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오늘 천일국 5년 원단을 맞이하여 하늘과 땅이 주시하고 천상 지상의 천지부모의 축복을 받은 가정들이 주시하는 원단의 이 아침 경배식을 거행하고자 원하옵니다.

온 피조세계의 만물부터 영계에 간 영인 전체, 땅 위의 전체 광물세계로부터 전체 인간세계까지 생명의 존재의 인연을 가진 모든 만물이 새로운 천지의 개벽을 맞을 수 있는 천일국 5년 원단 이 아침 경배식에 동참하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고 일화 통일 안착의 태평성대의 천상·지상천국 위에 사랑의 주권을 봉헌할 수 있는 때를 맞이하였습니다.

모든 것을 정비할 수 있는 이제부터 4년간에 천상과 지상이 바꿔졌던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천리의 대도가 순리의 원칙을 따라 당신의 창조의 출발부터 창조 완성을 바라고 성숙한 아들딸을 위해 축복하지 못했던 것을 역사를 통하여 가정을 출발하였던 것을 천상 지상 최고의 자리에 완결 완성하여 봉헌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한의 역사를 청산하고 기쁨과 영광의 새로운 천상 천하 해방권 석방권 위에 자주장 할 수 있는 태평왕국시대가 천년만년 계속하시옵기를 부탁드립니다.

여기에 모인 모든 자녀들은 하나의 천지부모를 모시고 하나의 핏줄을 통하고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은 소유권 위에 이제 천일국 5년을 맞아 새로이 역사적인 사명 탕감한 모든 것 위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완성 위에서 하늘에 봉헌하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결하여 땅 위에 기쁨이요, 하늘에 영광이 될 수 있는 이런 날의 출발을 부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원하면서 이 식전을 봉헌하오니 기쁨으로 받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식 후 2004년 1월 1일 제37회 참하나님의 날 말씀 훈독)

<말 씀> 아홉 시가 됐어. 어디서, 여기서 해?「예. 어디서나….」어디서나? 그래, 변소에 가서 할까? 어느 곳이나 다 천국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어디서나 해도 되지만, 그 된다는 내용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사랑의 주인, 참사랑의 주인이 되면 만사가 끝난다! 한번 해 봐요.「참사랑의 주인이 되면 만사가 끝난다!」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해방될 수 있게끔 되지 못한 것이 한

한번 내려가 가지고 어드런 양반들이 왔는지 보자구요. 선생님은 (바닥이) 1인치만 높아도 걸려요. 그런 훈련을 했다구요. 1인치, 한 발짝 한 발짝이 얼마나 빠르냐 하면, 보통 사람은 이렇게 걷지만 빨리 걷기 위해서는 잔디 순을 자르면서 걸어야 되기 때문에 조금만 긴 낭하가 있는 호텔에 가서 걸어 보면 완전히 수평이 돼 있느냐 안 돼 있느냐를 곧장 알아요.

그래, 여러분은 만국을 어디 가든지 완전 수평을 만들어 가지고…. 물이 들어오게 된다면 동서남북에 하나의 판을 돌리게 되면 심보(心捧; 굴대, 축)를 중심삼고 도는 그 물이 얼마나 큰 판때기라도 다시 닿지 않아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닿지 않으면 최고의 속도로 돌 때는 후루룩 올라간다는 거예요. 저기까지 갔다가는 해가 지고 저녁이 되면 후루룩 내려오는데, 내려오는 데는 보이지 않는 밤을 통해서 순회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여기서 하라고?「예.」의자를 앞에 갖다 놓지 뒤에 갖다 놓는 법이 어디 있어?「죄송합니다.」오늘 처음 온 사람들 있어요? 처음 온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겠구만.

미국에 갔던 사람들을 초청하라고 했는데 했나, 안 했나? 연결했어?「예. 했는데 약속이 돼 가지고 3일 날 온다고 합니다.」3일 날? 그 약속이라는 것은 세상 약속이지만, 하늘의 특별지령이 모든 약속을 해소시키고, 그 위에 보다 큰 가치를 세울 수 있기 때문에 특별지시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임자들 책임자들이나 통일교회 교인들이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가 죽었소.’ ‘할아버지의 성묘를 가야 되겠소.’ ‘아들딸 축복의 날이 있고 생일잔치를 하기 위해서 못 나타나겠소.’ 그 따위 수작은 하지 말라구요. 알겠나? 군대가 출동해 가지고 입소식을 하는 그 날에 하루만 늦더라도 탈영이 되어 감옥에 가는 거라구요. 그보다 더 무서운 거라구요.

자, 무슨 얘기를 할까요? 이제 얘기 다 했다구요. 오늘 아침에 지시한 모든 내용이 다 얘기됐어요. 되풀이하지 않아야 할 텐데, 총론만 얘기해요. 이제 여러분이 가야 할 것은 첫째가 뭐냐? 둘째가 뭐냐? 두 가지만 알아야 돼요.

하나님 앞에 하나님을 고통의 자리, 수난의 왕의 자리에서 그걸 극복하지 못할 수 있게끔 만든 것은 하나님이 못나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나게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됐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 가운데서 못난 사람이 아니라 잘나 가지고 하나님이 그릇된 자리에 선 걸 해방시켜 주는 것이 무엇보다 귀한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왕권 즉위식을 무슨 위에 할 것이냐? 왕권 즉위식을 어디다 하느냐 이거예요.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이 원하는 대로 하고 싶고,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이 원하는 대로 하고 싶고,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이 원하는 대로 하고 싶어한다구요. 그 외에 유엔 가입국가 191개 국, 미국과 이스라엘을 합하여 193개 국가인데, 그 나라를 중심삼고 하기를 바라게 된다면 그것이 무슨 중심이 될 수 없고 무슨 하나의 핵이 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것이 아니에요. 모든 세계의 나라, 지금 있는 나라에 접붙이는 것이 아니라 없는 나라에, 누구도 모르는 나라에, 누구도 깨치지 못한 나라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누구도 설명할 수 없는 하나님의 천기, 그 내용을 헤쳐 가지고 그 위에 모든 완성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더불어 천기의 골자 두 가지,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해방될 수 있게끔 되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이제 뭐라고 했어요? 무엇이 되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해방을 못 받았다 이거예요. 그것이 두 가지인데, 첫째가 뭐냐? 제일 무섭고 두려운 것, 해결하면 제일 기쁘고 행복한 것, 이렇게 돼요. 그게 뭐냐 하면, 핏줄이에요. 해 봐요. 핏줄!「핏줄!」핏줄입니다.

참양심이라고 하는 것은 전부 다 똑같아

여러분이 남자면 남자가 결혼을 해야 되고 여자도 결혼해야 되는데, 결혼하는 데는 무슨 돈 보따리를 갖다 놓고 결혼하는 것이 아니요, 지식 보따리를 갖다 놓고 결혼하는 것이 아니요, 나라 무슨 대통령, 장관 짜박지, 국회의원 짜박지를 갖다 놓고 결혼하는 게 아니에요. 결혼의 중심적 보따리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몸 마음을 해방시켜 줄 수 있는 내용인데, 그 내용이 뭐냐 하면 돈 보따리가 아니에요. 돈을 뜻보다도, 하나님의 섭리의 내용보다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그건 직방 지옥이에요.

여기 돈 좋아해요? 한국 사람, 돈 좋아해요? 일본 사람, 돈 좋아해요?「스키데스(好きです; 좋아합니다).」스키는 무슨 스키? 눈 위에 타는 스키? (웃음) 바람벽으로 흘러나오는, 물이 흐르는 스키(틈)? 밭갈이하는 스키(쟁기)? 스키가 많아요. 뭐예요? 그 스키라고 말한 사람 이름이 뭐인고? 이름이 뭐야? 스키라고 하지 않았어?「마에다입니다.」웃으려다가 아니고 마에다! 마에다, 사탄이야. 하나님보다도 마에다(前田), 사탄이 앞마당 앞뜰을 갖고 있으니 마에다라고 해. 생기기는 욕심 있게 생기지는 않았는데.

그 옆에 있는 남자는 뭐야?「오쓰카입니다.」나는 오쓰카가 얘기한 줄 알았는데 마에다가 했나? 스키라는 말 말이야.「제가 했습니다.」*네가 했는데, 마에다는 무슨 관계가 있어? (웃음) 그래서 일본 사람이 얽혀 버린다구. (웃음) 이것을, 저것을 둘 다 갖고 싶어하는 거예요. 가장 일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돈이에요. 돈의 좋은 면이 있지만, 나쁜 면도 있다는 것을 더 잘 알고 있어요. 특히, 일본 여자들은 탕감복귀가 필요하니까 문 선생님에 의해서 뭐예요? 돈을 완전히 녹여서 물에 흘려보내 가지고 그렇게 흘러가는 것이 강이 되어서 세계를 돌게끔 해서 축복해 주게 되면, 일본 민족이 영원한 해방의 중심이 될지도 몰라요.

왜 일본이 해와국가의 사명을 갖게 되었느냐? 가네(金; 돈)가 뭐예요? 가네라고 하면 한국에서는 가 버린다는 거예요. (웃음) 시집을 가네! 시집을 오네가 아니야. 시집을 가네! 여자는 가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한 입장의 여자가 세계적인 어머니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일본 몸, 멤, 멤멤, 몸몸몸몸, 모노(物; 물건)! (웃음) 멤버인지, 모노인지, 물건인지 몰라요. 일본 모모모모모….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물건, 물건, 무슨….

여러분 자신이 알아야 돼요. 여기에 일본에서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일본 사람. 이거 왜 이렇게 많이 왔어? 누가 이렇게 많이 오라고 그랬나? 한국 사람, 손 들어 봐요. 일본 사람이 많은 것 같네. 가만히 있어! *저쪽에는 안 보여서 셀 수 없어요. (웃음) 나이가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일본 사람들 가운데도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어요. 한국 쪽에도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어요. 남자와 여자의 모양은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미국 사람이 다르지만 내용은 전부 다 똑같아요. 그 가운데 첫 번째로 똑같은 것은 양심이에요. 참양심이라고 하는 것은 전부 다 똑같습니다.

그것은 N극과 S극처럼 N극은 영원히 N극의 입장에 있어야지 S극 쪽으로 가 버리면 그러한 자석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을 보통 사람도 잘 알고 있어요. 특히, 일본 사람은 그런 것을 잘 알고 있겠지요? 장사를 하더라도 한 푼도 손해를 보고 싶지 않은 일본 사람이에요. 그리고 일본 사람이라고 하면 일본 여자가 어때요? 사람이 여자로부터 시작했어요, 남자로부터 시작했어요? 휴, 대답해요! (웃음)「남자입니다.」그거 틀렸어. 여자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천하를 뒤집어엎을 수 있는 혁명적인 말이에요. 여자에게는 혁명적인 기쁨의 말이라구요.

아담 해와를 만들 때 무엇을 위해서 만들었느냐? 대답은 간단해요. 오늘의 제목과 다르지요? 보통의 상식에 어긋나는 말씀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에요. 도화선을 통과하지 않으면 뇌관에 불이 붙지 않아요. 뇌관을 터뜨리기 위해서 도화선이 안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가 필요해요. 사람이라고 하면 여자가 더 필요해요, 남자가 더 필요해요? 일본 사람!「하이.」여자가 더 필요해, 남자가 더 필요해?

온나(おんな; 여자)라고 하면 나(な; 이름)뿐이라는 거야. 일본 사람들이 ‘오’자를 잘 붙이기 때문에 강하게 발음하면 오나(お名)가 아니라 온나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 자체는 이름뿐이라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면서 여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상식에 어긋나는데, 문 선생이 그런 말을 하고 있으니까 바카(馬鹿; 바보)의 대왕이다.’ 하지요? 바카는 살아야 된다구요?「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死ななければ治らない; 안 죽으면 못 고친다)!」누가 죽여요, 누가? 일본 사람이 죽여 버린다는 거예요. 일본 말이잖아요. 자! 내려갈까요, 여기에 설까요? (박수) (단상에서 내려서시며) 이 사람은 오야마다(小山田)예요. 조그만 산에 있는 밭이니까 뭐 몇 번이나 뭐예요? (오야마다의 머리를 때리시며) 오야마다!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섬나라 여자의 특성

(녹음이 잠시 중단됨) 산정으로 올라가기 위한 세계적인 표어를 갖고 몇 번째 나라가 등장하느냐 하고 손꼽는 데 있어서 거기에 참석해 나서는 사람이 여자일쏘냐, 남자일쏘냐?「남자요.」남자? *오토코(男)! 오, 도코니(どこに; 어디에) 남자가 있어? 아, 도망간 오토코라고 해요. 오, 도코, 오토코! 도코(とこ)라고 하면 뭐예요? 하늘에 날리는 것을 다코(たこ; 연)라고 해, 도코라고 해? 다코라고 하지? 오토코!

여자가 많네! 일본에서 여자들이 많이 왔구만! 몇 퍼센트야? 대부분이 여자잖아. 남자는 없잖아? (웃음) 너는 일본 어디서 왔어?「사이타마에서 왔습니다.」사이타마, 음! 왜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 처음이야?「두 번째입니다.」그러면 신병이지? 군대로 말하면 신병이라구. 그래서 문 선생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모두 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뭐예요? 일본에서 온 여자들, 여사들! 오른손, 왼손 가운데 어느 쪽 손을 들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웃음) 오른쪽 발을 들어라! (웃음) 들어!「죄송합니다. 오른쪽인지, 왼쪽인지 모르겠습니다.」오른쪽 발! 선생님은 말씀을 하면서도 내용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게이코쿠(警告)하는 거예요. 게이코쿠(溪谷)라고 하면 깊은 계곡을 말하는 것이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높은 것을 좋아하는 것은 남자다! 남자가 옳다고 하는 사람은 박수해 봐요. (박수) 왜 여자들이 박수해요? 남자가 박수를 해야지 왜 여자들이 박수하느냐 말이에요. 똑똑히 듣지. 선생이 기분 나쁘면 수업시간도 내버리고 단을 내려가서 ‘이놈의 자식, 죽어라!’ 하게 되면 죽을 취급을 받아 가지고 교문 밖으로 쫓겨나야 되는 일도 벌어져요.

이건 또 뭐야? 이건 또 뭐야, 이게? 이러니까 욕을 먹지. 이러니까 선생님을 욕을 먹게 하지. 왜 신발을 만지려고 해?「예뻐서요.」예쁘면 한번 키스를 해 보지. (웃음) 예쁘다고 아무데나 붙이나? 발바닥도 좋아? 예뻐?「예.」네 신랑 궁둥이 구멍 있는 데 한번 핥아 보지. 그거 이상 예쁜 게 없어. 신진대사를 못 하면 죽어.

죽는다 해서 나쁜 게 아니라구요. 죽어(주거) 하게 되면 사는 주소를 ‘주거’라고 해요. 그게 주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말을 빨리 깨쳐야 돼요. 선생님이 답하기 전에 해야 돼요. 답을 선생님이 해 주면 학생들은 빵점이에요. 안 그래요?

자, 깊은 곳을 좋아하는 것은 누구냐? 남자가 높은 데를 좋아한다면 깊은 곳을 좋아하는 것은 사촌같이 생긴 여자다! 사촌같이 생겼다면 삼촌하고 사촌하고 뭐가 달라요? 한 형제의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이 같은 건데 아버지가 달라요. 그건 뭐냐? 일본이 뭐 다르고 한국이 뭐가 달라요? 아버지가 달라졌어요. 미국이 왜 달라요? 아버지가 달라졌어요. 그렇지요? 씨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 사람은 일본 나라 씨를 받았어요. 씨의 주인이 있을 때 씨받이 할 수 있는 여자가 있었겠느냐, 없었겠느냐?

*우라시마타로(浦島太郞; 거북을 살려 준 덕분으로 용궁에 가서 호화롭게 지내다가 돌아와 보니 많은 세월이 지나 친척이나 아는 사람들은 모두 죽고 모르는 사람들뿐이었다는 동화의 주인공)의 수수께끼 같은 얘기를 잘 알고 있지요? 우라시마타로, 그것을 배에 태워서 어디로 가요?「용궁입니다.」용궁이 어디야? 지금 섬을 타고 어디로 가? 다로(太郞)를 찾아가요. 다로는 남자잖아요. 여자는 남자를 좋아해요. 이 랑(郞)은 남자지요? 지로상(二郞さん), 사부로상(三郞さん)! 왜 일본 여자가 랑(郞) 자를 좋아하느냐? 이상적인 남편을 찾아서 흘러왔기 때문이에요. 또, 섬나라에서는 건너가지 않으면 안 돼요. 다로를 찾아서 돌아가는 것이 섬나라의 여자들이에요.

그래서 뱃사람의 배가 파선되어서 뱃사공들이 머물게 되면, 만선해 가지고 고기를 싣고 돌아온 뱃사공이 있으면 남편을 버리고 대번에 도망가는 것도 섬나라 여자가 잘 하는 짓이에요. 선생님이 말씀이 틀렸어요, 안 그래요? 몇 퍼센트를 인정해요? 백 퍼센트, 오십 퍼센트? 몇 퍼센트예요? 섬나라 남자는 친구들 3명이 있으면 그 3명이 손을 잡고 결의하는 것이 무엇이냐? ‘만약에 배를 타고 따로따로 나가서 내 배가 파선되면 내 처자를 책임져 줄 수 있느냐?’ 하면서 서로가 의논해요. 그것을 알고 있어요?

오른쪽과 가운데 그리고 왼쪽의 3명이 있을 때 가운데 사람이 죽게 될 경우에 오른쪽과 왼쪽의 두 친구에게 자기의 가족을 부탁하고 싶은 거예요. 그런 것이 여자들의 운명이에요. 그래서 영원히 한 남자한테 정을 두고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아요. 언제 파선될지 모르지요? 그래서 일본 사람은 사촌끼리도 결혼해요. 그래요? 사실이야? 선생님이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것이 틀리지 않았는지, 사실인지 물어보는 거라구! 사실이야? 대답해 보라구!「하이.」(웃음) 이런 얘기를 하면 시간이 흘러가서 선생님이 말씀하고 싶은 내용을 얘기할 시간이 없어지지만 말이에요, ‘본연의 일본 사람을 찾기 위해서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높아지면 낮아지는 것이 자연현상

무슨 말인지 알겠나? 다 이어폰을 갖고 있는데, 이어폰을 끼어! 모르면, 이어폰을 걸라구! *일본 말로 계속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에요. 선생님은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 천일국의 왕이에요. 천일국의 왕이라고 스스로 얘기하는데 그렇게 인정하는 사람들이 모였어요, 반대하는 사람들이 모였어요?「찬성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단테이(斷定), 한테이(判定)?「산세이(贊成)!」산세이?「하이.」담판해서 외치는 것이 산세이라고 하는 거예요, 산세이. 판단한 다음에 결정한 모든 대중의 의견 위에 꽃이 피는 것이지, 그 꽃이 그러한 입장에서 피지 않으면 향기가 없어져요. 아름다운 색깔이 없어져 버려요. 그것은 꽃이라고 하더라도 죽은 것과 마찬가지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꽃은 정말로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보기도 싫어요. 자, 알겠어요?「하이.」 일본 사람들, 알겠어요?「하이.」

태평양의 깊은 곳, 가장 깊은 곳이 몇 미터인지 알아요? 1만 미터를 넘어요. 에베레스트 산이 몇 미터라구요? 8천8백 미터, 휴! 남자면 그 이상 높은 남자가 없는데, 여자는 깊은 것이 1만 미터를 넘는다고 하지요? 3백 미터, 3천 미터 이상으로 깊은 태평양이 있어요. 일본은 뭐예요? 옛날에는 수영 같은 것에서 세계 챔피언의 기록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지요? 미국한테 전부 다 패하지만 말이에요, 그런 깊은 곳에 한번 일본 사람으로서 가 보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응? 있어, 없어?「있습니다!」흥, 나와! (웃음)

그 깊은 곳에 그냥 그대로 모두 다 밀어 넣으면 거기까지 못 가요. 3분의 1, 10분의 1도 못 가서 죽어버리는 거예요. 땅에 발도 못 대고 그렇게 뻗어버리면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잖아요. 흘러서 어디로 가느냐? 가장 얕은 데 걸려서 썩어 가지고 동물의 뭐예요? 먹이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깊은 곳, 그런 곳에 지금까지 역사를 깨고 간 사람이 없지요? 심해를 조사하는 잠수함을 타고 내려가도 거기까지 못 가요. 일본 열도의 6천 미터 아래 뭐예요? 6천 미터지요? 이 장벽이 한국과의 사이에 틈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한국에는 지진이 없는 거예요.

지신(じしん)! 지신(自信)을 가지고 지신(自身)이 못 지키잖아요. (웃음) 그 말을 듣고 일본 사람이 있으면 ‘아, 일본이 큰일이다. 이번에 쓰나미(つなみ; 지진해일)의 영향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잘 알았다.’ 할 거라구요. 어제 저녁에 라디오에서 13만5천 명이 사망했다고 했어요. 14만 명 이상이 될 거라구요. 이것은 탕감복귀에 있어서 세계적인 대변화가 일어나게 될 징조라는 거예요. 주위에서 무사하다고 안심하고 있는 사람들은 바카와 마찬가지예요. 높아지면 낮아지는 것이 자연현상이에요.

숨을 깊이 들여 마셔 봐요! 시작! 후…! 점점 키가 커져요, 작아져요? (웃음) 왜 웃어? 작아지는 것이 자연적인데, 왜 웃어? 그것을 모른다구요. 반드시 숨을 들이쉬면 내쉬어야 돼요. 그것은 자연적인 현상이에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평면의 밸런스 기준이 영원이 없어요. 변하지 않은 밸런스의 평면이 찾아지지 않으면, 여기에 안정된 것을 영원히 정착시킬 수 없어요. 이것을 이동시키면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해서 정착할 수 없어요.

그래서 바닷물이 15일씩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하면서 수천만년 계속하는 거예요. 그렇게 운동하는 것을 영원히 존재하는 것이라고 하는 거예요. 없어지지 않아요. 지구의 나이를 대개 몇 년이라고 해요? 45억부터 50억, 59억 년의 나이를 갖고 있어요. 태양계를 중심삼고 생각해 볼 때, 지구성은 위성의 하나로서 태양을 한 바퀴 도는 것이 1년이에요. 45억년을 돌아도 1초의 차이도 없다는 거예요, 휴!

그것을 생각하면, 통일교회의 신자는 몇 초의 차이를 가지고 하루를 지낼 수 있느냐? 그렇게 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몇 달 동안 참을 수 있느냐? 그것을 참고 산다고 하면 1년은 어때요? 여러분이 ‘아, 천주복귀는 시간 문제다.’ 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1년, 10년, 100년의 공식노정을 결정한 사람이 몇 초의 차이로 1년, 10년을 맞이할 수 있어요? 이거 수수께끼 같은 말이에요. 통일교회, 몇 년째야?「16년입니다.」축복가정, 몇 가정이야?「3억6천만쌍입니다.」음, 36가정은 먼 데 앉아 있지? 선생님을 왜 이렇게 째려보고 있어? (웃음) 그렇게 보잖아, 눈동자를 보면! 그렇게 무례한 표정을 짓지 않아도 좋은데 말이야.

선생님은 눈이 작기 때문에 잘 보는 거예요. 카메라의 조리개가 먼 데 있는 것을 캐치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코도 길어요. 주장이 강해요. 입술은 아랫입술이 없는 것 같아요. (휘파람을 부시며) 그래서 휘파람 소리가 잘 나요. (박수) 선생님은 뭐 이렇게 둥글둥글하게 보이지만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철봉 같은 것도 했기 때문에 급할 때는 휙 뭐예요? 막다른 골목에 이르면 휙 넘어갈 수 있어요. 그런 훈련까지 했다구요. 스파이 공작의 비밀세계도 연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억하고 있으면 천국의 모든 영토를 완전히 점령하고도 남아

왜 웃어, 보기 싫은 얼굴로? 너는 뭘 먹고 소화를 잘 시켜?「예?」 무슨 음식을 잘 소화시키느냐구? 딱딱한 것은 좀 어렵지?「하이.」왜 그래? 이가 그렇게 되어 있어, 이가. 이 이가 튀어나왔기 때문에 말이야. 들어갔으면, 딱딱한 것도 씹을 수 있다구. 그럴 경우에는 단단한 여자를 만나야 돼. 대상이 왔어? 아, 똑똑한 사람이야. 판단이 빨라. 캐치가 훌륭해. 너보다 빠르지?「하이.」정말이야? (웃음) 대번에 알아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교주로서 뭐예요? 백 살을 넘어도 교주님을 바꾸겠다고 하는 사람을 찾아볼 수 없어요. 그런 무엇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아이가 몇이야? 아이가 많으면 곤란해.

자, 선생님의 얼굴을 잘 봐요! 뭐 세계적으로 선생님보다 더 유명한 사람은 없다구요. 아프리카 오지에 가서 ‘레버런 문을 아느냐?’고 물어보면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이야, 이상하다구요. 누가 선전했는지 모르겠지만, 오지의 오지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까지 알고 있으니까 말이에요. 그 아이들한테 ‘레버런 문을 한번 만나보고 싶지 않으냐?’ 하고 물어보면, ‘그건 물어볼 필요도 없어요.’ 합니다. 만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만나보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10달러 내, 이 녀석! (웃음) ‘그런 바보 같은 소리를 왜 하느냐?’ 하는 거예요. 내가 문 선생인데 10달러를 낼 거야, 안 낼 거야? 사실이면 어떻게 할 거야?「냅니다.」너는 백 달러야? 너는 돈을 좀 갖고 있잖아? 몇 달러를 낼 거야? 응? 아, 물어보잖아! 돈이 붙게 되어 있다구. 헌금을 많이 해? 너는 가난해! (웃음) 헌금을 하라고 하면 도망을 갈 표정이라구.

자, 유명(有名)의 반대는 몇 명이에요? 무명(無名), 무명! 유명의 반대는 무명이잖아요. 무명이 좋아요, 유명이 좋아요?「유명이 좋습니다.」유명한 남자가 나타났습니다.「아멘.」선물이 아멘이야? 나타나면 뭘 해, 이 유명한 남자한테? 일본 천황도 말이에요, 천황보다 더 유명한 사람이 올 때 나라에서 제일 귀한 보물을 주지 않으면 그 유명한 사람이 어디로 가요? 필요 없다구! 네 어머니한테 갖다주라구! 공적인 활동무대에 혼자 나서서 뭘 하는 사람은 바카라구!

선생님의 얼굴이 미남의 얼굴이에요, 추남의 얼굴이에요?「미남이십니다.」곁눈으로 보고 미남이라고 하면 뭘 해? 놀음놀이로 대답하잖아! 네 대상이 있어, 대상?「혼자 왔습니다.」왜 혼자 왔어?「아이가 있기 때문입니다.」오라는 말을 안 들었기 때문이지? 그렇지? (웃음) 선생님의 얼굴을 잘 봤어요?「하이.」사진을 찍어 봐? (박수) 네 몸이 사진기보다 낫다구. 심신에 기억한 선생님의 얼굴을 몇십년까지 기억할 수 있어? 10년, 100년, 수백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으면, 그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어렵지 않아요. 기억하고 싶은 생각을 갖고 있으면 천국의 모든 영토를 완전히 점령하고도 남아요.

뭐야? 야, 뭐야? 소변을 보고 싶으면 보라구! 왜 그렇게 앉아 있어?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한국 사람은 눈을 가리고, 일본 사람들만 보라구요. (일본어로 노래하심) (박수)

*너무 심각해지니까 선생님이 정신이 없어요. 이렇게 춤을 추면 끝이 없다구요. 그러면 모두 다 정신을 잃고 ‘문 선생은 저렇게 헛갈리는 길로 인도하는 리더다. 저런 사람은 바카니까 빨리 죽어야 된다, 아멘!’ 하겠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아멘.」노멘?「노멘!」그러면 사람이 아니네, 사람. ‘맨’ 하면 사람이라는 말인데 말이에요. 아이고…! 곽정환, 좀 도와주소! (웃음) 결론 얘기는 간단하다구요. 결론은 나중에 내리고 다…. 점심때 됐나? (웃음) 점심때 안 됐구만!

누가 아름다운 얼굴을 하고 웃나 보자! 그 웃는 사람은 노래시켜 주면 좋겠다 하는 사람일는지 아닐는지 나도 모르겠다, 와와와! 누가 불렀어? (웃음) *얼굴을 들어 봐! 너, 안경! 나와!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노래하라구!

(일본 식구 노래)

통반격파 완성하리라

박금숙, 중국 여자 나와라! 한국 여자인데 중국 사람이 돼서 중국 여자라고 한 거예요. 자, 마이크! 중국 노래 한번 해 보라구.「조선 노래요?」중국 노래 해 봐라. 중국 노래 하라는데 지금 조선 노래…. (노래) 문상희! (문상희 교수 나와서 춤을 춤)「노래 딴 사람을 불러 줘야지요.」계속해야지, 끝날 때까지. 다시! (노래)「……경치도 좋지만 살기도 좋네.」사람이 좋아! 자, 박수! (박수)

*갈색머리를 치켜든 유럽 멤버, 퀵…!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중국 노래 한번 하고, 그다음은 서양 노래 하나 하고…. 일본 노래 하나 했지?「예. 했습니다.」한국 노래는 했나, 안 했나? 했나? *네 차례야! 무슨 노래를 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해 줘야지요, 박수! (박수)「러시아….」응, 러시아! (노래)

여기 노래 잘하는 아줌마 있지? 이름이 뭐이던가?「엄상철 부인입니다.」응, 엄상철 부인! 엄상철 아줌마! 여기 있구나. 거기 있었네. 한번 신나 가지고 오늘 추억의 날을 기억할 수 있게끔 간증 삼아 한번 해 봐.「무슨 노래를 할까요?」아, 자기 잘하잖아? 요전에 교회에서 하던 것, 잘 부르던 것이 많더만.「아름다운 사랑 불러드리겠습니다.」소개 한번 하고. 남편이 영계에 갔는데 영계의 신랑하고 재미있게 살고 노래도 여기 나와서 같이 부른다는 얘기를 좀 하고 해야 관심을 가질 것 아니야? 약간 간증해도 좋아, 한 3분 동안.「노래부터 불러드리고요.」간증할 게 없어?「아니오. 많이 있는데요….」많이 있는데, 남편이 여기서 한마디하고 싶을 텐데 안 했다가는 가서 매 맞잖아? (간증)

「……이런 집회 때도 제가 저 구석에 가 앉아 있다가 언제 한번은 순회사님 사모님이 앞으로 가자고 그래서 왔어요. 그랬더니 속이 상했나 봐요. 속이 확 상해 가지고 눈물을 주르륵 흘리면서, 제가 뒤에 가 있다 그거지요. 그래서 제가 그 뒤에는 뒤로 안 가고 될 수 있으면 앞으로 와서 앉고….」

저 위에 올라앉으면 돼. (웃음) 그러면 영계가 박수하고 만세를 하지. 그래. 자, 이제 그만하고 노래! 같이 산다구요, 같이 살아. 알겠어요?「예. 같이 살고 있습니다.」그럼.「제가 좀 외롭고 그럴 때는 큰 리무진을 가지고 와서 타래요. 그걸 타면 쫙- 드라이브를 해 줘요. 드라이브를 시켜서 턱 내리면서 영계도 너무 좋은 곳이 있다고, 잘 가라고 그러면서 기분 좋게 이렇게 가고요, 무슨 특별한 일이 있을 때는 꼭 나타나서….」아, 노래하라니까 자꾸 계속하네. 그만두라니까. (웃음)「노래하겠습니다.」(노래)

다시, 다시! 셋만 하고 가라구. (노래) 잘한다, 잘한다! 자, 이제 조용한 것 한 번 더! 이제 셋 하랬는데 둘밖에 안 했잖아? 하나 더 해야지.「하나 더 하라고요?」응. 조용하게. 크게 하지 말고 작게, 조용하게 하라구. (노래)

김병우!「예.」나 안 시켜 주겠나 하고 기다리고 있었나?「그렇지도 않습니다.」그럼? 그렇지도 않으면 뭘 하겠나? 그냥 들어가지. (웃음)「나오면서 생각했습니다. 하겠습니다.」무슨 노래? 제일 잘하는 노래 하나 하자.「이번에 아시아에 지진이 나고 해일이 나고 난리가 났습니다만, 참부모님을 모시고 따라가는 우리 식구들에게는 아무런 불상사가 없었습니다.」거 참! 박수해라! (박수) (노래)

우리 아들 가운데 누구 하나 하고…. 형진이 할래? 나와라. (환호와 박수) 오락회가 됐구만. 여기 내려와서 해, 내려와서. 주욱 다니면서 얼굴도 좀 보고.「식구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슨 노래를 할까요? 영어 노래를 할까요?」제일 좋은 노래 하라구. 제일 부르기 쉬운 노래, 영어로 하려면 하고. (형진 님 노래) 한국말로 해. 한국 노래 하라구. (‘천년바위’ 노래) 통반격파 완성하리라!

영원히 사랑·생명·핏줄의 주인을 세우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이상

자, 이제는 시간도 많이 갔는데, 선생님이 말할 시간인데 무슨 말을 할지 다 잊어버렸다! (웃음) 딱 간단히 한마디 얘기할 텐데 앉아서 들어요. 저기 들리지요? 저기 조는 사람! 저기 앉아서 뭘 하는 사람! 졸지 말고, 뭘 하지 말고 이리를 향해서 주목할싸! 알겠느냐, 모르겠느냐?「알겠습니다.」예, 고맙습니다.

자, 두 가지라구요. 하나님이 제일 슬픈 것이 뭐냐 하면 두 가지예요. 하나가 뭐냐 하면 핏줄을 잃어버린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한번 해 봐요. 핏줄!「핏줄!」*일본 말로는 겟토(혈통)인데, 이 겟토(決鬪)가 아니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영어로는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라구요.

이게 중요한 거라구요. 제일 귀한 것이 사랑보다도, 생명보다도 핏줄입니다. 사랑이 없어도, 생명이 없어도 핏줄이 안 생기는 거예요. 생명이 하나 없어도 안 생기는 것이요, 사랑이 하나 없어도 안 생기니, 셋이 다 같이 있을 수 있기를 좋아하는 것이 핏줄이었느니라! 아멘!「아멘!」

핏줄 가운데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뚱이가 들어가 있어요. 씨와 몸뚱이가 들어가 있어요. 그래 가지고 핏줄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그 핏줄 위에 하나님이 이상 하는 가정도 생겨나고 하나님이 이상 하는 나라도 생겨나느니라! 아멘!「아멘!」

핏줄이 없으면 사랑도 떠나가 버리고 생명도 떠나가 버려요. 핏줄이 남아야만 그 사랑했던 자체가 남을 수 있고, 그 생명이 좋아했던 아내면 아내, 아버지면 아버지의 몸뚱이가 살아서 움틀 거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본연의 열매가 핏줄입니다. 사랑의 열매, 생명의 열매, 부모님들이 좋아해서 기쁨의 열매로서 연결된 것이 핏줄인 것을 잊지 말지어다! 아멘!「아멘!」

핏줄을 잃어버렸어요. 핏줄을 잃어버리면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여기 아들딸이 없으면 아무것도 없지요? 아무리 아버지가 사랑하고, 아무리 어머니가 사랑해서 둘이 훈모님 부부가 됐다 하더라도 둘이 사랑이 같고 생명이 같아 가지고 남아지는 핏줄은, 그 사랑이 영원하고 생명이 영원할 때는 그 핏줄도 영원해요.

핏줄이 영원할 때에는 그 핏줄을 뿌리로 해서 씨가 나오고 나무가 자라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데, 하나의 핏줄 가운데 천만 가지의 열매를 맺힐 수 있는 것인데 하나님이 농사지어서 대풍을 만나 가을에 수확할 수 있는 그 동산이 에덴동산이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 두 아들딸을 길러 참사랑을 꽃피우고 참생명을 꽃피우고 참핏줄을 꽃피운 거기에, 그 거름더미에 하나님의 아들딸을 심어 가지고 영원히 사랑의 주인, 영원히 생명의 주인, 영원히 핏줄의 주인을 세우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이상이었느니라!「아멘!」알겠어요?

그러니 핏줄이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사랑도 없어졌고 생명도 없어졌고 하나님도 없어졌어요.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있는 데서부터 핏줄이 시작했느냐, 하나님이 없는 데서부터 핏줄이 시작했느냐? 하나님이 있는 데서부터 핏줄이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적이요, 유일, 불변한 분이니만큼 그분이 사랑할 수 있는 절대·유일·불변의 남자가 있었고 여자가 있었던 것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 남자 여자들이 키우고 싶고 갖고 싶고 남기고 싶은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요, 부부간에 엮어진 생명체요, 그 열매로 거둘 수 있는 핏줄이었는데, 이 모든 전부가 지금까지 한 번도 나타나 본 적이 없다는 거예요.

나타났던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이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거짓 핏줄이 무슨 거짓 핏줄이냐? 하나님의 원수인 간부의 핏줄이었느니라! 간부가 무슨 간부예요? 통일교회의 책임자를 말할 때의 그런 간부(幹部)가 아니에요. 여자(女) 셋(姦)을 합해 가지고 만든 간부(姦夫)예요. 이게 뭐예요? 사랑의 원수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에 원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생겨났다는 것을, 이 천지가 그것을 바라고 생겨났던 모든 전부가 까무러치고 죽어 나가자빠지고 하나님까지도 없어졌으니 깜깜 지옥세상이 돼 버렸다는 사실을 인간들은 모르고 산다 이거예요.

누가 만 우주의 표어를 내세워 책임지고 일하겠다고 하느냐

이걸 어떻게 가르쳐 줄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어떻게 가르쳐 줄 거예요? 하나님이 찾았던 절대·유일·영원한 그런 핏줄을 지녀 가지고 있는 아들과 딸을 어디에서 찾을 거예요? 원수의 핏줄로 완전히 점령해 버렸어요.

사랑도 몽땅 다 포위되었고, 생명도 몽땅 완전히 점령돼 버려 가지고 사랑과 생명을 몽땅 잃어버린 하나님은 상상도 없이, 생각도 없이 필요하지도 않는 허깨비 같은 생명체, 핏줄을 남긴 그 핏줄에 목을 메고 잘살겠다고 하는 패가 여기에 모여 있는 수천 명의 무리였느니라! 아이고, 불쌍하다! 우우우~ (우는 시늉을 하심) 천지가 곡한다구요.

그런 곡하는 세상을 환희의 잔칫날, 신랑 신부를 부활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의 모체를 가슴에 안고, 하나님의 참사랑의 생명을 가슴에 안고 두 남자 여자가 불이 폭발할 수 있는 최고 정상의 자리에서 입맞춤과 사랑을 할 수 있는 모양을 하나님이 얼마나 그리워했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일이 이 땅 위에 있었다면 이 땅에 벼락치고 번개 칠 수 있는 그 번갯불, 우레 소리와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놀라운 빛이 발생할 것이고, 노래가 터져 나왔다면 하나님이 그것을 조정하여 더 큰불을 천지에 꽉 차게 하고, 더 큰 소리를 내게 하고, 더 큰 불길을 피우려고 했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찾아와 가지고 하나님이 왕 노릇을 했더라면 어떻게 됐겠느냐?

두 부부가 만나서 폭발하는 그 우레 소리와 그 빛깔이 천지를 밝히고 남을 수 있었다 할 때는, 그 아들딸이 천만이 되고 몇억 사람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사랑의 폭발을 한다 할 때에는 요즘 남쪽 태평양 세계에 밀어닥친 쓰나미로 말미암아 고통받는 그런 물결이 아무리 세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빛과 그 음성을 당할 수 있겠느냐?

아무리 노(no)하고 싶어도 그 음성과 그 빛 앞에는 조용히 그것을 바라보면서 찬양하기에 스스로의 모습이 수평으로 낮은 자리에, 낮은 자리에 돌아갔을 것입니다. 높일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생명체요, 하나님의 핏줄이었느니라! 만세에 만물이 영광의 찬양을 돌릴 수 있는 숨가쁜 그 자리가 나타나기를 바랐던 것이 다 수포로 돌아갔느니라!

이런 것을 재창조해서 사탄이 저끄러뜨린 이상의, 몇백 배 큰 위대한 사랑의 주인공 남성, 위대한 사랑의 주인공 여성을 세우고자 했던 것이 참아버지, 참어머니라는 이름이었느니라!「아멘.」

그 참아버지, 참어머님을 지금까지 하나님이 완전히 기쁨으로 맞이하여서 좋다고 할 수 있는 하루를 지내고, 한 달을 지내고, 일년을 지내고, 십년을 지내고, 일생을 지낼 수 있는 그런 기간을 가져 본 적이 있느냐? 백년이 아니고 십년이 아니라 10개월이 아니라 열흘이 아니라 열 시간도 없었던 이 비참한 것을 누가 위로할 거예요? 누가 책임을 지고 만 우주의 표어를 내세워 내가 책임지고 이 일을 하겠다고 나설 수 있느냐?

나서려고 해도 그 나서는 남자가 모르는 가운데 타락했으니 하나님이 가르쳐 주지 않는 한 알고 나설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수천만년 지내 온 역사 과정에 지금도 하나님과 인간이 왜 거리가 생겼고 관계가 없게 돼 있는가 아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 자신이 그렇게 애썼는데도 불구하고 땅 위에 상대가 나타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성사의 날을 보지 못했던 사실이 이루어질 수 있다면 하나님이 꿈 가운데 헬리콥터가 날아 가지고 태양을 운반하고 달을 운반해 가지고 공중세계에 번개 치는 이상 빛을 발하고 싶고 소리를 내고 싶을 것이 아니냐?

그러한 꿈 가운데 꿈의 꽃을 바라는 하나님의 마음을 위안해 드릴 수 있는 남자 여자가 있을 성싶으냐 묻게 될 때에 예스예요, 노예요? 어드런 대답이에요? 노예요? 노 하게 되면 엔 오(no)예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예요? 두 가지 답인데, 엔 오(no)는 싫지만 케이 엔 오 더블유(know)는 좋아한다는 거예요.

하늘 보좌로 올라갈 수 있는 자유천지 해방세계

그래, 여러분은 어떤 거예요? 엔 오의 패예요, 케이 엔 오 더블유예요?「케이 엔 오 더블유입니다.」휘익! (휘파람을 부심) 일본 여자, 한국 남자는 과거에는 원수였지요? 이번에 교차결혼을 132쌍을 하는 데 있어서 오색인종이 모여 가지고 ‘나 일본 사람으로!’, ‘나 한국 사람으로!’ 끼리끼리 만나겠다는 패는 하나도 없었어요.

교차결혼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교차결혼을 할 때 오색인종이 이렇게 엉클어졌겠어요, 안 엉클어졌겠어요? 거꾸로 같지만 이것을 이렇게 닫게 된다면 천하가 통일된다는 거예요. 거꾸로예요. 거꾸로 엮었지만 바로 중심을 중심해서 이렇게 되게 될 때 이렇게 되니까 천하가 통일될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원수 원수끼리 하면 할수록, 그 원수 원수끼리 한 결혼이 이 둘을 꿰는 심보가 되는 거예요. 축이 되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사랑을 했으니까 축이 됐으니 그것을 떼어버릴 수 있는 존재는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보고 기뻐하고, 사탄은 뭐예요? 그것을 보고 하나님이 기뻐하니 간부(姦夫) 되는 사탄은 슬퍼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 가정에서 아들딸을 낳게 될 때는 원수 중의 원수를 찾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끔 교육해 가지고 서로가 우레 소리보다도 크게, 번갯불보다도 더 밝게 영원히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사랑의 왕을 대신하겠다고 나서는 아들딸로 기른다면 그 나라의 왕국이 그들을 기른 부모의 왕국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일을 하는 분이 하나님이요, 그런 일을 개척해 온 분이 참부모라는 말이 가당한 말입니다.

원수 원수끼리예요. 선생님도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혈육을 통해 나타나지 않았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인류의 시조가 타락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통해 나타났는데, 그 가운데 어떻게 참부모가 나타날 수 있느냐? 이렇게 엮는 거예요. 반대, 반대예요. 그래서 종교 가운데 이러한 언어를 선언한 분이 예수님이었다 이거예요. 원수를 사랑해라! 원수를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라! 한번 해 봐요.「원수를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라!」

거기에서만 소망이 있어요. 자기들끼리 좋다고 하는 길, 자기 일족이 좋다고 하는 길, 자기 나라 나라끼리 좋다고 하는 데는 희망이 없습니다. 이미 뒤집어엎어진 것이니 반대로 엮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해방이 벌어지고, 이렇게 갖다 맞춘, 심보를 맞춘 이것은 둘이 차다면 차고 덥다면 더운 것이 하나돼 있어요.

더운 물 가운데 찬물을 부으면 폭발하는 거예요. 또 반대로 찬물 가운데 더운물을 부어도 폭발해요. 둘 다 덥고 차고 해 가지고 하나 만들면 어떻게 되겠나? 그건 날아간다는 거예요. 위로 가고 싶으면 위로 가고, 내려가고 싶으면 내려가요. 왜? 하늘이 올라갔다 내려왔다, 왼편이 차면 바른편은 뜨겁고, 앞이 차게 되면 뒤가 뜨겁고, 상대가 돼 있어요. 동쪽 나라가 잘살면 서쪽 나라들은 못사는 거예요. 물이 동쪽으로부터 모이게 되면 서쪽은 물이 낮아져야 되고, 서쪽이 물이 높아지면 동쪽은 낮아져야 되는 것이 천지의 이치이기 때문에, 원수 원수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된 세계는 타락시키려야 시킬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그렇게 하나된 자리에 타락이 다시 있을 성싶으냐, 없을 성싶으냐? 그러면 선생님은 어드런 사람이냐? 하나님도 좋아했지만, 사탄도 좋아했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사탄도 좋아했기 때문에 사탄의 비밀을 캐냈지요. 안 그래요? 하나님보다도, 하나님 편에 서 있는 것이 아니고 자기와 더 가까운 데 있으니까 자기 비밀을 속닥거려 가지고, 사탄이 최고의 스파이 왕으로 써 보고 싶은데 귓속말, 속속 말을 다 지껄였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 지껄인 것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서 고발해 가지고 사탄을 때려잡기 위한 그런 스파이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설득시켜 가지고 사탄까지도 살려 주겠다는 이중간첩 놀음을 했기 때문에 두 세계의 비밀을 캘 수 있었다는 것을 알라 이거예요.

그러면 간첩 놀음을 해 가지고 하나님도 망치고 사탄도 망치게 하기 위한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해방시키고 사탄을 해방시켜 가지고 내가 이루어진 이 심보를 영원히 수많은 민족의 울타리를 대하여 다시는 그런 일이 없게끔 보안할 수 있는 울타리를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천년 비애의 세계가 안위의 보금자리에서, 거름더미 가운데 씨를 심어 가지고 보금자리에서 무럭무럭 자라게 될 때에, 사탄이 참소 받지 않고 하나님이 고역 받지 않아 가지고 천상세계에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이, 거기서 엘리베이터가 없이도 지상에서 공중으로, 하늘 보좌로 올라갈 수 있는 자유천지 해방세계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하나님의 평등 평화 천국 해방시대

그러한 개인을 넘고, 그러한 가정을 넘고, 종족, 나라와 하늘땅의 원수 사탄이 직계의 아들딸로 사랑하던 사람들을 찾아다가 하늘나라의 왕궁 왕녀로 만들어 놓고, 그 사탄을 데려다가 그 왕궁 왕녀를 어느 나라의 충신보다도 모실 수 있게 한다고 할 때는 타락하지 않은 세계의 하나님의 왕궁에 모시는 시녀보다도 훌륭한 천사장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서 하나님이 안심의 숨을 쉬고 영광의 주인으로서 ‘다 이루었다!’ 만세 해방 석방이었느니라! 아멘! (박수)

하나님이 두 가지를 잃어버렸는데, 핏줄을 잃어버렸고 소유권을 잃어버렸어요. 소유권까지도 잃어버렸습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결혼해 가지고 소유권을 다 전수하려고 했는데, 중간 과정에 타락했기 때문에 소유권을 사탄이 소유하게 됐어요. 그 소유권까지도 사탄이 시녀의 입장에서 아들딸을 하나님이 사랑하던 에덴의 아들딸보다, 왕자 왕녀보다 더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까지도 하나님이 ‘야야, 다시는 돌아가지 말고 나와 같이 살자.’ 할 수 있는 답을 함으로 말미암아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억만세 세계, 지상·천상천국 석방의 시대가 되느니라! 아멘!

잃어버린 둘을 다 찾을 수 있는 것이 뭐냐? 원수를 몽땅 사랑하고 더 사랑하겠다는 그 자리에 있어서 소유권도 몽땅 손을 안 대고 지옥 떨어진 것까지 하늘 보좌에 옮겨다가 바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태평성대, 억조창생을 대신한 해방 석방시대,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지상 천상 해방의 세계를 맞이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통일의 무리가 천일국 4년을 지나 천일국 5년을 맞았는데, 이제는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뭐냐?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을 다 축복했어요. 원수들이에요. 다 축복해 가지고 영원히 영계와 육계가 합할 수 없는 것인데 동생의 자리가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고, 아들의 자리가 아버지 자리에 올라가서 바꿔칠 수 있는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하나님의 평등 평화 천국 해방시대가 영원히 계속되느니라!「아멘!」이 일이 오늘부터 시작돼요.

선생님의 기도는 하나님을 이 땅에 모셔오는 것과 천상의 5대 성인을 중심삼은 종주들을 데려다가 갈라졌던 교파들을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갈라졌던 모든 싸움패들도 원수를 사랑하는 거기에는 하나님과 악마가 녹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서 빛과 열이 하나됐다 할 때에는 그 이하의 새끼들이나 중간 패는 하나되는 것은 자동적 이치였느니라! 그렇기 때문에 탕감 법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완전히 없는 해방시대를 갖게 되느니라! 아멘!「아멘!」아시겠어요?「예.」

하나님은 수고하지 않고 참부모의 노고로 말미암아 두 세계의 가장 귀한 것을, 참된 혈통과 참된 소유권을 이런 사랑의 축복을 폄으로 말미암아, 주체 대상 관계에 있어서 작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절대신앙 위에, 수평 위에 절대신앙을 중심삼고 절대사랑, 절대복종 하던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영원히 잊어버리는 것이다 이거예요.

참다운 아들딸을 낳으려면 참다운 남자 여자가 돼야 한다

사랑과 믿음이라는 것은 컨셉이에요. *믿음과 사랑은 실체가 아니라 컨셉이라서 보이지 않는다구요. 몸뚱이의 오관이 그것을 인식해서 그 둘을 하나로 만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이 천일국 5년이라구요.

잃어버렸던 영계의 조상과 하나님을 불러오는 거예요. 세상의 누가? 땅 위에서 참부모가 쫓아 버렸던 것을 불러오는 거예요. 두 갈래로 갈라 놨어요. 아버지와 아들이 뒤집어지고 전부가 뒤집어졌는데, 뒤집어진 그 사실을 바로잡기 위해서 이 땅 위의 만민 해방을 위해서 초종교 초국가권 위에 서서 왕권 추대식을 끝내 가지고 전수식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종교도 없어져야 되고 나라도 없어져야 됩니다.

남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원수 원수, 간부 간부끼리 화합할 수 있는 사랑의 핵만이 남아요. 사랑의 핵만이 남는다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이 교차결혼한 그 가슴 가슴에 분배받았기 때문에 이것을 녹여서 분할할 자가 없고, 이것을 때려서 없애게 할 사람이 없어요. 영원한 실체가 되었고, 영원한 사실의 실체이니 경험을 통해서도 부정할 수 없고 컨셉을 통해서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니 영원 존재 고정적인 실체와 같이 인정했으니 마음세계의 무형의 세계도 실체와 하나돼서 살 수 있는 것이요, 실체도 영원하신 하나님과 같이 했으니 영원히 살 수 있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 것이요, 그 두 부부가 새끼를 낳게 될 때는 그런 핵의 터전 위에서 자동적으로 천상세계에 왔다갔다하는 해방의 왕자 왕권 주인을 모실 수 있느니라! 아아아…! 크는 거예요, 이렇게. (박수) 영원히 크는 거예요. 꼭대기에 갔다가는 상대가 없기 때문에 ‘아, 지옥에 상대가 있구나.’ ‘살가죽 위에서 상대가 뭐냐? 골수로구나.’ 해서 골수를 찾아가요.

그래서 그런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의 실존체로서 존속하기 때문에 땅에서 살더라도 저 천상과 더불어 살고, 천상에 살더라도 실존세계와 같이 사니, 영원 부자의 왕국의 세계가 성립되느니라! 아멘!「아멘!」(박수)

이제 여러분이 매일같이 해야 할 것은 우리 조상을 불려 내려라 이거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엄마 아빠가 갔거든, 형님이 갔거든 엄마 아빠, 형님을 불러라 이거예요. 엄마 아빠를 잃어버렸고, 형님 누나를 잃어버렸고, 참다운 남편 아내 다 잃어버렸어요. 참다운 아들딸을 여러분이 낳아야만 참다운 핏줄이 생기는 거예요. 참다운 아들딸을 갖고 싶거들랑, 참다운 핏줄을 남기고 싶거들랑, 참다운 아들딸을 낳으려면 여러분 자체가 참다운 남자 여자가 돼야 돼요.

두 분, 그런 남자 여자가 됐어요? 여기는 이리 가려고 하는데 여기는 갔다가 이렇게 됐다가는 이렇게 될 때 이쪽에 오고 싶을 때도 많아요. 마음이 그렇지요? 자기하고 같이 살지 않고 왜 통일교회 문 선생하고 사는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왜 여기 와 살아요? 따라와 살라는 거예요. 살면 남편을 일시킬 때에 도적같이 시키고 원수같이 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 맺어져야만 천국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논리가 이렇게 된다구요.

생활 논리에 직결될 때에 얼마만큼 간격이 있느냐? 여자가 플러스 됐을 때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자기의 오관을 다 빼고 달린 남성의 것까지도 그 어미의 눈에다 집어넣고, 코에다 집어넣고, 입에다 집어넣고, 전부 다 뼛속에 집어넣겠다고 해야 새로운 핏줄이 연결된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절대 자기를 버리지 않고는 새로운 세계에 갈 수 없는 거예요. 절대 부정해야 할 거짓된 핏줄을 받았으니…. 이게 몇천만년이에요? 몇천만년을 이렇게 살아 나왔는데, 그것을 죽인다는 것은 자기는 못 해요. 선생님이 만든 칼로써만 죽일 수 있어요. 디바인 프린스플(Divine Principle)이에요. 디바인 프린스플은 천적인 선언이에요. ‘디바인’이라는 것이 ‘하늘적인’이라는 말이에요. 디바인 프린스플은 실체세계를 마음대로 옮겨갈 수 있고 마음대로 처단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내용이에요.

대이동을 할 때가 왔다

이게 무슨 통일교회 교리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마음속에 있는 헌법, 주류 헌법, 주류 헌법을 지킬 수 있는 부처법을 완비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깰 자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제일 멀리한 것은 뭐냐? 사탄은 통일교회 말을 들을까 봐 염려하고 그 말을 제일 싫어해요.

이제 여기서 통일교회가 없어지면 어디가 중심자가 돼요? 통일교회도 없어져야지요? 초종교 초국가니 종교도 없어져야 되고 통일교회도 없어져야 되는 것 아니에요? 통일교회 이념 되는 이상천국도 없어져야 된다는 것 아니에요?

다 없어진 자리에서 최고의 하늘보좌 앞에 나와 올라가야 할 것은, 여기서 새로이 출동해서 문을 열고 한 단계 한 단계 올라서는 날에는 무한한 완성된 지상·천상천국이 전개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맞게끔 이제 훈련해야 할 텐데, 일본 나라 거적을 쓰고 나타나지 말라는 거예요.

*일본 멤버들, 손 들어 봐요! 왜 손을 들어? 아무리 일본 멤버들은 손 들라고 하더라도 ‘나는 일본 멤버가 아니다. 완전히 해방된 사람이니까 일본을 잊어버렸다. 내 이름까지 잊어버렸다.’ 할 수 있어야 돼요. 아무리 ‘오야마다, 어디 있어?’ 하고 부르더라도 오야마다가 없어요. ‘오야마다의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인 노리코, 어디 있어?’ 하면, ‘노루모노(承る物; 타는 기구)는 좋아하지만 타고 내리는 것은 싫다. 오야마다와 헤어져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여기에 앉아 있사옵니다.’ 하면 천하에 통해요.「아닙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 쌍년, 뭐가 아니야? 언제 아니라고 그랬나? 입을 열어 가지고 조잘거리는 건 잘하지. 뭐 아니야?

이제부터는 여러분 고향을 떠날 때가 왔어요. *오야마다는 어디를 추첨했어? 한국이야, 일본이야, 미국이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한국입니다.」한국 어디? 어디야?「천일국입니다.」어디? 천일국 어디야?「한국 아버님이 계시는 곳입니다.」그러니 이사와야 돼, 자기 일족을 데리고. 이제 한국 사람이 야단나요. 일족을 데리고 원수 될 수 있는 사람이, 통일교회 사람이 들어오면 얼른 집을 팔고, 비싸게 팔고 조금 이(利)를 붙이고 팔려고 할 때 눈감고 사 버려라 이거예요. 그게 사랑하는 거예요. 원수의 땅을 파는데 깎겠다고 하지 말고 한푼이라도 더 주고 사겠다고 해야만 원수를 사랑하는 조건이 되느니라! 아멘, 노멘?「아멘!」알긴 아누만.

여러분, 이제 대이동을 할 때가 왔습니다. 미국 놈, 영국 놈, 불란서 놈 집어치우라구요. 조국을 찾아가야 돼요. 고향을 찾아가야 됩니다. 타락한 인간이 타락을 공인하는 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역사적인 사건인 동시에 역사적인 사실인 것을 망각했다가는 나라를 파는 역적들이 되는 거예요, 역적. 일본 나라의 사람이 그러면 일본 나라가 다시 찾아갈 길을 막겠기 때문에 역적이 됨은 물론 지옥으로 거꾸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일본 나라를 잊어버리면 일본 말은 어떻게 해야 되겠나? *선생님은 모르겠습니다. 혀가 굳어서 옆에 서 있으니까 말이에요. 이동함과 동시에 나라가 하나니까 혈통을 이어받은 참아들딸은 당연히 부모님이 태어난 곳을 사랑하는 것은 물론이고 부모님의 행동을 보고 한 달 반 정도 있으면 부모님이 쓰는 말을 배우는 것이 당연함에도 불구하고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 그리고 하나님의 혈통권을 연결한 곳에는 일본나라가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연결되어 있어, 안 되어 있어?「안 되어 있습니다.」왜 가만히 있어? 오야마다, 너 혼자만 안 되어 있다고 해? 되어 있어, 안 되어 있어? 스도!「하이.」잘 통하니까 스도잖아! 일본 말을 하는 사람은 일본나라를 대표한 사람이지 하나님의 나라에는 없는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말을 뒤집어엎어야 되는 거예요. 스도는 한국말을 잘 하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말을 할 줄 알지? 오야마다!「예.」노리코 짱!「예.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열심히? 언제?「공부를 하겠습니다.」언제? 들어올 때 말을 못 하면 여기에 못 들어온다구. 패스포트(passport; 여권)가 뭐야? 한국 이민국 요원이 지키고 있는데 한국말로 할 때 답변 못 하면 어떻게 되겠나? 어떻게 돼요?

부모님이 나라를 다닐 때 항공회사, 비행장을 통해 가지고 들어오는 데 이민국 요원이 지켜 가지고 패스포트를 보고 한국말로 할 때 ‘모르겠습니다.’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에는 보장할 법이 없어요. 심각한 거라구요.

이제 때가 돼서 그렇게 되거들랑 여러분이 한국말을 모를 때, 이민국 책임자가 말할 때 패스포트에 대해 답변 못 하고 돌아서게 될 때는 일본 사람으로서 축복을 받았더라도, 오야마다하고 축복가정을 이뤘더라도 오야마다하고 갈라져야 돼요.

복귀완성의 세계에서는 두 종류의 말이 필요 없어

*오야마다는 한국말만 하는데, 너는 일본 말만 하면 어떻게 해? 헤어지는 수밖에 없잖아? 심각하다구. 일본 천황이나 총리가 ‘아, 문 선생은 천상천하에 없어야 될 독재자다.’ 하지요? 독재는 무슨 자예요? ‘재’ 자가 무슨 자야?「재판의 재(裁)입니다.」그것 하나밖에 뜻이 없어, 다른 뜻도 있어? 심각한 말이라구요. 선생님이 80년 이후에는 통역이 안 통합니다. 선생님이 일본 말을 하는 것은 뭐예요? 일부러 알면서도 쓰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영어도 그래요. 알면서도 쓰면 안 되는 거예요. 말을 하면 모두 다 배우게 되고 따라오게 되니까 말이에요.

지금까지 복귀노정에 있어서 편리했는지 모르지만 복귀완성의 세계에서는 두 종류의 말이 필요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많다고 해서 일본 사람들이 주체가 되어야 하겠어요? 선생님을 빼 버리고 자기들끼리 그렇게 한다면, 그 나라가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여자의 머리카락을 길러서 발밑까지 닿는다고 하더라도 아무런 소용이 없어요. 하나님한테 필요한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무필요한 것, 거추장스러운 거예요.

지금 일본에 있는 돈이 일본 사람들의 돈이에요, 하나님 나라의 돈이에요?「하나님 나라의 돈입니다.」뭣이?「하나님 나라의 돈입니다.」 없어! 지금 일본의 현실이 그렇지 않아요. 언제든지 여러분한테 ‘문 선생이 천황보다 높아? 천황이 높아, 문 선생이 높아?’ 하고 물어보면 대답을 못 하잖아요? 헤이세이(平成) 천황은 납작해진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다구요. 헤이세이, 납작해졌잖아요. 세상 가운데 헤이세이 천황을 환영하는 나라는 많지 않아요. 좀 멍한 남자라고 해서 말이에요. 일본에서도 그렇게 생각하지요?「예.」

그래서 두 왕자를 민간인과 결혼시켜서 왕권을 포기해도 상관이 없다는 천황, 잊어버릴 수 있는 천황이에요. 그런 왕이 무슨 왕이에요? 왕권이 전부 다 납작해져서 없어져버리지 않았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내가 지금 일본 말을 하나, 한국말을 하나? (웃음) *일본 말을 한다고 한국말 대신으로 생각하고 말한다고 생각하면 곤란하다구요. 뭐 색을 좋아하는 남자라고 이쪽에는 노랑색, 저쪽에는 빨강색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꽃 가운데 임시로 색깔을 바꾸는 것은 없지요?

지금 일본 재벌의 재벌이 하나님 앞에 그냥 그대로 헌납할 수 있느냐? 아무리 금은보석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뭐예요? 국가적으로 최고로 귀하게 여기는 세 종류의 보물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것이 한국에는 많이 있다구요. 그것이 일본 사람들한테는 정신적으로 필요한 것인지 모르지만, 하나님한테 조금도 플러스가 될 수 있는 것이 없다구요. 일본 보물을 자랑하지 말라구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특히, 잡교의 민족이에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야, 남자야?「여자입니다.」오목이에요, 볼록이에요? 어느 쪽이에요? 선생님이 하나님의 사랑은 원수와 결혼해야 된다고 가르쳐주었고, 일본을 해와국가로 택정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얼마나 핍박받았는지 일본 사람은 몰라요. 지금까지도 모른다구요.

대마도를 알아요? 일본을 구해 줄 첫 번째 목표는 하나예요. 그것을 가르쳐 줄까요? 한반도를 중심삼고 유엔 평화군 16개 국이 한반도에서 피를 흘린 무덤을 대마도에 만듦으로써 일본이 돈만을 생각하는 나라라고 하는 부끄러움을 씻을 수 있어요. 독도를 자기들의 땅이라고 하고, 울릉도가 자기들의 200마일 권내에 있다고 하지요? 바보 같은 소리를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가를 몰라요. 내일 유엔이 선생님의 명령 하에 들어오면, 일본이 또 다시 페창코(ぺちゃんこ; 납작함)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예요.

독도가 자기 땅이라구? 중국이 뭐라구?「센카쿠(尖閣)열도.」응, 뭐라구?「센카쿠열도!」고구려 자체가 자기의 판도권이었다고 하는 그러한 나라의 조상들을 모아서 회개시킬 때가 와요. 영계의 지옥과 천국의 실재를 선생님의 손으로 지상에 그 자체를 보는 것처럼 만들려고 생각해요.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어요. 예수님을 빼닮은 사람을 얼마든지 찾아 세울 수 있어요. 목소리까지도 똑같은 소리를 찾는다구요. 중근동의 멤버들은 모두 다 체격이 똑같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얼마든지 있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영계의 예수님과 닮은 예수님이 말이에요, 뼈와 살이 하나되게 해서 지상에서 보여줘 가지고 ‘어디가 다르냐?’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것이 똑같아서 예수님을 보는 눈으로 보는 것과 이쪽의 사람이 본 것의 차이가 몇 퍼센트냐? 그것을 하나로 백 퍼센트 닮은 사람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런 시대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영계를 무시해요, 이 녀석들? 그것을 지금 생각해요. 선생님은 한다고 하면 해요.

평안시대

지금부터 4년 동안 영계의 조상들을 모두 다 지상에 강림시켜서 그들이 실체를 가지고 참부모를 어떻게 해요? 사위시대권을 넘어선 역사가 없어요. 영계를 바라보고 나온 역사는 있지만 지상에서 실체부모를 모신 적은 없다구요. 효자가 되고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이상권 같은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게 못 했기 때문에 지상에 강림시켜서 4년 동안, 지금부터 5, 6, 7, 8년까지 어떻게 한다구요? 12년까지 8년은 열대권에 통해요. 3군데를 생각하면 열대권으로서 지상에 무엇이든지 강림하도록 기도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오야마다의 종족에서는 영계에 간 왕이 누구냐?’ 하는 거예요. 만약에 없으면 일본의 무슨 천황 시대에 오야마다의 조상이 있었으면 불러내서 둘이서 인정하면서 데리고 오라고 명령할 수 있어요. 그 시대의 천황도 데리고 와요. 지상의 문 선생이 원해서 그렇게 명령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상에 강림시킬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사람이 말하면 강림하지 않을 수 없지요? 이론적이에요.

왜 그러냐?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둘 모두 해방권이 되기 때문이에요. 방해될 것이 하나도 없어지기 때문에 만년 무사통과되는 것입니다. 평안시대가 시작되기 때문에 그런 것을 한다고 해서 영계의 사람들이 뭐 이미 알고 있는 거예요. 통일의 무리들도 알고 있어요. 그래서 반대가 영계와 실체계에 없다고 하게 되면 그런 것이 일체화되는 것이 자동적이라고 할 경우에 일체화, 일체화되었다는 것을 부정할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자르딘에서 교육할 때 무슨 말씀을 했느냐? 일본에 돌아가면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손을 잡고 서로서로 사위기대 뭐라고 했어요? 거기에 참석한 사람들이 돌아갔다고 해서 끝이 아니에요. 보따리를 싸 가지고 자기의 재산이라든가 모든 것을 수습해야 돼요. 언제 명령할지 몰라요. 군대면 군대의 출정명령과 마찬가지로 명령이 있게 될 때 따르지 않으면 큰일이 난다구요. 군대의 감옥으로 끌려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본향 땅으로 돌아가!’ 하면 말이에요. 이미 선발된 사람들이 있지요? 일본에 가는 사람도 있고, 아메리카로 가는 사람들도 있다구요. 원수국가에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은 ‘아, 대이동이 있으면 아메리카에 가고 싶다.’ 하지요? 아메리카는 아, 메리(merry; 즐거운), 카(car)예요. 차를 제일 좋아하는 데가 아메리카예요. 일본 사람들은 혼다 같은 차를 가지고 자랑해요. 자랑하지 말라구요! 한국한테 져요. 미국 헬리콥터 회사를 옮겨오도록 이미 계약되어 있어요. 한반도에 말이에요. 일본 기술 같은 것은 못 따라와요. 아무리 일본 사람의 머리가 좋다고 하더라도 한국 사람은 일본이 개발한 것을 대번에 이태원에서 만들어요. 일주일 이내에 말이에요.

그래서 일본 최고 클래스의 결론이 뭐냐 하면 한국 사람은 일본에서 절대로 과장 이상 진급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권리든지 인정하지 말라!’ 한다구요. 그런 원수가 없어요. 선생님한테 원수지요? 왜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웠느냐? 한국에 대해서 원수의 원수이기 때문이에요. 어떤 나라의 왕이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는 것보다 일본을 사랑하는 대표가 도망가서 사랑하던 그 고개를 넘어가는 때가 지났어요.

하나님의 일이 용서가 쉽지 않아

히로히토 천황이 메이지 천황 이후로 120년으로 끝났다는 것을 알아요? 그때부터 흩어졌어요. 니쥬바시(二重橋; 황실의 정문과 중문 사이에 놓여 있는 철교의 통칭)가 뭐예요? 니쥬바시가 헤이멘바시(平面橋)보다 안 좋아요. 다리는 다리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다리는 무너져요. 이중교(二重橋)의 아래에 있으면 페창코(ぺちゃんこ; 납작함)가 되는 거예요. 일중(一重)이면 무너질 때 알 수 있어서 통행금지를 시키면 되지만 이중(二重)이면 그 안에 살다가 모두 다 당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와 있기 때문에 분명하게 일본의 머리를 브레인워시(brain wash; 세뇌시키다)해야 돼요. 브레인워시를 알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레버런 문은 브레인워시의 왕이다.’라고 해요. 여러분 다 브레인워시가 됐나, 안 됐나?「됐습니다.」노리코는 덜 됐지? 덜 됐지? 아들이 몇이야? 아들딸이 몇이야? 일곱인가 되나? 다섯인가?「다섯입니다.」그거 누가 낳았어? 아, 누가 낳았나 말이야? 누구의 이름 때문에 낳았어? 선생님 이름 때문이야. 결혼해 준 덕분이지.

너희들끼리 했으면 무슨 사람을 만났을지 몰라. 노리코가 절대 오야마다랑 영원히 결혼 안 하게 돼 있어. 원수 가슴에다 칼을 들고 꽂더라도, 죽더라도 안 하게 돼 있다구. 원수 원수끼리 했으니까 일본 천황보다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요즘에 맨 마지막에 와서 협회장을 시키고 있는 거야. 나카소네든 누구든 일본의 머리 큰 녀석을 내가 언제 발길로 차서 굴려 버릴 때가 올 거라구.

노리코는 싫어했지?「아닙니다.」아시아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할 때에 세계여성연합을 만들어야 된다고 하는데 도망가지 않았어, 쌍년아?「예.」그렇지! 세상에! 그때 너만은 안 돌아섰으면 그 사람들을 세계에 출세시켜 가지고 각 나라에 특파원으로 포섭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다 망쳐 버렸어!

어머님이 6천5백 명인가, 5천5백 명인가 그 대회에서 강연할 때….「7천5백 명입니다.」7천5백 명인가 되지. 그때 모셨나?「그때 했습니다.」아, 자기가 남아서 할 수 없이 그랬지만 그 회장단들이 다 도망가지 않았어? 그 사람들이 지금 뭘 하나? 많이 죽지 않았나?「예.」영계에 가서 어떻게 하겠나, 오야마다? 이놈의 오야마다, 노리코가 이렇게 망쳐 놓고, 또 남편에 가 붙어 가지고 사는 변절자라고 생각하겠나, 안 하겠나? 그렇게 무책임한 거야?「이제부터 열심히 하겠습니다.」

무엇이? 살인죄를 지었으면 재판 받아 가지고 형무소에 가야 할 것 아니야? 복역을 해야 할 텐데 형무소에 안 가고 ‘용서하소.’ 한다고 용서될 수 있어? 간단하구만. 하나님의 뜻이 그래? 하나님의 일이, 용서가 쉽다고 생각해? 그렇게 쉽다면 내가 고생을 안 하지, 나같이 똑똑한 사람이.

*선생님은 바보가 아니에요. 똑똑한 남자라구요. 일본 말도 4년 동안에 대학원 졸업생의 실력을 갖췄어요. 4년 동안에 말이에요. 지금도 일본 말을 빨리 하라면 너보다 더 빨리 할 수 있어. 싸움을 하더라도 뭐 기관총처럼 갈겨서 넘어뜨릴 힘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에요. 일본 빈민굴로부터 총리의 비서실까지 통과했습니다. 선생님의 글이 좋아요, 글. 선생님은 시 문장을 만드는 데 있어서도 천재적인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제일 귀한 것이 혈통 문제

≪천성경≫을 읽으니까 선생님의 머리가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50년 전에 말한 것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을 속여 먹지 않아요. 사기꾼이 아니에요. 25세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간판을 붙일 때, 그때 한 말이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사기, 거짓말이 아니에요.

요즘에 와서 다 알지요. 세계의 잘났다는 사람들이 ‘이야! 문 총재가 이럴 수 있느냐? 언제 이렇게 공부했어?’ 하는 거예요 죽을 형장에 나갈 수 있는 자리에서 살 수 있는 길이라면 하룻밤에도, 일년 사탄세계의 공부 다 할 수 있어요.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여기도 도다이(東大) 뭐 해 가지고 그런 박사 녀석도 있겠구만. *도다이(燈臺)는 밤에나 필요한 것이지 낮에는 필요 없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여자 박사 있더니 어디 갔나?「일본에 있습니다.」여기 왔어?「여기 안 왔습니다.」통일교회 식구 돼 있나?「예. 식구 됐습니다.」응.

이제 대이동이에요. 이제 결론이 그거예요. 원수의 원수의 원수, 3중 4중의 원수, 7중, 8단계의 원수까지도 아들딸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하나님까지 8단계 아니에요?「예.」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직계자녀, 그다음에 해와로부터 아담, 가인 아벨로부터 해와로부터 천사장, 전부 다8단계예요. 그것이 그저 쉽게 해서 되는 줄 알아요? 8이 중심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걸 왜 둘로 해야 되느냐? 더블이 되니까 이게 둘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니까 일곱이 센터예요. 이렇게 해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센터는 영원히 갈 수 없어요. 그래서 삼팔선이에요, 삼팔선. 삼팔선에 걸려 있어요. 알겠나?

*일본 멤버들, 확실히 알았어? 지금부터 대이동해야 돼요. 요전에 가정을 데리고 와서 뭐예요? 천일국 입적 때 교육을 받으러 온 사람들 모두 다 제비를 뽑아서 돌아갈 고향땅을 결정했지요? 여러분도 모두 다 결정했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한국 여자입니다.」누가 한국 여자야? 너, 한국 여자야? 너는 여자를 왜 어디 안 데리고 다녀? *야스코 상!「가미야마입니다.」가미야마는 가미야마로 끝나는 게 아니야! 가미야마(紙山)는 불을 붙이면 타버린다구. 하나님을 모시면 영원히 불타지 않고 신사(神社)보다 훌륭한 곳이 된다구요. 선생님은 가미야마라고 하는 이름이 안중에 없어요. 후루타, 오야마다! 보면, 불쌍한 후루타, 후루타! 뭐 후루이케야카와즈도비코무미즈노오토(古池や蛙飛び込む水の音; 오래된 웅덩이로구나, 개구리 뛰어드는 물소리)라는 게 있지요?

일본 사람들은 각성해야 돼요. 멍하게 있으면 전부 다 빼앗겨버려요. 명령을 여러분을 통하지 않고 한 사람 한 사람한테 명령할지 몰라요. 대이동이에요. 천일국 5년째는 조상들을 전부 다 부르면 이 조상들에게 전부 다 맡겨서 전부 다 파견해야 돼요. 왜 그러냐? 가정맹세를 할 때 뭐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리 가정은 뭐라구요? 가정맹세!「몇 번째입니까?」아무것이나 처음 말을 대답하면 될 것 아니야? 우리 가정은 천일국의 뭐야? 뭐라고 그래?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참사랑을 중심하고…」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1조가 뭐예요?「본향 땅을 찾아…」본향 땅을 찾아?「본연의 창조이상인…」본연의 창조이상인?「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그거 하나만 해도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요. 여덟 개까지 필요가 없어요. 한꺼번에 세계를 해방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한꺼번에! 그것을 여러분이 실천하면 틀림없이 왕자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가치를 지닌 말이에요.

8절이 뭐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아니에요? 요즘에는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거짓말할 수 없어요, 이제부터는.

제일 귀한 것이 혈통 문제예요. 이거 말씀 계속이라구요. 잘 들으라구요. 축복받고 나서도 타락한 사람은 여기 청평에 와서 재심사를 받아야 돼요. 전부 다 재심사하라고 그랬지? 알겠나? 장(長)들, 장들!

축복은 지상에서 완성하게 돼 있어

양창식!「예.」왜 거기 가 있어? 이리 오라구. 거기에 미국 애들 있나?「예. 마이클 젠킨스 있습니다.」마이클 젠킨스 오라구. 마이클 젠킨스! 거기 있으라고 그래. (웃음) 한국말도 못 하면서 뭐 하러 따라와? 색시 왔나?「예.」어디 왔어? 어디 보자, 색시, 양창식 색시 와라! 빨리 오라구. 나도 배고파 죽겠다! (웃음)

이 날을 잊어서는 안 돼요. 이 날을 잊어버려서는 안 된다구요. 괜히 시간 보내면서 여러분을 고생시키려고 그런 것이 아니에요. 잊으려야 잊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노래도 시키고 다 이런 데 있어서….

색시가 신랑보다 더 예뻐졌네? 오늘 금식하나? 금식해?「이름이 금숙입니다. 금식이 아니고요.」아니, 금숙인데 금식하지 않나 이거야. 얼굴이 핼쑥해. 눈이 더 커졌는데?「밤새워서요.」남자가 잠을 못 자게 해준 모양이구만. (웃음)「아니, 여기서요.」여기서? 남자의 도적놈 같은 말을 믿을 수 있어? 잘 알아들으라구.

이제 천일국 5년은 조상을 불러와서 여러분이 부활시켜 줘야 돼요. 영계를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맡겠나? 선생님은 5대 성인들 대가리를 까 버리고 ‘너 지금 교파 분열한 대가리들을 찾아와! 120명 제자를 삼아 줄게.’ 해서 불러다가 훈시해 가지고 평준화시키는 거예요. 성인이 어디에 있어? 실패자들인데.

그래서 조상을 불러들여야 할 때가 왔어요. 이제부터 4년간이에요. 4년간에 와 가지고 천사장이 아담의 자리를 빼앗았는데, 영계에 있는 사람이 축복받을 수 없어요. 축복은 지상에서 완성하게 돼 있지. 실체가 없으면 새끼를 못 낳잖아요? 새끼를 못 낳은 사람이 영계에 가서 아들딸권을 만들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라를 넘고, 예수가 이 땅 위에서 가정을 이루어 나라를 넘고 세계와 하늘땅 보좌까지 축복해 연결시켜야 했던 뜻이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해방시킴과 동시에 재림…. 재림이라면 다시, 두 번째 오는 주인이 아니에요? 재림주가 그렇지요? 재림주는 예수가 미완성한 참부모의 자리, 참다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국가를 소화하고 로마와 하나 만들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예수님 40세면 천일국 왕이 돼 가지고 다 끝나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40세에 다 끝내기 위한 준비를 완전히 다 했던 거예요. 천주교하고 기독교가 반대하고, 거기에 따라 가지고 전부 다…. 이게 기독교 국가가 됐어요. 전부 그 감투 끈을 매 가지고 얻어먹는 거지 패들이 정치하면서 기독교가 무서워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망쳐 버렸어요.

40세에 예수의 한을 풀어 가지고 천하를 대왕마마의 깃발을 들고 호령하여야 할 그 길을 연장해서 80세에 그 일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모세가 가나안 복지로 출발한 거예요. 가나안 땅에 갈 필요도 없는 것 아니에요? 애급에 잘못 들어간 거예요. 들어갈 때에 야곱이 에서 형님의 일족까지 데리고 들어갔으면 가나안 복지가 필요 없어요. 애급에서 다 해 먹는 거예요.

똑똑한 레버런 문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일을 하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아예 미국에 가나안 땅, 애급과 같은 땅에…. 이게 원수예요, 원수. 그렇잖아요? 한국을 전부 통일시키고 해방시키기 위해서 평화군까지 데려왔다가 도망친 패들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 무덤만 남겨 놨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이제 나라를 찾고 그 이상의 자리에 올라왔으니, 한국을 위해 평화의 군 무덤 자리도 굳혀 주고, 그 민족도 후세를 교육해 가지고 출세시키는 세계 대통령, 각 나라의 대통령을 많이 만들었을 텐데도 불구하고, 그거 다 잃어버린 것을 순식간에 찾아 맞추기 위한 이런 행사로 이번 그 결성을 미국에 가 가지고 한 거라구요.

경계선을 철폐할 수 있는 자리

소석(이철승) 영감 왔나? 「안 왔습니다.」 응? 「안 왔습니다.」 누구야? 손대오! 「예.」 왜 안 데리고 왔어? 「3일날 오기로 했습니다.」 내일 모레? 「예.」 이럴 때에 와야지. 자기를 내세워 가지고 소개해야 뭘 해 먹지.

내가 뭐인가? 무슨 장이야? 초종교초국가평화연합? 「평화왕국연합입니다.」 평화왕국연합? 「천일국 창건….」 평화왕국연합천일국 창건이에요. 한국이 독립하고 나라를 찾는다고 세계 191개 국이 찾아지나? 한국을 했으니 그걸 중심삼고 거기에서 본을 따 가지고 연합해 가지고 180국가를 해방해야 돼요.

그래서 유엔 공동묘지가 뭐냐? 한국동란의 전쟁이 성전이에요. 왜 성전이에요? 참부모가 날 수 있는 고향과 참부모가 날 수 있는 나라가 없는데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 비로소 해방 직후에 와 가지고 4대국에서….

기독교 신자들이에요. 중국에 간 패, 소련에 간 패, 일본에 간 패, 미국에 간 패가 전부 돌아 들어와 가지고 싸움을 했어요, 싸움을. 나만 내세웠더라면, 우리 종조부가 이 박사하고 친구였는데, 그리 들어갔더라면 내가 고생 안 했을 거예요. 자유당을 창당하는 데 5인 중 한 사람이 나였어요. 기성교회가 쫓아내 버렸어요.

기성교회가 다 망했지요? 8대 정권이 다 망했어요. 나는 외국에 나가 가지고 자리를 잡아 다시 찾아 들어오려고 했어요. 경계선을 철폐할 수 있는 자리를 닦아 가지고 여기에 들어왔어요. 이런 모임을 국법이 있는 한 할 수 없는 거예요. 평화의 왕국을 선언하다니!

그렇다고 막을 수 없어요. 막으면 이제부터…. 주동문!「예.」오늘 아침에 회의 성공이야?「잘됐습니다.」잘됐어? 그러면 내 하라는 대로 하면 되는데 안 하면 끽! (웃음) 나 그거 할 거예요. 일본 사람을 시켜서도 할 수 있고, 미국 사람을 시켜서도 할 수 있어요. 소련 사람까지도 불러오고 중국 사람들까지도 불러와요. 통일교회 교인이 얼마나 많아요?

훈모님, 얼굴이 둥글한 지짐 떡 할머니가 힘이 없어 가지고 퍽 하고 뒤집다가 떨어져 늘어져서 지져진, 늙은 할머니가 지진 지짐 떡처럼 됐으니, 할머니를 시중하면 복 받아요. 젊은 각시, 꽃다운 청춘시대 꿈을 갖지 말라구. 그러면 아들딸이 편하지 않아. 아들딸이 병신이 나올 수 있다구.「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자기 보기에 열심이지. 하나님 보기에 열심이야?

할아버지가 되니까 침이 말라붙어서 떨어지지 않아요. 젊은 사람이 말라붙으면 이렇게 안 떨어지는데 딱 그렇게 돼요. 입술에 이렇게 달라붙는 것이, 통일교회 여자들이 문 총재에게 얼마나 달라붙었어요? 나 깨끗한 사람이에요. 걱정하지 마요. 손 한 번도 못 만져 봤어요.

왜 ‘흥흥흥’ 하노? 혹시나 무슨 사건이 있어 그러지 않나 생각도 했지?「안 했습니다.」안 했기는 뭘 안 해? 배통을 보니 곰털이 붙어 있는데, 아직까지. 한 달, 두 달만 안 해 보라구. 찾아와 가지고 끌고 갈 거라구. 그래도 결심이 있나, 없나? 없으면 오늘로 떼어 파야지. 놓쳐도 상관 안 하겠다는 말 아니야?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어? 내가 주인인데. 여기 내가 놔줘야 가지 마음대로 못 가. 그거 알아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들도 전부 다 할아버지 말을 절대 안 듣고 선생님이 말한 대로 간다구요. 아줌마들도 간다구요. 딸들도 통일교회 사상이 들어가면 간다구요. 임자네도 부처끼리 제주도에서 왜 여기까지 왔나? 색시 때문에 왔지? 색시가 가자고 해서 왔지? 제주도에서 해 먹다가 말이야. 서울 복판에 앉아 가지고 자리잡으려고 그래.

헌금을 하늘나라 창건 비용으로 사용해야 한다

이제부터 국제결혼 해야 돼요, 임자들부터. 이번에 양창식이 딸, 막내딸이 뭐 이정표? 그 뭐던가?「이정입니다.」이정표 아니야? 서울에 가려면 이정표가 거꾸로 되면 어디로 가나? 북한으로 가는데. 뭐라고 그래? 다 교육 끝났는데 뭐라고 그래? 다음에 이제 2월 달 또다시 축복 있을 때 나타나겠대?「예.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 자기들이 괜찮을 것 같으면, 내가 결정해? 자기들이 결정하지.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게 부탁하는 말 아니야? 그 딸은 바람기가 있어야 돼. 외교관의 부인이 돼 가지고 비행기도 타고 다니고 그래야 배포가 편안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돼. 그런 마음이 있더만, 주욱 보니까. 둘 가운데 누가 그런 마음이 있나? 어머니 닮았나, 아버지 닮았나? 저 색시는 잠이 오는 암범이고, 이것은 잠을 깨 가지고 밑감을 찾아가는 사자야. 전쟁마당에, 일선에 안 나오면 안 된다구. 그래서 중동지역에 배치한 거야.

이번에 대통령하고 부통령하고 국회의원 통하려 하는 것 알고 있어? 미국 대사관을 통해서 줄을 놓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미국 대사관을 통해서 줄을 놓아. 왜? 이번에 초종교초국가 이런 대관식을 통해서는 자기들이 보낸 편지라든가 사진 만든 내용이 그런 책임을 하겠다는 약속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나? 안 했다가는 앞으로 장래가 문제돼요. 미국 자체가 꼬꾸라져요.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내가. 살려 주기 위해서 그랬으면 고마워할 줄 알아야지.

요전에 왔다 갔던 62명으로 해 가지고 6백 명만, 한 7백 명만 데려다가 교육하면 미국이 어떨 것 같아요? 그래서 자매결연을 만들면 어드래?「완전히 녹아납니다.」그거 하지, 뭐. 일본은 준비하나? 2천 명?「예.」몇천 명이야?「2천 명입니다.」곽정환!「예.」몇 명이라구?「아버님 말씀대로 2천 명 준비하고 있습니다.」순식간에 하라고 그랬다구. 1년 동안 할 작정이야, 1월 동안에 할 작정이야?「빨리 하겠습니다.」빨리 해야 돼, 빨리. 후닥닥, 후닥닥 하라구.

내가 여수·순천에 경제적 지원만 끝나게 되면 내가 이 땅에 안 있을지도 몰라요. 선생님도 혼자 돌아다니기를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탐구를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어디 가 보고 싶다면 불구덩이라도 파서 개척해 가지고 인류 앞에 광명한 토굴을 만들어 주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나이 많다고 선생님이 뭘 못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지금 몇 시간째 얘기하나?「네 시간 지났습니다.」아, 네 시간 아니라 40시간이라도 앉아 가지고 얘기할 수 있어요. 무시하지 말라구요. 내가 무슨 뭐 사람들이 와서 나이 많다고 옆구리를 붙들어 주고 손을 붙들어 주는 것 나 싫어요. 붙들어 주지 말라구요. 쓰러지면 엎드려서라도 가요. 갈 길을 가고 거기서 죽어요. 그렇게 가는 사람인데 뭐 신세를 져? 신세지기를 원하지 않아요.

임자는 왜 입 벌리고 이렇게 하고 있나? (웃음) 어디, 동해안 포항? 어디 가서 뭐 한다며?「삼척입니다. (김명대 회장)」삼척! 네 색시 말 잘 듣나? 일본 왔다 갔다 안 해? 그런 것 잘 하잖아? 안 간다고 하면서도 잘 다니고.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미국도 준비하고 일본도 준비해요. 여기서 특별지시를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여러분이 갖고 있는 재산에 대해서 한꺼번에 불살라 버리기 싫거들랑 하나님 앞에 바치는 조건을 문 총재가 세워 주는 거예요. 지금부터 부자든 가난한 사람이든 추첨으로 결정하는 거예요. 10분의 1, 10분의 2, 10분의 3이에요. 그러면 자기의 지금까지 총재산에서 추첨한 것이 10분의 1이면 지금 현재 자기 재산의 10분의 1을 무조건 탕감복귀 기금으로 바쳐야 돼요.

그러면 부자 되는 사람들은 기도하기를 ‘하나님! 10분의 3 하게 하지 마소서.’ 기도하는 녀석은 벼락을 맞아요. (웃음) 벼락 맞는다는 거예요. 선생님 앞에 반대하는 이적행위가 되는 거예요. 기도하기를 부자일 때는 ‘10분의 3을 언제나 하나님, 나에게 추첨하게 하시옵소서.’ 그래야 돼요. 양창식, 그렇게 가르쳐 줄래?「예.」또!「예.」또!「예.」

그러면 10분의 3을 원했는데 10분의 1을 했으면 어떻게 할 테야? 아, 물어보잖아?「그래도 10분의 3을 내야 되겠습니다.」추첨한 대로 허락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 33퍼센트, 역사 과정에서 33퍼센트는 하늘 앞에 바쳐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그래요. 그 돈은 새로운 하늘나라 창건 비용으로 쓰는 거예요. 한푼도 나를 위해서는 안 써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헌금이라는 것은 독약보다도 더 무서운 거예요. 그것을 아들딸을 위해 썼다가는 아들딸, 후손이 막혀 버려요. 우리 통일교회가 번창하는데 내가 자기 아들딸을 종 삼아 가지고 아들딸을 뒤로 밀치고 나왔어요. 나를 아버지라고 생각하는 아들딸이 요즘에 와서 생겼지, 옛날에는 아버지라고 생각 안 했어요. 큰놈들이 그렇게 생각하니 아버지를 믿지 말라고 해 가지고 자기 아버지로 생각 안 했다구요.

내가 그때 훈시가 뭐냐? ‘너희들이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대학원까지 나와라. 스무 살만 넘어 공부해라. 그때는 아버지가 뭘 했는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 것이다.’ 한 것입니다. 어떻게 되어서 그러냐? 선생들이 너희가 누구 아들인 걸 알게 될 때는 자기 동네에 자랑하고 데려가다 잔치해 주려고 하고 모시려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고생으로 심었으면 고생으로 거둬야

아까 형진이가 와서 중같이 머리를 빡빡 깎은 것을 보고 왜 저렇게 깎았나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라구요. 하버드 신학대학원에 들어가 있어요. 내가 원래는 딴 것 공부하라고 그랬어요, 자기 형님보다 나아야 되겠기 때문에. 가다 보니 모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의 아들인 줄 알고 하는 말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 아들이 신학대학원에 들어가지 않고 왜 거기에 가느냐?’고 만나는 스승마다 신학대학원에 오라 오라 해 가지고 들어갔어요.

그래서 내가 1년을 끌었어요. 그 말을 하고 자기가 간증하는 사실을 볼 때 문제가 심상치 않아요. 나 같으면 전도를 대학에 판을 차려 가지고 원리 말씀을 하고 교수를 제자로 삼아 명령해서 세계 대학, 신학대학원에 가 가지고 잡아먹는 놀음을 시킬 터인데, 그것까지는 하라고 할 수 없으니 ‘야, 신학대 가라.’ 했어요.

선생하고 친구예요. 자기가 아버지에 대해서 물으면 아버지에 대한 얘기, 아버지의 교리 같은 것, ≪천성경≫ 같은 것을 찾아보면 다 안다구요. 아마 선생들한테 내가 한 권씩 줄지 몰라요. 선생들에게 한 권씩 주면 읽겠나, 안 읽겠나?

국회의원은 다 줬지?「예.」이번 62명 다 줬지? 이거 해야 할 것이 여섯 책임자가 있어. 여섯 책임자 손 들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어디 갔나? 하나 없구만. 어디야? 윤정로!「유종관입니다.」유종관이야? 에이 이 녀석아, 귀가 먹었나? 이리 오라구!「예.」유종관은 그때 없었더랬지?「있었습니다.」있었나?「예. 여섯 명 가운데요.」여섯 명 가운데.

이 사람들은 끝나자마자 찾아가 가지고 문 총재가 훈독회를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부락을 각성시키기 위해서 하게 된다면 너희들이 원하는 대로 되겠고, 국회의원에 출마하게 되면 틀림없이 국회의원 될 것이고, 도지사에 출마하면 도지사 될 것이고, 군수에 출마하면 군수 될 것이다 이거예요. 면은 뭐 임명제지?「예.」평화대사 간판을 붙이면 한국의 주류 세력권 내에 다 들어가 앉는다고 선생님은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발동하면 그런 바람을 일으킨다구요.

이제는 미국에서 돌아오게 되었는데 돌아와서, 이제 여든 여섯 살이 되지요? 여든 여섯 살 할아버지가 여기 앉아 가지고 얘기하는데, 젊은 놈들이 기다리고 앉아 있는 것을 보니까 내가 좀더 10년이고 20년이고 일해 먹을 수 있는 여력이 있다는 것을 지금 감지하고 있는 거예요.

10년 후에도 선생님을 오늘과 같이 사랑하고 말씀을 더 듣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라 이거예요. 이거 이거 뭐야? 이거 다 미쳤지. (웃음) 대통령이, 하나님이 이렇게 해서 듣겠나? 내려라, 야야! 이래 가지고 뭘 못 하면 배때기를 째고 죽어야지. 뭐 할복이 아니에요. 가슴 갈빗대를 자르고 죽어야 된다구요. 그걸 뭐라고 그러나? 할복이라고 그러나? 할협이라고 해야지, ‘가슴 협(脅)’ 자.

내가 바보가 아니에요. 손 안 대 가지고 통일천하를 할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것이 가능한 단계에 와 있지요? 몽골반점동족을 중심삼고 혈족으로 만들면 다 끝나요. 국경이 없어져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믿지 못하겠으면. 정신차려요.

못 믿다가는 양창식이 빼앗길지 몰라. 다 빼앗길지 몰라. 오늘도 만세 부를 때 고쳐서 하는 것을 보니까 뭐 배짱은 산과 같지만, 그래도 나한테는 진다고 생각했지, 나한테 이긴다 생각 안 했어. 도망을 치더라도 가서 거꾸로 잡아 가지고 부려먹겠다는 생각은 아직까지 있다 이거야. 알겠나?「예.」왜 ‘예’ 할 때 이 입을 삐쭉삐쭉하면서 해? 입이 바로 놀지 않아. (웃음)

선생님이 아는 거예요. 고생으로 심었으면 고생으로 거두어야 돼요. 농민의 전통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렇게 가야 돼요. 내가 당대에 세계의 어느 누가 살지 못하는 집을 내가 지을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안 그래요?

선악의 분별은 무자비하게

유정옥도 이달 말까지 선생님에게 약속한 큰 룰은 타고 넘겠다고 하는데, 그건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가면 문제가 안 돼요. 내가 일본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한 백 명만 여자 모아 가지고 ‘하겠나, 못 하겠나?’ 후려 훑어 버리면 말이에요, 하게 돼 있지. 그거 자랑하지 말라구. 하고 해도 부족하고, 하고 해도 또 해야 될 길이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돈이 지금 몇천억 달러가 있더라도 일주일 이내에 써 버릴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어요. 돈이 그렇게 많아도 돈 쓸 데를 알아요? 선생님이 돈 쓸 데가 얼마나 많아요? 쓸 데가 많지? 그런 돈 1천억 달러를 갖다 주면 일주일 동안 쓸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 미국 대통령까지 내가 시킬 수 있는 날을 점치고 있어요.

그때까지 여러분 죽지 말고, 따라지 한국이라도 붙들고 죽지 말고 ‘선생님!’ 부르는 말이 점점 커 가게 되면 유엔을 점령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아요. 그런 것 모르지요? 아나, 모르나? 훈모님도 모르지? 선생님이 할 것에 박자 맞추기 위해서 흥진 군도 그렇지. 아버지가 요전에 너무나 바삐 서둘러서 곤란하다는 말을 전달하지 않았어? 그랬나, 안 그랬나?

형진아!「예.」아버지 말 잘 들어야 돼. 안 들으면 안 돼. 문제가 생겨. 우리 가문에 문제가 생겨. 조상에 문제가 생기는 거야. 너희들이 잘못하면 너희 조상들이 망해. 삼시대의 중심이 없어져. 알겠나?

결론은 이제 뭐냐? 보따리 싸고 대이동할 수 있는 준비를 시키려고 그래요. 거기에 부자로서 10분의 3, 30퍼센트를 내겠다면, 30퍼센트 이상 내겠다고 하면 남겨두지만 30퍼센트 안 내겠다 할 때는 쫓아 버려요. 쫓아 버리는 거예요, 대이동하라고. 그러면 그 재산은 도적놈이 채 가든지 말든지, 전부 다 독수리 밥이 되는 거라구요. 제1이스라엘 뜻 앞에 하나 못 된 사람은 60만 대중이 독수리 밥이 됐어요. 마찬가지예요. 나는 거기에 미련이 없어요. 그런 재산을 탐내는 생각이 있을까 봐 이러한 완화 정책을 하고 있는 거예요.

가난한 사람은 10의 3이라고 했댔자 얼마 안 될 것이고 말이에요. 10의 1조라면 점심값 몇 끼 안 먹어도 될 것이고 말이에요. 그건 문제없지만, 돈 많은 사람이 걸려서 넘어간다 이거예요. 걸려 넘어간다 이거예요.

안 하면 조상들이 가만히 안 둬두어요. 사고가 나든가 가는 후손들의 길을 막아 버려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걸 피하게 하기 위해서 이러는 거예요.

지금 당장에 월급 받는 수입의 33퍼센트를 바쳐야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다 알고 있지요? 그거 알고 있나, 모르고 있나? 알고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라,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아! 내리라구. 욕을 먹더라도 하지 못한 자체를 자탄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 대중 공석에 있어서 ‘이 망할 쌍놈의 자식들아!’ 이렇게 욕을 하는 선생님이지만, 나 틀리지 않았어요.

하늘이 그렇게 하라고 해요. 입을 다물고 있으면 입 틀이 놀아요, 입 틀이. 이가 아프기 시작하고 혓바닥이 굳어져요.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입을 물면서 피가 나는데도 말을 할 때가 있다는 거예요. 그 무서운 것을 알아요. 끔찍한 날이 우리 앞에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요.

선악의 분별은 무자비하게! 유자비한 것이 좋아, 무자비한 것이 좋아? ‘무자비하게’가 맞는 거예요, ‘유자비하게’가 맞는 거예요? 무자비하게! 그런 훈련까지 한 사람이에요.

사슴 쌍둥이를 한 자리에 쏴 눕혀 놓고 붓대를 해서 심장에 꽃아 피를 마시는 훈련까지 했어요. ‘너 원수를 그렇게 할 수 있어?’ 하는 것이 하늘의 문(問)이에요. 솔직히 고백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

앞으로 여기 공식적으로 나타날 때 자기가 사랑의 전통에 흠을 가졌으면서도 거둥거리는 사람은 당장에 끌어내 가기고 처단할 수 있는 때가 와요. 거기에 걸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흥진 군, 아들딸하고 훈모님이 대모님과 의논 잘 해 가지고 바로 통고해 주라구. 알겠어?

내가 하게 되면 즉결처분이에요. 그래, 훈모님, 고하는 사람의 체면도 생각하기 때문에 용서할 수 있는 도수를 풀어 주기 위해서 이런 전달도 하는 거라구요. 내가 즉결로 하면 간단하지 않아요? 공산당 식으로 잡아다가 산골짜기에 묻어 버리면 누가 알아요? 그렇지만 못 해요. 사람을 일생 동안 피 흘리게 한 적이 없어요. 전통이에요. 죽어 가는 사람을 많이 살려 줬지. 얼마나 많이 살려 줬는지 몰라요. 알겠나, 모르겠나? 장난삼아 자기 얘기를 하고 행동하지 말라구요. 그것도 걸려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 핏줄에 대한 얘기를 했지요?「예.」그것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서는 원수를 사랑하고, 몇 단계의 하나님의 원수까지, 사탄까지도 해방해 주겠다는 일을 내가 다 했어요. 성인과 살인마들을 축복 다 해 줬지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사탄도 놀라자빠지고 하나님도 놀라자빠졌어요. 어떻게 네가 그걸 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체면상 ‘야야, 문 아무개야, 성인들과 사탄 살인마들하고 같이 축복해 줘라.’ 못 해요. 죽어도 못 합니다. 하나님 자신이 체면상 얘기할 수 없고 지시를 못 한다구요.

그것까지 알고 해결하니까 제일 높은 성에 닿으니, 여리고 성이 소리치면 무너졌던 것과 같이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와르르 무너져 평준화되는 거예요. 그 모든 살인마와 상대할 수 없는 패들은 사탄세계의 천사장 세계가 도망 못 가게 성이 되고 지키겠다는 거예요. 사탄의 전략을 잘 알아요. 그 전략전술을 잘 아니 이들이 문 총재를 보호할 책임을 하기 때문에 손대기 전에 처단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만들어 놨다구요.

이제는 진짜 하늘이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금년서부터 5, 6, 7, 8, 4년 동안이에요. 4년 동안에 불러다가 뭘 하느냐 하면, 네 있는 정성을 다해서 이 땅 위에 어떻게 하든지 참부모를 참부모답게 모셔라 이거예요.

그러면 가만있겠나, 어떻겠나? 이게 문제예요. 조상들이 와 가지고 자기 아들딸, 자기 몇 대 후손이 잘못하고 있으면 뭘 하느냐? ‘이놈의 자식, 조상들의 길을 막고 있구만. 네가 할 것을 내가 할 것이다.’ 치워 버리는 데는 조상이 모가지를 매 가지고 끌고 돌아가요. 영계에 보낼 수 있다구요.

그런 무자비한 일이 벌어져요. 형님이 동생을 끌어서 지옥 보내는 것이 아니라 천국 보내기 위해서…. 사탄은 형님이 동생을 지옥 보내게 때려 죽였지만, 이것은 죽을 사지에 버려지면 사람을 살려 줄 수 있는 편한 장소를 만들어 놓고 그곳에 가서 지켜 가지고 해방적 자유 환경이 되거든 피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옛날에 도피 세계가 있었다구요. 구약에 보면 있지요? 거기만 들어가 있으면 아무리 죄를 짓더라도 그 원수가 와 가지고 잡더라도 재판 못 하는 거예요. 그런 곳을 해 놓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만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서운 때가 온다는 거예요. 협박이 아니에요. 알겠습니까?「예.」자기 조상들이 망하고, 자기 후손들이 망하고, 현재 살고 있는 자기 성씨가 망하게 될 때는, 길을 막고 있는 것이 과거의 조상도 아니고 미래의 후손도 아니에요. 현재 선생님을 대하고 있는 이 부류들이 문제예요. 여러분의 잘잘못에 의해서 조상들의 길을 막고 후손들의 길을 막아 치우는 놀음을 하니, 그 조상들이 가만히 안 두어둬요. 빨리 데려가 버리는 거예요.

그래, 불상사가 많이 생길 수 있다구요. 보라구요. 통일교회 간부들은 전부 다 암 병에 죽어갔습니다. 명령을 할 줄 알고 그랬지만 자기들이 철부지하고 가난한 사람을 부려먹기 위해서 서슴지 않고 명령을 잘하던 사람은 그렇게 다 죽어 갔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문 선생이 그랬으면 벌써 죽었겠지요.

내가 일본 여자들 가운데 이런 보고를 받고 있어요. 내의를 12년 동안 입었다는 거예요, 12년 동안. 사흘에 한 번씩은 싫더라도 빨래해 가지고 말려서 입어야 할 텐데, 여자가 팬티와 내의를 빨지 않고 12년 동안 살려니 어디 목욕탕에도 갈 수 있어요? 갈 수 없으니 꿰매고 꿰맨 그 옷을 입고 산다는 말을 들을 때, 내가 ‘하나님이여, 저런 사람들이 복을 빌어 주는 레버런 문이 되고 싶습니다. 그들의 채찍을 나에게 쳐야 할 공의의 심판정에 하나님이 설자리를 내가 아니 서슴지 말고 통일교회 스승은 물론 통일교회 간부도 그 원칙에 내가 바라는 기도를 대해서 처단하시옵소서.’ 하는 기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조상들이 오기 전에 대이동을 해야 된다

여러분, 식구들이 선생님에게 쓰라고 돈 갖다 준 걸 사적으로 써 본 적이 없어요. 다 공금으로 해 가지고 어려운 곳에 미리 지불해 주고 알아보니까, 누구도 모르게 지불해 가지고 알아보니 선생님이 그랬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양심적인 인사라 하더라도 내 앞에 혓발을 놀리고 이마를 곧추 세워 나타나 가지고 충고 한 번만 해 봐라 이거예요. 내가 가라테도 한 사람이에요. 후려갈길 거라구요.

무력한 사나이가 아니에요. 당당히 어디 노동판에 가서도 감독이 돼서 벌어먹을 수 있고, 층계도 몇 층, 10층 이상에 모래 짐을 싣고 발판을 오르는 데 있어서 1등으로 안 가면 밤잠을 못 자는 훈련까지 다 한 사람이에요. 그 앞에 못 하겠다는 말을 어디 할 수 있어요?

요즘에 천태산 영화(드라마 ‘영웅시대’) 보지요? 정주영이라고 그러던데, 정주영이 그랬는지 나는 모르겠어요. 그 맏아들이 어디 가서 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미국에 유학하고 왔는데도 막노동을 시키더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대학 나왔으면 3년 동안 노동을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30세 되기 전에는 결혼을 안 해 주려고 해요. 18세에서 24세까지 이 4년간은 내가 책임지고 해 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가의 책임자들이 더럽힌 핏줄을, 구덩이를 메우려고 그래요. 잘 보고하라구요. 이거 내가 잡지 않으면 구덩이가 메워질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18세부터 24세까지 4년 끝날 때까지….

여러분, 축복이 얼마나 힘든가 알았어요? 알아요, 몰라요? 5년 동안 하라고 했더니 전부 다 못된 자식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제일 유명한 사람이랑 결혼했다고 해 가지고, 유명한 아들딸이 보따리 싸 가지고 다니는 거지 패들 여편네를 데리고 살 것 같아? 푸대접받는다고 도망가요. 도망가야 갈 데가 있나?

그래, 그런 남자들, 쓰레기통을 이번에 몇 패 해 주려고 그랬어요. 12쌍, 13쌍까지 해 놓고 말려고 했는데 그것이 132쌍이 됐어요. 두 쌍을 보충해 가지고 134쌍이 필요하거든. 연락이 안 돼 가지고 10쌍이 안 됐는데 그걸 메우려고 밤늦게 지시하던 것을 잊지 않았지?「예. (양창식)」그놈의 조직이 왜 그래? 군대 조직이 그러면 순식간에 해결할 텐데. 인터넷으로 매일같이 볼 수 있는 환경을 열게 된다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지금 발표하는 것이 인터넷에 다 기록되게 돼 있다구요. 세계에 숨길 수 없어요. 여러분은 몰라도 세상 사람이 알아요. 세상 사람이 아는 것을 여러분이 모를 수 있어요? 있을 수 없어요. 밤을 새워 가면서 하더라도 인터넷 기록을 중심삼고, 본부 기록을 컴퓨터를 중심삼고, 본부에 있는 기록 저장한 것을 찾아 가지고 자기 자체의 서재를 장식할 줄도 알아야 돼요. 그래야 모르는 사람을 지도하고 다 그렇지. 알겠나?「예.」

지금 말하는 것이 뭐냐? 대이동 할 때가 왔어요. 조상들이 오기 전에 해야 돼요. 조상들이 온 다음에 그 조상들의 협력을 받아서 이동할 것이에요, 오기 전에 이동해야 될 것이에요? 어느 것이 원칙이겠나 묻고 싶어서 묻는 거예요. 어떤 것이 원칙이에요? 답변들 하라구요.「오기 전에 해야 됩니다.」오기 전에 하라 그거예요.

재산을 팔아 가지고, 제일 통일교회 반대하는 목사의 집이라든가 장로의 집이 있으면 그 집을 살 생각을 하라 이거예요. 거간(居間)을 지어 가지고 배, 3배 주더라도 사게 되면 손해 안 본다 이거예요. 4년 후에는 그 이상 은행 이자를 건지고 남을 거라구요. 모자라게 된다면 내가 지불해 줄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세계 국가를 우리나라의 평화대사가 책임지겠다는 열의에 찬 무리가 있으면 그 나라는 일시에 천국 왕궁에 입적할 수 있어

알겠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봐라, 이 쌍것들아! 욕이 아니에요. 두 손이 쌍이지. 쌍 손을 들라는 거예요. 내려요. 장난이 아니에요. 평화의 왕 간판이 붙은 사람이 뭐가 생긴다고 장난을 하겠나? 나라가 생기고 세계가 생기기 위해서는, 장난하더라도 그 일이 된다면 그 장난을 계속해서라도 이 일을 촉진시키는 것이 만민 평화를 바라는 인민의 소원이요, 하늘나라의 한을 품고 사는 영인 세계를 해원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의가 없어요.

자, 십일조! 이제 떠나기 전에 뭐냐? 곽정환!「예.」여기 왔던 사람 전부 다, 일본 사람이나 누구나 10의 1조, 2조, 3조를 뽑게 하라구. 이것은 오늘 처음 시작하니 자기 소유물건을 중심삼고 십일조를 약속하는 거예요. 소유물을 중심삼고 십일조를 팔아서 하늘 앞에 헌납하는 거예요. 그거 다 도적 물건이에요. 사탄이 도적질해 간 것은 전부 장물 구매예요. 그거 뜯어먹고 미치광이 새끼들이 다 돼 있다구요. 알겠나?「예.」

곽정환은 얼마 생각하고 있어? 총생축헌납! 타락하기 전의 소유는 없어요. 결혼하고 난 뒤에 소유권을 상속해 주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 일을 이루어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이 4년 동안에 전부 타락하지 않고 형제가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축복받아 가지고 상속 받을 수 있는 자리를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결론인 것을 알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강제로 결혼해 가지고 도적 물자를 채다가 산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걸 해결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에 못 가요. 도적질한 물건을 가지고 어떻게 가요?

핏줄을 거두어서 소유권을 청산함으로써, 사랑해야 할 원수 앞에 자기 재산을 몽땅 넘겨주어 가지고 그것을 누룩으로 해 가지고 하나된 입장에 있어서 부모님이 하늘나라에 올라가는 승강기를 타고 올라갈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재산이 없게 될 때는 부모님이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안 맞아!「맞습니다!」맞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낸 그 돈 몇 푼 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휴지로 쓰려고 하지 않아요. 청평의 왕궁 어저께 상량식 했지요? 나라마다 다 우리가 세워 줘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본부가 있으면 본부의 사촌과 같은 집이라도 지어 줘야 할 텐데, 평화의 왕국을 위해서 누구 한 사람 기부하는 사람이 있었어? 이 망할 놈의 자식들!

만 명이 넘는 이런 평화대사들을 임명했지만,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평화의 대사관, 우리나라가 할 것이 없거든 세계 국가를 우리나라의 평화대사가 책임지겠다는 열의에 찬 무리가 있으면 이 나라는 일시에 천국 왕궁에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역사시대를 재정비해야 할 책임

죽을 때 그 소유물건을 불사르고 가야 돼요. 죽을 때 아들딸에게 남겨 주고 가겠다고 하지 말고 불사르고 가라는 거예요. 나는 그렇기 때문에 2년 전부터 32년 동안 미국에 가서 피 흘리고 고생한 가운데서 식구들이 선생님을 위해 준 선물을 산더미같이 쌓아 놨던 것을 다 나눠 줬어요.

13가지 품목에 대해서 120개 국가를 대신해서 나눠 줘야 할 텐데, 13가지 품목을 중심삼고 3분의 1도 안 되기 때문에 그걸 채우기 위해서 우드베리(Woodbury), 야시장 같은 곳을 찾아다니던 것을 내가 잊지 못해요.

그때 한참 몸이 피곤해 가지고 십리 길을 가다가도 쉬어야 할 신세인데, 눈물을 지으면서 ‘이런 것마저 전통을 세워 하늘나라의 건국 자금으로 천년만년 쓰고 남을 수 있는 우리 통일교회에 남길 수 있으면 통일교회는 영원한 왕국의 주인이 될 테인데….’ 그러면서 다녔어요. 나는 이렇게 가더라도 이런 유훈의 말씀이 남기 때문에 한 사람으로부터 열 사람, 열 사람으로부터 백 사람, 세계의 천 사람, 만 사람으로 늘어나게 할 것이 없으니 전통으로 남기기 위해 ≪천성경≫을 서둘러서 하나의 성경으로 만든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거예요.

≪천성경≫을 붙들면 손과 발이 부들부들 떨리고 자신도 모르게 골수가 녹아나는 아픔을 느끼고 굴복하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전령(傳令)의 말씀을 내가 지키고 주인이 되겠습니다.’ 하고 천년 한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고, 그것을 봉독해야 할 우리 일족이 되겠다고 결심하는 무리가 몇 가정이 되었어요?

김중수!「예.」몇 가정이 돼 있어? 김중수는 이 청평을 거치게 될 때 딱딱 자기의 보고를 잘 하라구.「예.」내가 잘못한 사람을 많이 알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어디에 가 박혀 있는가 보라구. 옛날에 한국에서는 3족을 멸하고, 7족을 멸했어요. 12촌, 7족이면 14촌까지 멸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핏줄이 엄한 걸 알겠나?「예.」타락한 아들딸을 낳아 놓고 무관심한 역사시대를 재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녀님들에게) 너희도 잘 들으라구!

알겠나?「예.」이번에 추첨해서 십일조를 뽑게 되면 부자도 십일조 하고, 또 10의 3조를 뽑게 되면 가난한 사람도 굶어죽지 않는 한 해야 돼요. 그건 자기 생애를 대표해 뽑은 것으로 하고, 그다음에 매년, 3년, 12년까지 계속할지도 몰라요.

그 시간까지 용서해 주면 좋겠지만, 나도 모르겠어요. 4년까지 끝을 내려고 하는데, 그때까지 끝맺지 못하면 천상세계에 보낸 그분들이 다시 지상에 와 가지고 진짜 2배의 고생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조상들을 고생시키지 않기를 바라거든 분부한 말씀대로 행해야만 돼요.

여러분, 아나니아 부부가 베드로 앞에 예수님 시대에 공동생활을 할 때 자기 집을 팔아 가지고 부처끼리 짜서 절반을 감추어 놓고 다 바쳤다고 했다가 그 즉석에서 둘이 장사 지낸 사실을, 아나니아 부부의 역사를 알아요, 몰라요? 그보다 더 무서운 때가 왔어요.

나라가 그래요, 나라. 이스라엘 나라 민족이 애급을 떠나 가지고 가나안 땅에 돌아올 때 한 사람이 잘못해도 그 일족속을 멸했어요. 그래 가지고도 회개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첫 번 떠난 60만이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됐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무자비하구나.’ 나도 배웠다구요.

난 예수의 해원성사를 위해서, 구약시대의 애혼이 아니기 때문에, 이번에도 내가 이런 선언을 하기 위해서 구약성경을 재차 뒤져 가면서 다 뒤집어서 비추어 가지고 여기에 남길 수 있는 것이 무엇이고, 신약성경에 무엇이 있는가 꼬리를 이어 가지고 이런 결론을 내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헌금은 독약보다 무서운 것

세상에서는 문 총재가 성경을 모르는 줄 알고 있어요. 그러니 그들이 보게 될 때에 문 총재가 주님 중의 주님이요, 참부모 중의 참부모요, 구세주 중의 구세주요, 재림주 중의 재림주요, 참부모의 이름 중에 이름이라고 받들어 모시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전통이 내 손아귀에서 완성을 봐 가지고 그것을 접어놔 가지고 영계에 가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주기를 바라겠어요. 알겠나?「예.」

내가 유언과 같이 말해요. 내가 이제 언제 갈지 몰라요. 아파서 누우면 팔십, 구십이 가까운 늙은이가 영계에 갈 시간이 가깝지, 청년 될 수 있는 시간이 아득하다고 생각하라구요. 내가 눕기 전에 이런 유언을 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니 그렇게 알고, 여러분의 생명록, 저나라의 생명록에 기록된 기록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볼 때에 올바른 축복한 가정이라고 인정받을 수 있기를 바라서 이런 얘기를 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일본 멤버들도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알 수 있지요? 모르는 사람은 없지요? 이어폰으로 듣고 있으니까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다음에는 둘째 번은 무엇이냐? 매해 한 번씩 추첨할 때는, 그것은 자기 조상, 자손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4년 동안에 오늘 첫번 돌아갈 때 뽑은 것은 아무리 부자라도, 한국의 일등 부자라도 십일조를 뽑았으면 십의 일조를 해야 돼요.

그러나 십의 일조를 했는데 명년에 가 가지고는 10의 3조를 뽑았다 하면 10의 3조를 해야 돼요. 4년 동안에 10의 3조를 한 번도 안 걸릴 수 있는 법이 있을 성싶은가, 없을 성싶은가?「없을 성싶습니다.」없을 성싶어서 이렇게 해야 반대가 없겠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불쌍한 스승의 사정도 잘 알아주기를 바라나이다! 아멘!「아멘!」환영하는 사람은 박수! (박수)

지방의 책임자들은 그 돈을 받았으면 한푼도 손대서는 안 돼요. 고스란히 은행 계좌를 만들어 가지고 예치시키려고 그래요. 선생님도 막 안 써요. 그것을 쓰려면 10분의 1을 내가 헌금을 해서 써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십일조를 명령했으니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지 않고는 못 써요.

헌금이 독약보다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나는 우리 아들딸들을 버리고, 아들딸보다도 가인의 세계를 위해서 헌금을 전부 다 뿌리기 위해서 고생한 사람이에요. 나는 우리 아들딸에게 옷을 한 벌 사 줘 본 적이 없어요. 시장에 데려가 가지고 손잡고 다녀 본 적이 없어요. 이제는 때가 됐기 때문에 요즘에는 그러려고 하지만 말이에요. 집도 사 줘야 되겠고. 다 해결해 놓았어요. 통일교회 사람 신세 안 지고 나 혼자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나이예요.

그러니 여러분의 상판을 볼 때 부끄러운 마음을 가진 스승은 도망을 가야 되고 망해야 돼요. 그 반대로 선생님의 얼굴을 대할 수 없는 부끄러운 사람도 도망을 가든가 망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결정이 천상으로부터 지상 우리 생활 가정에 축으로, 서슬과 같은 호령의 축으로 돌멩이라든가 옮기지 못하게 그 간판이 박혀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알겠나? 그걸 잊을 수 없어요. 매일같이 훈독회를 계속해야 되겠다구요.

성인들 사모님의 사진첩을 만들면 역사적인 자료가 된다

오늘 맹세문도 작년에 얘기한 모든 얘기를 했다구요, 곽정환이. 이번에도 그런 세부적인 내용을 적은 것인데, 그것은 명년에 가서 발표할지도 모르지. 안팎의 내용이 별반 차이가 없어요. 한두 가지 차이 있을 뿐이지.

그렇게 알고, 오늘 이 회의가 중요하니, 아홉 시 집회도 끝났으니 두 시간 후에 밥 먹고 나서 문화축전만 하면 끝나는데, 끝나자마자 나는 제주도로 갈지 한라산으로 갈지 본부로 갈지 모르겠어요. 빨리 여러분보다 먼저 가야 할 곳으로 떠나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생각하거든 헬리콥터라든가 기차 시간도 미리 약속해도 지장이 없을 거라구요. 그때 몇몇 사람을 데려가 가지고 기합을 주고 훈련시킬지도 몰라요.

예수님의 사모님 일어서! 여기를 보라구. 사진 찍으라구, 사진. 다들 사진기 내서 찍으라구. 예수님의 사모님 사진을 방에다 갖다 걸어 놓으면 예수님이 찾아와 복 빌어 주는 거예요. 얼굴 들어! (박수) 본부에서는 이렇게 찍은 사진 가운데 제일 좋은 것을 10장, 한 50장으로 앨범을 만들어서 팔아 가지고 사모님 생활비로 도와줘야 되겠다구요. 환영하는 사람은 박수해요. (박수)

그 대신 몇 권씩 분배하더라도, 팔지 않더라도 가정의 보물로 남기기 위해서도 필요할 것이다, 아니 가질 수 없다 하는 결론이에요. 그래서 몇 권씩, 열 권씩…. 예수님 사모님 사진이라고 갖다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진짜 그렇다면 그 집에 잔치해야지요. 모시고 다니며 영적으로 잔치하게 되면 그 일족이 해방 받게 돼 있어요.

나도 최씨네 집에 장가가 가지고 잔치하려고 했던 것 아니에요? 사흘 끝난다면 큰집으로부터 늴리리 동동으로 열 다섯 개, 몇 개 잔치를 대접하는 그 놀음이 벌어져요. 그러면 거기에 참석한 일족이 해방 받고 혜택권 내에 서기 때문에 문 선생에게 손해나지 않는 일이 있을 성싶으니까 이런 일도 장려하지 않을 수 없고 알려 주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한다는 것을 기쁨으로 몸 마음이 하나되어 환영하는 사람은 큰 박수를 공중에 들어 가지고 하라 이거예요. (박수)

알겠나, 본부? 사진첩을 만들어요. 거기에 부가될 수 있는 사모님들의 생활과 자기들이 만든 앨범에 부가될 수 있는 가정사항을 한 페이지를 중심삼고 표시해도 괜찮아요. 역사적인 자료가 될 거예요.

그 한 권이 십년 후에, 백년 후에 무한한 가치가 될 거라구요. 유명한 사람의 도서관에 그것을 갖다 모으기 위해서 자기 재산을 팔아서 모으는 사람도 수두룩할 것이고, 나라를 팔아서도 그런 것을 모집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이 나타날 것이라구요. 봤어요, 알았어요?

나오라구. 자기는 지금까지 이름이 날까 봐 제일 무서워한 간나가 아니야? 빨리 오라구, 빨리. 이리 해서 저기 한번 빨리 갔다 오라구. (웃음) 사진들 찍게. 얼굴 들고 가라구. (박수) 사진 찍으라구. 얼굴 들고! 저기 갔다 사진 찍는 데 가서도 잘 보이고. 왜 웃노? 오늘 이 기념하는 날이 잊을 수 없는 날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여러분도 얼굴을 기억하고…. (박수)

이걸 세계적으로 선전할 텐데 뭐 우물쭈물하면서 있어? 간판 내걸고 날아다녀야 돼, 이제는. 집을 빨리 만들어 줘야 되겠어. 뒤로 돌아! (웃음) 천천히 오라구. 천천히 오라구, 돌아서 이리.

그다음 공자님 사모님! (웃음) 없나, 있나? 어디 있어? 궁둥이를 차라구. 이 간나 같으니라구. 무슨 놀음인 줄 알고 있어? 하늘나라 역사에 기록돼, 하늘나라에서. 싫어? 나오라구. 사진 찍으라구. 공짜 좋아하는 공짜가 아니라 공자야, 공자. 공자의 사모님이라구. 공자님도 미인 색시라고 자랑하는데, 내가 자랑해야지, 그럼. 자자!

왜 이래? 울면 좋지 않아. 천천히! (박수) 다리가 후들거리는 모양이지. 그래 가지고 어떻게 시집가 가지고 그 동네 16억이나 되는 중국 사람들을 어떻게 녹이겠나? (박수)

너무 빠르다! (웃음) 뒤로 돌아! 뛰어 봐라, 뛰어라, 뛰어라, 뛰어라, 뛰어라! (웃음) 저렇게 부끄러워서 어떻게 시집을 가겠나? 이제 드러내놓고 팔아먹어야 돼. 앨범, 알겠나? 앨범 다 만들어 줘요.「예.」

4대 성인의 사모님의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잊을 수 없는 날

누가 공자님 사모님, 예수님 사모님을 쌍년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 (웃음) 그것만 해도 통일교회가 유명해요. 가짜라도 유명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들이 그렇게 하고도 가라 하면 가고 오라하면 오는 거예요. 영계에 가도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석가모니! 누구?「최원복 선생입니다.」응, 최 선생이구나. 최원복이는 안 됐지. 그건 다 잘 알지? 자, 내 손을 대신 사진 찍어도 괜찮아요. (손을 움직여 보이심) 이걸 보면 아직까지 오래 살 수 있는 기력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선생님을 부려먹겠으면 부려먹으라구요. 하나님 대신 부릴 수 있으면 얼마나 복 받겠나?

또 그다음에는 마호메트! 어디로 가는 거야? 응, 여기에 있구나. 자, 마호메트 아줌마, 여기서 노래나 한 번 하고 가지. 노래나 한 번 하고. 다들 그냥 왔다 가니 좀 흉하잖아? 노래 한 번 하고 가야지.

이런 4대 성인의 사모님의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잊을 수 없는 날이라구요. 기억 잘 해 둬요. 사진을 이럴 때 찍으라구. 사진도 잘 나올 거라구. 노래까지 나오니까. 난 왜 노래 안 시켰나, 그런 부가 붙어요. (이정옥 사모님 노래)

그다음에 성 어거스틴 나와! (강현실 회장 노래) 여기 이 아줌마는 성 어거스틴 여편네인데 말이에요, 영적인 세계의 2천5백?「2천5백60년입니다.」2천5백60년 전 사람과 결혼해 가지고 현재 사는 생활이 재미있는지 재미없는지 한마디만 들어 보자구요. 얘기하라구. 세상은 모르니까 다 알려 줘야지. (강현실 회장 간증)

「……더욱 영계에 대한 것을 여러분들 많이 실감하시면서 참으로 참부모님께서 원하시는 뜻에 우리들 다 박자를 맞추어서 함께 승리의 영광을 금년에는 더욱더욱 참부모님께 드리는 우리들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믿고 다짐하는….」‘될 수 있다’ 해 봐요.「될 수 있다!」(박수)

그다음에는 손가락테스트, 소크라테스! 김명희! (박수) 왜 이렇게 기운이 없나? 노래나 하나 하라구. 이런 일이 계속 있으면 좋겠네.「….」응?「통일교회 힘들다구요.」통일교회가 힘드니까 그런 자리에 서지, 어림도 없잖아? 꿈같은 얘기지. 빨리 빨리 하라구. (노래)

지금 나왔던 사람 다 나오라구. 사진 하나 찍어 줄게. 앨범이 그래야 완성돼. 어머니 어디 갔나? 지금 나왔던 사모님들 다 오라고 그래. 사진 하나 찍어 줄게. 빨리!「안 들렸을 겁니다. 마이크를….」(마이크에 대시고) 이제 나왔던 사모님들 나오라구. 사진 찍어 줄게. (박수) (사진 촬영) (참부모님 양위분 노래하시고 마침)

참사랑의 주인이 되면 만사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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