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번 읽어요. (≪세계평화 실현을 위한 종교연합운동≫ ‘제2장 제1절 종교의 목적’부터 훈독)
『종교의 목적이 무엇이냐? 만민이 선한 사람이 되어 평화스럽게 살아갈 수 있는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평화의 여건은 어떠한 국제적인 정치가들의 손에 의해서 생겨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어떠한 정책이나 주의에 의해 가지고 세계에 평화가 온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곽정환, 이 내용을 중심 삼고 원고를 하나 만들라구, 그냥 그대로 해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 모임 때 얘기해 줘야 되겠다구. 이게 간단하지만 절대 필요한 거야.「예.」그걸 지금 모르고 있다구. 자, 계속해요.
『더구나 군사력으로 인해 세계에 통일과 평화가 온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다른 것을 많이 집어넣지 말고, 이것을 그냥 따도 괜찮아.「예.」자!
『……종교는 본연의 세계를 잃어버리고 지금까지 방황하고 있는 36억 인류 앞에 본연의 세계를 찾아갈 수 있는 공식을 제시하여, 너나 할 것 없이 온 만민이 그 공식을 통해 하나되게 해야 합니다.』 36억 인류니까 몇 년이 됐어요? 오래 됐구만. 1960년대에 얘기한 거예요. 본래의 출발이 그래야 돼요. 자!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둘이 된다는 원칙이 세계에 천년 전이나 천 년 후나 수학이란 명사가 있는 한 언제나 적용되는 것처럼, 종교도 그 공식을 세계에 그렇게 적용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 때에는 평화대사가 참석할 수 있으면 참석하라고 그래요, 미어 터지더라도. 그걸 모르면 앞으로 나라가 갈 길을 모르고 섭리관이 어떤지 몰라요. 그걸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자!
『……그렇게 되면 예수님을 중심삼은 신부와 예수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부모와 하나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종교가 필요 없고, 구세주가 필요 없고, 원죄가 없는 입장에서 가정 전체가 하 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깨끗하게 결론을 다 내려 줬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저런 것을…. 40년 전에 한 얘기예요. 지금 선생님이 듣더라도 하나도 변하지 않았어요. 그냥 그대로 해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았지. 이런 일관된 사상체계로써 가정의 출발로부터 지구성을 전부 다 커버해 가지고 하늘까지 정착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사건이에요.
근원이 잘못됐으니 근원을 찾아 세우기 위해서는 잘못된 모든 기틀을 시정해 가지고 새로운 프로그램에 의해서 갖다 맞춰야 되는 거예요. 창조이상적 프로그램에 갖다가 맞춰야 되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본성적 기준, 본성적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갖다 맞추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요, 구원섭리의 완결은 복귀섭리인데 복귀섭리는 탕감복귀라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대가를 치르지 않고 죄에 대한 청산을 하지 않고는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론적인 체계라구요. 자!
『……지금까지는 종주 한 분만을 모셔 왔으니 앞으로는 부모를 모셔야 됩니다.』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이 사상체계를 갖고 있는 레버런 문이 살아서 움직이는 한 그건 반드시 이 반영적 그림자 같은 실체권이 나타나게 되어 있다구요, 말씀과 더불어. 그것이 지금 현재 세계적 기반으로 드러나서 국가를 넘고, 종교를 넘고, 엔 지 오(NGO; 비정부기 구)를 넘어 가지고 본성적 천상세계에 가 있는 영인들까지도 여기 지상에 와 재림해서 동참해 가지고 본연의 기준에 갖다 맞춰야 돼요. 원리 말씀 골자 그냥 그대로라구요.
이의가 있어요? 그걸 지금까지 무시하고 자기 멋대로 살아온 거예요. 이제는 청산 지어야 할 때가 왔어요. 금을 그어야 할 때가 왔어요. 국경을 넘지 못하면 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심각한 거예요. 자!
『그러면 참다운 종교와 종교가가 해명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 것인가? 그것은 자연 속에 깊이 흐르고 있는 정적인 내용을 해명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책임을 종교가 짊어져야 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 땅의 광물세계에서 전부 다 사랑의 줄기에 흡수돼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자꾸 투입해 가지고 키우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은 보다 큰 물건에 흡수돼야 된다구요. 인간들이 매일같이 먹고 사는 것이 자연세계를 죽여서 먹는 거예요.
제사장들이 제물을 잡아 가지고 귀중한 살들을 먹는 것이 아니에요. 머리라든가 내장이라든가 가외 것을 먹게 되어 있고, 제물로서 바치는 것은, 순전한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것은 더럽히지 않은 것을, 뼈의 근원이 될 수 있는 것을 바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정성 내용이 이 우주에 흐르고 있는 것을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꼭대기를 잡아당기면 뿌리까지 다 움직여야 돼요. 뿌리가 그렇지 않으려면 뿌리만 남아야 돼요, 전부 다 갈라지고.
그러니까 불가피적으로 꼭대기에 가 가지고 위해야 세계에 연결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심정적인 일체권, 영계의 심정적 흐름과 만물세 계의 심정적 흐름이 결과의 세계적 기틀을 마련하는 거예요.
그 기틀의 출발이 가정이에요.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해 가지고 거기서 잡아당기면 전부가 뽑아지는 거예요. 이쪽에서는 뽑을 도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논리를 필요로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거꾸로 뽑으면 가지라도 사탄이 끌어야 된다구요. 본연의 자체와 달라요. 거꾸로 되어서 뒤로 빼려니 전부 다 희생되겠으니까 탕감하는 거예요. 탕감해서 세계 기준까지 평준화되고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권 내에 있어서 돌감람나무 밭보다도 참감람나무 밭이 크기 때문에, 잘라 버리더라도 돌감람나무 밭을 전부 다 이양시켜 가지고 참감람나무 밭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민주세계가 발전하게 된 것은 무엇이냐? 세계 인류의 절반 이상이 열매를 맺힌 거라구요. 지금 때는 종교권이 살아 있으면, 민주세계가 문제가 아니고 공산세계가 문제가 아니에요. 여기에서 지금 방황하고 있는데, 우리가 해야 할 것은 그거예요.
두 세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하늘땅을 중심 삼아 가지고, 거꾸로 뽑는 무리를 하는 게 아니에요. 순리적으로 가정을 중심 삼고 전체 끝에 와서 연결되어서 쭉 뽑으면 몽땅 사탄세계가 정비되는 거예요.
순리적으로 밀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를 믿어라 말라 할 필요 없어요. 이제부터는 전체 확대시켜 가지고 해야 할 것은 훈독회예요. 훈독회관, 훈독정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든 기관이 훈독이라는 말을 중심 삼고 나가는 거예요. 훈독체육, 훈독예술, 훈독문학! 거기에서 이탈되는 것은 전부 다 사탄에 속하는 거라구요.
사랑관계를 중심 삼고 인간과 신이 결탁하지 못했다구요. 이것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중심 삼고 하나님 사랑의 장성급을 중심 삼고 결탁했기 때문에, 이것이 문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창조세계의 사랑의 목적을 위해 태어났던 모든 전부는 사탄세계에 돌아가지 않을 수 없다구요.
왜? 하나님이 혈통을 빼앗겨 버렸어요. 기가 차지. 그걸 모르고 믿고 구원받고 천국에 가겠다고? 그건 다 똥통에 처넣어야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낙원을 바라보고 영계의 복잡한 사실을 바라볼 때 그 눈이 싫어하는 거예요. 눈을 뜰 수 없는 환경이라는 거예요. 오관을 통해서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느끼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고역이에요? 그걸 청산 지어야 된다구요. 그게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래서 지금 전환시기에 왔어요. 알겠어요? 지금 우리가 한국, 일본, 미국에서 제일 어려운 복판에 서 있어요. 세상의 문제를 논의하지 말라는 거예요, 정치고 무엇이고. 사상적 기준에 있어서 근본을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걸리게 되면 한꺼번에 다 풀려요.
명주실꾸리가 전부 다 엉클어졌으면 좌우 편에서 걸어 놓고 끝까지 풀어 가지고, 직선이 되어야 돼요. 직선이 되어 가지고, 둘이 감던 것을 직선으로 해 가지고 한꺼번에 감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몸 마음이 싸우는 걸 중심 삼고 수습해 가지고 한꺼번에 감게 되면 전부 다…. 그 말이 그 말이에요. 여기에 와 가지고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뿌리에서 잡으면 다 풀리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복귀가 불가피한 거라구요. 왜 탕감복귀냐? 하나님이 창조한 것보다 높은 신앙, 높은 욕망의 기준을 중심 삼고 하나님의 사랑까지 가야 할 텐데, 그 대상적인 실체를 위해서는 투입해야 돼요. 탕감적인 투입이에요. 자기 자신을 희생하지 않고는 그 목적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도 마찬가지예요. 본연의 심정을 가진 재창조이니만큼 시대 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8단계 시대에 다른 지도적인 체제가 되면 그 지도적 체제에 선 사람들이, 선 단체가 희생해야 된다구요. 재차 투입해야 된다구요. 불가피한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절대사랑을 중심 삼고 바른쪽이 이상이라면 왼쪽은 실체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면도상에서 출발한 것이 창조의 출발이에요.
하나님이 혼자 사랑의 이상을, 상대를 가질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상대이상을 갖기 위해서는 이 전체를 투입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의 속성을 중심 삼고 그 표준 밑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이라구요. 그러면서 인격적 신이에요. 상대이상을 바라는 인격적 신이기 때문에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이것을 바라고 나가는 거예요. 음양 일치, 남성 여성의 중화적 주체로 되어 있지만 여성은 그림자와 같이 되어 있는 거예요.
인격적 신의 주류 속성이 뭐냐?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을 중심 삼아 가지고 거기에 마음이 있고 몸이 있는데 마음과 몸이 상대로 되어 있다구요. 상대가 되어 있는데 두 세계예요. 몸 마음의 결과로서 그렇게 된 것이 생각이라구요. 그 생각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 가정까지도, 가인 아벨 가정까지도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가정 완성이 일념이에요.
이렇게 된 것이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3대 4대권이 연결 돼도 화합하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일화예요. 일심․일체․일념․일화! 다 화해야 돼요. 아담이 완성하면 이 코와 마찬가지로 다 통하는 거예요. 오관이 이 얼굴에 다 있다구요. 다 있잖아요? 하나, 둘, 셋, 넷, (얼굴을 만지시며) 이게 촉감이에요. 다 들어가 있다구요.
하나님이 실체권으로 전개시킨 것이 아담이라는 거예요. 아담을 중심 삼고 이것을 분립시켜 가지고 아담을 중심 삼은 모델 기준으로 해와 상대권을 같이 낳아 가지고 하늘에서, 무형의 세계에서 절반 갈라 가지고 상대적 세상에서…. 여기서 올라가고 여기서는 내려오는 거예요. 확대됐던 것이 합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 삼고 아담 해와가 커 가면서, 아들딸이 커 가면서 옛날에 하나님이 자라던 역사를 거치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오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중심 삼고 마음적 기준이, 상대적 주체 됐던 것이 상대의 기준을 세워 놓고 서로서로 연결될 수 있는 권에 들어가서 마음과 몸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의 몸 마음을 중심 삼은 상대권이 중앙에서 일치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일심·일체·일념·일화적인 기준에 적용되는 상대권이 없어요. 그 상대권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 아담에 전부 다 퍼부어 놓은 그것을 중심 삼고, 이 본체의 그림자와 같은 것이 실체대상으로 아담을 키워 나오면서 키워 나온 거라구요.
그것이 다 커 가지고 여자면 여자, 사각형이 되는 거예요. 위에서는 내려오고 아래에서는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코치해서 길러 나왔기 때문에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이 세계의 핵적인 중심이 돼야 된다구요. 그게 아담 해와라구요.
이것이 합함으로 말미암아 쌍쌍제도의 모든 만물 가운데 낮은 것에서부터 전부 다 해 가지고 사람을 중심 삼고 천지가 일치되어 있으므로 절대사랑이에요. 하나님이 사랑을 느끼는 절대사랑! 절대생명, 두 생명이라구요.
플러스 생명, 마이너스 생명의 실체예요. 그 다음에 그것을 중심 삼아 가지고 혈통이라구요. 결실해 가지고 정착한 것이 가정이라구요. 그렇잖아요? 비로소 가정이 하나님 창조이상의 실체권이에요. 이게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확실해요?
본래 천지를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이상성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을 중심 삼고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갈라내는 거예요. 갈라내기 위해서 실체권을 갖다가 심어놓은 거예요. 자기 전체 이상까지 버린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더 훌륭하기를 바라요. 다 그렇지요? 그것이 뭐냐 하면 남자에게는 여자고, 여자에게는 남자고, 그 다음에 아들딸이라구요. 그 아들딸의 가정보다도 더 커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국가 형태가 있었기 때문에. 그래, 가정·종족·민족·국가예요.
국가 형태가 커야 되겠기 때문에 큰 것을 위해 가지고 작은 것은 흡수돼야 돼요. 가정은 종족 앞에 흡수되어야 되고, 종족은 민족 앞에 흡수되어야 되고, 민족은 국가 앞에 흡수되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이상적인 사위기대를 중심 삼고 종적인 힘, 횡적인 힘이 부딪침으로써 운동이 벌어져 가지고 구형세계가 현현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비로소 자녀 번식, 아담 해와로부터 3대권을 중심 삼아 가지고 구형체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 되어 있어요. 저나라의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상헌 씨도 가 보니까 원리를 중심 삼고 관찰해 보니 다른 것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이에요. 일념이 돼야 돼요. 일념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의 상대적인 권을 중심 삼고 봄철이 찾아오는 거예요. 봄이 찾아왔기 때문에 실체권을 중심 삼고 하나님 대신, 무형의 전체를 대신해서 아담에게 투입한, 반영의 그림자와 같은 것을 갈라놓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으로.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게 상대가 되어 가지고 갈라졌다가 숨쉬는 거와 마찬가지로 부딪치는 거예요.
전부가 그래요. 숨 안 쉬는 동물이 있어요? 그것 생각해 봤어요? 숨을 ‘후우’내쉬기만 하고 사는 녀석이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작으면 작은 대로 상대를 중심 삼고, 큰 것은 큰 대로 상대를 중심 삼고 하는 거예요.
그래, 여기는 작아요. 여기는 지극히 작다구요. 작은 것은 작은 대로 이렇게 해 가지고 이 전체를 종합해 가지고 주체가 되어서 이것을 중심 삼고 이 상대권이, 자녀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둘이 땅 위에서 손자를 중심 삼고 영계와 육계가 바라는 소망의 운동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 십자에서는 운동이 안 벌어져요. 반드시 3점에서 운동이 벌어져요. 3점 아니에요? 하나 둘 하면 3점이에요. 둘이 합한 여기서 이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운동을 하려면 이익 될 수 있는 판도를 바라서 운동하는 거예요. 천상의 이익이 지상의 가정으로 부터 종족·민족·국가…. 열매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우주 목적을 위해서 이 우주는 운동을 계속하고 있는데, 그것이 다 막혀 버렸어요. 하나님 홀로 나오는데, 세상이 아담의 가정이 아니고 악마의 체제가 되어 있으니 이것을 어떻게 다 떼어 버려요? 그러니까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사탄까지도 다시 부정하는 자리에 세워 놓고 아담까지 부정하고 하나님 자체도 부정하는 입장에서 재창조의 역사를 통해 가지고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종교의 역사를 통해서 그 한 표준형을, 가정 기반을 전세계를 대표해서 정착시키기 위한 섭리가 하나님의 구원섭리고, 전체의 결론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3점에서 운동하는 거예요. 둘 가지고는 운동을 안 해요. 운동을 하려면 반드시 3점이 가담해야 돼요. 3점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에 희망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결혼들을 늦게 하는 것이 좋지 않아요. 이십 전후를 중심 삼고 결혼하게 되면 혼음사건이 없어져요, 첫사랑에 연결되어 가지고. 그것을 철저화시켜야 돼요.
헌법 기준을 중심 삼고 이혼하게 된다면 국가에서…. 어머니는 보자기밖에 안 돼요. 아들딸이 씨인데 그 씨가 아버지의 것이지 어머니의 것이에요? 미국 법은 완전히 반대가 되어 있어요.
이혼하게 된다면 여자들이 전부 다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사탄이 세계를 완전히 삼켜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절반을 삼켜 버릴 수 있게 된 거예요. 이혼을 세 번만 하게 되면 어떤 부자보다도 잘산다고 보장하고 있어요.
만약에 헌법을 중심삼고 이걸 시정하게 되면, 이혼하게 될 때는 여자는 보자기밖에 없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남자에게 전부 돌려주면 3분의 2 이상 이혼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보호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예요. 벼락이 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법이니 무엇이니 국가 체제를 전부 다 재차 구성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임자네들이 지금 살고 있는 이 둥지 가운데 살겠다고 하지 말라구요. 병아리 새끼가 자라면서 똥을 싸고 별의별 짓을 하는데 부모가 먹여 살리는 거기서 그냥 그대로 먹겠다고 하면 죽어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의 부모님이 어미 닭과 마찬가지로 병아리 같은 것을 먹여 가지고 다 컸다구요. 대가리가 크고 전부 다 커 가지고 먹겠다고 입을 벌리면 그걸 내버려야 되겠나, 날라다 먹여야 되겠나? 새끼들이 많은데 어떻게 날라다 먹이노?
3분의 2, 축복하기 전까지 보호해야 돼요. 그래서 축복이 귀해요. 책임분담이지요? 축복하기 전까지는 부모가 책임져 가지고 축복한 후에는 쫓아내 버려야 돼요.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을 내가 먹여 살려야 되겠나, 쫓아내 가지고 본갓집이 번창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나? 기념 날 행사 때에 모아 전부를 몇 배 이상 갖다가 쌓아 놓음으로 말미암아 본부가 살아요. 이놈의 자식들, 본부를 뜯어먹고 선생님이 도와주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는 클 만큼 컸으니까….
그래서 이번에 작별 예고를 선언한 거예요. 미국에서 내가 살면서 남겼던 모든 물건들을 전부 다 나눠 주고 왔어요. 여기에 와서도 내가 비축금 4천만 달러 있던 것을 전부 다 나눠 줬어요. 선생님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나라를 위할 수 있는 것이고, 경계선을 넘어갈 때 상속하고 넘어가야 하늘나라가 출발할 수 있는 기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여기에 돌아와서는 외국에 출자하던 것을 한국에 퍼부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어저께 주일이기 때문에 내가 옛날에 서울을 찾아오던 흑석동을 방문했어요. 오늘은 수택리를 갈지 모를 거예요. 여기가 제2고향이에요.
이래 가지고 훈독교회 지령을 내렸어요. 그거 잘 하라구. 알겠어? 「예.」열두 사람인데 한국 여자만이 아니에요. 외국 여자들 교육한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적으로 모아 가지고 주체 대상으로 해서 연락할 수 있게 해 놓아 가지고 남북으로 해야 돼요. 그 다음에 평화 대사 이후에 생기는 것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가담해 가지고 남쪽 북쪽에서 평화대사 전체가 집에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정부의 관청이 생겨나면 관청에 가서 훈독회 해야 된다구요. 문 총재는 참부모이기 때문에 역사…. 그렇잖아요? 재림주는 참부모이니만큼 그건 뭐냐 하면 구세주예요. 세상을 구하기 위한 책임자예요. 거짓 부모로써 세상이 갈라졌으니 구해야 되고, 거짓 부모 때문에 종교에 파벌이 생겼으니 그걸 하나 만들어야 되고, 그 다음에 뭐냐? 재림주가 뭐예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전부 다 원수가 됐으니 통일해야 되 고, 영계와 육계를 통일시켜야 돼요. 그걸 위해서 초국가적이고 초종교권 내에 훈독회 기반이 안 되면 안 되는 것이 원칙이라구요.
세상의 무엇, 어떤 문학이든 어떤 사상이든 통일교회 자체를 능가할 것이 없어요. 그 보자기 안에 다 싸이게 되어 있다구요. 가정적 훈독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족 편성, 민족 편성을 경쟁할 시대에 들어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래서 열두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둘 열둘이 훈독회 하는 거예요. 열두 식구만 되면 거기서 새로이 임명하고 원리 수련을 하는 거예요. 또 옛날 사람, 개척하던 사람을 주인으로 만들어 놓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바꿔쳐야 된다구요. 먼저 한 사람은 천사장이니까 아벨에게 넘겨줘야 된다구요. 아벨이 들어와 가지고 주인이 되고 천사장이 되는 사람은 또 개척해 주고, 그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러니 제1차 개척하고 2차도 그렇게 하면 제3차에는 모든 환경을 커버하고도 남을 수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 미국에서도 목사들을 거느리고 그런 놀음을 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예.」4차 하라고 그랬는데 3차밖에 못 하지 않았어? 동서남북을 갖춰서 언제든지 원리 숫자를 거쳐 나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훈독회관, 가정교회예요. 가정교회는 훈독회관을 통해서 훈련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고 국가 최고의 기준으로부터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중간, 그 다음에 가정적 메시아예요. 3단계로써 전부 다 훑어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요전번에 당을 창당할 때 훈독 재료를 나눠 줬어요. 그것을 훈독하라고 한 거예요. 도로부터 전부 다 나눠 주었는데 그것을 한 녀석이 한 마리도 없다는 거예요. 그때 이 일을 계속했으면 통반격파운동이 얼마나 진척됐는지 모르는 거예요. 김영삼으로 말미암아 파탄 난 모든 전부를 이어받을 수 있는 계대를 잇기 위해서 했는데, 하나도 실천 안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가 하는 일이 섭리의 정착지로 알고 있어요. 선생님이 하는 것을 따라가야 연결되는 것인데 말이에요. 자기가 생각하던 옛날 그 식대로 해먹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이번에 시험을 쳐 가지고 채점한 점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라도 다시 해야 돼요.
그리고 63세 이상 된 사람은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가서 통일교회를 책임 진 이상 자기 고향에서 일족 일파를 중심삼고 번식시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는 수많은 성(姓)이 들어가요. 272개 성들이 전부 다 이 놀음을 해보라구요. 한국은 1년 이내에 다 커버한다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하면 나라를 살리는 거예요. 남북이 문제가 아니에요. 김정일도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게 되어 있어요. 그 녀석이 만약에 남북총선거를 한다면 나한테 문의할지 몰라요. 그럴 때가 멀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어저께도 예물을 사진 찍었지? 그게 북한을 선전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가를 알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정성을 못 들였으면 북한 국민보다 못한 패들이라는 거예요. 그들은 피를 팔고 굶어 가면서 뼈다귀의 기름을 짜 가지고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거 하나 만드는 데 6개월이 걸려요. 내가 보기에 미안해요. 대한민국에 그런 녀석이 있어요? 통일교회에 누가 있어요? 북한의 김정일이 돌아서면 완전히 껍데기를 뒤집어씌워 가지고 남한이 종새끼가 돼 버려요. 문 총재가 와서 살기를 바라고 있어요.
이제는 이렇게 돌아서야 된다구요. 사탄과 싸워 밀려나서 이제는 사탄이 굴복했으니 하나 둘 돌아설 때는 왼쪽이 바른쪽이 되고 바른쪽이 왼쪽이 돼요. 기독교니 종교를 믿던 녀석들은 거지 떼거리가 되고 사기꾼이 되는 거예요. 순전히 새로이 돌아서 가지고 방향을 맞춰 가지고 교육받으면, 본질적인 본성적인 교육을 받기 때문에 한꺼번에 쭉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런 위험 시기가 왔어요. 통일 교회를 오래 믿었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알겠나?「예.」
내가 뭐가 없다구요. 작년부터 친족이니 무엇이니 내가 할 수 있는 조건을 다 세우고 넘어왔어요. 이제 국가적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고향을 찾아온 거예요. 서울에 와 가지고 흑석동, 그 다음에 수택리가 되어 있지?「예.」그 다음에 종로, 그 다음에 성동, 그 다음에 서대문! 여기에서 돈을 한꺼번에 퍼부으면 순식간에 유명해질 거라구요. 정치 배경을 중심삼고 앞으로, ―방송국이 왜 이렇게 많이 필요해요?― 종교방송, 연합방송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연합해서 방송할 때가 올지 몰라요.
(방송국이) 몇 개나 되나, 종교단체가? 불교 있지? 기독교 있지? 그 다음에?「가톨릭입니다.」가톨릭은 기독교잖아? 신교?「구교 신교 다 있습니다.」구교 신교 그거 뭐가 다 필요해? 미국에 있는 구교 신교 본부의 대가리들을 불러다가 타고 앉아 가지고 체제로써 밀어 제낄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양창식?「예.」이제는 내가 후퇴를 못 해요. 불을 질러야 된다구요.
지금 그래요. 한국의 대통령인지 무엇인지 이걸 소화 못 하면 명령해요. 미국을 동원하고 일본을 동원하고 중국까지 동원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북한을 목을 졸라야 할 때가 와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어디 벗어날 데가 없어요. 나한테 의탁해야 돼요.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고, 남한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이번 선거도 내가 추천하면 대통령 되는 것은 결정적이었어요. 요전부터 말이에요. 소생 장성까지 손 안 대요. 차기에는 국회의원을 완전히 소화해야 돼요. 소화하게 되어 있어요.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30명의 평화대사가 붙어 있지? 그것을 정착의 기준으로 하려고 하는데, 때를 놓치지 말라구요. 알겠나? 황선조!「예.」딴 것 복잡한 것 다 치우고 이것을 해야 된다구요. 돈 쓰는 것도 다른 데 쓰지 말고 여기에 투입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래요.
미국의 양창식도 알아야 돼요. 내가 가게 되면 혁명을 해야 돼요. 많은 단체, 구십 몇 개 되는 단체를 한 십여 개 단체로서 잘라 버릴지 몰라요. 비용을 3분의 2 이상 삭감해 버려야 되겠다구요. 이제 한국에 투입해야지? 알겠어?「예.」일본이 지금까지 세계를 위해서 고생했어요. 벌써 일본을 끊어 버리고 쳐 버렸어야 할 것이에요. 나카소네 자신이 선생님과 약속한 대로 안 해 가지고 배신자가 돼 가지고 이런 혼란이 벌어진 거예요.
나카소네를 수상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그 후계자가 아베 신타로예요. 수상 계대를 잇기로 약속한 거예요. 내가 그 각서를 다 갖고 있어요. 그때가 노태우가 대통령 되는 선거 때라구요. 자기가 80명 이상의 국회의원을 데리고 여기를 방문하기로 약속되어 있었어요. 정계니 모든 혼란상에서 자기들이 주류를 만들겠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요? 선생님이 지나가는 손님으로 놀고 먹고 있는 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세계를 수습하고 천지를 수습한 이 기반 위에서, 자유 환경에서 조그만 손바닥만한 나라를 이 많은 무리가 수습 못 해요? 배때기를 가르고 창자를 끓어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해도 시원치 않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한꺼번에 차 굴려 버리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선생님은 한다면 하는 거예요. 통반격파, 해봐요.「통반격파!」이게 세 번째예요. 이번에 안 하면 대한민국이고 무엇이고 전부 날아가는 거예요. 원자탄이 떨어지고 벼락이 떨어져도 나는 모르겠다구요. 김정일이 최후의 발악을 해 가지고 ‘같이 죽자!’ 생각하게 되어 있어요. 자기들이 앞으로 살길이 없어요. 북한 동포들이 말이에요. 공산주의가 살 길이 없으니 ‘같이 죽자!’ 해 가지고 극단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그걸 배후에서 끌고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요전에 우루과이에서 산 집을 우리가 수리해 가지고 궁전같이 만든 거예요. 김정일에게 그 사진을 보냈어요. 네가 도망갈 수 있는 장소, 피신 가서 살 수 있는 장소가 있으니 순회 한번 해봐라 이거예요. 그런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디 제이(DJ; 김대중 전대통령)는 선생님을 만나서 고개를 다 넘었지.
이제 전세계의 세계적인 학자 수십만 명을 모아 가지고 사상적 정비를 해야 돼요. 그건 나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누가 모이라고 하면 모이지를 않아요. 알겠어요? 사상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정치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학자들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내가 다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다 거쳐왔어요. 모아 가지고 한국 강토에 몰아 넣어 가지고 들여 죄겨 놓는 거예요. 그걸 준비했어요.
이번에도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사상과 승공사상을 재편집한 단행본을 만들었지?「예.」몇 페이지로 만들었나?「150페이지로 만들었습니다.」그걸 똘똘 외우면서, 참고하기 위해서는 ‘공산주의 종언’이라든가 ‘통일사상’ 원본에 대한 것을 공부해야 돼요. 이제는 이론적으로 그것도 지도해야 돼요. 따라다니면서 소개하던 때는 지나간다구요. 주인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평화대사들이 천사장이 돼 가지고 길잡이 해 가지고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어요. 도지사를 만나겠으면 만나는 거예요. 안 만나 주면 우리 신문사에서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비리들.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육대주의 대가리 되는 사람 중에 안 듣는 녀석은 까 버릴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았어요. 전세계 보수세계의 언론계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결속하기 때문에. 벌써 3년 4년 전부터는 내가 연장해 나왔어요, 때가 아니기 때문에.
대회를 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연합전선으로 해 가지고 언론계의 꼭대기 사람들을 모아서 1차, 2차, 3차만 세미나 하게 된다면 자리잡는다고 봐요. 그래서 유엔을 포위해서 쳐 버려야 된다구요. 그런 준비를 다 해 놓았어요. 내가 지금 누구를 무서워할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오늘부터 한국에 천일국을 선포하고, 미국에 천일국을 선포하고, 세계에 천일국을 선포해요. ≪원리강론≫에서 ‘선주권(善主權)’이라는 말을 해서 얼마나 핍박받았어요? 선주권이 그거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정에서부터 선주권이 출발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두 사람이에요. ‘하늘 천(天)’ 자는 두 사람(二人)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나라(國)도 ‘왕(王)’ 자에 사방(囗)을 씌운 거예요. 그게 천국이에요. ‘나라 국(國)’ 자의 이 혹(或)이라는 것은 의심하는 것으로 믿을 수 없어요. 나라의, 천일국의 왕초가 돼야 돼요. 알겠어요? 왕권 중심삼은 나라를 말하는 거예요.
그걸 누가 반대해요?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뉘시깔을 하나 빼는 거예요. 너는 눈깔도 한 눈밖에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코도 하나로 찡찡이고, 입도 하나로 찡찡이고, 오관이 전부 다 반쪼가리밖에 되지 않지 않느냐? 영계를 모르고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 십관이 뭐야? 마음세계를 모르지 않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마음세계, 천사장세계 저 끄트머리에서부터 그걸 중심삼고 이제부터 씨를 심어서 나기 시작 하는데 그 나기 시작한 것이 여러분이라구요.
그래, 맹세문에 천일국 뭐예요?「주인!」주인이 뭐예요? 하나님 대신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똥개 같은 여러분이 사는 그거 아니라구! 변소에 가서 똥 주워 먹던 그런 패들, 구더기새끼 같은 기생충 놀음이 아니에요. 주인이 뭐예요? 가정의 주인, 나라의 주인이면 나라를 살려야지. 보태야지.
그것을 날아가는 말로 알고 있어요. 지금까지 맹세문을 그냥 할 때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뭐, 뭐, 뭐 이러지요? 미국 놈이 외울 때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외우고, 일본 놈이 외울 때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외우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래요. 각 나라 놈들이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생각한다구요. 천일국을 중심삼고 전부 다 결속해 가지고 한 데 말뚝을 박아서 동서사방으로 줄을 걸어 가지고 거미가 둥지를 틀 듯 틀어야 될 때가 왔어요. 알겠나?「예.」
통일교회의 원리 말씀은 무진장이에요. 어느 학자세계에서, 어느 누가 비판할 수 없는 고차원의 자리를 다 잡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난다긴다하는 4대 성인으로부터 4대 성인을 중심삼은 종교권이니 사상체계니 모든 세계적 공신자들이 전부 다 문 총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결속해서 선언이 아니에요, 결의가 아니에요, 맹세를 한 거예요, 맹세문!
기도를 하나님에게 못 해요. 나한테 기도해야 돼요. 그래서 바빠요. 알겠나?「예.」딴 것, 뭐 시시한 것을 할 필요 없어요. 이제 통일교인 보다도 지금 내세워야 할 것이 천사장이에요. 아담가정 기준 중심삼은 것이 하늘의 본연의 기준이 안 됐으면 영계권 내의 축복받은 그 기준의 지배를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선조들이 축복받으면 천사장가정과 같이 세워 가지고 지상에 다리를 놓은 거예요. 그 중간 다리가 뭐냐? 공이 없이 천사장 자리에 들어간 것이 평화대사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 됐으면 가정을 편성해 가지고 평화대사를 파송하는 거예요. 평화대사 120명 파송 못 해서 망했어요. 그걸 다시 탕감하는 거예요. 실패한 것을 다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평화대사, 그 녀석들은 술도 먹고 별의별 짓을 다하지요? 원리를 안 다음에 술 먹으면 혀를 빼 버려야 되고, 바람피우면 그 생식기를 잘라 버려야 돼요. 성경에 고자가 되라고 했어요. 고재예요, 고자예요?「고자!」고재인지 고자인지 모르겠구만. 될 수 있으면 고자가 되라고 했다구요. 한국에도 그런 사람이 있지요? 누구?「양도천입니다.」양도천, 그 녀석이 몇십년 전에 와 가지고 통일교회하고 틀어져서 뛰쳐나가서 그 놀음을 하는 거 아니에요? 요즘에 찾아와 가지고…. 어디 해봐라! 꿈꾸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을 개인에서부터 세계, 영계 전체가 반대했어요. 반대했지만 이제는 전체가 굴복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전체가 굴복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영계의 4대 성인으로부터 공산당 간부들까지 전부 다 문 총재가 공산세계의 재림주라고, 부모라고 선전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그 이상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공자보다도, 예수보다도!
여러분은 예수의 형님이에요. 여러분을 보면 인사해야 된다구요. 지상에서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축복받아 아들딸을 갖고 있는 거예요. 아들딸을 못 거느리게 되면 창피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3대를 못 거느리게 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 환고향을 해 가지고 손대야 할 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가만 보니 아버지를 믿는 선생님의 아들딸이 없어요. 아버지가 뭘 했나? 밤이야 낮이야 1년 열두 달 아버지의 얼굴도 못 보는 거예요. 새벽에 나갔다가 밤에 들어와 가지고…. 자는 애한테는 기도해 줬어요, 열두 살 넘기 전까지는. 그거 알 게 뭐야? 여러분같이 손목을 쥐고 선생님이 아들딸하고 다녀 본 적이 있어요?
자기 축복받은 아들딸이 귀하다고 하는데, 퉷! 침 뱉어 버리라구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내버리고 자기 축복가정이 있을 수 있어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을 보면 불이 붙어요. 책임을 져 가지고 울타리가 됐으니 선생님이 못 하면 자기 아들딸 이상 모시고 살아야 할 텐데, 책임들을 못 한 거예요. 꿍꿍이속들을 가져서 선생님의 사돈은 내가 된다, 네가 된다 한 거예요.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달라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도 없어요. 통일교회의 사돈은 비참해요. 거지 떼거리 같은 사람들하고 사돈 맺어서 올라가는 거예요.
곽정환, 28일에 했나?「예. 했습니다.」매일 모여 가지고 지도하고 선생님의 가정들을 모시고 해야 돼요. 순차적으로 그 집에 찾아가서 없더라도 하는 거예요. 이것을 해 놓아야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질서가 잡히겠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이번 순회하는 것이 괜히 순회하는 게 아니에요. 내가 요즘에 세계를 순회해야 된다고 그랬지요? 세계에서 전부 다 환영받고 가야 돼요.
지금 내가 환영받아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에요. 살짝 갔다 오려고 해도 세계일보니 뭐니 해 가지고…. 선생님이 뭘 하러 다니는지 물어 보지도 않고 사람을 끌어다 모을 수 있어요? 옛 고향을 찾아가야 돼요. 흑석동이 내가 옛날에 서울에 와 가지고 정착했던 곳이에요. 우리가 성전을 거기에 먼저 지으려고 했는데 못 지었기 때문에…. 거기에서 실체부활의 날을 선포했지요? 그게 공동묘지가 됐어요.
거기에 지금 3백 평 땅이 있다나? 3백 평인데 얼마?「90억입니다.」너희들 네 지역에서 40억을 내면 내가 40억을 대줄게. 자기 기반은 자기가 해야 돼요. 나라가 세워 줄 수 없어요.
그래서 돌아올 때 바빠 가지고 나오면서 내 지갑에 있던 2백만 원을, 중간에 보내 줬나, 효율이?「예. 줬습니다.」다 털고 다녀요. 피난 생활에서부터 정착하려니, 고향에 돌아가려면 부모를 모실 수 있는…. 모든 전부가 돌아와 가지고 승리의 판도가 세계적 판도로서 그것을 중심삼고 나라가 환송하는 거예요. 그것이 아들이 부모 앞에 효도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는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거기에 부모를 대신해서 효도할 수 있는 중심존재가 돼야 돼요. 뭘 가져서는 안 돼요. 그래요. 선생님의 이름으로 된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수십억 달러를 일대에 벌어 가지고 다 세계에 뿌렸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종교 지도자만이 아니에요. 다방면으로 성공한 사람이라구요. 내가 된다 하면 다 되는 거예요. 이놈의 나라도 전부 다…. 통일산업을 만들어 가지고 독일 제1의 라인생산, 세계적 공장까지 해 가지고 벤츠로부터 비 엠 더블유(BMW) 회사의 부사장까지 친구를 만들어 가지고 180명을 영입해 가지고 체제를 만들 준비를 다 했는데, 한국 정부가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했어요. 영계에 가 게 되면 문제가 될 거라구요, 박정희로부터.
나는 나로서의 책임을 다한 거예요. 전두환인지 그 녀석, 삼청동에 있던 굼벵이 같은 것을 불러내 가지고 내세운 사람이 나라구요. 노태우를 대통령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기독교가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지. ‘없애 봐라, 이놈의 자식! 네 아들딸이 뭘 하고 있는지 재료를 갖고 있는데 쳐? 준비 못 한 통일교회로 알지 말라.’ 꼼짝 못 하고 후퇴해 버린 거예요.
이번에도 그래요. 선거에 손댔으면 국물도 없어요. 내가 선거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려면 북한하고 싸워야 돼요. 알겠어요? 김정일을 때려잡으라고 공개선언을 해야 돼요. 공산당을 때려잡으라고 말이에요. 그것을 하는데 내 말로 하지 말고 영계의 자기들 조상들이 선언한 것을 출판해서 배부하라고 그랬어요. 그거 했나?「예.」
그게 문 총재의 말이 아니에요. 김일성의 간곡한 애원의 호소가 있잖아요? 또 기독교의 호소가 있잖아요? 듣고 안 듣거든 쓸어 버려야지. 두고 봐요. 하늘이 쓸게 되면 싸움판이 되어 가지고 부자지간에 칼질하고 목사하고 간부끼리 칼질해요. 비참상이 찾아온다구요. 잘못하면 피 흘리지 않으면 넘어갈 수 없는 때가 와요.
그러니까 교육하라는 거예요. 우리는 저 너머에 가서 나일론 줄을 중심삼고 끌어 넘겨 줄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이 지금 통반격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부조직이에요. 이 녀석아, 똑똑히 알라구.「예.」 지나가는 일이 아니에요. 뿌리를 빼야 돼요. 이게 이렇게 됐던 것을 여기서 해서 뽑아 버려야 돼요.
탕감복귀는 거꾸로 끌어 옮겨 놓아 가지고 여기서 해 가지고 빼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탕감복귀 아니에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공짜로 먹고 살고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어요. 통일교회의 문 총재는 세례 요 한이고 자기는 재림주라는 거예요. 해보라구요. 그놈의 자식들이 나중에는 동네 사람들과 조상들에게 맞아 죽어요. 그래요. 공산당도 세계 인류 앞에 추방될 날이 멀지 않아요. 내가 조직해 가지고 선언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앞으로 종교권 유엔을 만들려고 그래요. 당장에 만들려고 그래요. 나를 못 당해요. 미국 정부가 내 말을 듣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똥개새끼들 같으니라구! 책임자들이 되어 가지고 세계로 날아갈 수 있는, 인공위성을 타고 우주여행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자기 자전거를 타고 걸어 다니는 놀음을 하겠어요? 알겠나? 이 녀석들아!
나이 육십, 오십이 다 넘어 가지고 세상을 볼 줄 알고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 것을 알았으면 거기에 박자를 맞춰야 상대적 주역이 될 것 아니에요? 내가 모든 것을 다 투입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하나님이 전체를 투입한 거예요. 자기 존재까지, 자기 사상까지 없는 자리, 공(空)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공의 자리에서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운동하려면 자기가 섰던 자리가 비어야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투입하고, 투자하고 잊어버리는 것은 더 클 수 있는 길이 열리게 하기 위한 거예요. 전부 투입을 많이 했으니 한 바퀴 돌아올 때 일대일로 되던 것이 일대십으로, 9배로 밀어 제끼기 때문에 쭉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 뭐라구요?「절대복종!」여러분에게 복종의 관념이 있어요? 일족에 대한 것보다도 나라에 대해서 무관심한 패들 아니에요? 세계에 대해서 무관심이지.
그런 자체를 자각하면서 회개하고 과거 지난날의 모든 실수를, 선생님이 이중 삼중의 고역을 치르게 한 여러분의 책임소행을 여러분이 맡아 가지고, 이제 나라의 백성으로서 위신을 세워야 될 때가 와요. 나라의 기간요원으로서 위신을 세울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걸 내가 만들어 주려고 통반격파 조직을 지금 하라고 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았습니다.」
그것이 지나가지를 않아요. 물이 흐르게 되면 계속 흘러야 된다구요. 산곡에 흐르던 물이 구비구비 흐르면서 유유히 흘러 가지고 대양에 들어가요. 대양에 들어갈 때는 수면의 차이가 3센티미터밖에 안 돼요. 그래요.
선생님이 30대부터 벌써 사상적인 면에서 사상계를 전부 다 능가할 수 있는 배포를 가진 거예요. 무슨 짓이야 안 했겠나? 선생님이 어떻게 다방면의 지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사람들을 대해 당당히 밀어 제낄 수 있는 사람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한테 이기겠다고 별의별 도적놈의 새끼들이 와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했다구요. 자기가 묻는 것은 대답했지만 내가 묻는 것은 대답을 못 해요. 알겠나?「예.」
이제 내가 떠날 준비를 하는 거예요. 남한이 제2고향이에요. 북한이 안 되면 내가 중국 수뇌부를 통해 가지고 중국에 좋은 별장을 지어 놓아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와서 언제든지 거주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요리할 것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돈은 누가 벌어대고? 여러분이 꿈에나 생각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정신차려야 돼요.
이제는 새끼들을 길러 놓고…. 새끼를 조상이 길러 주나? 동물세계가 그래요? 어때요? 자기 일족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역사에 그 동족 같은 약한 것을 소화하고 능가해야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슴 같은 것도 봄이 되면 뿔싸움을 해요.
사슴 수놈 한 마리가 암놈을 쉰 두 마리까지 거느릴 수 있어요. 동산 가운데 장수 사슴이 있게 되면 거기에 상대편 되는 것은 도전하는 거예요. 가 가지고 지게 되면 거느리던 암놈들이 가서 우수한 종족을 남기게끔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 신비로운 과학자예요. 자체 정비를 할 수 있게 다 하고 있더라구요.
호주의 캥거루를 봤지요? 서로 결투해 가지고 싸움에서 지는 날에는 그 캥거루는 가다가 쓰러져서 그 자리에서 죽는 거예요. 패자의 서러움을 알아야 돼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말 없이 지금까지 입 다물고 왔어요. 내가 기반 없이 날뛰면 죽어요. 미국에 가서도 그래요. 별의별 공산당들이 우리 벨베디아를 폭파하기 위해서 다이너마이트를 걸고 담배로 세 군데에 불을 붙여 놓았는데 그게 가다가 다 꺼졌어요. 하늘이 다 협조해 준 거라구요.
불란서의 폭파사건으로부터 통일교회를 폭력으로써 파괴시키려고 했지만,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정부 자체가 이스트 가든을 지키기 위한 경찰관을 배치하려고 한 거예요. 나라의 힘을 가지고 보호하겠다고 한 것인데 그것을 내가 필요 없다고 했어요. 나라의 신세를 지면 자기들이 도왔다고 그래요. 알겠어요? 나는 그것 싫어요.
내가 이 나라의 대통령, 이 나라의 과장 하나도 안 만났어요. 가 가지고 내가 ‘도와주소.’ 할 수 있어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박정희도 만날 수 있고, 전두환도 만날 수 있고, 노태우도 만날 수 있었어요. 안 만난 거예요. 지금 만나면 뺨을 갈길 거예요. 나에게 각서가 있어요. 그걸 공개하면 ‘저놈의 자식, 때려죽여라!’할 거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박상권에 대해서도 얘기한 거예요. 곽정환도 알지? 「예.」증거를 확실히 해 놓고 넘어가야지, 중간에 있다가…. 정치세계에 소개를 해주게 된다면 이쪽 저쪽 잘못하면 아무개 잘못했다고 차 버리는 거예요. 매장해 가지고 희생양을 시킨다구요. 그래서 증거를 기록하라는 거예요.
박상권이 60회 이상 갔지만 그냥 다니지를 않아요. 내 말을 듣는 거예요. 죽지 않으려면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내가 공산당을 잘 아는 거예요. 문턱을 넘어갈 때 너를 처분하고 넘어간다 이거예요. 좋은 자동차 공장을 만들었지만, 내가 거기에서 이익을 한푼 바라지 않아요. 북한 역사의 아들딸들이 증거할 수 있는, 공산당이 잘못했다는 자료를 남겨야 돼요. 그런 전통적 자료를 남기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박구배!「예.」박구배하고 박상권을 이번에 제1차로 다 도와 줬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걸 알아?「예.」박 씨의 책임이 중요하다구. 박 씨가 책임 못 한 거예요. 박흥식의 장모가 그 집안이었어요. 평양의 제일 중심가정을 요리하려고 했는데….
그 다음에 여기에 와서는 최 씨예요. 최성모! 자기를 살려주려고 했는데 원수 취급하고 통일교회를 없애는 데 있어서…. 7․4사건이 났는데 최성모가 한 거예요, 기성교회하고 짜 가지고. 그런 것을 다 아는 거예요. 복수하려면 가까이 살면서도 전부 다 할 수 있지만, 그 사람을 내가 보호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기독교를 내가 흠잡고 있어요?
여기 최 씨가 한 것을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서 긁어 보라구요. 어디 가서든지 팔불출 놀음을 다 할 수 있지만, 그런 것을 안 해요. 종교권이에요, 종교권! 언론기관이 있지만 종교권을 중심삼고는 공격을 안 해요. 개척시켜서 바른 길을 잡기 위해서 공생은 하지만, 공격은 안 한다 이거예요.
알겠나?「예.」최후의 정비를 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종교의 근본적인 문제를 선생님이 가르쳤는데, 중간의 누구, 정치적 세계의 누구를 내세워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를 만들었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30대에 다 이 일을 준비한 거예요.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지하 종교활동까지도 내가 코치한 사람이에요.
여러분이 세상을 알아요? 미국 같은 나라는 얼마나 복잡한 나라예요? 별의별 계교가 있는 나라에서 살아 남았어요, 지금까지. 이제는 백악관이든지 국방부가 문 총재가 움직이는 것을 두려워하는 거예요. ‘저 양반이 공산주의하고 손잡는 날에는 큰일난다.’ 하고 말이에요. 중국하고, 소련하고 손잡을까 봐 무서워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옐로 파워(yellow power)라는 것이 미국에서 제일 역사적인 암적 존재라구요. 가르쳐 온 그 기반이 문 총재와 더불어 하나되게 될 때는 문제가 된다구요.
소련이라든가 중국에서 통일교회 조직을 빼 버릴 수 없어요. 유교가 남아 있고 러시아정교가 남아 있는 한 그 전통적 사상의 주류를 문 총재의 사상과 연결 안 시키면 미래에 살아 남을 것이 없어요. 그걸 알아요, 그 사람들도.
선생님이 뭘 몰라 가지고 세계를 요리하겠다고 생각 안 해요. 영계의 사실이나 모든 것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손대 가지고 이마만큼 왔으니, 이제는 자던 사람도 깨 가지고 듣고 부정할 수 없는, 반대해 가지고 감옥에 들어간 녀석들도 눈뜨고 문 총재를 따라갈 수 있는, 만반의 방향이 일치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런 천일국을 창건한 거예요.
천일국이 무슨 나라가 돼야 된다구요?「원일국입니다.」원일국이 되어야 되고?「통일국입니다.」그 다음에 통일국이 돼야 돼요. 3단계의 발전노정으로 짜 나아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한국이 원일국이 되면 어느 족속이 주류가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여러분이 이제 경쟁하는 거예요. 윤 씨가 되느냐….
윤 박사, 이 녀석! 자기 아버지를 죽기 전에 전도하라고 했는데, 아들이 목사라고 해 가지고 내버려둔 거예요. 교육 책임자가 윤치호예요. 내가 학생시대에 윤치호를 따라다녔어요. 교육하던 뭐가 있기 때문에…. 우리 재판할 때 누구인가? 윤 무슨 노?「윤학로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지금 윤정로를 교육 책임자로 세운 거예요.
요전에 청평에 갖다 박아 가지고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시키려고 했는데, 자기가 전부 다 무시했어요. 그게 어떤 곳인 줄 알고 있어? 영계의 총사령관인 흥진 군을 중심삼고…. 훈모님이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나? 지났으니 얘기해. 자기 개념이 있어서는 안 된다구. 황선조도 그래. 쫓아내야 할 것인데 남겨놓고 있어. 이번에 탕감복귀를 하라구.「예.」
윤정로는 축구왕 펠레를 중심삼고 교육하는데, 흥태 왔나? 안 왔나? 이 녀석은 여기에 있으면서도 왜 안 오고 그래?「청평에 갔을 것입니다.」청평에 있나? 교육은 임자가 맡아야 돼. 알겠어?「예.」곽정환, 알겠나?「예.」펠레하고 짜 주면 영어도 할 줄 알고 다 통해야 돼요. 말을 모르면 안 돼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니까 그런 면에서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로부터 펠레 재단과 우리가 움직여 가지고 아시 아 지역…. 아시아가 37억이에요. 세계 60억 인류의 절반 이상 되는 아시아가 쫓겨다녀서는 안 되는 거예요.
박판남!「예.」이번에 내가 요원들을 준비하라고 틀림없이 한꺼번에 다 지불해 줬어.「예. 감사합니다.」감사하는데 책임완수를 해야 되겠어.「예.」선문평화왕컵 대회에서 몇 승을 할래? 4강에 들어갈 거야, 탈락할 거야?「4강 이상 들어가겠습니다.」안 들어가면? 안 들어가면 어떻게 하겠느냐 말이야. 맹세하지 말고 맹세를 지날 수 있는 정성을 더해야 돼. 알겠어?「예.」선생님은 그래서 맹세를 안 해요. 자기 살아남을 생각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 재벌들이 우리 통일교회가 미워서 죽을 뻔했을 거예요. 암만 해봐야, 기성교회를 중심삼고, 현대그룹을 중심삼고 정몽준이 암만 반대해 보라는 거야. 추풍낙엽으로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봐라 이거야. 내가 한번 후려갈기게 되면 현대조선소 역사로부터 전부 다 캐내 가지고, 여기 정부가 모르는 사실도 캐낼 수 있는 거예요. 2주일 이내에 다 캐낼 수 있어요. 그런 힘을 갖고 있어요. 일본 정부의 똥싸개까지, 한국 정부의 똥싸개까지 말이에요.
미국의 국방부, 국무부, 국회 도서관까지도 자료가 없어서 우리 워싱턴 타임스의 자료 창고에서 돈을 내고 자문해 간다구요. 그런 조직이 돼 있어요. 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그걸 만들기 위해서 앉아 가지고 돼요? 쌍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새끼니 뭐니 생활에 허덕인다고 하지만 나는 이 큰 뜻을 중심삼고 너희들 이상 고생했어. 한푼이라도 헛되게 안 썼어.
링컨 리무진으로 전국을 순회하면서도 점심이니 저녁 먹는 곳은 맥도널드 하우스예요. 경찰이 따라와 가지고 링컨 리무진를 탄 사람은 일등 가는 중국요리점에 가는데…. 몇 시간이 걸리는 거예요. 몇 시간이 뭐야? 15분 이내에 먹고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물건을 훔쳐 가지고 도적질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소문났어요. 몇 번씩 조사해 보니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맥도널드 본부에서 그걸 알고 나한테 매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내더니 그놈의 자식들, 요즘에는 주인이 달라졌는지 선물도 안 보내더라구요.
거기에서 우리 비디오 센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3천만 개를 찍어내야 자기들이 선두에 서겠다고 해서 그거 준비하다가 문제가 생겨서 중단하고 있어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때문에 그래요. 아이 엠 에프 사태 때문에 얼마나 지장을 가져왔는지 몰라요. 그것을 한국이 탕감해야 돼요. 알겠나? 못 하게 되면 냅다…. 맨 나중에 못 할 때는 있는 힘을 다해서 모가지가 꺾어지도록 때려서 평준화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딱 그런 때라구요.
그리고 회사들도 앞으로 부진한 회사는 다 정리하려고 그래요. 나라가 전부 다 할 일인데도 불구하고 곁길로 가 가지고 붙들고 빚을 지면서도 나라를 길러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기계산업에서 한국이 선두에 선 거예요. 7대 재벌들의 기술요원들이 통일산업 출신들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말을 안 하지만 말이에요. 내가 전략을 그렇게 세웠어요. 3분의 2를 내보내라는 거예요. 월급을 적게 주면 도망간다 이거예요. 통일산업이 망하더라도 나라를 살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애국자 아니라는 사람이 있나? 전라도는 어때?「모두 애국자로 존경합니다. 전라도뿐만 아니고 부모님에 대한 존경심이 전국적입니다.」성현들 가운데 조상 성현이 문 총재예요. 아버지 성인이에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영계에 알아보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예수도 선생님에게 아버님이라고 그러지요? 참부모라고 그러지요? 공자도 그렇고 석가모니도 그렇고 마호메트도 그렇고 스탈린, 마르크스, 레닌까지 전부 다 그래요.
내가 칼을 들 거예요. 말 안 들으면 후려갈기고 때려잡을 거예요. 여러분 이상 폭행을 해서라도 정비해요. 싸우는 데 있어서 기독교가 희생한 대가의 몇십 배 이상 탕감 행동할 수 있는 권한까지도 부여할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그래,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 나라구요. 인류의 3분의 1까지도 손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참부모의 이름 을 가지고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아는 한 고생을 더 하더라도 내가 책임져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이제 교육해야지요? 이번에 전국 교육이에요. 교육해서 안 들을 때는 하늘이 따 버려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무서운 시대가 와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여기서 구름 타고 다니면서 움직이던 것처럼 자기들을 영계의 조상들이 데려가요. 사탄이 기독교인들을 지옥에 데려가기 위해서 때려잡았지만, 조상들이 때려잡아 가지고…. 반대하니까, 영계의 종씨와 지상의 종씨의 길을 막고 있으니 종씨들이, 조상들이 들어와서 전부 데려가는 거예요. 데려다가 가두어 놓고 훈련하는 거예요.
과거의 시대에는 조상이 복귀하는 데 협조했지만, 지금 때는 조상들이 후손을 후려갈겨서라도 데려다가 가두어 놓고 탕감해요. 십년, 수백 수천년 할 것을 몇십년 이내에 탕감하지 않으면 자기 일족이 걸려 가서 그 고개를 못 넘어요. 통일교회 믿는 것을 무슨 아이들 장난으로 알고 있어요? 선생님의 생애가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그들이 바라보는 표준 앞에, 역사가 바라는 표준 앞에 평가받고 비판받을 수 있는 놀음 안 했어요. 역사를 들춰보라구요. 이해 못 할 것이 있으면 나한테 물어 보라구요.
자동 결의!「예.」내가 오늘은 수택리를 한번 들러 볼 거예요. 동서남북으로 방문해 가지고 전국의 몇 곳을 순회할지 모르겠어요. 그래 가지고 세계 국가…. 이번에 성혼식이 끝난 후에 각 나라의 왔다 갔던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원으로부터 부대통령,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와야 돼요. 공문을 냈나?「예. 연락했습니다.」연락을 했나, 공문을 냈나?「예.」틀림없이 얘기해 줘야 돼요. 자기 나라를 빼놨다는 얘기를 듣지 말라구요. 알겠나?「예.」
올 때는 그 나라의 기념 될 수 있는, 통일 박물관에 장치할 수 있는, 그 기념날 기념으로써 남겨질 수 있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건 내가 얘기해서는 안 되겠지만 그건 다 해야 돼요, 사실.
자! 어디 갔나? 그거 얼마나 남았나?「2절까지 끝났습니다. 3절 4절이 남았습니다.」2장이지?「예.」몇 절까지 있나?「4절까지 있습니다. 2절까지 끝났습니다.」4절까지 해, 시간이 넉넉하다구. 오늘이 6일 이지?「예.」이제 한 달 남았구나.
왜 이렇게 단축하느냐 이거예요. 김 씨면 김 씨를 중심삼고 구름 떼, 검은 구름, 그림자가 생겨나요. 선생님이 일하면 순식간에 후닥닥 해치우는 거예요. 말하자마자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나?「예.」이번에 훈독회 책임자도 초청을 다 하라구요. 이번에 하와이에서 했던 사람들도 말이에요.「평화대사 수련회요?」그 사람들을 참석시켜요. 그건 국가 책임자들이 하지 말래도 해야 되는 거예요. 2천4백 명씩 동원해야지? 양창식!「예. 준비하고 있습니다.」그거 언제 할 거야?「하겠습니다.」자!
『인간의 본래 주인은 절대적이요 통일적인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마음이 하나님에게 속해 있기 때문에, 자연히 지남철과 같이 주체 앞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래요. 여러분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반대 받고 납치 당해서 별의별 죽을 고문을 받으면서…. 선생님을 따라가겠다고 고층건물에서 뛰어내리고 별의별 역사가 다 있다는 것을 알아요? 일본 나라가 4천 가정을 납치해 가니까 그 놀음을 했어요. 이걸 발표하는 날에는…. 미국 국무부에서 그래요. 발표하자는 거예요. 이놈의 새끼들, 세상에 인권을 이렇게 유린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보류하고 있어요. 그 대신 자기 책임을 하라고 시간을 줬는데 못 하게 될 때는 벼락을 칠 거라구요.
곽정환이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사장이 되어 있으니 주동문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인터넷 최고의 언론기관으로 자리를 잡기 위해서 인맥을 시켜서 투입하게 돼 있다구. 알겠나?「예.」이제는 색깔을 드러내야 돼요. 비밀이 없어요. 통일교회의 비밀을 다 몰라요. 이제부터는 밝혀 줘야 된다는 거예요. 자! (제2장 제4절까지 훈독 후 곽정환 회장 기도)
곽정환은 세계일보 사장하고 의논해 가지고 우리 대회가 일반에 공개될 수 있는 내용을 많이 소개하라구.「예.」박판남은 잔치를 했나? 「예.」그거 얘기해 보지. 이번에 선출한 선수들을 다 모았어?「예.」 그것을 이 사람들이 관심 갖게 얘기를 한번 해주라구. 어디 가든지 자 기 일같이 일할 수 있게끔 모임 자리에서 교구장들을 세뇌해 줘야 돼요. 선생님보다 열심히 해야 자기 지방에서도 축구단이 생겨나요. (선문피스킹컵 축구대회 준비에 대한 박규남 사장의 보고)
세계일보하고 짜 가지고 지금부터 공개 선전과 매표 분배를 계획해야 된다구.「예.」세계일보, 알겠어?「예.」장사도 할 줄 알아야 살아나. 그렇지 않으면 언제나 깜또라지 따먹고 끝나는 거야.
전국에 있는 우리 단체들이 일화의 이름을 빌려 줘 가지고 뛰게 해 가지고 공개시키는 거예요. 각 나라의 우리 세계 대표들도 그렇게 하려고 그래요. 한국에 지사들이 다 있으면 소개해 가지고, 우리는 그런 환경을 어떻게 복원시키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국제적인 축구계의 요원들을 결집시킬 수 있는 길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돼요. 앞으로 여러분도 출세할 것이고, 그러면 그 국가에 있어서 주류적인 요원들 가운데 동반되어 가지고 국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길이 연결된다고 본다구요. (보고 계속)
「……어쩌면 역사적이라고도 볼 수 있는 이런 팀들입니다. 전통이 보통 70년, 80년, 100년 된 팀들입니다. 그런데 이 팀들하고 저희들이 전력으로 과연 어떻게 해낼 수 있겠느냐?」어떻게 해내다니? 하게 되어 있는데 어떻게가 뭐야? (웃음) 말을 그렇게 하면 되나? 하는데, 그래야지.「그런데 사실은 아버님을 믿고 하는 겁니다. 하늘을 믿고 하는 겁니다.」아버님이 팔십 이상 된 노인이라 믿을 것도 없다구. 자기를 믿어야지.
「중간이 채워져 가지고 결론을 내야 되는데, 사실은 우리가 중간이라는 것이 많이 비었습니다. 한국에서 우리가 초유의 별 다섯 개를 달았습니다. 그렇지만 과연 그 세계적인 팀들하고 어깨를 겨루어서 승리를 이끈다고 하는 것은….」일화를 몸싸움을 대단히 시켜야 돼, 몸싸움! 머리를 쓸 때는 발이 모르게끔, 발을 쓸 때는 머리가 모르게끔. 그건 뭐냐 하면 관중이 모르게끔 그런 훈련도 해야 된다구. (웃음)
「아버님이 저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해보지 못한 분들은 잘 모를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갖고 선수들을 스카우트해야 됩니다.」
이번에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총알 같은 패인데 깨기가 힘들다 하는 소문을 내야 돼. 그렇게 몸싸움을 멋지게 해야 돼.「예.」
「……승낙을 받은 것도 중요하지만 선수를 픽업하는 것이 그렇게 쉬운 게 아닙니다. 외국에 있는 선수들을 데리고 온다고 해도 테스트를 해 가지고 한다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그것은 단장에게 달려 있다구. ‘잔소리 말라. 내가 3연패, 5연패, 6연패를 꿈꾸는 사나이인데 그 계획을 하는 장본인이 여기에 있으니 내 말을 들어라.’ 이거야. 처음부터 목을 졸라 놓아야 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이러고 저러고 하지 말고.「예.」제일 중요한 것이 그 문제라구. 기선을 잡는 것이 문제야. 자, 계속해요. (끝까지 보고)
내가 한마디하겠어요. 앞으로 체육계, 올림픽대회하고 축구계를 잡아야 돼요. 그래야 인류가 망하지 않아요. 그걸 컨트롤할 사람이 없다구요. 나밖에 없다구요. 그러니까 과정에 있어서 어렵지만 그걸 극복해야 돼요. 극복하면 그 극복한 몇 배, 몇십 배의 돈이 굴러 들어올 수 있어요. 왜? 우리 조직이 있기 때문에 세계의 축구에 대한 관심 있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세미나 교육을 할 수 있어요. 한 번, 두 번, 세 번 하면 전부 다 우리편으로 몰려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건 미국을 동원해서, 국력을 빌려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소련, 중국, 구라파, 강대국 전부 다 그 배후의 모든 인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하늘을 따라 봉사하자. 선의의 입장에서 승리의 패권을 세우자!’ 이런 표준이 적중한다는 거예요. 그 배후에서 여러분 책임자들이 매일같이 정성들여 가지고 일일 생활 교육을 해 가지고 우리 뜻에 3분의 1만 접하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어요. 알겠나?「예.」
그러니까 모험을 무릅쓰고 투자하는 거예요. 투자가 뭐예요? 돈을 벌면 쓰는 것이고, 벌면 되는 것이고, 다른 데 쓸 것을 좀 쉬면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일을 추진시키는 것을 알고, 여러분이 마음으로 지방에 가더라도 절대…. 이번에 가 가지고 인원들 동원하는데 적게 오면 문제 삼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우선 후원하는 사람들한테 져서는 안 돼요. 꽉꽉 차 가지고 ‘악악’거려야 돼요. 윷놀이를 알지요? 윷놀이와 똑같아요. 지고도 오줌을 싸면서라도 ‘악악’ 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알고, 응원단 훈련도 해야 돼요. 세계적으로 응원단 훈련을 해서 세계 대표가 되면 팔아먹을 수 있어요. 미국이면 미국 자체에 있어서 응원단이 부진하면, 선진국가가 부진하면 한 3개월이고 1년이고 코치해 가지고 높은 수준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다 우리 통일교회의 식구가 되는 거예요. 알겠나?
한 구멍만 파 가지고 금이 나오느니 보배가 쏟아진다고 생각하지 말고, 전반적인 기준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는데, 세계를 포위하는 데 제일 필요한 것이 운동과 예술분야예요. 예술분야도 이제 세계 최고 정상에 다 올라왔다구요. 문제는 체육계인데, 이것만 해 놓으면…. 전쟁이 안 날 때 청년들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것은 예술분야하고 운동분야예요. 우리가 미래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런 걸 중심삼아 가지고….
그 사람들이 건전한 사상을…. 이 사람들은 단순해요. 이번에 펠레를 보니까 단순하다구요. 그걸 요리할 수 있는 가능성은 있고도 남을 수 있는 배경이니만큼 그런 걸 알고, 여러분이 현재 교구장만 하겠나? 국가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축구단을 분할해서 책임져 가지고 지도도 할 수 있는 요원들이 되어야 돼요.
그리고, 어디 갔어? 박판남!「예.」반드시 이번에 대회를 할 때 교구장, 지금 40개인가?「예.」40개 권내에 열 사람씩만 동원해.「예.」그래 가지고 전체가 동원할 수 있게끔 협회에서 지원해야 되겠어.「예.」 이제부터 시작이야. 언제부터 또 하나, 축구?「정규리그가 3월 20일 정도에 시작합니다.」중국에 가서 또 한다며?「2월에 일본에 가서 하고, 그 다음에 중국에 가서 3월에 합니다.」
일본에 갈 때도 그것을 지시해야 되겠어. 일본에 가서 할 때도 전일본이 놀라자빠지게 전국에서 동원해 가지고 후원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지시하는 것을 곽정환이 책임져야 되겠다구.「예.」부진하게 되면 앞으로 내가 책임추궁을 할 거라구. 그거 배치하라구.
자, 우리가 축구 장사를 해먹는 장사꾼이 아니에요. 그 돈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축구세계의 교육기관을 만들어야 돼요. 예술단체의 교육기관, 그 다음에 운동세계의 교육기관을 만들어서 철저한 사상을 집어넣어 가지고 해야 돼요. 도의적인 면에서 기반을 닦지 않으면 망해요.
우리 연예단체를 보더라도 춤추는 패들…. 우리가 일화를 중심삼고, 유니버설 발레단에서 혁명을 하고 있어요. 문제를 일으키게 되면 모가지를 자르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세워 가지고 세계 정상에 올라가야 되고, 또 지금 내가 하는 일이 가정 지도와 청소년 지도의 세계적인 페턴트(patent; 특허)를 갖고 있는 입장이니만큼, 이걸 밀고 나가게 되면 세계 정상급에 언제든지 무엇이든지 갈 수 있는 길이 있다고 자신하기 때문에 이 일을 시작한 것을 알고 잘 후원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조정순은 요즘에 기계 만드는 데 바쁘지?「예.」남미에 축구를 책임지러 갔다가 옆으로 빠졌는데, 축구도 관심을 가져요.「예. 알겠습니다.」여기에서 계획해야 된다구.
박판남, 알겠나? 협회장한테 얘기해서 반드시 대회 할 때는 10개 교구를 동원해서 젊은 사람들,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같은 사람들을 총동원해 가지고 참석시켜야 된다구요. 오게 되면 끝나기 전이나 훈련할 때도 다 만나니까 젊은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하면 얼마든지 인재를 뽑을 수 있는 발판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그거 준비해요. 자! (경배) 내가 축구계에서 유명해지겠구만.
내가 안 해먹을 거예요. 여러분에 게 다 줄 테니까 선생님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출세들 하라구요. 이제는 세계적으로 그런 기반을 닦았으니 누가 챔피언이 되느냐 하는 경쟁 무대가 시작되는 거예요.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