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천성경≫ ‘참사랑’편 ‘제2장 사랑의 실제. 제2절 참부모의 사랑’부터 훈독)
『……우리가 완전한 새로운 생명으로서 재창조되어 근본적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은 참부모의 몸을 통해서만 이루어지게 됩니다. 참부모에 의해서만 영육이 함께 구원되는 완전한 구원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탄생된 우리의 자녀들은 원죄가 없으므로 구원의 과정을 통하지 않고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그래, 중생식, 그다음에 뭐라구요?「부활식입니다.」그다음에 뭐라구요?「영생식입니다.」그것은 필연적 조건이에요.
금년 표어가 하나님의?「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입니다.」왕권시대라구요. 조국이라는 것은 사탄세계의 흔적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것은 뭐냐? 사탄세계의 개인․가정․종족․민족, 복잡다단하게 엉클어진 그것이 깨끗이 없어지고, 시작부터 끝까지 전체가 없어진 위에서 하나님의 조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이 있기 때문에 평화왕권시대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요전에 깨끗이 말했어요. 모든 일체는 하나님 조국 위에서부터 뿌리를 내려야 되고, 시작되어야 돼요. 지금 세상의 모든 일은 사탄의 핏줄로부터예요. 그것이 문제예요.
이스라엘이라는 선민은 뭐냐 하면, 핏줄이 다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을 뒤집어 놓는 역사를 가인과 아벨이 해야 돼요. 그래서 하란의 원수의 집에 가는데,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부정하고 나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누가 도와주느냐? 어머니가 도와주는 거예요. 하란에 가서, 자기 외삼촌의 집에 가서 핏줄을 전복시키는 놀음을 한 거예요.
먼저는 사탄세계의 가인 편을 믿어야 돼요. 또 사랑해야 돼요. 어떠한 사랑보다도, 어떠한 믿음보다도 더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라반이 자기 사랑하는 딸로부터 전부를, 재산까지 다 넘겨주는 거예요. 그게 탕감 길이에요.
(야곱이) 14년 일한 것이 누구 때문이에요? 레아와 라헬인데, 레아 때문이에요, 라엘 때문이에요? 「라헬 때문입니다.」 그다음에 7년은 뭐예요?「재물입니다.」물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걸려 있느냐 하면, 레아에 걸려 있고, 라헬에 걸려 있고, 만물에 걸려 있다는 거예요.
만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이 생겨났고, 만물을 중심삼고 부모도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릇된 여자, 원한의 여자, 그다음에 그릇된 만물, 원한의 만물, 그것을 찾아야 돼요. 찾아 가지고 돌아오는데 그냥 하나님이 환영하지 못했어요. 얍복강가에서…. 고향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고향에 가서 심기 위해서는 아직까지 청산 못 지었다 이거예요.
우상까지 품고 돌아오는데, 아버지가 찾을 때 라헬이 월경 때라고 해 가지고 그것을 품어 가지고 숨긴 거예요. 나중에는 그것을 갈아서 마셔야 돼요. 왜 가루를 내서 마셔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훌훌 불어야 돼요. 탕감복귀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를 시켜 가지고 생사지권의 투쟁을 하는 거예요. 씨름을 해서 이겨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레아와 라헬을 찾을 때도 힘들었고, 만물도 하나님이 축복해 준 거예요. 양 같은 것도 버드나무 가지를 세우게 되면 배의 색깔이 달라져 가지고 그런 것은 야곱의 물건이 되어서 전부 빼앗아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나오는 데는 누구를 찾아가느냐 이거예요. 아버지와 어머니, 형님을 찾아가는 거예요. 본연의 기준이에요. 그 아버지와 형님은 원수예요. 단지 믿을 수 있는 것은, 아버지를 믿을 수 없고, 형님을 믿을 수 없고, 어머니예요. 어머니를 생각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어머니가 없으면 돌아올 길이 없는 거예요. 영영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가정을 붙들고 나라를 붙들고 정성들인 것은 남자가 아니에요. 여자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눈물을 많이 흘리고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사랑의 길을 엇갈리게 한 여자가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남자들이 사랑의 눈물 골짜기에 몰아넣는 거예요. 밟히고 찢겨서 눈물에서부터 콧물, 입물, 귓물 할 것 없이 구멍에서는 다 회개의 물을 뿜지 않으면 살길이 없는 거예요.
보라구요. 돌아오는 데 있어서 얍복강가 가운데서…. 이제 고향의 부모를 만나고 형님을 만날 텐데, 발을 들여놓고 생사지권이 달려 있는데 어머니도 믿을 수 없고, 형님도 믿을 수 없고, 아버지도 믿을 수 없고, 친척도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야곱의 친척이 있고 인친간이 알았다면…. 장자의 기업을 도적질해 가지고 나온 것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21년이 돼 가지고 돌아오게 될 때, 그것을 환영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퉷, 침을 뱉지.
그러한 일족이 환영할 수 없는 입장에서 돌아오니 하나님이 환영할 수 없어요. 천사를 대해서 얍복강에서 이겨라 이거예요. 끝까지 네 생사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나중에 천사는 돌아갈 시간이 오는데도 불구하고, 밝기 전에 돌아가야 할 텐데, 씨름하는 야곱이 놓지를 않아요. 죽으면 죽었지, 지면 안 돼요. 다 깨지는 거예요. 사생결단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핏줄을 잇기 위해서 사생결단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 자리에서는 자기의 레아와 라헬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가 갖고 돌아오는 모든 재물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아버지, 형님이 문제가 아니에요. 어머니가 문제가 아니에요. 천사, 하나님과 대결해 가지고 이겨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긴다는 거기에는 일체 사탄세계에 관계돼 있는 것은 없는 거예요. 아버지를 믿을 수 있나, 형님을 믿을 수 있나, 친척을 믿을 수 있나, 나라를 믿을 수 있나? 어머니도 못 믿어요. 어머니를 믿을 수 있어요? 20년 동안 아버지의 품에서, 형님의 보호권 내에서 살던 그 어머니를 믿을 수 없어요.
그러나 책임을 지는 거예요. 여자가 책임진 거예요. 자기가 축복을 뒤집어 놨으니 끝까지 어머니가 책임졌기 때문에 리브가가 역사의 인물이 되는 거예요. 그의 전통을 받은 여자를 통해 가지고 외적인 탕감 기준과 내적인 혈통 탕감을 중심삼고 베레스와 세라도 싸워서 역사적인 승리의 조건을 세우게 된 거예요. 메시아가 올 때까지 그 조건을 부정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이것 중요해요.
메시아가 올 때까지 베레스와 세라의 기준, 세라가 형인데 동생 베레스가 뒤집어 태어난 승리의 기준, 핏줄이 뒤집어진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메시아가 올 때까지, 사탄세계는 나라가 있으니 나라가 나타날 때까지 2천년 동안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끊기면 안 돼요.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혈통을 이어서 태어나야 되는 거예요. 복중시대부터 사탄의 참소조건을 벗어나야 되는 거예요.
리브가를 통해 가지고, 다말을 통해 가지고…. 보라구요. 시아버지 앞에 기생 모양으로 해 가지고 속인 거예요. 그런 여인을 통해서 핏줄을 가르게 해 가지고 거기서 태어난 것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완전히 사탄세계에서 용납할 수 없어요.
거기서부터 승리의 조건을 중심삼고 마리아와 요셉과 사가랴가정에서 딱 그와 같은 일을 하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개인 가정에서 했던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해 가지고 탕감복귀해서 태어난 거예요. 거기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렇지, 그것이 알려졌다면 예수는 태어나지 못해요. 사가랴가정이니 전부 다 깨져 나가요. 음녀의 몸을 통해 가지고, 간음한 혈족을 통해서 태어난 것은 돌로 때려죽이게 돼 있어요.
완전히 부정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 예수가 이 땅 위에 모습을 갖고 태어난 거예요. 그 예수가 하나님이 약속한 메시아로 태어난다는 보장을 누가 해 줬어요? 전부 부정했지. 요셉으로부터, 마리아 자체로부터, 형제들까지! 그렇잖아요? 장막절(帳幕節)에 ‘형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가지 않고 왜 여기 있느냐? 왜 형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가지 않느냐?’며 동생들이 비난하지요?
어느 누구 하나도 환영하지 않았어요. 전체 사탄세계 앞에 이겨야 돼요. 영적인 천사장 앞에 이겼으면 사탄 혈족, 실체적 관계된 지상의 모든 것을 부정하는 자리에서 이겨야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나님의 조국이나 하나님의 나라가 생겨나는 것은 가정이 아니에요. 하늘땅이에요. 하늘땅이 타락의 흔적이 없는 순결․순혈․순애의 기준에서 태어나야 돼요.
태어난 자체가 어느 제3자의 요구의 조건도 조금도 없는 거예요. 상징적, 혹은 형상적, 실체야 더욱이나 요구의 조건이 없는 자리에서 하나님만이 시작과 과정을 거쳐 끝까지 인연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예요. 그 가외의 일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나라를 부정해야 돼요. 자기 얼굴을 가지고 지금까지…. 여기 윤정로면 윤정로의 얼굴을 가지고, 어저께도 선생님이 얘기할 때 ‘이러면 좋겠습니다.’ 하던데, 그런 말을 들어 줘야 되겠나, 안 들어 줘야 되겠나? 윤정로! 「예, 안 들어 주셨습니다.」 똑똑히 알라구. 선생님 알기를 어떻게 알고 있어? 완전히 부정하지 못하면 아들이건 무엇이건 안 돼요.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너희들 여기에 있구만. 이번에 왔구만. 너희들이 책임지는 것은 무엇이냐? 조상을 책임져야 돼요. 믿기 전 조상까지도 책임져야 돼요. 자기들이 혼자 나왔나? 조상으로부터 더러운 핏줄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자기 가정 터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태어났는데, 오(○) 엑스(X)에서 엑스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교체가 안 되어 있어요.
개인으로부터 가정까지, 나라까지, 지금 살고 있는 세계, 살고 있는 나라, 살고 있는 가정, 살고 있는 형제, 살고 있는 내 자신이 하나 안 됐어요. 평형선이 안 돼 있어요. 아래위가 순환, 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7단계의 교차가 없게 자라 가지고 가정축복을 받아 하늘땅을 중심삼고 평형적으로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해 가지고 나선형으로 영원히 뻗어 나가야 된다구요.
전부 다 교차돼 있지요? 상하가 거꾸로 됐는데, 자기들이 주장할 수 없다는 거예요. 뭐 2세가 제일이라고? 전체를 탕감했나? 조상들이, 축복가정 1세들이 2세를 믿나? 이놈의 2세가 편안한 생활을 하겠다는 거예요. 아브라함의 이삭이 제물 됐지요? 둘째 번이 제물 된 거예요. 배때기를 칼로 째 가지고 제물 드릴 때 그것이 싫다고 하는 사람을 용납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마찬가지예요.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한마디 하게 되면 다 해결될 수 있는 거예요. 현진이 책임도 그래. 아버지가 현진이를 따라가? 그럴 수 있는 일이 있어?
너, 알겠나? 카프(CARP) 책임자! 「예, 알겠습니다.」 똑똑히 알라구. 저나라에 가 가지고 부모님이 간 케이스에서 바로 못 서요. 뒤에 서고 그늘에 서야지, 앞에 못 서요.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이 그냥 그대로 나온 줄 알아요? 하나님의 조국과 뭐라구요? 「평화왕국시대 선포입니다.」 평화왕권시대예요. 통일교회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가인 아벨세계에 있어서 3대예요. 이스라엘의 유대교와 기독교와 모슬렘의 삼각지대에서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십자가가 생겨난 거예요. 그 십자가를 거기에다 묻으라고 선생님이 명령한 거라구요. 그것이 있을 수 있어요?
기독교가 지금까지 믿던 뿌리를 뽑아 버리라는 거예요. 기독교까지 부정하라는 거예요. 공자면 공자의 유교까지, 4대 성인을 부정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영계의 낙원까지도 부정하고 지옥까지도 부정해야 돼요. 부정 위에서 긍정하는 데 있어서 영계를 재차 발견하고 재차 세워야 돼요.
참부모가 창조이상으로 세운 타락하지 않은 영계권, ―낙원이 없어요.― 천국에 축복받은 가정만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원형인데도 불구하고, 핏줄을 끊지 않고는 안 되게 돼 있어요. 축복받은 가정 가운데서 자기 형제들이 축복도 안 받은, 사탄이 하늘의 한과 하늘을 피의 제단으로 연결시켜 나오던 그 형제가 생긴 거예요. 원수들이에요. 그것을 그냥 두어두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생일잔치를 해요? 이놈의 자식들! 형님의 생일잔치를 해 줘요? 그것이 있을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야말로 완전 부정해야 돼요. 완전 부정하게 되면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생명과 완전한 혈통을 중심삼은 완전한 부모와 완전한 자녀와 완전한 형제가 없는 거예요. 완전한 형제가 없으면 제3세를 중심삼고, 자라서 축복받을 수 있는 3대가 없어요. 알겠어요? 아담의 아들딸을 하나님이 축복해 줄 수 없어요. 해 줄 수 있나? 같이 있을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그런 사실들을 생각지 않은 거예요. 원리면 원리대로 살아야지. 선생님은 거기에 철저해요. 옛날에는 누이동생이 찾아와도 안 만나 줬어요. 키다리 문 장로의 패들도 1973년 이후에 오라고 했지, 오지도 못하게 했어요. 일본 나라를 허락하고, 어머니 나라로 인정하고 나서예요.
어머니를 인정했으면 가인을 찾아야지요? 가인을 찾아야 돼요. 가인들을 찾았으면 가인들이 누구를 찾아 주어야 되느냐? 선생님의 아들딸, 친척들을 찾아 주어야 돼요. 그런 일을 내가 신세 안 지기 위해서 불러들인 거예요. 그것은 자기들의 책임이 아니라구요. 부모님의 책임이에요. 안 그래요? 깨끗이 정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요즘에 선생님이 한마디 하게 되면 기분 나빠하는 거예요. 얼굴을 보려 해도 기분 나빠 가지고 뭐 어떻고…. 끝장을 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은 무엇이냐? 만물, 광물세계를 창조할 때까지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이에요. 왜? 만물 자체는 사랑의 대상자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 사랑의 대상자라는 것은 하나에서부터 천 가지 전부 다 절대적이에요. 절대신앙․절대소망 가운데 하나님이 소망한 거예요. 절대소망을 가진 것은 사랑 때문이에요. 절대사랑의 소망의 상대권이에요. 수평권이라구요.
절대신앙을 세운 것은 절대사랑 때문이에요. 절대사랑은 그냥 안 돼요. 절대사랑의 출발은 투입하는 데서 시작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사랑의 주체인데 사랑의 주체에서 사랑의 대상을 찾을 수 없어요. 자기를 부정해 가지고 옮겨 놓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대상을 통해야 된다는 논리가 거기서부터 연결되는 거예요. 위하는 데서부터, 절대 위하는 데서부터, 절대 투입하는 데서부터 사랑의 대상의 실체권이 생겨나요. 모든 만물이 그렇다구요. 만물은 상징적이라면 동물은 형상적이고, 인간은 실체적이라구요. 어느 누구, 어느 하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하지 않고는 생겨난 것이 없어요.
그래서 만물을 보고도 상징적인 자기 가정의 연장으로 생각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사람도 그렇잖아요? 뼈가 있고, 살이 있고, 가죽이 있고, 털이 있어요. 뼈와 살과, 물론 기름도 있지만 그건 윤활제예요. 그 다음에 가죽이 있고, 솜털이 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만물도, 세계도 마찬가지고, 지구성도 그래요. 솜털과 같은 초목이 있고, 그다음에 땅이 있고, 그다음에 살이 있다구요. 살은 열을 지니고 있어요. 37도에 가까운 열을 지녀야 돼요. 지열에 의해서 땅은 열에 차 있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거기에도 흐름이 있어요. 뼈와 같은 줄기가 있다는 거예요. 맥이 있다는 거지. 광맥, 무슨 맥이 다 있지요? 귀한 것은 맥으로 있어요. 그것이 그렇지 않으면 결정체가 되어야 돼요. 다이아몬드는 맥보다도 결정체예요. 어느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본연의 모습을 영원히 갖고 있는 거예요. 암만 쪼개더라도 그러한 결정체가 다른 모래알과 같이 될 수 없어요. 장석이 오각이라면 다이아몬드는 육각이에요. 결정체예요. 그 결정체가 달라질 수 있어요?
종의 법칙이라는 것은 절대적이라는 거예요. 이런 것도 모르고 아메바에서부터 발전해 가지고 사람이 됐다고? 눈의 세포가 손 세포가 못 돼요. 사지백체의 원형을 중심삼고 전부 다 달라요. 여러분 사람 사람의 손이면 손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전부 다 구조적인 내용이 달라요. 사람 사람이 생긴 것이 다르다구요. 모양은 같은 것 같지만 달라요. 전부 다르기 때문에 얼굴이 다르고, 행동이 다르고, 다 다르다 이거예요.
그래서 개성진리체라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개성진리체를 형성하는 모든 원소로부터 상징․형상․실체세계도 개성진리체의 그 기준을 벗어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논리를 인정하게 될 때 아메바에서부터 원숭이가 되고 원숭이가 사람이 됐어요? 핏줄은 어떻게 하고? 원숭이하고 사람이 틀린 것이 마흔 일곱 가지예요. 하나만 틀려도 문제가 되는데 말이에요.
천년만년 기도하고 무슨 짓을 한다고 해서, 원숭이하고 사람이 한 쌍이 돼서 산다고 해서 사람이 나올 것 같아요? 호모라는 것은 뭐냐 하면 원숭이하고 관계하는 거예요. 옛날부터 호모가 됐던 녀석이라도 다른 것이 나오지 않아요. 개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하는 짐승들하고 그 짓을 했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사람이 나와요? 암만 여자들끼리 호모(레즈비언) 해 가지고 결혼한다고 해서 사람이 나와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 두 몸이 하나됐다고 해서 거기에 생명이 생겨나지 않아요.
반드시 우주의 원칙, 창조원칙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관계의 연결되는 그 중심에 흐르는 것이 사랑이에요. 남자와 여자의 중심, 몸과 마음의 중심에 흐르는 것이, 중심 자리에 있는 것이 사랑이에요.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몸과 마음이 하나될 도리가 없는 거예요. 남자의 몸뚱이 여자의 몸뚱이, 어머니 아버지가 없어 가지고 자기가 생겨나? 어머니 아버지 위에는 사랑이에요. 둘이 하나된 것은 사랑 때문이에요. 사랑이 없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생겨나요? 근본은 사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인데, 투입이라는 것은 땅에 있던 낮은 자리의 지옥에서부터 높은 자리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하나님이 높은 상대를 바라니, 그 상대를 정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체가 무형이 되어서 플러스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해서 올라가서 무한히 투입하는 거예요. 무한히 투입하니 지옥같이 어두운 세계에 환등과 같이 되는 거예요.
달에는 달무리가 있지요? 햇무리가 생겨나지요?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반드시 주체가 된다면 무리와 같은 상대권을 갖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달무리 같은 작용을 하기 때문에 이중적 거기에 달의 본색적 기준이 존속하는 거예요.
그래서 쌍쌍제도예요.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것은 선생님이 발표한 얘기예요. 그것이 얼마나 놀라운 말인지 알아야 된다구요. 쌍쌍제도라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서가 동남이 될 수 없고, 동북이 될 수 없어요. 동서를 통해 가지고 돌아가는데 이렇게 돌든가 이렇게 될 때 서에서부터 남이나 북으로 도는 거예요.
전극을 딱 해 가지고 로터(rotor; 회전자) 스태터(stator; 고정자)를 중심삼고 딱 해 놓으면 중간에 서 있는 거예요. 우우우웅 소리가 나지만 남북이 하나되고 동서가 하나돼 가지고 방향이 잡혀야 돌아가요. 그렇지 않으면 외로도 돌 수 있고 바로도 돌 수 있어요. 출발이 잘못 되면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거꾸로 된다는 거예요. 거꾸로 된 거예요. 출발을 잘못했어요. 무엇이?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이 존속하는 거예요. 전기도 주체 대상의 상대관계에서 나오지요? 그것이 방향이 틀어지면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보게 되면 개인시대․가정시대, 여기에서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개인시대에 이렇게 되고, 가정시대에 이렇게 된 거예요. 개인시대에 양심이 이렇게 돼 가지고 양심을 중심삼고 경계선이 없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개인시대에서 또 가정시대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은 혼자지만 가정은 달라져요.― 여편네가 있고, 그다음에 종족이 되려면 할아버지가 없어서는 안 돼요. 자기 부부만 가지고 안 돼요. 부부를 중심삼고도 엇갈려 있다구요.
전부 다 뜯어 가지고 할아버지로부터 3대를 중심삼고 이것이 뒤집어져 있어요. 뒤집어져서 바꿔쳐서 끝날에 가 가지고 본연의 기준, 여기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를 찾아 세워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전체가 탕감혁명 후에 하나님의 나라가 생겨요. 조국광복이 벌어지는 거예요.
중간에 교차된 엑스(X)권 내에 하나님이 들어올 수 없어요. 핏줄이 달라요. 캄캄한 그런 핏줄에 햇빛이 들어오면 핏줄이 다 없어지지요? 하나님은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손을 못 댄 거예요. 재창조역사를 해서 몇십 배 그것을 부정시켜 가지고 하나의 세포 구조에 하나님이 들어가서 수백조 되는 세포를 분별시켜 키워 가지고 사람 하나를 다시 만든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아담가정 하나 만들기 위한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아담가정에 대한 하나님의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여러분이 넘어갈 수 있어요? 왼손 바른손을 잘라 가지고 왼손을 바른손에 붙이면 맞아요, 안 맞아요? 왼손가락과 바른손가락을 잘라 가지고 맞추면 맞아요, 안 맞아요? 「안 맞습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안 맞습니다!」 절대적으로 안 맞아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나? 180도 돌아가야 돼요. 안 맞아요. 180도 뒤집어 놓기 전에는 바로 세울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다! 그런 논리예요. 아담가정을 재창조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마음대로 이렇게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없어요. 그래서 성경에도 야곱이 손자들을 축복할 때 손을 엇바꿔 가지고 축복한 거예요. 함부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바꿔쳐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난 놀음이에요? 여러분이 그냥 그대로 하늘나라의 조국, 하나님 나라의 조국에 들어와서…. 선생님이 1월 1일 날 확실히 얘기했지요? 하나님 조국 위에 모든 일체가 서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의 조건이니 핏줄도, 양반이니 무엇이니 잊어버리고 자기 조상도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그거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얼마나 회개해야 될 것인가를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 길을 찾기 위해서 회개의 눈물을 흘리고, 별의별 짓을 다했다면, 이 일을 위해서는 하나님이 나 모르게 별의별 짓 다해 가지고…. 뼈 앞에 가죽밖에 안 되는 놀음을 했어요. 그 가죽 가운데 내장을 만든 거예요. 재창조예요. 목에서부터 항문까지 내장을, 오장육부를 달아매야 되는 거예요. 그게 창조예요, 아담 창조.
무형의 신이 실체를 쓰기 위해서는 오장육부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오장육부가 만물의 상과 딱 마찬가지예요. 뿌리와 줄기와 가지와 잎이 사람의 각 부분과 다 맞아요. 솜털까지도 탄식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그냥 그대로 뽑아 거꾸로 박겠나? 그래서 좌익 우익, 높고 낮음, 전후가 전부 다 엇갈렸기 때문에 상하․좌우․전후를 중심삼고 뒤집어 박는 재현의 형태로서, 타락이 없었던 그림자까지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의 기준에서 엑스(X)가 없이 오(○)가 된 거기에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二) 사람 (人)이 하나(一)된 나라(國) 아니에요? 그렇다고 가정이 안 돼 있어요. 나라가 안 돼 있어요. 그래서 개인복귀 기준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여편네 남편네가 하나돼야 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돼야 되고, 형제를 중심삼은 형제의 가정이 하나되고 일족이 하나돼 가지고 종족의 가정, 민족의 가정, 국가의 가정이 통일된 기준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거기서 국가를 찾을 수 있어요? 여러분이 그런 단계를 넘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자식들! 세상을 모르고 엄벙덤벙하고 있어요. 꿈에라도 자기 마음이 그러면 칼을 꽂고 경계를 삼아서 이 경계선이 없어지기 전에는 칼을 뺄 수 없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싸움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어떤 입장인지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효율이한테 원고 같은 것을 하더라도 자기 개념을 집어넣지 말라고 한 거예요. 하늘이 싫어해요. 아무리 가깝더라도 아버지와 아들이 달라요. 그러면 아들이 아버지의 계대를 잇기 위해서는,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대신자를 필요로 하는 아비는 아들이 자기보다 몇천 배 낫기를 바라요.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을 대해서 그래요. 자기가 낳은 아들딸이 하나님보다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 이상. 그래서 대우주를 만들었다는 거예요. 지구성만이 아니에요.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를 만든 것은, 인간의 욕망이 얼마나 커요? 하나님보다 몇백 배 몇천 배 크더라도 그들에게 넘겨주게 된다면 하나님이 사랑하던 이상 사랑하게 되면 다 넘겨주겠다는 거예요. 이 지구성이 아니에요. 한 나라도 넘어서지 못하는 것들이 무슨 뭐 대우주의 하나님의 축복을 상속받아요? 방대한 그 세계를 말이에요.
천문학에서는 1초 동안에 3억 미터, 지구의 일곱 바퀴 반, 30만 킬로미터에 해당하는 그런 거리를 달려가는 빛이 1년 가는 거리를 1광년이라고 하는데, 1천억 배예요. 아직까지 지구 연령은 45억년에서 47억년, 48억년까지 잡아요. 하와이 섬 가운데 있는 천문대는 47억년의 빛을 캐치하는 거예요. 그 외에도 무한한 별들이 있다구요.
요전에 남미의 어디? 「칠레입니다.」 칠레의 천문대에 직경 백 미터에 해당하는 렌즈를 만들어 가지고 설치했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몇억 광년까지도 빛을 볼 수 있다구요. 그게 망상이 아니에요. 지구가 생겨났는데 저 하늘에 있는 별의 빛이 지구성에는 아직까지, 47억년 45억년 이상 걸려도 도달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이게 망상적인 말이 아니에요. 지금 현재 과학적으로 감정한 결과로써 보고 있는 거예요.
그 방대한 세계를 하나님이 장난을 좋아해서 지으셨나? 자기 대신자는 아버지보다 높기를 바라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되는 것은 높기를 바라지요. 여자들도 자기 상대가 세계에서 제일, 하나님보다 높기를 바라요, 사탄보다 높기를 바라요? 이 총장, 어드래? 하나님의 할아버지가 하나님보다 몇천만 배 되더라도 몇천만 배 되는 그런 왕 할아버지하고 상대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우리들이 바라보는 이 세상에서 이렇게 놀음놀이하는 것은 먼지 알을 가지고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고, 훅 불면 없어질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붙들고 야단하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이 귀해요? 천하에 꽉 찬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사랑으로 화합할 수 있는, 어디든지 몇천만 리도, 몇억만 리도 순식간에 가서 형제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내가 되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수 있는, 하나님의 창조의 한계선을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보다 낫겠다고 할 수 있는 활동적 욕망을 가진 인간이에요. 그것을 하나님이 넣어 놓았지, 여러분이 가졌어요? 왜? 창조원칙이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나아야 돼요.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권에게 자기를 완전히 다 투입해 가지고 무한 투입할 수 있는 뿌레기가 영원 영원한 거예요. 그런 대우주의 근본을 중심삼고 피조물의 대표적인 요소로 빚어 만든 것이 아담 해와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 모델형의 아담 해와에게 있는 모든 전부는 세상의 대우주를 확대한 전체의 모델과 같이 돼 있기 때문에, 없는 것이 없게 종합한 부분은 대우주의 모델의 특성, 수만 가지 속성들이 있는 것을 합한 특성적 계열을 대표하기 때문에 대표라고 하고, 또 그럴 수 있는 상대세계를 자기가 관계맺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요, 어드래요?
영계에 가게 되면 태양계라든가 그런 세계, 육계와 영계가 하나예요. 내적 외적으로 하나예요. 내적으로는 이 대우주도 들어가면 열이 있어요. 운동하니까 열이 있다구요. 순환하는 존재는 열을 갖게 마련이에요. 내적으로 뜨거운 거예요. 여러분도 체온이 있지요? 얼마예요? 「36.5도입니다.」 36.5도라든가 37도 이내예요. 그것은 만민 영원 평등이에요. 동물은 어드런가? 「각각 다 다릅니다.」 다 다르지요? 「예.」 다르니까 그 원소가 같을 수 없어요. 주체 대상이 말이에요.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진화라는 것이 있을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아메바에 있어서 사랑해 가지고 큰놈이 나올 수 있어요? 더 높은 사랑이, 제3의 힘이 들어와 종의 기준을 넘어서서 수천 단계의 사랑 문을 통과해 더 커 가지고, 여기 아메바에서 더 큰 존재가 또 들어 와 가지고 플러스시켜서 더 큰 존재가 나왔다는 거예요. 사랑의 문을 수천 단계 넘지 않으면 사람이 나올 수 없다는 논리라구요. 그냥 그대로 올라갈 수 있어요? 미친놈의 자식들!
다윈 이놈의 자식, 기독교를 망쳐 놓은 거라구요. 또 기독교가 망친 거예요. 중세 기독교가 되어서 자기들만 위한 거예요. 교황청을 위한 기독교야? 세상에! 이런 우주의 구조적 재창조의 역사라는 말만 들어도 그런 역적들이 어디 있고, 사기꾼들이 어디 있어요? 그런 것을 다 알고 선생님이 재창조의 역사를 하는 거예요. 그 이상으로 사랑은 대우주를 넘고, 품고, 소화할 수 있는 주체성을 지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관계를 벗어날 도리가 없다는 논리는 타당한 논리라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가 하나님의 내적 요소, 외적 요소 전부 다 기름을 짜고, 짜고, 짜고, 짜고 또 여과해서 정수로 뽑아 세운 아담가정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거기에 사탄의 사랑의 흔적이 있겠어요? 그것을 들여다보면, 마음의 그 뿌리를 보면 같은 오목 볼록까지 들여다보이는데, 사탄의 오목 볼록, 사람의 오목 볼록, 그것이 엉클어져 가지고 우글쭈글한 오목 볼록이 있겠어요? 퉷! 침 뱉지.
하나님이 수천 번 다시 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자리에서 몇천년 몇만년까지 기다리면서 그것을 3단계로 나누어서 구약시대 신약시대 2천년씩 잡아 가지고 그때는 그 이상 못 넘어가요. 아무리 꼭대기에 올라갔더라도 영형체 시대에는 생명체가 나타나기를 고대해야 돼요. 기도해야 된다구요. 생명체는 생령체 시대를 위해서 2천년 동안 기도해야 돼요. 실체 부모를 모시기 위해서 영계에 간 예수니 뭐니 하는 성인들이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그들이 하나님도 모른다고 했지요?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이 어떻게 앞으로 될 것을 몰라요. 무형의 하나님이 있지만 그 오른쪽에 참아버지가 나타나 가지고 하나님을 대신하는데, 왼쪽에 어머니가 나타나야 돼요. 이 어머니가 나타나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상대편에 말이에요. 어머니가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핏줄을 잘라 보면 하나님이 원하고 선생님이 탕감해 나온 그 기준을 전부 다 했나? 잘라 가지고 몽땅 대가리부터 접붙여야 돼요. 손을 접붙이지 않고 이제는 모가지를 잘라서 접붙일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그게 하나님의 수고예요.
탕감해방이라는 말을 선생님이 비로소 처음 했지요? 탕감혁명이라는 말을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그런 때야, 이놈의 자식들아! 칼을 대 가지고 골로부터 빠개 가지고 사지백체를 씻어 가지고 하나님 창조의 사랑원칙의 여과장치를 거쳐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정자 난자에 주사를 놓아야 된다구요. 97퍼센트까지 모양은 같지만 백 퍼센트를 넘을 수 있는 하늘의 부활 주사를 놓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부모의 정자 주사를 놔야 되는 거예요. 배었더라도 놓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든지 낙태될 수 있어요. 그전까지는 백번 천번 손질해서 또다시 낳을 수 있는 거예요. 거기까지 가서 뒤집어 박아 가지고 낳았다고 해야 돼요.
그래서 임신하거들랑 여자들은 반드시 그것을…. 요즘에는 과학적으로 배란기를 알게 돼 있어요. 알게 되면, 대번에 (생리적으로) 틀리게 된다면 검증하면 대번에 알 수 있기 때문에, 임신인지 무엇인지 대번에 알 수 있게 체크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대번에 중생식을 해야 돼요. 알겠나? 「예.」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아? 이 도적놈의 새끼들! 여러분이 주인 놀음을 하면 선생님을 도적놈 취급하는 것 아니에요? 둘 중에 하나예요. 중생식이 얼마나 필요한가 생각해 봤어요? 이 미친 간나 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요.
사광기! 「예.」 생각해 봤어? 「예.」 생각하고 회개했나? 「예.」 아들딸 사랑한 것을 어떻게 할 거야? 그것을 넘어선 자리에서 사랑 안 했다면 탕감이 안 된 거예요. 탕감혁명이 안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자리에서 선생님이 관계해 가지고 도와주니까 이건 언제든지 도와줄 줄 알고, 언제든지 그럴 줄 알고 있어요. 시대가 달라져요.
알겠습니까? 윤 선생! 「예.」 그런 근심을 할 필요도 없어요. 어느 누구도, 대통령으로부터 전부 불알을 잘라 버리고, 생식기를 잘라 버리는 거예요. 잘라 버렸는데 싹이 나와야 된다구요. 죄를 안 범했으면 말이에요. 게도 허물을 벗지요? 독사도 코브라 같은 것은, 보통 것보다 우수한 놈은 일생에 열여덟 번 벗어야 돼요. 보통 것도 여덟 번 이상 벗어야 되는 거예요. 허물을 벗어야 돼요. 그래야 후손을 남길 수 있게 돼 있는데, 그냥 그대로예요? 이 쌍것들!
그래서 선생님은 아들딸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사탄도 별의별 짓을 다하지만 순식간에 어두운 세계에서 천국에 올라갈 수 있어요. 몰라서 그렇지. 알면 옛날 자리에 백 번 처넣더라도 ‘아버지, 살려 주소.’ 하게 돼 있지, 거기에 가서 옛날 놀음을 할 수 있어요?
천일국 4년에 확실히 선생님이 가르쳐 줬나, 안 가르쳐 줬나? 「가르쳐 주셨습니다.」 일체 모든 것은 탕감조건 해원성사 없이 완전한 본연의 기준에서, 탄식과 한을 품은 기준이 없는, 소망 가운데서 재창조예요. 아담 해와를 창조했지만, 하나님이 하늘땅 창조한 것을 한꺼번에 메쳐 버린 거예요. 수천년 동안에 그렇게 된 것을 한꺼번에 부활시켜 가지고 재창조하기 때문에 그것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일을 한 양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무형의 보좌에서 날아 내려오는 거예요. ‘아무개 왔습니다.’ 하면 천천 계단 위에 앉아 있던 하나님이 자기도 모르게 날아 내려오는 거예요. 참사랑의 마음이 불타게 되면 어디든지 날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날아와 가지고 아무개를 붙들고 누가 먼저 울어야 되느냐? 에덴에서 쫓겨날 때는 하나님이 마음속으로 울었지만 아담은 실체로 울었어요.
복귀 천국을 만들어서 하나님 앞에 가서 ‘아무개 왔습니다.’ 보고할 때 울면서 보고하겠나? 선생님의 소망이 그거예요. 하나님 앞에 보고할 때,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보고할 때 울 수 없어요. 하나님에게 보고할 때 하나님 자신이 내려와서 목을 안고 우는 거예요. 이 탕감을 하는 거예요. 울고 나서는 그 자리로 날아 올라가서 실체의 자리, 왕좌를 상속해 주지 않고는 기틀이 잡히지 않아요.
거기에 무슨 뭐 카프(CARP)가, 2세 3세가 있을 수 있어요? 근본이 확연히 해결 안 됐는데. 그래서 내가 현진이에게 ‘아버지를 못 믿어? 이 자식아!’ 한 거예요. 도망가는 것을 후려 가지고 ‘믿어, 못 믿어?’ 해서 조건을 세워 가지고 끌고 나오는 거예요.
자기가 잘났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탄은 선생님이 없으면 자기들을 잡아다가 별 짓 다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사탄의 수를, 천사의 수를 이기지 못하고, 하나님의 수를 이기지 못하는 이런 입장에 선 자기 자식들이 뭐 이러고저러고 해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뭘 할지 모르지요? 무력한 선생님이 아니에요. 천하를 순식간에 죽이고 살리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결정여하에 따라서 공산당의 숙청이 문제가 아니에요. 숙사예요. 영혼까지 무저갱(無底坑)에 처넣는 거예요. 큰 나라와 같은 쇠통에다가, 끝이 없는 데에다가 몰아넣고 뚜껑을 닫아 버려요. ‘문 총재, 구해 주소!’ 할 수 없어요. 알겠나?
어저께 누구? 이놈의 자식들! 자기가 그 자리에 있을 때는 통일교회에 대해서 말하면 꽁무니를 빼고 약게 그러던 사람이 이제 와 가지고 뭐 어때? 내가 여기에 국회의원들 오는 것을 다 쫓아 버렸어요. 나타나지 말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국회의원이고 무엇이고, 장관 해먹겠다는 녀석들은 내가 명줄을 끊어 버려야 되겠어요. 그랬으면 내가 대통령을 몇 번도 해먹었어요. 대통령을 해먹었겠나, 못 해먹었겠나? 세계를 요리하고 기반을 닦아 나온 그런 능력을 가지고 내 갈 길을 몰라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한국 대통령하고 선생님이 바꿀 수 있어요? 세계 대통령하고도 안 바꾸어요. 미국 대통령 더블유(W) 부시가 두 번씩 만나자고 했지만, 내가 안 만났어요. 세상에서는 그렇게 되면 나라를 팔아 가지고 별의 별 알랑을 떨고 그랬을 거예요. 내가 가서 ‘도와주소.’ 하지 못해요. 하나님의 위신을 내가 알아요.
문 총재에 대해서 ‘야야 문 아무개야, 나 왕권 수립해 달라.’고 하나님이 죽어도 못 해요. 그것을 알고 뒤집어 박았다는 거예요. 그것은 내가 책임을 지는 거예요. 그것은 원리관에 틀림없기 때문에 단행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그 원흉들이 사탄을 막아내는 성벽이 되는 거예요. 마르크스, 레닌, 히틀러니 누구니 사탄을 때려잡는 데 있어서 수호신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그렇게 된 것을 하나님이 좋아했겠나, ‘야, 이놈의 때려죽일 놈아!’ 했겠나? 어떻게 성인하고 살인마를 같은 형제처럼 축복의 자리에 내세워요? 있을 수 있어요?
아담가정이 그렇잖아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구원을 하나님이 원치 않았어요. 같이 축복해 주고 한 보자기에 품지 못한 것을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원수국가를 넘어 가지고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한자리에서 축복해 주자는 거예요. 그것이 본연의 이상권이 수평으로 서는 자리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것으로 끝장이 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그래요. 사돈 맺은 사람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문제의 성씨들이에요. 박 씨! 박 씨, 손 들어 봐요. 박 씨는 언제나 문제가 있어요. 박중현, 박보희, 박구배, 그다음에 요즘에 콘도미니엄의 누구? 「박희수입니다.」 희수? 「예.」 좋은 것만 찾아다니겠구만. 박구배는 구배인데 그 고개를 넘어야 할 텐데, 그 고개를 피하려고 그래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서지 못했어요. 딴 생각을 하지 말라구. 알겠어? 「예.」 죽기 전에는 박 씨 하나를 남겨야 돼.
박동하! 우루과이 파라과이에 가는 데는 선생님 앞에 자기가 나서는 거예요. 대통령들에게 가 가지고 자기가 선생님의 경호를 책임졌다고 해 가지고 만나는 거예요. 내가 경호 책임자로 세우지 않았는데, 그것을 팔아먹고 움직이더라구요. 이야! 내가 저랬으면 얼마나 좋겠노? 하나하나 탕감의 고비를 풀지 않고 뛰쳐 넘어 가지고 뚝뚝 잘라 버렸으면 여러분은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천지가 마디에 걸려 가지고 평화의 천국이 아니라, 난세의 천국이 됐을 거예요. 난세의 천국을 만들 수 없다 이거예요.
얼마나 심각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남미에는 뭘 하러 가서 복잡한 것을 만들었나? 남미가 구교 아니에요? 북미는 신교예요. 하나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은 다 못 해도 나는 나라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노력했어요. 나라가 안 돼요. 치리받아야 할 종교니만큼 말이에요. 몸뚱이가 마음을 이겼기 때문에, 마음이 몸뚱이를 이기지 못했기 때문에 몸뚱이를 요리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부자 됐으면 내가 부자 되기 위해서 땅을 사는 거예요. 박구배는 땅 사는 것을 알아 가지고 걱정했지? 「예.」 ‘왜 선생님은 나한테 얘기 안 해 주느냐?’ 그런 생각을 많이 했지? 「예.」 자기가 땅 주인이 될 수 있나? 땅 주인이 될 수 있나, 팔아먹을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나? 말해 보라구. 「될 수 없습니다.」 맡겼으면 자기 마음대로 한다고 무엇이든지 팔아먹고 무엇이든지 잘라먹는 거예요.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의 권한 한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백 퍼센트 책임질 수 없는 거예요.
박 씨! 박 가! 콘도미니엄을 내가 지금 밀어주려고 하는데, 요전에 여수에 가 봤지? 「예.」 거기에 콘도미니엄을 지으면 좋겠어? 「예.」 어떤 콘도미니엄? 「작품이 될 수 있는 콘도미니엄입니다.」 무엇이 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작품이 쉬워? 누구 작품이야? 하나님의 작품이야, 박희수 작품이야? 박희수야? 「예.」 무슨 ‘희’ 자야? 「‘기쁠 희(喜)’ 자입니다.」 무슨 ‘수’ 자야? 「‘빼어날 수(秀)’ 자입니다.」 이야! 잘못하다가는 도적놈 되기 쉬워. (웃음)
머리를 보니까 번대머리로 산이 되어 있더라구. 이렇게 해 봐. 두 산, 앞산 뒷산이 됐다는 거야. 알겠나?「예.」그렇기 때문에 자기 선배 모가지를 자르고 올라설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거야. 사실 또 그렇게 하지 않았어? 그렇게 했나, 안 했나? 잘해야 된다 그 말이야.
7개국에 콘도미니엄을 세우려고 그래요. 이번에 여러분의 재산을 전부 다 드러내서 팔아 가지고 7개국, 191개국에 대사관, 그 나라의 궁전을 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몸 팔고, 마음 팔고, 가정 팔고, 나라 팔고, 새끼까지 팔아 가지고 사탄세계에…. 이제는 가인도 불쌍하게 살아요. 발꿈치와 같이 되어 있어요. 그 나라의 박물관, 불란서의 루브르 박물관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이상의 것을 3국의 재산을 모아 가지고, 191개 기독교문화권 국가를 팔아 가지고 세계에 없는 것을 만들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못 하면 나 혼자 할 것이라구요. 전부 안 되면 한 곳이라도 만들어 놓고 가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알겠나?
흥진 군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청평에서 궁전을 짓는다는 거예요. 짓는 데는 네 생각대로 하지 말고 세계의 이름 있는 건축가들, 회사들을 답습해 가지고 제일가는 것을 지으라고 한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기술자들이 설계해 가지고 이것이 틀린다고 했는데 안 틀린다고 싸워 가지고 자기들 멋대로 했다가 수백억의 돈이 손해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거 다 골로 보내야 할 텐데 남겨 놓고 있어요. 그저 그냥 그대로 넘어갈 줄 알고 있어요.
타락한 후손을 복귀하기 위해서 몇천년 동안 한의 못을 박았던 것을 그냥 그대로 놓아두니 그냥 그대로 나갈 줄 알고 있는데, 아니에요. 돌아서야 돼요. 손가락을 뽑아 가지고 암만 하더라도 맞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돌아서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180도 돌아서야 돼요. 180도 돌아서니까 이렇게 대하던 것을 어떻게 해야 돼요? 여러분이 180도가 반대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돌아서지만, 선생님은 앞에 있는 것이 뒤가 됐으니까, 여러분은 뒤가 됐으니 그냥 따라가면 된다? 천만에! 여러분도 돌아서야 돼요. 여러분은 360도를 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나라를 찾아야지요? 나라를 찾아야 나라를 넘어서 선생님을 따라가는 거예요. 두 나라를 넘어서기 전에는 선생님의 자리에 못 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이 4년 동안에 대한민국을 찾는다고 맹세했나, 안 했나? 천일국 1년을 맞이하면서 맹세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3, 4년까지 매우 중요한 때라고 한 거예요. 4년까지 나라를 안 찾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나라를 찾을 수 있는 한계선을 넘게끔 선생님이 준비해 줬나, 안 해 줬나? 「해 주셨습니다.」 오늘로 끝나요. 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문난영은 어디 갔나? 오늘 왜 안 왔나? 아마 거기에 갔기 때문에 안 왔을 거라구요. 오늘은 누가 강의에 가? 「황 회장하고 손대오 씨입니다.」 그래! 전라도하고 함경도가 엑스(X)예요. 풀어놓는 거예요.
알 만해요, 이제는? 「예.」 금년 1월 4일을 중심삼고, 애승일, 크리스마스, 하나님 왕권 수립의 날도 4일 동안에 갖다 다 묶어 놓은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기도를 했어요. 기도를 그렇게 했다구요. 예수님의 성탄일이, 크리스마스가 12월 25일이 아니에요. 왕권 수립을 했으니 생일이 와서 생일잔치를 했으니 나라 잔치를 하잖아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명년 크리스마스 때는 흥진 군과 더불어…. 흥진이는 이 나라의 부모님으로부터 영계의 재림주로 보낸 거예요. 부모님과 반대예요. 선생님 자신은 예수님의 재림주로 온 거예요. 교차하는 것은 풀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어디에서 푸느냐? 땅에 와 가지고! 이번 예수의 왕권 즉위식은 예수만 가지고 안 돼요. 흥진 군이 모든 것을 앞장서야 된다구요. 흥진 군이 뭐라구요? 「천총관입니다.」 천총관(天總官)이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행사를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축복받은 1천2백억이 그 휘하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밀어 제껴라 이거예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대관식 하게 된다면 영적만이 아니라 실체적으로 해야 돼요. 이스라엘권이 연장된 기독교 실체, 그다음에 바라바권 실체예요. 3국의 왕권까지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너희 나라의 왕으로 모셔라 이거예요. 그 말 아니에요? 그 말이지요? 「예.」
유대교의 왕으로 모셨으면 천하가 통일되어서 벌써 천국 된 지가 오래 됐어요. 이스라엘이 죽여 놨기 때문에 기독교가 생기고,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2천년 동안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서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웠고, 바라바권을 중심삼고 예수가 죽은 자리에서 3파전으로 다 나눠 주고 말았어요.
예수는 오른쪽도 없고, 왼쪽도 없어요. 유대교인 중에 한 사람이라도 오른편 강도와 같이 되어서 너와 나는 낙원에 이른다는 말을 듣고 낙원에 갔나? 못 갔어요. 다 잃어버렸어요. 바른쪽 왼쪽 다 잃어버리고 바라바가 상속받은 거예요. 제일 죄인 골수가 말이에요. 그건 응당히 죽어야 할 사람이지요? 「예.」 오른편 강도도 다 죽었지만, 바라바가 죽을 것인데 예수 대신 살아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올 때까지 예루살렘을 점령한 거예요.
골든 템플(Golden Temple; 황금사원)의 자리가 뭐예요?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사드리려던 곳 아니에요? 이삭 부활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삭 부활권으로 예수 통일세계를 이루지 못하니 바라바를 중심삼고 골든 템플을 회회교가 지배하겠다는 거예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천주교하고 또 그다음에 신교가 싸우지요? 「예.」 이놈의 자식들! 그 요지경판을 선생님이 보고, 그곳을 순회하면서 ‘퉷!’ 침을 뱉었어요. 통일교회의 성지에는 더러운 것의 빛도 보기 싫다고 한 거예요. 앞으로 선생님을 지금까지 섬기던, 우상숭배 하던 그런 전통을 가지고 섬기지 말라는 거예요.
세상에서 효자라면 부모님이 벌써 육십 환갑만 넘으면 장지를 마련한다는 것을 알아요? 아나, 모르나? 「압니다.」 내가 85세인데, 선생님이 자기 장지를 마련해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장지를 마련하지 않으면 누가 해 줘요? 아들딸? 하나님의 조국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리에 누가 서 있어요? 못 서 있어요. 선생님이 이제 내일이라도 떠난다면 어떻게 되겠나? 참부모의 아들딸 되겠다는 것이 도적놈의 새끼들이지!
한국 전통이 그렇잖아요? 묘 자리 하나를 위해서는 자기 일족의 재산도 팔아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는 것을 내가 알아요. 그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천지의 운세를,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잇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삼년상을 치르기 위해서는 개돼지만도 못한 생활을 했어요. 머리도 안 감고 말이에요. 여편네가 있다고 해서 같이 생활을 해요?
여러분이 축복받았다고 마음대로 끼고 사랑할 수 없어요. 나라도 없는 녀석들이! 본래는 나라 위에서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절차, 수속을 다 정리했어요? 윤정로! 생각하게 되면 그런 것을 전부 다 모르는 선생님이 아닌데, 그런 마음을 누가 앞놓아가면서 염려시키지 않게끔 준비한 녀석이 어디 있어요?
조업전을 팔아 가지고 선생님이 이런 끝날에 있어서 돈 때문에, 구약시대에 모가지를 걸던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다음에 사람을 중심삼고 신약시대에 형제들을 갈라 세운 거와 마찬가지로…. 이놈의 자식들, 형제를 사랑할 줄 몰라요. 가인을 누구보다도 전도하라고 했는데, 자기 밖에 생각하지 않지 않았어요?
믿음의 조상이 뭐예요? 믿음의 후손을 많이 만들라구요. 1대가 아니에요. 십 대, 천 대, 몇만 대까지 해서 세계의 조상이 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했는데, 자기 일족장도 못 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도 못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이 하늘나라 천지 전체의 승리 패권을 세워 놓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대신한, 그 바라는 소원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서고 상속받겠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말해 보라구요. 「맞습니다.」
억천만년을 여러분이 옳다고 해도 그것은 안 통해요. 어차피 그 고개를 넘어가야 할 것을 안 후에는 자기를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보고하더라도 자기를 선생님에게 알리기 위한 보고는 나는 싫어요.
어저께도 문난영이 와 가지고 뭘 하고 뭘 했다고 보고했으면 그만두지, 무슨 대회 무슨 대회를 해 가지고 이마만큼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현재 뭘 하려고 하는 것, 변소에 갔다 오려고 하는데 그것을 듣다 보니 30분, 한 시간이 되어서 바지가랑이에 오줌 쌀 수 있고 똥 쌀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데, 그래도 더 하려고 하더라구요. 이것들, 구더기 떼 같은 것들이에요. 그것을 내가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 하나님의 조국광복 그 위에서 하는 거예요? 나한테 자랑하려고 하지 말고 세계에 자랑하고 나서 선생님이 채근하게 되면 찾아와서, 불러 가지고 보고하라고 하면 보고해야지. 자진해 가지고 아침식사 때와 가지고 밥도 얻어먹고, 어떤 조건이 있으면 나는 얼마나 바쁜데도 불구하고 하루 종일 점심, 열두 시, 한 시, 두 시까지 잡아먹어도 서슴지 않고, 자기들 요청을 잘 들어주는 선생님으로 알고 그러고 있어요. 그건 아기 때나, 똥 싸고 울 때나 그러지, 철 들었으면 자기 책임을 다하고 그래야 될 텐데 말이에요.
선생님의 이번 생일잔치 때 큰상, 자기 장가갈 적보다도, 자기 조상들의 장례상보다도 잔치하는 이상 준비해 가지고 생일잔치를 해 주겠다는 그런 녀석이 한 마리나 있어요? 했어? 물어보잖아? 했어? 했어? 했어? 반대로 내가 어머니하고 그래요. 이것들, 불쌍한 것들! 죽고 난 다음에라도, 그것을 해 가지고 천년만년 중심삼고 그 자리에 못 갔으면 역사적인 회개의 기념물이라도 남겨야 되겠다 이거예요. 거꾸로 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몇 명을 전도했어요? 나라를 전도하고 4개국을 넘나들면서 4형제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이 중심 자리에 서 가지고 천하통일을 바라보고 있는 판도를 중심삼고 하고 있어요?
예수님이 그렇잖아요? 13수, 12수의 중심 수를 못 찾지 않았어요? 13수를 중심삼고 열두 달이 없으니 360방수를 세울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모든 전부를 세운 거예요. 13수는, 서구에서 서틴(thirteen; 13) 하게 되면 제일 나쁜 수예요. 중심수예요. 열두 제자를 못 찾아서 사탄이 왕초 된 거라구요. 운동을 할 때도 13수에 맞춰 운동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그러다가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여러분은 그것을 언제 갚겠나? 언제 효자 되고, 충신․성인․성자가 돼요? 작년 표어가 뭐예요? 효율이! 「예.」 작년 표어가 뭐였나? 「‘참사랑으로 우리 가정은 천일국의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참가정을 완성하소서’입니다.」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참사랑이에요. 그래 놨으니,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 되기를 바랐으니 금년에 와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을 말한 거예요.
참사랑, 전부 다 참사랑이에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에요. 천일국이지요? 천일국은 하나님의 나라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조국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평화의 유엔이 아니에요. 평화의 나라, 평화 왕권시대에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지나가고 있어요. 왕권시대 선포예요. 선언이 아니에요. 선포, 다 안다 이거예요. 거기에 보따리를 싸고 옮겨가라 이거예요.
자기가 천국에 들어가 살 수 있는 부락이 없어요. 반열이 없다구요. 그래, 통반격파를 하라고 몇 년 했어요?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까지 다 구하려면…. 통반격파는 파괴 아니에요? 사탄 둥지를 깨뜨려 버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필생의 최종적인 사업으로서 격파해 버려야 돼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그래야 됩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책임을 다했어요. 왕권 해방권을 이번에 할 때 성주도 마시고 결의문도 다 발표했지요? 이것 안 하면 좋겠다는 것을 곽정환을 불러다가 재차 강조했어요.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나는 바로 시켰어요.
그 사람들은 천일국에 가입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저께 얘기했지요? 그다음에 가정당에 가입하는 거예요. 그것도 생각 안 하지요? 해 내갈겨 버리고 책임은 선생님이 질 줄 알고 있어요. 여러분의 일이에요. 여러분 나라예요. 선생님 나라는 대우주예요. 대우주가 선생님 나라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몇 시 됐어? 「여섯 시 반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가 도망가누만. (웃음) 나도 참 곤란해요. 이제는 기저귀를 차서라도 안고 싸라 이거예요. 그럴 때가 올지 몰라요.
선생님이 밉지요? 요렇게 그렇게 여기까지 끌려와서 나중에는 천야만야한 벼랑 끝에 서 가지고 나일론실 같은 밧줄로써, 자기는 열이면 열 백이면 백 끊어질 것 같은데 거기에 달려 가지고 올라오라는 거예요. 없는 것 같은데 있는, 있는 것 같은데 없는 그 줄을 타고 올라오라는 거예요. 지금 그 놀음이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거기에서 줄이 끊어지지 않게 지키고 있고, 위에서 바라보고 있고, 신호를 하는데, 못 올라오는 것은 자기가 못 올라오는 것이지, 선생님이 못 올라오게 한 것이 아니라구요. 다 길까지 만들어 줬는데. 팔목이 떨어지든, 모가지를 감아 가지고 잘라지든, 팔목이 잘라지더라도 올라와야만 되는 거예요. 뉘시깔이 청맹과니가 되더라도, 오관이 병신이 되더라도 올라와야 돼요.
올라오겠다고 하다가 죽으면 장사하는데, 지옥에 갖다 묻어 줘야 되겠나, 끌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공동묘지에 갖다 묻어 줘야 되겠나? 죽게 되면 선생님이 천총관에게 ‘야야 저 간나, 저놈의 도적놈의 새끼, 죽었다.’고 하면 하늘나라의 묘지에 갖다 묻어 주어야 천국에 들어가요. 죽을 때까지 부모님의 신세를 지지 않고는 갈 길이 없는 사람들 아니에요? 어디로 갈 거예요? 사탄을 말로만 부정한 거예요. 몇백 번 기도할 때 사탄 정권, 사탄세계는 망해야 된다고 하고, 자기들이 망하게 하겠다고 얼마나 맹세했어요? 맹세하고 기도했지만 그렇게 못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청년들을 내세우라고 해서 어저께 청년대회를 여수에서 했어요. 별의별 젊은 사람들, 청년단체장들이 다 왔던 모양인데, 세상에 이런 회의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요전에는 모이라고 하게 되면 몇십 명도 안 모였는데, 모이면 술 먹고 싸움하고 내가 옳거니 뭘 하니 자기 자랑하다가 파투되고 마는데, 이 단체는 공적인 문 총재의 평화운동을 중심삼고 세계와 하늘땅을 화합하기 위한 이러한 운동을 한다 이거예요. 이런 청년운동은 처음이라는 거예요. 아주 신이 난 거예요. 그래, 조직부터 편성하라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대학이든 전부 조직을 해서 그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맹세하고 다 그랬으니 자기 학교를 책임져야 되고, 그 대학의 형제를 책임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중․고등학교, 소학교 4학년서부터 6학년까지예요. 4, 5, 6, 3년 동안이에요.
4학년이면 몇 살 되나? 「한국 나이로 열한 살입니다.」 열한 살, 열 두 살이 되면 벌써 남자 여자에 대해서 대개 알지? 요즘에 영화를 보는데 주인공의 아들이 얼마나 똑똑한 사람인지…. 어저께도 내가…. 용평의 영화 제목이 뭐이던가? 「‘겨울연가’(텔레비전 드라마)입니다.」 겨울 영가예요, 연가예요? 「연가입니다.」 영이에요, 연이에요? 「연입니다.」 거기에 나오는 것은 딱 영같이 보이던데. 영가일 텐데.
‘겨울연가’에 나오는 것을 보게 된다면…. 그것을 내가 보고 있었어요. 자기가 사모하는 사람이 죽었다 살아나서 다른 사람으로 나타났는데, 이렇게 자기가 붙더라구요. 세상에! 그런 영화가 있을 수 있어요? 한 번 후려갈겨 가지고 데리고 어디에 가자 이거예요. 어디에서 자랐느냐고 해서 가 보자고 하면 완전히 다 해결될 것인데, 그렇게 안타깝게 해 가지고 끝까지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좋게 되는 거예요, 나쁘게 되는 거예요?
요즘에 우리 스키장에서는 그것이 아주 유명하더구만. ‘겨울연가’로 유명해져 가지고 세계에서 그 영화를 좋아하는, 동남아시아에서도 일본에서도 오는 거예요. 작년에 일본 사람이 몇천 명 왔다 갔다나? 소원풀이 쪽지를 꽂게 해서 그것을 기념으로 남기는 거예요. 기념으로 남기는 것보다도 같은 이름을 가지고 같은 성을 가지면 그 소원풀이를 해 준다고 모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런 후속 조치를 하면, 세계일보가 그것을 지도하면 세계일보가 지금의 몇 배가 팔릴 수 있을 건데, 여기에 무관심하구만.’ 하고 생각한 거예요.
우리 스키장을 선전하겠다고 생각했어? 「선전은 하고 있습니다.」 몇 번 갔어? 「용평에 몇 번 갔다 왔습니다.」 매주일 가서 누가 왔다 갔느냐, 장관들 해 놓으면, 역사를 들추어서 긁게 된다면 용평이 판결 잘 될 거예요. 콘도미니엄 산 것을 샅샅이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나라를 못살게 해 가지고, 국회의원이 되어 가지고 이름나면 그걸 이용해서 자기 재산을 만들어서 잘사는 녀석이 있으면 말이에요.
조사는 세계일보가 하고, 그다음에 그 사람의 고향이 경기도면 경기도에서 제일가는 신문, 부산이면 부산에서 제일가는 신문에 팔아먹는 거예요. 돈벌이하라 이거예요. 나중에는 재판 사건이 벌어지면 세계일보가 자료를 제공했다는 거예요. 틀림없는 증거적 사실을 갖고 한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국정원의 기록에서부터 증거해 버리는 거예요. 잔소리 마라 이거예요.
세계일보의 조사위원들이 국정원 요원, 군 장성, 중앙부처의 과장 이상 했던 사람들이 된 것을 알아요? 그들을 세워 가지고 중앙부처의 정보관계, 군 정보관계, 경찰 정보관계, 행정부처의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를 중심삼고 일하던 모든 요원들이 나와 가지고 증거하는 거예요. 미국도 내가 그것을 하고 있어요. 국회의원 120명 이상, 하원 의장까지 모가지를 자른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효율이, 그거 알아? 「예.」
이놈의 자식들, 캐피털 힐(Capitol Hill; 미국 국회의사당)을 중심삼고 은행에 별의별 저당 잡혀서 해먹었던 사람들을 쫓아내고, 프리 섹스 하는 사람들을 모가지 쳐 버린 거라구요. 그래서 무서워하는 거예요. 내가 이 나라에 온 것은 미국을 살리기 위한 것인데, 망하는 것을 브레이크를 걸기 위해서 왔지, 그것을 도와주지 못해요. 그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내가 감옥에도 간 거예요.
유대인과 앵글로색슨 백인놈들, 둘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댄버리에 보냈지만, 그것 때문에 이제 망해요. 백인하고 유대인들은 영원히 선생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이번에 이렇게 풀어 주지 않으면 풀 길이 없어요. 유대인들이 어디 가든지 생매장당할 수 있게끔 밝히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빈대떡 같은 시커먼 모자를 뒤집어쓰고 머리카락을 늘이고 다니는 거예요. 아이고! 그것만 보면 내가 눈이 감겨요. 그놈의 유대인들을 살려 주려고 재판에서 제일 유명한 변호사들을 유대인으로 내가 일부러 썼어요. 하버드 대학 법과대학의 학장 하던 사람, 유명한 사람들을 쓴 거라구요. 원수시해야 할 텐데, 때려잡아야 할 텐데 말이에요. 너희들이 바로 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너희들이 이스라엘의 법적 세계에서 대표자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오늘 훈독회를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참부모에 대해서 얘기했지? 「예.」 그러면 훈독회는 됐어요.
그다음에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입니다.」 그것이 그냥 지나가지를 않아요. 내 가슴과 내 눈앞에 환경은 살아 있어요. 깨끗이 얘기를 다 했다구요. 일체 모든 전부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 창조이상의 출발서부터 과정, 목적도 조국 위에서부터예요. 그렇지요? 다른 무엇이, 제3요원이 그림자도 필요치 않아요.
거기에 사광기도 없어요. 신출 사광기, 해 봐요. 「신출 사광기!」 신출이야? 자기가 신출됐나? 자기가 신창조를 했나? 천주․천지부모님의 사랑을 믿고 그렇게 되겠다고 해야 돼요. 아직까지 안 됐어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내가 지금 한국 나이로 하면 복중시대까지 85세예요. 미국 놈들은 결과만 따지기 때문에 일년을 따 버리고 세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 공부한 사람은 한국에 와서도 한 살 잘라먹겠다는 거예요. 이 도적놈의 간나 새끼들! 자기가 정자 난자가 태어난 복중시대부터 태어나는 것 아니에요? 그것을 부정하니까 하나님을 부정해요.
그래서 서양 놈들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근본을 부정해요. 어머니 아버지를 모르잖아요? 알아요, 몰라요? 형제를 알아요, 몰라요? 핏줄을 알아요, 몰라요? 개인주의예요. 내가 우리 통일교회 패들에게 몇 살이냐고 하면 한국 나이로 ‘몇 살입니다.’ 하면 될 텐데, 내가 아는데 미국식으로 한 살을 빼는 거예요. 저놈의 간나! 간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간나의 형님이 쌍년이에요. (웃음)
간나가 뭐예요? 시집갔나, 못 갔나? 시집 못 갔다면 쌍년보다도 더 나빠요. 그 마음세계는 거리의 여인보다 더 추잡하다는 거예요. 혼자 살아 보라는 거예요. 노처녀로 늙어 죽게 될 때는 거리의 여인보다도 더 추잡하다는 거예요.
효율이, 알겠어? 「예.」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양력이 좋아요, 구력(음력)이 좋아요? 복귀는 구력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양력은 나중이에요. 어두운 세상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구력에서는 천세력이 있어요, 만세력도 있고. 공식이 돼 있지요? 양력은? 구력은 뭐냐 하면, 여자들이 한 달에 경수(經水)를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컸다 작았다 하는 거예요. 바다의 조수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여자는 바다를 말하는 거예요. 또 바다는 사탄세계를 말한다구요. 그거 맞지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들도 매달 경수가 달라지면 다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을 맑혀요. 핏줄을 조정하는 것을 갖고 있는 것이 여자예요. 핏줄을 조정하는 것은 여자 없이는 안 돼요. 남자는 천사장이니까 개하고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프리 섹스라는 것이 지금 있는 것이 아니에요. 성경에도 나온다구요. (손뼉을 마주치심) 상대 못 할 것을 상대한 것이 파괴를 맞고, 끝날에는 프리 섹스로 망해요.
그래, 참부모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참부모는 하나님의 천일국 4년을 중심삼고 다 탕감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세워 놓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뜻이고 하나님의 뜻이니 틀림없는 결론이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4년을 맞이하면서 다 정리했어요. 정리했나, 안 했나? 사지에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계선을 왕래하면서 그 일을 다 처리해 나왔어요.
지금도 선생님의 몸 상태가 정상적이 아니에요. 십리 길을 옛날과 같이 걷지 못해요. 출발할 때는 그렇지만 점점 점점 점점 발이 움직이지를 않아요. 그런데 어머니는 자꾸 걷자고 하는 거예요. 한계선을 넘게 된다면 사지가 다 틀이 돌아가요. 그것을 내가 지금 조정하고 있는 거예요. 식사 같은 것이니 전부 다 말이에요.
요즘에 선생님이 옛날에는 밥을 먹었던 것인데, 될 수 있는 대로 밥을 먹지 않아요. 집에서 하는 그대로 안 해요. 간단하고도 소화할 수 있는 것을 먹는 거예요. 그래서 댄버리가 그리워요. 먹고 싶은 것이 마음대로 먹을 것이 많은데, 집에 연락하면 무엇이든지 가져오지만 제일 먹기 싫은 것, 제일 간단한 것을, 시리얼(cereal)을 먹어요. 우유하고 별의별 손질을 한 거예요. 거기서부터 나와 가지고 정상적으로 된 거예요. 딱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간단하게.
내가 옛날에는 우유가 안 맞았는데 감옥에 들어가서 일년 동안 우유를 먹다 보니까, 시리얼에 넣어 먹으면 제일 간단하고 편리한 거예요. 아침저녁으로 그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이런 얘기는 안 하려다가 또 하누만. 선생님에게 자기가 정성들여 가지고 했지만, 하나도 젓가락이 안 가요.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라구요. 젓가락이 안 가요. 거기에서 제일 간단한 것을 먹지, 복잡한 색깔, 오색 가지 오미자 색깔 있는 게 나는 싫어요. 단세포와 같은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 자신이 누구도 믿지를 않아요. 먹는 것도 믿지를 않고, 사는 것도 이제는 정리할 때가 왔어요. 어디 가든지 물건을 하나 사도 내 것을 사기 위해서는 역사를 대신해서 남길 수 있는 것을 샀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선물을 사 주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아기면 아기들이 좋아하는 것, 무슨 무슨 성격에 좋아하는 것을 사 주고, 따라오게 되면 누구든지 뭘 사게 되면 사 줘라, 사 줘라 이거예요.
어머니에게 내가 그랬지만 무엇이든 누구든지 사 주라는 것이 아니에요. 일년 한 번 선물하면 됐지, 두 번 세 번 할 수 있어요? 그런 것도 이제 법으로 해 가지고 가정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돈도 지금은 어머니한테 맡겨 쓰지만, 앞으로 공공책임자가 있어 가지고 보고하고 상하를 거쳐 써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의 비축자금은 하나님만이 알아요. 사탄세계가 알면 도적이 들어요. 그것 알아요?
여기에 부잣집만 턴 도적놈 이름이 뭐라구요? 「대도 조세형입니다.」 대도! (웃음) 조 가야? 「예.」 무슨 조, ‘나라 조(趙)’야? 이름이 참 좋구만, 조세형이라니까. 이름 좋은 사람들이 이름 반대로 딱 된다구요.
내가 ‘선명(鮮明)’이라고 지었기 때문에 이름이 좋지만, 제일 나쁜 거예요. 고기(魚)하고 양(羊)이 하나되는 거예요. 해(日)와 달(月)이 하나되는 거예요. 제일 어려운 것 아니에요? ‘글월 문(文)’ 자가 뭐예요? 약하면 ‘아버지 부(父)’ 자가 돼요. 문선명이라고 쓸 때 ‘문’ 자를 초(草書)로 쓰면 ‘아버지 부’ 자와 마찬가지 아니에요?
옛날에는 ‘선명’이 아니고 ‘용명’이었어요. ‘용(龍)’ 자예요. 용은 가상적인 동물이라 볼 수 없어요. 하늘의 조화나 부리는 것이지, 실체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실체를 중심하고 선명이라고 하라고 한 거예요. 바다와 육지가 하나되어서 선명한 거예요. 아침해가 떠올라 와요. ‘밝을 명(明)’ 자, 해와 달은 밝은 거예요. 해가 떠올라 옴으로 말미암아 바다와 육지가 선명하지요? 선명하니까, 깨끗하니까 모든 표상의 중심 자리에, 제물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文)이 제단 아니에요? 아버지가 제사를 지내는 거예요. 지금까지 아비를 잡아먹고 살잖아요? 아들이 잡아먹고 사는 거예요. 도적질해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 아들딸의 이름에는 무슨 자를 썼나? 「‘나아갈 진(進)’ 자입니다.」 ‘나아갈 진(進)’ 자, 무엇에 나가는 거예요? 자기들을 중심삼고 스톱하면 안 돼요. 자기 중심삼고 스톱해 가지고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은 반드시 사탄에 걸려 들어가요. 눈감고 아버지를 따라가야 돼요.
(잠시 콧노래를 부르심) 여자는 무슨 자를 썼나? 「같은 ‘진’ 자입니다.」 ‘진’ 자가 참 어려운 거예요. ‘진(進)’ 자가 ‘달릴 착(辶)’ 받침에 ‘새 추(隹)’로 날아가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공중에 날아가는 것이 쉬지 않고 날지 않으면 떨어지는 거예요. 아무 데나 가서 앉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의 시대보다도 내가 손자들을 중심삼고 결혼해 줄 때가 와요. 선생님의 직계까지는 탕감이 필요하지만 손자시대에는 탕감이 없어요. 36가정이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결혼하려고 정성들였지만, 그것을 받아 가지고 감당할 사람이 없는 거예요. 다 결혼한 사람들이 좋지를 않아요. 가만 생각해 보라구요. 사돈들을 말이에요. 최 씨도 좋지 않고, 그다음에 박 씨도 좋지 않고 다 그래요.
한국에 있어서 최성모, 63빌딩의 최순영, 그 집이 박 대통령을 중심삼고 세계에 없는 복 받을 패예요. 득삼 씨, 어머니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최순영이 맏이인가, 둘째인가? 「남자로는 맏이입니다.」 다른 어머니가 낳은 맏아들이 있는 것은 대개 모르지? 그런 것은 반드시 후처의 길로 나와야 돼요. 득삼 씨도 그런 가정의 십자가를 져야 돼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로부터 3대가 통일교회에 들어왔어요. 맏딸 작은 딸이에요. 그다음에 둘째 아들 순광이가 영계도 통했어요. 똘똘해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가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아버지를 중심삼고 반대한 거예요. 그것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버지하고 장자, 사탄세계가 반대하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를 없애 버린다고 하다가 자기가 다 없어졌지요? 통일교회가 이제 나라 이상으로 올라오게 되면 다 날아가 버려요.
이화대학이 지금 어떻게 됐나? 이화대학이 음란대학이라고 소문났다는 것을 알아요? 여기는 이화대학 출신이야? 「예.」 절반 이상이 몸 팔아 가지고 학교 다닌다는 소문이 났더라구요. 프리 섹스로 그럴 거라구요. 이화대학이라는 것이 나라가 세운 대학 아니에요?
한국이 요즘에 섹스 비즈니스로…. 효율이가 얘기했지? 「예, 인터넷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둘째 번이라구? 「이혼율이 둘째 번입니다.」 이혼율이니 무슨 율이니 그것 다 그거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바람피우기 때문에 이혼하잖아요? 그래 가지고 산업부흥을 능가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나라가 한국 나라라는 거예요. 참, 어쩌면 그렇게 됐어요? 사탄이 뿌리를 뽑으려고 하는데 내가 있으니 지금까지 남아지는 거예요.
한국에서 삼성이 일본과 제일 짝패가 되어 있어요. 전자세계에서 아벨의 자리에 선 거예요. 앞으로 전자세계에서는 삼성을 못 당해요. 중국에 그것을 갖다가 이식시키려고 하는데, 아니에요. 그것은 잘못하는 거예요. 그러다가는 다 날려 버려요. 정책으로 결정하면 하루 저녁에 다 날아가 버려요.
제3국의 제일 가난한 나라, 아프리카의 제일 못사는 나라 중에 중국 같은 나라에 해서 그것을 발전시키면 남아지지만, 세계의 판도를 중심삼고…. 그것보다 미국하고 하지, 왜 그래요? 미국이 인건비가 높지만, 중국도 인건비가 높아지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또 다시 제3국을 찾아가야 돼요. 아프리카에서 제일 굶어 죽는 나라한테 옮겨 줘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거예요. 그래서 남미에 가서도 못사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래 가지고 미국에 가서 30년 역사 이상 이뤘던 것을 남미에 가서 3년 동안에 다 해 버렸어요. 허가도 안 받고 집 짓고 다리까지 놓은 거예요. 허가를 받아 가지고 하려면 10년 가지고도 안 돼요.
내가 시키는 대로 안 해서 그렇지. 도면 도의 도지사를 중심삼고 회의할 때 도지사의 명령에 의해서 다리도 놓고 땅도 샀다는 이런 조건을 거는 거예요. 며칠 몇 시 몇 분, 어떤 장소에서 도지사가 회의할 때 말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일을 결정했기 때문에, 우리는 다리 놓은 것이 그때 도지사가 하라고 해서 했다 이거예요. 그런 기록을 가져야 되는데, 그것을 못 했다구요.
순진해요. 김윤상 목곧이, 하나밖에 생각하지 않지. 그런 것을 다 하라니까 ‘ 문제없습니다. 전 세계에서 밤낮없이 만나는 사람은 다 후원할 것입니다.’ 했지만, 천만에! 후원한다고 하지만 나중에는 몇 사람도 안 남아요. 그래 가지고 걸려서 결국은 선생님이 다 책임지고 벗겨 주기 전에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걸려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나쁜 일은 전부 다 선생님에게 갖다 걸려고 하지요?
(손자 손녀님을 어르심) 얘도 미남으로 생겼어요. 아주 눈웃음이 외교적이어서 지금부터 걱정이라구요. (웃음) 아이의 손을 봐요, 요거. 얘가 할아버지를 닮아서 발도 작고 손도 작아요. 자기 아버지는 발이 큰데.
이 동생이 얼마나 오빠를 챙기는지, 뭘 먹을 것을 주게 된다면 할아버지부터 주고, 할머니를 주고, 다 주고, 맨 나중에 하나 남게 되면 그것만 자기 입에 넣는 거예요. 오빠를 챙기는 거예요. 얘들은 곁다리같이 되어 있어요. (웃음) 이 녀석은 따라다니며 ‘헤헤헤!’ 하는 거예요.
이번에 여수에 얘 아버지 어머니가 가서 나보고 신팔이, 신만이를 데려온다는 거예요. ‘이 녀석아, 너 여기서 밥 먹는 것도 신세지는 것인데, 비행기표는 누가 대 주고? 네가 운전해서 데려올래? 비행기 값이 얼마인 줄 알아?’ 한 거예요. 그것을 공짜로 알고 있어요. 할아버지가 못 오게 한다, 아버지 어머니가 다 있으면서 오기를 바라는데, 할아버지 할머니가 오지 못하게 한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대장이 나인 줄 알아요. (웃음) 그러니까 울고불고 해야 안 될 줄 알거든. 그래서 돌아올 때 버티고서 인사를 안 하려고 하는 거예요. 기분 나빠 가지고 말이에요. 그럴 때 할아버지가, 철부지 하니까 얼러야 되겠나, 뺨을 갈겨야 되겠나? 그것을 귀엽게 봐야 된다구요.
야! 공평하게 하지 않으면 어디든지 걸린다 이거예요. 하늘나라도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나. 인간 마음의 본바탕은 공평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까지 데려갔으면 아들이 가고 싶다면 가야 할 텐데, 할아버지가 뭐이게? 그것도 맞는 말이지.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데에 가겠다는데 말이에요. 할아버지가 명령한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몇 시야? 자, 이렇게 하다가는 안 되겠네. 허양!「예.」오대양을 보고 노래했다는 것, 어저께 내가 보고를 들었는데, 그거 부려먹어야겠다! 노래나 한번 해 봐라. 고향을 그리워하고 불란서 영국, 어디 어디를 다니면서 한 것을 해 봐요.
오늘 함경도 대회가 끝나지? 「예.」 세계일보는 통일교회의 기관지와 같이 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라구. 역사의 재료, 이런 때에 있어서 자기가 공을 세웠다는 것, 대한민국의 언론계가 앞으로 세계일보에 세금을 바칠 수 있는, 조상을 만들기 위한 뜻이 있다는 것을 알아봐요? 「예.」
체면 불구하고 눈을 감고 후려갈겨. 어떠 어떠한 사람들이 왔는데 거기에 소감을 왜 발표 안 해? 서울이면 한강을 중심삼고 북서울과 남서울의 이름 있는 사람들이 참석했으면 그 사람들이 이번 대회에 대한 평가,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거국적인 면으로서 이것을 교육해야 되는 거야. 안 하게 된다면 정부에 데모를 해서라도 시켜야 되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엠 비 시(MBC), 케이 비 에스(KBS)는 뭘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공지사항을 모르고 세계일보를 평해요? 언론계를 조사하는 것이 무슨 위원회예요? 「언론중재위원회입니다.」 중재위원회가 뭐 필요해? 너희들부터 캐서 들이 까 버려야 된다 이거야. 알겠나? 「예.」 그것 해요.「예.」
세계일보를 중요시해 왔어요, 워싱턴 타임스보다도, 유 피 아이(UPI) 통신보다도. 그들은 미국 정부가 눈을 부릅뜨고 있으니 주목받을 수 있어요. ‘한국에 갔으니 레버런 문은 한국 사람이 틀림없구만.’ 인정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돼서 이용해 먹는 것처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예.」
거기에 참석한 사람들을 인터뷰해요. 사장, 부사장, 알겠어? 「예.」 그냥 흘려 버리지 말고, 끝나기 전에! 오늘이 끝이에요. 입춘이 언제인지 알아요? 2월 4일이에요. 그전에, 이달이 가기 전에 인터뷰를 하라구요. 소감을 들어 가지고 될 수 있으면 한 페이지라도, 필요한 내용이면 게재하라는 거예요. 돈벌이를 하기 위한 신문사가 아니에요. 알겠어? 「예.」
사광기는 명년 5월까지는 자립한다고 했는데, 그때 자립 못 하면 어떻게 할 테야? 불 놓고 죽을래? 「아닙니다.」 그럼? 「최선을 다해서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해서도 안 된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그 말이야. 「그때 가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때 가서 뭐? (웃음) 「살펴본데요.」 안 됐으면, 살필 것 다 살펴 가지고 안 된 것 아니야? 살펴보면 망살밖에 더 돼, 망살? 망해서 없어지는 거지. 깨져 나가는 망살밖에 없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빨리 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이 이제 일약 유명해지니만큼, 문 선생의 유명한 기사를 어디에서 제일 잘 쓰느냐 하면 세계일보의 사광기다! 이름이 사광기 아니에요? 죽은 역사를 남길래, 산 역사를 남길래? 아, 물어보잖아? 「산 역사를 남기겠습니다.」 역사는 죽지 않아요, 암만 죽이려고 해도. 하나님이 받들고 가는 것은 살아요.
산 역사를 대표하는 것, 섭리사관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대표적 사람이 사광기다! 사광기는 세계일보 사장의 이름과 일치되기 때문에 하늘에 속하고, 가인 아벨 안팎으로 하나되는 통일적인 승리의 패권자가 될 것이다! 언론계의 왕초가 될 거예요. 알겠어? 「예.」
워싱턴 타임스 사장 한번 해 보고 싶지 않아? 세계일보 사장만 할래? 워싱턴 타임스 사장을 해 보고 싶지 않아? 유 피 아이(UPI) 통신의 사장을 한번 해 보고 싶지 않아? 내가 그것을 다 닦아 놨어요. 일자무식 사광기를 갖다가 워싱턴 타임스에 앉히면 워싱턴 언론계로서는 제1인자예요. 유 피 아이 통신에 앉히면 제1인자가 돼요. 여기에서 붓만 드는 날에는 긋는 그 나라는 가만히 둬두어도 나라의 힘 가지고도 어떻게 못 해요. 틀림없이 사실인 것을 아는 거예요.
클린턴 대통령이 우습게 알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훅 불면 날아갈 줄 알았어요. 제1차, 제2차, 제3차, 제4차 제5차까지 싸울 수 있는 준비를 한 거예요. 김영삼도 그래요. 이 녀석, 통일교회를 없애겠어? 통일교회가 무슨 허재비인 줄 알아? 일생을 일선에서 싸운 사람이에요. 사방이 원수예요. 언제든지 동서남북에 원수가 있는 그 가운데에서 잡아 죽이려고 해도 죽지 않고 살아남은 사람이라구요.
너는 미국에 가서 공부했나? 「아닙니다.」 어디에서 했어? 「한국에서 공부했습니다.」 대학원은? 「선문대 신학대학원을 나왔습니다.」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는 안 나왔나? 「예, 비자를 못 받아서 못 갔습니다.」 응? 「비자를 신청했었는데, 안 나와서 못 갔습니다.」 그러면 친척이 부역(附逆)을 했어? 부역이 무엇인지 알아? 이북에 동조했느냐 그 말이야. 「아닙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선교를 했는데, 대사관에 서도 여권이 좀 복잡하니까 절대 비자를 안 주는 것 같습니다.」 왜? 뭐가 복잡해? 「러시아, 우크라이나, 우즈베키스탄을 왔다 갔다 하니까, 도장이 많이 찍히다 보니까 그러는 것 같습니다.」 그건 자랑이야. 그건 특별교섭을 해서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의 허가를 맡을 수 있는 그런 놀음도 해야 돼.
시 아이 에이(CIA)가 반대하고 소련의 야당 여당이 반대했지만, 5천 명까지 교육한 거예요. 교육할 때 시 아이 에이가 하지 말라는 사람들을 불러다가 나만 믿고 허가 내 준 거예요. 그 사람들이 소련을 지원하느냐, 나를 지원하느냐? 나를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틀림없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도 메쿠라(めくら; 장님) 도장을 찍었어요.
선생님이 그 나라에 가서 욕을 먹을지언정 한 길은 꼭대기에 올라가기 위한 준비를 다 한 거예요. 지금 만국의 통일교회 사람들이 게릴라 전략을 준비하고 있는 것을 알아요? 그 영화를 보여 주면 나가자빠질 거예요. 요전에 한국 영화 무슨 도? 「‘실미도’입니다.」‘실미도’? 「예.」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계가 만만치를 않아요. 미국의 한국 사람인 마피아 대장까지도 내가 댄버리에 있을 때 편지를 해서 ‘선생님이 분하고 원통한 사람이 있으면 이름만 적어 보내소.’ 한 거예요. ‘대낮에 맑은 날이라고 라디오방송에서 했는데 구름이 끼었으면 동쪽 구름이 서쪽으로 이동하는 것처럼 없어집니다.’ 이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일본의 야쿠자 중에서도 그래요. 야쿠자의 70퍼센트가 한국 사람들이에요. ‘선생님을 보호하겠습니다.’ 하지만, 내가 야쿠자를 이용하지 않아요. 구보키를 시켜 가지고 대담하게 야쿠자의 장들 수십 명, 수백 명이 있는 데에 당당히 걸어가서 이론적으로 투쟁한 거예요. 통일교회를 밥으로 해서 돈을 긁어 쓰려고 한 것인데, 끽! 그런 싸움, 여러분이 모르는 꿈같은 싸움을 많이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북의 박상권도 선생님의 말대로 했기 때문에 걸리지 않았지, 이중간첩으로 날아가 버렸을 거예요. 감옥에 가서 없어졌을지 모를 거라구요. 돈을 받으면 문제가 돼요. 틀림없이 그래요. 그러니까 누구보다도 믿어요. 문 총재는 세상을 잘 아는 사람으로 알고 있어요. 공산주의에 대해서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세계일보가 공산당, 김일성을 지지하나? 이북에 대한 것은 신랄하게 까 버리라는 거예요. 그 자체는 죽기 전에는, 없어지기 전에는 없어지지 않아요. 없애는 것은 내가 없애야 돼요. 그냥 안 없어진다구요.
통일교회가 월남에 자동차 공장을 만든 것이 이북 가기 위한 준비 아니에요? 월남의 호지명이 정권을 쥐어 가지고 그 정권 이양이 끝나지 않은 그 세계에 드나들면서 자동차 공장을 다 만든 거예요. 얼마나 천대받으면서 했게? 그러니까 자유세계에서는 월남에 공장을 통일교회가 만든 것은 공산당의 후원을 받아 가지고 했다 이거예요. 누구도 들어가지 않을 때 공산권 내에서 그것을 했으니까 후원을 받아 가지고 했다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민주세계에서 ‘차 사지 말라.’ 별의별 제재를 당한 거예요. 끽!
박상권을 시켜 가지고 진짜 그렇다 이거예요. 이북에 평화자동차를 세워 가지고 월남 자동차를 재까닥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 해 놓고, 한국의 선생님이 했다는 사실이 틀림없게 믿을 수 있는 대우의 유명한 사람을 뽑아다가 배치한 거예요. 이제는 세계적으로 평화자동차를 세계가 도와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이태리면 이태리, 포드면 포드, 서로가 내가 자동차 만든 것을 자기들이 선취권을 쥐기 위해서 배후에서 경쟁하고 있는 것을 알아요? 세상 같으면 ‘이놈의 자식들, 잘 걸려들었다.’ 해서 별의별 짓 다해서 사기 쳐 먹을 수 있지. 안 하는 거예요. 정정당당한 거예요. 잘 해야 돼요. 알겠나? 「예.」 여러분이 전부 다 잘 해야 돼요.
자, 내가 뭘 하라고 누구를 불러냈는데? 「노래하라고 불렀습니다.」 허양이라고 그랬나, 허강이라고 그랬나? 「허강입니다.」 ‘허양’ 할 때는 양이 약해요. 강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나이 눈물’ 한번 하겠습니다.」 ‘아낙네의 눈물’이 아니고? (웃음) 이제는 남자가 눈물 흘릴 때가 됐다 이거예요. (노래)
셋은 부르라고 했는데, 왜 하나만 하고 가? 오대양을 다녔으니 셋쯤은 해야지. 셋 이상 하면 욕을 하겠기 때문에 셋만 하라고 했어. 통일교인들은 소생․장성․완성을 넘으면 욕을 한다구요. (노래 계속)
손대오! 「예.」 손을 좀 대 보자구. (웃음) 중국 박 여인에 대해서는, 내가 박 씨에 대해서 욕을 좀 했는데, 박 여인에 대해서는 칭찬해야 할 텐데, 그 일이 성사되느냐 하는 것이 꿈이라구요. 박 씨들, 똑똑히 정신 차려요. 알겠나? 박 가! 「예.」 다시 한 번 손 들어 봐요. 이게 문제의 사나이들이에요.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상을 다 가지고 있다구요. 자!「노래합니까?」박 여인을 소개해야지. 「예.」 박 여인이 누구인지 모르지. (손대오 회장 보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우리는 당당하게 이 나라를 말아서 하늘에 바쳐야 할 건국의 용사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가정맹세가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천일국 주인! 참사랑을 중심하고! 너나 나나 깃발은 다 같아요, 이름도 다 같고. 맞는 말이에요. 여호수아, 갈렙과 같이 담대해야 돼요. 열두 명의 스파이를 보내 가지고 보고 들을 때, 열 사람은 나가떨어졌지만 두 사람만이 증거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을 세워 가지고 가나안 복지의 기지를 닦았다는 것이 역사적 사실이에요. 우리도 그 이상이 되어야 돼요.
그다음에 오늘 아침에 내가 얘기하는 것이, 시덥지근하게 그런 것을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깨끗하게, 깨끗! 해 봐요, 깨끗! 「깨끗!」 자!
「노래를 한번 하겠습니다. 그런데 오늘 허강 씨가 노래하는 것을 보니 저는…. 그것 연습해서 된 거예요?」(웃음) 「어제 아버님께 보고 하는 것을 들었는데, 외국에 나가서도 마음이 울적하면 바닷가에 가서 노래를 많이 했대요.」 그리워서 하는 노래예요. 조국광복을 그리워하고, 뜻에 대한 그리운 마음! 호소하는 그 심정에는 반드시 천하가 말려 싸였더라도 그 두께가 얇게 보인다는 거예요. 감동하는 거예요. 그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저도 앞으로 노래 연습을 좀 하겠습니다.」 (웃음) 그래. (노래)
김봉태! 이제 중고등학교 교육하라는 명령 받은 무거운 짐을 어떻게 풀까, 노래하라는 거예요. 대양을 바라보고 꿈을 가진 사람들이 대양을 점령할 수 있는 역사적인 주인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오대양을 넘나들고 육대주를 넘나들면서 고생도 많이 한 우리에게 있어서 꿈이 있을 수록…. 꿈은 그리운 꿈이에요. 만나고 싶은 꿈! 그런 노래는 천년만년 두고 들어도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동산에 불을 붙이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흘러간 노래가 없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좋아요. 자!
「20년 전에 배워서 한두 번 부르고 한 20년 동안 잘 안 불러서 될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평화왕권시대라고 아버님께서 오늘 아침에 말씀해 주셨는데, 평화왕권시대가 새봄이기 때문에 새봄의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교육할 수 있는 결심을 한번 하고 해야지. 그래야 노래가 서는 거예요. (김봉태 회장 보고)
앞으로 교육할 때 강의를 하고는 노래가 필요해요. 노래의 그 감동, 소망적인 노래, 잊을 수 없는 감동적인 마음을 깨워 가지고 춤을 출 수 있고, 폭발시킬 수 있는 그런 노래들이 필요하다구요. 끝나면 한번 불러 줘 보라구. 그러면 완전히…. 알겠어? 「예.」
그런 의미에서 오늘 아침에도 하는 거예요. 말씀도 했지만 노래가 필요해요. 요즘에 내가 훈독회를 하다가 중간에 그쳐 가지고 감동되게 된다면 그런 노래도 시키고 다 이래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럴 때가 됐어요. 전환시대가 됐어요.
노래와 춤이 따라야 되는 거예요. 잔치나 무엇이나 다 그래요. 환갑잔치 때도 삼현육각(三絃六角)과 광대를 불러 가지고 노래하고 동네방네 답답하던 사연을 다 털어놓고 춤을 추더라도, 며느리와 시아버지가 춤을 추더라도 흉볼 수 없는 환경이 되어야 다 평균이 된다구요. 노래가 아니면 그것이 안 돼요. 춤을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이렇게 꿈에 잠겨서 흠모하면서 소망적인 마음을 갖고 노래 부르는 가운데는 미래에 하늘이 말려 들어올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노래 가운데 있다는 것을 알고 노래를 중요시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자!
「청소년들과 청년들을 원리강의를 통해서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혈통적으로 맑아지고, 천국 실현의 주인공들이 되도록 교육시킬 것을 결심하면서 희망을 가지고 노래를 부르겠습니다.」
오늘 전부 다 용평에나 가면 좋겠다! 거기에서 노래를 한판 해 가지고 스키 타러 왔던 수만 명이 있으면 그 수만 명이 왕창왕창 춤추다가 스키를 부러뜨리고 스키 지팡이도 부러뜨리고 그런 일화가 많으면 얼마나 유명해지겠나? 우리가 그럴 수 있는 놀음도 생각해야 된다구요. 윤정로, 알겠어? 「예.」 자! (노래)
아이고, 여덟 시 반이 됐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신선 놀음에 무엇이 썩어지는지 모른다는 것과 같이 통일교회 훈독회가 너무 길어서 내가 자꾸 욕을 먹어요. 어머니한테 말이에요. 뒤에 혹이 돋아요. 자, 그러니까 늦지 말고 용서하고 기쁨으로 가면 복이 따라온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지내야 된다구요. 자! (경배)
전라도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라도 사람은 고향에, 어머니 아버지, 선생님이 여수 순천에 간다 할 때는 미리, 어느 날 저녁에 간다 할 때는 그 저녁에는 오는 것을 용서할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연락해도 괜찮아요.
여수에 가서 만난다면 서울 이 자리에 와서 만나는 것보다도 더 인상적이에요. 자기 고향에서, 또 앞으로 거기에서 나라가 중요시하는 새로운 것을 개척할 수 있는 기수가 될 수 있는 이런 인원들을 동원할 때, 할머니 할아버지, 여러분의 조상들, 인상적인 친척들이 모여서 선생님이 온다고 하면 저녁에 만나서 얘기도 듣고 자기들도 보고할 수 있는 거예요. 처음 만난 사람을 즉석에서 보고도 시키려고 다 그러려고 해요. 알겠어요? 「예.」 연락해도 괜찮아요.
해가 아주 잘 떠올라 온다! 눈도 오고, 젊은 사람들은 아침 먹고 앉아 가지고 잠자고 싶은 생각이 없겠다! 그러니까 돌아다니고 싶으면 다 돌아다니라구요. 내가 점심값을 대 줄까? 「아닙니다.」 「오늘 행사가 있습니다.」 행사가 있으면 뭘 얻어먹겠구만. 「예.」 자,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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