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곽정환 안 나왔나? 「예, 오늘 아침에 몽골 사람들 만나러 갔습니다. (윤정로)」 그거 전화하라구. 「예.」

몽골반점동족연합과 초종교초국가연합이 하나돼 대관식을 해야

우리 책임자들은 다 나왔나? 「나왔습니다.」 우리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책임자로 선정된 사람들 손 들어 보라구요. 「여기는 다 어제 만찬에만 참석했습니다.」 참석보다도 각 나라의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책임자들 발령하지 않았어? 「예.」(곽정환 회장과 전화 연결)

<통화 시작> 곽정환이야? 「예.」 거기 몽골 사람들 다 갔나, 안 갔나? 안 갔지, 오늘 아직? 「예. 오늘 떠납니다.」 오늘 떠나? 오늘까지 모여서 얘기해요. 「여기 1진은 떠났습니다.」 떠났어? 괜찮아. 앞으로 있어서 금년 말까지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전체가 대관식을 각 나라에서 할 수 있게끔 조치하라구.

그러니까 우리 조직이 있으니까 우리 책임자들이 주도하고, 그 외에는 초종교초국가연합,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이 셋이, 가인 아벨 셋이 국가 위에, 하늘과 땅 위에, 지상·천상천국에 올라서야 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반 위에 서 있기 때문에 이것들이 전부 다 함께 합해 가지고 우리 교회에, 교회와 초종교초국가연합과 하나돼 가지고 평화의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관식을 했기 때문에, 이것이 아벨적 기준이라면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은 가인적 기준이에요.

가인이 아벨을 죽이고 셋이 대신해서 하나님의 혈족을 이어받기 위해서 ―셋이 새끼와 마찬가지예요.― 커 가지고 4천년 만에 예수가 왔고, 6천년 만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이 모든 전부가 하늘 편을 중심삼고 비로소 왕국을 중심삼은 왕권을 세워 평화의 왕이 선출됐기 때문에, 이것은 초종교 초국가 위에 있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했기 때문에 이것이 아벨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세계를 규합하기 위한 것이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이거든.

그러니까 이 가인세계 이들을 중심삼고 한 자리 한때에 왕권을 봉헌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제 그러니까 명년 초하루 될 때에 이들이 한국에 다시 모여야 돼요. 명년에, 새해에.

그래 가지고 초종교초국가연합을 대표한 아벨권이 하나된 거기에, 어머니가 그 위에 먼저 자리잡아 가지고 아담가정에서 남편을 쫓아낸 것을 비로소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래의 기준을 전부 다 복귀한 것이 몽골권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위에 어머니가 섬으로 말미암아 하늘땅하고 원수의, 이 사탄세계의 전쟁의 기원을 중심삼은 그 자리에 어머니가 타락해 가지고 가인 아벨을 낳았는데,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가 하나되어, 에덴동산의 아벨이 가인과 하나돼 가지고 이들이 어머니를 모시고 초종교 초국가 위에 하늘의 평화의 왕권을 세워 가지고, 어머니가 그다음에 그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어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을 모셔들여야 돼요.

에덴에서 잃어버렸던 본연의 모든 것을 모셔들이기 위한 어머니가 가인 아벨과 하나돼 가지고 핏줄을 하늘로부터 이어받은 그 자리에 접붙이는 거예요. 아담이 먼저니 지금까지의 천사장을 접붙여 줘 가지고 남편으로서 서야 하는데, 잃어버린 그 자리가 가정이에요.

명년 1월 8일 전에 가인 아벨 셋이 하나돼 아담의 대관식을 해야

그렇기 때문에 몽골리언 혈족과 그다음에 초종교 초국가가 하나된 아벨권을 중심삼고 형제의 자리에서 어머니가 하나되어 출발적 기준이 본래는 타락했던 여기에서는 개인적 가정이지만, 그 타락했던 기준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판도 위에 올라왔지만, 한 가정을 중심삼고 본연의 기준을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가정에서 이것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가정에서 하나님을 쫓아내고 참부모를 쫓아낸 혈통이 가정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전세계 기독교 종교권,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사탄세계 가인권 형님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해야 돼요. 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것은 누가 하느냐 하면, 성신과 여자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래서 둘이 하나돼 가지고, 여자가 가인 아벨을 중심으로 묶어 가지고 에덴의 가정에서부터 쫓아냈던 아담을 모셔들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비로소 가정 정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하늘땅에 지상·천상천국 이상이 완결되는 거예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이번 달은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대회에 참석했던 모든 사람들이 이 뜻을 알아 가지고 돌아가자마자, 지금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의 각 나라의 대표로 세운 것은 아시아인들 위주로 돼 있기 때문에 주로 한국과 일본 그다음에 이제 축복받은 몽골 족속들을 전부 다 해 가지고 하나된 거기에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가 복귀한, 탕감한 이후에 그다음에 하나님과 참부모를 쫓아냈던, 한 가정에서 쫓아냈던 이런 복귀 과정에 있어서 지상·천상천국의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가인과 아벨, 셋이 하나된 그 자리에 있어서 모셔들이는 이 대관식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명년 정초에 3일 이내에, 그러지 않으면 7일 전까지 이 대회를 끝마쳐야 돼요. 그러니까 전부 가서 이제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책임자도 그렇고, 그다음에 우리 교회 책임자도 하나씩…. 누가 이걸 지도해야 되느냐 하면, 아벨이 지도해야 돼요, 아벨이. 지금 현재 초종교 초국가권에 서 있는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죽인 형님을 어머니의 권고로 말미암아, 또 어머니는 참부모의 권고로 말미암아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에서 그다음에는 대관식을 하는데, 하늘땅에 지상·천상천국 위에 비로소 대관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끝나는 거예요. 알겠나? 완전히 정리되는 거라구요.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천일국 4년에 이걸 맞춰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새해를 중심삼고 7일, 8일을 넘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 될 수 있으면 12월 30일까지 이것을 맞춰 가지고 새해를 맞으면 더더욱 바람직한 것이지만…. 부모님이 축복받은 날이 4월 11일이니까 그 11일이라는 것은 탕감세계의 전체를 대신한 환원시대에 들어오는 것이에요. 6천년 1일이라든가 출발할 수 있는 이것이 돼야만 이제 천일국 5년부터는 우리가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요. 이렇게 되면 나라를 찾기 위해 본격적 조직 편성을 안 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하나님의 권한을 세워 가지고 그것도 처리할 수 있는 이 중요한 기간이에요.

가인 아벨 셋이 하나돼 한국에서 대관식 하고 육대주에서 해야

「각 나라의, 몽골반점 동족 각 나라의 대표가 옵니까?」각 나라가 와야지, 191개 국. 원래는 193개 국이지?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이든 부통령이든 국회의장, 이 세 사람이 올 수 있게끔, 현직에 있는 사람까지…. 그래, 이번에는 새로운 유엔,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에 가입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평화유엔에 가입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새로운 헌법의 출범과 더불어 새 출발을 할 때가 들어온다구요. 알겠나?「예.」

우리 여기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대개 책임자가 됐지?「그렇지는 않습니다.」191개 국의 책임자 선정하라고 했는데.「각 나라의 책임자를 각각 모두 그 나라 사람들을 중심삼고….」세웠나?「세우고 있습니다.」어저께 다 책정했다고 그러지 않았어? 나한테 보고할 때.「예, 온 나라들은 다 했습니다.」온 나라야?「예.」아니야. 지금 없으면 전체를 해 가지고 전체가 해야 돼.「예, 잘 알겠습니다.」없으면 여기의 한국 사람, 일본 사람, 중국 사람이라든가 반점 있던 사람들 중에 축복받은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오지 않은 나라의 대표자로 세워 가지고…. 그들이 아벨이에요.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권인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과 하나되어 가지고 이제 참부모를 모셔야 돼요. 어머니가 실패해서 가인 아벨의 싸움이 벌어졌으니,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쫓아내 전쟁이 시작됐으니 이것은 세계적, 지상·천상이 하나된 위에 몽골반점 동족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원수 된 가인을, 형님이 동생을 죽였던 그 원수를 사랑으로써 형님으로 모실 수 있는 자리에 세워야 돼요.

그래 가지고 왕권 즉위식을 하는데 비로소 아버님 앞에, 어머니는 남편 앞에, 그다음에 아들딸은 어머니 앞에, 이래 가지고 어머니 앞에 지금까지 바친 왕관이기 때문에 선생님과 둘이 같이 받을 수 없어요. 이전에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과 더불어 하나돼 가지고 그야말로 마지막 대관식을 끝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그전에 한국도 다 끝내야 돼요. 한국은 다 끝나야 돼요. 또 육대주를 예전에 곽정환이 다니면서 대관식을 했기 때문에 그 육대주에 소속한 나라들을 대신해서 책임자를 이번에 세울 수 있게끔 임명해 가지고, 없으면 지금 교회 책임자들을 대신 세워서 그 교회 책임자가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책임자를 세워 가지고 그래서 가인 아벨의 기준을 중심삼고 대관식을 해서 전세계를 묶어 가지고 아예 한국에 와서 마지막 대관식을 끝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내용을 확실히 알았어?「예.」

이것을 내가 어저께 지시하려고 했는데, 그냥 밖에 나와 가지고 차 타고 감으로 말미암아 얘기 못 했던 것을 지금 훈독회 전에 얘기하는 거라구. 알겠지?「예.」그거 확실히 이해하고….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관식을 천상·지상세계 통일권에서 해야

육십 몇 개 국이야? 63개 국인가, 64개 국인가?「67개 국입니다.」67개 국! 그것은 다 결정했으니까 그 나머지는 이제 새로이 교회 책임자들이 아벨이 돼 가지고 현지의 책임자 가인을 설정해 가지고, 이 가인과 아벨이 초종교초국가연합 세계 평화의 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앞에서 왕의 지시를 받아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다음에는 마지막에 몽골반점 동족을 구하기 위해서는 초종교 초국가권 안에 있는 승리한 아벨이, 동생이 자기를 죽인 원수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해서 하나돼 가지고 그다음에는 어머님을 모시고….

어머님이 그거 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해 가지고 아담가정에서 쫓아냈던 아버님, 하나님을 갈랐던 것을 갖다 모셔야 되는 거예요. 이게 마지막이에요. 모시는 대관식! 알겠나?「예.」알겠어?「예.」

그리고 67개 국의 선정하지 않은 사람은 교회 책임자들이 아벨의 자리에 서 가지고 가인을 찾아 세우는 거예요. 찾아서 하나되게 해 가지고 육대주에서 대관식을 할 수 있도록 해 가지고 육대주의 대표들이 옴과 동시에 각 나라 대사들이 와 가지고 전체, 지상·천상 위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지상과 천상이 하나되는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을 중심삼고 단일의 새로운 국가 출발이 벌어지는데, 그것이 천국 기반이에요.

그래, 가정에서 쫓아냈던 것을 비로소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관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천상세계 지상세계 통일권에서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사탄의 모든 핏줄을 완전히 다 정리한 위에서 하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완전히 없어진다는 거예요. 선천시대는 완전히 지나가고 후천시대가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래야 원리적으로 깨끗한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지?「예.」

어머니가 이제 책임을 해야 돼요. 원래는 대관식 할 때에 어머니 대신 여자하고 남자, 천사장, 이 셋이 합해서 바쳐 드리는 의식이 마지막 식이 된다구요. 알겠나?「예.」그래, 물어보기를 어느 날에 하면 좋겠느냐고 하게 된다면, 금년 말에 하면 좋지만, 그러지 않으면 새해 들어가 가지고 11일 이내에 귀일수를 중심삼고, 정월 초하루를 새로이 출발하는 것도 더욱 좋지만, 시간이 조금 필요하거든 8일, 9일을 넘기면 안 돼요. 제일 좋은 것이 3일, 4일 기간에 끝내면 좋다구요. 알겠나?「예.」그걸 확실히 가르쳐 줬어요.

마지막 대관식 때는 사람과 예물을 바쳐야

그때 올 때는 자기들 나라에 있어서 대관식 예물을 중심삼고, 축하의 예물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게끔, 영원한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어느 나라가 기념물을 가져왔다는 것을 전시해 가지고 그 전통을 따라서 그 나라, 그 민족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하늘나라의 전체를 상속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사람과 물질이에요. 알겠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거쳐 가지고 전체를 대신한 예물을 봉헌한다는 거예요. 그것은 영원히 하늘나라와 지상세계에 전시하는 박물관의 귀중품이 되고, 민족이 방문하게 될 때는 자기 나라가 바친 예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 앞에 경배를 드리고 방문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매해 나라 대표들이 방문해야 되고, 절기 절기마다 정해 가지고 돌아가면서 육대주의 대륙이 전부 다 기념하는 달, 정월 초하루에 그 식을 했으면 정월 초하루, 3, 4일, 10일 가운데 어느 날을 택했으면 그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방문하고, 만일 방문 못 하게 되면 전세계는 자기 나라가 방문하는 기념으로서 지켜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하늘 앞에 시의(侍義)의 세계, 모심으로 구원 받을 수 있는 문이 열리는 것이다! 아멘! 시의시대, 모셔야 된다구요. 모시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완전히 성약시대는 부모님을 중심삼고, 아들을 중심삼고, 만물을 중심삼고 전부를 총체적으로 바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가인 아벨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물건이 됐으니,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그 자리에 나라의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예물을 하늘 앞에 제시해 놓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도 그와 마찬가지니 대표적인 예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경배식에 참석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 지금까지?「예.」

이와 같은 전체적인 모든 규례를 지킬 수 있는 이런 기념 날에 참석할 때는 천년만년 정성들인 예물을 대신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가정에서, 자기 나라에서, 자기 대륙과 하늘땅이 기념할 수 있는 물건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하늘을 모셔야 된다! 이것이 총결산의 훈시야. 알겠지?「예.」알겠나?「예.」

이제는 어렵겠다고 해서 자기 마음대로 날짜를 변경하면 안 돼. 그러니까 못 하게 된다면 전 대통령, 대통령 했던 사람, 그때는 반드시 살아 있는 대통령의 전수식을 받아 가지고 대통령과 부통령이…. 대통령 부통령은 많다구.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 관저에 들어가 가지고 이런 책임 소명을 다시, 당신들이 못 가니까 우리가 가고, 국회의장도 못 가더라도 전 국회의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통령과 전 대통령, 그다음에 후 대통령, 전 국회의장, 지금 국회의장을 대신한 국가의 전체 책임적인 무엇을 가지고 여기 대관식에 참석해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얘기해 주라구. 알겠지?「예.」알겠나?「예.」

다시 한 번 설명해?「알겠습니다.」다 썼어?「예.」여러분도 썼나?「예.」여러분도 해야 될 것이에요. 저걸로 끝이야.「예.」그러니 천국이 가까워 오는 거예요. 법을 따라서 재까닥 재까닥 처리하는 거예요. 구원섭리가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러한 규례에 응할 수 있는 입장에 설 때는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자리에 자기가 섰느냐? 종족의 왕, 민족의 왕, 국가의 왕… 8단계의 왕권을 선생님이 밟아 온 기준 앞에 어느 자리에 있느냐 하는 것을 자기들이 알아요. 자기들이 있는 아들의 자리에서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매일 기념 날이면 가정에서 예물을 드려야 되고, 이래 가지고 앞으로…. 모심으로 구원 얻는 거예요, 시의 구원시대!

부모님을 모시고 일생 동안 40일이 아니라 3년간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십일조가 아니라 십의 3조를 해야 돼요. 자기 나라의 교회를 위하고, 자기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해야 돼요. 그래야 3수를 넘어서요. 1, 2, 3 못 넘어섰지요? 종적인 3수를 찾아 세워야, 4수는 선생님이 다 이루었기 때문에 거기에 3, 4수가 꽂히는 거예요.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근원이 근본적으로 뿌리뽑아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사는 데는 사는 생활의 기반을 자기가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이 허락하신 그것을 아들딸을 위해서 그거 전부 나눠 준 것이기 때문에, 그 가정에 손해를 끼치지 않고 아름답게 그 땅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에 모든 것을 빼앗기지 않게끔 주인 된 책임을 각자가 다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있어서 하늘을 모셔야 돼요. 지금까지처럼 뭐 누가 누가 해 줘 가지고 따라갈 수 없어요. 각자 책임이라구요. 알겠지?「예.」여기 다 알겠나, 이거?「예!」들어서 알았으면 됐어요. 그만둬!「예.」<통화 끝>

통일교회와 기성교회가 합해 몽골리언의 10배인 6백만을 넘어야

선생님은 이제 세계적인 하늘땅을 대표한 위에 올라가기 때문에 여러분이 수직의 자리에서 8단계의 가정적 기준을 갖추지 못하면 선생님을 대할 수 없어요. 가정의 대표가 모이고, 종족의 대표가 모이고, 국가의 대표가 모이고, 세계, 하늘땅의 대표가 모일 때는, 가정에서 책임을 한 기준이 된, 구별되는 그 가정의 대표들이 모이는 때에 선생님을 모실 수 있지, 언제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대관식이 쉬워요? 여기 한국은 275?「286입니다.」286, 또 자꾸 붇누만. 작은 종족은 60만이에요. 60만이 찰 때까지…. 민단 교포도 60만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60만이에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민족이 요단강을 건너기 위해서는 법궤와 마찬가지로, 모세와 마찬가지로 이스라엘권 세계, 이스라엘 조국 창건 복권을 위해 가지고….

선생님은 한국에서 하지 않았어요. 미국에 들어가서 했어요. 모세가 애급에서 나오지 않고 그 왕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 정성을 다했더라면 거기에서부터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어요.

가나안 복귀를 못 한 것이 뭐냐? 야곱의 형제 일족만 데려갔지, 가인(에서)의 일족을 데리고 못 갔어요. 갈 때에, 부모를 찾아갈 때 야곱의 부모인가? 형제를 찾아갈 때 야곱의 형제인가? 가인(에서)의 형제도 되지. 팔고 다 했지만, 하나돼 가지고 애급 나라에 갔다면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어요. 가나안 7족의 31왕을 전멸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장자가 됐으니 죽여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싸워 가지고 전부 다 죽이라고 그랬어요. 법궤 앞에 범한 자는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다 걸려서 죽게 돼요.

그래서 선생님도 모세의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신약시대는 내가 잘 아는 것이고, 구약시대에 대한 모든 것을 놓고 ‘우리 통일교회가 앞으로 헌법을 만드는 기준에 있어서 어떤 점을 집어넣고 빼 버릴 것이냐?’ 하고 있어요. 그건 광야시대예요.

선생님은 미국에 가 가지고, 애급 원수세계, 가인세계의 복판에 앉아 가지고 그들의 정보부, 그다음에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의 조사 밑에서, 또 교회, 나라 나라 가정들의 조사 밑에서 핍박을 받은 거예요. 그때가 다 지났어요. 내가 핍박받은 자리에 누웠으면 한민족은 자동적으로 올라간다구요. 교포들, 세계에 6백만이 헤쳐진 그들은 자동적으로 결속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 조국광복, 창건을 위해 비디오를 통해 가지고 가입하라 할 때에, 이제 이번에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하고 초종교 초국가권에서 평화의 왕을 중심삼은 왕권이 백성을 만들기 위해서 핏줄을 전부 다 순식간에 전환시켜 줘야 돼요. 알겠나?「예.」70일 전에, 40일 전에. 그런 관점을 몰랐으니 지금 다 넘어왔지, 못 했으면 전부 다 뚝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제 남아진 이것을 회의해 가지고 못 한 사람은, 60만이 못 되면…. 6만을 가지고 안 돼요. 60만이 돼야 된다구요. 교포도 60만이에요. 딱 60만이에요, 탕감복귀.

이제 우리 통일교회하고 기성교회가 합해 가지고 몽골리언 60만의 귀일수인 10배인 6백만을 넘어서고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국가 형태를 갖출 수 있어요. 알겠나?「예.」알겠어요?「예.」알겠으면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천성경≫은 헌법과 마찬가지

어저께 용평에서 ≪천성경≫ 6회를 시작하는데, 1장부터 시작해서 2장의 2절을 시작하려고 하다가 어저께 끝냈다구요. 용평에서 그 나머지 전부 다 훈독회를 하려고 했다가 해야 할 것을 못 했으니 여기서 대신하는 자리인 것을 알고, 이 내용을, 1장을 모르면 안 돼요.

하나님이 어드런 분이고, 어떻게 고심해 가지고 이런 말씀을 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전부 다 외워야 돼요. ≪천성경≫이 헌법과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는 부처별 법과 마찬가지예요. 문공부면 문공부 자체 문공부 법이 있고, 상공부면 상공부 부원은 상공부의 그 법을 알아야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이제는 법적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대통령도 법에 걸리면 모가지 달아나지? 대통령은 헌법만이 아니에요. 일반법에 걸리더라도 대통령을 중심삼고 그 제자와 더불어 한꺼번에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군대도 그렇잖아요? 어느 누구 하나 잘못하면 소대장까지 중대장이 알게 되면 기합을 주잖아요? 그런 시대예요. 법적 시대에는 용서가 없어요. 법이 없으면 변호사도 필요 없고, 검사도 필요 없고, 재판장도 필요 없어요. 법을 중심삼고 법에 해당할 수 있는 그런 결과를 범죄한 자들 앞에 세워야지. 그래, 형법, 그다음에는 민법이 있다구요. 형법은 직접 법에 저촉된 것을 다루는 법(범죄와 형벌의 내용을 규정한 법률)이고, 민법(개인의 신분이나 재산의 상속·처분에 관하여 규정한 사법의 일반 법)은 경제적인 문제라든가 외적이에요.

이것을 중심삼고, 형법 민법을 중심삼고 형이 판정되는 거예요. 민법은 인간들이 증명만 하게 되면 무엇이든 벗어날 수 있는 거예요. 형법은 아니에요. 하늘이 내세운 사실을 넘어설 수 있게 부정할 수 있는 내용을, ―그건 검사가 필요 없어요.― 본인 자체가 넘어설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돼요.

만약에 변호사 판사 검사를 시켜 가지고 본인 자체가 아닌 것은 감춰서 전부 다 형법에 벗어났다고 해서 벗어나지 않아요. 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자체에서 죄를 지었으면 고발하지 않더라도 자기 부모들까지, 친척들까지 거기에…. 벌금 형(刑)이라도 받게 된다면 부모가, 부모의 형제가, 그다음에는 할아버지 형제가, 올라가면서 물어야 된다구요.

땅에서 그걸 취소 못 하면 천상에 들어가 가지고 지옥에 떨어져야 된다구요. 영계의 지옥과 천상세계, 공간세계에 매달려 사는 무리가 되는 거예요. 가더라도 자기 마음대로 해서 범죄해서는 자기들의 마음에 걸리면 저나라에서 딱 걸리게 돼 있어요. 알겠나?「예.」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을 용서할 수 없어요. 거기에 구원의 시간이 되면 아담 해와를 붙들고 놔주지 않고 일주일만, 열흘만 붙들고 했으면 다 할 수 있지만 핏줄이니까 어쩔 수 없어요.

선생님도 여러분을 붙들고 용서해 주고 구해 줄 수 없는 시대가 온다구요, 법이 나왔으니까. 알겠나? 구원이 필요 없어요. 양심적으로 안 한 사람은 저나라에 그냥 그대로 걸려요.

국가가 서기 전에 자서전을 써서 미리 고백하라

그래서 이제 자서전을 써야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사위기대, 아들딸이 열이면 어머니 아버지하고 열두 사람이 합해 가지고 써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아는 이상 자기가 숨겼으면 다 밝혀서 써야 되는 거예요. 이거 안 하면 저나라에서 그것이 여러분의 갈 길을 막아요.

그래서 국가가 서기 전에 자서전을 써 가지고 미리 고백하라는 거예요. 사실대로 드러내 가지고, 자원해서 자수해 가지고 고백하게 되면 3분의 1의 형을 면할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부모와 일족이 잘못한 것을 벌금이라든가 이런 것으로 쳐 가지고 물게 된다면 벗어날 수 있다구요.

그런 시대가 무서운 시대가 아니에요. 좋은 시대예요. 왜 좋은 시대냐? 몸과 마음이 하나돼 싸우지 않아 가지고 가정에 화평의 재료들이 된 것은 천국 건설에 재료가 되기 때문에 슬픔이 아니에요. 해방될 수 있는 재료예요. 원료예요. 알겠나?「예.」

법이 무서운 게 아니라구요. 법은 뭐냐 하면 여러분을 보장하는 거예요. 미국 같은 나라들은 말이에요, 어느 누가 낚시질하더라도 옆의 누가 고기 두 마리면 두 마리가 하루에 잡는 양인데 세 마리만 잡아도 재까닥 보고해요. 그런 훈련이 돼 있어요.

경찰도 언제 자기 집에 부르면 출동하는 거예요. 그래요. 경찰이 뭔가? 개인을 보호해 줘요. 남자 여자 개인을 보호해야 되고, 어린아이들도 그래요. 부모가 어린아이를 때린다는 것을 보고하게 되면 경찰이 동원해 가지고 아기를 보호해요. 아기를 만나기 위해서는 자기가 자술서를 써 가지고 ‘나는 이렇게 한다.’고 해야 돼요. 그래야 부모도 자기 아들딸을 대할 수 있어요. 그러지 않고 만나면 걸려요. 미국 국민이 법을 지키는 데 있어서는 지금까지…. 그걸 알아야 돼요.

선거하는 것도 그래요. 돈 같은 것을 여기서는 마음대로 수십억을 주고받더라도 괜찮지만, 1백 달러, 단체면 1천 달러, 그 이상 허락하지 않아요. 걸리면 회사가 날아가고 가정이 추방당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사랑도 법에 의해서 보호를 받아요. 알겠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승리한 모든 것도 사랑으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말미암아 복종한 자기들이 보호할 수 없어요. 법에 의해서 보호를 받는다! 알겠어요?「예.」

오관의 보는 것, 냄새 맡는 것, 먹는 것, 듣는 것…. 남몰래 숨어서 들어도 법에 걸려요. 손도 그래요. 무얼 주는 데는 바른손으로 줘야 할 텐데 왼손으로 주면 법에 걸려요.

법에 의해 치리되는 무서운 시대가 오나 양심대로 살면 돼

구약의 모세 5경에는 무엇이 더러움을 탔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법궤 앞에 제물을 중심삼고 법궤 사이에, 회전문이 통하는 문 거기에 서 가지고 짐승을 잡아 죽여 가지고 단 위에다가 놓고 불로…. 아이고, 얼마나 복잡해요? 그런 것이 왜 있느냐? 수많은 민족이 있기 때문에, 3시대를 거쳐가는 사탄세계에 나라가 있기 때문에 나라의 법에도 걸리면 안 되는 거예요. 조금만 더러워도 자기 목숨과 바꾸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오는데, 무서운 시대가 아니에요. 그야말로 법만 지키면, 양심대로, 몸 마음이 하나된 양심대로 하면 돼요. 양심은 다 알지요? 여러분도 뭐 다른 것을 하려면 양심이 ‘이놈아!’ 명령하나, 안 하나?「합니다.」그게 법이에요. 그걸 못 지키면 그냥 그대로 저나라에 걸려요. 순식간에 그런 것에 걸릴 수 있는 것을 영원히 걸릴 수 있게끔 해서 대번에 드러내 가지고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된다구요. 몸뚱이가 하자는 것을 때려 못 잡는 사람은 모든 사탄세계를 못 때려잡아요. 알겠지요?「예.」알겠나?「예.」정신 차리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법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대할 때가 왔어요. 천일국 4년까지 여러분이 뭘 하겠다고 선생님에게 맹세했지요? 자기 나라를 찾아서 선생님 앞에 드린다고 말이에요. 나라가 그렇게, 한국 나라가 세계를 대표하면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에 다 들어가요. 초종교초국가연합도 다 들어간다구요. 거기에 해방될 수 있는 나라를 세우겠다고 약속했는데, 여러분이 뭐 하나 한 게 있어요?

참부모가 전부 다 책임지는 거예요. 참부모가 잘못했지, 아들딸이 잘못했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책임져 가지고 자기들이 벗어나니 여러분도 선생님이 책임 한 위에 서려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게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양심에 흠이 없는 이러한 여러분이 돼야 되겠기 때문에 이때부터 내가 책임지고 나온 거예요. 여러분은 뒤에 따라오면서 선생님의 치다꺼리를 해야 돼요. 기관차가 힘이 못 되는데 그 차량을 수십 편을 더 달고 다녔어요. 그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미국의 기차는 기관차를 네 대씩, 다섯 대까지 달고 가는데, 그것이 차량을 2백 개 이상 끌고 가더라구요. 아마 4킬로미터는 될 거예요. 아휴! 벌써 저기는 다 가는데 꽁지는, 산의 굴을 통해서 이쪽 동네에 꽁지가 움직여 가는데 대가리는 안 보여요, 어디로 갔는지. 대가리인지 머리인지 말이에요. 알겠나?「예.」

선생님 마음대로,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대신 선생님을 만나는 대신 찾아가 모시고,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 전부 다 해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 다 해 가지고 정월 달이 되면 그 대표가 와서 선생님에게 인사드릴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여기 마음대로 못 들어와요. 앞으로 전부 다 보호할 수 있는, 경찰 중에 유명한 경찰을 통해서 이 울타리권 내를…. 나는 얘기를 안 해요. 그렇게 되면…. 알아야 돼요. 마음대로 여기 다리, 구름다리를 못 건너와요.

현실 님, 아시겠습니까? (웃음) 이제 선언하게 되면 이 성인 현철들의 잔치를 내가 다시 해 주고 집도 사 주고 할지 몰라요. 그래야 되겠나?

구원섭리가 끝나고 법적 치리시대가 온다

오늘 아침에 전화한 것 다 들었으니까 무슨 얘기인지 알고, 놀음놀이가 아니라는 것을 알 거예요. 원리가 그래야 깨끗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알겠나?「예.」

아담가정이 한 가정이 아니에요. 거기에서 하나님을 쫓아내 버렸어요. 종적인 부모, 횡적인 부모를 쫓아내 버렸으니 지상·천상천국 세계적인 도상에 있어서 그 위에 올라와 가지고 탕감을 다 해야 돼요. 부모가 잘못했으니 부모가 올라와서 거기에서 이것을, 하나의 아담과 하나의 해와가 아담가정과 같은 입장에 서서 세계 천상천국 지상천국 위에서 이 일을, 원리를 마침으로 말미암아 개인적인 가정에도 맞고, 나라의 기준에도 맞고, 세계의 기준에도 맞고, 하늘땅에도 전부 맞는 거예요.

그마만큼 부모님이 고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담의 가정 단계도 못 넘은 자리에서, 가정 단계도 탕감이 없는 자리에서 타락해 버린 것이, 자유 환경같이 그런 것이 세계를 걸어 낸 거예요. 여러분 마음대로 하게 되면 여러분의 역사적인 모든 죄상을 어디에서 용서 받느냐? 뿌리부터 넘어갈 때는 영원히 돌아올 수 없기 때문에 이건 땜을 때워 버리고 이 무한한 세계, 공간세계에 차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관성에 의해서 돌게 되면 타 버려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지옥에서 ‘하나님! 참부모님! 우리 가정을 도와주소!’ 해도 안 돼요. 부모들이 탕감할 수 있는 선한 기준이 없으면 부모들까지 한 통에 몰아넣고 때워 버려 가지고 날려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나 참부모가 그런 꼴을 보고 싶겠나? 구원섭리가 끝나는 거예요. 알겠나?「예.」법적 시대예요. 완전히, 어느 누구든지 완전히 법대로 처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6세, 17세 전에는 법에 걸리더라도 용서…. 여기도 소년형무소가 있지요?「예.」그런 원칙에서 지금까지….

그 위에서 선생님이 40년기간을 탕감했으니 40세를 중심삼고 오십을 넘기 전까지는 잘못했더라도 선생님이 저나라에 가서도 용서를 하려고 하는 것인데, 해방 후에 지금 몇 년이야? 59년이지? 1년만 하면 60년이 돼요. 육갑을 중심삼고 60년이에요. 명년, 5년 4월 달을 넘어선다면 6년까지 넘어가기 때문에 5년 6년이 선생님은….

부모님이 결혼한 것이 4월 11일이지? 4수에 재출발수예요. 4수를 넘어서야지? 환원수. 3수를 넘어서야 돼요. 3수는 뭐냐? 아담가정의 아담 대신, 예수 대신, 재림주까지 3수예요. 하나예요. 여기에서 고장난 것은 전부 다 선생님이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천일국 4년 4월 11일, 이게 그 한계예요. 그러니까 5년 4월까지 연장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명년 초하루에 할 것인데 11수가 됐기 때문에, 새해에 11수를 넘지 않기 위해 11일 이내에 이 일을 해결할 것을 지금 지시한 거라구요. 해 봐요. ‘법적 시대 환영한다.’ 해 봐요.「법적 시대 환영한다!」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무조건 용서하는 시대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책임져요, 부모가. 이제부터 나타난 것은 여러분의 종족적 부모가 책임져요.

가정에서의 문제는 어머니, 나라에 대한 문제는 아버지가 책임져

그래, 종족적 부모 자신들이 하게 되면 일족을 전부 다 정배(定配)를 보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거기에 대한 탕감은 자기 만물도 압수, 아들딸도 압수, 부처도 갈라 가지고 전부 정배 보낼지 몰라요.

몇 년 동안 그것이 시정 안 돼서 보고 안 되면 땅에서 북극 남극에 갖다가 처단해 버려요. 총하고 총탄 줘 가지고 곰하고 싸워서 이겨 가지고 거기에서 몇 년 동안 살아남거들랑 그때 가서 용서를 해 가지고 다시 종에서부터, 공적인 종에서부터….

역모의 죄를 지게 되면 뭔가? 왕권을 전복하려는 것을 뭐라고 하나? 역모죄는 3족을 멸하고 7족을 멸하잖아요? 그것도 7족이에요. 2대씩 하면 14대가 걸려요. 역모를 하면 멸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걸 동정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게 걸린다고 형제가 눈물을 흘릴 수 없어요. 하늘이 하는 일에 눈물 흘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만세를 불러야 되는 거예요. 감사를 해야 되는 거예요.

또 부모들이 죄를 지었으면 자기들이, 아들딸까지도 전부 자기 재산을 처넣어야 돼요. 나라가 날아가요, 나라가. 침략하던 그 대통령 전부가 걸려요. 이스라엘 민족이 그렇지. 망하지 않았어요, 60만이? 그렇지요? 개인 개인이 망한 것이 전부 다 공통적인 악으로 출발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 60만이 쓰러졌어요.

그래, 집안에서 싸움 소리, 큰소리가 나올 수 없어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가서 이스트 가든에 살면서 33년 동안 큰소리를 안 해 봤어요. 데리고 사는 사람들이 뭐 어떤 때는 그릇 같은 것, 최고의 귀빈들 모시기 위한 상을 뒤집어 박아도 책망을 안 했어요. 알고도 모른 척하고. 왜? 용서해 주는 시대이니만큼 그래요. 그래, 이스트 가든에서 제일 무서운 양반이라는 사람이 나예요. 다 알면서도 모른 척하고 대해 나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사탄세계가 선생님 대하는 것을 아는 척했나, 모른 척했나? 대한민국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했어요. 복수하려면 백성까지 다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다 잊어버렸어요. 잊어버린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국가를 불사를 수 있는 이런 권한을 가졌으니, 지옥 갈 수 있는 사람, 지옥 가서도 없어질 사람까지도 용서할 수 있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를 형제의 자리에 갖다 놓고 축복을 해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을 철폐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일을 내가 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자랑하려면 그 이상 자랑할 거리도 있는데 내가 자랑 안 해요. 앉으면…. 사탄세계에서는 홀로라는 거예요. 개인시대 사탄세계의 어떤 물건이 나타나 가지고 하늘의 성물을 더럽히려고 할 수 없어요. 그런 것을 상식적으로 이제부터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예.」

옛날에는 생각해서 용서가 전부 다 잊어버리는 것이지만, 지금도 잊어버리고 살았지만 이제부터는 이걸 해 가지고 거기에 걸리면 용서 못 받아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어머니도 그렇지. 두 부부가 자기 멋대로 해서는 안 돼요. 둘이 어려움이 있어서 큰소리할 일이 있으면 의논하는 거예요. 가정에서 문제 되는 것은 어머니가 책임져야 되고, 나라에 대한 문제는 아버지가 책임져야 돼요.

충신의 길, 출정 명령이 내려 군대에 나가는 데 있어서 어머니보다도 아버지의 권한권 내에 조상들이 명령하고 조상들이 보고하는 거예요. 아버지, 할아버지, 3대 증조부한테 ‘군대 나가야 할 텐데 못 나가게 해야 되겠소, 조상들이 끌어내 가지고 입대할 수 있게끔 데리고 가서 입대시켜야 되겠소?’ 하면 데려가서 입대시켜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와이로(わいろ; 뇌물)를 써 가지고는 이렇게 하면 다 걸려 버려요.

죄를 지었으면 응당 벌을 받아야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이제 헌법이라든가 대한민국의 형법 같은 것, 재판에 필요한 그 모든 조건에 걸리는 법을…. 건축이면 건축법이 책이 한 권 돼요. 전기도 책이 한 권 돼 있다구요. 기계도 책이 한 권 돼 있어요. 거기에 틀리게 되면 형무소 가는 거예요. 남의 집 창이라도 파괴하게 되면 벌금 물어야지요? 손해배상을 해야 돼요. 이자까지 다 물고, 그다음에는 점심이라도 누가 사야 되느냐 하면, 여기서 죄를 지어 손해배상을 문 사람들이 사야 된다구요. 그림자까지 끊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죄지었으면 응당히 받아야지. 그것을 피하려고 해도 피할 데가 없어요. 피할 데 있으면 내가 피했지. 지금까지 원수들 그 얼굴과 그 재산과 그 아들딸과 그 이름을 잊어버리기 위해 노력한 사람이에요. 기도하다가도 갑자기 ‘그놈 모습이 어떻게 생겼던가?’ 생각이 안 나야 돼요. ‘그 아들딸이 어떻게 생겼느냐?’ 용서해 준 것을, 기도하고 용서해 주는 그 자리에서 또다시 생각나면 되겠나? 자기가 기도해서 용서했으면 잊어버리고 복을 갖다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용서는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것은 복을 주기 위한 거예요.

여기 알겠습니까? 황선조!「예.」박중현!「예.」얼굴을 보라구. 나보고 하지 말고. 얼굴 봐. 알겠나, 윤정로?「예.」그다음에 유종관! 여기는 또 누구? 이건 알지 못하는 이름들, 알지 못하는….「동부교구장 김용하입니다.」동부교구장을 내가 알 게 뭐야? 대통령이 마음까지…. 그거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잊어버리니까 자유가 있어요. 법이 있지만 대통령이 기억 안 해요. 그 대신 법에 걸리면 대통령에게 보고해 가지고 처리는 대통령이, 법에 대해서 대통령이 사인해야 사형도 하고 다 하는 거예요. 대통령 대신 재판장이 공인해야 벗어나는 거예요.

형무소 나오더라도 재판 받아서 형무소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변호사의 보호 밑에서 했기 때문에 검사가 변호사한테 얘기하고, 변호사는 판사의 명령을 받아서, 판사는 검사의 명령을 받고 변호사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나한테 연결되는 거예요. 변호사가 있는데 검사가 연락 안 해요. 재판장이 연락 안 해요.

두루뭉수리 사람 같은 존재는 자동적으로 없어져

어디 갔더랬노? 이 총장!「통일사상, 불가리아에 다녀왔습니다.」불가리아? 몇 명 모였어?「한 70명쯤 모였습니다. 철학자들이 많이 모였습니다.」통일사상은 대학교 총장이면 총장 통일사상 대회를 해야 되고, 문교부 장관은 문교부 장관 통일사상 대회를 해야 돼요. 통일사상연구원에서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 모르면 안 돼요.

아이고, 어저께 많이 했더니 잠을 자니까…. 자, 다음부터 하자, 훈독회! 이건 새로운 세계의 훈독회예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훈독하니 우리 통일교회 여기에서 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성인 현철들이 부모님을 모시고 훈독회…. 그 사람들은 부모님을 모시고 훈독회 못 했지? 이제는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훈독하는 시대가 와요.

여러분이 자면 재까닥, 옆에서 그러면 영계의 조상이라든가 천사세계의 천사장급들이 다시 둬두지 않는다는 거예요. 의논해 가지고 저런 녀석은 지상에서는 부모님이 하는 일에 지장이 되기 때문에 재까닥 사인만 하면 데려가는 거예요. 영계에 자기가 머무를 수 있는 그 단계에 가 가지고 재교육을, 백 배 천 배 심한 교육을 해 가지고 손가락을 자르고 팔을 자르는 그런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남의 생명을 죽였으면 탕감해야지. 이에는 이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영계에서 손가락을 잘라 버리고…. 영계에서 사랑하면 실체와 마찬가지예요. 병신은 언제 영혼이 어떻게 내려오겠나? 그들 클럽이 사는, 문둥병이면 문둥병끼리 가정에서 부부가 있으면 거기에 가서 살 수 있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위법이라는 것은 무서운 거예요.

자, 훈독회 해요. 훈독회라는 훈독(訓讀)은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 해서 ‘훈(訓)’ 자, ‘말씀 언(言)’ 변에 ‘팔 매(賣)’ 자를 한 것이에요. 흘러가면서 나눠 줘야 돼요. 모리 무슨 배? 사기 치는 그 패들을 모리 무슨 배라고 그러나?「모리배라고 합니다.」모리, 무슨 간상배? 무슨 배라고 그래?「간신배입니다.」간신이야, 간상이야?「간신입니다.」‘신하 신(臣)’ 자야? 모리 간신배들이에요.「간신 모리배라고 합니다.」간신 모리배! 모리 간신배나, 간신 모리배나 마찬가지지.

그런 것이 다 내 앞에 서 가지고 살아서 움직였어요, 지금까지는. 죽어서 움직이니 여러분이 살아나는 날에는 사탄이 형무소, 사탄세계 지옥 형무소…. 지옥에 있어서 형무소에 갔던 것이 뭐 모양도 날아다닐 수 없고 어디 머무를 수 없이 무한한 어두운 세계, 재밤(한밤) 세계에 가서 머무르니 오관이 다 필요 없어요.

들으려야 들을 사람도 없고, 보려야 볼 것이 없고, 냄새 맡으려야 냄새 맡을 수 없어요. 두루뭉수리 사람 같은 그런 존재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없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자기가 자가의 몸을 잘라 버려 가지고 자살하는 일과 같이 자동적으로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 자살은 할 수 없으니 자동적으로 관성에 의해서 대공간세계 이 우주에, 하나님이 창조한 일월성신(日月星辰)이 운동하는 그 권내에서 벗어나 가지고 무한 공간을 달리다가 불에 타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없어진 조상을 생각지도 말라는 거예요.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이거예요. 없어질 패는 없어져요. ‘세상에 잘 계시오. 나는 갑니다. 하직합니다.’ 이거예요.

모리 간신배(모리간상배)들이 죄를 짓고 형장에 나가서 엎드리게 되면, 전부 다 ‘상감마마님 우리나라 잘 있소.’ 하고 3배 하고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것이 장난이 아닙니다. 장난이 아니에요. 심각하게 자기 자신을 지킬 줄 알기를 바라서 이렇게 구구하게 되풀이해서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을 잊지 말지어다!「아멘!」자, 시작!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키는 존재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2장 하나님과 창조역사 2)인간을 창조하신 목적’부터 훈독)

『……만유(萬有)의 중심이 누구냐?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어떤 존재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상대적 가치로 등장한 것이 인간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완성, 사랑을 완성시키는 것은 누구냐? 아담 해와가 축복받아 가지고 사랑의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손자를 낳아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모든 소유권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보다 낫기를 바라요. 여러분도 아들딸을 낳았으면 엄마 아빠보다 낫기를 바라지요? 대통령의 아들딸은 대통령이 자기 대통령보다 낫기를 바라겠나, 못하기를 바라겠나?「낫기를 바랍니다.」그럼 무슨 대통령 하는 거예요?

천하의 하나님이 대통령 자리에 있으면서 더 낫기를 바란다면, 낫기를 바라는 그 대통령이 뭐예요? ‘나는 꼭대기에서 대통령이지만 너는 지상에서, 밤의 대통령이 되어라.’ 이거예요. 둘이 합해야 돼요.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창세기 1:5) 알겠나? 대통령이 자기보다 훌륭한 아들딸이 되라고 하는 것이 밤의 대통령이 되라는 거예요. ‘밤은 사탄이 지배하고 있으니 사탄을 처리할 수 있는 훌륭한 너희들이 되어라.’ 이거예요.

그렇게 된다면…. 여러분이 그림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밤에 그림이 이렇게 나오지요? 순간 순간, 일초마다 변경해 나가요. 공간권 내에 시간이 없다는 거예요. 똑딱 하는 일초 중에, 일초 가운데 들어가면, 일분도 아니고 일초 가운데 들어가면 시간이 없어지지요? 그런 자리가 있는데, 거기에는 태양이 정오정착(正午定着), 밤이 있을 수 없으니 마음세계와 몸세계, 물질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딱 하나되었으니 한꺼번에 그림자가 필요 없다는 거지.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 완성했다는 거지. 자!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있고, 하나님도 사람을 위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라는 것은 위하는 자리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본래 인간이 태어나기를 어디에서부터 태어났느냐? 하나님의 사랑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사랑이 기원입니다.』

그래서 오목 볼록을…. 사랑에서 시작했다는 것은 무엇을 보고 아느냐? 오목 볼록을 먼저 생각하면서, 여자와 남자라는 것을 구별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오목 볼록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했다는 거예요. 사랑이 창조의 동기가 아닐 수 없다는 논리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사랑 때문에 태어났지요? 어디에서 태어났어요? 오목 볼록에서. 오목 볼록 그것이, 그 조화통이 고장나게 되면 가정도 고장나고 나라도 고장나요. 그거 알아요? 알겠어요?「예.」자!

부모님은 순리의 길을 가면서 해 나왔지만 여러분은 혁명을 해야

『……하나님께서는 온 만물을 지으시고 그 만물의 주인공으로 인간 시조를 에덴동산에 지어 놓으셨습니다. 인간을 지으실 때는 하나님의 어떠한 희롱거리로 지으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취미로 지으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인간을 지어 만물을 대표하는 중심으로 세우게 될 때까지의 하나님의 수고와 정성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이와 같은 귀한 말씀의 내용을 알게 됐다는 사실이 보화 중의 보화예요. 영계의 지금 성인 현철들까지 몰랐어요. 하나님이 인간의 참부모, 부모였다는 것을 몰랐어요. 이것은 꿈같은 얘기예요. 성현들도 몰랐다구요.

알았으면 결혼을 해야 할 텐데 혼자 살아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영계에서는 결혼이라는 것을 하나님이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그건 참부모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지요? 참부모로부터 결혼을 잘못해서 시작했으니, 결혼이라는 말이 실패 결혼이라는 것은 참부모가 거짓 부모 됨으로 말미암아 그리 됐기 때문에, 참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는 참 앞에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재림주가 되기 위해서는 아담가정, 아담의 모든 실패한 일들, 예수가 어떻다는 그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아야 돼요. 또 재림주가 하늘땅에 대한 책임을 잘 알아야 돼요. 여러분, 몽골반점 동족이 통일교회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원수인데, 이건 불살라 버려야 될 텐데 말이에요.

그렇다고 몽골반점 동족이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자기 마음대로 하면, 하나님과 참아버지와 참어머니의 말을 거슬러서는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 거스르지 않는 자리에 세움 받아야 동생으로서…. 동생 하기 위해서는 자기 아벨이 몸뚱이를 합해 가지고 어머니 몸뚱이에 갖다 붙이고, 어머니 몸뚱이와 아벨의 몸뚱이를 아버지한테 갖다 붙여 가지고 이들이 ‘하나됐습니다.’ 해야 돼요. 그래야 뒤집어져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탕감복귀!

그래, 혁명이에요. 여러분이 어디 뭐 1차 8단계 넘어섰나? 선생님은 순리의 길을 갔지만, 타락한 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선생님은 책임자로서 순리의 길을 가면서 해 나왔지만 여러분은 순리의 길을 못 넘어가요. 혁명을 해야 돼요. 어머니 다리를 붙들고 머리를 붙들고 놓지 않고 달라붙어서, 날아가는 부모님 몸뚱이를 붙들고 가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혁명이지요?

혁명이라는 것은 원하는 대로,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에요. 혁명은 리드하는 그 사람이 원하는 대로 전부 다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강도가 목숨도 잘라 버리고, 가정도 잘라 버리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개인 목숨이 문제가 아니요, 종족 민족의 목숨이 문제 아니요, 떼거리로 형제를 살인해도 죄가 아니에요. 형제는 피를 봐야 되는 거예요.

에스겔 골짜기, 에스겔이 뭐예요? 에스겔 골짜기가 사체들을 갖다가, 뭐 뼈다귀를 모아 놓은 곳이 아니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여리고 성을 건너가 가지고 머물렀던 골짜기가 에스겔 골짜기예요. 지옥 갈 수 있는 모임들이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군대가 되어 발동하는 거예요. 죽을 수 있는 패들이 살아나 가지고 군대로 발동하는 거예요. 하늘의 평화의 군, 평화의 경찰, 평화의 부처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군대가 살아나는 거지.

모세가, 60만의 대표가 되는 모세가 요단강을 못 건너갔어요. 여리고 성이 요단강 동편이에요. 반대편이지. 그래, 느보산에서 얼마나 기도를 했어요? 기가 차지. 회개 한마디라도 했다면 뭐 들어가고도 남을 텐데 못 들어갔어요. 60만 전부 다 같이 쓰러져야 돼요. 여호수아와 갈렙 외에 정탐 갔다가 들어와 반대하니….

자기 자체가 보호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곽정환, 예루살렘에 가서 예수님의 대관식을 하라고 했는데, 의논했다가는 반대가 80퍼센트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전화로 내일 모레 아침에 할 것을 사흘 걸어 놓고 전화로 명령했어요. 회의했다가는 다 갈가리 찢어 버리는 거예요. 거기에 동조할 사람 누가 있어요? 회의하면 동조할 사람이 있어요? 누가 동조할 것 같아요? 한마디 입만 벌리면, 전부 다 ‘아이고, 어렵습니다.’ 하면 거기에 다 떨어져 나가지. 그래, 어려운 것을 혼자 각오하고 했기 때문에 지금 왕권 수립 전부의 책임을 지고 있어요, 대관식까지. ‘선생님이 하라면 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정적으로 그래서 이번에 맏아들은 흥진 군 대신 책임자가 됐고, 맏딸은 가정국장이 됐지? 그래, 둘째 아들은 지금까지 선문대학을 나와 가지고 사회의 뭣에 패스해 가지고 앞으로 사회에 나가 훈련해요. 가정을 치리할 수 있는 이런 모든 것을, 그 가정이 잘못 안 됐으니 그런 면을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자체가 보호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자체가 협력해서 아버지가 죄를 지어 가지고…. 마피아가 자기 자식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죽으면, 반대하다가 첫 아들이 죽고, 둘째 아들이 죽고, 셋째 아들이 죽게 되면 아들들이 없으니 ‘돈 있으면 뭘 해?’ 해서 마피아가 회개한다는 거지.

아들딸 앞에 가 가지고 ‘야, 아비가 죽을 놈이다.’ 이거지. 세 무덤 앞에서 땅에 이마를 대 가지고, 돌이 있으면 돌에 부딪히고 배밀이해 가지고 울고 통곡하는데 앉아서 하지 일어설 게 뭐야? 배밀이하면서 뱃가죽을 전부 다 벗길 수 있게끔 회개한다는 거지. 그런 사람이 회개하기 위해서는…. 눈물이 날 수 있는 사망의 자리, (생명을) 끊어 버리잖아요? 그렇게 회개해야 되는 거지.

눈이 잘못했으면 눈, 뉘시깔을 뽑아 버리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자기 신랑보다도 미남자가 있든가, 남편의 눈에 보게 되면 미인이 있든가, 자기 여편네를 보는데 여편네가…. 기가 꽂힌 깃대, 기가 암만 잘났더라도 꽂힌 깃대가 나빠도 싫다고 할 수 없어요. 그거 무슨 깃대냐 이거예요. 독립할 수 있는 건국의 때가 됐다면 건국하기 위해서 깃대를 만들기를 기다려요? 깃발은 들고 나오지만 깃대는 없어요. 소나무의 흙 묻은 지팡이를 얽어매 가지고 깃발을 달게 되면 그게 독립국가를 대신한 깃발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뭐 준비했어, 여러분? 준비 안 했으면 준비해 맞추게끔, 깃발 달린 깃대 대신 가정에 꾸려야 돼요. 안 꾸리게 되면 깃대도 없어지고 깃발도 없어지니 그것은 그 나라의 국민의 자격을 잃고 없어져야 돼요. 형무소가 아니고 뭐예요? 유형, 정배를 가야 되는 거예요. 정배 가서 없어져야 된다구요. 정배 가 가지고 나라에 신세 끼치지 말고 자기가 자기 생명을 처리하라는 거예요.

자, 그런 얘기를 하면 불쌍한 패들이 많이 생겨나겠구나! 제멋대로 하다가 법에 걸리면 내가 상관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가 상관할 수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여러분이 이제부터 하늘나라의 법에 걸려 가지고, 문 총재가 전부 다 책임졌으면 사형집행 할 수 있는 판결 내렸으면 사형집행을 해야지.

네 아들딸이 영계에 가도 눈물 흘릴 수 없는 참부모

그래, 선생님이 선생님의 아들딸 넷이 갈 때 눈물을 흘리지 않았어요. 죽은 아들딸 시체를 놓고…. 전부 다 객사했어요. 눈물을 흘리지 않았어요. ‘지금은 모른다고 하지만 내가 뜻을 이룰 때는 그때 너를 생각해야 돼. 지금 생각해서는 안 돼. 그때 가기 위해서는, 눈물을 흘리게 되면 이별을 예고하는 것이니 그때까지 눈물 안 흘려. 그래, 너희들 대신 만국을 해방하는 데 있어서 너희들을 잊고 부모님은 가야 돼.’ 선생님이 그렇게 여러분을 더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런데 교회의 물건을 도둑질해 가지고 아들딸을 살리겠다고 했어? 선생님은 영계에 가서 알고 있는 그 가신이 얼마나…. 요전에 흥진이 말이 있잖아요? ‘왜 부모님은 내가 아는 영계의 비밀을, 나만이 알고 부모님만이 알기를 바라는데 왜 공개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모르겠다는 거지.

이제 몇 고개 넘어서 해방돼 가지고 하나님의 왕좌에 올라가게 되면 ‘아!’ 그때서야 알지. 그러면서 하는 말이, ‘나도 부모님의 의로운 가슴에 불타고 있습니다. 여기 와 가지고는 부모님을 이해 못 하는 것이 아니고 이해하기 위해서 마음에는 불이 끓고 있지만, 내 마음대로 하면 혁명도 순식간에 할 수 있지만 부모님을 따라 가지고 혁명해야 하기 때문에 지시가 없는 한 나는 못 합니다. 자유가 없습니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서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해방받겠다는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아비로서 영계에 너희들을 남겨 전부 뿌리를 뽑아 정리할 것은 나만이 할 수 있어. 너는 못 하잖아?’ 그걸 남겨 놓고 다른 것을 심으면 수십년 갔댔자, 천년 갔댔자 허사예요. 아버지가 명령한 대로 무엇이든 백발백중 해낼 것 같으면 내가 영계에 갈 필요도 없지. 하루바삐 영계에 가 가지고 자식들이 가야 할 길을 개문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앞에는 개문을 해 줘 가지고 전부 다 했지만, 영계에 가 있는 아들딸, 객사해 가지고 제물의 자리에서 고생하는 그 아들딸을 영계에 가 가지고 해방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여러분은 해방 못 해요. 그렇지요? 아벨을 가인이 해방시킬 수 있나? 반대를 하는데 말이에요. 여러분을 고맙게 생각하는 아들딸이 어디 있어? 남들은 자기 아들이 죽으면 매일같이 무덤에 가서 통곡하고 싶으면 몇십년도 다니면서 길가에 눈물을 뿌리지 않은 사람이 없는데, 선생님은 아들딸을 묻어 놓고 모른 척하고 가요.

부모의 기일도 모른 척하고 넘어가야 했다

부모의 기일이 됐는데도 선생님은 모른 척하고 있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일이 어디 있어? 왜 모른 척해? 부모의 기일을 타락하지 않은 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일을 남기지 않았어요. 타락권 내에 남겼으니 누구나 마찬가지니 어느 누구나 방문 못 해요. 그렇잖아요? 유효원으로부터 영계에 가서 수고한 사람보다 기일을 잊어버리고 마는 거예요. 기일을 축복해 주면 어떻게 되나 이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 남아진 아들딸이 살고 있는데, 그래 가지고 그 기일을 전부 다 기념할 수 있어요? 그거 없는 존재들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황선조도 ‘선생님은 부모님의 기일이고 형님 기일인데 왜 나타나지 않느냐?’ 이런 생각도 했지?「안 해 봤습니다.」안 해 봤나? 나보다 낫네.「처음에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그거 못 하게 돼 있어요. 타락하기 전에 먼저 기일을 지킨 사람 있어요? 기일의 조상은 누구예요? 부모님 외에 없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무슨 부모? 타락하지 않은 부모. 그 가외의 기일은 사탄세계에 연결된 기일이니 그 기일을 선생님이 가 가지고 참석할 수 없어요, 알면서도 일부러. 문턱까지 갔다가는 돌아와야 돼요.

특별한 내용을 거기에 남겨 주고서 거기에 이익 될 수 있는 무엇을 갖다 예물을 남겨 놓기 위해서, 그 세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가지고 해방시킬 수 있는 내용이라면 그럴 수 있지만, 기일을 알면서도 떡을 해 놓아 가지고 잔칫상을 바치면서 ‘어머니 기일이오. 이것 이러소.’ 못 해요. 원칙을 알겠나, 이제?「예.」

요전에 유 협회장 할 때도 참석 못 했어요. 그러니 세상으로 보게 되면 고독단신이지. 자기들도 그런 거 다 알아야 돼요. 뭐 여러분같이 ‘아이고, 선생님을 위해서 청춘을 다 바쳤으니 청춘을 돌려 달라.’ 할 수 없어요.

청춘 돌려 달라고 하는 재판을 일본에서 해요. 이놈의 자식, 대학을 나오고 석사 박사들이 모여 가지고…. 이놈의 자식! 17세 이상으로 법으로 보장된 자주적 입장에 있는 녀석들이, 대학을 나온 패들이 합해 가지고 청춘을 돌려 달라고 재판해? 일본에서 재판장이 청춘을 돌려주라는 판결을 하면 일본은 망해야 돼요. 해와의 나라고 무엇이고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그래서 그 법이 눈을 뜨고 살아 가지고 알고 따라왔지, 모르고 따라왔어? 이 총장, 알고 따라왔나, 모르고 따라왔나?「알고 따라왔습니다.」좋아하며 따라왔나, 싫어하며 따라왔나?「좋아하면서 따라왔습니다.」휘익! 거짓말 말라구. 나보고 얼마나 시집보내 달라고 부탁했어? 했나, 안 했나, 어머니 아버지한테?「했습니다.」했으면 시집가면 쫓겨날지 모를 텐데. 자기가 하자는 대로 하는 남자가 없어. 자기 혼자 다니면서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했지?「아닙니다.」미인 축에 들어간다고 생각했지?

요것 뭐라고, 요게?「점입니다. (이경준)」그거 만들어 붙였어, 생겨났어?「생겨났습니다.」이것이 있기 때문에 ‘나는 여자 중에 잘난 사람에 들어간다.’ 하는 생각 했어, 안 했어?「안 했습니다.」그래, 관상쟁이라든가 누가 볼 때 그게 복 보자기인데 떼어 버리라고 그랬어, 떼어 버리지 말라고 그래?「눈물받이라고 뺐으면 좋겠다고 그랬습니다.」뺐으면 성인의 사모님이 못 됐지. (웃음) 혼자 살게 되면 눈물 흘리는 거야. 그런 생각 하지 않았어? 그런 생각 했지.

선문대를 세계 최고 대학으로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건설했다

그래, 선문대학 총장인데 몇 년 됐나? 8년째지?「지금 7년째입니다. 내년이 8년입니다.」이제 눈앞에 오는데 8년이라고 해도 괜찮지. (웃음)「예. 임기 거의 다 끝났습니다.」8년 해 먹을 거야, 12년 해 먹을 거야?「8년입니다.」왜 8이야?「더 젊은 사람에게 물려줘야지요.」그러지 말라구. 해와가, 8수가 정해지면 해와가 해방되는 거야. 선문대학, 남자 여자의 종합대학 총장은 한국에서 자기가 일등이지?「예.」8수를 넘겨야 돼.

그동안에 선문대학을 나로서는 세계의 어떤 대학에 지지 않는 대학으로 내가 만들어 줘야 된다 생각하고 건설했던 거야. 이제 체육관만 지으면 다 끝나지?「예.」지을 수 있는 그 설계 다 하고 있지? 지금도 새해가 되기 전에 삽질하게 되면 그 돈을 빌려서라도 지어야 돼. 선문대학을 저당하게 되면 그거 짓고도 남을 거라구.

자기가 뭘 했다는 것을 맞춰야 될 거 아니야? 여자가 8수를 넘어가기 위해서는 ‘내가 상대적인 일을 했다.’ 해야지. 통일교회를 발전시키는 데는 남자가 아니라 여자들이야.

공자님을 영적으로 보게 된다면 그렇게 못생기지 않았어요. 여기 전구의 필라멘트는 텅스텐이에요. 까맣다구요. 불이 들어오는데도 까매요?「아니요.」까마니까 빛이 더 난다는 거예요. 탈 수 있는 소질이 있다는 거지. 알겠어요?

저나라의 충신, 하늘나라의 충신들은 다 추남이에요. 못난 사람이에요. 그것밖에 할 게 없어요. 다 거기에 붙어 가지고 추남으로서 ‘아이고, 내가 여기서 죽는 것이 행복이니….’ 그런 사람들이 높은 천국에 들어가요. 전구 필라멘트가 돼 가지고 새까만 것이 저나라에 가서는 빛을 더 발하기 때문에, 잘났다는 사람들은 못난 빛을 갖고 못났다는 사람들은 잘난 빛을 갖는 거예요. 미남자보다 못난 추남자를 신랑으로 모셔 가지고 잘난 미남자보다 사랑하게 되면 이것(일등, 최고)이 되는 거예요, 여자로서.

사랑의 하나님도 아무개 여성에게 상급 주겠다 할 때, 시상을 할 때는 반대예요. 사랑의 눈을 가진 여자는 곁눈으로써 보지 않고 남자를 정식적으로, 정면으로 눈을 보면서 사랑에 취하려고 깊이깊이 파고들었던 여자니까 보통 사람이 느끼지 못하는 사랑의 경계선 너머의 경계선을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하늘나라의 빛나는 하나님을 모시는 보좌 앞에서 하늘의 왕족으로서 사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나도 세상으로 보면 잘난 사람 축에 들어간다구요. 세상에 별의별 별의별…. 일본 유학 시절 때도 신기할 때가 참 많았어요. 자기도 모르게, 극장에 가서는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의 손을 잡아요, 여자들이, 젊은 여자들이. 세상에 그런 일이 어디 있어? ‘이게 무엇이냐? 당신 뭘 하느냐?’ ‘뭘 뭘 해요?’ ‘뭘 하는지 모르겠느냐?’ ‘나 아무것도 안 하는 데요.’ 손을 이렇게 한 것을 알고는 ‘억!’ 놀라요. 자기도 모르게 잡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을 사모하는 거예요.

내가 상대가 되면…. 사랑의 병이 무슨 병? 상사병! ‘상’ 자가 무슨 ‘상’ 자인지 알아요? 이상하다는 ‘상’ 자에 ‘죽을 사(死)’ 자예요. ‘상’ 자는 ‘나무 목(木)’ 변에 ‘눈 목(目)’, 나무 눈의 마음이에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다가 나뭇가지에서 떨어진 눈도 썩기 전에는 나무 눈이거든.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상사! 무슨 사? ‘생각 사(思)’ 자가 아니에요. ‘사상(死傷)’ 할 때의 ‘죽을 사(死)’ 자예요. 그래요. 여러분이 상대만 되면 말이에요, 어떻게 되겠나? 내가 오라 오라 손가락질하면 어떻게 되겠나? 그거 전부 다 심각한 거라구요.

문상희!「예.」박사가 되니까 지금 남편이…. 남편이 무슨 가라고? 신가?「예, 신씨입니다.」어저께 신달순이 그거 얘기하더구만, 신가라고. 나 그래서 알았어. 문상희 신랑도 거기에 참석해 가지고 동원해서 어저께 무슨 대관식 했다나?「12월 초하루에 했습니다. 어제가 아니라 이틀 전에요.」어제 그제? 어제나 그제나, 대관식 했다는 것은 확실하지 않아? 하루 틀린 것을 꼬집어 가지고 해야…. (웃음) 박사학위 하면서 뼈다귀가 녹지 않은 것이 다행이지.

뭐 초하루라고 할 때 무슨 초하루? 늴리리 동동 해 가지고 늦게 잠자게 되면 어제 잤던 것이 일어났으면 밤에 일어날 것인데 이튿날 일어났다고 해서 오늘 일어났다는 얘기를 안 해도 될 거 아니야? 자, 다시 하자!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존재

『……하나님도 아담과 해와와 연결짓지 않고는 세상과 관계를 맺을 길이 없습니다. 아담과 해와와 관계를 맺어야만 아담과 해와의 아들딸과 관계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이란 사랑의 영원한 아버지의 주인을 누가 만드느냐? 아들딸이 돼야 돼요, 아들딸! 여러분도 그렇지요?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그 즉각적으로 어머니는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하면, 어머니가 만들지 않았어요. 아버지가 만들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켜 가지고 주인의 자리에 올라가게 하는 것은 아들이지, 엄마 아빠가 아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남편을 진정 사랑할 수 있는, 여자를 대해서 어머니나 왕녀,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에 세워 주는 것은 누구냐? 자기 나라의 여왕도 자기 것이 아니라 자기 나라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렇고,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고, 자기 상대도, 딸도 자기와 그 실체, 자기 자체와 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여왕, 할머니, 모든 여왕의 사랑 완성은 누가 해 주느냐? 아담이라는 존재, 남자 존재가 비로소 그 자리를 채워 주는 거예요. 남자가 없으면 아무리 여왕이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려고 해도 주인이 못 된다는 거예요. 남자를 사랑 못 하면 아들이든 가정이든 일족이든 다 없어져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상대를 통해서만이 완성된다! 그건 뭐냐? 참사랑! 뭐 부정할 수 없어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떼어 가지고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연관돼 있어요. 전부가 연관돼 있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된다면,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은 컨셉(concept; 개념, 관념)이에요. 관념이지 실체가 없어요. 그러나 실체 나와 관계를 맺으려니 절대복종이에요. 머리카락에서부터 눈, 모든 전부를 투입하라는 거예요. 그건 실제 나예요. 머리카락을 뽑아서 여기 떨어지면 이게 내 것이라고 그래요, 남의 것이라고 그래요?「내 것이라고 합니다.」옆의 사람이 그거 가지고 ‘네 것일 게 뭐야?’ 하면 그놈의 자식이 도적놈이지, 나는 정당한 주인이에요.

보이지 않는 컨셉 세계에 실체 된 하나님의 자체를 투입한 것이니 하나님의 몸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논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 위대한 것이 뭐냐? 하나님은 어떻게 계시느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중화적 존재가 돼 있지요. 그다음에 중화적 존재면….

여러분한테 얘기했지만 변소에 들어가 가지고 큰 것을 응아 할 때에 마스크 끼고 들어가요, 안 끼고 들어가요?「안 끼고 들어갑니다.」그래, 그 냄새나는 것을 ‘퉤!’ 침 뱉고, 눈 다 감고 ‘움!’ 해 봤어요? 눈 다 열어 놔요. ‘어제와는 냄새가 다른데? 뭘 먹었나?’ 그런 생각 해요, 안 해요? 안 하는 건 바보예요.

앞으로 병나는 근원을 의사도 모른다 할 때 자기가 알아야 돼요. 뭘 달리 설사가 나기 시작하면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거 왜 전부 다 마스크 안 끼고 들어가느냐? 몸과 마음이 하나돼 있어요. 하나돼 있으니 못 느껴요.

그러면 몸뚱이에 들어가 가지고 있던 그 전부 다는, 실은 그 본체가 내 몸 마음의 중간에 있어서 하나돼 있었다는 거예요. 우리 몸뚱이가 그 냄새 안 맡은 것이 없다는 거예요. 다 꽉 차 있으니 느끼지 못해요. 그러나 제3자는 ‘악!’ 하고…. 옆에서 방귀를 뀌면 좋아하는 사람 봤어요? 좋아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왜 못 느끼느냐 이거예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이렇게 돼 있을 때는 한 손가락 여기에 대해서 여기 하게 되면 여기도 느끼고 다 느껴요. 여기 꼭 하게 되면 여기도 느끼는 거예요. 하나돼 있을 때는 느끼지 못해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에서 갈라 실체를 창조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이성성상을 갈라놓아야 돼요. 이성성상이 이렇게 하나된 여기에 있어서 상현 하현, 우현 좌현이 됐으면 요 중심이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이쪽. 어디부터 하나되느냐? 바른쪽부터.

그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이다! 플러스예요. 요거 요렇게 현이 됐던 것을 이렇게 세워서 플러스…. 여기에 몽땅 갖다 다 넣었으니 해와는 어디에서 뽑아내야 되느냐 하면, 아담의 뼈 가운데서! 갈빗대라는 것은 오장육부를 보호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폐장이니 심장이니 위장이니 전부 다. 물론 간장 같은 것은 창고니까 그렇지만 말이에요. 전부 다 갈빗대가 보호하니, 갈빗대를 뽑아서 지었다!

무엇을 지었느냐 하면 오장육부를 지은 거예요. 뼈 앞에 가죽만 씌웠어요, 가죽. 거울 같은 것, 유리에 수은을 바르면 거울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 이게 딱 같이 붙었을 때는, 여기에서 운동하는 데는 90각도로 나왔으면, 90각도로 들어왔으면 90각도로 이렇기 때문에 한 자리에서 주고받으며 가운데가 부풀어 가지고 이렇게 푸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도 ‘아, 이제는 내가 구상하는 제2의 내가 될 수 있는 실체는 이게 한계선이다.’ 이거예요. 여기에 갔다가는 낮이 밤이 돼요. 유형의 실체로 화해야 된다! 그때 가서 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이 완성된 그 즉시 아담 해와를 창조하기 시작한다, 아담 해와가 태어나기 시작한다!

아담 해와가 태어나는 것은 어머니 복중의 자궁에 들어가 가지고 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커 온 것과 마찬가지로 이 남성격 주체격이 된 여기의 자랄 수 있는 입장에서 아담을 지어 놓고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들어와 가지고 둘이 주고받는 거예요, 둘이.

주고받아 가지고 그것이 완전히 갈라졌더라도, 갈라져 가지고 이게 어디에 오느냐 하면, 이렇게 됐던 것이 이것을 중심삼고 이거 됐던 것인데 이것을 비로소 이쪽에 갖다 세워야 하현이 생겨요. 하현은 아들딸이기 때문에 아들딸은 이렇게 올라가야 되고, 상현은 이렇게 올라와 가지고 정(正)에서 나눠졌던 것이 합하게 돼서 이렇게 와서 여행한다는 거예요.

난자 정자가 여행하는 길이 얼마나 멀더냐? 지구성 우주 저 끝에까지 돌아와 가지고 그것이 아래도 내려갔다가 커 가지고 올라가 가지고 그다음에 중앙에 와서 플러스 마이너스를 하나 만들고, 상현 하현을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여행해 가지고 여기 와서 하현 상현이 딱 돼 가지고 상현 하현, 우현 좌현이 하나가 돼서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중심 핵을 중심삼고 두 가지의 힘….

무슨 힘, 무슨 힘? 원심력과 구심력이에요. 구심력이 뭐예요? 중심이지요? 구심력과 원심력이 하나돼 가지고 부딪치며 운동하는 거예요. 그러니 보라구요. 정자 난자의 여행이 얼마나 멀었느냐? 여기서부터 갈라져 가지고 말이에요. 아담 해와가 지금까지 수천년 걸렸다는 거지.

그래서 이렇게 갈라져 가지고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을 표준해 가지고 이것이 여기에 와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 했으니 이리 갈 수 있는 일이 있기 때문에 좌현으로 옮겨 줘야 돼요, 이거 거꾸로. 좌현이 여기 왔으니 플러스가 내려오나, 올라가나? 거꾸로 내려와요. 플러스가 이 위에 와 있다구요.

그러니 맨 나중에 내려와서 아들딸은, 몸뚱이는 여기 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현을 중심삼고 좌현이 연결돼 가지고 상현과 하현이 플러스가 여기 돼 있으니 플러스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운동을 주고받고 하는 거예요.

상대 완성을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해야

그래, 제일 먼 거리의 여행을 해 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얼마나 멀리 했느냐? 상현 하현이 만나게 되면 그것만이 아니에요. 그것 둘이 상현이 몽땅 먼저 우현에서 좌현을 이뤄 가지고 이것도 좌현을 했댔자 거기에서 성장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현을 대표할 수 있기 위해서 맨 먼 데예요. 갈라놓은 정(正)에서부터 먼 거리의 여기에서 아들딸로 태어나는데, 이게 뭐냐 하면 3대, 아담의 아들딸이에요.

아담의 아들딸이 여기에서 이렇게 할 것인데 이것이 여기 와 가지고 비로소 여기의 상현을, 중심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이 갈라진 것이 비로소 아담 해와 둘이 커 가지고 갈라져서 그 여행한 것이 비로소 하나님의 본성상 본형상에 대해서 상대적 성상이 돼 가지고 여기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 수 있고 하나님이 해 줘야 사랑의 완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누구를 통해서? 아들딸을 통해서! 아들딸이 없으면 하나님의 사랑도 완성 못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 완성을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맨 나중에 이것이 여기 와서는 아이고, 내 아버지, 내 어머니, 내 할아버지, 내 할머니, 내 남편, 내 아내, 내 아들딸이 생겨나는 거예요. 아들딸이 생겨나는 데는 3대까지 얼마나 여행을 멀리 했겠냐 이거예요.

그래, 정자 난자가 합덕하기 위한 여행 길을 하나님이 숨쉬기 시작한 것으로부터 이것이 끝날 때까지 계속해 오면서 자기를 투입해 나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여자라는 존재가 그렇게 고생을 시켜 가지고 남자라는 것을 만나게 됐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가 먼저 남자를 원하나, 남자가 먼저 여자를 원하나? 성숙은 여자가 빨라요. 빠르다는 거예요. 빠른 것은 3년 앞선다는 거예요, 3년. 그래, 이상적인 결혼상은 남자가 자기보다 2년 3년은 앞서야 돼요. 4년 되면 늦는 거예요. 4년 넘게 되면 탈출해요. 공중으로 날아간다는 거예요.

참어머님은 친척이 없어야 되는 이유

선생님은 어머니하고 몇 년 차이예요? 23년이니까 24년에 하나밖에 안 남았어요. 그게 뭐예요? 내가 재창조한다는 거예요. 나는 23세부터 세포가 떠나요. 세포가 죽어 간다구요. 그 대신 이 죽어 가는 세포를 전부 다 남편으로서 어머니한테 투입한다! 투입해 가지고 어머니 세포를 떼서는 아들 앞에, 아들을 복중에 태 가운데서 기르게 하려니 열두 아들 이상을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문제가 생겨요.

24년 넘으면 안 되지. 그래, 성진이 어머니가 결혼할 때도 18세 때예요. 이십이 넘으면 결혼 못 해요. 선생님에 대해서 이십이 넘으면 박사 뭐 유명한 별의별 여자들이 많았지만 창조원칙의 이상적인 기준이 못 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에게는 3대가 독자 독녀의 역사예요. 친척이 없다구요. 그렇지요? 대모님 하나 죽고 나니까 여기에 누가 찾아와요? 오빠 하나밖에 더 있어요, 오빠? 대모님도, 오빠도 내가 살려 줘서 왔지, 어떻게 여기 와?

그래, 어머니 옛날에 국도극장이었는데, 요즘에도 국도국장인가?「그렇습니다.」거기에 어머니를 데리고 영화를 보러 ―그거 무슨 영화인지 잊어버렸어요.― 갔는데 삼촌을 만났어요, 낭하(행랑, 복도)에서. 어머니보고 ‘너 친정 누구 만나면 도망가야 돼. 속닥속닥 하게 되면, 네 남편이 누구고, 스물 몇 살 차이 나고, 남편이 무슨 교주고, 나쁜 소문난 것 얘기할 테니까 만나면 안 된다. 너를 끌어가려고 해.’ 이래 놓았어요.

그래, 어머니도 순진하지. 남편의 말에 절대복종하니 낭하에서 만나자마자, 삼촌이 먼저 ‘너 왔구나!’ 이러니까 눈 깜빡하고는 도망치는 거예요. 그래서 요전에도 그런 얘기를 하고 웃었지만 유명해요. 왜 도망쳐야 돼? 자기 집의 삼촌이 사정을 구하고 자기 어려움을 말하면 동조해 가지고 그 어려움을 물리치느라고 그 울타리를 만들어야 할 텐데 울타리 만들 수 없어요.

그리고 삼촌이 아들딸도 있나, 없나?「있습니다.」몇이?「아들 하나 있었는데 죽었습니다. 승화했습니다.」그다음에 또 딸들은? 그것도 모르나? 안 나타나지?「예.」나타나면 어머니에게 지장을 가져와요. 어머니 자는 방에 들어와 자겠다고 하면 어떻게 해요? 동생이 왔으니까 말이에요. 똑똑한 동생이 있다구요. 대학 다니고 공부 잘하는데, 언니 자는 방에서 자겠다고 해 가지고 재우면 되겠나? 어머니가 그런 방이 있어요, 해와가? 있더라도 허락할 수 없어요.

어머니가 자기 본가 집에 나를 통해서 선물 사 달라고 해야 되겠나, 자기가 도적질해 가겠나? 선물 사 갈 친정이 없는 거예요. 해와가 무슨 친정이 있어요? 나도 고향을 떠나 가지고는 자리잡을 때까지는, 자리를 잡아 가지고 통일교회 문을 열기 전에는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갈 수 없고, 여편네 아들을 찾아갈 수 없는 거예요. 본래 원칙적으로 화합하는 자리에서 축복을 해 줄 수 있는 자리에 넘어서 가지고 축복을 나눠 주기 위해서 찾아가지.

부모님 아들딸에게 사무감사에 걸리지 않게 잘하라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36가정에서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대학교와 대학원 가기 전에는 대학교 대학원 못 가!’ 한 거예요. 왜? 부모님의 아들딸들이 고등학교 다니고 있는데 대학 들어갈 수 있어요? 대학 가는 형님 떨레가 있느냐 말이에요. 그걸 인정하게 된다면 사탄세계에 예속된다는 거예요. 선문대학을 세운 다음에는 세계의 뭐 하버드, 뭐 예일 뭐 그거 다 문제가 아니에요. 영국의 케임브리지, 그다음에 옥스퍼드, 퉤! 못 가요. 선생님 아들딸이 가야 돼요.

그래, 선생님 아들딸이 머리 나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하버드에서 일곱 사람이 졸업하게 돼 있어요.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좋은 세계와 같이 밀려다니면 안 돼요. 너무나 잘나서 선생을, 저놈의 선생을 일주일 동안 도서관에서 뭘 가르칠 것인가를 책을 중심삼고 공부해 가지고 들입다 몰아대는 거예요. 선생이 공부 안 했으면, 선생이 가르칠 것 전부 다 공부해서 물어보니 답변할 게 뭐야? 다 그런 패들이에요.

현진이도 말 잘하지? 분석 투시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이놈의 자식들 혁명을 해야 된다고 해 가지고…. ‘아버지는 늙어서 힘이 없으니 나라도 해야지.’ 이것들이 작정했어요.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갈라내야지. 그렇기 때문에 국진이는 ‘누구도 사형, 사형, 사형, 사형!’ 하더라구요.

손대오! 손대오 없나?「용평에….」용평에 있나? 손대오까지, 세계일보를 조사해서 ‘이놈의 자식, 처단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에서 몇 백억 손해났으면 사형이에요. 그런 기준으로 말하는 거예요. 박보희도 사형, 독일에 있는 김 박사, 김계환도 사형, 일본에 있는 누구도 사형! 전부 다 부모님의 돈을 도적질했어요. 손해냈어요.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지금도 회사 사장 하는 사람들 앞에…. 박구배 같은 사람은 구배예요. 구배 길을 가다가 요 골짜기, 요 끝에 가 숨기도 하고, 골짜기에 들어가 숨기도 하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숨어요. 변명을 잘 하거든. 그래 가지고 본부의 돈을 420억이나 손해냈어요. 쫓아낸 거예요. 그거 세상 같으면 골로 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 박구배를…. 미국 법에는 적용이 안 되거든. 우리 교회가 보고 안 하니까 모르거든. 그래 가지고 미국 알래스카의 우리 회사 사장을 시켰어요. 너 영어를 모르니까 4년만 지나면, 죽도록 하면…. 모르면서 얼마나 천대받은지 몰라요. 비행기 타고 들어가게 된다면 세상에! 지옥 문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려워요. 왜 그렇게 까다롭게 그래요? 아, 이유 없이 떠났다가 일주일 이내에 왔다가 가니 이게 도적질, 뭐 도적 물건을 갖다가 팔아먹고 온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천대를 받고 10년이 지나니까 눈을 떠서 영주권을 받은 거예요.

세상 같으면…. 또 그래 가지고 여기 한국에 있어서 조기잡이…. 요전에 뭐 영광에 조기가 올라와서 하루에 3천만 원을 벌었다는 얘기 그거 사실이야? 황선조, 모르나?「매출이 3천만 원이오?」고기 잡으면 3천만 원이지. 팔아서 이익 났다는 게 아니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언제나 그래요. 현진이를 못 속여요. 장부를 보고 후닥닥 처리해 버려요, 순식간에. 워싱턴에 올라가 가지고 지금 워싱턴 녀석들이 지금까지 수십년 해 먹은 것 순식간에, 사흘 이내에 다 들춰내는 거예요. 불러 가지고 ‘이 자식!’ 들이대니 제일 싫어해요, 현진이를. 제일 싫어하는 자를 그 책임자로 시키려니까 전부 다 거부하더라도 춘하추동 한 번씩 가 가지고 껍데기를 벗기는 거예요.

사광기!「예.」사광기도 현진이 국진이가 하게 되면 어디 걸려 가지고 허우적 허우적 할 거라. 장부 잘 꾸미라구.「예.」내가 무턱대고 대준 돈 어디 갔느냐고 눈을 붉히고 찾게 된다면…. 잘못 쓰면 안 되지.

그래, 박구배보고도 ‘야, 이 자식아! 선생님의 아들딸이 못난 아들딸이야?’ 현진이는 세계 제일 유명한 회사에서 머리 좋은 양반이라고 해 가지고 자기를 찾아왔는데 월급을 얼마 주는지 모르겠대. ‘평균 주게 되면 제일 낮은 것이 연봉 13만 달러인데, 내가 가게 되면 그 몇 배 줄지 모릅니다. 아버지, 취직합니까? 한 푼 돈이 없어 허덕이는 아버지를 내가 도와줄게요.’

취직하라고 했겠나, 신학대학원 가라고 했겠나?「신학대학원 가라고….」취직하라고, 돈 벌라고 해요? 여러분은 (아들딸이) 졸업하게 되면 돈 벌라고 취직시켜 ‘아이고, 얼싸 좋다구나!’ 자랑하겠지만, 나는 ‘신학대학원에 가! 공부 싫더라도 해야 돼. 네 대가리가 선생님이 써먹을 때는 늘그대기(늙다리)가 대학 나온 것보다 나으니까, 네가 졸업할 수 있는 실력도, 자신도 갖고 있으니 네가 대신 나보다 잘하라구.’ 그래, 일등을 했어요. 그 부처가 일등 이등 다 했다구요.

그래, 머리가 나쁘지 않지요? 신학교 선생들 잘났다고 하는 것을 그 배후를 뒤지면 순식간에 찾아내요. 무서운 사람들이에요. 선문대학에 우리 국진이를 갖다 세워도 경제면, 돈 쓰는 것은 상당히 절약할 것이다, 현진이가 하더라도 이 총장의 몇 배 손해나지 않고 이익을 남겼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해요.

말씀과 내가 백 번이라도 하나돼야

중간에 파탄 나서는 안 돼요. 사탄 대해서도 하나님이 끝까지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실력 발휘를 할 때까지, 대한민국의 8대 대통령 대해서도 내가 참아 왔는데, 끝까지 참아 가지고 자기들 총장 해 먹고 무슨 장 다 해 먹어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내가 제일이다.’, 선생님을 뒷방 늙은이로 삼고 나 아니면 안 된다는 그런 실력자가 되고 ‘무명이요 무력한 선생님이다.’ 하게 될 때는 선생님이 나타나요.

여기 효율이 같은 사람들이 원고를 쓰는 데는 선생님의 원고를 손대지 못하게 한 거예요. 내가, 선생님이 대놓고 했어요. 요즘에 선생님이 강연하는 연설문이…. 열 시간, 열 여섯 시간 45분까지도 계속한 것을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했는데, 그것이 지금 ≪천성경≫이 됐어요. 왜? 차원이 높기 때문에.

자기들 대가리가 미치지 못하니까 전부 다 똥통에 집어넣어 가지고, 안창성도 들어와 가지고 자기가 서울대 법과대학 나왔다고 해 가지고 그거 주장하기에 ‘너희들끼리 한번 해 봐.’ 해 가지고 내세우니, 천하가 자기 세상인 줄 알고 뭐 골자를 빼 가지고 하다가, 그것 하나 가지고 있다가 몸뚱이 다 팔아먹었어요.

골자만 가지면 통일교회 명강사가 된다고? 강의 내용을 들어 보니 3분의 2는 자기 얘기예요. 그 휘하에 하늘이 축복해서 식구가 늘지를 않아요. 만년 초야에 살아야 돼요. ‘열심히 했는데 왜 안 돼?’ 마음이 동하지를 않아요, 마음이. 마음이 동하지를 않아요. 벌써 가짜인 줄 알아요. 그러나 선생님의 말만 듣게 되면, 지금도 훈독회 말씀을 듣게 되면, 여러분이 지금 50년 전에 했던 이상한 말도 가만 들어 보면 가슴에 울려 퍼지는 거예요.

내가 어저께 그 연설문을 ≪천성경≫에서 빼라고 효율이한테 시켜 가지고 내용도 만들어서 중간에 몇 번씩 고쳐 줬는데 시간이 없었어요. 몇 번을 못 읽었어요. 그러니 말씀 따로, 나 따로예요. 큰일났어요.

천안의 어디? 바람 쐬러 올라갔다가 내려와 가지고 점심까지 먹고 어머니 말대로 하다 보니, 자라고 해서 자다 보니 다섯 시 20분 전에 깼어요. 이거 원고 두 번밖에, 한 번밖에 똑똑히 읽어 보지 못했으니 마음과 원고가 다른 동네에 있어요. 저걸 어떻게 따라잡아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면서 두 번을 겨우 읽고 한 번을 더 읽어 가지고 그 내용을 내가 추릴 수 있고, 내가 주체의 자리가 됐다고 보기 때문에 책을 덮고 나선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을 모시러 와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선생님이 그것의 주체가 못 되면 말씀을 못 해요. 알면서도 못 해요. 사기꾼이 되는 거예요. 윗 페이지 아니면 앞 페이지에, 그 장에 무엇이 있다는 것을 알고 얘기해야지.

열 번이라도, 백 번이라도 하나돼야 돼요. 어머니도 그걸 알아요. 여러분이 말하는, 자기 생각하던 그것이 하늘이 배후가 안 돼 있는 그거 했댔자 새끼 못 치는 거예요. 선생님이 뭐 다 알지. 무슨 얘기를 할 것인지. 단에 나설 때는 5분 전까지 제목을 허락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가운데서 내 손에 피땀을 흘려 가지고 깎아서 투입하는 거예요. 한 사람만 감동 받으면 휘익- 전체가 감동 받는 거예요.

언행심사(言行心事)가 하나돼야

그래, 선생님이 솔직한 실전장에 있어서 군인으로 완전무장을 해야지요. 그렇지요? 완전무장을 해 가지고 숙달된 그 오지(五指)로써 기관총이면 기관총 사격을 하고 엠 원(M1) 총이면 엠 원 총으로 사격해야 될 거 아니에요? 카빈(carbine)이면 카빈 총 전문가가 돼 가지고 땅땅땅땅 쏴야 맞지, 누가 쏘는 거 봐서 이렇게 해 가지고 앞에 놓고 암만 쏴 보라구요, 맞나. 못 해요.

옛날에는 그렇기 때문에 통곡을 하고, 거기에 이러한 사람이 모이니 대신 통곡해서 해소해 주는 거예요. 몽땅 원자재로 나타나는 거예요, 내가 필요한 재료로. 재창조예요. 여러분이 지금 상식적으로 해 먹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내가 잘 아는 거예요. 내가 체계를 세웠으니 전부 다 아는 거예요. 내 몸과 마음과 말과…. 언행심사(言行心事)지요? 말과 행실, 마음의 일이 언행이 돼야 되는 거예요, 말씀과 행동이. 언행심사, 이렇게 돼야 돼요, 심사언행이 아니고. 전부 다 하나돼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단에 서면 눈물부터 나와야 돼요. ‘하나님, 미안합니다.’ 눈물이 앞서야 입을 열어요.

이렇게 얘기하는 것도 선생님이 알아요. 필요하기 때문에 얘기하게 되지. 시간 간다고 어머니는 ‘아이고, 훈독회 한 시간이면 되지. 여섯 시 반까지 한 시간 반을 허락할 텐데 일곱 시까지도 안 하면 안 된다.’고 언제든지 그래요. 어저께도 내가 단에 나서게 될 때 ‘책만 봐야 됩니다. 원고대로 해요.’ 하지만, 그 도적놈의 새끼들, 다리 넘어 가지고 담 넘어와? 이놈들 후려갈겨 놔야지. 한 시간 45분 했다고 어머니는 ‘한 시간 45분이오.’ 나도 모르는데 그거 시간도 잘 쟀어요. (웃음)

한 시간 45분 했나?「예.」틀림없이?「예.」어머니는 말씀을 듣지 않고 그거 들여다보면서 ‘몇 분 됐는데….’ 그랬을 거예요. 그 자리에서 ‘아이고, 미안합니다.’ 하고, ‘선생님 혓발이 버릇이 그렇게 생긴 것이고 몸뚱이가 그렇게 생겼으니 그렇게 안 하면 내가 병나기 때문에 그랬지요.’ 속으로는 그렇더라도 웃고 ‘다음에는 한 시간 전에 하지, 20분 전에.’ 했어요.

5분에 모든 결론을 내릴 수 있어요. 내가 5분에 설교할 줄 알아요. 결론만 설명하면 다 들어가잖아요? 선생님 이상 해설할 사람이 있어요? 너저분한 누더기 조각 같은 한 사람이라도 더 꿰차려니, 그게 십자가예요. 땀을 흘리고…. 어저께 추운데 그렇게 땀을 다 흘리고 와서는 옷을 갈아입었어요. 누가 그런 줄 알아요? 편안히 해 먹는 줄 알지. 고역이에요.

그러니 다리가 퉁퉁 붓더라구요. 팔십이 넘어도…. 지금도 보라구요, 이거. 지금도 여기 부었어요, 이거. 얼마나 다리가 무거운지 몰라요. ‘야, 이놈의 다리야! 나 레버런 문 죽지 않았어. 십리 길을 가야 돼. 천리 길을 가야 돼. 도중에 쓰러지기 전에는, 내가 의식을 잃어서 쓰러지면 모르지만 가야 돼!’ 하고 끌고 가는 거예요.

성격이 고약하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다가 어디 가는 도중에 객사하기 쉽겠다 하는 결론이에요. 그러면 객사한 그 자리가 천하의 성지가 될 거예요. 하늘나라의 도시를 세우면 수도권이 될 것이고.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잘 죽었나, 못 죽었나? 죽음을 각오했던 최후의 가는 길이 죽음 자리에서 그렇게 죽는 것이 바라던 소원으로 가는 것인데, 칠성판에 누워 가지고 통곡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지. 내가 그렇게 나온 사람이에요.

이 길을 놓고 죽을 수도, 도망갈 수도 없어

여러분 지금까지 그렇게 산 사람이 천상세계에 가서 선생님 앞에 얼굴을 못 들 그 수치를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서 그런 모양도 내지를 않아요. 티도 안 내요. 3월 달부터 5월 달까지, 7월 달까지 넘어서 선생님이 생사지선언을 어떻게 했어요?

온 천하가 보이지 않는 나일론 그물에 싸여 있어요, 첩첩이. 그래서 지구성의 모든 드러난 그 인간들이 선생님은 바로 앉았지만 거꾸로 앉아 가지고…. 그렇잖아요? 밤이 되면 전부 다 거꾸로 붙어 자지요? 그러니 전부가 별의별, 어디든지 혹이 이리 나와서 그렇게 달려 가지고 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그것을 편답해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감싸 가지고…. 그 나일론 줄이 불기만 해도 쭉 다 모르는 데가 없어요. 이것을 거두어야 돼요. 걷어치워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죽을힘을 썼기 때문에 살았지, 어물어물하면 가는 거예요. 그래, 여기 연실 양이 와서 두 주일인가 석 주일도 못 돼 가지고 그러다가 몇 개월씩 치료하고 그랬어요. 어머니도 몰라요. 열 한 시만 되면 그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싸움이에요. 완전히 최후의 정비!

금년에 할 프로그램을 사탄이 있는 전력을 다해서 막아요. 그걸 다 믿음으로, 절대신앙·절대사랑으로써 하나님이 된다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휙- 적도를 따라 가지고 금을 그어 버려요. 휙- 후르르륵! 다 살아 있어서 눈을 떠 가지고는 나를 보라고 해 가지고 살아 있는 자세가 됐는데 말도 못 하고 자기 소원의 것을 바라보고 선생님만 바라보고 있어요. 책임을 지고 해결하려는 일념이에요.

도망갈 수 있으면 도망가야지. 죽었으면 얼마나 좋겠나? 죽을 수 없고 도망갈 수 없어요. 내가 하늘 앞에 맹세하고 지금까지 그렇게 나왔으니 내 하라는 대로 안 돼? 칼로 후려쳐 버리는 거예요. 적도로 죽으라고 십자로 그냥 휙-, 동서남북으로 휙 벗겨지는 거예요. 그때서야 입을 열어서 고마움을 표시하고, 인사를 하는 거예요. 엎드려 거꾸로 붙은 녀석이, 뭐 별의별 오만 가지 사람들이 자세를 갖춰 가지고 콧물 눈물을 흘리면서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거기에서부터 벗어나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했어요.

처음으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자기 생각을 했으면 영계에 갔을 거예요. 갔으면 통일교회 교인들 어떻게 돼요? 금년에 해야 할, 넘을 고개가 얼마나 많아요?

그래서 85일간의 30일치가 책 한 권이 됐어요. 그거 교육하라구.「예.」그날이 되거들랑 세계는 선생님을 생각하며 골짜기마다 눈물을 흘려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품고 못 가요. 자기의 죄를 베옷을 갈아입고, 재를 뿌려 가지고 그 위에 베옷을 입고 뭐라고? 왕궁에서 회개하는 것이 무슨 죄?「석고대죄입니다.」석고대죄! 마찬가지예요. 자기 일신을 죽여서라도 용서할 수 있는 길이, 여지가 없어요. 그거 석고대죄예요. 그와 같은 자리를 거쳐야 돼요.

죽을 때 어떻게 죽을 것이냐

요전에 연실이, 지금도 선생님을 따라다니려고 하는데 얼마나 혼났으면 말이에요, 어머니하고 어디…. 요즘에는 점심때 밥맛이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뭐 물만 먹고 국물만 먹어요. 왜 그렇게 먹던 것이 싫은지!

그러니까 어떻게 해요? 어머니가 아이고, 서울 안에 유명한 식당들이 많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사탄세계의 것이라도 얻어먹으려 해도, 젖을 얻어먹어도 어머니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을 거느리고 그거 생각해요. ‘그래, 가 보자.’ 해서 여기 호텔의 유명한 데는 다 가 봤어요. 가 봐야 뭐 남은 맛있다고 짭짭 하고 먹는데 나는 구경하는 거예요. 금식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 국물만 먹어요.

어저께도 그래요. 팔공산에 올랐다가 내려와 가지고는, 만두하고 떡국을 했더라구요. 먹었지? 어저께 팔공산에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만두하고 떡국 먹지 않았어? 점심때에.「예.」나 어제 팔공산에 올라가 가지고 마늘로 빵을 만든 거 세 개를 먹고, 그다음에 감자 하나를 먹고 카스텔라 3분의 1을 먹으니 꽉 찼어요. 그래, 생각이 ‘아하, 여기 와서 먹으니까 맛있으니까 여기 드나드는 사람이 맛있게 먹으면 금년에 여기서 많이 팔리겠다!’ 그래서 ‘식당에 있는 모든 것을 이 사람들한테 내다 줘라.’ 그랬어요.

실컷 먹고 점심 대신한다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점심 됐으니 그 이상 먹으면 안 된다구요. 국물 먹고, 어머니가 혼자 먹기 안돼 가지고 어머니 국물을…. 그릇이 이렇게 크더라구요. 접시에 띄워 가지고 그거 마시고, 다들 맛있게 먹을 때 기분 나쁘지 않고 기분 좋더라구요. ‘나는 못 먹었는데 잘 먹으니까 잘 부려먹어야 되겠다.’ (웃음) 부려먹겠다 생각하지 놀리겠다 생각 안 해요. 뜻을 위해 사는 사람이 그럴 수밖에 없지. 그게 전통이 돼 있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기 올 때는 눈물로써 저기서 몇 발자국…. 오늘은 이 발자국에 눈물을 흘리고, 다음에는 이 발자국에 눈물을 흘리고, 요번 주는 여기에서 눈물 흘리고, 선생님을 볼 때에 생각지 않은 눈물이 떨어질 수 있게끔 만날 수 있는 고개를 찾아간다 생각하고 오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나는 탕감복귀의 길을 그렇게 왔어요.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 하도 불쌍한 사람이 될까 봐 이런 얘기도 해 주는 거예요. 정신 차려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죽을 때 어떻게 죽을 거예요? 하나님이 눈물을, 내가 숨이 끊어지기 전에 아버지 되는 부모가 눈물을 흘려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이야, 네가 이제는 그렇게 혼자 고생하다가 내 앞에 올래? 내 앞에 오는데 너를 대할 수 있는 방법이 없구만.’ 하고 하늘이 그렇게 눈물을 흘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 아버지를 만난 나는 무슨 대답을 하겠나? ‘나 잘 싸워 여기에 왔습니다.’ 못 해요. ‘천배 만배 지옥 갈 수 있는 수많은 축복가정을 남기고 왔소.’ 누가 책임져요? 하나님이 책임질 수밖에 없는 그 하나님에게 부탁해야 할 자체가 내가 왔다고 자랑할 수 있어요? 죄인 중의 죄인으로서….

지금도 그래요. 영계에 가서 해야 할 프로그램을 당겨 가지고 끝마치려고 오늘 아침에 새벽도…. 원래는 그거 계획 안 했던 거예요. 아침에 지시가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깨끗이 청산해라. 네가 마음대로 살 수 있게끔, 한이 없게끔.’

성진 어머니와 성진 님에 대하여

나 마음대로 못 살아 봤어요. 성진이 어머니와 결혼했어도 마음대로 사랑을 못 했어요, 나도. 마음대로 못 했어요. 아들딸 누구도 마음대로 대하지 못했어요. 이혼해 가지고 지금 팔십이 넘도록 혼자 나만 생각하고 있는 여자예요. 그래서 다시 그를 축복까지 해 준 거예요. 사람을 시켜 가지고, 사람을 보내 가지고 내 대신 효도할 수 있는, 아들보다도 효도해라 이거예요. 성진이는 자기 어머니하고 원수가 돼 있어요. 아버지가 갔다고 천대한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걸 통일교회 교인 중심삼고 모실 수 있게끔 한 거예요. 자기가 원해서 이혼했지, 선생님은 꿈에도 붙들어 가지고 그런 것을….

강현실도 성진이 어머니한테 구두짝으로 매맞아 봤나, 안 맞아 봤나?「맞아 봤습니다.」얼마나 미우면 때렸겠노? (웃음) 새빨간 과부가 와서 선생님 뒤에 따라다니고 이러는 것 볼 때 그거 얼마나 뼛골이 울었겠나? 뭐 효원이고 다 한 동창생이라구요. 한 동네에 살던 사람이 원수가 됐어요. 후려갈겨요. 신짝을 벗어 후려갈기니 모조리 후려갈긴 거예요. 선생님까지 후려갈기는 것을 내가 손으로 막았지. 그를 위해서 손으로 막았어요.

그래, 별의별 일을 다 당했지. 그래도 끝까지…. 불쌍하잖아요? 사랑이 무슨 놀음놀이예요, 이게? 생명을 걸고…. 내가 성진이 어머니를 만나러 갈 때 밤에 70리 길을, 돌짝밭의 국도는 자갈이 완전히 깔렸는데, 거기에 있어서 구두를 신고 가니 다리가 얼마나 요동한지 몰라요. 70리를 걷고 나니까 이 다리뼈가 아파요. 무슨 복이 있다고 선보러 가는 사람이 밤에 가? 탕감이에요.

내가 가는 어려운 길, 어려운 결혼 길을 찾아가는 이상 어렵더라도 독야청청 하겠다는 심정을 가지고 갔던 것인데 이혼이 웬 말이냐 이거예요. 몇 번씩 감옥에 찾아와 가지고 형사를 세우고 변호사를 세워 가지고 이혼까지 해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것도 안 되니까 나중에는 장모하고 처남들하고 처남댁들이 와 가지고 협박하더라구요. 최씨네 문중에 당신 같은 사람과 결혼했던 것이 문중의 수치라고, 우리 가정의, 문중의 수치니 제발 그 수치를 벗겨 달라고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해요? 하늘의 명령이 쳐 갈라라 이거예요. 쳐서 갈라 버리라는 거지. 나 쳐서 갈라 버리지 못했어요.

우리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집을 두 번씩이나 갈아서 사 줬어요. 성진이 아들이 어머니를 반대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일곱 살까지 업고 다니면서 장사했어요. 학교에 가기 전에는 장사하는 옆에서 지켜 가지고 어머니를 시중도 해 주고 그러면서 같이 지냈던 거예요. 그래, 어머니가 아버지에 대해서 아버지가 나쁜 놈이라고, 죽일 놈이라고 하도 그러니까 ‘나는 아들인데, 내 마음에 그런 마음은 없는데 어머니가 그렇다고 하니 우리 아버지가 진짜 그런가?’ 하고 아버지한테 알아보러 온다고 하다가 그렇지 않으니까 어머니한테 안 돌아간 거예요.

그것도 벽이 있는 사내지. 일곱 살이 돼 가지고 보따리 다 집어던지고 아버지한테 돌아왔어요. 돌아올 때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혼한 여편네 아들이라고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저건 가인 패라고, 자기들이 먼저 했는데 뜯어먹을 패라고 그런 거예요. 또 그렇게 됐어요. 지금까지 아버지가 교육을 못 해 가지고 자기 하나를 수습 못 하니, 통일교회 교인을 못 만드니 ‘아버지를 내가 섬길 수 없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됐어요.

누가 이거 만들어 가지고? 다른 아들딸들이 다 똑똑해요. 천하의 누구한테 굴복하기 싫어해요. 성격이 나 닮아 가지고 머리 숙이고는 못 살아요. 완전히 손발이 자동적으로 굴복하고 몸뚱이가 굴복할 수 있는 내용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의 대신 아들, 형님이 돼 가지고 그럴 수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36가정에, 세 아들딸도 없어요.

천총관 문흥진 군의 영계 생활

이것들은 아들딸을 낳게 되면 ‘아이고, 예진이 상대가 처음 되는 누구네 아들이다.’ 이렇게 교육했어요. 선생님은 뭐 꿈도 안 꾸는데, 잔치도 안 하는데 김칫국 먼저 달라고 하고 떡 먹겠다고 하는 신세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마음대로 하는 하늘이 아니야! 그 대신 제일 못난 사람, 못사는 사람의 아들딸하고 해 줘요. 못난 사람 가족들을 혼인시킨 거예요.

박씨가 많아요, 박씨가. 타이거 박 이름이 뭐이던가?「박종구입니다.」그거 또 9수가 들어가요, 종을 울렸는데, 박종구. 타이거 박이라고 하다가 그 사람이 갔기 때문에 흥진 군과 같이 울고불고 하면서 흥진 군의 지팡이 노릇을 했어요.

그다음에 효원이가 갔고, 그다음에 누가 갔나?「이기석입니다.」이기석이 갔고, 세 아들딸이 36가정에서 가 가지고 흥진이 울타리가 되기 시작했어요. 알고 보니 가 가지고 기도도 못 하겠으니 다리를 펴고 코를 대고, 가슴을 대고, 배를 대고, 발을 대고 기도하는 거예요. 얼마나 안타까우면 그랬을까?

선생도 없지, 누가 협조할 수 없지. 누가 협조해? 박종구가 협조할 수 있나? 아버지, 내가 협조 못 해요. 효원이도 그래요. 기석이도 그래요. 이상헌 씨까지 ‘내가 나서야 되겠습니다.’ 말 못 한다구요. 그게 아들의 권위라구요. 그러니 영계에 갈 때에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으로서…. 천총관(天總官), 하늘나라의 천총관이에요.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의 이름으로서 보낸 거예요. 비로소 선생님의 아들로서 영계에 간 것은 처음이에요. 안 그래요?

참부모, 메시아요 구세주요 재림주의 아들로 간 것은 처음이니까 하나님도 부정할 수 없어요. 나를 그렇게 세웠으니 세운 원칙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 아들은 아들 대접을 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뭐 예수든 누구든 전부 다 휘하에 놓고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으로 보내니…. 아무것도 몰라요.

가자마자 하나님으로부터 ‘너는 참부모의 아들딸로서 왔으니만큼, 천상세계의 그 누구보다 그런 아들딸이 온 적이 없고 네가 대표로 왔으니…. 아버지가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이라고 한 말이 맞는 말이야. 나로부터 시작했어. 그러니까 나타나 가지고 이제 어려움이 있게 되면 나를 불러라.’ 하는 말을 들은 거예요.

그래, 하나님 인격신이 형태로 못 나타나요. 태양과 같은 불덩이로 나타나고, 오색 가지 찬란한 다이아몬드 빛을 내면서, 빛을 발하면서 말씀하는 그 말씀을 듣고 ‘아, 내가 진짜 천총관의 대접을 받는구나.’ 하고 느낀 거예요. 그 하나님이 하는 말이 ‘내가 너를 길러 줄 테니 나를 절대 믿고, 절대사랑하고,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절대복종하는 길밖에 없다.’ 그게 훈시예요.

여기에서 여러분에게 가르치는 딱 그 내용이에요. ‘그러니 걱정하지 말라. 네가 나이 이십의 젊은 청년으로 왔기 때문에 무엇이 무서워 못 하고, 못 할 일이 어디 있어? 선생님의 아들이라면 그 핏줄이 보통 핏줄이 아니다. 네가 아버지를 반대했지만 그 아버지를 알았으니 안 기준에서 따라갈 수 있는 아들의 책임을 해라.’ 훈시해 놓고, ‘어려운 일이 있게 되면 기도하면 나타나 가지고, 네가 모르지만 내가 대신 보호해 주고 원하는 모든 것을 해결해 주겠다.’ 그래서 하늘이 직접 기른 거예요.

영계는 뭐냐 하면, 선생님이 땅 위에 있는 하나님 대신, 하나님이 영어(囹圄)의 갇혀 있는, 영어살이 하는 것과 똑같이 갇혀 있으면서 아들을 하늘나라에 보내 가지고 해방적 재림주, 지상에서 영계에 보낸 재림주 역할을 하는 거예요.

후천시대에는 하나님이 앞에서 일을 처리해 주는 때

사랑의 주인으로서 사랑의 씨를 터를 닦아 뿌려 가지고 자라게 해 가지고 영계의 축복을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실행해 가지고…. 선생님이 감옥에서 나온 게 오십 고개예요. 죽고 난 다음에 49재를 지내지요? 아홉 고개, 그다음에 열 아홉 고개, 그다음에 뭐예요? 스물 아홉 고개, 서른 아홉 고개, 사십 고개를 넘어서라는 거예요. 그러니 감옥에서 나온 지 50년대 넘어섰기 때문에, 49재를 넘었기 때문에 용서 못 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새 나라로 이동할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50회 되는 기념 날 비로소 선생님이 축복가정과 4대 성인을 그전에 축복한 가정들이 모인 자리에서 잔치를 베풀어 준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 육계 통일! 지상의 선생님이 명령하는 것이 줄이에요. 하나님도 선생님의 뒤에서 밀어주고 있다는 거예요.

이제 하나님이 앞에 가 가지고, 밀어주던 하나님을 모셔야 할 때가 있기 때문에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여러분을 돌아서 가지고 법으로 치리할 수 있는 시대예요. 바꿔치는 선천시대, 탕감의 역사시대를 지나 후천시대 해방이기 때문에 선생님의 뒤에서 보호해서 밀어주던 하나님이 선생님 앞에 서 가지고 선생님의 모든 할 일을 처단해 주고, 선생님도 전부 다 돌아서기 때문에 법을 중심삼고 치리할 수 있는 여러분의 갈 길을 다시 설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이 오늘 말씀한 결론과 일치되는 말이라는 것을 기억하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하나님이 부모예요. 같은 부모의 입장에서, ‘우리 가정을 구해 주시옵소서.’ 선생님과 같이 기도할 수 있는 해방된 자리에서 뭐 의논의 기도가 아니에요. 보고기도를 한다고 선생님이 미리 예언한 그대로 보고기도 다 하잖아요? 그렇지요?「예.」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제2이스라엘에 들어가서 해양환원을 선포했지요? 그리고 육지환원 선포했지요? 그다음에 피조세계, 영계·육계 환원 선포, 그다음에 나중에 뭐냐 하면,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을 선포했어요. 그것이 지금 이 자리예요. 이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거 미리 다 여러분에게 가르쳐 줬나, 안 가르쳐 줬나?「가르쳐 주셨습니다.」가르쳐 줬으니 해야지.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하나님의 구원섭리와 관계가 없어요. 해방에 들어섰으니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잘못하면 즉각 지옥 떨어뜨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가정적 해방권을 했으니 가정의 자리에 있으면 그 법에 치리받지 않으면 가정적 지옥이 생겨나는 거예요. 가정적 낙원이 생겨나는 거예요.

언제까지? 그건 여러분이 몰라요. 하나님이 아벨을 가인이 죽인 후 130년 만에…. 13수예요. 귀일수에 3수를 합한 수예요. 오늘도 하는 말이 그거예요. 3일, 4일이 아니면 7수, 7수는 뭐 틀리니까 넘어서 8수, 8일 이내에 해야 된다고 오늘도 그렇게 말했다구요. 그거 원리적이에요.

부모님 말씀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전부 결실돼야

여러분은 무슨 말인지 다 잊어버렸을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말씀한 말씀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전부 다 결실돼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 실체권 절대복종한 일생의 모든 것을 투입하니 그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지는 실체 해방 지상천국 천상해방권 위에 있어서 세 형제, 가인과 아벨, 셋을 잃어버렸던 것이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잃어버리게 됐으니, 어머니가 비로소 이들을 안고 아버님 앞에 봉헌하는 그 자리에 있을 때 아버님은 하늘의 특권적 해방적인 주체권을 어머니와 세 아들 가운데서 연해서 해방시켜 주니 걸리는 것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해방천국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

(신준 님 등장) 가만히 있어! 보자! 웃게 하고. 할아버지야, 할아버지! 어딜 보노? 휘익-. 아이고, 아이고…. (신준 님을 어르심) 웃어야지. 해방의 날인데 웃어야지. 자! (신준 님과 같이 잠시 시간을 보내심)

그래, 여기에 관심 있어요. 기계에 대한 관심 있어요. 핏줄이 무서워요. (웃음) 헬리콥터를 주면 그 앞에서 바라보느라고 뭐 할아버지 할머니는 상관도 없어요.「‘할아버지가 지금 내 얘기를 하시네.’ 그러는 거야, 지금. (어머님)」

요것도 전부 다 내 손을 닮았어요, 요것. (웃음) 정말이에요. 이것 보라구요. 옛날에 이거 다 닿았잖아요? 발도 요렇게 조그맣잖아요? 궁둥이도 커요. 앉아 먹을 수 있는 사람이에요, 이거 가만 보면. 내가 앉아 먹을, 앉아서 궁둥이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인데, 이놈의 발과 손이 얼마나…. 쇠고랑을 차고 얼마나, 쇠고랑이 무서워서 도망갔어요. 쇠고랑이 무서워서 도망간다는 말 처음 듣지요? 쇠고랑이 무서워서 사람이 도망갔는데, 사람 앞에 쇠고랑이 도망가요.「신궁이한테 좀 왔다 갔다 하지요. (어머님)」할머니한테 가, 왔다 갔다.

부모님이 축복해 준 이상 절대 타락하면 안 돼

자, 다 끝났나? (웃음) 얼른 끝내자. 어머니가 와서 이거 파투 놨다, 파투. (웃음) 투전판을 못 하게 하는 것을 파투라고 그러지? 자!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지으신 목적은 둘이 사랑하여 하나되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아담은 아담을 위해, 해와는 해와를 위해 만들었던 것이 아닙니다. 아담은 해와를 위해, 해와는 아담을 위해 지으셨습니다. 또한 하나님 자신의 사랑과 기쁨을 위해 아담과 해와를 지으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지은 것은 지식, 권력, 돈 때문이 아닙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그런 것들이 필요했던 것이 아니라 오직 사랑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지은 것이 오목 볼록이에요. 여자의 오목은 여자 것이 아니에요. 가슴도 여자 것이 아니고, 궁둥이도 여자 것이 아니에요. 아들 것이고 그다음에 남편 것이에요. 자기를 위해 지은 것이 하나도 없어요.

남자도 그렇지. 어깨가 힘이 세니 힘을 가지고 사탄세계나 누구나 전부 다 방지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가정에서 아기를 기르는 것은 어머니 책임이에요. 어머니한테 아기를 기르게 해 가지고 학교에 갈 수 있을 때는 아버지 책임이에요. 술 먹고 방탕하면서 어미를 때리고 아들을 때릴 수 없어요.

요전에 무슨 ‘한강수 타령’(텔레비전 드라마)이던가? 그걸 보니까 어머니를 때려 가지고 매맞은 데 있어서 검은 점, 몽골반점같이 그렇게 됐는데,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딸이 편이 됐는데 아버지는 그거 중심삼고 그래도 바람피우고 있다는 사실을 볼 때, 세상이 다 끝장 났다는 거예요, 이게. 또 ‘한강수 타령’이에요. 그 영화(드라마) 나오는 거 봐요? 안 보게 되면 요즘에는 딱 우리가…. 우리에게 교육할 수 있는 내용을 어쩌면 그렇게….

내가 요즘에 용평에 갔는데, 용평에 배 무엇이?「배용준입니다.」배용준, 또 최 무엇이?「최지우입니다.」나하고 원수예요. (웃음) 아니에요. 원수 사람들이에요. 최가도 원수고, 배씨도 그렇고.「배씨가 아버님의 원수 됩니까?」배가 사과의 원수지. 사과는 ‘사과 사과합니다. 사과 하나님.’ 이러는데, 배는 사과 안 하잖아요? 배! 배 타는 것이 뭐예요? 사랑하는 거 아니에요? 그거 선생님의 원수지. 해석해 보니 진짜 원수라는 말이 맞지?「예.」

무슨 ‘신’ 자야? ‘쓸 신(辛)’ 자야, ‘납 신(申)’ 자야? ‘납 신’ 자야, ‘쓸 신’ 자야? ‘쓸 신’ 자도 원수고, ‘납 신’ 자도 원수지. 선생님 대접 이상 일본 여자들 앞에 받아? 여자 무리들이 사탄세계에서는 배우! 배우자! 배우가 뭐예요? 짝패자가 되는 거지요?

배우, 여자 남자가 배우 되겠다고 하지, 배우자는 못 돼요. 배우는 노닥거리 하다가 날아가 버려요. 거기에 갔던 사람은 전부 다 지옥 선물이에요. 그것들이 사랑의 전통을 팔아먹잖아요? 배우들이. 배우들이 그렇지요? 배우가 옳은 사람이 있어요? 얼굴 잘난 것이, 남자 잘났다는 것이 요년도 내가 좋고, 고놈도 내가 좋다고 하는 것이 배우들이에요.

그래, 흉내내는 길을 자기가 산 듯이 살겠다니 배우가 배우자는 못 가져요. 그래서 이름까지도 배우예요. 배우다 말았다, 지옥 간다 그 말이에요. 그런 말도 되잖아요? 배우자가 없어요. 여러분은 배우자 있어요?「예.」진짜?「예.」응?「예!」그거 자랑해야 돼요. 자랑해야 돼요.

선생님이 축복을 해 준 위에는 절대 타락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지금까지 지켜 나온 선생님이에요. 하나님의 명령이 있기 전에는 탈선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날을 설정하는 데는 1968년 정월 초하루니까 하나님의 날을 설정하기 위해 7년간 준비해 나온 거예요. 부모의 날, 그다음에 자녀의 날, 만물의 날 이렇게 세워 가지고 그다음에 소유권이 시작되는 거예요. 내가 돈을 벌어 쓸 수 있는 거예요.

닥치는 대로 소화하고 살자

여러분을, 한국에 있는 여러분을 돈 벌라고 내가 펀드레이징 안 시켰어요. 전체 세계의 아들딸을 모아서 펀드레이징 시켰지만, 지금 여러분은 펀드레이징 안 시켜요. 일본과 세계 사람들은 펀드레이징 해서 본부를 돕고 있는데, 여러분은 펀드레이징 해서 자기들 생활밖에 도울 수 있는 놀음 안 하고 있다는 사실을 내가 잘 알아요.

월급의 30퍼센트를 떼고 주는 거예요, 이제부터. 통일교회 기관의 중요한 사람은 30퍼센트 떼고 줄 거예요. 알겠나? 어디 갔나? 황선조! 곽정환도 없구만. 그래, 10년만 지나가게 되면 귀일시대가 올지 몰라요. 그러면 거기에, 30퍼센트를 낸 그것의 30배가 될지, 3천 배가 될지 모르지.

이제 10년 후에는 통일교회가 어떻게 되겠나? 이제 8년 후에. 8년 남았구만.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봐요? 돈을 선생님이 없어서 못 썼지만, 이제는 있어도 못 써요. 너무 있어서 쓰려야 못 써요. 그다음에 여러분 나눠 줄 것밖에 없잖아요? 그렇지요?「예, 그렇습니다.」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다, 해 봐요.「그렇다!」그릇을 깨쳐 버리고 넘어져 가지고 배 탄다! 죽는다는 거예요. 그렇다! 그렇지! 그릇을 치면 깨질 것 아니에요?

그래서 아무렇게나 살자, 그것이 ‘아무케나’ 해서 거꾸로 한 것이 ‘나케무아’ 해 봐요.「나케무아!」그거 아무케나예요. 선생님도 얼마나 아무케나 살고 싶었겠나? 그래, 습관이 있어요. 어려움이 있으면 아무케나 살자! 내가 사는 것이 좋을 것만이 아니에요. 나쁜 것도 살자! 아무케나 살자! 닥치는 대로 소화하고 살자!

그래, 선생님이 머리에 제일 남는 말이 나케무아! 나케무아, 나 자신을 전부 다 처분해 가지고 ‘무아!’ 이름 없이 살자! 존재 없이 살자! 그 뜻과 다름없기 때문에 그걸 기억한 거예요. 아무케나 말이 거꾸로 하면 나케무아예요. 그거 한 번 기억해 놓지. 감옥에 가도 내 생활, 지옥에 가도 내 생활, 천국에 가도 내 생활! 이렇게 되는 거지.

그래, 천국에 가도 좋다고 하지 못하고, 지옥 가도 슬프다 하지 못해요. 천국에도 혁명을 해야 되겠고, 지옥에도 혁명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 아무케나 살 수 없고 진짜 살아야 되겠으니 진짜 팻말을 꽂고 교육해야 할 것이, 영계에 가 가지고 깨끗이 천국을 정돈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어요.

영계도 선생님이 빨리 오기를 바라요. 그래야 너저분한 것을 전부 다 구덩이 깨끗이 될 때까지 닦지. 물을 채우면 물에 썩어지던 것이 없어지지요? 짠물 때문에. 짠물 때문에 그 원소가 없어지면 그 원소는 남고, 원소가 흘러가서 오대양 앞에 가 가지고 생명의 요소를 비로 대신 키워 준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리에서 해방의 출발권이 생겨나

세계가 다 그렇게 밀고 닥치고 하면서 전부 다 올라가면 되는 거예요. 싸움을 하고 떨어져 내려가면 안 되지만, 싸움을 하고 나서 올라가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진짜 친구는 원수와 싸워 죽이느냐 사느냐, 피스톨(pistol; 권총)을 내놓고 3분의 1까지 당겨 가지고 조금 숨만 쉬면 ‘땅!’ 할 때 거기에서 불쌍해서 용서해 주면, 둘이 그렇게 되면 친구가 되는 거예요. 친구 되는 거예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리에서 해방의 출발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격투하는 사람들이 다치고도 친구 되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번에 무슨 영화(드라마)? 다 끝났나? ‘장길산’ 끝났나, 안 끝났나? 그거 사내다워요. 직접 찾아가요. 죽을 자리를 먼저 가려고 한다구요. 그 정신이 그렇잖아요? 내가 지더라도 장길산은 영원히 사람 가운데서, 누구에게서나 장길산은 살아서 부패한 세계를 청산할 수 있는 무리가 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가 사는 게 그래요. 여러분의 가슴에서 문 총재가 살아서 펄떡펄떡 해야 돼요. 여러분 1세들은 시시한 패들이기 때문에 못 하지만, 3대만 지나가 보라는 거예요, 3대. 그것밖에 길이 없어요. 복중에서도 듣고, 태어나 가지고도 귀로 듣는 것, 보는 전부가 그러니까 앞으로 충신 열사들의 왕초들이 많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래, 그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이런 전환시기에 그래도 내가 조상이니 선생님과 하나된 자리에서 내가 후손들의 갈 길을 닦아 줘야 되겠다 해서 보여 주라구요.

이번에 용평에서 한 얘기가 ‘참부모는 인류와 세계의 희망’이에요. 그래, 4대 심정권 3대 왕권이지요, 내용 설명이?「예.」그거 다시 읽어 보라구요. 다 가르쳐 줬어요.

동물을 사랑해 가지고 절대 손해 안 난다

아이고, 비둘기들이 모이누만, 아침 잡숫겠다고. 아이고! 옛날에는 모이를 한 곳에 줬더니 여기 와서, 여기에서 내려오더니 저쪽에 멀리 갔다가 저쪽에서 많은 동물들이 일렬로 전부 다 모여와요. 끼리끼리 뭉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끼리끼리 뭉쳐야 돼요. 알겠어요?「예.」시꺼먼 놈, 노란 놈, 오색 가지 빛이 다 있지만, 저렇게 뭉쳐서 이마를 맞대면서 서로서로 주둥이가 맞춰 쪼일 수 있게끔 다정하게 무는 것이 비둘기 세계밖에 없어요. 다른 동물들은 물어뜯고, 자기 혼자 욕심을 부리지만, 참새새끼는 그 안에 파고 들어가 가지고 저래요. 비둘기는 배때기를 뒤집더라도 가만둬 둬, 쪼아 버리지 않고. 그래서 비둘기는 희생물로서 제물로 바쳐지는 거예요.

비둘기 주둥이하고 발이 예뻐요. 그거 가슴을 만지면 얼마나 보근보근한지 몰라요. 새신랑이 신접살이를 하면서 여편네 젖 만지는 것으로 행복하다면, 비둘기 가슴을 만지는 것도 얼마나 보드라운지 몰라요. 자기 사랑하는 첫사랑에 취한 남편이 그 아내의 가슴 만지는 것보다 더 다정하기 때문에, ‘여자들이 죄를 지으면 그런 비둘기를 생각하고 여자들을 용서해 줘라 하는 뜻이 있기 때문에 제물로 삼았구만!’ 선생님은 그렇게 해석하고 있어요.

비둘기 사랑해요!「예.」참새 사랑해요!「예.」어머니 아버지를 대접하기 전에 짹짹 먼저 문전에 와서 밥 달라고 청하는 것이 참새라든가 주변에 나무가 있으면 공중의 새예요. 새벽이 되면 컴컴하니 땅거미가 아직까지 물러가기 전에는 먹이를 못 보니까 주인한테 짹짹 해서 ‘나 왔습니다.’ 그래요.

새도 와서 짹짹 울게 된다면 밥 있던 솥, 쌀이 없으면 가마솥에서 조금 해서 ‘어머니 아버지, 우리 식구 미안합니다. 오늘 밥 한 주걱씩 해야 할 텐데 그렇게 알고 여기 새들을 먹입니다. 정 벗어나면 새를 잡아먹어도 좋습니다.’ 하는 거예요. 새 잡아먹는 것은 죄가 아니라는 거예요. 하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먹이를 줘 가지고, 새, 동물들을 사랑해 가지고 절대 손해 안 난다는 거예요. (먹을 것이) 없거든 잡아먹으라는 거예요. 닭 세 마리만 치면 두 부처끼리 계란으로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암탉 세 마리면 말이에요. 그러면 수놈 한 마리면 네 마리지. 무정란을 먹으면 큰일나지만 말이에요, 수놈 한 마리가 네 암놈의 무정란을 유정란으로 만들 수 있어요.

사슴의 녹용을 왜 약을 짓는 데 쓰느냐? 사슴 한 마리가 쉰 두 마리를 새끼 치게 할 수 있어요. 내가 세계적인 사슴 농장을 만든 세계에 이름난 사람이라는 것 알아요? 레버런 문은 사슴 농장 왕초예요. 남극 나라의 뉴질랜드로부터 캐나다의 큰 엘크(elk) 농장, 뉴질랜드 레드 디어(red deer)의 농장을 갖고 있어요. 가게 되면 여기에서 여러분 불쌍한 사람….

아들딸 대신 14만 4천 명을 세계에 파송할 수 있어야

여기 박 무엇이?「박정현입니다.」박정희 아니고?「박정현입니다.」박정이라고 한 것 보니 동족이로구만. 사돈이구만. 뉴질랜드에서 사슴 뿔 부쳐 오는 것 했다며?「예.」이제 사돈 됐다고 싸게 줄지 모를 거라. (웃음)

이제 내가 4일 날, 내일 네 시면 여기 떠나요. 아이고, 이제는 12월 달이든가 명년에 한번 왔다가는 그다음에는 좋은 비행기들을 다 사 놨을 테니 내가 필요로 하는 사람들, 나를 위해서 고생한 사람들을 태워 가지고 이제는 세계 대통령 관저에 초청을 받고 가기 때문에 그 나라의 좋은 것, 훌륭한 것은 제일 좋은 데서도 소개해서 선생님을 소개하려고 할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대접들이 열 왕이, 열 대통령이 오는 것보다 그 이상 참부모를 대접해야 할 때, 잔칫상에 열 사람 이상, 열 배 했으면 백 사람, 수백 사람을 먹일 수 있는 음식이 방으로 가득 준비될 것이다! 그런 사람들을 데리고 다녀도 말없이 대접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몇백 명까지? 3백 명이에요, 5백 명이에요, 7백 명이에요? 14만 4천이 말이에요, 14만 4천이 12수를 몇 곱 한 거예요? 이 이는 사(2×2=4) 이 일은 이(2×1=2), 일 이는 사(1×2=2)고 일 일은 일(1×1=1)이에요. 몇 단위 승(乘)한 것이 14만 4천이에요? 몇 천 몇 백을 승한 거예요? 1만 2천이에요, 1천2백이에요?「1만 2천입니다.」1만 2천 명을 선생님의 제자로 만드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그래서 세계를 요리하는 거예요.

첫째 부활에 참여할 사람들, 그 사람들은 어디 가든지 선생님이 비행기 몇 대를 동원해 가지고 순회할 때가 와요. 비행기 점보 열 대, 열두 대는 돼야지. 몇백 명 되겠나? 1만 2천 되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 수를, 1만 2천 명을 세계적으로…. 여러분은 1만 2천 명 가운데 들어가겠나?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그다음에는 아벨 죽이던 동족, 셋이 탕감해야 할 동족, 세 동족을 합한 것이 얼마예요? 예수님이 120이지? 120이니까 선생님은? 제3이스라엘도 제2이스라엘을 거쳐야지요? 1천2백이고, 제3이스라엘은 백 배예요, 백 배. 그렇지요? 백 배지요? 백의 백 배면 얼마예요? 천, 만이지요? 1만 2천, 14만 4천!

14만 4천, 선생님과 일체 될 수 있는, 선생님과 같은 14만 4천이 있으면, 세계를 요리하는 데 이들을 아들딸 대신 파송할 수 있으면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 있다, 없다?「없다!」선문대학도 14만, 1만 2천 명의 3배면…. 3배면 얼마예요?「3만 6천입니다.」4만 명 넘어야 돼요.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 앞으로 될 일인데, 자동적으로.

백담사에서 정성들이는 이상 정성들이는 훈련을 하라

몽골반점 동족이 지금 60억 인류 가운데서 74퍼센트면 사 육은 이십사(4×6=24), 얼마예요? 전부 얼마나 돼?「45억입니다.」45억이 되니까 뭐 60억 인류는 소리만 쳐도 다 까무러뜨리게 돼 있지. 그렇기 때문에 선거제도가 없어져야 돼요. 그게 나라를 팔아먹어요.

공산당 무슨 당 전부 다 원수들끼리 싸워 가지고, 뜯어 가지고 점점 그러잖아요? 노무현 정부도 기부 얼마 못 하게 하고, 선거도 얼마, 딱 정해 버리지. 자기가 발을 찍어야 돼요. 자기들이 먼저 걸려요. ‘잘한다고 하지만, 다음 세대에 너희들이 만든 법에 있어서 너희들 한번 조사해 보자.’ 이거예요.

전두환이 백담사에 갔더랬지요?「예.」백담이라는 게 뭐냐? 흰 담을 계속해 가지고 ‘죽을 사(死)’예요, 백담사. 비나이다, 비나이다! 그거 산 녀석이에요? 사람도 못 돼요. 해탈한다는 것은 법에서 해탈한다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법을 세우는데, 법에서 해탈하면 지옥 만드는 말이 됐어요. 종교 다 집어치워야 된다구요. 끝장 다 났어요. 백담사!

노태우도 백담사 가야 할 것이고, 김영삼도 백담사! 아들딸 다 걸렸지요?「예.」통일교회 여러분은?「천성산을 가야지요. 통일교인들은 천성산을 가고, 그놈들은 백담사를 가야 됩니다.」천성산이야?「예.」그거 백담생으로 가면 되지, 백담생. 담이 하나되면 하나는 죽고, 하나는 살 수 있는, 부활, 백담사로 가는 것이 아니라 백담생! 그 집을 통일교회 훈련 장소로 만들면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서 정성들이는 이상 정성들이는 훈련을 해라 이거예요. 고기도 안 먹고 혼자 살고, 수절하고 다 이럴 수 있는 훈련. 몇 년 만들면 좋겠나? 3년 하게 되면 뭐 군대도 3년 가 있는데 뭐 아무것도 아니지. 30년! 30년 하래도 여러분은 그거 거치려고 하겠나, 안 거치려고 하겠나? 응? 몇 마리나 남아? 선생님은 40년 동안 만세를 못 불러 봤어요, 30년, 40년 동안.

4천년을 로마의 기독교가 4백년 탕감했고, 한국 여기에 있어서 주님이 오기 위해서는 40년, 유관순을 중심삼고 얼마? 유관순, 그다음에 누구? 이등박문(伊藤博文)을 죽인 사람이 누구? 안중근! 그다음에는 또 누구예요?「윤봉길입니다.」광화문에 비석 세웠다가 동상 세운 사람!「이순신입니다.」이순신을 보니까 역모죄 지은 사람의 아들이었더만. 일본 사람으로 장사하기 위해서 왔던 형님을 잡아 죽였다고 그 동생은 무사해서 이순신을 죽이러 왔는데 이순신 이름까지 알았더만. 그것까지 영화(‘불멸의 이순신’ 텔레비전 드라마)에 나왔는데, 다음 누가 다 봤나, 어떻게 됐나? 나 어저께도 못 보고 그랬는데.

이순신도 일반 죄악 된 세계에서는 쌍놈의 자식이라구요. 누구 때문에 이순신 아버지가 역모죄로 걸렸나?「조광조입니다.」조광조가 누구야? 이름들을 알기는 아누만, 조광조. 한꺼번에 전부 다 혁명해서 불살라 버릴 생각을 했다는 거지, 깨끗이! 여러분은 그 이상 마음을 가져야 돼요, 깨끗이.

문 총재의 후원을 받지 않으면 일본은 살길이 없어

이거 다 끝나면 현실이 어디 노래나 한번 하지. 요전에 노래 한번 잘 하더라! 내가 잊어버리지 않았는데, 노래나 한번 해 보자. 김삿갓! 통일교회가 이제 김삿갓 노릇도 해야 돼요. (강현실 회장 ‘김삿갓’ 노래)

유종관!「예.」어디 갔다가, 유종관이 좋아하는 노래를 내가 한 번도 못 들었는데, 오늘 아침에 한번 들어 보자. 무슨 노래야?「‘홀로아리랑’입니다.」‘홀로아리랑’은 독도예요. 문 총재의 종교 이름이 독도예요, 독도. 그걸 생각하고, 선생님이 가는 길이 어떤 길인가 그 내용이 어려 있기 때문에 성가에 집어넣으라고 했어요. 자, 들어 봐요.

선생님을 이 세상의 바다 가운데 독도와 같이 다 없애 버리려고 했어요. 일본이 독도를 자기 나라라고 그러지요? 세상에! 일본 여자들이 독도 노래를 자기의 기미가요보다 더 잘 부르게 될 텐데, 어떻게 되겠나?

*일본에서 시집온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독도 노래 알아? 응? (웃음) 알아, 몰라?「모릅니다.」왜 몰라? 이제 앞으로 축복받은 일본 여자들은 기미가요보다 독도 노래를 더 불러야 돼요, 해와의 나라니까. 남편의 나라의 대표 되는 선생님이 독도의 왕이에요. 그거 점령하겠다고 전부 다 그러지만 점령 못 해요. 알겠나? *열심히 독도 노래를 배워서 그 내용을 음미하며 철저한 자신의 실체를 재창조하고도 남을 수 있는 주체적인 행동의 내용을 기억해 둬야 돼! 알겠어?「예.」응?「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모르기는 왜 몰라? 모르면 안 되지. 후려갈길 거라구. 자, 하자! (유종관 회장 ‘홀로아리랑’ 노래)

일본 여자들이 한국을 위해서 데모하면서 한국 남편을 얻으려고 야단할 때가 왔어요. 배 뭣이?「배용준입니다.」배용준이 뭐….「욘사마!」욘사마는 무슨 욘사마? 연이 올라가다가 줄이 끊어져서 정처 없이 날아가고 그러다가 바다에 떨어져요. 사해로 도로 쌓이거든. 욘사마가 무슨 사마건…. 때가 그런 때예요, 때가. 때가 그런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가 한국을, 독도도 자기 섬나라라고 하지만, 일본 여자에게는 남편의 얼굴이에요, 그게.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어디에 모시겠느냐 이거예요. 일본열도를 넘어가면 일본은 날아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밟고 넘어가기 전에 닻을 내리고 아침 햇빛을 바라보는 거예요. 닻을 올리고 출발하기 전에, 닻을 내리기 전에 일본 여자들이 그거 하게 되면 지상의 일본도 고난 없이 아침 해를,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을 맞을 수 있는데, 이것이 2차대전 끝난 다음에 그랬으면 강제로라도 그렇게 될 터인데, 50년에 자유가 되니 통일교회니 독도니 자기 나라라고 해요.

자기가 아시아에서 맹주 노릇을 했기 때문에 ‘아이고,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도 우리가 맹주가 돼야겠다.’ 하고 일본에 있는 돈 팔고 땅 팔아 가지고 살 수 있기 위해서 별의별 노릇 다 할 때가 왔어요.

이렇게 되면 일본 천황이 대통령이 되고, 일본 수상은 부대통령 자리가 돼서 국회의장을 모셔 가지고 몽골반점통일연합회(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에 출석 안 하면 일본 나라는 날아가 버리고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이 일본을 부정하게 될 때는 보따리 싸 가지고 태평양 가운데 가라앉아야 된다 이거예요. 없어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문 총재의 후원을 받지 않으면 일본 나라는 살길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각성해 가지고 독도와…. 얼마나 바람을 맞고 그랬어요? 바람 맞아서 간밤에 잘 잤느냐고 독도에게 인사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마을을 찾아가는 것이 구원섭리의 목표

그다음에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이라는 것은 ‘사랑 애(愛)’ 자하고 ‘마을 리(里)’에 ‘고향 향(鄕)’ 자예요. 아리랑! 사랑의 마을, 동네를 찾아가는 것이 구원섭리의 목표예요. 옛날에 아담의 아들딸도 타락했으니 셋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께서 130년, ―13수예요.― 130년 만에 셋을 세워 가지고 자기의 혈족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재창조예요. 사탄세계의 혈족을 접붙여서 쓰겠다고 할 수 없어요. 그건 곤란해요.

그렇지만 혈족이 되기 전에 사탄세계와 싸워 이기기 위해서, 4천년을 탕감하기 위해서 4백년 기독교가 희생해 가지고, 또 한국, 아시아로 돌아와 가지고…. 지중해와 같은 한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일본 여자들, 섬이 넷이에요, 셋이에요, 다섯이에요?「넷입니다.」사위기대예요.

다섯인데, 가라후토(사할린)는 빼앗겨 버렸어요. 돌려 버렸어요, 도둑질해 갔다가. 여자가 도둑질해 가지고 자기 것 만들 수 있나? 남자면 몰라도. 네 섬에 물이 사방으로 흐르는 것을 물을 막아 가지고 누구 배도 지나치면 방어 훈련을 해 가지고 한국에 대해서 침범하면 미국까지도, 독일 놈, 무슨 불란서 놈, 영국까지도…. 영국이 백도 앞에 거문도가 있는데 거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를 지배하려고 한 거예요. 거문도에 근거지를 삼았던 것을 내버리고 갔어요, 영국 사람들이 그것을.

그다음에 뭐냐 하면, 중국까지도 영국이 아편전쟁을 일으켰으니 아시아니 어디나 전부 다 바다 가운데도 영국의 영토라고 생각했던 거예요. 그러니 해와의 나라가 한국 땅에 대해서 손댔다가 떼고 간 거예요. 왜? 해와 나라의 아들 될 수 있는 미국을 낳아서 기른 거예요.

일본 나라가 마찬가지예요. 일본 나라는 원수예요. 영국의 반대예요, 반대.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렇게. 영국의, 모든 서양의 문화를 배워 가지고 미국이나 영국을 때려잡으려고 했지요? 안 그래요? 이러던 것이 자기 본연의, 순리의 도리로 되는 거예요. 일본이 별의별 놀음을 해 가지고 하와이를 점령해 가지고 미국 본토까지 점령한다는 것이, 그게 가능한 얘기예요? 미국이 무서운 나라예요. 옳다고 할 때는 양보 안 해요. 천사장이 옳은 데 있어서 하나님의 명령받았으면 그런 것을 심판해야지.

소돔 고모라에 두 천사가 왔을 때 여자 같은 모양으로 왔는데, 예쁘고 다 그러니까 여자인 줄 알고 롯의 집에 와서 그 여자를 내놓으라고 그 부락이 야단하기 때문에 자기 딸을 내준 거예요. 이건 남자니까 우리 딸을 마음대로 하라고 하면서 내줬는데, 싫다고 야단하니 눈을 어둡게 한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해서 씨알머리가 없어졌기 때문에 롯의 두 딸이 아버지를 술 취하게 해 가지고 관계맺은 거예요. 없어진 소돔과 고모라 민족의 씨를 남겨야 되겠다고 해서 아버지하고 관계한 것을 하늘이 용서해 준 거예요. 아버지와 아들딸을 바꿔쳐야 되는 거예요.

다말도 시아버지하고 붙어 가지고 베레스와 세라를 낳았는데, 딱 그와 같은 현상이에요. 이 역사가 성경의 주역사예요. 성경의 주역사는 어느 때나 그 기반을 넘어서지 않으면 해방의 고개를 못 넘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아리랑은 ‘사랑 애(愛)’ 자하고 ‘마을 리(里)’하고 ‘령(嶺)’ 자, 사랑의 동네를 넘어서는, 고향을 찾아가는, 아리향을 찾아가는 고개가 아리랑 고개가 돼 있다는 거지. 그걸 넘어가요. 그걸 넘어가는 데는 홀로 가지 둘이 못 가요. 외롭거든, 산길이 힘들거든 엎드려 가지고 기도하면 손잡고 안내해 주는 사람이 있다!

남미에는 80억 인류를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이 있다

그다음에 2절에 들어가서는 설악산 금강산 물도 동해로 흐르고, 육지의 봉우리에서 하늘이 협조했으니 이제는 바다에서도, 금강산 물도 동으로 흐르고 설악산 물도 동으로 흐르는데 왜 하나 못 되느냐? 하나님을 빼 버렸기 때문에. 종교를 빼 버렸기 때문에. 이게 문제예요. 종교를 빼 버렸어요.

성신과 영계가 협조할 수 없어요. 손잡을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빼 버렸기 때문에 강물은 오대양으로 흩어져서 나라도 없이 없어지게 마련이에요. 공산당은 사해로 거쳐 가지고 보트 피플(boat people)이 되지? 도망가려면 보트 피플이 돼야지.

지금 현재 외국에서는 5백 명, 남아시아에 있는 5백 명이 보트 피플 된 것을 수용하려고 그래요. 30만 보트 피플이 될 것을 미국을 중심삼고 문 총재는 그것을 용납해 가지고 데려다가 지금 현재 농사짓기 혁명을 시작하는 거예요. 1천5백 헥타르에서 10배인 1만 5천 헥타르만 있으면 북한 사람들을 먹여 살릴 거예요, 이게. 옥수수 심고, 만디오카 심으면…. 고구마가 여자 대가리보다 커요. 하나 가지면 열 식구가 먹고도 남아요.

그걸 내가 ‘이야! 이런 호박이 어디 있어?’ 칼로 이렇게 꿰려고 해도 안 뚫어져요. 이렇게 크다구요. 까 보니까 바람이 들지 않았어요. 그거 삶아 먹어 보니까 그냥 그대로 단맛을 가지고 있어서 먹을 수 있으니 ‘이야!’ 이거 뭐 무지하게 넓은 광야의 천국 땅인데, 전부에 고구마만 심게 된다면 아시아의 36억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대가리 통 같은 거 말이에요. 어디서? 땅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심는 거예요.

또 호박 하나가 말이에요, 얼마만큼 크겠나? 가벼운 여자만큼 무거워요. 호박이 이렇게 커요, 이렇게. 이야! 그런 땅에다 변소 없이 파 가지고 한 번씩, 아침이 되면 시아버지 시어머니 전부 다 구덩이를 한편에 파고 오줌 싸고 똥 싸고 이래 가지고 거기에 호박씨 세 알씩만 심으면 틀림없이 호박밭이 돼서 수천 수만 명이 먹고 남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도 단호박을 심어 가지고 접붙여요. 단호박을 크게 만들 수 있어요. 이야! 식량문제는….

남미 땅은 말이에요, 80억 인류를 먹여 살릴 수 있는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그런 양이에요. 거기의 공백지, 쓰고 남은 땅, 해안선 전부 다 하게 되면 80억 아니라 120억 이상을 먹일 수 있는 땅이 기다리고 있어요. 내가 주인이 돼 가지고 세계를 먹이려고 했는데, 이놈의 나라가 레버런 문을 쫓아내려고 얼마나 법정투쟁을 했는지 몰라요.

이제는 전부 다 안 하게 됐는데,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통해서 그 정부에 한번 불을 달아 폭파시켜 놓으면 도망들 다 갈 것이 뻔한 거예요. 도망가게 하면 내가 주인 되겠지만, 그냥 남겨 놓고 주인 노릇을 하려니 욕을 하더라도 참고 공돈을 얼마나 많이 썼는지 몰라요.

독일도 그래요. 독일에서 5억 달러를 내가 날려 버렸어요, 독일에서. 세상에! 그 돈을 한국에 갖다 퍼부었으면 은행도 몇 개 사고, 별의별 이 도적놈의 새끼들…. 삼성도 무슨 장사로 시작했나?「설탕 장사입니다.」설탕 장사를 해서 폭리를 취하고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몽골반점 동족을 축복해 주면 세계가 하나될 수 있어

강제로, 억지 떼거리로 해 가지고 무슨 다리?「한강의 제1한강교입니다.」다리를 놓는데 기술자도 없고 전쟁판이 돼 가지고, 나라에 전쟁이 났는데 다리를 놓겠다고 그러면서 안달하는 것을 보고, 이야! 내가 많이 배웠어요. 내가 저러면 천하의 일등 부자가 되고도 남을 터인데.

나 그럴 수 있는, 그거 할 수 있는 실력 있어요. 다리도 몽땅 컴퓨터에다 해서 기둥도 들어다가 헬리콥터로 나르는데, 그 기둥도 둘 셋 해 가지고 큰 철통을 이렇게 해 가지고 그것을 넷이면 넷으로 해 가지고 통까지 놓아서 그걸 하게 되면, 그냥 다 때워 버리면 말이에요, 얼마나 튼튼한 기둥이 생기겠나? 다리 같은 것은 헬리콥터 몇 대가 한꺼번에 붕 갖다 올려놓으면 될 텐데. 고생을 왜 해요? 지금 그런 때가 왔어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강에 철도 놓는 거하고 산에 굴 뚫는 것이에요. 그다음에 몽골반점 일족이 문 총재가 ‘몽골반점 족속 동원! 40일 때에 있어서 그 나라를 거쳐가는 고속도로는 봉사해 가지고 길 닦아라.’ 하면 길이 생겨나겠나, 안 생겨나겠나?「생겨납니다.」

그리고 그 사지사판 일파에서 몽골반점 있는 사람이 백인과도 결혼했고, 흑인과도 결혼했고, 도적놈과도 결혼했으니 몽골의 여편네를 얻어 낳는 아들딸은 전부 다 몽골반점이 없지 않아 있다!

정원주!「예.」이름 부르면 빨리 ‘예!’ 하고 뛰쳐 와야지. 네 신랑이 미국 놈이야, 아시아 놈이야?「천일국 사람입니다.」(웃음) 아, 이게 어느 놈이냐 말이야, 천일국 사람 되기 전에. 천일국이야 지금 됐지. 4년밖에 더 됐어? 뭐 그전에 어느 놈이냐고 물었는데. ‘어느 놈이냐?’ 할 때 도적놈, 몹쓸 놈 다 그렇게 하나?「미국 놈입니다.」(웃음) 미국 놈하고 결혼해 가지고 낳았는데, 몽골반점이 없지?「있었습니다.」내 말이 거짓말 아니라는 걸 증거하는 거예요.「예.」

그 가외에 축복받은 사람들에게 물어보니까, ‘너도 새끼가 몽골반점이 있지?’ ‘있습니다. 왜 물어봅니까?’ 그러더라구요. 이게 얼마나 강한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많이 번식했지. 그렇지? 힘이 있으니까 많이 번식한 거 아니야?

‘하늘의 축복, 때가 끝날에 주인이 없는데 너희들까지 잡아서라도 주인 만들어 줄 텐데, 주인 되거들랑 너희들을 반대한 사람, 옛날에 죽인 가인 입장에 서지 말고, 그들이 전통을 따라 가지고 하면 너희가 장자복귀의 권을 하늘도 인정할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이제는 공산당이 미국 앞에 서게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내가 미국을 버리고 돌아와 가지고 중국을 앞에 내세우면, 실체 하나님 대신 중국 대해서 중국만 몰게 된다면 전세계 몽골리언 일족을 중심삼고 앞에 세울 수 있는 것이 74퍼센트에서, 어떤 사람은 인류의 78퍼센트가 몽골반점 동족이래.

그랬으면 세계가 하나될 수 있나, 없나?「됩니다.」큰소리하게 되면 일시에 다 그 가운데…. 주인이 비료를 주고 잘 키워서 가을이 되면 밤도 담 안에 있는 것이 이렇게 됐는데, 돌짝밭에 심은 것은 조랑 밤톨이 돼서 새새끼도 안 파먹을 만큼 돌감람나무가 됐으니 누가 그거 먹겠나?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만들어 주겠다는 게 알고 보면 일시에 4년, 7년 이내에 다 끝나는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지금 우리 통일교회는 통일교회 옛날에 반대받은 가정적 울타리를 중심삼고 열두 형제들이 여기에 집을 짓고 살아요.

아이고, 제일 나쁘다고 할아버지 할머니, 3대 아니에요. 7대, 그 문중 전체가 반대해 쫓아내겠다고, 통일교회 축복받았다고 쫓아내려고 그러지 않았어요? 여자도 축복받기 위해서는 개구멍으로 도망하고, 어느 남자네 집에 찾아가서 숨어 있고 그러니까 그거 전부 바람났나고 생각하게 돼 있어요.

현대판 대장간과 감빛 나는 도자기

바람났나? 진짜 순결된 여자가 거기 있는 것이지. 문수자도 그랬어?「예.」문수자도 그렇게 살았나 말이야. 어머니인 강(강경렬) 속장이 너희 집안에서 통일교회 먼저 들어와 가지고 남편이라든가 삼촌 하나 반대했지? 장손인지, 중장 했나, 대장 했나?「중장입니다.」중장은 아무데도 못 쓰지 뭐. 대장이 됐으면 대장간이라도 할 텐데.

엊그제 우리 창원에 가서 대장간에 가 봤지? 효율이, 그거 뭐라고 그랬나?「현대판 대장간이라고 그랬습니다.」그래, 현대판 대장간! 그거 진짜 말이 맞아요. ‘이야, 녀석 그거 머리가 참 잘 돈다! 내가 요런 말을 했으면 좋겠다는 거 미리 알아 가지고 하는구만.’ 했어요. 야, 현대판 대장간! 그게 대장간이에요.

현대판 대장간 그건 아무나 못 가져요. 쇳덩이를 갖다가 금형을 떠 가지고 거기에 채워 놓고 누르면 전부 다 틈새 없이 들어가 가지고, 구멍으로 뻗어 가지고 재까닥 가타(かた; 형틀)에 찍힌 그 물건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야, 시뻘건 감빛이지? 이야, 도자기 빛이 감빛인데, 도자기가 감빛이 나니까 도자기, 감빛 나는 그릇을 만들어야 되겠다 했어요.

그 도자기도 일본에 잡혀 간 말이에요, 도자기 제작진이 감빛을 표준 해 연구해 가지고 일등 도자기를 만들어서 서양 나라에 팔아먹었어요. 그거 한국에서 갖다가 빼앗아 가지고.

(코를 막고 숨을 내쉬시면서) 그럴 때는 여기를 잡고 해 가지고 침이 후르륵 나오게끔, 세 번 이상 쉬지 않게끔 하지 않으면 못 참아요. 밤에 재채기가 나오면 선생님은 그렇게…. 1도만 자다가 차이가 나게 되면 재채기 나와요. 그렇게 예민하다구요. 그럴 때는 이불을 쓰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20년 동안 침 시술을 하던 사람이 놀란 전기치료기의 효과

요즘에 발이 저리면 이렇게 하지요? 평안도만 그런 습관이 있는 줄 알았는데, 남도에도 그런 습관이 있어요. 그거 알아요?「그런데 진짜 그게 효과가 있습니다. (유종관)」여기에서부터 이렇게 다 하면 말이에요, 일주일 동안 발 안 저린다 할 때, 정구, 테니스 같은 것을 하려면, 갑자기 픽 돌아가게 되면 여기에 경련이 일어나요. 그러면 사지가 까부러져야 돼요. 늙은 사람은 갑자기 그걸 못 하는 거예요.

어저께 선생님도 한 시간 40분 했으니까 피가 다 모여 가지고 이거 들기가 힘들어요. 이렇게 해서 앞 의자에다 신을 벗고 두 다리를 올려 가지고…. 발에 있는 피는 다 내려가 가지고 있는데, 여기서부터는 여전해요, 이게. 눈으로 이게 들어가더라구요, 이렇게.

그래서 열두 시 반까지 전기치료를 했어요. 전기치료가 효과가 커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게 어드런 것인지. 20년 동안 일본에서 침술을 연구한 우리 식구가 있어 가지고 ‘선생님이 만들었다는 기계이고 선생님이 연구해서 발표한 기계가 그렇다니, 원리적인 모든 내용도 그런 게 있으니 그것이 사실인가 어드런가 내가 침을 그만두고 이 기계를 써 보자!’ 한 거예요.

20년 동안 침술로 유명한 사람이 돼 있었는데, 그래 가지고 ‘이건 내가 선전해야 되겠다, 일본에 있어서.’ 해서 써 본 거예요. 무슨 병이든지 15분 치료해요. 한꺼번에 다 안 나으니까 며칠 며칠 이렇게 되면 안 낫는 병이 없다나?

야, 홍은표! 안 왔어? 용평에 있었어? 양연실! 연실이 없어?「예.」있구나! ‘예’ 했으면 와야지.「홍은표하고 연실이하고 지금 둘이 옵니다.」어디에서 와?「여기 아직 있어요.」얼른 불러내라, 이 쌍것들. 둘이 끼리끼리 다니면서 ‘네가 나으냐, 내가 나으냐?’ 하는데, 그거 경쟁해도 괜찮지만, 그러다가 갈라지면 반대해요. 양연실은 ‘홍은표가 나만 못하다.’ 홍은표는 ‘양연실이 나만 못하다.’ 서로 이러면…. 그놈의 자식들 싸움할까 봐 걱정이라구요.

둘이 갈라져서 다니면 좋지만, 둘이 했다가 나중에는 싸움하는 거예요. 상대방에게 손님이 자기 집에 오는 것보다도 더 많이 가게 되면 반대하기 때문에 싸움하지. 그래, 심우옥의 집에서 살고 있다는 얘기 다 들었어?「예.」그래, 그것 참! 심우옥이 무슨 ‘심’ 자야? ‘뜰 심’ 자야, ‘가라앉을 심(沈)’ 자야?「‘삼수(氵)’ 변에 심청이 ‘심’ 자입니다.」「‘가라앉을 심(沈)’ 자입니다.」심청이 심, 물에 빠지지 않았어? 그러니까 배가 필요하니까 배가 필요한 사람은 다 와서 치료 받아라 이거예요, 배 타고.

정치망을 중심삼고 고기를 팔아 생활할 수 있어

그래서 여수·순천에 가서 배 타는 부인들을 동생들 만들어 가지고 치료 방법을 가르쳐 주려고 배 120대 만들어서…. 360대만 만들면 이제 한국의 중요한 도시는 일본 여자들이 점령할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점령했지만 주인은 남편이기 때문에 나라를 팔아먹지 못해요.

이래 가지고 고기도 팔고 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고기 장사 해 먹고살지 않았어요? 그래서 우리가 정치망을 중심삼고 하루 저녁에 멸치가 말이에요, 8백 상자가 들어왔어요, 8백 상자. 하루에! 하루에 두 번씩 하는데 한 번 뜨는 데 8백 상자예요.

참치 말고 삼치가 4백 상자! 그 한 상자에 큰 놈들이 열 다섯 마리가 들어가요. 그거 한 마리가 15만 원 넘는데, 한 상자에 이러니 1만 3천 원이에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한 상자씩만 팔면 생활 밑천, 밥 먹을 비용이 나오나, 안 나오나? (웃음) 당장에 1만 3천 원씩만 받더라도 15배가 남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자들, 못사는 여자들은 ‘너희들 모여라!’ 전국으로…. 요즘에 얼마나 좋아요? 한 곳에만 딱 하게 되면 전국에 소문나 ‘아무 데로 모여!’ 하게 되면 전부 다 몰려올 거라구요. 한 곳에서는 1만 3천 원 받고, 한 곳에서는 1만 8천 원 받고, 한 곳에서는 2만 1천 원 받으면 어디로 다 갈까?「1만 3천 원으로 갑니다.」거기는 썩기 전에 냄새나는 걸? 알겠어요? 그건 배에서 대번에 고를 수 있어요, 내가 명령만 하면. 그다음에 중간치는 1만 8천 원이고, 제일 일등품은 말이에요, 2만 1천 원! 그러면 2만 1천 원에 저기에서 팔 때, 1만 3천 원씩 팔지 말고 2만 1천 원씩 팔게 된다면 그거 싼 거예요.

그래도 싼 거라구요. 시장보다 못해도 5배 이상 싸니까 장사가 어떤 것이, 2만 1천 원짜리 파는 것이 장사가 잘 되겠나, 1만 3천 원짜리 찾아 파는 것이 장사가 잘 되겠나? 한번 팔았다가는 오지 말라고 문 잠가요. 2만 1천 원짜리는 문을 열어 놓고 전화로 ‘어서 오소!’ 불러 가지고 팔게 된다면 전부 다 1만 3천 원짜리는 철수해 버려요.

그러면 뱃사람들을 고생시켜야 돼요. 배에서 여덟 사람이 하니 열 여섯 사람이 돼 가지고 한 마리도 썩지 않게 전부 다 처리를 잘해라 이거예요. 그러려면 큰 바지선을 가지고 쏟아 놓으면 바지선에 들어가게끔 해서 살게 해 가지고 가게 되면 2만 1천 원짜리 만들어 파는 거예요. 그것도 생각하고 있어요. 선생님의 머리가 잘 도나, 못 도나?「잘 도십니다.」돈이 안 벌리면 돈 벌게끔 만들어 가지고 돈 벌어 나오는 거예요.

전기치료기 ‘해피 헬스’의 성능

여기 안 오나?「예, 왔습니다.」시집가겠나, 이 쌍년들? 1분 내로 나타나야지. 야, 일본의 그 은사 이름이 뭐라고?「스기야마 상입니다.」스기야마, 일본 여자 뚱뚱한 스기야마가 있는데 남미에 갔어, 부처끼리. 그 스기야마야?「예.」그 사람이 침술에서는 20년 공을 들여 가지고 이름났다는 게 사실이야?「예.」그 사람이 침술을 그만두고 우리 통일교회에서 만든 전기치료기계만 써. 그것만 쓴다며? 거짓말이야, 사실이야?「사실입니다.」사실 얘기해 봐. 사실 얘기해 보라구. 이 여자들 믿지 않으니까.

자기가 왜 주저해? 그거 선전하면 좋겠다고 미국에도 가고, 남미에도 들어가서 선전하면서 돌아다니던 발걸음이 왜 주저해? 이것들도 형님 동생 해서 부려먹어야지. 돈 벌려면 이 패들을 부려먹어야 되겠나, 둬둬야 되겠나? 이것들도 돈 하게 되면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갈 데, 못 갈 데 다 다니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잘났다는 사람들 들이 까고 연설하듯이 한번 해 보라구. 어저께 그 사람들이 나보고 ‘늙은이 빨리 죽겠구만.’ 그런 얘기 안 해? 기운 빼서 그런 얘기 안 해?「어제요? 그날 아주 좋았습니다. (윤정로)」또 좋았어? 그것보다 더하면 더 좋겠구만.「지당하신 말씀입니다.」지당하신 말씀? 지당이 천당 말씀이 돼야지, 땅에 가르치는 서당 말씀 가지면 되겠나?

자, 네가 먼저 얘기해 봐라. 여기 신랑 왔나?「예, 여기 있습니다. (조정순)」그렇다니까, 여편네가 주저하니까 남편이 좀 나은가 해서 대변해 봐라. 여편네 말 들었겠지? 여편네 말 들었나?「처음에는 안 듣다가 요즘에는 듣습니다.」(웃음) 그러니까 대신하더라도 대신한다고 믿어 줘라 그 말이야. 어디 다 가나? 말씀 듣고 가지, 이 쌍것들! 다리가 부러지게 때려라!

어저께 그거 타령 잘 하더라. 한 번 더 해 봐라. 팔공산에 가서 할 때 곡이 아주 건드러지던데.「아버님, 그거 어제 부끄러워 가지고 앞으로 안 하려고 지금 작정을….」안 하려고 해? 그거 해야 돼, 그래. 여자들 듣게 조금만 해 보라구.「아버님, ‘사철가’ 할까요, ‘장부가’ 할까요?」나 몰라. 그때 사철가인지 뭔지. 네가 아니, 네가 좋아하는 노래를 하면 되잖아? 장부 노래든, 사철 노래든. 아무거나 해 보라구.

(‘장부가’ 노래 부름) (조정순 사장이 전기치료기 ‘해피 헬스’에 대해 소개)

「……그래서 우리 문상희 교수님은 하루도 안 쓴 날이 없으시다고 그래요. 박사학위 논문을 쓰는데 그 ‘해피 헬스’로 머리를 긁으면 그날 머리가 개운해져서 논문 쓰는 데 도움이 됐다고 이번에 용평에서 저에게 얘기해 주셔서 지금 생각이 나서….」

그거 거짓말 아니야?「아닙니다.」둘이 짜고 이렇게 거짓말하는 거 아니야?「아닙니다.」

「지금 1년 6개월 넘게 그렇게 쓰고 계시고, 그 언니도 쓰고 계십니다.」그것 거짓말로 알고 들으라구요.

「……그런데 이 침이라는 것이, 침을 놓으면 자기가 지쳐요. 그러니까 왜 침이 지치냐 하면 침 그 자체가 금속이기 때문에 손으로 잡고 놓으면 자기의 기가 그 침을 통해서 빨려 들어가서 상대방에 들어가니까 자기는 지치는 거예요. 그래서 스기야마가 다운이 됐어요. 한 6개월 동안 침을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완전히 기진맥진됐어요. 그러고 있던 차에 이 ‘해피 헬스’를 소개하니까 딱 몇 마디 들어 보더니 ‘바로 이겁니다!’….」

여기 왔구만. 괜찮아. 얘기하라구. (보고 계속) (박수)

전기치료기의 원리

이온이라는 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성격이 다른데, 그것이 병의 근원이면 뭉친다구요. 뭉치면 이것이 반대되는 것을 갖다 붙이면 여기에서 떼어내는 거예요. 분산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핍된 이온들이 한 패가 안 돼 가지고 뭉쳐 있는 것을 플러스 마이너스를 보강해 가지고 상대권을 이루어 줘 가지고 화합되게 함으로써 어디든지 혈관과 동맥에 같이 동조하고 협조할 수 있기 때문에 병이 낫는다! 간단한 거예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온기를 만들기 위한 세계적인 학교를 세워 가지고 연구하던, 그런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이런 것도 시작한 거예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외로워 가지고 뭉쳐 가지고, 자기들끼리 똘똘 뭉쳐 가지고 번식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반대 플러스적 이온이 오게 된다면 좋아서 합해서 화합되는 거지.

그래, 전기가 홀로 홀아비 과부 된 것을 쌍을 지어 가지고 결혼식 해 주는 기계다,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통일교회가 홀아비 과부들 전부 다 잘살게 해 주는 거와 마찬가지의 기계라 생각하면 돼요. 그 원리를 말하면 간단하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처녀 총각은 말이에요, 시집 장가가기 전에는 끼리끼리 합해요. 여자 여자끼리 합해요, 시집가기 전에는. 남자도 장가가지 전에는 남자 남자끼리 합하지만, 자기 친구들 가운데 남자 여자 친구가 둘이 있어서 그 남자 친구와 여자 친구가 만약에 결혼하게 되면, 자기 남자 친구나 여자 친구들이 오면 못 오게 쫓아 버려요. 왜? 여자가 오든가 남자가 오면 결혼 상대가 빼앗아서 따로 생겨나 가지고 좋은 데 끌어가 가지고 파혼될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그와 같은 입장을 방지해 주는 기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처녀 총각들은 시집 장가가기 전에는 합하지만, 시집 장가가 놓게 되면 친구가 오는 것을 절대 싫어해요, 남자나 여자나. 그렇게 돼 있어요. 외롭게 된 사람은 따로 전기를 보관해 놓지만, 남편 될 수 있는 전기는 갈라져 가지고 쌍이 되기 때문에, 투쟁 개념이 없기 때문에 아프지 않다는 거예요. 그런 기계라구요.

그러니 그냥 그대로 그런 이치를 알고 그 사실만 잘 해서 장소를 발탁해 가지고 들이대면 자동적으로…. 전기가 왔다 갔다 하는 거 잘 모르지요? 맨 처음에는 그 감을 느끼지만 몇 번만 하면 모르는 사이에 치료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환자도 그런 병에 의해 가지고, 원인에 의해 병 됐던 어떤 병이든지 마이너스 플러스 이온이 화합이 안 되는 것은 병이 다 생기기 때문에 그것을 해소해 주니 자연히 낫는다는 결론이 해방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거기에서 병과 이별하게 되느니라! 아멘!

선생님이 연구한 기계예요. 알겠어요?「예.」뜸도 그래요, 뜸도. 뜸과 사혈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쭉 해 봐요. 이 세 가지만 가지면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 삼촌만 돼 있으면 가족 친척의 병을 치료하고 남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러면 세계 모든 사람들이 통일교회 사람 되지 말래도 자동적으로 이제는 통일교회에 들어오지 않을 수 없다! 알겠어요?

여러분 실체들이 전도 못 하니 보이지 않는 전기가 전도해 준다! 자연의 모든 전부가 통일교회를…. 이게 창조이상이에요. 그렇게 알고, 생각을 달리 하고 그런 면에 생각을 넓혀 나가라 하는 것이 오늘 조 서방(조정순)이 얘기하는 내용이에요. 자! (경배)

평화의 왕 대관식과 법적 시대의 도래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