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어디 갔나? 전숙이 안 왔나? 「아직 산모잖아요? (어머님)」 산모? 「예.」 신애가 몇 살인가? 「열 다섯이오.」 그다음에? 「신원이는 열 여섯입니다.」

하나님의 비참한 실존을 아는 것이 문제

3세 가운데 열 다섯, 열 여섯 살 넘은 사람이 얼마나 되겠나?「3세 가운데 열 다섯 넘은 아이가 있어? 3세는 없지.」「없습니다.」신원이가 3세 되나?「예.」없어? 한국 나이로 열 여섯 되는 사람.「한국 나이로, 없어요. 왜냐하면 2세 36가정에서 나와야 되는데요, 2세 36가정 결혼이 언제죠? 그래서 아마 많아야….」

1세 36가정의 손자지?「예, 손자가 됩니다.」손자들이 몇 살? 얼마나 되겠나?「열 살 조금 넘었을 거예요.」「진만 씨….」「2세 36가정이 아니고….」「그럼 몇 가정이에요?」「2세 72가정입니다.」「그런데 36가정이라야 1, 2년 선배잖아요?」「1년 반 선배입니다.」「그러니까 진만이 큰아이가 몇 살이에요?」「큰아이가 지금 열 셋입니다. 열 셋이니까 열 다섯이 아마 최고이지 않나 싶습니다.」신원이가 제일 나이 많구만.「예.」나중에 하자. 때가 달라지니만큼 가정문제 어떻게 해결할까를 종말 지어야 돼요, 국경 없는 자리에서.

자! 일곱 시 40분까지 끝내라.「예.」(≪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4장 참아버님이 본 하나님 1)역사적인 원, 한, 고통의 하나님 ①인간 타락으로 부모의 자리를 잃어’부터 훈독)

『……하나님의 마음속에 고통이 있는 줄 아무도 모릅니다. 역사상에 나타나시고 지금 여기에 선생님을 통해 나타나셔서 그 깊은 사명을 밝혀 냈으니까 알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모른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사실입니까? 예수님도 그것을 몰랐고, 알았다고 하더라도 마음에 있는 것을 말할 수 없었습니다.

또한 종교 지도자 중 그 누구도 그와 같이 숨겨진 우주의 비밀을 알지 못했습니다. 역사상 처음으로 세계 앞에 선생님이 나타나서 우주의 비밀이 밝혀진 것입니다.』

「제3절입니다.」거기까지! 효율이!「예.」3절 앞까지 내용은 손대지 말고 25분 내로 축소하라구. 빨리 하라구. 연설할 내용을 가려야 되겠어. 그래 가지고 이와 같은 내용의 하나님 사정을 해방해 줘야 되는 거예요. 이 일이 없었던 본연의 기준까지,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전체가 소원의 한 기준으로서 해방시켜 놓아야 돼요. 결론을 그렇게 내면 간단하다구요. 알겠어? 알겠나, 효율이?「결론을 어떻게 낸다고요?」이제 얘기했는데? 들어 봐.

지금 30분 못 걸렸어요. 이 내용을 추려서 이번에 얘기하는 것이 미국 국민의 악당 무리든 누구든지 처음 듣는 말이요, 처음 하는 얘기이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내세워서 반대할 수 있는 생각을 할 수 없는 답이 돼 버린다구요.

결론만 해 가지고 이러한 하나님을, 미국이 종교의 중심국가니 만물이 슬퍼하고 우주가 슬퍼하는 모든 것을 해방시킬 최후의 왕자국이 되고, 왕녀국이 되고, 하나님의 상속적 주인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이런 말씀을 하나님 대신 전하니 이걸 찾아서 지켜 주기 바랍니다, 미국에 만복이 있기를 비나이다 하면 끝난다는 거예요. 알겠나?

여기까지 해서 서문은 간단히 해도, 안 해도, 이거 그냥 그대로 박아 넣어도 돼요. 서문을 써 오게 되면 내가 몇 개만 집어넣고 결론을 만들어 하면 간단하구요.「내용이 자꾸 반복되는데 하나님의 실존을 조금 단축시키고….」실존, 지금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내용이 반복되어 있습니다.」아니야. 그냥 그대로 하라구. 반복돼도 괜찮아.

하나님의 비참한 실존을 아는 것이 문제예요. 권위의 실존, 능력의 실존은 지금 행사 못 하는 거예요. 이 고개를 넘어서 할 일이에요. 미래의 것이에요. 그런 것 중심삼고 거기에 무엇 다 하지 말고 이 그냥 그대로 딱 집어넣고 상하 연결될 수 있는 것을 해 가지고 한 5분 이상만 줄여 놓으면 돼요. 그거 못 하겠으면 나한테, 그냥 내가 정리해 줄게. 알겠나?「예.」자, 계속하라구.

선생님이 한 말씀을 협조하는 입장에서 가리를 잡아야

『……5)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리자

①하나님은 영어에 구속된 입장

악신과 선신의 싸움을 누가 끝내 줄 수 있느냐? 그것은 하나님도 아니요 사탄도 아닙니다. 그럼 누가 할 수 있겠는가? 참사랑에서 출발하여 참사랑을…』

몇 절 남았어?「5절, 6절, 6절까지입니다.」효율이!「예.」셋이서 의논해 가지고 이 전체를 출판해야 되겠어. 이 장 전체를 출판해 가지고 거기에서 뺀 말씀이라고 해 가지고 뺀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까 얘기했던 그것을 위주로 쓰고 그 아래에 무슨 페이지는 이렇고 무슨 페이지는 이런데 출판한 책에 있다는 것을 중심삼고 이것은 필시 연설문의 내용이 될 것인데 안 됐으니 읽어 주기 바란다고 딱 주를 달아 놓으라구. 알겠어? 알겠나, 효율이 무슨 말인지?「예.」

「이 장 전체를 출판해서 나눠 주고….」그건 나눠 주고 연설문을 그 끝에다 넣어.「그러면 전체를 나눠 주고….」나눠 주고 나눠 준 그 책에다가 연설문을 달아 놓으라구. 여기에서 뺀 것.「요약한 연설문과 출판 전체와….」같이!

그래 가지고 뺀 것, 아까 얘기한 것, 30분까지 했으니 한 시간이 된다구요. 30분 빠졌으니 그거 해 놓고 그 가운데 참조하기를 바라는 것, 몇 절은 요것 있고 요것 요것이 있으니 그것이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 모든 전부가 미국 국민, 온 종교세계, 영계나 인류에게 필요한 말씀이기 때문에 이 말을…. 몽골리언과 기독교가 하나돼 가지고, 그것을 집어넣으라구요. 알겠나?

이거 원래는 곽정환이 해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 이거 누가 번역하고 누가 추렸느냐 하는 문제가 벌여져요. 선생님이 추리면 선생님이 한 말을 선생님이 추리는 것보다도 여러분이 협조했다는 조건, 천사장 대신 입장에서 협조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곽정환이 이걸 손대서 가리를 잡아야 돼요. 쉽겠지? 알겠나?「예.」

셋이 의논해서, 효율이하고 둘이 해 가지고 몇 번씩 읽어 가지고 뺄 것은 빼고 이렇게 해 가지고 그런 결론을 싹 내면, 20분 조금 넘게 하면 될 거라구요. 30분 했던 것을 집어넣어서 20분으로 해요. 그 아래에는 몇 절에 이런 내용이 있으니 절대 참조하라는 거예요. 설교 내용이 시간이 많이 가겠기 때문에 요약한 것이니 이것을 낭독해 주기 바라겠다는 그것만 딱 집어넣으면 돼요. 거기에 몽골리언 그것을 결론적으로 한마디면 집어넣으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어디 갔나?「예.」어서 6절까지 빨리 읽자. 6절이지? 5절?「예, 5절입니다.」5절이야? 빨리 6절까지 읽자. 알겠나?「예.」곽정환이하고 셋이. 효율이도 알지?「예.」

하늘도 선생님이 이런 말씀한 내용을 변경시키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원문 그대로 하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예.」왜? 영계의 교육을 이걸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영계에 울려 가는 거와 같이 같아야지, 파장이 달라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다른 사람의 의식이라든가 주장을 절대 집어넣지 마요.

서론이나 결론은 지금까지 전체 한 것을 하는데, 그것도 선생님이 감정해 가지고 발표한 거라구요. 이 말씀 그대로 전부 다 같게 돼 있는 것을 여러분이 요약해 가지고 선생님이 여러분 대신, 하늘 대신한 입장에서 이 일을 선포해 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공동적인 선포한다는 뜻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라고 지시하는 거예요. 알겠나?「예.」여기에다 기록됐을 거라구요.

그거 읽고, 빨리하라구.「예.」번역이 지금 다 돼 있지?「안 돼 있습니다.」안 돼 있어? 양창식!「예. 지금 거기까지는 아직….」뭘 하고 있어? ≪천성경≫이 나온 지 언제야? 빨리 해야 돼요. 책들을 줘 가지고 한 것을 갖다 연결해 가지고 자기들이 시정해 가지고 될수록 빨리! 시간 걸린다고 빼서는 안 되겠어요. 알겠지? 오늘 5일인데 6일, 7일까지 간단히 할 수 있다구. 그래서 이제 영문까지 나를 갖다 줘요. 내가 영문도 모르면 안 되겠다구요. 자! (‘참하나님’ 편 끝까지 훈독 후 곽정환 회장 기도)

하나님의 조국과 그 시대의 사실을 선포해야

오늘이 5일이지?「예, 5일입니다.」5일서부터 6일, 7일, 8일, 9일, 10일, 11, 12, 13. 9수예요, 9수. 사탄세계의 맨 마지막 고개를 차고 넘어야 할 텐데 미국이 여기에 목이 걸려요. 미국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 자체가 걸려 있어요.

미국 대통령은 4년 만에 얼마든지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 사람을 중요시할 것이 아니라 미국 자체를 귀하게 하기 위해서 13일의 대회를 하는 거예요. 초당적인 면에서 공화당 위주가 아니에요. 민주당 위주가 아니에요. 흑백의 투쟁이 있고 가정의 몰락이 있는 이 천지에 소원이 없어요. 이제 우리가 제시하는 여기에 미국 자체를 구할 수 있는 힘의 뿌리를 어떻게 내리느냐 하는 문제예요. 대통령의 주권이고 누구고 다 무서워할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예.」

단 하나의 뿌리, 단 하나의 중심 뿌리를 내리기 위해서 선생님이 갖춰 가지고 한국에서부터 선생님의 나이에 해당하는 85일을 중심삼고 7월 21일에 일생의 모든 날수를 역사적인 탕감 기준에 맞추어서 청산했고, 그 위에 해방된 것이 구약시대 완성권, 신약시대 완성권, 성약시대 완성권, 열흘 열흘 열흘 귀일수를 꼭대기에 묶어 가지고 한 코에 꿰어 가지고 선생님의 생애와 더불어 꿰어 놨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한 일이라는 것은 구약시대 완성이요, 신약시대 완성이요, 성약시대 완성이다. 그 위에 8월 20일에 모든 대관식을 끝내고 한국에서 통반격파 하라고 주장한 것, 지금까지 18년 이상 지났지만 성사된 것이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친히 면 단위를 중심삼고, 면을 중심삼고, 3천3백 면 이상이에요. 3천3백 개 이상 된 그런 모든 면을 중심삼고 이것을 축하하는 잔치를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40억이라는 돈을 지불한 거예요.

거기에 통일교회와 그다음에 평화대사와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패들 합해 가지고 120명이라는 기준 이상의 것을, 이상 몇 배도 좋다구요. 이상의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면 중심삼아 가지고 잔치하는데 반과 통의 요원 중에 참석하지 아니한 사람이 없다, 이날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할 수 있는 놀음을 하면서 그날을 세웠다는 거예요.

세운 그 자리에 정착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천일국의 4년을 중심삼고 제4차 아담 심정권, 제1, 제2, 제3이스라엘 완성해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권, 하나님이 섭리사적으로 땅 위에서 수고해서 이스라엘권을 세웠던 것인데 이스라엘 역사를 산 역사로써 결실해 가지고 작년 8월 20일에 선포한 거라구요. 그렇지?「예.」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실제적인 하늘 승리의 패권, 하나님이 지금까지 있는 보좌를 넘어서 가지고 한국에서 자리잡은 거예요. 천일국 4년 8월 20일에 앞서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 심정권 기준을 주장해 나왔다구요. 주장하면서 이것을 하나님에게 연결시켜 가지고 조국이라는 것, 금년 표어가 뭐이라고?「‘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입니다.」그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그 시대의 사실을 선포해야 돼요.

그런 모든 것을 결정지어 가지고 이번에 제2차 몽골리언 대회가 끝나 가지고 세계적인 모든 나라에 책임자들을 파송했다구요. 다 파송했으니까 이제 남은 것은 새해에 본격적으로 모든 것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완성은 물론이지만 가인 아벨적 역사의 모든 전부도 바로잡아 가지고 청산해 넘어가야 할 때가 됐다구요.

장자권 자체를 구하기 위한 역사

어제 저녁에 선포한 내용이 뭐냐 하면 그거라구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투쟁 과정에 있어서 가인이 아벨을 죽여서 아벨의 역사를 다시 세우기 위해서, 셋을 세우기 위해서 1대 연령을 넘어설 것까지 생각했다는 거지. 아벨이 죽은 그 1대 130년을 세워 가지고 그 고개를 넘기에 얼마나 하나님이 참고 고민했다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는 가운데서 비로소 셋을 세워 가지고 역사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셋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아담가정으로부터 노아까지, 노아를 거쳐 아브라함까지, 아브라함으로부터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이걸 중심삼고 그것이 벗어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애급에 들어가 가지고 4백년 고역하던 모든 것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찾기 위하려면 가인의 피 흘린 문제를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 섰기 때문에 선생님은 애급과 같은, 지옥 중의 지옥이요 하늘에 심판 받을 수 있는 미국에 와 가지고…. 모세를 중심삼고 가나안 복지 천국 건설에 나서야 할 것인데, 애급에서 모세가 떠나 가지고 가나안 땅에 찾아갔기 때문에 문제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여기 미국 땅에 와 가지고 34년간 일체 모든 전부를 부정하고 여기에 투입해 가지고, 애급과 같은 이 땅에 와 가지고 승리의 왕권을 세웠기 때문에 장자권 자체를 구하기 위한 역사를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브라함이 제물을 드리게 될 때 비둘기 쪼개지 않았던 것으로 말미암아 430년의 역사가 연장된 모든 근본 뿌리까지 빼 버린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 있어서 제1이스라엘 왕권 수립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늘과 땅이 갈라졌어요. 영계와 육계가 이스라엘이 예수를 죽임으로 갈라졌다는 거예요. 기독교라는 것은 부활하고 40일 이후에 생겨난 거예요. 별동부대예요. 예수님이 영계에 가서 세운 영계, 영적인 영계에 가 가지고 예수님이 한 것인데, 몸 마음의 완성적 기반을 잃어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해야 된다는 거예요, 재림. 재림주는 이것을 평준화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자식들 중심삼고 네 사람을 제물적인 입장에 세워 가지고 영계에 보내 가지고, 똑같아요. 해와의 대신이 혜진이, 그다음에 아담가정 대신이 희진이, 그다음에는 노아가정 대신이 흥진이에요.

아담가정 대신이 희진이가 됐으면 노아가정은 흥진이, 그다음에 누구예요?「아브라함가정 대신입니다.」아브라함가정 대신 영진이가 간 거예요. 완전히 이것은 통일교회의 잘못이요, 책임자들이 잘못해서 갔어요. 이것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문제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려니 모든 죄를 전부 다 벗겨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 여자가, 어머니가 연결돼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탕감을 할 수 없어요. 그런 배후의 가정을 중심삼고 얼마나 어려움이 있다는 거예요. 세계가 그것을 가지고 문 총재를 매장하려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그런 세계에서 헤엄쳐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다구요.

또 그리고 통일교회의 아담 나라에 있어서 세 할머니, 그다음에 해와 나라에 있어서 세 할머니, 그다음에 미국이라는 나라에 있어서는 세 할머니가 없어요. 미국에서는 뭐냐 하면 모자협조시대를 지나가 가지고 부자협조시대예요. 천사장에 대해서는 탕감시킬 세 여인이 필요 없다구요. 알겠어요?

부자협조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이걸 넘어선 길을 걸어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 전체, 선생님이 4년간에 탕감해야 할 것을 다 청산해 버렸다는 거예요. 알겠나?

책임 미완성한 기반 위에 걸려 있는 모세

그렇기 때문에 셋을 중심삼은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 이 대신 계대를 이은 것이 이스라엘 민족이에요. 이스라엘 나라, 유대교라구요.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가인 아벨이에요. 그런 싸움의 중간에서 국가 대신 이끌기 위해서 엘리야를 중심삼고 북조 10지파와 남조 유대예요. 두 모녀, 두 딸, 두 부인이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이들의 싸움이에요.

요셉을 잡아 죽이려고 한 거예요. 부모가 사랑한다고 시기해 가지고 목장을 방문할 때 마른 우물에 집어넣어 가지고 죽이려고 하다가 형님 되는 사람이 그래도 죽이지 말고 애급 가는 대상들에게 팔자고 한 거예요. 애급으로 떠났기 때문에 애급을 걸어 넣어야 되는 거예요, 모세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탕감해 나왔다는 거예요.

애급에서 이스라엘까지 3일기간도 안 걸려요. 1주일도 안 걸린다구요. 소생·장성·완성 3시대를 거쳐가야 되기 때문에 3주일을 잡았다구요. 거기에 있어서 보게 된다면 신명기 출발할 그때에 자리잡은 곳이 느보산이에요. 느보산을 중심삼고 모세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바라본 거예요.

여리고 성이 예루살렘 저쪽 너머에 있었던 모양이지? 그걸 바라보면서, 에스골 골짜기는 이쪽에 있었던 모양이에요. 젖과 꿀이 흐르는 에스골 골짜기, 느보산에 있어 가지고 모세가 젖과 꿀이 흐르는 여리고 땅에 들어가기 위해서 얼마나 기도했어요?

그건 모세의 직계 자식들이 책임 다 못 했어요. 열두 스파이, 탐정꾼을 보냈는데 열 사람은 반대했어요. 그렇게 광야의 노정에서 하나님이 보호하고 불기둥으로 구름기둥으로 인도한 것을 눈으로 보고 나와서 어려운 모든 싸움도 기적적으로 승리해 가지고 여기까지 나와 정착해 가지고 그 마지막 기지에서 바라보는 입장에서 모세가 정탐 보낸 거예요.

돌아와 가지고 못해도 두 지파는 반대하더라도 열 지파는, 열 사람은 환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두 지파! 열 지파가 했으면 말이야 요셉과 베냐민은 상관없어요. 그건 첩이니까. 후처니까. 본처 대신이에요. 열 지파만 하나됐더라도 모세가 안 죽는다는 거예요. 이걸 완성 못 했기 때문에 조건에 걸려 가지고….

비둘기 제물이 뭐예요? 비둘기, 양, 소, 제일 작은 걸 무시했어요. 근원을 무시했어요. 출발의 근원을 무시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애급에 가 가지고 이 모든 무시된 것을, 4천년 역사, 이스라엘 나라 될 때까지, 메시아가 올 때까지의 전부를 탕감의 조건을 세운 거예요. 장자는 용서할 수 없어요. 장자는 전부 다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죽이고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죽이고 나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는 장자권을 전부 다 죽여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안 하려니 애급에 있어서 장자 대신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문지방에 바르고 그걸 타고 넘어가 가지고 애급을 출발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출발은 했지만 죽지 않은 장자의 패들이 광야까지 나왔어요. 이것들이 문제예요. 이것들이 문제 됐다는 거예요.

모세가 호렙산에 가 가지고 40일 주야를 중심삼고 금식하고 하나님이 만들어 준 석판을 받고 내려올 때, 아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저주했어요. ‘우리가 애급에서 나오지 않았으면….’ 주인도 어디 가고 먹을 것도 못 먹는다 이거예요. 애급을 추모할 수 있는, 반대로 끌어 가지고 ‘우리의 신이라는 것은 모세도 없으니 금송아지를 만들어 가지고 모세 대신 땅에서 섬기자!’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금송아지를 만들었으니 모세가 내려와 가지고 석판을 깨뜨린 것이 문제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완전히 깨져 나가는 거예요.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해 가지고 이스라엘을 찾아가는 고향 길을 지킨 거예요. 그런 불기둥과 구름기둥처럼 만든 것이 완전히 깨져 나간 거예요. 법궤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뱀한테 물려 가지고 죽게 되니까 모세가 구리뱀을 만들게 될 때 그걸 바라보면 산 거예요. 별의별 역사를 다 한 거예요.

반석을 두 번 친 것, 그건 탕감의 조건을 세워 가지고 넘어갈 수 없어요. 그래서 예수가 죽는 거예요. 모세가 죽은 것과 동시에 예수가 죽는 조건이 여기에서 생겼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탄한테 졌으니 예수를 사탄 앞에 안 내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비참하게 죽은 거지. 모세의 책임 미완성한 기반 위에 걸려 있는 이 조건을 벗어나야 할 섭리의 노정이 있기 때문에 모세는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가는 거라구요.

평화의 왕권 수립했으니 사탄과 몽골리언을 죽일 수 없어

모세가 기도한 내용이 얼마나 비참해요? 역사서에 나오는 기도를 보라구요. 느보산에서 애절히 기도했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무자비해요. 백성들을 끌고 나오는데 잘못한 것은 다 용서했지만 모세는 절대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간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가나안 복귀하기 위해서는 애급과 같은 미국에 들어와서 모든 세계의 평을 홀로 받았어요. 한국의 죄, 일본의 죄, 여기 와 가지고 자리에서 옮기지 않고, 여기에서, 문지방에 장자권을 희생시켜서 피를 바르지 않고 그 안에서 소화시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내에서 가인 아벨 셋의 왕권, 셋의 가정의 왕 대신 나라의 왕으로 온 것이 예수님이요, 예수님의 나라의 왕 실패한 것을 세계 하늘땅의 왕으로 온 것이 재림주님이에요. 셋의 참부모가 돼 가지고, 지상·천상 갈라놓은 거라구요. 그거 하나 만들 수 있는, 오늘날 세계 전체와 하늘나라와 일치돼 있으면 해방적 지상·천상천국!

그 기준의 이 일을 완결 지어야 할 책임이 있는데, 그러려면 몽골반점 가인과, 가인이 장자권 아니에요? 가인과 사탄이 쥐었으니 가인과 사탄권 대표한 입장에 서서 가인을 구해 주니만큼 가인의 나라도 구해줘야 된다구요. 아벨의 나라와 아벨의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

그렇기 때문에 몽골반점 세계의 가인 아벨의 나라도 가인 아벨 나라에서 승리한, 초종교 초국가 승리 기반 위에 있어서 하나님의 승리의 평화의 왕권 수립을 했으니 사탄을 죽여 버리고 몽골리언 일족을 죽여 버릴 수 없어요. 알겠어요? 이것을 사랑으로 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희생이에요.

몽골리언 가정들이 축복받을 수 없는 거예요. 또 기독교권 내에서 나라를 대표해서 축복받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나? 기독교 내에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었으니 끝까지 세계적인 판도의 원수의 자리에서 아벨을 죽인 가인과 악마를 그냥 죽여 버릴 수 없다구요. 이걸 품어 가지고 해소해 줌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고 천사장까지 문을 열어 줘 가지고 구해 줌으로 말미암아 축복받고….

조상들이 먼저 축복받았거든. 영계에서 축복받은 것을 땅에 끌고 내려와 가지고 조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생…. 가인적인 축복가정과 같은 형님의 자리에 있었는데, 동생의 자리에 내려와서 다시 협조하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몸뚱이의 승리의 흔적을 접붙인 조건을 해 가지고 이것이 모자협조시대가 아니에요.

부자협조시대권을 중심삼고 하나됐기 때문에 장자권까지 품음으로 말미암아 장자세계의 아벨로 되면 천사장도 가인이에요. 천사장까지 부자협조의 기반을 선포했기 때문에 용서하고 하나로 품을 수 있는 완전 해방 천상천하의 출발이 벌어질 수 있다 이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총결산 위에 출발이 벌어질 수 있는 때

맹목적으로가 아니에요. 선생님 마음대로가 아니에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형님이니까, 가인의 자리에 있으니 동생을 죽인 형님이라구요. 알고 보니 형님이니까 형님 자체를 동생이 구할 수 없어요. 아버지가 자기 몸뚱이를, 천사장의 몸뚱이를 대신, 열 여섯 살 이후에 승리했던 아담 완성의 형님의 승리 패권을 동생의 자리에 접붙여 준 것, 이것이 사탄까지도 용서하는 거예요. 알겠나?

선생님 몸뚱이를 접붙여 가지고 땅 위에 있는 먼저 축복받는 것이 형님이 되고 비로소 선생님 대신 죽음을 통해서 둘째 번으로써 몸뚱이 희생된 모든 것을 용서해 줌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용서해 줘 가지고 몽골리언 세계의 가인 아벨, 신앙도 없어요. 그다음에 하나님도 없어요.

초종교 초국가적 아벨권이 승리했으니 모르는 것을 전부 다 축복해 줘 가지고 이제 세계는 그것밖에 갈 길이 없으니 이 길을 따라서 하나님의 품에 돌아갈 수 있는 하나의 총결산 위에 출발이 벌어질 수 있는 때가 됐다! 이것이 미국에서는 경계선을 넘는 대회예요.

그래서 이 대회에 미국의 대통령이 나오겠으면 나오고…. 고개 넘어서는 거예요, 조건을.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번 대통령의 기간에 우리들이 협조한 것이 조건이 됐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됐더라도 선생님은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반에 있어서 민주당과 공화당이 반대 투쟁하지만 선생님은 그것을 하나로 묶기 위한 투쟁한 거예요. 그것이 미국 나라를 위하고 미국 가족을 위한 거예요.

미국 나라가 날아가요. 가정이 날아가요. 그 일을 중심삼고 신앙 기반 위에 가정 기반을 철저히 하는 거예요. 대통령이 이번에도 그것 때문에 이겼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 기반 위에 제4차 이스라엘권이 4년에 끝나 가지고 승리의 모든 청산을 본국에 돌아가서 탕감했다구요.

미국에서는 탕감 못 했어요. 통반격파 못 했지? 알겠나? 3천3백 면 중심삼고 제4차 이스라엘권과 천일국 4년을 중심삼고 완전히 해방권,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금 그렇잖아요? 해방·석방시대, 선천시대 후천시대, 그다음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새 하늘과 새 땅의 시대예요. 가인 아벨을 다 이룬 왕권 대신해 가지고 수립했기 때문에 천하 모든 것을 정비하고 새 시대로 이제 날아갈 때가 왔다 이거예요.

이제 남은 것은 정월달에 아벨권 초종교 초국가, 아벨적 기준의 종교권에서 국가권을 하나 만들었다구요. 그래서 뭐냐 하면 아브라함에서 갈라진 것,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으로 3대 하나님이 계셔요. 3대 주권이 갈라져요. 3대 교회가 갈라져요.

이스라엘 나라는 아브라함이고, 기독교는 뭐냐 하면 이것이 신약시대에 해당하고, 모슬렘은 뭐냐 하면, 모슬렘세계는 신앙세계의 본질 사상과 틀려요. 마호메트는 뭐냐 하면 한 손에는 코란, 한 손에는 칼을 들어 가지고 강제로 하는 거예요.

그도 예수 때문에 남은 바라바의 후손이 되고 다 이랬기 때문에 예수의 부활된, 예수의 오른편 강도가 천국에 들어갔으니 원래는 가인적 입장의 왼쪽 세계의…. 그때 예수 죽인 교법사들이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예수가 주인 노릇을 하는데 앞에 설 수 있나? 담을 세워 놓고 담 너머에 있다는 거예요. 이걸 터 줘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의 대관식을 하는데 담을 터 줘야 돼요. 누구로 말미암아? 참부모로 말미암아. 알겠어요? 흥진 군이 가 가지고 갈라진 모든 전부를, 이스라엘을 2차적으로 한 것과 마찬가지로 흥진 군도 2차적인 입장에 있어서 기독교와 관계없이 새로운 데 있어서 재림주와 같이 영계의 메시아적 사명의 총사령관이 돼 가지고 영계를 수습하는 거예요. 그러니 예수의 형님의 자리지.

예수와 형님이 하나돼 있기 때문에 실체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미국까지 연결할 수 있는 제3이스라엘 전통을 세워 가지고 본래 이스라엘 나라까지 왕권 수립을 제4차 심정권 나라인 한국에서 다 결정지었다구요. 섭리역사를 완전히 해결 지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렇게 복잡한 거예요.

그래, 사탄세계 사탄을 용서하는 것은 어떻게 돼 용서한다고? 이제 얘기하지 않았어요? 초종교 초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와 선의 왕권이 수립됐는데, 그 왕권 수립된 것은 아담가정의 조상의 자리에 올라섬으로 말미암아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그 패가 남아 있고, 또 가인의 아버지격 되는 것(사탄)이 용서하러 들어와 가지고 받으면 아벨이 용서받았으니 아벨의 용서 기반 위에 사탄까지 용서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서 몽골반점 혈족 뒤에 천사세계도 따라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야 다 끝날 것 아니에요? 알겠나? 이거 잊으면 안 돼요. 가인 아벨을 절대 잊어서는 안 돼요. 주체와 대상간 가인 아벨의 싸움,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시작 때부터 달라진 핏줄을 완전히 승리해 가지고 ‘뿌레기까지 완전히 자연굴복해서 뽑아 버렸다!’ 할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몽골리언 민족….

그건 얼마나, 백인, 흑인세계, 기독교 종교 믿는 것보다 더 기뻐하지?「예.」사탄도 기뻐하고 다 이러다는 거예요. 살 자리에 왔다고. 그러니까 그 환경이 신기할 정도지. 왜 이런지 몰랐다구요. 원칙이니까 아니 그럴 수 없다는 사실이 확정되는 거예요. 알겠나?「예.」이거 모르면 안 돼요.

축복가정들이 잘못한 것을 빨리 정비해야

자, 그래서 오늘이 5일째예요. 12월 5일, 닷새. 오늘 새벽에 선생님이 두 시간 동안 영계와 의논한 게 그거예요. 지금까지 축복한 가정들의 흠까지도, 사탄까지도, 사탄이 한 모든 것까지 하늘에 속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축복가정들이 잘못한 것을 빨리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예.」

아담 대신한 구약시대, 노아 대신한 신약시대, 성약시대 야곱! 성약시대 대표가 누구예요? 세 아들이 누구예요? 원필이, 둘째 아들은 누구예요? 「유효원입니다.」 셋째 아들은? 「김영휘입니다.」 김영휘! 둘째 아들이 타락했지? 「제물적인 노정을 갔습니다.」 그 둘째 아들을 선생님이 장사해 줄 수 없어요. 알겠나? 셋째 아들은 어때요? 장사 치러 줘야 되나, 안 치러 줘야 되나?

가정적으로 볼 때 아담가정은 누구예요? 「대표가 김원필입니다.」 그다음에 노아가정은? 「유효원입니다.」 유효원도 완성 못 했어요. 그다음에? 「김영휘입니다.」 김영휘 자체가 지금 뜻 앞에 있어서 잘못된 거예요.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적으로 자기들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결혼해 줄 때는 아담가정 전체가 자기들이 선생님의 세 아들딸하고 결혼한다고 그랬어요. 탕감 기준을 넘어서지 않았다는 거지. 알겠나, 이제 무슨 말인지? 「예.」

자기는 뭐야? 「제3가정 중에 하나입니다. (곽정환)」 3가정 가운데서 뭐야? 실패한 것을, 선생님 대신해서 모든 것을 책임지고 축복가정 축복의 주도적 역할을 한 것이 곽정환이에요. 36가정 때부터 참석했지? 「예.」 36가정에서 가정적, 땅 위에 열두 아들딸을 가져서 착지시키는 데 있어서 가정적 책임자가 자기가 돼 있다구. 그래서 지금까지 끌고 나가는 거야, 별의별 소문이 다 있더라도.

그렇기 때문에 몇째 번이야? 넷째 번이야. 알겠어? 넷째 번에 전체 가정적 책임을 져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자기 출발도 맨 처음이 아니야. (이후 말씀은 녹음이 중단되어 수록 못 함)

총결산과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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