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들을 연합해서 대안을 제시한 우리 사상으로 그들을 무장시켜 가지고 표면화시켜 학생으로부터 전부 다 공부를 시키는 것입니다. 이건 자연히 되는 거예요. 문제가 이거, 학교가 제일 큰 문제입니다. 지금 이때를 중심삼고 좌익들이 총장실을 점령하지, 그러니 지금 심각하다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갈라 내려오는 거예요. 부딪쳐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링 위에 올라가야 챔피언쉽(championship;선수권)을 따 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디 올라가야 챔피언쉽을 따 와요? 「링 위에」 링 위에 올라가야 돼요, 링 위에. 하자구.
이 자식들, 이론에 지니까 주먹으로 해? 말로 해서 지니까 정당한 사실을 부정하기 위해 주먹으로 해? 전부 들이 맞는 거예요. 대학가의 피끓는 젊은 자식들, 전부 다 나라를 사랑하고 미래의 세계를 추구하겠다는 지성의 이 걸레 짜박지들, 이것들을 가만히 놔 둬요? 몇몇 사람들은 중간에서 바람만 불어도 '와-' 하는 거예요. '와-'한다는 것입니다. '이 자식들, 뭐 어때? 문 총재가 나빠? 통일교회가 나빠? 이 자식아!' 한다는 거예요. 우린 빠져 나가도 그들은 싸워 준다구요. 이렇게 해서 대학 학풍을 완전히 점령하려고 해요.
그런데 손대오는 바들바들 떨고…. 손대오 있나? 어디 갔어? 「나갔습니다」 그거 깔따구같이 생겨 가지고 바들바들 떨면서 '아이구, 뭐 어떻구 뭐 어떻구…' 했지만 싸움을 하는 데는 죽어야 됩니다. 싸움하는 데는 총탄을 맞아 죽고 대포를 맞아 옥살박살이 나고 그러는 거라구요. 싸움하는 데에 그거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쟁이 아니지요. 그런데 무서워 가지고 와들와들…. 일년 동안에 끄대기가 세었으니 그거 얼마나…. 아마 굳은 똥을 많이 싸고 변비가 생겼을 걸. 그 사실을 내 안다구. 그 신경이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해먹나?
세계 첨단의 챔피언쉽이 오는 그 시기를 무서워해선 안 돼요. 자진해서 그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챔피언쉽을 따러 나갈 수 있는 자격이 되지, 바들바들 떨고 '아이구'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미국이면 미국을 들이치는 거예요. 이번에 미국에서 개인적으로 민주주의 사상체제를 중심삼고 주도하는 거기에 도전을 한 거예요. 민주주의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지금부터 15년 전, 그때만 해도 전부 다 자리 잡고 번질번질하게 사는 때였거든요. 지금같이 이렇게 엉망진창이 안 됐다구요. 선생님 말대로 되게 하기 위해서 하늘이 이렇게 퍼부은 거예요, 전부 다. 요 한 14년 동안에 미국이 엉망진창이 돼 버렸습니다. 그러니 워싱턴 대회라든가 양키스타디움 대회에 레버런 문이 순회하면서 발표하던 것이 맞았다는 것입니다. '미국 망한다. 두고 봐라' 했는데 그때 미국이 망한다고 누가 생각했겠어요? 이젠 뭐 자타가 공인합니다. 퇴역장성들도 공인하고, 교수들도, 종교지도자들도 다 공인합니다. 지나가는 사람, 고등학교만 나온 똑똑한 사람들에게도 미국이 이대로 가다가 망하느냐 안 망하느냐고 물어 보면 전부 다 망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살아날 것이냐? 민주주의 가지고? 안 됩니다. 여기에 우리 통일교회가 등장해 가지고 전부 다….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 여당 야당, 즉 공화당 민주당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민주당 공화당이 합해 가지고 40년 동안 전부 나눠 먹고, 40년 동안 정치를 했지만, 미국을 망친 책임을 져라 이거예요. 이 자식들, 누가 망쳤느냐? 너희들이 망치지 않았느냐 이거야, 민주당 공화당 정권이 전부 다 망치지 않았느냐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번 대통령 선거 때 선거 참석율이 37퍼센트가 된 거예요. 이것은 나라를 부정하는 국민임을 증명한 것입니다. 그러니 63퍼센트에 해당하는 국민은 지금까지의 정부를 전부 부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63퍼센트를 동원해서 미국을 부흥시키기 위해서 새로운 재기운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들어 맞습니다.
그러니까 제일 미국을 살릴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이거예요. 장사꾼은 안 된다, 장사꾼은 물러가라 이거예요. 장사꾼 가지고는, 돈 가지고는 미국을 못 살립니다. 또, 지금까지 정치하던 사람도 물러가라 이거예요. 못 살립니다. 자 그러면 무엇 갖고 살리겠느냐? 종교인 가지고? 종교인들이 지금 전부 다 부패해 있으니 그것도 물러가라 이거예요.
새로운 사상을 중심삼은 새로운 종교가 나와야 돼요. 미국은 종교가 없으면 안 되거든요. 새로운 사상을 중심삼은 기독교, 그 사상이 세계를 포괄할 수 있는 기독교, 그것이 있으면 미국은 급속한 시일 내에 살아납니다. 거기에는 뭐 쏙 들어갑니다. 젊은 사람이나 늙은 사람이나 할 것 없이 쏙 들어 가지요. 새로운 세계를 포괄할 수 있는, 기독교사상을 중심삼은 하나님주의가 있다면 미국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 한마디에 희망을 걸고 백 퍼센트가 '야! 그렇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교회제일주의가 아닙니다. 거기에 경제체제, 정치체제 그리고 문화의 방향까지 설정한 그런 사상적 체제를 갖고 나온 것이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 입니다. 가디즘을 들고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사상이요, 레버런 문 주의입니다. 레버런 문을 지금까지 싫어했지만 지금은 관심을 갖거든요. 이렇게 해서 지금은 그야말로 아침의 광명한 태양같이 솟아오를 단계에 다다른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브레이크를 걸어 50개 주에 부패한 상하원의원들을 전부 데려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50개의 나라입니다. 주의 법이 각각 달라요. 나라가 이중구조로 돼 있습니다. 주를 중앙정부에서 마음대로 못 합니다. 주지사를 중앙정부에서 선정을 못 합니다. 주자치제로 돼 있지요. 50개 국가가 하나되어서 연방국, 즉 합중국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패해서 망한다고 하는 입장에서 각 주의 정치적인 지도자들이 말이예요, 주 상원 하원의원이 전부 7천 명인데, 이 중에서 3천 5백명은 금년까지 교육을 끝냈습니다. 7천 명이 다 필요 없어요. 그 가운데 어중이 떠중이 늙은이, 뭐 쓰지 못할 이들은 빼고 똑똑한 사람들 절반만 뽑아 와서 요 사람들 중심삼고 하면 중앙정부의 상원의원은 전부 날아가는 것입니다. 주 상원의원 가운데서 우수한 사람들이 전부 다 중앙정부의 상하의원이 되는 거예요. 이 사람들만 교육해서 통일사상만 집어 넣으면 다음에는 어디로 가느냐? 워싱턴으로 가는 거예요.
워싱턴으로 가는 데 있어서 우리는 전국적인 조직을 딱 해 놓고, 브레이크를 걸 수 있는 공화당과 민주당의원을 잡아다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주 상원의원은 이미 그렇게 교육을 하는 거예요. 민주당 주 상원의원 공화당 주 상원의원을 합해서 교육을 시키면 거기서 '우리 하나 되어야겠다, 어떻게 하든지.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싸워서는 안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수가 점점 많아지게 되면 자연히 중앙정부에는 전부 우리 사상을 교육받은 사람들이 들어가게 됩니다. 지금 150명 정도가 관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미국도 어느 단계에 들어왔느냐 하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아니라 민주당 공화당 통일운동국민연합이 생겨났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들이 싸우고 있으니까 우리 남북과 마찬가지로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민주당 공화당, 대내 대외, 여당 야당, 통일운동국민연합이예요. 그것이 아메리칸 프리덤 코울리션(American Freedom Coalition;미국자유협회)이라는 거예요. 어제도 말한 것 말이예요, AFC활동…. 미국을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일본도 그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일본 여당은 전부 다 우리가 끌고 갈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이번 싸움이 테스트였어요. 공산당 사회당이 위협을 느껴서 '통일교회가 일본을 삼켜 버린다. 너저분한 것들이 나서 가지고 일본을 삼켜 버린다. 레버런 문이 일본을 삼켜 버린다' 하면서 반기를 들고 야단하고 국가적으로 몰아내자고 해 가지고 전부 다 우리가 꽃 팔고 병 파는 장사를 하면…. 여기 꽃병 같은 것 있잖아요? 응, 어디 갔어? 큰 병 어디 있나? 응, 요거구만. 저기 큰 꽃병 있잖아요? 제일 비싸게 파는 게 한 개에 25만 불입니다. 임자네들 고거 25만 불 주고 사겠어요? 똑똑한 임자들. 임자들 똑똑하다고 하지요? 일본 사람들은 여러분보다 더 똑똑하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1억이라는 무대를 중심삼고 세계로 흘러 나가고 흘러 들어오는 사조권내에서, 이 조그마한 일엽편주와 같은 데서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 있는 거거든요. 똑똑한 사람들이, 병 하나를 25만 불씩 주고 산다는 그런 미치광이가 있을 수 있어요? 그건 어떻게 된 거냐? 자기 조상이 나타나서, 조상 영들이 장사하는 것입니다. 조상이 나타나서 '야, 내일 누가 올 테니 그걸 사라. 집을 팔아서 사라. 땅을 팔아서 사라'고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그걸 안 살 수 있겠어요? 안 살 수 있어요? 어디 여기 저 누군가? 안 살수 있어요? 「사야 되겠습니다」 사야 되지,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돼서 지금 일본에서는 레이깐 쇼호(れいかんしょうほう;영감상법)이라는 새로운 새로운 말이 나왔어요. 영적으로 파니까 말이예요, 그냥 판다고 할 수 없거든요. 영감을 통해서 장사하는 방법, 그래서 영감상법이라는 말이 나왔어요. 그러니 공산당이 알래야 알수 없지요. 그러나 산 사람들은 암만 세상이 떠들어도 '이놈의 자식. 너희들이 나쁘지, 통일교회는 좋다' 하는 거예요. 똘똘 뭉쳐서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꽃병이나 다보탑을 산 사람들이 대회를 연 것입니다. 자기들끼리 연결해 가지고 '반대하는 패들을 몰아 내자'해 가지고 '우리는 좋아서 샀는데 왜 야단이냐 이놈의 자식들' (웃음) 당장 때린 것입니다. 공산당 빨갱이 단체 전체가 동원돼 가지고, 통일교회가 이번에 옥살박살 웽가당뎅가당한다고 봤어요. 그걸 선생님은 알았기 때문에 벌써 150명의 승공 국회의원을 작년에 당선시키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쳐들어올 게 틀림없다' 하면서 방어를 딱 해 놓은 것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미국에서 간부들을 긴급히 불러서 그 사람들에게 '들이 조여라. 전부 다 노출시켜라'고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꽁무니를 빼고 도망가려고 하는데 잡아다가 노출을 시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너, 한국에 가서 공부 했어, 안 했어? 전부 다 선포해라. 우리 말 들었어, 안 들었어?' '숨어서 들었소' '그러면 선포해라' 하고 협박을 한다는 거예요. '안 나서면 봐라. 다음엔 국물도 없다'하고 말이예요. (웃음)
내려 쳐라. 국회에서 뒤통수를 쳐 가지고 분과위원회를 움직여라 이거예요. 문교분과위원회에는 신문사가 달려 있고, 산업기관, 공산당패들, 우익당의 우두머리들이 달려 있는데 그들을 협박할 수 있게끔 전부 노출시키라고 내가 그걸 지령했습니다. 이번에 안 나타나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공산당 국회의원, 공산당 변호사의 내력을 전부 신문에 폭로시켜라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를 그렇게…. 자기 내력이 공산당이라는 낙인이 찍히면 일본에서 변호사 못 해먹는다구요. 이걸 드러냈더니 전부 다 도망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약점을 모를 것 같아?' 하고 싸움을 했더니, 이제는 아사히신문, 매일신문, 요미우리신문, 좌익계열들이 기관총을 들이대면서 통일교회가 어떻게 되나 보자하고 총사격을 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가 여기까지 왔는데 망할 것 같아? '너희들 정신 차려'하고 들이차 버렸어요. 우물우물하다가는 깔려 버리는 거예요. 이러니 싸움을 암만해도 꺼지게 되어 있지, 별수 있어요?
일본의 이 내각조사실, 이것은 우리 나라 안기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사람들은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이미, 머리 있는 사람들은 벌써 결정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내가 벌써 몇 년 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일본은 갈 데가 없어요. 한국의 안기부 정보 책임자들은 아시아의 정보를 교환해야 된다구요. 세계정보를 교환해야 됩니다. 이 안기부의 정보 가지고 돼요? 보안사 정보 가지고 되겠어요? 세계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 일본 정보국과 연결하고 미국 정보국과 연결해야 됩니다. 정보세계에 있어서 일본정보와 제일 가까운 내각조사실은 우리 세계일보이거든요. 그곳에서는 일본정부의 모든 내면을 아는 거예요.
또, 미국에 있어서 CIA는 우리 워싱턴 타임즈 편집국장의 지시를 받아야 됩니다. 예를 들어 보면, 이번에 하워드 베이커씨가 대통령 비서실장이 되었는데 신문사 편집부에선 이미 일주일 전에 알았다구요. 그때 하워드 베이커씨는 공화당에서 대통령 출마하겠다고 꿈꾸고 있었는데, 우리가 알고 전화를 한 거예요. '당신이 며칠 후에 대통령 비서실장 되는데, 그거 알아요?' 하니까 '우- 그럴 리가 있나. 나 몰라. 모르는데' 하는 거예요. '며칠 후에 발령이 날 텐데 기다리시오' 했는데 며칠 후에 발령이 났거든요. 그렇게 빠릅니다. 미국대통령이 귓속 얘기 한 것까지도 다 보고하게 돼 있습니다. 보고하지 말래도 깜쪽같이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 조직이 되어 있습니다.
FBI국장도 말이예요, 이건 전부 다 역사지요. [인사이트]표지에 잘내서 FBI가 얼마나 수고한다는 걸 냈더니 그 이름이 일약 드러나는 거예요. 그래 놓으니 전국에서 그 표지를 들고 와서 싸인해 달라고 해서 그것이 이렇게 쌓였다나요. 그래서 그 국장 하는 말이 '아이구, [인사이트]가 그렇게 유명한 줄 이번에야 알았소. 싸인해 달라는 패들을 보니까 지방에서 전부 다 큰 회사의 사장이고 미국의 이름난 대표자들인 것을 볼 때, [인사이트]가 유명한 줄 알았소' 이러더라는 것입니다. 그런 인연이 있거든요. 이 사람이 CIA 국장이 될 것을 일주일 전에 알아 가지고 전화를 했지요. '너 이 녀석, 일주일 후에는 CIA국장이 될 텐데 우리말 잘 들어야 돼' (웃으심) 세상에 CIA국장이 뭐냐 이거예요. FBI국장이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구요. FBI이면 미국 내의 모든 정보에서 최고 첨단에 있는데 말이예요. 일주일 내에 그럴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는 그럴 가망성이 없고, 또 그럴 성싶지 않거든요. '두고 봐라. 그러니 우리 말 잘 듣고 잘 도와'했는데 그러면 그렇지, 아니나 다를까? 일주일 후에 딱 CIA국장이 된 것입니다. 그말은 뭐냐 하면 미국의 CIA정보, FBI정보 이상의 정보를 워싱턴 타임즈가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소스를 다 알기 때문에 여기 안기부 정보, 일본의 내각조사실 정보, 미국의 CIA정보를 교환하는 것입니다. 교환하는 그 정보를 통해서도 일본의 정보국에서 언제든지 한국…. 통일교회의 원산지는 한국이예요. 그런데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언제나 통일교인들 때문에 고통받는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통일교회의 이런 것을 알아요? 모르거든요. 또, 미국의 CIA에서도 통일교회가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을 모르거든요.
CIA 책임자는 일본 통일교회에 있어서 해피 월드를 중심삼고 돈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자연히 알게 돼 있는 거예요. 어디로 이동되어서 어떻게 되는지 훤히 알고 있습니다. 일본에게는 손해나는데, 그 돈이 어디로 가요? 한국으로 왔다면 문제가 된다구요. 그러나 미국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입장에서 평화건설을 위해 쓰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히려 국가가 해야 할 것을 통일교회가 대신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자기네가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벌써 4, 5년 전부터 그런 보고가 들어와 있습니다.
그러니 정보처 책임자들은 일본에 있어서 금후에 세계로 갈수 있는 방향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을 공인하고 있다구요. 또,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일본의 공산당이 소련과 중공을 연결하는 삼각지대의 기지가 돼 가지고 난장판이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70년대, 80년대를 넘어오면서 일본 대학가 문제로 난장판이 되지 않았어요? 일본 내에서 중공계 공산당, 소련계 공산당, 일본 자체 내의 공산당, 이 3파전을 중심삼고 난장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원리연구회하고 싸울 때에는 합작하는 것입니다. 원리연구회는 그 3파의 극렬분자들과 싸워서 대학가를 완전히 쓸어 버리는 거예요. 요즈음은 너무나 조용해요. 원리연구회 요원이 한 명 가게 되면 공산당 대표는 그늘로 숨어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런데 지금 이 한국, 통일교회 본산지인 한국의 공산당 패들, 이놈의 자식들….
이건 일본 조야가 다 아는 거예요. 지식세계에 있어서 그 공로는 통일교회 문선생의 공이라는 걸 다 알지요. 일본 경도 같은 곳은 29년 동안 공산당의 기지가 되어 왔습니다. 내가 이스트 가든에서 명령해 가지고 말이예요, 시장이라는 사람, 대판 시장, 나고야 시장, 동경 시장 한 백여명 이상을 전부 모가지 잘랐습니다. 이러니 일본 공산당이 얼마나 미워하겠어요? 미워도 할 수 없지요. 말에 지면 이론에 지고, 실제 행동에 지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이 사상적인 체제를 중심삼아서 세계적인 스파이의 온상을 뒤집어 놓는 것입니다.
또, 중공이 기지로 삼으려고 하고, 소련이 기지로 삼으려고 하고, 미국이 기지로 삼으려고 하는 이런 삼각지대에 들어가서 본때를 보여 줘야 합니다. 알겠어요? 피처가 던지면 스트라이크로 갈겨 버려야 된다구요.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것입니다. 일본 조야의 식자층의 머리가 있는 사람들은, 세계를 향한 방향감각을 가진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공적을 실감했어요. 내각조사실은 절대 철석 같이 모셔야 되는 거예요. 실제가 그렇잖아요! 이 자식들, 일본 사람들은 몰랐다는 거예요. 배포를 갖고 냅다 미니까 '에헤헤…' 눈으로 앞을 못 보니까 이러고 있더라구요. 바람 분다니까 '뭐 바람 불 게 뭐 있어?' 하는데, 여기에 냅다 들이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민당의 304명 가운데에 못해도 180명이 우리 바람권 내에서 행동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그 나라를 움직이고, 수상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수상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수상을. 그렇기 때문에 수상을 중심삼고 비밀회담을 하는 거예요. 이런거 다 모르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볼 때, 미국에도 여야 통일운동국민연합을 창설해 놓고 왔다 이거예요. 또, 일본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야가 통일될 수 있는 국민조직을 만들어 놨다 이거예요.
그러면 한국은 어떤가? 한국이 조상국가인데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안 해도 되지, 뭐. 임자네들 상통을 보니 할 만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 봐야 뭐 전부 적막강산이야, 절망강산이야, 절망강산. 그래, 자신 있어? 「예」 미국놈보다도, 일본놈보다도 말이예요. 여기 저 오야마다는 한국 말을 아는데 일본놈 미국놈 하니까 기분 나쁘겠지만 할 수 없어요. (웃음) 이럴 때에는 일본놈이 돼야 되는 거예요. 일본놈한테 져야 되겠어요, 안 져야 되겠어요? 「안 져야 합니다」 왜 안 져야 돼요? 지게 되어 있는데. 돈이 있나, 힘이 있나 응? 지게 돼 있잖아요. 돈이 있어요, 힘이 있어요? 「심정이 있습니다」 심정? 그 사람들은 심정 없어요? (웃음) 심정이라면 그 사람들은 높은 골짜기에까지 간판을 붙이고 있는데. 통일교회 활동하는 데에 한국패들이 더 세계적이예요, 일본패들이 더 세계적이예요? 대답해 보라구. 대답해 보라구. 「일본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심정권의 높은 골짜기에 버티고 있는데, 여러분은 뭐예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임자네들은 한다 한다 하더니, 뭘했어요? 나이들은 많지. 박판남이는 머리가 왜 저렇게 세었나? (웃음) 뭘했나, 뭘? 「10만 명 교육시켰습니다」 10만명 자기가 교육시켰나? 선생님이 돈 대주어서 하라고 하니 했지. 여러분들이 시켰어요? 「아버님이 시켰습니다」 내가 시켰지, 뭐 자기가 했다고…. (웃으심) 자기가 했다고 할 수 있어요? 솔직이 까놓고 얘기해봐요. 임자네들 한 게 뭐예요? 그러니 전부 낙제감들이라구요.
이제는 한번 해야 돼요. 이제는 영계가 '한국을 돕자' 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선영들이 세계에 널려서, 외부에서 일하여 전부 다 기반을 닦아 그 운세를 몰아 가지고 돌아 들어오는데, 누가들어오느냐 하면, 선생님이 선발대가 돼 가지고 한국을 위하던 충신 열녀애국자들이 전부 다 선생님의 꽁무니를 따라 들어온 것입니다. 따라 들어와 가지고 영계에 있는 모든 종단장들을 중심삼고 기독교, 이슬람교 할 것 없이 한국 통일운동에 협조하자고 하는 거예요. 그런 바람이 몰려 들어오는 것입니다.
일전에도 내무부에서 강의를 하는데 똑똑한 사무관들이 자기도 모르게 흥분하고 그런 거예요. 그냥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천운이 찾아오는 거예요. 여기에 떡 섰는데 몰아 들어오는 거예요. 여기에 주동문이 왔나? 「……」 갔나? 어제 주동문이 하는 말을 들었지요? 「못 들었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이번 뉴욕에서 있었던 행사 때에 한 일주일 동안 복닥질했다구. 주동문이도 자기 부하 15명이 약혼하기 위해 참석했으니 책임자로서 한번 거쳐가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에 방문한 거예요. 그런데 저녁이 되어서 잠도 잘 안 든 비몽사몽간에 말이예요, 김구 선생, 장덕수, 손병희 이런 사람들 한 일곱 명이 나타나서 큰일났다고 하더라는 거예요, 큰일났다구. 자, 이거 부모님이 한국에 오시는데 통합운동을 자기네들이 해야 할 텐데 준비가 안 되어서 큰일났다고 야단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부모님이라고 하더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부모님을 모실 준비가 안 됐는데 큰일났다고 그러더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눈을 떠 보니 참 신기하거든요. '이게 무슨 일이 벌어지나? 선생님이 영계에 가나…' 이런 생각도 들더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벌써 한국에 와서 터를 잡아 가지고 영계의 대표자들을 한데 몰아서 한국을 몰아대기 위한 계획을 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래도 주동문이가 거기에 관계돼 있는 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게 보여 줬다구요. 여기 와서는 '아! 이랬기 때문에 그랬구나 이게…. 영계를 총동원해 가지고 이번에 선생님이 바람을 몰아와서 왕창 해버리려는 기미가 여기에 있었구나' 하고 엊그제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건 선생님의 말이 아니예요, 주동문이 말이지. 여러분들은 믿지 않는, 그 뭐라 할까, 두꺼비 같고 곰새끼 같은 녀석들이기 때문에 믿지 않으니까 동역자를 세워서 그런 증거를 한 거라구. '그랬구만. 그럴 성싶구만. 사실이 아닌 것 같은데 사실일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사실일 것 같다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뭣이어야 돼요? 「사실입니다」 사실이다 이거예요. 사실이라구요. 그래 사실이예요, 이제? 「예」
미국을 그렇게 해 놓고, 일본을 그렇게 해 놓았습니다. 중공은 이제 갈데가 없어요. 선생님을 붙들지 않으면 30년 후에나 만나야 합니다. 3, 40년 후에 만나면 중공은 여지없이 불쌍하게 됩니다. 여건이 전부 이렇기 때문에 통일산업에 중공사절단이 오는 것입니다. 중공 상공부를 중심삼은 공업기계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5월달에 방문할 것입니다. 독일을 거쳐오는데, 레버런 문이 독일에도 공장을 세운 것을 보면 눈이 뒤집어질 것입니다. 언제 이렇게 레버런 문이…. 미국도 못 갖고 있는데, 독일의 자동차 자동 시스템의 톱(top) 기술을 내가 장악했습니다. 그러니 독일정부가 야단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하면 세계적으로 이 기술이 다 날아간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들 혼자 해먹지 말라 이거예요. 독일기계를 만든 것을 구라파를 대표해서 한 때 써먹으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어떻다구? 반대해라 이거야. 그래서 6, 7년간 반대받았어요. 반대받으면서 완전히 기반 닦은 거예요. 이제는 뭐 자기 풍토에서 몰아낼 수 없어요. 독일정권이 아무리 반대해도 세계적인 판도를 가지고 있으니, 아카데미의 힘을 통해서 기독교 민주당하고 사회당을 들대질 다 했어요. 내 신세를 지고 있다는 거예요. 선거할 때….
이젠 기반을 다 닦았으니 한번 보게 되면 눈이 뒤집어질 거라구요. 아이구, 독일이 제일인 줄 알았겠지만 통일산업을 보게 되면 독일에 있는 공장보다 더 멋지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건 뭐 녹아나는 거예요. 자, 이제 그런 발판이 다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남북통일을 하겠다면 좋아할 곳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었다고 하면 좋아할 곳은 중공입니다. 또, 좋아할 곳은 미국이예요, 미국. 김일성이 문제지요? 4개 사단이 문제되게 되면 미국의 200만, 300만 정의군이 여기에 가담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북괴를 놓고 그저 '아이구, 하나님이 보우하사 어떻든지 무슨 사고가 나지 않게 하소'하고 빌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습니다. 북한이 소비에트와 연합해서 남한을 침략하면 일본은 자동적으로 인수해 줘야 됩니다. 싸움이 필요 없어요. 자민당을 중심삼고 인수해 줘야 돼요, 전부 다. 자위대는 날아가는 파리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실정의 아시아의 정세권 내에 있어서 남북한을 수습해 가지고…. 또, 남북한을 보라구요. 모든 정치 풍토로 볼 때, 불원한 장래에 남북한이 투쟁하게 되면 일본도 피해요, 미국도 피해요, 중공도 피해입니다. 그러니 삼국이 연합해 가지고 피해가 안 될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돈을 모아서라도, 사람을 사서라도 그 운동을 해야 할 때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것만 딱 해 놓고 미국대사 중공대사 일본대사 이 3대사를 들대질해 가지고, '너 현재의 정부에 보고해라' 이러면 레이건 정부도 내 말을 들어야지, 별수 있어요?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것이 미국 CIA에서 쓰는 돈 이상의 효과가 있으니 앞으로 미국정부는 레버런 문이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을 보급하는 것이 미래에 있어서 소망적이다'라고 보고하게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미국 대통령은 선생님이 만들려고 합니다. 대통령이 보고서 꾸며서 전달할 수 있는 단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 그런 풍토가 돼 오는데 행차 후에 나발이 될 거예요, 나발 불기 전의 준비요원이 될 거예요? 어떤 것이예요? 「준비요원이 되겠습니다」 준비요원이라고 보니까 믿음직하지 않아요. 마음이 안 놓인다구, 이 쌍것들. 이럴 때 욕먹어도 할 수 없지, 쌍것들이라 하더라도.
어저께 시지부장들이 와서 나한테 욕먹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쌍놈의 자식들' 하고 별의별 욕을 다 했지만. 그거 전부 써서 읽어 보라구요. 그냥 덮어놓고 욕하지 않아요. 이론을 딱 붙여 가지고 할 때 가서 하지, 그냥 하지 않는다구. 써서 읽어 보라구. 녹음한 것 들어 보라구. 덮어놓고 욕해요? 할 때에 했다구. 할 때에 한 것을 다 잊어버리고 머리엔 욕밖에 남지 않았으니 그러지. (웃음) 선생님이 쓸데없이 욕해요? 그래도 세계적인 지도자라구요. 한다 하는 사람들도 오게 되면 '뒤로 돌아서!' 해 가지고 몇 녀석은 줄 타고 나가는데, 아 그런 책임자가 그런 무식한 놀음을 하겠어요? 손해날 걸 왜 해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일하기 힘들어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중심삼고 전부 다 선발대로 뛰어야 할 텐데…. 지지 않게끔 서로가 뛰어야되겠다구요. 무엇을 위해서? 문총재의 뜻을 받들어 남북통일을 하기 위해서 뛰어야 되겠습니다. 요런 때가 왔습니다. 자 그러니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습니다」 다리 하나 잘라 바쳐서라도 해야지? 「예」 모가지는 자르면 그만이니까 안 되지. (웃음) 해보라구요. 선생님이 간섭 안 할 테니까 한번 해보라구요. 선생님은 세계를 요리하는데, 같은눈, 같은 사지, 같은 몸뚱이를 가지고 왜 못해요? 여러분들이 연합해서 조직이 다 돼 있고, 판국이 돼 있고, 시대의 모든 운세가 다 되어있는데, 환경이 다 벌어지는데 이것도 못 하겠어요? 죽어야지, 죽어야지. 안 죽으면 선생님이 죽이겠다구. 그래서 독수리밥으로 팔아먹어야 되겠다구. 말해 보라구, 어디 말해 보라구. 이렇게 다 해줬는데 못 하겠어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언제나 한다고 했지.
나이도 이제는 사십이 다 넘었지요? 「예」 사십 넘은 사람 손들어 보라구. 어허-, 에이 이놈의 자식들아, 선생님은 45세에 세계의 판도를 쥐고 대출범을 하지 않았어요? 그때 40여 개 국을 중심삼고 120개 성지를 만드느라고 돌하고 흙을 짊어지고 다닌 거예요. 세상에 미친 사람이지요? 여러분들이 지금 하는 일이 미친 놀음이예요, 정상적인 놀음이예요? 「정상적입니다」 정상적이예요, 정상적. 안 하면 안 되는 때가 우리 눈앞에 다가온 것입니다.
지금부터 몇년 전이예요? 「22년 전」 22년 전에 남들은 구경하러 다니는데 선생님은 돌멩이하고 흙보따리를 지고 다니니 어디 가든지 조사를 하는 거예요. '이게 뭐냐?' 하고 말이예요. 그게 엊그제 같은데…. (웃으심) 출발하던 그때, 그렇게 준비해서 세계적인 기반 닦아 나온 걸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바빴는지…. 이것이 오늘날에 와 보니 야 이거, 선생님이 벌써 판도를 꾸며 놓고 일을 했다는 거지요. 벌써 복귀섭리를 전부 다 외적으로 연결해 세계까지 연결해서 그다음에는 축복 가정과 연결하고 사람과 상대적인 만물권을 연결시키면서 복귀섭리의 틀림없는 공식과정을 거치게끔 준비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판도를 짜 가지고 이론적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지금 현시점에 와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눈앞에는 남북통일이 불가피적으로 필요한 때에 온 것입니다.
그 배후에서 일본이 후원할 것이고, 미국이 후원할 것이고, 또 중공이 후원할 수 있는 이런 지정학적인 한국의 입장으로 보게 된다면, 이러한 역사시대가 또 찾아올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기서 딱 몰아서 이걸 밟고 그야말로 세계로 도약할수 있는, 몇천 년 역사를 통해 새로이 찾아온 운세를 놓칠소냐 이거예요. 놓치겠어요? 어디 말해 보라구요. 다 사위를 얻게 됐지만 할아버지에게 욕을 좀 먹어야 돼요. 내가 통일교회 할아버지 아니예요? 그렇지? 「예」 여러분들 사위 다 얻었지요? 사돈 짜박지들도 여기 있구만. 사돈 하게 되면 제일 부끄러운데, 사돈이 뭐예요? 박보희도 나가 싸워야 돼. 안 싸우면 내가 선두에 설 것입니다.
한국에까지 와서 이래야 되겠나 이거예요. 내가 국가기준을 넘어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으면 여러분은 돌아오자마자 연결돼야지요. 안 그래요? 그걸 연결시키는데 누굴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되느냐? 원리적으로 볼 때, 2세를 중심삼고 연결시켜야겠어요, 1세를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되겠어요? 2세는 여당 야당이 아닙니다. 대학가의 정수, 그래도 대한민국에 있어서 남아진 양심적인 기준이라는 것은 대학가밖에 없는 것입니다. 대학생을 중심삼고 전부 다…. 노틀들을 동원하기가 쉬워요?
대학교수들이 전부 다 대학생들과 연합한다는 것은 역사에 없는 일입니다. 그것은 혁명입니다. 작년 3월인가 교수들을 중심삼고 삼위기대를 만들어 대 강연준비를 할 때 내가 우리 집에 초청해서 신세질 수 있는 자리에 몰아넣고 들이 조져서 했으니 그렇지, 그게 가당한 일이예요? 교수들을 조직해서 전국순회강연 하라고 하는 게 말이예요. 그것도 문선생에 대해서, 문선생 사상에 대해서…. 그거 있을 수 있는 일이예요? 그때는 선생님의 얼굴이 철면피한 얼굴이었습니다. 눈을 바라보고 '이놈의 영감들' 그러면서 쏴 박아 가지고 몰아붙인 것입니다.
교수 세계에 있어서 역사적인 차원을 전환시킬 때 내가 원동력이 돼 가지고 그 일을 하면서 확대시킨 것입니다. 작년에 들어와서 서울대학교의 총장을 중심삼고 수도권에 있는 총장들을 모으라고 했습니다. 내가 만나서 설득해야겠다고 한 것입니다. 이 무력한 교수들이 전국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니까 내가 깃발을 뽑아서 전국교수대회를 한 것입니다. 했지요? 「예」 '때가 오면 다 해야 돼' 하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여기서 대학가를 딱 잡아 가지고 '이거 안 하면 안 되는 거야.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그걸 중심으로 규합을 쭉 해 가지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이번에도 입학 전에 조직을 짜고 이 운동을 할 준비를 지금까지 짜 나온 것입니다. 뭘할지 몰랐지요. 교수들과 학생들이 함께 대회를 한다는 것은 역사에 없는 놀음입니다. 교수들이 어깨에 힘을 준 그 교만한 자세는, 학생들은 그 앞에 있어서 호랑이 앞의 쥐새끼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교수들이 하나의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협동한다는 것입니다. 애국심을 중심삼고 평등한 기준에서 부모와 서로 타협할 수 있고 스승과 더불어 타협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간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것뿐만이 아니라 누가 주도하느냐? 교수가 주도하는 것입니다. 학생이 주도하는 게 아니예요. 종적인 기준에서, 대한민국 자체를 두고 볼 때 어디가 아벨이냐 하면 교수와 학생이 아벨권입니다. 그런데 이놈들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탄 놀음을 하고 있어요. 전부 합해 가지고 국민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되겠지요? 「예」
여당 야당을, 그까짓 여당 야당은 관심도 갖지 말라구요. 남북을 통일하는 게 지금 시급한 문제지, 여야당 싸우는 게 문제예요? 그들이 해먹겠으면 해먹고 말겠으면 말라 이거예요. 이러한 시대의 모든 정세로 볼 때에 시운이 한국을 찾아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 뭐 아무리 했댔자 한국을 협조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귀결점으로 가야 할 것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입니다. 여기에는 전두환 대통령도 가담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여당 야당, 각료들도 가담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이걸 반대해? '반대하면 공산당이야, 이 자식아' 하면서 후려갈기라는 거예요. 그때에 정부가 반대하면 내가 데모대 이상 밀어제낄 거라구요. 이걸 반대하면 쳐 버려야 돼요. 여당이고 야당이고 쳐 버려야 돼요. 그런 배포를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신념을 가져야 되겠어요. 오로지 우리는 이런 판도를 가지고 영계와 육계와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릴 수 있는 지상 상륙작전을 해야 해요. 이것이 당면과제로서 이미 명령이 내려졌어요. 우리는 달려야 됩니다. 이의 없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이의가 있어요? 이론적으로 이의가 있어요? 「없습니다」 섭리적 관점에서 볼 때에 역사적 풍토를 전부다 종합해서 결론지을 수 있는 것은 이것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 이름이 뭐라구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이것은 남북통일운동을 위한, 통일을 위한 운동입니다. 이건 국민이 연합해서 남북통일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6천만을 동원해야 합니다. 6천만 민족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60만을 대표해 단결해서 새로운 에덴을 향하여 6백만 6천만의 단결된 기수들이 생겨나게 되면, 세계는 완전히 지상천국의 기지로 직행할 것입니다. 그것도 6수라구요. 저, 이북의 송서방 왔구만. 이북에서 내려온 사람들이 몇 명이야? 「550만 명에서 1천만 명 가량 됩니다」 그 천만 명은 활동요원이 되지 말래도 되는 거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들은 전부 다 선발대예요. 그 2세들은 전부 다 이 활동요원으로 완전히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편이예요. 승공연합이 있고, 전국에 교수 학생 조직이 있지요? 그것만 하면 완전히 들어맞아요. 그렇게 해서 망태기에 딱 싸 가지고는 망태기 끈이 있으면 그 끈을 누가 쥐겠느냐? 하나님과 선생님이 꽉 쥐고 끽-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뭐 여당 야당의 국회의원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응? 「예」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북의 선거대책을 강구할 때는 전부 다 이북의 조직을 중심삼고…. 지금 그들은 모든 행정구역 분담을 이남과 똑같은 수로 전부다 만들어 놓고 있어요. 전부 다 그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거기에 대처할 수 있는 2배가의 교육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2배가 교육을 하는데 이론적으로 전부 다…. 사람이 세 가지를 잘 할 수 없거든요. 경제적으로 활동할 수도 있어야 되고, 정치적인 지식도 있어야 되고, 이론적인 설득능력도 있어야 됩니다. 그런 것을 갖춘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배우게 해야 된다구요.
현재의 국회의원들, 남북통일이 된 후에 국회의원 해먹겠으면 여기에 가담해라 합니다. 가담 안 하면 나중에 국물도 없다구요. 여당이고 야당이고 가담해라 이거예요. 그 대신 사상무장을 해야 됩니다. 김일성을 설득하고 그들 요원들과 이론투쟁을 해 가지고 이길 수 있고 도리어 그들이 머리를 숙일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그런 설득력이 있어야 되겠습니다.
실천하는 데 있어서는 공산당 이상, 총끝을 들이대고 위협을 하는 당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자원해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절대복종을 하는 심정판도를 남겨 놓자는 것입니다. 저들은 심정판도가 아니라 한숨판도예요. 우리는 웃음판도를 남겨 놓자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뭐 더 얘기해야…. 너희들 빤하게 알겠지, 그만큼 얘기했으니. 귀들이 전부 다….
그래도 어디 가면 다 어른 대접을 받지? 「예」 얼른 대답하누만, '예' 하고. (웃음) 선생님은 왜 대접을 안 해주느냐? 대접하면 앞으로 세계적인 책임자가 못 돼요. 대접을 안 해줘야…. 일본을 요리해야 되고 세계를 요리해야 될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은 전부 다 앞으로 미국의 2세들을 잡아 가지고 미국을 요리해야 합니다.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종적인 가인 아벨, 횡적인 가인 아벨입니다. 복귀섭리는 종적인 부모 아담을 중심삼고 아담을 재창조하기 위하여 아벨이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와 서자를 거치고 적자를 거쳐, 해와 즉 어머니를 거치고 아버지를 거쳐서 하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적인 가인 아벨 형태입니다. 이것이 횡적으로는 세계적으로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로 그 판도를 넓혀 나가는 것입니다.
이 둘이 딱 돼 가지고…. 종적인 기준에서는 탕감복귀가 필요하고, 횡적인 기준에서는 심정권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된 남자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굴복시키고 사탄을 굴복시켜야 합니다. 그래야 영계나 지상세계나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납니다. 그렇지 않아요? 지상세계의 사탄 참소권과 영계의 사탄 참소권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종적 기준과 횡적 기준을 가인 아벨을 세워서 완전히 해야 합니다.
한국을 분석해 보면, 종적 기준에서 가인 아벨은 교수들하고 학생들입니다. 부자지간도 되겠지만 현재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나라를 움직이는 데 있어서는 교수하고 학생밖에 없는 거예요. 부모는 자연히 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종적인 가인 아벨 일치권을 중심삼고 횡적인 사회의 유지들과 청년들을 하나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들도 사회적인 면에 있어서 횡적인 가인 아벨의 형태로 돼 있으니, 이 둘이 하나되어 원리적인 기준에서 완전히 기반을 닦고 나라가 여기에 타야 됩니다. 나라는 거기에 있어서 올라서게 돼요. 나라는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국민이 하나 안 되면 나라가 어디 있을 수 있어요? 주권자가 어디 있을수 있느냐 말이예요. 전부 다 마음대로 날아가 버리게 돼 있지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통일은 가인 아벨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이것이 통일방안이지요? 안 그래요? 「예」 통일방안은 딴 데 없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통일방안은…. 그래서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판도,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온 세계가 종적인 선생님의 판도권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종적인 역사를 대역했던 사람들이 가인적인 입장에서 전부 다 영계에서 선생님을 옹위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의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옹위하던 모든 종교의 종주들과 모든 성현들이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선생님이 원하는 그 판도권, 국가를 대표해서 세계적 판도권에 배치돼 나온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120개 국의 주권국가 왕권이 재림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진 것입니다. 이제는 다 된 거예요. 폭탄에 불만 붙어 터지기 시작하면 꽝 꽝 꽝, 세계는 돌아가는 것입니다.
천운을 몰고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 1987년 4월은 새로운 빛이 소생하고 세계의 희망이 한 곳으로 모여 싹이 트는 것입니다. 영계의 영인들이 얼마나 한국에 오고 싶었겠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영인들이 한국에 돌아와서 협조할 수 있는 그날을 얼마나 고대했겠어요? 전부다 모여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 말한, 주동문이 본 것과 같이 말이예요. 나라를 위해 피흘린 사람들, 제물 됐던 영들이 연합해서 비로소 부모님 모시기 위한 연합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들이 앞으로 세계적인 영인들을 전부 다 모셔 들일 수 있는 중간역할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과 연결해서 이 나라를 휙- 돌려놓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서든지 여러분들이 교섭을 하더라도 배포를 가지고 명령적으로 '이만큼 말했으면 알 것 아니요, 문총재 따라가야 살 것 아니우?' 경찰서 서장에게도 이렇게 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때가 그런 때입니다. 이런 얘기를 함부로 하면 미친 사람으로 취급받아요. 여러분들은 때가 이렇다는 걸 알고, 영계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느냐 하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 대통령도 이제 내 손아귀에 있습니다. 내가 이번에 가서 결정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결정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지, 그렇지 않고는 안 됩니다. 보희! 「예」 지금 몇 사람이 대통령 후보로 발표됐나? 「예, 지금 민주당에서 세 사람이 나와 있고 공화당에서 약 다섯 사람이 나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을 내가 전부 다 한번씩 만나야 되겠다구요. 뭐 가만 있어도 나를 찾아올 거라구요, 도와 달라고. 냄새를 피울 거예요, 스컹크 모양으로.
그러니까 한국문제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 이때가 지나가면 앞으로는 미국 바람이 불어서 전부 다 해치우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전통적 문화를 이어받을 수 있는 그 기지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내가 국가주의자예요? 미국 사람들은 말이예요, '미국의 역사적인 대표 애국자는 레버런 문이다'라고 해요. 미국의 애국자는 나라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가서 오래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빨리 와서 일해 주었으면 좋겠다' 이런다구요. 그놈의 자식들, 자기들의 잇속이 눈 앞에 보이거든요. 여러분들은 눈이 있지만 조그맣기 때문에 안 보이지요? 보여요, 안 보여요? 「보입니다」 보일락말락하지, 새까만 눈이 어떻게 보겠어요? 비치는 것도 새까맣지. 안 그래요? 파란 눈은 조그마한 티가 있어도 알거든요. 눈앞에 보여요, 안 보여요? 「보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몇 년전과 생각해 보라구. 얼마나 달라졌나. 작년에 선생님이 와서 다 보조를 맞추게끔 했으니 이렇지, 안 그랬으면 지금 이게 얼마나 밤중이겠어요?
여러분들을 한번 내가 믿어 봐요? 「예」 나는 낮잠이나 좀 자고, 이젠 그래도 괜찮겠지요? 「예」 놀러 다니더라도 말이예요. 이제 남은 것은 잠 복귀예요. 세계에서 제일 오래 잔 사람의 기록을 깨야 돼요. (웃음) 탕감복귀가 그렇잖아요? 그러지 않으면 잠의 왕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어떻게 선생님을 가까이 해보겠어요. 내가 잠 탕감복귀를 해줘야지요. (웃음) 40일 동안을 먹지 않고, 먹긴 먹어야 할 텐데, 어떻게 자느냐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탕감복귀를 해야 된다구요.
또, 노는 데도 말이예요, 술 먹는 데에도 독을 몇 개 갖다 놓고 먹어야할 텐데, 어떻게 하나 생각하는 거예요. 똥 싸고 오줌 싸고, 콧물 눈물나게 울면서 탕감조건을 세워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술 먹은 사람들이 이다음에 선생님 앞에 와서 '어- 아버지도 그랬는데' 하고 그러지요. (웃음)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오겠어요? 탕감복귀가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정치가라면 누구 못지 않은 정치가이고, 사업가이면 누구보다도 사업가이고, 기술자면 누구한테 지지 않는 기술자이고, 뱃놈이면 누구한테 지지 않는 뱃놈이고, 산(山)놈도 어느누구한테도 지지 않고 다 해 나오지 않았어요? 농사꾼 뭐 못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내가 싸움도 잘합니다.
옛날 십대 소년 때에는 동네방네에서 나를 제일 무서워했습니다. 돈냥이나 있어 가지고 동네에서 왈패라고 하는 놈을 '야! 기다려라, 이자식 너 안 되겠다' 해서 쳐박아 놓구야…. 내 말을 듣게끔 해놓고, 점령하여 아무 때 와라 하면 오게끔 해 놓고 지냈어요. 눈이 조그맣지요? 선생님 눈이 조그맣기 때문에 멀리 보는 거예요. (웃음) 내가 못하는 게 어디 있어요, 못 하는 게 어디 있어요?
저 워싱턴 타임즈만 해도 레이아웃(layout;배열), 조판을 짜고 하는 것을 전부 다 내가 기획해 가지고 5년째 일등이예요. 콧물을 흘리면서 내가 가르쳐 준 그 방법을 중심삼고 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즈의 사람이 제일인자가 됐다구요. 그래서 뉴욕 타임즈 레이아웃 짜는 데 가서 가르쳐 주기도 하고, 워싱턴 타임즈….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어요. 그만큼 미술적 센스, 예술적 센스도 있는 거예요. 알아요? 글씨도 잘 쓰지요? 「예」 내가 못하는 게 어디 있어요? 또, 아들딸도 잘났지요? (웃음) 못하는 게 어디있어요? 여러분들한테 질 게 뭐 있느냐 말이예요. 무슨 면으로 보든 여러분들보다도 낫지요? 「예」 여러분들은 그중에서 한 가지도 못 하겠어요? 다 만들어 놨는데 불도 못 켜겠으면 죽어야지. 불 켜라는데 불도 못 켜겠어? 자신 있지? 「예」
이제 내가 여기에 온 목적은 다 끝났어요. 요걸 만들어 놓으면 삼팔선을 넘으면서 기도하던 것…. 그거 쉬운 일이예요? 남북통일의 기원을 이룰 수 있기 위해서는 세계적으로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섭리가 그래요. 벌써 그렇게 알고 있는 거예요. 남들은 해방되어 만세를 부를 때 선생님은 만세 한 번도 안 불렀어요. '대한민국 만세' 한번 불러 보지 못했습니다. 이제부터예요. 대한민국 만세를 부를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남북을 통일해 놓고….
남북이 통일되면 이 통일된 운세는 대번에 동독 서독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동독 서독이 통일되는 날에는 전세계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통일권이 우주에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추대의 상징으로서 만민이 허리를 굽혀 추대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것이 눈앞에 훤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승공연합을 발족할 때 승공연합의 일은 인도해방과 더불어 끝날 것이라고 했어요. 알겠어요? 인도해방. 그 말대로 소련이 점령해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벌써 출발할 때에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인도해방까지, 인도에 깃발을 꽃을 때 승공연합의 일은 끝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벌써 그때에 예상한 것이…. 그 말 기억해요? 사실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아시아에 있어서 인도를 해방해야 돼요. 소련을 쫓아버려야 됩니다. 이렇게 되는 날에는 시베리아 대륙은 우리 한국 땅이 될 것입니다. 연해주는 송나라 시대에는 전부 다 중국 땅이었어요. '중국 친구들, 너희들 큰 땅을 갖고 있으니, 저 연해주는 우리에게 나눠 주지'그러면 그건 가능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지금 그러고 있으니…. 그것이 그렇게 되기까지 그냥 앉아 있어 가지고 돼요? 영향을 미쳐야 돼요. 중공에 영향을 미쳐야지요. 중공에 영향을 미치는 날에는 인도는 째까닥, 소련기지까지 몰아낼 수 있습니다. 북방방위부터 남방방위 기준까지, 이걸 전부 다…. 인종이 달라요. 인도는 구라파 계 (系)입니다. 토인비를 통해서 역사적으로 보면 인류학적으로 같은 족속이라구요.
그러니까 이러한 중대한 역사적 사명을 짊어진 사나이로서 출범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당당해야 되겠습니다. 하늘땅에 전부 다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돼. 선생님 앞에 부끄러움을 알아야 합니다. 이들이 보는 앞에서 중심자의 자세를 갖춰야 합니다. 아무리 죽는 형제가 나오더라도 자기의 권위와 위신을 잃지 않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댄버리에 갈 때 눈물 안 흘렸습니다. 알겠어요? 자기의 위신이나 체면이 있어야 돼요. 하늘땅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세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그래야 합니다. 알겠어요? 「예」
어디 뭐 공화당 민주당 당원들,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그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안 그래요? 문총재의 협조를 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이제 눈앞에 뻔히 드러나게 돼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앞으로 여기에 대한 조직과 더불어 다년간 그 배후조직을 중심삼고 정계와 재계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전부 다 선생님이 연결할 수 있는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왔습니다. 여러분들은 뭘하는지 몰랐겠지만 말이예요.
선생님이 훌륭해요? 「예, 훌륭합니다」 훌륭하긴 뭐가 훌륭해? 말을 잘 이해시킨다고 훌륭한 거예요? 일을 해야 돼요. 실적이 필요한 거예요. 실력만 가지고는 천하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실적을 가져야 돼요, 실적을. 그렇지요? 「예」 인간으로 태어나서 세계 앞에 할 일 다한 암만 위대한 사람이라도 그 한 일들이 선생님의 십분의 일도 안 됩니다. 그러니 지금 미국 자체, 온 서구의 인물들이 모여서 하는 말이 '레버런 문은 명실공히 재림주가 아니 될 수 없다'하는 이런 긍정적 판도권 내에 들어 왔습니다. 알겠어요? 공산당을 해방하고 신음하는 인류와 이 세계를 해방하는 분이 주인이지요. 세계의 메시아이지, 별 게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메시아라 해도 긍정할 단계에 지금 넘어서고 있습니다. 워싱턴 정가에서도 그렇잖아요? 모이게 되면 레버런 문이 옛날에 뭐뭐뭐…. 「워싱턴 정가의 최고 화제입니다」 그 단계에 다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실적을 가져야 돼요.
그리고 여러분이 사는 데는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내가 아까도 이런 얘기를 했지만 말이예요. 사람이 사는 데에 있어서 생활무대라는 것은 개인적 생활무대, 가정적 생활무대, 사회적 생활무대, 국가 기반 밑에서의 생활무대예요. 세계적 생활무대, 그다음엔 하늘땅의 천국적 생활무대가 있습니다. 개인적 생활무대에서 합격을 해야 되고, 가정적 생활무대, 그다음엔 사회적 생활무대, 그다음엔 세계적 생활무대에 합격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오늘날은 어떤 시대냐? 대한민국 백성이 세계적 생활무대에 접해 들어가는 시대입니다. 모든 장사에 있어서도 국내에서만이 아닙니다. 무역도 세계무대입니다. 외교도 세계적 무대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대한민국의 일방적 생활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세계적 생활무대를 타고가야 됩니다. 그것을 상실하게 되면 세계운세와 접할 수 없습니다. 세계적 생활무대는 천운을 타야 되는데, 하늘나라의 생활무대와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이 없다 이거예요. 그 기반이 지금까지 없었기 때문에 하늘과 인간 세계는 분립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지상에는 이상적 실천장, 하늘과 더불어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이 없습니다.
그것이 무슨 기반이냐? 하늘의 실천장이라는 것, 그것은 심정기반이예요. 참사랑기반입니다. 나 개인적으로 살 때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그런 심정을 가지고…. 그 심정이 개인으로 살더라도 가정적 생활기반을 넘고 사회적 생활기반, 세계적 생활기반, 하늘땅의 생활기반을 넘고 하나님의 사랑 생활기반 밑에서 살아야 합니다. 그런 생활을 해야 합니다. 선생님이 대한민국의 백성으로 미국에 가서 사는 것은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미국을 넘어서 세계와 살고 하늘나라로 연결할 수 있는 생활방식으로 사는 것입니다. 말도 그렇고 교육하는 것도 그것 때문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안 되겠으니 들이까는 것입니다. 무슨 FBI가 무서워 못 까요? CIA가 무서워? 칼이 무서워 못 까요? 그러니 들이까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 내에서 살더라도 하나님의 생활권 내의 그 기반을 갖고 사니 하나님이 동반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걸 쳐요? 세계가 동반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은 배반하더라도 세계의 운세권과 하나님이 나를 보호해 주니, 세계를 포괄한 천운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있으니 쳐 봐라 이거예요. 치는 녀석이 웽가당뎅가당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국가가 훌륭해도 세계 인류를 놓고 내가 다 탕감해 나가는 그런 생활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내릴 때, 미국에 있어서 지금까지 이 섬에 인디언으로부터 전부 다 해방하고, 어떤 그 누구가 나라를 사랑하는데 있어서 애국자의 기치를 드높이 든 자가 있다 하더라도, 나는 그 이상의 자리에 선다고 했습니다. '너희들은 한계적인 미국 영토를 중심삼고 살았지만, 나는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미국 기준을 세워 보겠다' 이러고 왔습니다. 다르다구요.
돈을 벌어도 나를 위해 쓰지 않아요. 내 아들딸, 뭐 내 생활을 위해서 쓰지 않습니다. 그건 다 잊어버려요. 미국에서 일하는 것은 세계를 살릴 수 있는 길을 위해서…. 생활방법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천운이 선생님 뒤를 따르고 하나님이 보호하시는 것입니다. 이걸 쳤다가는 손해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대한민국이 나를 쳤다가는 손해배상을 전부 물고, 나라도 전부 다 옥살박살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대한민국도 가만히 있는 것이지요. 그런 생활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뭐 지금 통일교회를 믿고 잘살아야 되겠다고 하겠지만, 어떤것이 잘사는 것이냐? 뭐 차 짜박지나 타고 다니고, 뭐 밥이나 먹는다고 잘사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보더라도 부끄러움이 없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저나라의 모든 성현들이 보고 있는 거예요. 부끄러움을 느껴야 돼요.
이런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은 여러분은 이 자리에서 사상을 고쳐야 합니다. 그 생활기반이 개인적으로 합격하고, 가정적으로 합격, 사회적으로 합격, 국가적으로 합격, 세계적으로 합격, 하늘땅에 합격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는 판도권내에서 살아가는 아무개, 한 시대의 나로서, 우리 후손이 갈 수 있는, 이러한 가지의 길을 닦는 것입니다. 그 가지 전체는 줄기와 더불어 영양소를 받고 뿌리와 연결될 수 있는 그런 요소적 심정권을 갖고 있는 가지여야 됩니다.
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취직해서 별의별 놀음을 하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 교회를 이용해 먹고 다…. 교회가 이용 안 당한다구요. 우리통일교회를 지금까지 이용해 먹고 다 떨어져 나간 녀석들을 이제 보라는 거예요. 전부 다 거지 새끼가 되는 거예요. 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나. 하늘이 이용 안 당합니다.
세계운세가 이용 안 당해요. 개인운세는 가정운세를 따라가야 되고, 가정운세는 전부 사회운세를 따라가야 되며, 사회운세는 국가운세를, 국가운세는 세계운세를 따라가야 되고, 세계운세는 천운을 따라가야 되고, 천운은 하나님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내 생활이 세계, 천운과 하나님의 운세와 접근될 수 있는 그러한 심정을 중심삼고 그런 관계를 가지고 오늘날의 생활권 내에서 산다고 할 때에 그 사람의 생활은 세계를 대표한 생활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천하의 어느 누구가 막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아내 보기에 부끄러운 남편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아내가 하나님의 특사예요. 아들딸이 하늘의 특사라는 거예요. 나를 감시하고 나를 교육해 바른 길로 가게 하기 위한 제일 측근자로서의 특사라는 거예요. 자식 앞에 부끄러운 아비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그 하늘의 특사들을 먹이는 데 도둑질한 물건을 갖다 먹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기를 치고 하늘을 섬길 수 있어요? 조상을 섬길 수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저나라에 가면 조상이 즉각적으로 심판합니다. 하나님이 심판하지 않아요. 조상이 심판을 해서 결국은 세계적 공판정까지 끌어내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거기에서 보고해서 공판정에 끌어내지 않으면 그 조상들이 선한 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 치리법을 배후에 두고 미래에 소망의 터전을 결정지어야 할, 또 그런 날들을 맞아가야 할 이 생애의 노정이란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지금까지 살면서, 내 부끄러운 것이 없습니다. 미국에 가도 부끄러운 것이 없습니다. 하늘 앞에 가 앉았어도 부끄럽지 않아요. 여러분에게도 선생님은 부끄럽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신념의 사나이가 되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어떻게 산다 하는 관이 딱 서 있어야 합니다. 여기 앉아서 한 일이 벌써 세계와 하늘땅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닦아 준 이런 터전, 생애를 거친 터전, 그 수난의 정수를 이어받아서 승리의 결과로서 다짐지어진 터전을 볼 때, 높게 깊게 넓게 추앙의 마음,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눈물과 더불어 피살이 약동하는 자리에 서서 그렇게 하루의 생활을 다짐해 나가면 하늘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나에게 같이하던 하나님이 틀림없이 여러분에게 같이할 것이고, 나를 옹호하던 천운이 여러분을 옹호할 것입니다. 여러분 가는 길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승리하는 거예요.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생관이예요, 인생관. 개인의 생활관이 있고, 가정생활관, 사회생활관이 있어요. 그것이 연결되어야 돼요. 국가생활관, 세계생활관, 천주생활관, 그 관의 명맥은 무엇으로 연결되느냐 하면 참된 사랑입니다.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로 더불어 이어받은 사랑을 중심삼고…. 이건 교재예요, 교재. 자식을 사랑하는 그 사랑을 이어서 만민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야 돼요. 이것이 대표자의 표준 존재입니다. 내가 서 있으면 모든 우주가 나와 더불어 자세를 갖추고 산다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앉는 것도 함부로 못 앉고, 엎드려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인사를 하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땅을 모시고 우주를 모시고 나가는 생활이 쉽지 않습니다. 똥개처럼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똥개가 사는 데 가서 꺼꾸로 처박힌다구요. 선생님을 암만 알았더라도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동정 안 합니다. 우주의 힘, 원칙적인 힘은 용서가 없습니다. 그런 생활을 해야 됩니다. 여편네들이 여기에 와 앉았구만. 여편네들이 이렇게 살아야 돼요. 자기 자식들을 중심삼고 자기 남편만을 중심삼은 생활방식, 자기 남편을 사랑하는 것도 세계와 연결시키기 위해서 사랑해야 합니다. 알싸, 모를 싸? 「알싸」 그런 마음으로 살라는 거예요. 그런 방향으로 활동하라구요. 뛰라구요. 도 책임자로서 산 고비를 넘어 집집마다 전부 못 가면 식구들을 시켜서라도 집집마다 전부 다 방문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거기서 추려서 한번 하고 또 하고, 몇년 만에 하겠다는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해야 합니다.
선생님이 삼팔선을 넘으면서 기도하던 것이 이제 성사될 시대로 접어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북한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남북한이. 그러면 김일성이는 내 손에 제거되는 것입니다.
지금 몇 시예요? 「11시 40분입니다」 선생님이 어디 갈 데가 있는데 시간이 넘었군. 이 전부 다 불청객들이 와 가지고….
그렇게 알고, 요번에 말씀한 것을 알지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편성하는 거예요. 내가 어저께 도지부장 중심삼고 한 것은 가인 아벨이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모두 하나되라 이거예요. 요걸 중심삼아서 앞으로 통일교회는 전부 다 시멘트가 돼야 합니다. 시멘트 노릇을 하자구요. 승공연합까지 조직 전체를 중심삼고 정당이라든가 기관의 모든 요원들이 우리 뜻과 통일될 수 있는 운세권 내에 있어서, 하나 못 될 수 있는 환경을 타개하고 하나되게 하는 접착제 놀음을 하라는 것입니다. 딱 한번 잡으면 놓지말고 끌고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몇 명이나 접착시키느냐 하는 것, 이것은 이제부터 여러분의 행동반경 여하, 정성과 심정의 그 모든 제물적 조건을 얼마나 제시하느냐에 따라 그 비례적 결과가 여러분의 행로에 나타날 것입니다. 과학적이요, 이론적입니다.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이 일을 위해서 대학가를 중심삼고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지방의 유지들. 지방 청년들을 중심삼고…. 「8개 도시에서 하고 창립총회는 5월 15일에…」 어, 5월 15일…. 「그리고 아버님, 잠실체육관 알아 봤습니다.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비어 있습니다」 며칠인가? 「29, 30, 1, 2 이렇게 나흘 동안 비어 있습니다」 7월 며칠? 「2일까지…」 그때는 내 미국에 가야 된다구. 「그 앞에는 6월 15일, 16일, 17일 3일간이 비어 있습니다」 그쯤이면 될지 모르지. 사흘 동안에 전부 다 결혼 할 수 있을는지 모르겠구만. 그거 좀 계획해 가지고…. 내가 바쁘겠구만.
선생님 말을 좀 알겠어요? 「예」 심각합니다. 한 날을 위해서 고대하던 것이 이제는 한국 자체도 나를 밀어낼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한국자체의 운세가. 지금 여당 야당도….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난 번에 와서 정지작업을 다 했어요.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이번에 뭐 8월에 선거하겠다구요? 「지방의회…」 어, 지방의회.
이제 남북의 국회의원 해먹겠다는 사람들을 전부 다 여기서 짜야 돼요. 그래서 경비조달을 해야 합니다. 경비조달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선거구를 중심삼고 백 명씩. 대학생 중고등학생들, 21세 이하의 청소년들을 전부 다 모아서 어른들이 가지 못한 것, 과거 타락한 조상들이 그릇되게 갔던 것을 탕감복귀하게 해야 되고, 또 이들이 피살을 모아 가지고 이 운동을 전개해야만 나라가 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이 도와주는 게 아닙니다. 횡적으로, 몸과 마음이예요. 가인 아벨, 몸 마음과 같이…. 마음적 기준에서 영양적인 영력을 몸 앞에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적 기준에 협조하라는 것입니다. 하늘이 준 터전에 그 기준을 연결시키라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식당이든 어디든 전부 다 점심을 먹고 나올 때 '점심 얼마짜리 먹었어? 십일조 내. 북한 사람들 점심 한 그릇 대접해야지' 하는 거예요. 남한이 4천만이니까 북한의 두 배이므로 점심 한 끼 빼자는 운동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식당에 들어갈 때 '오늘 점심 얼마짜리 먹을래?' 하며…. 이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2세 우리 학생들을 동원해서 부자집 아들딸을 전부 찾아가고 재벌들을 찾아가고 위정자를 찾아가서, '문총재는 이렇게 했다' 하는 거예요. 이번에 학교도 말이예요, 대학기지의 판도를 전부 향토학교로 돌려라 이거예요. 학교도 인수하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이렇게 했다고, 집을 팔아서 이렇게 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온 재산을 투입해서 이 놀음 한 거예요. 아들딸이 '안 듣겠어요?' 하고 협박하는 거예요. 그러면 안 듣겠어요? 돈은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이 하고 있는데, 한국이 안 해요?
지금 평화의 댐 건설 모금액이 6천억 원이라고 하는데, 그건 간단합니다. 내가 100억을 낼 테니까 재벌들 60명만 빼서 100억씩 내자고 하면 6천억이 되는 것 아니예요? 그다음에는 이거 하다 보니 신나거든요. 그러니까 6조 원을 하는 거예요. 6조 원도 모을 수 있는 것입니다. 북한을 위해서, 북한해방을 위해서…. 김일성이를 막기 위해서 6천억을 만들었으니 북한해방을 위해서는 십 배쯤 노력해야지요. 이론적으로 가능한 말입니다. 알겠어요? 어느 누가 반대할 수 없습니다. 6조 원을 모으자 이거예요.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북 선거 비용으로 말이예요. 정부가 돈을 한 십 배쯤 풀어 놔 가지고 선거에 임하자 이거예요.
40일간입니다. 70일이 안 넘는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건 섭리가 그래요. 후닥닥 닦아 쳐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려니 이론무장을 해 가지고 대거 이동하는 것입니다. 2천만이니까, 남한의 4천만 중에서 2천만은 전부 다 이북으로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가서 일대일 사상대결로 붙들고 싸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기에 부채질하는 외국 사람 한 7천 명, 만명 이상을 몰아 들여다가 '문총재 따라가야 산다. 김일성은 암흑천지야' 하는 선전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말만이 아닙니다.
이것을 하는 데 있어서 어떤 정당이라도, 남한 정부 그 누가 반대하면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 밀어제끼는 거예요. 군대라도 밀어제낀다 이거예요. 그런 결의를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결의해 가지고 이 일에 임해야겠습니다.
이제 선생님 만날 시간이 없구만. 그렇게 알고, 새로이 정비된 마음을 가지고 거룩히 돌아가서 출동하길 바래요.
약속시간이 열 시인데, 지금 열한 시가 되었으니 내가 약속 안 지키는 사람이 되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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