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들어왔어요? 오늘 아침에 선생님의 말씀을 들었으니, 이제 선생님이 복귀섭리를 담당해 나온 내력 같은 것을 대개 다 알겠지요? 「예」 세계에 선생님 혼자밖에 없었어요. 선생님 단 한 사람으로부터 복귀섭리를 시작했어요. 혼자 몸으로 나와 가지고 지금 세계의 정상까지 올라왔는데, 지금은 어떻게 됐어요? 지금은 어때요?

​세계적 정상기준을 엮어 온 한 사람

​더럽혀진 역사의 사상적인 기준에 있어서 선생님이 정상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고, 또 그걸 준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사상적인 대치세계에 있어서 이제는 레버런 문의 사상이 아니면, 가디즘(Godism)이 아니면 안 된다는 이 사실이 세계에 드러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예요.

그다음에는 과학기술에 있어서 어느 정상의 자리까지 올라올 때까지, 그러기 위해 실제적 기반을 닦아 올라올 때까지, 현재 자동차 공업에 대해서도 이 과학의 첨단기술을 종합할 수 있는 기준을 지금까지 닦아 나온거라구요. 그래서 현재에 있어서는 그래요.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공장을 움직여 가지고 만든 그 자동차 부속품으로 현대의 최고 자동차를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는 기반을 완전히 갖고 있어요.

그리고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현재 내가 제창하는 앞으로의 금융세계통합문제라든가 시장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일본에서 실제 닦아진 시장은 완전히 우리가 장악하고 있는 거예요. 이래서 경제적 분야의 영향권이라는 것은 세계 정상에 올라와 있다는 거예요. 일본정부가 일본을 경제왕국이라 하지만 경제왕국인 일본이 우리 활동 영향에 좌우될 수 있는 단계에 머물렀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금후에 있어서 미국의 언론기관을 방어하기 위한 준비태세, 언론인대회라든가 팩트 화인딩 투어 (fact finding tour) 라든가 이런 활동을 해 가지고 세계적 언론기관을 통해 새로운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았다는 것이지요.

공산세계가 이런 언론기관에 있어서 제일 문제로 하는 것은 레버런 문의 언론기관이다 이거예요. 또, 미국에 있어서의 자유 경향을 떤 언론기관들이 제일 문제시하는 언론기관이 레버런 문의 언론기관입니다. 양세계의 언론기관에 문제로 대두된 것이 세계적 기준에 대두되고 있다는 거예요. 이런 언론기관을 갖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정보에 대한 첨단의 모든 비밀이 우리 것으로 입수될 수 있는 길을 닦은 것입니다. 지금 때는 정보 투쟁시대, 정보 전쟁시대다 이거예요. 그런 세계에서 우리가 하나의 기반을 가지고 세계에 대처할 수 있는 방어선을 마련하고 있다는 이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그뿐 아니라 종교계에서는 어떤 종파든지 이미 레버런 문을 최고의 자리에 갖다 놓을 수 있는 단계까지 닦아 놓았어요. 예를 들어 중동문제를 두고 보면, 중동은 모슬렘 지역이고 이스라엘 민족은 쥬디즘(Judaism)을 중심삼은 유대교인데, 이들이 대치해서 싸우고 있는 것을 콘트롤하기 위해서는 종교계의 거두들을 조종하는 길밖에 없어요. 그것은 딴 사람은 할 수 없고 레버런 문만이 할 수 있다는 것이 종교계의 유력자들이 보는 관이예요.

아랍권의 모든 국가의 주권자들이 자기들의 힘으로 이스라엘과 회의를 몇 번씩 주도하더라도, 회의하는 그 전야제에 가 가지고는 회의주제를 어디로 끌고 가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전부 다 깨져 가지고 참석자는 전부 다 후퇴합니다. 번번이 그렇다구요.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아랍권이 연합해 가지고 회의를 할 수 없던 것을, 우리는 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를 통해 가지고 지금까지 아랍권하고 이스라엘을 규합하는 이런 회합을 몇 차례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점점점 강화시켜야 되겠어요.

아시아면 아시아를 중심삼고 볼 때, 일본과 중국이라는 것을 통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정부하고 중국정부하고 연결시킬 수 있는 배후조종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또, 미국과 남미를 중심삼고 볼 때, 남미는 전부 다 반미사상이 농후하다는 거예요. 그걸 콘트롤할 것은, 거기에 또 영향 미칠 것은…, 레버런 문의 손길이 가지 않고는 남북미의 정치적 혼란상을 바로 잡고 그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한 사람으로 시작해 가지고, 40년 전에 한국에서 레버런 문이 출발해서 40년 동안 반대를 받으면서 이런 세계적 정상기준을 다 엮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건 꿈같은 얘기이고 거짓말 같은 사실입니다. 여러분은 그저 뭐 매일같이 만나는 레버런 문이니까 그저 그렇게 알고 있지만,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게 되면 꿈같은 얘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거인이라는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사상계의 거인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과학기술세계에 있어서 거인이다 하는 거예요. 이제 어떻게 금후의 과학기술 방향을 취해 나가느냐 하는 것을 독일이면 독일, 일본이면 일본, 미국이면 미국이 주시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자이언트래요. 그다음에는 경제세계에서도, 금융관계 은행관계라든가 금후의 경제세계 동향에서도 레버런 문을 자이언트라고 합니다. 또, 언론기관이나 언론 미디어세계에서도 레버런 문은 자이언트다 해요. 그다음에는 종교계에서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세계를 요리하려면 각 분야에서 챔피언 리더십을 갖추어야

그거 왜? 뭘하려고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 촌락의 큰부자가 돼 가지고 자기 가정이나 잘 이끌어 혼자서 잘먹고 잘살겠다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거 뭐 때문에? 한 가지만 해도 이거 엄청난 일인데, 이런 방대한 기반을 다 닦아 가지고 뭘하겠다는 거예요? 그거 뭐 때문이예요? 「하나님」 하나님! 갓(God;하나님)인데 죽은 갓이예요, 산 갓이예요? 하나님의 무엇이예요? 하나님의 아이디얼(ideal;이상), 하나님의 이상을 위해서예요. 갓스 아이디얼(God's ideal)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이 하나님의 아이디얼이라는 것이 한 동네에서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요리하려니 세계적 각 분야에 걸쳐서 챔피언 리더십(champian leadership)을 갖지 않고는 하나님의 이상권을 실현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 기반을 닦을 때까지 얼마나 핍박받았어요, 독일만 하더라도 공업기술을 중심삼고 공장 네 개를 샀는데, 1976년도부터 지금까지 독일 공업계가 전부 레버런 문을 때려죽인다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한국의 우리 통일산업과 전부 다 합치면, 현재 포드에서 만드는 자동차의 모든 자동시설을 갖출 수 있어요. 그런 힘을 갖고 있다구요. 지금 이 기술실력을 가지고는 어떠한 새로운 신무기라도 도면만 갖다 놓으면 제까닥 만듭니다. 두 번 손질 안 하게 제까닥 만들어 냅니다. 그러니까 공산당이 무서워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독일의 모든 과학기술을 중공에 어떻게 연결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은 미국도 원치 않고 일본도 원치 않아요. 물건 팔아먹으려고 하거든요. 세계적으로 기술평준화를 첨단에서 주장하는 거예요. 내가 기술을 갖다 줍니다. 미국도 남미에 기술을 갖다 주지않고 전부 다 착취해 먹는 거예요. 구라파 전부가 아프리카에 기술을 갖다 주지 않고 착취해 먹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을 끽! 나 때문이라도 할 수 없이 과학기술평준화를 안 할 수 없다구요. 안 해봐라 이거예요. 독일 공장을 녹일 것이고, 일본 공장을 녹일 것이고 미국 공장을 녹여 낸다 이거예요. 30년이상 걸려서도 따라가지 못할 것을 7년 이내에 전부 다 평준화 시킨다는 거예요. 중공이 내 허리의 꽁무니만 잡는 날에는 30년 걸릴 것을 7년 동안 다 해치울 수 있어요. 그래서 중공 수뇌부에서는 레버런 문 연구가 지금 치열하다는 것을 내가 알아요.

또, 남미를 미국과 같이 연합국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이제 헌법을 제정해 가지고 심사단계에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반면에 남미 사람은 완전히 레버런 문을…. 미국은 앵글로색슨의 신교국가인데 라틴문명은 구교거든요. 신교가 반대하는 바람에 구교인 라틴문화권이 완전히 대립됐어요, 이게 역사적 원수예요. 이래서 미국이 반대하게 되면, 내 말 안 들으면 라틴을 시켜 가지고…. 섭리가 망할 수는 없어요. 미국은 망하더라도 뜻은 망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서 아시아에 있어서는 중공을 30년 전부터 생각하고 기도해 나왔어요.

그런 걸 생각하게 되면, 선생님이 모든 세계의 전망이라든가 섭리관에 대한 확실한 관을 가지고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고 그런 준비를 그때부터 했으니 그게 가능하지, 지금 당장에 돼요? '아, 이제 때가 됐으니 하자' 해 가지고 되겠어요? 이것이 뭐냐 하면, 4천 년 동안의 종교계 내용을 40년 동안에 내적으로 수습하고, 잃어버린 미국을 중심삼은 새로운 세계적 문화, 과학적인 신문화 창조의 세계를 선생님 자신이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는 거예요.

이제는 한국 자체가 과학기술이든 무엇이든 내 신세를 지지 않으면 안됩니다. 가만 있어도 한국은 내 신세를 지고, '레버런 문 제발 도와주소' 할 수 있는 날이 옵니다. 일본도 역시 마찬가지로 내 신세를 져야 돼요. 미국도 내 신세를 져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도 그렇지요? 레버런 문의 손을 빌리지 않으면 희망이 없는 거예요. 여기 미국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든 녀석들 그거 인정해요, 인정 안 해요? 「인정해요」 손 내리라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전부 다 한데 뭉쳐 어디에 갖다 놓아야 돼요. 어디에 갖다 놓아요? 미국에 갖다 놓아요, 한국에 갖다 놓아요? 대답해 봐, 이놈의 자식들. (웃음) 왜 웃어요? 하나님의 뜻으로 보면, 미국에 갖다 놓으려면 남북미를 합한 미국에 갖다 놓아야 되고, 한국에 갖다 놓으려면 남북한이 통일된 그 한국에 갖다 놓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어떨 것 같아요?

그거 왜 그러냐? 라틴문화권은 구교문화권이고, 신교문화권은 앵글로색슨문화권인데 라틴문화권하고 신교문화권하고는 형제지간이예요. 구교가 형으로 먼저 나왔고, 신교가 동생이예요. 가인 아벨이예요. 그런데 이 아벨이 남미 구교권을 통합하는 운동을 못 하고 착취해 버렸다 이거예요. 아벨이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남미 사람들은 미국 사람을 잡아먹으려고 하는데, 이걸 누가 화해시켜야 돼요? 남미에 가 보라구요. 미국 사람이 남미에 가면 어떤지 말이예요. 남미인들은 양키는 고향으로 가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걸 어디에 집중적으로 갖다 놓아야 되느냐 이거예요.

싸우다 기진맥진한 세계를 살려야 할 무니들

보라구요. 북한의 김일성이도 아버지라고 합니다. 그거 알아요? 또, 남한에 있어서 레버런 문을 뭐라고 그래요? 「아버지…」 요즘엔 뭐 호텔에 가면 호텔이란 호텔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대해서 '투루 페어런츠, 파더, 파더 (True parents, Father, Father)' 하고 아버지라고 해요. 전부다 아버지로 통한다구요. 이제는 그것이 통일교회의 공용어가 되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대하여 전부 다 '파더' 해야 된다고 상식화된 언어로 한국에 퍼졌어요. 김일성이는 강제로 '내가 파더다, 파더' 하지만 남한에 있는 레버런 문은 가만 놔 두었는데 자기들이 '파더' 하는 거예요. 어느 것이 진짜예요? 레버런 문이 아벨 입장에서 한국을 가인적 자리에 세워 놓고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기반이 다 닦아졌어요. 민족 전체가….

내가 만일 데모를 하는 날에는 뭐 정권이 제일 무서워할 거예요. 데모를 안 해서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지금 데모하는 사람들이 왜 통일교회, 승공연합, 레버런 문은 우리들과 같이 야당과 하나돼 가지고 정부를 반대 안 하고 데모를 안 하느냐고 합니다. 레버런 문은 두 당을 전부 다, 하나는 오른손 하나는 왼손에 차야 돼요. 그들이 힘이 없거든 내가 도와준다 이거예요. 다 기운이 기진맥진하면, 싸우다 싸우다 기진맥진하면 둘 다 주사를 줘서 살려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아' 한다는 거예요. (박수)

그와 같이 미국정세에서도 공화당 민주당이 멱살을 잡고 싸워 기진해서 나가떨어질 것입니다. 그러다가 '레버런 문 도와주소. 도와주소' 하고 서로가 이렇게 손을 내미는 거예요. 레버런 문에게는 둘이 싸우는 게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싸우지 말고 화해해서 하나돼라, 하나돼라 하는 거예요, 하나. (웃음) 요것이 세계정세예요. 또, 민주세계도 공산세계도 서로 싸우다가 지금 다 지쳤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여당 야당이 싸우고 한국의 여당 야당이 싸워 지칠 때가 되면 우리 때가 온다 하는 말이예요. 세계가 그런 단계에 있고, 미국이 그런 단계에 있고, 한국이 그런 단계에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때이니까 우리는 이제 여기에서 쓸 만한 사람이 있으면 꿰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일을 여러분이 해야 되는 거예요. 미국은 민주당이고 공화당이고 다 썩었어요. 이들은 미국을 못 살려요. 오히려 미국을 이렇게 다 망쳐놓은게 아니예요? 다 썩었다는 거예요. 전부 다 가정을 이렇게 깨뜨리고 이게 다 무엇이예요? 그것 누가 만들었어요? 공화당과 민주당이 만들었어요. 그건 미국이 원치 않는 거예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민주 공화 양당이 만들었어요? 우리는 이 점을 확실히 알아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이걸 알아야 본래의 미국세계가 일어설 수 있어요, 미국이 그것을 원합니다. 누가 그런 사명을 하겠어요? 미국에서는 아무도 그것을 몰라요. 오직 이 조그만 무니 집단만 안다구요. 그러니 그거 없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우리를 미국으로 부르셨어요. 여러분은 이 점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해가 돼요? 「예」 여러분의 형제가 지금 무너지고 있어요. 누가 이것을 구해요? 누가 이 나라를 구해요? 온 자유세계가 내려앉았다구요. 미국과 이 자유세계를 누가 구해야 돼요? 누군가 이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둘러봐도 그럴 사람이 없습니다. 오직 소수의 무리들인 무니 무니 무니들이…. 이 점 기억해야 돼요. 이해돼요? 「예」

선생님은 변화하는 시간을 확실히 알아요. 지금부터 시대의 조류(潮流)를 변화시켜야 합니다. 누가 변하게 하겠어요? 우리가 해야 합니다. 우리의 도움, 무니의 힘이 필요하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과 자유세계에게는 희망이 없어요. 온 세계의 이같은 상황을 확실하게 보라구요. 우리가 할까요, 말까요? 「해요」 결정 됐어요? 「예」 이 심각한 시대에 우리는 이런 일을 하기 위해 결심해야 해요.

여러분은 아버님을 생각해 봤어요? 아버님의 40년 생애가 얼마나 심각했는지를…. 여러분은 아버님의 지나간 일생, 잃어버린 40년을 알아야만 해요. 그래서 여러분을 이번에 이렇게 모은 거라구요. 또, 오늘 말씀드렸지만 이 1987년은 중요한 해예요. 그런 말을 들으니까 때가 됐어요, 안 됐어요? 「됐습니다」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되었어요? 레버런 문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때문에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선생님은 다 준비했어요. 이걸 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에게 달려 있어요. 확실히 알겠지요? 「예」

망해 가는 미국을 살리려면

40년 한, 4천 년 한,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한을 풀어드릴 수 있는 때가 왔는데 이때를 놓칠소냐! 선생님이 15년 전에 미국에 오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이만한 젊은이라도 모아 가지고 이런 사상으로 불붙여 가지고 폭발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았어요. 그런데 만일에 오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에스겔 37장에 '모든 뼈들이 군대가 되어 일어난다'고 한 것처럼 재림주가 오게 되면, 썩어자빠진 뼈다귀 같은 미국사회가 새로운 군대가 되어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러니 긴급대책을 취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결의를 하려면 선생님을 통해서 긴급대책을 취해야 돼요. 나라를 살리고 애국을 하는 사람이 애세인(愛世人)입니다. 세상을 사랑하고야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소생, 장성, 완성이기 때문이예요. 하나님까지 가려면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까지 삼단계가 되기 때문에, 나라를 사랑하지 못하고 세계를 사랑하지 못하고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합니다. 죽어 가는 미국을 살리는 데 있어서 자기가 살겠다고 하는 녀석이 나서서 죽어가는 미국을 살릴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죽어 가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는 죽을 사람 이상 고생할 각오를 해야 살릴 수 있는 거예요. 죽을 지경이 돼 있는 것을 살 수 있는 정상의 자리에까지 올려야 살아나는 거예요.

마약범들 혹은 마피아들이 미국을 망치기 위하여 밤잠을 자지 않고 얼마나 그러는지 알아요? 그보다 잘되게 하겠다는 사람이 그들보다 약해 가지고는 꺼져 들어가지, 이걸 올릴 수 없다구요. 여러분 그래요? 「예」 40년동안 세계가 반대하는 그 이상 더 끈질지게 힘을 투입했기 때문에 이렇게 올라왔지, 그보다 약했으면 흘러가 버렸을 것입니다. 그게 진리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도 밀어낼 자신이 있어요? 결의를 하는 데는 이와같은 조건을 확실히 해 가지고 결의해야 되겠어요? 3년 이내, 1988년까지 밀어 주고 1992년까지 밀어제끼면 미국은 살아납니다. 그럴 것 같아요? 「예」 그것을 할 자신이 있어요? 「예」

여기 미국에서 세상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일이 뭐예요? 그게 무슨 일이예요? 가비즈 컬렉터(garbage collector;쓰레기 치우는 사람) 예요? 여러분, 가비즈 컬렉터를 전부 다 개인별로 10년 동안 시켜도 할래요? 「예」 자그마치 10년쯤은 잡아야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7년 하면 여러분은 10년쯤 잡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내가 포켓의 돈을 지금까지 미국에다 썼는데 그거 착취해서 긁어 먹겠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나라를 살려 주고 잘살게 하겠다는 거예요? 「잘살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거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가 여러분한테 강제로 시키지 않았어요. '레버런 문이 강제로 설득시켜 눈 감고 했다' 이러면 안 돼요. 여러분이 자원해서 했다구요. 난 그때 눈 감았어요. 여러분이 자원했어요. 바른손 들어서 자원했어요, 왼손 들어서 자원했어요? 「둘 다요」 한 손을 들었다면 바른손은 왼손을 핑계하고 왼손은 바른손을 핑계하겠으나, 두 손을 들었으니 핑계도 못 해요. (웃음) 변명을 하면 죽여야돼요. 여러분의 손이 여러분을 칠 거예요. '이놈의 자식…' 하며. (웃음) 이래서 미국을 한번 차 보고 미국을 살리는 애국운동을 전개해야 되겠어요. 불을 붙이고 폭파하고…. 그거 진짜폭파하라는 게 아니예요. 영적으로 폭파하게 불을 붙여라 이거예요.

이 나라에 여러분이 직접 하는 것보다도…. 아프리카에 갖다 한 1년쯤 훈련시켜 가지고 투입하는 게 좋아요, 직접 투입하는 게 좋아요? 그냥 그대로 투입하는 것보다, 아프리카에 1년쯤 있다 와서 1년 하는 것이 그냥 2년 하는 것보다 성과가 좋을 성싶다 할 때는 그렇게 하라구요. 여러분, 어떻게 생각해요? 여러분을 그냥 보내게 되면 '아이구 배고파. 아이구 추워. 아이구 힘들어' 합니다. 아프리카에서는 발가벗고 다녀야 되고, 모기에 물려 말라리아에 걸리면 큰일나는 거예요. 안 움직일 수 없어요. 움직이면 힘들지만 자다가는 야단나거든요. (웃음) 그러니 거기에 가서 1년 훈련하고 와서 하는 것이 효과가 10배 이상 되리라고 봅니다.

여기서 미국 사람 중에 외국에 선교사로 나갔다가 돌아온 사람이 있으면 한번 증거해 봐요. 선생님 말이 맞는지 확실히 분별하지 못하겠으니 현지에 가서 살면서 경험한 사람들을 통해서 증거를 들어 봅시다. 미국사람으로서 선교 나갔다가 온 사람 이리 나와 봐요. (박수) 여러분은 선교사로 나가기를 지원하고 선교사로 나갔다가 들어온 후하고 생각이 얼마나 달라졌고, 미국에서 살 때에 자기들이 얼마나 엉터리였으며, 지금 와서야 진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실감이 난다는 것을 잘 알 거예요. 어떤 거예요?

자 여러분,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이 정하라구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여러분이 결정하라구요. 「아프리카」 아프리카라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전부 다 아프리카에 보내는 거예요. 앞으로 한 1년 동안 전부다 가서 고생을 좀 하고 와서 미국에…. 그래야 성과가 나지 그냥 그대로 해서는 성과가 안 나는 거예요.

망하는 이 커다란 미국이 이걸 볼 때, '레버런 문 잘한다' 그러겠어요, '아이구 레버런 문은 동양 사람이고 한국 사람인데 저 녀석 저거 잘못한다' 그러겠어요? 미국 자체는 '선생님 말이라면 백번 맞지' 하고 대답하게 돼 있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미국 자체가 여러분을 싫어한다는 거예요. 그런 게 싫어요? 싫으면서도 애국자예요? 「아니요」 나라 사랑해요? 이의가 없지요? 머리 좋은 레버런 문이 옳게 얘기하지, 이의를 사도록 얘기 하겠어요? (웃음)

천대받고 가서 성공해야 세계무대를 소유할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전체동원이예요. 동원 명령에 이의 없다 이거예요. 이의 있는 사람은 일어서서 나가요. 그러면 이제 임명해도 괜찮아요? 「예」 이거 뭣 때문에 하는 거예요? 애국을 하기 위해서예요.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일어서요. 부르는 사람은 기뻐서 후닥닥 뛰쳐나와야지, 할 수 없이 이래 가지고 (흉내내심) 나와서는 안 되겠어요. (웃음) (박보희 총재가 국명과 함께 계속 호명함)

여러분, 1975년에 1800쌍축복이 있었는데 그때 미국의 모든 간부들이 다 축복을 받았어요. 미국의 활동 주역이었던 사람들이 전부 다 그때 축복받았기 때문에, 그 축복받은 사람들을 1975년 5월 1일을 기해 전부 모아서 95개 국에 선교사로 내보냈습니다. 그래서 127곳에 선교사를 내보냈어요. 그때에 안 내보냈으면 오늘날의 선교기반이 안 되었을 것입니다. 그때에 어렵다고 해서 안 했더라면 큰일났을 거라는 거예요.

그때에 보면 목발이 아니라 동체라도 잘라서 집어 들고 죽어 가는 다리를 가지고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양키 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 3년간 전부 다 국가를 움직이는 투쟁을 했어요. 가미야마는 거기서 '나 죽었소, 절대 못 하겠소' 이랬다구요. (웃음) '하나님이 살아있고 내가 있다! 잔소리 마라' 이래 가지고 다 되었어요. (웃음. 박수) 그래서 매디슨 스퀘어 가든도 초만원, 양키 스타디움에서도 대승리, 워싱턴 대회까지 한꺼번에 들이쳤어요. 그것 잘 했어요, 못 했어요? 「잘 했습니다」

그다음 1982년에, 여러분이 잘 알겠지만 이 자리에서 정월 초이튿날 바로 오늘 아침이예요. 전부 다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기 위해서 중요한 사람 200명을 뺐어요. 그때에 적성에 안 맞고 맞고간에 지도자를 전부다 빼 갔으니 이 워싱턴 타임즈가 된다고는 누구도 생각 안 했다구요. 그렇지만 그때에 그렇게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는지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이번에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저 아메리카의 최고 리더들입니다. 이들이 눈을 껌뻑껌뻑하고 다 뛰쳐나왔다 이거예요. 여러분에게는 책임자가 없다는 거예요. 먹다 남은 찌꺼기 가지고 안 된다구요. 주려면 좋은 걸 줘야 돼요. 그래야 받는 사람도 찬양하고 하나님도 자랑하지요. (박수)

지금 보니까 여기에는 젊은 사람이 너무 많아요. 이들이 있기 때문에 전부 막혀 일을 못 하고 말이예요. '저것 없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이 많아요. (웃음) 그렇지만 문제없어요. 여러분은 아무 문제없다구요. 미련두지 말고 다 꺼져 버리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혼자 미국에 와 가지고 부흥 다 시켰듯이, 여러분도 아프리카의 한 나라를 구할수 있는 자격자가다 되었다고 봐요. 그래서 저 아프리카에 가서 한 나라를 구하고 오면, 그다음에는 이 나라에 와서 나라와 같은 주(州)를 구하는 것은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그걸 찬양해요? 「예」

오늘 이 시간부터 떠나는 사람은 아예 조금도 미련을 갖지 말고 싹 끊어 버려요. 여러분이 이렇게 천대를 받고 가서 성공 못 하면 못 나와, 이 녀석들아. (웃음) 이렇게 천대받고 떠나 가지고 선생님을 차 버리고 다 차버릴 거예요? 성공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성공하겠습니다」 여기 물어보라구. 성공할 것인지 아닌지 물어 보라구. 성공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성공하겠습니다」 (박수)

오늘 단 하나의 조건이 있는데, 여기서 1년 동안 해서 아프리카 갔다 온 10배 이상 하겠다면 내가 딴 생각을 할지도 모른다구요. 10배 이상하겠다면 또 돌려보낼지 모르지요. (웃음) 임자네들이 출세하고 안 하는 것은 선생님의 손에 달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웃음) 그런 거예요. 잘 하면 앞으로의 세계무대가 여러분 무대로 되는 것이고, 못 하면 다 꺼져 버리는 거예요. 이번에 천만 명 카우사(CAUSA)회원 모집 운동을 하던 이상 아프리카의 어디에 가든지 해야 돼요. 약속하고 가야 되겠어요.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나는 여러분을 믿어요. 지도자들 벌써 준비해요? 이제 가라구요. 군대라면 군대라구요. (환호) 그러니까 모두들 가 가지고 시련당하면 다음에 지시 내릴 거라구요. 수련이예요, 수련. 그렇게 알고, 이제 여러분에게 자유시간을 주겠으니 가서 떠날 준비를 하라구요. (박수)

옛날보다 몇 배 이상 더 하겠다고 결심하면 좋은 성과를 가져온다

자, 나오라구요. 이제는 책임자들을 다 잃어버리고 목이 없는 사람들같이 되어 버렸으니 어떻게 할 테예요? 세상에는 이런 사건이 있다구요. 모든 간부들이 비행기를 타고 여행하다가 비행기가 추락되어 가지고 한꺼번에 50명, 100명이 다 죽는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것보다는 낫지요? (웃음) 그럴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는 우리 남아진 식구를 가지고 옛날에 책임자가 있던 그 이상 우리 힘으로 할 수 있다' 이래야 돼요. '여기 시티(city) 책임자들이 옛날에 하던 10배 이상 하면 된다. 옛날에 내가 했던 몇 배 이상을 더 해야 되겠다' 하면 돼요. 식구 전체가 몇 배 이상을 더 하겠다고 결심하게 되면 문제가 없어요. 도리어 저 사람들이 저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좋은 성과를 가져 온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움직이던 기준을 알아 거기에 몇 배 더 하겠다고 결의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알 거예요. 그러니까 배 이상, 3배 이상, 10배 이상을 하자는 결의를 하지 않고는 몇 배 이상의 기준에 도달하기 힘들다는 거예요. 그렇게 할 거예요? 「예」 그러면 몇 배 나 할래요? 자기 마음에 결심하라구요. 마음으로 정하라구요. 정한 사람 손들어요. 그러면 문제없어요. 우리들끼리 단결해 가지고 미국을 흔들어 대야 돼요. 선생님은 혼자 미국을 흔들었는데, 여러분도 문제없다구요. 미국을 흔들어야 돼요. 그런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이름을 불러요. 하나씩 죽 부르면 될 게 아니야? 정리는 무슨 정리야, 부르면 되지. 이제 결여된 모든 책임자의 자리를 메워 나가야지. (박보희 총재에게 말씀하심) 「불러 냅니까, 아버님?」응, 불러서 나오라고 해. (박보희 총재 호명함. 녹음이 잠시 끊김)

워싱턴 타임즈의 경영과 경제문제 해결 방안

가정에서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즈를 뚫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절대 신문사는 손해나게 돼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TV가 있어서 큰 도시일수록 일일보고가 즉각 보급이 되기 때문에, 또 오늘날은 바쁘기 때문에 신문 읽는 사람이 없어요. 또, 신문을 저녁에 안 읽더라도 아침에 가게 되면 TV를 통하여 다 알고, 일반 라디오 방송을 통해 알기 때문에, 신문이 큰 것은 절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뉴욕 타임즈도 장래에 팔아야 되겠고, 저 필라델피아라든지 시카고 트리뷴도 팔고, 저 뉴욕의 포스트같은 것도 전부 다 팔려 넘어가고 이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큰 도시에서는 절대 안 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의 대도시의 신문은 다 망하게 돼 있다구요.

앞으로 이 신문들을 레버런 문이 사려고 하는 것은 홈 처치(home church)조직을 위해서예요. 그래서 이 부수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만 가지면 미국의 모든 대도시의 신문사는 우리 통일교회가 장악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신문왕이라고 하는 케네치엔 같은 것이 지금 80여 개 신문사를 미국에서 갖고 있지만, 그것은 전부 다 인구 10만 미만의 도시에 있다구요. 거기에는 방송국이 없으니까 그 신문을 팔아먹지, 이것도 오래 안 가서 쫓겨나는 거예요. TV가 없어 가지고 지방뉴스를 세밀히 내지 않기 때문에 신문을 안 볼 수 없다구요.

이러한 실황을 훤히 잘 아는 레버런 문이 왜 뉴욕의 신문사니 워싱턴 신문사니 이것을 경영하려고 그러느냐? 우리는 홈 처치 조직을 해서 이걸 때려 눕히자구요. 이걸 점령하자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밖에 없어요. 그러지 않고는 살 길이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전부다 하기 위해서….

이제 홈 처치 조직만 끝나면 홈 처치 책임활동을 하는 사람이 경제적으로 생활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그 방안을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모든 가정에서 쓰는 데파트먼트(department;백화점)에서 살 품목을 우리가 배달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큰 데파트먼트 모든 상점들이 전부다 '이단자 레버런 문이 나왔다'고 야단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시장을 완전히 우리가 점령해 들어가서 장악하는 거예요. 우리가 한 사람이 360집만 배달한다면, 매달 한 집을 배달해 주고 50불씩만 받는다 하더라도 1700불이 넘는 거예요. 그리고 신문값에다 부수입에 관한 것을 전부 다 합하면 2천 불이 넘는 수확을 당장에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여기에 와서 한국의 미스터 최를 중심삼고 밴(van;유개트럭)을 사 가지고 지금 이 훈련을 하고, 여기에 대한 통계를 내가 과학적 데이타에 의해 내 가지고 실질적으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한 7천 명만 되면 뉴욕을 완전히 조직화하는 거예요. 한 천대의 밴(van)이 물건을 싣고 다니며 배달만 해주는 거예요. 주문은 완전히 전화로 받아가지고, 무선으로 받아 가지고 주문받자마자 15분 이내에 배달할수 있는 조직을 한번 만들어 보자는 거예요. 그것이 양복으로부터 음식까지, 구두로부터 안경까지 모든 것을 다 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미국 자유세계의 경제권은 우리 조직에 놀아난다고 보는 거예요.

내가 워싱턴 타임즈를 이렇게 3년 전부터 시작하려고 준비를 했었는데, 이것이 8년이 걸렸다구요. 그동안의 재판사건 때문에 못 했어요. 그렇지 않으면 벌써 국가적 기반을 다 닦았을 거예요. 요즘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하려고 했던 것을 그냥 해 가지고 주문 사태가 났어요. 그래서 시장에 사람들이 방문을 못 하게 시간 전에 문을 닫고 하는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너무 손님이 많기 때문에 시간 전에 문을 닫아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주문을 하게 되면 2주일이 걸리는 데도 그렇게 야단이 벌어지는데, 이걸 10분 이내, 30분 이내에 갖다주면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적 사건이 여기에 있다는 거예요. 관심 있어요? 「예」

돈이 필요하지요? 「예」 선생님이 돈 버는 능력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러니까 내 말을 들으라구요. 돈 벌게 해주겠어요. 잘먹고 잘살게, 어디 가서 취직하지 않고 신세지지 않고 누구한테 잔소리 듣지 않고 당당하게 잘되어 멋지게 살 수 있게 만들어 주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홈 처치 조직과 신문배달부터 열심히 하라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이 앉아서 집을 사고 잘먹고 잘살고 다 그럴 텐데, 뭣이 부러워요?

카우사 교육을 받은 사람을 중심해 조국통일의 구체적 활동을 하라

우리 조직권 내에 이미 다, 카우사(CAUSA)의 멤버로 사인한 사람들이 있다구요. 70명이든가요? 「뉴욕시만….」 뉴욕시에만 그렇게 되지요? 요전에 17명의 4배를 해서 그렇게 계산했다군요. 사칠은 이십팔(4×7=28) 하고 사일은 사(4×l=4), 이렇게 해서 육십 몇 명으로 계산이 나왔다구요. 이런 저런 것이 우리 생활에 필요하지요? 미국의 여러분 말이예요, 선생님이 1970년대에 여기에 와서 '여러분의 생활에 앞으로 어려운 문제가 벌어지니 지금부터 준비 안 하면 안 된다' 했는데, 어느 누가 그걸 알았어요? '생활이 뭐 어려울까? 미국에서 그저 추진해 가지고 할 텐데' 하다가 요즘에 와서 애기가 둘씩 셋씩 되니 문제가 컸거든요. 그러니 '이제 큰일났구만' 하는 거예요.

저 미스터 곽이 지금 현재 천만 명 회원을 전부 스테이트(state;주) 별로 시(市)로부터 분할해 가지고 배치해야 되는데, 그 인원을 전부 다 회사에서 맡아 가지고…. 뉴욕에서 전부 다 돌아왔나? 「예」 전부 다 이걸 배치하게 돼 있기 때문에, 배치하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 여러분과 관계된 목사들이라든가 지금까지 카우사(CAUSA)교육을 받은 사람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한테 전부 다 인원을 맡겨 가지고 우리에게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시킬 계획이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이번에 주책임자들은 잘 리드해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전에도 내가 얘기했어요. 선생님한테 어떻게 소화할 것인가 하는 것을 얘기 들었지요? 미국에 있는 식구들은 잘 알 거라구요. 내가 그때 여기에 와서 얘기해 준 것이 며칠날이예요? 「21일입니다」 21일에 얘기해줬어요. 그 재료를 전부 다 여러분이 배부받았으리라 보니까 그것을 읽어서 전부 다 연구하라구요.

그리고 저 선교사는 다 끝났나? 「예, 끝났습니다」 선교사들이 수고했는데 언제 내가 한번 데려다가 양복이라도 한 벌 사줄까, 현찰을 줄까? 몇 명이야, 선교사들? 「44명입니다」 44명이면 얼마인가? 사오 이십 (4×5=20), 어머니보고 2만 5천 불만 달라고 하면 되겠구만. 5백 불씩만 되면 다 하겠지? 가서 가져 오라구.

그리고 금년 표어가 '조국통일'인데, 그 구체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앞으로 어떻게 여러분이 활동하느냐 하는 문제를,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라고 여기에 썼는데, 이걸 다 볼수 있어? 「예」 요걸 참고로 해 가지고 이걸 써서 읽으면서 이와 같은 활동을 전개하라는 거야. 여기에 내 지시사항이 다 들어가 있다구. 그렇게 알고 이제 그만 끝내려고 하는데, 네가 보고를 해주라구. 「알겠습니다」

그러면 일단 시 책임자들이 결여된 곳은 이제 미스터 곽을 중심삼고 사후처리를 전부 다 해결하고 끝내야 되겠다구. 「예」 점심때가 너무 늦었기 때문에 점심을 먹고 보고할 테니까, 선생님이 주최하는 회의는 일단 여기서 끝내기로 하자구. 돈 가지고 왔나? 「예」 그거 나눠 주고 오늘은 여기서 끝내기로 하자구. 「아버님, 그러면 일단 회의는 끝내시는 거지요?」 선교사들만 남고, 다른 사람은 다음에 다시 모여 보희가 지시사항을 전달하면 되는 거야.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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