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1월 18일, 이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 이 아침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그리고 두 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주시하는 이 자리에 동참하는 자리를 한데 묶어 아침 경배를 드리오니, 온 천상과 지상인이 화답하는 통일적 일심․일체․일념의 자리에서 상대적 이상이 결속하여 순결․순혈․순애 성 안착 일화통일의 세계, 태평왕국 사랑의 주권 세계를 이루시어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하였사오니 모든 존재 일체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세계의 존속물로서 절대주인 창조주가 중심이 되시어서 천상 지상 통일의 일체권을 갖추어 사랑의 대상으로 가정을 중심삼은 안착 해방의 천국을 이룰 수 있는 때를 맞이하였사오니, 원하는 뜻대로 주도 성취하시옵소서.
경배드리는 모든 것을 같이 기쁨으로 받으시길 바라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천성경≫ ‘참사랑’편 ‘제2장 사랑의 실제. 제1절 하나님의 사랑’부터 훈독)
『……타락이란 악마의 사랑을 중심삼고 악마의 생명체와 핏줄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때문에 이 핏줄을 개조해야 됩니다.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개조해야만 구원섭리의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만큼 하고 끝내자구. 곽정환, 어제 강연한 얘기하고, 미국에 가야 될 그 시간이 올 텐데 거기에 대한 개략적인 보고를 해 주는 게 좋을 거라구.
사랑이 어떻다는 걸 대개 다 알았을 거라구요.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인 동시에 나예요, 나. 남자 완성자, 여자 완성자예요. 완성이란 사랑을 떠나서 있을 수 없어요. 참사랑을 떠나서 완성이 있을 수 없다! 간단한 내용이에요.
「……천일국은 종적이요, 종교적이요, 섭리적인 인연을 통한 하나님의 왕국이상, 그다음에 제4차 이스라엘국은….」 하나님의 마음적 왕국이에요.
「하나님의 내적, 마음적 왕국이상이고, 제4차 이스라엘국은 횡적이요, 평면적이요, 실체적인 주권과 연관된 몸적인 천국이상입니다.」
그건 핏줄이 달라져요, 핏줄. 이스라엘 왕국, 제4차 왕국은 핏줄을 더럽힌 그늘이 없게 된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타락한 핏줄.
「……하나님의 조국은 하나님의 주관권, 하나님의 절대사랑의 참주 관권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조국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조국 하면 창조이상 위에 선 나라이기 때문에 그 나라는 타락한 세계의 흔적이 있을 수 없어요. 더러운 타락한 핏줄, 인연된 프리섹스, 호모, 레즈비언은 절대․유일․불변의 사랑권에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은 타락의 모양이나 타락의 전통이나 타락의 흔적, 그림자도 없는, 본연의 완성한 깨끗한 참된 순결 위에 선, 순혈 위에 선 순애, 순애 위에 선 순성, 순성 위에 선 일화 통일의 세계, 본래의 이상세계라는 거예요. 그곳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 얼마나 악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부모를 모시고 사는 이 대한민국, 환경이 복잡한 이 나라가 주인이 없고 다 망하게 된 거라구요. 끝장난 세계라구요. 거기에 미련을 가지고 거기에 이름을 가지고 거기에 자기 역사적 전통을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완전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새로운 샘물이 나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더러운 물이 나오던 거기에서 샘물이 나와야 돼요. 새로운 샘물을 터 가지고 더러운 물을 전부 다 치워 버리고, 샘물이 더러운 물 세계를 완전히 덮어 버림으로 말미암아 새 물만, 새로운 것만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중심삼은 그 위에 하나님의 조국이 성립됩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모든 일체의 하나님의 주관권 내 소유물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타락의 흔적이, 타락의 말미가 남아 있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국 놈, 미국 놈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그놈들이 도둑놈이에요, 전부 다.
하나님의 조국의 뜻이 그래요. 타락의 흔적 일체, 그림자도 없는 거예요. 정오정착이에요. 완전히 햇빛이 나옴으로 그림자가 없어요. 머리에 태양을 이고 그림자가 없는 세계예요. 그런 위에서만이 조국광복이 정착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개인이나 뭐나, 미물이나 동물이나 전체 존재가 그래요.
하나님의 조국과 뭐라고? 평화왕국시대예요. 평화는 수평으로 화하는 걸 말해요.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평화라는 건 상대이상을 연결시켜서 종횡, 45도에 연결한 구형적인 내용이 포함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내용을 알아야 선생님의 말씀도 이해가 되는 거예요. 일면만 중심삼고는 무슨 말을 했는지 이해 못 해요. 자!
「……어느 모퉁이 모퉁이마다 지난날 총체적인 부모님의 삶이 양심적인 사람들을 꼼짝 못하게 하는 것을 볼 때에, 정말 우리는 당당하게 증거해야 되겠다는 겁니다. 특히나 이번에 제가 이 강연을 하기 전날 잠깐 여수에 가서 내가 좀더 천운을 받아야겠다, 운세를 더 받아야 강단에 서겠다 싶은 마음이 들어서 그날 당일로 가서 보고 드리고 운세를 받고 왔습니다. 그래서 그날 갔더니만 아버님께서 다 축복도 해 줘야 되고, 더 당당하게 성주를 먹이고 하라고 하셨습니다.」
결의문! 결의문을 발표해야지. 결의문을 받들고 나가야 된다구요. 결의문이 주류, 중추신경과 마찬가지예요. 영계가 뿌리예요, 뿌리. 뿌리 없는 줄기가 있을 수 없고, 줄기 없는 가지가 있을 수 없고, 가지 없는 잎이 있을 수 없고, 잎이 없는 꽃이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보고 마침)
곽정환이는 들었고, 황선조가 오늘 뭘 할지 얘기하라구. 할 일들이 이중 삼중으로 돼 있는데 그거 해야 돼. 가을에 소낙비가 나오다가 전부 다 물로 곡식 마당이 엉망진창이 될 수 있는 때라구. 거두어야 주인 될 수 있는, 밤낮 없이 낫을 휘둘러 가지고 추수해야 할 때이기 때문에 바쁘다는 말은 있을 수 없다는 거야. 그게 정상적이지. 자, 간단히 얘기해, 간단히. (황선조 회장 보고)
「……오늘 출발하는 대회가 청년대회가 있습니다. 여수에서부터 시작해서 오늘 있게 되는데, 청년 단위로 그와 같은 똑같은 유형의 대회가 출발하게 됩니다. 그래서 각 지역의 청년들이 중심이 되어 아벨권 사람들을 먼저 모아서 하늘을 모시고 부모님 말씀해 주신 대로 영계 결의문을 푯대로 세우고 하늘을 모시는 대회가 출범하게 됩니 다.
오후 두 시에 전남 여수 시민회관에서 약 1천 명이 모이게 됩니다. 현재 백 퍼센트 다 청년일 수 없을 겁니다. 한 80퍼센트는 청년, 나머지는 평화대사, 기독교계 인사,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걸 기점으로 해서 바로 부모님 탄신행사를 마치고 나면 전국 시․도 차원에서 그와 같이 새 세계를 이루기 위한 청년 모임이 만들어지게 되고, 이것이 일회성이 아니고 이제 하나님의 나라, 조국을 건설할 때까지 평화 포럼의 이름으로 매달 정착하게 됩니다. 정기적인 하나의 하늘을 모시는 청년기구로서 정착하게 될 것입니다.」
지구당 책임자들이 교육을 해야 돼요. 중고등학교 학생들, 대학까지.
「……따라서 오늘 청년대회도 영계 메시지를 중심에 세우고 대회가 진행될 것이고, 이것이 모델이 되어 앞으로 1월말부터 2월초 본격적으로 전국적인 청년대회가….」
전국적이 아니고 세계적이에요. 세계적인 연합회를 만드는 거지, 새로운 연합회. 평화유엔을 중심삼은 새로운 청년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어느 나라의 청년도, 대학교 학생 이하의 모든 학생들은 여기에 가담해야 돼요. 그런 운동을 이제부터 시작하려고 그런다구요. 순식간에 세계 판도를 가질 수 있는 우리 조직이 있기 때문에 문제없다구요.
「이제 이렇게 청년 모임을 마치고 나면 다음에 한 단계 부모님의 지시가 내렸습니다. 다음 또 말씀이 계실 것 같습니다만, 청소년 원리 교육을 하게 됩니다.」 김봉태가 한다구요, 김봉태.
「그래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가 연초에 아주 체계적으로 부모님이 세우신 전통에 따라서 일목요연하게 진행되는 과정 가운데 있습니다. 이제 저는 떠나서 비행기를 타고 여수에 가서 대승리를 거두고 올라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모든 대회는 지나가지만, 남을 수 있는 주인 될 수 있는 사람들은 이제 청년연합이 해야 된다구요. 새로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그 시대에 있어서 여러분을 중심삼고는 선생님이 1대라면 2대인데, 3대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부모님이 자기 아들딸 손자와 같이,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사랑 못 한 것을 탕감시킬 수 있는 아들딸, 지상의 가정을 중심삼고 길러 바치지 않으면 안 될 전체 탕감할 수 있는 2세의 새로운 세계의 기수로서 내세우기 위한 준비라 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미국 같은 나라 아이비 리그(Ivy League)의 10개 대학을 중심삼고 본격적인…. 이번에 교육받은 사람 가운데에 서는, 천 명이면 천 명 가운데에서 어느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어느 대학을 졸업하고, 어느 소학교를 졸업하고, 유치원은 어디 나왔다는 걸 전부 다 해 놓고 선배 후배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학이면 대학 전체를 샅샅이 뒤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이 모든 것을 새로이 결정지어서 교육받아 가지고 출발을 새로이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게 세계적이에요. 금년에 이것을 4월 전까지 서둘러 해 가지고 어떻게 전통을 세워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4월 이후에는 새로운 일을 해야 돼요. 나라를 전체 축복해 주는 거예요. 여덟 살까지 중생식을 하고, 부활식은 여덟 살 이후 16세까지, 그다음에는 그 이후 나이 많은 사람들을 축복받은 가정 전체가 영생식을 해 주는 거예요. 전체가 축복에 생명을 걸고 정화운동에 뒤넘이쳐야 될 때가 온다 이거예요.
2004년 천일국 4년은 그런 해라는 거예요.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곽정환, 알겠나? 「예!」 그런 전체 기준을 중심한 프로그램을 중심삼은 이런 진행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들 특정한 이때에 부분적인 책임이 아니고 연대적인 책임을 공고화하기 위해서, 다리를 놓을 때 다리 발을 놓고 철판을 깔아 가지고 다 놓고 골조에 판때기를 쳐야 되는데, 판때기 치는 것은 청년이에요. 그것으로 끝을 내야 돼요.
그래서 축복가정 전체, 자녀 전체가 하늘 앞에 제3대권 타락의 핏줄을 정화시켜 가지고 우리 1대권 내는 이제부터 영원한 새로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씨족을 남기기 위한 것을 맹세하고 길러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일국과 평화왕국시대! 벌써 그 시대에 들어와 있어요. 그걸 선포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구요.
그래, 금년 천일국 4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중요한가, 중요하지 않은가? 「중요합니다.」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자신이 섭리의 종착점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얼마나 바쁘게 이 일을 하늘땅에 연결시키기 위해서 수고했는가 하는 사실을 알라구요.
그것이 망상적이 아니요, 실상적 실체권을 앞에 놓고 망각적인 이 무리가 된다면 그건 지옥으로 거꾸로 꽂아 버려야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지옥으로 추방한 이상의 형벌을 받아 마땅하다는 거예요. 보고 듣고 느끼고 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보고 듣고 느끼지 못했어요. 그렇게 알고, 심각한 4년을 의의 있게 맞기를 부탁한다구요. 알겠나? 「예.」
어디 갔어? 황선조! 「나갔습니다.」 언제 가나? 「저는 아침 식사 후에 갑니다. (곽정환)」 식사 후에 몇 시? 「여기서 아홉 시 전에는 떠나야 됩니다.」 그러면 나와서 노래를 해서 환영하라구.
오늘 잔칫날 아니야, 원래는? 이 사람이 미국 가는 걸 환영해 주고 그러기 위해서는 잔칫날과 마찬가지로…. 「목이 많이 쉬었습니다.」 노래 부르는 사람들은 오늘의 이 모임 자리에서 노래한 그 영상이, 모습이 드러난 것이 하늘땅의 누구나 모를 수 없는 자리인 것을 알고, 뜻이 깊고 넓은 표제 가운데 내세워 가지고 내가 노래를 기쁨으로 할 수 있다면 그런 영광이 어디 있겠어요? 가담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가담해야 됩니다.」 자, 노래하고 싶은가, 안 하고 싶은가? 안 하고 싶으면 죽으라구요. 죽으라구요. 그러니까 다 할 수 없으니까 특정한 사람 몇 사람만 시키려고 그래요, 남자 대표 여자 대표. (곽정환 회장 노래)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에요, 기도하는 것보다 춤추고 살아야 할 때가 온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예.」 그래서 리틀엔젤스에서 어려서부터 춤춰 가지고 유명해졌고…. 며느리 어디 갔나? 훈숙이! 훈숙이의 유니버설 발레 팀이 유명해졌고, 또 축구!
축구는 반 춤추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생각해요. 몸싸움을 잘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볼을 차는 것이 틀림없이 쐈는데 적중하게끔 차 넣어야 돼요. 그게 춤이에요. 춤이라는 것이 목적이 있어 가지고 표준을 중심하고 맞춰 줘야지, 자기 혼자 구름에 떠 가지고 방황하는 그 구름에는 비가 없어요. 눈이 없다구요. 알겠나? 구름인 이상 비를 가져야 되고 눈을 가져야 돼요.
그러니만큼 이제부터는 ‘어허둥둥 내 사랑이야!’ 해 가지고…. 구름이 어허둥둥 떠도는 거라구요. 비를 안고 계절 따라 눈이 내릴 수 있는 것이 그 얼마나 멋져요! 구름의 비를 보지 못하고 눈을 보지 못한 사람은 사람이 반놈이예요.
열대지방에서 눈 구경하러 오지요? 눈 구경하고. 또 그다음에는 북쪽의 사람들, 저 북극의 사람들은 비 오는 걸 구경하러 가야 된다구요. 절반이에요. 절반밖에 안 된다구요.
그러니 한국같이 춘하추동 계절이 명민한 그런 환경에서 봄도 맞고 여름도 맞고 가을도 맞고 겨울도 맞고, 여름이 오면 비도 맞고 겨울에 눈도 맞고, 춘하추동 사시계절에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 하고 춤을 출 수 있어야만 되지, 꽃 피는 동산에 나비와 벌도 춤추는데 말이에요, 사철이 아름다운 명민한 그 가운데 꽃과 같이 향기를 풍겨야 할 것이 앉아서 궁둥이에 살만 찌우면 되겠나?
또 남자들은 어깨에 힘 줘 가지고 살면 되겠나? 춤춰야 훨훨 날아다닐 수 있는 나비와 같이, 벌과 같이 되겠기 때문에 이제부터 통일교인은 춤추는데, 춤 못 추는 부부들은 여기에 참석 안 시키려고 그래요. (웃음)
그러니까 내가 리틀엔젤스 예술단이 미국에 공연 갈 때는 6개월밖에 안 남았었는데 세계 연예인들 가운데에서 이름 있는 사람들이 대회를 해서 날린 그곳에 6개월 이내에 거기에 가서 춤춰 가지고 망신 안 하려니 이불을 쓰고 춤추라고 그랬어요, 이불 쓰고. 포대기 쓰고 자면서도 춤을 추라고 했다구요.
이제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말이에요, 춤추고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 춤추고 살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내리라구요. 그게 싫다는 사람 손 들지 말라. 손 들면 죽여라 그 말이에요.
그래, 사람은 웃음과 더불어 춤이 나와요. 노래와 더불어 춤이 나오는 거예요. 웃음이 뭐예요? 하하하하하 그러는 것이 고저의 사음이 합해 가지고 화음이 되는 거라구요. 할아버지는 허허허허, 아버지는 하하하하하, 아줌마니 뭐니 전부 다 한 울타리에 있어서 전부 다 곡조 맞춘 사음이 화음으로 흘러나오는 그 가정은 하나님이 찾아가는 집이기 때문에 복을 받지 않을 수 없다!
노래와 춤을 추면서 기쁘게 살아서 화음을 중심삼고 동네방네 이름나게 되면 천지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방문해 가지고, 오는 데는 크리스마스 무슨 할아버지? 「산타할아버지!」 산타할아버지 이상 선물을 가져오는데, 천하에 없는 단 하나의 선물을 이 온 우주를, 사랑의 우주를 갖다 안겨 줄 수 있는 집을 발견하기를 바라고, 찾기를 바라니만큼 춤추고 노래하는 웃음소리가 울려 나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천일국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국이 아니겠느냐! 아멘!「아멘!」
박수를 해야지. (박수) 서양 춤으로부터 뭐…. 소련 춤은 힘들겠더라구요. 밑에 앉았다가 일어났다가 그러는데, 소련 춤이든 무슨 춤이더라도 자기 나라 외에 세 나라의 춤은 배워야 동서남북 어디 가든지 박자를 맞출 수 있는 춤추는 자랑의 가정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 「아멘!」(박수)
그렇다고 해서 훈독회 시간을 까먹으면 안 돼요. 지금 귀한 이것도 훈독회를 먼저 했지, 이 사람들 말을 먼저 안 시키잖아요?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앞으로 남길 것은 훈독회밖에 없어요. 그러니 나중에는 월말이 되게 되면 여러분의 조상의 역사를 훈독해야 돼요. 일가의 전통을 훈독하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과 더불어 각 나라와 가정들이 자랑할 수 있는 자기 조상들을 중심삼은 훈시의 말씀, 유언의 말씀을 훈독해야 돼요.
그러면 그 집이 훌륭한 집이 되었으면 선생님과 더불어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훈독회, 자기 조상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 조상을 같이 해 놓으니 우리 가정은 하늘나라의 천상 지상을 대표한 천주․천지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은 가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훈독회를 조상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역사를 훈독할 때가 와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 훈독하는 자손들이 찬양할 수 있는 재료를 가누어 가지고 훈독할 수 있는 재료를 남겨야 되겠나, 안 남겨야 되겠나? 「남겨야 되겠습니다.」 안 남기겠다는 사람은 죽어라, 죽어라! 안 죽겠다면 죽여라, 이놈의 자식! 그럴 때가 와요. 자기 일가에서 자랑 못 한 것이 일족에서 자랑할 수 없고, 일족에서 자랑하지 못한 것이 어디 일국, 일세계에 자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가정과 일족이 되고 나라가 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없다! 그것이 공식이라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안 사람은 크게 박수! (박수) (경배)
구라파 식구들은 좋아하겠구만, 춤추라고 하니까. 지금까지 얼마나 춤을 추고 이러던 사람들이 못 추었으니 얼마나 다리가 굳어졌을 텐데, 다 풀어 가지고 둘이 부처끼리 벌거벗고 춤을 추든가, 하나는 거꾸로 서고 하나는 바로 서서 춤을 추든가 무슨 짓을 해도 벌을 안 받아요. 할 짓 다 해 보라는 거예요. 줄을 매고 극기 훈련, 군대 훈련과 같이 다리를 가누고…. 춤이 별것 있나? 춤 비슷한 것까지도, 사촌은 물론 친척권 내에 들어가는 것은 7촌, 12촌도 되니까 춤 모양 같으면 아무것이라도 좋아요. 알겠어요? 그런 자기 가정의 자랑, 자기 부부의 자랑거리를 남기라고 훈시하는 거예요.
오늘 기쁜 날 그렇게 알고 명심하기를 바라겠어요. 알겠어요? 노래하라고 할 때 뛰쳐나오지 못하는 간나 자식들은 쫓아 버려야 되겠다! 춤을 추라고 하면 먼저 뛰어 나와야 돼요. 이제 춤추는 걸 보니까 문난영이 제일 잘 추는 걸 보니 문 씨가 좋기는 좋다구요. 조그마하니까 드러나려니까 할 수 없이 춤이라도 잘 추어야지. 그 비법이 그래요.
자, 인사했나, 안 했나? 「한 번 더 하겠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한 번 더 기회가 있으니까요. 차려! 천주 천지인 부모님께 경배! 바로.」 이렇게 할 때 오래 일어나는 것보다 퍼뜩 일어나는 것이 좋아요. 그건 생각대로 하라구요. 자유예요. 자!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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