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너 9월 달 알지? 9월 달! 자, ≪주요의식과 선포식≫ 3권이구나. 3권이야. 그거 읽어 보자.「상파울루 선언까지 지난번에 읽었습니다.」상파울루 선언 다시 읽자구. 책 새로이….「예.」오늘 훈숙이 안 왔나?「오늘 다 보내고 오후에 들어온다고 그랬어요. (어머님)」오후에?「예.」이제는 유니버설 발레팀도 다 끝났구나. 읽으라구. 서문 읽어 보라구, 서문.
『……이 몸뚱이가 사탄에게 얽매여 있으니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해서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금식을 해라. 희생해라. 제물이 되라. 피를 흘려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종교의 목적은 이 육체를 때려잡기 위한 것입니다. 양심을 중심하고는 하나님을 자동적으로 찾아가게 돼 있어요.
양심 해방과 양심 절대세계로 전진할지어다! 양심을 해방해야 돼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지어다! 받으려면 실천이 필요한 것입니다. 실천할지어다!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저런 것을 다 알고 그 길을 못 가면 문제라구요. 악한 세상을 눈앞에 놓고 정비할 수 있는 것은 180도 다른 길에서만 가능한 건데, 위해서 모든 것이 존재한다는 원리적 내용을 실천 안 해 가지고는 하나님과 참부모와 천국과 관계없다는 거예요. 그런 기준에서 볼 때 자기들이 몇 퍼센트 하늘과 일치됐나 비판해야 된다구요.
천국은 다른 데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위하는 데서부터 이뤄지는 것입니다. 왜 위하는 데서부터냐?
어젯밤에도 내가 얘기했지만, 사랑은 자기에서부터 오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로부터 오니만큼 상대를 통하지 않고는 사랑의 세계를, 사랑에 정착할 수 있는 자리를 찾을 수 없겠기 때문에, 그 사랑이 우주 전체를 대신할 수 있는 이상의 가치로 나한테 찾아오니 그걸 위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개념, 자기 가정적 개념, 국가적 개념, 세계적 개념을 넘어선, 하나님까지도 위하고 있으니 전체 피조세계를 넘어선 그런 마음을 가지고 위할 수 있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리에 자동적으로 올라간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이 되는 거라구요.
임자들 자체서부터 비판해야 되는 거예요. 책임자라고 꺼떡거려 가지고 앞에 나서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구요. 무섭고 두려운 자리가 책임자의 자리예요. 그것이 숙명적인 노정입니다. 운명이 아니에요. 운명은 대체할 수 있는 것이지만 숙명은 대체할 수 없어요.
사랑의 길은 대신할 수 있는 길이 안 됩니다.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는 길을 대신할 수 없고,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길을 대신할 수 없고,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것을 대신할 수 없고, 아내가 남편을 사랑하는 걸 대신할 수 없어요. 가정적 모든 전부를 대신할 수 없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이 숙명적인 과제의 결과가 하나님과 결착되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 이 땅 위에 행복의 기준이 정착할 수 없다는 사실은 이론적이라구요.
이런 말씀을 훈독할 때 훈독하는 사람으로부터, 듣는 사람으로부터 자기를 무자비하게 평가해 가지고 자기 자체를 세우고 있는 것을 근본적으로 절대 부인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천주까지 하나님 앞에 있어서 자기를 완전히 영(零)의 자리에 세울 수 있는 완전부정의 입체적인 실체, 상하관계·좌우관계·전우관계의 부정적 입체적인 실체가 되지 않고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이론적인 체제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 가운데 사상이 없어요. 사상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그 가운데 다른 무슨 주장, 자기 주장이 있을 수 없어요. 공통적인 주장이요, 유일 불변의 천리 길만이 있다는 사실을 공인하고 살아야 되는 우리 인생생활이요, 가정·국가생활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계속하라구. 알겠어요?「예.」
제대로 안 된 사람은 앞으로 선생님 앞에 와서 살 수 없다는 거예요. 광명한 태양 빛과 같이 가야 할 길이 확실한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그걸 대하는 데는 90각도로 햇빛이 비치면 90각도로 반사해야 돼요. 자기 멋대로 빛을 반사한 것처럼, 물에 비친 모습이 굴절돼 가지고 위치를 알 수 없는 것과 같이 자기 자체가 변경된 자리에 있는 것을 모르고 사는 이 타락한 인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개인으로부터 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는데, 그게 좋은 게 아니라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게 관이에요, 관. ‘관(觀)’ 하게 되면 본래가 이게 ‘초(艸)’ 두예요, 초 두. 이건 모든 만물이고, 그 다음에 입(口)이 둘이에요. 이것(隹)은 새예요. 나는 걸 말해요. 전부 들어갔다구요. 거기에 ‘볼 견(見)’ 자가 돼 있다는 거예요. 모든 걸 본다는 거예요. 풀과 사람과 새예요. 그렇잖아요? 풀은 만물, 입은 사람, 그 다음에 새라구예요, 새. 이런 걸 보는 거라구요. 전체를 보는 걸 말한다구요.
그러면 관이 뭐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안다구요. 관이 뭐냐 하는 정의를 내리면, 풀과 사람의 입, 부부의 입이에요. 둘이에요. 쌍이지요? ‘초’도 쌍이고, ‘구(口)’도 쌍이에요. 이것(隹)은 나는 새예요. 그것을 보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것. ‘볼 견(見)’ 자라는 것은 뭐냐 하면 눈을 받드는 거예요, 눈을. 그런 뜻이 있다구요. 그렇게 보면 ‘아, 관이라는 것이 그렇구나!’ 하고 알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과 연결돼 있느냐? 자기와 연결돼 있지 않아요. 참사랑과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 관을 갖기 위해서는 참사랑을 가져야 됩니다. 참사랑을 부정해서는 영원히 참사랑의 피조세계와 인연 맺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자, 또 읽자구요. 알겠어요?「예.」훈독회 했으면 자기를 비판해야 됩니다. 그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제2차 40년노정을 출발하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은 기원을 일원화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관이 어떻다는 모든 서론에서부터 결론까지 총체적인, 모든 걸 합해 가지고 논거를 세워 정착할 수 있는 목적지가 어떠해야 된다는 것을, 자체가 어떠해야 된다는 것을, 가정이라든가 다 얘기했어요. 자!
8월 7일이에요, 칠팔절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인간과 만물을 창조하실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지으신 것처럼 하나님의 대상체인 우리도 하나님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한다.』
복귀 완성해야 된다구요.
『……‘나는 믿음의 조상으로, 사랑의 왕으로, 만사를 절대복종해 가지고 승리한 제단을 지킬 수 있는 제사장으로 왔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절대복종해야 절대 승리한 제사장의 자리에서 행동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역사적인 모든 단계를 이으려면 절대신앙적 제사장, 절대사랑적 제사장, 절대복종적 제사장의 이 전통을 그냥 그대로 계승받아야 됩니다. 그걸 계승받으면 선생님의 모든 가치는 전부 다 여러분한테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것까지 여러분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체성이 뭐냐? 절대·유일·불변·영원인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복종에 있어서 영원한 것과 불변이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복종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가는 데 언제나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건 자기라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하나되고 불변의 일체권을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다 말했다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인데, 성약시대는 절대복종이에요. 왜 복종해야 되느냐? 창조한 모든 전부가 하나님이 없어지는 자리에서, 하나님이 소유하는 자리가 아니고 하나님 자체의 소유관념을 부정시키고…. 부정시킨다고 해서 없어지는 게 아니에요. 그건 무한히 원천과 연결됐기 때문에, 무한히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무한한 부정적 자체를 중심삼고 무한한 유의 실체권이 상대적으로 나타난 거예요. 그 나타난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동기로부터 옮겨진 것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옮겨진다는 거예요.
그래, 상헌 씨 말이 있잖아요? 수돗물처럼 하나님의 사랑은 암만 내쏟더라도 적어지지 않고, 암만 퍼부어도 많아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원칙적 기준을 그냥 그대로 실체로 옮길 수 있는 것이 절대복종입니다.
복종하는 것은 영점이 되는 거예요. 영원히 영점이에요, 영원히. 개인적 영점, 가정적인 영점, 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영점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바꿔쳐야 된다구요. 하늘과 땅이 거꾸로 됐으니 영점을 통해서 바꿔쳐야 됩니다. 그래야 커 가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더 커 가는 거예요. 우주가 다 끝나 가지고 끝이 돼 가지고는 하나님 자체가 쉬어야 될 밤 절기가 온다는 거예요. 낮과 같이 창조한 그 세계 앞에 쉬는 시간이 옴으로 말미암아 상대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하루에 낮이 있고 밤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활동했으면 쉬어야 되는 거예요.
쉬는 것은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서 차원 높을 수 있는, 지금까지 알고 만들어 놓은 그 기반 위에 또다시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에 이양하기 위해서 개인완성시대는 가정완성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가정완성 다음에 종족·민족·국가, 이렇게 돼요. 주야(晝夜)와 같은 것이 연결돼 가지고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더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개인에서 올라가고, 가정을 중심삼고 올라가고, 또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종족이 커 가는 거예요. 자!
『……모든 존재는 하나님이 절대신앙 가운데서 창조한 것입니다. 절대믿음이에요. 말씀하면 말씀대로 되는 것입니다. 이의가 없는 거예요. 절대 말한 대로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하는 사람들은 생각하는 것이나 말하는 것이 자기의 실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차이가 여기서 나는 거예요.
그 실체 자체에 하나님이 주체 된 플러스를 투입해 가지고 자기를 없애 버리면서 상대에게 전수해 주는 것이 창조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제2대상을 창조하는 거예요. 제2대상을 이루는 데는 하나님은 제2대상의 실체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몇천만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내요 자식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들이 자식에 대해서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남편이나 아내도 사랑의 상대에 대해서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낫게 만들려면 보다 위하라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아내가 나를 위하는 것 이상 내가 아내를 위한다고 할 때, 낫게 하겠다고 하는 데서만이 그것이 절대·유일·영원·불변하다는 거예요. 영생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자!
『……역사가 이렇게 됐던 것인데, 여기에는 길이 없어요. 이걸 전부 다 단축시킨 것입니다. 수천년의 역사를 집약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 가정에 이 수천년을 집약시키는 것이에요. 그래서 나라는 것은 우주를 대표한 역사시대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의 대표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 대표적 가정이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엄청난 얘기예요. 냄새 피우고 똥칠하고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자기 자신을 잘 알아요. 부정할 수 없어요. 영계에 가면 나는 어디에 머무르겠다는 것을 알 거라구요. 함부로 선생님 앞에, 하나님 존전 앞에 나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천년 한을 넘어 가지고 정성의 정성의 꽃을 피워 가지고야 그 자리에 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봄이 되면 꽃이 다 피지요? 씀바귀도 꽃이 피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복귀의 봄을 맞기 위해서는 꽃을 피워 가지고…. 그 꽃이 무슨 향기냐 이거예요. 여러 가지 꽃 종류의 그 계열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계열적 입장에 머무른다는 거예요. 아무나 같은 자리에 못 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자르딘 제1선언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입니다. 그 다음에 절대복종이에요. 여러분 2세가 해야 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창조한…』
저런 관을 중심삼고, 그 관이 그릇된 관이면 모르지만 그것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아는데, 절대신앙하지 않을 수 없고 절대사랑하지 않을 수 없고 절대복종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틀림없는 사실이라면 그래요. 이걸 알고도 안 하는 녀석은 벼락을 맞아야지요.
누구나 다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자신도 마찬가지고, 어머니도 마찬가지고, 여기 아들딸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혜가 있을 수 없어요. 특혜라는 것은 본연의 기준에서 하나된 후에 있지, 하나되기 전에 특혜가 있으면 망국지종이 돼요. 나라가 없어요. 다 깨져 나간다구요. 선생님의 아들이라고, 선생님의 부모라고 해서 특혜가 있을 수 없습니다. 원칙적 기준을 갖고 대표해 가지고 중심 뼈면 뼈로서 완성해 가지고 살을 가질 수 있지, 뼈가 완성했어도 살을 갖지 못하면 전부 다 썩어져 버리고 말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선언이라는 것은 여러분의 선언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창조 전에 했던 선언이라는 거예요.』
다신 한 번 역사적으로 비판해 가지고 2세들과 새로운 세계에 돌아가는 것을 말할 때 확실히 가르쳐 줘요. 돌아갈 고비에 돌아서는 거예요. 그 관에 대한 모든 것, 하나님 창조의 출발에서부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을 가지고 투입해서 만들어 나왔으니, 그 자리에 올라가서 하나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오늘날 개인주의 사상, 자기 위주한 모든 것을 따서 지워 버리고 던져 버려야 돼요.
그러고 나서야 하나님의 심정권 일체의 천상세계에 이상적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만이 자기 몸 마음의 바탕이 돼 가지고, 그것을 위해 살 수 있는 생활환경이 벌어져야 그 환경이 개인을 넘고, 가정·국가·세계를 넘어 천주까지 가는 거예요. 천주까지 가게 된다면 천상세계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냥 화(化)해 버려요. 그래야 지상·천상천국이 자기 가정에서 연결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읽으라구.
『절대신앙에는 절대사랑이 부식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결혼하면 그러잖아요? 자기를 얼마만큼 믿느냐, 절대 믿느냐고 얘기하지요? 절대신앙 가운데는 절대사랑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은 사랑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또 그 사랑의 씨가 심은 거기에 나게 되어 있습니다. 절대신앙이 전부 다 부식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식이라는 것은 접붙일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에 접붙이면 그것이 싹이 트는 거예요. 사랑의 싹이 트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키울 거예요? 절대적인 존재를 바라고 그렇게 키우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하나님은 자신보다 더 크기를 바라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의 영…』
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언제 발표했다구요? 1995년도 며칠? 4월 3일입니다. 그 전에는 어떻게 됐느냐? 제멋대로였어요, 제멋대로. 방향을 중심삼고 출발해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어디인지 몰랐어요. 이제는 돌아갈 길을 찾았으니 차원 높은 새로운 방향으로 도는 거예요. 왼쪽으로 돌았으면 바른쪽으로 돌아 천상세계를 품을 수 있는,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 연결될 수 있는 복종의 결실체를 사랑하고 품을 수 있어야 돼요. 복종의 결실체가 지상세계 아니에요? 주인이 되어야 돼요. 자!
『존재의식까지 잊어버릴 수 있는 데서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마음이 앞섭니다. 그래야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원칙이에요. 공식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를 절대 잊어버리고 사랑 때문에 자기는 절대 부정당해야 됩니다. 사랑 때문에 자기는 천만 번 희생을 하더라도 그 길은 남기고 가겠다는 결심이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왜 남기느냐? 사랑의 상대를 완성시켜야 되기 때문입니다. 천만 번 희생하더라도 완성시키지 못하면…』
그래서 총생축헌납이라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자기 소유권 내에 있는 것은 창조해서 하나님과 관계 맺을 수 있는 기반이 완전히 끊어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신고 다니는 신짝까지도 하늘땅에 공인시켜 놓고 ‘내 것이 아닙니다.’ 하고 제물로 드려놓고 난 후에야, 그 다음에 내가 하나님의 은사 가운데 먹고 살고 커 가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꿈같이 생각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선생님이 대주던 모든 것을 다 끊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자기 열매를 맺어야지요. 그렇잖아요? 2세에서 모든 세계를 탕감복귀하는 것 아니에요? 틀림없이 가르쳐 줬고, 틀림없이 보여 줬고, 틀림없이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가 천신만고 그 길을 걸어온 거예요. 아들딸이 알기를 했나, 어머니가 알기를 했나? 모르는 가운데 어머니를 찾을 때까지, 1960년까지 이것을 다 연결시켜 놓고 부모님 성혼식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절대신앙이에요.
그런 전통의 역사를 더럽히는 놀음 하지 말라는 거예요. 뻔뻔스러워도 유만부동이라는 거예요. 그걸 놓고 기도하고, 자기 자신을 분석해 가지고 뼈로부터 맑은 골수를 만들고 살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그것을 잊을 수 없어서 자기를 찾아와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지금 그래요. 선생님이 어디 가겠다고 하면 마음이 앞서야 돼요. 계획이 앞서는 것이 아니에요. 마음이 앞서야 돼요. 마음이 앞서 가지고 그들을 위해 줘야지요. 무엇을 빼앗아서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가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의 것을 만들기 위해서, 더 큰 것을 만들기 위해서 가는 거라구요.
자기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움직이는 데 대해서 어머니도 뭐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 할 수 없어요. 그 말은 듣지만 그렇게 하겠다고 결정은 못 해요. 보다 가치 있는 것을 향할 수 있다면 그것은 결정하지만, 그때까지는 보류해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그렇게 사는 거예요. 타락한 것을 정화하지 않아 가지고 ‘이렇게 한다. 이렇게 하자!’ 한다고 하늘이 안 따라가고 부모님이 안 따라가요. 그건 갈라지는 거예요. 이 원칙에 일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언제든지 선생님이 도와주기를 바라고 있는데, 이제는 수입의 30퍼센트를 바쳐야 됩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새로운 교육기관, 새로운 교회를 만들어야 됩니다.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 때가 왔다구요. 금년부터 강조하는데, 우리 통일교회에서 지불하는 것은 30퍼센트 떼고 주라는 거예요. 자기 소유가 아니에요. 자!
『천만 번 희생하더라도 완성시키지 못하면 사랑의 정착지를 찾을 수 없다는 것이 에덴동산의…』
그 책 제목이 뭐야?「‘가정연합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입니다.」책 표제 제목이 뭐라구?「‘가정연합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입니다.」가정연합시대예요. 하늘 가정연합시대의 주요 선포라구요. 가정들이 가야 할 길이에요. 자!
『……다른 학교에 다니던 녀석들은 전부 다 선문대학으로 전학을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앞으로 대학을 인정하지 않을 시대가 옵니다. 그래서 현진이도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에 가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앞으로 아무리 세상에서 잘했더라도 유 티 에스를 안 나온 사람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의 지도자가 못 됩니다.』
그게 원칙이에요. 선생님 아들딸이 대학원 가기 전에 대학원 보내지 말라고 한 거예요. 대학원이 어디 있어요? 그거 거꾸로 한 사람들은 다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자기 멋대로 대학원 가고 한 사람들은 어떻게 돼 있어요? 뜻 가운데 있지 않고 외부 결혼하고 다 흘러가 버려요. 36가정이 그런 사람들은 다 걸리는 거예요. 36가정이 뭐예요? 세상의 놀음놀이로 알고 있어요. 신앙이 놀음놀이예요? 절대 방패권을 세우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자, 읽으라구.
……재림주님은 야곱과 마찬가지입니다. 전세계에 있어서 하늘 족속의 지상천국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선민권,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평화와 통일권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 야곱 정착시대입니다. 지상천국을 이루는 시대로 나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의 혈통을 연결 못 했기 때문에 재림시대에 와서 예수를 중심삼고 유대 나라가 이루지 못한 것을 제2이스라엘권인 미국을 중심삼고 제3이스라엘…. 한국은 달라요. 동서양이 갈라졌다구요. 그렇지요? 서양과 동양의 한국과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제2이스라엘권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로마를 넘어선 지상천국의 이상을 예수님 때 하지 못한 것을 갖다 맞추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34년까지, 2004년 4월 달까지 연결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7년노정이 2012년까지예요. 2차대전 이후 1945년에서부터 7년노정으로 1952년까지 수습하지 못했던 모든 사실을, 구교 신교, 동서양을 중심삼고 종교권과 정치권이 반대한 모든 것을 묶어 가지고 제2이스라엘권에서 정치권과 종교권을 묶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 지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이걸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권을, 예수가 하지 못한 세계사적 로마를 넘어설 수 있는 기준에 서 가지고 이스라엘 정착을 하는 거예요. 지구성을 돌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동양 천지에 갖다 접붙이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제3이스라엘권이 정착하는 거라구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인 줄 몰라요. 아담 나라, 해와 나라, 가인 나라를 누가 결정하느냐? 하나님이 결정 못 해요. 전부 다 깨뜨려 버렸기 때문에 그건 재림주님, 아들이 결정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나라, 해와 나라 전부가 반대했으니 이걸 다시 찾는 것은 어디냐? 제2이스라엘 나라예요. 알겠어요? 그래,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한국에서 미국에 와 가지고, 한국에서 20년, 2차 이스라엘 중심삼은 20년 해서 4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맞춰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제3이스라엘권을 찾기 위해서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권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제1, 제2이스라엘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제3이스라엘권이 생겨나지 않기 때문에, 미국에서 남미와 북미, 가인과 아벨, 천주교와 신교를 연합시켜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종교권….
아시아에서 통일해야 할 유교, 불교, 기독교가 하나 못 된 것을 연결시키는 기준에서 예수님 몸뚱이가 영계권과 갈라졌던 2천년 역사를 실체권에 갖다 붙이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완결할 수 있기 때문에, 제1차 제2차 이스라엘이 실패한 것을 수습해 가지고 제3차 이스라엘 정착시대가 오기 때문에 ‘하나님 조국 정착’이라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거 했나요, 안 했나요? 국회에까지 가서 선포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청평에…. 청평이라는 것은 깨끗하게 수평이 돼 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청평이라는 게 그래요. 완전히 맑고 푸르러요. ‘청평(淸平)’은 ‘물 수(氵)’ 변에 ‘푸를 청(靑)’ 했어요. 수평을 만드는 그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궁 기공식을 했어요. 7월 8일이지요? 전부 다 원리적 숫자라구요.
그걸 했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내가 어디로 가야 되느냐? 남미에 가서 연결시켜 가지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할 입장이에요. 그래서 환태평양시대를 남미에 갖다 결착시켜야 돼요. 엄마도 그걸 알아야 돼.
이렇게 되면 이제는 남미에 안 가더라도 선생님 마음대로 남미 대신 지역으로 한국에 가는 거예요. 한국에서 왕권 즉위식을 했기 때문에 거기에 갔다가 한국에 가도 되는 거예요. 남미 대신이에요. 알겠어요? 미국 대신 한국, 남미 대신 한국, 구교 대신 한국, 신교 대신 한국, 동양 대신 한국, 서양 대신 한국에 정착할 수 있는 이 기준을 총합했기 때문에, 하나님 조국이 정착할 수 있는 이 일이 설정됐기 때문에 왕궁 착공식도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전체·전반·전권 행사를 할 수 있는 때가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적으로 가야 할 길은 뭐냐? 구약·신약·성약의 무슨 경서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영계와 육계의 관계에 대한, 영계의 주권을 중심삼고 성인 현철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에서 교권주의자들을 국경을 철폐해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국경을 철폐할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 통일교회 교리 가지고 안 돼요. 영계의 모든 실상, 자기 조상들이 나와서 파탄시켜 가지고 평준화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지, 통일교회 자체가 불교를 깰 수 없고 유교를 깰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방망이로 깨치기 위해서는 자기 교조들이 통일교회에 가라는 명령, 절대 명령을 내려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걸 들은 사람은 마음이 두 갈래, 세 갈래가 돼요. 한 번 들으면 두 갈래로 갈라지고, 세 번 들으면 여섯 갈래로 갈라지고, 열두 번만 들으면 본연의 자리에 자리잡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싫더라도 들으라고, 반대하더라도 우리는 선포하겠다는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의 계획이고 뭐고 다 집어던지고 그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어제도 리틀엔젤스 걔들이 뭘 모르잖아요?「유니버설 발레단요. (어머님」유니버설 발레단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몰라요. 왜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그것이 다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정비해 나오는 최후의 정착 위에, 승리적 제단 위에 올려놓은 거예요. 사탄은 관계없어요. 다 해방해 가지고 그 놀음 한 거라구요. 자, 다시 읽어요.
『결국 결혼을 잘못함으로 이런 문제가 벌어졌습니다. 아담가정에서 이런 결혼을 생각도 하지 못하고, 예수님은 결혼하기 위해서 왔다가 결혼 못 하고, 재림주가 와서 야곱 같은 입장에서 비로소 정착한 것입니다. 모든 과거지사, 아담시대, 예수님시대의 실패를 전부 정리해 가지고 가정을 편성함으로써 하나님의 혈족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입적이 벌어지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태어난 일족이 되는 것입니다.』
입적이라는 말이 무서운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책임자들은 대가리가 깨지더라도 입적시킬 수 있게 총생축헌납을, 집을 팔든 땅을 팔든, 껍데기를 벗기든, 살을 베서라도 해야 된다구요. 못 하는 녀석은 탈락이 돼 버린다구요. 아무리 40년 아니라 50년이 됐어도 못 했으면 말이에요, 자기 변명을 중심삼은 해설이 통하지 않아요. ‘나 없어서 못 했습니다.’ 이건 안 통해요. 자기 몸뚱이가 살아 있잖아요? 죽지 않았잖느냐 이거예요. 그런 때가 됐다는 거예요. 무서운 때가 됐어요. 곽정환, 알겠나?「예.」
학교도 이런 모든 걸 정비해야 돼요, 36가정부터. 36가정이 전부 탈락했기 때문에 다리를 놓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내가 그걸 정비해 주느냐 안 해주느냐 하는 문제는 하늘의 통고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왕권 수립을 했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 용서해 가지고 똥 구더기가 묻은 것을, 보자기에 냄새나는 걸 싸 가지고 갔지만, 이제는 깨끗한 실크(silk;비단) 보따리에 새로운 깨끗한 사람들을 싸야 된다구요. 너저분한 녀석들은 보기도 싫고 생각에 두고 싶지 않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청평에서 왕궁 기공식을 했지요?「예.」신학대학원 기공식을 할 거예요. 그러면 돼요. 서양에는 브리지포트, 동양에는 선문대, 이제 일본에 대학을 만들어 주면 되는 거예요. 2세들을 위한 대학입니다. 지금 선문대에 와서 공부해요.
이것이 4년만 지나가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일본 나라도 환영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강제로라도 하는 것입니다. 제2 리틀엔젤스를 만들고, 제2 선문대학을 만들고, 제3 브리지포트 대학을 해와 국가에 만들어야 돼요. 그건 자동적으로 돼요. 자!
『가정적 기반이 아니면 입적할 수 없습니다. 참부모라는 것은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의 기반을 대표한 세계적 가정이기 때문에 그와 상대권을 이뤄 가지고 입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가정적 출생을 신고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복귀과정에 있어서 모든 것을 이론체계에 맞게끔 해 나왔어요, 주먹구구식으로 해 나왔어요? 자르딘 선언에 대한 관을 확실히 세워 놓았어요. 그래 가지고 이 세상을 까 버려야 돼요. 까 버리려니까, 그걸 남겨 놓으려니까 총생축헌납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원래는 부모님이 성혼식을 하면 전부 다 불살라야 돼요. 성염을 통해 가지고 대신하던 때가 있었는데, 이건 대신할 수 없어요. 실체권이에요, 실체권. 만물 자체의 탕감조건이 아니에요. 실체 자체로 탕감의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실체권이 하늘에 속할 수 있는, 나눠지는 기준을 넘어선 자리에서 이것을 하라는데 안 하는 녀석들은 자기 자체가 나눠지는, 제단 아래에 거꾸러져 쓰러질 수밖에 없는 입장에 선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놀음을 무슨 놀음놀이로 알고 있어요? 그건 선생님 자신도 그렇고, 어머니 자신도 그렇고, 아들딸도 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8월 초하루 되기 전에 내보냈어요.
너 현진이도 여기 와서 어머니하고 있는 것보다도 워싱턴에 가 가지고 내가 돌아오라고 할 때까지 가 있어야 돼. 있으면서 샅샅이 미국에 대한 분석, 세계에 대한 분석, 유엔에 대한 분석을 해 가지고 아버지가 염려하는 모든 것을 자기가 알아야 돼. 알겠나? 곽정환!「예.」가르쳐 줘야 돼. 자기들이 한 일들을 갈 수 있게끔 다리를 놓아 줘야 돼. 선생님이 개척한 것을 자기들 천사장들이 개척해야지.
그래, 한국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가 합해 가지고 2세들의 갈 길을 전부 다 개방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앞으로 선생님 아들이라고 부모님을 마음대로 못 찾아와요. 통일교회 전체를 가르칠 만큼 본이 돼야 됩니다. 그러려면 공부해야 됩니다. 어머니 자신도 이제 공부해야 돼요.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천상세계가 뭐라고 할 거예요? 가게 되면 어머니에 대해서 묻게 될 때 뭐라고 해야 할지 몰라 가지고 되나요? 몰라 가지고 안 된다구요.
강력히 영계에 가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교육을 누가 해야 돼요? 어머니가 해야 된다구요. 남자는 아버지가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천국 나라 평준화, 국가적 형태는, 3대는 이후에 생겨났기 때문에 가정과 세계에 있어서 너희가, 가정의 아들딸이 본이 돼야 돼요.
그래서 본 되는 아들딸하고 축복가정이 하나돼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가서 기다려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낙원이 생겨나고 지옥, 감옥이 생겨나요.
선생님을 따라간다고, 교장 선생님을 모신다고, 자기가 선생님을 안다고 해서 졸업장이 나오는 것이 아니고, 우등상을 받는 것이 아니에요. 교장을 알았더라도 그 교칙에 의한 모든 학과들을 패스해야 되고, 선생을 중심삼고 전체 분과대학이 돼 있더라도 대학 전체 총장 권한권 내의 모든 것에 평준화된 합격자가 돼야만, 학교에서 주는 점수를 받아 가지고 완전한 졸업생이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야 학교를 대신하고 그 학과를 대신하고 교수를 대신한 졸업자가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자! 얼마나 남았나? 「열 페이지 정도 남았습니다.」 자! 그거 읽고 끝내고 관두자.
『……그래, 다이아몬드 뭉치 해머를 주겠다는 거예요. 부모님은 다이아몬드 뭉치도 까부술 수 있지요?』
해머(hammer;쇠망치)야, 햄마야? 영어로 뭐야? 해머야, 햄마야?「망치!」정식 발음이 뭐야?「해머입니다, 해머.」햄마 아니고, 햄마? 자!
『……악마가 이 세계의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켰어요. 그런 악마한테 질 수 없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권 내에 가정이 있어요?』
들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교육하라는 거예요. 타고 앉아 가지고 교육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미국 놈이든지 어디 놈이든지 쫓아가 가지고 전부 하라는 거예요. 국회를 찾아가 가지고 들이대요. 상원의원을 찾아가 가지고, 대통령을 찾아가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왜 못 찾아가요? 무서울 게 어디 있어요? 그거 종새끼들이에요. 주인의 아들딸이 찾아가라는 거예요. 푸대접하게 되면 벌커덕 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자!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전체·전반·전권·전능…. 전체라고 하면 모든 종횡을 중심삼은 것이요, 전반은 어느 누구나, 아이들이나 여자나 남자나,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전권, 모든 전체에 대해서 하나님을 대행할 수 있는 권한을 주고, 그 다음에 전능, 모든 것에 능치 못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사회 형태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 권한을 우리 가정에게 주는 것입니다.』
세계문제가 청소년문제하고 가정파탄문제지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입니다. 이것을 눈앞에 보면서 하나님의 뜻을 위해야 될 축복 중심가정이 돼 가지고 졸고 있다면, 이놈의 자식들은 벼락을 맞아야 돼요. 안 하면 하늘이 처단해 버릴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미 마음세계의 정비를 다 해 놨어요. 내 갈 길은 한 길밖에 없어요. 뭐 사돈이든 아들딸이든 나는 생각 없어요. 어머니에 대해서도 그래요. 어머니가 가야 할 5퍼센트가 남아 있는데 그걸 내가 지금까지 해 나왔지만, 최후에는 어머니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현진이도 그래. 지금까지 잘못한 것을 깊이 회개해야 돼. 회개하기 위해서는 있는 정성을 다하고도 부족함을 느끼고, 자기 어디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더라도 부모님의 승낙을 맡아야 돼, 자기가 계획을 해 가지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건 안 돼. 그렇게 생각하라구. 뭘 하게 되면 뭘 하겠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허락을 맡아 가지고 해야지. 자!
『……그 다음에는 우리가 고속도로 건설하는 것은 전세계의 정부 대표자, 대학교 총장, 이런 사람들한테 통고했지만, 결혼은 그 나라의 주권자와 대학교 총장, 고등학교 교장을 연결해야 됩니다. 우리가 필요한 것은 고등학교 교장하고 대학교 총장하고 그 나라의 주권자입니다.』
한국에서 그거 하지 않았어요? 중고등학교 짝짓기 다 해줬지요? 그거 하기 위해서 얼마나 바빴는지 몰라요. 그거 일본과 미국이 본떠 해야 돼요. 한국이 통일교회의 본국인데, 본국이 하는 대로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양창식은 미국이 하는 걸 따라갈 줄 알고 생각하고 있나? 일본 하는 대로 한국이 따라갈 줄 알아? 생각을 잘 하라구. 알겠나?「예.」김봉태를 청년 책임자로 한 것은 뭐냐? 김봉태는 학생으로 보더라도 약혼했던 사람인데 파혼해 가지고 들어온 거예요. 세상으로 말하게 되면 결혼을 약속했던 사람이에요. 그 사람이 지금까지 3시대를 거쳐왔어요. 청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언론계를 중심삼은 조사국 책임자가 돼 가지고 지금 교육하고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청소년까지, 청년과 중고등학생, 카프(원리연구회)까지 책임을 맡았어요. 중고등학생 짝짓기 놀음을 이 한 사람을 통해서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을 중심삼고 세계 청년 책임자로 임명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곽정환!「예.」그래, 이걸 전부 다 현진이가 맡을 수 없어요. 현진이는 공산주의 사상이라든가 통일사상을 몰라요. 그런 면에 있어서 교육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김봉태가 청년, 위의 형님의 자리, 가인과 아벨의 동생의 자리에서 교육하기 위한 이런 것을 묶어놓은 거예요. 또 바빠서 혼자 시키면 둘 다 할 수 없어요. 왔다갔다할 수 없는 거예요. 카프를 중심삼고 주로 해 가지고 연결시켜야 돼요. 둘이 한 사람같이 돼야 돼요.
지금까지 사상적 분야에서 선두에 선 사람이 김봉태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이북 청년 대학생 대회를 한 거예요. 소련으로부터 그 대회를 한 사람은 김봉태밖에 없다구요. 곽정환이 했나? 김봉태가 했지? 협회장이나 누구나 존경을 해야 된다구. 한국의 황선조는 뭐 뜻도 몰라 가지고 김봉태는 자기 부하 자리에 있다고 카프를 도와주지 않고 별의별 놀음 다 하는 거야.
그거 괜히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걸 함으로 말미암아 3시대권의 조건…. 예수님도 약혼해 가지고 끌고 넘어오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담가정도 약혼 단계예요, 약혼 단계. 결혼하지 않았어요. 끌고 넘어오는 거예요. 그거 안팎으로 모든 걸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다 그렇게 세운 거예요.
앞으로에 있어서 신문사 사장이 누가 될 것이냐? 지금 누가 신문사 사장인가?「설용수.」설용수가 안 돼요. 앞으로는 김봉태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체 교육하는 책임자는 김봉태예요. 설용수가 책임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번에 교육해야 되기 때문에 청년 대표로서 우리 현진이랑 교육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코디악에 가는 거예요. 교육하는 데 있어서는 누가 철저하냐 하면 말이에요, 통일사상 근본을 중심삼고 통일사상을 연구하는데 상헌 씨를 3년 이상 모시고 산 사람이 김진문이에요. 그리고 누구야? 최정창을 브리지포트 대학에 세웠지만 원래는 김진문이를 부총장으로 임명했던 거예요. 그거 곽정환은 모르나?「예.」브리지포트 대학 부총장으로 임명하고 선문대학 부총장으로 임명한 거예요. 왜? 사상적 교육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부인이 박 무엇인가?「박귀옥입니다.」박귀옥이 누구예요? 통일교회에 박귀옥이 같은 이름이 하나 있었지?「초창기예요?」초창기에.「예.」청파동에서 7년 동안, 20년 동안 수절하고도 축복을 못 받고 갔어요. 그래, 박씨 할머니의 모든 실패를 넘기 위해서 20년 수절해야 돼요. 축복을 못 받았다구요. 그 아들 되는 사람을 내가 도와주고 다 그랬어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선생님은 지나가는 누더기 보따리를 꿰매고 나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들 멋대로 했으면 다 망쳐 버려요. 가리를 잡아 가지고 정착시켜 나가야지요.
박보희가 지금까지 잘못한 게 많아요. 리틀엔젤스 때문에 통일교회를 버리고, 구라파에 대한 모든 투자한 것을 나중에는 선생님에게 보고하지 않고 나머지 돈을 받아 가지고는 진성인지 자기 아들한테 갖다 맡겼더라구요. 선생님한테 보고도 하지 않고 말이에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곽정환이는 안 그러나? 자기 사위라고 생각하지 말고 무자비하게 지시해야 돼. 자기에게 맡겼다구. 알겠나? 내가 하게 되면 매일같이 후려갈겨 가지고 밟아 치우면서 견디지 못하게끔 냅다 몰 거라구. 견뎌내지 못하게 하는 거라구. 하나님이 나를 훈련시키듯 견뎌내지 못하게 하라구. 선생님은 뜻을 알았으니, 갈 길을 알아서 그렇지, 현진이는 지금 그걸 몰라요.
미국 자유주의 환경에서 자랐고 교육받아 가지고 비판적인 기준이 앞선다구요. 부모가 말하면 ‘왜 하나?’ 하는 생각부터 앞선다는 거예요. ‘왜 이런 말 하나?’ 해서 자기가 알아보고 자기의 생각을 중심삼고 비판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건 절대신앙의 개념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기가 개재한다는 거예요.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뭘 하게 되면 ‘이럽시다, 저럽시다.’ 하는데, 그거 말 듣다가는 완전히 뒤집어져요. 끝날에 와 가지고 아침 햇빛이 비쳐야 할 때 저녁 해가 진다는 거예요.
왕권을 세웠으면 망하더라도 왕이 망하는 자리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 전체를 책임져야 돼요. 자기 신하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망한 것 아니에요? 국민 전체가 망하는 운세에 사로잡혀 있는데 흥하려면 모든 전부가 일심단결해 가지고, 하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데서만이 망하지 않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나는 그렇게 믿었어요. 그렇게 살았어요.
또 원리 말씀을 발견하고는 이것이 실천한다고 해서 뜻 앞에 가능한가 가능하지 않은가 그걸 비판하고 나오는 사람이에요. 그래, 내가 설 자리는 없어요, 지금까지.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책임을 다해 가지고 일해 놓고는, 상 받을 수 있는 자리는 후대에게 넘겨주고 나는 공의 자리에, 제로(0)의 자리에 서서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축복을 곽정환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한 거예요. 그래, 이번 디 제이(DJ;김대중 대통령)정권이 나오니까 곽정환이를 때려잡으려고 72억 원을 탈취했다고 공개한 거예요. 찾아봐야 하나도 없어요. 전라도 패들은 여기에 다 걸려 있다구요. 양창식이도 전라도 패야?「예.」다 전라도 패지? 황선조도 전라도 패지? 박상권이도 전라도 패지? 또 유정옥이도 전라도 패지? 최고 간부가 전부 전라도 패가 돼 있고, 곽정환이 혼자 경상도 패예요.
전라도 패가 주체 대상을 흐리지 말라는 거예요. 이번에 세계일보를 중심하고 거꾸로 돼 있었어요, 곽정환을 내쫓으려고 전부 다. 황선조가 그러지 않았어? 신문사 사장을 맡으라니까 위 아래도 바로 보지 못하고 자기 무슨 뭐…. 디 제이(DJ)가 무슨 관계가 있어? ‘대’ 자가 무슨 대 자예요? ‘큰 대(大)’ 자야?「예.」‘중’은?「‘가운데 중(中)’입니다.」‘가운데 중(中)’이야? 그래, 자기가 대중이 될 수 있어요? 중심이 될 수 있나요? 뭐 천주교를 믿는다고?
그걸 알아야 돼요. 똑똑히들 알라구요. 선생님의 갈 길은 딱 점쳐 놓고 정하고 있어요. 거기에 뭐 이러고 저러고 하더라도 선생님이 원리원칙에 벗어나서는 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살아 남았어요. 지금도 살아 남았어요. 이제 갈 길이 남아 있다구요.
이제 여러분이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으면 세계 나라들은, 자기 민족들은 자기가 찾아서 바쳐야지요. 그래, 메시아 책임을 다 하지 않았어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메시아가 뭐예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의 전통을 못 세웠기 때문에 자기들이 대한민국 국민과 합해서 대한민국을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세계 국가가 그래야 돼요. 잘먹고 잘살던 사람은 맨꼴래미가 돼요. 선진국가는 맨 꼴래미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구요. 민주세계를 공산세계가 앞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2세들이 가만히 안 있다는 거지요. 1세들을 전부 낚아채는 거예요.
공산당이 여러분 위에 서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느냐? 공산당은 잘못했지만, 뜻을 중심삼고 공산당 이상 간다, 너희들은 그럴 수 있는 정신적 자세가 준비돼 있지 않잖느냐 이거예요. 마르크스, 레닌을 절대시하고 김일성을 절대시하는 것같이 할 수 있느냐, 통일교회 문 선생을 절대시하는 데 있어서 공산사상을 가진 사람들 앞에 설 수 있느냐, 떨어질 수 있느냐? 이게 문제예요. 떨어지게 되면 거꾸로 뒤집어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공산당 패들이 앞장설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중국과 소련이 그렇게 돼요. 가정이 붕괴되는 걸 막을 도리가 없어요. 모택동이 그랬지요? 민주세계에 문을 열게 되면 파리가 달려든다고 한 거예요. 미국을 갑자기 따라가려니 계열 없이 하다가는 한꺼번에 뒤집어지기 때문에 못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방어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을 방어할 수 있는 건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민주세계에서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역사적인 승리의 패권을 쥔 것을 압니다. 그래 가지고 하는 변명이 뭐냐? ‘통일교회는 공자님이 가르쳐 준 것을 외국에 나가서 새로이 개종해 가지고 들어온 이념이다.’ 이렇게 하고 있어요. 그러고 있는 거예요, 지금.
제일 문제가 청소년문제와 가정파탄문제예요. 휘몰아치는 그 바람 앞에 사탄이 전권 행사를 하던, 자기들 중심삼고 움직이던 사탄세계에 이것을 정착시킬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사탄 자신이 만들어 놓은 것을 사탄 자신이 파괴시키지 않고는 안 될 때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제일 어려운 거예요. 누시엘의 잔당이 뭐냐 하면, 공산세계예요. 이 공산세계가 남아 있어요. 이걸 자기가 깨뜨려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다 깨진다구요. 그래서 소련의 축복, 중국의 축복, 일본의 축복 바람이 불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을 하라는 거예요. 한국이 일본에게, 미국이 중국, 소련에게 교차결혼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통일교회 자체가 교차결혼 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이번에 결혼하는 꼴 좀 봐야 되겠어요. 일본도 그래요. 선생님 말을 공포(空砲)로 알고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탈락이에요. 알겠어요?「예.」
여기 아들딸이 축복 후보자인 사람 누구예요? 손 들어 봐요. 누구예요? 18세 이상 넘은 사람들.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교구장이 돼 가지고 축복 후원자라고 해서 7년 성별할 수 있는 인류역사를 거쳐왔는데도 불구하고, 교회도 안 나오는 사람을 중심삼고 무슨 장로 아들, 집사의 똥개 같은 아들을 축복해 가지고 전통을 망친 이놈의 자식들, 껍데기를 벗겨 버릴 거예요. 무책임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우롱하고 교회를 우롱해 먹은 놈들이에요. 그래 가지고 너희 교회, 한 교회 잘 되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했나?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 곽정환!「예.」
선별해야 됩니다. 분하고 원통한 사실이에요. 천년 역사를 한 행동으로써 가정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을 똥칠해 놓은 거라구요. 그런 것이 남아진 무리들이 여기에 각처에 흩어져 가지고 효진이라든가 애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까이하겠다고 놀음놀이하는 것을 구별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자기 휘하에 그런 것이 있거든 전부 다 이제부터 정비하라는 거예요.
내가 한국에 있으려고 하는 것은 뭐냐? 세계적인 가정으로부터 다시 정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을 전부 다 부정하고, 새로이 자주적인 입장에서 나라를 바친 그런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선별해 가지고 나라를 이길 수 있는 대표적 가정의 자리에 서지 못한 것을 대신 세워놓아야 할 책임이 있어요. 각 나라에서 선별해 가지고 재차 택한 사람들이 들어가게 되면 나라를 봉헌하라는 거예요. 그런 프로그램이 남았다구요.
입적해서 뭘 할 것이냐? 입적해서 여러분 똥개 같은 가정들을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똥개같이 살던 나라를 제물 삼아 가지고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그 나라를 구하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조직이 그렇잖아요? 사위기대가 조직되는데 거기 책임자 한 사람 놓고 세 사람은 자기 일족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돌아가라는 거예요. 환고향해야 돼요. 대이동이 벌어져야 됩니다. 이제는 한국 나라니 일본 나라, 미국 나라가 없어요. 돌아가라는 거예요. 그것이 이제 7년 간에 자리를 잡아 가지고 모든 전부를 하늘 앞에 돌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계를 통해 가지고…. 곽정환! 언론계를 통해 가지고 선전해야 돼. 그거 주동문이하고 우리 텔레비전 회사의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세계의 종교 책임자를 중심삼고 언제 언제 강의하게 하는 거야. 뭐냐 하면, 영계의 자기 교조들이 지상에 메시지 보낸 것을 강의해 가지고, 이런 메시지를 들으라고 종단장들을 세워서 미국에서 발표해 버려야 된다구. 알겠나? 프로그램 짜!
양창식, 알겠어?「예.」주동문이하고 짜라구. 당장에 지금부터 해야 돼. 9월 달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해야 되겠다 이거야. 알겠나?「예.」이거 명령하는 거야. 못 하겠다면 전부 다 내놔! 워싱턴 타임스 책임 못 지겠으면 내놓고, 유 피 아이(UPI) 통신도 책임 못 지겠으면 내놓으라구. 선생님이 다시 정비할 거라구.
곽정환이 책임지라구. 알겠나?「예.」양창식이 후원해.「예.」그래서 주동문을 설득해 가지고 나가야 되겠어. 그래 가지고 불러오지 않는 녀석들은 껍데기를 벗겨야 되겠어요. 무슨 사무총장이든 뭐든. 유엔의 무슨 총장?「사무총장입니다.」사무총장, 이 똥개 같은 자식, 이놈의 자식! 그걸 못 만나고 지금까지 이러고 있어.
곽정환! 뭘 하는 녀석이야? 응? 눈치 봐 가면서 자기 편한 대로 살기 위한 거야? 제물이 그럴 수 있어? 때가 되면 칼을 받아야 돼. 한국에서 하라는 대로 다 못 해 가지고 문제 남긴 것 아니야? 어려운 일이 온다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전부 못 했어. 야당 당수 집에 찾아가고 여당 당수를 찾아가 가지고 뒤넘이칠 수 있는 환경들을 다 놓쳐 버렸어요.
노태우를 중심삼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자기 책임이 있지 않았어? 왜 놓쳐 버렸어? 박보희는 전 대통령을 마음대로 찾아가 가지고 협박을 할 수 있었던 거야. 왜 놓쳐 버렸어?
김영삼이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때려잡으려고 했어요. 때려잡을 게 뭐야? 이놈의 자식, 잘못돼 가지고 누굴 치느냐 말이에요. 그런 준비를 다 했어요. 내가 미국에 대해서 다 준비를 하고 있어요. 어디 쳐 봐라 이거예요. 똥 보따리가 튀쳐 나온다는 거예요.
살아 남아야 돼요. 무자비한 거예요. 동정을 받아 가지고 갈 수 없어요. 자주적인 입장에서 가야 돼요. 다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축복 중심가정이 돼서 선생님이 메시아니, 구세주니, 참부모니 하는데, 하나님의 동정을 받겠어요? 알았으면 아는 것을 실천해야지요.
나는 24년 동안 기도 안 했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를 모시고 나서는 기도를 안 했어요. 어머니가 이상하게 생각할 거라구요. 잘 때도 기도 안 하고 잤어요. 드러누워서 기도했어요. 다 아는데, 실천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는데 기도가 무슨 기도야?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다 알아요. 나라를 김씨면 김씨가 합해 가지고, 가정적 연합전선, 종족적 연합전선, 이래 가지고 민족 연합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되라고 다 지시했더니 말만 해 가지고 그거 한 번 한다고 해놓고 끝났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영원히 그 전통을 남겨 가지고 그 위에 세워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지나가는 무슨 소낙비같이 생각했어요.
자, 읽으라구. 이거 다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영원히 자기들 생활 터전으로 삼아야 될 말이에요. ‘오순절’ 펜타코스트(Pentecost;오순절), 이것이 뭐냐? 선생님에 있어서 40년 동안 죽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부활해 가지고 영육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자리를 비로소 잡기 위한, 제3이스라엘권 정착을 위한 펜타코스트예요. 예수님이 펜타코스트 때 부활해 가지고 지상에 자리잡았지요? 마찬가지예요.
성신 자리가 아니에요. 영육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이 시대에 들어왔는데, 이 패권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전체 환경요건을 정리할 책임은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선생님이 하나님 자리에 있다면 여러분은 예수님의 자리와 마찬가지예요. 그렇지요? 알겠어요? 나라를 못 찾으면 낙원에 가는 거예요. 천국 못 들어갑니다. 하나님 가까이에 가더라도 문제가 된다구요. 자!
저 얘기가 되게 돼 있나, 안 되게 돼 있나 보라구요. 되게 돼 있어요, 안 되게 돼 있어요? 자르딘 선언이 무엇이고, 상파울루 선언이 무엇이에요? 그게 지나가는 놀음이에요? 평면상에서 정비해야 돼요. 수평이 안 될 수 있는 걸 헐어서 수평으로 만들어 놓아야 돼요. 자, 읽으라구.
2세는 1세 이상 열심히 해야 돼요. 2세들은 제물이 안 됐어요. 이놈의 자식들! 가정적 자리에서 주저했어요. 2세들이 축복에 있어서 제물이 돼야 돼요. 부모님과 마찬가지로 죽을 사지에 가정을 끌고 가서 개척자의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거 못 하고 있다는 거지요. 앉아 가지고 부모님이 닦은 터전을 가지고 기생충 노릇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1세가 잘못한 것을 피를 흘려서라도 자기들이 해야 돼요. 선두에 서야 됩니다.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자!
『제1세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광야에서 40년 반대받는 기간을 지내고 2세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대학가와 모든 학교를 중심삼고 전 세계에 문제가 벌어져 혼란에 빠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수습해서 세계를 바로잡는 것입니다.』
본이 돼야지요. 본이 돼야지요. 너 누군가? 양준수 아들, 본 되고 있나? 엉? 이 녀석들 가만 보게 되면 자기 생각하는 것을 중심삼고, 자기 배운 것을 중심삼고 비판하고 비교할 수 있는 생각들이 꽉 차 있어요. 대가리들을 깨놓아야 돼요. 그야말로 세뇌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얘, 이름이 뭐라구?「양영석입니다.」뭣이?「양영석입니다.」왜 여기 와 있어? 본이 된다고 와 있나? 네 태도를 좀 고쳐야 되겠어. 비판적인 그런 시각을 가지고 언제나 바라보고,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그것을 껍데기 벗겨야 돼. 양준수가 누구인지 나 몰라. 아버지 권한 가지고 행세하지 말라구. 알겠나? 네 자체야.「알겠습니다.」축복 중심가정이야. 아버지도 중심가정이야. 축복 중심가정 양준수의 아들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해야 된다구. 축복받았지?「예, 받았습니다.」양창식이가 뭐야!「양준수요.」뭣이? 양준수인지. 여기 양창식이도 마찬가지지. 그 아들딸이 자기 어미 아비의 권세를 타 가지고 딱지 붙여 가지고 돌아다니지만, 나 자신이 그러지 못하고 있어. 딱지 붙여 가지고….
언제나 영(零)의 자리에 서야 돼요. 이제 승리의 패권을 잡아 하나님이 세워 줄 수 있는 그 날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선생님의 역사 가운데서 나 마음대로 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이해 못 하던 무엇이 있더라도 하늘과 의논하고 다 그랬지. 뭘 모르면서 입을 벌려 가지고 뉘시깔을 흘기고 평하지 말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청소년의 윤락, 완전히 성 해방을 부르짖는 이 시대에 완전히 하나님의 창조이상, 일대일의 성 절대권을 세워 나가야 할 시대로 전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섭리사로 보나, 역사적 전통으로 보나, 이 가정적인 모든 승리 기반으로 보나 36가정을 중심삼은 축복이 성사되게 될 때는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기지가 지상·천상세계, 공간세계에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36가정이 하나 안 돼 있잖아, 36가정?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 아들딸이 대학원 졸업하기 전에 대학원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보내 가지고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 한국에 36가정의 대표적 가정이 둘 있어요. 꼴이 잘 되누만.
요전에 브리지포트 대학이라든가 여기 선문대학도 있으니 전학하라는데 왜 안 해요? 발표한 그 날에 벗어나는 사람들은 앞으로 통일교회의 간부 축에서 추방이에요. 그래서 우리 현진이도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나오라고 한 거예요. 어디 대학원을 나왔으면 유 티 에스를 나와야 돼요. 너도 대학원 나왔나? 유 티 에스 나왔지, 넌?「예.」유 티 에스 나왔으면 본이 돼야 돼. 개척자가 되고 말이야. 쉴 사이가 없어.
어머니하고 선생님도 이번에 환태평양 섭리 때문에 하와이에 가서 이게 파여 가지고 안팎으로 구멍이 뚫어져 가지고 한 20일 동안 안 낫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낫게 되니까…. 어머니도 바깥으로 터져 있더라구요. 고달파요. 금년 1월 13일 이후 지금까지 쉴 사이 없었어요. 쉬겠다는 생각을 할 수 없어요, 쓰러지기 전에는.
이제 8월 달 들어왔다구요. 8월이 되니까 이제는 내 자유로 할 수 있는 이런 시간이 됐어요. 어려운 고비를 다 넘었다구요. 환태평양에 대해서 정비하고, 앞으로 학교 세울 자금도 제정하고, 땅도 사고 다 그럴 수 있어요. 지금 자금을 중심삼고 학교를 세우고도 남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여기서 이번에 땅 40에이커 판 것은 언제 받나?「8월 말입니다.」8월 말? 그거 잘 해서 학교 잘 지어야 되겠어요. 자!
『……종족이 없으면 가정을 보호할 길이 없고, 가정이 없으면 개인을 보호할 수가 없어요. 지상에서 개인 보호는 가정, 가정 보호는 종족이 하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 3단계가 하나의 팀이에요. 실질적으로 3단계는…. 이렇게 종적인 3단계를 밀어붙이지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이것이 하나의 카테고리(범주)입니다.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에 가정연합을 특별히 서둘러서 만든 것은…』
범죄가 아니고 범주예요. 범주는 카테고리를 말하는 거예요. 뗄 수 없는 걸 말하는 거예요. 연관된 실체라구요. 자!
『그래서 금년에 가정연합을 특별히 서둘러서 만든 것은 이 축복가정과 종족적 메시아 가정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전체·전권·전능·전반이에요.』
전체·전반·전권·전능이에요.『전체·전반·전권·전능입니다.』그렇게 돼 있어?「아닙니다. 그것은 이제 처음에 하신 말씀이기 때문에 그렇게 돼 있습니다.」자!
『……종족적 메시아로 입적한 사람은 통일교회 축복을 전부 해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입적된 이 수에 따라서 앞으로 지상천국, 천상세계의 황족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입적시대가 벌어지면 그 다음에는 뭐예요? 국가적 메시아 입적시대입니다. 국가적 메시아가 세계에서 하나되어서 천주적 메시아,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헌납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주적인 가정 형태, 이상가정 판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총생축헌납이에요. 나라를 바쳐야 됩니다. 대한민국 전체, 대통령, 국회의원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나라를, 삼천리 반도를 전부 비행기로 성주를 뿌려 성별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없을 때 해야 되겠어요? 어디 곽정환!「재세 시에 해야 됩니다.」재세 시에 해야 돼요. 못 하면 여러분은 저나라에서 걸려요. 선생님을 마음대로 대할 수 없어요. 예수님도 지금 하나님을 특별한 행사 외에는 접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일생활권 내에 동화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지금은 나라가 없으니 교회 안에서 축복했지만, 앞으로는 나라에 입적해야 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지금 나라에 입적하잖아요, 입적, 입적? 그 입적하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 나라 이상의 자리, 하늘나라의 아벨적 형제권, 장자권을 그냥 순리적인 입장에서 상속받는 그 자리에 서는 거예요. 자!
『나라에 입적하고 세계에 입적해 가지고 참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가 주체라면 온 세계 가정들이 객체로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헌납해야만 천주적 축복가정이상이 형성되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천국·천상천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소생 축복을 받는 거예요. 국가 축복을 받고, 세계 축복을 받아야 해방권을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새로 들어온 사람들이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게 되면 통일교회 전통적인 역사를 이어 나온 36가정으로부터…』
요전에 입적축복을 할 때 제2차 성주를 마시고 다 그랬지요? 그건 조건적이에요. 나라를 헌납하고 그걸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래, 축복도 세 번 받아야 돼요. 자기들이 어떻게 돼 있는지, 갈 길이 어떻게 막혀있다는 걸 생각해야지 다 뭐 선생님 따라갈 줄 알고 있어요? 자기 책임을 완수해야 됩니다. 나라를 바쳐야 됩니다.
나라를 향해 가는 길 앞에 방해 없이 하늘이 탕감해 놨으면 그 조건들은 자기가 세워 넘어야 돼요. 예수가 2세예요. 예수 대신, 여러분 전부 다 하나님 앞에 예수와 같이, 땅 위에 부모님 앞에 2세 자리는 자기니까 나라를 찾아서, 영육 실체권을 찾아 가지고 봉헌해야만 모두 끝나는 거예요. 자!
『가정을 이뤄 가지고 대이동하는 것입니다. 출애급 할 때 모세를 중심삼고 가정이 대이동하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축복가정이 대이동하는 세계 해방권으로 가자!’ 하고 이 일을 선포해야 되겠습니다. 가나안을 복귀해야 돼요. 가정적 가나안 복귀로 전진하는 것입니다. 36만쌍 축복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기독교만 한다면 3억6천만 축복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하나되었으면 8억이었으까…』
평화대사를 미국에서 빨리 서두르라구요. 알겠어요? 한국에서 1차 했으니까, 여기는 장소가 없다고 하는데 장소가 문제 아니에요. 곽정환!「예.」장소가 문제 아니에요. 아무 데서나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름에 천막을 치고도 할 수 있다구요. 알겠나?「예.」뭐 10월에 하겠다구? 그거 연락해, 오늘. 야단 맞았다고, 빨리 하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일본도 하고, 미국도 해야 돼요. 미국 정부 자체를 움직일 수 있게끔 서두르라는 거예요. 선생님 말 알겠어요?「예.」왕권을 수립했으면 왕권 수립을 지지할 수 있는 평화대사가 있어야지요. 그렇지요? 평화대사는 국가 이익을 위한 유엔의 이 똥 구더기들을 집어치우고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고 세계의 이익, 하늘땅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일 수 있는 대사들을 편성해야 돼요. 알겠나?
김씨면 김씨, 곽씨면 곽씨 문중에서 전체가 합해 가지고 대사관을 하나씩 만들어야 돼요. 나라 찾으려면 대사관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평화대사가 유엔에 가 가지고 유엔 사무총장이니 뭐니 하는 도적놈의 새끼들을 다 쫓아 버려야 돼요. 빨리 서두르라구. 특별 지시했지. 1만2천 쌍 언제 할 거야? 당장 시작하는 거야. 내가 공문 내라고 할 필요도 없이 자기들이 해야 돼, 이제. 지시했다구. 자!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하나되었으면 8억이었으니까 4억 인구를 한꺼번에 전부 다 축복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하면 비참한 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 몇 배, 몇십배, 40년 동안 탕감하기 위한 수난의 모든 것을 자기들이 극복하기 위해서는 ‘가정 해방을 위해서 선생님 이상, 하나님 이상 고생해야 된다는 사실을 내가 지켜 가겠다!’ 하고 철석같이 맹세해야 된다 이겁니다. 오늘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가정 선언에 대한 책임 완성을 하는 데는 불가능이 없다는 새로운 결의를 가지고 새로이 출동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하고 있어요, 지금? 안 하고 있잖아요? 말씀은 말씀대로 처박아 놓고 말이에요. 그 선언이 뭐예요? 그대로 할 수 있는 결의 가운데서 실천해야 선언이 되는 거지요. 독립선언, 무슨 선언 그러지 않아요? 혁명적인 선언. 자!
『곽정환! 책임자가 선언하라구.「참부모님 전통을 상속받아서 우리 모든 지도자들과 책임자들은 36만쌍 축복을 자신을 갖고 책임완수 하겠습니다!」하겠습니다!「하겠습니다!」하겠습니다.「하겠습니다!」(박수) 36만쌍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거 곽정환이는 믿지 못했지? 360만쌍 다 믿었어? 할 수 없으니 선생님에게 끌려 가지고 했지. 이제는 믿는 것이 아니야. 알고 해야 돼. 다 알아요. 이제는 알아요. 갈 길을 다 알아요. 알고 있는 걸 실천해야 돼요. 다 끝났어?「예. 끝났습니다.」그래, 곽정환이 기도하라구. (곽정환 회장 기도)
8월부터 워싱턴 일을…. 앉으라구. 현진이도 앉으라구. 곽정환이는 말이야, 현진이랑 데리고 가서 양창식, 주동문을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워싱턴과 뉴욕에 있는 사람을 중심삼고 미국에 대한 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시켜야 되겠다구. 알겠나?「예.」
너는 곽정환이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게끔 워싱턴에 가 가지고 계획하는 데 빠지지 말고 모든 것을 네가 알아야 되겠다구. 아버님 대신이야. 알겠나? 실천할 수 있는 책임자로서 간다고 생각해. 곽정환이는 그런 면에서 길러 줘야 돼. 셋이 합해 가지고 미국이라든가 한국이라든가 어디 가더라도 지장이 없게끔 해야 돼. 한국에 가도 한국 황선조와 연결시켜 곽정환이와 합해 가지고 어디든지 거쳐가는 데 지장이 없게끔 앞으로 편성을 해 가지고 자유스런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된다구.
선생님이 데리고 다니면, 선생님이 말씀하면 마지막이야. 안 하면 대번에 걸려 버려. 그러니까 말씀한 내용 준비하는 모든 것을 워싱턴에 가서 교육하면서 빨리 내가 지시한 내용들을 종결지어야겠다구. 알겠나, 곽정환? 너는 곽정환이하고 이 세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의논하고, 거기에 정비할 모든 것, 느끼는 모든 것이 있으면 회의에 제시해 가지고, 어떻고 어떻게 느낀다는 것을 제안해 가지고 균형을 취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을 세워 놓아야 돼. 그래야 앞으로 아버님이 없더라도 일을 추진해 나갈 수 있어. 지금 중심이 없어. 알겠어? 알겠나?「예.」
현진이는 전문 분야에 있어서 사무감사와 더불어 체제 정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 도와주라구. 알겠어?「예.」체제가 더블 되지 않게, 사람이 없기 때문에 사람을 적절히 사용할 수 있게끔 체제 정비도 해야 되겠다구. 양면이야. 사무감사 체제, 그 다음에는 조직체제의 개편이라구. 이런 면을 전체 협의 하에서 하라구. 현진이도 알아야 돼. 알겠나?「예.」여기에 와 있으라는 것이 아니라구. 알겠어? 아버지를 따라다닐 필요도 없어. 자기들한테 맡긴 책임을 다 하기를 바라겠다구.
효율이는 내가 오늘 뉴욕 지역에 가서 바다에 대한 모든 조사 좀 해야 되겠어.「예, 대충 시켰습니다.」그래?「사토 상에게 그렇게 말했습니다.」언제?「어제오늘 중으로 하라고 그랬습니다.」여기 있는 사람들은 나 없으면 몇 사람만 나가고, 많이 나갈 필요도 없는 거야. 가겠다는 사람을 데리고 나가라구.
앞으로 여자들을 데리고 다니려고 그래요. 여기 이스트 가든에 있는 여자들. 여자들이 많지요? 여자들을 순차적으로 벨베디아에 있는 여자들, 여기 여자들이 나갈 때에 이름 적어 가지고 순차적으로 나가는 거예요. 그걸 짜라구요. 알겠나?「예.」
오늘 밥 먹고 나서 그걸 해 가지고 제1차적으로 몇 명씩 선생님 배에 일곱 사람, 여덟 사람 탈 수 있는 그걸 정해 가지고 여자들을 훈련시켜야 되겠어요. 알겠나?「예.」그리고 며느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순차적으로 하고. 그래 가지고 여자들을 바다 훈련 시켜야 돼요. 여자가 바다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남편들에게 영향 줘야 되겠다구요. 남편들은 바다 나가기 싫어해요. 밥 먹고 그거 짜요.「예.」
여기 있는 선생님 며느리들도 말이에요, 나가게 짜고, 그거 끝난 다음에 남편들이 있으면 남편들을 잡아다가 부처끼리 훈련해야 되겠어요. 부처끼리 훈련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배 한 척씩 중심삼고 고기를 잡아오라고 지시할 거예요.
여자들이 고기를 잡아 가지고 말이에요, 고기 배 따고 하는 것은 여자들 시키라구. 들어올 때, 고기를 여기 가져올 때는 배 타고 요리해 먹을 수 있게끔 하는 것은 여자들이 하는 거예요. 배에서부터 들어와서 해놓고 가는 거예요. 여자들 중심삼고 ‘백 명을 앞으로 내가 손님을 데려갈 텐데 너희 집에서 고기를 잡아 요리해라.’ 하면 요리해야 된다구요.
「낚시 얘기가 나왔으니까 말씀드립니다만, 아버님, 켄터키에서 편지가 왔습니다.」어디서?「켄터키요.」(김효율 보좌관이 켄터키 주에 있는 컴벌랜드 호수에서의 낚시에 대한 보고)
「……배도 75피트에서 90피트짜리 큰 것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 현장 사람한테 연락을 했다고 그럽니다.」
우리가 여기서 가려면 트레일러로 우리 배를 끌고 가는 게 좋아.「거기에서 이런 고기를 잡았다고 하면서 사진도 보내 왔습니다. 바다에서 살면서 올라오는 그런 고기인데 호수에서 사는 것도 있어요, 보니까요.」바다에서 나가지 못하고 그렇게 된 거지. 이거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 농어)네.「예, 스트라이프트 배스입니다.」조그마하구만. 큰 것이 아니구만.「40인치짜리인데요….」이게 뭐 40인치라구?「자기들 말로는 그렇습니다. 40인치짜리라고 그럽니다.」어떤 게?「이놈이요.」40인치면 클 텐데? 어, 이놈은 좀 크구나.
앞으로 양식장을 할 수 있기 위해서도 생각해야 돼. 여기서 얼마나 멀어, 켄터키가?「비행기로 세 시간….」거기에 내가 가면 거기 주지사니 상원의원이니 대가리들을 해서 낚시할 수 있게끔 환경을 만들라고 그래.「예.」
내가 가게 되면,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든지 하면 요리해 먹을 수 있는 그런 뱅큇(연회)도 하면 좋겠어.「그런데 하나 알아야 할 것이, 낮에는 안 잡힌답니다. 낮에는 안 잡히고요, 밤중 뭐 한 시, 두 시, 세 시 이때에야 잡힌다고 그럽니다.」낮에는 단련시켰구만.「그 전에 아버님께서 프로빈스 타운에 가셔서 스트라이프 배스 처음에 잡으실 때 밤에 꼭 잡으셨거든요.」밤이지.「기본적으로 야행성인 모양이에요. 낮에는 깊은 데 들어가서 안 나오는지….」
바다는 얼마나 머나, 켄터키에서?「켄터키는 바다가 연해 있지 않지요.」「미시시피를 통해 가지고….」「그래도 저 쪽 바다하고는 대단히 먼 거리입니다.」
「어제 저녁에 아버님 말씀 주실 때에 제 테이블에 앉아 있던 얼굴 동그랗고 나이 좀 든 부인이 있었습니다. 한국 부인요. 아버님께서 자꾸 가서 그냥….」응.「그 사람이 유 비 시(UBC;유니버설 발레단)가 미국에 와서 공연하는데 한인사회를 담당하는 홍보 책임자였답니다. 독실한 천주교인이랍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까?’ 하니까, 한씨라고 그러는데요….」한씨? 이스트 가든에 처음 온 사람들 아니야? (미국에서의 유 비 시 공연에 즈음하여 미국 <세계일보>가 제작 배포한 홍보물 및 화보집에 대한 보고와 문훈숙 님에 관한 기고 ‘발레리나 문훈숙의 효심과 춤’ 낭독)
잘 추렸다구. (<세계일보>에 대한 보고 계속) 남북이 하나로 연결되는 그런 내용 같은 걸 많이 쓰면 좋을 거라구. 그림들도 협력해 가지고 판매에 대한 그런 것도…. (양창식 회장이 미국 50개 주 순회강연 시 <워싱턴 포스트> 기사와 관련하여 본사를 방문, 사과를 받아낸 데 대한 보고)
「워싱턴에 좀 가기로 했습니다, 아버님.」현진이 데리고 가서….「현진님 일정은 다릅니다만, 제가 먼저 가서 스태프들도 좀 만나고 필요하면 같이…. (곽정환)」갈 때 같이 가는 게 좋아.「오늘은 제가 미리 말씀 안 드렸고요, 제가 먼저 가서요….」오늘 내가 얘기하지 않았어? 같이 가라구. 같이 가서 같이 의논하고 해서 다 알아야 돼.「매번 이렇게 같이 갈 필요가 있겠습니까? (곽정환)」
거기에 살라고 보내는데 여기 있을 게 뭐 있나? 자기들이 워싱턴에 가서 살아. 여기 와 살 필요 없어. 워싱턴에 가서 살아야지. 할 수 있는 중요한 것이 워싱턴 책임을 하고, 뉴욕 일은 뉴욕에 와서 하고 그렇게 왔다갔다하면서 일을 해야 된다구.
그래, 가라구. 몇이야? 셋이, 넷이?「주 사장이 오늘 또 다른 일정도 있다고 그래서요, 저는 가 가지고 먼저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의장들하고….」오지 말고 에이 엘 시 의장 회의하는 데 참석하고 다 그래야 돼. 다 알아야 된다구. 그래서 워싱턴에 가 있으라고 그러는 거야. 여기에 있으면서 적당히 왔다갔다하고 한 번 가서 보고 받는 것으로 다 끝나는 것이 아니라구.「예.」
1년 정도 살아야 돼.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훤하게 알아야 돼. 그래야 앞으로 세계적인 뭘 하더라도 워싱턴의 책임자라고 틀림없는 소개를 해야 되고, 회사를 하더라도, 교육을 하더라도 이렇게 움직인다는 모든 사실을 명단까지 꾸며 가지고 언론인들이 조건을 잡을 수 없게끔 안팎으로 갖추어 가지고 행동해야 된다구.「예.」그래서 그러는 거예요.
또 지금까지 미국에서 자기 멋대로 살던 것을 전부 다 시정해야 돼. 자기는 못 하지만 현진이를 통해 가지고 시정도 시키고 그래야 돼. 그렇지 않아? 자기 하는 일에 대해서도 권고도 하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야. 그래, 같이 움직이고 그러라는 말이야. 내가 이제 <워싱턴 타임스>에 대해…. 어디로 떠날지 몰라. 내버려 가지고 일체 모든 전부를 자기들에게 위임하고 가야 될 일도 생각해야 돼. 언제까지나 여기에 있다가 죽겠나, 내가? 안 그래? 80, 90세 넘은 사람이 많지 않아.
영계도 선생님이 오기를 바라고 다 그러는데. 지상의 책임만이 아니에요. 영계의 책임도 가서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모르면 흥진이 시켜 가지고 지시하는 것보다도 직접 지시해 가지고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일도 해야 돼요. 그건 자기들이 못 하잖아? 자기들 분야가 아니잖아? 안 그래? 지상의 모든 것을 이제 단시일 내에 맡기고 가더라도 2012년까지 가능할 수 있게끔 언론기관이라든가 체제 만들어 놓은 걸 활용해야 된다구. 알겠나?「예.」서둘러야 돼. 그렇게 알고 하라는 대로 하라구.「예.」
어디 가든지 현진이 데리고 가라구. 데려가서 회의하라는 거야. 알겠지?「예.」
「아버님, 평양에 있는 조카라고 또 편지가 왔습니다.」뭐라고 썼어? 그건 나중에 읽자.「예.」그거 연락했나?「예. 다 준비 끝났습니다.」여기 배 나갈 사람 누구야? 여기 부인들 데리고 나가.「오늘은 여자 셋 데리고 갑니다.」누구 누구야?「문상희 교수하고 박도희 씨 부인하고 켄 보나먼 부인하고 세 사람입니다.」우리 며느리들도….「순서를 정했습니다.」전부 다 순서를 정하라구. 그래 가지고 내가 있어서 나갈 때는 해야 되고, 내가 없을 때라도 자기들이 훈련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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