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이, 이번 대회 때에 이것의 받침 될 수 있는 영계의 메시지, 언론인들의 그것까지 끼워 넣어서 딱 맞게 해보라구. 그것을 다시 읽어 보라구. 「언론계의 메시지를 읽으라는 말씀입니까?」 응. 거기에 한자가 많나? 「언론계의 메시지에는 한자가 없습니다.」 그러면 원주가 읽으라구. 거기에 있어? 「예. 있습니다.」
근래에 영계에 들어간 사람들이라구요. 영계의 실상을 잘 모르고 세미나에 참석해서도 언론인의 관을 중심삼고 보기 때문에 비판적이에요. 그렇지만 그 내용과 사실이 확실히 드러났기 때문에 이런 선포한 내용을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게끔 칸막이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건 대회 때에 잊지 말고 해야 된다구요. 어머니 강연이 끝난 다음에 참고적으로 영계가 이렇게 가까이 왔다는 사실, 거기에 있어서 영계가 더 조상으로서 지도하는 말들이 되는데, 거기에 실질적인 증거 되는 사실을 자기가 평하지 않는 한, 평할 수 없는 한, 두고두고 보류해 가지고 연구해야 할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거라구요. 연구하게 되면 자연히 아는 거지요. 자! 이제 들어 봐요.
언제든지 이제부터는 강연을 하면 반드시 영계의 소식을 전해 줘야 돼요. 땅만 갈라져 있지를 않아요. 영계와 육계가 하나돼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말씀 전후에는 반드시 그것을 정리해 주어야 돼요. 자기가 세상에서 말했으면 영계의 사실을 답으로 해줘야 되고, 영계의 사실을 말했으면 막연하지 않고 현실적 지상세계의 역사와 더불어 사회와 관계 맺은 내용을 증언해 줘야 돼요. 그래야 그것이 안팎으로 신용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라구요. 자, 읽어요. (‘언론인 대표의 영계 메시지’ 훈독)
『……이러한 새 진리가 출현하였으니 우리는 하나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한 형제자매였지만 그 동안 그것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여러 종단과 교파의 분열상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로 하나될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되고 보니 이렇게 평화롭고 행복한 것을 왜 진작 그렇게 하지 못했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지상세계도 천상세계처럼 하나되어야 합니다. 우리 인류는 참부모님을 모시고 살 때 비로소 하나됩니다.』
하나되겠나, 안 되겠나?「됩니다.」여러분이 된다는 생각을 하고 움직여야 돼요. 발표하면 그것이 번개처럼 퍼져 나간구요. 영계에서도 그렇게 해줘야 같이 협력하는 거예요. 조상들, 모든 성인 현철들이 신앙을 한 주류가 영계에 있던 것이 열매를 이 지상에서 맺어요. 그 열매를 통해서 다 직결돼야 된다구요. 그것을 총괄적으로 섭리사를 중심삼고 발표한 것이 통일원리예요. 그러니 아니 접하려야 아니 접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세상이 정말 빠르게 변할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현재 2년 동안에 얼마나 변했나 생각해 보라구요. 수십년 역사한 이상 발전한 거예요. 이제는 더 빨라져요. 자!
『하여간 이분들의 답변은 이러하였다. 나는 아직 이분들의 말씀의 진면목을 확실히 파악하지 못하였다. 그분들의 답변을 사실 그대로 보도할 뿐이다. 그분들은 참으로 온유 겸손하셨다. 그분들을 하나되게 한 것은 무엇보다도 통일원리이다.』
지금부터 한 20년 전에 예수, 공자, 석가모니, 마호메트가 선생님의 제자라고 했다고 한참 야단하지 않았어요? 그거 다 모르니까 그렇지요. 선생님은 거짓말을 하지 않았지요. 지금 다 드러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천상에서 이 일이 일어나게 한 장본인은 누구인가? 이곳 주체 측에 의하면 그분은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이시라고 했다. 이분은 예수님 이후 재림 메시아의 사명을 지니신 인류의 참부모님이요, 인류의 구세주이시며, 하나님으로부터 통일원리를 계시 받고 인류 평화를 위하여 일생 동안 살아오신 분이시며, 천상과 지상을 주관하신다는 것이다. 나 피터 스몰츠는 솔직히 이 말을 거의 이해할 수가 없다. 지상에 계신 분이 어떤 능력으로써 이곳 천상세계의 일을 주관하신다는 말인가? 지상의 여러분은 그런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그 원칙을 여러분이 알지요? 형님이 동생 되고, 동생이 형님 되는 거지요. 지금까지는 영계가 지상에 와 가지고 지도해 나왔지만, 여러분을 중심삼고 동생이 돼 가지고 형제가 되어서 천상에 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 돼 있어요. 그것을 여러분이 다 몰랐지만, 그 원칙은 천운을 움직이는 천리가 돼 있기 때문에 영원 불변한 거예요. 인간 구도의 길이 끝날 때까지, 영계와 육계가 하나될 때까지 그 공식은 적용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당장에 거기에 섰어요. 영계의 결의문과 여러분이 지상에서…. 어제 한 것이 무엇인가? 어제 한 선언이 뭐예요?「천지부모 통일안착 생활권대회입니다.」통일안착 생활권대회예요. 영계와 같이 지상도 전부 다 맞춰 놨기 때문에 한 파동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세상이 이제 많이 변해요. 갑자기 변한다구요. 유명한 사람들이 영계에서 직접 관리하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모르니 중간영계에서 혼돈하지만, 조금만 넘으면 이제는 자기의 있는 세력을 다 해 가지고 세계를 밀어 제낀다구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약 주고 복 주고?「병 주고 약 주고!」병 주고 약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은 많이 영계에 데려가는 거예요. 조상들이 가만 안 둬두어요. 반대를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수백 대 조상의 길이 막혀 버리니 치워 버린다구요. 데려다가 두어 가지고 코너에 몰아넣고 훈련시키고 자기들이 그 대신 책임지는 거예요. 영계에서 대신 재림하는 거예요.
예수님도 재림해서 자기 후계자를 세워 가지고 이어놓아서 그 간격을 메워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이 책임 못 하게 되면, 반대하다가는 교체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자!
『주최측의 설명에 의하면 특정한 기간 동안 천상세계의 사건을 지상인에게 알리고, 또한 사후세계가 분명히 있음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여기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부처끼리 참석해야 돼요. 부처끼리 아니면 부자끼리, 부녀끼리 이렇게 해서 사위기대를 갖추게 되면 천지의 모든 이 집안을 보호하게 되어 있어요.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하나돼서 의논하게 되면, 하나님이 거기에서 중심이 돼 가지고 천운과 더불어 박자를 맞춰 갈 방향을 향해서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이혼한다느니 싸움한다는 말이 성립 안 되는 거예요. 성인들도 그래요. 영계의 성인들이 별다른 사람들이에요? 여러분이 가게 되면 성인들을 가르쳐야 할 형님의 자리, 누나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왜? 참부모를 모시고 축복받았다는 것은 영계에서는 꿈이에요. 아들딸을 다 가져 가지고 참부모를 모신다는 것은 역사이래 처음 있는 일이니까 형님이라구요. 그들은 수백 대, 수천 대가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가게 된다면 모셔놓고 질문을 하는 거라구요. 부모님을 모시고 어떻게 살았느냐, 자기가 한 일이 무엇이냐, 자기에게 혜택적인 인연이 어떻게 연결되느냐, 대번에 물어 보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적 입장에서 뜻 앞에 연결되지 않은 행동을 하게 될 때는 그때 위신과 체면이 어떻게 돼요? 이런 모든 영계의 메시지를 받아서 다 알면서도 모른다고 하면 어떻게 될 거예요? 기가 차지요. 그러니까 빨리 그걸 체휼해야 돼요.
그래서 여기서 필요한 것은 절대신앙?「절대사랑!」사랑해야 돼요. ‘절대’를 말한 것은 무엇이냐? 수천년 역사에 떨어진 인간들 앞에 하나님이 품기 위한 사랑이에요.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여야 돼요. 받아들이려니까 자기들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자기가 절대복종해야 돼요. 자기의 모든 칸셉(concept)을 완전히 비워야 되는 거예요. 나라의 캅셉이니 아는 지식이니 무엇이니 그게 있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올라가지를 못해요. 걸린다구요. 절대복종이에요. 자기의 어떤 칸셉이 있어 가지고 그것이 칸막이가 되어 있는 것을 치워 버리라는 거예요.
창조 당시에 하나님도 그랬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칸셉을 갖고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린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와 같은 입장에서 하늘이 허락하신 재창조의 이상권을 수용해야 돼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가 여러분 믿고 나가는 사람들이 체험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에게 있어서 메시아니 참부모의 자각이라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여러분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기가 힘들지요? 몇십 배, 몇백 배 힘들다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가 해야 돼요. 일을 그 현장에 나가 책임지고, 뒤넘이치고, 사탄과 싸우고, 하나님이 사랑으로 협조하는 것을 봐야만 그런 자각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체험해야 돼요. 체험하게 되면 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일당백이에요.
자, 얼마 안 남았지?「예.」전부 다 해서 한 시간쯤 될 거예요. 다 끝났어?「두 사람 남았습니다.」마저 하라구. 이것을 일본에도…. 유정옥이 갔나?「어제 얘기했습니다.」미국도 전부 다…. 양창식이 오늘 오지? 「7일, 내일 옵니다.」 자! (끝까지 훈독) (박수)
여러분이 박수하는 이상으로 저 사람들의 스승이 되고, 선생님 대신이 되고, 하나님 대신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하늘의 섭리예요. 얼마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고, 그걸 메우기 위해서는 일심·일체·일념을 이뤄야 돼요. 일념이라는 것은 이상적 가정과 이상적 국가와 이상적 세계와 이상의 지상천국이에요. 그건 영원히 변치 않는 일념으로서 숙명적인 과제로 풀어가야 할 숙제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 숙제의 답은 없는 거예요. 통일원리 외에는 숙제의 답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느 누구, 세상의 잘난 놈, 못난 놈, 지옥 가 있는 놈, 낙원에 가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이 공식과정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 여호와의 집에, 부모의 집에 들어갈 사람이 없다구요. 알겠나?
그런 가치 있는 것을 여러분이 얼마나 지금까지 천대하고 무시했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천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저들이 신봉하고 저들이 찬양하는 이상의 자리에 가야 돼요. 지상에서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는 미지의 어린 아기와 같아요. 제일 막둥이라구요. 맨 막둥이로 태어났지만, 맨 선둥이로 태어난 몇천년 전 하나님으로부터 아담 해와로부터 전부 다…. 막둥이가 선둥이가 되고 선둥이가 막둥이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남자 여자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을 받았다는 게 놀라운 사실이에요. 타락은 사탄을 중심삼고 했지만 비로소 역사에 이런 일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축복은 일족 일족의 축복이 아니에요. 국경을 넘어서 가지고 대양을 넘고 대륙을 넘어 대륙 대륙 간에 교차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담들이 무너져요. 서양하고 동양에 담이 있지요. 그 담을 무엇으로 허무느냐? 영원히 헐 수 없어요. 마음세계에는 원수의 마음이 있고, 문화의 차이, 비교 기준에 관심을 갖고 살아 가지고 자기 멋대로 행동한 이런 사회가 역사적 전통으로써 그 민족 형성에 정신적 기조가 돼 있는데, 그렇게 서 있는 것을 터뜨릴 도리가 없어요. 그것을 위해 교차결혼해야 돼요.
미국하고 소련이 결혼하면 평화의 세계가 오는 거예요. 또 그 둘이 하나됐으면, 인구가 많지 않잖아요? 5억 가까이 돼요. 그러면 중국하고 결혼하면 평화의 세계가 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인도하고 결혼하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걸 누가 결혼시키느냐 이거예요. 서로가 생사지권을 넘어 가지고 원수의 입장인데, 그 나라 이상을 희생시키고 넘어설 수 있는 배포를 가진 사람이 원수와 결혼한다는 거예요. 그마만큼 가치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 식구와 한국 식구 몇천 명을 교차결혼할 때 얼마나 야단했어요? 야단했지만 그것이 공식이에요. 그것을 세상에 욕을 먹더라도, 반대를 받더라도 다 실천해야 돼요.
또 여자들이 타락했기 때문에 처녀들이 통일교회를 개발해야 돼요. 그때 바람이 그렇게 불기 때문에 17세, 15세 이상, 14세 이상만 되면 통일원리를 들으면 태풍이 들어가서 교회에 가서 살아야 돼요. 그러니까 반대를 받지요. 전국가적으로 반대하는 거예요. 부모들이 반대하고 사회에서 반대하니까 담을 넘어 도망 와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어디 가 있을 데가 없으니까 개척전도 나간 거예요.
1960년대에는 처녀들이 그렇게 개발한 거예요. 그 다음에 1970년대에는 축복가정들이 통일교회를 개발했어요. 지금 때는 뭐냐 하면, 축복받은 아들딸 사위기대 전체, 일족이 나라의 해방과 세계의 해방을 서둘러야 할 때예요. 그때가 돼 있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나와 있지만, 부모도 하나 안 되고 형제도 하나 안 되었으니 형제부터 하나되어야 돼요. 가인 아벨로 올라가서 이렇게 된 것을 제거시키고 본연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이 형이 됐으니 동생이 형의 자리에 가서 접을 붙여 가지고 여기에 세울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부모를 모셔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공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원리를 모르는 사람은 영계의 현상을 아무리 했댔자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 알고 있는 것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가 했지만, 지금의 저런 증언을 듣게 될 때는 사실이라구요.
그러니까 우리는 창세 이후에 역사 전체를 책임지고 품고 해산(解産)해야 돼요. 남자 여자 둘이 합해서 새로운 부활의 역사를 해야 돼요. 중생·부활, 그 다음에 뭐라구요?「영생!」영생축복을 받아야 돼요. 그것을 낳아야 된다구요. 타락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핏줄이 더럽혀졌기 때문에 그렇지, 무슨 사건 같으면 순식간에 다 지나가고 마는 거라구요. 또 사건이라는 것은 남지를 않아요. 핏줄이라는 것은 영원히 남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수고한 거라구요. 마음대로 더럽혀진 핏줄을 타고 들어갈 수 없다구요. 밑창에서 풀어야지요.
자, 누가 기도하겠나? 어디 유종관이 기도 한번 해보지. (유종관 회장 기도)
중국의 황! 「예. (황엽주 선교사)」 언제 왔나? 「지난 30일에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처음 보이네. 어디 있었어? 「계속 집회에 참석했었습니다.」 훈독회에서는 처음 보는데? 「예. 훈독회에는 못 왔습니다.」 오늘이 며칠이게, 30일에 왔으면? 오늘이 며칠이야? 「6일입니다.」 한 3일 동안 어디에 놀러 다녔구만. (웃음)
혼자 왔나? 색시는?「색시는 큰아들을 데리고 에스 티 에프(STF; Special Task Force 2세 중심의 전도 봉사조직)의 일주일 수련회에 갔습니다.」아들도 이제 컸겠네?「열아홉 살 됐습니다.」한국 사람하고 결혼시킬래, 미국 사람하고 결혼시킬래?「자기 짝이 어디에 있겠죠.」(웃음) 짝이 어디에 있는지 찾지도 않았는데 찾을 수 있나? 짝이 날아오나? 사람이 방향을 정해 가지고 신호를 해야 나타나지, 그냥 자기 마음대로 날아오는 거야?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통일교인들이 그렇게 망상하다가는 영계에 가서 창피당해요.
색시는 여기 한국에 한번 안 들러?「회사에서 일하고 있으니까, 휴가가 있을 때는 청평에 갔다 오면 다 써 버립니다.」홍콩에 <워싱턴 타임스> 신문을 만들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고 있어?「주동문 사장이 뜻은 있지만 아직 실행이 안 되고 있습니다.」주동문 사장이 뜻이 있어, 임자는 뜻이 없고?「4년 동안 모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4년이라는 것, 기초가 있고 터전이 있어야지. 집을 지으려면 터를 닦고 기둥 박을 수 있는 준비를 하고 무엇이 있어야 하지, 맨손 가지고 있는데 뭘 하나?
「신문이라는 게 손하고 펜, 둘만 있으면 다 됩니다.」돈이 없이도 신문을 만들 수 있나? 몇 장 가지고 신문을 만들게 된다면 한 달에 몇 번만 하면 되는 거지. 돈은 누가 대주나? 중국이 돈 많은 중국 아니야? 요즘에는 세계를 전부 다 자기 시장화하겠다고 벌떡벌떡 뛰고 돌아다닌다구.
홍콩에서 해야 돼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서둘러야 돼요. 내가 지시를 했다구요. 영국의 커먼웰스(Commonwealth; 연방) 58개국에 영자신문을 내는 거예요. 그러면 영자신문을 보는 사람은 <워싱턴 타임스>권 내를 벗어날 수 없어요. 기사 내용이 세계에 없는 기사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그리고 세계일보 누구 안 왔어? 어디 갔어?「예. (이동한)」사장, 안 왔나?「예.」오늘 이것을 신문에 내라구.「언론인 메시지 말입니까?」언론인 메시지! 미국 대통령들은 인원이 아직까지 차지 않았어요. 그건 미국에서부터 먼저 내야지, 한국에서 먼저 내면 나중에 알게 되면 미국 정부가 불평한다구요. 이것은 먼저 내도 괜찮아요. 알겠어요?「예.」서론을 다들 의논해 가지고 쓰라구요.
이 시대에 있어서 큰 문제예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저런 사람들이 뭘 했고 뭘 했고, 경력이나 모든 것…. 그 나라의 박물관에 전부 다 전시돼 있고, 그들이 쓴 책이 서점에 다 박혀 있어요. 앞으로는 그래요. 자기가 잘못된 책들을 불사르라고 명령을 내려요. 원리를 배우고는 이 부끄러움을 어떻게 할 테예요? 전부 다 불사르라고 명령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잘못 산 생활을 불살라야 되겠나, 그냥 두어둬야 되겠나?「불살라야 됩니다.」불사르게 되면 죽겠나, 살겠나? 없어지겠나 남아지겠나, 그 말이에요.「없어지겠습니다.」사람은 영원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없어질 수 없는 거라구요. 그것이 문제예요. 그러니 보관장소에 가서 기다려야 돼요.
이제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후려갈길 거라구요. 세상에 내가 모르는 것이 어디 있어요? 모든 전부를 체험한 거예요. 구덩이라는 구덩이는 다 메워야 되고, 높은 곳은 평지로 만들어야 돼요. 잘난 놈들 어깨에 힘 주고, 여자들은 궁둥이에 바람을 일으키는 것은 전부 다 정리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것을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해도 이제는 믿지요?「예.」50년 전에 내가 말하던 것, 세계가 망한다고 누가 믿었어요? 기독교가 망한다고 했다고 반대하지만 말이에요. 미국에 가서도 그래요. 반대한 너희들이 꺼지나, 내가 꺼지나 봐라 이거예요. 미국 땅에서 정면적으로 도전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콜럼버스가 미국을 발견했어? 현주민은 사람 아니야? 인디언이 동양 사람인데 우리 사촌이다. 사촌 되는 인디언들을 살해해 버리고 뭐 병나서 죽었어? 수억년 동안 살아온 사람인데.’ 그렇기 때문에 나를 반대했지만, 반대한 미국이 요즘은 나를 좋아하고 다 그럴 수 있게 된 거예요.
자, 오늘은 뭘 하겠나?「오늘은 대회가 있습니다.」대회에 몇 명이나 모이나?「한 1천2백 명 됩니다.」어디서?「롯데월드입니다.」어머니가 가나? 어머니는 나한테 초대도 안 하데. (웃음)「오늘은 좋은 분들이 많이 옵니다.」
미국 대통령이 43명이에요. 살아 있는 사람이 여섯 사람인데 이들에게 ‘너희 조상들의 일인데 살아 있는 너희들이 여기에 한마디 써라.’ 해서, 더블유(W) 부시가 의회에다 이 내용을 연구해서 답변하라고 하게 된다면 세상이 뒤집어져요, 하루저녁에. 조지 부시는 내가 얘기하면 안 할 수 없을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뜻을 이루어서 내가 통일교회에 이익 되게 해 놓으면 여러분이 타고 넘어간다구요. 담 넘어간다구요. 사람은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로부터 순서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도와줄 수 있는 길도 다 있지만, 때 아닌 때에 때를 허락할 수 없어요. 선생님도 때를 다 알고 있지만 그게 마음대로 되나? 천지 도수가 돌아가는 거기에 박자를 맞출 줄 알아야지요. 그래서 일생을 참고 바라고 나온 거예요. 원래는 40세에 선생님이 다 끝내야 할 것인데 83세가 뭐예요? 자랑하려야 자랑할 수 없어요. 영계에서 저러더라도 내가 미안해요.
하나님이 보낸 편지가 있지요?「예.」그거 한번 읽어 보라구요. 어디 갔어? 결의문 맨 나중에 하나님이 참부모에 대한 결의문을 듣고 감동해 가지고 보낸 편지예요. 그것만 읽어 봐요.
저런 재료를 도적 맞으면…. 세계에 벌써 다 알려졌지요? 여러분이 하나님 이상 되어야 된다구요. 평화를 이뤄야 할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우리가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손댔으면 벌써 다 끝났어요. 손을 못 대요. 책임분담이라든가 원리주관권 내에서 되어지는 사실을 직접주관권 내를 지배하는 하나님은 손 못 대는 거예요. 그런 원리를 다 알기 때문에…. 그 원리가 무슨 말인가 지금 모르고 있다구요. 다 모르고 살잖아요? 이제 하늘땅이 화한다는 것을 알아요. 자!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훈독)
그런 내용들은 여러분이 몰라요. 그럼! 모른다구요. 영계에 가서도 모른다구요.
그거 빨리 신문에 내라구.「예.」어머니 대회 전에는 내야 될 거라구. 서문을 잘 써 가지고 내요. 언론인들이 쓴 것을 세계일보가 대신해서 낸다, 언론인들이 가 가지고 영계의 활동하는 이런 사실들, 쇼킹한 뉴스가 지상에 없었는데, 우리가 개문할 수 있는 하늘의 특권을 받아 가지고 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일보가 유명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서론을 쓰고, 안 믿으면 벌 받는다고, 갈 길이 막힌다고 해요. 자! (경배)
먼 데서 온 사람이 누구예요? 중국, 그 다음엔? 「아프리카입니다.」 아프리카, 그 다음엔? 「영국에서 온 사람도 있습니다.」 「자르딘에서 왔습니다.」 누구? 「양준수 회장입니다.」 양준수, 어디 있어? 「여기 있습니다.」 먼 데서 왔다는 사람들은 내가 좀 만나서 기합을 줘야 되겠어요. 아침을 같이 해요. 「예.」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