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뽑은 것은 이렇게 회의해서 뽑는 것도 괜찮잖아? 「앞장 그게 전부 다입니다. (황선조)」 요거 다야? 「예.」 3분의 1만이야? 이거 다 같은 거야? 「예. 같은 것입니다.」 그래, 뭐라고 그러나? 「다들 궁금해하고 있습니다.」(웃음) 궁금할 게 뭐 있어? 「저희야 아버님 지시면 무엇이라도 할 수 있습니다.」

배치는 임지부터 해 가지고 같이 분담을 해야

전부 다 이게 섞어지잖아? 원래는 전라도, 무슨 도 뽑은 가운데서 자기 고향에 다 들어갔지?「예. 현재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연합회장들은 전체 자기 고향 쪽에 임지를 맡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외국에서 온 사람들이 다 해서 260명이 와야 되는데 210명 왔습니다. 210명을 아직 배치 안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제 모여 가지고 어디 가서 활동하면 제일 좋겠는가? 첫 번째 조건은 자기 종족이 있는 곳, 두 번째는 자기 연고가 가장 많은 곳, 세 번째는 자기 부인들이 입적동원 임지를 가지고 있는데 임지 되는 곳, 그 세 개를 중심 해 가지고 자기 희망사항을 써 내 봐라, 그래서 어제 받아 가지고 전체 정리를 했습니다. 뒤에다가 그 활동할 수 있는 임지를 저희가 임의로…. 아직 발표를 안 했습니다. 어제 정해 봤습니다. (황선조)」

원래는 여자들이 입적 임지를 뽑은 곳에 가는 것이 원리원칙 아니야?「원래 그곳이 고향이라고 그러셨습니다, 아버님 말씀이.」그곳에 가야 되는 거지.「그것대로 임지를 일단 정할 수가 있습니다. 임지가 정해진 사람은 연합회장들, 교구장은 각 고향 위주로 배치가 돼 있고, 외국에서 온 210명이 배치를 받아야 되는데, 그 배치 받은 곳을 어디로 할 것인가, 그게 걱정이어서 어제 일단 제가 임의로 정했습니다.」

210명은 자기 고향에 다 돌아오는 것 아니야?「예.」고향에 돌아오면 고향에 있는 모든 책임자들과 섞어 가지고 인사조치를 해야지, 그렇게 안 했나? 이거 따로 따로 했나?「지금 아버님, 추첨하는 것은 다 섞어서 고향 도별로 분리해 가지고 했습니다.」

글쎄, 도별로 모이더라도 고향을 중심삼고 도에 누가 남아 있을 것 아니야?「여기가 지금 315명이거든요.」국내에 있는 사람들 말이지.「예.」국내에서 뽑았다는 것이 다 돌아오게 되면 여기가 어디야?「여기는 전남이 되겠습니다. 77명입니다.」77명 여기에는 나갔다가 이번에 돌아오는 사람도 만들어 줘야지.「돌아오는 사람하고 여기 있는 사람이 같이 있습니다. 섞었습니다.」그건 괜찮아. 그러니까 교구장급들이 많겠구만?「아, 교구장급들이 아닙니다. 교구장급들은 여기에 미국의 교구장들이 온 사람이 있고, 그 다음에 일본에서 교구장급 부회장들이 있고, 한국의 교구장들 40명이 있는데, 그게 교구장급들이고, 연합회장들 국가 메시아가 한 부류 있고, 그 다음에 교역장급이 일본의 한인 교회장들이 있고요, 세 부류가 지금 있습니다.」

일본의 교회장들이 여기 교회장들과 마찬가지지, 한국과?「그렇습니다.」교회장들은 안 오잖아?「여기 한국 교회장은 안 왔습니다. 12월까지 활동을 하기 때문에요, 영구활동이면 좋은데요. 왜냐하면 외국에서 온 사람들은 비자 문제니 영주권 문제가 걸려 있기 때문에요. 그러니까 교회는 두고 연합활동요, 연합활동을 총력적으로 밀어 가지고 이분들을….」연합활동을 하더라도 자기 맡은 지역에 가 가지고 해야지.「예. 지역 임지를 맡아 가지고요.」지역을 배치해야 되는 거지. 임지를 배치해 가지고 같이 분담을 해 가지고 해야지, 그냥 내버려두면 안 된다구.「예.」빨리 완성한 데부터 누구를 도와주고 다 그럴 수 있게끔 나가야지, 그냥 내버려두면 안 된다구요.

외국에서 들어오는 사람들 배치 문제

「현재는 한 개 시·군·구에 교회 책임자가 있고, 연합회장들 밖에 책임자가 있고, 그 다음에 외국에서 온 사람들에게 다른 미션, 예를 들어 순결운동 책임을 준다면 그건 딱 연합회장이 중심이 돼 가지고 좌우로 교회 책임자와 그 밑의 순결 책임자와 이렇게 해서 일을 해 나갈 수 있습니다.」그래서?「현재는 지금 한 개 군에 두 명의 책임자가 있습니다. 물론 종적으로 연합회장이 위고 교회장이 밑에 있는데, 이렇게 지금 돼 있거든요. 거기에 지금 외국에서 오는 210명이 이제 배치가 돼야 됩니다. 그러면 전국 시·군·구에 약 1명씩 붙게 됩니다. 세 사람이 하나가 됩니다, 세 사람이. 연합회장이 중심이 돼 가지고 한국에 있는 목회자, 외국에서 온 목회자 둘이 양쪽에 붙어 가지고 할 수가 있습니다.」

이제 한 사람 밑에 세 사람씩 뽑으면 연합회장이 같은 반복이 되지.「아, 연합회장은 위에 종적인 자리에….」연합회장을 새로 뽑아야지.「셋 중에서요?」그럼!「국가 메시아가 아무래도 연합회장 중심이 돼야 되니까요?」국가 메시아?「예. 지금 국가 메시아가 연합회장이거든요.」국가 메시아가 이번에 새로 들어오잖았어?「국가 메시아는 이미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임지를 다 맡았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에서 활동하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그래.「임지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국가 메시아는. 자기 지역을요. 자기 고향 위주로 돼 있습니다.」

여기 일본에서 새로 들어온 사람들 배치가 문제로구나.「예. 그러니까 외국에서 온 사람들만 하나씩 거기에다 붙이면, 예를 들면 서울 종로 하면 종로에 교구장이 있고 거기에 연합회장인 국가 메시아가 있습니다.」연합회장을 각 도별로 하는 게 좋아.「도 연합회장이 있고, 시·군 연합회장이 있고요. 도에도 연합회장이 있고, 시·군·구에도 있습니다.」또 면에도 있어?「면에는 아직 거기까지 인적 자원이 없으니까 없습니다.」

「도 연합회장 열 명을 아버님께서 전에 정해 주셨습니다. 충남 충북 대전 해 가지고 한 명, 전남 광주에 한 명….」그러니까 연합회장을 각 도별로 분류해야 된다구.「그러면 연합회장을 더 뽑아야 됩니다. 국가 메시아 가운데서요.」지금 들어오는 사람들 국가 메시아 가운데서 뽑아 가지고 도별로 해야 돼.「예. 도별 연합회장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혼자 하기에는 좀 벅차다구. 그래서 관련적인 분과 분과로 나눠서….

「서울은 어떻게 할 겁니까?」서울도 마찬가지야.「예. 서울도 확대해야지요. 그러니까 현재는 전국이 16개 시·도입니다. 서울이 지금 강남과 강북으로 돼 있는데 서울을 몇 개로 할 것인가? 동서남북으로 나눌 것인가?」동서남북으로 나누면 될 거라구.「예. 그러면 서울에 4개 하면 전국이 20개가 되나요? 19개요? 울산을 경남에 플러스시키면 19개인가? 제주도, 전남, 광주, 전북, 경남, 경북, 부산, 대구, 충남, 충북, 대전, 경기남, 경기북, 인천, 강원, 서울 네 개 하면 19개입니다. 19개니까 9명의 연합회장을 더 뽑아야 됩니다, 아버님.」

「울산도 광역시라면서요? 울산도 더 있어야지요.」9개를 뽑아야 되나?「예.」그러면 여기에서 도별로 돼 있는데, 도 가운데 뽑아서 아홉 사람 전부 다….「가능합니다, 아버님.」가능하지?「예. 가능합니다.」편입만 시키면 되는 거지?「예. 가능합니다.」

그러면 지금 새로이 열 아홉 사람 임명할 수 있는, 열 사람 임명했다면 아홉 사람 그 사람들은 각 도에 다 분할돼 있잖아?「그러니까 지금 열 명을 뽑아내 가지고요, 그 다음에 다시 맡겨야 됩니다. 예를 들면 박노희 회장이 충남·충북·대전 세 군데 맡았으니까 그 중에 한 곳을 맡게 하고, 두 사람은 거기에 더 붙여야 됩니다.」그러니까 두 사람 뽑아야지, 여기 추첨된 가운데서.「사람 가운데서 할 수 있습니다.」할 수 있지?「예. 그것부터 할까요, 아버님?」그것부터 해야지, 그럼. 이번에 연합회장이 여러 곳을 맡으면 지장이 있어.「예.」하나씩 해야 된다구.「예.」

19곳 연합회장 재배치 ― 서울 연합회장 결정

「자, 그러면 아버님, 나오라고 할까요? 그러면 현재 열 명 연합회장들 앞으로 나오십시오. 그러면 지역을 정해야 되거든요. 지금 출신이 어디예요?」「충남입니다.」「충남으로 정합니다. 그러면 충북, 대전을 뽑아야 됩니다.」그래! 자기는 어디 가고 싶어?「충남입니다.」「그 다음에 여기는 경기….」「본래 대전입니다, 아버님」「아, 대전.」「지금 맡고 있는 곳은 경기북부입니다.」그래서 어디 가는 게 좋겠어?「제 고향은 대전입니다.」고향은 이제 떠났으니까 어디 가면 좋겠나?「경기북부가 좋겠습니다.」경기북부를 하라구.「그러면 강원도 뽑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 서울 강남인데요.」

서울은 원래 가르는 것보다도 하나로 하는 게 제일 좋기는 좋지.「서울 굉장히 넓어 가지고요, 지금 강남 강북으로 해도 사실은 벅찼습니다. 하여튼 네 개 아니면 두 군데는 해야 됩니다. 혼자 맡기에는 너무 서울이 큽니다.」그러니까 크니까 말이야. 서울이 잘 해야 된다구.「서울은 아버님, 확실히 하려면 네 군데…. 해보니까 어떻습니까? 두 군데가 나아요, 네 군데가 나아요?」「네 군데는 그렇고.」

임자는 어디 맡았어?「강남입니다.」강북은 누구야?「강북은 김찬균 회장입니다.」몇 살이야?「예순 여섯입니다.」예순 여섯? 뽑은 것 어디 있어?「거기에서 보면요, 이제 서울 출신 가운데서 김찬균, 홍달수, 송인영, 김용하, 오인석, 김성원, 홍성복인데, 그 중에 국가 메시아가 홍달수, 김용하, 김성원, 김찬균, 네 사람입니다. 네 사람 중에서 이제 한 사람은 강남에 있으니까요, 한 사람을 뽑아야 됩니다. 그런데 김찬균 회장님 아버님이 어떻게 하실 것인가 정하시고 난 다음에….」나이 많다니까.

「그러면 뽑은 사람 가운데 홍달수, 김용하, 김성원, 세 사람 가운데서….」김용하는 어디 있어? 일어서 봐.「김용하, 홍달수, 김성원, 세 분 일어서 보세요.」「저는 국가 메시아가 아닙니다. 선교사입니다.」「아, 그렇구나. 두 사람입니다. 이름이 동명이인입니다, 보니까. 서울 출신입니다.」원래 서울 출신이야?「이북 출신이지요, 두 분 다?」「예.」「이북 출신입니다.」서울 출신은 없나?「원래 서울 출신이…. 홍달수 회장님 어디세요?」「서울입니다.」「서울.」자기는 둘 가운데 누구를 추천하고 싶어?「김성원 회장님 나이가 어떻게 되시죠?」「65세입니다.」「예. 여기는?」「63세입니다.」「서울 출신이 아니라도요,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기 때문에 서울은….」

그래, 육십 넘은 사람보다 젊은 사람이 좋은데?「서울은 좀 젊은 사람들이 맡게 하는 게….」지금 교구장 가운데 자기가 추천하고 싶은 사람 있어?「국가 메시아 가운데서요?」응. 서울 사람 없나?「서울 연합회장 활동하고 있는 분은 나이가 대체적으로 많으신데요.」「장충근 회장님 서울 출신이세요?」「이북 출신입니다.」「권혁서 회장님도 서울에서 열심히 했습니다. 순회사니까요.」순회사야?「이승대 회장님!」이승대! 송근식이는 어디야?「송근식 회장님은 북한인데….」「황해도입니다.」「그런데 아버님, 서울은 연고를 꼭 정할 필요는 없습니다.」뭣이?「서울은 많이 모여 있기 때문에요. 권혁서 회장님도….」

그러면 서울에 세 명인데 두 곳 해?「서울에 두 곳 하시면요, 강남 강북으로 두 곳 하신다면요 한 명만 뽑으시면 됩니다. 김찬균 회장님은 나이가 많아서 안 하신다면 한 분만 뽑으시면 됩니다.」누가? 누가 하겠나? 서울 잘 관리해야 되는데….「김찬균 회장님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그러면 네 사람을 하지, 서울을.「그러면 네 사람요?」송근식하고.「그러면 서울에 동서남북으로 해 가지고 강 회장님, 김찬균 회장님, 송근식 회장님, 그 다음에 이승대 회장님!」그럼!「권혁서 회장님 앉으시고요. 나오십시오, 두 분.」서울은 됐고!「서울은 네 사람 됐습니다.」

서울 이외 19곳 연합회장 결정

「그 다음에 경기 남부입니다.」경기 남부!「경기 남부는 한 사람 정해졌습니다.」경기 남부에 있었지?「예. 전북은 결정됐습니다. 그 다음에 대구, 경북 두 군데인데, 거기는 대구시지요? 그러니까 경북을 뽑아야 됩니다.」경북은 누가, 경북?「경북 가운데서 권혁서, 강현실, 한후조!」한후조가 누구야?「있습니다. 경북에 뽑힌 사람 가운데 국가 메시아 한번 일어서 보십시오. 제가 부르겠습니다. 권혁서, 강현실, 김용일, 최혁정, 한후조, 남경탁, 강수정, 엄상철, 박서구, 신일균, 임선동, 이 분들이 지금 대상자들입니다.」뭐가 국가 메시아야?「이분들이요.」연합회장들?「연합회장 대상자들입니다.」글쎄 그러니까 여기서 한 사람 뽑는 거야?「예. 여기에서 한 명 뽑는 겁니다.」권혁서!「권혁서! 나오십시오. 그러면 경북 해결됐습니다.」

「그 다음에 광주, 전남, 제주, 세 군데를 맡아야 되는데 그 중에 어디 맡으셔야 돼요?」「전남!」「전남이면 광주하고, 제주, 두 군데 뽑아야지요. 자, 됐습니다.」광주 사람 없어?「광주 있습니다, 아버님.」나이 많지?「광주에 홍정표, 박수월인데요, 아버님, 광주에는 김진휘 회장이 참 성실하고 잘 해왔습니다.」그러면 그 사람 하라구.「예. 광주에는 김진휘 정합니다.」그 다음에 또 제주도!「제주도요. 제주 연합회장이 지금 없는데, 윤태근 원장이 미국에…. 김경옥 씨가 옛날에 국민연합 회장 하고요, 아버님 기억하시지요?」김경옥이 저 뒤에 앉았던데?「아니에요. 안 왔어요.」「오늘 아마 행사 때문에 제주도 내려가 가지고 못 왔을 겁니다.」제주도 정하라구.「제주도 김경옥!」

「그 다음에 아직 정하지 않은 데가 충북 안 정했습니다, 충북.」「아, 안 정한 데가 부산하고 경남인데, 지금 부산 경남에는 아버님, 윤영태 씨가 맡고 있거든요.」응.「윤영태 씨는 부산에다가 두고요, 아버님, 경남 뽑으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인천은 김흥태가 맡습니다.」김흥태?「예. 강원도 안 뽑았습니까? 그러니까 충북 안 뽑았고, 대전 안 뽑았고, 강원 안 뽑았고, 경남 안 뽑았고, 경기 북부요? 경기 북부 뽑았어요. 경기 남부 뽑았어요. 강원도 안 뽑았어요. 네 군데가 남았습니다.」

그러면 네 군데?「예. 우선 충북 합니다. 충북에 아홉 명입니다. 충북에 임도순, 이명정, 김종출, 이관동, 변종갑, 황치훈, 심길례 중에서 연합회장만 일어서 보십시오, 국가 메시아만. 세 사람 제외하면 임도순, 이명정, 황치훈!」임도순이는 향토학교 책임지지 않았어?「예. 향토학교!」그래, 열심히 하나? 향토학교를 맡았으면 향토학교를 해야지. 어디 도? 충북?「향토학교 회장이 나은가 아니면 도 연합회장이 나은가 본인 의향이 어떠신지요?」「그러니까 향토학교하고 군·시 연합회장하고….」「충주 시 하고 있습니다. 도 연합회장은 아니고요.」시 연합회장? 그래, 그렇게 하고.「그러면 이명정하고 황치훈 둘 중에 아버님께서….」어디? 이명정?「충북입니다.」이명정이 충북 본래 토박이 아니야?「이명정 회장입니다.」

「그 다음에 대전 뽑습니다. 대전에 허양, 심정인데 허양 나갔으니까요. 대전 출신 연합회장!」「김용하가 먼저 했습니다.」「아, 김용하! 대전 정해졌습니다. 그 다음에 강원도! 강원도가 아버님, 박원근, 강태문, 최병호, 정치국, 김명대, 쭉 있는데…. 자, 강원도 지금 뽑힌 사람 가운데서 연합회장님….」김명대가 왜 강원도에 가 있나?「강원도입니다. 강원도 삼척 출신입니다.」삼척 출신이야?「김명대 회장 있고요.」김명대!「요 세 사람이 국가 메시아입니다.」국가 메시아들인데 이제 연합회장…. 그러면 박원근이 하라구.「예. 박원근, 강원도요.」

「그 다음에 경남 하겠습니다. 신명기, 김복섭, 이상명, 최홍, 박신재, 김영철, 가운데서 국가 메시아요, 신명기 씨가 아까 내려갔지요?」「신명기 씨가 내려갔습니다.」「아버님, 신명기 씨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응!「신명기 씨 됐습니다.」그 다음은?「그러면 다 정해졌습니다, 아버님.」

외국에서 들어온 210명에 대한 인사조치 논의

그러면 연합회장은 다 됐고!「예. 열 아홉 개 연합회장은 다 정했습니다. 시 연합회장이 남았습니다.」시·도가 있구만. 지금 시·도 연합회장 하고 있는 사람들 일어서 보라구.「자, 지금 정한 것은 도 단위 연합회장입니다. 그것 말고 시·군·구 연합회장 맡고 있는 사람들요.」「겸하는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그 시나 군이나 겸하면 연합회장 혼자 그 안에 있는 것을 관찰하기 힘들 거라구. 그러니 따로 하지 말고, 시 연합회장은 배치하지 말고 도로….「그러니까 도 단위가 있고요….」도 단위만 하고 시는 도 단위 하에 들어가는 거야.「예.」그렇게 하는 것이 앞으로 일하기가 좋아. 시가 연합회장이 되면 문제가 생긴다구. 도 단위에 했으면 도 단위의 한 사람 휘하에 전체가 들어가 가지고 자기가 유력한 사람을 세워서 조직체를 하나 만드는 것이 좋아. 그러니까 시 단위 연합회장은 정하지 않아도 되지.「예.」

이제 그 다음에는 뭔가? 교구장들!「예. 교구장들 다 있습니다.」교구장들?「예. 교구장은 아버님, 지금 열심히 하고 있어 가지고요, 금년 말까지 뒀으면 합니다.」한 도에서 열심히 활동 다 하고 있는데 같은 도 안에 있는 교구장들은 인사조치 해도 괜찮아. 교구장이 몇이야, 한 도에?「하나씩입니다. 40명 있습니다. 서울의 각 구에 하나 있으니까요.」그거 갈 사람 없어?「지금 아버님, 없습니다. 열심히들 하고 있습니다. 기회를 한번 주십시오. 지금 흔들어 놓으면 복잡해집니다. 연말까지 아버님, 유보하겠습니다.」그래!

그 다음에는? 교구장 일어서 보라구.「자, 현재 40명 교구장 가운데 원리강의 간 사람 말고 다 와 있습니다. 다 일어서 보세요, 교구장들.」교구장이 원리강의 하는 데 딴 데 갔나?「지금 아버님, 선문대학에서요, 성화학생 원리수련 1천6백 명이 있어 가지고 그 강의를 하러 갔습니다.」그래!「번호 한번 하세요, 몇 명 와 있는지.」(번호 부름)

여기는 나이들은 젊지? 여기 몇 살이야?「다 젊습니다. 40대입니다.」외국에서 들어온 사람 말이야. 외국에서 들어온 사람, 일본이라든가 미국에서 새로 들어온 사람들로 교구장을 교체해도 괜찮아.

「그런데 아버님, 아까 유 회장님과 얘기를 해봤고 양 회장도 통화가 왔었는데요, 미국의 교구장들이 지금 영주권 가족들이 다 있어 가지고 한국에 와 버리면 이 사람들도 못 가거든요. 비자 문제가 걸리기 때문에요. 그게 어렵고, 일본에 이제 하려면 일본의 부회장들을 해야 되거든요. 이 사람들은 일본을 못 갑니다. 국제가정이 아니니까요. 일본에는 국제가정이 가거든요. 그러니까 비자문제 때문에 교구장 레벨은 좀….」

그러면 이 사람들은 들어와서 어떤 중심 책임을 못 지고 혹이 돼야 되겠구만.「그러니까 외국에서 들어온 미션 받지 않은 사람이, 외국에서 온 210명이 아직 미션을 안 받았거든요. 그 사람들을 여기에다 하나씩 붙여 줘야 됩니다. 연합회장한테요. 시·도의 외적인 활동을 책임질 사람으로요.」

시·도의 교구장 휘하에….「예. 도 연합회장 밑에요.」도 연합회장 밑에 교구장하고 시·도….「교역장하고 같이요. 교역장이 있는데 교역장 위에 해야겠지요, 그 사람들은.」그러면 교구장 외에 교구장하고 같은 레벨로 만들면 좋겠구만.「이 사람들은 도 책임자거든요, 교구장들은. 도 연합회 책임자들이고, 이 사람들 밑에 도 책임자가, 도의 부연합회장 책임입니다, 도 책임자. 교구장들이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부연합회장 위치에 있습니다, 도의 교구장들은. 그 밑에는 시·군·구가 있는데, 시·군·구 교회 책임자가 있고, 연합회장 책임자가 있습니다. 외국에서 온 사람들은 거기에다가 붙여 줘야 됩니다, 연합회장 책임자에게.」그거 복잡해, 그렇게 하면.「외적 활동, 내적 활동을 펼쳐 나가려면….」

통반격파를 어떻게 일원화시켜 가지고 정비하느냐가 중요해

「그런데 아버님, 일본 같은 데는 지금 현재 12월 말까지 동원해 와야 된다고 하면 와야 되겠습니다만, 양다리를 걸쳐 놓고는 일이 아무것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12월 달까지 말씀하신 자기 종족복귀를 하고요, 그 기대를 조성하면서 일한다고 하면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떠나와야 된다고 하면 한 군데에 와서 일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유정옥)」

이제 들어온 사람은 순전히 종족축복을 책임지면 좋겠구만.「예.」지금까지 조직은 그냥 둬두고 따로 말이야.「예.」그렇게 하면 더블이 안 되고 혼란이 없겠지.「통반격파만 하면 됩니다. 어제 그 얘기를 제가 했습니다.」뭐라고?「개별적으로는 종족복귀, 조직적으로는 통반격파, 두 가지만 딱 맡아라.」그러면 말이야, 면 중심삼아 가지고 면 책임 하에 통반격파를 면 하나 정도 해 가지고…. 면이 많잖아? 3천3백 개 하라구.「3천3백 개니까 1인당 면을 한 20개씩….」아, 20개씩이면 큰데?「아버님, 그게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요, 이 사람들은 지금 가서 개척할 사람들이 아니고, 이미 된 것을 조직하는 작업이거든요. 그러니까 밥만 먹고 그것만 해야 됩니다, 아버님. 바닥이 아니거든요. 거두는 작업이기 때문에요.」

통반격파 여기서 훈련 잘 해 가지고 잘 하면 외국에도 그것 해야 돼.「그런데 아버님, 효과를 굉장히 거둘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평화대사들도 국제적인 교류가 있어야 되거든요. 국제적 경험이 있으니까요 아주 효율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일을.」

또 돌아가 가지고 통반격파 활동하는 것도 많이 훈련되고 상당히 발전하지.「예.」그러면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정해요.「그게 여기 있습니다. 자기 고향 지역을 협회에서 만들었습니다.」이 뒤에다가? 고향 중심삼고, 자기 고향 일족 중심삼은 완전 축복…. 물론 다 해야 돼요. 다 통·반에 배치하지만 주로….「이거 아버님, 전부 다 해 가지고, 쭉 해 가지고 성명, 가정, 시·도 해 가지고….」

통반격파 하게 되면 이 사람들은 안 한다는 말이 아니라구.「예.」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제 도에는 통반격파 할 수 있는…. 도에는 군이 있고 면이 있으면 군을 중심삼고…. 통·반이 도 자체에도 통·반이 있는 것 아니야?「예. 그렇습니다.」그러니까 도 책임자도 갈라 맞춰야지, 한 사람이 20곳이면 너무 많아.「예.」그러니까 그걸 분할해야 된다구.

「그런데 숫자가 한정이 돼 있어요. 예를 든다면, 전국에 3천3백 개 읍·면·동인데 우리 숫자는 210명이면 일인당 열 다섯 개가 나오거든요.」연합회장들도 몇 개, 몇 개 해서….「예. 그러면 열 개쯤 맡길 수가 있겠습니다. 열 개쯤 맡기면 되겠습니다.」

통반격파를 전부 다 같이 하면서,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분할해야 돼요. 제일 중요한 것이, 이번에 통반격파를 어떻게 일원화시켜 가지고 전국으로 커버해서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전체가 동원해야 돼요. 남북통일국민연합이라든가 국가 메시아라든가, 그 다음에는 평화대사 전부 다 준비해야 된다구요. 통반격파를 하는 데 3천3백을 분할해 줘야 돼요. 분할하고, 여기에 미국에서 온 사람들은 통·면을 배를 맡든가, 비율을 맞춰 가지고 하면 된다구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전 요원이 통·반에 확정을 해 가지고, 통·반서부터 자기 부처에 대한 일을 전부 다 할 수 있거든. 연합회 회장도 그 기반이 돼 있으니….「그 통·반 맡아야지요.」그럼! 면을 몇 개 맡고 말이야. 그래 가지고 비례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비례적인 경쟁을 시켜야 돼. 내 말 알겠어?「예.」그러면 그것을 자기가 잘 알겠구만.「어제 다 의견서를 받아 가지고 짰습니다.」도를 중심삼고 연합회장이라든가 교구장들 해서 새로이 미국에서 들어온 사람들은 면을 몇 개씩 하느냐 하는 그걸 빼놓고 말이야, 비등하게끔 해 가지고 통반격파를 일원화해야 된다구.

남북통일국민연합이라든가 조사위원이라든가 평화대사들이라든가 전부 다 해야 된다구. 여성연합도 안 들어갔나?「여성연합도 들어가지요. 일곱 개 단체 다 들어가지요.」다 들어가야 돼.「일곱 개 단체가요.」그래서 전부 다 비례를 어떻게 잡느냐 하는 것을 회의해서 배치해야 돼요.「그러겠습니다.」자기들끼리 회의해서 배치하라구.

일본 부회장들 및 교회장들 배치 문제

그러면 이제 대개 인사조치를 했다구요.「아버님, 일본의 부회장들요.」일본의 부회장 뭐?「한국 교회장들은 연합회장들하고 같이 연합 안 합니까? (유정옥)」「하지요. (황선조)」「……그렇더라도 한국에 대한 섭리를 아버님이 추진하신다면 보내겠습니다. 그 대신 배치를 해야 되는데, 이 사람들을 중간에 놓아두면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됩니다. (유정옥)」중간에 왜 놓아둬? 그것 절반 절반 갈라서 하면 될 거라구. 두 곳씩 일본이 책임지고 말이야.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여기에 온 사람만 반을 나눠서요? 반은 여기에 와서 하고 반은 거기서 하고….」반을 해 가지고 한 달이면 한 달, 두 달이면 두 달 교체해 가지고 저쪽에 비었으면 새로 가는 사람이 맡아서 이쪽도 하고 엇바꿔 하게 된다면 균형을 취할 수 있다구. 그래 가지고 거기에 균형이 안 될 때는 일본 사람을 대신 세워도 괜찮아.「예. 아버님 정해 주신 대로 저희는 하겠습니다.」그래.

「부회장들은 그대로 가야 되지 않습니까? (황선조)」「부회장들은 가 있어야 되지요. 책임자들은 가 있어야 되거든요. 열 여섯 명요. (유정옥)」열 여섯 명?「예.」열 여섯 명 가게 되면 뭐….「아버님, 그 사람들이 빠져 나가면 전혀 그냥….」아, 열 여섯 명 가게 되면 그 가외 사람들 절반씩 나눠 가지고 할 수 있지.「예. 알겠습니다.」「들어 보니까 아버님 말씀은 열 여섯 명 책임자가 현장에 가면 나머지 사람은 거기에 갈 필요가 없지 않느냐, 그 말씀이십니다. (황선조)」일본 사람으로 대체할 수 있지.「일본 사람들로 대신 세울 수 있지 않느냐 그 말씀입니다. 열 여섯 명이 가 버리면요.」「나머지 사람 반 나눠 가지고 일본에 왔다가 가라 그 말입니까?」「도 책임자 부회장들이 일본에 돌아가서 거기에 전념한다 그러면 나머지는 갈 필요가 없지 않느냐 이 말씀이십니다, 아버님 말씀은. (황선조)」「물론 하기는 하지만 여러 가지 또…. (유정옥)」그래, 절반 절반 세워서 두 달이면 두 달, 한 달이면 한 달 교체해서 하라구. 두 달은 해야지.

「왔다 갔다 하게 하면 좋을 겁니다, 가까우니까요. (황선조)」「아, 그게 안 돼요. 왜냐하면 비행기로 왔다 갔다 하고요, 전략상 양쪽 다 손해나 버립니다.」그러니까 두 달씩, 그 다음에 두 달이든 석 달이든 교체해야지.「그러니까 지금 말씀이 이렇게 이해됩니다. 리전 책임자는 가서 활동하고요, 나머지 한 170명 정도는 반을 제비 뽑아서 나눠 가지고 반은 여기 와서 활동하고 한 팀은 또 가서 교체하고 그런 말씀 아닙니까?」그래! 그러면 둘 다 몽땅 하는 것보다도 비지 않게끔 말이야, 절반씩 교체하면 가서 두 자리, 자기가 맡은 데 배를 하면 전부 다 된다구.「일단 그러면 제비 뽑아서 반을 나눠서 이쪽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그래!「무슨 말씀인가 아세요? (황선조)」「예.」두 달을 하면 교체한다구.「두 달에 한 번씩 서로 교체! (유정옥)」「한 사람이 그쪽 임지 두 개를 맡는 것입니다. (황선조)」「예. 알아요. 아버님, 감사합니다.」자!「저희들끼리 모임을 갖겠습니다. (황선조)」

북한에 대처할 수 있는 교육을 해서 준비해야

자, 그 다음에는 중요한 것이…. 가만히 있으라구.「조용히 하십시오.」여당 야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통일초여야가정당을 만드는데, 그 초여야가정당은 위에 있어야 된다구. 알겠어요?

이제는 뭐냐 하면 나라를 움직여야 할 텐데, 나라를 움직여 가지고 북한을 대처할 수 있어야 됩니다. 만일에 북한과의 선거기간이 된다 하게 되면, 거기에 대처할 수 있는 준비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를 지금부터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전반적인 면을 중심삼고 전체가 평준적인 교육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여러분이 밀어 줘야 돼요. 도지사로부터 군으로부터 선거하지요? 행정부처, 그 다음에 국회의원 전부, 그 다음에는 도에도 도의회 의원인가 있잖아요?「도 의원이 있지요.」도 의원이 있고 군 의원이 있고, 그 다음에는 중앙에 서울도 중앙에도 뭐 있잖아?「그러니까 도에는 도의원, 서울시까지요. 시·도 광역의회 의원이 있고, 시·군·구 기초의회 의원이 있고, 국회의원이 있고, 세 종류입니다.」그러니까 여기 중앙에는 국회의원이 되겠구만.「예. 광역시는 시·도 의원입니다.」시·도 의원!

선거기간이 어떻게 되나?「금년도에 했으니까 앞으로 4년 후입니다, 그 사람들은.」뭐가 4년인가?「광역시 시?도 의원이요.」광역시야? 전체가 아니고 절반 했다고 봤는데?「아닙니다. 다 했습니다.」그럼 4년 후인가?「4년 후에 합니다. 국회의원들은 내년이고요.」내년이야?「내후년입니다. 2004년에 국회의원 선거가 있고, 광역시는 2006년입니다.」2006년! 이번 12월에는 대통령 선거?「대통령 선거, 대선이 있습니다.」그렇게 차이 있나? 2년 간격이 되어 있구만.

문제는 뭐냐? 그들을 교육해야 돼요. 행정부처의 기관에 있는 경찰서라든가 시 아이 에이(CIA)까지도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중요 부처마다 교육해야 돼요. 그건 뭐냐 하면, 남북선거에 대처하기 위한 것이고, 만약에 국가가 하나될 수 있는, 국제적인 회의에서 하나될 수 있게끔 해서 국경을 열게 되면, 문제는 사상적인 대치를, 이것을 어떻게 평준화시키느냐 이거예요.

이걸 준비 안 해 놓으면 상당히 곤란합니다. 자체 내에서 들어와서 싸움이 벌어져요. 여기에 들어오자마자 만나 가지고 이론적으로 논쟁하게 될 때 자기들이 깔아뭉갤 수 없다 해 가지고, 또 수적으로 보면 절반밖에 안 되니까 굴복해야지요. 그러지 않으면 들어와 가지고, 막을 수 있는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나중에 상당히 문제가 벌어져요. 그런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전반적인 강의를, 통일사상은 물론 해야 되고, 원리를 중심삼고 통일사상, 공산주의 비판을 재차 강의하는데, 앞으로 공산주의 중심삼은 강의를 일반에도 하지만 전면적으로 대학가에서 해야 돼요. 통일사상도 공산주의 비판을 하면서 통일사상도 하고 원리도 해야 되는 거예요. 공산주의를 통해서 설득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지면 원리라든가 통일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효율적인 환경에 따라서, 또 그렇게 교육을 해 가지고 일원화될 수 있는 방어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옛날에 우리가 교육할 때 민방위로부터 군대까지 전부 다 했지?「예.」옛날에 하던 것을 되살려야 돼요. 승공연합이라든가 이런 조직이 강화돼야지요. 군대하고 경찰을 철저히 재차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그 군대라든가 경찰도 원리강의를 일괄적으로 해줘야 돼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우리가 세계일보에서 광고를 계속해서 낼 테니까, 이번에 천지부모 통일안착 생활권대회 하는 것도 몇 개 신문사에 또 내라고 그랬지?「예. 지금 알아보고 있습니다.」전부 다 알려줘야 된다구요. 우리가 뭘 하는가 알려줘야 돼요. 지금까지 우리는 숨어 가지고 했는데, 이제 공개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에요, 우리 교회로 말하면 통일교회하고 기성교회가 가인 아벨이라구요. 이것이 하나되게 된다면 정당을 해 가지고 정당 활동을 할 수 있어야 돼요.

초종교가 정치세계를 지배해야 할 때가 왔다

통일교회하고 기성교회가 하나되면, 다른 종교계가 있잖아요? 이게 하나되게 되면 완전히 정치풍토, 초종교가 정치세계를 지배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정치가 위에 있어 가지고 종교를 방해해 나왔다구요. 그걸 바꿔칠 때가 왔습니다. 영계가 가인의 자리에서 아벨로 바꿔쳐진 거와 마찬가지로, 종교계가 지금까지 정치에 의해서 단련받고 핍박받아 가지고 굉장히 제재를 받아 왔지만 이제는 바꿔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종교계를 중심하고, 종교계가 정치계를 지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지도할 수 있는 책임을 하려니 초여야가정당을 위주해서 해 나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초여야가정당을 전부가 여러분이 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현재 하고 있는 데에 국회의원이 있든가 도지사가 있든가 하면 책임을 지고 그들을 교육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체를 교육한다면 여러 도에 분할된 책임진 사람을 모아 가지고 대회를 경상남북도를 하든지 전국 대회를 하든지, 배치해 가지고 교육된 적절한 사람들을 일차 차원 높은 데 있어서 교육을 해 가지고 앞으로 그 사람들에게 전국 책임을 지워 가지고 교육도 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우리가 아벨 입장에 있으면 그들이 가인적 입장에서 통일원리로부터 통일사상으로부터 공산주의 비판까지도 우리가 안 하더라도 할 수 있는, 대외적인 가인세계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예.」가인 아벨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둘이 하나돼야만 거기에는 반드시 하늘이 그 위에 설 수 있기 때문에 부모가 설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원칙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니까 그걸 준비해야 돼요.「예.」

그러면 지금 한 도에 국회의원이 몇 사람씩 돼요?「열 일곱 명입니다.」평균이 그래?「예.」열 일곱 명?「대구도 열 일곱 명, 부산도 열 일곱 명, 경남도 열 일곱 명입니다.」전남도 그렇고?「인구비례로 하기 때문에 비슷합니다.」비슷해?「예.」그래서 이제 광역시가 됐다는 것도 비슷하나, 도를 중심삼고 하는 것과?「예. 인구 비례로 국회의원을 뽑아 가니까요….」그래, 광역시는 몇 명이나 돼?「대전은 다섯, 충북도 다섯입니다.」그러니까 자기 관리 하에 있는 모든 국회의원들을 책임지고 평화대사라든가 우리 7개 부처가 합해 가지고 끌고 나가야 된다구요.

더욱이나 평화대사들은 강제로라도 자기와 같은 레벨이니만큼 끌어올 수 있다구요. 그런데 이번에 어머니가 대회를 한다구요. 대회 할 때에 주로 해야 될 것은, 여자가 3분의 2, 남자가 3분의 1을 모으는 거예요. 남자들은 혹으로 오는 거예요. 원래는 여자 합하려고 하는데, 그때에 지금 남자 평화대사와 마찬가지로 여자 평화대사를 임명하면 좋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놓고 이제 여기는 몇 명?「열 아홉 명입니다.」「국회의원이요? 여섯 명으로 알고 있습니다.」여섯 명이면 그 지방에, 그 권내에 있는 평화대사 남자 여자를 합해 가지고 그 여섯 명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여섯 명을 끌고 나와 가지고 말이에요. 평화대사들의 이 배후에도 많은 단체장들이 있고, 배후에도 인맥이 상당히 강하다구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몇 명이에요?「지금까지 평화대사 임명된 사람이요? 임명된 사람이 여섯 명입니다. (황선조)」여섯 명은 평균을 보면 그렇지?「여섯 명 더 됩니다, 아버님. 열 명 됩니다. (황선조)」열 명이니까 20명이 되는 거예요, 여자까지 합하면.「아, 20명이요.」20명이 딱 결속하게 되면, 이 20명을 자기 선거 때에는 생명을 내걸고 이래라 하고 저래라 하고 몰고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든지 교육을 받게 해서 평화대사와 우리 교구장들과 연합해 가지고 공모해서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여러분이 국회의원 된 입장에서 싸워 줄 수 있게끔 만들어야 돼요. 대한민국의 장, 차관이라든가 부처를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게 짜려고 그래요.

면과 동을 중심삼고 여자들이 통·반, 리·반을 할 수 있어야

그러면 이제 한 국회의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20명의 평화대사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권내에 장관 될 수 있는 사람들…. 장관은 임명제잖아?「예. 임명제입니다.」그러면 시·도 의원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들을 동원하면 국회의원을 동원하면 국회의원 휘하에 있어서 평화대사가 협력해서 얼마든지 마음대로 교육에 끌어낼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얘기해 보라구.「예. 국회의원 한 명당 남자 평화대사 열 명, 여자 평화대사 열 명 그래서 20명의 평화대사가 국회의원 한 명을 집중 공략하는 겁니다. (황선조)」

공략하고, 그 다음에 우리의 모든 통반격파 요원들이 있다구요. 이것은 당보다 큰 거예요, 당보다도. 야당 여당보다도 큰 세력 기반이 돼요. 일치된 힘을 가지고 전국적으로 하니만큼 이건 싹쓸이할 수 있는 이런 힘의 배경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이제 사상무장만 딱 해놓으면, 그 다음에는 전부 통·반에 있어서 가정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여자들이 반장을 하고 여자들이 동장까지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반·통·동까지, 또 반·리·면까지 여자들이 할 수 있으면 더 좋다는 거예요. 남자들이 하지만 여자들이 면까지 책임질 수 있으면 말이에요, 동·통·반, 면·리·반을 완전히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면 하게 되면 동과 마찬가지예요. 청파동이면 청파동에 동이 세 개 있는데, 제1, 제2, 제3 동이 돼 있는데 그건 면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그 기준에 해당할 수 있는 동과 면을 중심삼고 우리 사람 여자들을 중심삼고 그 아래 통·반, 리·반을 딱 잡아놓으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어머니들이에요. 그 가정에 들어가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어머니들이기 때문에, 어머니 휘하에 아들딸이 있고 다 이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가 딱 해 가지고 동 전체에 영향을 주고 반 전체에 영향을 주게 된다면, 그건 뭐 샅샅이 할 수 있어요.

또 여자들은 집에 있기 때문에, 남자들은 나가서 비지만, 언제나 수시로 뒷문으로 들어갈 수 있고, 앞문으로 들어갈 수 있고, 전화로 불러낼 수 있고,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는 거예요. 활동 반경이 사방으로 자유롭게 통할 수 있기 때문에 남자보다 유리하다구요.

또 여자가 이렇게 된다면 자연히 남자도 후원하기 때문에, 모아 가지고 회의 같은 것을 하면 여자 대신 강의도 해주고 하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매일같이 하는 것이니 이제 자기 반에 들어가 가지고 여자 내세운 후보자로서 강의 같은 것, 외교 같은 것, 자기가 알고 있는 위에 사회활동을 하는 그 사람들을 전부 다 해 가지고, 반에 물려 있고 동에 물려 있고 통에 물려 있게 된다면, 반드시 컨트롤할 수 있는 거지요. 남자가 배후에 울타리가 돼 가지고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중심역할을 하는 거예요.

조사위원과 언론기관 중심삼은 힘이 필요해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은 너나할것없이 여편네를 내세워서 반장부터 시작해라 이거예요. 또 자기가 통장을 할 수 있으면 통장을 하고. 그래, 반장과 통장만 능란하게 하게 되면 동장은 자동적으로 올라간다고 보는 거예요.

또 반하고 이장을 우리가 해 가지고 능란하게 되면 면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면을 중심삼고 리·반, 동을 중심삼고 통·반은 자동적으로 전체가 들어간다구요. 그것이 중요해요. 전체 요원들은 반에서부터, 반·통·동, 그 다음에는 반·리·면, 이 3부처를 어떻게 우리 요원으로 충당을 시키느냐?

그건 문제가 없는 것이, 우리 조직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대학교 교수들도 있고, 무슨 국민연합 여러분도 다 있으니까 될 수 있으면 임시 면 책임을 지고, 조직이 돼 있더라도 임시 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동·통에 유명한 교수들이 있으면 말이에요, 보조 동장, 보조 면장을 시키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구까지도 타고 올라가 가지고 도까지도 올라갈 수 있다구요. 외교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 사람들을 시켜 가지고 교수라든가 권위 있는 알려진 언론인이라든가, 그 다음에는 알려진 직책을 가진 그 사람들을 연합해 가지고 면하고 동의 임시 책임자, 보조 책임자로 해 가지고 자기들을 우리가 후원하게 된다면 구로 올라갈 수 있고, 도로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올라갈 수 있는 것은 얼마든지 준비할 수 있어요. 계속해서 몇 년만 하게 되면 도지사니 무엇이니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언제 대회 한 번 하고 그치는 것이 아니에요. 그 대회를 계속해야 돼요. 예를 들어 말하면,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를 했는데, 그것 한 번 한 것으로 다 끝났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실적 없이 껍데기만 남았어요. 뼈가 없어요. 대회 하는 것은 문을 열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남북통일국민연합을 만들었으면 국민연합 대회를 해 가지고 전부 다 국민을 찾아가고 전국화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 우리 세계일보의 조사위원 하게 되면 조사위원은 별동 세계예요. 이건 정치세계의 권위 있는 유명한 사람들의 비밀을 다 알고 있어요. 그 사람들을 낚아채고 신문사하고 딱 하게 되면, 신문사의 조사위원을 둔 것은 그 사람들을 신문사에 의탁해 가지고 조사위원이 나오라 하게 된다면…. 권력기관의 정보부라든가 장(長)을 한 사람들이거든요. 경찰서 경찰서장으로부터 중앙정부 과장급 이상의 사람들이 전부 들어와 있기 때문에, 정치세계의 야당 여당의 비밀을 다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신문사를 가지고 뭐 불러 놓으면 어느 누구든지 움직이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무서운 단체예요.

그런 것을 다 한때 써먹기 위해서 세워 놨으니, 이걸 유효적절하게 반에서부터 배치해 가지고 필요한 자리를 상부에서 추천해 임시로 임명해 가지고 행정부처의 중요한 기관에 딱 해놓으면 말이에요, 행정부처의 잘하고 못하는 것은 완전히 드러나는 거예요. 국회에 들어갈 수 있다구요.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국회 상·하원이 싸우는 데서, 여야가 싸우는 데서 어디가 나쁘고 어디가 좋다는 것 전부, 조사위원들이 보는 관을 신문사와 짜 가지고 언론기관을 통해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모가지를 자를 수 있고 추방시킬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런 힘이 필요해요. 아시겠어요?

한국 정부에 대해 외국에 우리 신문사가 있기 때문에 일본의 신문사도 활용하고 미국의 신문사도 활용하는 거예요. 앞으로 유 피 아이(UPI) 하게 되면 세계적으로 제일 강력한 통신사이니만큼 워싱턴 타임스, 남미의 우리 신문사, 여러 가지 신문사가 합해 가지고 유 피 아이가 총괄하면서 보도해 주면, 우리 세계의 언론기관을 통해서 들어온 자료만 해도, 다른 데 연락하지 않고도 새로운 활동을 정해서 새로운 분야를 세계에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다 되어 있다구요. 알겠나?「예.」

미국만을 위한 것이 아니고 세계를 위하는 것이 워싱턴 타임스

이제 한국만 해놓으면, 남북만 해놓으면 대번에 중국과 소련을 우리가 연결시킬 수 있어요. 지금까지 중국에도 대학이라는 대학교, 교수들이면 교수들이 우리 교육 안 받은 사람이 없다구요. 가정문제에 있어서 윤리문제가 문제돼 있어요. 공산주의 독재체제로 나오다가 문을 열어 놓으니까, 미국의 자유 풍조가 들어와 주의와 사상이 달라지니까 부패적 바람이 불어옴으로 말미암아 파리도 끼어 들어온다고 문제삼고 있는 거예요. 부패하는 거예요.

돈이 있으면 자유시장이 돼 있으니 자유로이 모이고 다 판매하는 데 주고받아 가지고 이러면서 가정 가정에서 유흥 문제가 생겨요. 춤추고 서로 서로가 교류하고 이래 가지고 국가 전체를 중심삼고 사상적으로 얽매였던 것을 풀어놓으면 그 부패되는 속도가 상당히 빠르다구요. 그것을 걱정하는 거예요.

그런데 부패하는 것이 그렇게 돼 가지고 가정이 파탄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남자나 여자나 춤추고 뭐 이래 가지고 문을 열어 놓으면 말이에요, 문제가 돼요. 가정 파탄이 돼요. 중국에서도 가정윤리에 있어서 축복이라는 것이 참 위대한 공헌을 하고 있어요. 또 소련 전체가 그렇고, 공산권이 전부 다 그런 거예요.

그런 저런 것을 다 보면 세계 어떤 나라의 환경 여건을 브레이크 걸 수 있는 세계 조직을 가진 것이 우리예요. 미국도 알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가 제일 무섭다고 하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도 그렇게 알고, 케이 지 비(KGB)도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유 피 아이(UPI) 통신 조직이 돼 있으니만큼, 시 아이 에이(CIA)나 에프 비 아이(FBI)는 언제나 자기네들보다도 우리가 세계에 폭넓고 깊은 정보를 갖고 있기 때문에 3일 이내에 한 번씩 교류해야 돼요. 우리가 앞서 있다구요. 우리가 시 아이 에이(CIA)보다도 2주일 이상 앞서 있어요.

국가의 무슨 장·차관이 바뀌거나 누가 중요 요직에 대해서 인사조치 내용을 우리가 먼저 알아요. 어떻게 아느냐? 현지의 그 사람들이 보고할 수 있는 길이 되어 있다구요. 왜? 워싱턴 타임스는 미국만을 위한 것이 아니고 세계를 위한다는 것입니다. 미국 내에 사는 국민들이 미국 사람만이 아니에요. 각 나라, 육대주의 사람이 다 모여서 사는 거예요. 그러면 육대주에 영향 미칠 수 있는 것은 미국 정부는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육대주에 조직을 가진 통일교회는 자기들한테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육대주의 비밀 정보가 워싱턴 타임스나 유 피 아이(UPI)로 들어오게 돼 있어요.

미국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하거나 미국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왔다갔다 안 해요. 거기에는 이미 우리가 간판 붙은 그것이 표적이 돼 있어요. 영국에서 만약에 워싱턴이나 뉴욕, 미국의 정치 방향의 모든 걸 선전하고 보고하기 위해서는 자기 조직 가지고 안 돼요. 미국의 큰 언론으로부터 받아 가지고 선두에 서 가지고 정치…. 미국 정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힘을 가진 언론기관은 전세계가 다 알아요. 워싱턴 타임스라는 거예요.

워싱턴 포스트는 뭐냐 하면 소련의 모스크바에 있는 프라우다와 같이 서방의 프라우다라고 소문난 거라구요. 그리고 또 뉴욕 타임스는 인본주의예요. 이건 공산주의, 인본주의, 돈이 있으면 쾌락을 중심삼고 육체파로서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것이 널려 있다구요. 그것이 월가와 연결돼 있다구요.

그런 일을 방어할 수 있는 언론기관의 노선이 필요하기 때문에 통신사 유 피 아이(UPI)를 인수했어요. 유 피 아이(UPI)를 흡수한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스는 유 피 아이(UPI) 실정을 잘 알거든요. 껍데기만 남은 거예요. 그 껍데기라도 말이에요, 뭐냐? 대통령도 해먹었으면 탈락되게 되면 껍데기밖에 남은 것이 없다구요. 그렇지만 그 이름 파워라는 것이 대단한 거예요. 옛날에 행차하던 때의 그 사람들이 다 있기 때문에, 대통령 해먹은 사람 세 사람만 있으면 새로이 대통령 하는 사람을 컨트롤할 수 있어요. 그런 힘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언론계에 있어서 이제는 명실공히 내가 언론계를 중심삼고, 한국의 움직이는 여러 입장이라든가 남북에 대한 모든 대치 관계에 차이가 있어 가지고 남한 위주로 하든가 북한 위주로 해 가지고, 미국이라든가 세계가 갈 수 있는 방향에 위배가 될 때는 분석적인 기사를 쓰게 할 거라구요. 거기에 일일 보고하기 위해서 그 많은 지면을 잡아 가지고 못 할 때는 우리 <월드 앤 아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건 4백 페이지, 8백 페이지로 만들기 때문에 조그만 잡지와 같다구요, 30~40페이지씩 되는. 여기에 한번 긁어 대면 아예 뼈다귀부터 살까지 흐물흐물 해진다구요. 유명해진다구요.

여러분은 <월드 앤 아이>를 모르지만, 미국의 중고등학교, 대학교에서 교재로 쓰고 있어요. 중고등학교까지 합해서 한 7천 학교가 돼요. 이건 뭐 모든 지식층에서는 사회과학의 콘사이스와 같이, 시조에 대한 역사적인 모든 흐름에 대한 것을 참고할 수 있는 자료가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비중 높은 수준에 와 있다구요.

초국가적인 신임을 얻고 있는 워싱턴 타임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갖고 있는 언론기관의 배경이 무섭다는 것을 알아요. 그러니 국방부나 국무부도 마음대로 못 하고, 중국 소련도 무서워해요. 제일 눈치를 잘 채는 것이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보다도 워싱턴 타임스예요. 중국이 이라크라든가 이란이라든가 파키스탄 같은 데에 유도탄을 부속품을 팔아먹는 걸 잘 알거든요. 그러니 전부 다 떨지요.

그래, 국방부가 꼼짝못해요. 국방부 다섯 부처의 회의한 것이 다 들어와요. 국방장관이 선언한 거예요. 이것은 국가 제일의 비밀이니 공산당 스파이들이 빼앗아 가고 싶어하는데 소문이 나면 어떻게 하냐고 한 거예요. 그렇지만 회의가 끝나고 그 날 열두 시 전에 보고가 다 들어와요. 누가 보고해 주느냐 이거예요.

미국 국방부 자체도 미국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지 세계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세계는 관계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기 때문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워싱턴 타임스는 세계를 보호하고 평화세계를 위한다는 것을 보고 다 안다구요. 미국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지만,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역사적 전통으로 볼 때 미국에서 그렇게 반대받으면서도 싸우지 않고 평화와 거국적인 국민교육과 더불어 정상적인 새로운 기독교 사상에 뿌리를 박고 나간다는 것을 알고 전부 다 신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각 나라의 정보처도 미국의 워싱턴 타임스 누구한테 이 정보를 보내야 신문에 난다는 걸 알아요. 틀림없어요. 보면 재까닥 신문에 내주기 때문에 각 나라에서 신문 기사를 내놓고, 미국 국민도 복잡한 이런 문제가 벌어지면 그걸 가리 잡아 주는 거예요.

워싱턴 포스트라든가 뉴욕 타임스는 달라요. 그러나 워싱턴 타임스는 일방통행이에요.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고 보수파의 전통을 중심삼은 신문이라는 거지요. 또 보수파만이 아니에요. 그러면서 오른쪽뿐만 아니라 왼쪽까지 품어 나가는 가인 아벨의 사상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여당 쪽에 세 번 냈으면 반드시 야당 편에 한 번 내지 두 번까지 실어 비준을 맞추는 거예요. 그러니 불평할 수 없어요. 그래서 유명해졌다구요.

거기에 유 피 아이(UPI) 통신까지 가담했기 때문에, 세계언론인대회 런던 대회에서 만 명 이상의 언론계 최고의 편집국장과 주인들이 만나 가지고 회의한 것이 뭐냐 하면, 보수세계의 언론계가 서로 돈을 모으기 위해 왔다갔다하니 도리어 신문이 여러 개 있으면 국가 정책방향에 방해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적 전체 정세가 왔다갔다해 가지고 땅의 기반이 공중으로 떠서 날아가는 구름과 같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대표할 수 있는 워싱턴 타임스가 보수세계의 왕초가 돼 가지고 인터넷을 중심삼고 신문을 만들기 위해 그 준비를 다 했다구요. 그러면 신문이 하나가 되는 거예요.

세계가 그런 경향으로서 밀어 주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는 인터넷을 통해서 보고 들은 신문의 특급 비밀, 통신사로 들어오는 것보다도 차원 높은 것하고, 그 다음에 회의해서 결론을 딱딱 내려주기 때문에, 세계의 초국가적인 면에 있어서의 언론계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를 먼저 참고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수준까지 올라왔다구요. 알겠어요?「예.」

영화 및 비디오 제작에서도 최고 조직을 갖고 있는 통일교회

그게 그냥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에요. 숱한 싸움을 했습니다. 우리도 미국에 있는 방송국 같은 것이 유선방송국이에요. 전세계 16개국 재벌들이 합해 가지고 공격해서, 서양세계에 있어서 이색분자인 레버런 문이 반대받는 그런 데에 우리가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되겠다 해 가지고 텔레비전 방송을 빼앗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해서 그걸 전부 다 때려잡은 거라구요.

미국의 엠 지 엠(MGM) 알지요? 영화회사 말이에요. 라스베이거스의 카지노가 제일 큰 엠 지 엠이 유명하잖아요. 엠 지 엠이 우리 방송국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을 갖고 있어요. 자기들이 언론기관의 배후를 알고, 사업만 하다 보니 언론기관의 힘이나 정보 내용에 있어서 따라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보도할 수 있는 주역이 방송국이에요.

그래서 텔레비전 방송국에 관심을 가지고 곽정환이 1년 전부터 조인트 벤처(joint venture; 합작) 해 가지고 지금까지 돈 들어간 모든 전부를 자기들이 책임지고, 이제부터 몇 년 동안 자기를 중심삼고 기반 닦을 수 있게끔 하자고, 같이 공동운영하자고 한 걸 지금까지 내가 미루고 나왔어요. 이제는 공개할 때가 왔기 때문에 지금 계약된 대로 따라 가지고…. 이렇게 되면 미국 정부, 시 아이 에이(CIA)도 마음대로 못 해요.

그러면 로스앤젤레스의 영화계를 전부 다 컨트롤할 수 있는 거지요. 그리고 뉴욕까지 와서 뉴욕에는 우리 맨해튼 센터를 중심삼고 다 발판이 돼 있기 때문에, 로스앤젤레스에서 이동하는 모든 영화계의 사람들이 뉴욕의 우리 기반을 완전히 활용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뉴욕과 워싱턴에 있어서 우리가 비디오 오디오 시스템을 따로 해서 미국에서 제일 가는 영화 만들고, 영화에 노래를 넣고 하는 이런 것을 전부 다 워싱턴과 뉴욕에 갈라져 있던 것을 조인트 해 가지고 이제는 우리가 사람을 안 쓰고 영화를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뭐 색깔도 입었던 옷을, 영화에 있는 옷을 앉아 가지고 색깔을 거기에 맞게끔 할 수 있다구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사람 얼굴도 똑같이 그려 넣으면 그 찍은 영화 자체를 다른 영화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배우를 중심삼고. 그만큼 기술이 발달돼 있다구요.

그래, 워싱턴의 우리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라는 것은 세계적이에요. 요전에 2000년 첫 태양이 어디 어디에 뜨는 모든 내용을 말이에요, 구라파를 대표한 영국이 미국과 합해서 미국 가운데 어떤 비디오 찍는 회사,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영화 회사와 같은 데 맡기겠느냐 한 거예요. 그래서 애틀랜틱하고 영국의 회사하고 해가 2000년 초하루에 70곳에 뜨는 것을 촬영해 가지고 중계해 주는 놀음도 세계가 원해 가지고 한 거예요.

또 워싱턴에서 미국 행정부가 언론계를 통해 가지고 세금 문제라든가 모든 관계되는 일을 대통령이 일일이 가 가지고 해야 되는데, 여기는 국제회의를 할 수 있는 우리 기반이 다 돼 있어요. 누구 누구 나오라면 대통령이 가 가지고 연설하는 대신 앉아 가지고 우리가 연설할 수 있게끔 해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백악관에서 깜짝 놀란 거예요. 자기가 대통령이 돼 가지고 세금 문제니 무슨 다른 문제가 있으면 가서 설명하고 돌아다니고 야단했더랬는데, 앉아 가지고 다 처리했으니 말이에요. 그런 준비가 다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본다면, 앞으로 미국의 언론계, 전자세계를 활용할 수 있는 모든 배후 조직을 우리가 최고를 갖고 있다구요.

그래, 그런 것이 그냥 된 것이 아니에요. 많은 싸움을 했습니다. 말을 안 해서 그렇지요. 알겠어요? 싸움하면, 레버런 문이 싸운다고 소문나면 어떻겠어요? 그러니까 제3단계를 넘어 가지고 감쪽같이 사람을…. 싸움은 서쪽에서 하는데 명령은 동쪽에서 하는 것과 같은 그런 싸움이에요. 뭐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구라파라든가 남미라든가 그랬어요. 남미에서도 우리가 그 법을 모른다 해 가지고 가서는 힘을 믿고 제 마음대로 해서 법에 걸려 가지고 이런 것도, 워싱턴을 중심삼고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으로 조정해 가지고 정부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돼 있는 거라구요.

미국의 국방부 국무부도 선생님에게는 꼼짝못하고 달려 있어

그러니까 한국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힘을 갖고 들어오면 무슨 대통령이니 부처장들은 꼼짝못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 설명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언론인들을 데려다 언론계로부터 정부 중추 요원들을 중심삼고 몇백 명을 갖다가 우리 조직으로 딱 해 놓으면, 완전히 한 방향으로 돌이킬 수 있는 거라구요.

북한까지도 그것을 알게 된다면 ‘어이쿠!’ 할 거라구요. 언론계가 무서운 걸 알아요, 북한도. 그렇기 때문에 김정일도, 김용순도 세계평화연합이라는 것이 남한은 세계평화권 내에 다 들어가 있으니까 그걸 생각하기 때문에, 문 총재를 잡음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정치 방향의 세계 흐름에 따라 정치에 대해서 조정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무슨 사정이든지 우리에게 보고 갖다 주고 신문에 내주고 그런 거예요. 절대로 함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자기들이 해봐야 마음대로 안 돼요. 문 총재의 허가가 없어서는 안 되고 말이에요. 선생님에 대해서 생일이라든가 자기 나라의 제일 귀한 선물을 보내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사진 같은 것도 그 선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8개 도에서 수놓는 최고의 기술자들로 하여금 만들게 한 거라구요. 사진 한 장을 여덟 단체가 받아요, 여덟 단체가. 나눠 가지고 분할 분할해 가지고 수를 놓는 거예요. 그것을 모아 놓으면 딱 사진 하나가 되는 거예요. 4개월 이상 걸려 세계의 어떠한 기준에 지지 않는 선물을 만들어 보내 오는 것도, 자기 정치 행방에 있어서 생사권이 좌우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것을 제3국은 알아요. 3국이 알기 때문에 워싱턴을 중심삼아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자기들의 비밀 내용을 얘기하는 거예요. 누구보다 빠르니까 말이에요. 예를 들어 보면,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이 인사조치 되는 것을 국장은 모르지만 우리는 2주일 전에 알아요. 에프 비 아이(FBI) 국장이 인사조치 되는 걸 장관이 임명하는 것보다 우리는 누구보다 먼저 안다구요.

어떻게 돼서? 그건 뭐냐 하면, 미국의 여·야당이나 대통령들이 쓰고 있는 변호사들도 레버런 문의 변호사가 되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미국의 여당 야당이 쓰고 있는 변호사들이라는 것은 미국을 보호하기 위한 변호사지, 세계평화니 뭐니 없다는 거예요. 전쟁을 하게 되면 틀림없이 전쟁으로 몰아서 족칠 수 있는 입장에 있으니까, 환경 여건을 넘어 가지고 먼 미래의 평화를 준비해 가지고 조정해 나가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기 때문에, 미국에 대한 정세의 최고 정보를 통일교회 기관에 넘겨주는 것이 옳은 결과라는 걸 다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 국방부 국무부도 꼼짝못하고 달려 있어요. 백악관까지 그렇다구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외교를 해 가지고 대통령을 만나고 국방장관, 국무장관을 만나는 것도 전화 한 통이면 다 만날 수 있지만 안 만나는 거예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지난 6월 21일 날 더블유(W) 부시가 만나자고, 이번 31일 날 만나자는 걸 내가 안 만났다구요. 우루과이 대통령도 다 만날 수 있지요. 브라질 대통령도 재작년이로구만, 3월 27일 만나자는 것도 다 안 만났어요. 소련의 옐친까지도 그 해에 6월 27일에 만나자는 것을 안 만난 거예요. 그거 만나야 나를 이용하려고 그런다구요. 자기들이 이용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럴 만한 자리에 올라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얘기를 왜 하느냐? 여러분을 이런 자리에서 이렇게 배치하는 것은 그냥 흘러가기 위한 것이 아니고, 안팎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착실히 움직이고 목적에 해당할 수 있는 길만 가면, 선생님이 원하는 자리를 넘어간다 하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라구요. 그래서 이런 조치를 하고 인사조치 체제를 지시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역대 미국 대통령들의 영계 메시지를 언론계에 발표하려고 해

그러니 여러분도 언론기관에 대해서 알아야 돼요, 이제부터. 이번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졸업생들은 워싱턴에 가 가지고 40일 교육을 받고는 놀라 자빠지는 거예요. 한국의 손대오만 해도 미국에 가 가지고 몽땅 놀라는 거예요. ‘아이구, 한국의 세계일보는 촌도 그런 촌이 없지.’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이렇게 발달된 미국의 언론계를 중심삼고 그 본바닥에 와 가지고 자리잡아 가지고 우리가 이렇게 앉았다는 걸 생각할 때, 언론계에 제일 유명한 사람 누구도 전화 한 통 하면 안 올 수 없어요. 학자니 무엇이니, 대통령 하던 사람도 전화해서 부르면 오게 되어 있지, 안 오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또 글을 써 달라면 내용을 전부 다 써줄 수 있어요.

이번에 미국 역대 대통령들의 영계 보고를 언론계에 발표하려고 하는데, 발표하게 될 때는 말이에요, 더블유(W) 부시가 사인해서 국회 전체 회의에 의해 가지고 발표할 수 있게 되면…. 이 모든 사실, 이 책의 내용 사실을 상·하원 앞에 들려 줄 필요가 있다고 비서실장 앞에 메모만 해주면 대번에 할 수 있어요. 한꺼번에 언론기관을 통해서 세계로 퍼져 나가요. 미국의 언론계가 전세계로 불게 되면 자연히 퍼져 나가거든요. 그러니까 그 영향이 얼마나 크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도 영계에서 5대 성인을 중심삼은 결의문 채택, 하나님이 레버런 문에게 보낸 편지 내용, 그것이 권고의 감사의 편지거든요, 그걸 보면 놀라 자빠지는 거예요. 전세계가, 미국 자체가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너무나 확실한 사실이니까.

거기에다 이제 미국 43대 대통령이 찬양한다고, 미국 국민은 다 각성해 가지고 이 길을 따라가라고 못박아서 ‘땅땅’ 하니까 어디로 가겠어요? 지금 어려운 환경을 해결할 수 있는 건 이것밖에 없다고 영계에서 세미나를 해 가지고, 그냥 말 듣고 하는 게 아니라 자기가 연구하고 국민을 위해서 통고하는 메시지인데 그걸 함부로 다룰 수 있어요? 알겠어요?

여러분 생각에 ‘여기 김영순이 영계의 뭐 가지고….’ 하겠지만, 김영순이 마음대로 하나? 선생님이 상헌 씨를 중심하고 지시해 가지고 하나님의 허락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미나를 한 거예요. ‘하나님은 참부모다!’ 하는 참부모에 대한 세미나를 하나님 이름으로 한 거예요. 그 세미나를 누구 부탁으로 하느냐 하면, 선생님이 통일교회 영계 최고의 이상헌을 통해 강연회를 한다는 것을 하나님 앞에 부탁해서 그것이 공고가 돼 가지고 세미나를 시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5대 성인이 꼼짝못하고 한 판에서 놀아나게 돼 있으니 이걸 부정할 수 없어요. 그리고 또 영계에 가 보면 자기들이 느낀 기준에 딱 가 있는 거예요. 그 이상 없어요. 하나님을 지상에서 믿었지만 잘 몰라요. 하나님이 그런 데 나타나지 않아요. 그러나 우리 세미나 하는 데는 하나님이 직접 개회식에서부터 끝날 때까지 나타나서 훈시해 주니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국제무대에 수천 명의 사람이 필요할 때가 왔다

선생님 혼자 지금 기반을 다 닦았어요. 이 수많은 사람이 한국 이 조그마한 나라를 요리 못 하면 안 되겠다구요. 그래, 심각해요. 이것들을 가지고 세계를 어떻게 요리하겠나 이거예요. 여러분을 이제 국제무대에 쓸 때가 다 왔어요. 당장에 수천 명의 사람이 필요할 때가 왔다구요.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의 본부를 중심삼고 세계 조직을 위해서 곽정환이가 말이에요, 두 달 동안에 어느 나라든지 최고의 인맥으로서 엔 지 오(NGO) 360명씩 중심삼아 가지고 193개국 교육했다구요. 그 교육한 기반 밑에 본부가 왕고(WANGO)예요. 왕고(WANGO)라는 조직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게 큰 문제가 돼 있어요.

어떻게 단시간에 아무것도 관계없던 그런 조직을 움직여 가지고 교육하고 엔 지 오(NGO)의 본부를 유엔에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유엔에 만드는 것이 뭐 그렇게 쉬운가? 그만한 지도자가 왔다는 거지요.

어제 곽정환도 얘기했지만, 미국과 유엔의 관계가 참 극렬히 나빴어요. 내가 5년 전인가 많은 경비를 써서 세계 정상급 250명 상원 하원의원, 그 다음에 유엔에 나와 있는 대사들을 중심삼고 대회를 해 가지고 유엔을 해체하려고 한 것을 막은 거예요. 미국이 돈 내야 할 것이 얼마인가, 17억인가 되는 것을 안 물기 위해서 자빠지려고 한 거예요. 미국이 떨어져 나가면 유엔 본부로부터 미국 땅에서 쫓아내면 껍데기로 공산당들이 들어가면 모든 체제가 녹아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지금까지 언론계가 알고도 못 내니까, 우리 워싱턴 타임스가 유엔에서 보도할 수 있는 기자들 취재하는 방에서 제일 좋은 장소를 우리가 낚아챘어요. 아리따운 여자, 혼자 사는 여자가 가 가지고 유엔의 모든 사실을 될 수 있으면 기사로 해 가지고 각 나라에 내고, 유엔이 가는 방향에 트집을 잡아 가지고 안 되게 생겼으면, 즉각 전화로 안 되면 워싱턴 타임스를 발동시켜 가지고 인터뷰 해 가지고 내지 말라는 것을 보여 주고는 ‘이거 어떻게 할 거냐?’ 하면 ‘제발!’ 하고 싹싹 비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 사무총장도 그런 힘을 활용하면 얼마든지 때려잡을 수 있는데 말이에요, 내가 그러지 말라고 했어요. 힘을 가지고 그러면 앞으로 반드시 평이 나빠지는 거예요. 영구한 언론기관의 전통에 그럴 수 없어요. 그런 면에 철저하기 때문에 언론기관에서 나를 믿고 존경하는 거라구요.

우리 워싱턴 타임스 창설 20주년 기념행사를 할 때에 1번이 누구냐 하면 대통령이에요. 국회의원이라든가 3천3백 명 미국의 최고 지도자들이 참석했어요. 워싱턴 타임스에서 그 기념행사에 초청하는 명단을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미국 국무부, 상·하원 중진 분과위원장이라든가 이런 사람 180명이 연합해 가지고 선정한 그 이름을 가지고 공문을 냈기 때문에, 전국에 있는 사람들은 불이 붙어 가지고 참석할 수 있는 허가를 받기에 얼마나 야단했는지 모르지요? 그런 것을 한국에서나 일본 같은 데서는 싸구려인 줄 알고 왔다가 이번에 다 깨져 나간 거라구요.

일본 같은 나라는 초청하니까…. 본래는 남자들 120명을 데려오려고 했는데 120명 들어가게 되면 그 자리가 어떻게 돼요? 3천3백 자리이기 때문에 58명, 한국도 오십 몇 명하고 미국은 350명이 현지에서 다른 데 장소를 잡아 가지고 연합대회를 한 거예요. 대단한 거라구요.

그렇게 인맥이 경쟁해 가지고 참석하고 싶어하는 워싱턴 타임스 창설 기념대회에 자기들이 끼어 참석했더니, 가 봐 가지고 놀라자빠진 거예요. 전부 다 자기가 역사적으로 이름을 들어 가지고 찬양하던 사람들이 자리에 꽉 차 있는데, 기라성 같은 교수나 유명한 학자 같은 사람들은 자리에 못 들어가요. 더욱이나 연예인이나 모든 잘 나가는 사람들도 네임밸류 높은 자리의 그런 사람들을 거느린 주인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들의 주인이 돼 가지고 이래라 시키고 다 그러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말씀이 안 들려요.」안 들리면 듣지 말고 졸라구. 네가 뭐 잘 듣나? 언제나 절반은 졸고 있는데. 안 들리면 다 들은 사람한테…. 일부러 그래, 쌍거야, 졸라고. 귀중한 말을 하는데 알아서 뭘 하겠나? 어디 가서 거짓말같이 선전한다고 조롱을 받을 것이 뻔한데, 그걸 누가 믿겠나? 믿어? 내가 임자들을 믿지 못하니까 이러고 있어.

선생님이 무얼 하고 있다는 것을 세계 정보처에서 다 알아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무얼 하고 있다는 것은 세계 정보처에서 다 알아요. 내가 이렇게 얘기한 것은…. 미국에 8개 정보단체가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움직이는 일체를, 여기에서 말씀한 목소리의 주파수에 의해 가지고 스위치가 들어가 가지고 쭈욱 녹음됐던 것이 15분 이내에 번역돼 가지고 상부에 보고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하는 이야기가 다 들어가요. 그러니까 거짓말하는지 뭘 말하는지 다 듣고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가 레버런 문은 미국이 망한다고 말하면 ‘저 레버런 문은 본래가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다. 욕을 잘 하고 우리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공격하지 않으면 병이 난다.’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역선전 잘 하지요. 이렇게 말하는 걸 반대로 해 가지고 선전하는 걸 모르지요. 그러니 비교해 가지고 끝에 가서는 도리어 암만 보고했댔자 우리에게 이익 되지 손해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대신 법에 위배되는 입장에서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깨끗이 처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세청에서 레버런 문은 지금 30여 년 생활을 지내 오면서 별의별 소문이 다 났지만 의인이라는 소문이 나 있어요. 수십 억의 돈을 다루면서 자기를 위해서는 한푼도 안 쓴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내가 돈만 있으면 얼마나 꼬투리를 잡아 가지고 별의별 짓 하겠지만 거기에 걸리나?

여러분도 그래요. 사람들 눈치를 봐 가지고, 앞에도 산이 있고 뒤에도 산이 있으면 앞산 뒷산을 속여 가지고 없는 것같이 가리면 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필요해요. 앞산이 알고 뒷산이 알지 않아요. 그럴 때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반대로 가는 거예요. 앞산 뒷산에 막혔을 때는 갈 데가 있나? 내 신세를 져야지요. 신세질 게 뭐예요? 다른 데로 가 가지고 무슨 수를 하더라도….

요즘에 좋은 것이, 핸드폰이 돼 있기 때문에 일해 먹기 좋아요. 어디 가서든지 핸드폰만 하게 되면 세계를 동네와 마찬가지로, 전화통화를 하게 되면 잡소리가 들어오나 바람이 분다고 안 들리나, 도리어 이건 똑똑히 말할 수 있는 거예요. 동네보다도 더 가까운 시대가 왔기 때문에 한 곳에서 지령만 떨어뜨리면 세계를 움직일 수 있어요. 이메일로 편지도 한 장 가지고 집어넣으면 몇천 곳에 한꺼번에 싹 나가지요? 그렇던가? 나도 잘 모르겠는데.

이제 앞으로 그래요. 선생님이 여기에서 얘기하면 세계가 전부 볼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대회 할 때 무슨 말씀을 하는지 다 볼 수 있어요. 그것이 세계에 방향을 취하는 데 있어서 최고의 기록적 선도적 입장에 있어서 안 들을 수 없다구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시설을 벌써 20년 전부터 준비해 가지고 완전히 준비됐어요. 그래서 영화 같은 것, 녹음 같은 것을 완전히 갈 수 있어요. 영화도 빼 가지고 말이에요.

그런 비디오 오디오 시스템이 워싱턴과 뉴욕에 있어서 할리우드 이상 준비를 했기 때문에, 할리우드에 준비한 시설보다 좋으니까 거기를 내버리고 여기 뉴욕에 와서 우리 기관의 설비를 쓸 수 있게 돼 있다구요. 할리우드보다 뉴욕으로 옮겨졌다구요. 뉴욕에 오는 배우니 뭐니 정치·경제·문화의 본거지인 뉴욕에 자리잡음으로 말미암아, 활동하는 반경과 수입되는 모든 이익 비중이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차이가 있으니까, 장사하는 사람 눈이 밝아져 가지고 이동한다는 거지요.

또 우리 호텔 방이 2천1백 실이에요. 그것을 이제는 수리를 다 해 가지고 큰 호텔이 됐어요. 종업원이 5백 명 이상 되니만큼 말이에요, 이제는 적자가 아니라 이익 볼 수 있는 호텔이 되기 때문에, 싸게 해줌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비행기 회사는 우리 호텔을 많이 이용하는 거예요.

또 장소가 맨해튼 중심에 있어요. 맨해튼 센터라든가 호텔을 중심삼고 볼 때 영화관까지도…. 맨해튼이 유명한 것이, 녹음 같은 것을 하는 것은 세계에 일등 된 것이 지금도 알려져 있어요. 방대한 영화 같은 것을 녹음하기 위해서는 우리 맨해튼 회사에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유명하다구요. 그걸 수리해 가지고 오페라라든가 영화 촬영 같은 것을 다 할 수 있는 입장이 됐기 때문에, 그것을 돌림으로 말미암아 뉴요커 호텔에 손님이 꽉꽉 차는 거예요.

벌써 일주일, 이주일 전부터 표를 사지 않으면 안 돼요. 거기에 들어와서 자면서 자기 집에서처럼 업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좋은 상황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이 참 앞서 있어요.

악착같이 달려 가지고 자기 하자는 대로 해주기를 바라 가지고 달라붙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거 여러분도 알아야 된다구요. 이 거지 같은 패들! 달라붙어서는 무슨 짓을 해서라도 그걸 양도받으려고 해야 할 텐데, 내가 없으면 다 팔아먹었을 거라구요.

전문요원 비준에 맞게끔 실적을 높여 나가야

그래 가지고 그거 다 수리하고, 맨해튼 호텔도 다 수리해 가지고 이제는 유명한 장소가 됐어요. 남미도 그렇고, 또 워싱턴에도 우리가 쉐라톤 호텔을 사 가지고 워싱턴에서 제일 좋은 장소에 호텔을 수리해서 새로이 만든 이상의 호텔로 만들어 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의 우리 호텔 4백30실 되는 방에 수천 명의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는데, 그 자체에 활용하더라도 사철 무슨 대회라도 할 수 있는 강당이 많아 가지고 워싱턴에서 유명해진다구요. 산 값보다도 수리하는 것이 배가 들었어요.

워싱턴에 가게 되면 통일교회 시설이라는 것을 아마 한국 사람들이 보면 놀라자빠질 거라구요. 맨해튼 센터나 비디오 센터는 미국의 중앙 방송국보다도 시설을 잘 해놨어요. 그런 건 몰라도 괜찮아요.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자기 책임소행을 알아 가지고 실적을 드높이게 되면 여러분이 어디 가든지 꼭대기에 가서 만날 텐데, 몇 년 만에 만날까 그게 걱정이에요. 내가 여러분 대해서 염려하는 것은, 다 빼앗겨 버리고 외부에서 새로이 공부한 사람, 전문요원들이 자리를 잡아 가지고 살 것이다 이거예요. 전문요원을 대체하기 위해서는 3년 기간을 희생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전문요원을 못 당해요.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나왔더라도 실제 현장에 들어가 가지고 책임자는 3년 이상 고생하지 않으면 안 돼요.

세계적인 모든 회사 체제로부터 환경 여건을 전부 다 거슬러 올라가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방법으로부터 내용을 분석해 가지고, 어떻게든 시설하고 개정까지 해 가지고 내놓느냐 이거예요. 그런 예산까지 세워 가지고 설계해서 만든 시설이 8퍼센트가 틀리게 되면 회사가 망해 나간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됐다구요.

여러분이 계획하면 8퍼센트가…. 8퍼센트가 얼마 돼요? 이런 방대한 큰 집도 설계하는 대로 맞지만, 시간도 맞춰야 되지만 비용도 맞춰야 돼요. 8퍼센트 벗어나게 되면 그 책임자가 손해배상을 지불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첨단 조직 활동하는 사회에 있어 가지고 그 비준에 맞게끔 움직이기 위해서는, 매일같이 신경을 돋구어 가지고 싸워서 이기겠다 이기겠다, 360도 이기겠다 할 수 있어야 한 발짝 한 발짝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기생충이 됐지 한 게 뭐예요? 선생님이 20년, 30년여 동안 내버리고 다 맡기고 갔더니 도적놈들이 돼 가지고 다 팔아먹지 않았어요? 그 녀석들은 자기들이 불리하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했다고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김명대는 왜 여기에 와 앉아 있나?「국가 메시아입니다.」국가 메시아를 누가 임명했나?「아버님이 해주셨습니다.」내가 무슨 얘기를 했나? (웃음) 나도 얘기했는데 무슨 얘기를 했는지 모르겠어요. 저녁이 됐는지 밤이 되고 새벽이 돼 오는 모양이구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얘기했어요.

언론기관이 세계 정보처와 연합해 한 방향으로 가야

내가 시계를 안 가져왔는데, 몇 시야?「아홉 시 40분입니다.」저것 다 보라구. 시계를 보려고 그랬는데, 그렇게 가려 놓으니 시계를 사라고 하는 거야. (웃음) 왜 웃어요? 주인 노릇을 하기가 힘들어요, 힘들어. 저 뒤에다 조그마한 시계보다 큰 시계를 해 가지고 걸어두면 거리에서도 몇 시라는 것을 알 텐데 자세히 봐도 안 보이기 때문에, 돋보기로 해 가지고 보게 되면 보일지 말지 한 거예요. 안 보여요. 그거 관리하는 사람들은 낙제예요.

선생님이 센스 있는 사람이라구요. 워싱턴 타임스의 레이아웃을 짜는 것도 언론 올림픽 대회, 세계 유명한 수천 신문사가 모여 가지고 공개적으로 신문 편성에 대해서 누가 챔피언인가 뽑는데, 8년 동안을 워싱턴 타임스가 일등 해서 유명하다구요. ‘에라, 이제는 나 관심 없다. 너희들끼리 해먹어라.’ 그랬는데, 레이아웃 짜는 이 사람이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유명한 회사에 한 번 가서 가르치고는 5만 달러씩 받는다나?

그래, ‘이놈의 자식, 너 돈 벌어 가지고 선생님 점심 한 끼 줘 봤어, 도적놈아?’ ‘몰라서 그랬습니다. 언제 초청하면 선생님이 그런 여유가 없어서 안 오실 줄 알고 그랬습니다.’ 그러더라구요. 척 보면 벌써 균형이 잡혀 있는지 어떤지, 옷 입는 것을 보면 뭘 하고 있는지, 맞는지 안 맞는지 알아요. 머리로부터 발끝까지 맞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척 보고 글씨를 잘 쓰는 것은 벌써 시각적으로 보기 좋은 거예요. 선생님도 배워서 썼나요? 내가 여덟 살 때부터 아홉 살, 열 살 될 때까지 서당에 있는 사서삼경을 읽는 30세 된 사람들의 초글을 내가 써줬어요. 입으로도 써주고 발로도 써줬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그래, 전문가가 하는 것은 뭐든지 해요.

엄덕문이 옛날에 국회로 썼던 게 뭐?「세종회관!」세종회관 5층 꼭대기에 졸대를 댄 것이 3센티미터가 틀렸는데 ‘저거 왜 저렇게 만들었느냐?’ 하니 ‘절대 안 틀립니다.’ 하는 거예요. 나는 절대 틀린다고 했어요. 그래, 사람을 시켜 가지고 당장에 알아본 거예요. 자기는 전문 책임자인데 선생님은 전문가도 아닌데 평해 가지고 기분 나빠서 그 사람은 못 견디는 거예요. 사람을 시켜 가지고 알아보니 틀림없거든. ‘선생님이 맞습니다. 어떻게 압니까?’ ‘어떻게 알기는 뭘 알아? 네 눈보다 내 눈이 전문적이니까 그렇지 뭐.’

조선소를 만들 때 독일 사람 있잖아요, 폴 워너? 나치당에 있어서 중심 연락요원을 했다고 자랑하던 녀석인데, 전쟁 가운데 계시를 받아 가지고 들어온 거예요. 선생님을 만나 봐 가지고 영적으로 가르침 받은 선생님이 사진에 나온 통일교회 교주다 이거예요. 자기가 배운 것이 군대에 있어서 콘센트 같은 것도 짓고, 갑자기 시설하는 것을 전부 자기가 책임졌기 때문에 건축을 잘 한다구요. 그래서 앨라배마 조선소 사장을 시켜 놨는데, 선생님이 갔다 하면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이 녀석이 선생님이 뭘 아느냐 해 가지고 종이를 붙여 가지고 칠해 놓고 감추고 나오는 것을 뜯어내는 거예요. (웃음) 세 번을 갔더니 무서워하는 거지요.

일본 같은 것도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말이에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현실이 지난번에 한번 얘기했지?「예. 했습니다.」했나?「예.」그 다음에는 누가 영계의 영인하고 결혼했던가? 알겠나?「예.」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정치세계에 괴짜가 돼야 돼요. 그래서 언론기관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이제 앞으로 선생님이 대학연맹하고 언론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언론기관이 앞으로 많이 필요 없어요. 하나만 있으면 돼요. 전세계의 정보처와 연합해 가지고 하나의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세계는 곤란하다는 거예요.

선문대학은 안 왔어?「예. 안 왔습니다. (황선조)」인사조치 다 했나?「예.」그러면 이제 해산해?「아닙니다. 제가 뒷정리를 하겠습니다, 아버님. 일본하고 관계도 있고, 또 도별로…. (황선조)」그러면 내일 아침에 여기에서 주일을 맞아, 돌아가라고 해?「교구장들은 아마 지방에 가야 될 겁니다.」그러니까 내 말이 그거야.

50년 일생 동안 비밀을 품고 나온 선생님

이제 알겠나?「예.」평화대사를 중심삼고 이번 어머니 대회가 중요한 거예요. 여자들을 중심삼고 맨 최고의 학력을 지니고 실력을 지니고 역사적으로 남을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야 돼요. 함부로 데려오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여자로서 나는 이 나라에 있어서 여성계의 국회의원 이상 된다.’ 하는 그런 사람들을 모아 오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조직을 중심삼으면 여자들 국회의원을 많이 만들 수 있어요.

이런 기반 없이 선생님은 레이건을 공화당이 7개 도시와 7개 주를 포기했던 것을 전부 다 승리시켜 놓은 사람이라구요. 미국의 근대 선거사에 있어서 수수께끼를 만든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그거 모르지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알아요? 알면 얘기 한번 해보라구요. (웃음)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말이에요, 얘기하게 되면 자꾸 들어가서 비밀이 나오기 때문에 얘기하기를 싫어해요. 50년 일생 동안 비밀을 품고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50년 전부터 얘기했더라면 왕 미치광이라고 소문내 가지고 상대할 사람이 하나도 없었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작년에 할 때도 우리 협회장이니 곽정환이니 양창식이니 미국의 마이클 젠킨슨이니 안 믿었어요. 미국의 젊은이들을 한번 기합을 줬어요. 이놈의 자식들! 왕권을 수립해서 왕권을 모시려면 미국이 제2이스라엘에 있어서 모든 왕궁을 짓고, 오시는 주님이 오면 모실 수 있는 백악관 몇 배, 호화찬란한 불란서의 루브르 박물관 이상을 만들어 가지고 초대해도 합당치 않는데, 껍데기만 가지고? 어림없지요. 안 된다는 거예요.

내가 왕권 즉위식 안 했으면 누가 그 길을 닦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을 누가 모셔야 되겠어요? 여러분은 모실 수 없어요. 그러니 훈독회를 50개 주에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52일 동안 말이에요, 평균 두 시간에서 두 시간 반 이상 했고, 어떤 때는 네 시간까지 했어요. 회의도 아침 새벽에, 여섯 시에 만나 가지고 아홉 시 비행기가 있는데, 밥도 못 먹고 비행기 타러 뛰어나가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 지나나요? 1년 반이 지났구만.

6월 21일이 딱 1년 반이에요. 그래서 그 날을 중심삼고 천지부모안착 뭐라구요?「선포대회입니다.」18개월 되는 거예요. 그게 다 맞아야 돼요. 그런 때가 누구에게나 오는데 그것을 놓치면 안 돼요. 자기가 하는 일에 있어서 때가 왔다 할 때는, 뭐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색시고 무엇이고 다 뒷전으로 놓고 후닥딱 해서 감아쥐어 가지고 타고 날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여기에 와 가지고 초하룻날 뭘 했나? 지금 사흘째 됐어요.

오늘은 이제 대개 끝났다구요.「예.」이제 여러분은 1차, 2차에 틀림없이 자기 지역권 내에 국회의원을 당선시켜야 되겠어요. 당선 못 시키는 사람은 탈락자가 되는 거예요. 이런 조직 편성을 해줬는데, 막강한 세력 기반이 돼 있다는 거지요. 공화당인가?「한나라당입니다.」한나라당이라든가 민주당 사람들이 우리를 만나 가지고 문 총재한테 부탁을 하고…. 나한테 와서 얘기 못 하지요. 자기들이 한 꼬락서니가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없어진 사람 같은데, 보물은 감추어 놔서 아무도 몰라요. 알겠어요? 그걸 내놨다가는 도둑 맞는 거예요. 자기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가 소유할 것, 나라가 소유할 것, 가정이 소유할 것이 달라요. 가정이 소유할 것은 아들까지도 다 누구든지 자랑해도 괜찮지만, 자기가 소유할 것은 아버지라든가 어머니라든가 선전하게 된다면 도둑놈이 담 넘어 들어와 채 간다는 거예요. 미래의 것은 보관해야 되는 것입니다. 철옹성같이 쇠를 채워 가지고 어디에다 딱 장치해서 자기가 10년, 20년 후에 발표할 것을 이윤을 남겨 가지고 그걸 유지할 수 있게 한 사람만 알게 하고 그걸 지장 없게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큰일을 하려면 비밀이 많아요. 알싸, 모를싸?「알싸!」

몇 시야?「열 시 10분 전입니다.」열 시니까 잘 사람들은 자고, 이제 가게 되면…. 내가 이렇게 늦게까지 있는 것은 말이에요, 교통이 문제이기 때문이에요.「예. 지금쯤 가셔야 됩니다.」지금이면 딱 좋다구요. 그래서 그 시간을 맞추느라고 쓸데없는 말도 많이 했다구요. (웃음. 박수)

국회의원이 되더라도 소생·장성·완성, 세 번째에 될 수 있어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이제 선전해야 할 것은 뭐냐? 돈을 들고 다니면서 누구를 공격하는 사람은 걸리는 날에는 용서 없어요. 자기 인맥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당을 비판하고 사람을 깎는 것은 용서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위해 주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한 자기 공적인 발표, 자기가 선거할 때 공식적으로 공약으로 내세운 것을 했느냐 못 했느냐, 못 했으면 무자비하게 평하라는 거예요. 국민을 우롱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여러분이 이제 앞으로 선거하더라도, 무슨 뭐 좋은 종이에다가 사진을 인쇄해서 붙이는 것보다도 신문지에다 붓으로 써 가지고 뿌리면서 활동하는 것이 이상적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 총재는 없는데 대통령 후보를 선택해 가지고 내세우면 국민이 몇 퍼센트나 지지할 것이냐, 한번 생각해 봤어요? 선거하겠다고 눈이 붉어져 가지고 뛰어 가지고 해먹겠다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안 하겠다고 도망가는데, 국가가 보호하기 위해서 누구를 세워서 대통령 취임식 날짜 장소를 기억할 수 있게 하면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사내다운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선거해 가지고 국회의원이 되더라도 소생·장성·완성, 세 번째가 여러분이에요. 요전에 그랬으면 이제 두 번째, 다음에는 여러분도 이제 두 사람 형님을 만들어서 셋째 번은 여러분 차례니까, 소생·장성·완성에서 완성은 하나님 편이 33퍼센트, 세 번째는 하늘의 것이기 때문에 그런 프로그램에 맞춰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다해 가지고 천거한 형님과 같이, 자기 아버지를 대신한 입장에서 동생이 수고한 것을 찾아와 가지고 자기의 모든 것을 대신해 달라고 위임받아야 그런 세계에 있어서 이상적 국가체제가 상속된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

누가 서 있나? 저 녀석은 오줌 싸기에 바쁘든가, 그렇지 않으면 가고 싶든가, 뭔가에 걸려서 그래. 목이 걸리면 전부 다 안됐다고, 죽으면 나 때문에 죽었다고 그럴까 봐…. (웃음) 잘 알겠지요?「예.」앞으로 책임을 잘 해야 돼요.

내가 1년 반 됐나, 벌써? 대통령을 대해 이 녀석 네가 해야 된다고 못박는데 대가리를 저으면서 얘기하던 생각이 나요? 전라도 패끼리 뭘 못 해? 전화로 하더라도 몇 번만 하면 받아 버리고 말이야, ‘너 며칠 살려고 그래? 나 아느냐? 미국을 돌아다니면 어디 가든지 무슨 얘기를 하면 눈이 쑥 들어가 가지고 고개를 숙일 수 있는 그런 배경을 가지고 그럴 수 있어?’ 하라구.

이제부터 면을 중심삼고 3천3백 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일본은 지금 얼마?「36만 시작하고 있습니다.」36만! 그 3분의 1, 삼 사 십이(3×4=12)니까 12만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언제 이렇게 했노?’ 천하가 다 없어 가지고 집이 통일교회 태풍이 불어서 날아갈 걸 모르고 자고 있으니 그게 사람이에요? 개미새끼만도 못하잖아요? 그래, 정신차려야 되겠다구.

알겠나, 박도희?「예.」어디 가 있었나?「안성 연합회장입니다. 한국에 있었습니다.」뜸 바구니 어디 이스트 가든에서 갖다가 입주시켰어? 색시에게 전화 안 하고 어디 다른 데 전화하고 다니나? 물어 보면 전화도 안 온다고 그러던데? 그래?「전화했습니다.」한 달에 한 번? 남들은 하루에 두 번, 세 번 하는데 말이야. 내가 모르는 것 같지만 정보수집이 빠른 사람이야. 언론계의 왕초 아니야? (웃음)

옛날에 구보키한테 ‘이 자식, 너 어디에서 이런 일이 있었는지 알아?’ 하니 ‘저도 모르는데 그걸 어떻게 아십니까?’ 그래요. 어떻게 알기는 어떻게 알아?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내가 교주 노릇을 해먹어 가지고 83세가 돼도 죽지 않고 또 해먹겠다고 그러지요. 나 그런 거예요. 이중 구조를 봐 가지고 나를 만나면 첫 번째 인사할 때 눈을 보고, 자세를 보면 ‘저 녀석, 요전보다 잘못했구나.’ 하고 알아요. 센스가 빠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척 보면 설명이 필요 없어요.

자, 그렇게 아니까 이제는 나한테 책망하지 말아요. 이제부터 그어 버려요. 이제는 법이 용서 안 해요. 그런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관리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나?「예.」체제와 법에 의해서 관리해야 되는 거예요. 그 프로그램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지금은 3대를 중심삼고 하늘의 황족권 내에 출발하는 때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실제 시험장에 나가는 여러분이 3대를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하늘의 황족권 내에 출발하는 거예요. 그런 때라구요. 때가 잘 하면 이룰 수 있는데, 이제 몇 년만 지나면 저 뒷골목에서 아무리 선생님을 부르고 아무리 찾아도 흔적도 못 만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1년, 2년 동안에 많이 컸지요?「예.」지금도 자꾸 올라가요. 올라간다구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선생님이 다 넘겼으니 지금까지 계대를 중심삼고 45도가 아니고 90도로 올라가야 돼요. 그래, 도약할 거예요, 비약할 거예요?「비약하겠습니다.」비약이 뭐예요?「날아가는 것입니다.」날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나 왔소!’ ‘네가 누구야?’ ‘당신이 좋아하는 장자가 왔습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마중을 나올 수 있는 그런 희망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업어 달라고 하면 업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업어 줄지 말지, 발길로 찰 것을 알고 그랬다면 차이게 돼 있지요. 하나님도 할 수 없이 업어 주지 않을 수 없는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자기 자체의 공인된 승인증이 있어야 통하지, 그렇지 않고는 안 통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알겠다는 말을 크게 해봐요.「알겠습니다!」

어디 희망을 한번 가져 볼 거라구요. 나는 이제는 쉴 때가 왔어요. 남이 모르는 가운데 큰 바다에서 몇천 파운드 되는 블루 핀 튜너(blue fin tuner)를 잡느라고 밤을 새우고 그랬지만, 이제는 그렇게 큰 고기는 싫어요. 송사리 떼가 노는 것이 세상에 제일 재미있어요. (웃음) 정말이에요. 큰 고기는 재미가 없어요. 조금만 이렇게 해도 도망가요. 송사리 떼는 뭐 사람 처음 만나면 냄새가 좋으니까 자꾸 가까이 와요. 손으로 대면 툭툭 빨아먹는 거예요. 그게 재미가 더 있다는 거예요.

크고 작은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게 큰 고기보다 더 재미있으니까…. 늙은 사람은 어디 나가 다니면서 뭘 해먹겠어요? 앉아 가지고 그렇게 소곤소곤하니 영계가 나타나 가지고 하늘나라에 문 열고 들어갈 때 ‘나 왔습니다.’ 이렇게 조용조용히 하더라도 그럴 때가 오기 때문에 쉬어야 할 때가 왔어요.

쉬는데 백두산 꼭대기에 가서 쉴까요, 히말라야 에베레스트산 꼭대기에다가 굴을 파 가지고 철문을 해놓고 일 개월에 한 번씩 들락날락하면서 살 수 있는 데서 쉴까요? 세상에 문 총재가 유명하다고 찾아온다고 해도 만날 수 없다구요. 왜? 도를 닦아야지요. 내가 영계를 처리할 모든….

지금까지 영계를 소개하고 그랬지만, 영계를 타고 앉아 가지고 명령 일하에 역사적인 한의 구렁텅이를 순식간에, 얼마만큼 빨리 메워 주느냐? 그것이 선생님의 꿈이에요. 내가 땅 위에 와서 당한 고생의 몇천 배 수고한 그 아버지의 효자·충신·성인·성자들이 되어 자유로이 못 산 그 하나님을 해방시켜 가지고, 내가 가는 데에 하나님이 먼저 가 기다릴 수밖에 없다 하는 그러한 아버지를 만들어서, 그 아버지 앞에 진짜 가정에서는 효자, 나라에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성자가 한번 되고 싶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꿈같은 얘기인데 다 해버렸어요, 이제는. 하나님의 편지를 보라구요. 요전 번 편지도 그렇고, 이번의 편지도 그래요. 이번에는 도수가 더 진하더라. 만왕의 왕으로서 내적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고, 거기에 반대하는 녀석들 앞에 하늘의 책임자로 선언한 것을 알아야 돼요. 다시 한 번 읽어 봐요.「예.」

자, 기분 좋게 섰어?「예.」기분 좋게 8월 달에 재출발의 인사를 하고 싶어요?「예!」엎드려 해야 되겠나, 서서 해야 되겠나?「엎드려 해야 합니다.」거꾸로 서서 해야 되겠나? 거꾸로 서기가 더 힘드니 서서 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서서 하는 것을 제일 아름답고 가치 있게 열심히 했다는 예로 삼아 줄 테니까, 그리 해 가지고 잘 돌아가시오. 안녕히, 일본 사람은 사요나라, 양키들 대해서는 굿바이!「예. 경배 올리겠습니다. 각오와 결단의 경배를 선 채로 올리겠습니다.」(경배)

내가 어디 가 있다가 고단하면 어느 교회, 어느 집에서 뭘 하나 비행기도 있고 차도 좋은 차들이 쉬고 있으니까 한 곳에 자기 전에 딱 들어가 가지고 한 5분 동안 들렀다가 돌아올지 몰라요. 그러면 집에서 모실 자신 있어요? 「예.」 나라를 그렇게 지키면 틀림없이 성공하는 거예요, 선생님 이상.

선생님의 소원이 나라 찾는 거예요. 그런 소원 이상, 그런 마음 이상, 아무리 하더라도 ‘선생님을 맞을 수 있게끔 모든 것이 안팎으로 준비돼 있고, 내가 못 할 때는 죽는 것이 낫다.’ 이럴 수 있는 결의를 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성공할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축복하시기를 바라면서, 축복의 은사를 남기고 나는 돌아가겠나이다! 아멘! 「아멘!」(박수)

통반격파와 조국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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