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다음은 훈숙님, 신철님께서 오늘 식전의 촛불에 점화를 하시겠습니다. (곽정환)」(촛불 점화) 「신월님도 함께!」 인사하기 전에, 흥진 군이 영계에 가서 수고했기 때문에 오늘을 기해 가지고 내가 선물을 하나 해야 되겠어요. 이름을 말이에요, 성인들의 스승이라고 해서 성박(聖博)! 「예? (어머님)」 성인 대표한 박사학위와 같은 성박이라는 이름을 수여한다구요. (박수)
훈모님하고 흥진 군 두 분 앞에. 그래야 이제 일하기가 쉬워요. 「흥진님과 훈모님에게 ‘성박’이라는 칭호를 하사하셨습니다.」 충모님은 이 두 분이 잘 모시니까. 직접 일을 하니 그 이름이 필요하다구요. 「대모님이라는 얘기예요, 훈모님이라는 얘기예요? (어머님)」 대모님, 대모님! 「대모님이십니다.」 대모님하고 둘이 하늘나라의 성인들을 지도할 수 있는 선생이니까 성박이라고 지었어요, 성박. 성박사!
그거 알겠나? 「예, 한 번 더….」 알고 인사하라구, 오늘. 「예, 한 번 더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오늘 애승일을 기념하시고, 또 이 거룩한 식전에서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귀하신 작위를 흥진님과 대모님에게 내리셨는데, 그 작위 이름이, 칭호가 ‘거룩할 성(聖)’ 자에…. ‘박’ 자가 무슨 자예요? (곽정환)」 ‘넓을 박(博)’! 「‘넓을 박(博)’, 박사라는 ‘박’ 자입니다. ‘넓을 박(博)’ 자, ‘선비 사(士)’ 자, 성박사의 작위를 흥진님과 대모님에게 내리셨습니다. 큰 박수로 감사를 올리겠습니다.」(박수)
부를 때는 성박사보다 성박이라고 불러야 돼요, 성박. 「성박!」 일반이 할 때는 성박사보다도 성박이라고 해요. 성박사님보다 성박님! 이러면 알 수 있어요. 그건 우리만이 아는 거예요.
「그런 점에서 우리가 칭호로서는 성박, 이렇게 부르고,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감사와 송영의 의미에서 다시 한 번 경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경배) (경배의식,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황 회장이 지금 기도한 모든 내용은 지금부터 23년 전에는 꿈같은 얘기였고, 세상이나 영계나 믿을 수 없는 선언을 한 것이 오늘의 그 성과, 이 기도하던 내용이 정착시대를 맞이한 모든 내용이 될 테니까, 과거와 현재 비교를 하면서 그 과정에 여러분이 참석하지 않았던 그 시대를 새로이 기억해 가지고, 하늘에서는 흥진 군과 땅에서는 부모님이 하나돼 가지고 하늘과 땅에 있는 인류와 만상을 품고 이 자리까지 정착할 수 있는 시대에 있어서 오늘의 영예스러운 성인세계의 박사, 성박이라는 이름도 부여한 것을 알라구요.
그것이 아들만이 아니에요. 어머니와 같이 해 나온 대모님과 이럼으로 말미암아 부자의 일체 일심을 중심삼고 땅 위에서 어머니 사명을 하기에 당당할 수 있기 위해서 이와 같은 축복의 은사를 주었으니, 여기에 동참해 가지고 여러분도 협조하는 마음 가운데서 이와 같은 영예스런 것을 봉헌한 것을 알고, 여러분도 그 뒤를 따라가서 그들이 지상 일을 하는 데 부족하지 않은, 기반을 먼저 닦아야 한다는 소명적 책임이 남아 있는 것을 기억하면서 애승일 이날을 기념해 주기를 부탁드려요. 아시겠어요?「예.」
자, 말씀을 읽어요. 옛날에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이지? 「오늘은 흥진님 메시지….」 메시지? 「예.」 흥진님 메시지 그걸 읽나? 「예.」 그때 그 축복하고 말씀한 내용은 완전히 빼 버리고? 그걸 읽고, 이 메시지를 읽는 게 좋아. 「예.」 그거 준비 안 했나? 준비 안 했으면 그때 말씀은 ≪천성경≫에 있으니 상부만 읽어도 괜찮아.
「오늘은 1984년 1월 3일 새벽 네 시에 참부모님께서 미국 벨베디아에서 선포하신 애승일을 기념하는 스물 세 번째의 기념일이 됩니다. (중략)
제가 오늘 이 훈독 말씀을 생각하다가 가장 적합한 훈독 말씀이라고 여겨져서 아버님의 재가를 받아서 이 말씀을 가지고 왔는데, 흥진님께서는 이렇게 놀라운 역사를 하시지만 공식적으로 우리들에게 메시지를 몇 번 보내시지 않으셨습니다. 그중에서 우리들에게 가장 최근에 보내주신 메시지가 작년 9월 18일 천지해원 추석절에 흥진님께서 보내신 메시지인데, 우리가 길이 기억을 해야 될 메시지라고 생각을 해서 제가 오늘 이걸 봉독하겠다고 아버님께 말씀을 올려 드렸습니다. 이제 이 말씀을 봉독하도록 하겠습니다. (곽정환)」
애승일에 흥진 군을 한국으로 보내면서 아버님께서 기도한 내용이 있다구. 그걸 먼저 읽고 하라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거기에 어떻게 돼서 이렇게 된다는 내용이 설명돼 있다구. 「예.」 그래야지, 여기 처음 온 사람들은 흥진 군이 뭣이고 하늘과의 뜻의 관계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더욱이나 서양에서 온 모든 사람들, 외국에서 온 사람들은 별동 세계의 나라 사람과 같이 돼 있으니 이걸 묶어야 되기 때문에 오늘 이날을 중심삼고 40년? 「23년이지요. (어머님)」 23년이니까 나이는 40세가 되는 이런 기념일에서 이것을 총결산해 가지고 묶어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오늘 그런 내용을 말씀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걸 읽고 이제 지금까지 여기…. 「이것부터 먼저 읽고 아까 그 기도문을 읽겠습니다.」 그럼. 그거 잘 들어 봐요. 그때 시대에도 그 기도가 무슨 내용의 기도인지 다 몰랐다구요. 지나고 나서, 23년 동안 지내고 지내고 나서 지금 곽 회장이 말한 대로 체계를 중심삼고 부정할 수 없는 사실로서 보이지 않는 영계의 사실에 보이는 실체권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기 때문에 너 나 할 것 없이 여기 와서 지내면 실체권을 중심삼은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의 체험을 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인사조치 한 것은 뭐냐? 청평의 대모님하고 흥진님이 하는 것이 무슨 뭐 부속품이 아니에요. 여기 누구든지 들어오기 위해서는 미리 연락해 가지고 들어와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 사무실의 허락을 맡고 들어와야지,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제멋대로였어요. 통일교회 책임자가 되면 청평이 자기들의 부속 부서로 생각했는데 그거 잘못한 거예요.
황선조, 알겠나?「예!」 황선조 자체가 지금까지 청평을 우습게 알았어. 알겠나?「예!」 모든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선생님보다 영계의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돼야, 영계의 기반이 넓혀져야 지상에 그 결과적 기반으로서 연결되는 거예요.
움직이는 데는 지상이 형님 자리에 서 있고 나라 기반은 영계가 돼 있기 때문에 나라 기반을 형님도 따라가야 되고, 형님이 만든 이 영계 육계의 실체권을 아버지하고 아들, 부자지간이 일체권이 되니만큼 영계를 중심삼고 아버지와 연결되게 돼 있지, 아버지가 아무리 연결돼 있더라도, 지상에서 아무리 연결돼 있더라도 영계 자체가 2차적이 아니에요. 먼저라구요. 왜? 그렇지 않으면 성인 현철들이, 미리 간 수천 년 전의 선조들이 길이 막혀요. 그걸 풀어 주고 연결 맺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시대가 평준화되는 데는, 어제도 얘기했지만 천주평화 뭐야?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 안착시대예요. 거기에 다 들어가요. 모델섭리 가운데는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제1차 모델가정복귀시대, 그 다음에 2차 예수님 시대의 모델국가시대, 재림주 시대에 있어서 모델세계시대, 이것을 전부 다 거쳐 가지고 팔레스타인이 구약시대의 모세…. 이 구약이 지금 틀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한국 경계선은 이것은 정치와 합해 가지고 정치세계의 고개가 됐어요. 그것이 가인 아벨의 형제 문제에 일치가 안 됐기 때문에 부모님이 와서, 하늘이 와서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거예요. 형제 일치시대예요.
그다음은 땅 소유권! 베링해협이 하나님의 소유권이 안 돼 있어요.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어요. 미국과 소련의 툰드라 지방, 방대한 지역이 한대지방으로서 묶여 있어요. 지금까지 이 지상의 남부에 지상 인간들이 사는 세계는 원자재 문제가 점점 고갈돼 들어가는데, 툰드라 지방은 그냥 그대로 있고 더 깊이, 더 넓게 잠자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점령하느냐 이거예요.
지금 현재는 눈앞에 봐 가지고 언제 기후만 조금 좋아지면 자기 땅으로 만들겠다고 눈이 붉어져 가지고 대치하고 있는 때라는 거예요. 그걸 인간적으로 구름을 끼게 해 가지고 비도 오게 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것은 과학적 힘에 의해서 가능한 시기가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래, 툰드라 같은 지역은 누가 점령하느냐에 따라서 세계를 제패하고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금후 후천시대에 원자재 보유지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후천시대의 주인이 될 수 있는데, 그것을 빼앗겨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지금 베링해협을 무엇보다 중요시 여기는 거예요. 땅 위에 있는 재산들을 전부 다 팔아서라도 이걸 빨리 사야만 돼요.
지금까지 선천시대는 악마가 강한 힘을 가지고 총 끝을 가지고 협박해 가지고 기반을 가지고 여기까지 왔지만, 이제는 가인 아벨이 하나될 때가 됐기 때문에 자기가 마음대로 주관할 수 없기 때문에 세상에는 주인이 없어요.
여러분 자체도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있고, 부처끼리도 하나 안 돼 있고, 부자지관계도 하나 안 돼 있고, 형제지관계도 하나 안 돼 있어요. 주인이 없어요. 나라 나라도 한국을 중심삼고 이것이 세계 국가의 중심국가인데, 이북에 있어서 공산당과 이남이 대치하고 있고, 또 팔레스타인도 이스라엘 선민권과 선민 아닌 모슬렘하고 극단적으로 반대하고 있어요. 이런 역사의 모든 문제가 걸린 걸 풀어야 할 것이 종교권의 분쟁 지역, 정치권의 분쟁 지역 한국, 그다음에는 소유권, 땅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땅의 분쟁 지역인데, 이것을 누가 찾을 것이냐 이거예요.
재림주가 오시는 것은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 완성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그 핵의 내용이, 어제 얘기했지만 그게 뭐냐? 혈통문제, 가정문제에 있어서 가정의 형제가 싸움으로 말미암아 세계 역사에 피 흘리는 놀음이 벌어져 나오는데, 이것을 재림주가 와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만들어서 혈통까지도 주관하고, 그다음에는 형제지권을 주관하고, 이제는 만물지권, 영계와 육계의 영토를 주관해야 돼요. 사탄이 밟고 움직이던 그 땅에서 추방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핏줄을 바로잡고 형제지우의 하나님의 평화의 군대가 성립돼 가지고, 베링해협 정비만 끝나면 평화군, 평화경찰력을 동원해 가지고 아담가정의 보호정책을 못 했던 것을, 평화경찰은 적혈구와 마찬가지로 몸을 지키고, 또 그다음에 평화군은 백혈구와 마찬가지로 자연세계라든가 혹은 쓰나미 같은 것이라든가 화산폭발이 있든가 하면 해결해야 돼요. 이런 것은 언제든지 가정 보호권을 통해 가지고, 경찰이라든가 정부, 나라의 정보처가 알려 줘 가지고 미리 방어해 가지고 피해 안 받게끔 안팎에 완전 보호권을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파수대! 파수대가 뭐라고?「흥신소입니다.」 그래, 그게 무슨 조직이 된다고? 국가 어떤 기관의 위에서, 3권 분립의 체제에서 행정부처가 있지만, 그 행정부처는 선천시대에 있어서 자기편의 이익을 중심삼고 판정을 해 가지고 하늘 편을 망쳐 나왔어요. 이건 반대예요. 이제는 제일 가까운 사람이, 어머니 아버지가 어머니 아버지의 잘한 것, 잘못한 것을 다 알아요. 이걸 전부 다 드러내야 돼요.
부자지관계가 그렇고, 형제관계가 그렇고, 또 그다음에 친척관계, 일족을 중심삼고 파당 하던 모든 것을 넘어서 가지고 공정한 입장에서 옛날에 타락한 이후에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가인이 아벨을 마음대로 죽여 가지고 자기 판도를 확장하던 그런 시대를 도말해 버려야 돼요. 그런 때라구요.
지금 이게 무슨 뭐 장난이 아니에요. 아담가정이 뭐냐? 혈통, 그다음에 형제의 싸움, 그다음에 소유권 문제였는데, 이 세 가지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통해…. 성약시대는 구교와 신교를 규합해 가지고 만물까지 찾아 재림주를 중심삼고 이 일체, 이때 일을 하나하나 정비하기 위한 거예요.
세계평화 뭐라고? 세계평화? 「이상!」 이상모델? 「섭리 안착시대입니다.」 모델구약시대, 모델가정시대, 그다음에는 신약시대 대신 모델세계시대, 그다음에는 하늘땅 통일시대, 모델국가시대에 있어서 세계시대, 이것이 끝날 수 있는 때가 됐으니 안착시대가 오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걸 해석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 흥진 군과 이걸 어떻게 돼서 풀어 가지고 나왔느냐 하면,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는 걸 전부 다 알고 계산한 것이 한 코에 꿴 것과 같이 되어 쫙 잡아당기게 되면 수직이 돼요. 수평이 돼요. 이게 별의별 이렇게 되어 쭈그러져 가지고 한 줄에 이렇게 된 것을 쭉 펴 가기 때문에 여기에서 재림주가 와 가지고 마음대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탕감하기 위해 얼마나 고생해 가지고 세계 기준까지 쭉 펴놓았으니,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권 세계에 모든 파탄된 것을 왕권 즉위식 했으니 여기 쭉 편 거기에 쭉 같은 거리로 해 가지고 한 바퀴 도니까 세상에 사탄의 쭈글쭈글한 것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자연물리학적 현상으로 보나, 영적인 현상으로 보나 이런 결과의 논법을 중심삼고 결론지으니 의심 없이 모든 것이 평탄, 안착 마음대로 자유해방시대를 갖추었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멘! 오케이예요, 이게. (박수)
그러니 이미 있는 구약시대의 사람들이 있는 재산, 나라니 뭣이니, 땅이니 뭣이니 전부 자기 것이 아니에요. 세계에 지금 한국 문제가 제일 정상의 문제인데, 여기에 연결된 정치문제, 경제문제, 그다음에 외교문제 이 전부가 사탄세계의 것이 아니에요. 주인이 나오니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베링해협도 미국과 소련의 경계선이 돼 있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 순응할 수 있는 평탄한 지역으로서 경계선 철폐,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소유권 철폐예요. 국경, 경계선이 사탄 때문에 생겼고…. 지금 이 집 옆에는 다른 사람이 주인이지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똥개같이 물고 ‘앙앙앙앙!’하는 그걸 무서워했다는 거예요. 그거 무서워할 것이 아니에요. 한꺼번에 한 칼로 날려 버릴 때가 왔다구요.
자기 입을 벌려 가지고 반대할 수 있는 내용이 역사적 조건 앞에 남아진 것이 없어요. 전부 없어! 그건 없다는 거예요. 거꾸로 되어서 땅에서 우리 서 있는 자리에 같이 서 가지고 상대적 입장이 안 되게 돼 있는 거예요. 발길로 차면, 여기 땅에서 발만 떼면 전부 다 땅 위에서 떨어지게 돼 있어요. 그런 시대를 실감하고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회의원의 1.5배 될 수 있는…. 평화대사가 국회의원 한 사람에 30명씩 되기 위해서는 뭐냐? 자기 재산 모든 전부가 천사권이에요. 하늘나라의 천사장권 내에 하나되어 통일이 벌어지는데 천사세계는 소유권이 없어요.
이런 것을 완전히 알고, 누구보다도 믿는 것이 아니라 아는 사람은 이 바른쪽과 일시에 확 다 해 가지고 여기에 모르는 사람이 없어야 된다구요. 모르는 사람은 이 거리에서, 이 가까운 거리에서 한 바퀴 도는 것은 하루에도 한 바퀴 돌 수 있지만, 이런 사람은 천리 만리, 수억 만리, 이 지구성 21억 광년이나 되는 세계에 갖다 쫓아내는 거예요. 이걸 한 바퀴 도는 데 여기에서는 10분 걸릴 것이 천년 걸려요. 그러니까 한 바퀴 도는 데 10분 걸리는데 천년 거리를 한 바퀴 도는 그 바깥에 쫓겨난 존재물은 속도에 의해서 타 버려요. 없어진다는 거야, 이 쌍것들아! 그런 때가 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그런 세계를 알기 때문에 선생님의 소유는 하나도 없어요. 여기 왔다가 또 어디를 다니려고 해도 다 털어 줬기 때문에 한 푼도 없어요. 그러니 훈모님이라든가 누구한테 신세를 지고, 누가 도와줘야 가게 돼 있고,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기관을 통해 가지고 지금까지 주었던 데에 있어서 이자 받아서 쓸 수 있는 이런 놀음밖에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법적 시대가 되니 여러분의 소유권 시대로 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도 소련 같은 큰 나라들을 평균 분배할 때가 와요. 인구수에 비례해 가지고 하늘 백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비례에 맞게 열두 파당으로 하든가 그렇게 나누는 거예요. 열두 파당이 되면 36억이니까 사 구 삼십육(4×9=36), 동서남북으로 하게 되면 9억이지. 9억 하게 된다면 36억이 다 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분할 국가 형태를 갖추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경계선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열두 종교 파당을 중심삼고 배정해 가지고 이미 그것을 레이아웃, 가설계를 짜게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종교권에 맞춰 아무개는 어디 어디, 그걸 자기 마음대로 해서 열두 종단 중심삼은, 종교 중심삼은 국교가 있어요. 그게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걸 묶어 가지고, 추첨해 가지고 있는 재산 다 평준화, 땅과 인구가 같으니까 같이 평준화시켜라 이거예요.
밤이야 낮이야 시간이 모자라 가지고 책임이 떨어지게 되면 그 이상 비통한 일이 없어요. 그다음에는 자기 있는 모든 것을 미리 빚을 져서라도 사람을 불러다가 자기가 지지 않기 위해 그 평균 기준을 맞추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나?「예.」
이 사상만 딱 하면 선생님이 그래서 세계에 수십억 달러씩 가지고 있는 재벌들을 중심삼고…. 이게 9백 명 가까운데 9백 얼마가 돼요. 1천 명 가까이 되는 거예요. 그중에 670명인가 얼마가 되는 것이 미국 사람이에요. 그 사람들을 모아다가 이제는 유엔의 이름을 중심삼고 ‘너희들이 협조 안 할 수 없다.’ 하는 거예요. 보니까 전부 다 이론에 맞아요.
신아벨유엔 하게 되면, 가인유엔에 아벨유엔을 만든 것은 신 동생이 형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후천시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형님이 동생이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는 시대로 바꿔치는 거예요. 그래, 신천신지의 시대로 들어갔다는 사실, 이론 타당할 수 있는 사실을 다 이뤘는데 모르고 안 했으면 추풍낙엽이에요. 찬바람만 불어오게 되면 더운 데 좋다고 있다가 한꺼번에 다 얼어죽고 다 그래요. 때를 모르니까!
북극이 되었는데 얇은 옷만 입고 살 수 있어요? 또 열대 지방인데 솜옷을 입고 살 수 있어요? 모르니까 그래요. 시대에 대한 미래를 모르는 사람은 망하게 돼 있어요. 절대 믿고 따라가라 이거예요. 알겠나? 「예!」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이제는 여기에 앞으로는 허가하지 않은 사람은 못 다녀요.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특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부터 8년 노정이에요. 8년이에요. 2012년을 중심삼고 2012년, 13년에는 끝나는 거예요. 그때까지 기간이지, 그 외에는 암만 자기가 잘못했다고 재산을 다 갖다 하늘에 바치려고 해도 범죄적 조건을 용서 받을 수 없는 때가 되어 온다구요. 알겠나?「예.」
선생님은 구약시대의 왕초고 신약시대의 왕초고 성약시대의 왕초고, 천지 파괴된 지옥에 있는 세계의 왕초이기 때문에 전부 정리해 가지고 본연의 기준을, 왕초 되지 못한 하나님을 내세우지 못했었는데 하나님을 이제 내세우게 되면 순식간에, 아담 해와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순식간에 지옥으로 떨어뜨린 것과 마찬가지로, 그 후손은 순식간에 하나님 편으로 옮겨질 수 있는 법적인 기준이 다 있으니 그 법을 통하지 않는 사람은 거기 법 외의 세계로 추방당해 없어지는 거예요, 이젠.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런 때가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뉘시깔들을 뜨고, 도적 눈깔을 이중으로 해 가지고 교회 것도 도적질해 가려고, 선생님도 이용해 먹으려고 뉘시깔을 쌍꺼풀 지어 가지고 두 눈을 이렇게 뜨고 냄새도 풍기고 그래요. 그런 사탄 편은 내가 질색이라구요. 벌써 그건 알아요. 자기 제일주의 나가는 자는 설명 안 해도 알아요. 선생님의 몸뚱이가 반발해요. 그걸 어떻게 하겠나?
이번에도 자기들 상대를 묶어 주는 것을 자기들이 하게 되면 10년 연구해도 못 맞춰요. 선생님은 벌써 알아요. 찍- 통해요. 그걸 했다가는 선생님이 책임져야 돼요.
결혼이 얼마나…. 결혼 못 한 것이 하나님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하나님은 눈이 밝고 오관이 트여 가지고 결혼을 바로 해 주는데 싫다고 하는 것은 지옥으로 거꾸로 떨어져야 되고, 일족부터 영계에 있는 모든 전부는 후손들 전체가, 전체 마라톤 대회에 참석해서 꼴등 됐으면 그 선조가 암만 훌륭하더라도 꼴등권 내에 다 밀려가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된다구요. 놀음놀이로 여기 와서 가고프면 가고 말고프면 만다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평화대사는 ‘아이고, 무엇 때문에 못 갑니다.’ 그런 것들은 다 탈락이에요. 세 번만 안 지켜 보라는 거예요. 내가 속이겠다는 거예요? 사실 다 가르쳐 줬는데도 모르겠다는 것이야 낙제꽝이지. 낙제꽝 취급 받아야지. 그건 학교 교법이, 나라 법이, 부모 법에 통하지 못하잖아요? 낙제라는 것이 공인돼 가지고,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공인 받을 수 있는 길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확실히 다 결정 난 거예요.
그러니까 이 시간이 필요해요. 애승일이 뭐예요? 죽음을 이겼어요. 아들 사체를 놓고…. (어머님에게) 아버지가 그런 걸 다 했으면 그걸 알게 돼 가지고 기쁨으로 다 소화 못 한 사람은 코에 걸려. 알겠나? 「예.」 끝에 선생님이 가만가만 얘기했는데, 그거 알고 싶지요? 어머님한테만 얘기한 거예요. 내가 죽더라도 실천 못 하고 남기면 어머니가 하라고 소곤소곤해 준 거예요. 모르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일어섯! 뒤로 돌아! 문 밖으로 나가라구. 그런 때라구요.
내가 이제는 여러분과 이별을 통고할 때가 왔어요. 개인적인 이별, 몸 마음을 중심삼고 싸우는 것의 이별, 그다음에 자기 부부를 중심삼고 이별, 싸우는 데는 이별이에요. 부자지관계도 이별, 그다음에 친척관계 이별, 정당관계 이별, 하늘땅 관계 이별을 전부 다 하게 돼 있는 거예요. 싸우는 데는 이별이에요.
양당제가 어디 있어요? 그 자체가 악마요, 진짜 멸망 코에, 맨 마지막 코에 걸려 있어요. 이것만 빼놓으면 주르륵 전부가, 이것 여기만 떼어 놓으면 전부가 떨어져 가지고 거꾸로 꿰여 가지고 이것까지도 버티어 내지만 하늘 앞에, 맨 장벽 밑에 전부 다 몰려와 떨어진다구요. 그런 때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가상적인 결론이 아니에요. 진상, 실상적인 내용을 알기 때문에, 이런 결단적인 결론을 당당코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선생님을 많이 이용해 먹으려고 하던 이 도적놈의 새끼들, 사기꾼들이에요. 선생님 시대에 도운 사람이 어디 있어요? 지금도 그래요. ‘네 재산 팔고 나라 팔아 가지고 세계 앞에 진상 바쳐.’ 그거 선생님 앞에 진상하라는 것인가? 하나님 앞에 진상 바치는 건 그 몇백 배의 대우주를 중심삼고 낚시질해서 그물로 건지는 놀음인데, 그걸 싫다고 하면 응당히 망해야지.
머리카락 브라운 헤어(brown hair)니 뭣이니, 블루 아이(blue eye)니 자랑하지 말라구요. 또 중국이라든가 사람 많다고 하지 말라구요. 몽골족이 전부 규합하면 인류의 70, 80퍼센트가 돼요. 그다음에는 종교권 하게 되면 78퍼센트, 몽골리언 74퍼센트면 얼마예요? 백 얼마예요? 「150퍼센트가 넘습니다.」 왜 150이야? 이 칠이 십사(2×7=14), 그래, 52로구만.
그게 뭐예요? 그 둘을 합하면 사람이 얼마라는 거예요? 78퍼센트, 74퍼센트…. 「아무래도 그렇게 되면 몽골반점 동족하고 또 종교권하고 더블이 되니까 더 넘는 겁니다.」 150이라는 것은 100퍼센트에 50퍼센트가 남는다 그 말이야. 「그렇습니다.」 150퍼센트가 아니고 100퍼센트하고 52퍼센트는 앉아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하나의 세계가 된다 그 말이에요.
이거 다 해야 돼요. 땅을 팔고 나라를 팔고 옷 안 입고, 옷 벗고 이 일을 결단해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옷 입고 했나, 옷 벗고 살았나? 황선조, 알겠어?「예!」 그다음에는 유정옥, 알겠어?「예!」 양창식, 알겠나?「예!」 그래, 곽 회장, 알겠나?「예!」 곽 회장은 6개월 미국 보낸다고 했지?「예.」 왔다 갔다 하면서 지금까지 어느 누구 하나 자기 대신 할 수 있는 사람을 길러 놓지 못했어. 어제 내가 책망한 거라구.
그래, 특별한 간부들이 모여 가지고, 저녁 늦게 여기 들어가 가지고 열 한 시 가까이 회합을 하고 다짐을 했다구요. 자기 대신자를 기르지 못했어요. 부모가 됐으면 아들딸을 낳아 놓아야지. 대신자지요?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가 못 한 것을 할 수 있게끔 교육해야 돼요. 그게 싫다고 어미가 불평하고 아비가 불평하는 건 쫓아내 가지고, 그건 천사장 그늘에 있기 때문에 참감람나무, 본연의 씨가 아니니 마음대로 갈아치울 수 있다는 거예요. 뭐 하지 않을 말까지 했어요.
이제 다 끝장이 났어요. 어차피 다 아는 것인데, 이제 10년 이내에 다 끝날 터인데. 그걸 알고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모르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그 따위 것들은 바랄 필요도 없는 거예요, 이제는. 할 짓을 다 했어요. 밤이나 낮이나, 어디 자기가 위신 세워 달라고 말할 수 있는 역사적 대표의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니까 그때의 기도문! 응? 「기도문은 언제 기도문인지? 여러 기도문이 있습니다.」 애승일 할 때 말이지. 흥진 군이 지상에서 참부모의 사랑의 실체로서 영계에 가 가지고 영계의 재림주가 된다는 그 기도했는데, 애승일 날 기도한 내용이 없나, 거기? 「아버님께서 직접 죽음과 승화에 대해서 말씀하신 내용이 너무 많기 때문에….」 어디 가, 효율이? 「기도문 찾게요.」 「기도문이 여러 곳 있습니다.」 기도문 있지, 왜 뺐나? 그게 필요해요.
부모님이라는 사람이 자기 아들 죽은 시체를 놓고 자기편의 출세의 발판을 만든다는 평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이에요. 기가 차지. 그 이전에는, 그 시체를 놓고 그런 기도를 하기 전에는 죽었다고 눈물을 흘려서는 안 돼요. 어머니보고 내가 얘기한 거예요, 사체를 놓고. ‘눈물 흘리지 마! 싸움이야, 이제부터.’ 싸움에서 승리해 놓고, 미국의 벨베디아에서 고향의 원전으로 떠나보내고 나서 세 시간 이후에 비로소, 떠난 세 시간 이후에 눈물을 흘려 주면서 ‘잘 가! 그렇지만 네가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아버지에게 진 신세를 일생 동안 영원히 갚을 수 없는 혜택을 받고 있는 것을 알 거야.’ 그랬어요.
그래, 영계에 가서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니까 ‘아버지한테 진 빚을 내가 갚을 길이 없다.’고 한 거라구요. 다 그럴 수 있는, 앞뒤가 맞을 수 있는 내용을 기록으로 남겼다는 사실을 어느 누가 반대할 수 없어요. 그게 방대한 내용이에요. 믿을 수 없는 것이 뒷받침되니, 이론적 체제가 점점 큰 체제의 결과로 받침이 돼 있기 때문에 반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한두 가지 반대면 모르지만 천 가지 이상 되는 것을 어떻게 반대해요?
그렇기 때문에 효율이를 놓고 내가 언제나 다짐하는 것이, 이런 모임 자리는 네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 지시하는 것을 기록해야 되고, 노트에 몇 번, 몇 번 무엇이 있다는 것을 기재하라고 그랬어요. 지금까지 한상국, 한상길, 박보희 때에는 그런 기록이 하나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소관, 자기 아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끝까지 실패로 끝나는 거예요. 그것까지 내가 해방해 줘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오래된 사람은 간과해 생각하지만, 새로 들어온 사람은 그것까지 책임질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잘못 살았으면 잘못 산 비례에 따라 가지고 하늘을 위해서 충성하지 못한 것을 잘못 산 기준의 배, 3배까지 충성해야 자기들이 하늘을 따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냥 못 따라가요.
내가 여기 평화대사들 궁둥이를 따라가서 어디 시간 맞춰 주게 돼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몇 번만 하게 되면 거기에서 그어 버려요. 1월 달에 빠졌다고 12월 달에 발표 안 해요. 보관해 가지고 자기는 왜 이랬는지 모르지만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체인지(change) 돼 가지고 떨어진 녀석들이 많을 거예요. 완전한 1등품을 모집할 때 2등, 3등품은 탈락하는 거지.
이 눈을 똑바로 뜨라구요. 알겠어요?「예!」 눈 똑바로 떠야 하는데 지금 여러분 눈은 둘이에요. 자기 눈, 그다음에 사탄 눈…. 눈이 셋이구만. 자기 눈, 사탄의 눈, 본심의 눈이에요. 본심의 눈만 나오면 사탄 눈, 내 눈 이것이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가인 아벨을 하나 못 만드는 눈은 악마의 눈이에요.
눈이 몇 가지라고, 이제? 「세 가지입니다.」 세 가지! 세 가지, 네 가지 이상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세계권 내에도 소생 장성의 깊이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내세워 자랑할 수 없어요. 선생님 자신도 지금까지 내세워 가지고 자랑 못 했어요. 언제나 그늘에 살았지.
올림픽 대회 때 최후에 승리의 메달을 타지 못한 녀석이 내가 올림픽 마라톤을 뛸 때 시간 내, 두 시간 얼마 시간 내에 뛰었다고 백 번 했더라도 아무 소용이 없어요. 광장에 뛰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그 결과가 기록이 되지. 자기 주장한 것이야 뭐 길을 줄여 가지고 몇 분 뛰었다고 할 수도 있는 거지. 사탄의 후계자는 언제나 거짓말할 수 있는 보따리를, 자기 옹호할 수 있는 보따리를 다 갖고 있어요. 그건 믿을 필요도 없어요. 그러니 선생님이 제시한 원리원칙대로 살아라 이거예요. 알겠나? 「예.」
가져왔어? 「찾고 있습니다. 그러면 먼저 흥진님 메시지….」 아니, 아니야. 거꾸로 돼.「예.」 발이 머리에 올라가고 말이야, 머리가 발 될 수 있어? 흥진 군을 한국으로 보낼 때의 기도라든가 그 말씀이라도 있을 거라구. ≪천성경≫에 없나? 「≪천성경≫ 안에는 그 기도는 없습니다.」 없어? 「예.」 그거 왜 뺐나? 그거 앞으로 집어넣어야 돼. 「아버님께서 하신 흥진님과 승화에 대한 말씀 중에 이것부터 먼저 봉독을 하겠습니다. 아버님 말씀인데요.」(곽정환 회장이 1990년 1월 2일 ‘제7회 애승일’ 말씀 훈독)
『영계와 육계가 무엇 때문에 갈라졌느냐? 참사랑이 없어서 갈라졌어요. 그런데 참사랑을 중심삼고 흥진이가 부모님과 연결될 수 있게끔 순응함으로써 여기에서 영계 육계의 통일권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딱 원리적이라구요. 확실히 알았어요. 이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애승일을 지키는 의의가 없어요.』
그래, 통일식을 해 준 거예요. 통일식까지 다 나온다구요. 그 내용이에요. 자!
『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영계와 육계의 이 간격을 타파해 버리기 때문에 사망의 공포심에서 벗어나는 거예요. 아는 거예요, 벌써. 죽는 것이 무서운 게 아니에요. 나는 어디에 가는지 안다는 거예요.
대개 건망증이 생겨나는 늙은 사람들은 말이에요, 그 나라에 대한 관심이 점점 넓어진다 이거예요. 벌써 안다 이거예요. ‘아, 내가 언제 가야겠구만. 정비 기간이로구만.’ 하고 말이에요. 세상의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깨끗이 정비하고 가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건망증이 생겨났다고 천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생의 모든 과거, 선조로부터 죄악 된 모든 것을 청산 지을 수 있는 스스로의 청산 기간을 둬 가지고 자기의 가는 길을 바로잡기 위한 것으로 건망증이 있게 되는 거예요.』
그 후손들이 건망증 있는 부모를 건망증 이상의 부모로 모시면 그냥 그대로 후손들도 그 건망증의 부모가 간 나라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효성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라를 위한 충성, 그 다음에 세계를 위해서는 성자의 권위, 장자권의 권위, 이렇게 돼요. 자! (훈독 계속)
「기도문 전체는 아니지만, 그 당시에 말씀과 기도문의 일부가 여기에 기록으로 있습니다. 통일식입니다.」(1983년 12월 31일 거행된 ‘통일식’ 말씀 훈독)
「이것이 통일식 때의 말씀 전부였습니다. 아버님, 그 애승일 때의 기도문은 발견 안 됩니다, 지금. (곽정환)」
자, 그러면 그만 하자구요, 그건 나중에 하고. 시간이 너무 많이 갔어. 자! 「그러면 아까 그거 봉독할까요?」 그럼. 「예.」 이번에 보내온 메시지! 응? 「예, 작년 9월 18일 추석절에 아버님께서 천지해원 추석절로서 5대 성인하고….」 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이 추석을 못 지냈어요. 그러니까 그 추석 전체를 지낸 대신 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영계가 동참해 가지고 보고한 결과의 내용이라구요. (곽정환 회장이 천지해원 추석절 때 참부모님께 올린 ‘흥진님의 메시지’ 훈독)
「……이번에 천지인 참부모님이 참 강건하시게 이렇게 승리하시고 돌아오시는 데 배후에서 어느 누구보다도 정성을 들이시고 가호하시고 기반을 닦고 모든 천운을 돌리도록 만든 흥진님과 대모님께 우리 다 같이 감사의 박수를 다시 한 번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박수)
「여기 아버님의 기도문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이 기도문을 봉독하겠습니다. 모두 기도하는 마음으로 경청해 주시기 바랍니다.」(1984년 2월 13일 흥진님과 훈숙님 약혼식 때 하신 기도문 훈독)
『영계에 가 있는 흥진 군, 너는 이 땅 위에서 어린 몸으로 가 가지고 세계적인 역사 앞에 희망의 대상, 추모의 대상이 되었고, 아버지의 아들로서 긍지를 갖고 땅 위에서 지내는 동안 착하고 순해서 모든 사람들의 추앙의 대상이 되는 가정의 기원을 이룬 것을 나는 알고 있다. (중략)
이날을 중심으로 해서 흥진 군이 외로운 시간을 이제 잊어버리고 직접적으로 지상의 행복권을 이어받고 아버지 앞에 감사할 수 있는 시간이 되게 하시기를 부탁하옵니다. 이제 약속의 이날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고 흥진 군 앞에 드리니 받아 주시기를 바라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박수)
그래, 흥진 군, 잘 있어. 이제부터 또 달려야 돼. 기도하라구. 기도해 주라구. 여러분의 조상들이 많이 기도하는 비례에 따라서 여러분 동족들, 친족과 이 나라 앞에 와서 자유 활동할 수 있다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사실 그렇게 된다구요. 알겠나? 「예.」
흥진 군이 선생님의 아들이에요. 선생님이 사랑하던 아들이고, 지금도 그런 일을 같이 하고 있으니 만큼 부모 앞에 참부모님이라고 하면서 보고하는 말을 거짓말로 했다가는 천지가 녹아나요. 그걸 안다구요. 그러니까 그걸 믿지 않으면 믿지 않는 만큼, 여러분이 불신하는 만큼 여러분의 가는 길이 막힌다는 거예요. 길이 열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100퍼센트 이상, 백 배 이상까지도 내가 믿겠다 하게 되면 모든 것 다, 나라까지 바쳐 가지고 가는데, 없을 때는 자기 몸의 피땀 흘리고 가는 그 길만이 우주와 바꾸는 것보다 더 가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번에 순회할 때 선생님이 땀을 안 흘리는 날이 없었어요. 그걸 주변 사람은 하나도 모르지. 선생님이 죽을까 봐…. 나, 안 죽어요. 안 죽을 것을 아니까 그렇게 가는 거예요. 안 죽을 것을 아는데 몰라 가지고 죽을 것을 염려해서 그러면 그런 죄가 어디 있어요?
그래, 할 수 없이 안 한다고 하면 낙심하겠기 때문에 한다고 한다고 하면서 다 지내 왔다구요. 한다고 한 것이 옳았으니 앞으로의 길에 대해, 갈 길에 대해서도 내가 안심할 수 있어요. 할 것을 못 했으면 그거 얼마나 마음에 주름살이 잡힌다는 거예요. 그건 내가 아닌 사람은 몰라요, 암만해도.
그런 것을 앞으로도 주의해야 돼요. 선생님을 놓고 불편하면 불편한 얼굴을 가지고 선생님을 대할 수 있는 그 이상의 죄가 어디 있어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가까운 사람은 더 더욱이나, 아들딸도 마찬가지예요. 마음대로 무슨 뭐 친구와 같이, 미국에서 자기들 살림살이하던 그 기준이 아니에요. 질서가 짜지면 그걸 지키면서 가야지 그걸 밟고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연구해야 돼요. 제일 어려운 것이 훈독회! 부모님이 하는 일을 어디에서 한다는 것을 알고 지내야 되는 거예요.
흥진 군을 대표로 세워 가지고 동생들 너희들, 여기의 가족들 앞에 흥진 군 대신 훈시하는 거야. 그렇게 알고, 오늘을 기억하면서 자기들이 사는 생활을 자숙해야 돼. 스스로 자기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야. 부모님도 그렇게 살잖아? 하고픈 대로 마음대로 못 하잖아? 어머니도 그렇고, 다 그렇다는 거야.
자, 그러면 그다음에는 뭐야? 「예, 아버님 말씀과 축도입니다.」 아버님 축도는 뭐야? 축도는 엄마가 와서 하라구. 축도! (박수) 「아버지가 하세요. (어머님)」 어머니가 하지. 어머니 축도! 「어머님께서 축도 내리시겠습니다. 다 같이 일어서시겠습니다.」(어머님이 기도하심)
잠깐 (마이크를) 나 주라구. 한마디, 여러분도 결심하면서 영계에 있는 모든 성인들을 중심삼고 흥진 군이 대표해서 이날 이 자리에 같이 참석한 것을 알고, 이제 부모님으로서 하고 싶은 말은 뭐냐?
지금까지 영계에 간 모든 예수님이라든가 아담 이후에 영적인 세계, 하늘 앞에 가까이 간 모든 영인들이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체가 됐다는 입장을 취해서 땅에서 자기가 부모님 앞에 있는 정성을 다 들이는데, 자기의 일신을 중심삼은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가정을 이루고 그 가정에서 태어난 아들까지 전체를 대신해서 거기에 동참할 수 있는, 동생의 가정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 모든 탕감의 봉헌할 수 있는 소유권을 전부 다 선생님에게 대신 바쳐 드린 것으로서 오늘 이날을 기억해 가지고, 그렇게 알고 지상세계나 천상세계 어느 누구 통일신도들이 앞서 가지고 봉헌했던 그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지금 소유권이 하나도 없어요. 많은 돈을 벌었고 많은 세상 기반이 있지만, 그 기반을 전부 다 하늘 기반으로 돌리니만큼 선생님을 참부모로 모시는 한 지상의 여러분이나 영계의 흥진 군을 중심삼고 기도할 수 있는 내용도 그런 내용을 원하니 만큼, 일체가 되어서 탕감할 수 있는 모든 기준을 은사로 받아들여 가지고 그 은사를 받아들인 자체도 없는 것이니까 자기의 소유, 자기 가정의 전체, 자기 나라의 전부도 하늘 앞에 이날을 기해서 바쳐 드린다는 선언과 결심을 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예!」
자, 그렇게 큰소리로 부모님이 하신 말씀을 천상세계나 지상세계에 탕감해원 봉헌을 한 날로 기념하나이다! 「아멘!」 박수! (박수)
그렇게 믿고, 이제는 여러분이 다 바쳐 가지고 진짜 소유의 주인이 되는 실적 기반을 재창조해야 된다는 것만은 기록해 줘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는 선천시대의 모든 것을 다 정리했으니, 아무것도 없으니 내가 있는 정성을 통해 가지고 부모님이 찾기 위해서 세계를 찾은 그 모든 것을 다시 찾는다는, 다시 상속 받는다는 결의로써 여러분의 나날을 보내면서 영계에 가 가지고 환영 받을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드려요.
거기에 화답하면서 ‘예!’ 할 수 있는, 대답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예!’ 해 봐요.「예!」 「두 손 들어 서약하겠습니다. 봉헌하겠습니다! (곽정환)」 「예!」자! (박수)
중요한 말이에요. 이제 얘기한 것이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 다 이제는 바쳤다, 부모님과 더불어! 부모님은 아들딸이고 뭣이고 다 바쳤어요. 바쳤으니 그 바친 것을 하늘과 땅을 대신해서 영계에 간 영인들도, 후대의 사람들도 다 바쳤다는 조건을 세우니 이제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다시 지금까지 바친 몇백 배, 몇천 배의 하늘의 상속권을 잇기 위해서 있는 정성을 다할 수 있는 재창조의 주인과 재개척의 주인이 되겠다는 결의를 하기를 더더욱 바란다! 「아멘!」(억만세 사창) (박수)
이제 안착했으니 주인 되는 여러분의 실적 여하에 의해서 주인의 가치는 천층 만층 차이가 있게 되는 거예요. 영계와 경쟁이에요. 알겠어요? 「예.」 이제 그러니까 아랍권 문제, 삼팔선 문제, 그다음에는 베링해협 문제 다 해결됐다는 마음을 가지고 내가 다시 주인 자리의 소유권을 재창조, 이것을 개척하겠다는 결심을 가지고 일방통행, 목적을 향해 전진하면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 자! 「감사합니다!」(박수) 폐회선언 해요. (경배) (박수) 흥진 군 한테 빚지지 말라구요. 흥진이한테 빚지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답변해야지.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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