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하면, 벌써 만 4년이라는 세월이 지난 것으로 회상됩니다. 천승일이라는 날을 기념하는 곳은 우리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천승일' 하면 대번에 생각되는 것이, '그러면 하늘이 언제나 지고 언제나 실패했단 말이냐?'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예'라고 대답할 거예요. 「아닙니다」 이 시간까지 말이예요. 맞지요? 「예」
실패는 어디서 하고 승리는 어디서 해야 되느냐 하는 게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늘나라에서? 「아닙니다」 그러면 어디에서? 「지상에서」 지상에서. 무엇을 중심삼고? 맨(man)이예요, 맨이예요, 맨. 하나님은 지상세계의 사람들로 말미암아 실패를 거듭해 왔다 하는 결론을 우리는 알았습니다.
왜 실패했느냐? 하나님이 실패했어요? 「아니요」 하나님은 실패하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섭리가 실패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섭리가 실패했다는 것을.
프로비던스(providence;섭리)라는 것은 역사적 섭리라는 거예요. 역사적 섭리에 있어서 실패를 거듭해 왔다는 것입니다. 섭리에는 수행해야 할 주체가 있고, 수행해야 할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누가 주체냐? 하나님입니다. 그러면 오브젝트(object;대상)는 누구예요? 「맨」 맨입니다. 그 주체와 대상이 섭리라는 뜻을 중심삼고 하나로 완성되지 않고는 승리의 기원을 찾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원칙을 여러분들이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게 만들지 왜 안 되게끔 하나님이 만들었느냐? 그것은 여러분이 원리에서 배운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인간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에 이런 복잡한 문제가 연장되어 내려온 거예요. 만약에 인간 책임분담이 없었더라면 하나님은 언제나 승리의 역사로부터 승리의 과정을 거쳐 가지고 승리로 향하여 승리의 종착점까지 갔을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에게 책임분담을 왜 주었느냐? 이것은 여러분이 원리에서 배운 것과 마찬가지로 창조의 위업에 가담할 수 있는 권위를 주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대상적인 가치를 부여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건 놀라운 사실입니다.
간단히 이야기하면 여기 있는 우리 처녀 총각들은 결혼을 잘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정말 그래요? 「예」 여러분이 '예'라고 대답 했어요. 정말 그래요? (웃음) 왜 좋은 신랑을 얻으려고 하고, 좋은 아내를 얻으려고 하는 거예요? 높은 자리의 사랑권을 갖기 위한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예요.
여기 미국 대통령 카터가 훌륭한 사람이예요, 어떤 사람이예요? 「낫쏘 그레이트 맨(Not so great man;훌륭하지 않은 사람)」 '낫 쏘 그레이트 맨' 하지만 그 대통령 자리는 그레이트(great;훌륭한)한 거예요. 그것은 미국 국민 누구나 다 '나도 한번 되어 봤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는 자리라구요. 아무리 병신 아니라 무엇이라도 다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면 무니(Moonie)들도 그래요? (웃음)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대통령은 남자 중의 남자요, 생기기도 잘생기고, 모든 것이 다 갖추어져 있지만 부인이 병신일 때, 대통령이 말하기를 '당신은 병신이기 때문에 내 차를 못 타!'라는 그런 규정을 정할 필요가 있지요? 「아니요」 그러면 그 부인이 '예, 옳습니다' 그러겠어요, 이러면서 반항하겠어요? (반항하는 표정을 지으심. 웃음)
NBC TV방송국 앞에서 부인이 순종하지 않고, '당신은 무엇이냐. 대통령이면 다냐? 이놈의 남편이 아내를 몰라주니 이게 무슨 남편이냐'고 하면서 들이 공격하면 대통령인 남편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그러면 남편이 이렇게 되겠나요, 여자가 이렇게 되겠나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나 대통령이 되었으니 이제부터 안돼!' 그러면 국민이 '맞습니다' 하고 대답하겠어요,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아니오'라고 대답합니다」 국민들은 전부 다 '야, 치워라' 하는 거예요. 나는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데 미국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다르지? (웃음) 「같은 방향으로 생각합니다」 같이 생각한다고? 나도 그렇게 믿어요.
그러면 무엇을 갖고? 왜 그런 거예요? 뭘 가지고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몸 가지고는 그럴 자격이 없습니다. 모든 면으로 볼 때 국민학교 학생들 같은데 무엇을 갖고 그런 권위를 자랑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무엇을 갖고? 「러브」 맞았어요, 러브. 당신과 나와는 사랑의 계약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끊을 수 없는 사랑의 인연으로 묶여졌다는 그 권위예요. 그런 의미에서 사랑은 위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사랑하는 아내는 가치면에서 남편과 같은 대등한 자리에 즉각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권위가 있다는 거예요. 하나가 된다는 거예요. 정말 그래요? 「예」
그러면 왜 위대한가? 왜 남편이 훌륭한 사람이냐 이거예요. 사랑이라는 원칙 앞에서는 동등한 자리에 나갈 수 있는 특권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훌륭한 남편, 훌륭한 아내를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할 줄 모르는 하나님이지요? 「아니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봤어요? 「아니요」 그런데 왜 아니라고 해요? (웃음) 그래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봤어요? 「예」 누구를 사랑하는 것을? (웃음) 하나님께 '당신 사랑해 봤소?' 하고 묻게 된다면 하나님도 '나 몰라!'라고 하는데 통일교회 무니들은 사랑하는 걸 봤다니 그건 뭐예요? 그래 하나님이 사랑은 못 해봤지만 '당신을 사랑하려고 하는 사람은 봤소?' 라고 할 수 있다구요. 그건 그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봤어요? (웃음)
하나님이 세상만사, 모든 만물을 지었는데, 그 지음받은 만물들이 서로 배우고 다 느낀다면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끼고 싶을까요? 하나님의 얼굴을 보고 하나님을 느끼고 싶을까요? 무엇을 느끼고 싶을까요?
새들이 지저귀는 것을 보고 왜 지저귀느냐고 물으면 '여기 산천이 좋으니 지저귄다' 이렇게 대답하고, 태양에게도 아침이면 밝고 영광스런 빛을 발하는데 왜 그러느냐고 물으면 '대양이 좋고 자연이 좋아서 나는 빛을 발한다' 이렇게 대답하는 거예요. 그런 것은 다 말할 수 있지만 그 전체에 대한 최후의 궁극적으로 보고 싶고 느끼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보고 싶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존재물의 궁극적인 희망의 대답이고 욕망의 대답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모두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보고 싶다고 한다는 거예요. 보는 것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건 레버런 문의 말이지 나무가 뭘 느끼고 동물이 알게 뭐야' 할 거예요. 그러나 천만에요.
예를 한번 들어 보자구요. 어떤 부부가 있는데 그들이 모든 것들에게 똑같이 사랑한다고 하자구요. 가지고 있는 것들에게 똑같은 사랑을 한다 이거예요. 예를 들어 조그마한 강아지가 있다고 할 때 그 강아지를 그들이 똑같이 사랑했다고 하면, 그 강아지가 뛰어나와 가지고 그 주인 남편을 집어치우고 아내만 따라가겠어요, 남편에게도 좋아서 따라가며 핥고 여자에게도 핥고 이러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남편이나 아내가 똑같이 사랑했다구요. 똑같이 상대했지요. 그러면 그 강아지가 좋아하기를 여편네만 좋아하고 남편은 모른다고 하겠어요? 둘 다 좋아하지요. 결국 남편을 핥았으면 여자도 핥기 마련이라구요.
둘 다 좋아한다면 강아지는 남편 뒤를 따라다니며 똑바로 다니겠어요, 왔다갔다하면서 다니겠어요? 왔다갔다하며 따라간다구요. (웃음) 따라가면서도 그냥 이렇게 하겠어요, 이 주인보고 그러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똑바로 따라갑니다」 똑바로 간다고 하지만 자기 사랑하기를, 서로 서로가 얘기하고 자기에 대해서 사랑하기를 원하는 거예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예」
나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인이 정성을 들여서 기른 모든 초목이라든가 꽃이라든가 식물은 잘 된다구요. 거 이해되지요? 「예」 그러니 우주에 대해 '야, 너희들! 최고로 제일 갖고 싶은 게 뭐냐?' 할 때도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싶다' 한다구요. 그것밖에는 없습니다. (박수)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하루 종일 얘기해도 못 할 거라구요. 내가 원리 강의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지금. 천승일에 대해서 얘기하려니 할 수 없다구요. 이런 얘기를 안 할 수 없다구요.
자, 그러면 이제 과제가 뭐냐? '사랑을 전부 다 희망한다. 사랑이 궁극적으로 모든 소원의 대상이다' 하면 누구든지 '예' 하게 된다구요. 만물은 그렇지만 사람은 안 그렇지요? (웃음) 그렇습니다. 더구나 여러분 무니도 그래요? 목석같이 이래 가지고 있는 것이 무니인데, 무니도 그래요? (웃음) 「예」 무니가 그렇다면 이건 틀림없이 그런 거라구요. (웃음)
'하나님, 당신은 지금까지 소원이 뭐요?', 모든 피조세계가 '당신의 소원이 뭐요?' 하면 '나는 소원이 없다!'라고 하나님이 대답하시겠나요? 「아니요」 그러면 뭐예요?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해 보라구요. 뭐예요? 암만 해도 하나님에 대해서 모를 것 같은데, 하나님에 대해 가르쳐 준다니 한번 똑똑히 배워 보라구요. (웃음)
'하나님 당신 소원이 뭐요?' 하면 뭐라고 그러겠나요? 그래, 하나님이 뭐라고 그래요? 만물이 전부 다 그러니 하나님이 대답을 어떻게 해야돼요? '아! 나도 사랑을 보고 싶고 사랑하는 것을 원하고 또 그것을 믿고 싶다!' 이렇게 대답해야 되겠나요, 어떻게 대답해야 되겠나요? 하나님도 그래요? 「예」
그러면 만사가 해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도 여기서 되고, 하나님과 전부 다 두리뭉수리 하나되어 가지고 그저 뗄 수 없게끔 하나의 세계로 만들어지는 겁니다. 그러면 완전히 통일의 세계가 되고, 평화의 세계가 되고, 사랑의 세계가 되고, 완성의 세계가 될 것입니다.
내가 사랑 얘기를 하니까 기분 좋지요? (웃음) 말만 듣고도 좋아서 이러는데 진짜 보면 어떻겠어요? 그 사랑을 보게 되면 얼마나 좋아할까요? 사랑을 느끼게 되면 어떨까요? 여자들의 늘어진 머리가 덜 늘어 질까요, 올라갈까요? (웃음) 세 가지 춤을 출 거라구요. 머리가 올라가는 춤도 춘다는 거예요.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다구요. 그러면 다 알 거라구요. 여자만은 다 알 겁니다. 남자는 모를 거예요. 언제 내려와 봤어야 알지요. (웃음)
내가 '오늘날 미국의 히피(hippie)들이 왜 그렇게 되었나? 생각하니…. 전에는 눈꼴 사나웠지만, '여자들이 사랑을 못 받을까봐 저러지 않나' 할 때는 그거 일리가 있겠다고 생각을 해봤다구요. (웃음) 그게 바로 여자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 남자들 '오늘부터 나는 히피 한다. 선생님이 그렇다고 했으니…' 하면 안 된다구요. 그게 아니라구요. 그렇게 한번 생각해 봤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그러면 내가 사는 목적이 뭐예요? 밥이예요, 빵이예요, 공부예요, 일이예요, 돈이예요? 「아닙니다」 그러면 뭐예요? 여러분의 사는 목적이 뭐예요? 「사랑」 뭐라구요? 「사랑」 사랑이란 놈은 보이지도 않는데 어떻게 찾나요? 문제를 이렇게 추려 보면 간단하다구요. '아 그렇구나' 하게 된다구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붙들고 사랑할 때, '사랑을 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봅니다!' 이렇게 해요? '하나님 사랑합니다' 하면서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웃음) '아! 지금 하나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하는 사람을 만나 봤어요? (웃음) 그거 심각하다구요. 그건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그러는 겁니다.
자, 이런 말을 학교에서 누가 배워 줬어요? 「아니요」 하버드 대학에서 가르쳐 준다 이거예요? 「아니요」 보라구요. 무니 대학에서는 가르쳐 준다 이거예요. 「예」 (박수) 그 무니가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그런데 그 무니가 되려면 다른 사람들이 '나쁘다' 그런다구요.
여러분들, 내가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라구요. 여기에 처음 온 사람은 똑똑히 보십시오. (박수와 환호)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예요, 나쁜 사람이예요? 무니들은 그저 '아, 레버런 문은 매우 매우 좋은 사람' 하고 다른 사람들은 '매우 매우 나쁜 사람' 하는데 어떤게 진짜예요? 「굿 맨(Good man;좋은 사람)」 진짜와 가짜를 어떻게 구별하느냐 이거예요. '세상 사람들이 나쁘다'라고 하는 것이 맞지요? 「아닙니다」 그럼 뭐예요? 무니들은 좋다고 하고 세상 사람들은 나쁘다고 하는데 어떤 게 맞아요? 여러분들이 수가 작다구요. 그렇게 서로가 싸우는데 어떻게 판단할 거예요? 「하나님이 판단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을 가지고, 이렇기 때문에 무니가 제일이라고 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말로 나를 좋아하니까 제일이라고 하겠어요, 사랑해 줘서 좋다고 판단하겠어요?
무엇으로 판단해야 세상에서 '가장 옳소'라고 하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최후의 하나의 결론은 뭐냐 하면, 무엇을 갖고자 했느냐? 우주가 원하고 내가 최고로 원하는 최고의 그 원칙을 중심삼고 '이렇기 때문에, 이러니까 이것이 선이다'라고 할 때 하나님도 '맞다' 땅도 '맞다' 모든 것이 '맞다'고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틀리다' 하게 된다구요.
나쁜지 좋은지 모르지만 레버런 문은 그저 만물을 사랑하고 하나님도 사랑하는 것을 보고 싶어하는 거기의 대표가 되기 때문에 굿 맨(good man;좋은 사람) 이라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러면 세상 사람들이 '나쁘다'라고 말하는 것하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하나님이 좋아하고 만물이 좋아하는 레버런 문의 사랑을 중심삼고 반응하여 '무니가 넘버 원이고 굿 맨'이라고 하는 것하고 어떤 게 좋은 거예요? 난 모르겠구만. 「좋은 사람이 맞습니다」 고맙다구요. 이제는 결론을 다 내놨다구요.
그런데 하나님이 승리하지 못했다면 무엇 때문이예요? 하나님이 돈이 없어요, 권력이 없어요, 능력이 없어요, 금이 없어요? 여자가 없어요, 남자가 없어요? 많고 많지만 하나님이 왜 실패했느냐? 왜 하나님이 패배해 나왔느냐? 패배란 말이 무슨 말이예요? 하나님이 하버드대학의 졸업장이 필요해요? 필요하지요? 「아니요」 여러분이 아니라고 하니까 나도 따라 '아니요'라고 하게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필요한 게 뭐예요? 하나님은 밥을 먹을 수도 있고 안 먹을 수도 있다구요. 세끼 밥 안 먹고는 못 사는 하나님이지요? 「아니요」 그러면 하나님이 필요한 게 있겠나요, 없겠나요? 하나님이 필요한 게 도대체 뭐예요? 「러브, 문 러브(Love, Moon love」 (웃음) 레버런 문 사랑이 된 '선 러브(Sun love)'입니다. (박수)
'하나님이 도대체 필요한 게 뭐요?' 하고 물어 보면 말이예요, 하나님은 '필요한 것은 내가 다 갖고 있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주고 싶으면 모든 것을 다 줄 수 있지요?'라고 물을 때 '그렇다'고 대답할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 사랑을 나와 왜 안 해요?' 하면 어떻게 되겠나요? 대답이 참 어렵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은 눈물이 고인 비참하고 제일 슬픈 분이 된다 이거예요. 이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왜 그러우?' 할 때 '내 맏아들, 맏딸을 사랑해 보지 못했소' 대답이 이럴 겁니다. 사랑은 오직 맏아들로부터 시작되는데 해보지 못했습니다. 사랑의 전통을 첫아들로부터, 즉 맏아들, 맏딸로부터 시작해야 될 텐데 아직 못 해봤습니다. 오늘날 인간들은 타락했고 사랑 못 받은 사람의 후손입니다. 그러므로 조상들을 다 사랑하고 난 다음에야 내 차례가 오는 겁니다. 그게 진짜 사랑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순서가 전부 다 잡혀야 내 차례가 오는 겁니다.
하나의 참된 남자, 하나의 참된 여자부터…. 그렇게 해서 따지는 거예요. 그다음에 하나의 참된 부부요, 하나의 참된 가정이요, 하나의 참된 종족이요, 하나의 참된 세계요, 하나의 참된 천국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랑을 못 해봤다구요. 그러니까 이 세상은 하나님의 사랑이 떠나고 하나님에게서 추방된 세상인 것입니다. 따라서 비참함이 감돌고, 사망이 감돌고, 전쟁의 역사를 엮어야 하고, 모든 것이 파괴의 연속적인 실상을 남긴 역사가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인간 세상은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살아가야 할 이 세계 인류는 무엇을 바라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미래의 세계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그러면 종교나 메시아 등이 무엇 때문에 필요해요? 이유가 뭐냐 하면, 종교는 이런 사랑의 세계와 사랑의 국가와 사랑의 민족과 사랑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 하나의 바탕을 만들기 위한 것이요, 메시아는 이 잃어버린 모든 것을 실천을 해서 엮어 가지고 횡적인 세계에 전부 다 재차 완성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분입니다. 그래야 메시아가 필요하고 종교가 필요하지 그것이 없다면 메시아도 필요 없고 종교도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내역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메시아를 통해 첫번 사랑을 못 한 것을 복귀하고, 첫번 아내를 복귀하고, 남자를 복귀하고, 아들과 딸을 복귀하고, 첫번의 가정을 복귀하고, 그다음엔 첫번 종족, 첫번 민족, 첫번 국가, 첫번 세계를 복귀하고, 그런 사랑 가운데에서 사랑할 뿐만 아니라 사랑을 느끼고 사랑을 볼 수 있는 세계를 재현해야 됩니다. 그래야 메시아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왜 메시아를 보내 그렇게 고생하게 했느냐 하면 이러한 목적을 재현시키고 다시 찾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야 딱 맞는 이론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첫사랑을 중심삼은 첫아들을 사랑하지 못한 것을 보여 주고 또 느끼게 하고, 첫딸을 사랑하지 못한 것을 보고 느끼게 하고, 첫가정을 사랑하지 못한 것을 보고 사랑을 느끼게끔 하고, 첫종족, 첫민족, 첫국가, 첫세계가 다 느끼고 볼 수 있는 사랑을, 즉 잃어버린 것을 재현시켜 느끼고 보게 하기 위한 것이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그러고 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독교인이 말하기를 말이예요, 예수님이 십자가 지고 '다 이루었다!'고 했다고 '아! 예수님이 다 이루고 갔다!'고 하는데, 다 이루고 갔어요? 「아니요」 얼마나 멀어요? 그것이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것하고 얼마나 거리가 있나요? 하나가 지옥이면 하나는 천국이예요. 재림주를 보내야 할 하나님의 입장인데 전부 다 성취한 걸로 말해요?
통일교회는 참부모, 참가족, 참종족, 참국가, 참세계, 참우주라고 말하는데 그 참이 뭐예요? 이건 사랑을 중심삼은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을 빼면 전부 다 가짜라는 거예요.
이러한 논리와 이상을 가졌고, 또 이러한 사실인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오색 인종이 하나될 수 있다는 논리는 지극히 정확한 논리입니다. 백인들은 '하나님이 백인을 사랑하는 것을 보고 싶고 백인이 사랑하는 것을 느끼고 싶지, 흑인이 사랑하는 것은 보기 싫어! 이놈의 자식들아!' 하지요? 「아니요」 내가 이런 말을 한다고 백인들이 나를 미워하지요? 그러한 백인들이 좋은 사람들이예요, 악한 사람들이예요? 「나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아닙니다」 그렇지요? 「아닙니다」 뭐가 아니야?
여러분들은 다르다 그 말이라구요. 「예」 그걸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백인들이 '누가 흑인하고 결혼해? 아! 내가 해야 돼. 스톱 스톱' 하면서 잡으려고 한다구요. 그것이 사실이니까 문제예요. 그러니까 백인세계의 어머니 아버지들은 '오! 큰일났다! 오! 백인문화 파괴, 백인세계 파괴, 역사전통 파괴' 하고 있는 거라구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이 볼 때, 레버런 문을 미워하는 사람을 옳다고 보겠나요, 미움받는 황인종 레버런 문을 옳다고 보겠나요? 이렇게 생각해 보는 것이 다 정식이고 클리어(clear;명확한)한 것입니다.
그러면 높은 이상의 세계가 어떤 세계냐? 저 영계의 최고의 높은 곳에 가 보면 어떤 세계가 있느냐? 부모가 그리워하는 사랑을 보여 주고, 하나님이 보고 싶은 사랑을 찾았다고 하는 사람이 제일 높은 곳에 있는 거예요. 그게 틀렸다고 대답하겠나요, 옳다고 대답하겠나요? 처음 믿는 사람이더라도 맞다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뭘하려고 통일교회를 믿어요? 왜 믿어요? 주위에 있는 좋은 다른 교회에 가는 것이 낫지, 이게 뭐예요? 여기는 의자도 없고 뭐…. 이렇더라도 여기에 사랑만 있으면 찾아온다구요. 냄새만 맡고도 찾아옵니다. (박수) 그래서 무니는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렇죠?
이제 천승일, 하늘이 무엇을 중심삼고 이기느냐 하는 문제를 다 알았다구요. 알았지요, 이제? 「알았습니다」 레버런 문이 그러한 이상을 갖고 역사 이래 처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한 입장밖에는 없다구요. (박수) 그런데 여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냥 그대로 전부 다 하나님이 협조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사탄세계에서 파탄되어 가는 모든 것을 빼앗아야만 됩니다. 희생하지 않으면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의 모든 사탄들과 '왕왕' 하고 싸워야 됩니다. 싸워 이겨야 돼요. 사랑을 가지고 싸워서 이겨야 돼요.
사랑을 가지고 아담의 자리에 가서 아담이 실패한 것을 복귀해야 되고, 노아, 아브라함, 모세, 예수, 전세계의 기독교인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의 핍박 가운데에서 싸워 이겨 넘어가지 못한 자리에 사랑의 깃발을 들고 가서 역사 이래 실패한 구덩이를 전부 다 메워 가지고 사랑의 깃발을 꽂고 넘어가지 않고는 승리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예수의 법도를 중심삼고 역사에서 전부 다 그걸 바로 알지 못했다구요. 통일교회에 대한 핍박이 없어지고 통일교회를 환영할 때까지는 전부 다 이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달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 고개를 다 넘어왔기 때문에 충신이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세계사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한국에서 출발할 때에 한국에 있는 모든 가정과 모든 교회와 한국이 레버런 문을 환영했더라면 오늘날 세계는 복귀되었을 것입니다.
한국의 해방과 더불어 미국은 한국을 보호해 줄 책임을 지고 있었다구요. 알겠어요? 군정시대부터 한국 국민은 미국 국민과 즉각적으로 통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면 그때에 그렇게 되었더라면 공산세계는 다 내 손에 없어졌을 거라구요. 그런데 한국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일본과 아시아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고 미국 전체가 반대하게 된 거예요. 그리고 미국에 오니 미국 기독교와 미국이 반대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공산당 전체가 반대하게 된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는 것을 전부가 반대하는 거예요. 개인이 세계적으로 반대하는 거예요. 개인들이 세계사적인 반대를 하는 것입니다. 가정들도 세계사적으로 반대하고, 종족들도 세계사적으로 반대하고, 국가도 세계사적으로 반대하고, 아시아도 세계사적으로 반대하고, 자유세계도 세계사적으로 반대하고, 공산세계도 세계사적인 사명을 걸고 반대하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반대한다는 겁니다. 전세계가 '레버런 문 나쁘다' 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탄세계는 전부 다 레버런 문 하나 중심삼고 전부 통일이예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데에 있어서 전체가 통일이라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을 치는 거예요. (웃음) 단결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 한 사람 치는 거예요. 거기서 레버런 문이 도망가면 어떻게 되겠나요? 도망가면 되지요? 「아니요. 승리해야 됩니다」 승리하라는 말이 나왔는데, 승리가 안 나올 수 있어요? 그러니 '어서 와라! 미국도 와라!' 이거예요. 미국 정부와 싸우고 국회에 가서 프레이저와 싸우는 것입니다. (박수)
1976년도에 말이예요, 127개국, 전세계의 무니를 미워하는 사람들이 미국에 오려고 야단하고,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즈가 매일 '무니(Moonie)! 배드(bad)! 배드!' 전세계가 '배드! 배드!' 이러고 워싱턴도 '배드!' 뉴욕도 '배드!' 미국전체가 '배드! 배드!' 이러고 남미, 아시아, 5대양 6대주도 '배드! 배드! 배드!' 이러더라구요. 그런 127개 국에 싫어하는 무니를 선교사로 보내 놓으니 전부 다 고생 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그래서 1976년을 중심삼고, 워싱턴을 중심삼고 워싱턴 대회에서 전부 다 그냥 꽉 꽉 꽉….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전부 다 그랬다구요. 그래서 9월 18일은 워싱턴 대회의 승리와 더불어 오늘 천승일의 기원이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이 전세계가 반대하는 데에서 레버런 문은 승리한 것입니다. (박수)
자, 이제 통일교회의 여러분들,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1960년대 이상으로 반대할 때가 있을 것 같아요? 「아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 전체가 저주받고 원망받을 때 당당히 일어서 가지고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은 혼자 이래 가지고 전세계와 싸워 나온 것입니다. 지금 와서는 레버런 문이 이겼다고 그러지 미국이 이겼다고 안 그런다구요. 언론계도 다 안다구요.
무엇을 가지고 싸웠느냐 이거예요. 이 은총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진짜 사랑을 내가 보여 주고, 진짜 사랑을 느낄 수 있게 만들었던 겁니다. 그때까지는 그저 두들겨맞아도 내가 말을 안 했다구요. 가만히 있었지요. 그건 저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랑을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참다운 사랑을 보여 주고 참다운 사랑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는 고층빌딩이나 문화주택 가운데 좋은 침대에 누워 가지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가 교차되고 죽음이 교차되는 환경 가운데서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고 느낄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해원성사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이러한 이상이 하나님의 원칙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러한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끔 레버런 문을 통하여, 무니 몇 사람을 통하여 이룰 수 있는 자리를 이루어 보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이 싸워 나온 길이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1976년 10월 4일을 중심삼고 하늘이 이겼다는 선포를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날이 4년전 오늘이었다는 것을 바로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날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1977년 2월 23일을 중심삼고 새시대로 들어간 겁니다. 이제는 아무리 핍박을 하더라도…. 핍박을 통해서 핍박하는 자들이 벌받는다구요. 몇백 배 탕감을 해야 됩니다.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이 사랑을 실천하는 데에는 수많은 개인들의 울타리가 있었고, 수많은 가정들의 울타리가 있었고, 수많은 종족과 수많은 민족들이 이런 사랑의 길을 가는 데 울타리가 되어 있었는데, 이것을 세계사적 의미에서 이 울타리를 무너뜨려 놓고 승리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이 가는 세계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국제결혼을 서슴지 않고 하는 거예요. 땅끝에서 땅끝으로 통하고…. 국경이 우리에겐 없다는 결론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라는 인간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의 가정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의 일족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인류를 통해서 레버런 문의 일족, 종족을 편성하는 것이요 레버런 문의 민족을 편성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무엇으로? 축복을 통해서, 가정을 통해서…. 막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 앞에 승패를 결정지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레버런 문은 승리했다는 거예요. (박수와 환호) 사탄과 사탄세계는 멸망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새시대로…. 공산세계가 아무리 그러더라도 1978년도 이후에는…. 새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국가 편성을 할 수 있는 세계로 넘어가기 때문에 오늘날 제1회 3차 7년노정을 끝내고 제2회 3차 7년노정을 발표할 수 있는 시대권 내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우리 통일교회의 무니들은 전부 다 선생님을 좋아한다구요. 여러분들이 나를 그렇게 생각한다면 얼마나 좋겠나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트루(True;진짜입니다)」 '트루'라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왜 사랑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좋으라고 사랑하는 거예요? 「아니요」 그럼 뭐예요? 이러한 승리의 메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자꾸 찍어 내니까 그걸 받고 싶어 야단이예요. 이걸 가지면 틀림없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으니 받고 안 받고는 여러분들에게 달렸습니다.
자, 그게 뭐냐? 그걸 어디서 완성하느냐? 레버런 문이 이런 섭리적 사랑의 기반을 닦은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사랑했다는 조건을 찾아야 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이게 여러분들의 책임이예요. 나는 이 세계의 수많은 국가를 돌아다니며 세계의 수많은 민족에게 반대를 받으면서 이 기반을 닦았는데 여러분들은 어디서 기반을 닦을 것이냐? 「홈 처치에서 닦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핍박받았지만 여러분들에게 핍박받지 않는 자리를 닦아 주려고 하는 게 선생님의 사랑이예요. 여러분이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곳이 홈 처치예요.
여러분들은 여기에서 합격한 패스포트로써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습니다. 여기 케이프 케네디에서 인공위성이 쉭 달려 나가듯이 여기서 인공위성처럼 여러분들을 쏴 놓으면 쒸익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박수) 이런 사상을 가진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었어요? 그런 이상을 주장한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이것을 한다고 세계가 야단하며 반대를 하고…. 그렇더라도 당당코 승리의 길을 가겠다고 하는 사나이가 있었느냐? 「레버런 문」 그 레버런 문이 누군지 모르지만 이 자신도 생각할 때 '그러한 승리한 레버런 문은 위대한 레버런 문이다!' 하고 이 레버런 문도 존경한다구요. 이 레버런 문을 위해서…. (환호. 박수)
그때가 되게 되면 졸던 하나님도 눈이 커질 것이고, 기운 없던 하나님도 힘이 날 것이고, 탄식권 내에 있던 이 세계가 소생할 것이고, '야! 우리의 천지가 왔다!' 하고 세계가 그 천지와 더불어 격동하는 세계가 될 것입니다.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또한 스피리추얼 월드(spiritual world;영계)는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 디스코 댄스가 벌어지면, 거긴 러브 댄스가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댄스예요? 「디바인 러브 댄스(Divine love dance;하나님의 사랑 댄스)」 디바인 러브 댄스는 누가 할 것이냐? 누가 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밖에는 할 수 없다구요. 그 외에는 없습니다. 왜? 사랑을 체험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아까 말한 그 사랑은 맨 맏아들로부터, 맏딸로부터 시작해서 그 조상으로 조상으로 통해 가지고 이렇게 계통을 밟아 가지고 축복이라는 사랑의 인연으로 묶어졌을 때에는 댄스를 할 수 있지만, 그것이 없는 사람에게는 댄스의 댄 자도 통하지 않는다구요.
여기는 뭐냐 하면, 천국입적이예요. 입적수속하는 거예요. 타락을 가정적으로 했기 때문에 복귀도 가정적으로 해야 됩니다. 입적이예요, 입적. 입적하는 거예요. 어떤 녀석들은 '아이구, 나는 상대가 나빠서 못해' 이러는데, 그런 녀석은 통일교회에서 나가라는 거예요. 영원히 이 세계에서…. 제2의 타락이 벌어지는 거에요. 도망가겠다고 하면 붙들고 '당신, 날 죽이고 가라. 천국을 위해서 죽이고 가라. 죽이고 가라. 못 간다, 못 간다, 당신 못 간다' 이래야 된다구요. 죽음보다도, 죽음보다도 강한 사랑 갖고 있어요, 여러분들? 천국을 가려거든 이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나긴 역사 이래 한 번밖에 없는 그런 때에 내가 태어났고, 그러한 자리에서 활동을 하고 그런 자리에서 선생님과 더불어 싸울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것입니까?
인류 가운데, 하나님이나 누구에게나 제일 큰 명절이 뭐냐 하면 천승일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이러한 의의 있는 날을 위해서 역사적으로 수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러 왔던 것입니다. 선생님도 이러한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수많은 수난길과 수많은 감옥길을 왕래하지 않을 수 없었던 비참한 역사를 거쳐왔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날은 선생님이 남한에 있어서의 출옥을 기념하는 날이요, 북한에 있어서의 출옥을 기념하는 날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러한 수난길을 통하여, 이러한 싸움의 길을 통하여 모든 수난과 모든 시련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이제 역사적인 탕감을 치르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이 불가피적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아담가정에서 사랑을 두고 실패했던 것을 승리하여 사랑의 깃발을 꽂을 수 있고, 노아·아브라함·모세·예수·기독교 전체·자유세계·공산세계가 전부 다 실패한 것을 승리했다는 사랑의 깃발을 꽂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 어디든지 이 깃발을 꽂을 수 있습니다.
이제 통일교회는 번창하게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미국에 가 있으면 마음이 미국에 가 있고 말이예요, 한국에 가면 통일교회의 사람들의 마음이 전부 한국에 가 있고 말이예요, 내가 저 글로스터에 가게 되면 사람들의 마음이 글로스터로 가고, 바다에 가면 마음이 바다로 가게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관심이 '선생님이 어디 있느냐?'에 쏠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예」 거 왜 그래요? 사람들이 왜 그래요? 왜 그러기는 왜 그래? 사랑 때문에 그렇지, 사랑!
자, 하나님의 사랑도 레버런 문의 사인이 있어야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사인만 가지면 지옥, 천국, 어디든지 무사통과입니다, 세계 어디나 다. 여러분들에게 선생님이 사인한 패스포트가 필요해요? 「예!」 얼마나 필요해요? (여러가지로 대답함) (웃음) 그러니까 펀드레이징하러 가! 전도가! 배 타! 캡틴(captain;선장) 돼! 너 대학을 나오고, 박사가 되었어도 캡틴 돼! 닥터 더스트도 캡틴 돼! 닥터가 뭐예요? 교수 그만 두고 캡틴 돼! (웃음)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그런데 지금은 어때요? '아이구, 나 그거 싫은데' 이러고 있지요. (더스트씨에게 말씀하심) '나는 미국 협회장인데, 난 캡틴 싫어' 하고….
왜? 레버런 문은 고기잡이 캡틴을 사랑하니까, 사랑을 따라가려니까. 내가 지옥가면 지옥에 따라와야 된다구요. 왜 나를 따라와야 돼요? 「러브(love;사랑) 때문에」 여러분 사랑 좋아해요? 「예」 엘 오 엔 지(long)가 러브예요. 러브는 롱롱 베리 마치(long long very much ; 아주 길고 좋은 것)예요. 그래서 전부 다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요? 「예」 그게 좋아요? 「예」 나는 잘 모르겠다구요. (웃음)
'천승일'이라는 말이 얼마나, 역사 이래…. 천승일이라는 말이 산 중에서도 아름다운 산, 물 중에서도 아름다운 물, 경치 중에서도 아름다운 경치, 미인 중에서도 아름다운 미인, 미남 중에서도 아름다운 미남, 그것 보다도 더 좋은 제일 좋은 명사라는 걸 알았다구요. 아무리 아름다운 여자라도 그 날의 그 미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남자도 마찬가지라 이겁니다. (박수)
그러므로 그런 날을 축하하고, 그런 날을 찬양하고, 그런 날을 가졌던 우리는 불행한 사람이냐, 행복한 사람이냐? 어떤 거예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얼마나 행복해요? 「베리(Very;매우)!」 (박수. 환호)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