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음) (여수 지역 청년들이 모인 가운데 ‘평화 포럼’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된 대회에 대하여 황선조 회장이 보고)
「……출발이 참 좋았습니다.」소문이 쫙 나게 해야지.「예. 순천도 아버님이 지시하셔서요 날 받아 가지고 바로 또 실시하고….」전국으로 해야 돼.「전국으로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그래 가지고 월례 회의로서 해야 돼. 훈독회 문을 열어 쇠를 딱 채워야 돼. 그 사람들이 배후에서 공산당이 하던 비밀회의, 새벽에 모이고 밤에 모이는 것처럼 그 놀음을 해야 돼. 어디서나, 산에서도 모이고 말이야. 데리고 다녀야 된다구.「예.」
애국운동은 밤에 달밤에라든가 추울 때에 불 피우고 이래 가지고 사냥, 노루 같은 것을 잡아놓고 꿩도 잡아 가지고, 그것이 없으면 닭 같은 것을 사다가 하는 거예요. 그것이 인상적이라구요. 옛날에 애국자들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 이렇게 하고, 피난을 다니면서 이런 놀음을 했지만, 우리는 나라를 찾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도 꿈이 있지, 또 희망이 있고. 그러니까 얼마만큼 달려갈 수 있느냐 하는 희망의 표준이 뭐냐? 이건 무한한 거예요. 하나님이 배후가 돼 있고, 영계가 전부 동원하고, 5대 성인들이 협력하고, 종단 전체가 하나의 표준을 중심삼고 집중되어 있는 거예요. 헤쳐 보면 개인이 아니라 온 우주가 그렇게 됐다는 걸 생각할 때, 젊은 놈들은 의욕이 있다면 달려볼 만하지. 꿈을 북돋워야 돼요.
「오늘 그리고 함경도 마무리 대회인데 680명쯤 온 것 같습니다. (중략) 오늘까지 열 번째였습니다. 지난 12월 30일 여수로부터 시작해서 꼭 열 번째였습니다. 그리고 청년은 어제 시작이었습니다. 그래서 열 번째가 마무리되고 또 이제 새로운 차원의 출발이고 이렇게 됐습니다. 아주 어제 대회가 정말 마무리가 잘 되었지 않았느냐, 또 새로운 출발이 잘 됐다 싶습니다.」
이제 이번 청년 대회가 끝나게 되면 중고등학교, 그다음에는 대학교 동창생들을 중심삼은 배후의 실제 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을 해야 돼요. 원리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40일 교육만 전부 다 해 놓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청년들이 가만 안 있는다구요. 지금 뭐 386이니 뭐니 해 가지고 사상적으로 붕괴된 입장에서 어디를 붙들 것이냐, 중국이냐 소련이냐 북한이냐? 가리를 못 잡는 혼란 가운데 있다는 거라구요.
그 모든 전부가 실패한 거기에 있어서 우리가 현재 가꾸어 놓은 결론이 미국으로부터 중국으로부터 소련으로부터 일본까지, 북한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 이런 것을 얘기하게 되면 그야말로 자기들이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것을 안다는 거지.
또 세계적인 신앙운동이라는 것은 보수세계가 70퍼센트 이상 된다고 본다구요. 그거 넘을 거라구요. 중고등학교 졸업 이상만 되게 된다면,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은 그거 한마디 하면 싹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 청년운동!「예, 아버님. 바로 하겠습니다.」가정당이 227개 지방 지구당이 책임져야 돼. 멀리 끌고 다닐 필요 없다구요. 이제 당을 중심삼고, 군을 중심삼고 면, 혹은 도에서 전부 다 요리해야 된다구요.
이런 특수한 클럽활동은 우리 전국대회를 통해서 국회의원들을 꿰어 가지고 우리 중앙위원들과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하는 위원들이 이제부터 방향을 잡아 가지고 본격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가정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당 당끼리 합하는 연합운동으로서 하는데, 무엇 갖고 할 것이냐? 사상을 갖고 하는데 무슨 사상이냐? 하나님 사상으로. 천(天)을, 하나님을 모른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 공산당이니 뭐니, 소련이고 중국이고 다 무너지는 것이고, 중동 사태도, 한국 남북한도 신이 있다는 걸 확신하면 다 해결될 텐데 하나님을 몰랐어요. 하나님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잃어버린 그 전체를 찾기 위해서는 뭐냐? 하나님을 대번에 찾을 수 없어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악마의 주권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 유엔(UN)에서부터 전부 다 거꾸로 올라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이 일을 하기 위해서도…. 선생님이 그렇잖아? 축복가정 왕이라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통반격파만 해서 결속하면 돼요. 요전에 면장 읍장까지 전부 교육하지 않았어요? 교육은 다 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하는 학교 선생들과 그다음에는 어머니들과 학생 클럽들, 학생 클럽 대표, 동창들을 연합해 가지고, 우리 평화대사들과 국회의원들, 기관장들하고 엔 지 오 그룹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안고 나가게 되면 문제없다구요.
그들이 암만 했댔자 가야 할 길이, 그들 뒤를 따라가 봤자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대학을 나오고 사회 활동을 하면서 야당에 가느냐 여당에 가느냐? 사상을 중심삼고 가느냐, 사상 없이 가느냐? 사상 없이는 안 된다구요. 하루를 가더라도 목적점, 목적관이 없어요. 목적관이 뚜렷하지 않으니 방향이 제멋대로예요.
개인주의화된 개인주의를 중심삼고 개인의 이익 때문에 싸우고 있는, 학교나 어디나 그것이 온 우주에 꽉 차 있는데 그것을 전부 다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전부 다 한 곬으로 몰아내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있다는 걸 알고 하늘나라가 있다는 걸 알고, 하늘나라에 있는 사람들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몰랐는데, 없는 줄 알았는데 살아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전부 다 결의문이 결정되었다 이거예요. 영계 전체가 결정해 가지고, 그다음에 총의에 의해서 성현들이 결의문을 발표하고, 그다음에는 미국 대통령, 언론인, 공산당의 대표들이 들어와 가지고 같은 결론을 내렸다는 것입니다. 그걸 통일교회가 조작해서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건 방대한 내용이에요. 수천 페이지에 달하는 이런 실증적 사실을 어떻게 조작할 수 있어요? 더더욱이나 문 총재의 아들딸이 넷이나 영계에 가서 지금 아버지의 일을 직접 지상과 대응해 가지고 영계의 총사령관까지도 성인의 꼭대기 위에서 지도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성인들이 바라고 증거하는 것이 문 총재이고, 문 총재의 아들이 영계에 가서 영계의 사령관 입장에서 하나님의 직접 지도 밑에서 명령을 받아 성현들과 모든 분야에서 혁명적 개혁을 벌이고 있어요.
동기는 전부 다 참부모가 되어 있기 때문에 참부모에 보조를 맞춰 가지고 일치돼 있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전부 다 지금까지 천사세계와 아담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주체 될 것이 전부 다 갈라져 나왔어요. 천사는 천사대로, 아담은 아담대로, 하나님은 하나님대로 갈라져 나왔던 것을 이제 비로소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새로운 축복을 해서 혈통을 뒤집어 가지고 이 갈라진 천사세계, 아담세계, 하나님세계가 전부 다 통일된 방향이 된 것입니다.
그 사실을 오늘날 인류 앞에 통고시키기 위해서, 거기에 지금 세계적 조직을 가지고, 또 지금까지 쌓아진 종교권을 중심삼은 연합운동, 그다음에는 엔 지 오, 그다음에는 유엔에 대한 모든 갈 방향을…. 그건 뭐냐 하면 일반 국가와 종교가 분립되어 가지고 종교를 반대하던 유엔 자체가 지금 현재 무력해졌으니, 종교권을 중심삼고 표면화된 이 시대에 있어서 하늘의 이 지시된 모든 결의문을 최후 최상의 자리에 있어서 행동할 수 있게 됐다 이거예요. 이제는 그렇게 하더라도 반대할 자가 없어요.
새로운 분야예요, 이게. 달빛을 못 보던 사람이 비로소 달빛을 바라 봐 가지고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 수 있나? 어두운 깜깜한 세계에 있다가 햇빛을 본다고 햇빛이, 하나님의 영계가 밝아 오는 것을 알 수 있나? 모르는 자신이 평할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못해도 일주일, 일년, 십년 그걸 두고 전부 다 탐색해 가지고야 끝날인지 어떤지 아는 거예요. 자기 일생 역사를 두고 섭리사관을 중심삼고 몇천년 동안 이래 가지고 이렇게 시작된 그 내용이 얼마나 복잡다단한데 그 내용의 섭리관이, 하나님의 섭리관, 역사관이 없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역사관에 나타난 사실이 비로소 하나님이 어떻다는 걸, 하늘나라의 조직이 어떻다는 걸 전부 다 가르쳐 주는데 그걸 반대해? 이 무식한 것들! 들이 죄겨 놓는다는 거지요.
그래, 문 총재가 지금 하고 있는 게 전부 다 거짓말이냐 이거예요. 그가 발표한 말씀이 거짓말이냐 이거예요. 또 그렇다 하더라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 문 총재가 이런 면을 세운 것이 아니에요. 문 총재도 따라가야 할 입장이라는 거예요. 영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발표한 결의문 방향에 상대적으로 맞춰 가지고 그것이 하늘과 땅에 해 가지고 수평이 돼야 돼요, 수평. 평준화되어야 되는 거예요.
우리 생활이나 모든 사상계도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찌그러져 있어요. 그러니까 수평으로 만들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하늘이 있으면 하늘이 중심사상을 가지고 그것이 인간세계의 사상적 중심과 하나될 수 있어야 돼요. 하나되어야 돼요. 수평이 안 되어 가지고는 수직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닷물을 중심삼고 비유하게 되면 그건 반드시…. 탄도를 그리면 중심은 하나라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지구성에도 히말라야산맥에 있는 에베레스트산 산정 그것이 산맥을 중심삼고 최고의 중심이에요. 그곳이 높은 데 중심이고, 깊은 데는 태평양 가운데 1만 백 몇 미터 되는 그런 깊은 데가 있어요. 이것이 높아지기 위해서는 밀어줘서 두드러져야 돼요. 그래야 깊어진 것이 상대권이 되는 거지요.
거기에서 축을 세우게 된다면 거기에 세울 수밖에 없다는 거지요. 깊은 곳하고 높은 곳이, 하늘이 높다면 지극히 높은 것이고 인간들이 낮다면 지극히 낮은 것인데 이것이 하나로 되어 가지고 높고 낮은 것이 돌아야 되는 거예요.
높은 사람이 낮은 데로, 낮은 사람이 높이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가 구형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것이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지관 계인데, 이것은 종합적 사랑의 핵이 전부 다 중심에 결착됨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땅 상하관계, 남녀 부부관계, 형제관계가 하나에 결속해서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 이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을 보게 되면 사과를 열두 조각 잘랐으면 어디 갖다 붙여도 다 맞아떨어져요. 하나만 빼 버리면 전부 다 틀어지는 거예요. 각도가 1도만 틀려도 전부가 맞지 않는다 이거예요. 1도만 차이가 벌어지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구조적인 모든 운동하는 것은, 숨쉬는 것은 반드시 ‘후우’ ‘흐흡’ 이러면서 사지가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눈으로 보는 것도 그래요. 눈도 숨쉬고 다 그렇잖아요? 호흡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게. 정맥 동맥을 받아 가지고 거기에 맥박이 안 통하는 데가 어디 있어요? 손에도 다 통하고, 어디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눈에, 귀에 안 통하는 데가 있나? 생명에 결착해 가지고 동위권 동참권에 있어 가지고 생이 유지되는 거예요.
존재의 결속이라는 것이 거기에서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상하만 가지고도 안 되고, 좌우만 가지고도 안 되고, 전후만 가지고도 안 돼요. 어느 하나를 빼더라도 형성 안 되기 때문에 구조적인 원형운동을 안 하면 이 우주의 존재는 없어지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만들어져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이 결합해서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제3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구형운동을 하는 것은 3단계예요. 상․중․하 이게 사위기대예요.
6수로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에 중앙수 해서 7수예요. 일월성신을 합하게 된다면, 열두 달을 합하게 된다면 360일이고, 한 달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30일, 중앙이 되는 거예요.
360일 열두 달이라는 것은 춘하추동이 있어요. 춘하추동이라는 것은 계절적 한계이기 때문에 봄 절기와 여름 절기가 차이가 있는 거예요. 여름과 봄이 그냥 무턱대고 연결 안 된다 이거예요. 반드시 맺음을 해 가지고 거기에서 달라 가지고 연결돼요. 일년을 돌아가야만 춘하추동 해 가지고 360도를 돌아가는 거예요. 태양이 한 궤도를 도는 거와 같다구요. 궤도를 도는 이것이 구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춘하추동이 나오는 것 아니에요?
그런 이치로 볼 때, 주고받지 않으면, 쌍쌍이 상대로 하지 않으면 존재성이 성립 안 돼요. 남자가 제아무리 했댔자 혼자면, 아들딸이 없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도 하나 안 되면 없어져요. 남자와 여자가 상하관계를 중심삼고 좌우관계, 형제가 하나 안 되면 가정이라는 것이 형성 안 된다구요.
가정 하게 되면 형제, 부부, 부모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3대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걸 펼쳐 놓으면 3수이지만, 이것은 상․중․하, 3단계가 결속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이제부터 끝날에 왔으니 무엇이 제일 문제냐 이거예요. 청소년이에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손 못 댔던 그 단계에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그늘 아래에서 자기 마음대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기관이 자기 것이라고 하고 행동한 것이 아담 해와의 타락 아니에요? 거기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아담 해와 한 가정만이 아니에요. 전세계 인류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전세계 인류가. 그러면 이 공식의 전부가 거쳐와야 돼요. 금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 됐으면 금형을 다시 따라 가지고 거기를 거쳐 나오는 입장이 돼야 울뚝불뚝 한 걸 따 버려 가지고 새로 돼야 된다구요. 탕감혁명을 통해야만 재현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본래의 전시품으로서, 하나님의 창조세계에 하나님의 소유물로서, 전시물로서 등장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전시물로서 낙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탕감혁명이라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탕감혁명이라는 것이 개인만이 아니에요. 개인․가정․국가 전체가 같은 페이스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교체되는 거예요. 이걸 펴 버려야 돼요.
그래서 여기에서 상․중․하 전부 다 이렇게 구형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될 수 있어 가지고, 이것이 타락하여 전부 막혔으니 이걸 중심삼고 여기 와서 탕감, 여기 와서 탕감해 가지고 연장선, 여기에 와 가지고 비로소 가정․종족․민족, 전부 반대되는 거예요, 180도 중앙을 중심삼고 반대되는 입장에, 여기에서 실패했으니까 여기에 나타나 가지고 비로소 상․중․하가 바로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부터, 1차 2차, 이걸 넘기 위해서 3차에서부터 새로운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 에서부터 하나님의 조국이 벌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탕감혁명 양심혁명 심정혁명 위에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조국 위에 모든 존재가 생겨났던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이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제일 밑창에서부터 높은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창조한 거예요. 상대가 제일 높기를 바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인 자기 여편네, 남편네, 부부 가운데는 자기 남편이 몇억 만 배 훌륭하더라도 그걸 마다하지 않는 거예요.
그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훌륭해야 되는 거예요. 대신자, 상속자는 그걸 세우려고 하는 사람은 어느 단체라도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가정의 대신자는 아버지 어머니보다 낫기를 바라는 게 부모의 요구예요. 왜? 하나님의 소원이 그렇기 때문이에요.
또 자기 사랑하는 부부도 서로서로 천하 이상까지, 하나님 이상에까지 올라가기를 바라요. 그렇게 올라가기를 바라니 개인주의 세계는 그게 영원히 꿈이에요. 위해 줘야 됩니다. 서로가 위해 줘야 올라가는 거예요. 서로가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올라가요.
무한한 세계,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대우주를 하나님이 만든 것은, 그 세계와 더불어 사랑을 중심삼고 호흡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이 보자기 안에서 숨쉬면 전부 다 호흡을 맞춰야 된다구요. 우리 숨구멍을 중심삼고 숨쉬는 것이 여기에 맞춰 가지고 맥박이 전부 다 달라져요? 일정하다구요. 그러니까 느끼는 체휼이, 체감이, 심성을 통해 느끼는 것이 인간적, 인성적이라고 하게 되면, 인성을 중심삼은 동맥 정맥의 맥박은 같아야 된다 이거예요. 같은 피가 같은 순환운동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것이 막히면 사고가 벌어지는 거예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존재, 상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보다 나을 수 있기 위해서는 뭐냐? 하나님 자신이 창조할 때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창조하기보다 자기보다 나을 수 있는 그런 높은 가치의 상대를 하나님이 원했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 절대 이 자리까지 무한대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이런 대우주를 몇 개도 더 만들 수 있는 무한한 근원에서 위할 수 있었기 때문에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되는 세계를 창조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타락한 세계의 아담이 주관하던 세계는 나는 싫습니다. 그거 닫아 버리고…. 그 피 흘리고 하나님이 원통해하던 것 싫습니다.’ 할 수 있지만, 이제 그럴 때가 지났어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 뭐라구요?「왕국시대!」왕국시대를 발표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이 뭐예요? 타락의 흔적이, 그림자도 없어야 돼요. 그런 모양도, 그런 흉내, 빛깔도, 꿈에 생각하는 것도 잊어버려야 돼요.
옛날에 가정 한계권 내에서 움직이던 하나님이 대우주를 포괄한 입장에 있어서 해방권에 서 가지고, 수천억 되는 이 가정들을 축복해서 한꺼번에 갖다 들이맞추는 거라구요. 그 맞출 수 있는 일을 누가 하느냐 하면 참부모가 합니다. 참부모를 내세우지 않으면 불가능한 거예요. 왜? 거짓 부모가 그렇게 만들었으니 그 책임은 참부모가 해야 돼요. 죄 지은 사람이 형무소에서 복역을 하든가 탕감을 해야 돼요. 탕감혁명이 필요한 거예요.
혁명이라는 것은 개인적인 생활권 내, 종족권 생활권 내, 민족적인 생활권 내, 국가적인 생활권 내, 하늘땅의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환경권 내에 타락의 흔적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전에 결론지은 것이 무슨 혁명?「탕감혁명!」탕감혁명! 뭐 여지가 없다는 거지, 하늘이 손댔으면. 아, 그렇잖아요? 요즘에는 프리 섹스를 한 여자가 한 달에 몇백 번, 몇천 번씩 이래 가지고 한다는데, 타락한 행동으로 그렇게 한번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뒤집어진 것을 아는 하나님이 그걸 바라볼 때 그놈의 자식들, 그놈이 하는 행동은 하나님 눈가에서 피고름이 나올 사실이지요.
그 자리에 가서 세상에 무슨 왕권을 해 놓아 가지고 세상에 없는 궁전을 지어 가지고 문화세계를 창조했댔자 퉤 침 뱉는 것보다도, 오줌도 싸기 싫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이 절대신앙 위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 위예요. 믿음과 사랑, 소망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이 사랑이라 이거예요.
여기 지금 그렇잖아요? 우리말로 하게 된다면 로고스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실체를 창조한 건 말씀 창조다! 그것이 우리들 말로 하게 된다면, 속성에 있어서 절대사랑, 유일․불변․영원사랑, 그래 가지고 정성안착(靜性安着) 일화통일시대가 중간에 가서…. 일심․일체․일념․일핵, 이것은 말씀이에요, 말씀. 실체가 없다구요. 그것이 비로소 차원 높은 비약적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에서 그 실체가 나온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이에요, 전부 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기 위한 거라구요. 그것이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씀으로 말미암아 차원 높은 데서 재창조하는 거예요.
우리 원리에서도 그래요. 성상적 사위기대, 그다음에 창조성, 형상적 사위기대, 이중적 구조를 설명하는데, 로고스 창조세계가 있다는 거예요. 이중적 구조가 거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로고스가 뭐냐 이거예요. 말씀인데, 말씀은 무슨 말씀이냐 이거예요. 이성성상에서 뼈와 살이 하나되어야 되지만 체(體)가 없어요. 오장육부가 없다구요. 가죽에 싸여 가지고, 딱 붙어 가지고 여기서 90도로 주고받으니까 전부 다 커 가는 거예요. 주고받으면 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다 커 가지고 이것 가지고는 충격이 안 되니까, 또 단둘이 있어 가지고는 안 되겠으니 실체를 통하기 위한 것이 뭐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으로는 남성격 주체라는 거지요. 남성격 주체권에 다시 들어와 가지고 실체를 써 가지고 신인(神人) 합체 될 수 있는 사랑의 가정 기반을 정착 못 시키고는 하늘나라와 하나님, 하나님도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없어지지요?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가 없으면 없어질 것 아니에요? 사랑이라는 말은 상대가 있어야 돼요. 혼자 사랑 못 해요. 자유․평등․평화․행복․통일, 전부 다 상대세계에서 하는 말이지, 혼자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혼자 무슨 자유예요? 절대 자유권이라도 그건 무효과 자유예요. 평면적 환경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어요. 평화․통일․행복인데, 통일이 뭐 혼자 돼요? 마음 하나 통일해서 뭐 해요?
일심 일체가 있어 가지고 일념, 생각을 같이 해야 되고, 핵이 되고 다 그래야 돼요. 통일하기 위해서는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메바에 있어서 사람이 될 때까지는 주체 대상 관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둘이 합하면 더 큰 것에 대해서 사랑관계를 맺어 커 가지고, 점점 커 가지고 상대적 관계를 거쳐야만 그 씨가 나오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이런 논리를 알게 되면, 진화론은 똥개 같은 세상에 없는 사기꾼 이론이라는 거예요.
그래, 사람은 눈부터 먼저 나오지요? 그렇잖아요? 눈이 먼저 나와요. 눈이 하나님 상징 아니에요? 눈이 뭐든 살펴야 돼요. 그다음에 복중에 있는 아기가 눈을 감고도 눈을 돌릴까, 가만히 있겠나? 어떻게 하겠나? 가만 붙어 있겠나? 숨도 쉬는데 배꼽 줄로 숨쉬어요. 배꼽 줄로 숨쉬는데 눈만은 돌려야 된다는 거지요. 손가락도 움직여야지요? 눈도 움직여야 된다구요. 그거 어쩔 수 없어요.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것은 일체 역사시대에 있었던 존재, 하나님을 슬프게 했고 고통스럽게 했던 자체는, 핏줄이 달라서 그렇게 됐기 때문에 핏줄의 흔적이라는 것은 일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사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버리고라도, 하나님이 중국이 뜻이라고 하면 대한민국도 중국에 갖다 집어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기독교사상 가운데는 그런 사상이 없어요. 유대교도 자기가 제일이라는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하는데, 그러다가 망하는 거예요.
미국도 자기들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데, 천만에! 문 총재는 하늘과 땅이 결의문 선포해 가지고 따라간다는 결론을 지어 놓고 영계 육계가 그러는데, 난 나 자신이 앞장 안 서려고 그래요.
탕감역사도 다 환원했지요?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피조세계 환원, 심정권, 제4차 아담권 환원을 했어요. 자기가 중심이라는, 제일이라는 관념이 없어요. 상대적 관념이에요. 왜? 결과적 존재는 상대지 주체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론적인 모든 논리를 통해 가지고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 임자네들 가서 참석했던 사람들….「예, 참석했습니다.」어디 갔나?「지금 전화가 와서요….」유종관도 갔댔나?「예.」그래, 거기서부터 얘기 한번 해 보지. 간단히 한마디씩 해 보라구. 여기 와서는 그냥 가는 것보다 한마디 해야 소화가 된다구. (유종관 회장이 ‘지도자 초청 평화유엔 활동보고 대회’에 대해 보고)
「……‘강의를 듣고 소감이 좀 어떻습니까?’ 그랬더니, ‘내가 그동안에 실향민으로서 눈물을 흘리고 언제나 내가 고향 땅을 가 볼까 했는데, 오늘 저녁에 두 강사의 이야기를 들어 보니 희망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내가 죽기 전에 우리 문 총재님을 김정일이 틀림없이 자기 아버지 김일성을 모시듯 모실 날이 곧 돌아오겠구나 하는 느낌을 강력하게 받았습니다.’라고….」
여기서 안 되면 영계에서는 즉각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럼.
「그러면서 내가 절망하지 말고 더 열심히 이 운동에 적극적으로 해야 되겠다는 결의를 했다고 합니다.」
구약시대는 돈이고, 신약시대는 아들딸이고, 성약시대는 부모님인데, 너희 부부가 있고 아들딸 재산 있는 걸 몽땅 전부 다 하나님의 소유로 환원시켜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서 돈 벌어 가지고 전부 다 아들 딸 대신해서 교육해 가지고 자기들 이상 하늘에 봉헌할 수 있는 그런 아들딸로 만들고, 그런 여편네가 되어 있고, 물건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때려잡아야 돼요.
「……그런데 이번에 열 곳에서 진짜 강사님들이 아버님을 대신한 선언적이고 선포적인 그러한 강의를 하는 모습을 볼 때, 선포는 쭈뼛 쭈뼛하거나 좀 뭔가 감추거나 이렇게 해서는 안 되는 거거든요. 자신 있게 선포하는 모습을 볼 때, 거기에 있는 청중들이 이의를 달 수 없는, 거기에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환경과 분위기로 끌고 가는 걸 볼 때….」
여기 신문사 사광기가 그럴 때 청중들, 참석했던 사람들 전국적으로 한 백 명쯤, 백이십 명, 한 수백 명 인터뷰한 걸 발표해 버리는 거야. 그래, 도적으로, 초도적으로 하나의 움직임으로서 드러내 줘야 된다구. 알겠어?「예. (사광기 사장)」내가 아침에 그래서 그걸 하라고 지시한 걸 들었지?「예.」이건 거국적이야.
「……그 사람이 한 시간 얘기했을 때 박보희 회장한테 아버님께서 임자 한번 우리 활동을 이야기하라고 하니까 한 시간 이야기해서 똔똔이가 됐는데, 아버님께서 내가 잠깐 이야기해야 되겠다고 그러면서 서셔 가지고 말씀하시는 당당한 모습의 사진이 클로즈업 됐어요. 제스처를 쓰시면서 윤달현을 앞에 놓고 하시는 그런 사진이 어디서 나왔는지….」김달현이 내 수첩에 기록되어 있는데, 두 사람, 김달현하고 윤기복….
「……끝나고 난 다음에 그 지부장이 ‘야, 우리 문선명 총재님의 그러한 기개는 평안도 분의 기질은 기질인데 거기에 플러스 알파가 틀림없이 있다.’, 보통 평안도 분으로서는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맹호출림(猛虎出林) 아니야, 맹호출림? (웃으심) 「그러면서 그게 곧 하늘이 내신 천운을 갖고 오신 분이다, 그렇게 느꼈다고 합니다.」
「……그러니 ‘평화자동차를 우리에게 이렇게 축복해 주셨으니 그분이 언제 우리를 살려주러 오실꼬?’ 이렇게 기다리는 춘향이와 같은 모습으로 이도령을 기다리고 있는 북한 사람들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그러고 ‘여러분, 그렇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렇다고 우레와 같은 박수를 하는 거예요.」
공산당도 교육을 한다구요. 이럴 때는 박수 안 하는 것이 바보라고 당적으로 추궁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서 박수해야 된다는 것이 있어서 김일성이니 무엇이니 기념할 수 있는 데는 반드시 박수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들은 그런 것도 몰라요. 가르쳐 줘도 못 한다구요, 눈 껌뻑껌뻑하고.
「……어제 평안도의 사람들이 ‘2세 교육을 좀 시켜 주십시오.’ 하는 이야기를 테이블에서 들었거든요. 그런데 2세들은 자기네들이 교육시키겠다고 하면 2세들이 와서 안 듣는대요. 그런데 당신네처럼 박사 학위도 받고 교수도 하고 또 세계 회장이라는 사람들이 데려다가 교육하면 그 권위 앞에 2세들이 꼼짝못하고 교육받을 테니까, 교육비를 우리가 대더라도 우리 2세들을 교육 좀 시켜 주십시오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총선거하게 되면 이북 사람들 1천만 젊은 사람들을 불 달아 놓아 보라구요. 그 사람들은 아까운 것이 없어요. 피난 와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가 얼마나 고생하면서 천대받고 동네방네 구석으로 몰려다닌 것을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마지막은 ‘여러분, 변 사또한테 여러분이 붙들려서 되겠습니까? 이 도령이 어사 출두하면 거기 따라가는 사람이 누구 있습니까? 육모 방망이를 가지고 따라가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어사 출두요 하고 문선명 총재님이 가실 때 여러분은 육모 방망이 가지고 가겠습니까, 안 가겠습니까?’ 그러니까 ‘가겠습니다!’ 하고 박수를 치게 만들어 가지고 오늘 완전히 아버님의 제자 만드는 걸 봤습니다. 거기에다가 성주식까지 싹 해 놓았기 때문에 아주 꼭지를 잡았습니다.」
그래, 이제 이번 강연회에 온 사람은 전부 다 가정당 요원으로서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이번에 야당 여당에서 발표하는 거예요. 곽정환이 총재 해서 당이 둘일 수 없다구요. 하나여야 돼요, 당은. 북한에 무슨 당이 여러 개 되어 있어요? 무슨 도둑놈의 새끼들, 자기 것이 제일이라고 하고 있다구요. 일등 상품을 내놨는데 똥개 낙제꽝들이 전부 다 해먹겠다고 하니 그 나라가 뭐가 되겠느냐 이거예요.
당이 하나여야지요. 그렇잖아요? 부모가 둘일 수 있어요? 4년 만에 바꿔치면 나라의 주권이 어디 있어요? 그건 천주교가 그런 권한이 있으니 언제 변경할 수 없다고 봐 가지고 그렇게 한 것이지요.
「이번에 참 우리 교구장들이 얼마만큼 보배인가를 다시 한 번이 대회를 해 보면 압니다.」보배가 아니야. 이제부터 큰 회개를 해 가지고 여과기를 거쳐 깨끗한 정수가 되어야 돼요. 정수가 돼야 된다구요.
「교구장들이 주관해서 하는 대회는 사람들이 조직적이고 인산인해가 되고, 교구장이 빠져 있는 곳은 아무리 봐도, 조금 식구가 한다든가 하는 곳은 조금 미진한 부분이 있어서 교구장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
교구장도 10년 20년을 했으면서도 몇 명 전도 못 했다는 사람은 꿈같은 사람이에요. 작년에 표창 받은 사람이 몇 가정? 48가정이 기록이더만. 세상에! 하늘의 방망이를 맞지 않고 망하지 않은 수가 용해요. 아, 이렇게 자유천지가 되어 가지고 자기 일족을 타고 앉아 동네방네, 12촌까지 하게 되면 몇천 명까지도 닦달을 해서 부활하게 만들어서 ‘모여!’ 하게 되면 소대장 중대장 대대장 연대장까지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이런 자유 환경에 있어서 자기 군대가 없어서 몰려 앉아 가지고 타령하는 패들이 뭐 본부에서 도와 달라고? 그거 도와줘야 되나, 몽둥이로 찜질해야 되겠나?
허양이 돌아다니면서 고생한 걸 가만 말 들어 보니까 말이에요, 조직적으로 하기 때문에 빠지지 않고 자기가 하는 일들을 깨끗이 계획에 따라 보고하는 것이 뭐 1년 전이나, 몇 년 전이나, 1년 후나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요.
들락날락해 가지고 전부 다 구더기가 생기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자개(자갈) 돌이 되고…. 그래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자개 돌이 됐으면 모래를 실어다 놓든가 해서 땅을 갖다 메워 가지고 곡식이 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곡식. 자개 돌 위에 씨가 붙나? 성경에 나오는 비유처럼 돌짝 밭에 뿌린, 길가에 뿌린 씨와 마찬가지가 돼요. 옥토에 뿌려야 돼요. 옥토를 만들어야 돼요.
자기 아들딸보다, 전화만 하게 된다면 벌써 그 동네 전부가, 아기들 자는 사람까지도 새 옷을 입혀 가지고, 자기 할아버지, 몇 대조 할아버지라고, 믿음으로 하게 된다면 수십 대의 할아버지가 온다고 자랑할 수 있게끔 다 돼야 할 텐데, 어디 몇 대조 조상이 되어 있어요? 믿음의 아들딸이 거짓말이에요?
가인의 믿음의 아들딸, 천사장의 아들딸 전부 찾아다가 하나님의 아들딸로 대체하려는데, 축복은 자동적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서 대한민국은 하고도 남는 거예요.
자기들의 일족은 자기들이 해야 돼요. 선생님의 일족이 아니잖아요? 자기들 일족을 다 구해 주어야 돼요. 선생님의 일족은 자동적으로 구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 재림주의 일족은 사탄세계가 물어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지옥에 가더라도 ‘돌려!’ 하면 그 명패를 달아 가지고 이름과 더불어 자리에 갖다 옮겨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탕감복귀예요. 탕감혁명의 기치 아래 일방통행으로서 모든 것이 수습되는 거예요.
그래, 탕감혁명을 알겠어요? 실감나지. 지금까지 탕감복귀라고 했는데, 어쩌면 지금 와서 선생님이 탕감혁명이라는 말을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대신 분했던 걸 전부 다 껍데기 벗겨 버리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 위에 그런 껍데기 벗길 수 있는 너저분한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전부 다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조국은 평화의 왕권이에요. 평화의 왕권, 행복의 왕권, 자유의 왕권, 선의 왕권이에요. 순결․순혈․순애 성 안착이에요. 아담 해와는 성이 안착 못 하지 않았어요? 했나, 안 했나?「못 했습니다.」
성 안착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이성성상으로부터 속성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을 중심삼고 뼈와 가죽만이 남은 거기에 있어서 수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커 가는 거예요. 이렇게 커가지고 아기가 필요하고 다…. 이것이 다 통해서 360도 탔으니까 실체가 필요해요. 그래,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라는 결론을 딱 내놓은 거예요. 신인일체(神人一體)가 되어 가지고 아버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뭐 공중에 뜬 말로 한 줄 알아요? 그러지 않으면 이론적 체제가 잡히지 않아요. 알겠어요?
둘째 번은 뭐냐 하면, 일심․일체․일념․일핵, 그다음에 뭐라구요? 정이에요, 동이에요? 동성안착 시대예요. 그것은 실체가 없어요, 실체가. 다시 창조해야 된다 이거예요. 로고스! 창조라는 건 두 가지 입장에서 로고스 창조, 말씀으로 창조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어야 할 텐데 하나님이 무슨 말씀으로 창조했느냐?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중간 과정, 공중에 있어 가지고 상대적 요건을 필요로 하니 광물세계 전체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을 해서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밑창에서 올라가는 거예요.
잊어버리고 올라가 가지고 그 자리까지 가서 우주 창조, 전부 올라가서 사랑의 한계선에…. 하나님을 생각할 때 그렇잖아요?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대우주를 무엇 때문에 만들었어요? 임자네들도 욕심이 전부 다르지요? 그렇잖아요? 천상세계도 부모님이 사는 곳에 가서 살고 싶어요, 부모님보다 더 좋은 곳에 가서 살고 싶어요? 더 좋은 곳에서 살 수 있으면 더 좋은 데 가서 살라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전부 다 대우주를 지배하는 다이아몬드, 금광, 황금 별 같은 데 주인이 되어 가지고 지상의 몇십 배, 몇천 배 되는 거기에서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주관하고, 하나님은 조그만 지구성을 보고 눈물을 흘리고 탕감해야 됐는데 탕감 해원성사 하고도 남는 몇천 배의 복된 사실을 중심삼고 그걸 돌아볼 때 ‘내 아들딸이다!’ 하는 거예요. 사탄은 어디 갔노?
꿈에도 상상할 수 없게끔 칭찬일색으로서, 일변도로서 잘 때도 어제까지 좋았던 것을 다 잊어버리고 내일은 더 좋은 것을 바라보고 더 기쁨의 생각을 하면서 눈감고 자 가지고, 꿈 가운데에서 미래세계의 꽃과 봄 동산의 향기를 맡아 가면서 훌훌 날아다니면서 살 수 있는 미래가 연결되니 천국이상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선생님과 같이 살려면…. 할아버지를 모시고 살기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자기 가정들 일족이, 가지면 가지, 자기들 끼리끼리 주고받으면서 좋은 향기를 맡고 좋은 열매를…. 꽃송이들도 전부 그렇게 피잖아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일족을 수습 못 하는 사람은 천국 못 들어가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그랬지요? 했나, 안 했나? 그걸 허락했나, 안 했나? 선생님이 바보가 돼서 그런 일을 했나? 어떻게 세상을 살고 어떻게 세상을 구할 것이에요?
황선조는 궁금했지? 이제는 궁금한 것 다 풀렸지?「예.」이제는 네 부락을 중심삼고 마을의 주인이 되라는 거예요.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내 대신 되라는 거예요. 못 하는 사람들은 자격이 없는 거예요. 자기 일족에게 돌아가서 나라니 세계 꼭대기에 가서 큰소리하게 되면 태산에 울려나는 산울림이 세계, 천상세계 피조물이 있는 곳까지 어느 골짜기든 울려나는데, 이런 권한을 가지고도 못 하겠어? 죽으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발길로 차 버려야지, 이 구더기 같은 녀석들.
보라구요. 파리 같은 것이 겨울이 되면 죽나, 살아남나?「겨울에도 살아남는 놈도 있습니다.」(웃음) 모기, 파리들이 살아남나, 죽나?「살아남습니다.」어떻게 살아남나? 요즘에는 추운 데 보게 된다면 송충이 같은 것도 올라갈까 봐 짚을 잘라 가지고 띠를 하잖아요? 그거 뭐 하러 해요? 거기 들어가서 올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나무를 타고 올라가서 꺼풀이든 금, 틈바구니에 씌워 가지고 몸을 해 놓고 그 틈바구니에서 겨울을 나야 돼요. 얼었다가 녹아나면 살아남는 거예요.
고기도 그래요. 빈사상태가 되어 가지고, 3일 동안 중심삼고 지구의 끝에서 끝으로 가더라도 얼어 가지고 빈사상태에서 자다가 깨어나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거요.
이제 봄이 되게 되면 말이에요, 큰 왕벌 같은 파리가 냄새가 나면 날아와 붙나, 안 붙나? 언제 구더기 새끼를 쳐 가지고 컸겠나 생각해 봐요. 살아 있는 거예요. 살아 있어요. 몇 년이고 사는 거예요, 그게. 모기도 그렇지. 모기가 죽나? 붙어살고 다 이래 가지고 살아남아요.
남미 같은 데는 모기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와! 보게 되면 뭐…. 효율이, 그때 갔었나?「코디악에서 이기기 만에서…. 나중에는 물로 뛰어 들어가고 그랬습니다.」킹 새먼(king salmon)을 잡으러 갔는데, 아이고, 얼마나 모기가 많은지, 이래 놓으면 새까맣게 잡혀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옷을 입고 들어가서 이래 가지고 눈만 내놓고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큰 사슴들도 제일 높은 꼭대기에 가서 살아요. 알래스카는 그렇기 때문에 눈이 있어요. 꼭대기가 얼마나 추운지 몰라요. 추워도 올라가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 숲 속에 들어가면 모기떼에 물려죽어요. 그러니까 길을 터 가지고 꼭대기에 다 올라가서 번번한 마당에 엎드려서 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먹을 것이 있으면 모기가 있더라도 먹을 것은, 풀을 잘라서 먹을 것은 먹고 그렇게 살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슴 다니는 길, 그다음에 곰 다니는 길이 다 한길이에요. 그리로 가다가는 틀림없이 곰을 만나요, 사슴도 만나고.
여기 고기도 말이에요, 겨울에 몇 달 동안 여기에 갖다 두었더니 고기가 아마 10센티미터 이상 컸어요, 한두 달 동안에. 야! 겨울에 먹지 않고 몇 개월 동안….「고기를 그전에는 동면시키다시피 했는데, 여기에다 밥을 주면서 키워요.」그랬더니 먹고 겨울에도 동면하지 않고 하니까 크더라구요. 얼마나 컸는지 몰라요. 문을 열고 나가서…. 어디 갔어? 가서 한번 구경해 보라구요. 가 보고 나오라구요. 세상에! 그렇게 클 수가 없어요.
불을 켜면 돼, 불을 켜면. 부태 어디 갔나? 불 켜졌어?「예.」「엄청나게 큰데요, 고기가요.」여기 있더니 이랬던 것이 컸어. 그러니 사람이 겨울에 동물들을 동면하라고 하는 게 얼마나 죄예요?「눈이 아버님, 많이 왔습니다.」「지금 와요.」지금도 오고 있어?「예.」고기가 얼마나 큰지 모르겠지?「예. 곰 같은 것도 동면 안 하게 하면….」크지. 크는 거야.「활동량은 적은데 먹이를 주니까 그래서 커요.」그럼!
저거 한 마리에 50만 원씩 주고 사 왔거든. 지금은 아마 한 2백만 원, 3백만 원 나갈 거라구요, 팔면. 저것을 비즈니스로 해도 되겠다 이거예요. 바이러스, 균이 침범 안 하게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엄격한 지역으로 하게 된다면 저것 사업적으로 해도 괜찮다구요.
저게 뜰에 있을 적보다 딴 고기이지?「예.」그러니 제재를 하는 것이 얼마나 죄예요?「그러면 저런 게 만약에 바다에서 살면 동면 안 해요?」동면을 왜 하나? 자기가 온도에 따라서 사는 거야, 온도. 18도면 17도에서부터 25도 사이에 따라가면서 사는 거예요. 또 거기는 먹이들이 어디든지 다 같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먹이들 사는 곳을 따라…. 하나님이 그렇게 다 지어 놓은 거예요.
그다음에 손대오가 연설하던 기분, 이번에 함경도, 소련 접경의 사람들까지도 모아 가지고 얘기할 때 어떤 기분을 가졌느냐 한마디만 하지. (손대오 회장이 ‘지도자 초청 평화유엔 활동 보고대회’에 대해 보고)
「……카플란 박사 얘기를 합니다. 미국의 학자가 와서 정말 우리 미국이 이 어른께 너무나 큰 죄를 짓고 있다고 사죄했는데, 그 카플란한테 내 염려는 하지 말고, 할 일이 있다, 소련 제국의 멸망이라는 대주제를 걸고 빨리 세계 학자를 규합해서 심포지엄을 해라. 카플란 박사가 시카고 정치학파의 두목인데 ‘콜드 워(cold war; 냉전)’라는 말을 쓴 사람이니까 너무나 유명한 이 사람이 소련이 살아 가지고 미국과 경쟁하고 있는 판에 망한다고 주제를 걸고 세미나를 하라고 하니 이걸 소화 못 해 가지고 아주 참 고통스러워하다가 결국 아버님 말씀 에 순종해서 스위스에서 그 대회를 했다 말이지요. 그 세미나 하는 사 진을 오늘 보여 줬습니다.」그래? (웃으심) 소련 대사관 앞이지.
「……그때 도저히 납득 안 됐는데 그로부터 5년 뒤에 모스크바에 와 가지고 문 총재님이 고르비를 만나 세계 언론인, 소련 지도자를 만나 다 선포하시면서 고르비한테 무신론, 유물론 철학을 빨리 걷어내고 종교를 부활시키지 않으면 공산주의 여러분 나라는 앞으로 짐승 같은 파멸국이 된다, 그런데 고르비가 그걸 받아들이고 오늘 이런 분위기에서 소련이 개혁 개방으로 변해 가서 소련이 변화하는 걸 보니까, 모스크바 현장에서 카플란이 과거를 회상하면서 아버님을 증언하는 얘기다, 도저히 믿지 못할 그 일이 이제 정말 5년 만에 소련이 다 풀어졌다고….」
그래, 내가 5년 전에 탁 잘라서 얘기했어요, 5년 이내에 안 하면 큰 일난다고.
「……언제나 강의 끝나고 나면 죄송스럽게도 이 부분은 좀 미진했구나, 이걸 빠뜨렸구나 이런 게 있습니다만, 그래도 시간이 부족하지만 한다고 열심히 강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반응이 좋다고 그러니까….」 반응이 좋을 때 철탑을 세워 씌우는 거야. 철탑이 넘어지면 망하는 거야, 자기도 망하는 거고.
「정말 아버님, 말씀의 권위가, 아버님을 증언하는 이 말씀의 권위가 얼마나 참 감사하고 강한지요. 참 감사합니다, 아버님.」
이제 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동네에 가게 되면 순식간에 다 쓸어버릴 수 있는 거야.「예, 그렇습니다.」그걸 못 하면 안 되는 거야.
「……제가 와서 한번 모여라 하니까 한 160명 가정 정도가 지리산 콘도에 다 모여 왔습니다. 그래서 저하고 경북교구장 둘이서 원리강의를 다 하고 축복의 의미를 다 설명하고 축복식을 제대로 했습니다. 그때는 저하고 이 사람들이 큰 장소에서 만난 적은 없거든요. 제가 강의하고 우리끼리 했는데, 그저께 경주에 갔을 때는 경상남북도,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다 모이는데 장소가 엄청 큽니다. 여기 롯데 호텔보다 더 큽니다. 9백 명, 8백 명이 모이는 장소에 꽉 찼어요. (중략)
제가 보통 정열적으로 강의한 게 아닙니다. 저도 하고 난 다음에 내가 이런 힘이 나오나 할 정도로 뜨거운 강의가 됐어요. 끝나고 나섰더니만 이 양반들이 완전히 태도가 달라졌어요. 정말 소신 있는 강의를 그렇게 하고 나니까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했는지….」그럼! 그렇지!「정신이 번쩍 들었나 봐요. 저는 이번에 고향에 가서 종족들한테도….」
이제 전국적으로 13도, 8개 도가 하나되어 가지고 꿰매야 돼. 꿰맬 수 있게 해야 된다구. 그래야 남북총선 같은 것이 불원한 장래에 오더라도 막아낼 수 있어요. 청년들을 훈련해야 돼요, 전위대로서.
「여수에서 황 회장이 고향에 정말 표본적인 기반을 닦았다고 생각을 합니다.」아니, 그걸 전국적으로 하는 거라구.「예. 여수가 표본이 되어서 두루마리를 시작하셨어요, 멍석말이를. 이제 각 도별로, 군별로 우리 식구들이….」안 하면 전라남북도 사람, 교구장을 동원해 가지고 어디든지 안 하겠다면 들이받아 버려.
「군 단위별로 청년들을 모이게 해 놓고 주제를 아버님의 이 내용을 보고대회 이게 좋습니다. 그래야 마음놓고 얘기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하면 금년 안에 모든 시․군․구 다 말아 버릴 수 있습니다.」
말아 버리고도 남아. (웃음) 나 같은 사람이 한 도에 열 명씩만 하면 말아 버리고 남아. 세상에 잠이 오나? 밝히면서 할 텐데.
「……그 옆에 있는 남자가 동생인 것 같아요. 여자는 아마 서른 한 댓 살 먹고 남자가 서른 두 살이나 서른 살쯤 됐어요. 젊어요. 그 남자가 직장인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랬더니 ‘우리 아버지가 실향민이라서 우리는 실향민에 대한 차별대우 받는 것도 싫고 그래서 어디 가서 북한이 내 고향이라고 안 했는데, 오늘 저녁에 강의를 들으니까 북한이 내 고향인 게 아주 희망적입니다. 문 총재님이 북한이 고향이라면서요? 그래서 우리 육모 방망이 가지고 가야 되겠습니다.’ 그래요. 그러면서 북한이 자기 고향이라는 걸 아주 희망적이라고 생각했다고 30대 젊은이가 그래요. (유종관)」
일선에 내세워야 된다는 거야. 황선조, 알겠어?「예.」전라도가 그 기수가 되어 가지고 바람이, 태풍이 불어 가지고…. 태풍이 가는 길은 치지 않아. 태풍은 끝날 때 가서 벼락이 치는 거와 같이 딱 그렇게 되는 거야. 서울에 와 가지고 평안북도, 함경남북도도…. 평양이 중심이 함경남북도, 평안남북도 아니야? 해주, 황해도! 5도라구, 5도. 9개도 인가로 만들어 가지고 남한에 대치하겠다고 야단하고 있잖아?
「현재 이북 5도는요, 7도라고 자기들은 하는데 7도가 전부 국민연합 조직이 다 되어 있습니다. 아버님 말씀대로 하면 그 사람들 2세들도, 1세들도 도별로 황 회장이나 손 박사나 또 유수한 강사가 있으면 아주….」
지구당이 면 단위로서 꿰어차서 그걸 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참석했던 사람들 명단이 다 있으니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모이라고 해 가지고 이 젊은이들을 앞으로 남북총선거 할 수 있는 선발대로서 교육해야 한다고, 당신네 고향을 중심삼아 가지고 김정일의 정권을 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하면 누구나 다 찬양하게 돼 있어요. 싫더라도 오게 돼 있어요.
여기 경상남북도 사람은 젊은 사람들이 통일을 원하지 않아요. 내가 부산에 있을 때 ‘통일이야 실향민들이 원하는 것이지, 우리야 자기들보다 더 좋은 데 있는데 무슨 통일을 바라느냐?’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많다니? 내가 피난민으로 내려와 고생하고 있을 때 들이대 놓고 얘기하던데. 그런 실정이에요.
통일도 생각지 않는 사람들, 전라남북도로부터 경상남북도, 서울 한강 이남 이북으로부터 강원도 이래 가지고 경상남북도하고 평안남북도…. 원래는 경상남북도 함경남북도하고 자매결연을 이제 묶어야 돼요. 또 한 번 더 해야 돼요.
거기에 경계선이 많거든요. 북한에서도 많다구요. 함경도 사람하고 평안도 사람, 경상도하고 전라도하고 똑같아요. 그걸 묶는 것은 지금 문제없다구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참석했던 명단이 다 있잖아요? 이번에 함부로 참석을 못 했기 때문에 얼마든지 추려 가지고 할 수 있어요. 이번 대회의 결의가 뭐냐 하면, 남북총선거, 하나님의 뜻을 지상에 세워 가지고 평화의 왕권시대를…. 하나님만 오케이하면 다 되는 것 아니냐, 하나님이 오케이하기 때문에 영계까지 한 방향이 되어 가지고, 땅을 중심삼고 상대할 수 있는 건 문 총재밖에 없으니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 육계 축복을 다 해 가지고 한 소속이 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래, 산에 올라가다가 ‘뒤로 돌아!’ 하게 된다면, 맨 앞에 선 할아버지가 돌아서게 된다면 맨 꼴래미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손자가 할아버지의 자리에, 아버지 어머니가 아들딸 자리에 그렇게 딱 바꿔치는 거예요. 그게 천지개벽이에요. 천지개벽해야 세상이 달라지지, 그냥 그대로 돼요? 그 개벽이라는 말이 혁명보다 더 무서운 말이라구요.
그건 둘 다 없애라는 거예요, 둘 다,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하나님도 사실이 그렇잖아요? 무슨 하나님이에요? 슬픈 하나님이에요. 무슨 창조주예요? 그것 다 집어치우고 이제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는데, 선생님이 그걸 생각없이 선포했을 것 같은가? 역사적인 총결론이라고 할 때 무엇이라고 하겠나? 평화왕권 선포라고 했으면 말이 안 돼요. 기반이 있어야 선포를 하지. 우리는 선포할 내용 다 있지요? 꼼짝달싹하지 못하게 선포할 내용이 그렇게 되어 있으니, 그 내용을 가지고 선포했기 때문에 누가 이러고저러고 못 하는 거라구요. ‘따라와라, 이 자식!’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고의적으로 파탄시키기 위한,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 있어서 모세가 없을 때 금송아지를 만들어 우상숭배를 하는 꼴과 같이 딱 그렇게 됐다는 거지. 공격하면 공격을 피할 데가 없는 자리가 돼 있어요. 이제 우리 통일교회에 대해서 반대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정부가 했지, 교파가 했지. 교파도 전부 다 하고 그러지 않았어요?
내가 한 20여년 전에 석가모니고 예수님이고 4대 성인이 내 제자라고 했다고 도둑놈이라고, 사기꾼이라고 했어요. 하늘나라의 전통을 뿌리까지 뒤집어 박는다고, 악마의 괴수라고 했다구요. 호메이니는 사형선고를 했는데 자기가 먼저 뻗어 없어지더라구요. 그래요. 그거 신문에 난 것도 다 있지? 「예.」 그런 재료들 말이야. 그게 거짓말이에요?
「그동안에 아버님에 대해서 얼마나 자기들이 잘못 알고, 이 자리에 온 여러분도 다 아버님에 대해서 모르고 반대도 하고 그런 사람이 있지 않느냐고, 그런 얘기까지 하면서 합니다. 오늘 저녁에 많이 알게 되는 계기가 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손대오)」
이제 옷 벗고, 모자 벗고 인사해야 돼요. 인사보다 굴복해야 돼요, 내 주변 전부 다. 구약시대는 물질을 가지고 탕감하고, 신약시대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성약시대는 부모를 중심삼고 탕감해야 돼요. 부모까지 쫓아내지 않았어요? 부모 일족 전부 다. 안 그래요?
원래는 성진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다 끝나는 거예요. 평안북도의 종교권이 선천을 중심삼고 평양보다 앞서 있던 거예요. 2차적으로 전도 한 지역이 우리 성진이 어머니 집터라구요. 거기에 큰 교회를 지었어요. 그래, 정주까지 와 가지고…. 만세 통에는 정주교회에 3백 명 이상 들어갔는데 불을 놓아서 태워 버리지 않았어요? 만세 사건이, 우리 종조부가 조종하던 그런 산하에서 그 놀음이 일어난 거예요.
「아까 손 박사가 여수부터 백두산까지 멍석말이한다는 얘기를 했습니다만….」그거 참 맞는 말이지.「다른 비즈니스나 뭐 다른 것 금년 1년은 다 그만두고라도 이 교회장들하고 승공연합, 국민연합에 예산 좀 주어 가지고 전국적으로 교육을 한번 들이 몰아갔으면 좋겠어요. (김효율)」이번에 그거 통반격파야.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는 거야. 요전에 배치 다 했지?「예.」남북통일이 문제가 아니야. 면장을 중심삼고 군수는 열둘에서 열셋, 열여섯을 넘는 면이 없어요.
통반격파는 면을 중심삼고 그것 하게 된다면 도, 중앙 수도권 전부 다 된다는 거예요. 그거 편성만 한다면 자동적으로 새로이 나라 편성도 할 수 있고, 대통령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국회의원들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자기들이 큰소리를 못 해요. 못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공문을 바로 내 가지고 26일 날 모이는데 사인하게 해 가지고, 무슨 일을 하더라도 지시 받겠다는 그런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인하게 해서 참석시키라는 거라구요.
「교구장들하고 교역장들 다 오늘 저녁 같은 그 파워 포인트 내용만 카피해 주면 다섯 시간, 열 시간 다 해요. 충분히 해낼 수 있고 잘할 수 있어요.」아, 충분히 하다니? 그걸 못 하면 전부 다 죽어야지.「그렇게 해서 일년 내내 한번 대한민국을 갈아엎어 봤으면 좋겠어요, 감자가 나오는지, 고구마가 나오는지.」 무엇이? 「일년 내내 교육을 한번 시켜 봤으면 좋겠습니다.」 안 하면 안 된다구. 내가 차 버릴 거야. 대한민국을 잘라 버릴 거라구.
3년, 4년까지 자기들이 그랬잖아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 4년까지 우리가 사생결단을 해 가지고 나라를 세워야 할 텐데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할 때 손 들고 맹세한 걸 잊어버렸어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선생님이 그 준비를 다 해 줬는데. 준비 다 해 줬는데, 할 수 있게 했는데 못 한다면 자기들이 책임져야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똑똑히 얘기해 보라구요, 눈을 부릅뜨고. 무슨 짓을 해서라도 해야 돼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또 그다음에는 한마디씩 해. 열 시 되었으니 열한 시 되면…. 「열 시 되면 ‘대장금’(텔레비전 드라마)을 합니다.」 그래! (웃으심) 이제 한마디씩 하면 되겠다! 길게 말고 간단히 얘기해. 다 아는 얘기인데, 결과에 대해서…. 황해도 사람으로서 소감이 어떻다는 것을 얘기하라구. 이제 황해도를 수습해야 돼. 그럼.
「……이번 집회를 중심삼고는 정말 대부흥회였다, 그것도 우리 식구 부흥회가 아니라 차원 높은 수준의 부흥회였다고 결론을 내리고 싶습니다.」 부흥회가 아니야. 혁명의 선언이야, 이게. 혁명대회야. 「그저께 토요일 평안도 사람은 대개 기독교인이 많지 않겠습니까?」 전부 기독교인이야. 「……남북통일시대의 대통령은 문 선생님이 돼야 된다고 그래요. 남북통일시대를 대비해서 이제 나서려고 그런다, 그렇게까지 얘기하는데 ‘아, 그분 연세가 많잖아?’ ‘아, 제자들이 얼마나 많아?’ 그러면서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송근식 교구장)」
제자들이 무슨 국회의원 되려고 하면 오줌 자리, 똥 자리에 가 앉는다 이거야. 교육만 철저히 하라구,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알겠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3대가 받아 놓아라 이거예요. 거기 찾아와 가지고 전부 다 국회의원을 시키려고 싸움 싸움을 하는 거예요. 서로 서로가 소개하겠다고, 안내하겠다고 싸운다는 거예요. 그런데 뭐 무슨 국회의원?
「……오산학교 출신들을 우리가 전도를 해서 문 총재님 평화운동에 적극 참여하자고 그 테이블에서 결심을 했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문명석이라고 하는 분이 있어요. 제가 ‘어떻습니까?’ 하니까 ‘말로 표현을 못 하겠습니다. 말로써 어떻게 그 얘기를 합니까? 우리가 나이는 먹었지만 오늘 새로운 인생의 희망이 너무 벅차서 말을 못 하겠습니다.’ 하는 표현을 했습니다. 참 이것이 모두가 다…. (강종원 교구장)」오산학교가 문 총재의 모교인데. 「아버님의 빛으로 다 지금 지나갑니다.」 아버님의 빛이 아니지. 하늘의 빛이야.
「……이번에 행사를 저희가 일선에서 미미하게 협조를 했습니다만, 부모님 은덕으로 여러 가지 경험도 하고, 천일국 4년을 힘차게 거보를 내디딘 원단 벽두의 귀한 행사가 되었다, 이런 느낌을 갖게 되었습니다. (허양 교구장)」
이제 2세 시대예요. 젊은 사람을 내세울 때예요. 미국도 10대 종단, 종교를 규합해야 되고, 일본도 마찬가지라구요. 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준비해서 폭발시키기 위한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젊은 사람을 내세울 수 있게 교육을 해야 돼요. 이제 12년까지 완전무장을 해야 돼요. 그건 뭐냐 하면, 국가의 법령을 중심삼고 헌법 아래에 있는 사람들과 같이 훈련해야 된다구요.
북한 사람들보다는 나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여기 서울에서부터 평양까지, 4대 종단이 나올 수 있는데 차가 왕래할 있는 굴을 뚫어야 된다구요.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그런 결심을 하게 되면 문제는 다 해결돼요. 해가 쉬지 않고 사시사철 찾아오고, 365일이 하루와 같이, 천년이 여일(千年如日)로 움직이는 그 도수에 맞추는 이상 만물의 주인 될 수 있는, 천지의 주인 될 수 있는, 만물지중 유인최귀(萬物之衆惟人最貴)라고 한 그 말씀처럼 주인이라는 자리가 그 이상 절제가 있어야 되고 결의가 차야 될 것 아니에요? 규격에 맞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빠뜨려서는 안 되겠다는 거지.
그건 지금 교구장들 여하에 따라 달린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먹고 세월 보냈지. 밥도 벌어먹지 못할 사람들이 빌붙어 가지고 기생충 놀음을 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새벽에 나가게 된다면 오토바이 타고, 자전거 타고 달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으냐 말이에요.
앞으로는 그래요. 훈독회에 안 나오는 사람은 교회 장로든 집사든 전부 다 문제시해야 돼요. 일곱 시 전까지 끝내 줘라 이거예요. 그러면 무엇이든지, 출근이고 무엇이고…. 보통 학교나 어디나 전부 다 여덟 시, 아홉 시 아니야? 그렇지? 그럼.
자기들이 계획을 세우라구요. 자기 면을 중심삼고 얼마나 했는지, 3분지 2는 내가 책임지겠다는 거지.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3분지 1은 하늘이 책임지게 되어 있어요. 완성시대는 30퍼센트는 놔두더라도 하늘 편이 관리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3분지 2를 내가 책임지겠다고 해야 돼요.
책임자가 책임져 가지고 본을 보여 주라는 거예요. 본을 안 보여 주니 행동 안 하지. 별수 없어요. 소대가 이름나려면 소대장 여하에 따라서, 중대나 대대나 연대나 사단이나 마찬가지예요. 군단이나 마찬가지라구요. 책임자 하나에 달린 거예요.
(갑자기 텔레비전 소리가 남) 이건 뭐야? 끄라구, 끄라구. 「‘대장금’이 나옵니다.」 대장금? 알겠어? 「예.」 이제 끝을 맺는데, 우리가 하늘 앞에 믿을 수 있는 결의를 남기고 이제 내일부터 출발해야 돼요.
내일은 장(場)이 달라요. 청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호구 쳐야 돼요. 그래 놓으면 386이 문제 아니에요. 거지 패거리들, 도둑놈 새끼들! 유니언(union; 노동조합)이 어디 있어? 그걸 거국적으로 언론계가 몇 번 만 들이쳐 놓으면 다 없어져요. 유니언 운동을 하는 녀석들은 빨갱이, 김일성보다 더 나쁜 패들이에요. 중국보다, 소련보다 더 나빠요. 거기에는 유니언이 없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게 때려잡아야 돼요. ‘너희들 공산당 패들이지? 공산당이 하지 않는 것을 한다는 것은 민주세계를 망치기 위해서 도둑질하는 사기꾼들 아니냐?’고 들이몰아야 돼요.
이걸 몇 번만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바람 불어넣으면 순식간에 돌이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그런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고를 써 가지고 세계일보에 갖다 쌓아 놓으라는 거예요. 봐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나 유 피 아이, 남미 어디든지 뿌려대면 순식간에….
여러분, 지금 시일이 없어요. 시일이 없다구요. 금년 일년에 할 일이 많아요. 돈이 없어요? 이번에 결의한 사람들 자기 아들딸, 고향 찾아갈 수 있는 것이 틀림이 없다면 삼팔선을 사 가지고 뭉그러 버리는 거예요. 사고 또 사고 세 번만 사게 된다면 삼팔선을 넘어 평양까지 갈 수 있는데 왜 못 해요? 그리고 세계적으로 기독교문화권이 도와 가지고, 몽땅 사 가지고도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중국과 소련이, 일본이 배수진 역할을 하게 되면 오죽이나 좋아하겠나? 싸움 없이 우리가 사 가지고 할 테니까 말이에요.
그러면 이북 사람을 교육해 가지고 옛날 고구려시대의 중국을 점령해야 되는 거예요. 중국이 우리 소식을 많이 들었을 거라구요. 중국이 지금 현재 자기들이 고구려시대에 점령했던 것을 자기 땅이라고 해 가지고 페인트칠을 하고 야단하지만, 그거 안 된다구요. 역사에 기록이 남아 있는 그걸 태워 버릴 수 있나? 학자들의 기록 가운데, 장서에, 창고에 다 기록이 있는데 그걸 어떻게 불살라 버려요? 천하가 자기 마음대로 되나? 말도 말라는 거라구요.
「여수에 이번에 갔더니 조기축구단들이, 예를 들면 축구협회 회장입니다, 조기축구회 전체, 시민 학교 축구회를 다 관장하는데, 임원들이 꼭 식사를 한끼 내겠다고 초청을 했습니다. (중략) 매년 엘지(LG)가 내놓은 2천만 원 사장 컵을 한답니다. 또 하나는 시장이 1천만 원을 내놓아서 시장 컵이 있답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피스컵을 여기다 하나 만들어 주십시오, 여수에다가.’ 그런 겁니다. (황선조)」
그래, 전라남북도 피스컵이라고 해 가지고 클럽 만들면 되겠구만, 꼭대기에다. 한 5천만 원 주어서 만들어야 되겠다, 전라남북도 합해서. 경상남북도 피스컵!
「……여수에 피스컵, 얼마나 이름이 좋습니까?」 당장에 연락해. 그 조카한테 얘기해. 선생님이 5천만 원 낼 터이니까 전라남북도 피스컵 두 팀을 만들어 가지고 경쟁하자 이거야. 훈련하자 이거야.
「여수에서 샘물이 뭐가 자꾸 솟아나는 것 같네요. (손대오)」 제일 그렇잖아? 경상도 살리는 것은 여수밖에 없어요. 경상도 믿는 사람이나 어디나 지금 불쌍한 전라도 동정하지. 아, 그걸 지금이야 깨달았나, 이 녀석아! (웃으심)
「아버님께서 작년 1월 8일에 여수 가셨잖아요? 그 1월 8일을 문 총재님 오신 기념일을 만든 겁니다. 처음에 우리 동네에서 시작했어요, 이번에. 그런데 동사무실에 와서 그걸 봤어요, 동장이. 그런데 동장이 동정 보고를 한 것이 시까지 올라갔어요. 전체 동네에서 하고 시에서 이날을 기념합시다, 기념일로. 그런 여론이거든요. 제가 볼 때 이게 중요합니다. 부모님을 중심으로 하는 이것저것, 뭘 해 가지고 다 모아져야 돼요. 문 총재님 여수 오신 기념일, 피스컵 축구대회, 또 무슨 날, 무슨 날…. 스포츠나 문화 이런 것들이요. 또 아버님 지시해 주신 것이 성가 모으기를 했습니다. 성가 모으기, 작문 대회….」
성가라는 것이 시나리오라구. 극을 만드는 제목, 그걸 노래로 만드는 거지. 자기들 명승지, 백도 같은 데 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태풍 부는데 갔다 오면 사지에서 아슬아슬할 수 있는 면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 걸 전부 다 좋은 기록을 남길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황 회장이 말씀하신 대로 시․도별로, 교구별로 그런 것을 하면요, 인원 동원하는 데 아주 좋습니다.」 「거기에 젊은 사람들이 다 있어요. 지역사회에 조기축구회는 다 합니다.」 「피스컵 때는 인원 동원을 걱정 안 해도 된다구요.」 「지금부터 그걸 해야 됩니다.」 「시면 시 축구협회에서 피스컵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면 도를 엮어야 돼.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그래야, 도별로 해야 신나는 거야. 한 도내에서 하는 것보다 도 대항으로 하게 되면 가인 아벨로서 싸워 가지고…. 우리가 조정해 가지고 이기게도 할 수 있고 지게 할 수도 있는 거라구. 선수들을 빼는 데는 이사회에서 빼는 거야. 배치하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하지 않고. 그래 놓으면 이 패들을 데려다가 선문대학에서 훈련을 시켜야 돼요. 팔도 대회를 전부 다 선문대학에서 해 가지고 거기에서 우수한 패들을 각도에 두 도씩 연결시키는 거예요. 이번에 가인 아벨과 똑같아요.
그래 가지고 서울 패들도 전부 들어가거든. 한강을 중심으로 남북을 중심삼고 두 패를 만들어서 하면 얼마나 강하겠나? 그 강한 것은 국가 팀으로 내보낼 수 있고, 제주도 팀보다 강하게 만들 수 있고, 경상남북도보다 강하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일화 팀보다, 국가대표팀 이상까지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한강을 중심삼고 남북 시민 평화컵 축구대회를 해서 경쟁해 보라구요. 경쟁하는 것도 네 군이면 군, 네 도면 도, 국회의원이면 네 도 국회의원들이 이렇게 갈라 가지고 두 패를 만들어서 하면 이건 나라 경기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우리가 돈 안 내더라도 나라가 지불할 수 있게 일년 예산을 커버해 가지고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더구나 평화컵, 피스컵이라는 것은 국가대항전이 아니에요. 육대주 대리 대항전이에요. 우리가 누구든 뽑아올 수 있는 거예요. 아무나 브라질 대표만 올 수 없어요. 남미 전체에서 한 팀을 뽑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무서운 거라구요. 무섭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미가 33개국인데, 한 나라에서 한 명씩 뽑더라도 전 남미 우수한 팀을 만들기 때문에 이걸 당할 수 없어요. 육대주에서 뽑기 때문에 강력하지.
그러니 올림픽 축구대회도 앞으로 우리 산하,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가 우리 산하에 들어가서…. 피파 클럽들이 벌써 알아요. 세계의 강한 팀들을 서울에 데려다가 때려잡는 거예요. 우리 아시아 사람, 제일 잘하는 사람으로 해 가지고 하나에 1억 3천만 달러 나가는 사람이 있는데 그 이상 선수를 만들어 가지고 빼앗아 올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가 우리 깃대 밑에서 놀아나는 거예요. 운동하고 그다음에 연예단체예요. 공연 같은 것을 하는데, 그건 유니버설 발레단하고 리틀엔젤스 예술단은 세계 정상에 다 올라와 있어요. 체육 분야도, 문화체육전으로 우리 피스컵, 체육계 최고의 정상을 완전히 잡아 쥘 수 있는 거라구요.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훈련 장소가 유관순 회관을 중심삼고, 옛날에 공화당이 만든 훈련 장소인 모양이구만, 그 장소로 해 가지고 그런 간판을 붙이면 잘 할 수 있는 장소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선문대학 있지, 유관순 회관이 있는데, 완전히 우리 권을 중심삼고 한 케이스로서 전국운동을 애국적인 운동으로 하는 거예요. 유관순 사상, 그다음에는 박정희 대통령이 하던 사상을 집어넣으면 통일교회 사상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하나 만드는 이런 운동과 예술 분야를 하면 세계적으로 될 수 있어요.
그걸 4백억 얘기하던 것인데, 지금 박 회장보고 알아보라고 했는데, 그래 놓으면 우리가 지금 현재 선문대학에서 만드는 체육관을 공화당 체육관보다도, 유관순 체육관보다 낫게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대전에 우리 땅 있잖아? 「예.」 종교연합 문화축전을 할 수 있는 스타디움을 만들려고 그래요. 문화올림픽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5백 명, 천 명이 그 주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지역이 강변이더구만. 강변을 따라 가지고 천막을 치게 되면 수만 명까지도 올림픽대회, 전국대회를 할 수 있다구요. 소학교에서 학예회 하듯이 말이에요, 매회 할 수 있는 거예요, 종단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그걸 설계해 가지고 지으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종교권이 운동 같은 것을 안 하거든. 무관심한 거예요. 그걸 문을 열어 가지고 그걸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 돈이 많이 필요해요. 돈이 있으면 이런 것을 만들어야 할 텐데, 금년의 예산이 20억 달러가 필요해요, 20억 달러. 조총련하고 민단 해 가지고 한․일터널과 남북통일 교육비를 보충하게 하려는데, 금년 예상 전부 다 해 가지고 16억, 20억이 필요해요, 20억. 20억 현찰이 있어야 움직이겠다는 거지.
한 나라에 있어서 지 엔 피(GNP)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산해 가지고 국가총수입으로 하더라도 1년에 1억 달러만 내더라도 잘 했다고 축하하는 거예요. 손바닥밖에 없는 통일교회가 20억 달러를 매년 배출할 수 있으면 얼마나 부자가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 삼국이 이렇게 되면 전세계가 그 불에 달리면 전부 달릴 텐데 말이에요. 돈을 무진장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한국에서 이번에 평화대사는 1천2백 달러씩 전부 다 모금해요. 일본은 2천4백 달러, 미국은 3천6백 달러예요. 내가 지시했어요. 평화대사가 도둑놈같이…. 소유권이 없는 것이 평화대사인데, 소유권을 팔아서라도 사정없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너희들 이름을 팔아먹어 가지고 지금까지처럼 도둑질하고 사기 쳐 먹던 그런 패가 안 되기 위해서는 여기에서부터 모자를 벗고 새로운 예복을 입고 하늘 앞에 맹세하고 출발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세계에 평화대사관을 건설하는 자금을 너희들이 책임져라 이거예요. 천사장권이에요, 이게. 안 그래요?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대사관은 그 나라 본국의 이익을 위해서 상대세계에 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도둑질해 가려고 했던 거예요. 이건 아니에요. 도와주기 위한 거예요. 도와주는데 청소년 교육을 하는 거예요. 가정의 기틀을 공고히 하기 위해 교육하는 학교를 만들고, 경쟁해 가지고 자기 나라가 못 하면 학교를 소학교, 유치원서부터 만드는 거예요. 우리 일본 선교사들이 나가 있는 것이 수십만이 될 테니까 소학교 선생, 중고등학교 선생이 돼서 가르치는 거예요. 4년만 가 있으면 책을 가지고 얼마든지 가르칠 수 있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단일 교재에 의해서 규격에 의한 교육을 해야 돼요.
응! 「장금이 보시지요.」 장금이구만. 아, 보자! 시간이 지났다구, 30분. 절반 지났다구. 빨리 하라고 그래, 빨리. 우리 어머니 데리고 나와요. (웃음)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