 그 조상이 홍 씨면 홍 씨를 중심삼고 접붙여서 올라가 가지고 해방 해방을 하는 거예요.
개인왕, 가정왕, 종족왕, 민족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예요. 국가시대가 다섯 번째예요. 예수님이 종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민족적…. 민족이 되려면 열두 지파가 들어가야 돼요. 열두 지파 가운데 중심이 되어야 할 것이 13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중심 자리에 서 핏줄을 맑혀서 왕권을 수립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열두 지파 360날의 춘하추동을 중심삼고 하나의 순환 공식에 의해 왕의 자리에 오르면 로마는 그냥 그대로 접붙이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 통일이 되는데, 이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재림주가 이 모든 것을 하려니 땅에서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땅에서 조였으니 땅에서 푸는 거예요. 영계 육계의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로 더럽힌 거예요. 하나님이 원수의 환경권에 들어올 수 없어요. 왜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냐? 하나님 자신이 그렇다고 해서 타락한 것을 책임질 수 없어요. 중간에 있어서 종교권을 내세워 가지고 탕감역사를 하는 거예요. 천사가 탕감하고 그 다음에 종교권이 탕감하는데, 이것 한 것이 구약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에는 천사권이 즉각 벌을 내린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양자권을 중심삼고 서자권을 중심삼고 직계자녀로부터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가정이 분별된 거예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부모가 된 것인데 두 아들딸을 중심삼고 완전히 타락의 인연이 없게끔 자기가 축복해 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 앞에 축복권을 맡긴 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 자기 꼬락서니는 똥칠하고 있으면서 통일교회 제일 유명한 사람을 찾아다니면서 가정을 이루겠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거지. 원래는 추첨해 가지고 해야 돼요.
다 망쳐 놓았어요. 다시 정화해야 돼요. 선생님이 손 안 대면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공산당 숙청이 문제가 아니에요. 십배 백배의 피를 흘리더라도 단연코 해야 돼요. 그것을 선생님이 책임지고 용서해 가지고 40일 교육받으라고 했는데, 제멋대로 옛날 그냥 그대로 해서 자기가 통할 줄 알아요. 천만에!
금후에는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씀한 것, 역사시대에 통고하고 선언문을 중심삼고 선언한 것, 정초석과 방향을 제시한 표적이 있는데, 그것을 확실히 했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안 맞는 전부를, 곡목을 1대조 2대조 해서 120대가 걸어 놓고 저울질해 가지고 120대의 죄를 자기가 책임져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에서 국가적 메시아권으로 나라를 찾아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원리원칙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고개를 선생님은 탕감조건이 아니라 실체로 넘기 위해서 싸워 왔다는 거예요. 누가 실체권으로 탕감할 수 있는 탕감이 무엇인지 알기나 해요? 알겠나?「예.」
일체가, 사탄세계 소유가 하나님의 소유로 돌아올 수 있는 완전탕감 혁명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자기 일체의 모든 것, 자기 소유권이니 자기 집이니, 대사 하던 한 대사니, 뭐 누구누구 36가정이니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먼지만 있더라도, 사탄세계의 더럽혀진 핏방울만 있더라도 사탄에게 점령당해서 하늘이 탄식하던 수천년 역사를 회생하기 때문에, 거기에는 용서가 없어요. 심판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위험한 하늘나라의 조국이에요, 하나님의 조국.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일체가 시작돼요. 대한민국도 이제 성씨를 잊어버리고 자기가 사랑하던 마음, 옛날에 연애질하고 뼈 살에 사무쳐 가지고 눈물짓던 것도 꿈 가운데 생각이지, 아예 실체로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정화해야 돼요. 그래서 이 일을 선포하기 위해서 축복가정 정화운동을 선포했지? 「예.」 그 위에 하나님의 조국이에요.
그냥 그대로 세상에 살아먹던 자기 멋대로 중심삼고가 아니에요. 자기 일일생활을 중심삼고 아이들, 아담 해와가 자라던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보고하고, 축복받은 부인들은 어머니 대신자니만큼 자기 시부모를 모시고 층층시하에 있는 친족 가정들까지 종손으로 책임져야 되기 때문에, 슬프고 어렵고 고통이 있으면 중심뿌리, 중심가정이 모르면 안 돼요. 보고해 가지고 인연되지 않고 그냥 넘어가게 되면 그것이 암이 돼 가지고 죽은 가지가 되어 따 버리는 이런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맹세문에 뭐라구요? 「천일국 주인입니다.」 천일국? 「주인입니다.」 주인이에요, 주인! 무슨 주인이에요? 에덴에서의 아담가정 완성 주인이에요. 종족 주인 왕, 민족 주인 왕, 세계 주인 왕, 천주 주인 왕이에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일체권으로 같이 서 가지고 같이 축복은 받았지만 출생신고를 부모님이 못 했기 때문에 못 했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본처가 죽고 그 아들딸이 장발(長髮)했지만 원래의 혈족이 돼 가지고 대신 가정, 상속할 가정이 안 나타났기 때문에 어머니를 찾아 세워 가지고 끝날 때에 대신 상속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 자리라는 것은 가정이 아니에요. 잃어버렸던 악당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로 이루어진 그 바탕을 꿈에도 생각지 않고, 모양도 생각도 컨셉(concept; 개념)도 그림자도 보기 싫다는 거예요.
바람도 부는 것이 중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람을 일으켜야지, 동으로 불고 남으로 불면 안 돼요. 동서 문화의 격차, 남북 빈부의 격차, 이전부를 앞으로 하늘나라의 중앙에서 요리해야 되기 때문에 정책이라는 방향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종적으로 올라가고 완전히 진공상태, 마이너스 273도면 절대 마이너스 경지가 돼요. 거기에 내려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수직으로 공기가 내리 붓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면 폭발이 벌어져요. 그런 것이 태풍권이에요. 토네이도(tornado) 같은 바람이 일어나는 것은 무엇이냐? 돌다가 올라가는 거예요. 들어 올리는 것이 이제는 내려올 때가 왔기 때문에 남아지는 게 없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검부러기도 보기 싫어하는 하나님 심정이에요. 심정세계에는 그게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혁명, 탕감복귀 혁명한 부모님이 한 모든 전부를 여러분 일대에서 일족을 중심삼고 있으면 여러분이 메시아 책임을 지고 참부모 대신, 천지부모 대신 책임을 해야 돼요. 통반격파를 여러분이 안 하면 안 될 책임이에요.
통반격파에 관심이나 있어요? 벌써 3차 4차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완전히 책임 못 하면 모가지를 쳐 가지고 불살라 가지고, 로마 시내를 네로가 불사르던 것과 같이 불살라서 훅 불어 버려 가지고 꿈에도 다시 통일교회 여러분 누구 얼굴도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를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선생님의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그것을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그래서 탕감혁명, 그다음에 양심혁명이에요. 마음과 몸이 싸워요. 마음과 몸이 하나된 것은 주체 대상이 하나되기 위한 것이에요. 가정의 부부가 하나되는 것은 일족의 할아버지로부터 자기와 3대가 하나되기 위해서 화합하는 거예요. 가정의 부처끼리 하나된 것은 가정의 3대가 하나되기 위한 전통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전통을 세우기 위해 가정이 하나된 것은 종족, 일족의 7대 12촌까지 전체에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그다음에 민족 편성은 국가에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국가는 전 세계에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자기 자신을 희생 투입하지 않고는 안 돼요. 하나님이 제일 지옥 밑창에서 최고 절대신앙 기준의 사랑의 상대에게 가려니 투입하고 자꾸자꾸 투입하니 올라가서 이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오정착(正午定着)이에요. 태양이 정오에 비추니만큼 그림자 없는 세상이에요. 지상․천상천국에 가면 24시간 그림자가 없어요. 그거 알아요? 태양과 같은 햇빛이 언제나 떠 있다는 거예요. 정오정착시대에 그림자가 없으니 여기에 태양을 모시고 살아야 돼요.
천지부모를, 사랑의 왕을 모시고 사는데, 그림자가 없을 수 있는 자리에서만이 하늘나라의 백성을 기르고,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낳아서 하늘에 입적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창조이상의 첫 모델로 천국형의 기본 가정단위가 아담 해와의 가정이에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세계 기준에서 갖다 맞추어야 될 때가 오니 비어 있던 것을 한꺼번에 갖다 맞추는 거예요. 1대조로부터 2대조로부터 영계 육계 해 가지고 조 편성을 해야 돼요. 같이 있더라도 이제는 몇백 배, 몇천 배 떨어져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통반격파가 얼마나 귀중하다는 것을 얘기한 거예요. 자기 일족 앞에 하나님 원수의 핏줄을 옆에 놓고 형제라고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차례니 무엇이니 제사를 못 드리게 했어요. 이제는 제사 드리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되기 위해서! 동서남북 사방으로 갈라져서 싸우고 불화했는데, 이것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언제나 부모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영계의 조상과 지상의 자기 조상과 중심적인 후손을, 3대를 연결시키기 위한 거예요. 지금까지 죄지은 부모들을 잘라 버릴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래 가지고 통일세계에서 선생님은 시제(時祭)까지, 생일을 축하하고 죽은 날을 기념하라고 허락한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민족이 싸움해서 동서남북 사방으로 헤쳐졌더라도 국경을 넘어 가지고 돌아가신 날, 나신 날, 축하의 날에 찾아와 가지고 지난날을 회개하기 위해서 멀어졌던 것을 가깝게 하기 위한 대책이 조상숭배였고, 남편을 모시는 숭배, 부모를 하나님 대신 모시는 것이 숭배의 전통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삼년상(三年喪)이라는 것은 뭐냐? 부모가 죽으면 아들은, 또 남편이 죽으면 여편네는 삼년상을 절대 시켜야 돼요. 매일같이 제삿밥을 해 놓고 지켜야 되는 거예요. 그 전통이 뭐냐? 사랑의 전통이 갈라졌던 것인데, 가깝게 하기 위한, 하늘의 전통을 남기기 위한 전략적인 의미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이런 내용을 오늘을 넘어서는 이때에 통고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선생님이 기도했어요. 원래는 일본하고 축구 할 때 까딱 하면 3대1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3대0이 됐으니 일본이고 무엇이고 옆에 안 세우겠다는 거예요.
이번에 또 브라질에서 할 때 페널티킥도 같은 자리에서 페널티킥이 에요. 작년에 6천 개 프로축구단이 있는 데 있어서 일등한 패하고 이번에 상파울루에서 올라간 21개 팀 가운데 꼭대기로 올라간 패가 개막전을 한 거예요. 그것도 날짜가 딱 설날이 되어 있어요. 새벽에 0시 55분이면 10수예요. 천일국 4년, 40수라구요. 모든 것이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소로카바(Sorocaba)팀도 두고 보자 이거예요.
페널티킥도 우리가 먼저 줬다가 또 저쪽에서 페널티킥으로 넣고, 그 다음에 싸워 가지고 한 점을 우리 먼저 넣고, 죽을 기를 써 가지고 저기서 넣어 가지고 2대2 동점으로 끝난 거예요. 모든 전부의 선취권을 우리가 쥔 거예요. 라디오방송에서도 진다고 하는 데 있어서 비겼다는 것은, 천하가 수평이 된다 이거예요.
어떤 무엇이든지 수평이 돼 가지고 그것을 밟고 부모님의 이름이 어떤 나라의 유명한 사람,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 회장이니 무엇이니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보다도 유명해져서 앞으로 체육계 예술계의 대장 자리까지도 선생님이 점령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리틀엔젤스에서 동양을 중심삼은 효녀 심청과 열녀 춘향, 그다음에 이런 가정이상을 중심삼은 영화를 만드는 거예요. 세계에 그런 것이 없어요.
앞으로는 정치 정책이 있을 수 없어요. 정책을 다 가르쳐 줬어요. 사탄세계의 정치권을 밟아 치우고 참부모가 있어 가지고 하늘나라와 사탄세계가 싸우는 사탄세계 정책, 하나님 나라를 망치려고 하던 전부를 뒤집어 박아 가지고 원칙적인 에덴의 이상 그대로 정책 방향이 설정되는 거예요.
개인 완성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요.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을 전부 알아요. 가정왕, 천주왕이 되는 길을 알아요. 선생님의 전통을 이어받아서 하나님 대신 자리에 들어가서 하늘권 상속자의 자리까지 나갈 수 있는데, 정책이 뭐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상헌 씨가 원리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경제문제 교육문제를 다 해결했는데, 정치문제, 정책에 대한 문제를 해결 못 한 거예요. 영계에 가기 전전 해까지 안 가르쳐 줬어요. 나중에 몇 번이고 물어보려고…. 그 사람이 그렇잖아요? 유교 전통이 있기 때문에 어른 앞에 실례될까 봐 입을 다물고 있었는데, 하도 안됐기에 내가 얘기를 했어요. 앞으로 정책이라는 것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관리체제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생활이 자기 위주로 계획하는 대로 잘살 수 없어요. 평준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 구멍을 메우는 데는 옆에서 메워야 되는 거예요. 물이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르는 거예요. 자기가 높은 데서 흘러오는 물을 막으면 그 이하의 사람, 후손을 죽여 버리는 입장에 선다는 거예요. 이런 원칙을 오늘 아침에 깨끗이 얘기해 준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 일을 실천하겠다고 하지 않고는 내가 세배를 받지 못해요. 실천하겠어요? 「예!」 부처끼리 두 손을 들어요. 사위기대를 해 가지고 들라구요. (모두 손을 듦)
자, 나는! 「나는!」 생사지권을 넘어! 「생사지권을 넘어!」 실천하겠나이다! 「실천하겠나이다!」 오늘의 훈시와 더불어! 「오늘의 훈시와 더불어!」 나고 살다가 죽겠습니다! 「나고 살다가 죽겠습니다!」 사람이라면 이상천국을 위해서 나고 살다가 그 이상을 중심삼고 죽어야 돼요. 다른 것이 있을 수 없어요. 내리라구요. 자!
「주신 말씀을 지킬 것을 다짐하면서, 천일국 4년 세배 의식을 갖겠습니다. 천일국 4년 세배를 가정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영계 4대 성인가정부터 드리겠습니다.」
영계를 무시하면 안 돼요. 이제부터 양자를 책정해 주어야 돼요. 공자면 공자님 사촌이든가 형제 가운데, 역사를 중심삼고 향교에서 모실 수 있는 책임자의 아들 가운데 둘째 아들이라든가 셋째 아들을 양자 양녀로 택하라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자기들이 고향을 찾아가서 그런 설정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보고하면 선생님이 인정할 수 있는 때예요. 양자가 없으면 안 돼요. 사위기대예요. (세배 의식)
효율이! 「예.」 선생님 생일날 할 원고를 갖다가 읽어 주라구. 이제부터 6일 있으면 선생님의 생신인데 그동안 정성들여야 될 거라구요. 선생님의 나이만큼에 있어서 진정한 생일을 축하한 때가 언제 있었느냐고 반성하면서, 가정이 합해 가지고 생일 축하의 날을 위해서 준비하면 준비하는 정도의 그 모두가 천상에 기록되는 것은 여러분의 복의 기원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그거 얘기를 해요. 그것을 읽어 주는 것이 좋아요. 「짧은 원고지만 두 꼭지의 아버님의 말씀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읽을 말씀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이라는 제목으로, 27일 부모님 탄신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만여 명이 운집한 내외 귀빈들을 놓고 영계와 육계에 선포하실 참부모님의 인사말씀입니다. 읽어 올리겠습니다.」
이것을 읽어 주는 것은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가족적으로. 가족이 축하해야 되는 거예요. 부모님의 생신은 개인이 축하하는 것보다도 가정이 축하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하나님이 손자 손녀를 못 가졌기 때문에 가정 정착을 못 했기 때문에 가정 정착을 위한 것이 창조이상이니만큼, 통일교회에서 천일국의 국민이 되기 위해서는 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그날을 축하하고, 그날을 앞으로 상속받기 위한 정성을 들여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려 주기 위해서 읽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에게 먼저 읽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훈독)
『……여러분! 본래 인간시조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어떤 세상이 되었을 것 같습니까? 아담은 그 가정의 족장이 되었을 것이고, 그 민족의 민족장이 되었을 것이며, 그 국가의 왕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 세계는 아담주의로 시작되어 아담의 전통, 아담의 문화, 아담의 생활방식만이 존재하는 아담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언어라는 것이 빠졌는데, 언어를 하나 집어넣으라구, 언어. 문화도 언어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을 어버이로 모시고 영원무궁토록 평화왕국을 이루어 살았어야 할 인류가 악의 본체인 사탄의 노예가 되어 죄악과 고통의 세계에서 하나님의 가슴속에 한을 심고 살아온 것입니다.』
‘한의 핏줄’이라는 것을 집어넣어. ‘한의 핏줄을 남기고 살아온 것입니다.’ 이렇게. 자, 계속하라구. 그건 미리 얘기 안 하면 나중에는 희미해진다구. 자!
『……따라서 하늘로부터 참부모의 사명을 받고 출발한 우리 부부는 생애를 바쳐, 축복결혼을 통해 거짓 부모의 원흉인 사탄을 제거하고 참부모로서 참생명․참사랑․참혈통을 인류에게 전수해 주기 위해 천명을 실천해 나온 외길 인생길이었습니다.』
고독이라든가 홀로, 길이 중심이 돼 있다구. 사람이 중심이 돼야 된다구. 그건 그 부분을 고치라구. (끝까지 훈독 후 참부모님 탄신기념축제 만찬사인 ‘메시아와 참부모’ 훈독)
『……여러분! 우리 부부에게 부여된 참부모의 사명이 천명이라면 이제부터 우리와 손잡고 이 지구촌에 평화의 천국을 창건해야 할 여러분의 사명 또한 천명입니다. 이제 하늘의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 모두 가슴속에 불타는 소망을 안고 돌아가시어 여러분 각자 각자가 메시아로서, 그리고 참부모로서 세계 평화를 구현하는 역군들 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이제 천일국 4년을 맞는 거예요. 이제 훈독회 말씀을 여러분의 경서, 여러분의 살아온 생활의 기록으로서 전수받아 가지고 여러분 자손만대에 전수해 줘야 돼요. 선생님은 떠나더라도 영계의 실존체로서 지상과 통일적 노정을 통해서 연결되어 가지고 영계에서도 지상세계까지 지도할 수 있는 때가 온 거예요. 그래서 천상에 있더라도 지상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의 헌법과 하늘나라의 부처별 모든 법을 중심삼고 거기에 위배되는 것을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기반 터가 나라도 아닙니다. 여러분 가정이요, 여러분 부모예요. 알겠어요? 「예.」
부모는 자기 후손들을 낳아 준 부모인 동시에 사랑의 심정세계를 창건하는 데 본이 될 수 있는 스승이에요. 또 그 본 되는 가정들이 평화의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는 만년 불변의 우리 이상적인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어요.
그것을 당대, 현재, 천일국 4년 오늘을 넘어서면서부터 여러분 앞에 전수해 주는 거예요. 그것을 기꺼이 환영하면서 받아들여 가지고 여러분의 생활철학이요, 또 가정이 가야 할 만대의 길이요, 만국의 평화의 근본에서부터 방향과 목적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총결론을 지을 수 있는 소망적 왕 터가 된다는 것을 알라구요.
그것을 상속받는 영예를 길이길이 후손 만대에 지녀 가지고 영계까지 가서 다시 하나님 앞에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모든 것을 상속받은 자로서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성자군의 나라를 우리가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책임이 남아 있는 것을 아시고, 거기에 준비하는 생애의 노정인 것을 잊지 말고 준비를 완성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박수)
「축구 얘기 좀 해 줄까요, 아버님?」 축구보다도 양력설에 선생님이 한 말씀을 기록해서 안 남겼지? 「하나님의 날 말씀입니까?」≪통일세계≫에 나왔어? 「예.」 나왔으면 그것을 읽어야 돼요.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은 천일국 위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나라 위에서 시작하지, 개인 개인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개인 소유를 가졌다는 것이 천일국을 파탄시키는 역적의 유산물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말을 강조한 거예요.
예수님의 생일축하도 달리했고, 그다음에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 기념일을 4일로, 천일국 4년 4일을 중심삼고 옮겨서 지켰다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적이요, 천일국 4년 시대의 4일 기간에 역사적으로 준비한 내용을 말씀한 거예요. 그 말씀을 다시 한 번 회상함으로 말미암아 음력설을 맞는 의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한번 읽어 주는 것이 좋아요. 잘 들어 봐요.
(2004년 1월 1일, 천주청평수련원에서 거행된 제37회 참하나님의 날 0시 기도와 10시 기념예배 말씀 훈독)
『……이 원단을 맞이하여 참부모는 역사시대를 잇고 소망의 해방적 창조이상 전체에 주체자인 왕 중의 왕으로서 천상․지상세계를 치리함으로 태평성대 억만년 해방의 평화의 천국시대로 전환할 것을 보고하면서 아뢰면서 선포하오니, 기쁨으로 받으시사 출전 행동 전진하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가 된 것을 진실로 간절히 아뢰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역사를 깨끗이 다 설명해서 기도 가운데 다 들어가 있다구요. 저것을 외우듯이 해서 다 이해하고 여러분에게 상속한 하늘의 천명, 주축적이고 중추적인 훈시로서 알고 천일국 4년 새로운 이 원단을 넘어서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그다음에 말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국이라는 것이 간단한 것이 아니에요.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얼마나 복잡한 내용이에요? 기도 말씀을 들어 보니까 전문가가 아니면 그렇게 엮어 가지고 원고도 없이 언제나 기도할 수 있는 내용이 못 되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얼마나 마음으로 그 자리를 그렸기 때문에 꿈에라도 얘기하면 그 말이 나왔을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알고 선생님도 그렇게 알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렇게 알 수 있는 대신자 상속자가 돼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 주기를 이 아침에 당부한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기를 맹세하는 사람들은 쌍수를 들어 하나님 앞에 맹세해요. (모두 손을 듦) 예. 고마워요. 자, 말씀!
『……하나님이 바라는 조국 그 땅과 인연될 수 있는 내용이 역사시대를 거쳐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세계적 조국광복을 선포할 수 있는 그때가 되거들랑 모든 것이 그 위에서 시작해 존재해야 할 것이 다 탈락됐던…』
똑똑히 알아야 돼요. 조국 위에서 모든 것이 존재하는 거예요. 모든 존재하는 것은 하나님의 존재지, 그 가외 존재는 있을 수 없어요. 사탄세계라는 것은 그림자도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지금까지 살던 모든 습관적이요 전통으로 남아진 대한민국이니 애국사상이니 교육받은 일체는 사탄세계에 물들어서 색깔을 지닌 것인 것을 알고, 자기 자체가 완전히 색깔이 없는 부정의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하나님의 조국과 관계를 영원히 맺을 수 없어요. 영원히 남는 한 영원히 맺을 수 없다는 것이 천지 이치예요. 아시겠어요? 「예.」
박구배! 「예.」 임자가, 책임자가 잘 알아야 된다구. 여러분이 잘못함으로 영향 받은 후대 사람들이 천상에 가서 여러분을 물고 늘어져 가지고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방패로 변호해 줄 수 없어요. 여러분 자체를 해결할 길이 없기 때문에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여러분 조상들까지도, 천상세계에 있던 사람들이 지상지옥에 내려와서 천년 바위와 같이, 천년 바위가 아니라 억만년 바위와 같이 지켜보면서 해방의 날을 고대하는 억울한 사연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피하기 위한 오늘의 생을 깨끗이 청산 짓고 무(無)에서 유(有)를 새롭게 창조하는 주인들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 나라인 조국의 하나님 대신 주인, 하나님 대신 상속자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날 선포한 내용의 말씀인 것을 재차 명심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알겠나? 「예.」
그래서 잊어버릴까 봐 이것을 되풀이해서 통고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가 얼마나 엄청나다는 사실, 지나간 천일국 3년과 같은 해로 생각하면 안 돼요. 이것은 달라요. 뒤집어진다구요. 이것은 뒤집어져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사탄의 피를 완전히 정리해 가지고 여기는 사탄의 그림자, 사탄이라는 말도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세포가 축소되고 응고되어서 남아 있던 것까지도 푸는 거예요. 풀어놓은 다음에 다시 응고될 수 있는 그림자만 나타나도 또다시 놀라는 거예요. 소가 가다가 사고난 지역에 가게 되면 평상시에 왔다 갔다 하더라도 언제든지 몸이 소스라치게 축소되는 것을 느끼는 거와 마찬가지의 그 인상도 하나님 앞에는 내 생애 가운데 남기지 않고 깨끗이 하나님 조국의 주인의 생활을 그려 가면서 남기고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것이 오늘 맹세한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인 것을 재차 권고와 더불어 충고합니다. 아시겠어요? 「예.」
선생님은 그런 입장에서 생애를 걸고 싸워 나왔어요. 누구의 동정도 바라지 않았어요. 자기 갈 길을 책임 못 한 사람이 동정을 바라요? 화살촉이 가다가 뒤로 돌아갈 수 있어요? 꽁지가 날아가더라도, 대가 날아가다 다 타 버리더라도 화살촉은 가서 타깃을 깨뜨려 버리고 부숴져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대한 맹세적 우리의 방향적 중심자가 지켜야 할 도리인 것이니라! 아멘! 「아멘!」 아시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들어 보라구요. 자, 계속하라구.
『……그런 조국의 이름 위에서 레버런 문도 태어났느냐? 참부모라는 이름이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태어났느냐? 통일교회가 일체 통일을 논하는 오늘 이 시간에 있어 일체 통일 위에서 조국이 생겨났으면 그 일체 통일이상이 연결되는 조국과는, 지금까지 나라를 중심한 역사와 전통과 문화와 모든 언어 전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부터 인연돼 출발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과 상관없는 역사시대요, 과거의 일이니, 현재의 그 나라의 이름이라는 것이 얼마나 망신스러운 존재인 것을 부끄럽게 느껴야 할 것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윤 총장! 「예.」 무슨 말인지 알아요? 선문대학의 총장을 그리워하지 말아요. 하늘나라를 위해서 하나님 나라의 조국광복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을 더 그리워하고 바랄 소망인 것을 알라구요. 아시겠어요? 「예.」 박물관이고 무엇이고 생각하지 말라 그 말이에요.
자기가 자리잡아 가지고 가정이 자리잡고 일족을 만들고, 그 일족 위에 민족이 편성되고, 민족 위에 나라입니다. 나라의 충신이 되기 전에 일족을 거느려서 하늘 앞에 연결시킬 수 있는 충신의 접촉점이 무엇이냐? 효자 중에 이 땅 위의 어떤 효자보다도 위에 선 그 효자의 내용이 없어 가지고는 하늘나라와 자기 일족이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예요. 충신의 길과 효자의 길이 맺어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선생님의 말씀 내용을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다 그래요. 기도로부터 저것이 얼마나 심각한 내용이에요? 총결산을 하나님 앞에 통고한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읽어 보라구요. 환하게 읽어 보면 선생님의 내적 심정, 심령면, 거울에 반드시 반사되어서 여러분을 대해서 90도로 비출 수 있는 이러한 말씀이에요. 하나님이 거울이 돼 가지고 여러분의 마음을 비춰 줄 수 있는 내용이에요.
이것을 중심삼고 깨끗하게 거울 면을 닦아 놓으면 여러분도 그 거울 가운데서 선생님 대신 모습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이상 하는 이상 대신 상속받을 수 있는 길이 내적 외적 통일된 기반 위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그 조국이 없는 평화의 왕국만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벌어져야 돼요. 평화왕국도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예요. 여러분이 태어난 것도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태어났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사탄세계의 일체 모든 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의 자기 형제들 가운데서 사탄의 혈족이 되어서 하늘과 땅을 뒤집어 박아 놓은 거예요.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염려하는 하나님으로부터 탕감복귀역사를 대신 세우고, 종교권 메시아를 보내기 위해서 4천년 수고해서 보냈는데 그것을 잡아 죽이고, 재림주를, 다시 보낼 수 있는 주인을 만들기 위해 2천년 준비해 가지고 보냈는데, 지상에서 여지없이 사탄은 최후에 있는 실력을 행사해서 이 참부모까지 쫓아내 버렸어요. 기반이 없기 때문에. 알겠어요?
기반이 없기 때문에 사탄 뒤를 따라다니면서 쓰레기통에서 주워 가지고 거기서 조각조각, 눈 조각, 코 조각, 입 조각, 사지 갈라놓은 것을 갖다 때워서 사람 형태를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이 ‘날 닮아라. 날 닮아라. 날 닮아라.’ 해서 길러 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닮는다는 것이 여자들이 나를 닮기 위해서 미쳐 가지고 쫓겨나고, 사탄세계의 남자들은 눈이 청맹과니가 되어서 선생님을 때려죽이라는 둥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여기 여자들이 미쳐 가지고 선생님에게 욕을 먹인 거예요. 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현실이도 그랬지? 「예.」 고려신학교에서 나오지 않았으면 내가 욕을 덜 먹었을 것 아니야? 범일동 교회가 이제는 천 명 이상 모이는 훌륭한 교회가 됐다며? 「예.」 거기에서 욕먹었던 것을 잊어버렸어, 안 잊어버렸어? 「안 잊어버렸습니다.」 안 잊어버리고 중간에서 왔다 갔다 하니까 얼마나 고달파? 말도 할 수 없고 사정도 통할 수 없어요.
거기에서 심정적 의논도, 비밀리에 앉아 가지고 얘기할 시간도 없었어요. 열매를 뿌려야 되겠고, 자기는 불평하고 싶어도 불평의 주체가…. 선생님은 불평의 상대가 아니에요. 불평도 못 하고 혼자 가슴앓이를 하면서 지내기를 몇 년이나 했나? 지금에 왔으니 상대가 있어 가지고, 누구? 어거스틴이에요. 그를 사랑해? 「예.」 선생님 이상 사랑하라는 거야. 공자님 사모님도 선생님 이상 사랑 안 하면 안 돼. 바람만 불어도 딱지가 찌그러진다구. 문패가 말이야. 그것을 문패라고 그러지? 「예.」 문패가 거꾸러진다구. 그러면 안 된다구.
선생님을 사랑하던 이상 사랑하고, 거기에서 선생님 이상 사랑하는 남편이 사랑한 나라를 남편보다 더 사랑하게 된다면 해와가 해방적인 천국을 개발했고 안내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느니라! ‘아멘.’ 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여자들이 죄가 많아요. 알겠나? 이 쌍년들! 쌍년 소리를 듣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 거예요, 듣고 싶어하는 사람 손 들 거예요? 어떤 거예요? 처음이에요, 나중이에요? 「나중입니다.」 나중이라 하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듣기는 알아듣누만. (웃음) 쌍년들, 내려요!
여자를 보게 되면, 눈들을 보더라도 눈을 조그맣게 해 가지고 들여다보고 선생님을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섬뜩한지 몰라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어머니 하나 붙들고 산다고 팔십 노인서부터 칠십 노인, 열 두 살 이상의 여자들이 얼마나 선생님을 원수시한지 몰라요. 몰라준다고 말이에요. 그런 것을 알아요? 남자들은 몰라요. 이 천사장 패들! 여자들은 알아요. 4대 심정권이라는 것은 여자들이 알게 돼 있지, 남자는 원수예요. 천사장이라구요.
4대 심정권이 뭐예요? 남자 중에 남자는 선생님밖에 안 보여요. 자기 할아버지든 왕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원수같이, 도깨비같이 보여요. 사랑하던 사람과 연애결혼한 사람들도 원리 말씀을 듣고 선생님을 사랑하는 싹이 트게 되면 남편이 양두사(兩頭蛇)가 되고 몸뚱이는 하나요 꼬리가 둘 돼 가지고, 대가리 하나는 입에 갖다 맞추고 하나는 음부에 갖다 맞추는 거예요. 몸을 중심삼고 두 꼬리는 발을 감아쥐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한다구요.
그런 사랑을 하게 되면 피를 토하는 거예요. 아기 낳는 해산과 같이 하혈해요. 그런 여자들의 병을 누가 나게 했어요? 하늘이 나게 했으니, 하늘 대표인 선생님을 만나서 그렇게 됐으니 그런 것을 왜 그런지 가르쳐 줘야 되겠나, 안 가르쳐 줘야 되겠나?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런 여자들의 별의별 얘기를 다 들으면서 ‘이런데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하는 것을 지도한 거예요. 어머니를 그런 승리의 자리에서 길러 나왔어요. 여자들을 대한 모든 심정을 가지고 선생님이 팔십에서 칠십, 육십, 20대까지 내려왔다가 다시 추어 올라가서 굴복시켜 가지고 천사세계에서 실패했던 여자들이 지옥에 가 있는 것이 해방이 벌어졌다구요. 낙원도 문을 다 열고 천상을 개발한 거예요. 영계와 육계의 막힌 담을 같은 해방을 선생님이 해 주지 않으면 살길이 없는 거예요.
그런 내용이 이 말씀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요. 어디 빠진 게 있나 알아보라구요. 그렇다고 원고를 읽는 기도도 아니고 말이에요. 말씀도 그래요. 그러니까 전문가 아님이 없다 하는 것은 알아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전문가의 말을 들어야지. 그래야 그 나라의 패권적 승자가, 챔피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자!
『……예수님은 이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 이 나라, 이 세계에 와서 죽었고, 모든 성현 현철들이 그런 소망의 조국광복의 자리를 찾아가기 위해서 죽은 거라구요. 그 사람들을 대신해서, 그들이 뒷받침돼 가지고 올려 준 사실도 잊어버리고 산 이러한 무리가 나요, 내 나라요, 내 민족이요, 내 가정이었다는 사실을 볼 때, 분한 마음이 나요, 안 나요? 그 자체가 타락을 모르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배은망덕한 족속의 후손임이 자증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형제가 그런데 같이 한방에서, 한집안에서 살고 있는 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하나님의 원통함을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형제, 부모, 일족, 동네, 12촌까지예요. 7대 8대를 넘어서야 돼요. 그것을 남기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이제 감정해 가지고 12년만 되면,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여러분 자체가 가정으로 그것을 정리 안 해 놓으면 영계의 선생님이 계시는 곳에 못 들어와요. 똑똑히 얘기해 준다구요. 나하고 관계 없어요.
천년 충신이었더라도 천년 새해에 있어서 한마디 불충의 말을 하면 그 불충의 말이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잘 죽으라는 거예요. 태어나기를 사랑으로 태어나 사랑으로 살다가 죽는 것도 사랑 때문에 죽어요. 하나님 때문에 태어났고, 하나님을 위해 살고, 하나님 때문에 죽어야 돼요. 마찬가지 결론이라구요. 알겠나?「예.」
선생님이 세상이 다 됐다고 해서 왕좌에 앉으라고 해도 거기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깨끗이 고난으로 출발했으니, 고난을 중심삼고 천세 만세 따라오는 사람들이 몇십 배까지 고난을 잊어버릴 수 있는 환경이 될 때까지 선생님은 고난의 왕으로서 교육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지금까지 타락한 조건이 남으면 다시 찾아가서 교육해야 될 소명적 책임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책임자는 무섭고 두려운 자리예요.
알겠나, 세계일보? 「예.」 이런 내용을 안 냈어? 「내겠습니다. 아버님이 내라고 하시면 가능합니다.」 내가 내라고 해? 자기가 해야지. 신문사 사장에게 왕이 매일같이 전화해 가지고 이래라저래라 하겠나? 「아닙니다.」 이 내용이 다 나와? 천일국이 무엇이고 평화왕권시대가 돼 가지고 선포한 것을 누가 알아? 저 기도문 설교문을 내면 될 것 아니야? 정초가 오늘이니 이제라도 내! 알겠나? 「예.」 알겠어? 「알겠습니다.」
자기 신문사의 위신이 안 서요.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당장에 불을 놔 버리고 훅 불어 버릴 신문사가 되지 말라구. 지금까지 내가 신문사에 그런 놀음을 하라고 안 그랬어요. 하지 말라고 했지. 이제는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유 피 아이(UPI) 통신이 하지 못하는 거예요. 미국이 하지 못하는 거예요. 제3이스라엘 조국광복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한국에서 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가자 지방의 모든 신문도 내가 봐 가지고…. 이놈의 자식! 거기에 안 갔더랬나, 갔더랬나? 「못 갔습니다.」 신문사가 가서 인터뷰 먼저 할 것은 생각 안 했지? 나라 일을 책임질 수 있느냐 하는 문제는 언론기관이 먼저 비밀리에 기록해 가지고 통보해 줘야 할 것이, 세계에 선포해야 할 것이 언론의 책임이에요.
경찰서까지도 찾아가서 비밀문서를 빼 가지고 발표할 수 있는 권한이 신문사에 있는 거예요. 국정원 원장의 방을 비밀열쇠로 열어 가지고 비밀까지 조사해서 낼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것이 언론기관이에요.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신문사 교육할 때 경찰서 사찰, 형법을 처리하는 괴물들이 앉는 책상에서 아침저녁으로 빼 가지고 조사하고 있잖아? 그런 것을 시키나, 안 시키나? 아, 물어보잖아? 문 총재의 비밀창고에 있는 것을 먼저 기록해서 내야 되는 거야. 그것이 신문사의 특종 기사거리 아니야? 어때? 자기 생각대로, 마음대로 할 수 있어?
국가가 아니라 천운이 가야 할 방향을 누가 통고해 줘야 할 텐데, 숨겨 놓아 가지고 모가지 잘릴 사람이 누구예요? 왕보다도 언론기관이에요. 언론계가 4권이에요. 4권이 입법․사법․행정부처를 넘어서서 책임지고 선포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4권의 왕권, 패권 방향을 제시하는 거예요. 방망이 놀음을 시켜야 할 것이 4권 시대에 있어서 주인 책임을 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책임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그것을 못 하게 되면 돈도 선생님에게 달라고 하지 말라구. 뭘 했기에 돈을 그렇게 많이 써? 워싱턴 타임스도 그래요. 이번에 오게 된다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가 선포된 것을 발표했느냐 발표 안 했느냐 이거예요. 발표 안 했으면 <세계일보>를 갖다가 재차 찍는 거예요. 그것은 마음대로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공지사항으로서 <세계일보>에서 발표한 내용은 <워싱턴 타임스>의 어느 기사에도 갖다 집어넣을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신문사에 우리 식구가 있으면 팔아 가지고 내는 거예요. 이 기사를 내려면 한 줄에 얼마씩 해서 돈을 줘 가지고 세계 언론계는 어디든지 낼 수 있는 거예요. 왜? 한국의 <세계일보>가 냈다 이거예요. <세계일보>가 어디예요? 언론계의 왕초가 돼 있는데 말이에요. 사 선생님, 그것을 압니까? 「잘 알겠습니다.」 내가 선생님으로 모셔야 되겠구만. 한 마디 하면 기분 나쁜 꼬리가 길더라구. 문 닫고 떠나면 문소리가 달라. (웃음) 칭찬하는 것만 좋지?
네 색시가 이쪽이야, 이쪽이야? (웃음) 나는 모르겠어. 이쪽이야, 이쪽이야? 「좌측입니다.」 색시가 네 말을 잘 안 듣게 돼 있어. 순순하지 않아. 그러지 않으면 안 돼. 뜻을 위해서 너보다도 앞서 가겠다고 할 거라구. 그래, 안 그래? 물어보잖아? 안 그런가 그런가, 솔직히 얘기해. 남편을 따라가나, 남편을 끌고 가나? 「따라갑니다.」 끌고 갈 줄 몰라? 오늘부터 끌고 가. (웃음) 그래야 가슴앓이 병이 없어.
사광기, 순순히 남편 말 잘 안 듣지? (작은 소리로) 귓속말로! (웃음) 어드래? 「잘 듣습니다.」 잘 듣는다고 하면서 이러고 있어. 입에다 힘을 주고 ‘잘 듣습니다.’ 이래야지. 그게 잘 듣는다는 표정이야? 얼굴이 웃지 못하니 이러고 있어. 그게 잘 듣는다는 표정이야, 못 듣는다는 표정이야? 「잘 듣습니다.」 잘 듣는 시늉은 하지만 마음적으로는 그렇지 않아. 언제 한번 틀어져서 저놈의 남자 모가지를 쳐 버리든지 차 굴리든지 보따리 싸겠다고 생각할 때가 많을 거야. 여자, 보따리 싸겠다고 생각해 봤나? 「아닙니다.」 이제부터 해 보라구. (웃음)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 점심때가 또 오겠구만. 내가 점심때도 바쁜데. 자, 계속하자!
한 사람씩 충고하면 여러 사람을 불러 가지고 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대표적으로 이렇게 한번 해 본 거예요. 해 본 거니까 오늘 가 가지고 밤잠 못 자지 말고 ‘이야, 해 볼 수 있으니 해방이다. 해 본다니까 해방하기 위해서 했다.’ 하게 된다면, 그것 다 고치면 해방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것을 내라구. 「알겠습니다.」 내가 광고판을 들고 종로 네거리의 무슨 공원? 「파고다공원입니다.」 빠고다? 파고다인지 말이에요. 파고 다짐한다는 것이 파고다예요. 진리를 파고, 묻고 다짐하는 것이 파고다 공원이다 이거예요.
자, 알겠어요? 「예.」 사광기! 「예.」 ‘죽을 사(死)’ 자라고 했어, ‘역사 사(史)’ 자라고 했어? ‘역사 사’ 자야, ‘죽을 사’ 자야? 역사는 죽지 않아요. 죽었다 하더라도 역사는 살아난다구요. 그렇게 무력한 <세계일보>가 되어서는 안 되겠어요.
노 대통령을 비밀리에 찾아가서 회담도 해 봤어? 「아직 만나지 않았습니다.」 만날 필요가 없어서 안 만났나, 만날 필요가 있는데 못 만났나? 「대통령이 요즘 신문사 사장을 안 만납니다.」 안 만나 주면 집에 가 가지고 변소 문을 한 3일 동안 지켜 보라구. 「만날 수 있으면 만나려고 합니다.」 언제나 만나 가지고 교육해야지.
선생님은 안 만날 수 없어요. 만난다면 만나요. 옛날에 문교부장관이 안 만나 준다고 했는데, 안 만나 주면 거기에서 자는 거예요. 비서실의 수위가 있으면 수위하고 같이 자는 거예요. 그러니 사흘도 못 가 가지고 안 만나 줄 수 없어요. 밥도 안 먹고 사흘 금식하고 기다리는 거예요. 일주일만 금식하면 안 만나 줘요?
세상에, 못 만날 게 어디 있어요? 나는 내가 계획한 사람을 못 만나 지 않았어요. 여자를 만나고 싶으면 여자를 만났지. 매주 토요일이면 토요일, 금요일 저녁에는 시장에 가요. 토요일하고 일요일하고 월요일까지예요.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자기 식모 같은 사람을 안 시켜요. 바구니 들고 반드시 가면, 어느 날 몇 시에 가게 되면 기다렸다가 가는 길에서 구두끈이 잘못됐다고 하면서 매는 거예요. 풀어놓고 기다리는 거예요. 쓱 하다가 걸어서 넘어지면 ‘왜 그러냐?’ ‘구두끈을 매다가 그랬다.’ 이거예요. 그건 내 마음이지. 당신이 왜 그렇게 왔다가 넘어졌느냐 이거예요. 작전에 왜 걸려들어 가느냐 이거예요. 남자가 옆에서 뭐라고 하면 도망가고 돌아가지.
가도(かど; 길모퉁이)에서 딱 기다리는 거예요. 그렇게 만나 가지고 핸드백이 한 10미터 달아나고 여자의 치마폭이 떨어지고 다 그럴 수 있게끔 뒹굴면서 여자를 붙들고 한 바퀴 도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잊어버리겠나, 안 잊어버리겠나? 그랬으니 누군지 알았으니 사죄를 백번 천번, 한 번 해 가지고 안 되니까 두 번, 세 번, 열 번 하면 그만두라고 하는 거예요. 열두 번 이상까지 하면 ‘정 그만두라니까 내가 집에 찾아가서 인사 한번 하고 그만두겠습니다. 이러고 사내가 아줌마한테 실례한 것을 어떻게 용서받겠습니까? 우리 여편네 아들딸을 데리고 가서 사죄 방문하겠습니다. 그렇게 해도 괜찮겠습니까?’ 해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데리고 가서.
아들딸을 데리고 가기 전에 그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의 학교를 알아 가지고 아들딸이 학교에 가게 되면 좋은 선물을 사 가지고 친구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까지 데리고 가서 친구 될 수 있게끔 생전에 갖지 못하는 비싼 흑진주를 선물하는 거예요.
훈모님의 사내는 이상한 눈으로 보누만. ‘우리 집사람을 저렇게 선생님이 이용해 먹었나?’ 남자라고 이상한 눈을 가지고 보지 말라구. 시커매서 기분 나빠. (웃음)
뭘 못 해요? 나는 뜻 가운데 필요한 아줌마를 위해서 집에 들어가서 일년 반 종살이했어요. 여자의 심정을 연구하고 고생한 여자들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뜻에 필요할 수 있으면 뜻에 필요한 사람을 왜 못 세워요? 내가 원하는 몇백 배 몇천 배가 하늘이 원하는 뜻인데, 몇천 배 수고하더라도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여기 교회 책임자들, 손 들어 봐요. 요것밖에 없나? 교회 책임자들, 손 들어 봐요. 「청평에 있습니다.」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몰라서 못 하지. 배운 솜씨가 화살 쏘는 솜씨라면 화살을 쏘게 되면 세계에 가서 경쟁한다면 딴 데 맞으려고 해도, 화살을 쏘면 당기는 힘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쐈지만 휙 돌아 들어가서 타깃에 화살이 찾아갈 수 있게끔 훈련하라는 거예요.
그런데 일화축구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볼을 차는데 왜 언제든지 골 문을 타고 넘어요? 그거 선생님 말이 맞는 거예요. 감아 차게 되면 이렇게 갔던 것이 호르륵 들어가는 거예요. 차는 대로 볼은 놀면서 틀림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내가 차는 볼과 같이 돼 가지고 거기에 틀림없이 가서 적중해야 할 텐데, 이거 제멋대로 가고 있어요. 바람이 안 부는데 태풍 부는 거와 같이 남쪽으로 가라는데도 북쪽으로 가니, 그놈의 볼이 배때기가 터져 나가야지.
그것을 내가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이라고 했어요. 사커(soccer)가 뭐예요? 축구예요. 싸커 하면 싼 가격이 싸커예요, 뭐예요? (웃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어디에 서면 틀림없이 90도로 서요. 비탈길에 요만한 조약돌에 서더라도 그것이 받침으로 수직에 서는 거예요. 코디악에 가게 되면 코디악의 산이 비탈길로 돼 있는데 전부가 90각도예요. ‘그것이 인간보다 참 훌륭하다! 후손들이 저렇게 자랐으면 천국 왕자권을 소유해 가지고 사탄한테 노예가 되지 않았을 텐데.’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래요. 비탈길에서도 사커 볼 모양으로 살아야 된다구요.
양심이 바르다고 했나, 휘었다고 했나? 유종영의 양심이 발라? 「바르게 살려고 합니다.」 바르지는 않고? (웃음) 나쁜 일을 할 때 양심은 ‘야 이 자식아, 하지 마!’ 하나, 안 하나? 「합니다.」 하는데 살려고 안 했기 때문에 양심이 일그러지는 거야. 살려고 한다는 말도 거짓말이야. 내 말이 맞지 뭐.
그래, 여편네가 도와줄 때가 있어? 이제는 여편네를 닮아서 이제는 여편네보다 미남이 됐어. (웃음) 닮는다고 그러잖아? 「아버님, 감사합니다.」(웃음) 감사라는 말을 거꾸로 하면 기숙사 사감이에요. 건축세계에서는 미장이예요. 일본 말로는 샤캉(しゃかん; 미장이)이에요. 선생님이 대응어를 찾는 데는 챔피언이에요. 원리 말씀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케무아’가 뭐라구요? 「아무케나!」 어려울 때는 아무케나 대답이라구요. 나케무아! 내가 책임을 지지 않기 때문에 나케무아! 딴 말을 만들어 냈어요. 아무렇게나 살면 쫓겨나지? 내가 나케무아, 아무케나 말이 얼마나 그리운지 알아요? 그런 말을 해 놓고 생각만 하면 아무케나 생각하지만, 나케무아 말을 써 왔어요. 지금 그런 말처럼 얘기하게 된다면 나케무아! 맞지 않는 일은 아무케나 해라 그 말이에요. 나케, 나중에 보자 그 말이에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딴 얘기를 하다가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재미가 있어 가지고 거기에 끌려 가지고, 오늘 중요한 연설문이 있는데 그것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뒤로 돌아, 바로 서! 자, 이제는 됐어요.
『……요전에 일체 탕감이라고 말한 것이 뭐냐 하면, 축복가정을 재정비하라 그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자기 존재성을 가졌던 과거의 뭘 기억할 수 있는 일체를 기억하지 말라 그거예요. 다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다 잊어버려야 돼요.』
일체 통일, 해 봐요. 일체 통일! 「일체 통일!」 천일국 4년이 되기 전에 일체 통일을 하라고 얘기했어요. 그것을 기억해요? 「예.」 그러지 않으면 조국이 나오지 않아요. 자!
『……남자가 없거들랑 여자가 태어날 필요 없어요. 여자를 짓기 전에 남자를 선유조건으로서 한 거예요. 남자 때문에 여자를 만든 거예요. 여자 때문에 남자를 만든 거라구요. 태어나기를 위해서, 때문에 태어난 이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여자들이 남자 필요해요? 현실이! 「예.」 이 총장도? 「예.」 알긴 아누만. 아무 남자가 아니에요. 아버지도 아니요, 할아버지도 아니요, 자기 남편이라구요. 할아버지 아버지는 자기들보다도 남편을 더 사랑하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쳐 줬지, 날 더 사랑하라고 안 가르쳐 주었어요. 축복한 가정이 알뜰하게 살라는 거예요. 알뜰살뜰! 알뜰살뜰이 뭐예요? 아는 사람은 살 수 있다! 아는 틀을 가지고 사는 틀을 가지고 아는 사람은 알뜰살뜰이에요. 그런 말을 할 때는 알뜰살뜰이에요. 그거 다 상대관계가 돼 있다구요. 자!
성, 해 봐요. 「성!」 ‘계집 녀(女)’의 성(姓)이에요, ‘마음 심(心)’의 성(性)이에요? 「‘마음 심’의 성입니다.」 ‘마음 심’의 성이에요. 성에 달려 있어요. 성 때문에 태어났고, 성을 위해서 살고, 성을 세우기 위해서 산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쌍쌍제도를 왜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쌍쌍제도를 만들게 된 동기가 뭐냐? 사랑 때문이에요. 사랑이 뭐냐? 성이에요. 남자 여자의 오목 볼록이에요. 오목 볼록, 그것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우주의 발생 원인은 성이에요. 오목 볼록, 남자 여자, 주체 대상관계예요. 쌍쌍제도예요. 알겠어요?
쌍쌍이에요. 쌍쌍에서 ‘쌍’ 하면 욕이 되지요? ‘쌍쌍’ 하면? 좋은 것이 된다구요. 천사장은 혼자 쌍쌍 하려다가 망했어요. 한국말이 위대한 것이, 전부 다 상대적이라는 거예요. 좋고 나쁘고, 찍짹! 찍도 못 하다가 짹 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무섭다는 거예요. 참아 가지고 찍 하고 죽었지만 짹 할 때는 일어서 가지고 친다는 거예요.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언제나 최후에는 하늘에 기억되는 거예요.
뭘 사정할 때 ‘말이야, 말이야.’ ‘정말이야.’ ‘거짓말이야.’ ‘진짜 말이야.’ 하고 마리아를 찾아요. 박마리아예요. 박마리아가 나라 팔아먹었어요? ‘야인시대’(텔레비전 드라마 제목)를 봤어요? 「예.」 박마리아가 얼마나 박해요? ‘두드릴 박(朴)’ 자, 그 ‘박’ 자는 순이 안 나오는 망할 ‘박’ 자예요. 나무 곁에서 몽둥이로 버티고 있으니 순이 오면 때려잡겠다는 거라구요. 그래, ‘두드릴 박’ 자인데, 두드려서 순도 안 나오는 죽은 박이에요. 자동적으로 썩어져 가지고 개미가 둥지를 틀고, 죽어가는 사람들의 임시 하숙방은 차려 줄 수 있지만, 살 수 있는 집은 못 된다구요.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박 씨, 손 들어 봐요. 박 씨, 손 들어 봐요. 박 가들은 일을 해 가지고 나중에는 ‘내 것이다.’ 한다구요. 보라구요. 박중현도 그래요. ‘그 박 씨가 진짜 초교파에서 박 씨 놀음을 하나 보자.’ 지금 보는 거예요. 그렇게 임명한 거예요.
박중현! 「예.」 어디 갔나? 「여기 있습니다.」 임자는 선생님과 무슨 관계야? 「부자관계입니다.」(웃음) 그다음에는? 「사돈관계입니다.」 사돈이 오돈 육돈이 되는 줄 알아? ‘죽을 사(死)’ 자야. ‘넉 사(四) 자’일 때는 좋지. 입을 사방으로 받쳐서 네 다리로 받쳤으니 입이 무너지지 않는 거예요. 제일 좋은 ‘사’ 자인데 사탄이 지배했어요. 하늘땅에 네 기둥으로 버틴 것이 입(口)인데, 네 기둥의 입이 사람을 대표하는데 여기까지 막아 놓았으니 어디 들어갈 구멍이라도 있어요? ‘죽을 사’ 자지.
그래, 네 맏아들이 누구하고 결혼했나? 「문용기 장로의 딸입니다.」 문용기가 누구던가? 「아버님의 사촌입니다.」 용기 있는 사람이 문용기야, 이 사람아. (웃음) 아버님의 사촌? 그 사촌 조카, 내가 당숙이 되는데, 오늘 여기에 왔나? 기념 날에는 안 나타나더라구. 「미국에 가시면 나타날 겁니다.」 미국에서 언제 내가 나타나는 것을 보지 못했다. 시아비가 되어서 집안 가장의 책임을 못 하기 때문에 그 따위 며느리를 중심삼고….
그 며느리가 뭘 한다고? 「디자이너입니다.」 디자이너가 뭐야? 외국 바람둥이다 그 말이에요. 디자이너가 그래요. 외국 바람둥이예요. 유행하는 모든 것을 새로 만드니 바람둥이 아니에요? 디자인 하게 된다면 사인하는 것을 거부한다는 말이 된다구요, 디자인.
왜 웃어요? 왜 웃나? 선생님이 조화무쌍하지? 「잘 갖다 맞추십니다.」(웃음) 그러니까 임기응변의 챔피언이기 때문에 세상 죽을 사지에서도 살아 나왔어요. 정말이에요. 한마디 하면 열두 말을 지어내요. 그러지 않으면 원리를 못 찾아요. 딱 딱 딱 치면 빡 해서 불이 빵긋하는 거예요. 이건 틀림없다는 거예요.
전구가 10와트 20와트 해 가지고 백 와트 천 와트가 있는데, 제일 큰 것 하나 딱 누르면 10와트, 20와트, 백 와트는 다 죽어요. 있으나 마나예요. 그렇게 되지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그런 면에서 표적을 중심삼고 딱 치수를 재는 거예요. 그러면 저것이 몇 도 틀렸다 하면 여기에 나타난 것이 몇 도 틀리게 보여야 내 눈에 맞는다 이거예요. 직선으로 틀리면 배가 틀린 것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이 세계를 찾아왔어요. 복잡다단한 여기에서 황선조도 선생님이 지혜의 왕인지 무엇인지 모르지만 어떻게 딱딱 맞춰 가지고 팻말을 세우고 선언을 하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느껴 봤어?「예.」제4차 아담권은 무엇이고 천일국은 또 뭐예요? 그러지 않으면 풀리지를 않아요. 어디 가든지 답이 안 나와요. 불이 안 켜져요. 선생님은 주제 하나에, 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 「왕국!」 왕국 선포라고 하면 그거 안 돼요. 시작이에요. 왕국시대 선포예요. 타락시대, 망할 시대, 흥할 시대, 공부할 시대! 이미 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니 가자 지방에 가 가지고 예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 준 거예요. 이스라엘의 왕이 없으니 맏아들이 왕권이 없어요. 유대 나라에 왕을 세웠으니 첫째 아들 모세 앞에, 모세가 왕이 아니고 예수가 왕이니 기독교 왕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것은 이스라엘 왕 됐던 것을 빌려 주는 거와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제2이스라엘 왕이 됐으니 제3이스라엘 왕까지 되는데 재림주가 달라붙어 가지고 해야 돼요.
재림주가 지상에 있지, 영계에 안 가 있어요. 영계에 가 있는 흥진 군을 비롯하여 네 아들딸을 중심삼고 각 부처, 동서남북으로 배치돼 있어요. 필요 여건에 따라서 이름을 불러 가지고 대표로 세워서 어려운 난문제를 처리할 수 있고, 영계의 분열된 사실을 통합할 수 있는 가정 전체예요.
세 아들과 한 딸은 세 아담과 한 해와를 말해요. 딸은 북쪽이고, 그 다음에 뭐예요? 남쪽 나라에도 기반을 닦았지요? 동서 나라예요. 동서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과 한국, 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우루과이하고 한국이에요. 다 이렇게 돼 있다구요. 북쪽은 누구냐 하면 해와의 나라예요.
어머니 나라예요. 어머니가, 사탄세계가, 겨울시대가 제일 세상을 망치려고 하잖아요? 소련이 망치려고 하는 거예요. 천사장이 어머니를 점령해 가지고 그러 잖아요? 소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를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마르크스, 레닌까지예요. 마르크스가 독일 사람이에요. 1차 대전, 2차대전, 3차대전, 전체가 독일 민족이 일으킨 거예요. 독일이 산적 패예요, 산적 패. 그거 알아요? 산골에서 도망 다니던 사람들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그러니까 독일에 가서 붙어 산 거예요.
독일이 얼마나 기후가 나쁘고 그래요? 사람 살 데가 못 돼요. 음침하고 우중충한 거예요. 또 영국도 그렇지요? 이건 해만 나면 발가벗고 나가 가지고 시아버지 며느리 엎드려 가지고 해를 환영하는 것을 보면 그리워하기는 그리워하누만. 해의 주인은 못 돼요. 살 수 없는 환경에서 해를 모시고 사는 거예요. 해를 모시고 사는 것은 한국밖에 없다구요. 그러니 약재 중의 약재는 한국에서 나는 거예요. 한국의 기후는 삼한사온(三寒四溫)의 공식적인 날을 계속하는 거예요.
오늘이 대한(大寒)인가? 내일인가? 「어제가 대한입니다.」 어쩌면 그렇게 딱 맞는지 몰라요. 입춘이 2월 4일이에요. 미국에서 대회 하는 날이라구요. 천사장권을 중심삼고 끊고 미국이 돌아서면 왕권 수립할 수 있는 희망이 싹틀 거예요.
양창식, 있어? 「일본에 갔습니다.」 일본에 가면 얘기하라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너희들이 책임 못 하면 큰일난다. 하늘의 통고를 받고 왔다.’ 이거예요. 4개 곳을 돌아다니면서 지금 미국에서 되어진 실상을 일본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자기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미국이 어떻다는 사실을 얘기하는 거예요. 미국 하게 되면 끔뻑 죽어요. 그렇다구요.
일본에 가 가지고 주사침을 궁둥이에 놓고, 여기에 놓고, 옆구리에 놓고, 배꼽에 놓고, 몇 곳이에요? 하나, 둘, 셋, 넷, 여섯 곳이에요. 심장까지도 비우게 해 가지고 심장에 채울 수 있게끔 영․미․불, 일․독․이 통일적 소생․장성․완성을 중심삼고 한국에 갖다가 모시면, 아버지로 모시면 다 끝나는 거예요.
심장이 텅 비어 있어요. 선생님을 못 들어오게 하면 어머니 나라가 어디 있어요? 망해야 되겠나, 안 망해야 되겠나? 망해야 되겠나, 안 망해야 되겠나? 그거 망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망하지 않게끔 미국과 같이 행동하라고 한꺼번에 꿰어 놓고 있어요. 미국을 잘라 버리고 한국을 잘라 버리고 거기에 이제 왕권까지예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왕권, 제3이스라엘 왕권을 중심삼고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맏아들 이스라엘, 둘째 아들 미국, 셋째 아들 한국 대표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일체권으로 통일해 놨기 때문에, 맏아들이 지상에 왕권이 없으니, 또 둘째 아들이 왕권이 없으니, 셋째 아들이 왕권이 없으니 예수의 원한을 풀기 위함이니, 세 아들이 합한 통일된 내용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1차 이스라엘에서 쫓겨난 그 자리에 왕권을 세우지 못했으니 그것은 미국이 해야 돼요. 오케이(OK)예요. 그것은 오케이 안 할 수 없어요. 영․육계, 영계에서 이미 다 됐다구요.
흥진 군이 하늘나라의, 천상세계의 총사령관, 천총관(天總官)이 돼 있으니까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의 왕권 실체권을 세워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러한 승리의 패권, 통일된 영계의 권한을 가지고 지상을 눌러서 쳐 버려라 이거예요.
원래는 이번에 세 사람 아니면 일곱 사람 이상 통일교회에서 희생당해야 되는 거예요, 조건을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그렇지만 영계의 예수가 탕감 다 해 놓고, 지금까지 탕감 수를 땅에서 물어야 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물지 못하는 너희들은 빚을 갚기 전에는 손질 못 한다는 거예요. 마음이 허락지 않아요. 그래서 반대 못 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3개 종단의 담을 헐어라! 헐었나, 못 헐었나? 「헐었습니다.」 58년 동안 누구도 못 열던 쇠를 열어 가지고 3천 명 이상의 사람들이 마음대로, 자기 안방 문턱처럼 마음대로 드나들어서 평화의 소식, 통일적인 기준,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할 수 있는 해방의 시대가 왔느니라 할 때 반대했다간 큰일나는 거예요.
반대했다간 내가 이스라엘 나라 하나 처단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미국의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 언론기관, 남미 전체를 중심삼고 들이 때리기 시작하면 옥살박살 나는 거예요. 한국도 그래요. 한국의 비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이스라엘의 비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미국에서 뭘 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가 허재비인 줄 알고 있어요?
눈이 먼 새들은 허재비한테 속지만, 살아 있는 허재비는 새들을 속이지 않아요, 불러서 놀려고 하지. 뜯어먹히지 않는다구요. 문 총재가 어디 가 가지고 손해 보지 않아요. 놀아 가지고 노는 손님 자체가 빚진 것을 청산하고 빚 물게 해서 내가 하나님 앞에 바칠 예물을 확대시키기 위한 작전이지, 예물을 감소시키기 위한 작전이 아니에요.
여러분, 오늘 가정적인 봉투를 받았지? 「예.」 ‘천일국 4년 될 때는 평화대사 10만 명, 수십만이라도 와라, 모여라.’ 통보했어요.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그런데 몇만 명이 왔어? 「청평에요?」 청평인지 무엇이지 나는 몰라. 몇만 명이 왔어? 「1만 명이 왔습니다.」 1만 명밖에 못 들어왔으면 그건 황선조가 책임져야지.
열어 놨으니 이 말을 다 들었으면 그 일족 275개 성씨가 모여서 빠진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일족을 하나 만들겠다 하면,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여러분이 하지 않더라도 일족을 살려 주는 축복을 해 가지고 끌어와 가지고 통일교회 입적시킬 수 있는 패들이 많아질 텐데, 왜 길을 다 막아 놨어요? 그랬으니 황선조가 대신해야지.
그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내가 전라남도에 가 가지고 문 씨, 한 씨, 그다음에 또? 「황 씨입니다.」 황 씨, 한 씨, 문 씨예요. 한 문 황! ‘황’ 하면 가을 절기의 노랑이가 되는 거예요. 한이 많은 문 씨가 노랑이가 되어서 황선조를 만나 가지고 망했다 그 말이에요. 그 말 아니에요?
10만 명이고 누구든지 오고 싶으면 다 오라고 한 거예요. <세계일보>에 광고 내고 누구든지 오게 되면 상을 줄 것인데. ‘4백만 원 상을 줄 것이다.’ 해서 그 상으로 생각했던 것을 어저께 나눠 준 거예요. 그 중에 잘난 사람, 실적 좋은 사람 열 사람에게 4백만 원씩 4천만 원을 나눠 준 거예요. 일에 대한 조건이 맞는 사람을 특별히 추첨도 해 가지고 말이에요. 몇 명? 50명이지? 「예.」 2억이라는 돈을 중심삼고 나눠준 거예요.
50명에게 주면 오라고 해서 반대할 사람이 있어요? 점심도 못 먹이고 저녁도 못 먹이고…. 점심 못 먹고 저녁 못 먹은 것은 자기가 못나서 못 먹었지. 잘 자리도 없어요. 잘 자리가 왜 없겠나? 새도 수풀 속에 들어가 자고 있는데. (웃음) 보라구요. 병원이든지 어디든지 잘 데가 다 있고, 슬리핑백은 어디든지 다 준비해 놓았기 때문에 달라면 줄 텐데 말이에요. 핑계 그만두라는 거예요.
10만 명이 못 자겠나? 신학대학원에 가 봤어요? 너무나 잘 만들었더만. 내가 미안해 죽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공부 안 하는 허재비 같은 사람, 반역자가 와서 공부하는 녀석들이 있으면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영계의 눈을 가진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겠나? 윤 박사가 그런 놀음을 대신 하겠나?
윤 박사는 영계를 부정하지 않지만 할 수 없이 근근 꽁지만 붙들고 오는 윤 박사예요. 그렇잖아? 아버지가 죽기 전에 전도하라고 했는데 아버지가 죽고 탄식하잖아? 조상이 걸려 들어간다는 거야. 몇 번이나 아버지를 전도하라고 했어? 그랬어, 안 그랬어? 윤 서방!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많이 그랬지? 「예.」 나카무라 딸을, 일본에 있는 귀한 딸을 자기한테 줬는데, 혼자 살라고 해야 할 텐데 시집도 안 간 숫처녀를 맡겼는데, 고마운 줄 모르고 있어. 「고맙게 생각합니다.」 생각해서 되나? 고마우면 예물을 무엇 가져왔어? (웃음)
아들딸을 수십 명 낳아서 바쳐야 할 텐데. 그 둘이 합해 가지고 윤 씨네 가족을 아들딸로 삼아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야 할 생각을 해야 될 텐데, 둘이 의논하나, 안 하나? 「하고 있습니다.」 몇 쌍이나 했어? 이 못된 녀석! 원리가 얼마나 바쁘고, 하루 한 시간을 천년과 같이 생각하고 있는데 말이야.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죽을 사지에 걸려 가지고 그 수렁을 벗어나기 위해서 천신만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내 생명을 단축하더라도 이것을 넘어서겠다고 정하고 밀어 제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일이 그냥 순순히 될 것 같아요? 3년 동안 한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숨 가쁜 거예요.
몸이 지금도 그래요. 다리 힘이 다 빠졌어요. 힘줄에 힘이 빠졌다구요. 그 힘을 누가 보충해 주어요? 운동하기 위해서 이러는 거예요. 요즘에 앉아 가지고 말을 많이 하게 되면 대번에 그 반응이 와요. 오늘도 이게 뭐예요? 아침부터 해 가지고 열두 시가 다 되는구만.
새벽부터 축구예요. 일본하고 싸움하는데 0시 55분 10초예요. 55니까 둘을 합하면 10이지?「예.」첫 새벽에 봤는데, 일본을 이기는데 3대 1까지는 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러나 그 이상 나가면 망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3대1이 될 뻔했지? 10분만 연장된다면 하나는 들어간다고 생각한 거예요. 간당간당 넘어서지 않았어요? 「예.」 3대 1로 우리가 이겨야 되고, 그러지 않으면 비기면 ‘그래, 그냥 해 봐라.’ 용서해 준다 이거예요. 이기면 거꾸로 선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바라본 거예요.
그리고 또 브라질이에요. 브라질은 불알질이에요. (웃음) 불알질 하려면 여자의 오목이 없으면 못 하잖아요? 불알질이라는 것이 말이에요. 왜 또 웃노? 웃기는? 사실 얘기인데. 불알질이 브라질이지 뭐 어떻다는 말이에요? 「사실 얘기니까 웃습니다.」 좋아서 웃나? 「예.」 아들이나 하나 더 낳지. (웃음) 불알질 해서 아들을 낳아야지. 딸보다도 아들 낳는 것을 좋아할 것 아니에요? 말하고 궁둥이 두드려 가지고 사랑하면 사라 모양으로 백 세에 아들을 낳을지 몰라요.
야, 지금 몇 살이야? 60세에 가까워 오지? 정자야! 「육십 넘었습니다.」 육십 넘었어? 휘익! (휘파람을 부심) 내가 옛날에 처녀 때 전도 안 나가 가지고 때려 몰던 거와 같이 그렇게 부처끼리 쫓아 버리려고 했는데, 이제는 뭐…. 자랑하던 나라가 어디던가? 「말레이시아입니다.」 말레이시아, 말로 말아 넘기고 차 버리는 것이 말레이시아예요. 그렇잖아요? 「정말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섬나라 아니야, 섬나라? 「한 반도처럼 반도 나라입니다.」 글쎄, 반도 나라 아니야? 그러니까 말아 치워야 된다구. (웃음) 대륙은 못 말아 치우잖아? 섬나라는 말아 치울 수 있어.
이제는 임자가 없어도 통일교회는 커 나가요. 인도네시아에 접붙여 줘야 돼요. 와히드 대통령이 다시 되면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거예요. 큰 나라 앞에 말이에요. 소개해 달라고 하면 내가 소개해 줘요. 이제라도 하겠다면 언제든지 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이런저런 말, 오늘 좋은 날이니까 선생님이 기분이 나쁘지 않아요. 새벽부터 축구! 춥고 못살아요. 더워서 못살아요. (웃음) 축구를 잘못하면 춥다는 말, 추워 죽겠다 이거예요. 아니에요. 축구는 봄보다도 여름부터 시작해요. 겨울이면 추워서 몸서리쳐야 할 텐데, 새벽부터 본 거예요. 대한 아니에요? 어저께가 제일 추운 대한이에요. 대한의 고비 길을 넘어설 때, 축구가 덥구 할 수 있는, 좋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기 때문에 춤추고 노래해야 할 텐데, 선생님의 심각한 훈시 말씀만 듣는 것이 지루하지? 지루하면 그만두자구요. (웃음)
집에 가서 아들딸, 아들딸을 다 데려와야 되는데 못 데려왔으니 아들딸에게 가서 읽어 줄 수 있는…. 몇 페이지 남았나?「여덟 페이지 남았습니다.」여덟 페이지? 그것을 남겨 주어서 보따리에 싸 가지고 ≪천성경≫을 사 가지고라도 가족이 읽지 못한 것을 읽겠다고 하게 되면 읽은 것으로 하고 넘어가고? 「예.」 그만두면 좋겠지요?「예.」
열두 시가 돼 와요. 밥은 아침에 먹었지? (웃음) 그러면 선생님에게 불평할 수 없으니까 열두 시가 넘더라도, 한 시까지 되더라도 걱정하고 불평하는 녀석은 병이 나서 죽을지어다! 어디 한번 ‘아멘’ 해 보지. 「아멘!」 다 죽겠다는 거예요. (웃음) 그럴 때는 ‘아멘’ 하라고 해도 ‘노멘’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언제든지 그렇게 되면 낙제꽝밖에 될 수 없어요.
자, 만년바위 노래를 한번 해 보자. 그것을 배우라구요. 그 뜻, 동녘은 한국을 말해요. 들어 보라구요. 오늘 기념으로 이 노래를 배우고 점심을 먹자! 중요한 선생님의 설교 말씀까지 준비해 가지고 여러분에게 기념적 예물로서 양도해 주는 것을 고이 마음 보자기에 싸 가지고 천년만년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원해서 이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지요? 한번 해 봐요. (‘천년바위’ 노래)
『동녘 저편에 먼동이 트면』 그게 한국을 말해요.
『철새처럼 떠나리라』 대이동이 벌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 어딘가 마음 줄 곳을 집시 되어 찾으리라』 방황하던 집시들 이 목적지를 향해서 사모하는 마음으로 찾아가는 거예요.
『생은 무엇인가요』 살기 위해서 집시가 되어서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욕심으로 살면 한탄스러운 거예요.
『……님이 숨쉬고 님이 계신 곳 기쁨으로 밝히리라』 그것이 제일 중요한 거예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실속 없는 욕심이에요.
『세월이 오가는 길목에 서서 천년바위 되리라』 잘되나 못되나 지켜보겠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독도! 「예!」 독도 서방! ‘독도’ 하면 이제 유종관이에요. 유종관이 왜 독도를 내세우느냐? 종달새는 관을 쓰고 있어요. 종달새를 알아요? 「예.」 새벽같이 먼동이 트면 해를 내가 제일 먼저 보고 노래하자 하는 것이 종달새예요.
그러니까 동편 나라의 지금 독도가 얼굴을 내미는 거예요. 독도(獨道)는 외로운 종교를 말한다구요. 독도가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그래요. 얼굴이 조그맣다구요. 딱 그래요. 그 고개를, 아리랑 고개는 혼자 가야 돼요. 둘이 못 가요. 혼자 가니까 가는 사람마다 지치고 떨어지고 그러는 거예요. 그곳을 혼자 가더라도 데리고 가야 할 친구를 삼고 가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다 이거예요.
아리랑 고개는 사랑하는 동네, 에덴동산을 찾아가는 것이에요. 열두 고개를 넘어야 돼요. 3천6백만 쌍 축복을 넘어야 평지가 생겨나는 거라구요.
그런 뜻에서 애리랑이에요. 아리랑 되기 전에 애리랑이에요. ‘애’에서 ‘아’가 된 거예요. 여러분이 아기를 부를 때 뭐라고 해요? ‘애야.’ 그러나, ‘아야.’라고 그러나? ‘아가야.’ 그러잖아요? 애를 부를 때 ‘야!’ 하지요. 자, 한번 생각하면서 들어 보라구요, 따라하지 말고. (‘홀로아리랑’ 노래)
『저 멀리 동해바다』 동해는 태평양 전체를 말해요. 일본 나라 같은 것은 치워 버리라는 거예요.
『……조그만 얼굴로』 조그만 한 사람, 레버런 문을 세상이 전부 다 때려잡으려고 했어요.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홀로예요. 그렇지 않으면 탕감복귀의 길을 못 가요.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 보자 같이 가 보자』 탕감복귀의 애리랑 고개는 그렇게 어려운 거예요.
『금강산 맑은 물은 동해로 흐르고』 태평양을 생각해요, 일본을 생각하지 말고.
『설악산 맑은 물도 동해 가는데』 같이 가는 거예요. 금강산과 설악산이 한 경계선을 놓고 있는 거예요.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통일은 혼자 못 해요. 손잡고 손잡고 손잡고 해야 돼요.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 보자 같이 가 보자』 부모, 처자, 형제예요.
『백두산 두만강에서 배 타고 떠나라』 블라디보스토크를 생각해요. 소련 전체를 말하고.
『한라산 제주에서 배 타고 간다』 이건 일본과 미국이 소망하는 곳이에요.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 보자 같이 가 보자』 어머니 아버지, 처자, 형제가 같이 가는 거예요.
두만강 물은 소련을 붙들고 있고, 압록강 물은 중국을 붙들고 있고, 황해와 동해를 붙들고 있고, 그다음에 천지(天池)의 물이 만주로 흘러가는 송화강이에요. 송화강은 중국에 흐르는 거예요. 광개토대왕이고 구려시대에 개척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게 전부 다 우리 땅이에요. 송화강 물줄기가 말이에요.
천지는 샘터예요. 대강(大江)이 흘러갈 수 있는 물이 샘솟더라도 넘치지 않고 그냥 그대로 흘러가고 있어요. 그것이 태평양 물, 대서양 물, 세계 어디 물, 북양 물, 동양 물, 서양 물이 다 연결되는 화합의 기준이 되어서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백두산이 그래요.
또 이름이 백두산(白頭山)이에요. 머리가 흰 할아버지예요. 천지(天池)예요. 하늘의 못이에요. 하늘의 못은 샘물이 그치지 않고 몇천년, 몇만년, 몇억만년 계속하는 거예요. 그런 천지예요. 그 물줄기는 그립고 그리워 가지고 압록강으로 흐르고 두만강으로 흘러서 소련과 중국을 품고, 그다음에 만주 전체를 품고 서해로 흐르는 거예요. 서해는 대서양을 품고, 그다음에 태평양을 품고, 그 물줄기가 화합해야만 새끼를 칠 수 있는 거예요. 짠물과 단물이 화합해야, 두 세계를 통해야만 새끼가 번식된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성을 중심삼고, ―성 얘기예요.― 성을 중심삼고 남자의 성과 여자의 성이 합해야만 동서 태평양의 물과 남태평양 북태평양의 물이 합하게 되는 거예요. 성을 중심삼고 상대적 관계로 합해야만 천지조화의 이상적 발판이 생기는 것이다! 새끼를 치고 가정을 시작하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한국이 그럴 수 있는 중심 반도가 돼 있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한국은 춘하추동의 계절이, 봄은 봄대로, 여름은 여름대로, 또 가을은 가을대로, 겨울은 겨울대로 사시(四時)가 명료한 거예요. 그런 한반도예요. 반도를 중심삼고 대륙이 된 거예요.
성이라는 것은 무엇을 대표하느냐? 봄 절기 성도 대표하고, 여름 절기 성도 대표하고, 가을 절기 성도 대표하고, 겨울 절기 성도 대표하는 거예요. 아기를 많이 낳는 달은 언제냐 하면 겨울 절기예요. 겨울 절기에 많이 낳지요? 「예.」 추수해 가지고 쉬면서 떡 해 먹으면서 기운이 차 가지고 아기를 많이 낳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태어난 것을 평균적으로 보라구요. 5할 이상이 그런 계절에 사랑하다가 밴 아들딸이에요. 선생님은 봄에 나왔겠나, 언제 나왔겠나? 「겨울에 나셨습니다.」 봄이지. 봄에 났으니까 잔나비(원숭이) 띠지. 그러니까 봄 동산에, 꽃동산에 사니 얼마나 호화로운 빛깔을 보고 찾아다니면서 옛날에 못 먹던 꿀맛을 새로이 느낄 수 있는 이런 이중적인 감정력을 갖고 있고 감성력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원숭이예요. 원숭이, 잔나비, 재주가 많은 그놈을 욕할 때 잔나비라고 하는 것이다!
문 총재도 재간이 많지요? 「예.」 나무도 잘 타고, 어디 산골짜기에도 잘 가고, 바다도 잘 다니는 거예요. 다 그래요. 내가 못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잔나비 띠예요.
자, 이제는 다 끝났나? 「예.」 남자들만 했잖아요? 여자는 안 했어요. 「여자는 ‘천녀바위’를 했습니다.」 그래요. 여자 어디 갔나? 옛날에 잘 부르던 아줌마가 누군가? 엄상철 부인 왔어? 그다음에 누군가? 이 목사 여편네가 누구던가? 「원심희입니다.」 원심희! 안 왔어? 다 죽은 모양이구만. 「이 목사님이 편찮아서 못 왔습니다.」 아무도 없나? 「지생련 사모님이 있습니다.」 아이고, 지생련! 사랑 노래가 기운이 빠져서 뒤로 들어야 맞지, 앞으로는 안 맞아요. (웃음) 대가리하고 꼬리가 안 맞더라구요. 박자가 맞아야 할 텐데 안 맞아요.
그다음에 누가 하겠나? 「춤추라고 하십시오.」 노래해야 춤추지. 「진도아리랑 한번 할까요?」 진도 아리랑은 누구야? 진도아리랑을 누가 잘 하나? 이정옥? 「예.」 그래, 진도아리랑을 해 보라구. 문평래, 왔나? 「청평에 갔습니다.」 이 두 부처끼리 나서라구. 빨리! 거기도, 후원부대로! 자, 둘레로 서 가지고 춤을 추든가 노래를 하든가 해요. (‘진도아리랑’ 노래, 이후 화동회) (경배) 새해 복 많이 받고, 젊은 청년 부부들은 아기를 많이 나소서! 「아멘!」(억만세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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