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나 우리 자신이라는 것은 우리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지 않는 입장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무슨 책임을 지고 그것을 완수했으면 그 책임이 자기에 의해 끝나는 것 같지만, 그 책임은 반드시 연속적인 책임으로 남아지는 것입니다. 만일 내가 나로부터 출발했으면 그 나는 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연속적인 것으로 남아지는 것입니다.

더 큰 분야에 연결시켜야 하는 연관적인 사명

우리가 무슨 일을 시작했으면 그 시작한 일이 시작한 자체의 일대에서 성공할 수도 있겠지만, 그 성공된 것이 반드시 후대에 연결되게 하지 않으면 안 될 책임도 있는 것입니다. 만일에 그 일이 자기의 아들딸 앞에 인계됐으면, 그 아들딸은 그 아들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아들딸 이후의 손자면 손자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이 세계와 관계를 맺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선조면 선조로부터 이어받아 나오는 어떤 사명이 있으면 그 사명은 내 시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내 시대에서 끝났더라도 반드시 가정적 위치는 종족에게, 종족적 위치는 국가에게, 더 큰 분야에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연관적인 사명이 있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건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뜻이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그런 결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보면, 마음의 뜻이 외적으로 나타나는데 그것은 반드시 사람을 통해 가지고 결과를 맺어야 됩니다. 결국 하나님의 내적인 뜻이 아담에게 나타난다 이겁니다. 아담 자체를 보게 되면, 아담 자체가 처해 있는 현재라는 것은 아담 자체에 있어서는 현재이지만, 반드시 과거에는 하나님의 내적인 뜻과 연결돼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자체는 그 내적인 뜻을 현재로 나타내 가지고 결과를 맺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래와 관계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 불가 피적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적인 면에는 하나님이 처해 있고, 현재에는 아담이 처해 있고, 미래에는 후손이 처해 있는 것입니다.

아담 관계에 있어서 뜻이라는 명사를 두고 볼 때, 이와 같은 관계는 언제나 어떠한 자리에서도, 어떠한 사람이든지 어떠한 시대를 막론하고 연결되지 않을 수 없다는 원인이 여기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위업을 두고 볼 때에, 완성이 어디서 벌어지느냐 하면 아담에게서 되는 것이 아니라 아담의 아들딸들에게서 이루어진다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을 중심삼은 가정에서 아담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완성해야만 하나님의 뜻의 기원이 이루어집니다. 이와 같은 관계는 언제나 역사시대에 연결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타락 인간의 현재는 사탄이 맡고 있다

이것이 연속되는 데는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선이기 때문에 선한 기준이 연결되지 않으면 이것을 연결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결국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은 것은 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요, 아담 해와 앞에 축복해 준 것도 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악은 뭐냐? 이와 같은 원칙에 일치되지 않는 것이 악입니다. 결국 하나님을 기원으로 하여 출발해 가지고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현재를 거쳐 미래의 관계에 연결되는 것이 선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빼놓으면 안 된다 이겁니다. 원칙적인 기준을 빼놓으면 악이 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후관계가 달라진 것을 우리는 여기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결국은 하나님의 자리, 내적인 자리에 사탄이 들어갔고 외적인 자리에 사탄이 주관하는 상대적 결과가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내적인 면에서 하나님이 협조할 것이고, 외적인 면에서 후손들이 협조할 것입니다. 후손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3단계가 하나되는 거라구요. 타락한 나로 말미암아 원인과 현재와 미래의 방향이 달라졌습니다. 방향이 달라졌기 때문에 나 자신이 처해 있는 자체까지도 고통으로 나타나지 않을 수 없는 거에요. 그 달라진 방향에 따라서 고통이 가중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지남석은 현재의 입장에서 남북을 가리키는 것이 자연적인 원칙인데, 그것이 동서를 가리키는 입장에 처해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 각도의 차이에 따라 반대적 힘이 여기에 작용하는 것을 말하기 때문에, 그 반대적 힘은 본래의 위치 앞에 저항으로 나오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각도의 차이에 따른 힘이 반대적으로 우리 양심의 가책이라든가 현재의 위치를 파탄하는 작용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것을 해주면 문제는 간단합니다. 하나님이 그걸 전부 다 돌려주려면 돌려줄 수 있겠으나 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현재 우리가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입장에 있으면 그건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것이지만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의 입장에 서지 못했습니다.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현재의 입장이 틀어졌기 때문에, 이것을 돌려 놓는 것은 인간이 해야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입장에 선 것이 타락한 인간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타락한 인간들 전체를 대해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본래의 위치에 돌아가면 거기에 가중한 책임을 연결시키는 입장에서 대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돌아갈 수 있는 그때까지는 인간이 해야 된다 이겁니다.

타락할 때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보면 아담 해와가 있음과 동시에 천사장이 있었고 하나님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과 천사장이 있었는데, 이 셋이 다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협조하고 천사장도 협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터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협조하려고 했는데 천사장은 반대했습니다. 이것이 타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한 영들은 우리 인간에게 협조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반대하게 되어 있습니다. 언제든지 인간을 대해서 반대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이 사탄입니다. 악한 신이다 이겁니다.

하나님은 타락한 이후 현재의 입장을 사탄에게 양보하고 미래의 한 날을 바라는 입장에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편에서 보게 되면, 현재는 떨어져 나갔기 때문에 하나님에겐 미래만 남았지 현재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이 현재의 입장을 다시 누가 메워야 되느냐? 누가 이것을 책임져야 되느냐? 인간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본래의 입장으로 돌아가려면 하나님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라

현재가 본래의 현재의 입장으로 돌아가려면, 하나님과 순리적으로 통할 수 있는 입장으로 돌아가려면, 사탄을 제거할 수 있고,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입장이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이 원리적 관입니다. 그것이 타락한 인간들이 해야 할 현재의 입장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악이라는 존재를 보면 영적인 악의 존재가 있는 동시에 악한 사회가 있고, 악한 사람들이 있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본래의 위치로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현재의 악한 기준을 넘어 승리해야 되는 동시에 영적인 사탄을 승리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미래에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이 원리적인 내용입니다. 그 원칙을 연결시켜 가지고 개인에 적용하고, 가정에 적용하고, 민족, 국가, 세계 앞에 적용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예」

그러한 입장에 있는 여러분이기 때문에, 내가 개인적으로 선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악한 세계와 대결해 가지고 승리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내적인 영적 사탄까지도 승리하지 않으면 안 돼요. 양면의 세계를 승리하지 않고는 우리가 선한 곳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결론이 여기서 성립됩니다. 이것을 승리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한 뜻이요, 이를 극복해 나가는 것이 타락한 인간이 구원받기 위한 길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내 개인이 현재의 입장에서 선한 사람이 되려고 할 때에는 악한 세계를 전부 다 뚫고 나가야 되고, 그 다음엔 보이지 않는 영계의 모든 것을 뚫고 나가야지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선한 사람이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걸 생각할 때, 우리 타락한 인간으로서 그것이 가능하냐 이거예요. 그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것입니다. 그러면 돌아갈 수 있는 하나의 길이 있다면 어떠한 길일 것이냐? 그건 아담이 타락하기 전단계에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밖에 모르던 아담이 되어야 됩니다. 타락하기 전의 아담은 하나님밖에 몰랐다 이거예요. 뭐 친구고 누구고 전부 부정하고 오직 하나님밖에 모른다는 그런 자리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게 원칙이라구요.

그러기에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제일 첫째로 발언하는 내용이 무엇이겠느냐? '하나님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느 정도까지 돼야 되느냐? 아담이 하나님밖에 모르던 그 자리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자기의 욕망 때문에 자기에게 더 좋은 것을 위하는 자리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우리는 욕망이고 무엇이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전부 다 부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밖에 길이 없기 때문에, 이러한 인간을 그러한 자리로 데려가기 위해서 하늘은 종교를 통해 가지고 지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참된 종교는 이와 같은 내용과 결부될 수 있게끔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타락했다는 것은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 못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하나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나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영원을 두고 하나됐다는 조건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세상에 하나돼 있는 것이 뭡니까? 지금 내가 세상의 가정과 하나돼 있고, 사회와 하나돼 있고 국가와 하나돼 있고, 세계와 하나돼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할 것이냐?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것은 이차적인 것입니다. 이런 것은 이차적인 거예요. 일차적인 것이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차적인 것을 하나님이 공인할 수 있느냐? 공인할 수 없다구요. 그걸 공인하는 데는 누가 공인하느냐? 사탄이 공인하고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공인을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늘이 그걸 공인할 수 있겠어요? 공인할 수 없다구요. 그런데 구원섭리에 있어서 이와 같은 내용을 우리 인간들은 몰랐기 때문에…. 하늘은 이러한 내용을 부정해야 할 입장에 있다는 것을 우리 인간은 이제 알아야 되겠습니다.

원칙으로 돌아가라

선은 뭐냐? 선은 원칙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선은 원칙에 입각하는 것이라구요. 여러분이 이 나라에 있으면, 이 나라의 헌법의 원칙을 중심삼고 선악을 가려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헌법이 정한 기준에 따라 가지고 선악을 구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에도 하나의 원칙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아담이 가야 할 첫째의 길은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고, 하나된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하나된 후에 그 가정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곧 법입니다. 법이예요. 법은 뭐냐? 법은 인간이 지켜야 할 도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이 하나되고,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고, 그 다음에 아들딸과 하나되는 것, 이것이 법입니다.

그래, 우리 원리에서는 삼대상목적이라는 것이 하나님의 법도입니다. 그게 원칙인데, 이 원칙에 맞지 않은 것은 악입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전부 다 그렇게 이루어졌으니 하나님이 용서할 수 있겠어요? 용서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하나된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된 것이 아니라 사탄을 중심삼고 된 것입니다. 이러한 결과적 인간을 구원하려니 하나님은 무엇을 중심삼고 돌이킬 것이냐? 이 원칙, 이 원칙을 중심삼고…. 그걸 부정하고 이 원칙으로 돌아가라 이겁니다.

남자 여자는 아담 해와의 입장으로 보는 겁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는 누구에게? 아담 해와 자기들끼리만 돌아가야 되겠어요?「아닙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쉽니다.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데에 대해서 누구 불평하는 사람이 있어도 되나요?「아닙니다」 거기에 야당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돌아가는 데는 '그렇습니다. 옳습니다' 찬양이 있을 뿐입니다. 그게 원칙이예요. 그게 원칙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이상 이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이 하나님께로 돌아가고 있어요? 하나님께 소원이 있으면 이런 인간들에게 무엇을 원하겠습니까? '옛날 그와 같은 원칙으로 돌아가 다오'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여러분 자신이 그 원칙에 입각해서 살아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 원칙에 입각해서.

인간이 소유할 수 있는 특권적인 것이 뭐냐

자 여러분, 하나님하고 완전히 하나되고 싶어요, 한 50퍼센트만 하나되고 싶어요?「완전히 하나되고 싶습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50퍼센트만 하나된 것을 내 것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아니요」 그거 50퍼센트나 제로 퍼센트나 뭐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만 50퍼센트만 넘으면 하나님이 두고 볼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50퍼센트, 60퍼센트,70퍼센트, 80퍼센트, 점점 백 퍼센트에 가까와지면 하나님이 원리대로 '그렇다'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소원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추구하기 때문에, 결국은 타락한 아담 해와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소망입니다. 그러면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한테 무슨 소유가 있었습니까? 그 첫째 소유가 뭐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의 첫째 번 소유이고 둘째 번 소유는 뭐예요? 그건 상대자 입니다. 아담이면 해와고 해와에게는 아담이라구요. 상대자라고요. 세째번 소유가 뭐예요? 세째가 자기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 네째번 소유가 뭐냐 하면 만물입니다. 만물, 그래서 인간은 소유할 수 있는 특권이 있습니다. 인간이 소유할 수 있는 특권적인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요 대상이요 아들딸이요 그 다음에 만물입니다. 순서가 이렇게 돼있어요. 이것이 인간이 소유할 수 있는 순차적인 길이었습니다.

그러기에 인간은 무엇을 요구하고 있느냐 하면, 절대적인 가치의 중심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적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것을 갖고 싶다는 거예요. 우리의 마음이 그렇다구요. 그래요?「예」 그래, 그 절대적인 것을 혼자 갖고 싶겠어요? 아닙니다. 상대와,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갖고 싶은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갖고 싶다 이겁니다. 그렇지 않아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가장 귀한 것을 같이 갖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자식입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데 나만 사랑합니까? 같이 갖고 사랑하고 싶은 자리를 충당하는 것이 아내와 남편의 소유로서의 아들딸이다 이겁니다. 그러한 가족을 중심삼고 가정의 물건을 가정의 사람들이 같이 갖는 것이다 이거예요.

행복은 뭐냐 하면, 같이 좋아하고 같이 사는 데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좋아하면 어머니도 좋아하고 자식도 좋아하는 거라구요. 아버지만 좋아하고 어머니가 싫어하고 자식이 싫어하면 그건 행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행복한 가정은 아버지가 갖고 있는 것을 아내도 자기가 가진 것같이, 아들딸도 자기들이 가진 것같이 좋아하는 그런 가정인 것입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좋은 것을 또 아내가 가졌다고 해서 남편이 시기하고 그것을 빼앗으려고 하고, 자식이 어머니가 가졌다고 해서 미워하면 안 됩니다. 어머니한테 있어도 좋고, 아버지한테 있어도 좋고, 그 다음 아들딸한테 그것이 가 있더라도 좋아해야 됩니다. 그게 이상이라구요.

인간이 소유하는 데 있어서 역사의 어느 시대에나 인간이 소유할 수 있는 특권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소유할 수 있고 상대를 소유할 수 있고 아들딸을 소유할 수 있고 만물을 소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동법칙입니다. 인간이 이것을 떠나서는 불합격자가 되는 것입니다. 불행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상대를 필요로 합니다, 상대를. 그건 왜? 왜? 이것이 지금까지 불확실했습니다. 이와 같은 원칙에서 상대는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얼마나 필요하냐? 내 생명보다 더 필요한 거예요. 그 다음엔 아들딸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걸 원하지 않는 사람이 있어요? 그걸 원하지 않는 사람은 사람이 아닙니다. 아들딸 중에 아들만 필요하지 딸은 필요하지 않다는 그런 사람 있나요?「아니오」 아들과 딸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사랑이 있는 곳에는 모든 것이 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이고 아담 해와도 이성성상이고 전부 다 이성성상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 지남철을 생각해 봅시다. 지구는 둥글다구요. 또한 지구에는 지력선(指力線) 이 있어요. 그리고 지남철로 돼 있다구요. 지구에는 지력선이 있어 가지고 이걸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도는 거라구요. 이렇게 돌지요? 이것이 이렇게 도는 것이 아니라 요렇게 도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요렇게 도는 것입니다. 절반 절반 전부 요렇게…. 그러니 여기는 플러스이고 여기는 마이너스입니다. 그러면서 형태는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넓어지는 겁니다. 이게 넓어져요.

왜 이것이 이렇게 돼 있느냐? 우주의 원칙이 그렇게 돼 있다는 것입니 다. 우주의 원칙이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여기 이것이 원래 이렇게 돌면, 전기는 여기서 발생해서, 또 다른 힘은 여기서 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흐름이라는 것은 이와 같다는 것입니다. 횡적인 관계예요. 결국은 여기에 모이는데, 여기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다는 것입니다. 선을 그어 보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기서 여기 들어와 가지고 짝 보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남철로 말하면 여기서는 강하다는 겁니다. 왜 강하냐? 지남철이 왜 강하냐? 이것이 끝에 가 가지고 합쳐지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이 거리를 두고 이렇게 합쳐져 있지만, 이것은 이렇게 밀착돼 있기 때문에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 이치가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 지남석이 남북을 통해 방향을 잡는 것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것들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이론적이고 과학적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우리 사람은 어떠하냐? 여기 이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게 사람하고 마찬가지예요. 내가 여기 있다면, 나는 전체를 대한 나로서 남자 여자 하나돼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남북을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라는 것이 뭐냐? 여기서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하나되면 플러스 마이너스 힘과 여기에 하나될 수 있는 플러스 마이너스의 힘을 우리가 여기에서 늘려 놓았다가 떡 갖다 붙여서 움직이는 것이 사랑의 힘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사랑은 뭐냐 하면…. 북극은 여기에 있고 남극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 다음엔 동서의 극들이 전부 합한 자리입니다. 이게 사랑이라구요. 동서가 합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 하나된 증거로 생명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들딸은 거기서 나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돼 있고, 상대와도 하나돼 있고, 아들딸도 거기서 같이 동참해서 출발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사랑이 있는 곳에는 모든 것이 있다는 말이 여기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나는 이쪽이 필요 없다, 동쪽이 필요 없다 할 수 있겠어요? 나는 동쪽이 필요 없고, 북쪽이 필요 없고, 남쪽이 필요 없다고 할 수 있겠느냐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동쪽에 있으면 서쪽 남쪽 북쪽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게 원만하게 이상적으로 됐다고 보지요. 이게 둥그렇게는 못 되었지만, 내가 이 선을 중심삼고 보면 여기에서 3방향을 향해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동쪽이면 동쪽, 서쪽이면 서쪽, 북쪽이면 북쪽, 남쪽이면 남쪽, 이렇게 돼 있다는 겁니다.

이것이 이렇게 이러한 것을 원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상적 기능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전부 다는 못 해도 조그만 존재라도 내가 있다는 걸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동쪽에 있다면, 서쪽, 남쪽, 북쪽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이와 같은 형체의 모양으로 그리고 싶다고 하면서 닳아 가야 돼요. 이와 같이 닮아 가지고 발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이상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내가 동쪽에 있으면 상대는 서쪽 끝까지 가라 이겁니다. 여자로 말하면 동쪽 끝까지 가라는 거예요. 남자가 이렇게 되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원칙이예요.

슬픔이 생기고 고통이 생기는 원인

여러분이 사랑하는 남편이 죽으면 왜 우느냐 이겁니다. 왜 웁니까? 왜 울어요? 그건 누가 울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우주의 원칙이 이와 같은 사위기대를 기반으로 한 원칙적인 소성에 일치하게 돼 있는데, 남편이 죽으면 그 분야가 떨어져 나가게 되어 우주의 합격자가 못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불합격자가 되는데, 우주에서는 이러한 불합격자는 추방 하는 겁니다. 내모는 힘의 작용으로 말미암아 슬픔을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완전한 것은 완전한 것만을 옹호할 수 있는 것이 우주의 원칙인 데, 결여되어 있으니 그것이 그를 반대하고 추방하고 내미는 힘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슬픔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인력을 보았어요? 그렇지만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양심도 그와 같은 인력적 작용을 갖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 인력적 작용을 양심도 하고 있다 이겁니다. 그 인력적 작용은 상대를 인력으로 하고, 자녀를 인력으로 하고, 하나님을 인력으로 작용한다 이거예요. 3방향의 인력으로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결여가 있으니 슬픔이 생기고 고통이 생기는 것입니다.

인간은 뭐냐 하면, 중심이 확정 안 돼 있기 때문에 슬픔을 느끼는 것입니다. 중심을 필요로 하는 거라구요. 영원한 중심을. 그 다음엔 상대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엔 자기의 자녀를 필요로 합니다. 자기의 소망적인 대상을 필요로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게 있어서는 제일차로 소유해야 할 하나님을 잃어버린 것 이상 비참한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이상적인 주체로 해 가지고 아담 해와가 이상적인 상대가 돼야 될 텐데. 아담 해와가 이상적인 상대가 되지 못하고 불화한 아담 해와가 됐다 이겁니다. 그러니 그 자녀도 불행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잃어버린 하나님을 찾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언지 모르게 언제나 불안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복귀역사라는 게 그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찾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선한 아들딸을 찾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 아담 해와, 다시 말해 신랑 신부라는 말로 신구약의 결론을 지었습니다. 이런 사실은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될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찾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원칙으로 돼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상대는 어디로부터 와야 되느냐? 여자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와야 됩니다. 남자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여기 북극에서 출발한 것은 왜 남극을 향해 가야 되느냐? 그것은 여기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왜 그렇게 벌어지느냐? 이게, 이것이 이렇게 원형을 그리지 않고 제일 직선거리가 되게 되면 제일 가깝다는 것입니다. 직선으로 가야 제일 직단거리가 되는 겁니다.

모든 존재물은 원형인 하나님을 닮아 있다

본래의 우주창조는 원형이 되어야 됩니다. 사위기대가 그 원형을 그리게 돼 있습니다. 그래야 그것이 보화가 되는 거예요, 보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서 그것이 원형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걸 알아야 해요. 지남철의 자력선이 있으면 그것이 왜 그렇게 원형을 그리게 되느냐? 그게 이상입니다. 하나님이 본래 그런 형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 모든 것이 그러한 힘의 작용으로 지어졌기 때문에 모든 존재물은 원형을 닳아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게 원형을 닳아 있어요. 거기에는 전부 지남석과 같은 힘이 다 있다 이겁니다. 지남석과 같은 힘이 밖으로 나타나지는 않지만 스스로 가진 힘이 다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세포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그렇지요? 그러면 그것이 왜 그러냐? 그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계시기 때문입니다, 원인적 주체가 그렇게 계시기 때문에 결과가 그런 형태를 닮지 않을 수 없어요. 다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 자체를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이 모든 것의 중심에 있으면서 그와 같은 작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원인과 결과적인 존재를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 자체도 과거, 현재, 미래가 연결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원칙을 떠나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기독교 마찬가지입니다. 왜 삼위신이냐? 성부, 성자, 성신 그게 뭐냐 이겁니다. 요거 만들려고 그래요. 성부는 하나님이고 성자는 아들입니다. 그러면 성신은 뭐겠어요? 성신은…. 이것이 삼위기대가 돼 가지고…. 이제 기독교인이라면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아들딸이 못되는 거예요. 그러기에 우리 인간이 대등한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야 이상적인 사랑이 벌어지는 겁니다. 여기서 이상적인 사랑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자리를 찾아들어가려면 선한 조상이 있어야

그렇기 때문에 오늘이라는 자리는 중앙의 자리입니다. 중앙의 자리예요. 나는 오늘 이와 같은 입장에 처해 있습니다. 이것이 (판서하시면서) 어떤 자리인가 하면,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와 같은 자리에 우리는 서있는 거라구요. 그와 같은 입장에서 볼 때, 오늘이라는 자리가 오늘로서 시작되지 않은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떤 원인이 있어야 될 게 아니냐 이겁니다. 그래서 오늘을 통해 결과를 추구하는 겁니다. 현재가 이거라면, 현재 어떤 원인이 이렇게 되어 있다면 그 원인의 결과가 이렇게 되는 결과가 있나요? 이런 결과가 미래의 결과를 놓고 직선을 그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물은 직선으로 흐르는 것입니다. 물은 내려가면서 직선으로 흐르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직선으로 흘러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려면 현재의 인연의 결과가 이렇게 나타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는 과거와 현재를 플러스시킨 것이요, 미래는 현재와 미래를 플러스 시킨 것입니다. 결국 오늘은 과거의 결과요, 미래는 현재의 결과가 되는 거라구요. 결국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하나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이 원칙을 두고 볼 때, 과거의 원인이 누가 되어 있느냐? 사탄이 됐다 이거예요. 다른 것이 원인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러한 결과가 엮어진 거예요. 이것을 타락한 세계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본래의 이상세계는 무엇이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입니다. 결국은 사위기대를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제 하나 문제 되는 것은, 여러분이 천사와 같은 존재를 갖지 않고는 본연의 자리를 차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의 자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자리를 찾아들어가려면 선한 조상이 있어야 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서 여러분의 과거를 중심삼고 보면, 과거에는 선한 조상이 있었을 것이고 악한 조상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선한 조상과 악한 조상은 우리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한 조상은 우리 후대 후손 앞에 협조할 수 있습니다. 그건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 편에 선 조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 조상이 지금까지 무얼 해왔느냐? 천사장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입장에서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 내려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한 조상들은 천사장과 같은 입장을 대신해 가지고, 그 후대에 자라는 사람들이 아담과 같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협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이예요.

역사는 완성한 아담을 창조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그 과정에 왔다간 선조들은 천사장의 입장에서 아담 완성에 협조할 수 있는 것이 원리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한 조상들이 협조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 선조들이 지금까지 영계에 가서 뭘했는지 알겠어요?「예」 무슨 입장이라구?「천사장 입장입니다」 그래서 우리를 협조할 수 있다 이겁니다. 선한 조상은 후손에게 협조할 뿐만 아니라, 누구를 위해 싸울 수 있느냐 하면 사탄을 대해 싸우고 방패도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원리원칙이 그렇다면 그렇게 해야지요. 원리원칙이 있는데 그렇게 할 수 없으면 돌아갈 수 없어요.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타락해 완성하지 못한 단계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단계에 있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날에는 선한 조상들이 협조할 수 있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는 날에는 선한 조상들이 협조를 못 합니다.

그러면 악한 조상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선한 길 가는 것을 반대하고 악한 길로 가는 것을 협조한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선한 조상들이 하는 반대적 작용을 악한 조상들이 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악한 조상의 후손으로 태어난 것과 선한 조상의 후손으로 태어난 것이 얼마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탕감법은 하나님과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것

자 그러면, 악한 조상을 가진 사람은 어떻게 해야 돌아가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탕감법이 나온 것입니다. 그럼 선한 조상들은 어떤 조상이냐? 탕감하고 간 사람들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결국은 무엇을 중심삼고 탕감했느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탕감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버리고 모든 것을 희생한 사람들입니다.

탕감법에는 하나님에 대한 탕감법하고 하나님의 뜻에 대한 탕감법하고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것이고, 그 다음 하나는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가 있어요. 인류를 사랑하는 것이 왜 탕감법에 타당하냐? 그건 하나님의 뜻이 미래를 향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세계를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뜻의 길을 가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는 것입니다. 결론은 여기에서 탕감법이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탕감법은 양면이 결부돼야 돼요. 탕감은 무슨 방법이냐 하면 부정 방법입니다, 부정방법. 반대의 방법이예요. 반대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부정하고 반대하는…. 아담이 하나님을 부정하고 사탄에게 돌아갔기 때문에, 우리는 사탄을 부정하고 하나님께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입니다. 그 반대라구요.

자, 하나님을 반대한 아담은 하나님을 반대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딸 되기를 반대하고, 하나님의 가정을 반대하고, 하나님의 종족을 반대하고, 하나님의 사회, 하나님의 국가, 세계 전체를 반대했습니다. 반대한 그것이 타락입니다. 그렇지 않아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로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그러려니, 지금까지 자기에게 붙어 있는 것들을 떼어 버리려니 부작용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반대를 하고 죽이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세상의 모든 것을 부정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가정을 위해서 어떤 희생이라도 치르고, 하나님의 민족을 위하고, 하나님의 국가를 위해서 어떤 것이든지 달게 받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 달게 부정하는 도수에 의해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세계를 위해서 나는 남기고 가겠다고 활동하는 그것이 탕감의 조건으로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하고 난 후에는 반드시 좋은 결과가 나타납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개인적으로 그러한 과정을 거치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그러한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내가 오늘날이 땅 위에 태어난 타락한 인간으로서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의무가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종단은 세계적인 핍박을 뚫고 나가야 한다

자 그러니, 여러분의 조상들이 선한 조상들이 되기 위해서는 그 아들 딸이라든가 가정 전체가 고생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고생하지 않으면 안돼요. 가정이라든가 자기의 사위기대가 언제든지 들이 맞는 거라구요. 사위기대, 즉 아담 해와가 가정적으로 타락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정이 핍박을 받고 고생하는 겁니다. 아내도 고생하고 아들딸도 고생하는 거라구요. 거기에 아버지, 어머니, 자기의 처자가 언제나 반대합니다. 그것이 제일 십자가입니다. 그래서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고 한 것입니다. 자기를 자기 가정이 반대했지 나라가 반대하나요. 사회가 반대하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선한 조상의 협조를 받기에 앞서 그 조상들이 무엇을 원하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선한 조상은 그 뜻을 넓혀 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니 조상들은 우리가 개인적으로 탕감해서 승리했으면 그 승리를 가정적으로 탕감해서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도 가정적인 승리를 해 가지고 영계에 가게 되면, 후손을 통해서 그 다음엔 종족적인 승리의 터전을 바랍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개인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넘어서 마음대로 뚫고 나갈 수 있는 그날까지 발전시켜 나가게 협조를 하는 거라구요.

자 이걸 생각하게 되면, 하나님편에 있는 선한 영이나 선한 사람들이 사탄세계를 벗어날 때까지는 가면 갈수록 더 큰 희생의 대가가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 타락한 세계를 넘어설 때까지는 이 싸움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진정 받들어 나가는 종교, 하나님의 직계의 뜻을 따라 나가는 그런 종단은 세계적인 핍박을 뚫고 나가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역사시대를 규정해 보면, 가정적인 시대에서부터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가면 갈수록 점점 어려워집니다. 이렇게 보면 그 시대 사람들의 책임이 점점 무거워져요. 레벨이 다르다구요. 그런데 이만한 거리의 시련을 탕감하는 것하고 지금의 시련은 똑같다는 것입니다. 탕감법은 같다는 거예요. 결국 그것은 영적이라구요. 과거와 현재 미래에 있어서 과거는 영적이요, 현재는 육적이 되는 것이며, 미래는 영육을 합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영육세계를 싸워 승리한 전통이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었다

결국 뜻의 목적은 무엇이냐? 영육 완성입니다. 자, 나 자신을 중심삼고 보아도 과거는 영적이고 오늘은 육적이다 이겁니다. 현재는 하나님하고 나하고, 그 다음은 영육…. 과거는 영적이고 현재는 육적이라는 거예요.

현재는 육적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세계의 침범을 당했습니다.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 현재의 입장이 사탄세계이니까 사탄세계를 이긴 육이 되어야 되고, 과거 사탄세계를 이긴 영적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바로 그거예요. 과거와 현재를 승리하면 영육을 가질 수 있는 기준, 미래에 대한 축복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려면, 이와 같이 이 일을 승리한 조상의 전통을 이어 가지고 여기까지 나와야 됩니다. 전통이 필요하다구요, 전통이.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전통을 중시하는 것입니다. 그저 턱 되는 게 아니라구요. 이건 전통을 이어받아 거기에 살을 붙여 나가야 하는 겁니다. 여기에서도 마찬가 지예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영적 기준을 대표하고 현재의 실체기준을 대표해 가지고 승리를 해야만, 영육을 중심삼은 이상적인 미래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상은 영육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자, 여기에서 개인이 이것을 승리했으면 이것을 연결해 가지고 가정도 승리를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종족적 승리를 하려면, 개인기반을 중심삼은 그 위에 가정기반을 연결해야 됩니다. 이것을 연결해 가지고 그 다음에 종족적 승리를 해야 되는 겁니다. 그렇게 커 나오는 거예요. 여기에서 개인이 모든 전통을 이어받을 때는 시련이 있는 것입니다. 전통을 이어받으면 다 끝나느냐? 그것이 아닙니다. 자기 시대의 탕감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기독교가 이걸 모르고 있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이걸 몰랐기 때문에 예수를 잡아죽인 것입니다.

이와 같은 전통을 이어받았으면 그 다음엔 자기가 거기에 치러야 할 탕감이 있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가려면, 사탄하고 싸워야 하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여러분 조상들이 싸우던 것처럼 언제나 치열한 전투를 해야 됩니다.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그래서 요거(판서 하시면서), 그러니까 이것 외에는 탕감할 수 없어요. 이 선에서 탕감하려니 또 치열한 전투를 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리하면 거기에 개인이 있고 가정이 있고 종족이 있고 민족이 있고 국가가 있고 세계가 있게 됩니다. 이것이 마지막 날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지금은 개인, 국가, 종족, 민족, 국가를 중심으로한 종적 역사가 횡적으로 나타나는 때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시대 한 시대를 전부 다 통과했다 할 때, 다시 말해 영적, 육적으로 결정적인 승리를 해야 지상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개인적으로 싸워 이기고, 가정적으로 싸워 이기고, 종족적으로 싸워 이기고, 민족적으로 싸워 이기고, 국가적으로 싸워 이기고, 세계적으로 싸워 이기는 전통을 어디에서 이어받느냐? 그것이 지금까지는 전부 끊어졌습니다. 끊어졌다는 거예요. 그것이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었다 이겁니다, 지금까지는. 그것이 어떻게 연결돼야 되는지, 어떻게 되는지 몰랐습니다.

조상적 사명을 짊어지고 천사장의 사명을 하는 예수 그리스도

여러분, 이와 같은 탕감법이 생기게 된 것은 인류의 조상인 아담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결국은 부모 때문에 생기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오시는 주님은 누구냐? 메시아는 누구냐 이겁니다. 그건 참된 부모로 오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부모로 오시는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이 세상을 이기기 위해 오시는 분이요, 영적 사탄세계를 이기기 위해서 오시는 분입니다. 이분은 세계의 끝날이 되어 가지고 세상의 사탄을 완전히 청산하고, 영적 사탄세계를 완전히 굴복시키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가 지상에 나타날 때에는 반드시 영적 기반을 승리한 후에야 지상의 실체기반을 통해서 나타날 수 있는 것입니다. 영적 사탄세계를 이기려면 영적 사탄세계를 몰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또 육적 사탄세계를 이기려면 육적 사탄세계의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지금까지 말한 그 원칙이 뭐냐? 타락하기 전의 아담 해와와 타락한 이후의 아담 해와의 입장을 가리는 길이다 이거예요. 이제까지 말한 것이 그 말이라는 거예요. 결국 우리는 천사장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천사장은 무슨 천사장이냐? 개인을 대표한 천사장의 입장, 가정을 대표한 천사장의 입장, 종족을 대표한 천사장의 입장, 국가나 세계를 대표한 천사장의 입장이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천사장 입장의 조상이 누구냐? 여러분의 조상들입니다. 세계적인 입장에서 그 조상의 사명을 대신해 온 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누구냐 하면 예수님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조상으로서의 참된 개인을 대신하고, 종족, 민족, 국가를 대신해서 세계를 향해 넘어가는 데 있어서 우리의 조상적 사명을 짊어지고 천사장의 사명을 하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예수님이 지상에 어떻게 협조할 수 있느냐 하면,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를 협조하던 천사장의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오늘날 이 세계가 사탄세계이지만 여기에 협조할 수 있는 길을 갖고 나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즉, 예수님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천사장이 협조하던 그 원칙적인 기반 밑에서 협조하고 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오기 전까지는 영계에서 개인적인 모든 것을 탕감했더라도 그것이 올라갔다가 떨어질 수 있었다구요. 또, 종족적인 기준에 있어서도 올라갔다가 떨어질 수 있었다구요. 지금까지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언제나 이 놀음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이 개인적인 기준, 가정적 기준, 종족적 기준, 민족적 기준, 국가적 기준, 세계적 기준으로 언제나 발전의 행진을 해 나왔습니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이 없어졌어요.

왜 그러냐 하면, 예수님이 영적인 면에서 개인적으로 승리했고, 가정적으로 승리했고, 종족적으로 승리했고, 민족적으로 승리했고, 국가적으로 승리했고, 세계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와 하나되면 오늘 우리도 그와 같은 자리에 올라가게 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믿고, 가정적으로 믿고, 종족적으로 믿고, 민족적으로 믿는 그 분야의 책임 여하에 따라서 세계적인 발전 현상이 벌어져 나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예수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를 향해 나갈 수 있는 영적 승리의 전통적 기반이 성립됐다는 것입니다. 예수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면 나는 그 자리에 서게 되는 겁니다.

영적 천국은 어떤 것이냐? 영적 천국은 사탄을 영적으로 승리한 기반 위에 있는 것입니다. 결국은 개인적으로 승리하고, 가정적으로 승리하고, 국가적으로 승리해 가지고 넘어가야 천국입니다. 예수가 그런 전통을 가지면 그와 더불어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 길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이 거기서 열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러면 영계의 조직이 어떻게 돼 있다는 것을 전부 다 환하게 알게 되는 겁니다. 이 원칙을 전부 다 아는 거예요.

그래, 영적인 세계에 대한 모든 것은 승리했지만, 실체 세계를 이기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남기고 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이루기 위해서 재림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겁니다. 영적 승리를 한 다음에는 무슨 승리를 해야 된다구요?「육적인 승리」 육적인 승리를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오셔야 되느냐? 영적으로 와 가지고는 안됩니다. 그러기에 주님은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다시 나와야 된다는 원칙이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의 탕감노정과 세계문제 해결책

그러면 오시는 주님은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영적 세계에 세워 놓은 승리의 전통을 상속받아야 됩니다. 세계적인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권한을 가진 메시아, 즉 천사장적 사명을 완결시킨 그분으로부터 협조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인계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영적으로 모든 것을 이어받기 위해서, 영적인 신약시대 이상의 모든 것을 재탕감할수 있는 방법을 알아 가지고 그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완전히 이어받을 수 있는 기준을 결정해야만 영적 사탄세계까지도 승리할 수 있는 거예요. 따라서 영적 기준을 세워 가지고 그 전통을 인계받은 기반 밑에서 실체세계의 승리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세워 놓은 원칙을 따라서 육적으로 갖다 맞추어야 되는 거라구요.

이 세계적인 탕감을 다시 해야 된다는 것을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생각지 못하고 있습니다. 만일에 전세계적으로 기독교가 이 뜻을 받들었으면 순식간에 복귀되는 것입니다. 7년 이내에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주님은 예수님이 못다 이룬 위업을 계승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33세에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뜻을 성사시킬 수 있는 출발을 해야 할 것을 못 했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주님은 33세의 연령으로 세계적 출발을 하여야 할 천적인 운세를 지니고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7년을 더해 40세가 되면 세계적인 모든 통일을 했을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기에 7년대환란이라는 것은 오시는 주님이 그 환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7년대환란이 남아 있다고 말하지요? 그 기간 내에 세계가 전부 다 망하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만일에 기독교가 반대하는 날에는 2천 년의 역사를 되풀이하는 그와 같은 탕감노정을 거쳐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오시는 주님이 자기 일대에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할 텐데, 또다시 2천 년 걸려 가지고 일대에 할 수 있겠어요? 할수없이 자기 일대에 해결해야 할 기준이라는 것에는 2천 년을 20년에 탕감하지 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안타까운 뜻이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사람이 2백 년 살 수 있습니까?

살 수 없으니 할 수 없이 20년으로 단축해서 할 수밖에 없어요.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 20년 기간은 역사시대에 없는 세계적 변천기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 기간이 언제냐 하면, 1960년부터 1980년까지입니다. 이때에 공산주의는 망할 것이고 민주세계도 몰락할 것입니다. 인간들이 세운 이상적 주의는 다 몰락할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이 세운 주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공산주의와 민주세계의 이상적인 것을 합한 하나의 통일적인 세계가 전개될 것입니다.

이 세계에 있어서 가장 큰 클럽이 뭐냐 하면, 민주세계 체제하고 공산 주의 체제하고 종교체제입니다. 이 세 가지가 남아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정치와 종교를 분립시켜 나왔는데, 그것은 중세에 있어서 기독교가 몰락해 가지고 그런 파탄이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분립시키는 놀음으로 민주주의가 나왔지만, 앞으로는 정치와 종교가 분립되어서 안될 때가 올 것입니다.

이걸 누가 갈라 놓았나요? 정치와 종교를 누가 갈라 놓았느냐구요? 휴머니즘이 갈라 놓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정치와 종교가, 혹은 사상과 종교가 하나될 수 있는 때가 와야 된다는 결론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종교체제가 나와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런 새로운 종교가 나타나야 된다구요.

재탕감의 현실적 무대를 닦아 나오는 통일교회의 미국 활동

오시는 주님이 그런 것을 모른다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어떠한 교단도 승리하고 남을 수 있는 승리적 이론을 가지고 나와야 된다는 말입니다. 또한, 어떠한 정치체제도 승리할 수 있는 이상의 정치체제를 가지고 나와야 된다는 말이며, 어떠한 사상체계도 승리할 수 있는 이상의 것을 갖고 나와야 된다는 말입니다. 모든 것을 이기고도 남을 수 있는 이상의 것을 갖고 나와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어떠한 단체보다도, 어떠한 국가보다, 어떠한 주의보다도 강력한 무리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됩니다. 요 20년 기간, 그것이 가능할 수 있는 세계의 대전환 시기가 1960년부터 1980년 까지 입니다.

우리가 이 환경을 맞이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2차 7년노정을 종결하는 역사적 수고를 달성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탕감했다는 사실, 지극히 중대한 그것을 한 단체가 통일교회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보면 1974년에 통일교회의 14년 기간이 끝납니다. 2차 7년노정이 끝난다구요. 그 기간을 중심삼고 1976년까지 3년 기간이 지나면 미국은 2백 년 역사를 맞이합니다. 미국 역사 2백년을 맞는 때와 맞출 수 있는 하나님의 섭리역사가 연결되는 20년으로 2백 년 2천 년을 탕감할 수 있는 하나의 역사적 기원을 만들겠다고 보는 것이 섭리관입니다.

1972년에서부터 6년간이 지나는 1977년, 1978년이 미국에서는 민주주의가 사망에 떨어지느냐 안 떨어지느냐 하는 위기를 돌파할 때입니다. 바로 지금 이때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976년까지 여기에 있어서 대통령의 목을 자르려고 한다구요. 목을 자르려고 하지요? 닉슨이 모가지가 잘리면 7년 후에 '레버런 문의 말을 들었으면 좋았을 걸, 그때 안 들었으니….' 이럴 거예요. 즉 7년 후가 되면 여기 미스터 문이 주장하던 말을 미국 국민이 알게 될 것입니다. 이번에 닉슨이 레버런 문 때문에 살아나면, 미국에 있어서는 새로운 차원의 하나님의 섭리와 연결될 수 있는 돌변의 사건이 벌어질 거라고 보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나 혼자만이 닉슨을 살려 보자고 하고 있습니다, 나 혼자만이.

선생님이 3년 동안 공작한 것은 미국에 반드시 이런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3년 전 1972년부터 미국의 조야에 위기가 온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피알(P.R.)팀을 보내어 상원의원을 전부 다 교섭해 나온 것입니다. 전부 다 이걸 넘기기 위한 하나의 목적이 있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미국에 있어서 상하의원들 가운데 날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지금 그렇게 넘어가고 있는 때라구요.

선생님이 닉슨을 지지한 것은 내게 무슨 개인적 욕망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는 프로 닉슨이 아니라 프로 갓(God)인 동시에 프로 아메리카입니다. 미국의 독립정신과 같은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도 여러분들이 심각한 차원에 들어서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공산주의는 이미 파멸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소련과 중공이 싸우고 있습니다. 그들도 서로를 믿을 수 없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민주세계도 전부 다 국가끼리 갈라졌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지금 이러고 있으니까 그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자 그런 의미에서 이제 한 가지 남은 일이 있다면 통일교회의 가는 길입니다. 이제 2차, 3차 7년노정…. 1970년대를 향한 1965년 이후의 7년기간이 통일교회에서만은 기대할 수 있는 한 때로 남아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 20년간에 우리는 뭘할 것이냐? 3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에 이르기까지 재탕감의 현실적 무대를 닦아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끝나는 날에는 영육을 중심삼은 새로운 개인과 가정과 국가와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영육을 중심삼은 승리적 세계가 우리가 바라는 지상천국이요, 이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세계에 크나큰 영향을 미쳐야 할 시대적 사명이 있음을 명심해야

오늘 말씀의 타이틀인 '현재의 사명'이라는 것이 오늘날 우리의 타이틀 입니다. 현재의 사명이 현재의 사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사명과 미래의 사명을 일치시킬 수 있는 것이 현재의 사명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남긴 전통적 사상을 영적으로 이어받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영적으로 그것을 인계받아 섭리적 세계의 기반을 현재 닦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지금 현재가 세계적 기반을 전통적으로 연결시키는 때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기에 여러분들, 세계적인 사람이 모여 여기 수련소에 와 있는 겁니다. 여기에 미국 사람,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 이태리 사람,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이 왔지만 여러분이 자랑할 것은 역사적인 자국의 권위와 지금까지의 민족적인 것이 아닙니다. 선도적 문명국가의 모든 것을 자랑할 것이 아니라 오로지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우리의 이상을 자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외는 없습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이어받은 것을 실행하는 것이 현실적인 투쟁입니다.

선생님은 한국에 의해서 꼭 잠겨 있습니다. 한국 전부가 반대했고 아시아 전부가 반대했고, 미국이 전부 반대했지만 선생님은 그것을 뚫고 넘어와 가지고 이런 기반을 닦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뚫고, 가정적으로 뚫고, 종족적으로 뚫고, 민족적으로 뚫고, 국가적으로 뚫고, 세계적으로 뚫고 나왔습니다. 13년 동안에 이와 같은 기반을 닦았다는 것은 역사적인 기적입니다. 금년까지 14년간에 그런 일을 했다는 것은 여기 레버런 문 혼자는 안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협조해야 돼요. 이제는 미국 교회 어디 가든지 대통령이 나한테 부탁할 수 있는 자리까지 올라왔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요,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가 우리 손아귀에 들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다 알고 있을 줄압니다. 기독교를 잘 믿는 신자들은 불과 일주일 이내에 돌아갈 수 있다 이겁니다. 이런 지도를 하는 데 있어서 레버런 문이 동양 사람인데, 미국의 젊은이라든가 소위 서구 사람들을 지도하고 있다는 것은 역사적 사건입니다. 그러니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내가 문제의 사람이요, 우리는 문제의 집단인 것만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3차 7년노정을 맞아 가지고 우리가 미국만이 아니라 세계에 크나큰 영향을 미쳐야 할 시대적 사명이 있는 것을 명심해야 하겠습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은 완성단계의 7년노정을 거쳐야 할 사명 시대가 오기 때문에, 이때에는 방대한 기반과 방대한 세계적 움직임이 실현될 것은 틀림없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겁니다.

여러분, 한국에서 한창 반대를 할 때 12년만 지나면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세계도상에 설 것이고, 미국에서 14년만 되면 세계적 무대가 열릴 것이라고 얘기를 할 때는 거의 다 미친 사람 말같이 생각했다구요. 이제 다 됐습니다. 그때는 그 말이 꿈 같은 말이었다구요. 앉아서 별 따겠다는 얘기였습니다, 앉아서 별 따기. 이제 여러분이 보게 되면 7년만 지나게 되면, 세계가 우리 발 앞에 움직이게 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겠어요? 믿겠어요?「예」 그러니 여러분이 얼마나 행복하냐 이겁니다.

그러니까 영적인 승리의 기반을 육적 승리의 기반으로 현실화시켜 가지고 영육의 승리를 중심한 지상천국의 이상을 실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어렵고도, 어려운 역사적 사실과 내적인 미지의 세계를 개척해 가지고 내적인 인연을 현재에 연결시켜야 합니다. 희망이 없는 세계 앞에 확실한 미래를 제시해 가지고 승리의 기반을 선생님 일대에 닦아 나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사명 완결과 미국

여기 여러분은 살아서 천사장과 같은 사명을 가지고 선생님을 협조할 수 있는 세계적 기반을 가질 수 있는 놀라운 시대에 처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영적 실체의 천사장적 사명을 완결할 수 있는 놀라운 자리에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것이 지금 이때입니다. 여러분은 예수님보다도 놀라운 위치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예수는 영적이었지만 여러분은 영육을 중심한 천사장의 사명을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시대에 처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여러분은 선생님의 자녀 된 입장에서도 협조할 수 있는, 효자 효녀의 도리를 할 수 있는 때에 처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앞에는 예수님도 누리지 못한 축복의 길을 갈 수 있는 놀라운 지상의 터전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선생님이 지금까지 닦은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 것입니다. 역사 이래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하늘의 전권과 이 우주의 전권을 대신해 가지고 하늘의 이상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이라는 이름 밑에서 전체 앞에 성례식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은 이번이 처음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리하여 여러분의 가정, 축복받은 가정에서 태어난 아들딸은 비로소 사탄세계의 참소를 받지 않는, 탕감을 치르지 않는 해방의 자녀가 된다는 놀라운 사실이 지상에 처음 벌어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천사장의 완성이요, 타락한 아담의 복귀완성입니다. 뿐만이 아니라, 오시는 주님 앞에 만세 부르고 만민 앞에 축복받아 타락하지 않은 이상적 아담의 권한을 가진 새로운 천국의 자녀로 등장할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었다는 이 놀라운 사실에 대해 여러분은 무엇으로 감사해야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천사장 완성, 그 다음에 아담 완성, 예수님 완성, 그 다음에는 재림주 완성의 가치를 이어받아 가지고 하늘 가정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말뿐이 아니예요. 또, 이것이 막연한 것이 아니라 구체적이라구요. 이 원칙을 중심삼고 보면 영계의 일이 어떻게 되어 있고, 지상의 일이 어떻게 되어 있는가 하는 사실이 명백해집니다. 이처럼 공식적인 관에서 영적인 세계를 풀고 실체적 세계를 풀 수 있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건 부정할 수 없는 진리라구요. 그러기에 여러분이 선생님을 보고 참부모님이니 무엇이니 그런 말을 하는데, 참부모 될 수 있는 것은 세계 인류 앞에 모든 사명을 할 수 있는 기반을 갖게 될 때에 가능합니다. 다시 말해, 그러한 한 나라를 갖고 나서야 될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나라가 미국이 된다면 민주세계는 대번에 구원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미국 내에서 여러 민족이 구성된 미국 국민보다도 강력히 하나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 통일교인 모두가 미국으로 이주해 오다시피 와 가지고 내적인 강력한 기준을 접붙여 놓자 이겁니다. 그렇게 해야만 타락하지 않고 천국의 출발을 보려던 하나님의 이상의 궤도를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로서 잃어버렸던 것을 비로소 완성시킴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사명을 여기서 완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옥까지도. 그래 이것이 얼마나 방대한 내용이냐구요.

천명을 따라 천주를 해방하는 해방군이 되라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이러한 엄청난 일을 책임지고 해야 할 하늘나라의 용사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을 몰랐을 때는 불가능했지만, 알았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천명을 따라, 부모의 명령을 따라 이 천주를 해방하기 위한 해방군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침이나 저녁이나 강해야 되겠어요. 앞으로 다가오는 어떠한 장벽도 치면 그것이 깨지고 그것이 깨지지 않으면 주먹이 나가고 내 몸뚱이가 나간다는 신념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늘이 나를 통하여 미래의 사명을 완결하여야 하는 나의 현재 입장인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과거를 부활시키고, 현재를 부활시키고, 미래를 부활시키는 그런 왕자들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것을 완성하지 못하면 여러분의 아들딸들은 해방을 못 받는 것입니다. 이 세계를 해방 못 하면 영계는 해방을 못 받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와 있을 때 이것을 완성해야지, 없을 때 완성하려 하면 얼마나 힘들겠는가 생각해 봐요. 여러분 중에 그런 환경에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가르쳐 주지, 그렇지 않으면 가르쳐 줄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현재에 처한 우리의 사명이 얼마나 중차대한 것인가를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여러분이 되기 위해서 수련을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러한 전통을 안팎으로 이어받고 현실적으로 선생님과 모두가 하나되어서 세계적인 전통을 세워 나가는 여러분이 돼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하나님의 섭리적 관이, 영계와 육계에 관한 것이 대개 귀에 들어옵니까? 들어와요?「예」 이러한 문제를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알려고 애썼지만 몰랐습니다. 그걸 생각할 때, 내가 가진 행복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행복이 일시여서는 안 돼요. 이것을 만민 앞에 옮겨 주기 위한 우리의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 준다'고 성경은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 해방을 받을 수 있는 것이고, 그 해방을 성사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용사들이 틀림없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한 사람이 되겠다는 사람은 한번 손들어 봐요

현재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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