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상’은 1권에 있잖아, 1권? 1권이 860페이지인가 되지, 860? 1권이 이렇게 두껍지?「1권은 평화사상, 2권은 남북통일, 3권은 교육철학입니다. (황선조)」‘남북통일’을 읽어 보자.「≪남북통일과 세계평화≫입니다.」남북통일, 두꺼운 것!「예.」그것이 862페이지인가 된다구.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8장 제1절 그 나라를 찾아 나온 하나님의 섭리’부터 훈독)

나라를 찾기 위한 일선에 서 있는 것이 축복 중심가정

『……선생님은 나라 없는 시대를 살았습니다. 그때 내가 원수의 나라 일본으로 떠나면서 대한민국을 바라보고 눈물 흘리던 사실을 잊어버리지 않아요. 한강 다리를 지나면서 눈이 퉁퉁 붓고, 코와 입술이 아프도록 울었습니다. 관부연락선을 타고 일본에 도착한 날이 3월 21일이에요. 그때서부터 나라를 중심삼고 일본에 가서 별의별 일을 다 했습니다.』

3월 21일이 사탄이 굴복했던 날이라구요. 그걸 기억해 둬요. 자!

『……타락한 이 세상에 있어서 하나님의 소원은, 사랑하는 아들딸이 참소받지 아니하는 세계적인 국가를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이 땅 위에 보낸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개인만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세계의 나라보다도 위에 설 수 있는 기반을 갖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그런 기반을 갖지 못하면 하나님의 아들의 행세를 못 합니다. 예수님도 그 기반을 닦지 못했기 때문에 나라 앞에 몰려서…』

오늘 아침에 내가 다시 얘기하는데, 이제부터 여러분의 책임여하에 달려 있다구요. 선생님만이 아니에요. 여러분 축복 중심가정은 하나님과 예수와 선생님을 대신한 자리에 있어서 나라를 찾기 위한 일선에 서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단계를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어저께 우리가 대회를 했지만, 영계가 모르는 것을 모르고 지상을 모르기 때문에 이걸 연결시키기 위한 놀음을 지금 하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 가외에 모든 것이 있더라도 하나님에게는 소용없어요. 그것이 하나님이 절대 필요로 하는 거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의 주류 속성을 중심삼고 볼 때, 그것이 하나님이 절대로 원하는 것이고, 유일·불변·영원한 속성으로 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속성적 모든 것을 완성하기 전에는 인격적 기반의 터전을 갖지 못하고, 인격적 기반을 갖지 않으면 생활 무대를 가질 수 없어요, 개인 생활, 가정 생활, 종족 생활….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인격적 신이기 때문에, 인격적 신과 일체 될 수 있는 지상의 인격으로서 하나님같이 개인·가정·종족·민족·세계·천주 완성적 사랑이상을 일체화시켜야만 인격적 신의 이상과 인간의 이상이 이뤄져요, 나라를 중심삼고. 그 일을 위해서 총청산해야 될 시점에 이르렀다구요.

어제 영계에서 결의문을 채택한 것, 지상에서 결의문을 채택한 것을 신문에 내야 돼요. 그것이 이제 세계에 알려져야 돼요. 일본도 그와 같이, 미국도 그와 같이 해서 일본도 미국과 한국을 중심삼고, 독일은 장자가 돼 있지만, 사탄 편이 돼 있지만 장자권이 복귀된 시대에는 독일 자체를 떼버려도 괜찮아요. 세계 나라를 전부 떼버리고 장자권 미국을 중심삼고 아버지, 어머니, 장자가 해야 돼요.

아버지하고 장자가 하나되면 어머니는 없어도 돼요. 타락한 역사는 어머니로 말미암아 되었던 것인데, 어머니가 없어도 어머니는 얼마든지 보충할 수 있다 이거예요. 해와만 타락했으면 아담 앞에는 언제든지 상대를 가질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연결되는 거예요.

지금 시대는 모자협조시대가 아니에요. 부자협조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어머니가 협조할 수 있는 시대는 넘어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꼭대기를 연결시키기 위한, 이번에 대회 하는 것도 여자 3분의 2, 남자 3분의 1이 들어가는데, 남자 3분의 1은 평화대사권이에요. 평화대사권은 예수를 중심삼고 신부권을 대신한 그 위에 로마로 파송할 수 있는 그 수와 마찬가지예요. 여자들과 하나될 수 있는…. 예수님의 뜻을 세계로 확대하는 그 고개를 넘어가는 것임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이번에 그래서 어머니가 순회 할 때는 평화대사 가운데 여자도 2천4백 명의 남자와 같은 수를 중심삼고 결정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를 중심삼은 여자의 시대, 어디든지 모자협조, 부처협조시대로 넘어갈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전부가 부자협조시대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걸려 있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이제 세계적으로 넘어가야 할, 숨가쁜 이 정상을 넘어가는 때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환하게 공식적이요 이론적인 체제에서 선언된 것을 해 놓아야 사탄이 피할 수 없어요.

전부 다 이것이 이론적이라구요. ‘그럴 것이다’가 아니에요. 그런 거예요. 효율이, 이걸 그냥 그대로 베껴서, 한문으로 고친 것을 전부 해서 나한테 갖다 줘요, 오늘 끝날 때까지. 알겠나?「예.」서론 결론을 내가 지을 텐데, 자기보고 하라고 하면 자기들 생각을 중심삼고 한다구요. 주류 흐름과 전후·좌우가 맞게끔 하지 못하면 안 된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자, 또 읽으라구.

천지부모안착 대회를 하는 것은 국가 기준을 넘어서는 것

『예수님도 그 기반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나라 앞에서 몰려서 죽지 않을 수 없는 운명 길을 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기가 찬 거지요. 그게 십자가의 도리가 아니에요. 부활하기 위한 도리입니다. 영적 세계의 기반을 중심삼고 지상세계에 실체의 부활을 일체화시키는, 세계의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영계에 일치돼 가지고 하나님의 주권으로 변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우리가 지금 한 것이 천지부모 통일 뭐라구요? 안착 생활권대회를 한 거예요. 천지부모가 안착한다는 것은 가정이 아니에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제아무리 세계가 뭐라고 하더라도 통일교회 문 선생에 대해, 통일교회는 어떤 국가도 손댈 수 없는 단계를 넘어왔다구요.

국가 기준을 넘어선 그 자리에서 천지부모 통일안착하는 거예요. 안착했기 때문에 이제는 하늘나라와 같이 천국나라에 있어서 결의문, 영계는 마음세계인데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지상의 결의문을 채택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가기 전에 그런 대회를 하라고 그랬다구요.

이런 일을 총결산지어야 돼요. 그런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부모 통일안착권 국가 위에 섰기 때문에, 그 국가 위에는 천지부모 통일안착생활권이 시작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의 아들딸이 안착하는 생활권, 개인 생활권,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생활권은 국가 기준을 넘어서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어떤 사람이든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이제는 쫓겨나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앞으로 벌어지는 날에는, 남북이 하나되는 날에는 말이에요, 세계를 들었다 놓은 ‘붉은 악마’니 월드컵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이상 세계를 들었다 놓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일이 우리 앞에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체육이든 예술이든 무엇이든 우리나라에 소속한 모든 구성 단체 전체는 해방적 기준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올림픽 대회라든가 월드컵이라든가 하는 체육과 예술 분야는 이미 정상에 올라왔어요. 나라라든가 언론계를 중심삼고, 교육계를 중심삼고 최고의 자리에 올라와 있다구요. 이제 나라만 잡는 날에는 순식간에 세계를 요리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종교권은 인격적 신의 생활권과 관계가 없어

내가 이 세상에 나와서 모든 걸 알아서, 하나님이 손대지 못했던 것을 내가 알아서 청산해서 이겼기 때문에 영계도 그와 같은 기준이 안 되어 있는 것을 빨리 채워 일체화만 되는 날에는, 내가 영계에 가면 순식간에 지상을 마음대로 몰아치울 수 있는 거예요. 안 들으면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선생님과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의 족속을 중삼삼은 그 나라 형태를 중심삼고 참소하고 단련 받는 일은 안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무섭다면 제일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사탄세계의 3분의 2를 잘라 버릴 수 있어요. 참부모의 이름이 귀하기 때문에 역사에 오점을 남길까 봐 그것을 거슬러 왔지만 이제는 다 넘었어요. 내가 가면 여러분이 청산할 수 있다는 거예요. 형제끼리 싸워서 망쳤지요? 복귀시대는 형제, 가인 아벨로부터 갈라졌기 때문에 가정을 못 이뤘어요. 3대를 못 이룬 거예요.

부모가 있더라도 가인·아벨이, 혹은 3대권을 중심삼고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를 아들딸 뒤에 놓고 밀고 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버지, 부모가 자식이 되고 자식이 부모의 자리에 서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가 돼 가지고 거꾸로 밀어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차피 끝에 왔어요. 불교권, 무슨 회회교권, 유교권 전부 다 인격적 신의 생활권을 모르니만큼 그것은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앞으로 유교면 유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자님이 가르친 인륜 도덕에 대한 모든 것이 천정(天情)과 하나님의 인격세계와는 관계가 없어요. 석가모니가 가르친 모든 법을 중심삼고 제일주의로 나오던 그것을 중심삼고 심정세계의 인격적 신과 인격적 신이 바라던 이상적 개인·가정·종족·세계와는 관계가 없다구요.

마호메트도 그래요. 마호메트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구약성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코란도 엮어져 나왔지만, 그것 가지고는 하나님의 인격적 사랑의 가정이상을 일체화시켜 가지고 지상 통일과 천상 통일의 인류 평화의 주권세계, 사랑의 주권세계를 갖출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격적 신을 중심삼은 영육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기뻐 같이 살 수 있는 가정,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이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걸 넘어서지 않고는 여러분은 해방된 천국에 못 들어가요. 걸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지금까지 욕을 먹어도 말도 안 하고 옆으로 나서지 않았어요. 여러분도 지금까지 종적으로만 다 따라왔지 횡적으로 연결시키지 않았어요. 이제 8월 15일 해방 후 57년이지요?「예. 57년입니다.」57년이 됐는데, 58년을 향하는 때라구요. 3년을 지나게 되면 60이 넘어가요. 이 3년 기간을 중심삼고 60수까지 맞춰 넘어야 할 때가 돼 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세계통일이 벌어져요. 그래서 8월에 뭐냐 하면, 세계평화통일 뭐라고 그랬어요? 초종교·초국가·초왕고예요.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나라 나라마다 말이에요, 초여야가정당을 만들어요. 개인완성도 심정적 그런 교육을 받기 위해서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그 다음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고, 그 다음에는 손자 손녀, 세 가정이 돼야 된다구요. 이것이 가정 모델이에요.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 여기에서 중심이 귀해요. 하나님이 이상적 뼈예요. 그래야 구형이 이루어진다구요.

운동하는 모든 것은 그 원칙에서 움직이니만큼 천지의 모든 존재는 작은 것이나 큰 것이나 이와 같은 구형을 이루기 때문에, 구형적인 인연을 가진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속성과 세포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곤충에도 수놈 암놈이 있지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있는 거예요.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인간도 수놈 암놈, 몸 마음과 같이 돼 있어요. 전부가 상대적 쌍쌍제도로 돼 있는데, 이것이 일체권을 어떻게 이뤄야 되느냐 이거예요.

결혼은 실체 하나님과 창조한 하나님이 일체 될 수 있는 자리

이것을 삼각형으로 이렇게 보게 된다면, 이 중심을 중심삼고 여기 플러스 마이너스, 모든 만물은 이렇게 돼 있어요. 사각형으로 보게 되면 여기 맨 끝에는 이와 같이 광물 요소의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수놈 암놈과 마찬가지로 돼 있기 때문에, 여기 맨 끝에는 그걸 중심삼고 작은 구형이 되어 있어요, 작은 구형. 그 다음에 좀 크면 더 큰 구형이 되고, 인간만이 여기에 와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구형을 이뤄요. 이 길이에 해당하는 구형이 영원히 여기에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 권내에 모두 수평으로 서기 때문에, 이 인간을 위해서, 인간 때문에 만들었기 때문에 이 부모들이 관리해야 돼요. 만물의 영장, 만유의 주인 자리에서 다 보호해야 돼요. 그래서 먹고 사는 환경, 모든 전부를 주인 된 하나님과 그 아들 될 수 있는 그분을 중심삼고 이성성상으로 갈라져 가지고 여기서 합쳐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상하·좌우·전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3대 사랑이 결착되는 곳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천지조화가 벌어져요.

아담 해와도 그와 같은 입장에서 창조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가 이 자리에 들어와 첫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창조한 정분합(正分合)이 된 것이 여기서부터 아들딸이 커 올라와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부모가 아담을 중심삼고 위에서 하나되던 것을 비로소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이 기준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3대가 된다구요. 할아버지, 어머니, 자기가 돼야만 비로소 이 자리에 올라와 일체가 되는 거예요. 3대가 절대 불가결, 없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와 같이 돼 가지고 하나되는 것이 하나님, 아담 해와 부부가 되고, 이쪽도 그렇게 돼요. 여기서부터 자라 올라가 가지고 주욱 해서 여기 와서 실체적으로 자녀, 그 다음에는 뭐예요? 부모님, 하나님을 만나는 거예요. 만나기 때문에 비로소 가정에서 첫사랑을 할 수 있어요. 첫사랑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이 합하는 자리예요. 우리는 사위기대 이렇게 해 가지고 자녀의 자리에 올라왔지요? 그렇지요?

부모의 자리가 있고, 자녀들이 여기 올라가고, 하나님 근본도 여기 죽 내려오고 여기는 올라간다구요. 여기서 올라가 가지고 자녀의 자리에 와 가지고 어디서 만나느냐 하면 여기에서 만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는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래서 3대가 할아버지로부터 부모로부터 자기 대예요. 여기서 우주의 근본에 있어서 천지이치가 사위기대 이상권을 동으로, 서로 12수를 통하더라도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어쩔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자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 해와의 사랑이 합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러니까 이 전체 하나님이 바라던,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마음적 기준이 내려오는 것이요, 몸적 기준이 올라가 가지고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래, 우리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가정을 가질 수 없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성인 현철도 저나라에 가 가지고 독신생활, 가정이 없어요. 선생님시대에 와서 비로소 축복을 해주어 가정을 가진 거예요. 이런 모든 원칙이 맞기 때문에, 하늘의 천도가 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 부합된 것을, 하나님 자신도, 이 우주 전체 존재들이 그 모델형을 순응할 수 있는 주체라면 주체, 작지만 상대권에 서 있기 때문에 죽 서는 거예요.

모든 만물이 작은 것에서 큰 것으로 이렇게 커 가지고 나중에는 아담 해와 둘이 하나된 것을 중심삼고, 땅과 자녀를 중심삼고 원형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수수작용이에요. 원심력과 구심력에 있어서 운동하는 하나의 순환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영속적 순환운동을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것은 완성한 실체 하나님과 창조한 하나님이, 원인과 결과가 일체 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건 이론적으로 불가피한 거라구요. 추상적이 아니에요. 이론적이기 때문에, 인간은 과학 공식 논리를 중심삼고 인식을 하게 돼 있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부정할 수 없어요. 그냥 그대로 되는 거라구요.

타락한 모든 것을 원리원칙적으로 알기에 몸뚱이를 굴복할 수 있어

이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천국은 비어 있는 거예요. 혼란이 와요. 이게 수평에 못 서 있어요. 각도가 전부 기울어 있다는 거예요. 중심을 중심삼고 1도에서 360도가 달라지는 거예요. 180도 기준이, 180도가 낮이라면 180도는 어두움이 돼요. 지옥과 천국이 갈라지는 거예요. 그런 각도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래, 어떻게 일체화되느냐 이거예요. 수평과 같이 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세계이기 때문에 같이 수평이 돼야 돼요. 90각도라든가 360도로 정착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뿌리가 생겨서 인류의 가정 뿌리로부터 가정의 뿌리가 종족의 뿌리가 되고, 종족의 뿌리가 민족의 뿌리가 되고, 민족의 뿌리가 천주의 뿌리가 되는데, 그 뿌리는 하나밖에 없어요. 가정의 뿌리 하나밖에 없습니다. 가정·종족·민족… 이렇게 돼 있어요. 뿌리는 커 가는 거예요, 이 수평 위에서.

지금까지 얼마나 재창조하기에 올라갔다 내려왔다, 올라갔다 내려왔다 돌고비를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맞지 않기 때문에. 선생님 시대에 벌써 영계를 이렇게 모든 수리적인 안팎의 내용을 전후관계에 상충이 없게 준비해 가지고, 책임지고 사탄을 굴복시켜 나왔기 때문에, 사탄은 영영 이 자리에 와 가지고는 주인이 못 되는 거예요. 소생적 장성급의 사랑을 했지, 완성급, 완성 기준의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되지 못했기 때문에 사탄은 추방당해야 돼요. 완전한 플러스 앞에 그건 가짜 플러스예요. 절대 플러스 플러스 입장에서 이건 가짜 플러스니까 휙 반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가정 앞에는 사탄이 침범 못 해요. 그러나 타락성이 있게 될 때는 언제나 침해받아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지 않았어요? 이 중심에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부부가 하나 안 되면 천국 못 가요. 그래, 할아버지와 어머니와 자기 3대의 축복가정, 핏줄이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4대서부터….

아담이 아들딸을 낳았으면 아들딸이 많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몇백 살 살았기 때문에 36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아담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주류 가정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펼쳐 가지고 아담가정 이룬 것을 횡적으로 절대 하나돼 세계로 퍼져 나갈 수 있는 거라구요.

3대 기반에서 중심을 중심삼고 4대권을 필요로 한 것이, 장자를 중심삼고 옆에 설 수 있는 거라구요. 이 형태만 연결되면 나라 자체, 하늘땅 통일된 나라가 언제든지 그 가정이 확대된 종횡에서 연결되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 이론적인 3대 조상 기반만 갖게 되면 언제든지 천상에 가는 공식이 이렇기 때문에 천년 만년 후손들은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철학으로 말하면 하나의 범주, 카테고리(Category; 범주, 분류)와 같은 이것이 공식이 돼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삼대상목적이라구요. 넷으로 할 때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이 세 평면, 횡적으로 전후 좌우가 연결돼 삼 사 십이(3×4=12)가 되는 거예요. 그래, 십이 조각이에요.

사과를 열두 조각으로 쪼갠 것은 어디에나, 상현 하현, 우현 전현 어디 갖다 맞추더라도 다 90각도로 맞아요. 거기에는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그래, 하나님이 중심에 앉아 가지고 동서사방으로 아무리 움직이더라도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고통을 안 느끼는 거예요. 그것을 잘 알아야 돼요. 그것이 이론적이에요. 이론적으로, 공식적으로 알아둬야 몸 마음이 따라가요, 아니까.

오늘날 과학이 발달됐는데도 그렇잖아요? 공식에 맞아야 돼요. 아니까, 공식에 맞추면 가능한 거예요. 자기들이 타락한 모든 것도 원리원칙을 알기 때문에 그것을 맞추는 거예요. 몸뚱이가 아무리 하더라도 천하를 망친 사실, 하나님까지, 인류의 부모를 죽이고, 이상적 국가, 주권을 망친 것을 알 때 이 몸뚱이를 용서할 수 있어요? 문제도 안 된다구요.

우주 주관 바라기 전 자아 주관 완성하라

그래서 선생님이 제일 고심한 것이 그거예요.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는 것입니다. 그게 뭔 줄 알아요? 첫째가 뭐라구요? 먹는 거예요. 세상에서 자기 몸뚱이를 위해서 어디 가든지, 초대받으면 제일 좋은 것을 중심삼고 거기에 젓가락이 들어간다구요. 먹는 데에 질서를 세워야 돼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 쉬는 거예요, 쉬는 것. 일하지 않고 쉬려고 하지요? 자기 중심삼은 거예요. 나라는 안 쉬고 하늘땅은 안 쉬는데 자기가 쉴 수 있어요? 알겠어요? 자기는 쉬는 것을 바라는데, 하나님도 쉬지 않고 세계도 탕감, 재창조역사를 하고 있는데 내가 쉴 수 있어요? 쉴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쉴 수 있나, 없나? 쉬게 되면 차 버려요. 헌 데 딱지와 마찬가지로 떼어버려요.

그 다음이 뭐라구요?「정욕입니다.」정욕입니다. 남자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네 남자라고, 네 여자라고 정했어요? 타락했잖아요? 오만가지 색깔로 얼룩덜룩한 패들이 돼 있는데 자기들이 내 상대라고 할 수 있어요? 그건 하늘나라에 못 들어간다구요. 공식적인 가타(がた; 틀)에 찍고, 종의 질서를 지키게 되면 천명과 더불어 국민 전체는 몸 마음이 다 순응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가타에 찍혀 가지고 대신 맞는 자리의 사람이 돼야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여자가 몸 마음이 하나된 그런 부부가 돼야 돼요. 그런 부부가 없다구요. 암만 해야 자기를 중심삼고 나가지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 뭐냐? 자체 자각을 한 것입니다. 하늘을 알아야 되고,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천지 창조의 대왕을 알아야 되고, 나라의 왕을 알아야 되고, 부모의 왕을 알아야 돼요. 3왕(三王)이에요. 하나님 왕, 그 다음에 무슨 왕?「나라의 왕입니다.」나라의 왕, 그 다음에 무슨 왕? 가정의 왕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가정의 왕입니다. 절대 순응해야 됩니다.

효자 안 한다는 말은 이론이 안 된다구요. 효자 되는 것은 뭐냐? 가정에서 효자가 되어라 하는 것은 충신의 도리와 수직이어야 한다는 거예요. 효자가 못 된 녀석이 충신이 될 수 없어요. 충신이 못 된 것이 하늘나라의 왕자가 될 수 없어요. 우주의 왕, 나라의 왕, 가정의 왕, 3왕의 핏줄을 받아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왕과 같은 것이 우리 가정에서 횡적으로 볼 때 할아버지예요. 그렇지요? 그 다음에 나라의 왕이 아버지이고, 나는 미래의 왕이에요. 두 나라의 세계의 왕권을 이어받는 것이 손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저나라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영계가 요즈음에 그렇잖아요? 4대 성인들이 해 가지고 결의문을 선포한 것이 ‘참부모를 따라가자!’입니다. 그렇지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자는 것입니다. 자기의 의식 관념이 없어요, 불교를 믿든 천주교를 믿든 유교를 믿든 회회교를 믿든. 사랑하는 부부 가운데 회회교 사랑이라 하겠어요? 여편네가 남편이 장로교 사람이라고 장로교 사랑이라고 그러나요? ‘내 사랑!’ 하지요. 사랑이 중심이지 교단이 중심이 아니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천지가 주류로 되어 있는데, 하늘나라의 주류 사상도, 나라의 주류 사상도, 가정의 주류 사상도 뼈와 같이 돼야 되는데 남자가 자기 주장이 있어요? 사랑 앞에는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3대를 거쳐가야 비로소 열매의 자리에 간다

사랑 앞에는 하나님 자신도 복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절대복종하는 거라구요. 왜? 사랑은 혼자 이루지 못합니다. 하나님 홀로 가지고는 이상적 사랑을 찾지 못합니다. 사랑의 하나님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만들어 주는 것은 사랑의 상대예요. 사랑의 상대가 있어서 하나님의 이름이 붙여지는 거예요. 남자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누구냐? 혼자 천년 ‘내가 사랑의 주인이다.’ 해도 몰라요. 사랑하는 여자가 있어 가지고 사랑하게 될 때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아들이에요. 아들이 아버지를 이름 붙여 주는 거예요. 남편의 이름을 붙여 주는 것은 아내입니다. 아내로 말미암아 사랑의 이름을 가진 남편이 되는 거예요. 아내를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세워 주는 것은,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몰랐어요. 형님을 형님의 자리 만들어 주는 것은 동생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생이 있기 때문에 형님이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동생은 형님이 있기 때문에 사랑하는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위로도 하나되고, 좌우로도 하나되고, 전후로도 하나되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어떻게 통일되느냐 하는 통일이론을 세울 수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았어요. 자기들이 사랑할 때는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3대권에서 사랑해야 돼요. 그렇게 3대권에 아래 위 전체가 하나돼 가지고 천지가 동한다는 이런 실감을 느끼면서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런 사랑 해봤어요?

그래, 부부끼리 말해서 언제나 물어 봐야 돼요. 자기가 아무리 주장할 수 있어도 자체를 주장하다가는 사고가 생겨요. 자체를 주장함으로 말미암아, 자체 자각을 했다는 게 타락이에요. 그것이 오늘날 개인주의 사탄세계의 왕권이 되어 있어요. 할아버지가 손자를 몰라보고, 전부 개인주의예요. 그렇지 않아요?

먹는 데 있어서도 할아버지가 손자니 자기 여편네니 자기 아들딸을 생각지 않고 도둑질해 가지고, 도둑놈같이 숨겨 놓고 먹을 수 없어요. 자기가 먹기 전에 손자를 먼저 먹이고, 아들을 먹이고 나서 아버지가, 부모가 먹어야 돼요. 그게 도리예요. 왜? 사랑의 열매는 꼭대기에서 내려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사랑이 흘러가게 되면 열매가 맺힌 것이 손자예요. 할아버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 합한 것이 손자입니다. 그러니까 손자가 귀한 것입니다. 요즘에 나이 많은 사람들도 며느리가 아기가 없으면 빨리 손자를 낳으라고 하는데, 손자는 할아버지의 사랑과 아버지의 사랑, 2대의 사랑을 받는 거예요. 종적으로 눕혀 놓으면 하나님의 사랑, 그 다음에는 참부모의 사랑, 그 다음에는 자기의 사랑, 3대를 거쳐가야 비로소 열매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은 두 부모를 모셔야 돼요. 마음의 부모와 몸뚱이 부모를 모셔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는 종적인 부모, 횡적인 부모가 아니라 종적 중심부모, 횡적 중심부모, 이것을 말하는 거예요. 요것만 얘기하면 안 되는 거예요. 개념이 있어야 돼요. 종적인 중심부모, 횡적인 중심부모를 말하는 거예요. 종적인 부모, 횡적인 부모, 요거는 안 된다구요. 구형을 말한 거지요. 언론인들이 물어 보는 데 있어서 종적 부모, 횡적 부모를 모른다고 하잖아요? 그게 뭔지 몰라요. 원리를 모르니까 모르지요.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탈락하는 거예요.

자, 얼마나 남았어? 그거 읽으라구. 내가 멈추라고 할 때까지 읽으라구.

뜻길에는 자기 자각적 개념을 가져서는 안 돼

『……본래 하나님의 소원은 개인적인 승리가 아닙니다. 국가적인 승리의 기준에서 떨어져 가지고 국민적 승리를 해도 서러운 일인데, 종족적인 승리를 해도 더 서러운데, 가정적인 승리를 해도 더 서러운데, 개인적인 승리마저도 잃어버리고 영적인 승리밖에 하지 못했다는 사실은 기가 막힌 일이라는 것입니다.』

기가 막힌 일이에요. 알겠어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함부로 해 가지고 뛰어 놀 때는 어느 구석에 가서 똥 구더기가 될지 몰라요. 자!

『……재림주님은 어떤 분이냐? 재림주님은 이러한 참된 승리를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이룰 수 있는 분이라야 됩니다. 사탄세계와 비교해 볼 때,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항상 사탄세계보다 높아야 됩니다.』

영계는 높고 낮은 것이 없어요. 국가 기준을 넘었어요. 종교권은 국가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영계에 가면 낙원에 가서 다 같이 살아요. 하나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기준, 국가를 찾아야 돼요. 이제 세계에서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93개국이 되지만, 그 국가들을 합해 가지고, 절반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가인 아벨을 합해 가지고 한 품에 품겨야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지상·천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때워 버려야 된다구요. 지금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개인 승리를 어떻게 하고, 가정 승리, 종족 승리, 민족 승리, 국가 승리, 천주 승리, 영계 육계의 통일권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성인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그들이 결의문을 선포해 가지고, 지상에서 완성 못 했으니 지상의 참부모를 따라가서 자기들이 동생의 자리에 서고 절대복종하는 표준을 세워 가지고, 여러분이 지상에서 아직까지 벗어나지 못한 그 모든 일체권을 교육하는 거예요. 거기에서도 기도하게 될 때, 실제 무대에 나서게 될 때는 자기가 완성을 찾아가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영계가 찾아 내려와서 활동무대가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간 사람은 절대신앙 위에, 절대사랑 위에, 절대복종 위에 섰지요? 그런 사람들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지상에서 거꾸로 뒤집어져 거꾸로 하나돼야 된다구요.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돼야 할 텐데, 영계에서 온 모든 선조들이 동생이 되고, 부모가 아들이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될 수 있어서 뒤넘이치려니까 창조 당시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적 기준 위에서 지내 와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하나돼야 돼요.

그래, 뜻길에서 자기 생각, 자기 자각적인 개념을 가져서는 안 돼요.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지을 때 없다구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렇지요? 있나? 자기가 있어요? 없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그 기준 위에, 영계의 모든 전부를 그렇게 하나 만드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뒤집어져서 자기를 완전히 갖다 붙여야 된다구요. 붙여 가지고 하나될 때는 반드시 영계와 육계가 거꾸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다시 축복가정적 선포를 해야 돼요. 가정적 선포, 그 다음에 종족적 선포, 민족적 선포, 국가적 선포를 해서 전체가 같은 레벨에 서 가지고야 세계적 선포권 내에 성인들과 하나되어 지상 천상 자유 해방권으로 넘어가요. 지금 그 시대예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성인들의 형님이라고 그랬지요? 성인들, 석가모니니 예수니 뭐니 여러분의 동생이에요. 왜? 참부모 가정과 사랑을 하는데 순차적인 면에서 자기들이 얼마나 떨어졌어요? 그러니까 형님의 주체적 자격을 확실히 가져야 됩니다. 선생님이 메시아니 재림주니 참부모의 자각 기준까지 어떻게 가져요? ‘내가 참부모다.’ 하려면 틀림없이 하늘땅을 끌어다가 연결시킬 수 있는 배경이 돼야 참부모가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자각하느냐? 자각할 때까지 얼마나 선생님이 고통을 느꼈는지 몰라요.

사탄세계와 싸워 이겨야만 자각을 할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기 자체를 주관하는 자체 자각으로부터 개인적인 자각, 가정적인 자각, 종족적인 자각, 민족적인 자각, 국가적인 자각, 천주적인 자각을 하기에 홀로 싸워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켜 하나님의 공증을 받아야 자각하는 것 아니에요? 그런 역사시대를 몰라 가지고 ‘내가 재림주다.’ 할 수 없어요. 불교권이고 뭣이고 그놈의 자식들은 도둑놈의 새끼들이에요.

그래, 너희들 다 해먹어 보라 이거예요. 나중에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선생님은 아무 말도 안 했어요. 통일교회에서도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주님이라고 해 가지고…. 도적놈의 자식들이에요.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이제는 천하가 허락하지 않아요. 쳐버려요. 온 천하가 악한 것을 쳐버리는 거예요, 지옥까지도 전부 다. 선생님이 영계에 갈 때는 지옥을 봐서는 안 돼요. 지옥에 들어가 가지고 원성 소리를 지르는 것을 하나님과 선생님이 들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철판으로 깔아 버려요. 쇠파이프 통을 거꾸로 해서 밑을 뚜껑 닫아 버리는 거예요.

나라가 날아가겠으면 날아가고, 세계가 날아가겠으면 날아가 버리라는 거예요. 완성의 표준은 참부모의 가정과 나라입니다. 그렇지요? 나라를 잃어버렸지요? 통일교회 반대하는 기성교회 같은 것은 나라를 찾고 나서는 아프리카로 보따리 써서 이민 가 가지고 맨 끄트머리에서 살 거라구요.

영계도 그래요. 사탄과 지금 현재 재림주님을 반대하는 패 중에 어떤 것이 나으냐 이거예요. 어떤 게 더 악하냐 이거예요. 사탄과 지금 완성시대에 천지 통일을 위해서 나타나 일하는 그 중심부모를 대해서 반대하는 것하고, 타락하지 않은 미성년 세계의 반대 형태, 반대 형태를 가지고 타락시킨 것 중에 어떤 것이 더 죄가 크냐 이거예요. 어떤 거예요? 사탄보다 더 나쁜 지옥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그거 틀렸어요? 틀렸다면 틀렸다고 얘기해 보라구요.

그래, 하나님까지도 참부모가 도수를 넘고 넘어서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돌아가던 것, 여기서 출발해서 이렇게 돌아가던 것을 시계바늘 반대로 여기에 와서 일시에 획 돌게 할 수 있다구요. 여기에 거슬리는 것은 다 잘라 버려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모든 청산 법을 선생님이 잘 아는 거예요, 지옥 청산, 낙원 청산, 천국 청산을 하는 것.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하늘나라에도 천국 들어가는 길이 있고, 가정적 낙원, 가정적 지옥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종족적 낙원과 국가적 낙원도 생긴다는 거예요.

국가적 낙원에 들어가게 하는 책임에 있어서, 국가 메시아가 책임 못 하면 저나라에서 책임을 중심삼고 참소를 받고 걸려 버린다는 거예요. 이 무관심한 족속들, 자각을 못 가진 사람들! 국가 메시아가 무슨 뭐 허울좋은 휴지 딱지예요? 자각을 해야 돼요. 자각했으면 책임을 져야지요. 사탄세계를 굴복할 수 있어야만 국가 메시아가 어떤가 아는 거예요.

유종관, 남북통일국민연합? 그 자각을 하려면 남북통일국민연합이 나라를 찾아 세워야 돼. 그래야 남북통일국민연합 책임자의 자각을 갖는 거야. 싸워 가지고 이기지 않으면 자각을 못 해요. 선생님이 수난 수난 무슨 수난을 당했는지 알아요? 그건 얘기 안 하면 영원히 몰라요. 그 자각된 사실은 하나님하고 사탄만이 알지요.

심각하지요? 여기에 아무나 들어오게 안 돼 있어요. 아무나 오게 안 돼 있어요. 저기 불교 아주머니야, 통일교회 아주머니야? 축복을 받고도…. 집이 있는데도 떠돌아다니는 정신병자와 마찬가지지요. 어디든지 채 가지고, 산 도둑이 와서 채 가져가서 산 도둑 여편네 될 수 있는 거지요. 자기가 자리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제 자리잡기 위한 거예요. 모든 종교가 자리잡는 것은 참부모로부터 축복받아 가지고 나라 위에서 세우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를 찾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나라에서 사탄을 추방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읽으라구.

재림사상을 중심삼고 새로운 천지, 우주가 생겨나

『그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한 개인은 어디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이 지상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종교를 통해서 그런 대표적인 한 분을 모시고자 하는 사상이 재림사상입니다. 이 재림사상을 중심삼고 새로운 개인이 나오는 것이요, 새로운 가정, 새로운 종족, 새로운 민족, 새로운 국가, 새로운 세계의 형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뭐라구요? 새로운!「새로운!」새로운 천지예요. 새로운 우주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 외에는 전부 다 필요 없어요. 낙제라구요. 최고로 좋은 사상이에요. 그런 자각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메시아고 기독교의 재림주고, 참부모라는 자각…. 기독교의 8억 이상 되는 사람이 내 앞에 와 가지고 굴복해야 돼요. 배워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자리가 없었어요.

천주교, 기독교가 반대하니 거꾸로 됐어요, 거꾸로. 불교 유교를 반대하는 데가 어디 있어요? 전부 다 뒤집어져요. 내가 내버리면 천야만야한 지옥의 불구덩이로 영원히 흔적도 찾을 수 없을 태평양 제일 깊은 곳에 빠져서 뭐라고 할까, 죽어 시체가 된 개구리 새끼같이 될지 모르지요.

그렇게 엄청난 지상의 책임을 느끼면서 선생님이 살아가는 생활이 얼마나 고달프고 얼마나 기가 막혀요? 요전에 유종관이 서럽다고 우는 것을 볼 때, 저놈의 껍데기를 벗겨 버리고 싶었어요.

내가 이제는 그런 것 보지 않으려고 해요. 책임졌으면,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판국에서 임자들이 책임을 해야지 나보고 와서 얘기도 하지 말라구요. 내가 도와준 것 열매를 갖다 놓고 자기 자랑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동기가 있으면 결과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동기와 결과의 가는 길이 이래 가지고 안 돼요. 하나님이 동기와 결과를 갖기에 수천년 걸렸어요. 왔다갔다했다는 거예요. 가는 시계가 얼마나 빨라요? 자!

『그러면 대표적인 사람은 어떤 사람이어야 되느냐? 이 사망세계에서 썩은 사체를 뽑아 버리고, 거기에 뿌리를 박고 그것을 거름 삼아 커야 됩니다. 여기서 좋다고 하는 것을 거름 삼을 줄 아는 힘을 가진 새로운 주체적 인격을 갖추고 오는 사람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좋다고 하는 것을 자기의 생명체로 삼아 부활의 권한을 다짐할 수 있는 아들이면 아들, 백성이면 백성이 지녀야 할 인격을 두고 볼 때…』

자각을 말하는 거예요, 이게. 자!

『지금까지 백성을 거름 삼아 흡수할 수 있는 주체력을 가져야 됩니다. 이 사망의 세계, 썩은 사체와 같이 된 것을 거름 삼아 클 수 있는 개인적인 실력을 가진 인격자가 아니면 안 됩니다. 다시 말하면 사망의 세계에 있어서 지배를 받는 사람이 아닙니다.』

어제도 1천2백 명이 모였는데, 결의문 채택하는 데 싫든 좋든 따라가야 돼요. 절대신앙이라는 말 가운데 싫고 좋고 할 수 있어요? 싫고 좋고 한다는 것은 자기 자각성이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타락성이 남아 있는 거예요. 자기 개념이라든가 관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의 무슨 의식, 타락한 세계에서 ‘나는 누구다!’, ‘나는 통일교회 책임자다!’ 하는 것이 있으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 책임자는 천상세계에 그냥 그대로 책임자의 그 기준에 가나요? 몇 번을 뒤넘이쳐야 돼요. 여기 앉아 가지고 저쪽 반대편에 가 앉을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얼마나 심각하지 않다는 거예요, 지금. 제멋대로 살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서 출발해서 이렇게 시계바늘은 돌아가는데, 복귀는 여기서부터 이렇게 돌아가던 시계바늘이 여기서 거꾸로 돌아가야 할 텐데, 거꾸로 360도 이렇게 돌아가니 여기서 맞지 않아요. 직선으로 건너가야 돼요. 알겠어요? 여기서 이렇게 하던 것에서 이렇게 돌아가는 것이 최단 거리다 이거예요. 그러나 여러분이 안다고 해서 여기에서 못 가요. 하나님도 이 길을 못 갔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길을 못 간 것을 탕감복귀를 해야 돼요. 탕감해야 가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탕감복귀한 승리의 패권을 부여해 줬다는 거예요.

그런 영광스러운 자리인데 자기 생애의 습관적 생활하던 그것 가지고 통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천배 만배의 심각한 자리에서 그것을 대할 수 있는 거기에 360도의 빚을 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 이상 수고한 그 자리의 공을 몇 배 더해서라도 이 자리에 건너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이 건너갈 수 있는 길을 참부모와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알겠어요?「예.」얼마나 감사해야 되겠어요?

제4차 아담권시대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은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요. 아담가정에는 종족도 없고, 나라도 없고, 국가도, 세계도 없었어요. 3대 부모, 아담 조상, 예수 조상, 재림주, 3대 조상으로부터 하늘땅의 모든 백성이 걸려 있어요. 아담 완성, 예수 완성, 재림주와 하나님의 창조이상 완성, 그 후에 나온 제4차 아담권 뭐라구요? 제4차 아담권에 들어와 가지고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제4차 아담권을 넘었으니 성약시대로 온 거예요.

4차 아담권에 있어서는 타락이니 뭣이니 관계없어요. 축복으로 말미암아 4차 아담권을 넘어섰다는 거예요. 아담권 축복 뭐라구요?「중심가정!」거기에는 하나님이니 구세주가 없어요.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개의 이름으로 보고하는 거예요. 그걸 여기서 이렇게 한 발짝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도 못 가겠다면 죽어야지, 이놈의 자식들! 나라를 못 찾겠어요? 6개월에 하라고 그랬어요. 6수라구요. 알겠어요?

시계가 이렇게 돌아가는데 거꾸로 돼서 여기에 왔으니 이렇게 못 건너가요. 이걸 자기들은 모르니까 못 건너가요. 부모님이 해 가지고 전부 다 낳아 주었어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새로이 낳아 줘 가지고 제4차 아담권 뭐라구요?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아담 해와가 축복 중심가정이 못 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뭐 ‘비나이다’가 아니에요. ‘보고하나이다’ 하는 것입니다. 매일매일 천국 건설의 결실을 하나님 앞에 보고하는 거예요. ‘오늘 당신이 축복해 줘 가지고 우리 둘이 이렇게 이래 가지고 무엇을 만들었습니다.’ 그걸 만들기 힘드니 농사짓고, 나무에서 따기 힘드니 과일을 심고…. 그것이 보고예요, 발전하는 보고. 보고하게 돼 있지, 선생님이 나한테 보고하라고 안 해요.

다 알아요.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처(夫妻)끼리 하나되고, 상하·전후·좌우 전부 하나돼 가지고 보고하게 돼 있지, 하나 안 돼 가지고 보고하는 것은 미친 것들이에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제4차 아담에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넘어가게 돼 있어요.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은, 기독교 사상으로 보면 예수가 영적 완성을 했고 재림주가 와서 육적 완성을 해서 통일권을 만들어 줬다구요. 하나님도 그 뒤를 따라다니는 거예요, 아담 해와 따라다니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도 죽어도 하나님 뒤를 밟아간 길을 밟아 가야지요. 이래 가지고 탕감의 어려운 길을 여기까지 왔으니 이걸 다 잘라 버려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손자와 같으니,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와 같으니 전부 다 용서해 줘 가지고 1년 지나고 2년 3년이 지나야 어머니 아버지를 알지요? 형제를 알지요? 유치원에 가면 형제를 알고, 그 다음에는 부모를 알고, 그 다음에는 가정을 알고, 나라를 아는 것 아니에요?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를 낳아 준 거와 마찬가지예요.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그랬어요? 선생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그랬어요? 누구 이름으로?「자기 이름으로 합니다.」하나님 이름, 예수 이름, 참부모 이름을 다 내놓고 누구 이름이에요?「자기 자신….」자신? 자신이 뭐예요?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 자신도 못 정해요. 아들 될 수 있는 그 아들이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그 아들 앞에 아버지의 이름을 갖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이 암만 하더라도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아버지의 이름을 붙일 수 있게끔 행동할 수 있는 아들의 자리에 서야만 전부 다 하나가 되는 것 아니에요?

4차 아담으로서 자체 자각을 해야 돼

선생님이 수천년, 하나님이 수천만년 수고한 그 모든 열매를 몽땅 삼켜 버리는 거라구요. ‘나는 하나님, 참부모의 모든 진짜 사랑·생명·혈통을 전부 해 가지고 다시 먹어 가지고 태어난 것이오.’ 그것 아니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4차 아담권을 이루기 위해서 얼마나 탕감했는지 알아요? 해양권이니 창조세계니 무엇이니 환원이라는 말을 썼지요? 그거 다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천주 환원, 심정권 환원을 다 조건을 세워 넘어선 거예요. 그걸 알기나 해요? 그 자각을 가졌어요? 이제부터 자기가 살면서 알아요.

태어났으니까, 아기와 같이 한 살, 두 살 때는 어머니 아버지도 모르잖아요? 어머니의 피살을 먹고 가슴팍에서 젖을 빨아먹고 한 몸 되니까 동화돼 가지고 어머니를 알아요. 아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어머니를 좋아해요, 아버지를 좋아해요? 자기 색시를 좋아했어요, 아들딸을 좋아했어요?「어머니를 좋아합니다.」어머니를 좋아한다는 거기에는 자기 아들딸 대신, 색시 대신, 어머니 대신, 할아버지 대신 다 들어가요. 좋아하는 어머니하고 하나가 돼요.

다 어머니를 통해서 태어났지요? 할아버지든 할머니든 그렇다구요. 가정의 여왕, 왕은 어머니예요. 아이들도 아들들이 많을 때는 열두 아들이 있어서 암만 크더라도 들어오게 되면, 좋아서 뛰어 들어가게 될 때, ‘아빠!’ 그래요, ‘어머니!’ ‘엄마!’ 그래요?「엄마!」엄마를 찾아요. ‘형님’ 무슨 뭐 ‘동생’이 아니고, ‘여편네’가 아니고 ‘어머니’를 찾는 거라구요.

그래, 어머니가 고생했어요. 고생하지 않았어요,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역사이래 하루의 실수를 탕감하기 위해 수천만년 고생한 그 어머니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고생한 끝에 승리한 열매로서 태어난 그 아들이 얼마나 귀한 아들이에요?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고, 하나님을 주고도 못 바꿀 그런 아들이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런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귀하고 다 그렇지요? 자기 여편네가 귀해요? 여편네가 귀하다 하더라도 시집장가 갈 때 나이가 스물 몇 살이 돼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지, 아기끼리 만났어요?

하나님 속의 쌍태와 같은 것이 아담 해와예요. 어디 갈라질 수 있어요?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자체 자각을 해야 돼요. ‘아하, 내가 제4차 아담시대에 있어서 축복 중심가정이구나. 하나님을 대신하고 부모님을 대신하고, 어떤 성인이나 현철도 내가 가서…. 내가 자라 나온, 부모를 모시고 아들딸을 낳아 기르면서 하나님의 사랑, 가정적 사랑을, 천지에 타락이 없었던 본성적 사랑을 우리 가정에 심은 주체다.’ 이거예요. 남자는 그래야 된다구요.

남자가 여편네하고 얼굴을 붉혀 가지고 싸우고 주먹질을 할 수 있어요? 그런 일이 있으면 높은 데 올라가는 거예요. 아담도 타락한 후에 아담의 본성이 하나님 품으로 돌아갔지요? 여편네가 뭘 잘못하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일이 있으면 변소라도 가거나 물이 먹고 싶다고 해 가지고 가서는 과자를 두 개 갖다 놓고 이게 맛있다고, 엄마하고 싸움하다가 이것이 생겨났으니 하나만 먹으라고 여편네 입에 넣어 주며 화합시키려고 할 때는 여자는 따라가는 것 아니에요?

둘이 집안에 이마를 맞대고 싸워 가지고 이럴 게 어디 있어요? 싸우면 모든 벽이 울리고, 천장의 모든 것이 울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 울고, 다 울어요. 싸울 때는 그 아래의 쥐새끼들로부터, 족제비도 사흘만 있으면 도망간다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자체 자각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타락이 뭐냐 하면 자체 자각으로부터 벌어졌어요. 하늘이 일하고 우주가 일하고 있는데 자기 혼자 좋아하고 놀고, 그게 타락 아니에요? 자기만 먹고 자기만 노는 게 아니라구요. 할아버지 할머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식이 됐으면 말이에요, 자기가 먹기 전에 부모를 생각하고, 부모에게 주기 전에 왕을 생각하고, 3왕(三王)을 모시니만큼 하나님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으니 왕에게 주고, 왕이 없으니 어머니에게 주는 거예요. 그게 효자예요.

그 효자는 충신의 고개를 넘고 성자의 고개를 넘는다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에요. 효자가 내게 있고, 충신이 내게 있고, 성인이 내게 있고, 성자가 내게 있고, 하나님이, 주인이 내게 있다는 그 자각을 어떻게 할 거예요? 자각돼 있어, 황선조? 다 돼 있어? 그래, 겸손해야 돼요. 어깨에 힘을 주고 꼬리를 치고 할 수 없다구요.

죽는 자리에서도 도와 달라는 기도를 못 해

평안도 여인, 어디를 돌아다니다 여기 왔어? 평안도 사람을 잊지 못하게 여기 가끔 나타나?「모스크바 가기 전에 한 번 더 아버님 뵙고 싶어서요.」무엇이?「모스크바 가기 전에….」모스크바에 사나?「9월 초까지 맞춰 가려고 했는데 지금….」아, 가서 살아? 시집갔나?「아니오.」그런데 뭐?「모스크바 대학 안에 있는 한국학회 연구원으로….」

그러면 소련 사전을 한국에서 내가 만든 것을 알아? 사전을 가지고 가야겠구만.「아, 예.」중국 사전을 내가 만들었고, 다.「한국 말을 가르쳐요, 우선은.」그러니까 사전을 가져가야 될 것 아니야?「예. 고맙습니다.」아니, 그거 사야지. 어디에 있을 거라구.「예. 사 가지고 가겠습니다.」

중국어 사전도 몇만? 12만인가 20만 단어인가 된다는 그 사전도 내가 도와줘서 만든 거예요, 홍일식 고려대학 총장이.「나이도 들고 해서 가는 데 용기가 안 나는데요….」뭐가 용기가 안 나!「아버님을 만나 뵈면 용기가 좀 날까 싶어서….」(웃음) 학생들을 말이야, 손자 아들을 만나서 교육한다 그러면 되는 거야. 그래야 될 것 아니야? 할아버지가 부모 중의 부모인데, 왕 중의 왕인데 무서운 게 어디 있어?「무서워요, 건강도 그렇기 때문에.」건강도 무슨 걱정이야? 죽으면 하늘나라의 수레를 타고 천국 간다는 생각 안 하나?「객사하면 안 되지요.」(웃음) 예수도 객사한 거라구. 십자가에 객사한 걸 알아야 돼. 그럼 객사하지 병사하겠나?

객사한 사람들이 저나라 높은 영계에 갔어요. 기독교에서 객사한 사도 바울도…. 사도 바울은 그냥 죽었지요? 배포도 좋지요. ‘베드로 야고보보다도, 나도 사도다!’ 도둑놈의 심보지요. 영계에 가서 그래서 고생한 거라구요. 재차 탕감하는 거예요. 그것 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러다가 다 걸린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못난이 같지만 사리에 밝은 사람이에요. 위에 갈지, 뒤에 갈지, 옆에 갈지, 어디에 가든지 내가 앞에 나서는 법이 없어요. 다 임자들을 출세시켰잖아요, 이거 다? 어머니까지 내세우고 말이에요. 내가 하면 강연하는 것도 한 시간 원고 읽으면 다 될 것인데, 원고를 만드나요? 그러면 어른같이 대접하고 다 좋아할 텐데, 다 나눠 주잖아요?

어제 황선조가 하는 것을 보고 ‘이야! 나보다 낫다. 내가 칭찬해야 할 텐데 칭찬 못 해주고. 나한테 칭찬하고 감사하는 대신 칭찬해 줄 수 있는 입장에 내가 하나님을 붙들 수 있는, 그래야 할 텐데 그런 마음이 있나?’ 내가 그런 생각을 하면서 들었다구요.

그래, 어른 대접해 주는 것도 다 그렇잖아요? 높고 낮은 비준을 언제든지 높다고 하게 되면, 너무 높아도 걱정이기 때문에 자꾸 끌어내려 가지고 자기보다 요만큼 형 되기를 바란다구요. 만유의 존재가 다 그래요. 겸손한 도수가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천만만 그 차이가 있는데, 형님가 되어 주고 부모가 되어 주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바라기 때문에, 노동세계에 가서는 노동자의 어머니 아버지, 뱃사공의 어머니 아버지 여편네 아들딸이 되어 주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런 심정을 가져야 천상세계에서 떠받들어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또 하나님도 거기에 미치지 못했는데 하나님이 끌어내 가지고…. 하나님이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하늘나라의 보좌, 영광된 왕좌에 앉아 가지고 영어 살이를 했는데 시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거기에 미련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할 때, 땅 위에서 승리하게 되면 사탄세계가 아니고 지옥과 낙원의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는, 세계를 싹 해 가지고 딴 세계에 가 가지고 옮겨 주겠다는 거예요. 탄식의 보좌가 아닌 영광의 보좌에 앉아 가지고 말이에요. 그럴 때는 하나님 자신도 천년 만년 태평성대 왕이 되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마음의 여유를 가진 부모라는 거예요. 놀라우신 부모지요. 그런 것을 아는 사람이 어디 감옥에 들어가서 고생하고 주랑당을 맞아 고문 받아 핏줄이 터져 나가더라도 ‘나 죽습니다. 도와주소.’ 하는 기도를 못 해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대동보안서에서 매 맞아 가지고 죽으라고 던져놓았는데 3일 만에 살아났어요. 거기에서도 하나님을 위로했지요. 내가 피가 나오는 것을 보면서 ‘이건 예수의 피와 다릅니다.’ 한 거예요. 아버지의 뜻, 내 뜻이 어디 있어요? 자기 의식이 남아 있다는 사실은 천국에 들어가서 불효할 수 있는 소성이 남아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임자들을 다 시험해 봐요. 저 녀석은 어느 단계에 가서 머무를 것이냐 볼 때, 하면 뉘시깔 색깔이 달라지는 거예요. 눈의 이걸 뭐라고 하나요? 눈 띠가 있지요? 몇 번만 맞으면 빛이 달라요. 시뻘개져 가지고 말이에요. 아무리 욕해도 붉은 빛이 보이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약육강식이 아니라 위해서 발전 과정을 가는 것

그래, 그런 훈련을 했기 때문에 천주 주관 바라기 전에 뭐라구요?「자아 주관 완성하라!」자아라는 것은 맨 곤충, 개미새끼의 저 밑창에 가는 거예요. 거기서 올라와야 돼요. 재창조의 사랑을 해 가지고 나가떨어지지 않는 여기까지 왔으니, 하나님이 창조하시던 사랑의 심정을 대해 솜털이 되고…. 솜털이라도 돼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 털이 나를 닮아 가지 내가 솜털을 닮아 가나?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생각해요. 내가 주인이 되거든 천하 모든 전부가 와서 하나된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른쪽은 왼쪽 같고 왼쪽은 오른쪽 같아요. 서로서로 그러니까 ‘내 생명을 바꿔쳐도 좋으니 사랑만이 그만이다.’ 할 때, 먹더라도 사랑하고 먹어라 이거예요. 풀을 자르면 피나지요? 물과 피가 색깔이 들어 있는데, 생명을 잘라서 피가 나는데 아프다고 하겠어요, 안 아프다고 하겠어요? 아파요.

그러나 ‘너 왼쪽은 바른쪽을 위해서 있고, 바른쪽은 왼쪽을 위해서 있다. 둘이 서로가 주인을 위해 있으니 너는 주인 앞에 희생돼야 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니 사랑을 해야 돼요, 내 몸을 위해. 그렇지 않아요?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보급하는 것은 위장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화학작용을 해 가지고 몸에 필요한 것을 어디에든지 갖다 보급, 먹여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그런 입장이 돼야 되는 거예요. 여자에 있어서 남자의 소성, 남자에 있어서는 여자의 소성, 두 소성은 하나님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희생이 아니에요. 위해서 발전 과정을 가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찰스 다윈은 약육강식(弱肉强食)이니 그 따위 수작을 한 거지요. 사랑을 찾아가는 거예요.

남자를 통해서 여자세계를 한바퀴 돌아 가지고 둘이 하나돼요. 둘이 딱 한바퀴 빙 돌면 만나지요? (손바닥을 마주치심) 한번 해봐요. 이래 가지고 쓰윽 갈라져 나왔으면 만나지요? 만나면 올라가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여자 남자가 만나 가지고 위해야 돼요.

이렇게 하면 결혼하는 거예요. 이렇게 결혼해 가지고 쓰윽 한바퀴 돌아 가지고는 만나 가지고는 하나님한테 희생을 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정분합(正分合), 갈라져 가지고 만나서, 사랑 때문에 갈라져 가지고 사랑 때문에 만났으니, 사랑 때문에 원인과 결과가 하나돼야 되는 거라구요. 원인과 결과의 내용이 하나된 자리에 전부 다 결착이 돼야 씨가 돼요, 씨가. 원인에서 출발해 가지고 과정을 거쳐서 그거 그렇잖아요? 수수작용의 순환적 법도를 통하지 않으면 통일세계가 안 되는 거예요.

몸이 하나 안 되면 되나요? 몸이 하나 안 될 때 전부 다 둘이에요. 눈이 조금만 해도 몸이 아프지요? 요것만 아프더라도 전신이 아프잖아요? 코 여기 이쪽이 아프고 말이에요, 입술이 이쪽이 아프면 어느 것 때문에 아파요? 물어 보잖아요?「쉬우면서도 참 어려운 대답입니다.」(웃음) 셋이 다 아프게 만든 것 중에 둘을 떼어버려도 아픈 것은 같다구요.

그래, 꼬집으면 여기만 ‘아야야!’ 해요, 전신이 그래요?「전신입니다.」전신이지요. (웃으심) 여기 솜털 하나 뽑으면 말이에요, ‘아야!’ 할 때 여기서 ‘아야!’ 해요? 저 밑창에서, 전신이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세포가 작다고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 솜털을 뽑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사랑하는 모든 만물은 하나님 속에 들어가고 싶어한다

그래서 하나님도 자기가 만든 것을 사랑하면서 잡아먹고 싶겠어요? 사랑했던 것을 자기 속에 두고 싶겠어요, 내버려두고 싶겠어요?「속에 두고 싶겠습니다.」그 말은 뭐냐 하면, 사랑하는 모든 만물은 하나님 속에 들어가고 싶어한다 그 말이에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인간의 가치 앞에, 높은 데에 흡수되는 것이니, 사람의 생명의 본체를 찾아 들어오는 것 아니에요? 그 열매가 어디서부터 났나요? 생식기에서부터 출발했지요? 사랑은 생식기에서부터 이루어지기 때문에 모든 만물은 여자 남자의 생식기, 사랑기관에, 하나님과 접하기 위한 거라구요. 모든 것이 그래요. 사랑하고 희생하는 데는 죄가 아니에요. 영광이에요. 찬양이라는 거지요. 그러니 사랑하고 먹어야 돼요.

요즘에 그런 말이 있잖아요? 어제 누구인가? 벌판 가운데서 사람 소리만 들어도 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심리학이 아니고 식물, 광물심리학자가 있어요. 어제 박구배가 얘기했나?「예.」(웃으심) 주인의 소리를 들어도, 주인이 논두렁에 가서 소리를 ‘야! 잠 잘 잤니?’ 하면 그 소리가 들리는 한계까지는, 가까운 데는 잘 크고, 먼 데는 잘 안 자란대나? (웃으심) 그거 맞는 말이에요.

다 생명이 있는 거예요. 자기 생명이 귀한 것 아니에요? 이중구조로 돼 있으니, 내 생명이 끝날 때는 하늘로 돌아가요. 마찬가지로 이중구조는 본체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땅에 있어서는 실체 부모의 핏줄을 받아 태어나서 끝나게 될 때는 본체 부모의 핏줄을 찾아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 이중구조의 논리로 볼 때 영계가 없다는 논리는 펼 수 없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이론적이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환하게 아니 세상에 공부해야 뭐, 알아도 걱정이에요. 잊어버리고 살 것 전부 다 알아서 뭘 해요?

그래, 알 것은 뭐냐? 자기 할아버지를 알고, 아버지를 알고, 그 다음에는 자기를 알고, 아들을 알면 되는 거예요. 네 기둥이 서 있기 때문에 단계는 3단계예요. 안 그래요? 3단계를 거쳐가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할머니를 알고, 어머니를 알고, 그 다음에 여편네를 알고, 그 다음에 딸을 알면 되는 거예요. 그를 내 몸같이 사랑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천국 가요. 사랑하는 아기가 슬퍼할 것을 알면서 부모가 채찍을 들어 칠 수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위해 주니까.

위해 주는 사람은 천년 만년 왕으로 모시고 싶고, 주인으로 모시고 싶고, 또 위해 주는 사람은 효자면 천년 만년 성자로 모시고 싶은 거예요. 영원한 세계에서도 아들이 되고, 부모가 되고, 남편이 되고, 아내가 되고, 누나 동생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야 돼요. 하나 빼놓고 가게 되면 찾으러 땅에 오지 않을 수 없는 그런 패거리가 3대예요, 3대. 3대를 중심삼고 천국 간다는 말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1대면 여러분은 2대지요? 아들딸이 잘못되면 큰일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제멋대로 할 수 없다구요. 이제 앞으로는 법으로 치리해요. 가정 교육을 유치원에서 하고,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까지 철두철미하게 하기 때문에, 죽을 때는 딴 데 가서 죽으라고 해도 죽을 자리에 가서 죽는 데는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그 가정 가운데 죽으려고 하지, 밖에 나가 죽으려고 그래요? 부모들도 죽을 때 자식을 찾지요? 안 그래요? 새끼들도 죽을 때는 부모 품에 돌아가고 싶지요? 고향에 가서 죽고 싶은 거예요. 나도 고향 땅에 찾아가고 싶더라구요.

자기 제일주의로 한 것이 타락-원리원칙적 삶을 살아야

미국 같은 데는 내가 어디 가든지 마음대로 살 수 있지만 말이에요. 여기 와서 보게 되면 통일교회 패들도 거지 떼거리 패들이 얼마나 많아요? 다섯 손가락 다 벌리고 이렇게 달라고 하는 걸 서로가 다 모르고 있어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달라는 손이 있는데 열 손가락이 대장같이 생겨 가지고 자기를 도와주라고 하는데, 누구를 도와줘야 되겠어요?

다섯 손가락이 하나되고 열 손가락이 하나되고, 이팔청춘이지요, 이팔청춘? 이팔청춘을 알아요? 열두 달, 열두 달을 합하여 이성성상이 딱 이래 가지고, 이것이 성상적 하나님이고 말이에요, 형상적 하나님이 딱 돼요. 이거 둘이 이팔청춘 사랑을 하도 세게 하니까, 이팔청춘의 사랑하는 둘이 하나된 부부는 하나님도 떼려야 뗄 수 없어요. 하나님의 손이 떨어지면 떨어졌지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들 해요? 빌 때도 이렇게 빌지요, 이렇게? 왜 이렇게 비느냐? 결혼을 못 했어요. 스님들도 그렇잖아요? 이렇게 ‘비나이다. 비나이다.’ 한다구요. 상대이상을 못 이뤘다는 거지요. 박수할 때 이렇게 해야 되겠어요? (박수를 치심) 얼마나 소리가 커요? 그 생활이 달라져야 돼요. 가고 오는 길이 달라지고, 장식도 달라져야 돼요. 빛깔도 위 아래가 조화돼야 된다구요.

보는 것도 선생님은 달라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남자 여자 같이 사는 데서 옷걸이 옷을 거는 것도 말이에요, 누가 먼저 걸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남자하고 여자가 한다면 누가 먼저 걸어야 돼요? 옷을 입게 만든 것은 여자 때문에 그렇게 됐어요. 그러니 여자 옷 위에 걸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 옷을 어디 장롱에 집어넣을 때도 여자 옷을 아래에 해야지 남자 옷을 아래로 하면 안 된다구요. 여자 옷을 이렇게 놨다면 남자 옷은 이렇게 놔야 되고, 여자 옷을 이용하려면 거꾸로 놓아야 돼요. 그거 다 모르잖아요?

그런 것을 법으로 다 가르쳐 줘야 돼요. 원리원칙을 떠나서 살 수 없어요. 선생님은 그런 생활을, 혼자서도 그런 생활을 하고 있어요. 어디 나가더라도 나갈 때는 바른 발을 사용하고 들어올 때는 왼발을 들여 놓는 거예요. 다 맞추어 가지고 그래야 된다는 거지요. 어디 가서 앉아도 해가 나면 동쪽을 향해서 앉고, 그림자가 들게 되면 동쪽을 바라보고 미안하다고 그림자를 대해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해가 왕과 마찬가지인데, 왕을 보고 돌아앉으면 그림자가 지니 미안하다는 거예요. 그거 다 모심의 생활을 박자를 맞춰 가지고 해야 돼요.

좋은 것이 있으면 생각하다가 한 시간 두 시간, 몇 시간 후에 먹게 되는 일도 있어야 된다구요. 생각할 것이 얼마나 많아요? 하나님 앞에 드리고, 4대 성인들, 불쌍한 사람들이 선생님이 한번 주는 것을 받아먹는 것을 얼마나 소원했겠어요? 마음으로라도 그렇게 생각해야 가까이 오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데 언제나 떡 주고 품어 주고 그러나요? 마음이지요. 그렇지 않아요? 마음의 주인, 마음의 부모, 마음의 신랑, 마음의 아내, 마음의 아들딸…. 안 그래요? 마음 중심이어야 돼요. 거기 몸뚱이가 들어가 가지고 마음을 쳐버려 가지고 몸뚱이를 중심삼고 먹는 것도 자기 제일주의, 사랑도 자기 제일주의가 됐어요. 이게 타락이에요.

한 가지라도 더 가르쳐 주려는 것이 부모의 마음

자! 그런 얘기를 자꾸 내가 하기 때문에 훈독회가 늦어지니, ‘훈독회 시간을 안 지키는 사람이 선생님이다.’ 하는 그런 네임밸류가 붙었지요? 무엇 때문에 그런 거예요?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려고 그래요. 한 가지라도 더 가르쳐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싫다고 하면 망해야지요. 시간이 없어서 그렇지요. 그럴 수 있는 시간이 없어서 ‘왜 아침만 하노? 점심때도, 저녁때도 하면 좋겠는데.’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선생님이 훈독회 할 때는 토가 틀려도 대번에 알아요. 내가 영계에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잘못된 것을 시정해 놓고, 고쳐 놓고 가야 돼요. 심각한 거예요.

영계에 가려면 아들딸, 자기 한 모든 소식, 자기가 뭘 만들었으면 거기의 책임자를 만나 보고 죽고 싶은 것이 주인 된 책임자 된 사람의 마음이 아니겠어요, 마음이겠어요? 마음이지요?「예.」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뒤를 돌아보고…. 내가 시간이 없어 가지고 책이 몇백 권 되는 것을 읽을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다들 읽고 질문하라니까 질문도 안 하더라구요. 읽는 간나 자식들도 없고.

이제 성인 현철들이 저것을 가져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닦아 치울 텐데, 영계에 가 가지고 그거 천대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형님 누나 꼴이 뭐가 되겠어요?

내가 훈독회를 연장시킨 배역자로구만. 그 죄 받는 것이 이것들을 가르쳐 주려고 하다가 그런 거예요. ‘죄는 내가 받을 테니 복은 너희들이 받아라.’ 그 마음이 귀한 거라구요. 부모들은 학교에 가서 공부 잘 하라고 죽을 때까지 그래요. 유치원서부터 학·박사가 되어 있는데도 그래요. 그러다가 죽어요. (웃으심) 그게 사랑이에요.

사랑의 길을 부정하는 존재가 없는 거예요. 백 살 난 아버지가 있고, 팔십 난 아들이 있으면 ‘야, 나가면 차 주의해라.’ 하고, ‘시간 다 되면 빨리 집에 돌아와.’ 하는 것 아니에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렇고,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고, 여편네가 아들딸 대해서 그렇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싫다면 배신자예요. 자!

일족 축복을 하라

『그 나라와 우리

통일교회가 바라는 나라는 어떤 나라냐? 지금 통일교회는 대한민국을 통해서 세계로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나라를, 천일국을 세워 가지고 안착해서 여러분이 살 수 있는 생활권 선포대회라구요. 지금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야, 종족아, 같이 살자.’ 이거예요. 탕감복귀니, 어머니 아버지 전에 ‘형제야, 같이 살자. 같이 가자.’ 그거예요. 같이 가자고 할래요, 안 할래요? ‘어머니!’ 하고 데리고 가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어머니가 아버지하고 원수가 됐고,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원수가 돼 가지고 장자 차자가 원수가 됐어요. 그것을 청산하고 나라를 찾아 돌아가는데 얼마나 기뻐요? 내 형제, 한 녀석이 죽을 사지를 지나 사망의 세계에 죽어 가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내가 만나고 다 데리고 갈 수 있게, 내 말 듣고 오라고 할 때 가겠다고 할 수 있게 만들어 놓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형제를 찾아가는 거예요. 형제의 아들들, 조카로부터 형제만 해 놓으면 조카들은 ‘야! 모여 와.’ 하고, 형제끼리 모여 가지고 ‘옷 입어!’ 하면 옷 입겠어요, 안 입겠어요? 색시들이 있으면 명령해 가지고 재까닥 하루 저녁에 다 결혼해 주는 거예요.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것인데, 못 하면 내가 책임 추궁할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어머니들이에요, 어머니들. 어머니도 두 어머니가 있지요? 색시 어머니, 남편 어머니가 있어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 다음에 색시 아버지, 남편 아버지가 있지요? 그것 아니에요? 축복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색시는 관두고, 자기네 이웃이면 이웃을 빨리 끝내라구요. 빨리 끝내 줘 가지고 색시네 집을 해야 된다구요.

하는 데는 할머니 대부터 해야 되겠어요, 자기 색시부터 해야 되겠어요? 어디서부터 해야 되겠어요? 문제가 걸린다구요. 어디를 먼저 해야 돼요? 자기 색시의 성씨를 찾아갈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할머니 성씨를 찾아갈 거예요? 물어 보잖아요?「색시 성씨를 찾아갑니다.」(웃음) 남편 성씨를 따라가게 되면 색시 성씨는 자동적으로 따라가게 돼 있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색시, 자기 여편네가 아니고 할머니 성씨를 위해야 되는 거예요. 부모 모시기 위한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여편네 모시기 위한 거예요? 그거 문제가 되는 거예요. 단군 할머니가 누구냐 해 가지고 한국 사람은 그 성씨를…. 단군 아버지가 다 끝났으면 어머니가 있으면, 그것도 중국 사람이면 중국까지도 말려들어 온다구요. 알겠어요?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열두 형제가 있으면 맨 막내부터 열두 형제, 그 다음에 열두 형제의 어머니 하고 아버지 하게 되면 아버지 형제가 있고 어머니 형제가 있어요. 그것 다 같이 엮어야 될 것 아니에요? 소문나 가지고 시집간 색시들이 말이에요…. 유종관의 색시는 박 씨지?「예.」박 씨가 유종관에게 시집가 가지고 ‘우리 문중의 자랑이다. 그는 난사람이기 때문에 박 씨 문중 사위 중에 대장 사위다.’ 이러면 그 박 씨들이 유 씨, 유종관 일족이 축복받는다 할 때 부럽겠나, 안 부럽겠나?「부럽겠습니다.」얼마나 부럽겠나?

색시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두 사람이 하나되면 그 두 사람이 하나된 것까지 부러워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끝났다면 자기 색시들은 자동적으로 오라 하면 오겠나, 안 오겠나?「오겠습니다.」처갓집에 가 가지고 ‘야야, 처제! 안 와?’ 발길로 차고 ‘처조카도 와!’ 할 때 오겠나, 안 오겠나? 아, 물어 보잖아요? 자신 없거든 여편네를 돌려보내요. 자기 부속품인데. 부속품이에요. 그거 부속품 아니에요? 여기 가랑지에 달려 가지고 여기는 이 색깔이고 그건 좀 색깔이 다르다뿐이지, 두 다리가 끼인 바지는 마찬가지 아니에요?

일족 축복의 책임을 못 하면 나라에서 쫓겨나

유명해지면 유명해질수록 해보라구요. 자기 색시가 자기 본가 집에 가면 ‘야, 네 신랑은 유 씨밖에 모르누만.’ 그러겠나? ‘박 씨만 생각하는데.’ 그러겠나, 안 그러겠나? 나라 찾으러 가는데,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맨 꼴래미가 돼요. 자기편에 속하는 것 아니에요? 조상이 박 씨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야, 신난다!’ 하고 박 씨가 합해 가지고 조상이 훑어댄다면 그 친척 박 씨가 빨리 복귀될 것 아니에요? 박 씨가 전부 다 축복이 끝났으면 그 다음에 ‘둘째 번은 박 씨가 아니고 임 씨다. 둘째 번 할머니가 임 씨니까 임 씨를 하자.’ 해서 하는 거예요.

박 씨, 임 씨 꼭대기도 그렇게 된다면 전부 다 자기네 성씨도 꼭대기에 올라가고 싶으니 말이에요, 세계에 접붙일 수 있는 길을 얼마나 재촉하겠어요? 밤 열두 시에 찾아가 가지고 열 집이나 백 집이 한 동네에 있으면 가서 하고 돌아와 잘 거예요, 안 하고 내일 아침에 갈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한 시간, 한 초가 늦어지면, 먼저 난 사람이 형님이 되고 나중은 동생이 되는 거예요.

자기 친척을 한 시라도 바쁘게 해서 다 해주면, 빨리 끝나고 가는 것이 하루가 아니라 10년이 빨라지니 얼마나 그 공적이 자기에게 있는 거예요. 그러면 두 종족 가운데 메시아 대표 대신으로 누구를 세우겠느냐 하면 말이에요, 누가 되겠어요? 유종관이 같은 사람 되는 거라구. 안 그래? 그러면 종씨가 수십 개 있으면 이것 저것 전부 다 하니 내 손안에 275족속이 하게 돼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사돈의 팔촌까지 하면 결혼 안 한 족속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가정을 빨리 만들고, 민족을 어떻게 거슬러 가지고 몇째가 되겠느냐, 이런 경쟁의 마음을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갖겠습니다.」갖지 않아도 괜찮아요. 꼴래미 될 뿐이지요.

한국 땅 같은 데서 사슴이라든가 멧돼지가 많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먹을 것이 없으면 새끼를 잡아먹어요. 그러니까 그런 무엇이 있으면 한국 땅 좁은 데 있어서 4배, 5배 살려고 하겠어요, 딱 맞게 살려고 하겠어요? 10년 후에 인구를 얼마, 100년 후에는 얼마 살 수 있다, 10년 10년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한국에 정한 수가 얼마다 해서 10년 동안 그 수가 넘어가면 쫓아 버려야 돼요. 잡아먹어도 된다 그 말이에요. 없기를 바란다구요. 세계의 이상적 이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거주지의 한계를 정해 가지고 분담을 해야 된다는 그런 때가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많으면 딴 데로 흘러가야지요. 어디로 흘러가느냐? 축복 못 받은 나라에 법에 의해서 유엔의 명령에 의해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민족 하나가, 제초작업을 할 때 김매게 되면 뽑아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럴 수 있는 불쌍한 사람을 남겨서는 안 되겠다고 해야 애국자 아니에요? 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 그래 가지고 우리 족속이 쫓겨가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아프리카 섬에 정배 가게 되면 그 나라의 주권자, 왕도 찾아가든지 손님을 보내든지 해서 대접받는지 어떤지 조사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불편한 일이 없게끔 빨리 서둘러 가지고 세계 국가의 중심에 서도록 해야 되겠어요. 나라 큰 것이 큰 원수라는 거예요.

한국 같으면 남북이 합하면 7천만 되나요? 어제 유종관이 말하는 것을 보니 4천7백만이라고 그러더구만. 7천만을 7백만으로 갖다 붙이지 않았어? 남북한 하게 되면 뭐 7천만이 되지. 4천만하고, 합해서 7천만 해야 될 것을 7백만이라고 갖다 붙이지 않았나 그 말이야. 어제 기도를 그렇게 하데.「대한민국 남한만 그렇습니다.」그러니까 기도를 ‘남한 대한민국의 4천7백만’ 하기에 나는 그래서 7천만을 7백만에 갖다 붙이나 생각했는데.「남북한 합쳐서 7천만입니다.」4천7백만이라고 하기보다 7천만이라고 하는 것이 기도할 때 맞지 않나 그 말이에요.

원수라고 생각해요? 왜 북한 땅이라고 생각해요? 내 고향을 지금 내가 일이 바빠서, 사무처리가 안 돼서 못 갈 뿐이지요. 내가 지금 미국을 업고 일하게 되면 틀림없이 북한에 가지 말래도 갈 터인데. ‘야, 정일이 잘 있니?’ 만나면 조카예요. 의형제 조카라구요. ‘이놈의 자식, 뭘 먹었는지 돼지같이 배가, 몸뚱이가 동그래졌구나!’ (웃음) 그렇잖아요? 촌수를 차리자면 그렇지요. 촌수를 잘 모르니까 할 수 없어서 대접을…. 대접은 접시 대접을 하더라도 대접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알고 나서는 선생님을 잊어버릴 수 없어

자, 서둘러야 되겠어요, 안 서둘러야 되겠어요?「서둘러야 합니다.」선생님이 일생 동안 한국을 붙들고 있는 것이 그거예요. 세계의 천대받던 불쌍한 민족, 아시아에 있어서 언제든지 여자들이 유린당하고, 핏줄을 따라 가지고 죽인 남자가 얼마나 많아요? 내가 생각을 해줘야 조상도 조상이라고 존경할 것 아니에요? 타락한 조상도 인류를 생각해 줘야 그래도 참부모가, 참된 조상이 못된 부모의 자식들도 참된 부모의 자식으로서 가르쳐 주려고 위해 주니 ‘고맙습니다. 따라가겠습니다.’ 이럴 것 아니에요? 마음으로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임자들이 선생님을 알고 나서는 선생님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그게 조화예요. 자기 부모를 잊어버리는 한이 있고, 자기 남편을 잊어버리고 아내를 잊어버리고 아들을 잊어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선생님은 잊어버리지 못해요, 본심이 있기 때문에. 그거 잊어버린 사람들은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어려서부터 들어와 가지고 지금 육십이 되고 칠십이 다 됐는데 상을 뭘 주겠어요? 따라 나오는 것만 해도 말이에요. 예수님이 오병이어(五餠二魚)로써 5천 명을 먹일 때도 말이에요, 그저 따라 나오는 사람들에게 ‘너희들은 안 주겠다.’ 하겠어요? 줄 때는 가까운 사람보다 저 먼 데부터 줘야 돼요. 가까운 데는 없으면 말이에요, 자기가 사다 줄 수 있지만 먼 데는 그럴 수 없어요. 그래, 먼 데부터 나눠 줘야 되겠어요, 가까운 데부터 나눠 줘야 되겠어요? 먼 데부터 나눠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따라왔더라도 앞에 있는 사람들보다도 먼저 줌으로 말미암아 다시 가게 되면, 앞선 사람을 중심삼고 ‘이들이 나한테 떨어지지, 이기지 못한다.’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교육이라는 것은 높고 나쁜 것을 평준화시키기 위한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편애해 가지고 공부 잘하는 사람만 하면 되나요? ‘야야, 너는 공부도 잘하지만 운동도 잘 해. 뛰기도 잘 뛰누만.’ ‘난 공부보다도 뛰는 게 좋아.’ 이래야 된다구요. 아기들을 그렇게 교육해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여러분에게 욕도 잘 하지만 칭찬도 잘하지 않아요? 내가 어디 가든지 하게 되면, 어느 호텔에 간다 하게 되면 주변에 있던 사람들을 다 데리고 나오더라구요. 난 어머니 아버지 둘이 가려고 하는데, 이거 30명 이상 도둑놈 새끼들이 뭘 먹겠다고…. 그래도 할 수 없어요. 부모가 자식이 많으면 꼬리가 길게 되어 있지, 그거 길다고 하면 다 잡아 죽여야지요. 그런 사람은 발전 안 한다구요.

우리 어머니도 그래요. ‘아이구, 꼬리가 왜 이리 길어?’ 기차는 짧다, 길다?「길다!」기차가 긴 건 내가 미국에 가서 보았어요. 150칸까지 들어가요. 보통 100칸이 넘어요. 80칸 이상 다 넘어요. 그래서 꼬불꼬불 할 때, 저 산에서 대가리가 ‘삑’ 소리가 나는데 꽁지가 아직 안 지나갔어요. 이야, 미국에 와서 살면서 기차는 길다는 그런 경험을 했다구요. 기차가 여기서는 짧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당수들도 말이에요, 자기 부하들을 사랑 못 하면 간신이 되는 거예요. 배반하는 거예요. 김종필 같은 사람은 꼭 생긴 것이 메뚜기 대가리같이 됐기 때문에 제자를 사랑할 수 없어요. 반드시 배반자가 많이 나올 거라구요. 김종필이 들으면 기분 나빠하겠다! (웃음) 여러분끼리니 얘기하지 그런 얘기 하지 마요. (웃음) 하기는, 내가 관상을 봐 가지고 한번 따라지라고 평가를 내릴지도 모르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위해 사는 사람이 주류가 돼

잘 살아야 돼요. 내가 죽어 가면, 여러분이 지금 선생님을 모시고 따라다니고 싶고 어디 가서 무엇이든 점심이라도 사드리고 싶었던 마음을 백년 뒤에 후손이 이어서 그러면, 그 후손들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돌아가게 되면 여러분은 한 달쯤은 매일같이 올지 모를 거라구요. 울고불고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마음이 백 대, 천 대가 되어서도 그럴 수 있는 나라는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내가 가짜가 아니고 하늘땅의 참부모로 왔다면 참부모를 모신 그 나라가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니만큼, 위하는 혈족의 역사를 통해서 몇 천 대 길고 긴 그런 족속들이 세계를 지도하고, 그런 족속을 상속해야 된다는 생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들딸이 많더라도 전부 그렇게 사는 사람은 천년 세월도 개의치 않고, 바쁘고 뭐 무슨 일이야 있건 그래도 사랑하고, 하늘을 위하고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을 길러야지 세상적으로 얼굴이 예쁘고 어떻다고 해서 편애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물은 언제나 수평이에요. 그렇지요? 수평 가운데 중심은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아무리 크더라도 지구를 싸고 있는 물은 수평으로 보이지만, 반드시 중심은 하나이지 둘이 될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셀 수 있는 자리가 하나지 둘이 될 수 없어요. 그게 뭐냐 하면 보다 사랑하는 사람은 낮은 데서 이렇게 올라가고, 더 사랑하면 요렇게 올라간다구요. 요것 따라 올라가지, 크지, 딴 데가 없어요. 중심을 다 따라가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수직이 있으면 반드시 수평이 돼야 돼요. 90각도는 전부 다 수직이에요, 수직. 그런 원칙에서 하늘을 위하고 부모를 위하는 것이 바로 천국 가는 길이에요. 부모가 커 가지고 왕이 되는 거예요. 왕이 될 때까지 부모에서부터 씨족·종족·민족·국가, 이렇게 되기 때문에 4단계를 거쳐 놓고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밟아 가지고 크는 거예요. ‘나를 밟아 가라.’ 하려면 위해 줘야 돼요. 위해 줘야 자기를 밟고 넘어가라고 할 수 있잖아요? 성공하려면….

이 박사도 선생님한테 내 등을 타서 밟고 올라가라는 그런 마음이 있으면 선문대학이 발전하는 거라구. 그 마음이 없으면 발전 안 해요. 건설하는 데도 인명 피해가 없다구요. 선생님보다도 더 염려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인명 피해가 없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내가 마음이 떠나게 된다면 거기는 쓸쓸해져요. 부모가 없으면 쓸쓸하지요? 선생님이 여기 한국에 있다가 미국에 가게 되면 한국이 비는 것 같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들딸도 방에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가 없으면, 남편도 방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가 없게 되면 ‘아무도 없구만.’ 그러는 거예요. (웃음) 아이들이 아버지가 앉아 있는데 어머니가 없다고 들어와서 하는 말이 ‘아무도 없구만.’ 그런 말이 나오는데, 그 말은 뭐냐? 아버지보다 나은 것이 아무도 없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제일이라는 거예요.

보다 중심존재를 더 사랑하면 발전하는 거예요. 문 총재보다도 나랏님을 더 사랑하면 문 총재는 나랏님을 찾아가니 발전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가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희생이라는 거예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은 누구를 위해서 투입해야 되느냐 하면 나를 위해서예요. 얼마나 부자예요? 부자예요, 가난뱅이예요?「부자입니다.」부자예요, 부자. 하나님이 아버지니까 아버지가 전부 다 주는 거예요.

아버지가 못 주게 되면 상속을 누가 해주겠어요? 왕을 천년 만년 해 먹겠어요? 그 왕을 지키던, 왕을 모시던 사람들은 그 시대에서 1대 2대 대가 다르지, 몇백 대 하게 되면 나머지는 종 취급하고 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세대 세대에 다른 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러면서 커 가면 올라가고 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 사는 사람이 주류가 되는 건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통일교회 교주로 나 외에 누가 있다면 딴 사람 모실래요? 욕을 먹더라도 선생님이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아이고, 미남자, 젊은 남자, 황선조가 교주 하면 좋겠다.’ 그래요?「아닙니다.」(웃음) 그 ‘아닙니다.’ 하는 것이 좋은 말이에요. ‘안에 있습니다’ 그 말이에요.

여러분이 생각은 그렇게 해요. 남들은 별의별 말을 다 하지만 자기가 들을 때는 전부 좋게 해석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이 그 사람의 아버지도 될 수 있고 친구도 다 돼요.

너 나오라구. 내 대신 먹어. 건강에 좋을 텐데. 이게 뭐냐? 이거 뭔지 알아요? 비타민 시(C)예요. (웃음) 엄마가 아침에 말하면, 늙지 말라고 갖다 주니 먹어야 되겠나, 안 먹어야 되겠나?「잡수셔야 합니다.」먹고 싶지요? 나이 많은 사람, 늙고 싶지 않은 사람은 오라구요. 내가 줄게요. 난 안 먹어도 그만이고 먹어도 그만이에요. 내가 70세까지 약을 써 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폐가 약해서 폐병이 난 것도 알면서도 나 자체로 고친 사람이에요. 염려할 필요도 없어요. 간단해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뜻을 위해서 더 많이 일하다가 쓰러진 것은 사나이로 태어나서 죽을 자리, 공동묘지에 자기 장사 터를 닦아 놓은 것보다 행복한 거예요. 거기에는 새로운 동산이 생겨나고, 새로운 마을이 생겨나고, 새로운 꽃밭과 새로운 궁터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도 둘째가 객사하고, 아버지 동생도 객사하고, 그 다음에는 내가 객사할 텐데, 우리 형님이 객사해야 될 텐데 그렇게 안 죽었어요. 3대까지 사탄이 못 데려가요. 전부 다 원리적이에요, 그런 것을 보면. 그런 것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메시아의 자각, 이런 것도 했다구요. 우리 어머니가 나한테 가르쳐 준 것을 잊지 않았지만 얘기를 한 번도 안 했어요. 우리 사촌들한테도 안 했어요.

우리 어머니 얼굴이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잘생겼습니다.」 이 녀석, 잘생기기는? 내가 누구인 줄 몰랐어요. 내가 아버지를 닮았겠어요, 어머니를 닮았겠어요? 내가 어머니를 닮았다면 어머니의 얼굴이 저렇지 않을 텐데. 나는 사진을 보고 몇 번씩 뒤집어봤던 거예요. (웃으심) 내가 길을 떠나 가지고 돌아올 때 맞아 주던 그 얼굴하고는 딴 얼굴이에요. 그러니 불효했지요.

후대의 갈 길을 만들기 위해 말씀을 남겨 놓아야

자, 이러다 보니 여덟 시가 지났네. (웃음) 출근하는 사람들은 쫓겨나겠다! 자, 그것만 하자구. 몇 절이야?「1절 5페이지 남았습니다.」1절?「예. 8장의 1절입니다.」8장은 몇 절까지야, 7절까지야? 길지? 「예. 깁니다.」그럼. 그것까지, 몇 장? 다섯 장?「예. 8장의 1절이 5페이지 남았습니다.」5페이지 빨리 읽으라구.

『……통일교회는 아직 나라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세계 각국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의 식구들도 모두 고아와 같은 입장에 서 있습니다. 별개의 하나의 씨족권을 이루고 있지 못하므로 그 국가 자체가 반대하면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나라가 있어요? 교회는 있다구요. 이제 나라를 위한 교회여야 됩니다. 또 나라가 생기게 되면, 그 나라는 나라를 위한 나라가 아니라…』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것을 사실로 알아요, 믿어요?「압니다.」믿는 것이 아니라 알아야 돼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 나라를 보고 죽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은 팔십이 넘도록 죽으면 안 되겠다고 해서 하늘이 보호해 준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이제는 다 끝나 가잖아요? 3년 이내에, 83세가 아직까지 안 됐지요? 어제 천지부모 통일 뭐라구요? 안착 생활권대회를 끝냈지만, 여러분이 생활하는 데서 자기 노력한 가치의 기준을 지상에서 획득할 수 있는데 안 하면 나 책임 못 져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왜 안 가르쳐 줬소?’ 이 말을 못 할 거예요. 배고픈 녀석은 밥을 먹지 않으면 죽지요? 그래,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고 그랬어요. 얼마나 추모하고, 가난뱅이가 밥을 사모하는 것과 같이 달리고 달려야 돼요. 살기 위해서는 무슨 험난한 길도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이상 가야 할 때가 왔어요. 자!

『하나님이 확실히 있는 것만 알게 된다면 하나님의 뜻을 안 따라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뭐냐? 이 세계 인류를 당신이 사랑하는 백성으로 만들고, 이 지구성을 당신이 사랑하는 국토로 만들고, 이 국토와 백성을 합해서 하나의 주권국가를 만들자 하는 것이 이상세계입니다. 그 이상세계의 주권을 누가 와서 치리할 것이냐? 오시는 주님과 하나님이 합동해 가지고 영원불변한 하나의 이상적인 주권국가를 만들 것입니다.』

자, 거기까지 하고 말이에요, 거기까지 효율이하고 짜 가지고 강연문과 같이 해서 나한테 갖다 줘요.「오늘 시작한 데서부터 말입니까?」응. 1절이야?「1절입니다.」저기에 명문이 있어 가지고 설교하게 되면 생각할 것이 많아요. 저때는 선생님이 심각한 때라구요. 하나도 빼지 않고 얘기하려고 했던 거예요. 내가 죽더라도 말씀을 남기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역사를 생각할 때 후대 사람들이 고생하는 길을 가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이 없어질까 봐 제일 염려한 사람도 나라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현대 생활권 내에 연결될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 말한 거예요. 무슨 장, 무슨 협회장도 후대 사람을 생각 안 해요. 지금 살고 있는 것은 종족권 내에 살고 자기 한 나라도 못 세운 입장인데, 세계에 연결될 수 있는 그 길을 중심삼고 그들이 갈 수 있는 수고의 길을 덜어 주겠다고 해야 하늘이 같이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한 30억을 들여 가지고 전부 출판한 것입니다. 누가 한푼 도와주지 않았어요. 없기 때문에 일본에서 사게 했는데, 아마 70퍼센트는 쌓아놨을 거예요. 그것은 앞으로 한국 나라를 주고도 못 사는 거예요. 못 바꿔 올 돈이요 보화라구요. 그걸 전부 내가 빨리 정리해 놓으려는 거예요. 정리가 안 된 책들이니 내가 정리한 데에서 전부 가지고, 여러분에게 그걸 가지고 ‘정리해 가라.’ 하면 그것이 원판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일본에 갖다 쌓았더라도 선생님이 시정한, 여기에 토가 다르고 다른 무엇이 있으면 거기에서 본을 떠 가지고 해 가라 하면 원판이 안 된다 이거예요. 가판이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누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는 ‘전부 가져와라.’ 하면 안 가져오겠어요, 가져오겠어요? 그래, 원판을 출판해 갈래요, 가판을 가져갈래요? 원판이 필요하면 자기가 사 가야지 별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혜택을 주었는데, 세계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한국의 상대적 입장에서 해와가 제일 열심히 했지 않느냐?

참부모가 필요한 것은 나라 때문

그 역사를 생각해야 돼요. 역사를 생각 못 하는 사람은 죽어야 돼요. 여러분이 그래요. 나라 찾기에 얼마나 간절하면 밥을 먹고 자고 할 수 있어요? 지금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내가 열두 시 전에는 한 시간에 가서 할 수 있는 일을 한 시간 동안 다 끝내고 열두 시에 와서 자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하루 버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하고 있다구요.

어제 다들 갈 때 왜 열 시에 갔나? 대회하고 고단해서 열 시에 갔어? 선생님 쉬라고? 열 시에 가 버릇을 하게 된다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열 시에 다 자요. 나는 한 시간 더, 열두 시까지 연장하려고 그러는데. 선생님을 동정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자기 몸을 컨트롤할 줄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래와 역사를 지내 가지고 책임자가 되겠다는 사람들이 하늘이 기억하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하늘이 임명, 상속해 주는 사람이 되는 거라구요.

자! 그 대신 말이에요, 오늘은 열두 사람 그거나 읽자구요. 그래야 페이지가 맞아요.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언론인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하는 그 이상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조국! 참부모가 필요한 것은 나라 때문이에요. 나라 때문에 참부모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그것을 알아야 돼요. 성인 현철들이 왜 참부모를 따라가야 되느냐? 자기 나라를 찾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언론인들이 근래에 간 사람들이지요? 가 가지고 모른다고 하면서 자기가 취재하는 것이 제일이지, 여기 교육받는 것은 모른다고 한 거예요. 솔직하다구요. 그것이 진짜 사실이에요. 알아야 될 것은 뭐냐 하면, 너희들도 이제는 나라를 찾는 데 협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피할 수 없어요. 모르겠다는 것이 바보들이에요. 벌써 영계에 있는 사람들은 나라가 필요한 것을 알기 때문에, 너희들보다도 교육받고 자리잡았지만, 모르는 사람은 뒤따라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결론이 뭐라구요? 나라예요. 나라라는 것이 날아가라는 거예요, 뭐예요? ‘나’ 라고 하는 것이, 나라고 할 수 있는 머무를 곳이 나라라구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자, 읽어 봐요. 그 사람들이 불쌍해요. 통일교회를 설명해 주려니 자기들 같은 사람도 불러 줬지요. 그 불러 준 것도 그 계열에 있는 누구 아는 사람이 불러 줬지 불러 줄 게 뭐야? 하나님의 특명에 의해서 불러 준 거라구요. 누가 소개해 준 사람들이 해 가지고 그런 것인데, 그 불러 준 자리만 해도 얼마나 영광이고, 그 세계에 있어서 지옥권 내에서 천국 갈 수 있는, 표 없이 들어갈 수 있는 특권을 준 거예요. 그런 사람들의 간절한 마음을 기억 못 하는 사람은 지옥 거꾸로 들어가야지요. 그 사람들의 후세들이 지옥 밑창에서 고생하면 더 어려운 데 가야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나라를 구하는 데 있어서 어떤 누구보다도 앞장설 수 있는, 하늘나라의 역사에 기록되고 하늘나라의 미래세계에 교재의 인물로서 남겨지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님의 소원이요,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하늘 부모와 땅의 부모님의 소원이었느니라!「아멘.」아멘 했으면 그렇게 해보라구요. 알겠어요?「예.」자!

세계 언론인 대표 12인의 메시지

『……나는 지상을 떠나 온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천상세계에 이런 사건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 신기할 뿐이다. 정말 신비로움을 금치 못하겠다. 이럴 수가! 대부분의 청강자들은 통일원리 강의에 넋이 나간 사람처럼 홀려 있었다. 거기에는 초인적 힘이 분명히 작용하고 있는 것 같다. 강의실 밖에는 기다리는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으며…』

세계일보!「예.」이거 신문에 냈나?「예. 준비해 놓았습니다. 대회 직전 날 발행합니다.」언제?「내일 모레입니다.」아니야! 오늘 내일 빨리 내라구.「예. 내일 나오도록 하겠습니다.」그래. 자!

『강의실 내부의 분위기는 너무도 엄숙하고 진지하다. 나는 아직 통일원리의 깊이를 취재할 정도는 못 된다. 다만 보도자로서 이곳의 분위기만을 지상인들에게 전달한다. 맨 앞좌석에 정좌하신 예수님의 겸손하신 모습을 볼 때, 지금까지 인류가 경험하지 못한 어떤 사실, 천비가 있을 것이라고 본다. 나는 지금 기자의 신분을 떠나 통일원리를 연구해 보고 싶은 호기심을 떨치지 못하고 있다. 휴 러브.』

이게 거짓말이에요, 사실 같아요?「사실입니다.」나도 모르겠어요. 나도 거짓말 같은데, 여러분도 거짓말 같지요?「사실로 알고 있습니다.」내가 거짓말 같은데, 사실이에요?「내용이 진짜 사실같이 들립니다.」글쎄, 내가 거짓말 같다고 하는데, 사실 같다면 나보다 낫게? (웃음) 나보다 낫게? 그렇게 알고 믿으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돼요. 선생님이나 하나님이 몇천만년 기다리고 소원한 뜻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인류 세계를 창조한 것이 뭐 6천년? 몇천만년이에요, 몇 천만년.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 큰 동물들, 고래 같은 것이라든가 상어 같은 것이 2억 5천만년 이상 된 거예요. 만물의 영장인 인간을 지을 때, 다 그것들의 주인 될 수 있는 것인데, 몇천만년 기다려서 지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 짓다가 하나님이 피곤해서 쉬었겠어요, 어디 여행 갔더랬겠어요, 계속해서 지었겠어요? 어떤 거예요?「계속 지었습니다.」그러면 인류역사가 얼마나 될 것 같아요?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불쌍해요? 기가 차지요. 아담 해와 두 사람 때문에 이렇게 억천만세를 두고 고생을 시킨 그런 불효자가 어디 있어요? 나라로 말하면 그런 역적이 어디 있어요?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날짜니 무엇이니, 나오는 사람들을 조사하면 틀림없이 다 맞는 말이라구요. 자기가 소개하잖아요? 그렇지요? 자기가 소개한다구요, 자기를. 자!

『2. 페르난도 페사(1902~2002년 100세로 사망. 포르투갈의 최고 노익장 기자, 제2차 세계대전 활약. 대영제국 훈위)』

대영제국 뭐라구?「대영제국 훈위!」「작위를 받았다 그 말입니다.」응, 작위! 그래!

『……최근 천상세계의 메시지를 지상세계로 전달할 수 있는 특별한 가교가 세워졌다. 그것은 어느 곳에서나 어느 때나 가능한 것이 아니라, 지상의 문선명 선생님의 특별한 배려에 의하여 건립된 것이며, 사후세계와 하나님의 실존을 지상인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특별한 기간에만 기능한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주의를….』 가능이지 기능이야?『지상인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특별한 기간에만….』

가능이지, 기능이라고 그랬다구.「기능한 것이다.」글쎄, ‘가’ 자를 점 하나 빼면 기능이지. (웃음) 왜 웃어요? 자!

영계의 메시지를 신문에 내서 세계 사람이 읽게 해야

『……이곳은 천국이라고 부르기에 적당한 곳이다. 이곳에 오는 사람들은 한 형제자매로 지낸다. 그들은 항상 서로 존경하고 사랑하고 위해 주면서 한 식구요, 가족으로…』

세계일보가 말이에요, 이 내용을 딴 신문들, 큰 신문들에 광고를 내게 하라구. 알겠어?「예.」세계일보는 싸게 낼 수 있잖아?「예.」워싱턴 타임스가 할 때 상당히 싸게 다 냈던데, 세계하고 50개 주 하는데. 워싱턴 타임스의 영계 메시지가 한꺼번에 다 퍼져 나가는 거예요. 세계에 한꺼번에 알릴 수 있고, 세계일보가 이럼으로 말미암아 몇 번만 하게 되면, 그 세계일보를 통해서 광고된 걸 모든 사람들이 읽게 될 때는 ‘이거 근원이 어디냐?’ 해서 세계일보라는 것을 알면 세계일보에 관심을 갖는 거예요. 뭐 그러다 보면 다 아는 거지요. 자!

『……클렌 로이드(62세로 사망. 노동자 문제 담당 보도관 및 참모자. 캔버러 대학 연구 교수. 호주의 언론 및 교육, 행정, 공공정책의 고문)』

김병수야?「예.」무슨 ‘병’ 자야?「‘잡을 병(秉)’자입니다.」병이란 ‘병(甁)’ 자가 아니고, 물 담는 것? ‘목숨 수(壽)’ 자야, ‘물 수(水)’ 자야?「‘물가 수(洙)’ 자입니다.」그럼 뭐 병이란 병(甁) 자를 쓰면 좋겠구만.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이것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일까?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메시아, 인류의 구세주, 인류의 참부모님, 이것은 또 무엇을 의미하는가?』

무슨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를 나는 원치 않아요. 얼마나 그 이름이 무서운 이름인지 내가 알아요. 자!

『나도 조용히 강의 내용을 들어 보기 위해 잠시 자리를 잡았다. 강의 내용에 몰입하면 할수록 감동의 도수가 높아진다. 이유 없이 계속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그저 한마디로 표현하기에는 적지 않은 무리가 따르지만, 강의 내용은 전혀 새로운 것이며 체계적이며 조직적이라 할 수 있다.』

이 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공부해야 되겠다는 마음을 일으키게 해야 된다구요. 그래, 5대 성인들의 이 결의문은 그렇게 된 거라구요. 밤에 뭘 내밀듯? 홍두깨 내밀듯 그렇게 느끼지만, 처음 간 사람들이니까 모르는 가운데서 소개하기 때문에 ‘아하, 공부해야 할 내용이 있겠다.’ 하는 거지요. 그것을 깨우치는 데 좋은 내용이라구요. 계속해요.

『강사들의 설명에 의하면 통일원리를 밝히신 분이 인류의 메시아이며…』

이동한이는 오늘 저녁에 발송하게 되면 신문 광고한 것을 봤는가 물어 보라구.「예. 물어 보겠습니다.」매번 물어 봐. 세상에 나왔는데 정보가 이렇게 떠서 뭘 하겠느냐고, 읽어 봤느냐고 해서 모르면 ‘책임자가 그걸 모르느냐? 내가 얘기해 줄게.’ 하고 쭉 얘기해 줘요. 이걸 모르면 안 돼요. 이거 모른다고 하게 안 돼 있어요, 공산세계나 어디나 다. 자!

『……예컨대 4대 종단 대표자들이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완전히 하나되어 모든 일을 함께 협조하고 있다. 지상세계에서 한 때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는 표현이 있었지만, 이곳 천상세계에서는 ‘모든 것은 통일원리로 통한다’라는 표현이…』

박수해야지요, 박수! (박수) 공산당 세계는 그걸 다 잘하게 돼 있어요. 북한에 가 봐도 말이에요. 하나 조금만 나와도 벼락같이 박수를 쳐요. 그런데 이건 자고 있는지, 알고 있는지, 듣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웃음) 아, 그렇잖아요? 자!

『……이곳은 여러 종교 대표자들, 그리고 일반 지도자들과 지성인들이 많이 모여 있다. 그들은 항상 자유롭고 평화스럽게 서로 대화를 하고 의견을 나누고 있다. 여기서 가장 놀라운 사실은 인류역사상에 나타난 유명한 성자…』

황선조는 말이야, 통일원리를 연구하고 싶은 사람이 영계에서 간절히 원하고 전체가 원하니만큼, 그것을 지상의 원하는 사람들을 두고 교육받고 싶으면 신청하라고 그래. 알겠어?「예.」더욱이나 자살을 하고 싶었던 젊은 청년들은 틀림없이 다 한번 이렇게 해야 자살을 꿈에도 생각지 않고, 인간세계의 성인들 이상 되어야 되겠다는 결심을 할 수 있으니까, 누구든지 그런 사람은 자원해서 신청하면 순서 닿는 대로 불러 가지고 교육할 거라고 신문에 내요.

알겠나, 이동한?「예.」협회장하고 빨리 해서 어머니 강연회에 대해 시비가 오기 전에 전부 다 내버려, 큰 신문도. 오늘 내일 보내면 그냥 찍는 것은 문제가 없잖아?「예.」이메일을 보내든가 뭘 해서 전부 다 내야 되겠다구. 자!

『……그러므로 우리 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하나되어야 합니다라고 하셨다. 나는 공자님의 말씀, 종적․횡적 참부모님이 무엇을 뜻하는지 그 의미를…』

아까 뭐라구요? 종적 뭐?「종적 참부모, 횡적 참부모!」종적 중심, 횡적 중심 참부모. 그게 종적 중심, 횡적 중심이 만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후 이상진 회장 기도)

대한민국평화통일초여야가정당 발족과 발표

협회장은 말이야, 앞으로 그 날을 기해서 우리가 발표해야 될 것이 뭐냐 하면, 세계평화통일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가정연합….「가정당입니다, 아버님.」가정당! ‘집 당(堂)’ 자예요. 이래 놓고 그건 세계적인 동시에 한국은 뭐냐 하면, 대한민국평화통일초여야가정당 발족을 하는 거예요. 그 두 간판을 발표해 버려야 되겠어요.

「아버님, 간판은 지난번에 말씀을 주셔 가지고 다 바꿔 달았습니다.」어떻게 바꿨나?「지난번에 아버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이 세계평화통일가정당 밑에다가 초종교초국가초인종초여야가정당 해서 다 달았습니다.」가정당이라고 했어?「가정당 했습니다. 다 달았습니다.」그래. 그걸 이제 발표를 해야 돼.「예.」

우리는 여당 야당처럼 싸움을 안 하고 초당적이라는 것을 그냥 그대로 설명해 가지고 신문에 내야 되겠다구요, 세계일보에. 영계가 결의문을 발표하고 언론인들이 이렇게 보고하는 내용을 두고 볼 때, 이것은 세계적인 사건이니만큼 선민권에 있는 제3이스라엘 한국은 어떠한 민족보다도 선도적 입장에서, 또 선두에서 이 일을 이해해야 되겠기 때문에 앞으로 당에 소속한 책임자, 모든 사람들은 일체 교육받을 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에 날짜를 발표하면 와서 교육받으라고 준비한 대로 중심삼아 가지고 발표하는 게 좋을 거라구. 문 총재가 이번에 미국에서 돌아와 가지고 이런 계획 밑에서 발표한 것이니, 모든 내용을 신중히 생각하고 여기에 다 응해 주기를 거국적인 면에서 요구한다고 그런 내용을 써 놓고 발표하라구.

그러니까 이제 초당적이니까 초당, 초종교, 초국가….「초인종, 초여야당….」가정당이라는 것은 교육당이에요, 교육당. 가정에서부터 교육하는 거예요. 가정에서 안 됐으면 종족권 내에서 하고, 종족권 내에서 안 됐으면 민족권 내에서, 민족권 내에서 안 되면 국가권 내에서, 세계권 내에서, 영계에 가서 또 교육받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귀찮은 거예요? 지상에서 완전히 교육받음으로 말미암아 다 통할 수 있는 해방적 특권을 부여하는 이런 세미나, 수련이니까 참석하라고 개요를 써 가지고 오늘 이동한이 가 가지고 내라구. 알겠어?「예.」

수련은 더욱이나 초종교·초국가…. 그거 짜 가지고 날짜를 정해 발표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8월 달, 9월 달까지 다 끝내겠다고 말이에요. 10월 달까지?「예.」10월 달까지! 그 내용의 주제는 말이에요, 남북한 통일시대에 있어서 국가 중추 지도자 요원들 교육, 중추적 지도요원 교육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초국가 초종교 초여야 가정당이 교육한다고 하는 그 내용을 써서 발표해 가지고, 그런 취지에서 각 신문에 광고를 내서 한국 사람은 알 수 있게 하라구요. 다 알 거라구요. 알겠지요? 몇 대 신문? 6대 신문, 7대 신문?「5대 지역입니다. 호남, 영남, 중부, 대구 다섯 개 있습니다.」서울에는?「서울에는 세계일보에 이미 발표했습니다.」아니, 서울에 신문들이 많잖아?「중앙일간지가 10개 있습니다, 세계일보 포함해 가지고요.」종합보다도 몇 개만 내야 돼. 내고, 지방도 내야지. 신문사에 주문해서 내용을 다 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 알려줘야 돼요. 이게 보통 일이 아니고 영계에서 메시지까지 다 내줬으니 말이에요.

우리가 찾는 나라는 뿌리와 줄기 되는 나라

자, 알겠어요?「예.」영계에서 총 주목해 가지고 준비하는데, 그 사람들 앞에 주목받아 가지고 규탄받는, 저나라 영계에 가 가지고 부끄럽고 체면을 못 세우는 여러분이 돼서는 안 되겠다구요. 체면을 세울 수 있게 나라를 빨리 찾아야 돼요. 그것이 성인 현철들이 바라는 소원이에요.

조국광복, 해봐요!「조국광복!」조국광복의 그 이름이 뭐라구요?「천일국(天一國)입니다.」천일국(天一國)이에요. 천일국이라는 것은 두 사람(二人)이 하나(一)된 나라예요. ‘하늘 천(天)’ 자예요. 천일국(天一國),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지요. 상하·전후·좌우, 모든 것이 그렇다구요. 이름이 좋아요.「예. 참 좋습니다.」얼굴을 보더라도 눈도 쌍이 되고, 코도 쌍이 되고, 입도 쌍이 되고, 귀도 쌍이 되고, 몸 마음도 쌍이 되어야 할 텐데, 쌍이 안 된 것이 몸 마음이 싸우는 거라구요.

우주 전체가 그래요. 광물세계도 주체 대상, 식물세계도 주체 대상, 동물세계도 주체 대상, 인간도 주체 대상, 하늘땅도 주체 대상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천일국, 주체 대상이 하나된 나라가 이상세계예요. 성경에도 그렇잖아요? 두세 사람이 모여 기도하면 하나님이 같이하신다는 거예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건 우리나라 하는 것보다도 그런 뜻에서 나라를 만든다고 할 때 누가 반대할 사람도 없어요. ‘나라 다 있는데 뭐 또 나라야?’ 하겠지만, 그 나라들은 지엽적인 나라이고, 이 나라는 뿌리와 줄기 되는 나라라는 거예요. 그런 나라가 없지 않느냐고 물어 보면 돼요. 대한민국이 세계 중심이 안 돼 있잖아요? 이는 세계 중심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될 수 있게끔 교육해 나가는데, ‘교육하면 되겠나, 안 되겠나? 의심 나면 두고 보라구. 교육받아 보라구.’ 하는 거예요. 앞으로 교육하는 데는 우리가 대줘야 되겠어요, 자기들이 돈 내야 되겠어요?「일부는 내고 일부는 대주고….」이제 자기들이 내야지요.

김영순보고 빨리 하라고 그래. 전화했나?「예. 했습니다.」총장 아래에 있지? 총장 휘하에 있잖아?「예. 교목실장권이라서, 교목실 거기 연구실에 와서 하고 있습니다.」빨리 내라고 그래.「예.」철학,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주욱 해 가지고 토마스 아퀴나스 같은 철학인들도 120명이 필요해요. 그 다음에는 교육가들, 언론가…. 그거 얘기해 줬는데 왜 그렇게 더뎌요? 세미나를 한꺼번에 해 가지고 하면 될 텐데. 싸우는 데 있어서 그것이 필요해요.

우리가 통일교회 울타리예요. 그렇지요? 뿌리예요, 뿌리. 요즘 뿌리 찾기 놀음을 하잖아요? 뿌리에서 태어나면 반에 속해요. 그러니 통반격파! 알겠어요? 어쩔 수 없어요. 숙명적인 과제이니 싫어도 좋아도 안 할 수 없어요. 알겠지요?「예.」

황엽주!「예.」왜 혼자 눈이 멍해 가지고 외로이 그러고 있어? 여기 와서 한국은 다 저렇게 좋아하는데, 자기는 좋아할 수 있는 기반이 없어서 그러고 있어?「예.」이제는 노력하라구.「예.」공산당 세계가 영계가 있다는 것을 알면 더 빠를 거라구요. 의심할 것이 없어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면 다 끝나는 거예요. 언론계를 통해서 이제 전부 다…. 미국에 선생님이 갖고 있는 언론기관이라는 것은 세계 최고의 언론기관이에요. 국무부,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 백악관까지도 여기서 들고 나가게 되면 반대를 못 한다구요. 중국이 제일 무서워하고, 소련도 제일 무서워해요.

그래, 워싱턴 타임스의 주 사장을 만나지 못하니까 양창식을 만나려고 대사를 보내고 야단해 가지고 별의별 나라에 있는 단체들을 통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선물도 보내 주고 말이에요. 참, 공산당은 알아줘야 돼요. 가짜들이 열심을 가장해 나오는 것은 진짜들이 하나님같이 본 받아야 돼요. 모든 면에서 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오늘 못 하면 내일 하겠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오늘은 오늘이에요. 내일은 내일이에요. 오늘 죽을지 알아요? 오늘 죽을지도 모르잖아요? 어떻게 할 테예요? 나라 찾기 위한 것은 시작도 안 해 가지고…. 이제 자기 일족들을 축복해야 돼요. 알겠지요? 바쁜 거예요.

내가 고향이 있으면 얼마나…. 친척이고 무엇이고 다 잡아 쥐었을 거라구요. 내버려두고 내가 안 하더라도 전부 다 한 다음에 나중에 일족을 하루에 모이라면 다 모여 오게 돼 있어요. 선생님의 친척들이 앞으로 알게 되면 누구보다도 빨리 할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나라 찾기 위한…. 알겠어요?「예.」성현 누구나 전부 다, 하나님, 전부가 바라고 있는 거예요. 초점은 하나예요. 틀림없지요?「예.」그런 발걸음을 해 가지고 자기 일족들 해방권을 전수해 줘야 돼요. 그게 그 씨족에 태어난 보람 아니에요? 책임을 다해야 한다구요. 자! (경배)

아홉 시 20분이 됐네. 내가 말하지 않고 했으면 한 시간 반 만에, 일곱 시 반에 끝낼 것인데, ‘간절히 바라나이다.’ 하는 말을 내가 들었어요. 출근하는 데 지장 없지요?「지장 있습니다.」(웃음) 일곱 시에 가면 지장이 뭐 있어?「오늘 지장이 있다는 말입니다.」입 다물고 설명 안 해줘도 다 안다고 보니까, 그렇게 하면 얼마나 거북해요? 끝날 때 한 사람한테 물어 보면 답변 못 한다구요. 내가 체크를 해서 물어 보면 말이에요. 물어 보는 게 좋아요, 말하는 게 좋아요?「말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웃음) 시간이 없잖아요? 시간을 모르는 게 아니라구요. 자!

조국광복과 일족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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