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9년 11월 7일, 이 달을 맞이하여 처음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내일로 2000년대로 넘어가는 마지막 참자녀의 날을 맞기 위한 준비의 날도 되옵니다. 그리고 이 날은 천성왕림궁전을 봉헌하는 날도 되옵니다. 이 모든 날들이 있기 위해서 하늘의 수고와 우리 인류 조상들이 잘못된 것을 탕감하기 위한 많은 제물의 고개를 넘고 넘어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완결을 위하여 재림이상, 이 땅 위에 참부모를 다시 세워 에덴에서 잃어버린 본연의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을 중심삼은 새 생명과 새 사랑의 세계를 이루려던 당신의 뜻을 계승할 수 있게끔 기반을 닦고, 그 가는 고개마다 탕감의 제물적 노정을 완결지어 승리의 대패권을 가질 수 있는 최종의 전환시기를 맞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드리옵니다.
지상 정비와 천상 정비를 겸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지상에서 탕감의 길, 영계를 대신해서는 흥진군과 예수님과 대모님과 충모님, 대형님을 중심삼은 참부모 가정의 일족들이 대표해서 이 모든 영계의 청산을 하기 위하여 안팎으로, 영적 육적 양면의 세계 해방권을 위하여 많은 수난의 탕감을 거치게 하시어 최후의 승리의 패권을 사랑을 중심삼은 혈족 인연이 개인을 넘어 세계, 천주까지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모든 막혔던 담을 헐고 지상세계의 4억3천만쌍을 기반으로 하여 전체 영계를 해방시키기 위한 기성축복가정, 법적 결혼을 한 것과 같은 그런 멋대로 살던 사람들, 그 다음엔 미혼으로 영계에 간 모든 남녀들을 엮기 위해서 지상에서 기성가정, 계약 결혼으로 제멋대로 살던 사람들을 축복하고, 뿐만이 아니라 미혼 남녀 4억쌍을 중심삼고 지상세계와 천상 세계 축복의 인연의 일체와 일방적인 통일을 통고할 수 있는 대정비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아버지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영육이 하나가 되어 승리의 대권을 이 땅 위에 세울 수 있는 쌍십절을 세워 제4차 아담권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있어서 모든 축복가정들이 아담 가정의 완성을 대신하고, 뿐만이 아니라 모든 천주사적인 탕감노정을 참부모의 축복의 인연으로 이어 가지고 참부모님이 축복해 준 계대를 후손들을 통하여 자주적인 가정에서 참부모의 대신자로서 축복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했고, 하늘을 대하여 해방된 축복된 가정의 권위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기댈 때가 아니라 자주적인 가정의 절대적인 대표적 입장에 서 가지고 모든 하늘의 뜻을 부모님이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모든 것을 계승받아 가지고 자주적인 실체권을 민족 해방과 국가 해방권을 각자가 책임지고 세계로 갈 수 있는 고속도로의 대 가정 기반을 확정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걸 감사합니다.
이제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고, 자기 이름으로 하늘나라를 대표한 부모의 자리에 서고, 자기 이름으로 지금까지 부모님들이 갖춰 온 모든 국가적 기준까지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을 중심삼고 나왔습니다. 재림시대까지 180가정, 혹은 160가정 자기 일족을 전체를 중심삼고, 자기의 종족권 전체, 혈통적 인연을 가진 모든 조상들과 지상 후손들을 해방시켜야 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권한을 가지고, 자기 문중 전체를 하늘 앞에 돌이킬 수 있는 축복가정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축복가정들이 그러한 절대의 권한을 가지고, 애급을 떠나 본향의 땅 이스라엘 나라를 찾아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가정적 모든 타락된 혈통을 청산하여 승리적 가정 편성을 해 가지고 지상 지구성으로부터 하늘 천국에 개문하여 입성할 수 있는 자주적인 지상․천상천국을 개문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시대를 맞았사오니 모든 책임은 이제 자기들이 노력하는 결과로 말미암아 자기 일족과 일민족, 일국가가 해방하여 천지부모의 해방권을 국가를 넘어서 세계의 군왕들에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각자의 책임을 완성짓고, 이것을 최후 결산과 더불어 정비를 지을 수 있는 가정적 해방시대를 맞게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오늘 여기에 모인 이 모든 전체가 하늘 뜻 앞에 합당한 모임이 되게 하시어서, 청평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영적 해원성사 해방권뿐만 아니라 축복권까지 연결시켜주시옵소서. 모든 당신이 계획하신 경륜이 일체 완성 완결을 보아, 하늘의 자주적인 권한을 가지고 자유․해방․통일의 지상, 천상천국의 세계로 전진하기를 오늘을 기하여 다짐 지을 수 있는 이 궁전을 아버지 앞에 바칠 수 있게 모였사오니, 모든 것이 협력하여 당신의 뜻 앞에 완성 완결을 찬양할 수 있는 영원한 승리의 하나의 터전의 출발을 허락하는 이 헌당식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베풀어지는 모든 식전 위에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시어서 참부모의 소원 성취의 전체를 대신하여 천상세계의 자주적인 권한을 가지고 사랑의 실체권 통치세계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복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40년 노정 종결과 제2회 3차 7년 노정 제4절 1984년 조국창건. 1984년 출발과 섭리적 의미. 1월 1일 미국. 원단 축도. 사랑하는 아버님 1983년을 막 보내고 1984년 신년을 맞이했사옵니다. 이 원단에 하늘의 축복이 이 땅 위에 임하시옵소서.
아버지, 지금 이 시간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최후에 정상에 올라서 가지고 자기의 위치를 잡지 못하고 서로가 혼란 상태에 처해 있사옵니다. 이 시대에 있어서 세계 모든 석학들을 중심삼고 미국의 뜻과 일본의 뜻과 한국에 뜻을 열 것이며, 새로 반공을 특별히 강화시켜 한국이 세계적인 새로운 기점으로 낙인되어 새로운 세계로 비약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게 해주신 하늘의 은사 앞에 감사하옵니다.
통일의 무리들은 지금까지 역사시대 있어서나 이 시대에 있어서 쫓기는 무리였습니다. 수많은 국가 앞에, 수많은 민족 앞에, 수많은 가정․개인들 앞에 지금까지 쫓기어 왔었사오나 아침에 광명의 빛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떠오르게 되었사오니 세계가 이제 통일교회의 빛을 바라봄으로….』(≪참부모님 생애노정≫ 7권 훈독)
천상세계 해방권을 했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세계가 책임 못 했고, 나라가 책임 못 했고, 통일교회가 책임 못 했고, 이랬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도 원래는 40대에 이 세계의 영계 육계를 전부 다 완성하지 못했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모든 전체의 탕감의 조건으로서 틀림없는 그런 입장에서 가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애승일이라는 것은 국가적 차원을 중심삼고 출발해서 넘어갈 수 없는 거예요. 넘어가지 못한다 이거예요. 이건 애승 천국일, 지상 천국일이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이 대전환 시기에 선생님의 가정의 둘째 딸이 8일 만에 어머니의 젖도 못 먹고 나면서 열에 싸여 가지고 고생하다가 간 거예요. 그게 둘째 딸이라구요, 둘째 딸. 둘째 딸이 제물적인 입장에서 간 거라구요.
그 다음에 세 아들입니다, 천사장 세 아들. 세 아들이 전부 다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하면 선생님도 위험한 과정을 거칠 수 있는 이런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 모든 전부를 가정을 중심삼고 넘어가야 됩니다. 복귀역사는 가정 이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희진이는 중학교 시대에 갔다구요. 가정을 모르고 갔다구요. 단지 안 것은 원리 말씀을 듣고 나서 우리 가정에 세계사적인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해방할 수 있는 이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뻐하면서 전도를 나간 거예요. 원래는 전도 나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건데 전도 나가다가 객사한 거라구요.
흥진이도 그래요. 흥진이 시대는 예수 시대와 마찬가지라구요. 가정적 기준을 이루지 못하고 감으로 말미암아 오순절에 50일 만에 성신 강림과 더불어 120문도를 중심삼은 120국가 기원을 출발시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50일 되는 날, 영계에 간 50일째 되는 날 흥진에게 축복을 해 준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120국가의 모든 왕들을, 하늘을 위해 충성하는 왕들을 흥진군에게 연결시켜 가지고 왕권 해방운동을 영계에서 할 수 있는 거예요. 예수님이 120국가를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기 위해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는 심정적 다리를 놓는 거예요. 심정적 다리는 뭐냐? 참부모의 혈육으로 태어나 가지고 영계에 갔기 때문에 영계에 가 가지고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이 기독교의 애원, 지금까지 종교권에서 풀지 못했던 축복 이상의 다리를 놓기 시작한 거예요.
이렇게 흥진군은 영계와 육계에 갈라져 가지고 결혼했고, 영진군은 지상에서 축복을 받았는데 완전히 실패했어요. 축복 실패와 마찬가지입니다. 이 색시가 정부(正否) 문제에 대해 청평에서 그런 사실을 물어도 절대로 아니라고 한 거예요. 영계에서 이렇게 알고 있는데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느냐고 그러니까 이렇게 아무 죄 없는 사람을 몰아 치우느냐고 그랬다구요. 정부 문제에 있어서 부(否)라고 해야 할 텐데 속여 가지고 정(正)이라고 하니까 그 색시를 축복 기준에 집어넣어서 축복을 해 준 거예요.
가정국에서 그것을 검증하고, 청평에서 검증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의심도 안 한 거라구요. 그것을 믿고 해 주었는데, 결혼해 가지고 생활하는 과정에서…. 영진이도 영감이 빨라요. 사랑하려면 남자의 얼굴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묻기 시작한 거예요. 그때서야 비로소 말을 한 거예요. 사탄이 완전히 혈통을 더럽히기 위한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자기가 고민도 하고, 그 다음엔 아기가 태어났는데 이걸 절대 보지 않으려고 그런 거예요. 그것을 누구한테 호소해야 돼요? 사탄의 혈족보다도 가깝거든. 그렇기 때문에 그걸 누구보다도 사랑하면서 부모님이 키워 주기를 부탁하고, 키워 주겠다고 약속하고 기르고 있는 과정이라구요.
자기가 이스트 가든을 떠날 때 편지를 쓴 것도, 자기가 지금까지 여러 가지 정리하지 못한 안팎의 내정을 정리하고 이제는 본격적인 공부를 하겠다는 내용이에요. 앞으로 호텔 경영을 중심삼고 공부를 하기로 결심한 거예요. 뉴요커라든가 우루과이의 호텔이라든가 이런 걸 잘 알기 때문에 호텔 경영에 대한 공부를 하겠다고 한 거예요. 그걸 공부하는 데는 라스베이거스가 세계적으로 제일 유명하다구요.
그래서 대학을 알아보고, 이래 가지고 거기서 있다가 거쳐 가지고 밤을 새워서 450, 500리 길을 여덟 시간 이상 운전해 왔어요. 아침에 와 가지고 호텔에 들었다가 저녁에 돌아오는 과정에서 그런 사고가 생긴 거라구요. 그래, 경찰들도 그 사인을 몰라요. 사인 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어요.
만약에 그런 일을 한다면 반드시 편지라도 내놓았을 거예요. 부모님이라든가 형제들에게 한마디라도 내놓았을 텐데 그것도 없다구요. 또 그 상황을 보게 된다면 그럴 수 없는 상황이라구요. 점심을 먹고, 저녁을 먹고 텔레비전을 켜 놓고 문을 열고 나갔다가 그런 참상을 당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것이 투신 자살이라는 생각을 할 수 없는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이런 정황을 볼 때 이것은 사고로 인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27일 돌아갔기 때문에 28일 아침에 영계에서 무슨 지시를 받았느냐 하면 혜진 누나, 희진 형, 흥진 형의 반열에 참여시키라는 지시를 받았다구요. 그래 가지고 처리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영계의 배후에 그런 인연이 있었다는 거예요. 세계적 대전환 시대에 있어서 정비할 수 있는 제물로 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흥진군의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여러분이 알아야 되기 때문에 누가 설명해야 할 내용인데….
그런데 관을 집어넣는데, 이것이 공동묘지이기 때문에 전부 다 한 사람 한 사람 관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을 전부 시멘트로 집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관을 집어넣는데, 비가 오게 되면 비를 흡수해 가지고 빼내기 위해서 카펫으로 덮어놓은 거라구요. 덮어놨는데 이걸 내려놓으려는데 이 머리가 안 내려가려고 이렇게 된 거라구요. 그게 한 번만이 아닙니다. 두 번 해도 안 되니까 그 카펫을 떼라고, 걷어내라고 한 거예요. 카펫이 떨어지니까 그 머리 쪽 부분이 완전히 무너져 버린 거라구요. 이런 사실을 두고 볼 때 영계의 협조가 놀라웠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영진군이 간 것은 흥진군과 마찬가지로 이런 세계적 대전환 시기에 탕감해야 되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몇천 년, 2000년으로 넘어가는 9수 고개, 1999라는 마지막, 2000년을 향한 9수를 넘는 고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간에 비행기 세 대가 떨어져 나간 거예요. 7백 몇 명이 추락사 한 거예요. 또 내가 남미에 갈 때도 태풍이 몰려와서 가는 길을 혼란시킨 거예요. 그래서 이틀씩이나 기다려 가지고 간 거예요. 남미에 가서 올 때도 그런 거예요. 여기에 올 때도 얼마나 어려움이 많았는지 몰라요.
그러면서 한국을 찾아올 때까지 그런 배후를 엮어 가지고 탕감역사를 한 거예요. 또 인도 같은 데는 태풍과 함께 비가 와 가지고 1만 명이 죽음과 동시에 1천5백만이 피해를 보고, 그 다음엔 이집트의 사건이 일어난 거예요. 이러한 세계의 대혼란적 환경을 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지금 60일 단계를 넘어가는 거예요, 60일 단계. 64일 되나? 오늘 며칠 째인가?「67일입니다.」67일인가, 63일인가, 64일이지? 이 해가 남은 날이 54일?「54일입니다.」54일. 54일 넘는 이 시점에서 우리가 그걸 정비하고, 여러분의 가정에 있어서 지금 뭐냐 하면, 기도도 여러분 자체가 책임져야 할 때가 온 거예요. 선생님과 관계없어요. 총탕감을 다 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 가운데서, 딸 가운데서 다 한 거예요. 해와를 대신한 근본 죄의 뿌리를 탕감하기 위해서 죄 없는 혜진이가 가고, 그 다음에 희진이가 중학교 시대에 가고, 흥진이는 고등학교 시대에 가고, 영진이는 대학교 시대에 간 거예요.
청소년 10년을 중심삼고, 열두 살부터 24세까지 10여 년을 중심삼은 축복, 미혼자를 축복할 수 있는 이것을 걸고 전세계 활동을 지시한 그 기간에 그 연령의 20대, 만 20세 미만의 사람이 이런 일을 당해서 탕감하는 이 길을 갔다는 것을 마음으로 감사하고 흥진군을 대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길을 결정지어야 할 선생님의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이미 장지에 옮길 때 시간을 맞춰 가지고 그런 기도를 다 해줬다구요. 수속을 밟아 가지고 이장하려면 여러 가지 복잡하기 때문에 수송해 가지고 12일?「예.」원래는 10일에 하려고 그랬는데 12일 아침 여기 비행기 시간이 여섯 시인데 오는 그날을 중심삼고 승화식을 끝내려고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이러한 날을 기념할 수 있는 하나의 동참자로서 전체 가정을 대표해서 자기들이 자각을 하고 새로운 결의를 다짐할 수 있는 대전환적 전통의 출발을 봐야 된다는 걸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탕감은 어쩔 수 없어요. 3대를 중심삼고 조상으로부터 전부 다 둘째는 객사한 거예요. 내가 두 번째니까 전부 뜻을 알고 손을 못 대겠으니 이 가정과 나라의 기밀을 만사 알고 보니까 흉년이 3년 동안 들어가지고 국가나 모든 환경의 피를 흘릴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시대가 문제가 아닙니다. 우주적 대전환 시기가 됐기 때문에 각국에서 이런 사고라든가 이런 비참사가 연결되어 가지고 탕감의 양을 넘겨야 됩니다. 여기에 첨부해서 남기고 싶은 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2차대전 말기에 독일의 히틀러에게 6백만이 학살당한 것은 사탄이 그랬겠어요, 하나님이 허락해서 그랬겠어요? 하나님의 허락 가운데 벌어졌다는 거예요. 유대 민족이 세계적 탕감의 죄의 양을 채우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실체 제물이 된 거예요. 실체 제물 6수를 대신한 6백만이 학살됨으로 말미암아 세계 인류의 해방권을 가져올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이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나라로 돌아가 가지고 건국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그래, 해방 이후 3년 만에 이스라엘이 독립국가로 등장한 거예요.
북괴도 3년 만에 자주국가 성립된 거예요. 전부 다 사탄 앞에 빼앗겨 가지고 남북한이 분열된 입장에서 북한에 넘겨줄 수 없으니…. 이 박사(이승만 박사)가 배포가 좋았어요. 반공포로 석방을 하고 미국의 군정을 종식시키고 독단적으로 자주적인 독립을 선언했기 때문에 남한이 나온 거라구요.
그 남한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기독교가 반대하고, 전세계가 반대한 것을 선생님이 다시 40년 만에 세계적으로 축복함으로써 탕감한 것입니다. 성혼식을 중심삼고 1차 7년노정, 2차 7년노정, 3차 7년노정을 중심삼은 40년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기독교로부터 모든 국가, 개인 전체 하늘땅의 저끄러졌던 아담 해와의 모든 것을 완전히 정비해야 된다구요.
그거 정비하기 위해서…. 여러분은 몰라요. 그걸 홀로 해 나온 거예요. 나라가 있나, 뭐 종족이 있나, 태풍을 혼자 맞아 나가는데, 여러분 이 방풍이 돼야 되는 거예요. 가정이 있으면 종족이 있고 나라가 있어 가지고 3단계, 소생․장성․완성의 벽이 되어야 할 텐데, 통일교회가 뜻을 위해서 선생님 가정의 아들딸 대해서 이 방어할 수 있는 세 아들을 세웠지만, 이 세 아들이 자기 아들딸, 자기 여편네만 사랑하고 자기 살림살이를 중심삼고 생각했지 통일교회 선생님이 가는 길을 꿈도 안 꿨다구요.
이런 바람, 태풍이 전부 다 벽이 없어지니 선생님 가정에 부딪치는 거예요. 그 탕감을 누가 해야 되느냐? 선생님 가정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나를 침범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벌써 이겼기 때문에. 그러나 선생님의 아들은 하나님이 창조한 걸 타락시킬 수 있는 이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 대신 아들을 제물 삼아 가지고 메워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터전 위에….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이런 부모님의 네 아들딸, 혜진이 한 딸과 세 아들이 이렇게 청소년 시대에 영계에 간 기반과 선생님과 하나님의 수난의 기반을 중심삼은 승리의 패권적 기반 위에 여러분을 접붙였다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희생시키고 참부모를 희생시키고 참부모 가정의 아들딸을 이렇게 희생시킨 위에 여러분의 가정이 섰다는 것을 새로이 각심하고, 세계적인 원수를 처벌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으로 눈물로 하늘나라를 갈 수 있게끔 배를 만들어서 닻을 만들어 가지고 지옥에서 끌어가 닻줄을 하늘나라에 매 줘야 할 책임이 우리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런 혈통을 전부 다 끊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번에 23일에 총천주?「총천주 축복 해방입니다.」축복 해방일을 선포한 거예요. 그게 뭐냐? 그게 뭐야? 곽정환!「제4차 아담권 시대 출발입니다. (곽정환 회장)」제4차 아담권 시대 출발입니다. 그건 개인들이 기도할 수 있는, 지금까지처럼 믿어 가지고 천국 가는 게 아닙니다. 자주적 입장에서 아담 가정이 축복받은 자리에 서 가지고 타락 없는 4차 아담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기준으로 여러분이 총생축헌납기금, 16수를 맞춰 가지고 헌납하라고 한 거예요. 그리고 자르딘에 가서 가정 전체가 교육받으라고 한 거예요. 서로가 경쟁해 가지고 그 수련하는 장소가 점점 밀려 나가 가지고 전부 다 이동할 수 있는 바람을 일으켜야 할 텐데, 꼬리를 휘젓고 다니다가는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소유권을 전부 다 교회에 넘기라고 그랬지요? 이제는 대전환시기입니다. 제4차 아담권 시대는 자기들의 소유가 없어요. 이걸 완전히 이걸 뒤집어 놔야 됩니다. 하늘 앞에 바쳐 놓고 하늘 소유로 만들어야 됩니다. 세계와 나라와 자기 일족과 자기 가정과 모든 전부를 하나님의 소유로 돌려놓아야 됩니다. 반대로 뒤집어 놔 가지고 자기가 뒤집어 놓은 전체의 조상의 자리에서 축복받았다는 마음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하나님의 절대 소유권을 중심삼고 절대사랑과 하나님의 혈연적 관계를 중심삼고 일체 된 가정 축복 기반을 대신했다고 하기 때문에 제4차 아담권으로…. 선생님은 그 길을 다 청산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정리하려면 말이에요, 사탄과 하늘이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뒤집어 박기 위하려면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소유권을 갖고 있는 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옷으로부터 자기 일신의 모든 전부가 자기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총생축헌납기금을 말한 거예요. 그것이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했기 때문에 자기 가는 길 앞에 사탄이 참소 조건으로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는, 개인․가정․종족…, 8단계 천주까지 담을 전부 다 넘었다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넘었더라도 보자기를 씌워 가지고 하는 거예요, 보자기.
그 넘은 승리의 그 기반 위에, 선생님이 닦은 그 기반을 접붙여 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접붙이는 데는 자기 소유가 없어요. 안 그래요? 자기 소유가 있을 수 없어요. 자기 여편네니 아들딸이니 끌어올 수 없는 거예요. 각자가 축복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러한 팻말을 세워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의 지금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문제, 이거 전세계의 통일교회 재산을 팔아 가지고 완전히 사 버려야 돼요. 선생님이 혼자 고생하는데 눈을 뜨고 곁눈을 바라보고 선생님의 할 일을 맡겨 가지고 가는데 선생님이 뒤를 따라갈 게 뭐예요? 그러니 완전히 여러분 부정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축복가정 전체 부정! 그러려면 선생님의 아들딸까지 부정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역사를 통해서 선생님 대신 탕감해 나온 거예요. 이런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결국 이번에 2000년을 넘어설 때는 선생님의 가정을 내가 데리고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왜? 사탄 혈통적 이런 일을 끌고 나가기 때문에. 그들을 사탄이 끌어갈 수 없어요. 지옥에 데려갈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선생님이 여러분을 완전히 부정할 때가 오는 거예요.
그래, 어제 훈독회를 했는데 그 내용이 뭐냐? 통일교회의 제2차 3년 노정에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전통과 교육과 실천입니다. 전통이 뭐예요? 지금까지 자기가 살아 온 것이 전통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전통이 아닙니다. 어느 나라의 충신 열녀도 전부 다 사탄세계의 혈통 관계를 넘지 못했어요. 전부 다 막혀 있다는 거예요. 전통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심정적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의 복귀노정에 수고한 그 길에 여러분이 보자기를 씌워 놨지만, 거기에 또 걸려 있다는 거예요.
부모님의 심정, 천지부모의 심정을 중심삼고 효자․충신․성인․성 자의 도리를 갖출 수 있는 내가 되지 않고는 전통을 이어받을 수 없는 거예요. 효자의 도리의 전통입니다. 알겠어요? 효자를 가르치신 하나님이요, 그 효자 된 것이 선생님입니다. 참부모라구요. 그 다음엔 애국자, 애국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애국자로서 기른 거예요. 그 다음에 성인의 결실체로, 그 다음 성자의 결실체로 길렀기 때문에 이 모든 전부가 전통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심정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의 실체를 중심삼고 걸어온 역사적 승리의 모든 조건들이 사탄을 이긴 방패가 되기 때문에 그걸 전부 다 전승 받기 위해서는 자기들도 전체 부정하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알겠어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오른편은 절대신앙이요, 왼쪽은 절대복종이에요.
에덴에 있어서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신앙 못했고, 절대사랑 못했고, 절대복종을 못했으니, 천만 번 죽고 천만 번 희생하더라도 그 길을 가야 할 방향은 반대할 수 없습니다. 일방통행을 결정하여서 모든 걸 부정하고, 거기에는 절대신앙, 절대사랑입니다. 사랑의 실체인 참부모, 천지부모의 전통을 중심삼고 그 가정적 전통을 세우기 위해 수고한 모든 걸 이어받아 가지고 절대복종의 팻말을 꽂고 조건적 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부터는 자기 일족을 지상천국 백성, 하늘나라의 국민을 만들 수 있는 자주적인 지파 편성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책임 안 진다 이거예요.
모든 만민, 영계가 있는 사람이나 지상에 있는 사람이나, 구약시대 전 사람이나 미래의 세계 사람이나 모든 해방적 축복을 일반적으로 허락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 한 가정이 실패해서 이 수천 년 동안에 이런 수억의 가정이 되었지만, 축복받는 권내에 들어간 것은 전부 해방입니다.
어떻게 할 수 있느냐? 성인들과 살인마를 전부 다 해방시켰어요. 해방 못 시킬 게 없다는 거예요. 왜? 선생님의 특권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던 전쟁을 선생님이 말리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말리고 사탄도 못 말립니다. 사탄도 원치 않지만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원치 않지만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서 참부모로 말미암아 해방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대단원의 결정을 짓는 거예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야 야 야 문 아무개야, 너 영계의 성인하고 살인마를 축복 못 해!’ 못 하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원리 원칙입니다.
아담 가정에 있어서 형제가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해방을 위해 가지고 선생님이 70년, 지금까지의 승리한 모든 것을 7년 동안에 다 넘겨주는 거예요. 만 7년입니다. 1992년부터 99년까지 만 7년, 만 8년을 맞는 2000년까지 전수해 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에 어머니를 표창한 거예요. 어머니가 뒤에 따라와도 옆에 못 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뒤에 따라오던 어머니가 옆에 서가지고 통일교회 하늘나라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표창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늘 뒤로 돌아서서 하나님의 존전 앞에, 옛날에 거꾸로 섰던 사탄에게 끌려갔던 걸 복귀해 가지고, 탕감해서 돌려 세워 가지고 참아버지가 와 가지고 참어머니 편성과 더불어 참민족 편성을 하여 해방권을 중심삼고 가정에서부터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 세계를 넘어 가지고 4억3천만쌍 축복 기반을 중심삼은 참가정의 해방적 아담이 되었으니 자기 아들딸을 한 가정에 한 사람씩 축복하면 되는 거예요. 그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에는….
이제는 모든 사람들이 장자권, 모든 축복받은 가정이 장자권 복귀의 권한을 받았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부모권 복귀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엔 왕권 복귀입니다. 아들은 장자권 복귀, 어머니는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는 아버님이 하는 거예요. 이 세 분이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하는 거예요. 지금 왕권 복귀를 위해서 이런 정비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전부 청산지어 가지고 지상과 천상 해방권을 선포해 나오는 거라구요.
그 수난이 수천만 년입니다. 6천년이 아닙니다. 수천만 년이에요. 창세 이후에 아담 가정을 잃어버리고 후손을 찾아 나오는 하나님이 얼마나…. 생각해 보라구요. 천하를 통일한 그런 왕가에 있어서 왕비를 택하기 위한 준비를 해 나가는데 종 새끼가 겁탈해 가지고 빼앗아 갔다 이거예요. 이 천하를 통일한 왕은 어떠냐? 종의 종 취급을 받는 거예요. 여편네를 시켜 가지고 죽이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 억울하고 분한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렇다고 반대할 수 있는 자들을 반대해 가지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도. 알겠어요?「예.」기가 차다는 거예요. 그런 사정을 누가 알아요? 종교를 믿는 사람은 복 받겠다고 믿지, 하나님을 해방하고 나라를 해방하고 탕감의 제물이 되어 가지고 세계의 모든 지옥권을 해소시키는 놀음을 하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 가정들이 그런 가치를 가졌다는 거예요. 그런 가치를 가졌으니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 민족을 편성하고, 일개 국가를 여러분이 동원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미국과 일본과 한국의 주권이 교차되어야 되는 거예요. 끄는 거예요.
타락할 때 해와가 중심이 되어 돌아갔다구요. 그러니 복귀시대는 모자협조 시대입니다. 알겠어요? 이제는 부자협조 시대입니다. 어머니는 빠지는 거예요. 아버지가 복귀했다는 조건의 시대입니다. 부자협조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지금 한국의 대통령은 8대 대통령입니다, 8대 대통령. 소련도 8대 만에 망했다구요. 미국도 사십 몇 대인가? 44대인가 그렇지? 45대인가?
이 원리 수에 해당하는 이 두 대통령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누가 해야 되느냐? 참부모가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돌아올 때 그런 내용의 뜻을 갖고 돌아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주동문!「예.」무슨 말인지 알겠어? 놀음놀이가 아니야.「예.」심각해.
그러한 싸움의 터를 중심삼고 남북통일의 물꼬를 터야 돼요. 물꼬를 트는 것은 미국이 유엔을 대표해 가지고 나서야 할 때입니다. 그걸 어떻게 내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클린턴 정부가 우리 정부가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적인)한 정부라서 하나되어 가지고 좋아하지만, 이 클린턴이 얼마 안 가서 쫓겨나면 말이에요, 이제 차기 대통령은 혁명적인 청년운동을 하는 거예요. 종교를 중심삼고 재교육을 들고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방향을 취하는 그 방향에 전부 다 보조를 맞춰 나와 가지고 대담하게, 누가 입을 열고 민주적인 선거라는 말도 못 하게 싹쓸이하려고 한다구요. 내 말만 들으면 싹쓸이해요. 이래 가지고 한국에….
부시를 내가 대통령 시킬 때 첫째 약속 조건이 뭐냐 하면 남북통일입니다. 그 다음에 청소년 윤락 방지, 가정파탄 방어입니다. 그 다음 세 번 째는 공산주의 방어입니다. 이 3대 조건이었어요. 이걸 박보희 한테 사인을 받아 오라고 했는데 사인을 못 받아 온 게 문제입니다. 사인 받아 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있으면 미국이 반대할 때 발표했다면 미국이 편이 갈라져 버리는 거예요. 그런 증거, 조건이 없기 때문에 묵묵히 홀로 말없이 지금까지 그들의 살길을 개척해 나온 거예요. 한 방망이로 때려잡을 것인데 말이에요.
부시가 그걸 알아요. 이 일본에서 옴 진리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전멸, 신흥종교를 파괴시키려는 이런 경향이 있는 시대에 어머니가 아시아 지역을 중심삼고 강연을 함으로써 넘었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머니가 그런 반대하는 일본 국회에 가서 강연했다구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한국에 와서 강연했어요. 또 러시아 크렘린 궁전에 가서 강연했다구요. 그리고 중국에 가서도 강연을 했습니다. 7대, 8대 국회를 해방시키기 위한 그 일을 한 거예요. 김영삼이 자기가 대통령 되면 통일교회를 전멸시킨다고 선언했는데, 전멸할 게 뭐예요? 그 모든 비밀 재료를 가지고 들이 죄기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선취권을 취했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알겠어요?「예.」
이런 일 하기가 그렇게 쉬워요? 이놈의 자식들, 앉아 가지고 자기 살 것 타령하면서 뜻은 뒤에 두고 전부 다 거지 새끼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하나님 이름으로 하나님을 앞에 모시고 다녀야 될 이런 놀음을 생각하는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여러분을 완전히 거부할 때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36가정 명단을 빼 놓고 실수한 가정을 이번에 정리하려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을 내가 전부 다 세상으로 말하면 숙청해야 된다구요, 숙청. 이걸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와의 싸움인데 대범하게 못 나가요. 그런 조건들이 통일교회 책임을 못 하게 하고, 선생님은 가정이상을 말하지만 선생님은 뭐냐 이거예요. 선생님 가정을 전부 다 파탄시켜 놨어요, 사탄이. 남은 건 하나밖에 없어요. 그 하나의 가정을 중심삼고 이거 전부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을 선생님이 사랑하고 보호하게 돼 있어요, 뜻적으로? 이놈의 자식들, 앞을 가로막고 울타리가 돼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런 태풍이 불어오는데 벽들이 전부 다 없어졌으니 선생님의 가정이 찢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덴에서 잃어버린 여자, 해와의 자리를 대신해서 혜진이, 그 다음에 세 천사장, 배반자의 역사를 하기 위해서 선생님의 가정의 결혼장을 파탄시킨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축복의 길로 나가는 데 있어서 그런 4대 비참의 탕감을 치른 선생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에서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혓발을 깨물면서 참았어요. 선생님은 3대 전체를 제물로 삼더라도 눈물을 흘리지 않고 인류, 지상 천상의 해방을 위해서 결심한 사나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하나님과 선생님, 천지 부모를 중심삼은 혈족적인 기반의 터를 닦는 데 있어서의 4대 아들딸을 제물 삼은 그런 기반의 배후에 자기가 섰다는 것을 의식해야 돼요.
여러분이 맹세문을 외우게 될 때 맹세문을 그냥 그대로 외우지요? 이런 역사와 더불어 그런 전통을 상속받는 자리에 있어서 실천을 다짐하기 위한 그 내용을 확실히 알아 가지고 실천할 수 있는 실천장에 있어서 승리적 패권의 기치를 드높여야 되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없고, 해방된 천국 갈 수 있는 가정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지상천국 건설은 불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확실히 알았어요?「예.」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대가리 되는 사람들이 전부 무시했다구요. 이제 여러분을 안 만날지 모를 거라구요. 만날 필요도 없지요, 이제는. 누구 이름으로 기도하나요? 참부모 이름으로 기도해요, 누구 이름으로 기도해요?「자기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자기 이름으로 기도해요. 참부모의 승리권을 이어받았다구요.
축복가정, 그런 좋은 자리에 있어서, 천지의 사명을 책임지게 하기 위한 선생님이 소명을 받아 가지고 이 80세까지 수난길을 걸어와서 상속문서를 받은 것을, 내 일대에 있어서 더럽히면 안 되겠다고 이를 악물고 피어린 투쟁을 하여, 승리를 부모님이 공인해 가지고 그 집을 자기도 모르게 찾아갈 수 있는 가정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사로 본 해방된 제4차 아담권 가정이라는 걸 알지어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이 여러분 가정을 방문해야 돼요. 선생님을 하나님이 핍박의 와중에서 찾아온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섭리의 가정의 해방권을 중심삼고 맡겨진 책임을 완성한 후에 선생님이 찾아갈 수 있는, 영적으로 찾아가 가지고 축복해 줄 수 있는 그 동기가 성립되어야 여러분이 해방권에 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심각해요.
기어가 물려 돌아가는데 말이에요, 기어 이빨이 맞아야 되겠어요, 안 맞아야 되겠어요?「맞아야 됩니다.」선생님이 원기어인데 원기어에 맞게끔 되어 가지고 돌아가야 됩니다. 그렇게 돌아가다가 이게 틀리게 되면 왱가당 어디가 깨져 나가느냐 하면, 여러분의 가정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그래, 하나님이 기어라면 원기어인데, 그 상대적 기어가 되었으니 천신만고 천만 번 죽더라도 기어를 맞춰야, 소리가 나지 않게끔 백 퍼센트 하나되어 돌아갈 수 있는 기준을 갖지 않으면 지상,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할 때,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데 여러분은 거지 새끼같이, 도적놈 새끼같이 저 뒤에서 돌아오면서, 편안한 길을 찾아오면서 할 짓 다 했다는 거예요. 알겠나?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물어보잖아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이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 책임 추궁을 내가 안 해도 영계의 여러분 조상들이 하는 거예요. 조상들에게 특권을 줬어요. ‘네 아들딸이 참부모의 도리를 그릇되게 할시엔 전부 다 사탄과 같은 입장에서 지상에 가 가지고 목을 조이고, 탕감을 너 일족에서 할 수 있게끔 일족을 희생시켜야 돼.’ 이렇게 말이에요. 알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죄의 양을 채우지 못했기 때문에 6백만이 희생당한 것과 같이, 선생님의 가정도 죄의 양을 채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이 지상에 있어서 자살한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사랑문제에 걸려 가지고 자살이라도 하듯이, 부모의 사랑이 그립고, 남편 아내의 사랑이 그립고, 자식의 사랑이 그리워 가지고…. 파탄된 그것 때문에,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사랑의 길을 가다가 전부 유배된 입장에서 가지고 모든 비참상이 벌어진 것을 해원하기 위해서는, 죄의 양을 채울 수 있게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의 가정에서 그런 것을 전부 다 섭리사 전체의 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네 아들딸이 희생되어 갔다는 것은 어떤 면에서 보면 부정할 수 있는 원리적 귀결점이라구요. 왜? 사탄세계에 방패가 없어지고, 나라의 방패가, 담이 없어집니다. 민족의 담, 종족의 담, 가정의 담이 없어지니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한 기반 위에 서 가지고 제4차 아담권, 쌍십절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축복권을 같이 가질 수 있는 자주적인 시대를 가졌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혼자 가더라도 지상천국을 만들어야 할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어렵다는 말 관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맨손 가지고 했어요. 누가 도와줬어요? 그러니 3차 7년노정, 제2회 3차 7년노정을 거쳐오는 동안 결혼해 가지고 가정을 끌고 40년 유리고객 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이 똥개 같은 여러분을 살려 주기 위해서 그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살려 주기 위해서 이렇게 나왔는데 과연 이 페이스에 일치 될 수 있는, 하늘의 눈물과 동정적인 내연을 거쳐 가지고 심정적 일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이 보호해 줄 수 있는 가정이 됐느냐 할 때, 그런 가정이 못 됐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선생님의 가정을 보호해주고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았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상에서 선생님이 보호해 줄 수 있는 여러분 가정을 언제나 찾고 있고, 그것을 전수해 주는 것이 소원이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그것이 한계선을 넘어야 할 자기의 결정적이요 자주적인 책임이라는 것을 의식해야 되겠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심각해요. 이제 나는 책임 안 져요. 선생님한테 도와달라고 이야기 할 수 있어요? 자주적인 때가 왔어요. 빚쟁이예요, 빚쟁이. 도와주기를 바라면 빚이 되는 거예요. 미국이 도와주기를 바라고 한국이 도와주기를 바라면 빚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아들딸의 뼈를 깎아서라도 물어야 된다는 엄숙한 자체 탕감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죄지으면 즉결처분입니다. 그런 무서운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걸어 나온 선생님의 가정에 즉결처분, 탕감조건이 아니라 즉결처분이라는 거예요. 죄의 양을 채워야 되고, 해방의 이스라엘권 선민을 남겨야 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자살한 무리들이 많잖아요? 그걸 누가 어떻게 탕감복귀하느냐 이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섭리관으로 본 불가피한 선생님의 가정의 귀결점인데, 그 귀결점 모두 4수를 넘어섰다 이거예요. 해와를 중심삼고 세 아들딸입니다. 여러분이 책임 못 했으니 전부 탕감받아야 돼요. 해와가 역사를 통해서 가인 아벨 전부 다 탕감, 상대적인 하나님의 가정적 기준에서 보호권이 없기 때문에 탕감받는 것이 원리관인 것을 알고, 깨끗이 정비하고 자신만만하게 이것이 없었던 것이요, 하늘의 영광의 제물로 받았으니 천상세계에서도 통일적인 유대를 공고히 할 수 있는 벨트를 채웠다는 마음을 가지고 그들이 간 제물 앞에 부끄러운 부모가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오늘 이런 것을 다짐해야 돼요.
그거 읽으라구. (선생님이 흥진-훈숙님 약혼 때 하신 말씀 훈독함) 『……지상에서 영계의 상대를 중심삼고 완성을 해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기가 막혀? 그래서 네가 남편을 지상에서 못 모시지만 네가 예술을 사랑한다면 그것만은 흥진이 밀어 줄 것이라고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이제는 다 국가적인 상도 받고 세계적인 수준에 올라왔다구요. 선생님이 이제는 약속을 다 지켰어요. 여자들이 좋아하는 게 뭐예요? 춤추고 노래하는 예술분야의 첨단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통일교회는 유행가를 하는 이단교회라고 소문났지요? 아리랑 고개를 부른다구요. 1960년대부터 리틀엔젤스예술단이 세상에 나와 가지고…. 세상의 가요를 몰라 가지고 돼요? 더 열심히 부르는 거예요. 감동적인 내용의 거기는 뿌리가 사탄세계가 아니고 레버런 문이고 하나님이에요. 레버런 문과 하나님이 뿌리가 되어 있습니다. 뿌리가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혈통을 뚫고 들어가 가지고, 뚫고 들어간 그 뿌리가 밑에 뿌리를 박아 가지고 그 뿌리가 크는 것은 사탄 혈통의 피를 거름 삼아서 커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말이 뭐냐 하면, 프리 섹스 혼란, 근친상간 관계의 그 밑창에 뿌리를 박았기 때문에 이것들이 전부 다 거름이 되는 거예요. 한꺼번에 전부 다 굴복당하는 거예요. 그것이 축복가정입니다. 알겠어요? 하늘나라의 모범가정이라구요. 절대 권한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세상 가정, 썩어진 가정에 이 뿌리를 박아 그걸 소화해 가지고 우리가 크는 거예요. 이 세계와 일변도로 전진하는 데 있어서의 하늘나라의 사랑의 뿌리가 사탄 혈통을 흡수해 가지고 사탄세계에 없었던 최고 영광의 천주사적인 사랑의 주권시대로 넘어온 그것이 지상, 천상천국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아멘’해 봐요. 「아멘!」계속하라구. (훈독)
내가 인진이하고 박진성하고 결혼할 때 박보희에게 질문했어요. ‘네가 리틀엔젤스를 더 사랑하느냐, 통일교회를 더 사랑하느냐?’ 하고 말이에요. 통일교회보다 리틀엔젤스를 사랑한다고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배반했어요. 그래서 ‘내가 가서 설득하던 그런 역사가 있다는 것을 네 아들딸에게 통고해야 돼. 그런 가정하고는 결혼을 못 시켜. 이런 아버지의 죄를 용서하라고 얘기해라, 그래서 네 아들딸이 허락한다면 결혼 시킨다.’고 해서 그렇게 결혼시켰어요.
그런데 그 자식들이 그렇게 됐어요. 진성이는 돈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모든 관계를 가지고 옆으로 빼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려고 한다구요. 또 보희도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여러분은 몰라요. 원리적인 관점에서 선생님이 보는 눈과 그들이 보는 눈이 달라요. 문제가 크다구요. 보라구요. 판다 프로젝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보희 왔나? 보희! 보희 있나? 없나? 왔으면 좋겠구만. 판다 프로젝트가 실패했기 때문에 사장을 통일산업과 연결해서 끌고 나가려니 문사장을 사장으로 임명하고 전부 다 해임시켰는데 지금까지 그런 걸 인정 안 해요. 세상에! 아이구, 북한에 가 가지고 통일그룹이라든가 이런 것을 전부 다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의논을 해야 할 텐데 자기들이 해 가지고 보고하고 통할 줄 알고 있어요. 그게 전부 다 실패로 돌아간 거예요.
그래서 제2인자 박상권을 시켜 가지고 이런 걸 확실히 결의하라고 한 거예요. 판다로부터 자동차 공장의 북한에 대한 권한까지도 전부 다‘박보희가 하지 못하면 네가 해야 된다.’고 한 거예요. 박씨가 문제입니다. 박씨가 문제라구요. 박상돈이 알아요, 박상돈? 이놈의 자식이 선생님의 아들이라고 소문을 내 가지고 그때 청와대 비서실을 통해 가지고 수십억 원을 빌려다 쓰고 그걸 물지 못하니까 도망가 버린 거 아니에요? 그 사람도 박씨라구요.
지금 현정부의 대통령이 전라도 사람입니다. 선생님도 전라도 사람입니다. 고향이 그렇지요? 남평 문씨입니다. 보라구요. 통일교회의 신문사를 조사해 보니까 신문기자의 75퍼센트가 전라도 사람입니다. 그렇다구요. 한국에도 전라도 사람이 많지요?
양창식! 전라도야, 어디야?「저는 미국입니다, 아버님. 전라도입니다. (양창식)」전라도 사람 아니야? 전라도 사람이 미국에 간 거지. 일본 책임자는 누구야?「유정옥 회장입니다.」유정옥, 이건 여자 이름입니다. 생긴 것도 여자처럼 생기지 않았어요? 딱 분단장을 해 놓으면 색시 놀음 잘 할 수 있는 타입이라구요.
그 다음에 한국 책임자는 누구야?「황선조입니다.」어디 갔어, 황선조?「예.」황선조는 무슨 ‘선’ 자야?「‘착할 선(善)’ 자입니다.」‘조’자는?「‘복 조(祚)’자입니다.」이름이 좋아. 황선조는 노랭이에요, 노랭이. 노랭이라는 거예요. 돈 한푼도 손해 안 보고 계산이 빠르고, 이해 타산이 빨라요.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황선조! 전라도 뿌리 놀음을 하라는 거야. 이런 권한을 중심삼고 뿌리로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공산당을 소화할 사람은 우리밖에 없어요. 그 사람들을 교육할 사람은 우리밖에 없다구요. 그걸 공산당이 알아요. 이런 입장에서 내가 전부 다 황선조보고 명령을 벌써 몇 달 전에 했어요. 몇 달 됐나? 1년 넘었지? 넘었지?「예.」대가리가 깨지고 코가 깨지더라도 안방에 들어가서 교육해라 이거예요.
곽정환!「예.」내가 몇 번 이야기를 했나? 몇 대? 어물어물해 가지고 뜻이 이뤄질 것 같아? 총탄이야. 소리를 내고 쏴야 총탄이 날아가는 거야. 앉아 가지고 어물어물해 가지고 허송세월하고 이래 가지고 빚을 곽정환 시대에 진 거라구요. 기가 차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때를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전두환 때에 통반격파 조직을 하기 위해 수백억 원을 써 가지고 기반을 닦았어요. 41만 반까지 전부 다 교육했어요. 그 기반을 닦아 줬는데, 아이구, 조직 편성을 못 했어요, 이게. 밤낮 없이 전부 다 뛰어 가지고 우리가 밀어 주면 대통령이 될 수 있다구요. 통반격파는 여당, 야당을 소화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이 한국에도 청소년, 대학생, 중고등학생을 전부 다 규합할 수 있게 딱 잡아 놓은 거라구요. 거기에서부터 세상이 돌아가는 거예요, 순결한 처녀 총각의 결혼 가정에서부터. 알겠지요?「예.」딴 데 가서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간판을 붙이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씨 종친회를 만들었지요? 종친연합회. 그렇지요? 한씨도 만들었지요? 36개 종친회를 만들라고 내가 황선조한테 세밀히 다 계획을 세워서 지시했지?「예.」그거 해 보라는 거예요. 초당적인 당이 되어 있으면 자기 친척, 일족들에게 ‘하늘의 대사가 되어 가지고 통보하는데 왜 안 들어? 들어 보라구.’ 이렇게 하는 거예요. 밤에 찾아가 가지고 싸움하면서라도 자기 종씨들을 전부 다 모이라고 해서 종씨를 따라 가지고, 이름을 따라 가지고 자기의 몇 대 조상이 될 수 있고 후손이 될 수 있는데, 선배로 모시고 형님으로 모시고 삼촌으로 모시고 조카로 모시고 선조로 모셔 가지고 일족을 붙들고 뒤넘이치라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제4차 아담권 내입니다. 자기 양씨네 가정에 들어가, 양씨가 산골에 있더라도 가서 강제로, 싸움을 하면서라도 말이에요, 이걸 선포하고 문중회의를 해서 발표해 놓고는 방문해 가지고 사인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4억쌍을 못 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의미에서 할 말이 많아요. 이만 했으면 대개 다 어떠한 시대가 온다는 걸 알 거예요. 눈으로 바로 바라봐야 돼요. 내가 보던 눈이 90각도가 틀리느냐, 180도가 틀리느냐 알아야 돼요. 몇 도가 돌아왔느냐 이거예요, 반대로. 몇 도가 남았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남편하고 아내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안 되어 가지고는 아들딸하고 하나되라고 말할 수 없어요.
선생님도 그래요. 제멋대로 살던 이 아들딸들을 보면서 ‘어머니 아버지의 본을 받아야 되겠나, 안 받아야 되겠나?’ 이러는 거예요. 어머니를 세울 때까지는 복잡한 길을 걸어왔어요. 개인적인 싸움, 가정적인 싸움…. 얼마나 복잡해요? 종족적인 싸움, 민족적인 싸움, 국가적인 싸움을 해야 했어요, 대전환 시대에 있어서.
구약시대 영형체 시대, 생명체 시대, 생령체 시대, 2천년씩이나 기다린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일이 벌어져요. 그런 것을 1대에 있어서 전부 다 즉결해야 돼요, 부모의 기준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의 역사성을 대표할 수 있는 전통적 기준의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도 축복받아 가지고 의심 많이 해 나왔지. 어머니한테 이야기하고 다 해 나 온 거예요. 남자는 믿지 못하겠다고 하지만, 믿지 못할 남자가 아닙니다. 약속대로 선생님은 틀림없이 그대로 해 나온 거라구요. 지나고 나서야 알아요. 다 지나고 나서야 생각하는 거예요.
그림자로 햇빛을 대신할 수 없어요. 그림자는 영원히 햇빛을 대신할 수 없어요. 그림자는 그림자입니다. 그림자는 못 비춰요. 바꿔지지 않아요. 햇빛은 암만 그림자가 있더라도 그림자를 없애 버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적당히 살지를 않아요. 1967년까지, 어머니를 세울 때까지, 하나님의 날을 설정할 때까지. 선택해 가지고 꿰매서 맞는 걸 갖다가 짜든지 붙여 가지고 누더기 판을 이불 만들어야 돼요. 이불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하나님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첫 살림을 할 수 있는 사랑방을 꾸밀 수 있는 양단 이불 포대기를 만드는데, 그 안에 든 솜이 뭐냐 하면 누더기 판입니다. 양단에 수를 놓아야 돼요.
무엇을? 효자의 수, 충신의 수, 성인의 수, 성자의 수를 놓아야 돼요. 하나님이 공인해야 됩니다. 그래야 사탄세계의 혈통을 밟고 서 가지고 해방된 사랑의 심정, 효도의 천리에 일치될 수 있는 가정적 출발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 누가 수를 놓아야 돼요? 선생님의 생활입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누더기 판에서 살았어요. 영계 양단이에요. 본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짜 가지고 이것을 여러분이 만들어야 할 자주적인 입장에서 국가를 다스려야 할 탕감이 없는 해방시대가 제4차 아담 시대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부모님을 모셔 가지고 그날에 잔치를 하지 못한 역사적 사실을 우리 가정에서부터 천주적인 문중의 부모를 모셔 가지고 문중 전체 장들이 하늘나라에 전부 다 하나되겠다고 맹세하고, 그 모든 소유권을 하나님 앞에 전수하는 잔칫날을 맞지 않으면 여러분이 살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 제자를 만들고, 열두 제자, 72문도, 120문도 중심삼고 사두(司頭)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160, 180가정. 사두라는 건 뭐냐 하면, 이것은 사도의 머리입니다. 탕감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타락한 인류의 꼭대기를 밟고 하나님 앞으로 점핑하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이제부터 다시 추려 가지고 사두적 가치를 지닌 36가정 세 가정을 중심삼고 12지파를 대표한 72가정, 124가정, 430가정까지 재편성해야 할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족?「사두적 가치를 지닌 ….」하늘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무리입니다. 개인이 받고, 가정이 받고, 종족이 받고, 민족 전체 성씨가 받을 수 있는 430쌍을 편성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70년대에 430가정 전체에 대해 명령했지요? 그게 660이던가?「660명입니다.」딱 수리적으로도 맞아요. 그래서 세계 무대에 나선 거예요. 그것이 공언(空言)이 아닙니다. 수리적인 탕감복귀를 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걸 알았어요? 그걸 이제 전통으로 배워야 돼요. 지나간 역사가 나에게 호소하고, 내 자체에 있어서 실천장에서 실적의 열매를 다시 거두어야 된다는 거예요.
상처는 있을망정, 껍데기는 상처가 있어도 안의 알맹이는 상처가 있어서 안 되는 거예요. 외적이 문제가 아니라 내적 기준이 갖춰야 할 씨에 있어서 씨의 내용을 완전히 껍데기 안에서 갖추게 되면, 겨울이 되게 되면 그 껍데기가 터져요. 섭씨 영하 4도 이하가 되면 물이 팽창합니다. 그거 보면 하나님이 참 과학자입니다.
씨눈 같은 것은 딴딴한 껍데기에 씌워져 있는데 이게 어떻게 겨울에 추운데 터뜨리고 나오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침엽수는 전부 다 딱딱한 열매입니다. 잣도 얼마나 딱딱해요? 그러니 아래에서 얼게 되니까 영하 4도만 되게 된다면 팽창해 가지고 터져서 싹이 나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공산주의를 극복하지 못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살아남지 못해요. 사탄세계의 혼란한 가운데서 살아남지 못해요. 사탄세계의 죄악의 흠 있는 모든 전부를 정비하고 깨끗한 대낮에, 그림자 없는 정오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정오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정오의 자리에 들어가면 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자리까지 연결 시켜야 할 것이 재림주, 참부모의 사명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힘들어요?
어머니도 믿지 못하고, 자식들도 믿지 못하고, 전부 믿지 못하는 길을 걸어온 거예요. 초점을 맞춰야 돼요. 그 화경 모양으로. 초점을 맞추면 불타지요? 사탄이 들어와 있지 못해요. 엄청난 역사를 붙안고 뒤넘이쳐 나온 선생님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이제부터는 회의도 안 할 거라구요. 내버려두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원리 말씀을 훈독하면서 생명과 같이 아는 사람을 붙들고, 자기 스스로 산중에 가 가지고 그 도리를 채우기 위해서 일족의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36가정 선생님 직계 시대에 하지 못한 걸 대신 하겠다고 할 수 있는 무리로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훈독회를 전문화하라는 거예요.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상헌씨가 친구지? 다 같은 식구니 그 말을 들을 게 뭐야? 그러나 상헌씨가 선생님의 특명이 있어서 간 거예요. 그 상헌씨 증언에 나오지요? 물 위에서 나갔다는 이야기 나오지요? 그게 무엇이에요? 하늘이 데려간 거예요. 객사, 객사예요.
그 사람이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에서 분과위원장들, 사상계의 모든 전체의 문답을 행해 나오던 사람이라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그렇잖으면 영계를 편성 못 하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의 특명을 받고 허락을 맡아 가지고 전체 편성을 해 가지고 보고한 것이 1차 보고예요. ≪성약시대와 이상천국≫에 왜 그걸 집어넣었겠어요? 선생님도 아닌데. 한국의 예언서를 왜 집어넣었겠어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예언서는 나라가 갈 길, 세계가 갈 길을 제시한 것입니다 세계, 나라가 가려면 예언의 길을 따라가야 돼요.
세계가 가려면 영계, 하늘나라를 알아야 됩니다. 그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걸 몰라 가지고는 성약 성도가 못 돼요. 줄줄 외워야 된다구요. 그것이 전부 다 선생님에게 보고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명령했기 때문에 보고한 거예요. 그건 하나님도 인정해야 됩니다.
여기에 참부모의 간절한 소원이 있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반대를 못하고 또 사탄도 반대 못 해요. 샅샅이 전부 다 조사한 거예요. 그 보고가 원리 말씀과 일치돼요, 반대돼요?「일치됩니다.」그러니까 여러분이 믿지 못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는 미래의 세계인 영계에 맞춰 나가야 됩니다. 그것이 훈독대회입니다. 선생님은 말씀을 듣다가 한마디만 빼도 대번에 알아요. 앉아서 졸다가도 알아요. 적당히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적당한 구름은 비가 안 내려요. 산맥에 막혀 가지고 쌓이고, 쌓이고 첩첩이 쌓인 거기에서 비가 내려요. 알겠어요? 훈독회를 몇천 번, 몇만 번 해야 됩니다. 그것이 저나라 심정세계의 높은 구름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높은 구름 가운데서 벼락을 치게 되면 세상에 당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수억 볼트의 전기를 낸다는 거예요. 시시하게 산에서 번쩍거리는 반딧불 같은 번개는 문제가 안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 4만 피트 가까운 높이에서 치는 벼락을 한번 맞았다구요. 그게 몇십 배 강하다나? 사람들이 수고해 가지고 그걸 전부 다 방전시켜 가지고 뒤로 뽑아냈기 때문에 망정이지…. 앞에도 많지만 구름 가운데 먼저 대가리가 들어가는데 그게 치게 되면 죽 몸뚱이를 통해서, 스물 다섯 개의 피뢰침을 통해서 방전되면 그게 날갯죽지가….
어머니는 그거 봤나? 못 봤지? 불이 반짝반짝하는 것을 보면서 나는 ‘저거 나라가 불이 붙는구만.’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것이 방전되니까 불빛이 굉장해요. 그래서 조사하니까 아무 지장이 없었어요. 사람들이 수고했어요. 그 자리에 이르기까지 전문화 기반이 서 있기 때문에 그러한 모든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탕감복귀도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화?「전문화입니다.」 전문화입니다. 전문화되지 않으면 탕감에 걸리는 거예요. 참소를 받아요. 그건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계의 참소를 받든가 인간세계의 참소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무슨 수수께끼 내용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참소할 수 없어요. 천리의 도수를 맞춰 나왔기 때문에.
보라구요. 선생님이 일대에 몇천만 년의 역사를 다 정비했다는 사실, 이거 꿈같은 얘기입니다.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50년 전에 한 이야기지만 너무나 세밀히 이야기했어요. 지금 와서 보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그런 걸 전부 다 모르고 살았다는 거예요. 그걸 말씀으로 남겨 놔 가지고, 50년 동안 말씀한 것이 전부 다…. 유광렬이 왔나, 유광렬? 칠칠치 못한 저거, 피난 보따리 싸서 하코방으로 끌고 다니고, 아이고, 이 통일교회 책임자들….
유협회장으로부터 김영휘, 이재석, 곽정환도 그렇지. 내가 역사적 재료를 편찬하기 위해서 36억원인가 하는 돈을 지불해 가지고 전부 다 만들어서 편성을 해 나왔어요. 한국이 일본에 빼앗겼다는 거예요. 책 70퍼센트를 일본이 사 가지고 쌓아 놓았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되사 가라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이 10배, 100배를 주고 사게 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그 편찬한 연령이 자기보다 적을 때는 책을 다 사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뭐야? 재산이 없잖아? 몇 년도에 출판한 그 책을 가지고 장사를 해도 돼요. 앉아서 먹고 살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국가적으로 그렇게 하게 되면 그 국가가 조상으로 모실 수 있다구요. 지금도 선생님 말씀집을 300권 내는데 3분의 1, 10분 1만 되어 있잖아요?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밥을 먹고 똥을 싸 가지고 신진대사를 해야 되는데 영적 세계의 신진대사 왕국 편성을 하겠다는 무리들이 꼬락서니가 뭐예요? 밸이 다 썩고, 똥집이 다 썩어 나가 가지고 엉망진창이 다 돼 가고 있다구요. 정신 차리라구요.
선생님이 이제 전부 다 명단을 기록하려고 그래요. 몇 권 가지고 있어요? 그것이 없는 사람들은 국가적 메시아니 무엇이니…. 똥 내나 맡으러 다니는 게 국가적 메시아야? 똥을 치우러 다니는 거야, 똥을 치우러. 이놈의 자식들.
지금 몇 년째예요, 국가 메시아?「3년입니다.」몇 년째예요?「3년입니다.」몇 년에 출동했어요?「1996년입니다.」4년이에요, 금년까지. 칠팔절을 언제 제정했어요?「1997년도에 하셨습니다.」1997년이에요. 칠팔절, 구구절이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천주축복, 뭐예요? 「해방 선포식입니다.」해방 선포예요. 아담권 선포입니다. 가정을 해방했다는 거예요. 지옥 안 간다 이거예요.
선생님 말을 붙들고 돌아가면…. 아무리 길더라도 그 줄이 끊어지지 않아요. 매는 말뚝이 있는 부두가 깨져 나가면 깨져 나갔지, 말뚝에 맨 줄이 끊어지지 않아요. 줄이 끊어지지 않는 한 그것은 그 부두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상에 아무리 태풍이 불고 어디로 떨어져 나가더라도 파산되지 않는 거예요. 심각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옛날에는 맹세문을 읽으면서 자기가 완성했느냐 했지만, 지금은 맹세문을 외우면서 가정을 완성했느냐고 일문일답해 가지고 자주적인 권한을, 선생님의 역사적 모든 남긴 것의 조건적 기준에서 내 일신의 흔적이라도 있고 햇빛이 비쳤던 자리라도 있다 할 수 있는 자전적인 실체를 세우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탕감조건의 기준이라도 갖지 않고 어떻게 하나님 앞에 서요? 어떻게 부모님 앞에 서요? 제멋대로 하는 똥개 새끼 같은 것들은 나 싫다구요.
이제는 내가 옛날에 출발할 때 도적놈의 새끼들을 잡아치우고 쫓아내던 이런 놀음을 할 때가 왔어요. 얼씬 못 해요, 이제. 알겠어요, 무 슨 말인지?「예.」통고한다구요. 국가 메시아들, 손 들어 봐요. 다 왔지요? 자기가 3년 세월 동안에 거기에 며칠이나 가 있었어요? 자기가 못 하면 아들딸, 3대까지 연결하라고 선생님이 명령했다구요. 명령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자기의 형제 아니면 사촌, 육촌까지라도 연결시켜 가지고 자기 계대를 잇게 하는 거예요. 동생이니까 강제로라도 신학교에 보내 가지고 계대를 잇게끔 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대학 나온 사람은 전부 대학원 가라는 거예요. 공식적인 대학을 안 가는 사람은 탈락입니다. 내가 쓰지를 않아요, 이제부터. 이제 대학을 갈 때는 세계의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선문대학이나 브리지포트 대학에 가야 됩니다. 세상이 전부 다 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부정적인 권내에 들어가는데 서울 대학이니 하버드 대학이니 전부 다 망하는 거예요. 다 없어져요. 민주세계의 이론체제, 경제체제 다 없어져요. 자본주의도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경제체제, 정치체제에 있어서 한 단계 위에 사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위해 사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원칙의 전통의 핏줄을 정화시킬 수 있는 내적 심정권이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지, 뭘 아느냐 하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핏줄이 지식으로 연결돼요? 힘으로 연결돼요? 돈으로 연결돼요? 이놈의 자식들, 심정 일체권을 제멋대로 알고 있다구요.
교회에서 월급 안 준다고 똥개 새끼 모양으로 교회를 무시하고 나가 가지고 말이에요. 그놈의 자식들이 돌아오나 보자 이거예요. 그건 영원히 이별입니다. 나라의 국민이 되는 그때가 될 때 그런 사람들은 선거권도 못 가져요. 그런 탕감시대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이야기를 해 주면 ‘아이구, 큰일났구나!’ 해 가지고 배밀이하고 통곡하지 않을 수 없는 모든 것을 이야기 안 해요. 처리의 법을 세우지 내가 처리할 수 있는 기준을 안 세웠어요. 이걸 명령해서 그 놀음을 안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스파이 공작까지 하고 있어요. 모스크바라든가 중국에 스파이를 보낸 것이 38년, 40년 역사가 됐다구요. 지금도 있어요. 공산당이 재기하기 위한 가운데 소련의 절반에서 지하에 묻혀 있어요.
반드시 자기 힘을 재기한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그래요. 아버지의 실패를 아들딸이…. 2세들이 공산당이 무너진 것은 체제가 잘못되고 조상들이 잘못해서 그렇지 이론은 틀리지 않다고 이의를 제기하게 되어 있다구요. 2세를 통해서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미국이 망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택해서 망한 녀석을 다시 택해서 세울 수 없어요. 내가, 2세들을 택해 세운 거예요.
그래서 2세와 정비해 가지고 새로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론적인 대처를 하는 거예요. 그 이론을 몰라요.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 심정의 세계를 모른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그걸 아니 그들을 굴복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을 굴복시킬 도리가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대답들을 해야지요. 자기들이 불리하면 눈 껌벅껌벅하고 말이에요, 그건 안 통한다구요. 솔직해야 돼요.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것입니다. 잘못했으면 ‘잘 못했습니다. 죄를 받는 데는 제일 최고의 형벌을 주소.’ 그래야 됩니다.
자, 빨리 해. 몇 시인가?「여섯 시 반입니다.」여섯 시 반? 아홉 시 까지 낙성식을 해야 된다구요. (‘흥진-훈숙님 약혼과 성혼의 의의’ 훈독)
기독교 탕감이라구요. 예수가 실패한 걸 탕감하지 않으면 해방이 안 돼요. 성약시대라는 건 예수님의 해방권입니다. 원리 가운데는 성약시대에 대한 내용이 없어요. 내가 싸워 나온 2차, 3차 7년노정의 사실들을 여러분은 다 몰라요. 자기들은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돌아와 가지고 우리를 중심삼고….’ 할지 모르지만 천만에!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성약시대에 활동하던 것에 구약, 신약이 절대복종하여 따라가야 한다는 것을 몰랐어요. 선생님이 세계적 섭리와 세계 구도의 길을 개척하는 노정에서 한국 백성들이 전부 땅을 팔아 가지고 따라가야 하는 거예요. 이거 몇 년이에요? 27년 됐어요. 전부 다 준비했던 것을, 1차, 2차, 3차까지 준비했던 것을 다 흘려 버렸어요. 침 뱉고 포기한 거예요.
이번에 축복하는 것을 한국에 전부 다 돌이켜서 일체화시키려니 내가 할 수 없이 돌아온 거예요. 이걸 정비해 가지고 가야 돼요. 남미에 가야 돼요. 남미에 가 가지고 북한 백성과 남한 백성들 30만 내지 100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통일 운세가 거기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심정권을 중심삼고 볼 때, 누가 형이냐 하면 흥진군이 형입니다. 영계에 먼저 간 예수님이 차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 장자의 자리에 있지만 그 권한을 차자한테 넘겨 줘 가지고 심정권 기반 위에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기준과 통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에 연결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천국과 통할 수 있는 길이 안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어요, 그렇게 안 됐어요? 그때 그런 말을 할 때 여러분이 믿었어요, 안 믿었어요? 믿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선생님이 무슨 요사스러운 저런 말을 하나?’ 그랬다구요. 얼마나 심각했는지 모른다구요. 적당히 해 가지고 된 일이 아닙니다. 골수를 접붙이는 데 있는 힘을 다해 생사지권의 경계선을 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요즘에는 그것을 다 정상적으로 알고 있지요?「예.」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같이 축복해 줬어요. 그거 누가 믿어요? 선생님의 대단한 결단이었어요. 하나님의 해방이 거기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이 거기에서 굴복하는 거예요. 그게 성약입니다. 성약시대의 키가 거기에 있는 거예요. 사랑으로써 평준화 하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같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이번에 천지부모 천주통일 해방식을 한 다음에 상헌씨의 보고를 보게 되면 지옥에 빛이 발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랬지요? 점점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지상을 협조하게 되는 거예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낙원세계에 비치던 빛이 지옥에 비치기 때문에 천상세계는 몇 백 배 강력한 평화의 경지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런 변화가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누가 생각해요? 50년 전에 이야기한 것을 이제 다 이루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40년 전에 얘기한 자기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이야기라든가 말이에요. 제4차 아담권 시대는 4년 전에 이야기했어요. 내가 한 이야기를 전부 정리하고 다 묶어서 ‘선생님이 이루지 못한 것이 없다.’ 그러고 뒤로 돌아서는 거예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아예 내가 한국 민족이 안 될 거라구요. 이제는 손자들을 전부 다 다른 나라 백성과 결혼시킬 거라구요. 그렇게 심각한 사람입니다. 다시 안 찾아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방금 내가 무슨 이야기를 했어요? 아들딸까지는 핏줄을 더럽히는 놀음을 했어요. 3대, 4대째예요. 세계적이라구요.
4차 아담권 시대에 왔으니 세계시대로 가기 때문에 나를 모셔 가지고 왕권을 전수하기 위한 나라가 있으면 그들과 한 패가 되는 거예요. 새로운 민족 기반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도 그 나라에 가서 봉사해야 돼요. 36가정이 뭐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이 하는 것이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영계에 전부 다 기록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나라 없는 백성이 불쌍한 거예요. 나라가 있으면 내가 법을 통해서 보증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지만 나라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성경이 나라 대신 헌법입니다. 우리 말씀이 나라 대신의 헌법이라구요. 거기에 절대 순응해 가지고 일체화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나라가 거기서 출발했으니 그 기원을 따라 가지고 내가 거기에 접해 해방적 지상 천상의 국민이 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전부 다 이론적이라구요. (훈독)
『여기서 중요한 것은 첫째 흥진군에게 신부가 없으면 왕궁권이 성립 안 된다는 것이요, 둘째는 영계는 모두 천사 세계와 같은 입장에 있고 지상세계는 아담 세계로 천사 세계가 아담 세계를 보호 육성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왕권을 가진 그 왕과 백성이 와 가지고 지상의 사탄 중심을 뺴앗아 하늘나라의 왕궁권을 상속해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셋째를 말한다면 여러분이 그걸 가져 올 수 있는 등대 같은….』
그걸 넘어서 활동할 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성약시대. 알겠어요? 가정적 편성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역사적 배경을 개척해 나오는 거예요, 영계에서. (훈독)
『그래서 참사랑의 다리가 되는 것입니다. 훈숙이와 흥진이를 중심삼고 다리가 놓여지는 거예요. 자기 아내가 지상에 있으니 언제나 지상에 사랑을 가지고 동참할 수 있고 동위권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또 훈숙이도 영계와 그런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훈숙이는 40세까지 춤을 춰야 돼요. 선생님이 40세까지 기반 닦아 놓은 모든 탕감적 조건을 중심삼고 춤추고 노래함으로써 청중이 환영해야 되는 거예요. 청중이 전부 들어와서 거기에 녹아나지요? 예술이 위대한 게 그거예요. 거의 다 미쳐요. 그게 사랑의 내용이기 때문에 미치는 거예요. 사랑의 전설을 현실화시키는 거예요.
옛날에 재인패들이 있었는데, 이건 재인패가 아니라 노래하는 패 있잖아요, 한국에? 전라도 무슨 패라고 그러나요? 마당 패? 무슨 패? 「남사당입니다.」남사당이 뭐예요? 절개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며느리 하고도 붙고, 술을 먹게 되면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우리 동네에서는 남사당을 재인이라고 했어요, 재인.
그 촌에서 내가 낚시를 가든지 어디를 가게 되면 시오리권 내의 중간 쯤에 있어요. 거기서 앞으로 가는 길이 있지만 그쪽으로 안 가요, 그 길이 빠른데도. 한 3킬로미터를 돌아다녔어요, 누구나 다. 사람 취급을 안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전부 다 그 세상이 되어 버렸지요?
미국이 뭐예요? 전부 다 재인패들입니다. 배우들을 중심삼고 혼음을 행한다구요. 다 끝장난 거예요. 그렇게 돼 있잖아요? 거기가 좋다고 살고 있는 여기도 전부 망하는 거예요. 다 망해요. 병들어서 망하는 거예요. 그걸 벗어나야 돼요. 마당패지? 옛날의 그런 마당은 안 돼요. 통일 교회는 절대적인 마당패입니다. 알겠어요?「예.」
무엇에 들어가더라도 순금은 금 그대로입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순금이에요. 아무리 도수가 높더라도 그 빛깔과 그 모든 본질을 변경시킬 수 없어요. 선생님이 그랬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에 가 있을 때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그랬겠어요, 안 했겠어요? 스파이를 시켜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나 일본의 정보처에서 문선생은 바람잡이고 색마니까 틀림없이 유인한다고 해 가지고 몇 달 동안 조사했어도 끄떡없다 이거예요. 구름이 나와야 비를 보지요. 프러포즈를 암만 하더라도 안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나중에는 편지를 써 놓기를 ‘나는 이런 정보원으로서 선생님을 위대한 선생님으로 찬양하는 이런 입장에서 돌아갑니다.’ 이랬다구요. 그거 다 있을 거라구요. 시 아이 에이에서 배치해 가지고 배로 돌아와서 샌프란시스코에서 사건을 일으키려고 하려다가 현장에서 적발됐어요, 이놈의 간나.
그리고 일본 여자들 17만 명을 교육하면서도 말이에요, 별의별 간나들이 많았어요. 돈을 가지고 유인하지 않나, 별의별…. 세상 같으면 뭐 하루에도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어요. 그걸 다 세계적으로 넘어온 거예요.
곡마단에 가나 어디를 가나 절개를 지킬 줄 알아야 돼요. 순결을 지켜야 돼요. 여자는 절개지만 남자는 순결입니다. 어머니도 알지요. 이래 가지고 갈 길을 전부 닦은 거예요. 복잡한 모든 통일교회의 그 할머니들, 그 늙은이들이 모시려고 하니까 얼마나 거북하겠어요? 어디 갔다오게 되면 선물도 사다 주고 얼마나…. 80대에서부터 10대까지 사랑으로 전수해 줘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축복받고 나서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할머니가 죽을 때까지 굶게 되면 먹을 것을 사다 주고, 그 놀음을 해 나오지 않았어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까지, 지금까지 이혼한 그 간나를 위해서 일생 동안 집도 사 주고 말이에요, 먹을 것을 대 주고 있는 거예요. 내가 관여 안 해도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잘못해 가지고 이혼한 간나를 찾아다니며 도와줄 뭐가 없다구요. 탕감복귀입니다. 역사의 어떠한 여자들 전부 다, 살인을 저지른 여자도 어머니를 대해서는 눈물을 흘리면서 ‘그분이 여자들의 복을 대표해 가지고 받아야지요.’ 이렇게 죽으면서 복을 빌고 가지 않으면 안 돼요. 걸린다구요.
선생님이 그래요. 원수들이 3대만 지나게 되면 그 원수의 후손들이 선생님 복 받으라고 축수할 수 있는 무리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런 기준을 만들지 않으면 참부모가 못 돼요. 하나님이 사탄세계까지 아들딸 이상 사랑하던 그런 표준을 갖고 나오는 그 전통에 설 수 있는 여자를 생각할 때 여러분과 비교해 보라구요.
빨간 꽃은 천년 후에도 빨간 꽃이에요, 노란 꽃이 돼요? 영휘!「그대로 빨간 꽃입니다.」변할 수 없어요. 땅이 변하지 않고, 공기가 변하지 않고, 햇빛이 변하지 않고, 물이 변하지 않는 한 영원입니다. 영계에 가서도 지금 교육하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영계도 변하지 않아요. 지금의 교육체제를 중심삼고 이제 방송을 하는 거예요. 방송을 지시하는 거예요, 이제. 세계적인 훈독회를 시작하면 방송을 시작해야 됩니다.
곽정환!「예.」내가 이제 뭐라고 그랬나?「방송을 시작해야 된다고 그러셨습니다.」무엇을?「영계와 육계에 대해….」훈독회가 세계화되면 방송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그걸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원리를 몰라요. 자기들이 아는 기준에서 머물러 있어요. 그걸 누가 터 주느냐 하면, 선생님 외에는 털 자가 없어요. 사탄도 못 하고, 하나님도 못 해요. 할 것 같으면 벌서 다 했지요. 그런 원칙에 전부 달려 있으니 그 뿌리, 원칙에 입각해 가지고 해결 기점을 찾게 되면 지상세계 천상세계에 영원한 해방의 길이 온다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중심삼고 생각할 때 통일교회 축복가정 여러분은 여기에 앉지를 못해요. 앉아 있을 수 없다구요. 내가 진짜 원리 말씀을 아는 입장에서 볼 때, 임자네들은 참 배짱도 좋다고 생각한다구요. 현실이도 와 가지고 선생님을 못 보고 가면 큰일난다고, 회의하는데 무슨 회의인지도 모르고 쓱 들어와서 무슨 특명을 받은 듯이 떡 와 앉아 가지고….
이 통일교회 패들이 참 철이 없어요. 지금 무슨 회의를 하는지도 모르면서 자기가 옛날에 마음대로 드나들던 자기 집같이 생각해요. 자기 집이 아닙니다. 나라와는 다르다는 거예요. 나라에서는 비밀이 많아요. 천기누설을 하게 되면 벼락을 맞는 거예요. 그런 자리를 무섭게 생각해야 됩니다. 거기에 참석 안 한다고 한탄하는 사람은 여물지 않은 열매라는 거예요. 그건 비료가 돼요, 비료. 당당해야지요.
당당한 게 뭐냐 하면, 세상이야 놀든 뭘 하든 자기 열매가 단단하게 본질적인 씨와 같이 되는 것이 당당한 거예요. 안 그래요? 그걸 갖다 심으면 도적놈이 심었든 강도 새끼가 심었든 그 선한 씨와 같은 싹이 나오고 같은 나무가 나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 읽으라구. (훈독)
『그렇기 때문에 지상 연결과 더불어 천상 연결을 할 수 있는 조건을 통일하는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지금까지 기독교를 잘 믿고 간 모든 기독교 선군 선왕이, 각 국가가 구별되어 있는 것을 전부 다 연결시키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1973년 1월 3일에 축복해 줬어요. 그래, 장자권 미국에다 작년에 내가 부활절을 중심삼고 거기에 생활 환경을, 집을 마련해 줬다구요. 그러려면 성자들도 전부 다 반열에 같이 해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야 다리가 놓아져요, 축복받을 다리가.
그렇기 때문에, 곽정환!「예.」종단을 중심삼고 초당적으로 120명 이상, 1200명 이상, 1만 2천 명 이상, 10만 수를 36만 이상 다 하라는 거야. 알겠나?「예.」말을 흘려 버리지 말라구. 지금까지 내가 하라는 것 자신 있게 언제 한번 대든 적 있어? 언제나 이러고…. 선생님이 답답했겠나, 기분 좋았겠나?「답답하셨겠습니다.」이번에 훈독회 하라는데도 눈을 이렇게 해 가지고 ‘또 이거 큰일났구만. 누굴 못 살게 하려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 해 보지도 않고 무슨 타령이냐고 그랬지만 말이에요. 매를 맞아 보지 않고는 아픈지 어떤지 몰라요. 안 그래요? 주사를 맞아 보지 않고는 주사가 아픈지 어떤지 몰라요. 해 보지 않고 어떻게…. 아픈지 어떤지 정도를 알아야 그보다 더 한가 그보다 덜 한가 가릴 수 있지, 안 해 가지고는 그건 절대 문외한이니만큼 관계를 지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곽정환이를 내세워 가지고 유명한 열두 사람의 자리를 전부 다 맡겼어요, 야곱 가정의 대표이기 때문에. 세상이 아담의 타락권을 넘어설 때까지는 저 사람이 축복에 관여해야 된다구요.
황선조는 지금 새 시대의 아담권 실권 세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현정부를 이겨야 된다구.「예.」정부가 방해꾼이야, 방해꾼. 이걸 넘어야 돼요, 국가적 기준을 넘어야 된다구요. 이걸 지금 선생님이 엮고 있는 거예요. 그런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이번에 왔다구요.
넘겠으면 넘고, 말겠으면 말고, 이제 내 할 책임을 다 한 거예요. 하나님 앞에 보고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러한 일을 실천하러 왔는데 모든 전부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하고 결과는 하나님 앞에 맡기는 거예요. 나는 나대로 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고향과 이별해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정신 차리라구요.
한국은 그래서 통반격파를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1만 2천만이 아닙니다. 41만 명입니다. 요전에 보고는 37만 얼마더라구요, 38만이에요?「예.」사 칠은 이십팔(4x7=28), 28수 32수까지. 그렇게 하면 4수의 4배 해서 48만까지예요.
그래서 한민족이 전부 다 하게 된다면 가정적으로 보면 얼마인가? 7천만이지요? 북한하고 남한을 합해 가지고 7천만, 8천만 수를 넘어 갈 때는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교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3백만 교포가 조성되어 있는 만주를 중심삼고 하면 40만 이상이 된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포들을 전부 다…. 어디 갔나? 양창식!「예.」교포를 중요시해 가지고 미국을 전부 다 소화시키는 데 비료를 줘야 돼. 「예.」비료, 비료 알지? 이거 거름이야. 아벨을 희생시켜야 된다구. 지금 미국에 가 가지고 기생충 놀음을 하고 있는데 말이야, 한국 사람이 돈 벌어 가지고, 흑인들 주머니를 털어 가지고 부자 되어서 착취의 왕이 된다고 전부 다 걱정하는 거야. 불쌍한 사람을 도와줘야 된다구. 자! (훈독)
『……흥진군과 훈숙양이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120개 국가의 왕들이 이 땅에 와서 부활해 가지고 세계적 역사를 전개할 수 있는 운동으로 벌어진다고 본다. 그래서 내가 이것을 알기 때문에….』로마 왕들이 반대하는 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일치 될 수 있는 시대를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 문화권인 미국까지도…. 현재 미국은 로마입니다. 그건 천사장, 하늘나라의 천사장 편이에요. 기독교 문화권이니까. 공산당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걸 대체할 수 있는 길이 뭐냐? 기독교가 책임 못 하게 된다면 사탄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남북이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되게 되면 공산당은 나타나지도 않고 선생님 손아귀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나 책임 못 하면 전부 다 준비된 그 사탄이 물고 들어온다는 거예요. 바꿔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책임 못 하면 기독교, 반대하던 열성분자들이 순식간에 원리책을 3년이면 외우고, 훈독회를 밤을 새워가며 한다는 거예요. 학자, 모든 지성인들이 못 따라가요. 보따리를 바꿔 쥔다는 거예요.
세계에 대이동해야 되는 거예요. 내 집을 팔아 가지고라도 선교사를 내보내야 됩니다. 선교사를 얼마만큼 많이 내보내야 되느냐? 세 사람을 내보내느냐, 열두 명을 내보내느냐, 36가정을 대표로 내보내느냐, 72문도를 대표로 내보내느냐, 예수 대신 120문도를 내보내야 되느냐? 국가 통일적 기준을 넘어서 예수 대신 120문도를 세계 선교사로 내보낼 수 있어야 국가가 해방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예수가 실패했지요? 아담이 실패했지요? 선생님이 40년을 실패했지요? 그렇지요?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참소받지 않고, 반대하지 않고 환영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 120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 탕감의 재림시대의 160수, 사 사는 십육(4x4=16)이고, 삼 육은 십팔(3x6=18), 180가정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일족을 중심삼고, 삼시대의 3대 혈족을 중심삼은 7대권, 상대가 있으면 7대권, 6수를 넘어서는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180 가정의 2배가, 그 안팎의 가정이 360가정입니다.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이 하나되지 않은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양창식?「예.」어제 내가 여기에서 한 이야기를 못 들었지?「예.」가정교회가 천국의 기지니 가정교회의 이름을 편성하라는 거야.
가정교회를 하라고 할 때 전부 우습게 생각했다구요. 환고향 하라고 했는데 환고향해서 기반 닦은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 말을 들었으면 국회의원이고 뭐고 면장까지 다 해먹었을 거라구요. 안 해 가지고 따라지 새끼가 다 되었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 열두 지파에게 중동 일대의 땅을 분깃으로 복귀의 책임을 하라고 분할해 줬는데 전부 다 팔아먹었어요. 그 말은 살아 있다구요. 재탕감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 축복화를 7년 동안에 못 했기 때문에 이것을 40년에 걸쳐 탕감해 가지고 이 7년 과정이 남았어요. 서두르게 되면 2007년까지, 못 하면 2014년까지 이 일이 연장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바빠요.
사생결단을 하고 있는 힘, 있는 피살을 전부 다 투입해야 돼요. 땀 눈물 피를 한꺼번에 쏟아 뿌려야 됩니다, 삼위일체로. 그래야 가능할 수 있는 이런 일을 앞에 놓고 만만디로 할 수 없어요. 작년에 갔던 각설이 다시 돌아왔다는 그런 노래 못 해요. 돌아오지 못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이별을 통고하는 거예요. 임자네들 만나러 오지 말라 이거예요. 책임을 하고 오라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자르딘 수련을 받으러 가라고 해도 안 가고 말이에요, 자기들이 전부 다 조건을 중심삼고…. 내가 말한 모든 것이 방패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가?「예.」이름이 남는 거예요. 10년 후, 20년 후에 선생님이 그대로 해 주느냐 하는 문제가 생겨나는 거예요.
오늘 1999년 11월 7일이지요? 이 날에 협박 공갈한 선생님이다 이거예요. 협박인가 두고 보라구요. 이제는 탕감이 즉결처분입니다. 법을 적용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여러분도 한 가정에 있어서 선생님 대신 세 아들, 여덟 아들의 절반을 제물로 드리겠다는 이런 입장에 가겠다고 생각하는 이런 사람이 안 돼 가지고는 안 되겠다구요. 다 거기에 걸려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놈의 세상에서 하늘의 왕자 왕권이 그런 피해를 받은 그 기관에 넣어 가지고 금 보자기, 양단 보자기, 모본단 보자기에 싸 가지고 흥흥흥…. 선생님의 역사가 전부 다 살아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덮어 가지고 넘어갈 수 있어요? 그걸 찾아오는 건 사탄밖에 없어요. 지옥의 어두움이 찾아오는 거예요. 정신 차리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절연을 선포할 때가 왔어요. 나라가 딱 교체되면 절연을 선포해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이나 백성이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뒤로 돌아!’ 해서 같은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이제 법을 통해서, 이것을 딱 선포하면 여기에 절대 순응해 가지고 1대, 2대, 3대권 내에, 3대 복귀과정에 있으니 3대권 내에 이 뜻대로, 이 말씀대로 일체화 되라. 그러지 않으면 국민의 권리를 가질 수 없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부끄러운 것입니다. 강제로라도 전부 다 교육하는 거예요.
선생님 머리에는 모든 조직이 다 짜여 있어요. 뭘 하겠다는 것이 말이에요. 조직이 짜여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50년 전에 지금 되어 나가는 것을 다 이야기한 거라구요. 다 그대로 해 나온 거예요. 자, 읽으라구. (훈독)
『……통일교회로 보게 된다면, 지상에서는 생명을 바쳐 싸우는 데 있어서 표준이 되고 영계에 있어서는 사랑을 갖다가 연결시키는데, 지금까지 역사이래 없었던 영계의 대표가 되었다는 거예요.』그렇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돼 있습니다.」상헌 씨 말을 들어 봐도 다 그렇지요?「예.」(훈독)
『……선생님은 지금 모든 나라의 대표자들을 중심삼고 있는데 흥진군은 지금 120개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 앞에 그것을 끌어들이는 역사를 합니다. 예수와 흥진군이 하나되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 왕은 흥진군 입장이고 영계에 있는 왕들은 예수 입장이므로 여기에서 가인 아벨이 합했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왕들과 지상의 대통령들이 합한다 그 말이라구요.』
예수 시대에 120문도, 세상에 선교사들을, 분봉 왕들을 보내야 하는데 못 보낸 그걸 대표해서 탕감해 줘야 돼요. 로마를 중심삼고 120개 분봉 왕. 분봉 왕 알지요? 그걸 탕감해 줘야 된다구요. 자! (훈독)
『훈숙이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하늘나라에서는 현재 왕후의 입장에 선 거라구요. 그러므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원리적인 완성기준을 중심삼고 모든 체계가 비로소 정돈되어 가지고 새 시대로 넘어왔다는 거예요.』
훈숙이가 서른 여섯 살 때 문화상을 수상했어요. 36수 때 그랬는데 4년만 더하게 되면 세계의 정상에 올라간다구요. 적극적으로, 어디 가든지 통일교인들은 이제 어디에서 공연한다 하면 전체가 그 나라를 전부 다 선동해 가지고 초만원을 이루어야 됩니다. 10배 이상 동원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가 사는 거예요. ‘무슨 사상으로 저렇게 됐느냐?’할 때 ‘문총재, 시아버지의 사상으로.’ 하는 거예요. ‘그 시아버지의 사상이 무엇이야?’이래 가지고 연예계가 전부 다 통일교회 사상이 들어가 가지고 그 음란패들이 충절패가 된다구요.
노래를 아무나 부를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사 이상이 되어야 되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기 전에는 노래를 못 불러요. 사탄이 보내 가지고 이 마당패들이…. 마당에서 사랑하기 때문에 마당패입니다. 전라도의 육자배기 같은 노래가 뭐예요? 노래를 배우기 위해서 사랑을 해 가지고,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그 길이 제일 가깝다고 해서 그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그 반대의 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통일교회도 피가름을 하느니 음란한 단체니 하는 말을 들었지만 말이에요, 그 피가름이라는 말이 맞는 말이라구요. 혈통전환이지요? 그게 음란패지요? 다말이 시아버지하고 붙은 건 음란패 아니에요? 딸들이 아버지하고 붙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아버지(남자)는 하나인데 딸이 많으니 그거 어떻게 하겠노? 그러니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가정적인 멸망이 벌어지는 거예요. 천국 건설의 기본이 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그걸 비료로 삼는 거예요. 절대사랑을 위해 가지고 혼음 사랑을 비료 삼는 거예요. 절대 종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수직적으로 종을 만들어야 돼요.
원리가 참 위대해요. 알고 보니 전부 다 이 길을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암만 해도 자기 자리를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소련이건 중국이건 어디건 통일교회를 반대했다가는 두고 봐라 이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벼락이 떨어져 가지고 발이 올무에 걸릴까 봐 염려했는데 모가지가 걸렸어요. 발은 잘라도 살지만 모가지는?「죽습니다.」맞아요. 모가지가 걸려 버렸어요.
발이 걸려 가지고 그것을 자르는 사람은 살아나고, 모가지가 걸렸으면 좋게 되는 조건이 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가는 거예요. 생사지판이 한 무대에서 순식간에 결정되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잘 믿던 녀석이나 통일교회를 안 믿던 녀석이나 누가 나라를 사랑하고 하늘땅, 하나님을 더 사랑했느냐 하는 것이 생사를 결정짓는 것입니다. 사형판에 있던 생사지판을 중심삼고 이걸 밟는 사람은 살고 안 밟는 사람은 죽는 거예요.
밟는 사람은 그 생사지권을 무시해 가지고 ‘난 당장에 하늘땅과 이 인류를 위해서 누구보다 사랑하는 팻말을 가졌고, 나는 가정의 효자 중의 효자요,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성인 중의 성인이요, 성자 중의 성자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은 내 것이라고 결의합니다.’ 하고 밟으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탕감시대, 제로시대니까 한꺼번에 쭉- 천상의 왕 자리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천상이 내려와야 지상이 평균화되잖아요? 그런 때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이제 너희들 어디…. 국가 메시아라는 것이 자기 집을 중심삼고 아들딸 마누라하고 잘 살면서 그러면 안 돼요. 도적놈의 새끼들입니다. 내가 지금 빚지고 일하고 있어요. 매일같이 일본 목을 조르고 있는 거라구요. 이제 미국이 그거 해야 돼.「예.」일본 이상 해야 된다구. 빨리 바꿔치기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에 경제 혼란시대가 와요. 일본도 내 말을 안 들어서 경제 혼란시대가 좀 더 올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자체가 일본에 있지 못하고 쫓겨날 것입니다. 자기편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고통 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유정옥?「예.」유정옥은 여자 같은 성격을 버리라구. 부자 협조시대에 남자 성격을 가지라구. 지금 ‘누가 좋겠나?’ 보고 인사조치 할지 모른 다구. 그때는 무자비하게 모가지를 무 대가리 자르듯이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벌레 먹은, 흠 있는 것은 잘라 버려야 먹어도 탈이 안 나지, 아무것도 모르면 병이 나서 죽어요.
양창식!「예.」천사장 국가는 뭐야?「장자권 국가입니다.」장자권 국가는 천사장 국가인데 뭐야? ‘어머니 아버지 쉬소, 내가 합니다.’ 이렇게 되어야 돼. 내가 이제 쉬게 되면 선생님이 여행하는 기름 값이니 뭐니 전부 다 누가 대느냐 하면 미국이 대야 돼.「예.」
이번에 비행기를 사는 데도 미국이…. 원래는 석 대를 사야 되는 거야, 석 대. 한 대는 한국이 사고, 한 대는 일본이 사고, 한 대는?「미국이 사야 됩니다.」지금 비행기 석 대를 샀는데 전부 다 내가 샀어. 책임 했어, 못 했어?「못 했습니다.」비행기 타고 뭘 하느냐? 이제 왕궁을 찾아가야 돼요, 왕궁. 선생님이 가는 데는 왕궁을 찾아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그 나라 전체의 환영을 받아야 됩니다. 나라의 수천만이 소를 잡든가 해서 큰 잔치를 하면서 환영해야 된다구요. 이래야 지상에 천국이 된다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살 것 같아요? 일족이 선생님을 환영하기에 온갖 정성을 다하고, 자기 일족이 나라를 감동시켜 가지고 나라가 일족화 될 수 있는 나라를 위해서 선생님을 천하에 없는 분으로 알고 일등으로 모시고, 세계 무대에 나가 가지고도 일등으로 모실 수 있는 민족 편성을 해야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국가적인 한국 백성의 그 전통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세계를 넘고 천주를 넘어서 가지고 자기의 모든 것보다, 천주 전체보다 더 사랑한다는 입장에서 일시에 다 제물을 바치면서 ‘제 몸까지 바칩니다.’ 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하나님의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장자권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잊어버렸다! 잊어버렸는데 여러분은 알았어요? 알았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듣긴 바로 들었구만. 놀음놀이가 얼마나 심각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오늘 내가 이렇게 다 이야기해 주면, 내일 참자녀의 날 이야기를 미리 다 해 주는 거예요. 이게 뭐예요? 이것이 뭐라구요? 천성?「왕림궁전입니다.」천성이 뭐예요? 하늘나라입니다. 그 다음에 뭐라구요? 왕림이에요. 왕림한다는 것이 백성들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최고의 손님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전권자가 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왕권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을 암시적으로 이야기한 거예요. 천성왕림궁전인데 궁전은 뭐예요? 하늘나라의 궁전이면 반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반대해요.
천성왕림궁전인데, 궁전에도 호텔 궁전이 있고 나라의 궁전이 있다구요. 손님이 들 수 있는 궁전이에요? 가장자리 궁전이에요, 뭐예요? 왕이 자는 궁전입니다. 본궁이라구요, 왕이 자는 자리가. 세계적인 백성들을 전부 다 교화할 수 있는 세계의 왕이 머물 수 있는 이와 같은 왕궁을 전부 다 만들어야 돼요.
그래, 잘 지어 놨어요, 이게. 얼마나 들어갔느냐 하면, 500억 이상이 들어갔어요. 600억 이상이 들어가야 된다고 하는데 500억이 넘었다구요. 이걸 치장하게 되면, 여기를 4차선까지 만들고 굴을 뚫고 다리를 놓고 하려면 뭐 6천억 이상 들어가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영적 활동하는 기지가 지상의 어떤 궁전, 로마의 궁전에 비할 거예요? 바티칸 궁전에 비할 거예요? 나는 이것을 보고 ‘아이구, 좋다.’ 이렇게 생각 안 해요. ‘여기서 출발이구만.’ 이렇게 생각하지.
이거 영계에서 지었어요, 실체세계에서 지었어요?「영계에서 지었습니다.」누구를 위해서?「하나님을 위해서….」누구를 위해서? 하늘나라의 만물을 위해서, 하늘나라의 백성을 위해서, 하늘나라의 왕권을 위해서 영계가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복귀적인 영계에 간 흥진이를 중심 삼고. 알겠어요? 사탄세계가 아닙니다.
이 뜻은 빠른 시일 내에 세계화시켜 나가야 됩니다. 180개 국가에 확장시켜 나가야 돼요. 이런 궁전을 지어 놓고 빨리 모셔 가라는 거예요. 일족을 중심삼고 재편성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도 3대를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3대. 알겠어요? 여기 효남 집사 있나?「준비하러 나갔습니다.」내가 또 들어줘야 돼요. 3대를 연결시켜야 돼요.
자, 읽으라구. 얼마나 남았나? 얼마나 남았어?「30페이지 남았거든요, 아버님.」30페이지면 몇 분 걸리나?「30분….」30분이면 빨리 읽으라구, 빨리. 후루룩-.
내가 이야기 안 하면 이것들은 다 잊어버리기 때문에 이야기하는 거예요. 말뚝을 박아 가지고 전부 다 꿰매 줘야 떨어지지 않고 꽁무니라도 걸려 가지고 달랑달랑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을 모시고 훈독하는 것이 영계에 기록되는 거예요. 거기에 참석한 사람은 전부 사진 찍혀요. 그래서 결심하고 눈물을 흘렸다면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과거의 모든 실수의 탕감이 거기에서 해소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주를 붙여 가지고 설명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자, 빨리 읽으라구. 내 입 다물겠다구. (훈독)
『……뜻을 위해서는 생명을 바치는 그런 사상을 이어받아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초를 만들어 줄 거예요. 흥진초라고 해 가지고 초를 만들어 줄 겁니다. 직접 사랑권 내에 부모님이 만들어 지켜주는 것은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영계에 간 흥진군이 협조해 준다는 것이 여러분에게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데 대한 방어의 길임을….』
그때가 넘어가는 때라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없으면 곤란합니다. 니카라과라든가 아프가니스탄 문제도 이걸 만들어 가지고 미국 국민의 사상적 기조를 전부 다 격파해 가지고 새로운 방향을 중심삼은 새로운 가치관을 모색하기 위해 선두에서 노력한 선생님이라구요. 그걸 반대하는 미국이 잘될 리가 만무해요. 가정의 새끼들 전부 다 구더기가 먹어요. 다 망하게 되었다구요. (훈독)
『……그러니까 세계 이상을 봐도 공산주의 세계나 민주 세계 가치보다 통일교회 지상천국 이념이 뚜렷하다는 거예요, 그 이념이. 하나님과 참부모를 확실히 알면 다 해방된다 그 말입니다. 흥진이하고 예수님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그 가정이 하나되면….』그것 해 가지고 싸운다는 거예요. 그거 역사의 기록에 남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의 특사를 위해 가지고 사인 받은 것을 낸시 부인하고 국무장관, 그 다음에 의전실장에게…. 이 세 사람이 전부 다 반대했거든. 레이건이 남자 노릇을 못 했다구요. 그런 사실들은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그저 그냥 그대로 다 지나간 줄 알아요? 얼마나 피어린 투쟁을 했는지 몰라요. 미국 상원의원, 법사위원 전체가 걸려 있어요.
자기들이 생각할 때 거기에 관계했던 사람들이 ‘우리가 잘못했다.’ 하고 공인할 수 있는 환경이 지금 다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천년 만년 영계에 기록이 남아 있고, 선생님이 활동하던 무대에서 이것을 취소시키지 않으면 백인들은 영원히 무릎을 꿇어야 된다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역사를 돌리는 데 있어서 키가 된 거예요. (훈독)
『댄버리 입감 전 성명 발표. 1984년 7월 19일.
본인은 결백합니다. 본인은 어떤 잘못도 범하지 않았으며, 오직 권력 남용과 박해의 희생자일 뿐입니다. 미국 전역에 수천의 성직자들이 본인에 대한 정부의 박해를 항의하였고, 종교 자유수호라는 이름으로 일주일씩 본인과 입감할 것을 결의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1971년에 본인에게 미국에 와서 기독교 신앙의 부활의 이론을 전개하여 이 나라에 영적 기반을 회복시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박수) (곽정환 회장의 기도)
몇 시야?「8시 50분입니다.」8시 50분? 식사하도록 해요. 여기 성별식을 아직 안 했지요?「아버님이 테이프를 끊으시기 전에 기도하시고 테이프를 자르시고 거기서 성별을 하십니다. (곽정환 회장)」성전은 전부 다 성별한 가운데 앉아야지.「예. 그거 대표하시고 나머지는 모두 나누어서….」
여기 모인 국가 메시아들이 전부 다 한 자리에 가 가지고, 이제 성별식을 할 텐데, 성염을 나눠 가지고 이 주변을 전부 다 성별하면 좋을 거라구.「예. 그렇게 하겠습니다.」그리고 헌당식을 해야 돼.「예.」 그러자구. 어머니 빨리 나오라고 해.
「먼저 주변 성별을 다 하고 맨 나중에 아버님께서 커팅하시도록 그렇게 할까요, 아니면 아버님이 성별하시고 난 이후에…?」아니, 전부 다 성별하고 밥을 먹고 나서…. 밥 먹어야지? 「예.」 아홉 시가 넘고 열 시에 해도 괜찮아. 식을 열 시에 하자구. 시간이 걸릴 거라구.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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