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로 다섯 가정들이 왔어요? 「예.」 오늘이 엿새째인가, 닷새째인가?「오늘 엿새째입니다.」 여섯째인데, 이제부터 일곱과 여덟입니다. 지금 8백 가정이 남았는데, 어떻게 사흘 동안에 그 가정들을 동원하느냐는 겁니다.
4백 가정씩 두 차례로 다 끝낼 수 있는 계획을 해야 됩니다. 둬두면 영원히 안 끝납니다. 끝을 내야 돼요. 좋게 끝내느냐, 나쁘게 끝내느냐? 전체의 비준이 올라가면서 끝내야지 내려가면서 끝내면 안됩니다.
축복가정들 가운데 할아버지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시대지요. 할아버지가 있고, 아버지가 있고, 부부가 있고, 아들딸이 있습니다.
언제나 4대는 한 가정과 같이 키워나가야 되는데, 일반 가정들은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 아들딸, 손자손녀로 4대까지 연결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한 계통입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유치원시대, 초등학교시대, 중고등학교시대, 대학교시대를 거치고 대학원까지 갑니다. 사람이 나고 자라는 데 있어서 원칙에 따라 가지고 교육해야 됩니다.
복중시대⋅소년시대⋅청년시대⋅장년시대⋅노년시대입니다. 그다음에는 영계로 들어갑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나오고, 그다음에는 대학교와 대학원을 나와서 사회에 나와 가지고 결혼해서 아들딸을 기르고 손자까지 봅니다.
그런데 세간을 나가게 될 때는 손자까지 난 다음에 세간내야 됩니다. 그 전까지는 부모와 함께 살면서 공동생활을 훈련시켜야 돼요.
할아버지와 살고, 아버지와 살고, 자기 부부가 살고, 부부의 아들딸이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5대조를 중심삼고 4대조, 3대조, 2대조, 1대조가 되는 것입니다.
1대조에서 5대조까지의 4대는 같이 살 수 있습니다. 5대조는 종적입니다. 사람이 이 땅 위에서 50이 넘어서 가야 할 영계의 프로그램을 모르고 삽니다.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전통대로 교육하게 되면, 누구든지 태어나서 살다가 어디로 가야 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복중시대는 10개월간입니다. 그 10개월간에 화합해 가지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돼서 길러야 됩니다.
땅의 물도 강질이 있고, 약질이 있습니다. 음양의 도리라고 하잖아요. 땅도 높은 데가 있고, 얕은 데가 있습니다. 종횡으로 원형을 그려 가지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8단계를 거쳐서 넘어가야 됩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입니다. 땅 위에서 국가를 거쳐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국가시대에서 뭐냐 하면 영계와의 화합시대를 거쳐야 되고, 영계에 가서도 8차원을 거칩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을 맞추지 않으면 호흡이 안 됩니다. 순환운동, 서로 주고받는 것이 안 돼요. 우리의 몸에 폐장이 있고, 심장이 있고, 위장이 있습니다. 폐장은 잎과 같습니다. 위장은 줄기, 심장은 뿌리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나무와 마찬가지예요.
가지라든가 뿌레기 혹은 순이 자라는 것이 어때요? 뿌리로서 지하에서 자라고, 줄기로서 지상에서 자라고, 그리고 꽃을 피워서 열매가 맺힙니다. 열매로 맺히면 심을 수 있는 결실이 돼야 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곡식이 자라는 것이나 동물이나 다 같은 공식에 의해서 자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동떨어져 있어요. 그걸 묶을 줄 알아야 됩니다.
영계에 물이 있고, 고기들도 있습니다. 동물과 새들도 있다고요. 이 땅과 마찬가지의 것들이 있습니다. 8차원을 넘어선 그 세계가 이중으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일생을 거쳐 가는 모델 형태에 맞추지 않으면 중간에서 깨져나갑니다. 65세까지 못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인간이 공식적으로 60세, 80세, 100세, 114세까지 갑니다. 100을 넘어서 15세, 17세까지 넘어갑니다. 117세를 넘어서 영계에 들어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영계에 들어가면, 영육을 중심한 이상세계의 유치원시대가 있습니다. 아기들이 젖을 먹고 어머니를 따라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유치원시대에서 하늘부모를 중심 삼고 따라가야 됩니다.
딱, 이중으로 돼 있다는 걸 모릅니다. 그렇게 이중으로 돼 있는데 보이는 것이 먼저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먼저예요? 그걸 다 모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복중시대부터 아기를 기르는 데는 살아있는 아기와 같이 길러야 됩니다. 아기가 열매입니다. 할아버지가 뿌레기라면 아버지는 줄기이고, 아기는 잎입니다. 4대가 돼야 꽃이 됩니다. 영계는 지상과 반대입니다.
이 지상은 거꾸로 돼 있습니다. 아기를 기르는 데는 어떻게 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할아버지의 전통을 살려서 그냥 그대로 살면서 아기에게 보여주라는 것입니다.
(양손의 깍지를 끼시며) 이렇게 해봐요. 어느 쪽이 올라갔어요? 왼손이 올라갔지요? 「예.」 봉사와 희생을 해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먼저 가고, 사랑하는 오빠가 먼저 갑니다. 내 갈 길을 개척하기 위한 것입니다. 내가 갈 길을 부모가 먼저 가서 개척합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손을 이렇게 잡으면, 왼손이 위에 타고 있습니다. 그러면 수평을 중심 삼고 바른손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기서 이렇게 돕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이 중심을 잡고 맞춰 나가면, 기둥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 사람은 전통이 필요합니다. 전라도 사람의 전통이에요? 전라도 사람의 전통이 아니고, 경상도 사람의 전통이 아닙니다. 팔도강산입니다. 팔도강산은 13도입니다. 한국은 천지창조의 모델이 되는 나라입니다. 어떻게 문 총채가 이런 말을 할 수 있느냐? 조상의 자리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65억 인류를 한 시간에 결혼시킬 수 있습니다. 비결이 뭐예요? 모두 다 눈을 감고 손을 이렇게 쥐어보라고 하는 겁니다. 해봐요. 습관적으로 한 손이 다른 손 위에 올라갑니다. 왼손이 올라가는 것은 뭐냐? 저나라에 가 가지고 모심의 표본이 되라는 겁니다. 왼손이 바른손을 타려면 다 맞춰줘야 돼요. 그런 사람이 봉사하고 희생하는 길을 누구보다 앞서가면 자기의 갈 길을 가는 것입니다.
바른손이 왼손의 위에 올라가는 사람은 주관하는 것입니다. 주인의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위에서부터 내려가는 거예요. 위에서 출세하려면 전통을 세우려니 내려가야 되는 겁니다. 부모가 아들딸을 전통적인 기준에 세우려면 내려가야 됩니다. 그게 맹목적이 아닙니다. 이치에 맞게끔 돼야 일생 동안 병이 안 납니다. 그게 엇갈리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여자는 남자를 위할 수 있는 데서 맞추는 것입니다. 남자도 자기를 위하라는 데는 상대가 없습니다. 그런 천지이치를 모르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이것만 알면 소년시대부터 장년기까지 갈 수 있는 전통이 쫙 서는 것입니다. 내 마음 자체가 그걸 압니다. 마음이 알고 있으니 몸은 따라가는 겁니다.
아침에 ‘너 어디 갈 거야?’ 하고 물어볼 때 몸뚱이에게 물어보면 안됩니다. 마음보고 물어보는 겁니다. 내가 낮은 데서 높은 데의 어디로 갈 것이냐? 전후가 있고, 상하가 있고, 좌우가 있는데 운동을 해야 됩니다. 운동이 되려니 뾰족한 것, 각도가 있는 것은 안됩니다. 어디에 가든지 전라도 사람들은 ‘내가 제일이다. 전라도 사람이 노래를 잘하고 춤추는 데 있어서도 제일이야!’ 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먹고 못 삽니다. 노래하고 춤추고 번개를 치고 별의별 조화를 하더라도 그게 나를 먹여주지 못한다는 겁니다. 땅 위에 그것을 반대로 이뤄야 됩니다. 주려고 하면 받을 수 있어야 돼요. 번개를 치고 우레가 나는 것은 천지조화의 결혼식, 자연의 결혼식입니다. 음양의 이치입니다. 상하⋅전후⋅좌우가 완전히 핵에 가서 어떻게 되느냐? 핵에 전체가 들어가 가지고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종대를 위하고 운동을 합니다.
거기에 모가 있으면 안됩니다. 모를 가지고는 일을 못 합니다. 해봐요, 일할 수 있는지! 문제가 됩니다. 펴야지요. 폈다가 감았다, 앉았다 섰다, 잤다 깼다 해야 됩니다. 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수평의 자리에 서야 종적인 기준을 찾을 수 있습니다. 수평도 못 됐는데 종적인 기준을 세우려면 수평의 기준이 죽고, 종적인 기준도 죽는 것입니다.
왜 눈이 둘이에요? 나도 모릅니다. 그렇게 됐어요. 왜 콧구멍도 둘이에요? 하나면 되지 말이에요. 눈이 하나면 얼마나 좋겠어요? 눈이 하나면 한 길밖에 못 봅니다. 콧구멍도 한 구멍이면 어떻겠어요? 한 구멍으로 공기를 호흡하게 될 경우에 공기가 나쁜 지대에 가면 죽습니다. 공기가 나쁜 지대에 가더라도 두 개의 콧구멍이 가인과 아벨로 돼 있기 때문에 삽니다. 그러니 하나가 막히게 돼 있으면 거기에 살지 말라는 겁니다. 높은 산의 7부 능선이나 8부 능선에 올라가면 열립니다. 실험해 보라고요.
문 총재가 가는 길이 좋으니까 따라오지 말래도 따라옵니다. 선생님이 천지이치를 알고 꼭대기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사방에 도수를 맞추니까 마음이 몽땅 끌려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가지 말라고 하고 죽이려고 해도 ‘나는 죽더라도 가겠다.’ 합니다. 본래 그게 살길이라는 것입니다. 죽어야 살길을 찾아갑니다.
지옥이 어떤 곳이냐 하면 빛이 없는 깜깜한 곳입니다. 검은데 또 검은 곳입니다. 지옥이 어떻게 생겼어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 못 되어서 생겼습니다. 하나님은 잘못 짓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다 알고 지었는데 기가 차다는 것입니다. ‘왜 저렇게 되었노?’ 하는 거예요. 여자 때문에 그렇게 됐습니다.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서양세계가 세계를 지배할 때가 옵니다. ‘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사상가들의 메시지’가 있습니다. 동서남북이 있는데, 중앙은 없습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여자가 타락했다면, 문명의 기원은 여자로부터 시작돼 가지고 남자를 잡아먹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여자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남자들은 천사장의 후신들입니다. 세 천사들이 있었습니다. 누시엘과 두 천사, 가브리엘과 미가엘이었습니다.
여자가 ‘내가 제일이지!’ 하고, 남자도 ‘내가 제일이다.’ 합니다. 세상에 둘만의 여자와 남자예요? 몇 천억의 남자와 여자들이 왔다 갔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다 한꺼번에 데리고 살려고 해요? 아버지 어머니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사랑 줄의 갈래가 달라요? 사랑의 모델이 있습니다. 모델은 동그래야 돼요, 납작해야 돼요, 길어야 돼요? 모델이 되기 위해서는 키가 커야 되느냐, 작아야 되느냐? 키가 크다면 중심 모델의 키가 제일 커야 됩니다.
그러면 천 년을 커서 자란 것과 한꺼번에 천 년을 넘어서 자랄 수 있는 것은 어떻겠어요? 그렇게 조속히 중앙을 대체할 수 있는 성격을 가진 모델이 되려면 뚱뚱해야 돼요, 홀쭉해야 돼요?「홀쭉해야 됩니다.」왜 홀쭉해야 돼요? 왜 여자들이 홀쭉해지려고 그래요? 뭐가 되려고 그래요? 남자를 타고 앉으려고 그럽니다.
여자가 ‘지금까지 남자가 타고 앉았으니 이제는 내가 너를 타고 앉아야 되겠다.’ 합니다. 남자보다도 작은 것이 여자인데, 팔도 펴게 되면 여자가 남자보다 길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손가락을 키우는데 여자의 손가락 뒤에다 남자의 손가락을 갖다 접붙여야 되겠어요, 남자의 손가락에 여자의 손가락을 갖다가 접붙여야 되겠어요?
여자의 손가락을 남자의 손가락에 갖다 접붙여야 커지지, 암만 여자의 손가락에 남자의 손가락을 갖다 접붙여도 안 됩니다. 손가락이 거꾸로 돼 가지고 없어집니다. 마찬가지로 남자를 지배하겠다는 여자도 없어지는 겁니다. 그러나 남자 앞에 지배받더라도 밤에는 남자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여자입니다. 밤 시간에는 여자가 하는 대로 해야 됩니다. 남자는 사랑을 위해서 동으로 가고, 서로 가고, 남으로 가고, 북으로 가는데 사랑을 가르쳐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 여자는 뭐예요? 수평입니다. 남자와 여자 중에서 누가 더 공평해요? 여자가 공평해요, 남자가 공평해요? 남자는 도둑놈입니다. 전부 1등이 되겠다고 합니다. 하나밖에 모릅니다. 그래도 여자는 사방을 키우겠다고 합니다. 우리가 받들어 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으로 수평을 취해 나가려고 합니다. 수평이라야 종대가 똑바로 섭니다. 조금만 찌그러져도 흘러가서 없어집니다.
모델이 뭐예요? 집을 짓기 위한 원작도가 모델입니다. 모델 없이 집을 지을 수 없습니다. 남자가 위예요, 여자가 위예요?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 올림픽대회의 경기종목들 가운데 남자를 이겨서 기록을 깬 여자는 없습니다. 180개 이상이 되는 종목들이 있지만, 거기에 여자가 세계의 기록을 깨서 남자들이 하나님같이 모시겠다는 여자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위하는 데 있어서의 기록은 여자를 못 당합니다. ‘여자’라는 말이 뭐예요? ‘여’ 해서는 나를 보라는 거예요, 여보. 누구를 보라는 거예요? 나를 보라는 것입니다. ‘여’ 하는 소리가 났으니 뒤를 돌아보는데 누구를 돌아보느냐? 나를 보라는 것입니다. ‘여’ 해 가지고 너를 보라는 말이 아닙니다. ‘여보’라는 한국말이 계시적입니다.
하나님의 부인이 있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남자인데 여자가 먼저 생겨나야 되겠어요, 남자가 먼저 생겨나야 되겠어요? 밤이 먼저 생겨나야 되겠어요, 낮이 먼저 생겨나야 되겠어요? 볼록이 먼저 생겨났겠어요, 오목이 먼저 있어 가지고 볼록이 생겨났겠어요? 이 땅 위에 생겨나기를 누가 먼저 생겨났어요? 여자라는 것입니다.
여자가 먼저 생겨났지, 남자가 먼저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남자는 남편, 남쪽입니다. 여자는 북쪽입니다. 그래, 남북이에요. 여자가 먼저 생겨났지만, 주인은 남쪽입니다. 남자 편과 여자 편, 그리고 아들 편과 며느리 편을 포함해서 네 편입니다. 그다음에는 왕 편입니다. 그 다섯이 어디에 가서 싸웠다가는 없어져요. 동서남북이 다 없어집니다. (‘근세 이후의 사상가 대표 7인의 메시지’ 훈독)
훈독을 끝내야 됩니다. 중간에 손님도 왔고, 또 여러분에게 복잡한 환경에서 수련의 환경이 사방으로 넓혀져 가지고 핵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경계선에 왔기 때문에 이런 것도 얘기해 주고 다 정리하는 것입니다. 농어예요, 농어. 공중이상의 고기입니다. 하나님이 잡을 수 있는 고기를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깊이 생각하는 사람은 큰 놈을 잡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8백 명이 남아 있는데, 여기의 책임자가 누구예요? 이 사람들이 모인 것과 마찬가지로 그 사람들도 4백 명씩을 모이게 하라고요. 이번에 한꺼번에 8백 명이 모일 수 있으면 모여서 투표를 해 가지고 하나와 둘로 나눠서 하나가 되는 사람은 1차, 둘이 되는 사람은 2차로 하는 것입니다.
천사 세계와 아담 세계 그리고 하나님의 세계입니다. 해와 세계는 없어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120국가에 선생님이 열세 명씩 남자들을 보냈습니다. 여자들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그 기반 위에 4천3백 명을 일시에 파송해서 12년 이상이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미는 문 총재가 어느 누구보다도 잘 압니다. 일본보다 앞서 있습니다.
그래서 아벨유엔을 형성하는 데 있어서 남미가 선두적인 입장에서 일본 사람과 하나되어 세계적인 어머니의 대신으로 책임할 수 있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장자가 차자를 죽였기 때문에 차자가 형님의 자리를 복귀해야 됩니다. 장자가 하나님과 참부모를 쫓아버렸는데 찾아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아벨을 통해서 배워야 합니다.
그 전통을 배운 걸 중심삼고 형님이 동생이 돼 가지고 동생을 죽일 때 쫓아냈던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그래서 온 세계가 하나의 나라가 돼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하나의 전통적인 주체국으로서 한국이 아담 국가가 되는 것을 잊지 말고, 한국 사람들은 소명적인 책임을 선두에서 해야 될 것을 잊어서는 안되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기를 바라나이다!「아주!」
이제는 소유권이 다 없어져야 할 때입니다. 오늘부터 그래야 돼요. 입적과 더불어 자기 나라에서 출세하겠다는 똥내 나는 간판을 걸고 남자들은 어깨에 힘주고, 여자들은 궁둥이에 힘줘 가지고 바람을 일으키지 말라는 것입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소유관념이 큰 죄입니다. 내 것이라고 주장하는 소유권은 어떤 거예요? 하나님의 소유권도 결정하지 못했는데 그런다면 도둑들입니다.
무엇이든지 통일교회의 것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자기의 간판이나 모든 것들은 도둑질해 간 것입니다. 해적단이 모래를 파서 물건을 묻어두더라도 태풍이 불면 다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일시에 없어질 것을 붙안고 자기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것들을 본래의 하늘 뜻을 찾아서 복귀완성할 수 있는 터전 위에 올려놓고 ‘하나님이 받으시옵소서!’ 해야 됩니다.
그것을 천번 만번 절하면서 봉헌해도 받을지 안 받을지 모릅니다. 내가 소개해 줘도 의심스러운 것이 여러분의 자리입니다. 똥바가지보다 더 더러운 소유물을 선생님은 꿈도 꾸지 않고 바라보지도 않습니다. 그 이름과 더불어서 없애버리는 겁니다. 간단합니다. 어려운 게 아닙니다. 문 총재가 무자비할 때는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이번에 자서전을 중심삼고 세계에서 논박이 벌어졌습니다. ‘거짓말이냐, 사실이냐?’ 한 것입니다. 사실이라면 따라가야 할 텐데, 문 총재가 나이 많다고 모시지 못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젊은 부모도 못 모시고, 늙은 부모도 못 모시게 되면 지옥의 밑창에 가서 밟히고 살아야 됩니다. 그런 사람들을 천국의 황족권, 하나님의 절대권속으로 만들어서 살려줬다는 사실입니다.
형진이가 칠 뭐라고 했어요? 팔기라는 것을 모릅니다. 칠사팔기를 알아야 됩니다.「칠사부활 팔단완성입니다.」선생님의 영이 여기에만 있지 않습니다. 저나라에도 영이 있습니다. 두 세계에 있어요. 왔다 갔다 하면서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세상만이 아니고 하늘만이 아닌 두 세계, 몸 마음을 일치 못 시키는 조건을 빼버리고 일치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게 될 때는 이 땅 위에서 내가 가고 싶을 때 가는 거예요. 그렇게 정하고 가는 것입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8권 ‘하나님의 것을 만들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8백 명, 나머지의 사람들은 9일 아침에 여기에 모여 가지고 내가 없더라도 지시하는 대로 처리해 가지고 해결해야 되겠습니다. 이제 디데이(D-day)가 천 일도 못 남았습니다. 며칠이 남았어요?「957일이 남았습니다.」오늘이 엿새 날이에요, 닷새 날이에요?「엿새 날입니다.」6일에서부터 7수와 8수로 갑니다. 9 10 11 12로 짝수를 가지고, 세계가 가정을 중심삼고 안팎이 맞을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겁니다. 120개국에 축복받지 않는 사람이 없는 단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제 교재를 다 주었기 때문에 그 교재대로 안 하면 안됩니다. 그 교재대로 안 하면 후려갈기는 거예요. 감옥에서 매 맞아 죽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나도 죽을 사람이었는데 살아남았습니다. 사십 고개를 못 넘고, 오십 고개를 못 넘어 죽을 사람이었어요. 독하기 때문에 살아남았습니다.
8백 가정들이 9일 아침에 여기의 광장에 모여도 됩니다. 다른 장소가 필요 없습니다. 에덴동산에 회합장소가 있었어요? 천막도 없었습니다. 모래사장이었어요. 여기에도 모래사장이 있잖아요. 충청도에 우리 수련소가 있는데, 그곳은 무창포입니다. 부자가 되고 창성하라는 무창포라는 것입니다.
요즘에 친족 상간관계로 음란한 패들은 어떤 사람들이에요? 할아버지가 며느리하고 살고 손녀딸하고 삽니다. 시아버지가 며느리하고 살아요. 그런 것은 지옥에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본을 다 만들었습니다. 작년에 다 끝난 것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대회를 했습니다.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합해 가지고 궁전 창건을 위한 모금운동을 해야 됩니다. 상징적인 돈과 형상적인 사람, 그다음에는 실체적인 하나님과 사람의 사랑의 동산을 중심하고 주인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그 대회가 남았습니다. 구라파하고 이스라엘에서 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끝났으니까 그곳에서도 하는 것입니다.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가르쳐줘 가지고 그 식을 조건으로서 해방을 시켜줘야 하나님이 타락시키지 않았던 권한을 가집니다. 그렇게 해서 모든 것을 하나님한테 바쳐드릴 때 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치리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절대적인 효자⋅충신⋅성인의 왕이 돼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만민을 아들딸로 삼아서 하늘을 완성시키고 해방시켜 주겠다는 놀음을 하는 겁니다.
이제 다 끝났습니다. (훈독 계속; 우리에게 속한 모든 것을 아버지의 것으로 인계하여 ‘저희의 모든 것이 아버지의 것이옵고, 제게 있는 아들딸도 아버지의 아들딸이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는 움직임이 지상에 나타날 것입니다. 모든 것을 아버지의 것으로 찾아드려야 할 책임이 우리들에게 있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엄마들이 알아야 돼요, 엄마들이. 아들이 내 아들인 동시에 아버지의 아들인 걸 알아야 됩니다. 그 아버지의 아들이 갖는 모든 전부를 엄마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찾아서 그 아버지와 엄마의 것을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뭐예요? 절대사랑의 위에서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라고 해야만 그 자리에서 조건적으로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그 조건을 가지고 일생 동안 참부모와 같이 살아야 됩니다.
그다음에 3대의 가정적인 세계판도를 넘어서야 제4차원의 시대와 5차원의 시대로 넘어갑니다. 지금 이 시간이 5차원과 6차원을 연결하는 시간입니다. 5일과 6일을 지나고 7일과 8일까지 넘어서면, 9일이 연결됩니다.
선생님의 소유는 필요 없습니다. 전라남북도가 필요 없고, 한국이 필요 없고, 미국이 필요 없고, 남북미와 소련까지 필요 없어요. 그렇게 필요 없는 것들을 누구를 위해서 찾으려고 해요? 후대를 위해서 찾아줘야 되는데, 이미 선생님은 다 찾은 주인이 돼 있습니다. 개인시대를 지나왔고, 가정시대를 지나왔고, 종족⋅민족⋅국가시대를 지나왔다는 것입니다.
전라남북도의 땅 이상의 것이 있습니다. 전라남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땅이 있어요. 선생님이 지은 천정궁도 있지요. 그런데 대한민국을 주고도 바꿀 수 없고, 세계의 전 인류와도 바꿀 수 없는 천정궁에서 살지 못하고 떠돌이를 하는 대왕님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시간이 있으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가야 되고, 여수⋅순천에도 와야 되는 겁니다. 여기에서 여러분이 수련을 받든 말든 내버려두지 뭘 하러 바쁘고 고달프게 왔다 갔다 하느냐?
내가 살기를 바라면 죽어야 되고, 죽어서 나는 없어졌는데 살아나는 겁니다. 그게 중생입니다. 죽었다가 다시 사니까 중생 아니에요? 그게 부활입니다. 중생에도 부활이 필요하고, 부활한 사람도 천국에 가게 되면 승화가 필요합니다. 승화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직선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런 말, 승화식이라는 얘기를 해도 모르지요? 하늘에 하나밖에 없는 궁전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남미에 가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7백 미터 이하까지 내려갑니다. 그런 동굴이 있습니다. 그 동굴보다 몇 백 배로 더 깊은 하늘나라에 광장을 만들고 운동장을 만들어서 운동하고 땀을 흘리면서 왔다 가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합니다. 그런 것을 백두산 가까운 데 만들어야 되겠어요, 경주 땅이라든가 바닷가에 만들어야 되겠어요?
40층 깊이로 파놓으면 어떻겠어요? 주변에 있는 물이 몰려듭니다. 큰 우물이 돼요. 그런 자리에서 축구장을 만들어 축구 훈련까지 시키니 세계의 챔피언이 아니 될 수 없습니다. 거기에서 올림픽대회를 위한 훈련을 하면 세계의 어떤 민족보다 우월한 민족이 아니 될 수 없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또 공중 올림픽대회도 할 수 있습니다. 요즘에 미국 제트기 한 대가 120개국의 제트기들을 다 때려치워 버립니다. 그런 무기를 갖고 있습니다. 다음에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국장은 내가 결정해야 됩니다.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련과 중국의 정보처 책임자들도 내가 결정해야 된다는 겁니다.
영⋅미⋅불과 일⋅독⋅이가 2차대전 직후에 문 총재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됐느냐? 1952년은 선생님이 마흔 살이 된 때였습니다. 40대, 43세까지 만왕의 왕이 돼야 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40세까지 만왕의 왕이 되게끔 돼 있었습니다. 벌써, 7대손이 되면 그 후손들을 가지고 왕권을 만들어야 할 뜻이 있었다는 걸 모릅니다. 그걸 알았던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이제 누구든지 선생님의 역사를 압니다. 요즘에 자서전을 중심삼고 문제가 되어서 세계의 언론계가 동원돼 가지고 ‘우리가 반대해서 문 총재의 길을 막았으니 우리가 해방해야 되겠다.’ 합니다. 천하에 어떤 나라라든가 어떤 주가 필요하다면, 그들이 원하는 데 있어서 ⎯소련이나 중국 땅을 점령해 가지고 큰소리를 하던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전부를 합해 가지고 하나밖에 없는 주인의 땅을 만들어 모셔보자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땅 끝에서 중앙까지 오려면 몇 천만 리가 되고, 3천에서 4천 킬로미터 이상 되는 길을 걸어 다니면서 효자⋅충신⋅성인의 교육을 선생님이 했습니다. 여러분이 지구성을 몇 바퀴 돌면서, 7대가 몇 바퀴를 돌아서 선생님이 1대에 걷던 걸음을 주파하라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태어나는 아들딸은 어떻겠어요? 하늘나라의 전통을 이어받은 하나님의 승리적인 패권,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패권적인 왕손들이 되자는 것입니다.
오늘이 6일째입니다. 5일의 고개에서 6일의 고개로 넘어가니까 아들딸을 중심삼고 다들 데려오라고 했습니다. 사십 몇 명이 되는 남자들을 오라고 그랬다며……? 여기에 너희 남편들이 다 왔어? 오라고 했나?「예, 오라고 했습니다.」온 사람들이 있어?「예, 많이 왔습니다.」온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남편이 다녀간 부인들은 손 들어보세요.」
배는 한 배에 몇 사람까지 되겠나?「아버님, 남편과 부인을 포함해서 열 명하고 아기들까지 합하면 열세 명으로 알고 있습니다.」그 다섯 가정의 새로운 남자들만 타지, 여기의 남자들이 타면 안됩니다. 이제 친척들이 있는 사람들은 부르라는 것입니다. 어제 사십 몇 명이었어요? 천안함 희생자들 46명의 수와 어제에 맞았구만! 오늘은 오십 몇 명이에요?「51명입니다.」51명이면, 내일까지 57명은 넘어야 될 거라고요.
오늘 여섯에서부터 내일은 일곱이 됩니다. 여섯의 대표가 되는 여기의 책임자가 7일이 된 수련생들 앞에 3대 할아버지의 족속들까지 데리고 오고 싶으면 데려오라는 것입니다. 8백 명은 3대가 있으면 다 데려오라는 겁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 모래사장이 있으니까 천막을 치면 됩니다. 천 명이 왔으면 우리 배를 동원해 가지고 모래사장에 천막을 치는 겁니다. 이제는 나도 떠날 시간이 됐습니다. 너희들 가운데 남아진 아들딸 3대는 선생님의 모임자리에 9일 9시 전까지 다 모여요. (윤태근, 보고; 말씀하신 축복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오늘은 6일째입니다. 아버님을 모시고 8일간 특별정성의 기간을 보내는데, 오늘이 6일째입니다. 내일이 7일, 모레는 8일이 되고, 그다음날이 9일입니다. 9일째 되는 날 아침 9시까지 모이라고 하시는 겁니다. 여기에 참석하지 못했던 남아 있는 수련생들이 8백 명입니다. 8백 명이 있는데, 1차로 4백 명은 오늘이 천력으로 18일이니까 20일째가 되는 날 아침 9시까지 모여야 됩니다…….)
참석하지 못한 8백 명 이상 다 오라는 거예요.「4백 명에서 부인, 남편, 시아버지와 자녀들까지 포함됩니다.」그래, 축복가정들도 참석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되었든 아들이 되었든 딸이 되었든 대표로서 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참석한 사람들이 8천 명을 넘었지요?「예.」(보고 계속)
몇 만 명이 될지 모릅니다. 전국에서 와서 선생님을 못 본 사람들까지도 참석하라는 것입니다. 이번은 몇 회의 수련생들인가?「48차입니다.」48차, 사 팔 삼십이(4⨉8=32)예요. 아무나 그러지 못하는 겁니다. 어떻게 그렇게 딱 시간을 맞춰 가지고 하겠어요? 축복받은 사람들도 빠짐없이 참석시키라는 거예요. 8백 가정은 왔다가 가는 것이 아닙니다. 40일 수련을 마칠 때까지 계속되는 겁니다.
7년이 걸려서 지금 여기까지 왔는데 3개월 이내에 끝내라는 것입니다. (보고 계속; 그렇게 하면, 이 수련이 천력 4월 21일부터 2차 8일정성이 시작되면 천력 4월 28일에 끝납니다. 29일은 음력 4월이 끝나는 날이고, 그리고 5월 초하루의 행사가 돌아옵니다. 5월 1일은 만물의 날 행사가 있습니다.)
만물의 날 행사도 너희들이 찾아 가지고 선생님이 지내던 이상 헌금도 하고 정성도 들이라는 것입니다. 자기 소유가 없는 아들딸들로서 축하해야 됩니다. 소유의 물건을 가지면 안됩니다. 선생님이 준 물건들은 괜찮지만, 자기들이 사탄 세계에서 도둑질한 물건들을 쌓아둬 가지고 그걸 남기는 사람은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그 전에 다 하늘의 소유권에 입적시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군수든 대통령이든 입적이 없이는 못 오는 겁니다. 입적을 다 시켜야 돼요. 소유권을 가진 사람은 못 옵니다. 선생님의 배를 탄다는 것은 뭐예요? 남자나 여자나 시집 장가를 갈 때는 배를 타야만 됩니다. 그래서 돈벌이를 해서 아들딸을 먹일 수 있어야만 할아버지가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3대가 같이 배를 탔습니다. 무슨 배예요? 선생님의 배입니다. 탔나, 안 탔나?「탔습니다.」나도 모르겠다. 처음으로 보게 되면 깜짝깜짝 놀라요. ‘저놈의 자식이 축복을 받았나? 나 못 봤는데, 처음으로 보는데…….’ 할 수 없도록 배를 타라고 했으니 배꼽을 만지고, 머리를 만지고, 선생님의 살림살이를 만져도 불평을 안 합니다. 그렇게 만지고 싶으면 만져보라는 겁니다.
원리책, 이것밖에 없습니다. 배에 안 싣고 다니더만, 이놈의 자식들!「죄송합니다. 싣겠습니다.」그러니까 내가 훈시를 다시 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배에는 책을 채워주라는 겁니다. 교본이 있을 때는 하나님같이 차렷, 하고 인사해야 됩니다. 그래야 도둑질을 해갈 수 있는 사람이 없다 그 말입니다.
아버지가 모시던 교본, 하나님이 지키는 교본 교재이기 때문에 인사하는 것입니다. ‘미안합니다. 내가 갑자기 열어서 미안합니다.’ 할 때는 인사하고 닫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 배에서 교본을 훈독하는 데는 ‘내가 지키지 못하고 먼저 열어봤으니 오지 못한 사람이 올 수 있게끔 열 번 이상을 읽어줍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야 보지 못한 전라도 사람들도 그걸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조건입니다.
자기의 소유권은 없습니다. 전체가 아버지와 아들딸의 소유입니다. 대통령도 입적해야 됩니다. 그 나라의 중앙은행이면 중앙은행에 입적해야 된다는 겁니다. 자기 재산을 평가해서 얼마 얼마를 입적해야 돼요. 그래야만 세 아들딸을 태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입적을 다 안 했습니다. 하늘부모의 이름 아래에서 태어났어요? 그렇게 못 태어났습니다. 그런 조건을 내가 8일 동안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세워야 됩니다. 죽어서는 안됩니다. 이 여섯 고개를 넘게 됐으니 이제는 죽어도 돼요. 대신 말을 전했기 때문입니다.
몇 천 년 이상까지도 가는 것입니다. 안 되게 되면 일족들, 후손들, 조상들을 다 막아버리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타락하기 이전의 입장으로 완성할 수 있는 후손을 만날 수 있는 그 때까지 하나님을 참부모의 일족만이 모신다고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런 엄청난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보고 계속; 아버님께서 여러 번 강조하신 내용을 나름대로 정리했습니다. 천력 4월 21일 아침 9시 이전까지 모두 오도록 해야 됩니다. 그래서 올 때는 분명히 부부가 자녀의 손을 잡고, 또 시아버지와 시어머니가 있으면 함께 여기에 와야 됩니다. 수련을 받은 분들도 참석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해서 최하가 9백 명이고, 그 이상이 여기의 마당에 꽉 차서 아버님을 모시고 해양수련을 받게 됩니다…….)
낚시도 세 가지가 있습니다. 할아버지의 낚시, 자기의 낚시, 아들딸의 낚시입니다. 3대면 아홉 대, 열두 대가 있어야 됩니다. 열두 대를 너희들이 사서 여기에 남겨놓든가 집에 갖다놓아야 돼요. 언제든지 “아들딸 3대, 가정이 와라!’ 하면 낚싯대를 가지고 와야 되는 겁니다. 내가 50대씩을 다 사줬습니다. 그러니까 축복가정들이 배는 빌려서 타더라도 낚싯대는 내가 사준 것을 쓰라는 것입니다.
48차에 동원됐던 다섯 가정들이면 얼마예요? 오 팔 사십(5⨉8=40)입니다. 48차이니까 50대를 못 넘어갔다 이거예요. 칠 칠 사십구(7⨉7=49)를 넘어 가지고 어디에서 죽더라도 천국에 갑니다. 49제가 필요 없습니다. 죽으면, 다 49제를 지내야 됩니다. 3대가 합해 가지고 갈 길을 축사해 주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해방적인 은사를 받은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의 3대가 축복하게 되면 벗어날 수 있습니다. 3대가 보증을 섰으니, 그들이 책임졌으니 고개를 넘는다는 겁니다. 그렇게 넘어가는데 누구를 모시고 가요? 부모님을 모시고 넘어야 되는데 자기가 부모가 돼 가지고, 형님이 부모가 돼 가지고 넘을 수 없습니다. 부모님이라는 이름은 지상에 없더라도 영계에 가 있으니까 그 부모님을 억만세 모시고 넘어갈 수 있고 넘어올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왔다 갔다 하지 그렇지 않으면 넘어갈 수 없고 넘어올 수도 없는 겁니다.
부모님이 나에게 맡겨준 대표적인 자리요, 또 상속의 자리이니까 국경에 가든가 지옥의 어디를 가더라도 부모님을 모시고 간다는 마음을 가지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태평성대 만세를 부를 수 있는 땅이 나와 아무런 관계도 없어집니다. 그만큼 엄청난 문제입니다. 그러니 손을 들어서 감사하고, 발을 들어서 감사하고, 뒤로 넘어져도 감사하고, 죽더라도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바른쪽에 죽어도 감사하고, 왼쪽에 죽어도 감사하고, 머리가 깨지고 발이 없어져 몸뚱이가 굴러다니게 되어서도 감사할 수밖에 없는 죄인의 몸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안 되어 있습니다. (경배)
만왕의 왕이 여기에 앉아 있으면 눈을 뜨고 바라보면서 인사해야 할 텐데, 소리는 지르는데 모양이 천태만상입니다. 하나가 안 돼 있어요. 나 그런 인사는 받기를 원치 않습니다. 어제도 다섯 쌍만을 해 가지고, 천만 백만 민족 이상이 와서 경배하는 걸 대신 시켰습니다.
내 손도 냄새가 나는데 진짜의 냄새를 모르겠어요. 고등어를 만졌으면 고등어 냄새가 나고, 우럭을 만졌으면 우럭의 냄새가 나고, 똥을 만졌으면 똥냄새가 나는 거라고요. 퉤, 하고 침을 뱉게 됩니다. 그런데 똥이 아기 똥인데 침을 뱉으면 어떻게 돼요? 사랑하는 아기가 죽을 것을 염려하면서 우리 어머니가 똥 맛을 보더라고요. 단가 쓴가 맛을 본 겁니다. 그렇게 달고 쓴 것을 보고 죽을 날이 멀지 않은 것을 가렸던 것입니다. 그걸 보고 내가 어머니한테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기도로 해결했습니다.
너희들이 사랑을 해도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못 넘습니다. 잔소리하지 말고 백배 천배 만세를 하고 고맙게 맞아들여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쫓아내기 좋아하는 신식의 아들딸들이 있습니다. 박사나 교수가 되는 사람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다 안 모시겠다고 도망가고 있습니다. 그거 따라가 보면 지옥의 밑창으로 가더라고요.
어머니 아버지가 공부를 안 시키고 천대를 해 가지고 피난민을 시켰더라도 그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님과 같이 모시면 그렇게 하늘을 모신 모양이 있으니 천국의 3분의 2까지 고개를 넘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칠 뭐예요? 칠사팔기입니다. 일곱 번을 죽었다가 팔기입니다. 팔기가 태어나 팔생이에요. 팔기생이 되는 겁니다. 팔기라는 것은 그 자체를 살려주니 또 다시 중생이라는 말은 필요 없습니다. 부활만 하면 됩니다.
선생님은 말로써 사탄이 넘나드는 문을 막아버려서 꼼짝을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제일 무서워합니다. 너희들을 지켜주기 위해서 내 이름을 중심삼고 여기에 왔다 가는 겁니다. 아벨 나라가 한국입니다. 가인이 자기 자리에서 희생해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생을 형님 이상 모셔 가지고 쫓아버린 하나님이 그 자리에 자연히 찾아올 수 있어야만, 천국이 회복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리입니다. 그건 문 총재밖에 주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그걸 알면서 인사를 해야 된다고요. 이 책을 잘 간수해야 됩니다. 귀한 것입니다. 앞으로 저것을 끝까지 갖고 있으면, 세계가 복귀되어 그 나라를 중심삼고 무엇을 주고도 못 바꿉니다. 가인 나라와 아벨 나라를 해방시킬 수 있는 책이라는 것입니다. 저기에 다 있습니다. 자, 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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