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참사랑’편 ‘제2장 사랑의 실제. 제9절 자연 사랑’부터 훈독)

​사랑의 대상을 위하겠다고 하는 것은 본심

『……우리 오관을 볼 때 내 눈이 내 눈을 보기 위해서 생겨났습니까? 코나 귀, 입, 손도 모두 상대를 위해서 생겨났습니다. 오관을 총동원해 집중하게 할 수 있는 그 힘이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눈·코·귀·입, 그리고 손은 참사랑을 위해 생겨난 참사랑의 도구입니다. 여자에게 제일 귀한 게 무엇이냐? 남자입니다. 어떤 남자가 필요하냐? 잘나고 못나고 병신이 문제가 아니라…』

남자, 해 봐요. 남자!「남자!」남자라는 것은 ‘남의 아들이다.’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남의 아들을 여자만이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여자가 되어야 내 아들과 같이, 내 사람과 같이, 내 세계가 되는 거예요. 여자는 뭐냐? 여자는 바쳐 드려야 돼요. 여자, 자여! 거꾸로 하면 ‘자여. 모시겠습니다. 이리 오십시오. 잠자리 안내합니다.’ 이렇게 돼요. 그건 자기를 중심삼고 안내할 수 없어요. 상대를 중심삼고! 알겠어요, 여자들? 여자들은 자기 아들딸 귀한 줄은 알아요, 자기 아들딸.

자기 아들딸 귀하다는 엄마가 미인이에요, 제멋대로 생긴 여자예요? 제멋대로 생겼지, 얼굴이 제멋대로. 제멋대로 생긴 그 엄마의 아기가 자기같이 생긴 엄마를 좋아해요, 제멋대로 생긴 엄마를 좋아해요? 암만 추녀라도, 보기에는 세상에 저런 엄마를 대해 아기가 그 가슴을 파고들고 언제든지 ‘엄마, 엄마, 엄마!’ 한다 이거예요. 엄마 가운데는 자기가 그린 그 그림을 중심삼고 그 가운데 들어가요? 거기에 포괄됐어요. 제멋대로 생긴 그 가운데 제멋대로 자기만이 갖고 있는 향기와 꽃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근본, 생명의 근본, 혈통의 근본이 부자지관계라든가 모자지관계라면 그 부자지관계, 모자지관계는 생명보다도, 사랑보다도, 혈통보다도 큰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아무리 못생긴 여자 남자라도 결혼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엄마 아빠가 미인 미남이에요? 자기 동생, 자기 오빠 누나가 전부 다 미인이에요? 그가 동네에서 제일 못생겼다 할 때는 그 오빠 누나는 마음이 어머니 대신, 아버지 대신 슬퍼한다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동정한다는 거예요. 못생긴 얼굴이라고 침 뱉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불쌍히 보고 아버지와 어머니와 아들딸이 도리어 마음을 모아 보호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렇지요?

사랑하는 동생이 병이 나서 죽게 된다면 누나의 마음은 자기 일신이 희생되더라도 위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랑, 사랑의 대상을 위하겠다는 꽃이 언제나 지지 않고, 그 향기가 꺼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본심이에요. 본심의 사랑의 문은 그렇더라! 그렇더라, 해 봐요.「그렇더라!」그래요?

엄마들을 보게 된다면, 자기 아들딸 사랑하는 것을 보면, 하루 아침 점심 저녁 젖 먹여야 할 때 젖 안 먹이면 가슴이 터져 온다는 거예요, 불러 가지고. 그것을 시원하게 해 주고, 만족하게 해 주는 것이 누구예요? 아기예요. 빠는 거예요. 시원하게 빠는 거지요. 사랑은 빠는 힘, 주는 힘, 골수를 빨아내고 생명의 근원을 준다는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잘 주고 잘 받는 것이 최고의 아름다운 것이고, 최고의 이상형이에요.

서로가 위하는 데에 완성이 있어

모든 사지백체는 상대가 잘 주고 잘 받는 것이 이상이에요. 코를 보면, 콧구멍을 보게 되면 거기는 별의별 공기가 들어왔다 나갔다 한다구요. 아름다운 향기만 들어왔다 나갔다 하나? 먼지도 들어가게 되면 먼지가 달라붙고, 향기가 있으면 자기에게 좋을 수 있는 성품에 따라 가지고 들어왔다가 ‘후!’ 하고 내버리게 돼 있다구요. 맞지 않는 것은 자동적으로 신진대사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 자기에게 맞는 요소를…. 우리 건강도 그래요. 아무것이나 맛있게 먹는다고 해서 전부가 자기가 좋아하는 요소가 아니에요. 그 가운데서 백이라면 분할되어 있어요. 천 사람, 만 사람이 먹게 될 때 자기 소성의 비례에 맞는 그 분야가 많은 그것을 중심삼고 흡수할 때까지는 맛있다는 거예요. 밥도 배가 부르면 그만둬야지 자꾸 먹으면 어떻게 되나? 파괴돼요. 도수를 넘으면 파괴되는 거예요.

엄마들, 아기가 미남 미녀예요? 아, 자기는 자기 아들딸이 미남 미녀가 아닌데도 사랑할 줄 아는데, 자기 남편이 자기 생각대로 미남 미녀가 아니라고 차 버린다면 그 자체가 원칙에 위배되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자기가 생각한 대로 미남 미녀, 어머니 아버지가 미남 미녀, 자기 오빠, 남편이 미남 미녀, 그래요? 천지조화예요. 자기 집안에서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어요. 잘난 사람도 있고 못난 사람도 있어요. 못났다는 사람은 딴 데가 잘날 수 있어요. 위가 잘난 사람은 아래가 잘나고, 옆이 잘난 사람은 그 반대편이 잘나고 다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둥글둥글하고 돌 때, 돈다고 이렇게 도는 것이 아니에요. 팔방으로 돌아야 돼요. 한자리에서 돌고 싶소, 팔방으로 돌고 싶소? 여기 피를 보고 ‘야야, 순환하는 피야, 너는 눈에만 가는 피가 되어야 되겠다.’ 그래요? 도는 데는 어디든지 다 돌아야지요, 어디든지, 발바닥이든 눈이든. 눈에 가는 영양소는 입술에는 못 가는 거예요? 그 돌던 피가 입술에만 가요? 생식기의 중심에도 전부 거쳐 나가는 거예요. 통해야 되겠어요, 안 통해야 되겠어요? 「통해야 됩니다.」

아름답다는 것은 어디나 빼 버릴 것이 없어요. 여러분의 솜털 하나 빼 버리려면 아프지요? 여기 눈썹 하나 빼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서로가 위할 수 있는 데서 완성이 있지, 서로서로 비판하는 데는 완성이 없어요. 영원히 비판하는 데는 영원히 완성이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포섭하고 위하려고 하는 데는 어디든지, 완성한 존재는 작은 데서 큰 데까지 언제나 만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만날 길이 없어요. 만나더라도 잃어버려요.

부자가 되려면 땅에 굴러다니는 모래알도 귀하게 여겨 가지고 자기 포켓(pocket;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거예요. 그래, 매끈매끈한 모래알만 가지고 이상적이라고 해요? 이상적으로 매끈매끈하면 울툭불툭하기도 해야지요.

여자가 꽃 같고 손도 아주 뭐 분꽃같이 이런 여자가 결혼하기 위해서 선을 보러 갈 때 ‘이야, 저 남자 손이 내 손보다 더 아름답다!’ 하며 좋아해요? 얼마나 기분 나쁜 거예요? 꽃과 같이 길어 가지고 말이에요. 턱 쥐어 볼 때 자극이 생겨야지요. 여자인 자기보다 힘이 없어 가지고 닿는 것 자체도 이상적으로 생각하고 그러나요? 털이 부슬부슬 나고 황소 앞발 같아 가지고 턱 쥐면 자극이 커야 좋아하는 것 아니에요? 여자 여자끼리 손잡아 가지고 키스하는 사람 봤어요? 아들딸하고 형님 동생 사이는 그러지만, 사방은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얼굴은 제대로 그릴 수 없어

자기 집안에 열 사람이 있으면 그 열 사람의 귀가 전부 다 닮은 사람이 있어요? 눈 닮은 사람 있어요? 코 닮은 사람 있어요? 백 사람이 있으면 닮은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난 요런 사람이 좋다.’ 하는 그게 모델이 될 수 없어요. 그 모델을 통해서 전부 화합할 수 있는 근원의 작용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부락, 점점점점 더 큰 세계에 플러스시킬 수 있는 이런 근원이 돼야 된다구요. 원인이 돼야 된다구요. 그래요.

못생긴 사람을 사랑할 줄 알게 되면 잘생긴 사람은 사랑이 아니에요. 이미 포켓 안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래, 미인하고 사는 남자가 ‘아이고, 요렇게 미인하고 사는 그 사랑은 미인적 사랑이다.’ 그래요? 그 사랑이 예쁘장하고 아물아물 뭐라 할까, 그 남자를 좋아하면 언제나 그 남자가 좋을 게 뭐야? 춘하추동 매일, 360일 전부 다르잖아요? 아침 점심 저녁, 360일 같은 시간이 있어요? 사람이 그렇게 조화무쌍하다는 거예요. 아침에 느끼는 아침의 모양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얼굴을 그릴 줄 아는 미술가가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여러분은 자기 얼굴을 그릴 수 있어요? 다 잊어버리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도 매일같이 얼굴을 보지만, 자기 얼굴은 상대적 기준으로 그릴 수 없어요. 잘 그린다 하지만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다들 보는데 비밀 신호를 하면 내가 눈을 감잖아요? 안 그래요? 자기 얼굴을 그릴 수 있어요? ‘나는 그릴 수 있다.’ 하면 한번 그려 보라구요. 보지 않고 그려 보라구요, 뭐가 되나. 자기가 생각하기에 내 눈은 이래야 되겠다 하고 그것을 그려야지, 자기 눈매를 잊어버려요. 내 입은 이러면 좋겠다, 아무개 미인의 입을 닮았으면 좋겠다 하는 그것을 그린다구요. 귀도 그래요. 자기 귀는 잊어버리고 그렇게 그리면 그게 뭐예요? 자기예요? 엉뚱한, 나하고 관계없는 사람이지요.

윤태근의 얼굴이 건강하지만…. 제주도 사람이 왜 또 나타났나? 내일이 세배하는 날이야? 「예.」 세배하기 위해서 왔나? 「예.」 나는 오는 것이 귀찮은데. 매일 만나게 되면, 보게 되면 경배하고 그런데, 아이고, 그 경배하는 것이 얼마나 고역인지 몰라요. 경배 안 하면 또 들어와 가지고 ‘아버지!’ 하고 말이에요…. ‘형님!’ 그럴 수 있는 자유천지가 됐잖아요? 그거 얼마나 거북해요? 한 모양 가지고는 안 돼요, 한 모양 가지고는.

그래, 기도할 때에 언제든지 아름다운 자세로써 하는 걸 하나님도 좋아하지 않아요. 떼를 쓰고, 옷도 잘 입은 것이 아니라 옷 벗고 부끄러운 줄 모르고 아버지의 목에 뛰어들어 가지고 입을 맞추겠다고 그 놀음을 한다면 세상에, 그거 얼마나 불경이에요? 깊은 사랑은 그것도 다 환영한다는 거예요.

미인 박복(薄福), 박명(薄命)

자기 닮은 사람끼리 살라면 재수 없을 거라구요. 그래서 수놈과 암놈이 모양은 같지만 근본적으로 달라요. 근본적으로 달라요, 같아요? 강정자! 강정자가 사랑하는 사람으로 유종영 같은 남자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 그래, 요즘에는 어드래? 자기는 유종영이 제일이야? 울뚝불뚝 이상하게 생겼어도 ‘이야, 저 사람 코를 보고 좋아했더랬는데 진짜 전체를 보면 저 코가 제일 못생겼다.’ 그래요. 사랑은 그런 거예요. ‘눈이 옛날에는 조그만 것이 좋았는데, 아이고, 지금 늙어 가지고 가죽이 늘어나서 눈을 크게 뜨면 눈알 하나 튀어나오는 그런 할아버지 눈도 좋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사랑도, 눈도 발전해야 돼요, 발전. 발전, 해 봐요. 「발전!」

그래, 고착하면 재미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름다운 미녀는 사십만 넘으면 빨리 늙고 빨리 주름살이 생겨요. 어디가 나빠지느냐 하면 얼굴부터 나빠져요. 추녀라는 것은 어디가 좋아지느냐 하면 말이에요, 몸이 좋아진다는 거예요. 몸과 모든 자체가 좋아지고 말이에요, 사랑의 기관이 좋아진다는 거예요.

어드래? 사랑의 기관이 좋아지는 여자하고 살면 좋겠어요, 사랑의 기관이 상처가 나고 흠이 많이 생긴 여자하고 살고 싶어요? 미인 뭐라구요? 박색(薄色)이라고 해요, 박복(薄福)이라고 해요? 「박명(薄命)입니다.」 박복! 박복이니까 박명하지. 그래요.

어드런 사람을 보면 말이에요, 발이 잘생긴 사람도 있고 손이 잘생긴 사람이 있어요. 이상이에요. 손발이 다 잘생긴 사람, 세상에 그런 남자 여자가 있나?

보라구요. 걷게 될 때 한 다리로 깽깽 그렇게 해서 걸을 수 있어요? 절름발이라도 이렇게 맞춰 줘야지요. 오(○) 엑스(×), 오를 중심삼고 반대되어야 이게 움직여 나가는 거예요. 가운데 있어 가지고 오므려도 움직이지 않아요. 오 엑스를 그려야지요. 그거 오다, 엑스다! 서 있을 때 이것이 오라면 엑스라는 것은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것 아니에요? 엑스가 돼야 돼요. 틀린다구요. 거기서부터 조화가 나와요.

그게 질서로 말하면 상하·전후·좌우 해 가지고 90각도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열두 조각이 어디 가더라도 딱딱 들이 맞는데, 그것이 안 돼 있으면 암만 갖다가 몇천 조각에도 안 맞아요.

조상이 남긴 유전법칙은 누구에게나 작용해

그래, 태어난 여자는 시집갈 수 없다! 어때요? 갈 수 있다, 없다? 남자로 태어난 남자는 장가갈 수 있다! 갈 수 있나, 없나?「있습니다.」길가를 가다가 어떤 사람을 보면 ‘아이고, 저렇게 미남자인데 어떻게 저렇게 키가 조그마하나?’ 할 정도로 키가 3분지 1은 작아요. 걷는 것도 바로 가려고 하지 않고 옆으로 걸어요. 걷는 것도 별의별 모양으로 걸어요. 바로 걸어야 할 텐데 왼쪽을 바라보고 걸어요. 이걸 이렇게 걷고 이렇게 걸어요. 전부 다 둥글어요. 가는 것도. 똑바로 간다면서 별의별 모양, 올려다보고 내려다보고 360도를 맞춰 본다 이거예요.

왜? 자기 조상들이 그렇게 태어났으니, 누구를 닮았기 때문에 그 조상들이 남긴 유전법칙이 작용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이 ‘이 녀석은 나를 닮았는데? 저 녀석도 나를 닮았다. 또 저 녀석은 어느 조상을 닮았다. 몇백년 전 조상을 닮았다.’ 이렇게 조상들이 관심을 갖는 거예요.

자기가 못한 것이 있으면, 잘못했으면 조상들이 도망갈 것 아니에요? 조상을 닮았나, 안 닮았나, 이 쌍것들아?「닮았습니다.」그래도 쌍것이라는 말이 좋은 말이에요. 쌍것 되는 거예요.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한국말에 ‘쌍’ 하게 된다면 제일 나쁜 말인 동시에 ‘이야, 그거 제일 좋은 말도 된다!’ 이거예요. 상대적 관계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결혼은 왜 저렇게 못생긴 남자와 잘생긴 여자하고 했나? 그거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좋아해요? 강정자! 어머니 아버지가 왕 같은 남자이고 여왕 같은 여자야, 제멋대로 생긴 남자 여자야? 답변해 봐요. (웃으심) 어느 모델같이 엄마 아빠가 그러면 그 이상 지옥이 어디 있겠나?

그리고 전부 다 엄마 아빠만 붙들고 살아요? 천태만상이 그것을 감싸 가지고 다 좋아할 수 없으니, 하늘땅이 어디나 다 나를 중심삼고 춤춘다는 거예요. 그런 중심의 모체가 돼 가지고 전부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가지각색의 조화의 박자를 맞출 수 있는 것이 내 사랑이다 할 때에, 내 상대는 천하에 꽉 차 있다, 이런 말이 되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래, 엄마 아빠는 다 좋아해요?「예.」다들 미남 미녀예요? 엄마 아빠도 제멋대로 생긴 엄마 아빠예요, 그 틀, 모델 금형과 똑같이 만든 것 같은 엄마 아빠예요? 제멋대로예요, 모형적이에요?「제멋대로입니다.」제멋대로예요.

눈도 아들딸들을 보라구요. 엄마가 젖 먹이는 아기를 볼 때는 똑같은 눈, 똑같은 코, 똑같은 얼굴이면 어떻겠어요? 우리 어머니가 아기 열셋을 낳았는데, 열셋이 딱 하나 같으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 누구를 사랑해요? 어드래요? 열셋이면 열셋의 그 눈은 스물여섯인데 말이에요, 스물여섯 눈도 다 똑같지 않아요.

여러분도 가만히 보면 눈이 똑같아요? 어떤 사람 눈은 찌그러진 것도 있고, 보는데도 수평을 기준으로 올려 가지고 이렇게 하고 보아야 할 텐데 제멋대로 이렇게 해 가지고 보고, 수평이 안 되고 되는 대로 보고, 제멋대로라구요. 그 제멋대로 된 것을 자기가 집중적인 사랑을 할 수 있으니 그게 위대한 거예요. 제멋대로가 아니에요. 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미인 얼굴을 쓰다듬는 것보다도 몸뚱이가 두둑하고, 미인 하게 된다면, 허리부터 굵을 것이고 궁둥이가 푹신푹신할 것이고 가슴도 뒷동산 앞동산 춤추는 것같이 생겼으면 얼마나 기분이 좋겠나? 미인 하면 ‘가슴이 바람벽 같으면 좋겠다.’ 하는 남자 손 들어 봐요. (웃음) 담벽에 파리 두 마리 붙은 것같이 생긴 여자…. (웃음)

아름답다는 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아

생각해 보라구요. 아름답다는 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아요. 여자들도 가슴은 아기를 낳았을 때 남자의 젖가슴과 여자의 젖가슴이 달라요, 같아요? 같지만 달라진다구요. 같이 태어나요. 남자나 여자나 바람벽에 붙은 것같이 생겼지만 말이에요, 달라지는 거예요. 다섯 살부터, 열 살부터 달라져요. 자기의 생리를 중심삼고 미래의 소망적인 동산이 집이 되기 위해서는 아기들도….

할머니도 그렇잖아요? 목욕탕에 가서는 말이에요, ‘아이고, 아무개 며느리는 내 가슴과 똑같아.’ 그렇다면 목욕할 때에 한 번 보고는, 자기를 언제나 들여다볼 수 없으니 거울을 통해서 자기를 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젖과 똑같은 사람이 있으면, 손자하고 증손자가 있으면 그 증손자를 데리고 목욕탕에 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자기 젖을 대신 보니 얼마나 자극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남자 여자들이 얼굴도 모양도 다 다르지만 가지 수는 다 비슷해요. 한 가지 틀리지. 틀린 게 뭐예요? 오목밖에 틀린 것이 어디 있어요? 다 같지요? 그렇잖아요? 밥 먹는 것이나 얼굴이나 어디나 전부 다 같은데 그것 하나 틀려요. 그게 조화통이에요. 틀림없이 틀렸다고 해서 내 손가락이, 내 몸뚱이가 부정하지 않아요. 전부 다 긍정한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하는 아내면 아내의 오목에 대해서 언제나 좋아한다는 거지요. 언제나 긍정이에요. 그래요. 그런 사람은 그런 여자와 더불어 사랑해야 그 몸이 화해 가지고…. 여자들이 화장대 앞에 앉아 가지고 화장하는데, 화장대 앞에 보통 앉으면 한 시간씩은 다 하지. 화장대 앞에서 3분 이상 지내는 여자는 천벌을 받는다고 그렇게 돼 있다면 추녀들이 될 거라구요. 전부 제멋대로일 거예요.

지금 그래요. 요즘에 보라구요. 화가 같은 것도 제멋대로 그려요. 실상을 그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하나 동그랗게 해 놓고, 코가 있으면 코 하나 중심삼고는 요렇게 해 놓고, 눈을 여기에 이렇게 해 놓고 그래요. 그런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달라져야 한다구요.

그건 처해 있는 환경이 달라지는 세계에 가려니 그래야 되는 거예요. 지상세계에 지낼 때 맞춘 도수와 무한한 세계에 가서 맞출 도수가 달라지니까 그렇게 달라지는 거예요. 가지각색의 그림을 그려요. 그림만 해도 몇백 가지 과가 생기는 거예요.

나만이 좋아하는 것이 제일이라고 하는 그건 한 아기 동산의 조그만 꽃과 같은, 그런 아기들이 좋아할 수 있는 것이지, 전쟁 마당에 나가 가지고 별의별 환경을 중심삼고 있으면서도, 거기에서도 앉아 가지고, 부처끼리 싸우다가 벗고 앉아 있다든가 별의별 몸뚱이를 가지고도, 맛있는 점심을 먹게 될 때는 그것을 보고도 웃을 사이가 없이 밥이 제일 맛있다고 그럴 수 있어야 돼요. 안 그래요?

무관심한 것이 관심을 갖는 것보다 폭이 더 넓다

똥을 푸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아침 식사를 하지 않고 배가 고플 때에 온 몸에서 냄새가 나고 손톱에 묻었는데 그거 어떻게 먹겠나? 더럽다고 생각해서는 먹을 수 없어요. 딱 쥐고 손톱만큼 딱 해 가지고 싹 해서 먹는 거예요. 그렇게라도 먹는 사람이 맛을 아는 거예요. 똥 내보다도, 무엇보다도 부정할 수 없는 맛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먹는 사람은 건강하게 돼요. 병이 안 나요. 균도 따라와 붙지 못한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아이고, 균, 균!’ 하는데, 병원 의사의 아들딸이 잘 살겠어요, 간호원의 아들딸이 잘 살겠어요? 남자 의사, 여자 간호원이에요. 간호원은 그저 어디 가더라도 말하고 나서도 소독을 하고, 어디 갔다 와서도 소독을 해요. 그거 살겠어요? 얼마나 정신적 소모를 해요? 의사들 가운데 눈을 치료하는 의사, 이를 치료하는 의사가 있지만, 얼마나 답답해요? 외과의사는 수술할 때 칼로 배때기를 째고 갈빗대를 잘라 버리고 우둥퉁 우둥퉁, 왱가당댕가당 하는 거라구요. 간호원 같은 의사는 외과의사를 못 하는 거예요.

그래, 간호원이 자기 의사가 유명한 의사가 되기를 바란다면 그 유명한 것이 자기 표준에서 움직이지 않아요. 자기는 한 점을 생각하는데, 동서남북 사방을 생각한다구요. 동서남북 사방이 둥글지 않아요. 불뚝불뚝 하고 사방이 있어 가지고 골짜기면 골짜기의 묘미가 있고, 꼭대기면 꼭대기의 아름다움이 있고, 중간이면 중간의 아름답고 특징적인 모든 것이 있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시인과 보통 사람이 다른 거예요. 화가와 보통 보는 사람이 다른 거라구요. 깊고 낮음의 묘미를 그릴 수 있는, 본연의 자세, 원형을 포착할 수 있는 그런 뭣이 있기 때문에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그러면 간호원이 어디에 갔다 와서 ‘후!’ 하고 숨을 내쉬는 그 공기도 소독해서 마셔야 된다 할 때 그거 살아 먹겠어요? 살아 먹겠나 생각해 봐요. 한발짝 갔다 와 가지고 ‘아이고, 딴 데는 전부 달랐으니까 무슨 균이야 없어?’ 해 가지고 손 씻고, 백 발짝 갔다 와서는 백 번 손 씻고, 돌아 들어올 때는 2백 번 손 씻어야 된다 할 때, 그거 살아먹겠나? 오래 못 살아요. 아들딸도 건강하지 않아요.

무관심! 여러분이 눈을 껌벅껌벅 하는데 관심을 가져요? 하루에 몇 번 생각해요? 황선조!「예.」몇 번 생각해? 코로 숨쉬는 것도 무관심이야, 관심이야?「무관심입니다.」귀로 듣는 것도 내가 듣는다 해서 들어요? 무관심이에요, 관심이에요?「무관심입니다.」

어디를 가서 좋은 것이 있으면 손이 이렇게 가서 만지는데, 관심을 갖고 만져요, 자기도 모르게 무관심으로 만져요? 무관심이 관심보다도 더 폭이 넓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

일생 동안 자기 좋아하고 살면서 무관심하게 살고, 세상을 넓게 사는 사람이 나중에는 넓은 분야의 관리인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많은 것을 배워라! 자기 남편 성격은 꼬챙이 같은데, 자기도 바늘 끝같이 꼬챙이 같으면 되겠어요? 철판을 바늘 같은 것이 뚫지 못한다! 무관심 판이 돼야 돼요.

무관심 조화가 유관심 조화보다 더 멋져

그렇기 때문에 뾰족한 것은 무관심해야 되고 둔해야 돼요. 상대적 관계가 돼야 돼요. ‘후우’ 분 다음에 더 불 수 없잖아요? 무관심이지. 무관심은 자기 자신을 부정해야 돼요. 내쉴 때에 들이쉬겠다는 것은, 그거 미친 사람이지요? 그거 생각했다가는 어떻게 살겠나?

보라구요. 말할 때도 입술이 공명할 수 있게끔 조정을 해 가지고, 입술하고 혀, 세 패가 박자를 맞춰 가지고 생각하고 말해요, 무관심해 가지고 말해요? 무관심이에요. 무관심한 가운데 상대적인 것이 멋진 소리를 내는 거라구요. (손바닥을 마주치심) 해 봐요. 박수할 때 자기가 이렇게 친다고 해서 하나요? 무관심 조화가 유관심 조화보다 더 멋지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모형을 갖지 않은 무관심 세계에서 계시는 것이다! 관심세계에 들어오면 하나의 점이 되든가 뾰족하든가 하지요.

남편에 대해서 신경질적이 되어 가지고 ‘오늘 남편이 오면 뭘 따라 다니며 조사하고 싶다.’ 해서 조사한다면 어디까지 조사해요? 포켓 조사, 그다음에 몸뚱이 조사…. 그거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살겠나? 두루뭉수리 해 가지고 포켓에 집어넣고 이게 뛰쳐나갔다가 들어온다 생각하고 살아야 언제든지 행복하지요. 신경질을 내 가지고 따라다니면서 살아 보라구요. 살아 먹겠어요? 사는 세계에 남자만 있어요? 남자만 있나? 여자도 있고, 도적놈도 있고, 사기꾼도 있고, 다 있어요. 그거 관심 가지고 나가 가지고 행동할 수 있어요? 무관심해야 행복한 거예요. 어때요? 선생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맞습니다.」

그렇다고 훈독회 오는 것에 무관심해라! (웃음) 훈독회에 관심 없으니 그 세계는 관심을 못 갖는 거예요. 무관심하기 때문에 방향을 내가 조정할 수 있어서 올라도 갈 수 있고 내려갈 수도 있으니 나라는 자체가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자유라는 말이 그래서 필요한 거라구요. 방향 설정에 유관심 하게 되면 어떻게 살아 먹어요? 안 그래요?

옛날에 청파동 교회에서 동쪽에 있는 사람은 언제든지 ‘서쪽이 청파동이다.’ 하고 서쪽으로 간다면 어떻게 돼요? 서울에 대해 어떻게 관심 가질 수 있어요? 청파동이니까 푸른 동산이 아니고 ‘가을 추(秋)’ 자 추파동을 생각하면서 청파동을 가야 돼요, 상대적 관계로. 좋은 것이 있으면 나쁜 것이 있다는 거예요. 좋은 것을 바라는 사람이 나쁜 것을 주면 깨져 나가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나쁜 것이 와도 무관심하고 굴러갈 수 있게끔 돼야 된다구요.

사람은 언제나 한 번 죽지요? 엄마가 한 번 죽나, 안 죽나? 안 죽는다고 관심을 가졌다가는 큰일나요. 죽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그거 무관심해야 돼요. 자기들도 다 죽지요? 오늘 어디 가서 고개를 넘다가 죽는다 한다면, 그런 고개가 있으면 전부 다 쪼그라들어 가지고 꼼짝도 못 하게 돼요. 교통사고가 많이 나 가지고, 걷다가도 죽잖아요? 미끄러져서도 죽잖아요? 모든 전부가 나를 잡아먹고 나를 해칠 수 있는 환경이라구요.

무관심하지만 관심 할 수 있는 하나의 표준, 그게 사랑의 길이에요. 여자 남자 서로가 첫사랑을 중심삼고 골수, 골짜기에 들어갈 때는 나오려야 나올 수 없어 가지고 죽어도 엄마 아빠를 부정하고 그런다구요.

못생긴 남편을 사랑하며 행복하게 사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야

엄마, 요전에 무슨 연가?「‘겨울연가’요.」‘겨울연가’! 죽은 녀석의 어미가 이름을 이 무엇?「이민영!」이민영이라고 지어 줬기 때문에 다 망치는 거예요. 나중에는 춘천에 가 가지고 상대 됐던 남자가 오는데, 여기를 모른다고 했더랬는데 뒤로 쓰러졌잖아요? 그러니까 나하고 어떤 관계가 있다는 거예요. 관계가 있지. 관계를 했지만 시집가서 아들을 낳은 것이 아니라 시집을 안 가서 아기를 낳았다는 거예요. 시집은 안 갔는데 아기가 있어요. (웃으심) 그래 가지고 문제가 돼요. 얄궂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속여 가지고 하려니 전부 다 드러나게 돼 있어요. 그렇지요?

또 여자는 알면서 그 남자를 좋아해 가지고, 다른 남자와 같이해 가지고, 작달해 가지고 전부 다 문제가 생겨요. 본연의 자리를 잡아야 본래의 남편을…. 인간들이 가장했던 것인데 다 드러나 가지고, 그런 가장한 사람이 자기 주변에서 없어져 가지고 본연의 자리를 중심삼고 이상적인 집을 중심삼고 끝이 그렇게 결정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가는 거예요.

그래, 결혼해 가지고 꼼짝달싹하지 못하게끔 여자의 프로그램에 한 치도 틀림없이 갖다 맞추면 남자는 말라죽어요. (웃음) 강정자 같은 여자는 울툭불툭한 남자를 얻었으니 무관심하니까 지금까지 정이 생기기 시작했지. 무관심 속에 정이 생겨 유관심이 되는데, 그건 무관심의 몇 배 강하니까 틀림없이 영계에 앞서 가지고 데려가려고 야단을 할 거야. 유종영이 제일 좋지? 왜 웃어? 한 미남이 와서 ‘나하고 한번 살아 보자.’ 하면 발길로 찰 거야, 뒤로 돌아설 거야? 어떨 거야? 뒤로 돌아설래, 발길로 찰래? 돌아서서 발길로 차야 돼.

돌아서면 가는 길을 못 간다는 거거든. 발길로 차서 깨지든 왱가당댕가당 나가자빠져 쓰러지더라도 네까짓 것은 오더라도 우리 남편을 당할 수 없다, 우리 남편이 보게 되면 눈이 크고 코가 이렇게 돼 가지고 곡괭이같이, 호미자루같이 생겼지만 그 얼굴이 제일 멋지다고 생각해요. 옛날에 제멋대로, 가난해서 이래 가지고 살이 보이는 옷을 입었지만, 거기에 근사한 좋은 털실로 양복을 떠서 만들어 입혀 보라구요. 얼마나 훌륭해요?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못생긴 사람은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남편으로 내가 만들어 본다 이거예요. 손으로부터 콧구멍으로부터 면도로부터….

우리 어머니가 전체 면도나 모든 것을 잘 해 줘요. 아, 콧수염까지도 잘 자르더라구요. (웃음) 이거 콧수염이 얼마나 든든한지 말이에요, 요런 솜털은 똑 부러지는데 콧수염이 얼마나 단단한지 몇 번 해도 안 잘려요. (웃음) 이야, 조화무쌍하구만!

그게 재미예요, 재미. 매일같이 같으면 무슨 재미가 있나? 재미라는 말에 진짜 재미가 있지. 재미, 재미, 재미, 재미! 미쳐요. 인터레스팅(interesting)이니 펀(fun)이니 그런 외국말, 일본 말로 오모시로이(おもしろい), 반대말이 오모쿠로이(おもくろい) 있지만, 한국말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재미, 해 봐요.「재미!」

못생긴 남편을 사랑하는 내가 얼마나 재미있는 여자냐? 세상의 여자들은 다 도망갈 텐데 저 남자를 중심삼고 누구보다 행복해하니 그거 얼마나 재미있는 여자냐 말이에요. 오색가지 빛이 단색이 되고 백색 중의 백색이 됐으니, 그 이상 조화를 부릴 수 없는 그 경지에 간 백색이에요. 제일 좋다는 말 아니에요? 요것 빨간 것이 좋다, 그런 사람은 빨간 세상에 가서 살겠다는 거지. 공산당 빨갱이, 지옥에 가야지. 알겠어요?「예.」

무관심 생활이 발전적이요, 개척적 환경이 풍부해

내가 무슨 심?「무관심!」이 손이 움직일 때 이걸 기록해 보라구요, 살아 먹겠나. 눈 전체, 오관이 움직이는 걸 박물관 관리인처럼 매일 기록해서 남기게 된다면 내가 살아 먹겠나? 내 사는 표제가 뭐예요? 발전적이요, 무한히 개척적인데, 무관심 생활이 발전적이요, 개척적 환경이 풍부한 거라구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지 않지 않다! 많다는 말이에요, 뭐예요?「많다는 말입니다.」많다는 말이라구요.

무관심! 결혼하고 한번 믿었으면 절대 믿어서 무관심해야지, 안 믿는다고 천벌을 받나? 10년을 무관심하게 살아 가지고 10년 동안 간섭해 가지고 내가 10년 후에도 무관심하고 또 무관심을 계속해 가지고 일방통행으로 자기 믿던 기준 위에 서면 얼마나 행복해요? 결혼해 가지고 무관심해서 해방해 줘 보라구요. 점점점점 여편네의 가슴속에 뼈가 생기고 남편 속에 여편네가 뼈가 되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관심 가지면 뼈도 못 생겨요.

여자들은 남편이 뭘 하고 사는지 조사하고 싶지요? 보게 되면 술 먹기 좋아하는 남편이면 술집에 갔나 ‘흠흠흠!’ 하고 옷 벗어 맡아 보고, 허리띠를 봐요. 밥을 많이 먹고 나가니까 아침에 허리띠를 몇 칸씩 채웠느냐 봐 가지고 체크하는 여자가 있어요. 어저께는 몇 칸 남기고 했는데 돌아올 때는 술집에 갔든가 색시 집에 갔든가, 코를 몇 번만 체크하면 하나 같지 않거든요. 그럴 때 그 혁대를 보면서 ‘이놈의 남편, 어디 가 가지고 혁대를 벗고 뭘 했구만.’ 한다구요.

아침부터 하루 종일 혁대를 맞췄다 달리했다 그래요? 아침에 나가서 종일 바쁘면 배가 고프든 배가 부르더라도 바쁜 사람이 한 코에 채웠으면 그걸 하루 종일 차고 나오지요. 혁대를 봐 가지고, 자기가 뭘 채워 준다고 시중해서 체크하고는 그 조건을 걸고 여자들이 간섭해요. 잘 입혀 놓고, 미남자와 같이 해 놓고 미남이 어떻게 흐트러지나, 돌아 들어올 때는 어떻게 입었느냐 하고 조사하지요? 조사해요, 안 해요? 우리 어머니가 이렇게 전부 조사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 조사한다면 어머니 앞에 여자들이 와 가지고….

선생님도 그래요. ‘나를 사랑하는 사람 손 들어라.’ 해서 손 들게 될 때 어머니가 기분이 좋겠나, 나쁘겠나? 형제끼리 생각할 게 아니에요? 어머니 형제끼리인데 다 좋다면 얼마나 어머니가 좋아하겠어요? 어머니의 심정을 가지고 생각하고 말이에요. 이 다음에 어머니가 되려면 그것도 배워 둬야 돼요.

여왕이 되려면 그 나라의 별의별 얄궂은 패들까지도 좋아할 수 있게끔 돼야 돼요. 그래야 여왕이 되지. 무슨 경험이야 없겠나? 여왕을 하게 되면 세상에 못난 사람이든 잘난 사람이든, 그 나라의 백성이 7천만이면 7천만 남자들이 여왕을 그리워하겠나, 안 하겠나? 싫다고 해야 되겠나, 좋다고 해야 되겠나? 말해 봐요, 여자들.「좋다고 해야 됩니다.」얼마만큼 좋아해야 돼요? 요만큼 좋아해도 좋아하는 거예요.

임자네들은 남편이 요만큼 딴 여자를 생각하게 되면 신경질적이 돼 가지고 나 죽는다 그래요? 그럼 죽으라는 거예요, 빨리. 남자가 죽겠으면 죽고, 무관심 하라는 거예요. 관심을 가지고 그렇게 앵앵거리는 여자하고…. 원리를 알았으면 아예 무관심 덩어리 바위같이 그래야지.

‘천년바위’와 ‘홀로아리랑’을 성가에 편성한 이유

정 무엇이? 정원주! ‘천년바위’가 아니라 억년바위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바위가 이랬다저랬다 아침 점심 달라져요? 눈이 왔다고 달라져요? 하얀 그 눈을 쓰고 잘 참아내요. 한번 성격을 부리면 어디로 날아갈 텐데, 그저 비가 와도 그만이고 눈이 쌓여도 그만이고, 누가 앉아도 그만이고, 거기서 방귀를 뀌든 똥을 갖다 묻혀도 그만이고, 그거 얼마나 멋진 바위예요?

하나님을 대신하니까 인간들을 길목에서 지켜보는 거예요. ‘네가 진짜냐, 어떠냐? 나는 하나님 대신 여유만만하게 모든 것을 다 포용할 수 있는데, 포용해서는 왼쪽으로 가고 바른쪽으로 가고, 높고 낮은 갈래 길, 다른 길을 가는 것이다.’ 그걸 지켜보겠다는 내용이 있잖아요? 알겠어요?

원주!「예.」 ‘천년바위’ 노래나 한번 하자. (웃음) 내가 말을 그치게. 해 봐. 동녘에 동이 튼다는 것은 한국을 말해요. 천국을 말한다는 거예요. 한번 해 보라구. 아, 또 뭘 주노? 그거 주다가는 듣질 않아, 쌍거야! 그만! 노래 듣고 봐야지. 그거 보느라고 노래 듣지 않지 않느냐 이거야. 그러면 앞으로 지도자가 못 되겠다! 「이건 무관심 아닙니다, 아버님. (황선조)」 노래를 무관심하게 들으니 얼마나 좋아? 귀 눈, 전부 듣기 때문에 오관 십관이 전부 다 감동을 해서 눈물이 쑥쑥 나오는 거지. 관심을 가지면 코에서 물이 나오지, 사람이 죽더라도 눈물이 안 나와요.

돌리지 말라니까…. 거기에 관심을 가지면 어떻게 노래에 관심을 갖나? 무관심해야지. ‘동남풍아 불어라. 내 옷자락은 춤을 춘다.’ 그래야지. 자기는 춤 안 추더라도 옷자락은 춤춰야 된다 이거야. 그러면 될 것 아니야? 자, 불러 봐요. (‘천년바위’ 노래)

이게 통일교회 성가인데, 성가 가운데서 한국의 민요를 잡아넣은 게 잘하는 것이냐, 못하는 것이냐? 독도라는 말이 얼마나 멋져요! 아리랑 아리랑 같이 못 간다! 홀로, ‘홀로아리랑’이에요. 아리랑 고개를 찾아가는 탕감 길은 홀로 가야 할 길이라는 거지요. 어머니 아버지, 나라를 찾아가는 길은 홀로 가야 돼요. 가다가 힘들게 되면 떨어질 사정이 많으니 전부 다 손잡고 같이 가야 되는, 형제지간을 가져야 같이 넘어가게 돼 있는 거예요. 협력 받고 협력해 줘야, 자기도 모르게 위해서 살아야만 그 길을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홀로 가더라도 망해 쓰러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 유종관!「예.」여기까지 나오기가 부산스러우니까 거기서 한번 해 봐. (웃음) 뜻을 생각하면서 가만 듣기만 해 보라구요. 독도는 통일교회를 말해요. 얼마나 외로운 도의 길이에요? 얼굴이 조그마한데 얼마나 바람이 불었으면 거기서 간밤에 잘 잤느냐 이거예요. 자연이 걱정해 주는 거예요. 바람까지도 걱정해 주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고 입체적인 관계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가 가운데 한국을 잊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이런 노래를 집어넣은 거라구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나 ‘푸른 하늘 은하수…’라는 민요 같은 것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자! (‘홀로아리랑’ 노래)

열두 종족이 연합해야 나라가 생겨

자, 계속하자!

『……천국은 혼자서 갈 수 없습니다. 축복은 천국 문을 훌쩍 넘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은 가정적으로 들어가는 곳입니다. 3대의 인연을 가지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종교는 마루 되는 가르침입니다. 하나님의 마루 되는 가르침은…』

개인, 해 봐요. 개인!「개인!」가정!「가정!」종족!「종족!」민족!「민족!」다섯 번째가 나라가 돼요. 종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종족만 돼 가지고는 안 돼요. 열두 달이 달라요.

여러분 열두 씨족들, 종족들을 연합해야만 민족이 되는 거예요. 민족은 동방만 가져서는 안 돼요. 춘하추동의 모든 계절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런 목을 가진 종족이 합해야 돼요. 나라 사랑하는 것은 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사랑하는데 한자리에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성씨가 사방으로 퍼진 그 가운데서 열두 성이 합해 가지고, 거기에는 외국 사람하고 외국을 거쳐온 사람, 한 형제가 갔다가 돌아 들어온 외국 사람까지도 결혼한 사람이 있어요. 그러한 열두 종족이 연합해야 나라가 생겨요.

우주적인 사계절, 춘하추동 열두 종족을 합해 가지고 360수를 맞아야 돼요. 12수에 환원수를 두 번, 세 번 합한 거라구요. 3배 하는 거라구요, 이게. 그래야 천지 이치….

가정 12년, 개인생활을 하다 부처끼리 살면서 12년 안에, 결혼해 가지고 12년 안에 아들딸을 못 낳으면 사고가 벌어져요. 춘하추동으로 4수를 중심삼고 12년 내에 가정 편성을 해 가지고 가정 편성을 중심삼고 120년권 내에 들어가서 민족 편성을 해야 돼요. 민족 편성을 한 후에 나라가 생겨나는 거예요.

동서남북 사방을 중심삼고 비로소 가정은 한자리에 있어서 딱 동서남북에 세웠지만, 벌써 12민족, 12족속이 연합되면, 한 중앙을 중심삼고 중앙이 설정하고 있는 것이 나라 형성이에요. 열두 성씨들이 하나를 중심삼고, 어느 하나를 대표로 세워서, 대표적으로 중심이 될 수 있는 13수, 그건 나라를 중심삼고 엮어지는 거예요. 그게 다섯 번째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열두 민족을 합해 가지고 나라가 성립되는 거예요. 사방이 벌어지는 거기에 중심을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열두 종족을 연합해 국가를 형성하기 위해 교차결혼을 해야

성인, 성자의 도리라는 것은 뭐냐? 가정에 있어서 효자가 돼야 돼요. 가정에서 효자가 되고, 성인은 열두 족속이 편성된 나라에서부터 필요한 거예요. 나라의 효자를 성인이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알겠나 말이에요. 그다음에 나라를 넘어서 세계의 효자 가정이 뭐예요? 성자예요. 하늘땅에 그 가정,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하나의 왕권 치리시대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이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이것이 다섯 번째가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종족시대는 자기 친족을 중심삼고 3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을 편성해서 7대라든가 이래 가지고 12촌을 중심삼고 사방으로 열두 갈래씩을 하게 된다면 12수에 12배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수가 돼야 종족권이 돼요.

종족에는 여러 동서남북의 씨족을 품을 수 있는 주체가 돼 있어야 그 주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적으로 엮어서 민족 편성이 돼요. 민족 편성이 돼야만, 종족과 민족이,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만 나라 중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가 하나돼서 성인의 도리, 세계와 천주가 하나돼서 성자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중심삼고 하늘땅을 완성한 그 위에 주인인 하나님의 사랑의 단일국가 형태가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아멘이라구요.「아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열두 가정을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열두 가정을 설정하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종족적 메시아, 민족 편성이니까 열두 가정이 120가정…. 예수 때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몇천년 동안 기다린 수많은 민족이 이스라엘과 피의 관계를 맺어서 다른 피가 연결됐던 열두 종족형을 연합해야만 그 가운데 국가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래요. 이것을 촉진화시키기 위해서는 국제결혼을 해야 하는데, 국제결혼은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 원수끼리 해야 돼요. 전부 원수지요. 형제가 원수가 되고, 남자 여자가 원수 되고, 하나님과 인간이 원수 된 것입니다. 극과 극의 경계선을 타파할 수 있는, 사랑의 기원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국제 교차결혼, 국제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교차결혼, 해 봐요.「교차결혼!」그래야 국경이 전부 다 평준화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국제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출세를 못 해요. 이제부터 선생님의 시대는 국제결혼한 사람들의 아들딸을 길러 나가야 돼요. 그 사람들은 북극과 남극이 화합할 수 있는….

극과 극은 주고받아서 돌아야

그렇기 때문에 남쪽 열대지방의 새나 고기도 북극 지방을 찾아가요. 연어 같은 것이 오대양 육대주에서 자라던 것인데 한대지방을 찾아가는 거예요. 반드시 극과 극이 주고받아야 돼요. 그러면 동양과 서양이 형제지간으로서 주고받아야 되고, 그다음에 극과 극이, 남극과 북극이 주고받아야 돼요. 그래서 돌아야 돼요.

도는 데는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이상 확대권을 연결시켜서 우주까지 포괄해 가지고 돌아가야, 하나님도 통일된 천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한 중심에서 결정돼야 방향을 중심삼고 상하가 달라지고 전후가 바꿔지더라도 그 형태는 언제나 하나의 나라 형태를 갖출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양한 모든 성격과 다양한 방향의 중심 모델형을 갖춰야만 중심국가, 중심민족이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예.」동서남북, 상하·전후·좌우를 전부 갖다가 맞추더라도 맞아야 돼요. 사과를 열두 쪽으로 쪼개 가지고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90각도로 맞는 것과 마찬가지로, 방향이 상현 하현이, 우현 좌현이, 전현 후현이 어디에 가든지 마음대로 갖다가 맞추더라도 재까닥재까닥 맞아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완전한 사과의 그 씨는 완전한 열매가 되고, 그 전체는 완전한 것으로 하나님의 잔칫상에 언제든지 갈 수 있고, 거기에서 받는 씨와 그 자랄 수 있는 역사적 내용은 하나님의 역사 전통에 어느 시대에나 맞게 되기 때문에 영존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이론적인 결과를 거쳐 나가야 돼요. 알겠나?

나라는 열두 민족을 합해 가지고 열두 성씨를 하나 만들지 못하면 안 돼요. 그게 국가적 기준이에요. 그렇지요? 예수님이 120가정, 120문도, 종족적 민족적 기준에 연결할 수 있어야 120가정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다음에 세계와 더불어, 나라가 서니 세계 국가와 상대적 입장에 있어서 모델적인 주체적 국가만 되면 상대적 국가는 동서남북에 있는 거예요. 만약에 중심에 있어서 동쪽이 상대가 안 되고 서쪽이 상대가 안 되더라도 남쪽을 중심삼고 연결해서 한바퀴 돌아가면 동과 서도 넘기고 북도 넘겨 놓는 거예요.

그렇다 해서 이 출발된 남쪽에서 하나된 것이 돌다가 뼈의 골수를 가지고 다시 번식할 때는 북쪽이라는 것을 갖다 맞춰야 돼요. 동서남북이 맞아야 된다 이거예요. 남북을 맞춰야만 동서가 맞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지남철도 에스(S)극과 엔(N)극이 영원히 한 방향이에요. 그걸 잡아 가지고 360도의 방향성이 잡아지는 거라구요. 아직까지 그 자리가 못 잡혔다는 거예요. 우주의 중심이 안 잡혔습니다.

그것을 재편성하기 위한 놀음을 하니까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원리가 지향하는 가정 편성으로부터, 춘하추동 사계절 일년 360일을 중심삼고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12수, 10수를 단위로 해서 12수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라는 것은 땅 수 12수지만, 갑을병정… 하는 하늘을 대표한 10수를 중심삼고 12수를 연결시켜 가지고 육갑(六甲)이 벌어져요. 12수를 여섯 번 하면 얼마예요? 72수지요? 72수는 36의 2배, 36은 12수의 소생·장성·완성, 36의 주체 대상, 남자 여자 72수가 나오는 거예요. 72수면 가정적 종족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에 가정적 민족권을 연합하기 위한 예수가 이스라엘이라는 핏줄을 중심삼고 국가 편성을 못 했어요. 이것을 다시 해야 됩니다. 나라의 주인이 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나라가 찾아지면 이상가정을 중심삼고 질서를 세워야

가정맹세문이 뭐예요? 우리 가정은?「천일국 주인!」천일국 주인이에요. 가정이 전부가 공식적인 천일국 주인이 돼 가지고, 무엇을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8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고향을 잃어버렸으니 제1조가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에요. 가정천국부터 만드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예요? 가정에서 효자가 돼 가지고, 효자가 가는 길은 충신과 성인과 성자에 대한 이것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효자가 돼야만 세계 국가의 충신의 반열에 동참하고 천주까지, 하나님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3은 뭐냐?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이에요. 4대 심정권은 부자지관계하고 부부관계, 자녀관계, 형제관계예요. 그다음에 국가관계에 연결시키려던 이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여러분 여자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런 심정을 갖게 돼요. 오빠와 같고, 오빠 같은데 미래의 남편이에요. 미래의 남편인데 미래의 부모예요. 미래의 할아버지, 미래의 왕 단계에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자들은 선생님 외에는 남자를 생각하기 싫어해요. 4대 심정권을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그 심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나라의 왕, 할아버지 할머니를 넘어서 여왕을 세우더라도 그 국권 앞에 순응해야 되겠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렇게 될 수 없는 거예요.― 나가지만, 나라가 찾아지게 될 때는 자리잡아 가지고 일대일의 이상가정을 중심삼고 가정맹세로부터 질서를 세워 나가는 거예요. 그전에는 혼돈, 혼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어머니 대신 여자들이 축복받겠다고 싸움이 벌어져요. 팔십 노인도 선생님을 대해서…. 얼마나 기분 나쁜지 몰라요. 이십 대 안 된 선생님 대해서 ‘당신!’ 하고 말이에요, ‘언제든지 찾아오면 환영할 수 있습니다. 돈이 필요하면 돈, 살림살이 할 집도 다 있습니다.’ 별의별 일이 있었어요. 그렇게 초청하고 그래요. 거기에 팔려 다녔다가는 망해요. 아무에게나 갈 수 없어요.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이 한국에 재림하기 위해서는 실체세계의 남성 여성 가정적 기준과 국가 기준을 형상화한 이스라엘권 핏줄을 상속해 가지고 초민족적인 열두 성씨가 합할 수 있는 그 기반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가정 축복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열두 종파 이상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원리 선포를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 가정….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개척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다 대학을 못 가게 했어요. 대학을 못 가게 돼 있다구요.

선문대, 유 티 에스(UTS)를 졸업시켜 세계 지도자로 길러야

어린애들, 중·고등학생들을 중심삼고 교육시키고, 대학은 초민족적인 머리 좋은 사람을 세계에서 추려 가지고 공부시켜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대학교에 들어가게 할 수 없어요. 그건 소모예요. 누구나 다 대학 보낼 수 없어요.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국가시험을 쳐 가지고 거기에 패스해야만 대학 갈 수 있어요. 차원이 달라요.

그래서 내가 세상 대학을 나오지 말라는 거예요. 선문대학에 입적하라고 했어요. 선문대에 들어가 가지고 외적인 세계의 학과가 아니라 반드시 신학을 나와라 이거예요. 한국의 선문대학을 나오고, 그다음에 미국의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선생님이 만든 두 대학을 거치라는 거예요. 그래야 3국을 연결할 수 있어요.

유 티 에스(UTS)에 가게 되면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이 있는데, 어머니 나라인 일본 사람이 제일 많아요. 그건 한국 사람이 아니고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 세계 사람, 미국 사람이 아닌 세계 지도자로 길러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3년 내지 4년 동안 유 티 에스(UTS)에 가서 졸업해 가지고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학력을 갖춰야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게끔 돼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 분열, 국가 분열, 동서의 문화 분열, 남북의 빈부의 차로 말미암아 담이 생긴 걸 다 헐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3개국을 중심삼고, 초민족을 넘어서 이민국가의 종합적인 국가 형태를 갖춘 것이 미국이에요. 수많은 성씨가 들어와 있어요. 그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미국 자체가 학교문제, 인종문제, 종교문제, 이것을 소화 못 하니까 선생님이 가 가지고 흑백문제 소화, 인간문제 소화, 전통문제 소화를 위해 보낸 기간이 금년 34년째 되는 기간이라는 거예요.

그래, 환고향하는 데는 미국의 모든 것을 조건적으로 여기에 갖다가 심어야 돼요. 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미 대륙, 아시아 대륙, 아프리카 대륙을 수에즈 운하와 파나마 운하로 갈라 끊어 놨어요. 탯줄을 끊어 놨다는 거예요. 이것을 묶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쌍태를 다시 인간이 끊지 않게끔, 어디든지 왕래할 수 있도록, 홍해를 가르고 걷던 것과 마찬가지로 국경을 없앤 자리에서 육지를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섬을 기지로 삼아 중국과 미국을 움직여야

이번에 여수에 가니까 땅이 갈라져 가지고 건너가더라구요. 공룡 발자국이 있는 그 섬이 있는 데까지….「사도요.」사도라고 그러나? 사도시대(使徒時代)구만, 사도. 예수시대는 사도시대, 지금은 사두시대(司頭時代)예요. 바다를 육지와 같이, 육지를 바다와 같이 통일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끝까지 해양을 중심삼고, 바다에서 출발했으니….

그걸 원수들이 가져갔어요. 여수 순천이에요. 깨끗한 물! 그렇잖아요? 맑고 아름다운 물 여수(麗水), 순천(順天), 하늘의 도리에 절대복종하는 순천이에요. 인간에 있어서 맑은 물로써 여과된 그런 물하고 땅이 합해 가지고 만드는데, 몸 마음이 깨끗해야 되고, 그다음에 순천이에요, 순천.

한국의 이름(지명)은 다 계시적으로 지었다는 거예요. 한국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여수 순천으로 돌아왔다 이거예요. 평양을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했는데, 예루살렘이 없게 될 때는 여수 순천이 사탄의 기반이라구요. 거기까지 싸우는데, 여수 순천이 반란군의 기지가 됐어요. 거기에 닻을 내린 거예요. 그렇잖아요?

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태평양 중심삼은 섬하고 육지를 대표해 가지고 4천 몇백 개 되는 섬들을 세계 국가에 접붙일 수 있는, 반도와 대륙의 중간 매개체로서 대사관들에 분할해 줘서 관리할 수 있게끔 하는 거라구요.

세계의 모든 민족들이 그 섬을 중심삼은 물건도 공매할 수 있으면 여기서…. 섬이 많은 나라이니 어느 반도도 연결하고 어느 대륙도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거라구요. 한반도에 섬이 4천 몇백 개 되더만. 이 섬을 전부 다 외국의 희망봉으로 분배, 아까 말하던 것과 같이 닻을 내리고 줄을 달아 가지고 이것이 올라가야 천국 올라가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섬을 기지로 삼아 가지고 중국과 미국을 움직여야 돼요. 미국이 반도와 대륙을 점령할 수 없어요. 미국도 큰 섬이에요. 그렇지요? 남북미도 큰 섬이니 한국에 와 가지고 남쪽부터 아시아 대륙…. 구라파나 아프리카도 섬나라예요. 섬이지요? 안 그래요? 일부변경선(날짜변경선)이 있지요?

남북미대륙하고 한국하고 그 경계선이 있지요, 태평양에? 「예, 날짜변경선입니다.」 그렇지. 일부, 날짜변경선이 있어서 하루가 차이 나요. 어디가 중심이냐 하면, 아시아가 중심, 플러스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 문화권이 지도해야 돼요. 세계를 지도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아시아 민족이 문제인데, 중국 민족, 그다음에 인도 민족이에요. 중국은 순전히 아시아 사람들이고, 인도는 중국과 서양의 중간, 중동과 마찬가지의 민족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나라를 편성할 때, 세계에 널려 있던 이스라엘인들이 들어와 가지고 열두 지파가 돼야 하기 때문에 중동을 중심삼고 분할한 거예요.

이스라엘은 분할 지역을 부정하는 거예요. 중동 지역이 애급에서 출애급할 때 이스라엘 나라의 본토인데 자기 나라 본토라고 하고 있어요. 또 이스라엘 나라는 자기가 옛날에 가졌던 열두 지파의 그것 가지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 싸움터를 부모가 나타나서 판결해 줘야 돼요.

섬나라 문화는 반도를 통하고, 반도는 육지, 대륙을 통해서 정착

그래, 섬나라가 귀해요, 섬나라. 세계는 섬나라를 다 싫어하는데 섬나라를 점령해 가지고 한국 둘레에 있는 섬나라를…. 한국의 섬이라는 것은 뭐냐? 인도네시아라든가 필리핀은 7천여 개의 섬이 있는데, 그 섬들은 화산 때문에 생긴 것이지만, 이건 땅이 가라앉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벼랑이 많아요. 경치가 좋다구요. 금강산, 해금강도 그런 것 아니에요? 동해안이 절벽이 돼 있어요.

그것 알아요? 일본은 그 경계선에 있어서 6천 미터 꼭대기에 올라앉아 있기 때문에 화산이 돼 있다구요. 거기에 육지가 있는데, 쓰나미(해일)라고 해 가지고 한번 바다에서 화산이 터지면 육지까지 타고 넘어오는 거예요. 코디악 같은 데도 우리 교회 기준 이상까지도 물이 차 가지고 쓸어 버리는 거예요. 땅이 살아 있는 거라구요. 땅을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땅을 하나님 대신 존경하고 그래야 돼요.

천지 이치가 그렇기 때문에 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홀로 있지 않아요. 섬 홀로, 반도 홀로 있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 문화는 반도를 통해야 되고, 반도는 육지를, 대륙을 통해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큰 대륙이 어디냐 하면 아시아예요. 아시아가 제일 큰 대륙이에요.

이것이 세 나라예요. 노아의 아들이 누구인가, 처음이? 「셈, 함, 야벳입니다.」 노아 때에 심판하고 남아진 셈족이 아시아 민족이에요. 그다음에 함 민족이 아프리카예요. 종교권의 반대 놀음을 벌인 것이 그거예요. 칼과 코란을 가지고 점령한다는 것은 종교와 틀려요. 그것이 부딪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싸우는 것을 부정하는 것과, 싸움의 방편을 중심삼고 종교를 갖춘 것하고 부딪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따라가야 통일의 이상이 실현돼

예수가 희생한 것이 뭐냐? 가인 아벨인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살았으면 바라바가 살겠어요? 바라바는 죽는 거예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바라바는 극악한 혁명주의자예요. 우익 좌익이 있기 전에 생겨나 가지고 이미 사형당해야 할 것인데, 둘이 다 싸워서 죽음으로 말미암아 돌아갈 길이 없어요. 원수세계에 발판을 남겨야 되겠기 때문에 예수가 바라바한테 끝날에 가 가지고 상대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역사성을 남겨 놔 가지고, 그렇게 좌익과 우익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다가 그 사이에 바라바권을 만들었기 때문에, 예수가 와 가지고 해야 할 것은 우익과 좌익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바라바권을…. 바라바가 예수 대신 살아났으니 회회교가 예수를 부활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이번에 왕권 수립을 하는 데 있어서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기독교하고 무슬림이 합한 거예요. 유대 나라가 손바닥만한 거예요. 잔소리 말라 이거예요. 이 둘만 하게 되면 이스라엘은 따라가는 거예요. 누구를 중심삼고? 기독교 중심삼고. 예수님이 와서 좌익과 우익과 바라바권을 하나 못 만든 것을 땅 위에 있어서 ‘낙원에 이르리라.’ 하던 낙원 목적 실체 지상 기준의 문을 열어 놔야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해방적 천국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 일을 탕감복귀하는 역사적 최후의 막을 끝맺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성전과 지성소의 막이 깨져 나갔지요? 흩어져 나갔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세 종교의 벽이 이번 평화대행진과 평화운동에 다 깨져 나가요. 그렇게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그러니 통일교회를 따라가야 평화의 이상이 실현되는 거예요. 예수 십자가에서 이루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 세계 판도에서 금을 그어 가지고 평지를 만드는 놀음을 선생님이 안 하면 안 돼요. 공산주의가 못 하고 민주주의가 못 하고 아랍권이 못 한, 나세르 주의가 못 한 모든 전부를 비로소 평화의 왕 되는 부모님이 와 가지고 좌익 우익을 중심삼고 원수까지도, 사형자를 끌어안아 한바퀴 360도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지옥이 없어지고 낙원이 없어지고 천국이 생겨 가지고 같은 축복의 깃발을 가지고 해방된 종족, 국가가 천국 들어갈 수 있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 뭐라구요? 뭐라구요? 「탕감혁명입니다.」 혁명이에요.

구약시대의 만물이 제일 중요한 것이 아니고, 신약시대는 아들딸을 희생시켜 아들딸을 찾기 위한 것인데 아들딸이 제일이 아니고, 부모를 중심삼고 부모까지 쫓아냈지만 부모가 죽지 않고 살아와 가지고 구약시대 유대인을 품고 기독교를 품고 이슬람세계의 싸우는 종교권, 바라바까지 품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만 해방의 지상천국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혁명 일방도로써 평지를 만든 그 위에 양심혁명이에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양심의 혁명을 해야 됩니다. 몸 마음이 싸우지요?「예.」몸 마음이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탕감·양심·심정혁명을 해야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일족이 연합해

몸 마음이 어디서 고장난 것을 알아요. 인간이 결과주관권 내에서 완성 기준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자기를 중심삼고 이것을 품으려고 하다가 못 했기 때문에, 몸뚱이가 마음을 밟고 왔으니 혁명을 해야 돼요. 탕감혁명을 해 가지고 양심이 주체가 돼 가지고 마음이 마음대로 밟고 다닐 수 있어야 돼요, 동서남북 360도. 사탄의 무도장이었던 이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용서할 수 없다 이거예요. 뜻을 알고 천주부모․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일체가 돼서 천지인 대신 하늘나라, 지상 천상의 통일된 가정이 우리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만민, 만가정이 같은 목적을 가져서 다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해야 일족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일족이 연합하는 거라구요. 예수가 이루려던 종족을 중심삼고 12성씨를 연결시켜 가지고 그것만 하게 된다면 자연히 앞으로 국가 형태가 벌어져요. 나라 형태를 중심삼고 한국이 드러나고, 한국이 그 주체의 자리에서 예수가 하지 못한 120개 국가에 대사관 설정을 해야 돼요. 대사관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이걸 망친 2차대전의 일․독․이, 영․미․불이 하나되어 한국을 모셔야 했는데 모시지 못 했으니 그것까지 탕감해야 돼요.

제1, 제2, 제3, 제4이스라엘권이 이뤄졌으니 2차대전 이후에 하늘나라를 모실 수 있는, 조국을 잃어버린 것을 탕감하여 선생님이 일․독․이, 영․미․불, 한국을 중심삼고 7개국 평화대사관을 만들어야 되는데,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만들었습니다.」평화대사관을 육대주 에 만들고 12개국에 만들어서 딱 배치하는 날에는 사탄세계는 자동 적으로 보따리 싸 가지고 ‘안녕히 계십시오. 인류를 지옥까지도 해방할 수 있게끔 책임지고 우리가 다 악한 것을 소화할 수 있는 제물 중의 제물이 됩니다.’ 이렇게 돼요.

그게 뭐냐 하면, 히틀러 같은 자들이에요. 그건 국가주의 시대, 연합국가주의시대예요. 공산주의라는 것은 세계 단일주의 시대예요. 공산당 민주세계 전부 다 통일적 천하를 중심삼고 하늘땅을 만들 수 있는 구세주, 그다음에 메시아가 나와서 청산하는 거예요. 메시아는 참부모 아니에요? 핏줄을 전개시켜 가지고 세계화 판도를 중심삼고 단일 대가족 편성을 해요. 나라가 없지만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이 혼인신고를 할 수 있는 것이 없었어요.

사탄세계가 허락지 않은 가운데 가정을 가져서 세계까지 나왔으니 국가 기준이 연결될 때까지, 탕감복귀 청산권을 넘어설 때까지 많은 축복가정들이 혼인신고도 못 하고, 출생신고도 못 하게 한 거예요. 나라가 없어요.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2000년을 넘어서면서 했어요. 3000년대를 중심삼고 정월 13일이에요. 13수 출발한 거기에서 ‘꽝!’ 하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다는 것이 놀라운 거라구요. 새천년은 이 세계의 뜻을 위해서 이뤄 나가는 거예요. 여기에 미달되는 민족은 다 꺼져요. 지옥으로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평화왕국시대를 출발하는 데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12년, 2012년 천일국 12년까지 잡았어요. 1992년서부터 천일국 12년 2012년까지 20년은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이 가정적 기준에서 세계적으로 못 넘은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 20년 가운데 전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전부 한 수준에서 나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소유권 전부를 바쳐 가지고, 참부모가 구약시대의 완성, 신약시대 형제를 하나 만들고, 부모시대에 추방당한 모든 전부가 부모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을 하여 하나됐다는 그 기준에 있어서 세계 톱(top) 자리에 올라가기 위한 이 놀음을 한 것이, 어저께인가? 19일까지. 오늘이 20일이에요, 며칠이에요?「21일입니다.」어저께까지, 19일까지 끝난 거라구요.

한국의 어느 누가 평화이상권을 발족하는 데, 평화왕권시대를 출발하는 데 반대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나 있었어요, 절대굴복 했어요? 「절대굴복입니다.」손대오가 먼저 답변하네. (웃음) 절대굴복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굴복했으니 우리는 노틀들은 필요 없어요. 영계에 축복 다 해 줬으니까 필요 없어요. 이제 순결․순혈․순애성 안착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일화예요. 상하․전후 360도 입체적,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 일화예요. 그래, 안착 일화 통일세계입니다.

그래서 일화가 지금 세계적 문제예요. 23일 날 브라질에서…. 참 재미있어요. 소로카바 팀하고 세네 팀하고 수도권 대표팀, 작년 일등한 패하고 싸워요.

전 세계 120개 국가가 아니에요. 그 이상의 나라가 전부 다 거기에 초점을 맞추어요. ‘악악!’ 해 가지고 ‘레버런 문 져라! 져라! 져라!’ 이러고 있는데, 비기기만 해도 큰일이에요. 이기는 날에는 어떻게 되나? 관심사예요, 불관심사예요, 비관심사예요, 무관심사예요? 어떤 거예요? 「관심사입니다.」관심만이지, 비․불․무가 없어요. 관심사예요.

이것이 1차인데 3년만 해 보라구요. 거꾸로 박아 치운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남미는 축구 나라가 돼 있기 때문에, 거기의 고등법원 판사 그런 사람이 브라질 축구협회 회장이 돼 가지고 ‘선생님이 지시하는 대로 이렇게 네 실력대로 해 가지고 네 하는 대로 해 봐라.’ 했어요. 이번에 평화왕국 깃발을 꽂기 위해 하고 있는 거예요.

져야 되겠나, 이겨야 되겠나?「이겨야 됩니다.」여러분이 이길 수 있는 정탐,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를 정탐해서 들어가 가지고 여리고 성인가? 여리고 성에 정탐을 보낸 열 사람이 ‘아이고, 이기지 못합니다. 이기지 못합니다. 키로 보나 역사로 보나 우리는 뭐 개미 같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랬는데, 누구예요?「여호수아, 갈렙입니다.」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아니라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보호하던 그런 능력이면 어떤 강력한 나라도 추풍낙엽같이 떨어진다, 하나님을 중심한 절대신앙만 있으면 가을 바람에 낙엽과 같이 우르르 굴러 떨어진다고 한 것입니다.

지금 그런 때가 왔어요. 알겠나?「예.」면장하고 읍장을 중심삼고 교육 다 끝났지요? 그다음에 지금 가자 지방에서의 승리의 패권, 예수의 대관식과 더불어 문 총재 선포식을 했어요. 평화의 왕은 예수가 아니고 문 총재다! 그거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들었어요? 그 내용을 다 했어요. 예수가 이스라엘 왕이니까 미국 교회의 왕이 돼야 돼요. 법왕 대신 세워라! 그러니 교파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연합교회라는 간판을 해 가지고, 가정연합기를 줄 때 몇 번 씩 양창식을 불러 가지고 연합교회 간판을 붙이라고, 내가 써 준다고 까지 했는데 필요 없다고 자기가 한다고 그랬어요. 연합교회 간판을 붙였으면 지금 전 교계에 전부 다 붙이게 돼 있어요. 30만 이상 가정 교회를 해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해 그랬더랬는데…. 그거 못 한 것을 지금 다시 이번 기간에 해내라고 한 거예요. 4월 달 중으로 끝내라고 벼락이 떨어졌어요.

영적 육적 신앙의 대상 왕국 앞에 종교와 국가는 지도를 받아야

그러니까 영적 육적 신앙의 대상 왕국이 생겼으니 그 나라 앞에 종교와 국가는 지도를 받아야 돼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예수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거기에 따라 들어갈 수 없으니 흥진 군이 선두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수님을 데려다가 미국 나라의 실체 왕으로 세워야 되는데, 영계를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이 예수가 없다구요. 그러니 흥진 군과 더불어 거쳐서 왕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두 형제가, 영적 영계의 총수, 육적 대관식을 한 예수가 합해 가지고 한국에 갖다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천지부모를 왕권에 즉위시키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한민족이 비로소 여기에 동참해 가지고 그 일을 하기 때문에, 이 나라 남북이 합해 가지고 천일국이라는 이름으로 국명을 갖게 되면 남북은, 천하는, 세계는, 지상 천상 반으로 나눠진 것이 일원화된 하늘나라의 왕국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으니, 그 일을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선포했으니 그 나라가 망할 수 없기 때문에, 기필코 이루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제 후퇴하더라도 말씀을 남기고 후퇴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창조할 때 하나님이 무형이 돼 있으니까 로고스(logos; 이성, 하나님의 말씀)로 창조를 한 거지요. 말씀을 중심삼고, 말씀이 세상을 지었다는 거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지금 우리가 말하는 일심․일체․일념․일핵이라는 것은 실체가 아니에요. 하나님, 무형의 실체가 실체가 될 수 없어요. 핵이 될 수 없어요. 가상적인 동시에 미래의 재창조 역사를 중심삼고 사랑의 상대가 안 나타났다구요. 알겠나? 생각이에요. 이래 가지고 출발해서 절대신앙의 사랑의 대상, 제일 높은 절대신앙 기준을 중심삼고 절대사랑과 절대투입이 하나돼야 돼요. 삼위일체가 돼야 돼요. 알겠어요? 무형의 소망과 유형의 사랑의 핵, 이것을 이룰 수 있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체가 무한히 투입해 가지고, 지옥에서부터 투입하고 잊어버려 가지고 갖다 붙여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자꾸 올라가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이 하나된 그 기준에 가 가지고 전부 채워 줌으로 말미암아…. 믿음과 사랑, 소망이에요. 그 중에 제일은?「사랑입니다.」사랑! 이념이든 무슨 사상이든 사랑 가운데 통일 이상세계, 사랑을 중심삼고 위하는 지상천국은 필연적으로 현현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끝나지요? 확실해요?「예.」

하나님의 조국이란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몰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몰라요. 여기에 타락은 그림자도 보기 싫어한다는 거지. 칼로 잘라 버리는 거예요. 알겠나?「예.」

성전과 지성소의 막이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로, 이 3개 지역의 국경 같은 것이 다 헤쳐져 가지고 하나의 중심, 하나의 부모의 왕 터로서 수습돼 가지고 천년만년 태평 억만년 시대가, 지상천상 이상, 창조이상의 세계가 발전할 것이다! 아멘이에요. 이의 있어요?「없습니다.」

어쩌면 선생님이 머리가 좋은지 나도 모르겠어요. 어쩌면 이렇게 여기까지 왔느냐 이거예요. 오다가 뒤넘이치면서 하늘을 붙들고, 하나님의 허리띠를 붙들고, 나중에는 하나님도 생식기가 있으니 성상 형상의 생식기를 붙들고 늘어져 가지고 ‘이것 정비할 것은 참부모의 유형실체권이 아니오?’ 할 때 아니라고 못 해요.

하나님의 얼굴이 좋아하는 빛이 있으니 ‘내가 혁명합니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체면상, 위신상 우주를 창조한 이후 복귀 과정에서 혁명 개척한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탁도 할 수 없어요. ‘내가 당신이 소원하는 이상의 세계까지도 책임지고 혁명합니다.’ 이거예요. 그래서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하면 본연의 자리에 우뚝 솟아 가지고 천하의 그 무엇이 그 앞에 꼬리를 들고, 어깨에 힘을 주고, 얼굴을 들고, 십관 전체가, 백관이 있더라도 이러고저러고 할 수 없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천국이 되느니라! 만사 오케이(OK), 아멘!「아멘!」박수 한번 해야지. (박수)

구정이 내일이면 지나가나? 내일이 정월 초하루야? 모레지? 모레인가, 내일인가?「내일입니다.」딱 경계선이에요. 선생님의 총설명도 다 끝났어요. 그거 그렇게 알아요, 믿어요?「압니다.」행동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합니다.」아니까 행동하고 책임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제1창조주, 제2창조주, 제3창조주가 어느 일족이 하지 못한 것을 하면, 제1창조주 대신 제2창조주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가 가지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축복하던 모든 상속 대신자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속에 거리낌이 없게끔 대신 대표자 3대를 중심삼고, 아담보다 나으니까 아담 해와에게 주고 싶은 이상의 지상․천상천국 대우주를 상속해 주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멘이에요. 원하는 대로 될 것이다! 오 케이(OK), 오픈 킹덤(open kingdom)!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차 가지고 해방된 모든 것이 가득 찼다 이거예요. 구약시대도 가득 찼고, 신약시대도 가득 찼고, 성약시대도 가득 찼고, 하나님의 이상도 가득 찼다 이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 소생시대 완성, 장성시대 완성, 성약시대 완성하니 어디 구를 것이 없어요. 높은 산에서 어디를 구르더라도 평지에 가서 선다구요. 평지에 가서 서야지 골짜기에 가서 서면 큰일이에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팔아 하나님의 조국을 이루자

백두산에서 흐르는 물이 수평을 중심삼고 잘 서지요? 그거 놀라운 거예요. 송화강도 목적이 수평이요, 압록강도 수평이요, 두만강도 수평이요, 백두산 천지도 수평이에요. 샘물이 나오더라도 다 수평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수가, 천지의 물이 4수권을 중심삼고 수평을 이루기 위한, 천운을 중심삼고 수평을 이뤄 가지고 그 가운데 종적인 출발, 참부모의 출발을 종적으로 세워 가지고 개인 완성,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완성이 종적으로 됐으니 이 민족은, 이 뜻을 알고 있는 여러분이 남아 있는 한 35세기가 되든가 몇백 세기가 되어도 뜻은 이루어지게 마련이에요.

몇천만년 지금까지 창세 이후의 사람들이 기다렸는데, 여러분이 뜻을 알고 바라고 고대하는 기다림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12년까지도 그것도 못 기다리면 죽어야지. 그 가운데 혁명이에요. 탕감혁명! 자기에게 있는 재산, 아들딸, 일족을 팔아 가지고 세계, 하나님의 지구성을 바꾸자는 것입니다.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여기에서 자기 욕망을 중심삼고 소유권을 갖고 있다가는 문제가 벌어져요. 아들딸 다 걸려 버려요. 구약시대 물질을 기준 한 것을 안 받는 자리, 신약시대도 실패한 자리, 성약시대도 재차 탕감하던, 그것이 가중된 자기들의 소유권, 더러움이 남으면, 하늘나라의 조국 위에 서야 할 텐데 그 아래 타락적인 인연이 있으면 여러분을 거꾸로 지옥에 집어넣어 가지고 무저갱, 끝이 없는 통에 집어넣어 가지고 때워 버려요. 선생님의 명령이 ‘이제 됐다!’ 할 때에는 말이에요, 눈감고 지옥의 원성 ‘아! 참부모님이여….’ 해도 안 통해요. 구약 신약을 믿던 사람들도 우리들 대해 한스럽다고 그러잖아요? 어떻게 축복받느냐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다 해 줬어요.

자기들이 가담해 가지고 잘린 것은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또 일족을 중심하고, 성씨라는 성씨들 전부 다 275개 성씨 중에 못 들었다는 사람이 없어요. 종족적 메시아급을 빨리 넘어서 가지고 민족적 메시아 예수를 탕감해 가지고, 부모님은 세계적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고 아랍권, 종교권을 통일해 가지고 해방된 해방세계, 전부 다 해방해서 기쁜 날 앞에 석방을 해 가지고 10년 징역, 살인 강도도 전부 놔주는 거예요. 지금까지 불살라 버릴 수 있는 지옥에 가 가지고 사탄의 올무를 벗어 가지고, 그때 가 가지고 해방이 될지도 모른다구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환경 안에서 왕권 즉위식을 그리워하지 않는 사람이라구요. 한 사람이라도 피를 볼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피를 보게 된다면 여러분도 잘라 버려야 돼요. 우리 아들딸부터 피를 봐야 돼요. 그건 틀림없어요.

36가정도 용서해 주고, 72가정 40일수련을 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 거기에 조건을 중심삼고 참석한 사람은 잘라 버리는 거예요. 금년만 지나게 되면 다 정리할지 몰라요. 하늘땅을 대표한 세계적인 36가정, 사두 선출을 하는 거라구요.

사도(使徒)가 아니에요. 사두(司頭)예요. 예수님까지도 교육해야 돼요, 영계에 가서. 천총관 흥진이가 영계의 사령관이지요? 무슨 특권? 탕감혁명을 해 나오는 부모님이 하늘땅까지 연합시킬 수 있는 해방권을 만들어 나오니, 영계도 그 해방의 혜택을 받으려니 천총관이 되는 거예요, 천총관.

탕감혁명을 못 한 가정은 부모님이 허락한 수평세계에 설 수 없어

그래서 어느 누구든지 하나님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만왕의 왕으로서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 전체를 선언했어요.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영계도 그 원칙에 일방통행이에요. 이제는 영계가 주체가 되어서 땅은 절대 따라가야 돼요. 완전히 복닥불이 나는 거예요.

12년을 중심삼고 16년까지 되게 되면 선생님은 세상에 있을지 없을지 몰라요. 16년이 되면 내가 몇 살 되나?「96세입니다.」백 살 되기 전 96세예요. 내가 그때까지 살지 몰라요.「요즘 평균수명이 120세입니다.」너희들이나 120살까지 살라구. (웃음)

세상이 지금까지 지긋지긋해요. 탕감의 호흡이 얼마나 숨가쁘고, 맥박이 얼마나 곡절이 많았고, 수난 기간에 얼마나 어려움을 당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해방의 천국에 가 가지고 내가 천국을 다 이루었다고, 하나님부터 땅 전체가 내 명령 일하에 하늘땅이 움직일 수 있게끔 간판 붙이고 밀어 제껴 가지고 혁명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흥진 군이 못 해요. 아들의 책임이 있지, 하나님의 내적 비밀, 구석구석까지 자기가 못 해요.

영육의 일체권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가서 하나님 왕권 자리에서, 저 나라 왕궁에서 다만 6개월이라도 모시고 그 일을 하고 나서 하나님이 내세워 가지고, 그렇지 않아도 그 세계가 될 터이니까 다 이룬 것을 받아들여 가지고 만민을 내가 지금 현재 하나님을 모신 것 같은 자리에 내가 세워 준다 해야 탕감혁명이 끝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몸 마음이 싸우는 녀석들은 앞으로 국물도 없어요. 몸 마음이 싸우기 시작함으로 쫓아 버렸지요? 여러분도 이제 그래요. 선생님 말씀을 불신하는 사람은 격리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이 나와요. 천일국을 발표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하나님의 조국을 발표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천일국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새로이 출발한 나라예요. 그 나라가 가정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하늘땅을 통일한 나라까지 다 올라온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런 승리의 패권을 여러분 앞에 주었으니, 탕감혁명을 여지없이 순식간에 해치울 수 있는 가정이 안 되어 가지고는 선생님이 허락한 같은 수평세계의 가정으로 세울 수 없다 이거예요. 떨어지는 것은 수평에 절대 설 수 없어요. 여기 위에 안 서는 날에는 정리해야 돼요.

제3이스라엘 한국이 못 한 책임을 우리가 해야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무저갱에 처넣어 가지고 때워 버려야 할 운명은 남아 있구만.’ 그래요. 하나님까지도 꿈에도 그럴 생각이 없다고 할 수 있는 해방까지 선포해 가지고, 저 무저갱에 박혀 있는 사람까지도 해방하려는 하나님의 운동이 없게 될 때는 해방할 수 없어요.

하나님 자신이 해방되었다고, 하나님 자신의 마음 자체가 석방되었다고 춤을 추고 천년만년 ‘네가 보고 싶어하는 모든 춤을 본보여 주고, 노래를 본보여 주고, 기뻐하는 것을 본보여 줄 것이다.’ 할 때, ‘됐습니다. 절대 하나입니다.’ 그 자리에 가지 않고는 다 풀 수 없어요. 아시겠습니까?「예.」

얼마나 심각해요? 영계에 가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혁명을 어떻게…. 이 지상에서 한 단계, 한 고개 넘어가 가지고 영계에 희생될 수 있는 사람이 지상에 오지 않고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개척하는 것이 참부모의 개척의 노정이었는데, 그를 위해서 한 시간이 바쁘고, 한해를 얼마나 천년 사연 이상의 가치적으로 남기느냐 하는 마음이 앞서 있는 부모님의 심정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부모님이 가서 하나님을 왕의 왕으로서 태평성대의 한때와 같이 마음에 그늘이 있는 것을 깨끗이, 냄새 피우는 그것이 모양도 없게끔 깨끗이 해서 모셔 가지고 천년만년 억만년 ‘네가 효자요, 네가 충신의 전체를 대신했기 때문에 사탄까지도 너를 세워서 본받고 용서해 주려고 하니 그렇게 알기를 바란다.’고 할 수 있게 해야 돼요.

하나님이 영계의 혁명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졸개새끼들이 지금 숨어 가지고 반대하고 다 그래요. 그렇지요? 영계도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면 말을 안 하더라도 지옥의 구석에서 원망하는 그것까지도 석방해 줘 가지고, 자기 역사들의 끈을 중심삼고, 나일론 줄을 천리만리라도 늘려 가지고 달아 놓아야 저쪽에서 윈치로 후르륵 감아서 갖다 붙일 수 있어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수많은 씨족들이 나라 하나 못 찾겠어요? 쌍것들! 여러분을 미끼 삼아 가지고, 만국 해방의 제물로서 독수리 밥을 만들고, 원수 사탄의 욕망을 채워 줘야 할 제물로서 한국 하나 희생하고 통일교회 하나 희생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선생님의 아들딸부터…. 그걸 생각해 봐요.

어머니를 다시 택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런 것을 볼 때, 우리 가정이 얼마나 애국 가정으로서 역사성을 대표해 나오던 그 가정인데, 이게 뭐예요? 이걸 뒤집어 박아 가지고, 선생님이 물구나무와 같이 거꾸로 걸어갈 수 없어요.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것은 하나님의 책임도 아니요, 종족의 책임도, 예수의 책임도 아니요, 내 책임입니다. 한국 나라 제3이스라엘이 못 한 책임을 내가 져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 앞에, 기독교, 미국 앞에 지우지 않았어요.

미국 해방권, 이스라엘 해방권, 둘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때렸지만, 그들을 해방시켜 가지고 이스라엘 왕권과 영계 통합을 할 수 있는 일을 했어요. 교파가 뭐 이렇게 많아요? 기독교 교파 통일을 못 하면 종파 통일을 할 수 없어요. 종파들을 통일할 수 있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왕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종파, 교파들은 없어지는 거예요. 이게 하나되게 되면 종교도 없어지고 나라도 없어져요. 알겠어요?

동서 문화의 차이, 남북 빈부의 격차가 있을 수 없어

선생님이 정한 이상적 종교의 천일국과 제4이스라엘권 핏줄 완성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조국의 깃발 앞에 전부가 등장하여, ‘하나님이 창조한 광물세계에서부터 대우주가 하나님의 소유였느니라!’ 할 때 ‘그렇다!’ 하고 이 온 우주가 전부 다 하나님 만세, 하나님 억만세를 불러야 해방의 지상천국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전라도 패가 뭐 필요하고 경상도 패가 뭐 필요해요? 통일 패가 못 된 것이 한이요, 남북통일 못 된 것이 한이에요. 아시아와 서구세계는 문화의 격차, 문화의 차이예요. 신앙의 차이예요. 그다음에 남북은 물질, 소유권, 빈부의 차이예요. 이 차이가 있을 수 없습니다.

진짜 형이 됐으면 동생이 모르면 가르쳐 줘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 대신. 잘살면 대신 같이 해 줘야 돼요. 동생이 됐으면 형님이 모르면 형님을 가르쳐 주고, 부모를 대신해서 둘이 합해 가지고 효자의 길을 접붙여야 됩니다. 내가 동생이면 형님이 못 하면 효자가 돼서 접붙여 서 형님까지도 내 뒤를 따라올 수 있게 해야 돼요. 부모 앞에 서려니, 책임자가 앞에 서려니 동생이 쫓겨날 수 있는 형님의 자리를 대신해서 맞고 용서해 줄 것을 바라고, 부모도 동생이 맞음으로써 ‘네가 모르니까 용서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이론에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원수 갚으라고 피를 보기 위한 이런 가르침을 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는 그렇게 말했어요. 재판해도 재판할 것을 화해하고 와서 기도하라고 한 것입니다(누가복음 12장 58절 참조). 하나님과 달라요. 예수가 그런 말을 안 했으면 선생님이 고생하지 않지.

그래, 여러분이 지금까지 성경을 무시했지요? 예수가 죽은 것이 뭐예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하나님의 가정을 만들어 주겠다면서 모세가정 필요 없고, 모세 다 집어치우라고 하고 발로 비비려고 하니까 원수시해 가지고 로마의 앞잡이라고 해서 추방해 죽인 것 아니에요? 로마의 앞잡이로 피 흘린 거예요. 그걸 누구 아는 사람이 없으니 내가 해야지요. 참부모가 그걸 해방해 줘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 주고, 다 끝났어요.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가인세계의 대사들을 교화시켜야

빨리 이제는 12개 국 연합한 것을 중심삼고 191개국 대사들, 12개국 육대주의 대표, 통일적 우리 평화왕국의 대사관을 중심삼고, 아벨적인 대사관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대사와 대사관을 대신해야 됩니다. 대사들이 그 나라에 도적놈 놀음을 하러 갔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유치원을 만들고, 소학교를 만들고, 제2이스라엘 교육을 내가 했으니까 그것을 순식간에 세계는 따라옴으로 말미암아, 12개국 대사관을 중심삼고 191개, 210개 대사관을…. 12년까지면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210개국 이상 되리라고 본다구요. 대사들은 평화대사, 선생님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세계의 외무부에서 보낸 도적 패들, 이 사기꾼들을 전부 다 교화시켜야 돼요. 그 사기꾼들은 돌아가더라도 자기 아들딸을 맡아 가지고 거기의 친척들, 동료들을 중심삼고 191개 대사관을 만드는 거예요.

불란서 대사 하게 된다면 2차대전 승리, 이스라엘권 승리 대사권을 흡수해 가지고 천일국 대사로서 거꾸로 갖다 정착시켜야만 지상이 하나님이 소원하는 해방적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여기 무슨 빌딩인가?「도원빌딩입니다.」도원(都元)이 뭐예요? 도시의 으뜸 되는 것이 도원빌딩이에요. 전부 다 이거 날아갔을 것 아니에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 때 이거 먹겠다고 야단하는데 그 싸움을 나 혼자 했어요.

우리 도원빌딩이 되어 있나, 어떻게 돼 있나?「우리 도원빌딩입니다.」정말이야?「예.」내 도원빌딩이야, 우리 도원빌딩이야? 평화대사관의 빌딩이에요. 세계 수도권을 대표한 도원빌딩이에요. ‘도’ 자를 어떻게 썼나?「도시 할 때 ‘도(都)’ 자입니다.」글쎄 어떻게 생겼어? 무슨 자냐구, 자? 「‘놈 자(者)’ 자에 ‘고을 읍(⻏)’ 자입니다.」 ‘자’ 자지요? ‘놈 자(者)’ 자! 거기에 이게 뭐예요? ‘나라(邑)’예요. 사람이에요, 나쁜 놈, 선한 놈! 도시를 중심삼은 도원빌딩! 그래서 도원이라고 지었다구요.

그래서 제일 잘 지으라고 했어요. 보리밥도 못 먹으면서 선생님 지갑을 털고 빌린 자금 해서 만든 거예요. 그때 당시에 건축한 것으로 서울시가 시상 제1호였었는데 기성교회가 반대해 가지고, 표창 받을 수 있는 건물로서 도시 심장부에 추모 받을 수 있는 도원빌딩이 기성교회의 반대로 말미암아 못 받게 된 거예요. 정성들여 지은 거라구요.

미군에 사진 찍히기까지 한 피난 상황

그거 날아갈 뻔했지? 일화도 날아가고, 통일도 날아가게 됐지. 황선조 같았으면 다 없어졌다구요. 틀림없이 날아가. 김대중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어요. 그것 알아? 문 씨하고 황 씨가 합해 가지고 곽정환을 몰아내겠다고 생각했어요. 전라도 패가 신문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뒤넘이쳤는데, 그놈의 책임자들을 때려잡아야 돼요.

그 원흉들이 누구냐 하면 문 씨예요. 협회장이 돼 있으니 큰 문 장 로…. 물탱크가 누구라구, 물 대통령? 이놈의 자식, 자기들이 인정을 해서 노태우에게 정치자금을 대서 내가…. 그러니 저렇게 된 거예요. 그 아들딸이 해 가지고 나라 팔고 밑천, 조업전까지 팔아먹으려고 한다구요. 그걸 가만 두어두면 안 돼요.

문 씨하고 황 씨, 곽정환을 중심삼고 일체가 됐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변명 마! 반대로 자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여수 순천을 찾아가서 환영했으니 망정이지….

부산이 그래요, 부산, 부산 범일동에 가 가지고 왕 터, 범일동 뒷산을 중심삼고, 내가 배가 몇 척 늘었나, 배가 줄게 된다면 전쟁을 안 하는 것이고 격전하면 자꾸 늘어난다고 해 가지고 그런 기도를 한 사람이라구요.

피난민 중에 제일 늦게 왔어요. 평양 도성을 맨 나중에 떠났어요. 박정화 같은 사람은, 셰퍼드 개를 기르고 있었는데 자기 친척이니 형제니 다 셰퍼드 개하고 박정화를 눕혀 놓고 먹을 것 얼마만큼 해 놓고 죽겠으면 죽고, 이래 놓고 피난 간 거라구요. 그걸 가누어 가지고 셰퍼드 넌 가고픈 대로 가라고, 주인 따라서 오려면 따라오라고 풀어놓아 주고 박정화를 내가 데리고 나온 거예요.

중공군이 ‘악악!’ 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대로가 아닌 소로 길을 산을 넘고 이래 가지고 걸어 나온 거라구요. 박정화가 그때는 사람이 돼 가지고, 자기 때문에 선생님 일행이 죽는다고 해서 뚝 너머 빌딩 뒤 그늘 앞에 자기를 잠적해 놓고 도망가라고 했던 거예요.

고단하고, 가다 보니 어디 가든 밤잠 못 자고 삼팔선을 향해 달리는데, 원필이는 걸으면서 따라오고 자기는 자전거 뒤에 타 가지고 오던 사람은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그늘진 데 자기를 놔두고 제발 가라고 했어요. 미국 군대 앞에 박정화를 업고 나오는 사진이 찍혀서 나 있잖아요? 용매도에 가 가지고 배를 타고 (피난) 가려다가 다시 80리 길을 걸어 나온 거예요. 그런 사연들이 있어요.

그놈의 자식이 친구의 누이동생하고 짝짝이 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팔아먹었어요. 엄덕문의 동생이 열렬한 통일교회 열성분자였는데, 동정하다 보니 둘이 붙어 가지고 축복이니 뭐니 어긋난 길을 가서 한패가 되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하지 않았어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거예요. 선생님 아들딸까지도 아버지를 죽이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자리까지 세워 놓은 거예요. 하나만이 아니에요. 세 아들을 그렇게 해 놓아야 사탄이 이긴다고 생각했어요. 그래, 선생님이 그런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세 아들을 제물 삼아서 영계에 갈 것을 허락했어요, 딸까지.

참부모로서 행한 실적이 있으니 사탄은 아들딸을 마음대로 못 해

내가 소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네 마음대로 하려고 하지만 마음대로 못 한다 이거예요. 지옥에 못 데려간다는 거예요. 데려갔다 해도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어요. 내가 살인마들을 축복해 준 권한이 있고, 지옥에서 천국까지 마음대로 옮겨 놓을 수 있는 이런 권한이 있는 아무개의 혈족이 지옥 안 간다 이거예요. 지옥까지 철폐해 버려요. 네가 최대의 행사를 했으면, 최대의 선생님의 실력을 가지고 부활의 영광 자리, 그 상처받은 자리에 갖다 놓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전쟁은 사리와 인륜도덕에 벗어나 가지고 하지 않는 거예요. 인륜도덕에 맞추어서 한다 이거예요.

그래, 자기들이 회개하고 돌아서요. 아침 햇빛이 어디로 떠오르는 것을 아니까, 부모님을 나쁜 부모라고 세상의 평하는 모든 친구들이 반대하고 다 이런 환경에서 춤추던 자들이 돌아서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냥 쓱 보기만 해도 곁눈으로 ‘저놈의 자식…!’하고, 어머니까지도 그랬어요. 어머니도 세상에 이렇게 악한 부모가 어디 있느냐, 저런 자식은 낳지 않았으면 좋을 뻔했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처단해서 죽어 없어지면 좋겠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어머니도 그러는데, 그러는 것 아니라고, 가만 둬두어 보라고, 가다 돌아선다고 했어요. 이렇게 돌아섰지만 반드시 앞으로 아침 햇빛이 비추면 그것을 중심삼고 바른 쪽으로 돌아서지 말래도 돌아설 때가 온다 이거예요. 그런 사연들이 있어요.

최후에 가 가지고 완성한 부모는 머리를 쓰지 않고, 고통하지 않더라도 하나님이 다 책임지고 정리해 준다, 그걸 믿고 있는 선생님이에요. 마음이 편안하겠어요, 불안하겠어요? 아, 물어보잖아요?「편하십시오.」

아, 자기가 편하게 해 줘서 ‘편하십시오.’ 그러나? 물어보면 ‘편안하겠습니다.’ 하지 ‘편하게 계십시오.’ 자기가 할 수 있나? 물어보는 대로 답변해야 백 점 맞지, 그러면 30퍼센트 깎여. 70점도 못 줄지 모르지. 그래요.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이제는. 선생님의 책임이라고 조건을 걸 수 있는 사람은 말해 보라구요, 책임 못 했다고. 지금까지 통일산업도 자기들이 잘못했느냐고,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다 했다는 거예요. 그런 녀석들이 끝까지 남아져 가지고 수습할 수 있는 책임은 하지 않고 도망가 버려요. 선생님은 있는 재산 다 해 가지고 수습하는데, 다 도망가 버리더라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명령해서 도망가겠나? 이놈의 자식들! 수백억 은행에 빌린 돈을 자기 포켓(porket; 주머니)에 넣고 썼어요. 협회장이 책임 못 한 거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갈 때에 협회 법을 만들고 종교법을 만들라고 했는데, 그걸 안 해서 그래요. 황환채, 한 대사, 이런 사람이 책임 못 한 거라구요. 못 해 가지고 그 가정이 엉망진창이 다 됐어요. 원필이도 그렇지. 책임 못 했다구요.

유치원생부터 초등, 중․고등, 대학생까지 모두 다시 교육해야

그러니까 선생님의 친척이든 뭐든, 사돈들도 편안치 않아요. 전부 이기주의자들이에요. 박 씨 사돈이 몇 사람이야? 박중현, 왔나? 없구만. 없기 때문에 한번 평해 보자구.

박 총재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박 총재 말을 듣는다고 생각하는 게 틀린 거라구요. 효율아!「예.」그거 알지? 「예.」그거 수습하라는 것 한번 지시했어?「예, 통보했습니다.」통일교회를 자기가 책임져 가지고 이래라저래라 하면 선생님이 따라온다고 생각하는 게 미친 녀석이에요. 내가 박 총재를 믿고 통일교회를 세웠나? 하나님을 믿고 세웠지.

여러분도 그래요. 이제 대가리가 돼 가지고 최후에 있어서 헌법을 대신할 수 있는 때에 와서 ‘선생님, 이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하면 모가지를 쳐 버려요. ‘이 자식아! 누가 그런 생각을 하고, 누가 그러라고 했어?’ 하고.

엊그제 생각나? 아, 물어보잖아, 엊그제 생각나느냐고? 3일 전인가 4일 전에 와서 다 끝나고, 자기 할 수 있는 계획도 끝나고 다 그랬으니까 이제는 우리 당이 해야 할 것은, 포섭해 가지고 이렇게 가야 되겠다고 했잖아? 그때 선생님이 무정하지? 윤 선생!「예, 무정하셨습니다.」그래서 기분이 나쁘지 않아? 그랬으면 그것으로 끝나야 될 텐데, 변명하고 눈치도 저러고 돌아서 나가는 것을 보고 ‘저거 언제 사람 돼서 써먹겠나?’ 나 그렇게 생각했어. 자기에게 솔직히 얘기해 주는 거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한다는 말을 어디에 두고 한 말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한 말이에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한 말이에요, 하늘 천주․천지부모를 중심삼고 한 말이에요? 벌써 자기들이 말한 이상의 갈 길을 선생님은 꿰어 잡아 가지고 있어요. 어때요?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할 줄 알았어요? 8월 며칟날이야?「20일입니다.」제3차 이스라엘권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영원한 사랑 대회)를 해 가지고 2세를 연결시킨 거예요. 이제 2세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어젯밤에 내가 얘기 잘 했지?「예.」기반을 새로 닦아야 돼요. 지금까지 무슨 책임자들 전부 다, 무슨 교회 회장들 그 말 듣지 말라구요. 이제 유치원서부터 소학교, 교육을 다시 해야 돼요. 여러분, 그 지도한 것을 믿지 말라구요. 그거 안 하면 다 잘라 버려야 돼요. 통고해야 할 때가 왔어요, 자른다고. 알겠나?

임자가 잘못하면 내가 서릿발같이 해서 시정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 모든 조직의 책임자들은 서릿발같이 선생님이 지시해서 시정해야 할 책임이 있어. 알겠어?「예.」그래, 전라도 패들 잘 하라는 거야. 임자 형님 재산부터 일족, 황 씨의 재산을 팔아서라도 전라도를 위해서 투입하라는 거지, 선생님 대신. 그래야 상속이 계속되는 거야.

황 씨네 일족, 그다음에는 문 씨하고 한 씨, 셋이 합해서 해야 되는 거예요. 문 씨, 한 씨가 안 하겠다고 못 한다구요. 청년들, 한 씨네 청년과 문 씨네 청년들을 황 씨네 청년들이 때려서라도 ‘세워라,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의 말이고, 한 총재의 말이다. 나라에 대한 책임자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승리의 패권적 실적 앞에는 천하가 굴복해

그거 심각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26일(음력 12월 26일) 떠났는데 뭐 하러 26일 날…. 그날이 금요일인가? 금요일이 돼 있는데 토요일, 일요일 주일인데, 30일이면 날이 없는데 하루 이틀에 대회를 시키기 위해서 내가 지시할 때에 어머니도 반대했겠나, 안 했겠나? 비행기 표를 끊으라고 해 놓고 어머니한테 내일 아침 몇 시에 떠난다고 얘기했어요. 불평을 하든 말든, 얘기 말고 준비해야 된다고 했어요. 갈 때까지 어머니 마음이 편안했겠나, 어땠겠나?

혼자 독단적으로 해 놓고 하라고 명령한다고 툴툴했다가는 문제가 벌어져요. 대번에 물어보는 거예요, 선생님이 생각을 하고. 절대복종․ 절대사랑․절대신앙이에요. 어느 갈래를 가지고 주장하느냐고 벼락이 떨어지는 거라구요, 반대했다가는. 선생님 성격이 모세가 석판 깨뜨리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내 성격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세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소생․장성․완성. 하늘나라의 천총관을 대신 다 해 놓고, 지상에서 일을 해 놓고 성을 내더라도 성을 내야지, 그렇지 않으면 큰일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태연하지요. 그걸 뻔하게 알면서도 외적으로 그런 티가 없게끔 해요.

자기 하나, 내 몸을 굴복하게 하기 위해서 수천년 걸렸어요. 하나의 남자가 하나의 여자를 자연굴복시키기 위해서는 수천년 더 힘든 거예요. 그걸 아는 사람이 참아야지, 지도해야지, 길을 닦아 나오면서. 앉아 가지고 불평을 해야 한달 두달 뭐 달라질 수 있는 게 없어요. 보니까, 가 보니까 길이 훤하니 ‘다 열어 놓고 그리했구만.’ 그래요. 그 일이 안 될 줄 알았는데 순식간에 되는 것을 보니까 어드렇겠나? 그렇기 때문에 승리의 패권적 실적 앞에는 하늘땅이, 천하가 굴복하 는 거예요. 실적 없이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윤 총장도 그래. 야당 여당 당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무총장 형님이 돼야 된다구. 그것 해?「하고 있습니다.」하고 언제 끝내나? 언제 끝내느냐가 문제야. 집이라도 찾아가 가지고 말씀을 해 주고, 총재를 잡아 가지고 그 가정에 가서 우리 몇 사람 간부가 말씀을 듣게끔 지도 못 하지 않았어?

곽정환이 지금 미국에서 하면 자기는 한국에 있어서 가정당 사무총장으로 대표예요. 부총장이 대표가 아니야. 열심히 교육하라는 거야, 딴 생각 하지 말고. 선생님이 지도하는 대로 가야지, 자기들 꿍꿍이속대로 움직이겠나? 선생님이 가만히 두어둘 것 같아?「아버님 뜻대로 하겠습니다.」글쎄 뜻대로 하는데, 선생님이 가만 두어둘 것 같은가 말이야.

곽정환이 잘못해도 재까닥 인사조치, 양창식, 워싱턴 타임스의 주 사장 인사조치까지 다 두고 보고 있는 거예요. 끽! 아들딸에 대한 것도 다 비준을 세우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이렇게 천국을 수습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지? 수습이 됐나, 안 됐나?「됐습니다.」이제는 다시 가자를 갈 필요 없어요. 오라고 해도 잔치해서 하나로 통일되면 내가 갈 필요가 없어요. 대신자들이 가 가지고 얼마든지 요리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야지요.

‘하나님의 조국과…’를 발표했으니 따라올 테면 오고 말 테면 말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를 발표했으니, 여러분은 따라오겠으면 따라오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하라는 대로 안 따라오면 망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권시대를 발표했지요? 그 법이 이미 설정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준비를 위해서 입법, 사법, 행정법, 그다음에 언론법, 은행법까지도 지시해 가지고 초안을 만들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것 알아요? 박 회장 다니는 것을 잔소리 말라는 거예요, 뭘 하는지. 부작용이 벌어져요.

미국에도 내가 지불하던 금액을 25퍼센트, 30퍼센트 삭감이에요. 너희들이 자립하라는 거지. 빌딩서부터 내가 샀던 것을 몽땅 팔아 가지고 이동하려는데, 이놈의 자식들은 내가 하기 전에 다 팔아서 미국에 쓰려고 생각해요.

효율이도 그렇지? 너도 한국 사람이야, 미국 놈이야?「천일국 사람입니다.」(웃음) 한국 사람이라 해도 괜찮아. (웃음) 한국이 이제 천일국 돼야 될 텐데.

선생님이 그래요. 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전부 다, 어느 나라나 내가 돈 안 쓴 데가 없어요. 종교단체도 그래요. 모슬렘도 세 패가 싸우는 것들도 내가 교단장이, 본부의 종파들이 모여서 자기들 예를 드릴 수 있는 종교의식을 할 수 있게끔 다 만들어 준 거예요. 세상에 저런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역사에 자기 조상은 꿈도 안 꾼 일을 하고 꿈의 나라를 소개할 때 가망성이 있다 할 때 믿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일을 해 가지고 했나, 무턱대고 주먹 닦달해서 했나? 미국에서 34년이에요. 금년에 예수의 34세 한을 풀어 주어야 돼요. 그러니 예수님의 왕권 대관식을 해 주고, 미국까지 영향을 주어서 교파가 하나되면 미국 정치세계의 야당 여당 꼭대기에서 컨트롤할 수 있어요. 예수를 기독교의 왕으로라도 모시라는 거예요. 나라 왕으로 못 시켰으니 이스라엘 왕권, 기독교가 아니고 이스라엘 연장의 나라 입장에서 세워라 이거예요. 제4차 이스라엘국 대통령이 살아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자리에 부모님 대신 흥진 군이 영계에 가 가지고 총사령관이 돼서 기독교가 가지 못한 것을 다리를 놔 가지고 연결시켜 가지고, 예수하고 흥진 군하고 4대 성인들과 선생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기 위해서는 (휴전선) 150마일 완충지대를 미국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 이양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유엔군 사령관이 유엔이 지금까지 16개국 을 배치해 가지고 경계선을 만들어 놔 가지고 평화의 기지가 안 됐느냐 이거예요. 정부를 통해 가지고 평화유엔 빌딩을 유엔 빌딩의 몇 배 훌륭하게 짓게 할 수 있어요. 지어내라 이거예요. 한국이 손해 보게 된 것의 그 몇백 배 너희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물어내라 이거예요. 안 하면 내가 미국 국가를 움직여 가지고 명령할 수 있는 자리가 나타날 텐데, 그때는 몇천 배, 문 총재 재판 사건으로 손해난 데 대해 미국의 3분지 1의 국토를 분할해 받으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그 자료를 만들고 있어요. 다 결정해 놨어요.

부모님이 아시아에 미치는 영향

한국에 있어서 시 아이 에이(CIA; 미국 중앙정보국)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지하에서 활동하는 사람 이름까지도, 일본 미국의 이름까지 다 있어요. 칼을 대게 되면 한꺼번에 순을 잘라 버려요. 그 일족 자체가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갈 거라구요. 교회를 팔아 가지고 큰 교회 뒤로 도망갈 수 있는 놀음을 내가 왕창 해 놓으면 도망가려고 야단이 벌어질 거예요. 그런 놀음도 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다고 생각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정치 해먹던 녀석들! 백담사가 누구인가?「전두환입니다.」전두환! 전체 걸리는 대가리가 백담사, 흰 경계에서 죽어요. 백담사, ‘죽을 사(死)’ 자예요. 죽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 이름이 그렇다구요.

요즘에 영화가 무슨 도?「실미도입니다.」실미도! 이놈의 자식들! 월남전에 특공대를 해 가지고 한 부대를 만들었으면 얼마나…. 한곳에 처넣어 가지고 뭐야? 월남의 북방지대가 성지라고? 모가지를 딱딱 잘라 가지고 전부 다…. 큰 왕벌이 요 일벌 같은 걸 모가지를 딱딱 자르듯이 잘라 버렸으면 몇 년도 안 가서 다 정리할 건데. 하나님의 뜻이 어떤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 월남 대통령 이름이 누구던가?「티우입니다.」티우 대통령, 내가 그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설득했어요. 그 보트 피플(boat people; 선상난민)을 어떻게 처리해야 된다는 것을 얘기했는데, 이놈의 자식이 말 안 들어 가지고 나중에 가서 ‘아이고, 선생님 말하는 대로 하겠습니다. 도와주소. 보트 피플을 원치 않습니다.’ 한 거예요. 그거 상륙시키는 것은 문제없어요, 우리 조직이 있기 때문에.

중국의 산업을 부흥시킬 수 있도록 41명의 교수를 중국에 독일 학자들을 소개해 줘 가지고 기반 닦아 준 거예요. 선생님이 자동차 최고의 라인 생산을 할 수 있는 기술을 이양하겠다고 약속해 가지고 중국 수뇌부가, 북한 김정일, 김일성도 가 봐 가지고 선생님을 환영한 거예요. 그냥 그대로 다 된 줄 알아? 이 쌍것들!

일본도 그래요. 일본의 자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립을 시켜야 돼요. 그런 것은 지난 얘기지만 말이에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나카소네를 130명을 시켜 가지고 국회의원에 당선시켜 수상을 만들었어요. 지금 또 안 했기 때문에 불쌍하지. 지금 여든 하나인가 여든 둘인가 될 거예요. 아마 나하고 동갑이 되지? 이제라도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칼을 차고, 칼을 뽑지만 네가 뽑지 않고 대신 2세들이 뽑게 해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 이거예요. 지금 수상 될 사람이 없어요.

그래, 문 총재가 손댈까 봐 일본 정부의 제국조사실은 지금 눈이 붉어져 있어요, ‘큰일날 텐데….’ 하며.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도 그래요, 시 아이 에이도. ‘통일교회가 미국 대통령이 되게 되면 큰일날 텐데….’ 그래요.

부시 일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가 일본에 와 가지고 5대 도시 강연하러 다닐 때 증언한다고 얼마나 반대했지만, 조지 부시가 내 말 잘 들었지. 절대 눈감고 들이몰아라 이거예요. 조지 부시가 시 아이 에이(CIA)가 그렇게 반대했는데도 불구하고 사나이답게 했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를 대수리해 가지고 이름을 다시 붙였는데 조지 부시란 이름을 가지고 시 아이 에이 본부에 걸어 가지고 시작한 거라구요. 망할 줄 알았지만 이렇게 됐어요. 지금 더블유(W) 부시는 자유세계와 하늘나라의 불쏘시개가 되라는 거예요. 부시가 그것 아니에요, 부시(bush; 관목)?

통일교를 국교로 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다 할 수 있는 시대가 와

이런 사실들을 그렇게 알고…. 선생님 말을 믿을 성싶어요, 불신할 성싶어요?「믿을 성싶습니다.」믿을 성이야, 실천 성이야?「실천 성입니다.」실천해야 돼요. 안 하면 다 빼앗겨 버려요.

중국에 2월 15일, 둘째 주 되는 때에 가서 만나는데, 간단해요. 전체 종교 대표의 머리가 문 총재이니, 문 총재는 이미 거기에 들어 연합회 회장을 해 가지고 그 이름 앞에 일체 되지 않은 사람은 들어오지 못하게 된다고 하는 거예요. 동남아시아의 잡동사니, 불교니 무엇이니 모가지가 걸려 가지고, 예수가 저나라에서 결의문을 채택하고 왕이 될 수 있는 자리를 즉각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와 있어요. 천하만국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국교로 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다 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눈앞에 오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윤 선생?「알겠습니다.」중국이 오케이(OK)하면 인도하고 합해 가지고 30억이에요, 30억.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에요. 인도가 8억이 뭐야? 중국보다도 앞서 있다구요, 지금. 산아제한이 없기 때문에 무진장 낳아 버려요.

중국은 지금 현재 2억 7천만, 3억 가까운 사람들이 여자들이에요. 아들 하나 남기고 여자는 죽일 수 없으니까 어디 팔아먹든가 국경지대,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이양시키든가 해서 호적에 올리지 않은 것이 2억이 넘는다는 거예요. 그게 전부 다 여자들이에요.

그러니 남자만 하게 되니까 중국 사람들끼리는 수가 모자란다 이거예요. 어때요? 13억에 7억이 여자인데 말이에요, 지금 현재 가외의 여자가 2억이 되더라도 여자가 모자라요, 여자. 거기에 충당도 부족하다는 거예요. 한국에 카바레니 무엇이니 흥행단체 바람을 타 가지고 지금 섹스산업이 국가 지 엔 피(GNP; 국민총생산)보다 발전시킨 것이 한국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이것을 전멸시키려고 하는데, 세계 기록을 갖는 그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지금 젊은 처녀 총각들을 망치고 있는 거라구요. 몸 팔아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는 거예요. 이화대학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몸 파는 대학이라는 그런 소문이 났더라구요. 미국에 와서 사는 교포들이 그런 소문을 내고 있어요. 이화여대 졸업생들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거리의 여인들보다 더 나쁘다 이거예요.

거리의 여인은 자기 동생이라든가 자기 일족을 살리기 위한 것이지만, 이것은 일족도 없고 나라도 없이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 개인 행동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맞는 말이에요. 그걸 가만 두어 둬야 되겠어요, 뿌리를 빼서 불살라야 되겠어요?「뿌리를 빼서 불살라 야 됩니다.」

우리가 8월 달에 제4이스라엘국 선포를 하고 선문대에서 무슨 식을 했나?「성화식입니다.」다 불사르라는 거예요. 일본에 기적이 벌어졌어요. 성화식에서 불태우는데 사진에 찍혀 가지고 꿈같은 사실들이 나타난 거예요. 내가 선전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비밀로 감춰 두라고 말이에요. 통일교회 패들, 헛된 것을 듣고 바람처럼 불어대기 좋아하는 패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가만히 내버려두라고 했다구요.

선생님이 힘으로 하면 일본의 반대파를 미국의 신문사를 동원해 가지고 유 피 아이(UPI)통신사라든가 에이 피(AP) 통신까지 동원해 가지고 발표할 수 있어요.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안 해요. 안 한다구요. 한국의 위신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뒤집어써 가지고 손대서 교육할 수 있게끔, 나라를 지도하고 나라를 교육하고 나서 그런 처리 방법을 용허하지, 그렇지 않으면 용허 안 해요.

정부가 통일교회 수련만 받게 하면 축복대상자는 남는다

여러분이 절대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타락한 여인이 하나도 없게끔 흥행단체들을 중심삼고 들어가 숨어 있는 여자들을 잡아다가 결혼해 주라는 거예요.

남자가 1천5백 명이 남았다고?「예.」월남 여자, 일본 여자를 바라고 있지만 말이에요, 한국 여자들, 자기 일족들을 중심삼고 이번에 자기 아들딸 기록을 해 가지고 지서를 통하든가 경찰서를 통해서 명단 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지서와 정부가, 내무부가 지령을 내서 통일교회 교육을 받을 수 있게끔 40일수련, 120일 수련만 시켜 보라구요. 완전히 축복대상자가 남고도 남을 거라구요. 어때요? 그런 생각 안 해 봤지요?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할 거라구요. 꼬락서니가 자기가 당의 무슨 뭐 부총재? 총재 이름이 좋아요. 총재를 거꾸로 하면 뭐예요? 재총, 수리 총밖에 안 돼요. 그렇지 않아요? 뭘 또 써 보노? (웃음)

좋아하지 말아요. 그 이름이 다 임자들의 감투 끈, 면류관이 안 되고 감투 끈이 없어요. 감투 끈이 없다구요. 거기에 반드시 조여야 되는, 뒤에든가 앞에든가 움직이지 않게끔 걸어 맬 수 있는 감투 끈이 없어요. 선생님이 허락지 않아요. 실적을 가져야 돼요. 120가정 이상, 470가정을 축복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문제될 거라구요.

물이 요만큼 돼 있는데 조금만 바람이 불면, 입이 벌려지면 코에 들어가겠으니 코로 마시겠나, 입으로 마시겠나? 코로 했다가는 대번에 폐에 들어가 가지고 팽창하지만, 입으로 마시면 위장을 채워 가지고 폐장이 나중에 하기 때문에 나중에 죽어요. 입을 벌리고 이래야지, 코에 들어가게 되면 눈을 감게 된다는 것을 알아요? 눈뜨고 죽겠나, 눈 감고 죽겠나? 그런 시대예요, 지금.

물을 꼴깍꼴깍 마시면서도 그 욕심을 채우겠다고 콧구멍으로 숨을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꼴깍꼴깍 마시면 마음대로 못 쉬어요. 그럴 때는 눈이 감겨요. 굳어 가지고 고기밥이 되고, 상어 같으면 한꺼번에 산 채로 삼켜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느껴요?

동네방네에 가 가지고 젊은 녀석들이 잠을 자고 할 수 있어요? 알겠나? 227개 지구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도 대회를 했으면 지구당 대회를 계속적으로 할 수 있게, 통반격파를 할 수 있게 냅다 몰아야 돼요. 이제는 내가 도를 잘 하는 것보다도, 반 몇 개 단위를 중심삼고 지구당을, 4개 지구당을 전부 다 해 가지고 그 지구당 가운데의 국회의원들을 잡아다가 교육시키려고 그래요.

국회의원을 돕겠다고 하지 말고 교육하라

몇 사람이 돼야 국회의원에 출마하나? 15만이 넘어야지?「10만입니다.」「8만입니다.」이젠 줄어들겠나?「법이 아직 확정 안 됐는데 10만이나 11만이나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14만이 넘어야 돼요, 원래는.「전에는 8만까지 됐습니다.」

그놈의 자식들까지도 함부로 돕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교육받아야 돼. 알겠나? 내가 말하는 대로 해. 너희들은 나라 잘살라고 하는데, 너희들 가정이 행랑방에서 살다가 화냥질함으로 말미암아 사창가에 몸 팔고 사는 아들딸이 많은 것을 아느냐고 말이에요. 그걸 고쳐 줄 테니 너희 집안이나 잘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 잘 하는 것도 좋지만 가정 잘 하는 것을 우리한테 부탁해 가지고, 통일교회 말씀을 중심삼고 훈독회라도 나가라고, 자기가 못 나겠으면 여편네를 내세우고 아들딸이라도 훈독회에 나가라고 교육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 아들딸 하게 되면 남편은 천사장이니 모가지에 줄을 매 가지고라도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거 안 했지?「어제까지 국회의원 24명 오기로 약속 받고요, 전 국회의원 9명 지금….」안 오면 가 가지고 자기 친척들을 동원해서, 7촌, 12촌까지 동원해서 오게 하는 거야. 안 오게 된다면 그 집안 울타리에 ‘그놈의 자식 안 왔습니다.’ 해서 사인 받으라구. 알겠어?

‘사촌, 삼촌, 7촌, 12촌 통일교회 반대합니다. 안 듣습니다.’ 그래 놓고 친족들의 사인을 받아 놓고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네 친족들이 원치 않느냐, 안 할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 증거적 자료를 수습하기 위한 것이 이번 4월 달 그 준비예요. 그 준비를 내가 서두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윤 씨네 가문에서 이번 대회 때 참석할 사람이 많지? 전국 대회 중심삼고 윤 씨 모가지를 쳐 버려 가지고 이래야 되겠다고, 여기에 대해서 문 총재의 애국사상으로 충신을 만들겠다고 하는데 반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충신을 만드는데 반대가 있을 수 없어요.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통고해 가지고 ‘그래야 윤 씨가 삽니다.’ 그런 논조라구요. 그것이 패망할, 망할 논조예요, 흥할 논조예요? 자기들을 살려 주려고 생각하는데….

이제는 많지 않아요. 면하고 동을 중심삼고 전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회를 하는데, 가자 지방에 가서 활동한 평화유엔 활동 보고대회예요.

유엔 총회를 갱신하자는 사람이 나밖에 더 있어요? 실질적인 종교까지도…. 종교가 자리를 못 잡고 똥 싸 뭉개고 있어요. 무력한 것들이에요. 종교 믿는 국회의원들을 한 사슬에 꿰어 가지고 낚아채서 안 나오게 되면, 그 종단장들을 대해 항의해 가지고 여기에 응하지 않은 아무개는 모가지 쳐 버리라고 공문서를 낼 때가 왔어요. 알겠나?「예.」

가정당이 갈 방향을 내가 지도하고 지시하는 거예요. 대가리들, 김종필이니 무슨 대통령이니 생각하지 말라구. 중이에요, 상․중․하. 3인자 사이, 5인자 축의 요 사람들을 잡아다 기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일인자 이건 도적놈이에요. 3대! 알겠나? 3인자 이후에 쓸 만하다는 거예요.

나라를 망치는 노래를 꿰매 가지고 살릴 수 있는 노래로 만들자

(한 여자 식구가 기침을 계속하자) 기침하다가 돌아가지 않겠나? 왜 그렇게 야단이야? (웃음) 나이 많으면 부작용이 많구만.

오늘 햇빛이 참 좋다! 기분이 좋다! 그래도 비둘기들이 먹을 것 없으면 우리 뜰에 와서, 참새 떼들이 모여 와 가지고 먹겠다고 앉아 가지고 노상 다니는 것을 보면 고맙다구요. 백설이 분분한데 여기서 먹을 것을 찾아 비둘기들이 여기 모이잖아요? 그 모이를 주는 데는 통일교회에서 보리밥을 먹더라도 새 밥은 콩을 주는 거예요. 참새들 먹이로는 조가 제일이에요, 조.

비둘기가 날아오지요? 옛날에 비둘기를 보게 되면, 오는 녀석은 한 마리도 못 날아가게 하겠다는 사람이 이제는 한 마리도 잡지 않고 기르겠다고 생각하니, 탕감복귀, 탕감혁명 시대가 왔어요. (웃으심) 그렇게 하는 거예요. 큰 놈을 잡으면 놔 줄 생각을 해야지 먹을 생각을 안 해요. 알싸, 모를싸?「알싸!」

이제 노래 시작했지? 노래 한 번 더 해야 할 텐데 누가 할래? 노래 제일 잘하는 사람 누구야? 허양!「예.」오대양 바라보며 했다는…. 노래가 깊이가 있어. 꿈꾸는 노래를 했기 때문에 그 가락에는 그 무엇이 있어. 노래 한번 해.

선생님도 그래요. 옛날에 유행가 수백 편이 되는 걸 며칠 동안에 점심도 안 먹고 밤에 잠도 안 자고 다 들었어요. 노래가 나라를 망치는 노래였지만, 사랑하는 여편네 남편네 서로 사랑을 중심삼고 나라를 파탄시키는 이 노래를 꿰매 가지고 살릴 수 있는 그 노래…. 통일교회에서 유행가도 먼저 노래해서 욕 많이 먹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기성교회가 무슨 방? 기성교회가 노래방 많이 가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많이 가요? 기성교회 지하실이 노래방이 돼 있다는 것을 알아요? 가 가지고 별의별 짓 다하고 있어요.

자! 무슨 노래? 「어제 제가 ‘숙향아’ 노래를 했더니요, 아버님께서 ‘북향아’ 그렇게 노래하라고 하셔서 ‘북향아’로 노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 노래가 북한에 고향을 둔 사람에게는 상당히 또 울컥 하게 하는 노래 같습니다.」그래, 하라구. 박수 크게 해라! (박수) (허양 회장 노래)

박구배, 윤태근 둘이 나오라구. 둘이 나가서 무슨 얘기 했는지 해. 왜 둘이 이 심각한 노래를 부르는데 나갔다 들어오는 거야? (웃음) 둘이 짜고 나갔더랬어, 우연히 만나 들어온 거야?「화장실에 갔다 왔습니다. (박구배)」만나서 회의하더라도 화장실에 갔다고 해야 핑계가 다 통하기 때문에 그래서 화장실에 갔더랬어, 어디 가서 의논하기 위해 갔더랬어?「의논에 무관심입니다.」배를 쓰는 것을 보니 무관심이 아닌데? 무슨 얘기를 했나? 그게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 아니야?「참다가 못 참아서 용무 보고 왔습니다. (윤태근)」그놈의 배가, 그래서 배를 쓰는구만. 배가 잘못됐다 그 말이야?「예.」그래, 배가 잘못됐으면 용서 안 해 줄 수 없지. 그래, 용서하니 고마운 마음으로 둘이 하나되어 노래! 목소리가 다 큰 목소리인데 이 자리가 터져 나가게끔 듣기 싫어서 도망갈 수 있는 패, 듣기 좋아서 더 하면 좋겠다고 찬송을 하든가 도망가든가 둘 중에 한 패를 만들어 놓으면 소망이 없지 않아 있 을 것이다! 몸뚱이가 딱 뱃사람 해먹게 돼 있지. 둘 다 뱃사람이야, 이거. 그렇지? (박구배, 윤태근 ‘마음의 자유천지’ 노래)

황선조가 그동안 수고했는데 노래 하나 하고 끝을 맺지. 노래로 끝 맺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 아니야. 속에 꿈틀거리는 뭐가 있어야만 그 노랫가락이 나오지. 잘 넘어가나 봐 보라구요. 뭘 할래? ‘목포의 눈물’? 「‘목포의 눈물’ 하겠습니다.」 ‘목포의 눈물’이 자기 노래인가? (황선조 노래)

이제 설날을 보내고…. 설날을 보내나, 설날 맞이하는 거야? 작은 설, 큰 설이 다 설날인데, 보내고 맞는 그런 한계선에 서 가지고 잠깐 기도하고 끝내자구. (황선조 회장 기도)

천일국 3년과 4년의 경계선 날을 희망으로 보내며 새해를 맞자

오늘 섣달 그믐날인가?「예.」정말이야?「예.」「맞습니다.」거짓말 아니고?「예.」다 일어서요. 일어서 가지고 번호 하는 대로 여기 줄 딱 맞추라구요. 줄을 맞추라구요. 다 맞췄지?

요렇게 번호 했다가 뒤로 오고 이렇게 해 가지고 번호를 이리 해서 전부 다 부르는 거예요. 그 번호를 절대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번호를 가진 사람은 오늘 가지도 말고 여기 있으면서 점심도 먹고, 저녁은 닭 잡아서, 닭이 없으면 꿩 대신 해서 국수라도 해먹고 그럴지 모르는데, 그 번호를 잊어버리면 안 돼요. 잊어버리는 사람, 번호를 잊은 사람은 벌금이 뭣이 될지 모를 거예요. 알겠나?

그래, 나 번호 필요 없고 가야 되겠다는 사람은 지금 나가라구요, 번호 부르기 전에.「오늘 고향에 갈 사람이 혹시 있을지 모릅니다.」고향이 어디야? 지금 여기가 고향이지. (웃음)「없습니다.」「번호 하겠습니다.」뭣이?「번호!」가만히 있어. 이쪽에서 할 때 어떻게 하나? 자기가 두 번째 오겠나? 거기서 번호해서 저기 꽁지는 말이에요, 거꾸로 해 가지고 서 가지고 꼭 찔러서 할 때는 그 사람 다음 번호를 부르면 된다구요. 여기에서 꼭 찌르면 꼬불꼬불 해서 틀림없이 해야 되겠다구요. 뭘 할지 그것은 모르겠어요. 나도 모르니까, 욕이면 욕을 먹든지 벼락을 맞든지, 나쁜 일이든지 좋은 일이든지 둘 중에 하나일 텐데, 나쁜 날은 안 될 거예요. 천일국 3년이 수고한 날이니만큼 좋은 날로 생각하게 되면 좋은 날, 그다음에 더 좋은 날이 천일국 4년 될 수 있는 그런 경계선에 서 있으니, 희망을 갖고 오늘 하루, 내일 음력 정월 초 하루를 만나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번호! 「일!」 「이!」 「삼!」……. 이거, 그렇게 하라고 그랬어? 자, 여기서 번호! (번호 부름) 「…오십, 번호 끝!」 아, 오십! (박수) 번호를 잊어버린 사람 손 들어 봐요. 번호에 관심 갖다가 잊어버릴 거예요. 잊어버린 사람은 나중에 빠져 가지고 기합 받지 말고 잊어버렸으면 다시 시정해 가지고 번호 다시 기억해야 되겠다구. 잊어버린 사람 손 들어.「없습니다.」없어?

그러면 아침 먹고…. 뭘 할지 몰라요. 그러니까 한 사람에 1백만 원 씩 주면 얼마 되겠나? 2백만 원씩 주면 얼마고, 천만 원씩이면 얼마 되겠나? 2백만 원씩이면 얼마야?「1억입니다.」10억이면 얼마야?「2천만 원씩입니다.」그건 모르지. 선생님이 빚을 져서 기분이 나게 되면 어떻게 할지 몰라요.

그래 가지고 발벗고 눈 위에서 한번 눈싸움을 해 가지고 동상에 걸리지 않는 사람들은 특별상을 명년 4월 달에 가서 선생님의 결혼 날을 기념해 가지고 소를 줄지, 돼지를 줄지, 상을 줄지 모를 거라구요. 그러더라도 불평해서는 안 된다구요.「예.」여기서 맨발 벗고 10리 길, 4킬로미터를 돌아오라 하면 ‘으샤, 으샤!’ 하고 뛸 때 천천히 갔다가는 다리에 동상이 나지만 뛰게 되면 동상이 안 나요. 맨발 벗고는 미끄러지지 않게 뛰니 부상도 안 생겨요. 무엇을 시킬지 모르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는 송년의 마지막 날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희망인 새로운 해를 맞이할 수 있는 주인이 되겠느니라! 「아멘!」 자! (경배).

탕감·양심·심정혁명의 시대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