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창식! 「예.」 훈독회! ‘남북통일’ 하고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그 두 권을 낭독해야 돼. 이제 해방완성시대, 천일국 원일통일세계에서는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탈락이에요. 그 세계가 주체니만큼 그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이번에 부모님의 생일 축하하는 날도 천지부모와 천주부모가 같은 자리에 서서, 아담 해와가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축복 기준을 전세계의 축복한 영계와 지상세계 전체가 합해서 타락이 없었던 그 날을 축하하는 날이기 때문에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부터 영계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주부모를 중심삼고 천지부모님을 중심삼은 이상세계, 평면적 세계인 동시에 입체적 세계 일원화로 출발할 45도의 사위기대 이상세계로 발전했으니만큼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과 ‘문선명 총재의 평화사상’을 중심삼고 총역사적 섭리사관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섭리사관 가운데는 구원사관, 그 다음에는 심정사관, 그 다음에는 천지해방사관, 하나님의 통일적 이상천국사관이 있는 것을 확실히 모르면 안 돼요. 그래서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탈락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낭독한 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여러분 앞에 이제부터 시험을 칠지 몰라요. 시험보다도 제목을 내놓고 선생님의 생일을 지낸 그 다음부터는 여러분 중심삼은 전체 섭리사관, ―섭리사관 가운데는 창조이상으로부터 전부 들어가요. 복귀사관, 천일국 이상사관, 원일통일 사관까지 전반적으로 들어가요.― 전반적인 그 내용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수십년 동안 통일교회를 믿고, 또 원리라든가 말씀을 선포했기 때문에, 또 이번에 특별기간을 통해 공부한 내용까지 총체적인 이런 내용을 합해 가지고 여러분이 논문을 써야 돼요.
자기 조상들을 위하고 여러분의 일족을 위하고 여러분의 후손을 위한 역사적인 하나의 기록을 남겨야 되겠다구요. 사관적 내용을 남겨 가지고 여러분 조상이 어떠한 글을 남겼는가를 참고하면서 그들 이상의 자리까지 갈 수 있게끔 교본과 같은 것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논문을 써낸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각 나라의 사람, 각 지파가 왔기 때문에 많은 논문 가운데서 특별히 우수한 것은 열두 편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의 교육시대에 참고해 교육할 수 있는 내용으로도, 역사적 자료로도 사용하려고 한다구요. 아시겠어요?「예.」
이것은 대학에서 논문 쓰는 것과 마찬가지로, 졸업논문보다도 섭리 사관적 전체를 졸업하는 의미의 논문이 되겠기 때문에, 열심히 지금부터 그 재료를 수습하는 데 노력해 주기를 부탁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제부터 이 두 권…. 두 권을 읽으려면 며칠인가? 일주일 동안 다 읽겠나? 일주일이면 읽을 거라구요. 밥 먹고 읽기 시작이에요. 뭐 섣달 그믐날이라고 놀고 그럴 시간이 없다구요. 어떻게 빨리 이것을 통달해 가지고 역사적 사관을 중심삼고 쓰느냐 이거예요.
역사관이에요, 역사관. 섭리사관, 심정사관, 하나님의 해방사관의 내용을 자기들이 기록해야 되겠기 때문에, 후손들 앞에, 또 혹은 조상들 앞에, 지금 현재 살고 있는 자기 종족들 앞에 자기 조상들을 대표한 그 누구누구가 이런 기록을 남겼다고, 참고할 수 있는 재료로서 통일교회 역사시대에 이것을 이용도 하고, 대표적인 것은 이용해 가지고 교육의 재료로 쓰려고 한다구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니 정신차려 가지고 조는 일이 없이 한 토라도 빼지 말고 잘 들어 둬 가지고, 이러한 전체 내용을 기록할 수 있는 재료 수습의 시간으로서 보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지요?「예.」
오늘 몇 시에 오나?「네 시까지 들어옵니다.」 네 시까지. 한국에서는 7천 명 동원한다며?「한국에서 3천 명이 들어옵니다.」 아니, 미국에서 2천4백 명, 일본에서 2천4백 명, 한국에서는 7천2백 명이라고 하지 않았어?「예. 다 들어오는 게 아니고요, 4일, 5일 그때 들어옵니다.」 통일교회 수십년, 20년 이상 다니던 사람들이지?「대부분 그렇습니다.」 대부분 그럴 거예요.
그 사람들 자기 조상과 현재의 자기 씨족과 앞으로 후손에게 남길 수 있는 이런 선생님이 쓰라는 논문을 다 기록해서, 좋은 것들을 중심삼고 남기는 거예요. 또 박 씨면 박 씨가 많다는데 그 사람들 중에 제일가는 내용을 중심삼고 박 씨 가문들 앞에 참고자료로서, 통일교회를 믿으면서 참고재료로서 남기려고 한다구요.
이걸 만들어 줘야만 앞으로 교파라든가 시시한 패가 생겨나지 않아요. 교파 분열이라든가, 별의별 얄궂은 녀석들이 와 가지고 자기가 무슨 노벨상 수상자니 세계의 유명한 학자가 됐으면 학자가 된 견지에서 써 가지고 후대에 곁길을 갈 수 있는 것을 방어하기에 불가피한 이런 우리의 방법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박 씨라든가 김 씨라든가 많은 패들, 혹은 잘난 사람들의 후손이 많은 패들이 문제를 일으키는 이단자가 많이 나타날 것을 지금 우리가 방어하기 위한 뜻 가운데서 하는 중요한 기간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각 후손들 앞에 남길 수 있는, 혹은 영계의 조상들에게 남길 수 있는 재료라는 것을 기억하고, 이러한 중차대한 기간인 것을 알고 그 기간에 논문을 쓰는 거예요. 선생님이 축복받은 날이 며칟날인지 알아요? 1960년 4월 11일까지 논문을 써야 되겠어요.
황선조 협회장하고 일본의 유정옥, 미국의 양창식, 총책임자인 곽정환을 중심삼고 전체 편집한 것을 자기들이 활동할 수 있는, 사용할 수 있는 유명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참고해 가지고 기록된 논문을 선발해 주기를 바라겠다구. 알겠지?「예.」그거 준비해요.「예.」
곽정환이도 쓰고 다 쓰는 거예요. 곽정환, 황선조, 유정옥, 그 다음에는 양창식도 다 쓰는 거라구. 알겠어?「예.」자, 그러면 이제부터 시작!
‘남북통일’이 중요하다구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통일 섭리사관에 있어서 중요한 과제예요. 그 다음에 평화사상! 자!
서문도 읽으라구, 서문. 서문!
『……끝으로 본서의 편집을 위하여 수고한 성화사의 관계자 여러분에게 심심한 감사의 뜻을 표하는 바이다. 1998년 9월 1일』
뭐야? 88년이야? 88년인데?「88년입니다.」잘못 읽었다구. 68년이라고 했나?「읽을 때는 98년이라고 했는데 88년입니다.」98년으로 읽었대.
그리고 이 책들은 다 갖고 있어야 돼요. 학생이 책도 없으면 어떻게 되나? 글쎄 새로 온 사람도 그래요. 다 책들 준비해 가지고 이제는 자기들 책에 기록하고 다 참조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듣기만 해서는 안 돼요. 책을 읽으면서 중요한 것은 가려 가면서 읽어야 된다구요.
서문을 유광렬이 쓴 거야?「예. ‘이 책을 펴내면서’ 앞에….」또 그 다음에 서문이 있을 거 아니야?「그 다음에는 본문 시작입니다.」본문. 그래.「유광렬 회장이 쓴 것 앞에 읽을까요, 아버님?」영계에 갔다구요, 유광렬이라는 사람은. 여러분도 다 가는 거예요. 기록을 남기지 않으면 조상이 못 돼요. 뜻과 일치된 내용이 없게 될 때는 지나가는 사람이라구요. 자!
『이번에 우리는 또 한 번 참으로 귀한 한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것은 누가 누구에게 보이기 위하여, 또는 읽게 할 목적으로 갑자기 원고를 써서 출간한 것이 아니다. 그 자체의 목적성에 따라, 섭리적 필연성에 따라 벌써 오래 전부터 해 나오신 말씀 중에서 특정 목적성에 부합되는 조항들을 가리고 뽑아 더없이 필요한 때에 한 권의 책으로 묶어 내게 된 것이다.』
앞으로 이 원문을 다 읽을 줄 알아야 돼요. 번역한 것을 읽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에요. 타락이 없었던 세계에 번역이 있을 수 없어요. 문화가 다른 것이 있을 수 없어요. 한국이니 일본이니 미국이니 뭐니 복잡한 데데한 나라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의 나라라는 거예요.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앞으로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들은 책임자가 못 돼요.
그래서 배우기 위해서는 한국에 와 가지고 2년, 1년 반 이상 공부를 해야 돼요. 선문대학에서 시작하니만큼 다 참가해야 돼요, 본격적으로. 자!
『따라서 이 말씀은 부피의 큼에 비해서는, 있는 껏 모든 자료들을 긁어모아서….』
저 뒤에서 잘 들려요?「예.」응!
『……남북통일의 기운이 날로 무르익어 가는 이때에 본서를 접하시는 가운데 남북통일과 관련된 모든 면의 구체적인 길과 그 배경적인 이념을 널리 체득하시는 독자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1988 년 9월 14일』
그건 누구야?「유광렬 회장이 쓴 글입니다.」두 번 다?「앞에는 김영휘 회장이 협회장으로 당시에 재직하셨고요, 뒤에는 유광렬 회장이 역사편찬위원회….」
김영휘라고 하지 않고 유광렬이라고 얘기하지 않았어? 「김영휘라고….」 김영휘? 그래!
『……이 지상천국은 하나님을 중심한 한 가정이요, 인류는 모두 한 형제입니다. 거기에는 하나의 전통과 하나의 문화가 있는, 이는 분명히 하나의 통일세계일 수밖에 없습니다. 거기에는 인종차별이 있을 수 없고, 언어의 상충이 있을 수 없고, 국가의 분열이 있을 수 없고, 이념의 대결이 있을 수 없고, 살육 상쟁하는 전쟁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그려 보며 오늘날의 현실을 바라볼 때, 우리는 하나님의 이상과는 정반대의 세계에 살고 있음을 통감하게 됩니다. 우리는 오늘 우선 우리의 한 몸 안에서 마음과 몸이 분열돼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천국 못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되니 절체절명의 책임을 다해야 돼요. (‘제2절 구약성서 역사와 메시아’까지 훈독)
「제2절까지 끝났습니다.」중요한 역사를 순식간에, 두 시간도 안 되어 가지고 몇천년 역사를 앉아서 알 수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에요. 이것이 막연한 내용이 아니라구요. 이론에 타당한 것을 모아놓은 거라구요.
역사의 단계를 거쳐 나오면서 어려운 세계면 어려운 세계의 그 단계를 넘어설 수 있는 역사관이 서 있다는 사실은, 인류 역사에 있어서 무엇보다 희망적인 하나의 빛의 고속도로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안다는 사실은 천하에 어떠한 사람이 명예를 자랑할 수 있는 이상의 것, 재산을 자랑할 수 있는 이상의 것, 그 다음에는 지식을 자랑할 수 있는 이상의 것, 또 이 땅 위에 무슨 권한, 무슨 권력을 가진 어떠한 무엇 이상의 것이라는 것을 알고, 이것을 감사하고 그 이상의 가치의 하나님의 아들딸이 됐다 하는 자각심을 어떻게 갖느냐 하는 것이 타락한 세계의 인간들에게는 어려운 문제예요.
선생님을 재림주, 구세주,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주인이니, 혹은 메시아라고 하는데, 메시아는 종교에 있어서 중심으로 하나 만들 수 있는 양반이고, 재림주라는 것은 뭐냐? 제1, 제2이스라엘이 실패한 내용, 제1과 제2이스라엘이 실패한 내용을 다시 찾아 주인이 되기 위해서 재차 오는 주인이 재림주, 세컨 에드밴트(Second Advent)라는 뜻이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갈라져 가지고 복잡한 구약의 시대, 신약의 시대, 성약의 시대, 3시대의 인류로 분립된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 안 되었던 본연의 부모의 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돼야 돼요. 참부모와 인간이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본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한 자리에 묶어져 가지고 인류가 평등한 가치의 내용을 가진 가정이상권뿐만 아니라, 세계의 이상 기준까지 일시에 넘어가야 할 길을 책임져야 할 우리 타락한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넘어설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이 참부모의 사명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거짓 부모의 핏줄로 말미암아 세상이 복잡하게 됐어요. 거짓 세상을 참된 세상으로 만드는 구세주,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책임자가 참부모요, 종교권의 복잡한 모든 혼란상을 이루고 있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할 그 책임자가 참부모요, 그 다음에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의 주인을 잃어버릴 수밖에 없었던 것을 다시 와 가지고 주인 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이 재림주, 두 번째 오는 주인 양반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거쳐 가지고 참부모의 자리가 확정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혈족 관계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본연의 세계에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하나님이 이상으로 했던 창조본연의 세계가 나타난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1대라 한다면 아담 해와는 2대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3대예요, 3대. 3대를 잃어버렸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은 3대를 갖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3대를 갖지 못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은 손자 손녀를 갖지 못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타락하기 전에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가졌느냐? 아니에요. 그건 성경을 안다는 사람은 부정할 수 없어요. 타락하기 전에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하나님이 가졌다면 손자 손녀를 가질 수 있었을는지 모르지만, 미성년인 아담 해와에게서 손자 손녀를 가질 수 없는 것도 물론이지만 또 그런 말을 했댔자 불가능한 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3대를 잃어버린 것이 손자 손녀를 갖지 못했다 하는 의미예요.
그러면 누가 이 3대를 이어받았느냐? 사탄이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으로 말미암아 아담을 중심삼고 사탄이 1대가 되고, 아담 해와가 2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사탄세계의 손자 손녀로서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관계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은 가정이상을 파괴한 위에, 파탄한 위에 사탄의 세계로서 옮겨졌다는 원통한 사실을 뼈저리게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일시에 복귀하지 못하고 수천만년의 역사를 소모하면서 이것을 단계적으로 해결해 나온 하나님의 수고, 또 역사시대에 수고에 동반해 가지고 이 일을 섭리에 받들어 나왔던 수많은 우리 선조들이 희생하신 피와 눈물과 죽음으로써 탕감하면서 세워 나왔다는 사실! 그런 수고와 이런 탕감의 소모는 나 하나와 우리 가정을 이루기 위한 것이었다는 것입니다.
나 하나 아들딸의 자리와 아들딸을 잃어버린 가정의 자리를 찾아가 지고 잃어버린 나라와 세계를 찾기 위한 구원섭리의 역사였다는 사실을 일목요연하게 여러분의 심정 깊이 뼛골에 사무친 맹세를 해 가지고, 일생에 그 사모하는 결심을 표출시켜 실전노정에서 사탄 개인․가정․종족․민족․세계를 승리한 판도 위에 서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가야 할 텐데, 참부모가 없다면 모든 것이 허사예요.
구세주의 사명, 메시아의 사명, 재림주의 사명, 참부모의 사명을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 한 분이 와서 역사적인 이 모든 것을 탕감했다는 고마운 것을 알고, 그와 더불어 얼마만큼 하나돼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이 섭리사관, 역사관을 앎으로 말미암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가능해요. 이 확실히 아는 역사관 시대에 있어서 확실히 모르고 갔던 사람들까지도 책임져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는 이 엄청난 과제를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여러분 하나가 움직이는 것이 하나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대신하고 참부모를 대신한 승리의 팻말로서, 승리의 모델로서 나타난 것이 우리 축복가정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 이상을 완결하기 위한 대신 가정인 것을 명심할지어다!「아멘!」(박수)
그래서 천일국은 뭐냐 하면, 이 뜻을 전세계적으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세계,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합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의 성사를 이루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맹세문에 있어서 첫째는 뭐냐 하면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뭐인가?「본향 땅을 찾아…」천일국 맹세문에 새로 개편된 것이 뭐냐 하면 ‘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가정과 참부 모의 가정과 인류의 모든 가정이 이상 하는 핵이 나로부터 개인․가정․종족․민족․세계 전부, 전체가 같은 가치로 실체화되어 수천년 동안 개인을 잃어버리고 가정․종족․민족을 잃어버려 가지고 하늘나라가 비었던 것을, 참부모와 더불어 천주부모가 합덕한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한꺼번에 갖다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개인 가정의 복귀가 아니에요.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수천억 인류가 잃어버렸던 것을 수천억의 인류가 축복을 받아 가지고 수천억의 가정이 타락이 없었던 천일국 주인 가정의 자리에 서서 잃어버린 일대조로부터 수천 대, 또 타락한 세계의 조상들이 잃어버린 그 자리를 갖다 맞춰 가지고 깨끗이 타락이 없었다는 판도를 이루어야만, 하나님이 해방되고 천지부모가 비로소 안착 안식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느니라! 그것이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천일국 뭐라구요?「주인!」주인이에요. ‘천일국’이라는 것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무엇이든 상하․좌우를…. 여기 오늘 제목인 ‘남북통일’이란 것은 상현이 북이고 하현은 남쪽인데 이걸 말하는 거예요. 상현 하현을 통일하는 거예요. 그것을 갈라놓으면 우현 좌현이 하나되는 것이고, 그걸 세분화하게 되면 전현 후현이 하나되는 그런 내용을 표시한 것이 남북통일이에요. 하나님의 섭리관으로 본 남북통일 역사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눈 하나 가지고는 안 돼요. 전부 쌍쌍이 돼 있어요, 쌍쌍. 타락이 뭐냐? 몸과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싸움으로 말미암아 원한 맺힌 두 세계를 품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만들어서 내가 청산해 가지고 낳아야 돼요. 해산해 버려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동거할 수 있는 자리에 가야 할 것이 구원섭리역사요, 우리 인간들이 구원받아 가지고 해방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이룬 이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는 영원한 역사시대로 들어가는 것이 인류의 최고의 소망이요, 하나님의 최고 성사의 소망이 되느니라! 만세!「만세!」박수해야 된다구요. (박수)
여러분,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을 이제부터 천주부모라고 해요. 지금까지 천주부모하고 천지부모가 혼란 된 것을 확실히 해야 돼요. 하나님을 천주부모라고 하고, 또 참부모는 천지부모가 돼요. 이 둘이 한번 합쳐져 가지고 평등한 가치권의 고개로서 하늘땅의 인정을 받고 넘어서는 그 날이 금년 참부모의 탄신 예식의 날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그 예식 가운데 그 중심이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여러분의 가정이에요.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일체화돼서 사랑 왕권을 세운 것은 여러분도 왕권 내에 직할될 수 있는 아들딸의 상속권을 직결시키는 그런 자리이기 때문에, 천주부모 해방과 더불어 천지부모 해방과 더불어 여러분도 수많은 개인․종족․민족… 지옥의 단계를 일시에 해소하여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수천만 인류를 번식한 거와 같은 가정의 형태를 한꺼번에 갖다가 비었던 천국에 딱 들이 맞춤으로 말미암아, 천주부모의 해방과 더불어 천지부모의 해방, 여러분 가정들이 해방되니 아멘, 만세의 지상천국이 되느니라!「아멘!」(박수)
그래서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이에요. 한번 해봐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사랑 위에 서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인데,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 1, 2, 3, 4, 5, 6, 7, 8번에 다 있어요. 그래, 8번에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성약시대예요.
성약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은 결혼을 이룬 가정을 말해요. 성약시대를 맞이한 가정은 절대신앙 위에서….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창조했던 거예요. 그것처럼 절대신앙 위에서, 절대사랑 위에서, 절대복종 위에서 성약시대를 맞이해야 돼요.
창조본연의 하나님이 창조할 그 당시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은 하나님이 생각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그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원했느냐?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이에요. 한번 해봐요.「절대사랑!」유일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인데, 이 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이 넷이라면 이 위에서 하나님이 생각하기를,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이 필요했다 이거예요.
신앙(信仰)의 신(信)이라는 것은 ‘사람 인(人)’에 말씀(言)이에요. 인격적 신을 말해요. 말씀과 하나된 사람이에요. ‘앙(仰)’ 이라는 것은 사모하면서 받드는 것이에요. 이것도 사람(人)에 둘이 이렇게 하나된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된 것을 말해요. 신앙이 그렇습니다. 사람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 가운데에 끼어서 앙모하는 거예요, 이게. 아담 해와가 하나된 심정으로써 사모하는 인격적 신을 말해요.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의 마음이 둘이 아니에요. 그러한 입장에 서 가지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 위에 이상을 바라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생명을 표준 해 가지고 서 있는 하나님의 내적인 마음은 절대신앙의 마음, 절대사랑의 마음, 절대복종의 마음이에요.
그래서 마음과 몸이 하나되고, 마음과 몸이 하나될 뿐만 아니라 생각이 하나되어 가지고 일심(一心)․일체(一體)․일념(一念)․일화(一和), 일화라는 것은 이것들이 그냥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된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일화(一和) 된 하나님적 창조이상의 주체가 있었다 이거예요.
그런 무형의 주체이신 하나님이 무형세계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는…. 중심은 하나밖에 없어요. 종적인 기준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모든 운동하는 피조세계의 중심이 여러 가지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입니다.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는 종적인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점이 하나지 여러 개가 없다구요.
그래서 이 종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으로 전개시키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이렇게 보더라도 개인시대 여기서 이렇게 올라가고, 이것이 개인시대면 종적으로 올라가고, 가정시대면 또 올라가고, 종족시대면 또 올라가고, 그렇게 8단계를 중심삼고 세계가 좌우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플러스라면 이건 마이너스, 주체라면 대상, 이렇게 해서 확대시켜 가지고 무형의 하나님이, 무형적 플러스 무형적 마이너스가 한 점에서는 번식할 수 없어요. 가정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실체가 필요한 거예요, 실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면, 원리에서 규정하기를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이성성상이에요. 남성격과 여성격을 합해 가지고 중화적 자리에 서 있는 분이다, 중화적 자리에 서 있지만 격으로는 남성격으로 있는 것이다! 중화적 존재의 입장에서 남성격으로 있어요. 세상의 모든 존재도 여성 남성으로 되어 있는데, 하나님이 거기에 남성격 주체로서 있다는 거예요.
광물세계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의 성상 형상이 있고, 식물세계는 수술 암술의 성상 형상이 있고,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인간세계도 남자 여자, 하늘땅을 중심삼고는 하늘과 땅이 있어요. 전부 다 상대적 관계예요. 하나님은 이런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면서 격으로는 남성격 주체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런 무형의 하나님이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을 중심삼은 사위기대 위에, 거기에 종적으로 바라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이러한 하나님의 본심 가운데 하나님이 최고의 이상을 바라고 있었어요.
무형의 신이 실체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최고의 상대를 원하기 때문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 위에 최고의 상대를 바라기 때문에 최고의 신앙으로 창조한 거예요. 히브리서 11장을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지 못한 것들의 증거다.’ 했어요. 이것은 개념이지 실재가 아니에요. 사랑도 보이지 않는다구요. 믿음이 보여요? 안 보여요. 사랑도 안 보여요. 복종이라는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무형으로 있는 것이 실체적으로 옮겨지기 위해서 아담 자체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절대신앙으로 바랐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한 하나님이 상대를 찾는 데 있어서 절대신앙으로 바랐던 중심존재가 누구냐 하면, 다시 태어날 실체의 제2하나님의 몸이다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실체를 세우기 위한 것이 창조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으니 인간도 하나님을 대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주고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주는 것을 위에서 줬으면 아래에서 돌려드려야 돼요. 순환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절대신앙․절대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속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사랑 위에서 소망하던 것이 무엇이냐 하면, 일심․일체․일념․일화의 마음을 가지고, ―그것이 화(和)하는 거예요.― 완전히 화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중화적 존재를 바랐습니다.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 아버지격 주체를 중심삼고 다시 투입한 거예요. 그 투입되는 존재를 만들기 위해서, 실체를 쓰기 위해서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한 것입니다. 고차적인 존재를 만들려니 절대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복종이에요.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개념까지, 자기 성명까지 잊어버리고 자기 실체까지 투입하는 거예요. 그게 복종이라는 거예요.
그래, 순종이라는 것은 개념을 남겨 가지고 보충적인 면을 플러스시키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만,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존재까지 잊어버려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것은 창조의 세계라는 거예요.
그래, 아담 해와를 지을 때 하나님은 절대신앙의 상대자로서 창조하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그 절대신앙 위에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하는데 그 기준까지,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에 신앙적 상대를 중심삼고 창조하려면 여기서 어떻게 되느냐 하면 절대투입이에요. 절대투입하니 절대복종이에요. 자기 존재까지도 부정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비로소 주체와 대상 관계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인간세계의 실체 존재가, 아담 자체도 성상 형상이 있어 가지고 중화적 입장의 실체권을 이루어야 되고, 그 다음에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의 자리에 서야 되는 것이 아담 창조의 최고의 이상이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우주의 근본이 이렇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실체 된 아담은 하나님까지도 절대신앙하는 분이요, 하나님까지도 절대사랑하는 분이요, 하나님까지도 절대 자기 존재를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면서 사랑하기 위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창조는 뭐냐 하면, 무형의 신이 실체 유형의 사랑의 상대의 세계를 이루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최고 가치의 존재를 만들기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무한히 잊어버리고 무한히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그래요. 우주 근본을 조성할 수 있는 근원적 힘 이상의 힘을 가졌기 때문에 투입하고, 투입 투입 투입하니 지극히 미물의 광물세계로부터 식물세계, 동물세계, 우주세계가 전부 나오게 되었다 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원론에 대한 관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무형세계의 주체적 성상, 하나의 성상 앞에 형상은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앉아 있으면 그 그림자가 숨어 있지요? 해만 나오게 되면 그림자가 드러나지만, 흐릴 때는 몰라요. 중화적 존재에 있어 가지고 모른다구요. 그것이 주체와 대상으로서 뭉쳐서, 서로서로 화해서 충격적인 사랑을 못 해요. 그 기쁜 충격을 못 느껴요.
세상 동서남북 천지의 모든 감정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는 분립시켜 가지고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가 되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주라면 창조의 대상인 실체세계는 개성진리체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개성진리체인 동시에 아담 해와도 개성진리체, 성상도 개성진리체요 형상도 개성진리체, 인격적 주체 남성격도 개성진리체요 여성격도 개성진리체인데, 이것들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일심․일체․일념․일화가 되어야만 합니다. 그래야 통일이 벌어져요.
그래서 아담 해와를 짓기 전에 하나님은 일심․일체․일념․일화적 입장에서 아담 해와를 창조하는데, 그것이 실체니까 주체적 남성격으로 만든 아담 가운데서 갈라놓은 거예요. 아담의 갈비뼈를 뺐다고 그랬지요? 주체적 존재로서 창조하기 시작하는 데는 이성성상을 다 투입했기 때문에, 남성격 주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갈라놓으니까 여성격 주체를 중심삼고 성상 형상이 분립된 거예요. 그래서 높은 데 있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이것이 상이라면 제일 낮은 데 아담 해와를 지어 놨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큼에 따라,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렇게 큼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20대까지…. 40수예요, 40수. 40수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커 나가는 거예요. 여성 남성이 커 가지고 사각이 된 45도 여기에 와서는 더 뻗어나갈 수 없어요. 상현이 하현과 완전히 중심에 하나되어야 되고, 우현 좌현도 완전히 중심에 하나되어야 되고, 전현 후현인 아들딸도 중심에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것이다! 이것이 사위기대 이상권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하나님 아담 해와, 그 다음에는 아담 해와 하나님, 아담 해와가 합해 가지고 비로소 갈라졌던 것이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상하의 중심의 사랑, 전후의 중심의 사랑, 좌우의 중심의 사랑이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하나되는데, 아버지는 어머니의 본체요, 어머니는 아들딸의 본체예요.
왜? 남자 아버지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거예요. 그리고 해와라는 존재는 어디에서 나왔느냐 하면, 아담의 뼈를 통해서 나왔다는 거예요. 아담은 해와의 주체요, 어머니는 뭐냐 하면 어머니의 뱃속에서부터 자궁을 통해서 아들딸이 나와요.
그러면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가 하나된 그것이 타락하지 않은 어머니 아버지 3대권에 착지를 할 수 있는 본연의 형태입니다. 이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되어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갈라졌어요. 어머니가 타락해서 가인 아벨을 갈라놨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아버지를 쫓아 버렸어요.
그래서 인류 복귀역사는 모자협조를 통해서 복귀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아버지가 없어요. 구세주의 책임을 할 수 있는,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명을 갖고, 그 다음에는 종교권을 하나 만들고,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과 제3이스라엘을 하나 만들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하나 만드는 참부모가 나와야만 돼요.
참부모의 형태가 나오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은 가정이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실체권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가 자라 가지고 소망하는 것이 뭐냐? 실체세계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을 중심삼고 참가정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많은 속성 가운데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적이요, 영원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라는 것은 절대적이기 때문에 누가 갈라놓을 수 없어요. 그건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 영원한 것이에요.
왜? 부자지관계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변경시킬 수 없어요. 이것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잘못된 거예요. 이걸 다시 복귀하기 위해 수많은 역사노정을 거쳐왔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창조했는데, 죽 광물세계부터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거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을 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식물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도 하나님의 속성인 절대신앙․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한 거예요. 동물세계에서는 수놈 암놈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그 다음에 인간세계에 있어서 남자 여자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한 거예요 그렇게 대우주 전체를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가운데서 이 우주가 형성됐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주류이상을 중심삼고 여기에 다 연결되는 거예요. 십자가를 그려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이렇게 죽 꽝 누르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이렇게 종적으로 꽝 누르면 딱 이렇게 천주부모 천지부모 사랑의 가정적 출발에서 전부 다 엮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상․천상 해방적 세계가 될 것인데, 타락해서 전부 다 갈라놓은 거예요. 얼마나 복잡해요? 이걸 다시 규합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의 형태에 정착하기 위한 것이 이번 어머님의 61세 탄신일이에요.
6수가 사탄 수예요. 동양에서는 육갑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60세에서 예순 하나가 되면 새 시대, 시계바늘이 돌아가는 거와 반대로 돌아가던 이 세계를 다시 61세가 될 때는 이걸 잘라 버리고 본연의 세계로 들어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부모님의 생일이 같이 됐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아담 해와가 같은 날, 같은 시간권 내에서 나왔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실패했지요? 6수 탕감을 못 했어요. 7수, 8수를 못 넘어갔어요. 이걸 분별해 가지고 이번 부모님의 성탄 날을 기원으로 해서 그것이 청산되는 것입니다.
천주부모와 천지부모, 종적인 개인․가정․종족 천주부모, 횡적인 개인․가정․종족 천지부모가 이렇게 갈라져요. 여기도 천주부모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영적 세계의 축복을 해주고, 지상에서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전세계적 실체권 내에 천지부모가…. 개인시대․가정시대 전부 다 두 갈래로 갈라졌다구요.
그래, 여기에는 사탄이 없어요. 사탄이 굴복한 가운데서 자주적 입장에서 큰 아들딸, 타락이 없었던 아들딸과 같이 누구든지 축복해 줄 수 있는 환경이 돼 있다구요.
그러나 출발이 거짓 사랑으로 갈라진 거예요. 참부모님이 그것을 다시 한 날의 축복으로 말미암아 합하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합할 수 없어요. 출발한 이 기준을 가지고 지상의 기반과 하늘 기반을 종횡 일치의 기준을 중심삼고 사위기대권 내에서 원형으로 돌리는 거예요. 우주를 중심삼고 원형으로 돌리게 되면 이상 지상․천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다시 총탕감하기 위한 것이 금번 부모님의 생신 축하일, 어머님의 61세 기념 날입니다. 어머니가 실패했기 때문이에요. 어머니가 아버지를 쫓아내 버렸다구요. 중화적 존재의 남성격 주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 천상 지상이 탄식권이 됐어요. 한의 탄식권을 자아내게 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탄식이요, 참부모가 탄식이요, 전부가 탄식권 내에 있던 것을 비로소 해원성사 해방권을 맞을 수 있는 지상․천상의 자유해방의 세계가 우리 시대에 있어서 전개된 기념의 날을 우리가 생존하는 시대에 맞은 것이 얼마나 영광인가를 알아야 돼요.
그 대신 천주․천지부모의 맏아들 맏딸로서 책임을 해야 되는 것이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입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의 가정과 참부모와 하나된 일체 가정을 대신할 수 있는 주인의 가정으로 공인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천리의 도리에 한 치라도 틀리는 행동을 할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안 주체적인 결의를 한 여러분 가정들이 돼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가정맹세문이에요. 맹세문이 천일국 주인 뭐라고요?「우리 가정은….」우리 가정은 뭐라구요?「참사랑을 중심하고!」참사랑!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이에요. 자위적인 생활을 위한 것이 아니라 타위적인 생활을 위한 거예요. 상대를 자기 이상 바라고 창조하던 이상(理想)과 마찬가지로, 남자는 여자를 창조하는 데, 여자는 남자를 창조하는 데, 부모는 아들딸을 창조하는 데, 아들딸은 부모를 완성시키는 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개념이 어디나 일괄적으로 포용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영원한 안식을 하고 가정과 세계가 정착할 수 있느니라! 아멘!「아멘!」천년 만년 태평성대 만세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 자신이 아담 해와를 실체의 주인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기를 최고로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제일 귀중한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 앞에 아담 해와 가정이에요. 하나님 앞에 여자예요, 여자. 여자가 귀하다구요. 여자가 지금까지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여자에게는 자궁이 있어요, 자궁. 남자에게는 뭐가 있어요? 남자는 뭐가 있어요? 씨라는 말은 없지요? 자씨라고 그러겠나, 종씨라고 하겠나? 씨를 갖고 있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씨입니다. 상대를 위해서 바라던 씨가 깃들어 있기 때문에 상대 앞에 몽땅 투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기 위해 몽땅 투입한 거와 마찬가지로 아담은 해와 앞에 몽땅 투입한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일화의 마음을 중심삼고 몽땅 투입하고 위하는 자리가 첫사랑을 맺을 수 있는 결혼이요, 그 날들을 연장해서 사는 결혼 생애의 날들이다! 아시겠어요? 몽땅 투입하는 거예요. 장난이 아니에요.
그러면 남자 여자에게 가장 귀한 것이 뭐예요? 하나님 앞에 인간을 대해 가지고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이 대상을 지을 수 있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사랑의 근거지, 서로의 주인 될 수 있게 만날 수 있는 그 자리가 무슨 자리예요? 무엇이라구요? 똑똑히!「생식기!」(웃음)
생식기(生殖器)는 ‘날 생(生)’ 자하고 ‘심을 식(殖)’ 자인데 그렇게 보면 생식기가 맞아요. 생명을 심는 그릇이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생식기를 어떻게 쓰나? ‘날 생(生)’ 자에 뭘 쓰나? ‘죽을 사(歹)’ 변에 이 ‘직(直)’자를 쓰지요? ‘심을 식(殖)’ 자가 그거예요. 생명을 심을 수 있는 그릇이다 이거예요. 생명을 심을 수 있는 궁터다 이거예요, 궁터. 무슨 터?「궁터!」궁해서 궁터예요, 많고 충만해서 궁터예요?「많고 충만해서 궁터입니다.」궁한 것이 아니에요.
그러면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 뭐냐? 하나님은 남성격 주체니 생식기가 없겠어요, 있겠어요? 하나님은 생식기가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있는데 여성격 주체의 생식기예요, 남성격 주체의 생식기예요? 「남성격 주체의 생식기입니다.」
이중적 생식기를 아담 해와를 통해서 소유하는 것입니다. 내적 외적, 전후 좌우 전체가 대등한 가치를 지닌 생식기입니다. 그 생식기가 해와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바라던 소원의 생식기요, 아담에 있어서도 절대 궁 안에 들어가 살 수 있는, 절대안식․절대행복․절대평화의 세계에 들어가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사랑을 얻게 되면 절대사랑이니 이상이니 뭐니 다 없어도 되는 거라구요. 해와도 마찬가지예요. 자궁을 가졌으니 몸뚱이로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아들딸의 씨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창조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해와를 낳게 한 거와 마찬가지로, 비로소 해와는 아담 해와의 아들을 낳게 하는 창조주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투입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아들을 위해서.
여자의 소원은 뭐냐 하면 남편과 아들딸이요, 하나님의 소원은 뭐냐 하면 아담 해와의 제3세 손자 손녀예요. 여러분 인간의 욕망은 무엇이냐? 남자나 여자나 무엇을 제일 바라느냐? ‘아이고, 우리 남편은 억천 만 배 나보다 잘나면 좋겠다. 나보다 잘되기를 바란다.’ 하는 거예요. 그러지요?
그런 것이 어디서 나왔느냐 하면 하나님에게서 나왔습니다. 하나님도 자기의 사랑하는 상대하고 사랑하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런다는 거예요. ‘우리 아들딸은 부모보다 잘나기를 바란다.’ 하는 것이 어디서부터 왔느냐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 하나님도 인간을 대해 가지고 자기보다 잘나고, 자기 가정보다 잘난 가정이 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원은 인간 세상의 아담 해와의 사랑의 자리에서 이루어지고, 아담 해와의 소원은 하나님을 모시고 사랑하는 자리에서 이루어지고, 아담 해와와 하나님의 소원은 손자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집니다.
영계의 주인, 육계의 주인, 두 왕손을 중심삼고 상속해 줄 수 있는 3대권에 있어서 손자는 할아버지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두 세계의 결실체로서 지상에 등장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씨로서 결함이 없고, 어디 하나 뺄 수 없는 무형실체권과 유형실체권을 완전히 영양소로서 열매 맺어 완성한 씨로 태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씨의 가치는 하나님의 가치나 아담 해와의 가치나 아담 해와의 아들딸, 손자의 가치나 대등한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비로소 이중으로 되어 있는 두 세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열매로 나타난 그 가정을 중심삼은 씨는, 아담 해와를 지나고 나서 아담 해와의 그 씨는 완전한 영계와 지상세계의 왕권을 전수 받을 씨가 됨으로 말미암아, 어디에 갖다 뿌리더라도 하나님을 대신하고 영계의 왕권을 대신하는 것이요, 지상 왕권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두 세계의 왕권을 이어받은 아담 해와의 손자 손녀들은 3시대의 왕권을 전수받은 씨이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동등한 가치를 지니므로 천상세계 지상세계 가정권 어디서든지 동고동락 동행함으로 말미암아 상속권을 양여받는 데 아무 상충이 없느니라! 아멘!「아멘!」(박수)
그래서 하나님이 제1창조주, 아담 해와는 제2창조주, 아담 해와의 아들딸 3대는 제3창조주로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태평성대의 이중적인 왕권을 모실 수 있는 자리에 살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들은 할아버지가 왕이 되면 좋고, 아버지가 왕이 되면 좋고, 자기 아들딸이 왕이 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왕이 될 수 있는 최고의 사랑의 자리를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마음세계의 아무리 큰 욕망도 비로소 안착하여 영원히 안식하나이다! 하나님의 기쁨과 천지부모의 기쁨과 만민의 기쁨이 충만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가 바라는 본향의 평화 이상적인 지상천국 세계였느니라! 아멘!「아멘!」(박수)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래, 하나님의 속성의 4대 심정 위에 하나님이 창조하려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최하에서 최고까지 전부 다 바라던 그걸 이루려니 무한히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본질적인 전통이 돼 있으니 우리 아담 해와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그 사랑이 따로 따로 되는 것이 아니고 그 마음과 몸과 사상이 일념, 일체가 되어서 화합된 그러한 하나님의 상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걸 짓기 위한 것이 플러스와 마이너스 이온을 중심삼은 광물 세계로부터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 천상세계 통일적 하늘나라의 왕권이 하나님의 핏줄, 생명과 가정을 중심삼고 정착하기 위한 것이 천국 창조이상이었느니라!
여기에서 하나만 빠져도 안 돼요. 하나님의 성상이 빠져도 안 되고 형상이 빠져도 안 되고, 남성격 주체가 빠져도 안 돼요. 아담 주체격 성상 형상, 해와의 상대격 성상 형상, 아들딸 성상 형상, 이중적 그 전체에서 하나가 빠져도 전부 다 파괴돼요. 이러한 총합적인 결속의 이상 모델로 세운 것이 사위기대 완성이니라! 알겠어요?「예.」그것이 씨예요. 씨를 말해요. 그 세계를 이뤄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세밀한 체계적이고 이론적인 역사의 전통을 이어받았다는 사실을 알고도 이루지 못하면 안 돼요. 저나라에는 이 세계의 모델이 딱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태어나게 되면 어디 간다는 것, 천국 간다는 것이 다 공(○)이 쳐져 있다는 거예요. ‘인명은 재천(人命在天)’이라고 하지요? 여기 김명대면 김명대의 갈 자리가 있는데, 타락해 가지고 자기들 멋대로 살면 김명대같이 산 모양이 돼 가지고 여기서 먼 거리의 지옥이 생겨난 거기에 간다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곡절의 반대로 들어가 가지고 갖다 맞추느냐 하는 길을 기다리려니, 천년 억만년 걸려서도 그것을 시정해 줄 수 있는 하늘나라의 구도의 해결의 길이 없을 때는 문제가 크다는 거지요. 그것을 단축시키기 위해 메시아를 보내 줘 가지고 다리를 놓는 것입니다. 이렇게 멀던 것을 수직 되게 해 가지고, 90각도로 해 가지고 맞추기 위한 것이 메시아를 보내고 구세주를 보내고 참부모를 보낸 뜻의 고마운 역사인 것을 알고, 회개 회개 회개를 통해서 청산해야 합니다.
회개는 청산하는 것을 말해요. 개선해서 청산지어 가지고 평준화된 상하․전후․좌우에 있어서 상충이 없는, 그러면서 하나님의 생활권을 중심삼고 확대되어 가는 가정으로부터 국가, 천주까지 수직관계의 90각도를 공히 갖추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 십자를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 이것도 상현 하현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 좌우를 중심한 부부관계, 자녀관계 죽 해 가지고 비로소 구심력과 원심력이 서로가 합할 수 있는 작용을 함으로 말미암아 운동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 운동을 정지시키는 것은 하나님도 못 하고, 아담도 못 하고, 해와도 못 하고, 그 아들딸도 못 하고, 영원히 그렇게 평화의 이상경으로서 완성 완성으로 계속되는 세계가 태평성대 지상․천상 안착의 복지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이게 총론이에요. (박수)
그렇게 알고, 내가 오늘 얘기한 것은 제일 근본을 밝히는 얘기라구요. 무형의 하나님이 그러한 일심․일체․일념․일화의 마음을 중심삼고…. 그래서 일화가 금년에 유명해요. 일화천마팀이 유명하다구요. 한국을 들었다 놓고, 선문대 축구팀, 일화 축구팀, 신문사 축구팀이 전부 다 일등이 아니면 안 돼요. 전부 다 들었다 놓았어요. (박수)
그래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상에서 일심․일체․일념을 중심삼고 개인시대 복귀․가정․종족․민족․국가 형태로부터 세계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천상․지상 해방권을 중심삼고 일화의 그 상대권을 만들어 드리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 될 수 있는 나라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나라 찾는 데 지장이 없어요. 사탄이 없어요. 자동적으로 움직이면 되게 돼 있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행동만 투입하고 나가면 어느 누구 원수가 없다는 거예요. 발길로 차 버리면 다 꺼져 나가는 거예요.
공산당 괴수든 사탄 괴수든 다 굴복하지 않았어요? 영계의 보고를 보게 되면, 공산세계의 지도자들도 ‘참부모가 우리의 메시아다. 공산당을 빨리 멸망시켜야 된다.’ 하고 원하고 있으니 말이에요. 천상천하에 참부모의 이상 확대를 바라지 않는 사람이 없고, 하나님으로부터 천상 세계도 해방된 자리, 지상세계도 해방된 자리를 하나님의 소원대로 성취할 수 있는 것이 일편단심의 노정이라는 것을 아는 한, 우리들이 가는 길에 불변의 일편단심 결실을 내가 이루어 만세에 뿌리겠다 할 수 있는 사람은 그렇게 아니 될 수 없기 때문에, 가는 곳곳마다, 싸우는 곳곳마다 승리의 패권은 내 것이 아니 될 수 없다! 만만만세!「만세!」(박수)
자, 몇 시야?「일곱 시 40분입니다.」일곱 시 40분이면 여덟 시 안 됐구나. 그러면 말이에요, 여기까지 했다구요. 참부모의 뜻이 얼마나 엄청나다는 것을 알았을 거라구요.
이렇게 세밀히 선생님이 가르쳐 줬는데 이걸 못 이루는 사람은 방망이로 이마를 들이 죄기고 뒤통수까지 사방으로 까 버려야 돼요. 하나님이 몇천만년을 통해서 가르쳐 주고 소원하고 외치고 문제를 일으켜 나온 구원섭리가 이렇게 정착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그걸 확실히 아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성사 못 시키는 사람들은 죽어야 마땅해요, 살아야 마땅해요?「죽어야 마땅합니다.」안 죽으면? (웃음) 안 죽으면? 죽여야 마땅하다는 거예요. 죽여도 안 죽으면? 불살라 버려서 없애 버려야 돼요. 간단해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다는 마음이 있으니 나일론 줄을 잡고 가듯이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갈 수 있는데, 전부 다 같지 않아요. 여기도 천길 만길, 천태만상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십리 길, 백리 길, 천리 길 나일론 줄을 따라가는데 식구가 다 같지 않아요. 대한민국의 왕국을 중심삼고 볼 때 백성이 다 똑같아요? 천태만상이 있어요. 이 통일교회 멍충이들! 식구라고 해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인데 형님이 무엇이고 동생이 무엇이고 같지 않느냐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다 이루고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제는 쉬자!’ 할 때는 같지만, 나아가는 과정에서는, 마라톤을 하는 도중에는 일등 되는 사람이 있고 꼴등 되는 사람이 있고 별의별 놀음이 다 있어요. 평등이 아니야, 이 쌍것들아! 자기 급에서 평등이 되기 위해서는 첨단을 달려가면서 참부모가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결단적 결심을 중심삼고 일편단심으로 가야 됩니다. 하나의 방향이지 두 방향으로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그래, 나일론 줄이 10미터짜리가 있고, 5미터짜리가 있고, 1미터짜리가 있어요. 부모가 1대라면 1미터짜리는 2대가 될 것이고, 5미터짜리는 3대, 천 미터짜리면 천 대, 만 미터짜리면 만 대가 벌어져 나가요. 그러니 있는 정성을 다했다고 생각하지 않고 정성을 새로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투입하지 못한 것을 더 투입하겠다고, 힘이 없거들랑 하나님에게 간곡히 몸부림치면서 보급받은 걸 투입 투입해 가지고 하나님이 ‘야야, 그만두어라. 됐다.’ 할 수 있을 때까지 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구세주, 혹은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라고 했지만 그걸 믿을 수 있어요? 하나님이 네가 구세주다 해서 그냥 구세주 되나? 메시아다 해서 그냥 메시아가 되나? 재림주가 그냥 되나? 참부모가 그냥 되나? 될 수 있는 실적 기반을 안팎에 갖춰야 됩니다. 몸과 마음의 싸움이 없는 평화가 돼야 돼요. 자기 가정과 세계와 하늘땅이 평화가 돼야 돼요, 안팎에.
그래, 선생님을 대해서 하나님 자신도 결의문 채택한 후에 편지를 보낸 그때서부터 ‘너는 왕 중의 왕이 되고 내 아들 중의 아들이요, 마음속의 주인이요, 해방적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다.’ 공증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참부모의 자격 네임밸류가 붙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손가락이나 발가락이나, 세포도 참부모의 세포가 되는 거라구요. 자체 결심을 가지고 정할 도리가 없어요. 상대적 세계가 공인해야 돼요.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없으면 사랑을 영원히 바라더라도 못 찾는 거와 마찬가지로 상대가 내 주인이다 이거예요. 남편을 완성시키는 것은 여자가 남편을 진짜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여자의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이고, 남자도 그래요. 부모도 자식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주인이 되지, 아기가 없어 가지고 주인이 돼요?
핏덩이 아기가 ‘으앙!’ 하고 나와 울게 될 때 자기도 모르게 뼛골에서 우러나와 가지고 붙안고 놓을 수 없는 사랑의 실체권, 절대 자기를 부정하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발로(發露)하는 거예요. 부모를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부모가 아니에요. 부모 자체들이 아니에요. 핏줄을 통한 아들딸이 없으면 안돼요.
서양 사람은 이게 없어요. 세상에 가진 것이 뭐냐? *러브, 라이프! 그것밖에 없어요. 서양 사람은 혈통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모르고, 영원히 생명을 연결시키는 것이 혈통이라는 것을 몰라요. 큰 문제라구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참부모가 가르쳐주는 칸셉을 이해 할 수 있어야 그 길을 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스.」예스, 노? 「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일본 멤버들도 모두 다 그걸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놈의 눈이니 오관이 그것밖에 몰라야 돼요. 절대신앙밖에, 절대사랑밖에, 절대복종밖에 몰라야 돼요. 천년 만년 투입하고도, 하나님이 하는 것같이 또 투입하겠다고 이럴 수 있는 개념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알겠어?「예스.」
서양 사람들이 문제라구요. 서양 사람들은 칸셉의 세계를 몰라요. 그런데 알았다고 ‘예스’ 하는 것은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완전한 것이 아니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지요?「예.」서양 사람들이 많이 왔구만. 여기 와 가지고 ‘아이구! 같은 자리다.’ 해서 형제가 한 자리가 되나? 장자 차자, 몇백 대 아들, 몇천 대, 몇억만 인류가 되니 몇억만 대의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에 지지 않게, 참부모에 지지 않게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바라고 바라는 소망을 위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무엇보다도 희생하면서 그것을 노래하고 감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최고의 자리에, 하나님의 상대권에 도달한다는 내용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식구라고 같지 않아요. 식구라고 다 같지 않아요.
참부모도 말이에요, 참부모도 하나님의 메시지를 받고 나서 자신을 가졌지 그 전에는 자신을 못 가졌어요. 선생님이 저 영계에 갔을 때 ‘문선명이 돌아왔습니다.’ 할 때 하나님의 보좌가 수천 계단 위에 있어 가지고 만날 수 없는 그런 자리인데, 이 자리에 서서….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라는 것을 여기 와 가지고 결심해 가지고 이것을 소화하고 나서야 결실이 벌어져요. 그러니 아는 만큼 실천하기 위해 미쳤던 사람이 참부모예요. 아시겠어요?「예.」
공짜로 안 돼요. 그 자리에서 싸워 실천해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키고 나서도 자기가 이겼다고 할 때 하나님이 세워서 이겼다는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을 부모님이 세워서 이겼다는 자리에 세워주기 위해서 나라 찾으라고 결심하게 했는데 딴 생각들을 하고 있어요.
오관과 십관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절체절명의 기억을 중심삼고 행동의 노정에 있어 자기가 천만 번 희생하여 다시 부활해 가지고 ‘그 일을 돌파 완성하느니라!’ 결심이 꺼져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이 시간에 결의해야 자각된 참부모의 전통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알고 그 아는 것을 여러분의 것으로 상속받기 시작한다는 거라구요. 시작이에요! 「예.」 그 다음에는 실천해야만 상속이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가 똑똑히 가르쳐 줬다구요.「예.」 저나라에 가 가지고 모델 형태로서 몇천 개 기록으로 남은 모든 것을 놓고 여러분이 오 엑스를 할 때 동그라미를 치고 오케이 해야 하나님과 천지부모, 사탄까지도, 온 영계가 박수로 환영하게 될 때 왕궁에 들어가 하나님의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 왕자 왕녀의 자격을 완성한 상속자가 됩니다. 그것이 우리가 최후에 영원을 두고 가야 할 필생의 소원인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제 시작이라구요. 선생님이 명령하는데 ‘그것도 뭐 옛날같이 마음대로 해도 되겠지!’ 그래 보라구요. 가을이 되어 가지고 찬바람이 불면 푸른 잎이 한꺼번에 떨어져서 거름이 돼요. 씨가 돼야 돼요, 씨. 해봐요. 씨, 씨!「씨!」
종의 근원은 하나님도 변경시킬 수 없고, 사탄도 변경시킬 수 없고, 참부모도 변경시킬 수 없어요. 그것을 그대로 가꾸어 가지고 열매를 거두게끔 해서 하나님이 됐다 할 수 있고 참부모가 됐다 할 수 있고 인류가 전부 찬양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 씨 자체를 가지고, 열매를 가지고 하나님의 잔칫날을 준비하고, 참부모의 행사의 잔칫날을 준비하고, 여러분의 기쁨의 날에 기념으로서 선물할 수 있는 물건으로 사용해야 되는 거예요. 알 만큼 다 알았지요?「예.」모르겠다면 밟아 죽여, 쌍것들!
내가 가르쳐 준 것이 분해요. 이것을 찾아 가르쳐 주고 세계 인류를 자녀의 자리에 등극시키기 위해 얼마나 선생님이 고생했는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꿈같은 얘기예요. 수천년 동안 기독교 역사에 깜깜한 청맹과니가 되어서 나왔다는 사실, 그 수치의 부끄러움을 가릴 것이 없는 입장에서 체면 불구하고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있는 면목을 세울 아무런 존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회개와 그늘 아래에 있어서…. 씨앗은 그늘 아래에 묻지요? 거름을 주면서 묻어 가지고 통일교회는 고생하라고 지옥 밑창으로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 올라가기 힘들어요. 철판도, 밑창의 지옥까지 뚫을 수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주었어요. 지옥 세상 어디 가서도 하나님 대신 시봉하고, 부모 대신, 아들딸을 기르는 부모의 심정을 갖고 지옥 밑창을 뚫으면 대번에 뻥 뚫린다는 거예요.
그래, 부모의 심정으로 뭐라고요?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하늘을 위하여 결론이 뭐예요? 뜻의 완성을 위하여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우리는 아들딸로서 이상적 세계, 천국을 완성할지어다! 아멘이에요. 다 가르쳐 줬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그 한 고개를 넘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여러분은 몰라요. 누가 한마디하면 언제든지 백세 천세, 저나라에 가서도 통곡할 수 있는 마음이 사무쳐 있는 사람입니다. 그 마음을 감동시켜 가지고 내가 하나님 앞에 ‘문 총재, 문선명이 왔습니다.’ 할 때, 하나님도 사무친 마음을 중심삼고 자기도 모르게 천만 계단을 날아 내려와 목을 안고 통곡하면서 ‘잘 왔다!’ 하면서, 에덴에서 갈라질 때 아담 해와가 통곡했지만 이제는 돌아왔다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아들을 안고 천만 계단을 올라가서 앉았던 왕좌에 다시 앉음으로 말미암아 ‘뜻이 이루어졌다. 아멘!’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전에는 죽을 수 없습니다. 안 할 수 없어요.
그것이 문 총재, 참부모가 가야 할 철칙의 노정이었다는 것을 아시고, 여러분 일생 노정에 그러한 기념의 기준을 중심삼고 남겨질 수 있는 선물을 이 땅에서 마련해 하늘 앞에 가져가야만, 부모님 앞에 가까이 가고, 동고동락의 상속권의 분야를 차지하고 여러분이 천상세계의 계열의 책임자로 설정된다는 것을 틀림없이 아시고, 또 그렇게 된다는 걸 알고 여러분이 책임 있는 생애를 가 주기를 부탁합니다. 알겠어요? 「예.」
자각에 자각! 통일교회 신도로서 자각,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자각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가지고 하느냐? 하나님이 참부모를 인정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참부모가 여러분의 목을 안고 축복을 해주며 그리웠던 마음을 털어놓고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상대가 되어야만, 하늘로부터, 참부모로부터 여러분의 후손 만대까지 그런 전통사상만이 전개될 수 있는, 전통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아시고 그 행로에 일편단심 효자․충신의 도리를 다하기를 바라면서 훈독회를 끝내자구요. 아시겠어요?「예.」(박수) (경배)
다음 시간에 또 밥 먹고 점심때까지, 점심 먹고 저녁때까지, 저녁 먹고 갈 때까지 죽- 읽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것을 여러분 것으로서 보관하지 못했으니 여러분이 상속받는 절대적 시간으로서의 이번 8일간이에요. 이 기간에 이것을 완료하려고 하는데, 깨어서 놓치지 말고 뼛골에 사무치게 명기하여 하나님의 대역자가 되기를 바라면서 마치겠어요.
자, 아침 맛있게 먹을 거예요, 안 먹을 거예요?「먹겠습니다.」밥을 먹는데 그와 같은 기쁨의 마음과 더불어 상대적 기준을 내가 소화한다는 일심․일체가 되어 가지고 먹어 주기를 바라면서 폐해요. (박수)
여기에 와서도 원고를 내가 감정해 가지고 고치고 고치고 이래 가지고 지시를 했다구요. 준비할 것이 많기 때문에 참석하지 못할지 몰라요. 훈독회는 계속할 수 있겠지요?「예.」양창식, 그 다음에 협회장이 나올 거라구. 곽정환!「예.」곽정환이 시키고, 그 다음에 유정옥, 그 다음에는….「윤정로 있습니다.」응?「윤정로!」아니, 윤정로 말고 황선조! 윤정로도 가담해도 괜찮아. 감동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 훈독회를 계속해요.
그 시간 시간 과정에 선생님이 언제 나타날지 모를 텐데, 그때 조는 사람이 있으면 수갑과 같이 쇠사슬로 감아 모가지를 잘라 버릴 거예요. 알겠나, 무슨 얘기인지?「예.」졸지 말고! 언제 뒤로 나타날 거라구요. 알겠나?「예.」선생님이 바쁘니 안 나타난다고 마음놓겠으면 마음놓고 해보라구요, 모가지 잘리지 않게끔. 정신 바짝 차리고 한 토도 놓치지 않겠다고 정성에 정성을 들여 이번 기간을 지내 주기를 바라면서 본관은 물러가나이다! (박수)「참부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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