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151쪽 ‘통일영계권’부터 훈독)

『……그리고 모든 일은 항상 하나님께 여쭈어 가면서 해결하신다. 계층별로 두루 다니시면서 사정을 들어 보고 위로하기도 하신다. 여기서는 박종구 선교사가 항상 모시고 수행하며 다니는데 너무 힘든 곳은 못 가시게 하면서 그가 대신 일을 처리하기도 한다.』

영계에서는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지만 하나님의 지시가 있어야

​하나님의 영계권 내에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아무나 그렇게 왔다갔다하지 못해요. 하나님과 직접 관계 맺을 수 있는 천지의 근본이치로부터 인간의 가치적 본성과 하나님의 본성이 질적인 면에서 파장이 맞아야 될 텐데, 파장이 맞게끔 마음을 가지고 행동한 사람이 지금까지 없었다는 거예요. 원리를 통한 위하는 생활, 천상의 도리에 접할 수 있는 내용이 돼 있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최고로부터 최악까지 마음대로 순방할 수 있고 질의할 수 있는 거예요.

또 어디를 방문해서 이렇게 보고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부탁해 가지고 하나님의 지시를 받아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저나라에 가서 직접 저런 책임을 짊어지지 않고는 못 해요. 선생님은 영계에 간 상헌 씨가 영계와 육계에 대한 모든 이론적인 체계를 중심삼고 염려했던 그 사실을 알고 있었어요. 그런 일을 이 시대적 끝날과 맞추기 위한 뜻 가운데서 영계에 간 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시해서 전부 밝혀 줘야 돼요. 선생님이 영계에 있지 않고 지상에 있으니까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세밀히 하더라도 누가 믿지 않아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계에서 보고한 내용이 선생님이 가서 조사한 것 이상의 사실로서 기록된 내용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영계에 간다고 해도 마음대로 왔다갔다 못 해요. 유효원 씨나 박종구도 마음대로 못 해요.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서 하게 돼 있어요. 하나님의 지시가 있어야 움직이게 돼 있어요. 흥진군도 그래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이런 프로그램권 내에 있으니 그 프로그램권 내를 중심삼고 활동할 수 있지, 그 외에는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또 왔다갔다했댔자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그런 관계를 맺었더라도 지상에 연락할 수 없는 거예요. 다 알지만 안다고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참부모가 지상에 와서 내적 외적 영계와 지상의 실상, 모든 세계의 내적과 통할 수 있는 길을 심정적으로 접할 수 있는 내용이 돼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하지, 불가능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음대로 못 다닌다구요.

영계의 방대한 내용을 지상에서 안다는 것은 놀라운 일

저 방대한 내용을 지상에 앉아서 안다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억천 만금을 주고도 알 수 없는 거예요. 처음이에요, 이 일이. 귀하게 알아야 된다구요. 상헌 씨가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보고. 영계의 지시를 받아서 탐구해 가지고 보고한 거예요.

이번에 보낸 제3차 상헌 씨의 보고가 선생님이 지시하기 전에 지시할 날을 벌써 알고 지시 전에 받아 기록했던 것을 지시와 더불어 연결된 거예요. 축복 이후에 영계의 변천한 것을 지금까지 잘 모르잖아요? 선생님이 그걸 밝혀 놓아야 여러분이 살 수 있는 거예요. 지상 환경에 박자를 맞춰 저나라에 상대적 기준에 설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영계 전체를 보고해서 알려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떤 녀석들은 평을 하더라구요. 평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성약시대와 이상천국≫에 대해서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왜 편성했느냐? 예언자의 기록을 왜 집어넣었느냐?’고 평하는 거예요.

그건 지상을 위해서 집어넣은 거예요. 그것을 빼놓으면 지상이 천상 세계와 관계 맺을 수 있는 길을 몰라요. 역사의 근본과 접할 수 있는, 조국광복을 위한 전통적 근원에 접할 수 없어요. 그래서 예언서도 집어넣은 거예요. 그건 부록으로 돼 있다구요. 부록을 왜 집어넣느냐 하면, 지상 때문에 넣어 준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절대시하고 나가야 된다구요. 자, 읽으라구. (훈독)

헌법이 제정되기 전에 그 기준의 상대적 자리에 선다는 게 귀해

『……나를 따라오면서 그는 나에게 ‘선생은 왜 여기까지 나를 데려와서 이렇게 열강을 하느냐?’고 물었다. 나는 ‘우리 집에 가면 알 것입니다.’라고 했다.』

스탈린이나 마르크스 같은 사람들은 세계주의자예요. 인간으로서 이상을 바라는 최고의 세계적 사상권 내를 중심삼고 주장해 나오던 사람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히틀러 같은 사람들의 시대는 연합국 시대예요. 국가주의 시대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하나 의아해할 거예요. 김일성은 지옥 가서 비참한 자리에 있는데, 스탈린이라든가 마르크스 같은 사람, 그들도 원흉들인데 어떻게 돼서 지금까지 그런 고통의 자리에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사탄권인데 국가적 한계를 중심삼고 섭리하지 않는 거예요. 섭리사에서 볼 때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것은 국가적 기준이 아니에요. 연합국 체제예요. 연합국 시대라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연합국 시대가 아니에요. 세계 통일주의적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한계권과는 지옥 가는 범위가 달라요.

이것은 앞으로 뜻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지상․천상천국의 이념을 중심삼은 헌법이 제정된 이후에 처리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임자네들이 헌법이 제정되기 전에 그 사람들의 실상을 알고 그 위에 설 수 있다는 자신을 확보한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줄 모르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면 국가 기준의 탈을 벗어날 수 없어요.

이것을 다 앎으로 말미암아, 그 위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지상․천상천국의 헌법이 제정되더라도 그 헌법 제정을 중심삼고 이상의 기준 앞에 상대적 자리로 설 수 있는 거예요. 그 상대적 자리를 내가 갈 수 있기 위해서 이렇게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알 것을 알아 가지고 이상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상헌 씨가 대표적으로 이 길을 가려갔는데 그 길을 따라다니면서 전부 기록해서 실체 행동을 해야 할 것은 상헌 씨가 아니에요. 상헌 씨는 기록을 전달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다 그 자리에 갈 수 있게끔 통고하기 위해서 이렇게 보내 준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 지도자들 다 안 모였구만. 알겠어요?「예.」중요한 거예요. 마르크스나 레닌은 세계주의자들이에요. 자, 읽으라구. (훈독)

참부모가 가르쳐 준 대로 맞춰 영계에 가게 돼 있지 그냥 못 가

『……그는 내가 살고 있는 주위의 청하면서도 아름답고 황홀한 각양 각색의 자연들을 바라보았다. 그랬더니 그는 대단히 슬픈 표정을 지었다. 나는 여기저기를 그에게 보여주며 색다른 광경을 소개했다. 그것은 부부가 사랑하고 있는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나는 그가 이 모습을 보고 기절초풍할 줄 알았다.』

저런 내용을 지상에 보고할 수 있다는 것은 지상 사람들이 그런 과정을 거쳐갈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에 있는 사람들도 천상세계에 갈 수 있는 다리를 놓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르크스니 레닌이니, 이런 사람들은 지옥 맨 밑창에 떨어져 있어요.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유리고객(流離孤客)하면서 자리를 못 잡고 있기 때문에 그 일을 가르쳐서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 지옥의 문이 열리고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고속도로가 설정되는 거예요. 고속도로가 설정됐더라도 자동차를 타고 가는 사람, 걸어가는 사람, 자전거를 타고 가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자기 급에 해당할 수 있는 영인들은 수련을 받아 가면서 단계적인 발전의 상대권을 갖지 않으면 전진을 못 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는 지상의 몇백 배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천상세계에 가서 얼마나 어려움이 크다는 것, 지상의 이것이 귀한 것이 아니에요. 쓰레기통의 쓰고 버린 휴지와 마찬가지예요. 변소에서 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저나라에 가서 그 일을 가기 위해서는 그냥 갈 수 없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박자를 맞춰 가게 돼 있지 타고 못 넘어가요. 간단한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뭐라구요?「땅을 위하여.」눈물은 뭐라구요?「인류를 위하여.」피는 뭐라구요?「하늘을 위하여.」그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만물을 숭배하고 인류를 숭배하고 하나님을 숭배해 가지고야 천상세계에 가게 돼 있지, 자기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곳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고 그렇다고 말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을 그 위에 서게 하기 위해서 전달한 하늘나라의 편지예요. 편지가 아니에요. 선언문이에요, 선언문.

여러분이 상헌 씨가 방문하기 힘들었는데, 그 이상의 길을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보고한 것이 그냥 그대로 여러분에게 전수 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도 그런 과정을 가기 위해서는 저런 노력 과 그런 걱정을 하고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방문해야지 이용할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다 막혀 버려요.

하나님의 심정을 통해 염려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문을 열게 돼 있고, 또 그런 특명을 받아야만 행차하게 돼 있어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말이에요.

영계 메시지를 듣고 어떤 자리에 가겠다는 것을 정해 놓고 살아야

그래, 공인으로서 선생님에게 보고한 거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역사에 없는 일이에요. 앞으로 다시 없는 일입니다. 이것이 지금 3신까지 왔는데, 열두 번까지만 하게 되면 천상세계의 비밀이 전부 다 밝혀지는 거예요. 지금 영계의 자료가 없다구요. 정신차려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게 상헌 씨의 말이 아니에요. 선생님 앞에 하는 보고예요. 그런 세계를 생각한다면 밥이 문제고, 시간이 문제예요? 다음에 무엇을 읽고 무엇을 읽자 해서 마음이 재촉해서 앞서가야 할 텐데 ‘시간이 너무 길다. 훈독회 시간이 한 시간인데 몇 시간 걸린다.’하는 거예요. 한 시간이 열 시간 될 수도 있다구요. 한꺼번에 보고를 다 읽어야 압축돼서 자기한테 자리가 잡혀요. 떼어서 읽어 10년 걸리면 백년 천년 가서도 압축을 못 해요, 저나라에 가서는. 지상의 시간이 귀한 시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말씀을 훈독하는 대로 자기 자신을 분석해서 자기가 어떤 면에서 부족하다는 것, 그림자가 지지 않게끔 모든 것이 수정체처럼 투명해야 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저런 영계의 사실들을 가서 기록하는 건 쉽지만 그 원리 원본, 주제별정선 11권 12권 영계의 내용이 어떻게 구성되었다는 것, 모든 근원 문제가 나오는 그 말씀이 그냥 앉아서 한 얘기가 아니에요. 역사의 맺혀진 것을 전부 풀고, 다시 풀어서 푼 실을 가지고 다시 떠야 돼요. 공짜로 생각하다가는 공짜 사람이 돼요. 앞으로 자기 설자리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자기가 어떤 기준을 지금 채워 나가고 있다는 것, 채워야겠다는 확실한 것이 있어야 돼요. ‘나는 이러 이런 자리에 간다.’ 하는 결정적인 자리를 지상에서 정해 놓고 가야 돼요. 만물이 종의 구별에 따라 씨가 다른 거와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달라요. 다 같을 수 없어요. 열두 제자와 같은 방향성, 360도의 방향성이 있다구요. 어떤 방향성도 소화할 수 있는 내 자신이 돼서 ‘360도 전체가 나를 위해 있다.’ 해야 돼요. 최고의 가치를 서로 연결시켜서 최고의 평면기준이 벌어지는 거예요.

몇 번씩이나 읽었어요, 지금까지? 후르륵 다 따루어야(외워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정신 차리라는 거예요.

이제 내가 이렇게 훈독회를 여러분과 같이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가요. 80세 이상부터 새 시대가 되면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건국이념을 확정지어야 돼요. 지상․천상천국을 이루기 위해…. 이것을 전부 큰 도표로 그려서 영화화해야 돼요, 그냥 그대로 그림을 그려서.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여러분이 전부 배우가 되고 주연이 되어, 영화의 화면에 나오는 한 책임을 중심삼고 일원이 되어 해보라구요. 감독의 지시에 따라 행동하는데 행동이 조금만 다르게 되면 전체가 웃어요. 최후에 영계에 가서 전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전개하는 거예요. 얼마만큼 내용이 잘 됐는지 안 됐는지, 각자가 그 페이스가 똑같아요. 비디오테이프와 마찬가지예요. 시나리오 원본과 얼마만큼 맞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대번에 비교된다구요. 자신 있어요? 사는 습관적 껍데기를 써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림자가 진 사람은 거기에 못 가요. 천 명이 이렇게 해도 그림자가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림자가 안 지려면 참사랑을 하고 위해야 돼요. 태어나기를 본래 자기라는 관념이 없어야 돼요.

통일교회가 탕감의 양을 다 못 채우면 참부모 가정이 탕감해야

개인주의가 악마의 소굴이에요. 악마의 도성이라는 거예요. 미국 교육은 전통을 무시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재산은 날아가 버려요. 개인주의라는 것은 날아가 버린다구요. 가정을 무시하고 국가를 무시하는 거예요. 하늘 천국이 중심이고, 국가가 중심이고, 민족이 중심이고, 가정이 중심이 되고 나서야 남자 여자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걸 무시하고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공부했다고 자랑해? 그 자랑이 사탄이 춤추는 무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래요. 훈독 세미나를 하는데 오늘 워싱턴에서 한다구요. 세상 같으면 자기 이름을 높이기 위해서 주역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얼굴을 나타내면 곽정환이 문제가 아니에요. 똥개 새끼들을 내세워서 참부모 대역을 시켜 주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가 할 일이 아니에요.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책임을 완성하지 못한 내 자신이 거기에 서기에 천년 만년 노력이 뒤떨어졌다는 걸 느낄 줄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을 따라간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에요. 최후에 넘어갈 때는…. 히틀러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을 학살시켰는데, 그것을 히틀러가 시켰어요? 히틀러가 시킨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시킨 거예요, 사탄의 동의 하에서. 사탄은 희생시켰지만 하나님은 탕감의 양을 채우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최후에 선생님이 해야 할 일을 통일교회가 채우지 못하면 반드시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아들딸 몰살사건이 벌어져요. 사탄의 최후 목적이 그거예요. 축복받은 선생님의 가정을 파탄시키는 거예요. 그러나 아들딸을 많으니까 함부로 못 해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9수는 사탄 수예요. 1999년이 아니에요, 2000년 되기 전의? 천년이 넘어가는 9수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심각해요. 이제 한국으로 가는 것은 마지막 참자녀의 날을 위해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가서 모든 전부를 청산지어야 돼요. 그러니까 그러한 전환시기에는 비참한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탕감의 양을 채우고 넘어가야 돼요.

선생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어디 가나 그걸 염려하고 나온 거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전부 자리를 못 잡고 있는 거예요. 딸들은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아들들도 반대해요. 그게 자기 마음들이 아니에요. 사탄이 선생님의 가정까지 파탄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직계자녀, 참부모의 직계자녀까지도 파탄시키려는 거예요.

그건 천사세계예요. 천사세계의 아들딸과의 인연이 혈통적으로 있기 때문에, 사탄 지배권 내에 있어서 천사세계, 영계도 최후에 이것을 넘기 위해서 그러한 파탄 기준까지도 제시하지 않고는 못 넘어선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모든 수치가 통일교회에 걸려 있고, 여러분의 가정에 걸려 있어요. 여러분의 나라에 걸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총생축헌납제를 드려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하면 다 넘어간다는 거예요. 완전히 나라를 바치면 세계 전환시대가 와요. 그런 조건적인 기준에서 넘어갈 수 있는 내용에 걸리게 되면 그걸 전부 탕감하고 가는 거예요. 전환시기에는 반드시 비참상이 벌어져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이 한국에 갔는데, 식구들을 내세우지 못하고 일하던 기준에서 간 책임이 남아 있다구요. 선생님의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죄의 양을 채우지 않고는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 세상이 다 잘못한 것을 선생님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훈독)

말씀 훈독에 정성을 다 기울여라

『……그러나 그는 전혀 그런 기색을 보이지 않고 마치 자석에 끌려가는 쇳가루처럼 끌려가고 있었다.

그리고 때때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모습 하나 하나가 너무 밝고 화사하고 평안한 모습 모습이었기에 그것을 보고 그의 생각이 점점 바뀌어지는 것 같았다.』

상헌 씨가 안내하니 그런 곳에 갈 수 있지, 마르크스가 축복가정권 같은 해방권에는 절대 못 가는 거예요. 모르는 세계를 갈 수 없어요. 모르는 세계에 안내를 하니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특권시대예요. 그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지옥에 있는 사람이 천국 갈 수 있고, 그런 기반을 통해서 성인과 살인마를 형제의 자리에서 구해 줘야겠다는 마음이 있으니 하나님이 치지를 못해요. 사탄이 치지를 못해요.

악마까지도 천국에 보내겠다는 하나님의 마음이 있고, 또 선생님이 그런 마음이 있으니까 사탄이 자기보다도 높은 위의 분들이 그런 마음이 있으니 막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축복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라구요.

앞으로 훈독회 안 하게 되면 이것이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세계적으로 축복받은 사람들을 내버려둬도 훈독회만 하면 다 수습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들이 지금까지 방황하는 길을 우리가 준비하기 위한 정성을 대신해서 훈독회에 정성을 들여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4억쌍 이상 축복해 준 사람들이 얼마나 뜻 가운데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를 해야 돼요. 집집마다 깃발을 꽂게 하고 찾아가야 돼요. 그래서 거기서 훈독회 해야 돼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내려와서 전부 평면적으로 끌어올려야 된다구요. 훈독회 시간이 지나가는 시간이 아니에요. 뭐라고 할까? 크레인으로 큰 짐을 들어올려 운반해서 배에 싣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 놀음을 해야 돼요.

훈독회 하기 전에 기도하고 참석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오늘 왜 다 여기에 왔어요? 여기 근방에 있는 사람들이에요? 국가 메시아들, 손 들어 봐요.「없습니다, 교구장들입니다.」교구장들이 왜 한꺼번에 여기에 왔어요?「어제 오전부터 회의를 하고 오늘 아침에….」잘 왔다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영계 얘기를 시작하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상헌 씨가 자기들 동급자가 아니에요. 그 사람은 이때 전환시기에 소명을 받아서 하늘이 불러 간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또 그런 길을 바랐던 거예요. 1997년이지요? 3년 전에 간 거예요. 프로그램을 맞춰서 풀어야 돼요.

그런 자리에서 이걸 직접 선생님과 더불어 보고 받는 자리에 있으니 하나님도 부러워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참석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먼저 참석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의 자녀들을 거느려 가지고 하나된 것을 하나님이 대하게 돼 있지, 못 대하게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읽으라구.

참부모와 동시대에 태어났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열심히 하라

『그는 나에게 또 보여줄 것이 없느냐고 묻길래, 나는 ‘하루에 다 볼 수 있겠습니까? 다음에 또 보여 드리지요.’라고 했다. 그는 ‘나도 여기에 살 수 없겠소?’ 라고 말했다. 나는 ‘이때다.’ 라고 생각하고, ‘여기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만이 올 수 있는 곳이오.’ 라고 했다.

그랬더니 그는 ‘하나님께 갑시다.’라고 했다. 하나님은 여기에 계시지 않는다고 했더니, 그러면 그가 하나님께 직접 가서 여쭤보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여쭤보고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하겠다는 것이다.』

이런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라든가 통일교회 교인들은 상헌 씨면 상헌 씨, 이렇게 안내자들이 데려가서 천상세계가 얼마나 호화롭고 찬란하다는 것을 한 번 순회하고 두 번 순회하면 환경적으로 감화되어서 빨리 해방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서 뭐라고 할까? 미개의 명승지를 답사하게 될 때 개척하는 사람들이 한 사람, 두 사람 가서 화려한 도시가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아무나 이렇게 갈 수 없어요.

임자들도 그래요. 참부모가 이 땅에 왔으니 하늘나라니 무엇이니 꿈같은 얘기가 현실로 전개되지, 아무리 노력해도 안 돼요. 이런 역사적인 시대에 자기가 태어났다는 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역사적 최후의 목적시대에 사용되는 재료라는 것은 쓸데없는 돌멩이라도 귀한 거예요. 아무나 참석하게 돼 있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자리를 잘 지키고 자리를 영광되게 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잘먹고 잘사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어요?「예.」미국에 와서 한국에서 하던 이상 노력해야 돼요. 자, 읽으라구.

참부모를 알고 원리를 아는 권위를 가지고 자신 있게 밀고 나가라

『여기에서 나는 칼 마르크스의 잘못된 이념을 지적해 가면서 원리를 부분적으로 강의하기 시작했다. 강의 중 그는 여러 가지 갈등을 느끼는 것 같았다. 그러나 나는 계속 강의를 하였다.』

이제부터 전도가 벌어져요. 방송이 벌어져요. 원리강의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과 예수님도 잘 몰라요. 선생님에 대해서 몰라요. 이제부터는 그런 권위를 가져야 돼요. 권위를 가지고 어디 가든지 냅다 밀어야 속을 뚫고 나오게 돼 있어요. 스톱이 안 된다는 거예요. 자!

『이런 강의가 여러 차례 계속되었다. 나는 강의를 하면서 ‘이제 한 번쯤 선생의 집에서 강의를 합시다.’ 했더니 그것은 아직 이르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은 이만 강의를 끝냅시다.’라고 했다.

그런데 그는 나에게 어제보다 오늘의 강의가 더 재미있으며 오늘보다 내일, 내일보다 그 다음 날의 강의가 점점 더 흥미가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면서, 강의가 끝나는 날 자기 집에 초청하겠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강의가 끝나려면 아직도 많은 시간이 걸리니까, 오늘 강의는 이만하고 선생이 더 듣고 싶다고 느껴질 때, 또 계속하자고 했다. 그러자 그는 곰곰이 생각한 후 드디어 자기 집으로 가서 강의를 하자는 것이다.』

저런 사람들은 이론적인 면에서 세계관을 가지고 싸웠기 때문에 기성교회 목사보다도 앞서 간다구요. 왜?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 세워 놨기 때문에 빼앗겨 버려요. 이런 악당의 괴수들이 사탄을 쳐부수는 거예요. ‘이놈의 거짓된 왕!’ 하며 이 사람들이 대체해 버리는 거예요.

심판 중의 제일 무서운 심판이 뭐냐 하면, 자식이 부모를 심판해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거예요. 사탄에게 충성하던 최고의 아들딸들이 최고도로 심판해 버려요. 길을 완전히 막아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당은 지금까지 살부회(殺父會)가 있어요, 살부회. 당원이 되려면 아버지 어머니를 죽일 수 있는 역사를 가져야 돼요. 자기 형제들을 피 흘리게 할 수 있는 기록이 없어 가지고는 당원이 못 돼요.

미국의 주의는 지옥의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이에요. 미국 사람을 따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요즘 미국화된 녀석들이 많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이후 훈독)

「다 끝났습니다.」김기훈, 기도하라구. (김기훈 교구장의 기도)

영계를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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