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독회 때 천주평화통일국 미국 시카고 대회 연설문을 한국어와 영어로 훈독하시고 식사 후에 대회를 시청하심)
「어머님께서 50분 동안 하셨습니다. 박수가 많이 나오는데요.」그럼! 훈련을 시켰지. 갓 블레스 유 시팅 레버런 문(God bless you sitting Rev. Moon)! (웃음) 수고했다! 우리 신문사가 이제 일년은 바빴구만. 중요한 하나의 고개를 넘었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놀아도 괜찮아요. (웃음) 세상 같으면 놀고 춤추고 술 먹고 돌아다닐 텐데, 술도 먹지 못하고 놀고 춤추지 못하니까….
몇 시야? 오늘은 바다에도 못 나가겠구만. 이렇게 놀지 뭐. (웃으심) 놀고 말고 할 것 뭐 있어? 잔치하더라도 여기에서 고기를 사다가 구워먹는 잔치를 하겠나, 물고기를 잡아다가 잔치를 하겠나?「어머님이 오시면 모시고….」저녁에 하려면 오만 가지 과일이나 해 가지고 나눠 먹으면 되지. 그거 준비하면 될 거라구. 그거 준비해요. 돈은 내가 줄게. (웃음)
그래, 얼마나? 잔치 비용 얼마면 되겠어? 크리스마스 축하하는 의미에서 이웃 동네에도 전부 나눠 줘도 될 거라구. 알겠어요?「예.」그거 내가 돈을 줄게. 내가 생일 축하한다고 해서 나눠 줘요. 그거 만 달러니까 모자라면 더 줘도 돼.
(어머님과 통화하심) 전화 나 줘. 「현진 님입니다.」 어! 현진이야? 이제 앞으로 어머니하고 같이 다니면서, 세계 대통령 관저를 중심삼고 상원 하원 다니면서 연설하기 위한 준비야. 너도 잘 준비해. 그래? 그래요.
그래, 엄마 수고했어요. (박수) 그래, 내가 잘 보고 말이야, 자연스럽게 생각해서 하나님이 엄마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야. 대중을 대해 가지고 조그마한 여자가 많은 무서운 남자들 앞에 늠름하고 웃고 다 환대한 데 잘 해서 놀랐다구. 영계에 있는 우리에게 부탁하던 모든 종교의 중진 지도자들이 상당히 보람 있게 생각해 가지고 상당히 신뢰심이 높아졌다고 봐요. 만세, 엄마!「만세!」하나님 만세!「하나님 만세!」제2이스라엘 미국 만세 한번 해보라구. 그래, 고마워요. 다음에 또…. 그럼, 여기에 열 시까지 도착하기를 기다리겠다구. 그래요. 열심히 기다릴게요. 고마워요. (박수)
현진이는 안 오지? 현진이는 여기 못 오잖아, 교육 때문에? 그래. 현진이하고 전숙이하고 잘 하라고 그래요. 부모님이 아들에게 축하해 준다고. 자, 그럼! 12월 15일 축하의 날로서, 어머니 날로서 세계에 광고를 부쳐야 할 때가 왔습니다! 축하해요. (박수) 참부모연합 선포할 때, 그래. 세계 무대가 아니라 하나님 날을 선포했다구. 자, 그럼. 안녕! 그래요. (환호와 박수) (전화 끊으심)
세계에서 인터넷으로 다 보고 좋아했겠구만!「예.」이렇게 하는 것은 우리가 기록을 깨고 시작했지?「그렇습니다.」동쪽 한 집에서 꽝꽝꽝꽝 했는데 여기 북 치고 춤추고 입벌리고 노래하는 것을 보니까 나쁘지 않구만. 잔치할 준비를 해야 할 텐데, 뭘 잘 준비하겠는지 모르겠구만.「세계가 정말 한 마을이 됐습니다.」그래!
자, 어디 누구 노래나 하나 하자. 노래해 봐.「감사합니다, 아버님.」노래해, 씩씩하게.「예.」(윤태근, 김효율, 윤기병 노래)
「정말로 참부모님 승리를 축하드립니다. 노래하겠습니다.」중국 노래 해, 중국.「중국 노래요? 예. 알겠습니다. 자, 여러분….」「중국 노래 하라구요?」응. 아, 중국 사람이 중국 노래 해야지.「죄송합니만, 하나도 못 배웠습니다, 제가. 앞으로 준비하겠습니다.」(중국 식구가 ‘산토끼’ 노래 가사 바꿔 부름)
그 다음에 미세스 구! 이 무슨 희?「이선희입니다.」이름이 좋아서 말이야, 이선희 저선희! 여기 가도 좋고 저기 가도 좋다는 그런 뜻이라구. (가곡 ‘그네’ 부름)
어디 갔어? 후, 미세스 후! 어디 갔어? 다들 노래를 외워 둬야 된다구.「승리 축하드립니다. 제가 음치인데요….」음치면 음치 노래 하는 거지 뭐. 쥐는 쥐 노래 하고, 뻐꾸기는 뻐꾸기 노래 하고, 다 그런 거지. (일본 노래 ‘행복은 무엇인가’ 같이 부르심)
다음은 성자! 노래들,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야, 셋씩은 외워 둬야 돼요. 언제든지 자기가 밤에도 할 줄 알고, 낮에도 할 줄 알고, 부르라면 어디 가든지 일본이면 일본, 여자면 여자, 자기 위신을 세우게끔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참부모님 축하 감사드립니다.」자, 감사하는 것보다 노래 빨리 하라구. (웃음) (일본 노래 따라 부르심)
남자! 저기 있구나. 아메리칸 멤버! (노래) 여자들 한 사람 한 사람 나와서 해요. *순서대로 한 사람씩 나와서 해요! 오늘 같은 기념일에 노래를 불러야 된다구요. (여자들 9명의 노래 후에 아버님 노래하심) (경배)「감사합니다!」
점심 먹고 놀 거야, 어디 갈 거야, 바다 갈 거야? 바다 가려면 빨리 먹고 바다 가는 게 좋아.「예.」바람 안 불어, 바람?「괜찮습니다.」
(밤 10시 30분, 미국 대회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신 어머님 환영회에서 말씀하심) 살이 쭉 빠졌다! 「화면이 잘 나왔어요? (어머님)」 「잘 나오시고, 입으신 의상도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어머님, 오늘처럼 자신 있고 여유 있게 하시는 것은 처음 뵈었습니다. 참 얼마나 자신 있으신지! (김효율)」 「그렇게 봐 줘서 고맙네요.」
곽정환, 보고 좀 해주지. 「예.」 「한국말로 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영어로 해줘! 시카고 대회 얘기하고 그 다음에 한국에서 순방하면서 평화대사 임명과 축복식을 한 것에 대해서 얘기해 주라구. (곽정환 회장 보고)
유정옥이는 갔다 온 얘기 좀 하지, 열두 시 한 10분까지. 효율이는 얘기해 주고.「예. 통역하겠습니다.」여기 미스터 곽이 하는 것이 오션 스몰 컨트리스 커넥팅(Ocean Small Countries Connecting)인데, 여기 하와이에 이제부터 프로젝트를 연결시키기 위한 모든 준비를 잘 해야 된다구. (김효율 보좌관이 영어로 설명함)
그것이 하와이가 본부라구요.
*지금은 대전환기라는 것을 알겠어요? 이 전환기 이후에 어떻게 세계를 수습할 것이냐 하는 것을 세계의 지도자들은 몰라요. 그러니까 우리가 하루 빨리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 시스템을 전세계로 확산시켜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건설이 가능합니다. 비상시라구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같이 뭐 이렇게 여러분이 살던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다들 이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왜 이렇게 바빠, 왜 바빠?’ 하고 말이에요. 내일을 모른다구요. *하나님 편에서는 하루가 급합니다. 그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레버런 문밖에 몰라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바쁜 거예요.
(유정옥 회장에게) 얘기하라구. 이번에 일본에 돌아가서 강력하게 얘기해야 되겠다구. 「예.」 「중요한 말씀은 곽 회장님께서 다 보고 드렸기 때문에 몇 가지만 요약해서 하겠습니다.」(유정옥 회장의 보고) (이후는 녹음되어 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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